| 2019년 2월 28일 | ||
| &cr; | ||
| 회 사 명 : | 흥국화재해상보험(주) | |
| 대 표 이 사 : | 권 중 원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68 | |
| (전 화) 1688-1688 | ||
| (홈페이지)http://www.heungkukfire.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경영기획실장 | (성 명) 김 유 주 |
| (전 화) 02-2002-6816 | ||
&cr;
| (제73기 정기) |
&cr;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cr;당사 정관 제17조에 의거 제73기(2018.1.1 ~ 2018.12.31)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 - 다 음 - |
&cr;1. 일시 : 2019년 3월 22일 (금) 오전 9시
&cr;2. 장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68 (본사 14층 S5 회의실)&cr; &cr;3. 회의 목적사항&cr;&cr; 가. 보고사항&cr;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 나. 결의사항&cr; 1) 제1호 의안 : 제73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cr; 2)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3)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cr; ① 제3-1호 : 사내이사 후보 권중원 선임의 건&cr; (임기 : FY'20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총 종결시까지)&cr; ② 제3-2호 : 사외이사 후보 박진수 선임의 건&cr; (임기 : FY'20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총 종결시까지)&cr; 4) 제4호 의안 :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cr; - 후보자: 임지봉(임기 : FY'20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총 종결시까지)&cr; 5) 제5호 의안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 - 후보자: 박진수(임기 : FY'20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총 종결시까지)&cr; 6) 제6호 의안 :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cr; 7) 제7호 의안 :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의 건&cr;&cr;※ 의안별 세부사항은 'III. 경영참고사항 >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당사 본점 및 지점, 금융위원회, 한국거 래소, 하나은행 증권대행부 및 당사 홈페이지에 비치(전자공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 홈페이지(http://www.heungkukfire.co.kr/)에 지배구조 및&cr; 보수체계 연차보고서를 공시하였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 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 하시거나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할 수 있습니다. &cr;&cr;6.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cr; 우리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cr;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cr; 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cr; 하였습니다.&cr;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cr;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cr; &cr; 가.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 관리시스템 &cr; - 인터넷 주소 : 「http://evote.ksd.or.kr」&cr; - 모바일 주소 : 「http://evote.ksd.or.kr/m」&cr; 나. 전자투표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19년 3월 12일 ~ 2019년 3월 21일&cr; -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cr; (단, 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cr; 다.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 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cr; 전자위임장 수여&cr; -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 은행용(보험ㆍ신용카드 겸용) 공인인증서, &cr; 증권거래용 공인인증서, 은행ㆍ증권 범용 공인인증서&cr;&cr;7 . 주 주총회 참석시 준비물&cr; -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신분증&cr; - 대리행사 : 주총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cr; 대리인 신분증
&cr;&cr; 2019년 2월 28일&cr; 흥국화재해상보험(주) &cr; 대표이사 권 중 원&cr;&cr;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박진수&cr;(출석률: 100%) | 임지봉&cr;(출석률: 100%) | 류충렬&cr;(출석률: 80%) | 김동진&cr;(출석률: 100%) | |||
| 찬 반 여 부 | ||||||
| 1 | 2018. 01. 15. | 1. 준법감시인 임면의 건&cr;2. 주요업무집행책임자 임면의 건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 | 찬성&cr;찬성 |
| 2 | 2018. 01. 31. | 1. 자금세탁방지업무 운영실태 점검 결과보고&cr;2. 2017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3. 소송제기심의위원회 운영현황보고&cr;4. 제72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보고&cr;보고&cr;보고&cr;찬성 | 보고&cr;보고&cr;보고&cr;찬성 | - | 보고&cr;보고&cr;보고&cr;찬성 |
| 3 | 2018. 02. 28. | 1. 2017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cr;2. 감사위원회의 감사보고&cr;3. 2017년 선임계리사 검증 보고&cr;4.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의결사항 보고&cr;5. 제7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cr;6. 제72기 정기주주총회 안건 부의의 건&cr;7. 제72기 정기주주총회 전자투표제도 도입의 건&cr;8. 2017년 이사회 및 위원회 평가의 건 | 보고&cr;보고&cr;보고&cr;보고&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보고&cr;보고&cr;보고&cr;보고&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 보고&cr;보고&cr;보고&cr;보고&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4 | 2018. 03. 23. | 1. 신용정보관리ㆍ보호인 업무실적 보고&cr;2. 이사회 의장 및 선임사외이사 선임의 건&cr;3. 이사회 내 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4. 내부통제기준 개정의 건 | 보고&cr;찬성&cr;찬성&cr;찬성 | 보고&cr;찬성&cr;찬성&cr;찬성 | 불참 | - |
| 5 | 2018. 04. 26. | 1.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의결사항 보고의 건&cr;2. 위험관리위원회 의결사항 보고의 건&cr;3. 보수위원회 의결사항 보고의 건 | 보고&cr;보고&cr;보고 | 보고&cr;보고&cr;보고 | 보고&cr;보고&cr;보고 | - |
| 6 | 2018. 05. 29. | 1. 2018년 1분기 선임계리사 검증 보고&cr;2. 2017년 내부통제평가 결과 보고&cr;3. 2018년 1분기 경영현황 보고&cr;4. 후순위사채 발행의 건 | 보고&cr;보고&cr;보고&cr;찬성 | 보고&cr;보고&cr;보고&cr;찬성 | 보고&cr;보고&cr;보고&cr;찬성 | - |
| 7 | 2018. 07. 19. | 1. 후순위사채 발행경과 보고의 건 | 보고 | 보고 | 보고 | - |
| 8 | 2018. 08. 23. | 1. 2018년 2분기 선임계리사 검증 보고의 건&cr;2. 2018년 상반기 경영현황 보고 | 보고&cr;보고 | 보고&cr;보고 | 보고&cr;보고 | - |
| 9 | 2018. 09. 14. | 1. 대규모내부거래 승인의 건&cr;2. 흥국우리시니어론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cr; 제3호 펀드 투자 승인의 건 | 찬성&cr;찬성&cr; | 찬성&cr;찬성&cr; | 찬성&cr;찬성&cr; | - |
| 10 | 2018. 10. 18. | 1. 금감원 부문검사 결과 제재내용 보고&cr;2. 2017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 보고&cr;3. 흥국하이클래스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cr; 52호[대출] 투자 승인의 건 | 보고&cr;보고&cr;찬성&cr; | 보고&cr;보고&cr;찬성&cr; | 보고&cr;보고&cr;찬성&cr; | - |
| 11 | 2018. 11. 06. | 1. 후순위사채 발행의 건 | 찬성 | 찬성 | 불참 | - |
| 12 | 2018. 11. 22. | 1. 2018년 3분기 선임계리사 검증 보고의 건&cr;2. 2018년 3분기 경영현황 보고의 건&cr;3. 국내 후순위채권 발행결과 보고의 건&cr;4. 후순위사채 발행의 건 | 보고&cr;보고&cr;보고&cr;찬성 | 보고&cr;보고&cr;보고&cr;찬성 | 보고&cr;보고&cr;보고&cr;찬성 | - |
| 13 | 2018. 12. 20. | 1. 국내 후순위사채 발행결과 보고&cr;2.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의 건&cr;3. 최고경영자 경영승계계획 적정성 점검의 건&cr;4. 특수관계인과의 보험거래 승인의 건&cr;5. 이사 등과 회사 간의 거래 승인의 건&cr;6.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cr;7. 사외이사 보수 조정의 건 | 보고&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보고&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보고&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임원후보&cr;추천위원회 | 위원장 : 김동진&cr;위원 : 박진수, 권중원 | 2018.02.28 | 1. 사외이사 후보추천의 건(류충렬)&cr;2. 감사위원 후보추천의 건(류충렬) | 가결&cr;가결 |
| 위원장 : 임지봉&cr;위원 : 박진수, 류충렬 | 2018.04.26 | 1. 위원장 선임의 건&cr;2. 최고경영자 후보군 관리의 건&cr;3. 사외이사 후보군 관리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 | |
| 2018.09.14 | 1. 최고경영자 후보군 관리의 건&cr;2. 사외이사 후보군 관리의 건 | 가결&cr;가결 | ||
| 감사위원회 | 위원장 : 박진수&cr;위원 : 김동진, 임지봉 | 2018.01.15 | 1. 감사업무담당(겸 감사실장) 임면 동의의 건 | 가결 |
| 2018.01.31 | 1. FY2017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제출&cr;2. FY2017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3. FY2017 하반기 감사위원회 업무보고서 제출&cr;4. 자금세탁방지업무 운영실태 점검결과 보고&cr;5. 자체감사 결과 보고 | 보고&cr;보고&cr;보고&cr;보고&cr;보고 | ||
| 2018.02.28 | 1. FY2017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결과 승인의 건&cr;2. FY2017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cr;3. 제72기 주주총회 의안 심의 승인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 | ||
| 위원장 : 박진수&cr;위원 : 임지봉, 류충렬 | 2018.04.26 | 1. 감사위원장 선임의 건&cr;2. 외부감사인 선임에 대한 승인의 건 | 가결&cr;가결 | |
| 2018.05.29 | 1. FY2018 1분기 회계감사&cr;2. FY2017 내부통제제도 적정성 평가 | 보고&cr;보고 | ||
| 2018.07.19 | 1. 2018년 상반기 감사실적 및 하반기 감사계획 보고&cr;2. 2018년 상반기 감사위원회 업무보고서 제출 | 보고&cr;보고 | ||
| 2018.09.14 | 1. 2018년 반기 회계감사 결과 보고 | 보고 | ||
| 2018.10.18 | 1. 2016년 금감원 계열사거래 부문검사 결과 보고&cr;2. 2018년 3분기 내부감사 결과 보고 | 보고&cr;보고 | ||
| 2018.11.22 | 1. 2018년 3분기 회계감사 결과 및 외감법 주요개정 내용 보고&cr;2. 2019년 감사실 사업계획 보고 | 보고&cr;보고 | ||
| 2018.12.20 | 1.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의 건&cr;2. 감사위원회 직무규정 개정의 건 | 가결&cr;가결 | ||
| 위험관리&cr;위원회 | 위원장 : 김동진&cr;위원 : 임지봉, 권중원 | 2018.02.28 | 1. 2017.4분기 위험손해율 개선 이행실적&cr; (경영실태평가 취약사항에 대한 경영개선 이행실적)&cr;2. 2017.4분기 RBC 및 RAAS 현황&cr;3. 2017.4분기 위기상황분석 결과&cr;4. 2017.4분기 유가증권 및 대출자산 Review 결과&cr;5. 2017.4분기 보험상품심의위원회 운영결과&cr;6. 저축성/연금보험 최저보증이율 인하(안)&cr;7. 2018년 위험손해율 개선계획 변경(안) | 보고&cr;&cr;보고&cr;보고&cr;보고&cr;보고&cr;가결&cr;가결 |
| 위원장 : 박진수&cr;위원 : 권중원, 류충렬 | 2018.04.26 | 1. 위험관리위원회 위원장 선임(안) | 가결 | |
| 2018.05.29 | 1. 2018.1분기 위험손해율 개선 이행실적&cr; (경영실태평가 취약사항에 대한 경영개선 이행실적)&cr;2. 2018.1분기 RBC 및 RAAS 현황&cr;3. 2018.1분기 리스크관리 종합현황&cr;4. 2018.1분기 유가증권 및 대출자산 Review 결과&cr;5. 2017년 재보험 모니터링 결과&cr;6. 2018년 재보험 특약 및 위험전가 평가 결과 | 보고&cr;&cr;보고&cr;보고&cr;보고&cr;보고&cr;보고 | ||
| 2018.07.19 | 1. 2018년 위험허용한도 변경(안)&cr;2. 2018년 자산운용 투자한도 변경(안) | 가결&cr;가결 | ||
| 2018.08.23 | 1. 2018.2분기 위험손해율 개선 이행실적&cr; (경영실태평가 취약사항에 대한 경영개선 이행실적)&cr;2. 2018.2분기 RBC 및 RAAS 현황&cr;3. 2018.2분기 리스크관리 종합현황&cr;4. 2018.2분기 유가증권 및 대출자산 Review 결과&cr;5. 2018년 유동성위험 한도 변경(안) | 보고&cr;&cr;보고&cr;보고&cr;보고&cr;가결 | ||
| 2018.11.22 | 1. 2018.3분기 위험손해율 개선 이행 실적&cr; (경영실태평가 취약사항에 대한 경영개선 이행실적)&cr;2. 2018년 장기보험 재보험특약 및 위험전가평가 결과&cr;3. 2018.3분기 리스크관리 종합현황&cr;4. 2018.3분기 유가증권 및 대출자산 Review 결과&cr;5. 2019년 파생금융 운용 전략(안) | 보고&cr;&cr;보고&cr;보고&cr;보고&cr;가결 | ||
| 2018.12.20 | 1. 2019년 위험관리 운영 계획&cr;2. 2019년 위험 허용한도(안)&cr;3. 2019년 자본관리계획(안)&cr;4. 2019년 전략적 자산배분(안)&cr;5. 2019년 자산운용 투자한도(안)&cr;6. 2019년 재보험 운영전략(안) | 보고&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 ||
| 보수위원회 | 위원장 : 박진수&cr;위원 : 임지봉, 권중원 | 2018.02.28 | 1. 보수체계 연차보고서 작성 및 공시의 건 | 가결 |
| 위원장 : 임지봉&cr;위원 : 김명환, 류충렬 | 2018.03.23 | 1. 성과보수체계규정 개정의 건&cr;2. 성과보수체계 기준 수립 및 운영(안)의 건&cr;3. 2017년 성과보수 지급의 건&cr;4. 2017년 보수체계 연차보고서 추가 공시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 |
| 2018.04.26 | 1. 보수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 (단위 : 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3 | 1,200,000,000 | 108,096,770 | 36,032,257 | - |
주1)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사외이사, 감사위원회위원 모두 포함한 &cr; 주주총회승인 총금액임.&cr;주2) 지급총액은 2018.1월 ~ 2018.12월까지 지급한 금액임(세전기준)&cr;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1)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cr; - 손해보험산업의 개요&cr;손해보험산업은 국민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주는 산업입니다. 즉 고용, 저축증대, 경제성장, 물가안정, 대외무역, 사외안정 등의 측면에서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보험은 위험관리 및 저축 확대를 통해 물가를 안정시키는 한편 고용과 국민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합니다. 보험산업은 위험보장을 기본으로 금융 및 기타 업무를 부수적으로 수행하는 서비스 산업입니다. 따라서 위험분석과 관리를 위해서는 경제와 사회 그리고 사람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필요로 합니다.&cr;
- 시장의 규모&cr;2018년 손해보험시장은 장기손해보험을 중심으로 91조원 규모로 예상되며, 2019년손해보험시장은 93.5조원 규모로 전년대비 2.7% 성장이 전망됩니다.&cr;&cr;- 손해보험시장의 최근 3사업연도 실적 및 2019 전망&cr; (단위 : 조원, %)
| 종목 | 2016 | 2017 | 2018(E) | 2019(F) | ||||
| 보험료 | 증가율 | 보험료 | 증가율 | 보험료 | 증가율 | 보험료 | 증가율 | |
| 장기손보 | 47.8 | 2.6 | 49.1 | 2.8 | 50.2 | 2.2 | 51.2 | 1.9 |
| 연금부문 | 11.8 | 13.7 | 13.5 | 14.1 | 14.3 | 5.9 | 15.0 | 4.4 |
| 자동차 | 16.4 | 9.4 | 16.9 | 2.8 | 16.9 | 0.2 | 17.0 | 0.5 |
| 일반손보 | 8.5 | 2.6 | 8.9 | 4.8 | 9.7 | 8.3 | 10.5 | 8.4 |
| 합 계 | 84.5 | 5.3 | 88.3 | 4.5 | 91.0 | 3.0 | 93.5 | 2.7 |
※ 자료출처 : 2019년 및 중장기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보험연구원, 2018.12월)&cr;&cr; - 손해보험산업의 연혁
| 연 월 | 연 혁 |
| 1921.01월 | 우리나라 최초의 손해보험회사인 '조선화재해상보험㈜' 설립 |
| 1946.08월 | '조선손해보험협회' 설립 |
| 1962.01월 | 보험업자 감독 및 보험계약자 보호를 위한 '보험업법' 제정 |
| 1973.05월 | '한국화재보험협회' 설립 |
| 1977.01월 | 보험약관 정비 등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책 시행 |
| 1978.03월 | '한국보험공사' 설립 |
| 1989.04월 | '한국보험공사'가 '보험감독원'으로 개편 |
| 1998.04월 | 금융감독위원회 설립 |
| 1999.01월 | 금융감독원 설립 |
| 2003.08월 | 방카슈랑스 시행 |
| 2010.07월 | 보험상품 판매시 보험계약에 대한 설명의무 부과 등 '보험업법' 개정 |
| 2014.07월 | 보험회사의 재무건전성 제도 선진화 종합로드맵 마련 |
| 2014.11월 | 대형 보험대리점의 불건전 영업행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cr;'불건전 영업행위 상시감시체계' 구축 |
| 2015.10월 | 보험산업 경쟁력강화 로드맵 발표 |
| 2016. 08월 |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시행 |
| 2016. 09월 |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시행 |
| 2017. 03월 | 민,관 합동 보험권 국제회계기준 도입준비위원회 발족 |
| 2017. 06월 | 2021년 IFRS17 시행에 대비한 단계적 책임준비금 추가적립 방안 마련 |
| 2017. 09월 | 실손의료보험 개선을 위한 공사보험 정책협의체 발족 |
| 2017. 12월 | 숨은보험금 통합조회시스템 출시 |
| 2018. 03월 | 실손의료보험의 전환, 중지 등 연계제도 마련 |
| 2018. 04월 | 건강증진형 보험상품 출시 |
| 2018. 12월 | 소비자의 손해사정사 직접 선임권 강화 등 보험권 손해사정 관행개선 |
&cr;- 산업의 성장성&cr;&cr;우리나라의 경우 빠른 기대여명 상승, 낮은 사망률로 인구구조의 변화가 빠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상승할수록 생산가능인구 비중의 감소로, 수입보험료 증가세는 둔화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나라와 유사한 스페인, 이탈리아, 캐나다, 프랑스, 일본 등에서 관측됩니다.&cr;또한 2019년 경제성장률 및 원수보험료 증가율은 이전에 비해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cr; (단위 : %, 조원)
| 구분 | 2016 | 2017 | 2018(E) | 2019(F) | |
| 경제성장률 | 2.8 | 3.1 | 2.8 | 2.7 | |
| 명목경제성장률 | 5.3 | 5.4 | 4.9 | 4.7 | |
| 금리(국고채 3년물) | 1.8 | 1.4 | 1.8 | 2.2 | |
| 손해보험 | 초회보험료(장기) | 3.5 | 3.1 | 3.3 | 3.3 |
| 원수보험료&cr;(증가율) | 84.5&cr;(5.3) | 88.3&cr;(4.5) | 91.0&cr;(3.0) | 93.5&cr;(2.7) | |
&cr;이상의 결과를 요약했을때, 손해보험산업의 성장성은 둔화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cr;※ 자료출처 : 2019년 및 중장기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보험연구원, 2018.12월)&cr;
&cr;(2) 계절영향 및 경기변동의 특성&cr;&cr;보험산업 중 자동차와 같은 일부 종목의 경우는 집중호우, 폭설 등 계절적 요인이 보험영업손익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cr;&cr;경제성장률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이 되면, 보험업계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금리인상이 신중하게 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내 실물경제 회복 지연과 함께 보험산업이 운용하는 중장기 국채금리가 계속해서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보험산업의 수익성이 악화될 우려가 있습니다. 저금리 장기화가 어느정도 지속될지 예측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이에 대비한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경영전략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따라서 보험산업은 그 어느때보다 위험관리에 기반한 보험 본연의 경쟁력 강화 역량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3) 국내외 시장여건&cr;&cr; - 시장의 안정성 및 진입의 난이도 &cr; &cr;보험사의 보험료수입은 수입이라기보다는 공공에 대한 부채라는 특성이 있습니다. 즉, 신용을 기초로 많은 가입자로부터 보험료를 수납하고 안전하게 관리하여 보험사고가 발생한 경우 신속히 보험금을 지급해야 하는 공공사업의 성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험은 다수 동종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보험계약자가 일정한 보험료를 내고 보험사고가 발생한 경우, 그 재원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부상조의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재원을 관리하여야 하는 보험회사는 공공성과 사회성이 강조되어야 하기때문에 보험사 신규 진입 장벽은 타 업권에 비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OECD 가입 이후 지속적인 보험시장 개방 요구 및 보험종목별 납입자본금 제도 시행, 온라인 판매를 중심으로 하는 보험사 신설 등으로 보험시장은 지속적으로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cr; &cr;- 경쟁상황&cr;
현재 손해보험 시장에 14개의 국내 손해보험사와 17개 외국계 손해보험사로 모두 31개의 회사가 손해보험업을 영위 중입니다. 국내 손해보험사는 11개의 종합손해보험사, 1개의 재보험사, 2개의 보증보험 전업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cr;- 자금조달의 특성&cr;보험사는 고객의 수입보험료가 수납되는 시점과 보험금 지급 시점의 불일치로 인해 당사가 가지고 있는 고객의 보험료는 보험기간이 만료되었을 경우 보험계약 체결 시 약속하였던 이자를 더하여 돌려드리기 위해 유가증권, 대출, 부동산 등의 자산에 투자를 하게 됩니다. 따라서 보험사 투자영업의 주요 자금조달원은 고객의 보험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사모/공모 등의 방법에 의한 종류증권 및 후순위사채 발행,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을 통해서도 자금조달이 가능합니다.&cr;&cr;-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cr;보험회사의 경영적 측면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주요 영업부문은 보험영업과 투자영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험영업부문은 보험업법(시행령, 시행규칙), 보험업감독규정, 보험감독업무시행세칙,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시행령, 시행규칙), 교통사고처리특례법(시행령), 화재로 인한 재해보상과 보험가입에 관한 법률(시행령, 시행규칙), 상법(시행령),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시행령) 등이 있습니다. 투자영업부문에 관해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시행령)이 있습니다. 그 이외에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시행령), 예금자보호법(시행령), 전자금융거래법(시행령), 전자금융감독규정(시행세칙),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시행령, 시행세칙), 개인정보 보호법(시행령, 시행세칙) 등이 있습니다.&cr;또한 건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를 위해 2016. 8. 1. 부터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시행령), 금융회사 지배구조 감독규정(시행세칙)이 시행되었습니다.&cr;현행 법규 이외에 추가적으로 감독기관에서는 보험회사에 대해 모범규준, 행정지도 등의 직접적인 감독과 보험사 자율적인 공시 강화 등의 간접적인 방법을 통해서도 보험사의 건전한 영업활동을 지도, 감독하고 있습니다.&cr;&cr;
&cr;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cr;(가) 영업개황&cr; 당사는 2018년 누계 원수보험료를 30,606억원 거수하였고, 전년대비 3.3% 감소하였습니다. 경과보험료는 24,285억원, 순사업비는 5,51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 원수보험료를 보험종목별로 살펴보면 일반보험은 1,467억원으로 전년대비 3.7% 증가하였고 장기보험은 27,700억원으로 전년대비 3.0% 감소, 자동차보험은 1,440억원으로 전년대비 14.5% 감소하였습니다.&cr;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cr;제10차 한국표준산업분류표에 의한 당사의 사업부문은 65121(손해보험업)에 해당됩니다. 당사의 보험상품은 일반보험(화재, 해상, 기타특종), 자동차보험, 장기보험(보험기간 3년이상으로 상해, 질병, 저축 등)이 있습니다.&cr; &cr; (2) 시장점유율&cr;당사의 2018 회계연도 누계 원수보험료는 30,606 억원으로 12개 원수손해보험사 중 4.0%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cr;
| 회사명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흥국화재 | 4.0% | 4.2% | 4.5% |
| 메리츠화재 | 9.2% | 8.4% | 8.1% |
| 한화손해보험 | 7.3% | 7.0% | 6.7% |
| 롯데손해보험 | 3.0% | 3.0% | 3.0% |
| MG손해보험 | 1.3% | 1.5% | 1.4% |
| 삼성화재 | 23.7% | 24.1% | 24.6% |
| 현대해상 | 16.9% | 16.9% | 17.0% |
| KB손해보험 | 12.8% | 12.8% | 12.7% |
| DB손해보험 | 16.2% | 16.3% | 16.3% |
| AXA손해보험 | 0.9% | 1.0% | 1.1% |
| 더케이손해보험 | 0.6% | 0.6% | 0.6% |
| NH손해보험 | 4.2% | 4.1% | 4.0% |
| 합 계 | 100.0% | 100.0% | 100.0% |
주) 시장점유율은 당사 추정치임(재보험 및 단종보험사 제외)&cr;
(3) 시장의 특성&cr;&cr;당사의 보험종목(일반, 장기, 자동차) 중 전략적으로 자원을 집중하여 투자하고 있는 종목은 장기보험입니다. 장기보험이란 일반적으로 3년 이상의 보험기간을 가지며 보장기능 외에 적립부분(저축보험료)이 포함된 보험상품을 말합니다. 이 장기보험은 고객이 매월 납입하는 보험료가 누적해서 쌓이는(Snowball Effect) 효과가 있어서 매출증가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 때문에 당사를 포함한 업계 전반적으로 장기보험의 성장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당사는 장기 보험료 누적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해 고객 서비스 증대, 판매조직의 불완전판매 제재, 완전판매를 위한 모니터링 등을 통하여 계약유지율을 제고하는 전략을 시행하고 있습니다.&cr; &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해당사항 없음&cr;
(5) 조직도&cr;
&cr;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III. 경영참고사항 → 1. 사업의 개요를 참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현금흐름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및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cr;※ 아래의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정기주주총회 결과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cr;&cr;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73(당)기 2018. 12. 31 현재 |
| 제 72(전)기 2017. 12. 31 현재 |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주석 | 제 73(당) 기 | 제 72(전) 기 | ||
|---|---|---|---|---|---|
| Ⅰ. 자 산 | |||||
| 1. 현금및예치금 | 4,5,6,19,26 | 170,710 | 212,410 | ||
| 2.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4,5,7,10,26 | 337,792 | 279,286 | ||
| 3. 매도가능금융자산 | 4,5,8,19,26 | 2,743,372 | 2,211,084 | ||
| 4. 만기보유금융자산 | 4,5,9,19,26 | 4,193,801 | 3,642,761 | ||
| 5.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자산 | 4,5,10 | 9,512 | 61,234 | ||
| 6. 대출채권 | 4,5,11,26 | 3,168,271 | 3,375,751 | ||
| 7. 유형자산 | 12,18,19 | 91,966 | 93,598 | ||
| 8. 무형자산 | 13,18 | 23,859 | 22,267 | ||
| 9. 투자부동산 | 14 | 108,529 | 106,237 | ||
| 10. 재보험자산 | 4,15 | 242,400 | 228,964 | ||
| 11. 미상각신계약비 | 16 | 479,839 | 567,589 | ||
| 12. 당기법인세자산 | 40 | 19,776 | 3,554 | ||
| 13. 기타자산 | 4,5,11,17,18,26 | 348,587 | 348,726 | ||
| 14. 특별계정자산 | 45 | 459 | 474 | ||
| 자 산 총 계 | 11,938,872 | 11,153,935 | |||
| Ⅱ. 부 채 | |||||
| 1. 보험계약부채 | 4,20 | 10,585,202 | 10,000,150 | ||
| 2.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4,5,10,21 | 16,866 | 16,051 | ||
| 3.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부채 | 4,5,10 | 25,891 | 131 | ||
| 4. 사채 | 4,5,22 | 315,387 | 205,791 | ||
| 5. 이연법인세부채 | 40 | 32,769 | 25,349 | ||
| 6. 기타부채 | 4,5,23,24,26 | 274,931 | 271,349 | ||
| 7. 충당부채 | 25 | 5,334 | 5,305 | ||
| 8. 특별계정부채 | 45 | 459 | 474 | ||
| 부 채 총 계 | 11,256,838 | 10,524,599 | |||
| Ⅲ. 자 본 | |||||
| 1. 자본금 | 27 | 325,821 | 325,821 | ||
| 2. 신종자본증권 | 27 | 92,000 | 92,000 | ||
| 3.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7 | 102,673 | 95,215 | ||
| 4. 이익잉여금 | 27 | 161,540 | 116,301 | ||
| 자 본 총 계 | 682,034 | 629,337 |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11,938,872 | 11,153,935 |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73(당)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72(전)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백만원 ) |
| 과 목 | 주석 | 제73(당)기 | 제72(전)기 | ||
|---|---|---|---|---|---|
| Ⅰ. 영업수익 | 4,157,070 | 4,264,774 | |||
| 1. 보험료수익 | 4,28 | 3,063,822 | 3,160,738 | ||
| 2. 재보험금수익 | 4,30 | 608,119 | 590,447 | ||
| 3. 재보험자산변동액 | 4,15 | 13,436 | 0 | ||
| 4. 이자수익 | 5,31 | 293,818 | 269,190 | ||
| 5. 금융상품투자이익 | 5,32 | 93,746 | 206,904 | ||
| 6. 손상차손환입 | 5,33 | 927 | 439 | ||
| 7. 외환거래이익 | 26 | 51,327 | 1,168 | ||
| 8. 수수료수익 | 34 | 25,802 | 30,368 | ||
| 9. 특별계정수익 | 45 | 7 | 5 | ||
| 10. 기타수익 | 38 | 6,067 | 5,513 | ||
| Ⅱ. 영업비용 | 4,094,228 | 4,157,599 | |||
| 1. 보험계약부채전입액 | 4,20 | 585,052 | 881,205 | ||
| 2. 보험금비용 | 4,29 | 1,274,011 | 1,211,954 | ||
| 3. 환급금및배당금비용 | 4,29 | 843,057 | 647,648 | ||
| 4. 재보험료비용 | 4,30 | 638,299 | 607,804 | ||
| 5. 재보험자산변동액 | 4,15 | 0 | 12,452 | ||
| 6. 사업비 | 35 | 284,387 | 269,519 | ||
| 7. 구상손실 | 17 | 275 | 591 | ||
| 8. 손해조사비 | 36 | 61,315 | 59,439 | ||
| 9. 재산관리비 | 37 | 8,088 | 6,199 | ||
| 10. 신계약비상각비 | 16 | 294,261 | 287,515 | ||
| 11. 이자비용 | 5,31 | 11,441 | 10,553 | ||
| 12. 금융상품투자손실 | 5,32 | 81,546 | 10,594 | ||
| 13. 손상차손 | 5,33 | 6,759 | 4,240 | ||
| 14. 외환거래손실 | 26 | 1,427 | 140,218 | ||
| 15. 특별계정비용 | 45 | 7 | 5 | ||
| 16. 기타비용 | 38 | 4,302 | 7,662 | ||
| Ⅲ. 영업이익 | 62,842 | 107,175 | |||
| Ⅳ. 영업외손익 | 39 | -3,078 | -1,645 |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59,764 | 105,530 | |||
| Ⅵ. 법인세비용(수익) | 40 | 9,323 | 20,232 | ||
| Ⅶ. 당기순이익 | 50,441 | 85,298 | |||
| Ⅷ. 기타포괄손익 | 7,458 | -3,005 |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830 | 20,194 | |||
| 1.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32 | 95 | |||
| 2. 유형자산재평가이익 | 798 | 20,099 |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6,628 | -23,199 | |||
| 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15,556 | -5,171 | |||
| 2. 만기보유금융자산평가손익 | -11,039 | -15,341 | |||
| 3.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2,111 | -2,687 | |||
| Ⅸ. 총포괄손익 | 57,899 | 82,293 | |||
| Ⅹ. 주당이익 | |||||
| (1) 기본주당이익 | 41 | ||||
| 1. 보통주 | 695원 | 1,231원 | |||
| 2. 기타 보통주 | 745원 | 1,281원 | |||
| (2) 희석주당이익 | 41 | ||||
| 1. 보통주 | 693원 | 1,228원 | |||
| 2. 기타 보통주 | 743원 | 1,278원 | |||
&cr; &cr;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73(당)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72(전)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73(당)기 | 제72(전)기 | ||
|---|---|---|---|---|
| Ⅰ. 미처리이익잉여금(결손금) | 127,714 | 88,558 | ||
| 1. 전기이월미처리결손금 | 82,517 | 8,475 | ||
| 2. 당기순이익 | 50,441 | 85,298 | ||
| 3. 신종자본증권분배금 | (5,244) | (5,215) | ||
| Ⅱ. 처분이익잉여금 | 315 | 6,041 | ||
| 1. 비상위험준비금 | 4,792 | 1,809 | ||
| 2. 대손준비금 | (4,477) | 4,233 | ||
| Ⅲ. 차기이월미처리이익잉여금(결손금) | 127,399 | 0 | 82,517 | |
-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 제73(당)기 2018년 0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72(전)기 2017년 0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백만원) |
| 과목 | 자본금 | 신종자본증권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계 |
|---|---|---|---|---|---|
| Ⅰ. 2017년 1월 1일 (전기초) | 325,821 | 92,000 | 98,219 | 36,218 | 552,259 |
| 총포괄손익: | |||||
| 1. 당기순이익 | - | - | - | 85,298 | 85,298 |
| 2. 기타포괄손익 | - | - | (3,005) | - | (3,005) |
| (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5,171) | - | (5,171) |
| (2) 만기보유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15,341) | - | (15,341) |
| (3)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2,687) | - | (2,687) |
| (4)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95 | - | 95 |
| (5)재평가잉여금 | |||||
| 소유주와의 거래: | |||||
| 1. 신종자본증권의 분배금 | - | - | - | (5,215) | (5,215) |
| Ⅱ. 2017년 12월 31일 (전기말) | 325,821 | 92,000 | 95,215 | 116,301 | 629,337 |
| Ⅲ. 2018년 1월 1일 (당기초) | |||||
| 총포괄손익: | |||||
| 1. 당기순이익 | - | - | - | 50,441 | 50,441 |
| 2. 기타포괄손익 | - | - | 7,458 | - | 7,458 |
| (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15,556 | - | 15,556 |
| (2) 만기보유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11,039) | - | (11,039) |
| (3)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2,111 | - | 2,111 |
| (4)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32 | - | 32 |
| (5) 재평가잉여금 | |||||
| 연결범위의 변동 | - | - | - | 42 | 42 |
| 소유주와의 거래: | |||||
| (1) 신종자본증권 분배금 | - | - | - | (5,244) | (5,244) |
| Ⅳ.2018년 12월 31일 (당기말) | 325,821 | 92,000 | 102,673 | 161,540 | 682,034 |
&cr;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 제73(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31일까지 |
| 제72(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31일까지 |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주석 | 제73(당)기 | 제72(전)기 | ||
|---|---|---|---|---|---|
| I. 영업활동으로인한 현금흐름 | - | 928,029 | 994,585 | ||
| 1.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59,764 | - | 105,530 | ||
| 2. 손익조정사항 | (361,036) | - | (308,313) | ||
| 이자수익 | (293,818) | - | (269,190) | ||
| 이자비용 | 11,441 | - | 10,553 | ||
| 배당금수익 | (78,660) | - | (49,676) | ||
| 3. 현금유출입이 없는 손익항목 | 906,319 | - | 1,211,339 | ||
| 재보험자산변동액 | (13,436) | - | 12,452 | ||
| 구상손익 | 275 | - | 591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익 | 2,861 | - | (3,177) | ||
|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익 | 7,427 | - | (6,123) | ||
| 만기보유금융자산처분손익 | - | - | - | ||
| 파생상품관련손익 | 59,974 | - | (117,637) | ||
| 손상차손(환입) | 6,747 | - | 3,908 | ||
| 차입부채평가손실(이익) | (404) | - | (351) | ||
| 외화환산손익 | (49,605) | - | 132,824 | ||
| 보험계약부채전입액 | 585,052 | - | 881,205 | ||
| 신계약비상각비 | 294,261 | - | 287,515 | ||
| 감가상각비 | 4,889 | - | 4,804 | ||
| 무형자산상각비 | 8,886 | - | 10,894 | ||
| 퇴직급여 | (10) | - | 692 | ||
| 기타손익 | (621) | - | 532 | ||
| 영업외손익 | 23 | - | 3,210 | ||
| 4. 자산부채의 증감 | (287) | - | (308,953) | ||
| 예치금 | 50,189 | - | 19,614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58,019) | - | 317,817 | ||
| 대출채권 | 204,304 | - | (448,997) | ||
| 미상각신계약비 | (206,511) | - | (190,629) | ||
| 기타자산 | 1,940 | - | 16,031 | ||
| 파생상품자산 | 42 | - | - | (18,950) | |
| 특별계정자산 | 15 | - | (2) | ||
| 파생상품부채 | 1,688 | - | (22,116) | ||
| 기타부채 | 42 | 6,122 | - | 18,277 | |
| 특별계정부채 | (15) | - | 2 | ||
| 5. 법인세의 지급 | (15,411) | - | (2,187) | ||
| 6. 이자의 수취 | 277,365 | - | 257,216 | ||
| 7. 이자의 지급 | (11,577) | - | (9,778) | ||
| 8. 배당금의 수취 | 72,892 | - | 49,731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 | (1,028,505) | (964,039)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감소 | 172,841 | - | 562,726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증가 | (673,885) | - | (672,921) | ||
| 만기보유금융자산의 감소 | - | - | - | ||
|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증가 | (546,086) | - | (863,492) | ||
| 위험회피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19,474 | - | 25,856 | ||
| 위험회피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131) | - | (7,737) | ||
| 유형자산의 처분 | (903) | - | 231 | ||
| 유형자산의 취득 | (1,608) | - | (4,267) | ||
| 무형자산의 처분 | - | - | - | ||
| 무형자산의 취득 | (4,476) | - | (2,840) | ||
| 기타자산의 감소 | 7,020 | - | 10,097 | ||
| 기타자산의 증가 | (751) | - | (11,692)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 | 105,051 | (5,913)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579 | - | 1,551 |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283) | - | (2,220) | ||
| 배당금의 지급 | (5,244) | - | - | ||
| 사채의 발행 | 110,000 | - | - | ||
| 사채의 상환 | - | - | - | ||
|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 - | - | (5,244) | ||
| V.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 | (8) | (10) | ||
| VI.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 | 4,567 | 24,623 | ||
| VII.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42 | - | 46,647 | 22,024 | |
| VI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42 | - | 51,214 | 46,647 | |
&cr;
< 흥국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주석>&cr;&cr;당기 : 2018년 12월 31일 현재&cr;전기 : 2017년 12월 31일 현재&cr;&cr;1. 회사의 개요&cr;흥국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이하 "당사"라 함)는 1948년 3월 15일 설립되어, 손해보&cr;험 및 이의 재보험과 보험금 지급을 위한 재산이용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cr;며, 전국에 11개의 본부, 98개의 지점(영업소), 30개의 보상사무소를 갖추고 있습니&cr;다.&cr;당사는 1974년 12월 5일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당사의 주&cr;요주주는 흥국생명보험주식회사(59.56%), 태광산업주식회사(19.63%)입니다.&cr;2. 재무제표 작성기준&cr;(1) 회계기준의 적용&cr;당사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13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cr;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cr;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cr;로서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cr;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인식과 측정'에&cr;따른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당사는 당기 중 종속기업인 흥국하이클래스사모채권1호를 처분하였습니다. 당기말&cr;현재 당사는 종속기업투자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이러한 변화로 당사는 당기&cr;부터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기의 재무제표는 개별재무제표이&cr;며,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연결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cr;당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3월 22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cr;(2) 측정기준&cr;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cr;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매도가능금융상품&cr;- 확정급여부채&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위험회피대상항목&cr;&cr;(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cr;(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을 위해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cr;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4) 추정과 판단&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cr;고기간 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cr;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cr;고기간 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cr;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①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cr;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주석11 : 대출채권 및 기타수취채권&cr;- 주석19 : 보험계약부채&cr;- 주석36 : 법인세비용 및 이연법인세&cr;&cr;② 공정가치 측정&cr;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cr;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cr;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cr;평가부서에서 제 3 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cr;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cr;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cr;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cr;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cr;않은 공시가격&cr;- 수준 2 : 수준 1 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cr;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cr;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cr;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cr;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cr;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주석 5: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cr;&cr;(5)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당사는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cr;하였습니다.&cr;1) 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cr;자지분을 지분법이 아닌 공정가치로 평가할 경우, 각각의 지분별로 선택 적용할 수&cr;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당사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등에 해당하지 않아 상기 면&cr;제규정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cr;다.&cr;2) 기준서 제1040호 ‘ 투자부동산’ 개정&cr;부동산의 투자부동산으로 또는 투자부동산에서의 대체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존재하&cr;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동 기준서 문단 57은 이러한 상황의예시임을 명확히 하였습&cr;니다. 또한, 건설중인 부동산도 계정대체 규정 적용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하였습&cr;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3) 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cr;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cr;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cr;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4) 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제정&cr;제정된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cr;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cr;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cr;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5)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당사는 보험업법에 따른 손해보험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당사의 영업수&cr;익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의 적용대상인 보험계약과 관련된 수익과&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적용대상인 금융상품과 관련된 수익은 개정된&cr;기준서 제1115호의 적용범위에서 제외됩니다.&cr;&cr;(6) 당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cr;않았고,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1) 기준서 제1116호 '리스'&cr;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cr;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현&cr;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cr;제1116호를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cr;새로운 기준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cr;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cr;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cr;인식해야 합니다.&cr;당사는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cr;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8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cr;분석 중에 있으나,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cr;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cr;2)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2015년 9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원칙적으로 2018&cr;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지만, 당사는 기업회계&cr;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개정ㆍ공표되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cr;한시적으로 면제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2021년까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cr;적용을 면제 받을 계획입니다. 당사는 2015년 12월 31일 현재 보험과 관련된 부채의&cr;비율이 총부채금액의 80%를 초과하며, 보험과 관련 없는 활동에 유의적으로 관여하&cr;고 있지 아니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의 한시적 면제 요건을 충족할 수&cr;있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cr;할 것으로 예상합니다.&cr;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였을 경우 재무상&cr;태와 당기손익, 자기자본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며,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cr;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cr;3) 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cr;2018년 5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은 2022년 1월 1일 이&cr;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cr;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을 대체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기업회계&cr;기준서 제 1117호를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cr;다.&cr;새로운 기준서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현행 시장정보가 반영된 이행현금흐름 및 할인&cr;율을 반영하여 보험계약부채를 측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미래현금흐름에 대한&cr;추정치,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위험조정 및 보험계약마진으로 구분하여 부채를 측정&cr;하도록 하고 있습니다.&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cr;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으나 ,당사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cr;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cr;4) 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cr;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cr;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cr;(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cr;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cr;에 반영합니다. 개정내용은2019년1월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cr;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에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cr;5) 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제정&cr;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cr;K-IFRS 제1109호의 적용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cr;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K-IFRS 제11&cr;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 년 1월 1일 이후&cr;시작하는 회계연도 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의 최&cr;초 적용 시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을 적용하여 비교정보 재작성이 요구되지 않&cr;으며, 소급적용으로 인한 효과는 최초 적용일의 기초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한 다른 자&cr;본요소)에 반영합니다.&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의 한시적 면제 요건을 충족할 수 있어 기업회&cr;계기준서 제1109호는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것으로&cr;예상합니다.&cr;6) 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가 과세당국에 의해 인정될지에 대한 불&cr;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cr;처리 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cr;니다.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비교재무제표를 소급 재작성하거나 최&cr;초 적용연도 기초에 변경 효과를 반영하는 방법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cr;7) 연차개선 2015-2017&cr;- 사업결합(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cr;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cr;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cr;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cr;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cr;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공동약정(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cr;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cr;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cr;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법인세(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cr;K-IFRS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cr;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cr;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이 개정&cr;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cr;도 있습니다.&cr;- 차입원가(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cr;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cr;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cr;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해당 개정 내용을 처음 적용&cr;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하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cr;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cr;&cr;3. 유의적인 회계정책&cr;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cr;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2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cr;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cr;(1) 별도재무제표에서의 종속기업 투자&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cr;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공정가치법을&cr;선택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한편, 종속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cr;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현금및현금성자산&cr;당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cr;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cr;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cr;있으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cr;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3) 비파생금융자산&cr;당사는 비파생금융자산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여금 및 수취&cr;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의 네가지 범주로 구분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cr;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비파생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이&cr;아닌 경우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cr;에 가산하고 있습니다.&cr;&cr;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cr;단기매매금융자산이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한 금융자&cr;산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최초&cr;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cr;인식하고 있습니다.&cr;2) 만기보유금융자산&cr;만기가 고정되어 있고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한 비파생금융자산으로 당&cr;사가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경우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cr;류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cr;고 있습니다.&cr;3) 대여금 및 수취채권&cr;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하고, 활성시장에서 거래가격이 공시되지 않는&cr;비파생금융자산은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 후에는 유&cr;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4) 매도가능금융자산&cr;매도가능항목으로 지정되거나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또는 대여&cr;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자산을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하&cr;고 있습니다. 최초인식후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cr;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없고 공정가치를&cr;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지분상품 등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은 관련된 금융자산이 제거되거나 손상차손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cr;손익으로 재분류하며,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발생한 배당금은 지급액을 받을 권리가&cr;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5) 금융자산의 제거&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cr;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cr;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cr;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당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cr;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cr;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cr;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cr;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cr;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6)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cr;금융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cr;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cr;고 있습니다.&cr;&cr;(4) 비파생금융부채&cr;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cr;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cr;있습니다.&cr;1)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cr;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cr;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cr;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cr;고 있습니다.&cr;2) 기타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cr;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cr;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cr;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cr;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cr;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5) 파생금융상품&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cr;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cr;각각 아래와 같이 인식하고 있습니다.&cr;당사는 이자율위험과 환율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스왑 등의 파생금융상품계약&cr;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cr;목적과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cr;문서에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및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과 그 후속기&cr;간에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cr;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1) 공정가치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cr;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cr;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공&cr;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위험회&cr;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포괄손익계산서의 같은 항목에 인식됩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cr;회계는 당사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cr;청산 또는 행사되거나 공정가치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cr;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cr;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2) 현금흐름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cr;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자본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cr;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당사&cr;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청산, 행사&cr;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더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cr;다.&cr;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중단시점에서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cr;은 향후 예상거래가 발생하는 회계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cr;만,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cr;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3) 내재파생상품&cr;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cr;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cr;품이 당기손익인식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cr;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cr;인식하고 있습니다.&cr;4) 기타 파생상품&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cr;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cr;고 있습니다.&cr;&cr;(6) 금융자산의 손상&cr;당사는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cr;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평가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발생한 하나 이&cr;상의 사건이 발생한 결과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며, 그 손상&cr;사건이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는 금융자산이 손상되었&cr;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 사건의 결과로 예상되는 손상차손은 인식하지&cr;아니합니다.&cr;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다음과 같은 손상사건이 포함됩니다.&cr;- 금융자산의 발행자나 지급의무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지연과 같은 계약 위반&cr;-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cr;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이나 기타 재무구조조정의 가능성이 높은 상태가 됨&cr;- 재무적 어려움으로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cr;-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개별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의 감소를 식별할&cr;수는 없지만, 최초인식 후 당해 금융자산 집합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측정가능한 감&cr;소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관측가능한 자료가 있는 경우&cr;매도가능금융상품으로 분류된 지분상품에 대하여는 상기 예시한 사건의 유형 이외에&cr;동 지분상품의 공정가치가 원가 이하로 30% 하락하거나 6개월동안 지속적으로 하회&cr;하는 경우 자산손상의 객관적 증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cr;가 있는 경우 금융자산의 범주별로 다음과 같이 손상차손을 측정하여 당기손익으로&cr;인식합니다.&cr;&cr;1) 대출채권&cr;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대출채권의 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cr;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발생하지 아니한 미래의 대손은 제외)의 현재가&cr;치의 차이로 측정합니다. 이를 위하여 당사는 개별적으로 유의한 금융자산에 대해 우&cr;선적으로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개별적으로 검토합니다. 개별적으로&cr;유의하지 않은 금융자산의 경우 개별적으로 또는 집합적으로 검토합니다. 개별적인&cr;검토결과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없다면, 그 금융자산은 유사한 신용위험의 특&cr;성을 가진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하여 집합적으로 손상여부를 검토합니다. 손상차&cr;손은 대손충당금계정을 사용하여 차감하고, 동 금융자산이 회수 불가능하다고 판단&cr;되는 경우 대손충당금에서 상각합니다. 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cr;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cr;손상차손을 대손충당금을 조정하여 환입하며 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① 개별평가 대손충당금&cr;개별평가 대손충당금은 평가대상 채권으로부터 회수될 것으로 기대되는 현금흐름의&cr;현재가치에 대한 경영진의 최선의 추정에 근거합니다. 이러한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cr;당사는 관련 상대방의 영업현금흐름 등의 재무적인 상황과 관련 담보물의 순실현가&cr;능가치 등 모든 이용가능한 정보를 이용하여 판단합니다.&cr;② 집합평가 대손충당금&cr;집합평가 대손충당금은 포트폴리오에 내재된 발생손실을 측정하기 위하여 과거 경험&cr;손실률에 근거한 추정모형을 이용합니다. 동 모형은 상품 및 차주의 유형, 신용등급,&cr;포트폴리오 크기, 손상발현기간, 회수기간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하여 각 자산(또는&cr;자산집합)의 발생부도율(PD: Probability of Incurred Default)과 담보 및 여신과목별&cr;명목회수율, 부도시 발생손실율(LGD: Loss Given Default)을 적용합니다. 또한, 내&cr;재된 손실의 측정을 모형화하고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기초한 입력변수를 결&cr;정하기 위해서 일정한 가정을 적용합니다. 동 모형의 방법론과 가정은 대손충당금 추&cr;정치와 실제 손실과의 차이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검토됩니다.&cr;2) 매도가능금융자산&cr;공정가치 감소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매도가능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발&cr;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취득원가와 현재 공정가치의 차이를 기타포괄손익&cr;으로 인식한 누적손실 중 이전 기간에 이미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을 차감한&cr;금액을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하여&cr;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아니합니다. 한편, 후속기&cr;간에 매도가능채무상품의 공정가치가 증가하고 그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에&cr;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cr;다.&cr;3) 만기보유금융자산&cr;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만기보유금융자산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cr;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손상차손을 측정합니다. 만기보유금융자산&cr;의 경우 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cr;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은 회복 후 장부금액&cr;이 당초 손상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회복일 현재 인식하였을 상각후원가를 초과하지&cr;않는 한도 내에서 당기손익으로 직접 환입합니다. 한편,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손상차&cr;손은 장부금액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7) 유형자산&cr;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으며,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cr;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cr;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cr;는 원가가 포함됩니다.&cr;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cr;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으며, 토지는 최초 인식 후에 재평가일의&cr;공정가치에서 이후의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cr;습니다. 재평가는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cr;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cr;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cr;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방법으로 상&cr;각하고 있습니다.&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cr;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cr;하고 있습니다.&cr;당사는 당기 중 유형자산의 내용연수를 재검토 한 결과 건물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cr;여 건물의 내용연수를 변경하였습니다. 당기의 추정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다&cr;음과 같습니다.&cr;
| 구분 | 추정내용연수 | 감가상각방법 |
| 건물 | 15년 ~ 55년 | 정액법 |
| 비품 | 5년 | 정률법 |
| 임차점포시설물 | 5년 | 정률법 |
&cr;&cr;(8) 무형자산&cr;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cr;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cr;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cr;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당기 및 전기의&cr;추정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감가상각방법 |
| 소프트웨어 | 5년 | 정액법 |
| 회원권 | 10년 | 정액법 |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cr;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cr;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cr;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9) 투자부동산&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부&cr;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cr;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는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 및 손상차&cr;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cr;투자부동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투자부동산은 자산의 취득원가&cr;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cr;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방법으&cr;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cr;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cr;하고 있습니다.&cr;당사는 당기 중 투자부동산의 내용연수를 재검토 한 결과 건물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cr;하여 건물의 내용연수를 변경하였습니다. 당기의 추정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cr;다음과 같습니다.&cr;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감가상각방법 |
| 건물 | 15년 ~ 55년 | 정액법 |
&cr;(10) 비금융자산의 손상&cr;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미상각신계약비, 재보험자산 및 매각&cr;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당사의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cr;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cr;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cr;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cr;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cr;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cr;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cr;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cr;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cr;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cr;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매 보고기간말에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cr;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cr;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cr;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cr;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cr;&cr;(11) 충당부채&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cr;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cr;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cr;다.&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cr;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cr;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cr;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cr;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cr;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cr;(12) 계약의 분류&cr;보험계약은 계약당사자 일방(보험자)이 특정한 미래의 불확실한 사건(보험사건)으로&cr;계약상대방(보험계약자)에게 불리한 영향이 발생한 경우에 보험계약자에게 보상하기&cr;로 약정함으로써 보험계약자로부터 유의적 보험위험을 인수하는 계약입니다. 계약분&cr;류에 의해 보험계약으로 분류되면 계약에 대한 권리와 의무가 소멸할 때까지 보험계&cr;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양적기준 유의성에 의하여 계약분류 후 보험계약 및 임의&cr;배당 요소가 있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를 적용하고, 임의배당 요소&cr;가 없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13) 내재된 옵션과 보증&cr;최저보증 등의 내재된 옵션 및 보증이 포함되어 있는 보험계약의 경우에는 보험부채&cr;적정성 평가시 동 옵션 및 보증을 고려하고 있습니다.&cr;&cr;(14) 임의배당요소&cr;보험계약의 임의배당요소 및 투자계약의 임의배당요소는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고 전&cr;체 계약에 대하여 부채로 인식하며 보험부채 적정성 평가를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15) 신계약비의 이연 및 상각&cr;당사는 개인연금보험계약과 2003년 10월 1일 이후에 계약이 체결된 장기보험계약으&cr;로 인하여 발생한 신계약비를 자산으로 계상하고 당해 보험계약의 보험료 납입기간&cr;에 걸쳐 균등하게 상각하고 있으며, 보험료 납입기간이 7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상&cr;각기간을 7년으로 하고 해약일에 미상각 잔액이 있는 경우에는 해약일(해약이전에&cr;보험계약이 실효된 경우에는 실효일)이 속하는 보고기간에 전액 상각하고 있습니다.&cr;단, 예정신계약비를 초과하는 금액과 신계약비를 조기에 회수할 목적으로 부가보험&cr;료의 비율이 보험기간의 초기에 높게 되어 있는 경우의 신계약비는 당해연도에 비용&cr;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16) 재보험계약&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에 따라 재보험계약상 재보험계약자의 순 계약상 권리로&cr;다음을 상계하지 아니합니다.&cr;- 재보험자산과 관련 보험부채&cr;- 재보험계약에서 발생한 수익 또는 비용과 관련한 보험계약에서 발생한 비용 또는&cr;수익&cr;또한, 재보험자산의 손상여부를 고려하며, 재보험계약자의 재보험자산이 손상되면&cr;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17) 보험계약부채&cr;당사는 보험계약에 대해 장래에 지급할 보험금, 환급금, 계약자배당금 및 이에 관련&cr;되는 비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책임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cr;같습니다.&cr;1) 보험료적립금&cr;보고기간 말 이전에 체결된 장기 및 개인연금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보고기간 말 이후&cr;에 지급하여야 할 보험금의 현재가치에서 보고기간 말 이후에 회수될 순보험료 현재&cr;가치를 차감한 금액을 보험료적립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2) 지급준비금&cr;보고기간 말 현재 보험계약과 관련하여 보험금, 환급금 또는 계약자배당금에 관하여&cr;소송에 계류 중에 있는 금액이나 지급이 확정된 금액과 이미 보험사고의 발생으로 인&cr;하여 보험금 등으로 지급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고 인정되는 금액 중 아직 지급되지&cr;아니한 금액에 소송이나 중재 등 보험사고 해결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등을 가산하&cr;고,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하는 담보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기타 권리의&cr;행사로 인한 회수가능액을 차감한 금액을 지급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한편, 당사는 보험사고가 이미 발생하였으나 아직 보험회사에 청구되지 아니한 사고&cr;에 대해 향후 지급될 보험금 추정액인 미보고발생손해액(IBNR)을 지급준비금으로&cr;계상하고 있습니다.&cr;3) 미경과보험료적립금&cr;당사업연도에 속하는 수입보험료 중 차기 이후에 속하는 보험료 해당액을 미경과보&cr;험료적립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4) 계약자배당준비금&cr;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이자율차배당, 위험율차배당 및 사업비차배당에 충당하&cr;기 위한 금액을 계약자배당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5) 계약자이익배당준비금&cr;장래에 계약자배당에 충당하거나 계약자배당준비금 이외의 책임준비금을 추가적으&cr;로 적립하기 위하여 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영업성과에 따라 총액으로 계약자이&cr;익배당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cr;6)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cr;법령 등에 의하여 배당보험계약의 손실을 보전할 목적으로 계약자지분의 30%이내&cr;에서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cr;&cr;(18) 보험부채 적정성 평가&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적용되는 모든 계약에 대하여 옵션ㆍ&cr;보증 및 보험금처리원가로 인한 현금흐름 등 보고기간 말 현재의 보험계약으로부터&cr;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유입액과 현금유출액의 현행 추정을 고려하여 부&cr;채적정성 평가를 실시하며, 부채부족분이 발생하는 경우 부채를 추가로 적립하고 있&cr;습니다. 보험부채 적정성 평가시 장기보험의 경우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무위험수익&cr;률시나리오에 유동성프리미엄을 가산한 금리시나리오로 할인하며, 일반보험 및 자동&cr;차보험의경우에는 현재가치 할인을 적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보험료적립금과&cr;미경과보험료적립금의 경우 부채적정성 평가시 미래 발생할 보험금, 사업비, 영업보&cr;험료 등 모든 현금흐름을 고려하며, 지급준비금의 경우 여러가지 통계적 방식 중 지&cr;급보험금 추세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모형을 적용하여 개별추산보험금의 적정성을&cr;평가하고 있습니다.&cr;&cr;(19) 구상채권&cr;당사는 보험사고발생으로 지급된 보험금 중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하는 담보&cr;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기타 권리의 행사로 인한 회수가능액을 개별분석 또는&cr;과거의 합리적인 구상율을 토대로 산정하여 구상채권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구상&cr;율은 보고기간종료일 이전 3년간 보험금 환입금액을 순보험금(출재차감)으로 나누어&cr;산출하고 있으며, 동 구상율에 보고기간 말 이전 1년간 지급된 순보험금(출재 및 기&cr;회수된 보험금 차감)을 곱하여 구상채권 금액을 산정하고 있습니다.&cr;&cr;(20) 휴면보험금&cr;당사는 금융감독원의 휴면보험금 자율적 관리방안 시행요청에 근거하여 소멸시효가&cr;완료된 보험에 대하여 보험거래의 공공성 및 동종업계의 관행 등으로 인해 사실상 보&cr;험금 지급의무를 부담하고 있는 경우 과거의 소멸시효완료 보험계약에 대한 보험금&cr;지급 경험율에 따라 추정된 금액을 기타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cr;&cr;(21) 자본&cr;1) 보통주&cr;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cr;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2) 우선주&cr;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당사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cr;지급이 당사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당사의 주주총회에서 배&cr;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3) 신종자본증권&cr;당사는 상품의 계약조건의 실질에 따라 자본증권을 금융부채 또는 지분상품으로 분&cr;류합니다. 당사가 계약상 의무를 결제하기 위한 현금 등 금융자산의 인도를 회피할&cr;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는 신종자본증권의 경우 지분상품으로 분류하&cr;여 자본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22) 수익ㆍ비용의 인식&cr;1) 보험료수익 인식&cr;당사는 보험료의 회수기일이 도래한 때 보험료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험&cr;료 연체의 사유로 보험계약 실효 및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는 경우 회수기일이 도래하&cr;더라도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또한 보험료납입의 유예로 인하여 보험기간 개&cr;시일 현재 제1회 보험료(전기납) 또는 보험료 전액(일시납)이 회수되지 않은 보험계&cr;약의 경우에는 보험기간 개시일이 속하는 보고기간의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2) 금융수익과 비용&cr;금융수익은 매도가능금융자산을 포함한 투자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 매도가능&cr;금융자산처분손익,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 공정가치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cr;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cr;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cr;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충당부채의 상각액,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cr;공정가치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손을 포함하고 있습&cr;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cr;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3) 종업원급여&cr;1) 단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cr;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cr;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cr;고 있습니다.&cr;2)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 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cr;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cr;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cr;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3) 퇴직급여&cr;① 확정기여제도&cr;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cr;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cr;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cr;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cr;이 보고기간 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cr;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cr;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② 확정급여제도&cr;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cr;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cr;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cr;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cr;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cr;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cr;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cr;인식됩니다. 당사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cr;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cr;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cr;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cr;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cr;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4) 외화환산&cr;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cr;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cr;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cr;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cr;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cr;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cr;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cr;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cr;식하고 있습니다.&cr;&cr;(25) 법인세&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cr;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cr;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1) 당기법인세&cr;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cr;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cr;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은 차이가 있습니&cr;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cr;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cr;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cr;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인식되며, 자산부채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cr;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cr;감할 일시적 차이 중 일시적 차이가 과세소득 발생으로 해소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cr;인식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cr;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cr;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 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cr;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cr;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cr;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cr;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cr;는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cr;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cr;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cr;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cr;&cr;(26) 주당이익&cr;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cr;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cr;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cr;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화 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cr;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cr;계산하고 있습니다.&cr;&cr;(27) 특별계정&cr;당사는 보험업법 및 보험업감독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퇴직보험에 대하여 그 준비&cr;금에 상당하는 재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기타 재산과 구별하고 있으며 관련 금액을&cr;특별계정자산 및 특별계정부채의 과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계정으로&cr;부터 자금을 공여받거나 공여한 특별계정미지급금과 특별계정미수금은 특별계정자&cr;산과 특별계정부채에서 각각 차감표시하고 있습니다.&cr;한편, 당사는 보험업감독규정에 따라 원리금보장형 특별계정(퇴직보험)의 수익과 비&cr;용을 특별계정수익과 특별계정비용의 과목으로 각각 포괄손익계산서에 계상하고 있&cr;습니다.&cr;&cr;(28) 영업부문&cr;당사는 최고경영자의 의사결정을 위해 별도의 영업부문으로 나누지 않고 단일부문으&cr;로 보고하고 있으며, 세부적인 분석을 위해 보험영업 내 종목별 보고 및 투자성과를&cr;보고하고 있습니다.&cr;&cr;(29)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cr;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cr;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재무제표 작성시 다음&cr;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2015년 9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원칙적으로 2018&cr;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지만, 당사는 기업회계&cr;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개정ㆍ공표되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cr;한시적으로 면제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2021년까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cr;적용을 면제 받을 계획입니다.&cr;당사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과 관련하여 내부관&cr;리프로세스와 회계처리시스템, 그리고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영향분석에 착수하&cr;지 못하였고, 동 기준서를 적용할 경우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재무적 영향을 분석&cr;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동 기준서의 주요 사항별로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일반적&cr;인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①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경우 당사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cr;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cr;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cr;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cr;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사업모형 |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 |
|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 그 외의 경우 |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 상각후원가 측정(주1)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주2)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cr;매도 목적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cr;(주1) | |
| 매도 목적, 기타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 |
(주1)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cr;할 수 있습니다.(취소 불가)&cr;(주2)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cr;수 있습니다.(취소 불가)&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cr;측정 대상으로 분류하기 위한 요건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건보다 엄&cr;격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도입 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상 금융자&cr;산의 비중이 증가하여 당기손익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 잔액에&cr;대한 이자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를 목적으로 하&cr;는 채무상품만 상각후원가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cr;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계약상 현금흐름&cr;수취 및 매도를 목적으로 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지 않는 지분상품은 최초 인식 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cr;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고, 동 포괄손익은 후속&cr;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recycling)되지 않습니다.&cr;&cr;계약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이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되지 않거나&cr;매매가 주된 목적인 채무상품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cr;은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②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cr;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해당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부분은 당&cr;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고, 동 기타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cr;으로 재순환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을&cr;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면 회계불일치가 발생하거나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공정가&cr;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했던 당기손익-공정가&cr;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일부가 기타포괄손익으로 표&cr;시되므로 금융부채의 평가 관련 당기손익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cr;③ 손상: 금융자산과 계약자산&cr;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incurred loss model)에 따라 손&cr;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cr;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cr;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expected&cr;credit loss impairment model)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cr;라 아래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cr;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cr;제1039호의 발생손실 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cr;
| 구 분(주1) | 손실충당금 | |
| Stage 1&cr;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cr;증가하지 않은 경우(주2)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cr;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cr;증가한 경우&cr;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
(주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거&cr;래에서 생기는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의 경우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다면 전체기간&cr;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해야 하고, 유의적인 금융요소&cr;가 있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cr;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리스채권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금&cr;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cr;(주2)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cr;간주할 수 있습니다.&cr;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cr;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cr;&cr;④ 위험회피회계&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정한&cr;위험회피회계의 체계(mechanics of hedge accounting: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cr;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유지하지만, 복잡하고 규정중심적인 기업회&cr;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cr;원칙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을 확대하&cr;였고,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평가 및 계량적인 판단기준(80~125%)을&cr;없애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을 완화하였습니다.&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할 경우,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cr;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일부 거래에 대해서도 위험회피&cr;회계를 적용할 수 있게 되어 당기손익의 변동성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cr;위험회피회계에 대한 경과규정에 따르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할&cr;때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관련 규정을 계속해서 적용할 것&cr;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cr;&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새로운 기준서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대한 다섯 단계 모형을 제시하고&cr;있습니다. 즉, 현행 기업회계기준서에서는 재화의 판매, 용역의 제공, 이자수익, 로열&cr;티수익, 배당수익, 건설계약과 같은 거래 유형별로 수익인식기준을 제시하지만, 새로&cr;운 기준서는 모든 유형의 계약에 다섯 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cr;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 ⑤ 수행의무 이&cr;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또한, 동 기준서에서 기업은 고객에&cr;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의 이전에 대한 대가로 받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cr;한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해야 합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현행 수익인식과 관련된 모든&cr;현행 기준서를 대체합니다. 동 기준서는 201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cr;터 완전 소급 적용 방법과 변형된 소급 적용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 적용하며 조기&cr;적용할 수 있습니다.&cr;당사는 보험업법에 따른 손해보험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당사의 영업수&cr;익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의 적용대상인 보험계약과 관련된 수익과&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적용대상인 금융상품과 관련된 수익은 개정된&cr;기준서 제1115호의 적용범위에서 제외됩니다.&cr;한편,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cr;위하여 2017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7년 재무제&cr;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였습니다. 예비영향평가 결과에 따르면 기업회계기준서&cr;제1115호의 도입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2017&cr;년 12월 31일 기준 재무적 영향 평가 결과는 향후 당사가 이용할 수 있는 추가 정보&cr;및 관련 의사결정사항 등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cr;&cr;3)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cr;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cr;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cr;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cr;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cr;할 예정입니다.&cr;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cr;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cr;를 식별합니다. 다만, 당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cr;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cr;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cr;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cr;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cr;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cr;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예, 기초자산 $5,000&cr;이하) 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cr;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cr;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cr;적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cr;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cr;당사는 동 기준서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정해진 시일에 개정&cr;기준서를 적용할 계획입니다.&cr;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8조(주권의 종류) 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팔종으로 한다. | 제8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모든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할 권리에 대한 전자등록이 사실상 의무화됨에 따라 주권의 종류 삭제 및 관련 근거 신설 |
|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부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 대행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① (현행과 동일)
② (현행과 동일)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cr;④ (현행과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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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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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조(주주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 또는 법정대리인은 그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1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
(삭 제) | 주식이 전자등록될 경우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주주 등의 제반정보를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관련 내용 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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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조(사채의 발행) ①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②이사회는 대표이사에게 사채의 금액 및 종류를 정하여 1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기간 내에 사채를 발행할 것을 위임할 수 있다. |
<신설> 상법 제469조 제4항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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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조(전환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1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다음 각호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전환사채를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발행하는 경우 2.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긴급한 자금의 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등에 전환 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제1항의 전환사채에 있어서 이사회는 그 일부에 대하여만 전환권을 부여하는 조건으로도 이를 발행할 수 있다. ③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전환가액은 주식의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의 발행일후 1개월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전환청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cr;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9조의2규정을 준용한다. |
제14-1조(전환사채의 발행) ① (현행과 동일) &cr;&cr;&cr;&cr;&cr;&cr;&cr;&cr;&cr;&cr;&cr; ② (현행과 동일)
③ (현행과 동일)
&cr; ④ (현행과 동일) &cr;&cr;&cr;&cr; ⑤ (현행과 동일) |
조문 순서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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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신설>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할 권리에 대하여 사실상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근거 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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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2조 삭제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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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조의 3(감사위원회의 직무) ⑥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의 선임에 있어 이를 승인한다. |
제 41조의 3(감사위원회의 직무) ⑥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임한다. |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의 변경내용을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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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3 조의 2(외부감사인의 선임) 이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선임후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연도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제 43 조의 2(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선임후 그 사실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의 선정권 변경내용을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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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칙 이 정관은 2019년 3월 22일부터 개정,시행한다. 다만, 제8조, 제11조, 제12조, 제15조의 2 및 제16조 개정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시행령」이 제정되는 2019년 9월 16일부터 시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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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권중원 | 1960.12.25 | 사내이사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박진수 | 1965.03.09 | 사외이사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임지봉 | 1966.07.04 | 사외이사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총 ( 3 ) 명 | ||||
주) 임지봉 후보자는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따라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다른 이사와 안건을 분리하여 상정할 예정임.&cr;&cr;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권중원 | 現)흥국화재해상보험 부사장 | LG화재 경영기획담당(상무)&cr;LIG손해보험 지원총괄(전무)&cr;LIG손해보험 보상총괄(전무)&cr;LIG손해보험 보상/고객상품총괄(전무) | 없음 |
| 박진수 | 現)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cr;現)흥국화재해상보험 사외이사 | 한국경영정보학회 운영위원&cr;한국증권선물거래소 IT통합추진위원회 위원 | 없음 |
| 임지봉 | 現 )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cr; 現 ) 국회 입법지원 위원&cr; 現 ) 참 여 연대 사법감시센터 소장&cr;現 ) 흥국화재해상보험 사외이사 |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치개혁팀 연구자문&cr;서강대학교 법학연구소 소장&cr;예가람저축은행 사외이사 | 없음 |
※ 기타 참고사항&cr;- 사내이사 후보자 권중원 임기 : FY'20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총 종결시까지&cr;- 사외이사 후보자 박진수 임기 : FY'20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총 종결시까지&cr;- 사외이사 후보자 임지봉 임기 : FY'20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총 종결시까지&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박진수 | 1965.03.09 | 사외이사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임지봉 | 1966.07.04 | 사외이사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총 ( 2 ) 명 | ||||
주) 임지봉 후보자는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따라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다른 이사와 안건을 분리하여 상정할 예정임.&cr;&cr;&cr;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박진수 | 現)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cr;現)흥국화재해상보험 사외이사 | 한국경영정보학회 운영위원&cr;한국증권선물거래소 IT통합추진위원회 위원 | 없음 |
| 임지봉 | 現 )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cr; 現 ) 국회 입법지원 위원&cr; 現 ) 참 여 연대 사법감시센터 소장&cr;現 ) 흥국화재해상보험 사외이사 |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치개혁팀 연구자문&cr;서강대학교 법학연구소 소장&cr;예가람저축은행 사외이사 |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 감사위원 후보자 박진수, 임지봉 임기 : FY'20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총 종결시까지&cr;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5(3) | 5(3)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200,000,000원 | 1,200,000,000원 |
가. 의안 제목 :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개정의 건&cr;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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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조(고문) ① 회사는 3년 이상 임원으로 근무 후 퇴임한 임원과&cr;업무인수인계, 영업비밀유지 등을 위하여 고문계약을 &cr;체결할 수 있다. 단, 임직원 재직기간 및 업무기여도를&cr;고려하여 임원으로 근무한 기간이 3년 미만인 임원도 &cr;고문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② 고문계약기간은 대표이사가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cr;사장 1년6개월 이내, 부사장 1년이내, 전무 9개월 이내, 상무이하 6개월 이내로 정하며, 고문료는 퇴임 직전 연봉의 50% 수준으로 정한다. ③ 징계로 인하여 해임 또는 퇴임한 임원은 고문계약 할 수 없으며, 고문계약기간 중 타사에 취업하였을 경우에는 고문계약은 즉시 종료한다. ④ 이와 관련된 세부내용은 별첨1에 따른다. |
제5조(고문) <삭제> | 퇴직임원 처우 명확화에 따른 '고문'관련 조항 및 별첨'퇴직임원 처우' 삭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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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1) 퇴직임원 처우 □고문계약 자격
□고문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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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1) 퇴직임원 처우 <삭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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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칙> 13.이 규정은 2019년03월 22일부터 개정, 시행한다 |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시행 | ||||||||||||||||||||||||||||||||
&cr; 나. 기타&cr;회사는 지배구조 내부규범 제39조에 따라 최고경영자 후보추천 관련사항을 홈페이지 및 손해보험협회 공시실 등에 공시하였음 (http://www.heungkukfire.co.kr)&cr;&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