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 한국거래소 귀중 | |
| &cr;&cr;&cr; | |
| 2021년 3월 8일 | |
| 권 유 자: | 성 명: 흥국화재해상보험(주)&cr;주 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68&cr;전화번호: 02-2002-6143 |
| 작 성 자: | 성 명: 박성현&cr;부서 및 직위: 기획관리팀 / 대리&cr;전화번호: 02-2002-6143 |
| &cr;&cr; | |
&cr;
| 1.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에 관한 사항 | |||
| 가. 권유자 | 나. 회사와의 관계 | ||
| 다. 주총 소집공고일 | 라. 주주총회일 | ||
| 마. 권유 시작일 | 바. 권유업무&cr; 위탁 여부 | ||
| 2.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의 취지 | |||
| 가. 권유취지 | |||
| 나. 전자위임장 여부 | (관리기관) | ||
| (인터넷 주소) | |||
| 다. 전자/서면투표 여부 | (전자투표 관리기관) | ||
| (전자투표 인터넷 주소) | |||
| 3. 주주총회 목적사항 | |||
| 성명&cr;(회사명) | 주식의&cr;종류 | 소유주식수 | 소유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cr;종류 | 소유주식수 |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계 | - | - | ||||
| 성명&cr;(회사명) | 주식의&cr;종류 | 소유&cr;주식수 | 회사와의&cr;관계 | 권유자와의&cr;관계 | 비고 |
|---|---|---|---|---|---|
| 성명&cr;(회사명) | 구분 | 주식의&cr;종류 | 주식&cr;소유수 | 회사와의&cr;관계 | 권유자와의&cr;관계 | 비고 |
|---|---|---|---|---|---|---|
| 주주총회&cr;소집공고일 | 권유 시작일 | 권유 종료일 | 주주총회일 |
|---|---|---|---|
주) 권유 종료일은 2021년 3월 26일 제75기 정기주주총회 개시 전까지입니다.&cr;
| 전자위임장 수여 가능 여부 |
| 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 전자위임장 관리기관 |
| 전자위임장 수여&cr;인터넷 홈페이지 주소 |
| 기타 추가 안내사항 등 |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 |
| 우편 또는 모사전송(FAX) |
|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위임장 용지를 게시 |
| 전자우편으로 위임장 용지 송부 |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cr;(발행인에 한함) |
- 위임장용지 교부 인터넷 홈페이지
| 홈페이지 명칭 | 인터넷 주소 | 비고 |
|---|---|---|
- 전자우편 전송에 대한 피권유자의 의사표시 확보 여부 및 확보 계획
| 일 시 |
| 장 소 |
| 전자투표 가능 여부 |
| 전자투표 기간 |
| 전자투표 관리기관 |
|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 |
| 기타 추가 안내사항 등 |
| 서면투표 가능 여부 |
| 서면투표 기간 |
| 서면투표 방법 |
| 기타 추가 안내사항 등 |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III. 경영참고사항 중 1. 사업의 개요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cr;&cr;※ 아래의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정기주주총회 결과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cr;&cr;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 제75(당)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 |
| 제74(전)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흥국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 (단위: 백만원) |
| 과 목 | 제75(당)기 | 제74(전)기 | ||
| Ⅰ. 자 산 | ||||
| 1. 현금및예치금 | 84,197 | 181,025 | ||
| 2.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206,691 | 284,664 | ||
| 3. 매도가능금융자산 | 4,009,111 | 3,339,405 | ||
| 4. 만기보유금융자산 | 4,429,694 | 4,401,870 | ||
| 5.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자산 | 78,980 | 10,590 | ||
| 6. 대출채권 | 2,977,269 | 3,056,121 | ||
| 7. 유형자산 | 127,063 | 101,986 | ||
| 8. 무형자산 | 65,268 | 27,765 | ||
| 9. 투자부동산 | 102,881 | 105,267 | ||
| 10. 재보험자산 | 303,694 | 255,312 | ||
| 11. 미상각신계약비 | 401,444 | 417,248 | ||
| 12. 당기법인세자산 | 21,438 | 20,708 | ||
| 13. 기타자산 | 402,989 | 446,121 | ||
| 14. 특별계정자산 | 465 | 463 | ||
| 자 산 총 계 | 13,211,184 | 12,648,546 | ||
| Ⅱ. 부 채 | ||||
| 1. 보험계약부채 | 11,664,440 | 11,134,163 | ||
| 2.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5,908 | 6,307 | ||
| 3.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부채 | 9,593 | 18,934 | ||
| 4. 사채 | 384,444 | 384,561 | ||
| 5. 이연법인세부채 | 37,686 | 37,393 | ||
| 6. 기타부채 | 377,809 | 347,871 | ||
| 7. 충당부채 | 7,070 | 6,892 | ||
| 8. 특별계정부채 | 465 | 463 | ||
| 부 채 총 계 | 12,487,415 | 11,936,585 | ||
| Ⅲ. 자 본 | ||||
| 1. 자본금 | 325,821 | 325,821 | ||
| 2. 신종자본증권 | 92,000 | 92,000 | ||
| 3.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93,752 | 99,410 | ||
| 4. 이익잉여금 | 212,196 | 194,729 | ||
| 자 본 총 계 | 723,769 | 711,961 |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13,211,184 | 12,648,546 |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cr;-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 제75(당)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 제74(전)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흥국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 (단위: 백만원) |
| 과 목 | 제75(당)기 | 제74(전)기 | ||
| Ⅰ. 영업수익 | 4,492,959 | 4,268,233 | ||
| 1. 보험료수익 | 3,204,698 | 3,043,706 | ||
| 2. 재보험금수익 | 715,036 | 702,991 | ||
| 3. 재보험자산변동액 | 48,381 | 12,912 | ||
| 4. 이자수익 | 283,231 | 292,969 | ||
| 5. 금융상품투자이익 | 197,659 | 135,390 | ||
| 6. 손상차손환입 | 1,883 | 539 | ||
| 7. 외환거래이익 | 10,303 | 45,553 | ||
| 8. 수수료수익 | 25,587 | 27,682 | ||
| 9. 특별계정수익 | 9 | 9 | ||
| 10. 기타수익 | 6,172 | 6,482 | ||
| Ⅱ. 영업비용 | 4,467,052 | 4,223,836 | ||
| 1. 보험계약부채전입액 | 530,277 | 548,961 | ||
| 2. 보험금비용 | 1,529,697 | 1,438,433 | ||
| 3. 환급금및배당금비용 | 844,949 | 731,671 | ||
| 4. 재보험료비용 | 755,925 | 728,797 | ||
| 5. 사업비 | 325,956 | 297,043 | ||
| 6. 구상손실 | 446 | 73 | ||
| 7. 손해조사비 | 68,739 | 67,258 | ||
| 8. 재산관리비 | 8,169 | 8,807 | ||
| 9. 신계약비상각비 | 259,567 | 283,581 | ||
| 10. 이자비용 | 19,570 | 21,475 | ||
| 11. 금융상품투자손실 | 47,003 | 80,577 | ||
| 12. 손상차손 | 2,465 | 12,260 | ||
| 13. 외환거래손실 | 70,193 | 919 | ||
| 14. 특별계정비용 | 9 | 9 | ||
| 15. 기타비용 | 4,087 | 3,970 | ||
| Ⅲ. 영업이익 | 25,907 | 44,397 | ||
| Ⅳ. 영업외손익 | 537 | (405) |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26,444 | 43,992 | ||
| Ⅵ. 법인세비용 | 3,733 | 5,558 | ||
| Ⅶ. 당기순이익 | 22,711 | 38,434 | ||
| Ⅷ. 기타포괄손익 | (5,659) | (3,263) |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9,447 | (137) | ||
| 1.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76 | (135) | ||
| 2. 재평가잉여금 | 9,371 | (1) |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15,106) | (3,126) | ||
| 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4,452 | 14,800 | ||
| 2. 만기보유금융자산평가손익 | (13,462) | (14,181) | ||
| 3.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6,096) | (3,745) | ||
| Ⅸ. 총포괄손익 | 17,052 | 35,171 | ||
| Ⅹ. 주당이익 | ||||
| (1) 기본주당이익 | ||||
| 1. 보통주 | 268원 | 510원 | ||
| 2. 기타 보통주 | 318원 | 560원 | ||
| (2) 희석주당이익 | ||||
| 1. 보통주 | 267원 | 509원 | ||
| 2. 기타 보통주 | 317원 | 559원 |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75(당)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74(전)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백만원) | ||||
| 과 목 | 제75(당)기 | 제74(전)기 | ||
| 처분예정일:&cr;2021년 3월 26일 | 처분확정일:&cr;2020년 3월 20일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175,694 | 160,588 | ||
| 1. 전기이월미처분잉여금 | 158,227 | 127,399 | ||
| 2. 당기순이익 | 22,711 | 38,434 | ||
| 3. 신종자본증권 분배금 | (5,244) | (5,244) | ||
| Ⅱ. 처분이익잉여금 | 8,804 | 2,361 | ||
| 1. 비상위험준비금 | 5,225 | 5,164 | ||
| 2. 대손준비금 | 3,579 | (2,803) |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66,890 | 158,227 | ||
- 자본변동표
| 제75(당)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 제74(전)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흥국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 (단위: 백만원) |
| 과목 | 자본금 | 신종자본증권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cr;(결손금) | 총계 |
| Ⅰ. 2019년 1월 1일(전기초) | 325,821 | 92,000 | 102,673 | 161,540 | 682,034 |
| 총포괄손익: | |||||
| 1. 당기순이익 | - | - | - | 38,434 | 38,434 |
| 2. 기타포괄손익 | - | - | (3,263) | - | (3,263) |
| (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14,800 | - | 14,800 |
| (2) 만기보유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14,181) | - | (14,181) |
| (3)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3,745) | - | (3,745) |
| (4)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135) | - | (135) |
| (5) 재평가잉여금 | - | - | (1) | - | (1) |
| 소유주와의 거래: | |||||
| (1) 신종자본증권의 분배금 | - | - | - | (5,244) | (5,244) |
| Ⅱ. 2019년 12월 31일(전기말) | 325,821 | 92,000 | 99,410 | 194,729 | 711,961 |
| Ⅲ. 2020년 1월 1일(당기초) | 325,821 | 92,000 | 99,410 | 194,729 | 711,961 |
| 총포괄손익: | |||||
| 1. 당기순이익 | - | - | - | 22,711 | 22,711 |
| 2. 기타포괄손익 | - | - | (5,659) | - | (5,659) |
| (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4,452 | - | 4,452 |
| (2) 만기보유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13,462) | - | (13,462) |
| (3)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6,096) | - | (6,096) |
| (4)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76 | - | 76 |
| (5) 재평가 잉여금 | - | - | 9,371 | - | 9,371 |
| 소유주와의 거래: | |||||
| (1) 신종자본증권 분배금 | - | - | - | (5,244) | (5,244) |
| Ⅳ. 2020년 12월 31일(당기말) | 325,821 | 92,000 | 93,752 | 212,196 | 723,769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cr;- 현금흐름표
| 제75(당)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 제74(전)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흥국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 (단위: 백만원) |
| 과 목 | 제75(당)기 | 제74(전)기 | ||
| I. 영업활동으로인한 현금흐름 | 845,727 | 812,733 | ||
| 1.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26,444 | 43,992 | ||
| 2. 손익조정사항 | (361,215) | (365,053) | ||
| (1) 이자수익 | (283,231) | (292,969) | ||
| (2) 이자비용 | 19,570 | 21,475 | ||
| (3) 배당금수익 | (97,554) | (93,559) | ||
| 3. 현금유출입이 없는 손익항목 | 778,276 | 859,183 | ||
| (1) 재보험자산변동액 | (48,381) | (12,912) | ||
| (2) 구상손익 | 446 | 73 | ||
| (3)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익 | (850) | (3,137) | ||
| (4)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익 | (4,673) | (4,951) | ||
| (5) 파생상품관련손익 | (45,902) | 52,254 | ||
| (6) 손상차손 및 환입 | 746 | 12,015 | ||
| (7) 외화환산손익 | 67,755 | (38,382) | ||
| (8) 보험계약부채전입액 | 530,277 | 548,961 | ||
| (9) 신계약비상각비 | 259,567 | 283,581 | ||
| (10) 감가상각비 | 7,732 | 12,349 | ||
| (11) 무형자산상각비 | 11,613 | 9,001 | ||
| (12) 퇴직급여 | 583 | 561 | ||
| (13) 기타손익 | 343 | 152 | ||
| (14) 후순위채 상환손익 | - | (387) | ||
| (15) 영업외손익 | (979) | 6 | ||
| 4. 자산부채의 증감 | 50,797 | (56,576) | ||
| (1) 예치금 | 117,890 | 3,586 | ||
| (2)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75,819 | 58,707 | ||
| (3) 대출채권 | 79,706 | 105,114 | ||
| (4) 미상각신계약비 | (243,763) | (220,990) | ||
| (5) 기타자산 | 5,344 | (69,823) | ||
| (6) 특별계정자산 | (2) | (4) | ||
| (7) 기타부채 | 15,797 | 66,828 | ||
| (8) 특별계정부채 | 6 | 6 | ||
| 5. 법인세의 부담액 | (2,149) | (932) | ||
| 6. 이자의 수취 | 273,834 | 261,210 | ||
| 7. 이자의 지급 | (19,251) | (19,857) | ||
| 8. 배당금의 수취 | 98,991 | 90,766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13,043) | (858,551) | ||
| (1)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감소 | 678,625 | 582,881 | ||
| (2)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증가 | (1,369,363) | (1,145,238) | ||
| (3) 만기보유금융자산의 감소 | 125,668 | 30,547 | ||
| (4)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증가 | (182,096) | (217,252) | ||
| (5) 위험회피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39,322) | (76,529) | ||
| (6) 유형자산의 취득 | (1,758) | (4,249) | ||
| (7) 무형자산의 취득 | (36,136) | (31,066) | ||
| (8) 기타자산의 감소 | 12,419 | 3,264 | ||
| (9) 기타자산의 증가 | (1,080) | (909)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1,622) | 57,734 | ||
| (1) 임대보증금의 증가 | 76 | 533 | ||
| (2) 임대보증금의 감소 | - | (753) | ||
| (3) 신종자본증권 분배금 | (5,244) | (5,244) | ||
| (4) 사채의 발행 | 40,000 | 99,473 | ||
| (5) 사채의 상환 | (40,000) | (30,000) | ||
| (6) 리스료의 지급 | (6,454) | (6,275) | ||
| IV.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 | - | ||
|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21,062 | 11,916 | ||
| VI.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63,130 | 51,214 | ||
|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84,192 | 63,130 | ||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주석
| 제75(당)기 : 2020년 12월 31일 현재 |
| 제74(전)기 :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흥국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 |
1. 회사의 개요&cr;
흥국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이하 "당사"라 함)는 1948년 3월 15일 설립되어, 손해보험 및 이의 재보험과 보험금 지급을 위한 재산이용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 며, 전국에 12개의 본부, 95개의 지점(영업소), 54개의 보상사무소 를 갖추고 있습니다.&cr;
당사는 1974년 12월 5일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당사의 주요주주는 흥국생명보험주식회사(59.56%), 태광산업주식회사(19.63%)입니다.&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cr;
(1) 회계기준의 적용&cr;&cr;당사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13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cr; 당사의 재무제 표는 2021년 2월 25일자로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 021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승인될 예정입니다. &cr;
(2) 측정기준 &cr;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매도가능금융상품&cr;- 확정급여부채&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위험회피대상항목&cr;
(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
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을 위해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4) 추정과 판단&cr;&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 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
①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 주석11 : 대출채권 및 기타수취채권
- 주석12 : 유형자산&cr;- 주석21 : 보험계약부채&cr;- 주석25 : 확정급여부채&cr;- 주석26 : 충당부채&cr;- 주석41 : 법인세비용 및 이연법인세
&cr;② 공정가치 측정
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 3 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cr;-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수준 2 : 수준 1 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cr;- 주석 5: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cr;- 주석 12: 유형자산&cr;- 주석 15: 투자부동산&cr;
③ COVID-19 영향&cr;
2020년도 중 COVID-19의 확산은 국내외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COVID-19에 따른 불확실성의 변동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COVID-19로 인하여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등에 미칠 궁극적인 영향은 현재 예측할 수 없습니다.&cr;
(5)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cr; 당사는 2020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 - 중요성의 정의
중요성의 정의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정보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하거나 불분명하게 하여 주요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면 그 정보는 중요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
사업의 정의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산출물의 창출에 유의적으로 기여하는 투입물과 실질적인 과정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산출물에서 원가 감소에 따른 경제적 효익은 제외하였습니다. 또한, 취득한 총자산의 대부분의 공정가치가 식별가능한 단일 자산 또는 비슷한 자산의 집합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에는 사업의 취득이 아니라고 간주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해 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6) 당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호 '리스' 개정 - 코로나19 (Covid-19) 관련 임차료 면제 ㆍ 할인 ㆍ 유예에 대한 실무적 간편법&cr;&cr;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코로나19의 직접적인 결과로 발생한 임차료 할인 등(rent concession)이 리스변경에 해당하는지 평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을 한 리스이용자는 임차료 할인 등으로 인한 리스료 변동을 그러한 변동이 리스변경이 아닐 경우에 이 기준서가 규정하는 방식과 일관되게 회계처리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6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제 1104호 ‘보험계약’ 및 제 1116호 ‘리스’ 개정 - 이자율지표 개혁
이자율지표 개혁과 관련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이자율지표 대체시 장부금액이 아닌 유효이자율을 조정하고, 위험회피관계에서 이자율지표 대체가 발생한 경우에도 중단 없이 위험회피회계를 계속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예외규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1년 1월 1일 이후에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개념체계의 인용&cr;
인식할 자산과 부채의 정의를 개정된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를 참조하도록 개정되었으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및 해석서 제2121호 ‘부담금’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부채 및 우발부채에 대해서는 해당 기준서를 적용하도록 예외를 추가하고, 우발자산이 취득일에 인식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4)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개정 - 의도한 사용 전의 매각금액&cr;
기업이 자산을 의도한 방식으로 사용하기 전에 생산된 품목의 판매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생산원가와 함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하며,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차감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5)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개정 - 손실부담계약: 계약이행원가&cr;
손실부담계약을 식별할 때 계약이행원가의 범위를 계약 이행을 위한 증분원가와 계약 이행에 직접 관련되는 다른 원가의 배분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6)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2018-2020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2018-2020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 채택’: 최초채택기업인 종속기업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금융부채 제거 목적의 10% 테스트 관련 수수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립어업’: 공정가치 측정&cr;
7)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부채의 유동/비유동 분류&cr;
보고기간말 현재 존재하는 실질적인 권리에 따라 유동 또는 비유동으로 분류되며,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의 행사가능성이나 경영진의 기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또한, 부채의 결제에 자기지분상품의 이전도 포함되나, 복합금융상품에서 자기지분상품으로 결제하는 옵션이 지분상품의 정의를 충족하여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된 경우는 제외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8)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cr;2015년 9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원칙적으로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하지만,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개정ㆍ공표되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 한시적으로 면제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2022년까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을 면제 받을 계획입니다. 당사는 2015년 12월 31일 현재 보험과 관련된 부채의비율이 총부채금액의 80%를 초과하며, 보험과 관련 없는 활동에 유의적으로 관여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의 한시적 면제 요건을 충족할 수있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2023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r;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였을 경우 금융자산 그룹별 공정가치와 당기 중 공정가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 구 분 | 공정가치 | 공정가치&cr;변동내역(*2) | |
| 제75(당)기 | 제74(전)기 | ||
|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계약 조건을 갖는 금융자산(*1) | 9,291,615 | 9,042,107 | 249,508 |
| 그 외 금융자산 | 3,308,481 | 3,097,539 | 210,942 |
| 합 계 | 12,600,096 | 12,139,646 | 460,449 |
(*1) 단기매매항목의 정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이나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성과를 평가하는 금융자산은 그 외 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2) 공정가치 변동금액에는 금융자산의 매입/매도로 인한 변동금액도 포함되어 있습니다.&cr;&cr;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계약 조건을 갖는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 대손충당금 조정 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 구 분 | 금 액 |
| 매도가능금융자산 | 1,099,406 |
| 현금및예치금 | 84,197 |
| 만기보유금융자산 | 4,313,699 |
| 대출채권 | 2,980,768 |
| 기타금융자산 | 402,777 |
| 합 계 | 8,880,846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신용등급별 신용위험 익스포저는 다음과 같습니다.&cr;
| (단위: 백만원) | ||||||
| 구분 | 무위험 | AAA | AA+~AA- | A+~BBB- | BB+ 이하 | 합계 |
| 매도가능금융자산 | 941,521 | 57,591 | 100,294 | - | - | 1,099,406 |
&cr;현금및예치금,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출채권, 기타금융자산의 신용위험 익스포저는 주석4(보험위험 및 금융위험의 관리)의 신용위험 관리 주석 전반에 공시되어 있습니다.&cr;&cr;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신용위험이 낮지 않은 금융자산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를적용한 공정가치와 총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단위: 백만원) | ||
| 구 분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대출채권 | 4,664 | 4,878 |
| 기타금융자산 | 4,039 | 4,039 |
| 합 계 | 8,703 | 8,917 |
(주) 금융자산의 원금 또는 이자의 연체가 발생하지 않는 채권의 경우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판단하며, 원금 또는 이자의 연체 일수가 30일 또는 이를 초과하는 경우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간주합니다.&cr;
9) 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cr;&cr;2018년 5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을 대체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7호를 2023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새로운 기준서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현행 시장정보가 반영된 이행현금흐름 및 할인율을 반영하여 보험계약부채를 측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추정치,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위험조정 및 보험계약마진으로 구분하여 부채를 측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으나 ,당사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cr;
3. 유의적인 회계정책&cr;&cr;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2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현금및현금성자산&cr;
당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2) 비파생금융자산&cr;&cr;당사는 비파생금융자산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여금 및 수취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의 네가지 범주로 구분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비파생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이 아닌 경우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에 가산하고 있습니다.&cr;
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cr;
단기매매금융자산이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취득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만기보유금융자산 &cr;&cr;만기가 고정되어 있고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한 비파생금융자산으로 당사가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경우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한편,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3) 대여금 및 수취채권&cr;&cr;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 가능하고, 활성시장에서 거래가격이 공시되지 않는 비파생금융자산은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4) 매도가능금융자산&cr;&cr;매도가능항목으로 지정되거나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또는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자산을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후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없고 공정가치를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는 지분상품 등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관련된 금융자산이 제거되거나 손상차손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며,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발생한 배당금은 지급액을 받을 권리가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5) 금융자산의 제거
&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당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6)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
&cr;금융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3) 비파생금융부채
&cr;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1)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기타금융부채
&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cr;&cr;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4) 파생금융상품
&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각각 아래와 같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자율위험과 환율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스왑 등의 파생금융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과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문서에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및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과 그 후속기간에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1) 공정가치위험회피
&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포괄손익계산서의 같은 항목에 인식됩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당사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청산 또는 행사되거나 공정가치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현금흐름위험회피
&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자본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당사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청산, 행사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더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cr;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중단시점에서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향후 예상거래가 발생하는 회계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내재파생상품
&cr;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품이 당기손익인식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4) 기타 파생상품
&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5) 금융자산의 손상
&cr;당사는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평가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발생한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결과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며, 그 손상사건이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는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래 사건의 결과로 예상되는 손상차손은 인식하지아니합니다.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다음과 같은 손상사건이 포함됩니다.
&cr; - 금융자산의 발행자나 지급의무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의 불이행이나 지연과 같은 계약 위반
-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 차입자의 파산이나 기타 재무구조조정의 가능성이 높은 상태가 됨
- 재무적 어려움으로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개별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의 감소를 식별할 수는 없지만, 최초인식 후 당해 금융자산 집합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측정가능한 감소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관측가능한 자료가 있는 경우
&cr;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합니다(아직 발생하지 아니한 미래의 대손은 제외함). 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관측가능한 시장가격을 사용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근거하여 손상차손을 측정할 수있습니다. 대출채권 및 기타수취채권의 손상차손은 대손충당금계정을 사용하여 차감하고, 동 금융자산이 회수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대손충당금에서 상각합니다.&cr;&cr;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예: 채무자의 신용등급 향상)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을 직접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 대출채권&cr;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대출채권의 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발생하지 아니한 미래의 대손은 제외)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합니다. 이를 위하여 당사는 개별적으로 유의한 금융자산에 대해 우선적으로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개별적으로 검토합니다. 개별적으로유의하지 않은 금융자산의 경우 개별적으로 또는 집합적으로 검토합니다. 개별적인 검토결과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없다면, 그 금융자산은 유사한 신용위험의 특성을 가진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하여 집합적으로 손상여부를 검토합니다. 손상차손은 대손충당금계정을 사용하여 차감하고, 동 금융자산이 회수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대손충당금에서 상각합니다. 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을 대손충당금을 조정하여 환입하며 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① 개별평가 대손충당금
개별평가 대손충당금은 평가대상 채권으로부터 회수될 것으로 기대되는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에 대한 경영진의 최선의 추정에 근거합니다. 이러한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당사는 관련 상대방의 영업현금흐름 등의 재무적인 상황과 관련 담보물의 순실현가능가치 등 모든 이용가능한 정보를 이용하여 판단합니다.
② 집합평가 대손충당금
집합평가 대손충당금은 포트폴리오에 내재된 발생손실을 측정하기 위하여 과거 경험손실률에 근거한 추정모형을 이용합니다. 동 모형은 상품 및 차주의 유형, 신용등급,포트폴리오 크기, 손상발현기간, 회수기간 등 다양한 요인을 고려하여 각 자산(또는 자산집합)의 발생부도율(PD: Probability of Incurred Default)과 담보 및 여신과목별명목회수율, 부도시 발생손실율(LGD: Loss Given Default)을 적용합니다. 또한, 내재된 손실의 측정을 모형화하고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기초한 입력변수를 결정하기 위해서 일정한 가정을 적용합니다. 동 모형의 방법론과 가정은 대손충당금 추정치와 실제 손실과의 차이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검토됩니다.
2) 매도가능금융자산
&cr;공정가치 감소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매도가능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취득원가와 현재 공정가치의 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실 중 이전 기간에 이미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을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아니합니다. 한편, 후속기간에 매도가능채무상품의 공정가치가 증가하고 그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만기보유금융자산
&cr;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만기보유금융자산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손상차손을 측정합니다. 만기보유금융자산의 경우 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은 회복 후 장부금액이 당초 손상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회복일 현재 인식하였을 상각후원가를 초과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당기손익으로 직접 환입합니다. 한편,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손상차손은 장부금액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cr;(6) 유형자산&cr;&cr;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으며,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으며, 토지는 최초 인식 후에 재평가일의공정가치에서 이후의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평가는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방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당기 중 유형자산의 내용연수를 재검토 한 결과 건물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건물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변경하였습니다. 당기의 추정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감가상각방법 |
| 건물 | 15년 ~ 55년 | 정액법 |
| 비품 | 5년 | 정액법 |
| 임차점포시설물 | 5년 | 정액법 |
(7) 무형자산
&cr;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감가상각방법 |
| 소프트웨어 | 5년 | 정액법 |
| 회원권 | 10년 | 정액법 |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 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8) 투자부동산
&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는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 및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투자부동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방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당기 중 투자부동산의 내용연수를 재검토 한 결과 건물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건물의 내용연수를 변경하였습니다. 당기의 추정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감가상각방법 |
| 건물 | 15년 ~ 55년 | 정액법 |
(9) 비금융자산의 손상 &cr;&cr;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미상각신계약비, 재보험자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당사의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cr;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10) 충당부채
&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11) 계약의 분류
&cr;보험계약은 계약당사자 일방(보험자)이 특정한 미래의 불확실한 사건(보험사건)으로계약상대방(보험계약자)에게 불리한 영향이 발생한 경우에 보험계약자에게 보상하기로 약정함으로써 보험계약자로부터 유의적 보험위험을 인수하는 계약입니다. 계약분류에 의해 보험계약으로 분류되면 계약에 대한 권리와 의무가 소멸할 때까지 보험계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양적기준 유의성에 의하여 계약분류 후 보험계약 및 임의배당 요소가 있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를 적용하고, 임의배당 요소가 없는 투자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12) 내재된 옵션과 보증
&cr;최저보증 등의 내재된 옵션 및 보증이 포함되어 있는 보험계약의 경우에는 보험부채 적정성 평가시 동 옵션 및 보증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 (13) 임의배당요소&cr;&cr;보험계약의 임의배당요소 및 투자계약의 임의배당요소는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고 전체 계약에 대하여 부채로 인식하며 보험부채 적정성 평가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14) 신계약비의 이연 및 상각
&cr;당사는 개인연금보험계약과 2003년 10월 1일 이후에 계약이 체결된 장기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발생한 신계약비를 자산으로 계상하고 당해 보험계약의 보험료 납입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상각하고 있으며, 보험료 납입기간이 7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상각기간을 7년으로 하고 해약일에 미상각 잔액이 있는 경우에는 해약일(해약이전에 보험계약이 실효된 경우에는 실효일)이 속하는 보고기간에 전액 상각하고 있습니다. 단, 예정신계약비를 초과하는 금액과 신계약비를 조기에 회수할 목적으로 부가보험료의 비율이 보험기간의 초기에 높게 되어 있는 경우의 신계약비는 당해연도에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15) 재보험계약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에 따라 재보험계약상 재보험계약자의 순 계약상 권리로 다음을 상계하지 아니합니다.
&cr;- 재보험자산과 관련 보험부채
- 재보험계약에서 발생한 수익 또는 비용과 관련한 보험계약에서 발생한 비용 또는 수익
&cr;또한, 재보험자산의 손상여부를 고려하며, 재보험계약자의 재보험자산이 손상되면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16) 보험계약부채
&cr;당사는 보험계약에 대해 장래에 지급할 보험금, 환급금, 계약자배당금 및 이에 관련되는 비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책임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
1) 보험료적립금
&cr;보고기간 말 이전에 체결된 장기 및 개인연금보험계약으로 인하여 보고기간 말 이후에 지급하여야 할 보험금의 현재가치에서 보고기간 말 이후에 회수될 순보험료 현재가치를 차감한 금액을 보험료적립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2) 지급준비금
&cr;보고기간 말 현재 보험계약과 관련하여 보험금, 환급금 또는 계약자배당금에 관하여 소송에 계류 중에 있는 금액이나 지급이 확정된 금액과 이미 보험사고의 발생으로 인하여 보험금 등으로 지급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고 인정되는 금액 중 아직 지급되지 아니한 금액에 소송이나 중재 등 보험사고 해결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등을 가산하고,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하는 담보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기타 권리의행사로 인한 회수가능액을 차감한 금액을 지급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당사는 보험사고가 이미 발생하였으나 아직 보험회사에 청구되지 아니한 사고에 대해 향후 지급될 보험금 추정액인 미보고발생손해액(IBNR)을 지급준비금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3) 미경과보험료적립금
&cr;당사업연도에 속하는 수입보험료 중 차기 이후에 속하는 보험료 해당액을 미경과보험료적립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4) 계약자배당준비금
&cr;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이자율차배당, 위험율차배당 및 사업비차배당에 충당하기 위한 금액을 계약자배당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5) 계약자이익배당준비금
&cr;장래에 계약자배당에 충당하거나 계약자배당준비금 이외의 책임준비금을 추가적으로 적립하기 위하여 법령이나 약관 등에 의하여 영업성과에 따라 총액으로 계약자이익배당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6)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
&cr;법령 등에 의하여 배당보험계약의 손실을 보전할 목적으로 계약자지분의 30%이내에서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cr;&cr;(17) 보험부채 적정성 평가
&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이 적용되는 모든 계약에 대하여 옵션ㆍ보증 및 보험금처리원가로 인한 현금흐름 등 보고기간 말 현재의 보험계약으로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유입액과 현금유출액의 현행 추정을 고려하여 부채적정성 평가를 실시하며, 부채부족분이 발생하는 경우 부채를 추가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보험부채 적정성 평가시 장기보험의 경우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무위험수익률시나리오에 유동성프리미엄을 가산한 금리시나리오로 할인하며, 일반보험 및 자동차보험의경우에는 현재가치 할인을 적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보험료적립금과 미경과보험료적립금의 경우 부채적정성 평가시 미래 발생할 보험금, 사업비, 영업보험료 등 모든 현금흐름을 고려하며, 지급준비금의 경우 여러가지 통계적 방식 중 지급보험금 추세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모형을 적용하여 개별추산보험금의 적정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개정에 따라 할인율 산출구조와 현행추정치조정방식 등의 변경사항을 포함한 보험계약부채적정성 평가 기준을 변경하였고, 이러한 평가기준의 변경이 미래현금흐름의 현행추정치에 대하여 더 신뢰성 있고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보아 회계정책의 변경으로 적용하였습니다. &cr;&cr;이러한 정책의 변경으로 인해 전기말 및 전기초 재무상태표와 전기의 포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전기말 및 전기초의 주석상 보험계약부채 잉여금액은 각각 1,052,530백만원 감소했고, 993,231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상기 회계정책 변경으로 인해 비교 표시된 전기말 및 전기초의 주석은 재작성 되었습니다(주석 20참조).&cr;&cr;(18) 구상채권
&cr;당사는 보험사고발생으로 지급된 보험금 중 보험사고의 해결과정에서 취득하는 담보자산의 매각 또는 구상권 등 기타 권리의 행사로 인한 회수가능액을 개별분석 또는 과거의 합리적인 구상율을 토대로 산정하여 구상채권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구상율은 보고기간종료일 이전 3년간 보험금 환입금액을 순보험금(출재차감)으로 나누어산출하고 있으며, 동 구상율에 보고기간 말 이전 1년간 지급된 순보험금(출재 및 기회수된 보험금 차감)을 곱하여 구상채권 금액을 산정하고 있습니다.
&cr;(19) 휴면보험금
&cr;당사는 금융감독원의 휴면보험금 자율적 관리방안 시행요청에 근거하여 소멸시효가 완료된 보험에 대하여 보험거래의 공공성 및 동종업계의 관행 등으로 인해 사실상 보험금 지급의무를 부담하고 있는 경우 과거의 소멸시효완료 보험계약에 대한 보험금 지급 경험율에 따라 추정된 금액을 기타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20) 자본
&cr;1) 보통주
&cr;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2) 우선주
&cr;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당사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당사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당사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 신종자본증권&cr;&cr;당사는 상품의 계약조건의 실질에 따라 자본증권을 금융부채 또는 지분상품으로 분류합니다. 당사가 계약상 의무를 결제하기 위한 현금 등 금융자산의 인도를 회피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는 신종자본증권의 경우 지분상품으로 분류하여 자본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4) 비상위험준비금&cr;&cr;당사는 예측불가능한 위험으로 인한 거대손실을 보전하기 위하여 보험종목별 보유보험료에 적립기준율을 곱하여 산출된 금액의 100 분의 35 이상 내지 100 분의 100 이하 금액을 당기 경과보험료의 50%(자동차보험 40%, 보증보험 150%)를 한도로 하여이익잉여금 내 비상위험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cr;&cr;또한, 당사는 적립된 비상위험준비금을 보험종목별로 경과위험손해율이 일정비율(화재보험: 120%, 해상보험ㆍ자동차보험ㆍ특종보험: 110%, 보증보험: 140%)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 이내에서 환입할 수 있습니다. 단, 해외수재 및 해외원보험은 경과손해율이 80%를 초과한 경우 그 초과금액 이내에서 적립된 비상위험준비금을 환입할 수 있습니다.&cr;
5) 대손준비금&cr;&cr;당사는 보험업감독규정에 근거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의한 대손충당금이 보험업감독규정의 자산건전성분류에 의한 대손충당금에 미달하는 금액을 이익잉여금 내 대손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동 대손준비금은 기존 대손준비금이 보고기간말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그 초과금액을 환입처리할 수 있고,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대손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cr;6) 재무건전성준비금&cr;&cr;회사는 당기 신설된 보업업감독규정 제6-11조 3에 따라 목표 보험계약부채 적정성평가금액에서 2019년말 기준 보험계약부채 적정성평가금액과 당기말 평가대상 보험계약부채 중 큰 값을 차감한 금액 이상을 이익잉여금 내 재무건전성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동 재무건전성준비금은 기존 재무건전성준비금이 보고기간말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재무건전성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환입처리 할수 없으며,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재무건전성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cr;
(21) 수익ㆍ비용의 인식
&cr;1) 보험료수익 인식
&cr;당사는 보험료의 회수기일이 도래한 때 보험료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험료 연체의 사유로 보험계약 실효 및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는 경우 회수기일이 도래하더라도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또한 보험료납입의 유예로 인하여 보험기간 개시일 현재 제1회 보험료(전기납) 또는 보험료 전액(일시납)이 회수되지 않은 보험계약의 경우에는 보험기간 개시일이 속하는 보고기간의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 금융수익과 비용
&cr;금융수익은 매도가능금융자산을 포함한 투자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익,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 공정가치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충당부채의 상각액,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의 공정가치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2) 종업원급여
&cr;1) 단기종업원급여
&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2)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 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퇴직급여
&cr;① 확정기여제도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 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사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23) 외화환산
&cr;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4) 법인세
&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 당기법인세
&cr;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은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2) 이연법인세
&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인식되며, 자산부채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 차이 중 일시적 차이가 과세소득 발생으로 해소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인식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 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25) 주당이익
&cr;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화 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26) 특별계정
&cr;당사는 보험업법 및 보험업감독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퇴직보험에 대하여 그 준비금에 상당하는 재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기타 재산과 구별하고 있으며 관련 금액을 특별계정자산 및 특별계정부채의 과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계정으로부터 자금을 공여받거나 공여한 특별계정미지급금과 특별계정미수금은 특별계정자산과 특별계정부채에서 각각 차감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보험업감독규정에 따라 원리금보장형 특별계정(퇴직보험)의 수익과 비용을 특별계정수익과 특별계정비용의 과목으로 각각 포괄손익계산서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27) 영업부문
&cr;당사는 최고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위해 별도의 영업부문으로 나누지 않고 단일부문으로 보고하고 있으며, 세부적인 분석을 위해 보험영업 내 종목별 보고 및 투자성과를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28) 리스&cr;
당사는 지점, 자동차, 다양한 기기 등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계약은 일반적으로 1~3년의 고정기간으로 체결됩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cr;&cr;회사는 계약이 집행가능한 기간 내에서 해지불능기간에 리스이용자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과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을 산정합니다. 당사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가 각각 다른 당사자의 동의없이 종료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경우 계약을 종료할 때 부담할 경제적 불이익을 고려하여 집행가능한 기간을 산정합니다.&cr; &cr;2019년 1월 1일부터 당사는 리스된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이에 대응하는 부채를 인식합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cr;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동안 감가상각합니다.&cr; &cr; 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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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cr;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cr; &cr; 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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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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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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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
&cr;단기리스나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법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 소액리스자산은 IT기기와 소액의 사무실 기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 및 상세한 주석사항은 3월 중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참조)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5조(발행예정주식의 총수)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일억주로 한다. | 제5조(발행예정주식의 총수)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이억주 로 한다. | 발행예정주식의 총수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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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 조(신주 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cr;<신 설>&cr;&cr;&cr;<신 설>&cr;&cr;&cr;&cr;&cr;&cr;<신 설>&cr;&cr;&cr;&cr;&cr;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에게 이사회 결의로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신주를 모집하거나 모집을 위하여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 6의 규정에 따라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 7의 규정에 의하여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4.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 16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제9조의3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회사가 경영상 또는 긴급한 자금조달을 필요로 제3자(국내외 법인 및 단체, 당해 법인의 주주포함)등에게 자본참여를 시키기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cr; ③ 제2항에 따라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 제1호,제2호,제2호의2,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cr;&cr;&cr;&cr;&cr;④ 제2항 제1호 ,제2호, 제5호, 제6호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cr;&cr;⑤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cr;&cr;&cr;&cr;<신 설>&cr;&cr;&cr;<신 설>&cr; |
제9조(주식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 가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한다.&cr; &cr; 1.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서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cr;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cr;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cr; ② 제1항 제3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2. 관계 법령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하여 신주를배정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까지 포함하여 불특정다수인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이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4.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cr; &cr;&cr;③ 제1항 제2호 및 제3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 제1호,제2호,제2호의2,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9에 따라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 및 거래소에 공시함으로써 그 통지 및 공고를 갈음할 수 있다. &cr; ④ 제1항 각호의 어느 하나 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cr; ⑤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그 기일까지의 신주인수의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그 가액을 납입하지 아니한 주식이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발행가액의 적정성등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cr; ⑥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면서 발행하는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cr; &cr; ⑦ 회사는 제1항 제1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제165조의6 제1항 반영&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자본시장법 제165조의6 제4항 반영&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자본시장법 제165조의9 반영&cr;&cr;&cr;&cr;&cr;&cr;&cr;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반영&cr;&cr;&cr;자본시장법 제165조의6 제2항 반영&cr;&cr;&cr;&cr;&cr;단주관련 내용을 분리하여별도 항으로 규정&cr;&cr;자본시장법 제165조의6 제3항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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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조의2(전환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1천억원을 초과하지않는 범위내에서 다음 각호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전환사채를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발행하는 경우 2.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전환사채를 발행하 는 경우 3. 긴급한 자금의 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등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cr;&cr;&cr;&cr;&cr;&cr;&cr;&cr;&cr;&cr;<신 설> |
제14조의2(전환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1천억원을 초과하지 않 는 범위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9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1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9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경우&cr; ② 제1항제2호의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는 경우에는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 2.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사채가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사채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
&cr;자본시장법 제165조의10 제1항(동법 제165조의6 제4항 준용) 반영&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자본시장법 제165조의10 제1항(동법 제165조의6 제4항 준용) 반영&cr;&cr;&c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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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조(신주인수권부 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1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다음 각호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발행하는 경우 2.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긴급한 자금의 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등에게 신주 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cr;&cr;&cr;&cr;&cr;&cr;<신 설>&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② 신주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은 사채의 액면총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③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그 발행가액은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발행일후 1개월이 경과한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신주인수권의 행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cr;&cr;⑤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 제9조의2규정을 준용한다 |
제15조(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발행할 수 있다. 1. 사채의 액면총액이 1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9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사채의 액면총액이 1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9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cr; ② 제1항제2호의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는 경우에는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 2.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사채가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사채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cr; &cr; ③ (좌 동)&cr;&cr;&cr; ④ (좌 동)&cr;&cr;&cr;&cr; ⑤ (좌 동)&cr;&cr;&cr;&cr;&cr; ⑥ (좌 동) |
자본시장법 제165조의10 제1항(동법 제165조의6 제1항 준용) 반영&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자본시장법 제165조의10 제1항(동법 제165조의6 제4항 준용) 반영&cr;&cr;&cr;&cr;&cr;&cr;&cr;&c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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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제15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다만, 사채의 경우 법령에 따라 전자등록이 의무화된 상장사채등을 제외하고는 전자등록을 하지 않을 수 있다. |
문구 명확화,&cr;전자등록이 의무화되지 않은 사채에 대하여 전자등록을 하지 않을 수 있는 근거 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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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0 조(이사의 보수와 퇴직금) ① 이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cr; ② 이사의 퇴직금 의 지급은 주주총회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 지급 규정에 의한다. |
제 40 조(이사의 보수와 퇴직위로금) ① 이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하며, 그 지급한도 범위내에서 이사회가 지급액 등의 구체적인 사항을 정한다.&cr; ② 이사의 퇴직위로금 의 지급은 주주총회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위로금 지급 규정에 의한다. |
이사의 보수에 대한 이사회 위임 범위 명확화,&cr;규정명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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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1조의 2 (감사위원회의 구성) <신 설> |
제 41조의 2 (감사위원회의 구성) ⑥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 제1항에 따라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위원회위원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
상법 제542조의12 제8항 반영 |
| - | 부칙&cr;이 정관은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2021년 3월 26일부터시행한다. | 부칙 신설 |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권중원 | 1960.12.25 | 사내이사 | -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장시열 | 1963.01.18 | 사외이사 | -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임지봉 | 1966.07.04 | 사외이사 | 분리선출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총 ( 3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권중원 | 흥국화재해상보험 대표이사 사장 | '13.04 ~ '15.06 | LIG손해보험 보상총괄(전무) | 없음 |
| '14.04 ~ '15.06 | LIG손해보험 보상총괄(전무)&cr;겸; 고객상품총괄 | |||
| '17.03 ~ 현재 | 흥국화재 대표이사 | |||
| 장시열 |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 교수 | '97.03 ~ 현재 |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 교수 | 없음 |
| '16.03 ~ 현재 | 흥국자산운용 사외이사 | |||
| 임지봉 |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06.03 ~ 현재 |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없음 |
| '16.09 ~ '17.03 | 예가람저축은행 사외이사 | |||
| '17.02 ~ 현재 |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소장 | |||
| '17.03 ~ 현재 | 흥국화재해상보험 사외이사 | |||
다.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 후보자 장시열&cr;&cr;1) 전문성&cr; 본 후보자는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 교수로서 흥국자산운용 사외이사 등의 경력을 지닌 전문가입니다. 본 후보자는 이러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참여함으로써 흥국화재해상보험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 합니다.&cr;&cr;2) 독립성&cr;본 후보자는 후보 제안자와 민법상 친족관계나 고등학교 이후부터 교우관계는 없습니다.또한 대주주 등과의 별도 거래사실도 없습니다. 본 후보자는 업무를 수행함에 독립적인 위치에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객관적인 의사결정 및 직무수행이 가능합니다.&cr;&cr;3)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cr;첫째, 회사의 영속성을 위한 기업 가치 제고&cr;둘째, 기업 성장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cr;셋째, 동반 성장을 위한 이해관계자 가치 제고&cr;넷째, 기업의 역할 확장을 통한 사회 가치 제고&cr;&cr;4)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cr;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의무, 보고의무, 감시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의무, 경업금지의무, 자기거래 금지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입니다.&cr;&cr;□ 후보자 임지봉&cr;&cr;1) 전문성&cr;본 후보자는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서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소장, 한국헌법학회 회장 등의 경력을 지닌 법률 전문가입니다. 본 후보자는 이러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참여함으로써 흥국화재해상보험의 건전한 성장과 소비자보호를 실현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cr;&cr;2) 독립성&cr;본 후보자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되었으며, 후보 제안자와 후보자 임지봉은 민법상 친족관계나 고등학교 이후부터 교우관계는 없습니다. 또한 대주주 등과의 별도 거래사실도 없습니다. 본 후보자는 업무를 수행함에 독립적인 위치에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투명하고 객관적인 의사결정 및 직무수행이 가능합니다.&cr;&cr;3)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cr;첫째, 회사의 영속성을 위한 기업 가치 제고&cr;둘째, 기업 성장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cr;셋째, 동반 성장을 위한 이해관계자 가치 제고&cr;넷째, 기업의 역할 확장을 통한 사회 가치 제고&cr;&cr;4)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cr;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의무, 보고의무, 감시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의무, 경업금지의무, 자기거래 금지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입니다. |
라. 후보자에 대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 사유
| □ 후보자 권중원&cr; 권중원 후보자는 사내이사로서의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있고, 30년 이상 금융업에 종사해오고 있으며, 손해보험 전반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도영업을 통한 수익성 중심의 성장과 미래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분야 업무혁신으로 회사의 중장기적인 성장에 기여하는 등 회사의 지속적인 수익성장과 건전경영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후보자로 추천하였습니다.&cr;&cr;□ 후보자 장시열&cr;장시열 후보자는 현재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 교수로 흥국자산운용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경험을 활용하여 회사의 건전한 경영을 위한 경영진 견제와 감독을 충실하게 수행할 것으로 판단되어 후보자로 추천하였습니다.&cr;&cr;□ 후보자 임지봉&cr;임지봉 후보자는 현재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법률전문가로서 당사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사외이사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는 등 재임기간 동안 이사회 및이사회내 위원회에서 사외이사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회사 및 대주주 등과 이해관계가 없어 독립성을 가지고 회사 경영에 대한 견제와 감독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할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후보자로 추천하였습니다. |
※ 기타 참고사항&cr;- 당사는 지배구조 내부규범 제39조에 따라 최고경영자 후보자 추천내역을 당사 홈페이지(http://www.heungkukfire.co.kr/) 및 손해보험협회 공시실(http://kpub.knia.or.kr/) 등에 공시하였습니다.&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cr;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장시열 | 1963.01.18 | 사외이사 | -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임지봉 | 1966.07.04 | 사외이사 | 분리선출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총 ( 2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장시열 |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 교수 | '97.03 ~ 현재 |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 교수 | 없음 |
| '16.03 ~ 현재 | 흥국자산운용 사외이사 | |||
| 임지봉 |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06.03 ~ 현재 |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없음 |
| '16.09 ~ '17.03 | 예가람저축은행 사외이사 | |||
| '17.02 ~ 현재 |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소장 | |||
| '17.03 ~ 현재 | 흥국화재해상보험 사외이사 | |||
다. 후보자에 대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 사유
| □ 후보자 장시열&cr;장시열 후보자는 현재 국민대학교 자동차융합대학 교수로 흥국자산운용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경험을 활용하여 회사의 건전한 경영을 위한 경영진 견제와 감독을 충실하게 수행할 것으로 판단되어 후보자로 추천하였습니다.&cr;&cr;□ 후보자 임지봉&cr;임지봉 후보자는 현재 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법률전문가로서 당사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사외이사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는 등 재임기간 동안 이사회 및이사회내 위원회에서 사외이사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회사 및 대주주 등과 이해관계가 없어 독립성을 가지고 회사 경영에 대한 견제와 감독기능을 충실하게 수행할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후보자로 추천하였습니다. |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3)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200백만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3)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715백만원 |
| 최고한도액 | 1,200백만원 |
가. 의안 제목 :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개정의 건
나. 의안의 요지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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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조(목적) 본 규정은 흥국화재해상보험의 임원퇴직금(이하'퇴직금'이라 한다) 지급에 관한 기본사항을 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제1조(목적) 본 규정은 흥국화재해상보험의 임원퇴직위로금(이하 '퇴직위로금'이라 한다) 지급에 관한 기본사항을 정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
&cr;규정명 변경에 따른 용어 변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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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조(지급 대상) ① 퇴직금은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이사, 감사 및 비등기임원으로서 상근인 자에게 지급한다.&cr; ② 상근고문 및 기타 임원으로 대우하는 자는 본 규정의지급기준 범위내에서 대표이사가 이를 결정한다.&cr; <신 설> |
제2조(지급 대상) ① 퇴직위로금은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이사, 감사 및 비등기임원으로서 상근인 자에게 지급한다.&cr; ② (현행과 같음)&cr;&cr; ③ 퇴직위로금은 임원으로서 6개월 이상 근무한 자를 그 대상으로 한다. |
&cr;규정명 변경에 따른 용어 변경&cr;&cr;&cr;&cr;&cr;&cr;재임기간에 따른 지급대상 명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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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조(계산 방법) ① 퇴직금은 퇴직 당시의 월보수를 기준으로 하여 근속연수 매 1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퇴직 당시의 직급에 해당한 지급계수를 승하여 산출한다. 다만, 퇴임 당시의재임기간의 단수(端數)가 6개월 이상인 경우에는 1년으로 하고,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6개월로 한다.
※ 임원이 연임되었을 경우에는 퇴직으로 보지 아니하고 연임기간을 통산하여 근속연수를 계산한다. <신 설>
※ 2006.03.07 이후 근무기간에 대해서는 모든 임원들에게 개정(안)을 적용한다. ※ 기존임원들 (2006.03.07 이전 재직자)에 대한 근무기간은 2005.12.19 개정 前 규정을 적용한다 ※ 지급계수 산식 : (연봉+성과급) X 1/12
② (생 략) |
제3조(계산 방법) ① 퇴직위로금은 퇴임 당시의 월보수를 기준으로 하여 근속연수 매 1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퇴임 당시의 직급에 해당한 지급계수를 승하여 산출한다. 다만, 퇴임 당시의 재임기간의 단수(端數)가 6개월 이상인 경우에는 1년으로 하고,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6개월로 한다.
※ 임원이 연임되었을 경우에는 퇴임으로 보지 아니하고 연임기간을 통산하여 근속연수를 계산한다. ※ 승진에 의해 직급이 변경되어 연임된 경우에는 최종 퇴임당시의 월보수를 기준으로 각 직급별 재임기간에 따른 당해 지급계수를 곱한 금액을 합산한다. 단, 2020년 12월 31일 이전 상무보 재임기간의 지급계수는 1.5개월로 한다. <삭 제>
<삭 제>
※ 월보수 : 연봉 X 1/12
② (현행과 같음) |
&cr;규정명 변경에 따른 용어 변경&cr;&cr;&cr;&cr;&cr;&cr;임원 직급체계 변경 반영&cr;- 상무보 직급 폐지&cr;- 전문위원 직급 신설&cr;&cr;&cr;승진에 따른 직급 변경시 산정기준명확화&cr;&cr;&cr;불필요한 내용 삭제&cr;&cr;&cr;&cr;용어 정의 명확화 | ||||||||||||||||||||
| 제3조의2(퇴직위로금) &cr;재임중 특별한 공로가 있는 임원에 대하여는 이사회의 결의를 얻어 별도의 퇴직위로금을 퇴직금에 포함하여 지급할 수있다. |
제3조의2(특별공로금) 재임중 특별한 공로가 있는 임원에 대하여는 이사회의 결의를 얻어 별도의 특별공로금을 퇴직위로금에 포함하여 지급할 수 있다. |
규정명 변경에 따른 용어 변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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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조(지급 시기) 퇴직금의 지급은 임원이 퇴직 또는 사망하는 날로부터 14일이내에 지급한다. 다만, 특별한 사정이 있을 경우에는 그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
제4조(지급 시기) 퇴직위로금의 지급은 임원이 퇴임 또는 사망하는 날로부터 14일이내에 지급한다. 다만, 특별한 사정이 있을 경우에는 그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
&cr;규정명 변경에 따른 용어 변경 | ||||||||||||||||||||
| <신 설> |
제6조(지급 제한) 임원이 업무와 관련하여 고의로 회사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거나 손실을 초래하여 파면, 해임 또는 회사로부터 이에 상당하는 결정통보를 받고 퇴임하는 경우 이 규정에 의한 퇴직위로금을 감액할 수 있다. 단, 감액 후의 최소 퇴직위로금은 재임 매 1년에 대해 1.0의 지급계수를 적용한 금액으로 한다. |
지급 제한 조항 신설 | ||||||||||||||||||||
| - |
부칙 14. 이 규정은 2021년 03월 26일부터 개정, 시행한다. - 제6조 신설 등 |
부칙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