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신고서(채무증권) 6.0 흥국화재해상보험(주) 증권발행조건확정
금융위원회 귀중 2025년 03월 17일
회 사 명 : 흥국화재해상보험(주)
대 표 이 사 : 송 윤 상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68
(전 화) 1688 - 1688
(홈페이지) http://www.heungkukfire.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경영기획실장 (성 명) 설성엽
(전 화) 02-2002-7967

1. 정정대상 신고서의 최초제출일 : 2025년 03월 11일

[증권신고서 제출 및 정정 연혁]
제출일자 문서명 비고
2025년 03월 11일 증권신고서(채무증권) 최초 제출
2025년 03월 17일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기재 정정 및 자진 기재정정
2025년 03월 17일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발행조건 확정

2.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 흥국화재해상보험(주) 제5회 신종자본증권

3. 모집 또는 매출금액 : 금 이천억원(\200,000,000,000)

4. 정정사유 :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발행조건 확정

5. 정정사항

항 목 정정요구ㆍ명령관련 여부 정정사유 정 정 전 정 정 후
※ 본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는 수요예측 결과 반영, 일부 내용 추가 및 변경에 따른 것으로, 추가 및 변경 기재된 사항은 파란색 으로 표시하였습니다.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아니오 자진 기재 정정 (주1) 정정 전 (주1) 정정 후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아니오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기재정정 (주3) 정정 전 (주3) 정정 후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3. 공모가격 결정방법 아니오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기재정정 (주4) 정정 전 (주4) 정정 후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아니오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기재정정 (주5) 정정 전 (주5) 정정 후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1. 주요 권리내용 아니오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기재정정 (주6) 정정 전 (주6) 정정 후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2. 사채관리계약에 관한 사항 아니오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기재정정 (주7) 정정 전 (주7) 정정 후
III.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사 아니오 자진 기재 정정 (주8) 정정 전 (주8) 정정 후
III.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아 아니오 자진 기재 정정 (주9) 정정 전 (주9) 정정 후
III. 투자위험요소 1. 회사위험 ※ 아니오 자진 기재 정정 (주10) 정정 전 (주10) 정정 후
III. 투자위험요소 1. 회사위험 나 아니오 자진 기재 정정 (주11) 정정 전 (주11) 정정 후
III. 투자위험요소 1. 회사위험 마 아니오 자진 기재 정정 - (주12) 추가기재
III. 투자위험요소 1. 회사위험 바 아니오 자진 기재 정정 (주13) 정정 전 (주13) 정정 후
III. 투자위험요소 1. 회사위험 자 아니오 자진 기재 정정 (주14) 정정 전 (주14) 정정 후
III. 투자위험요소 1. 회사위험 차 아니오 자진 기재 정정 - (주15) 추가기재
III. 투자위험요소 3. 기타위험 라. 아니오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기재정정 (주16) 정정 전 (주16) 정정 후
V. 자금의 사용목적 아니오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기재정정 (주17) 정정 전 (주17) 정정 후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III. 재무에 관한 사항 7.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 7-1 아니오 자진 기재 정정 - (주18) 추가기재

(주1) 정정 전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가. 국내외 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손해보험업은 내수산업의 성격으로 국내 경기변동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 경제는 세계 경제시장 및 금융시장 상황에 큰 영향을 받으며 , 최근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 증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지정학적 긴장 지속,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확대 등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국내외 경기침체나 금융환경이 불안정할 경우 보유계약이 이탈하는 등 성장이 위축될 수 있으며 이는 손해보험회사 들의 사업과 영업실적, 재무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손해보험업 고유 위험 손해보험업은 보험영업 위험, 자산운용 위험, 유동성 위험이 존재하며, 이러한 손해보험업 고유 위험으로 인하여 당사를 포함한 손해보험회사는 리스크 요소별로 관리 및 점검하고 있습니다. 만약, 리스크관리 시스템과 정책 및 절차를 효율적으로 운용하지 못한다면 손해보험업 고유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손해보험사의 사업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장기보험 성장 둔화와 경과손해율 변동에 따른 위험 손해보험시장은 2012년까지 10% 이상의 고성장세를 보였으나, 2024년 3분기 말 누적 기준 전체 원수보험료의 약 58.2% 수준을 차지하고 있는 장기보험의 성장 둔화로 인해 2013년부터 성장률이 5% 내외로 둔화되고 있습니다. 2024년 3분기말 기준 손해보험시장의 수입보험료는 장기보험 및 일반보험 판매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4.0% 성장하였습니다. 성장률 둔화 추세가 향후에도 지속되고 장기보험 손해율이 상승한다면, 손해보험업계 성장에 제한요인이 될 수 있으며,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자동차보험 성장 둔화와 경과손해율 변동에 따른 위험 자동차보험시장은 자동차대수, 사고발생률 등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시장은 2024년 상반기 기준 원수보험료 10조 5,141억원으로 가입대수 감소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하였습니다. 손해율은 2024년 상반기 기준 80.2%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p 증가하였습니다.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점유율 확대 경쟁 심화 등 자동차보험 원수보험료 성장에 부정적인 요인이 발생하여 성장률이 둔화되거나, 손해율이 상승하는 경우에는 손해보험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일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투자영업이익 감소에 따른 위험 손해보험사의 수익구조 특성상 투자영업이익이 감소할 경우 수익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영업이익은 손해보험회사의 투자자산에 영향을 미치는 국내외경제 및 주식, 채권, 부동산과 기타 자산시장 여건과 함께 환율, 인플레이션율, 이자율 변동성 등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러한 경제 및 시장여건들은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손해보험사들은 안정적인 수익원 확보를 위해 대체 투자처를 지속적으로 다변화하고 있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저금리 기조에 따른 금리역마진과 국내외 경제불안으로 인한 투자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될 경우 운용자산이익률 하락에 따른 투자영업이익의 감소로 인해 손해보험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경쟁심화에 따른 위험 손해보험업은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한 신규 진입이 용이하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손해보험업체들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손해보험 시장 내 점유율 60%를 상회하는 대형4사 위주의 과점시장이 유지되는 가운데, 중소형사는 방카슈랑스 등으로 시장점유율 확대(2018년 31.0% -> 2024년 3분기말 약 32.9%) 노력을, 대형4사는 자동차 보험 등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 노력을 진행하고 있어 경쟁이 더욱 심화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손해보험업 전체의 순이익은 증가하고있는 추이를 보이고 있으나, 손해보험업계 경쟁이 재차 심화되는 현상이 나타날 경우, 손해보험사들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정책 및 규정의 변화에 따른 위험 손해보험업은 규제산업으로 손해보험회사들이 관련 법규 및 2023년부터 도입된 新지급여력비율 (K-ICS)등의 재무건전성 관리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할 경우 영업활동 및 재무 현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3년 1월 새롭게 적용되는 IFRS17의 도입으로 ① 보험부채 시가평가 도입, ② 보험수익 인식방법의 변화, ③ 회계상 이익의 표시방법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손해보험사들은 재무건전성 및 손익구조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어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며, 자본 확충을 위해 다양한 조치(자본인정증권의 발행, 잉여금의 유보, 자산 매각및 증자 등)를 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감독당국의 자본건전성 규제강화와 더불어 IFRS17 도입 등 회계기준의 변경 영향으로 인하여 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한편, IFRS17 도입과 더불어 新지급여력제도(K-ICS) 또한 2023년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RBC제도와 동일하게 요구자본 대비 가용자본으로 측정되나, 가용자본의 자본성 요건이 강화되고, 요구자본 산출 시 신뢰수준이 상향 조정되고, 신규 리스크가 추가되는 등 측정 방식의 변경에 따른 지급여력비율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당사는 향후 IFRS17과 新지급여력제도(K-ICS)의 변경에 대하여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할 계획이며, 제도 변경 영향으로 인하여 추후 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변경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보험사기 증가에 따른 위험 보험사기란 "보험회사를 기망할 의도를 가지고 허위의 보험금청구를 하는 행위" 또는 "보험증권을 소지한 자가 다른 방법에 의해서는 지불되지 않을 보험금청구에 대한 보험금을 얻기 위해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하거나 일정한 사실을 은폐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보험사기를 근절하기 위해 금융감독당국, 유관기관 및 각 손해보험회사가 함께 노력하고 있으나, 향후 보험사기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이는 결국 타 보험계약자의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보험료 인상이 정부정책 등의 영향으로 보험금 지급 증가 금액을 모두 반영하지 못한다면 손해보험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채널다각화 실패 위험 손해보험업계 모집방법별 원수보험료 내 대면채널 비중이 2022년 말 87.1%에서 2023년 말 72.4%, 2024년 3분기말 71.9%로 하락하고 있는 추세인 반면 신채널 비중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향후 신채널을 통한 손해보험사간 경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손해보험사의 신채널 진출 및 영업강화로 인한 비용지출이 예상됩니다. 한편, 설계사채널 비중이 감소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대리점 판매 비중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핵심 설계사 확보경쟁으로 인한 설계사 보수 인상 등으로 당사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손해보험사가 판매채널 다변화에 실패하거나 핵심 설계사 확보에 실패 할 경우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 가. 시장점유율 변동 위험 대형 4개사(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보, KB손보)의 시장점유율은 2024년 3분기말 기준 약 69.1%로 대형 4개사를 중심으로 손해보험 시장은 과점양상을 보이고 있는 한편 중소형사는 신채널 및 장기보험 판매전략으로 점유율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대형4사 및 중소형손해보험사의 영업 채널 다각화 등으로 인하여 경쟁 심화가 불가피하며, 향후 신규 시장참여자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시장점유율 변동 가능성이 존재하고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수익성 관련 위험-수익 구조 관련 위험 보험료를 통해 회사가 제반 경비를 얼마나 충당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합산비율은 100%를 상회하면 보험영업이익이 적자임을 나타냅니다. 당사의 2022년 기준 합산비율은 107.6% 수준으로 업계 평균 대비 다소 열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2023년부터 적용되는 IFRS17에 따라 기존 수익성 지표로 활용되던 경과손해율, 순사업비율, 합산비율 산출이 중단되고, 보험영업 부문의 수익성지표로 보험계약마진(CSM) 등 새로운 개념이 도입되었습니다. CSM은 금액을 통해 보험사의 상대적인 수익성 및 경쟁지위를 비교할 수 있으나, 현재 보험사별로 편차가 큰 양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IFRS17에 따른 새로운 수익성 지표인 CSM 등 수치가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으나, 추후 조정에 따른 CSM 변동 수준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 수익성은 저하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수익성 관련 위험-보험종목별 수익성 변동에 따른 위험 영업수익을 구성하는 항목 가운데 보험료수익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원수보험료 가운데 장기보험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4년 3분기말 기준 당사의 원수보험료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원수보험료는 장기보험으로 약 91.68% 수준이며, 전체 원수보험료에서 장기보험(장기+개인연금) 비중이 높아 당사 전체 원수보험료와 보험영업수익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IFRS17 도입 이후 발생손해액, 경과보험료 등을 산출하는 대신 보험손익, 투자손익, 영업손익 등으로 분류하여 표시하게 되어, 상기 지표들의 악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다각적으로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보험산업은 대표적인 규제산업으로, 향후 장기보험 수입료의 둔화 및 감소에 영향을 주는 정책 또는 규제가 시행될 경우 당사의 편중된 보험료 수익구조로 인해 영업수익에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자산건전성 위험 당사의 2024년 3분기 기준 가중부실자산비율은 0.48%로, 국내 일반손해보험사의 가중부실자산비율 평균 0.30% 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이는 여신의 대부분이 부동산 PF대출로 구성되어 있어 국내 경기 둔화, 정부의 대출규제 강화 등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향후 경제 상황의 변동에 따라 손해보험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 건전성 분류 대상을 살펴보면, 대출채권과 유가증권이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가적인 고정이하 분류로 인한 대손충당금 적립 가능성과 신규 보험미수금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이로 인한 당사의 수익성과 자산건전성의 악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 운용자산 중 안전자산(현ㆍ예금 및 예치금, 국공채, 특수채의 합)은 2024년 3분기말 기준 4조 3,565억원으로 전체 운용자산 대비 36.04%의 비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안전자산 비중은 최근 3년간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으나 향후 수익성 제고를 위해 안전자산 비중이 축소되고, 자산건전성 지표에 변동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 자본적정성 변동 위험 2023년 신 회계(IFRS17) 감독(K-ICS)제도 도입으로 당사 지급여력비율은 2023년말 기준 229.76%(경과조치 前 158.0%), 2024년 3분기 기준 203.32%, 2024년 4분기 추정 기준 199.56%입니다. 당사의 지급여력비율은 K-ICS 도입 이후 상승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나, 이는 경과조치 효과에 따른 것으로, 높은 손해율과 위험자산 비중이 요구자본의 증가로 이어지며 자본관리 부담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또한 당사의 지급여력비율은 손해보험업계 대형 3사(2023년 말 기준 삼성화재 273.0%, DB손해보험 233.1%, KB손해보험 215.9%) 대비하여 상대적으로 열위한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본 신종자본증권을 비롯한 자본성증권 발행 등을 통해 K-ICS 비율을 적정하게 관리할 계획입니다. 향후 IFRS17 뿐만 아니라 금융당국이 건전성 규제를 추가로 강화하는 제도를 도입하거나 금리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인한 자본(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감소, 운용수익 감소로 인한 자본(당기순이익 및 이익잉여금)의 감소 및 예상치 못한 위험액(보험, 금리, 신용, 시장, 운영)의 증가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자본적정성이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기치 못한 추가적인 규제의 변화에 따라 당사의 지급여력비율이 100%를 하회하게 될 경우 보험업감독규정에 의해 금융당국으로부터 경영개선권고를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유동성 위험 당사의 유동성비율은 2022년말 543.17%, 2023년말 628.76%, 2024년 3분기 말 기준 794.04%로 업계평균 유동성비율을 상회하고 있으며 2022년 말까지 전반적으로 높은 현금수지차비율로 현금흐름의 부담이 다소 적음에 따라, 업계평균 대비 낮은 유동성 위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보험금 지급이 급증할 수 있는 손해보험사의 특성을 감안하면 유동성 위험은 항상 존재하고 있음으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유동성 위험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를 하신 후 투자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사. 보험판매 채널구성에 따른 위험 당사의 경우, 대면모집이 2024년 3분기말 기준 당사 전체 원수보험료의 56.4%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손해보험업계의 평균인 71.9%대비하여 15.5%p 낮은 수치로 업계평균 대비해서 신규 채널을 통한 마케팅 및 판매가 활발하다고 판단됩니다.향후 보험업계에서 대면 판매 채널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채널에서 타사의 공격적인 영업에 의해 점유율 방어에 실패하거나 새로 등장하는 판매 채널 선점에 실패하는 등의 위험은 상존합니다. 투자자들께서는 다양한 보험 판매 채널과 그에 대한 당사의 대응에 유념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아. 시장위험요인의 변동가능성 당사는 운용자산 중 유가증권의 비중이 2024년 3분기 기준 78.97%를 차지함에 따라 시장의 주요 거시적 변수들이 급격한 변동을 보일 경우 당사의 운용자산의 평가금액에 영향을 주어 손실이 발생 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3월 7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잠정실적 공시의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원인은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의 감소이며, 이에 따라 영업이익이 3,810억에서 1,487억으로 -61%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당사의 다양한 시장위험관리 노력에도 불구하고 급격한 시장위험요인의 변동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손익이나 자본이 감소하여 당사의 재무전건성과 자본적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일 미칠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소송, 제재 및 민원 관련 위험 당사는 금융당국으로부터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의무 위반, 보험계약의 체결 또는 모집에 관한 금지행위 위반,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 등 위반, 대주주와의 거래제한 등 위반, 특별이익의 제공 금지 위반, 검사자료 제출 지연 등 검사기피 등의 사유로 과징금 및 과태료를 부과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제재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있으나,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이 적절하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더 높은 수준의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당사의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민원관리현황은 양호한 수준이며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험사의 경우 민원발생의 증가 및 민원발생 평가 등급이 하락할 경우 평판이 저하되어 회사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차. 잠정실적 관련 사항 당사는 2025년 3월 7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조 3,740억원으로 전기 대비 1.5% 증가하였고, 자산총계 또한 12조 8,946억원으로 전기 대비 7.17%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의 감소로 인하여 영업이익이 3,810억에서 1,487억으로 -61% 감소했습니다. 이에 당기순이익 또한 2,955억에서 1,067억원으로 전기대비 -63.9%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 3분기 대비 보험영업 수익 및 투자 운용 수익의 변동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상기 공시자료에 기재된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내부 잠정 실적이며, 향후 비용확정, 결산이사회 승인 및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투자위험 가. 환금성 제약에 관한 사항 흥국화재해상보험(주) 제5회 신종자본증권은 한국거래소의 채무증권 신규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바, 한국거래소의 상장심사를 무난하게 통과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환금성 위험은 미약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채권시장에 상존하는 여러 변수들과 변동성에 의해 상장이후 수급불균형 등의 원인으로 환금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 원리금 상환에 관한 사항 흥국화재해상보험(주) 제5회 신종자본증권은 예금자보호법의 적용대상이 아니며, 금융기관 등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 책임은 당사에게 있으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다. 이자지급 정지 위험 본 사채의 이자지급이 정지 될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당사에 대하여 적기시정조치 혹은 긴급조치를 시행하거나 당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었을 경우, 본 사채는 이자의 지급이 정지됩니다. 뿐만 아니라 사채의 인수계약서 제3조 제15항에 근거하여 당사는 본 사채의 이자지급을 당사의 재량으로 정지할 수 있습니다. 본 사채 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그리고 취소 사유 발생가능성에 대하여 투자자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오니, 투자자들은 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라. 조기상환 및 이자율 조정에 따른 위험 본 사채는 당사의 선택에 의하여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이후,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에 한하여 사채의 전부를 상환할 수 있으나, 감독원장의 승인을 득하지 못할 경우 조기상환을 행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본 사채는 발행일로부터 5년째 되는 날 기준금리가 조정되며, 발행일로부터 10년째 되는 날의 직후 영업일에 기준금리가 조정되는 이자율 조정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니 투자자들은 이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 신종자본증권 특약 본 사채는 신종자본증권 특약이 부가된 채권으로서 “발행회사”의 보통주식 및 우선주식(우선주식의 종류를 불문한다)보다 선순위이며, “발행회사”에 대한 모든 일반 무보증(동순위채권 제외) 비후순위채권보다 후순위이고, “본 사채”보다 우선하는 후순위 특약이 부과된 발행회사에 대한 기한부후순위채권보다 후순위입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신종자본증권 특약 등의 사채발행조건에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바. 공모 일정 및 효력 발생에 관한 사항 본 신고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120조제1항 규정에 의해 효력이 발생하며, 제 120조 제3항에 규정된 바와 같이 이 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상의 공모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은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가 발생할 경우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고, 최종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 신용등급 관련 사항 한국신용평가(주)와 NICE신용평가(주)는 각각 A-로 흥국화재해상보험(주) 제5회 신종자본증권의 신용등급을 평가하였습니다. 아. 예측 진술된 기재사항의 변동 가능성 및 전자공시사항 참조 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경제 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어, 현재 시점에서의 평가와 향후 실제 결과가 상이하게 나타날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1) 정정 후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가. 국내외 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손해보험업은 내수산업의 성격으로 국내 경기변동에 큰 영향 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 경제는 세계 경제시장 및 금융시장 상황에 큰 영향을 받으며, 최근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 증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지정학적 긴장 지속,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확대 등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국내외 경기침체나 금융환경이 불안정할 경우 보유계약이 이탈하는 등 성장이 위축될 수 있으며 이는 손해보험회사 들의 사업과 영업실적, 재무상황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손해보험업 고유 위험 손해보험업은 보험영업 위험, 자산운용 위험, 유동성 위험이 존재 하며, 이러한 손해보험업 고유 위험으로 인하여 당사를 포함한 손해보험회사는 리스크 요소별로 관리 및 점검하고 있습니다. 만약, 리스크관리 시스템과 정책 및 절차를 효율적으로 운용하지 못한다면 손해보험업 고유 위험에 지속적으로 노출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손해보험사의 사업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장기보험 성장 둔화와 경과손해율 변동에 따른 위험 손해보험시장은 2012년까지 10% 이상의 고성장세를 보였으나, 2024년 3분기 말 누적 기준 전체 원수보험료의 약 58.2% 수준을 차지하고 있는 장기보험의 성장 둔화로 인해 2013년부터 성장률이 5% 내외로 둔화되고 있습니다. 2024년 3분기말 기준 손해보험시장의 수입보험료는 장기보험 및 일반보험 판매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4.0% 성장하였습니다. 성장률 둔화 추세가 향후에도 지속되고 장기보험 손해율이 상승한다면, 손해보험업계 성장에 제한요인이 될 수 있으며,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자동차보험 성장 둔화와 경과손해율 변동에 따른 위험 자동차보험시장은 자동차대수, 사고발생률 등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자동차보험시장은 2024년 상반기 기준 원수보험료 10조 5,141억원으로 가입대수 감소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하였습니다. 손해율은 2024년 상반기 기준 80.2%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p 증가하였습니다.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점유율 확대 경쟁 심화 등 자동차보험 원수보험료 성장에 부정적인 요인이 발생하여 성장률이 둔화되거나, 손해율이 상승하는 경우에는 손해보험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 일 미칠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투자영업이익 감소에 따른 위험 손해보험사의 수익구조 특성상 투자영업이익이 감소할 경우 수익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영업이익은 손해보험회사의 투자자산에 영향을 미치는 국내외경제 및 주식, 채권, 부동산과 기타 자산시장 여건과 함께 환율, 인플레이션율, 이자율 변동성 등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러한 경제 및 시장여건들은 지속적으로 변화 하고 있습니다. 손해보험사들은 안정적인 수익원 확보를 위해 대체 투자처를 지속적으로 다변화하고 있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저금리 기조에 따른 금리역마진과 국내외 경제불안으로 인한 투자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될 경우 운용자산이익률 하락에 따른 투자영업이익의 감소로 인해 손해보험회사의 수익성이 악화 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경쟁심화에 따른 위험 손해보험업은 높은 진입장벽으로 인한 신규 진입이 용이하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손해보험업체들의 경쟁이 심화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손해보험 시장 내 점유율 60%를 상회하는 대형4사 위주의 과점시장이 유지되는 가운데, 중소형사는 방카슈랑스 등으로 시장점유율 확대(2018년 31.0% -> 2024년 3분기말 약 32.9%) 노력을, 대형4사는 자동차 보험 등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 노력을 진행하고 있어 경쟁이 더욱 심화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손해보험업 전체의 순이익은 증가하고있는 추이를 보이고 있으나, 손해보험업계 경쟁이 재차 심화되는 현상이 나타날 경우, 손해보험사들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 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정책 및 규정의 변화에 따른 위험 손해보험업은 규제산업으로 손해보험회사들이 관련 법규 및 2023년부터 도입된 新지급여력비율 (K-ICS)등의 재무건전성 관리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할 경우 영업활동 및 재무 현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3년 1월 새롭게 적용되는 IFRS17의 도입으로 ① 보험부채 시가평가 도입, ② 보험수익 인식방법의 변화, ③ 회계상 이익의 표시방법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손해보험사들은 재무건전성 및 손익구조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어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며, 자본 확충을 위해 다양한 조치(자본인정증권의 발행, 잉여금의 유보, 자산 매각및 증자 등)를 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감독당국의 자본건전성 규제강화와 더불어 IFRS17 도입 등 회계기준의 변경 영향으로 인하여 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한편, IFRS17 도입과 더불어 新지급여력제도(K-ICS) 또한 2023년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RBC제도와 동일하게 요구자본 대비 가용자본으로 측정되나, 가용자본의 자본성 요건이 강화되고, 요구자본 산출 시 신뢰수준이 상향 조정되고, 신규 리스크가 추가되는 등 측정 방식의 변경에 따른 지급여력비율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또한, 2025년 3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보험업권 자본규제 고도화 방안」에 따르면 경영실태 하위 항목이었던 K-ICS 비율이 적기시정조치 요건으로 격상됨에 따라 후순위채권의 발행은 감소할 것으로 분석되며,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혹은 대주주 증자 방식을 통해 순이익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이러한 자본 규제 방식의 변화 및 강화에 대하여 주의깊게 모니터링 할 계획이며, 제도 변경 영향으로 당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변경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보험사기 증가에 따른 위험 보험사기란 "보험회사를 기망할 의도를 가지고 허위의 보험금청구를 하는 행위" 또는 "보험증권을 소지한 자가 다른 방법에 의해서는 지불되지 않을 보험금청구에 대한 보험금을 얻기 위해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하거나 일정한 사실을 은폐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보험사기를 근절하기 위해 금융감독당국, 유관기관 및 각 손해보험회사가 함께 노력하고 있으나, 향후 보험사기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이는 결국 타 보험계약자의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보험료 인상이 정부정책 등의 영향으로 보험금 지급 증가 금액을 모두 반영하지 못한다면 손해보험회사의 수익성이 악화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채널다각화 실패 위험 손해보험업계 모집방법별 원수보험료 내 대면채널 비중이 2022년 말 87.1%에서 2023년 말 72.4%, 2024년 3분기말 71.9%로 하락하고 있는 추세인 반면 신채널 비중은 증가하는 추세 입니다. 향후 신채널을 통한 손해보험사간 경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손해보험사의 신채널 진출 및 영업강화로 인한 비용지출이 예상 됩니다. 한편, 설계사채널 비중이 감소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대리점 판매 비중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핵심 설계사 확보경쟁으로 인한 설계사 보수 인상 등으로 당사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 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손해보험사가 판매채널 다변화에 실패하거나 핵심 설계사 확보에 실패 할 경우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

잠정실적 관련 사항 당사는 2025년 3월 7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조 3,740억원으로 전기 대비 1.5% 증가하였고, 자산총계 또한 12조 8,946억원으로 전기 대비 7.17%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의 감소로 인하여 영업이익이 3,810억에서 1,487억으로 -61% 감소했습니다. 이에 당기순이익 또한 2,955억에서 1,067억원으로 전기대비 -63.9%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무(저)해지 실무표준 적용에 따른 계리적 가정 변경에 기인한 손실부담계약비용 인식과 해외금리 상승에 따른 외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 평가 손실 발생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하고, 무(저)해지 해지율 실무표준 적용 등 계리적 가정 변경 및 시장 금리 하락에 기인하여 부채가 증가한 결과에 따른 변동으로 파악되며,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상기 공시자료에 기재된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내부 잠정 실적이며, 향후 비용확정, 결산이사회 승인 및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가. 시장점유율 변동 위험 대형 4개사(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보, KB손보)의 시장점유율은 2024년 3분기말 기준 약 69.1%로 대형 4개사를 중심으로 손해보험 시장은 과점양상을 보이고 있는 한편 중소형사는 신채널 및 장기보험 판매전략으로 점유율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대형4사 및 중소형손해보험사의 영업 채널 다각화 등으로 인하여 경쟁 심화가 불가피하며, 향후 신규 시장참여자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시장점유율 변동 가능성이 존재 하고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수익성 관련 위험-수익 구조 관련 위험 보험료를 통해 회사가 제반 경비를 얼마나 충당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합산비율은 100%를 상회하면 보험영업이익이 적자임을 나타냅니다. 당사의 2022년 기준 합산비율은 107.6% 수준으로 업계 평균 대비 다소 열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2023년부터 적용되는 IFRS17에 따라 기존 수익성 지표로 활용되던 경과손해율, 순사업비율, 합산비율 산출이 중단되고, 보험영업 부문의 수익성지표로 보험계약마진(CSM) 등 새로운 개념이 도입되었습니다. CSM은 금액을 통해 보험사의 상대적인 수익성 및 경쟁지위를 비교할 수 있으나, 현재 보험사별로 편차가 큰 양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24년 3분기 말 기준 당사의 보험계약마진(CSM)은 2조 6,693억원을 기록하며 양호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나, 업계 평균대비 열위한 상황입니다. 추후 조정에 따른 CSM 변동 수준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 수익성은 저하 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수익성 관련 위험-보험종목별 수익성 변동에 따른 위험 영업수익을 구성하는 항목 가운데 보험료수익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원수보험료 가운데 장기보험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4년 3분기말 기준 당사의 원수보험료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원수보험료는 장기보험으로 약 91.68% 수준이며, 전체 원수보험료에서 장기보험(장기+개인연금) 비중이 높아 당사 전체 원수보험료와 보험영업수익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IFRS17 도입 이후 발생손해액, 경과보험료 등을 산출하는 대신 보험손익, 투자손익, 영업손익 등으로 분류하여 표시하게 되어, 상기 지표들의 악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다각적으로 필요 한 상황입니다. 또한, 보험산업은 대표적인 규제산업으로, 향후 장기보험 수입료의 둔화 및 감소에 영향을 주는 정책 또는 규제가 시행될 경우 당사의 편중된 보험료 수익구조로 인해 영업수익에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자산건전성 위험 당사의 2024년 3분기 기준 가중부실자산비율은 0.48%로, 국내 일반손해보험사의 가중부실자산비율 평균 0.30% 대비 높은 수준 입니다. 이는 여신의 대부분이 부동산 PF대출로 구성되어 있어 국내 경기 둔화, 정부의 대출규제 강화 등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향후 경제 상황의 변동에 따라 손해보험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 건전성 분류 대상을 살펴보면, 대출채권과 유가증권이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가적인 고정이하 분류로 인한 대손충당금 적립 가능성과 신규 보험미수금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이로 인한 당사의 수익성과 자산건전성의 악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 운용자산 중 안전자산(현ㆍ예금 및 예치금, 국공채, 특수채의 합)은 2024년 3분기말 기준 4조 3,565억원으로 전체 운용자산 대비 36.04%의 비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안전자산 비중은 최근 3년간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으나 향후 수익성 제고를 위해 안전자산 비중이 축소되고, 자산건전성 지표에 변동성이 발생할 가능성 이 있으므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 자본적정성 변동 위험 2023년 신 회계(IFRS17) 감독(K-ICS)제도 도입으로 당사 지급여력비율은 2023년말 기준 229.76%(경과조치 前 158.0%), 2024년 3분기 기준 203.32%, 2024년 4분기 추정 기준 199.56% 입니다. 당사의 지급여력비율은 K-ICS 도입 이후 상승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으나, 이는 경과조치 효과에 따른 것으로, 높은 손해율과 위험자산 비중이 요구자본의 증가로 이어지며 자본관리 부담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또한 당사의 지급여력비율은 손해보험업계 대형 3사(2023년 말 기준 삼성화재 273.0%, DB손해보험 233.1%, KB손해보험 215.9%) 대비하여 상대적으로 열위 한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본 신종자본증권을 비롯한 자본성증권 발행 등을 통해 K-ICS 비율을 적정하게 관리할 계획입니다. 향후 IFRS17 뿐만 아니라 금융당국이 건전성 규제를 추가로 강화하는 제도를 도입하거나 금리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인한 자본(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감소, 운용수익 감소로 인한 자본(당기순이익 및 이익잉여금)의 감소 및 예상치 못한 위험액(보험, 금리, 신용, 시장, 운영)의 증가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자본적정성이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기치 못한 추가적인 규제의 변화에 따라 당사의 지급여력비율이 100%를 하회하게 될 경우 보험업감독규정에 의해 금융당국으로부터 경영개선권고를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유동성 위험 당사의 유동성비율은 2022년말 543.17%, 2023년말 628.76%, 2024년 3분기 말 기준 794.04%로 업계평균 유동성비율을 상회하고 있으며 2022년 말까지 전반적으로 높은 현금수지차비율로 현금흐름의 부담이 다소 적음에 따라, 업계평균 대비 낮은 유동성 위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2024년 4분기 추정값 기준 당사의 유동성비율은 전년도 동기 대비 -36.6% 하락하여 398.6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보험금 지급이 급증할 수 있는 손해보험사의 특성을 감안하면 유동성 위험은 항상 존재하고 있음으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유동성 위험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를 하신 후 투자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사. 보험판매 채널구성에 따른 위험 당사의 경우, 대면모집이 2024년 3분기말 기준 당사 전체 원수보험료의 56.4%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손해보험업계의 평균인 71.9%대비하여 15.5%p 낮은 수치로 업계평균 대비해서 신규 채널을 통한 마케팅 및 판매가 활발하다고 판단 됩니다.향후 보험업계에서 대면 판매 채널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채널에서 타사의 공격적인 영업에 의해 점유율 방어에 실패하거나 새로 등장하는 판매 채널 선점에 실패하는 등의 위험 은 상존합니다. 투자자들께서는 다양한 보험 판매 채널과 그에 대한 당사의 대응에 유념하시어 투자 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아. 시장위험요인의 변동가능성 당사는 운용자산 중 유가증권의 비중이 2024년 3분기 기준 78.97%를 차지함에 따라 시장의 주요 거시적 변수들이 급격한 변동을 보일 경우 당사의 운용자산의 평가금액에 영향을 주어 손실이 발생 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3월 7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잠정실적 공시의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원인은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의 감소이며, 이에 따라 영업이익이 3,810억에서 1,487억으로 -61%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당사의 다양한 시장위험관리 노력에도 불구하 고 급격한 시장위험요인의 변동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손익이나 자본이 감소하여 당사의 재무전건성과 자본적정성에 부정적인 영향 일 미칠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소송, 제재 및 민원 관련 위험 당사는 금융당국으로부터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의무 위반, 보험계약의 체결 또는 모집에 관한 금지행위 위반,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제공 등 위반, 대주주와의 거래제한 등 위반, 특별이익의 제공 금지 위반, 검사자료 제출 지연 등 검사기피 등의 사유로 과징금 및 과태료를 부과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제재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있으나,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이 적절하게 진행되지 않을 경우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더 높은 수준의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당사의 평판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민원관리현황은 양호한 수준이며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보험사의 경우 민원발생의 증가 및 민원발생 평가 등급이 하락할 경우 평판이 저하되어 회사의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차. 최대주주 사범 리스크 및 대주주 변동 관련 위험

당사의 최대주주인 흥국생명보험 및 태광산업의 최대주주인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은 현재 공정거래법 위반 등 관련으로 불구속 수사 중에 있는 상태이며, 수사 결과에 따라 최대주주는 '대주주 적격성 유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투자위험 가. 환금성 제약에 관한 사항 흥국화재해상보험(주) 제5회 신종자본증권은 한국거래소의 채무증권 신규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하고 있는 바, 한국거래소의 상장심사를 무난하게 통과할 것으로 판단 하고 있으며, 환금성 위험은 미약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채권시장에 상존하는 여러 변수들과 변동성에 의해 상장이후 수급불균형 등의 원인으로 환금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 원리금 상환에 관한 사항 흥국화재해상보험(주) 제5회 신종자본증권은 예금자보호법의 적용대상이 아니며, 금융기관 등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 책임은 당사에게 있으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 됩니다. 다. 이자지급 정지 위험 본 사채의 이자지급이 정지 될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당사에 대하여 적기시정조치 혹은 긴급조치를 시행하거나 당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었을 경우, 본 사채는 이자의 지급이 정지됩니다. 뿐만 아니라 사채의 인수계약서 제3조 제15항에 근거하여 당사는 본 사채의 이자지급을 당사의 재량으로 정지 할 수 있습니다. 본 사채 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그리고 취소 사유 발생가능성에 대하여 투자자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오니, 투자자들은 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라. 조기상환 및 이자율 조정에 따른 위험 본 사채는 당사의 선택에 의하여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이후,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에 한하여 사채의 전부를 상환할 수 있으나, 감독원장의 승인을 득하지 못할 경우 조기상환을 행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본 사채는 발행일로부터 5년째 되는 날 기준금리가 조정되며, 발행일로부터 10년째 되는 날의 직후 영업일에 기준금리가 조정되는 이자율 조정 조항이 포함 되어 있으니 투자자들은 이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 신종자본증권 특약 본 사채는 신종자본증권 특약이 부가된 채권으로서 “발행회사”의 보통주식 및 우선주식(우선주식의 종류를 불문한다)보다 선순위이며, “발행회사”에 대한 모든 일반 무보증(동순위채권 제외) 비후순위채권보다 후순위이고, “본 사채”보다 우선하는 후순위 특약이 부과된 발행회사에 대한 기한부후순위채권보다 후순위 입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신종자본증권 특약 등의 사채발행조건에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바. 공모 일정 및 효력 발생에 관한 사항 본 신고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120조제1항 규정에 의해 효력이 발생하며, 제 120조 제3항에 규정된 바와 같이 이 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상의 공모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은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가 발생할 경우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고, 최종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사. 신용등급 관련 사항 한국신용평가(주)와 NICE신용평가(주)는 각각 A-로 흥국화재해상보험(주) 제5회 신종자본증권의 신용등급을 평가 하였습니다. 아. 예측 진술된 기재사항의 변동 가능성 및 전자공시사항 참조 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경제 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어, 현재 시점에서의 평가와 향후 실제 결과가 상이하게 나타날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2) 정정 전

회차 : 5 (단위 : 원, 주)
채무증권 명칭 신종자본증권 모집(매출)방법 공모
권면(전자등록)총액 200,000,000,000 모집(매출)총액 200,000,000,000
발행가액 200,000,000,000 이자율 -
발행수익률 - 상환기일 2055년 03월 21일
원리금지급대행기관 (주)신한은행FI영업1부 (사채)관리회사 한국증권금융(주)
비고 -
평가일 신용평가기관 등 급
2025년 03월 07일 한국신용평가 회사채 (A-)
2025년 03월 06일 나이스신용평가 회사채 (A-)
인수(주선) 여부 채무증권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인수
인수(주선)인 인수수량 인수금액 인수대가 인수방법
대표 한국투자증권 9,800,000 98,000,000,000 인수금액의 0.25% 총액인수
인수 흥국증권 6,000,000 60,000,000,000 인수금액의 0.25% 총액인수
인수 교보증권 4,200,000 42,000,000,000 인수금액의 0.25% 총액인수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2025년 03월 21일 2025년 03월 21일 - - -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 금 액
운영자금 200,000,000,000
발행제비용 737,220,000

【국내발행 외화채권】

표시통화 표시통화기준발행규모 사용지역 사용국가 원화 교환예정 여부 인수기관명
- - - - - -
보증을받은 경우 보증기관 - 지분증권과연계된 경우 행사대상증권 -
보증금액 - 권리행사비율 -
담보 제공의경우 담보의 종류 - 권리행사가격 -
담보금액 - 권리행사기간 -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 회사와의관계 매출전보유증권수 매출증권수 매출후보유증권수
- - - - -
【주요사항보고서】 -
【파생결합사채해당여부】 기초자산 옵션종류 만기일
N - - -
【기 타】 ▶ 본 사채의 발행을 위하여 2025년 02월 24일 한국투자증권(주)와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 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5년 03월 21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5년 03월 24일임. ▶ 본 사채는 신종자본증권으로서 발행회사에 대하여 파산절차, 회생절차, 청산절차 및 외국에서의 도산 절차가 개시되는 경우 본 사채에 관한 원리금 지급 청구권은 본 사채와 동일하거나 열후한 후순위특약이 부가된 채권 및 발행회사의 기준 우선주식 및 발행회사의 보통주식에서 규정한 주주의 권리를 제외한 발행회사에 대한 모든 일반 무보증(동순위채권 제외) 비후순위채권, 본 사채보다 우선하는 후순위 특약이 부과된 발행회사에 대한 기한부 후순위채권보다 후순위임. 단, 발행회사의 보통주식 및 우선주식(우선주식의 종류를 불문)보다는 선순위임. ▶ 본 사채는 신종자본증권으로 일반적인 회사채와는 다른 발행조건을 갖고 있으며, 세부 발행조건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사항 Ⅱ.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에 기재함.
주1) 본 사채는 2025년 03월 12일 09시에서 16시까지 금융투자협회 "K-bond"프로그램 등("K-bond"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하는 불가피한 상황의 경우 Fax 접수 방법 등 이용)을 통해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전자등록총액, 모집(매출)총액, 발행가액, 사채이자율, 발행수익률 등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주2) 수요예측시 공모희망금리 밴드는 연 5.80%~6.10%로 합니다. 주3) 수요예측 결과에 의해 결정된 발행조건은 2025년 03월 17일 정정신고서를 통해 공시할 예정입니다.주4) 상기에 기재되어 있는 가액은 발행 예정금액이며 수요예측의 결과에 따라 대표주관회사와의 협의에 의해 전자등록총액 합계 금 삼천억원(\300,000,000,000) 이하의 범위 내에서 발행총액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후략) (주2) 정정 후

회차 : 5 (단위 : 원, 주)
채무증권 명칭 신종자본증권 모집(매출)방법 공모
권면(전자등록)총액 200,000,000,000 모집(매출)총액 200,000,000,000
발행가액 200,000,000,000 이자율 6.10
발행수익률 6.10 상환기일 2055년 03월 21일
원리금지급대행기관 (주)신한은행FI영업1부 (사채)관리회사 한국증권금융(주)
비고 -
평가일 신용평가기관 등 급
2025년 03월 07일 한국신용평가 회사채 (A-)
2025년 03월 06일 나이스신용평가 회사채 (A-)
인수(주선) 여부 채무증권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인수
인수(주선)인 인수수량 인수금액 인수대가 인수방법
대표 한국투자증권 9,900,000 99,000,000,000 245,000,000(정액) 총액인수
인수 흥국증권 6,000,000 60,000,000,000 150,000,000(정액) 총액인수
인수 교보증권 4,100,000 41,000,000,000 105,000,000(정액) 총액인수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2025년 03월 21일 2025년 03월 21일 - - -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 금 액
운영자금 200,000,000,000
발행제비용 737,220,000

【국내발행 외화채권】

표시통화 표시통화기준발행규모 사용지역 사용국가 원화 교환예정 여부 인수기관명
- - - - - -
보증을받은 경우 보증기관 - 지분증권과연계된 경우 행사대상증권 -
보증금액 - 권리행사비율 -
담보 제공의경우 담보의 종류 - 권리행사가격 -
담보금액 - 권리행사기간 -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 회사와의관계 매출전보유증권수 매출증권수 매출후보유증권수
- - - - -
【주요사항보고서】 -
【파생결합사채해당여부】 기초자산 옵션종류 만기일
N - - -
【기 타】 ▶ 본 사채의 발행을 위하여 2025년 02월 24일 한국투자증권(주)와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 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5년 03월 21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5년 03월 24일임. ▶ 본 사채는 신종자본증권으로서 발행회사에 대하여 파산절차, 회생절차, 청산절차 및 외국에서의 도산 절차가 개시되는 경우 본 사채에 관한 원리금 지급 청구권은 본 사채와 동일하거나 열후한 후순위특약이 부가된 채권 및 발행회사의 기준 우선주식 및 발행회사의 보통주식에서 규정한 주주의 권리를 제외한 발행회사에 대한 모든 일반 무보증(동순위채권 제외) 비후순위채권, 본 사채보다 우선하는 후순위 특약이 부과된 발행회사에 대한 기한부 후순위채권보다 후순위임. 단, 발행회사의 보통주식 및 우선주식(우선주식의 종류를 불문)보다는 선순위임. ▶ 본 사채는 신종자본증권으로 일반적인 회사채와는 다른 발행조건을 갖고 있으며, 세부 발행조건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사항 Ⅱ.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에 기재함.
1) 본 사채의 이자율 및 발행수익률은 연 6.10%{수요예측일 기준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자리 이하 절사) 금리인 2.615%에 "최초 가산금리" 연 3.485%를 합산한 금리를 의미함}로 한다.

(후략)(주3) 정정 전

회 차 : 5 (단위 : 원)
항 목 내 용
사 채 종 목 신종자본증권
구 분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신종자본증권
전 자 등 록 총 액 200,000,000,000
할 인 율(%) -
발행수익율(%) -
모집 또는 매출가액 각 사채 전자등록 총액의 100%로 합니다.
모집 또는 매출총액 200,000,000,000
각 사채의 금액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자등록의 방법으로 발행하므로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이자율 연리이자율(%) -
변동금리부사채이자율 -
이자지급 방법및 기한 이자지급 방법 "본 사채"의 이자는 인수계약서 제 3조 제15항의 제약 하에, 본 사채의 사채권자에게는 본 사채발행일(해당일 불포함)부터 원금 상환기일까지 제14항에서 정한 이자율에 따른 이자를 수령할 권리가 부여된다. 제15항의 제약 하에, 본 사채의 이자는 본 사채발행일(해당일 불포함)부터 원금 상환기일까지 계산하고, 본 사채에 대한 이자는 매 3개월마다 아래의 지급기일(각각 “이자지급일”)에 본 사채의 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한 연간 이자의 1/4씩 이자가 후취로 지급된다. 어느 이자지급일이 영업일에 해당하지 않는 날인 경우에는, 직후 영업일을 이자지급일로 하고 이 경우 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별도로 지급하지 아니한다.
이자지급 기한
2025년 06월 21일, 2025년 09월 21일, 2025년 12월 21일, 2026년 03월 21일,
2026년 06월 21일, 2026년 09월 21일, 2026년 12월 21일, 2027년 03월 21일,
2027년 06월 21일, 2027년 09월 21일, 2027년 12월 21일, 2028년 03월 21일,
2028년 06월 21일, 2028년 09월 21일, 2028년 12월 21일, 2029년 03월 21일,
2029년 06월 21일, 2029년 09월 21일, 2029년 12월 21일, 2030년 03월 21일,
2030년 06월 21일, 2030년 09월 21일, 2030년 12월 21일, 2031년 03월 21일,
2031년 06월 21일, 2031년 09월 21일, 2031년 12월 21일, 2032년 03월 21일,
2032년 06월 21일, 2032년 09월 21일, 2032년 12월 21일, 2033년 03월 21일,
2033년 06월 21일, 2033년 09월 21일, 2033년 12월 21일, 2034년 03월 21일,
2034년 06월 21일, 2034년 09월 21일, 2034년 12월 21일, 2035년 03월 21일,
2035년 06월 21일, 2035년 09월 21일, 2035년 12월 21일, 2036년 03월 21일,
2036년 06월 21일, 2036년 09월 21일, 2036년 12월 21일, 2037년 03월 21일,
2037년 06월 21일, 2037년 09월 21일, 2037년 12월 21일, 2038년 03월 21일,
2038년 06월 21일, 2038년 09월 21일, 2038년 12월 21일, 2039년 03월 21일,
2039년 06월 21일, 2039년 09월 21일, 2039년 12월 21일, 2040년 03월 21일,
2040년 06월 21일, 2040년 09월 21일, 2040년 12월 21일, 2041년 03월 21일,
2041년 06월 21일, 2041년 09월 21일, 2041년 12월 21일, 2042년 03월 21일,
2042년 06월 21일, 2042년 09월 21일, 2042년 12월 21일, 2043년 03월 21일,
2043년 06월 21일, 2043년 09월 21일, 2043년 12월 21일, 2044년 03월 21일,
2044년 06월 21일, 2044년 09월 21일, 2044년 12월 21일, 2045년 03월 21일,
2045년 06월 21일, 2045년 09월 21일, 2045년 12월 21일, 2046년 03월 21일,
2046년 06월 21일, 2046년 09월 21일, 2046년 12월 21일, 2047년 03월 21일,
2047년 06월 21일, 2047년 09월 21일, 2047년 12월 21일, 2048년 03월 21일,
2048년 06월 21일, 2048년 09월 21일, 2048년 12월 21일, 2049년 03월 21일,
2049년 06월 21일, 2049년 09월 21일, 2049년 12월 21일, 2050년 03월 21일,
2050년 06월 21일, 2050년 09월 21일, 2050년 12월 21일, 2051년 03월 21일,
2051년 06월 21일, 2051년 09월 21일, 2051년 12월 21일, 2052년 03월 21일,
2052년 06월 21일, 2052년 09월 21일, 2052년 12월 21일, 2053년 03월 21일,
2053년 06월 21일, 2053년 09월 21일, 2053년 12월 21일, 2054년 03월 21일,
2054년 06월 21일, 2054년 09월 21일, 2054년 12월 21일. 2055년 03월 21일.

신용평가 등급 평가회사명 한국신용평가(주) / NICE신용평가(주)
평가일자 2025년 03월 07일 / 2025년 03월 06일
평가결과등급 A- / A-
주관회사의분석 주관회사명 한국투자증권(주)
분석일자 2025년 03월 11일
상환방법및 기한 상 환 방 법

[사채의 최종상환] 본 조건에 따라 사전에 상환 또는 매입 및 소각되지 않는 한 발행회사는 한국예탁결제원, 사채관리회사 및 지급대리인에게 상환일로부터 30일 이전까지 사전 통지함으로써, 본 사채를 2055년 03월 21일에 본 사채에 대하여 위 날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명확히 하기 위하여 부연하면 이자지급 정지기간 동안은 이자가 발생하지 아니한다)와 원금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상환할 수 있다. 위 날에 상환되지 않은 때에는 발행회사는 본 사채를 그 이후 도래하는 매 30년간 기간의 말일(이러한 각 말일을 “만기일”이라 하고, 첫번째 “만기일”은 2055년 03월 21일이 된다)에 본 사채에 대하여 해당 만기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와 원금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상환할 수 있다. 위 각 만기일에 본 사채가 발행회사의 선택에 따라 상환되지 않는 경우 본 사채의 만기는 위 만기일로부터 다음 만기일까지 30년간 자동적으로 연장된다. 어느 만기일이 영업일에 해당하지 않는 날인 경우에는, 직후영업일을 만기일로 하되 그로 인한 지급금액의 변경은 없는 것으로 한다.[사채의 조기상환(Call option)]

가. 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본 사채의 조기상환을 요구할 수 없다.

나. 발행회사는 전적인 재량에 의한 선택에 따라 (i)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날("최초중도상환일"; 당일을 포함하고 그 날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직후 도래하는 영업일을 말한다) 이후 및 (ii) 보험업감독규정 제7-10조 제5항의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 한하여 본항 다목, 라목, 마목 중 어느 하나의 사유에 따라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날("최초중도상환일") 및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일”(각각, "조기상환일")에 본 사채를 조기상환 할 수 있다. 이 경우 발행회사는 해당 조기상환일에 본 사채 원금의 100% (이하 본항에서 "조기상환금액")를 사채권자에게 지급하여야 하며, 해당 조기상환일까지 발생한 이자(단, 이자지급정지가 되어 지급의무가 소멸된 이자는 발생한 이자로 보지 않는다), 기타 본 사채에 관하여 발행회사가 지급해야 할 연체이자 등을 전액 지급한 후 원금을 상환하여야 한다.

다. 발행회사의 선택에 따른 상환: 발행회사는 위 나목 (i) 및 (ii)의 조기상환요건이 만족된 경우에 한하여,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 년이 경과한 날( "최초중도상환일"; 당일을 포함하고 그 날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직후 도래하는 영업일을 말한다) 및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일”에 본항 나목에 따라 본 사채의 전부에 대하여(일부에 대하여만 할 수는 없음) 상환일로부터 30일 이전까지 사채권자들, 한국예탁결제원 및 지급대리인에게 사전 통지(당해 통지는 취소 불가능함)함으로써, 발행회사의 선택에 따른 상환 사유가 발생한 이후 도래하는 각 이자지급일에 해당 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미지급이자 및 연체 이자 포함)와 원금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상환할 수 있다.

라. 자본불인정에 의한 상환: 발행회사는 위 나목 (i) 및 (ii)의 조기상환요건이 만족된 경우에 한하여, 보험업법 또는 그 하위법령이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개정 또는 해석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발행회사의 자본으로 분류되지 않게 되는 경우에는 즉시 위 나목에 따라 상환할 수 있다.

마. 조세원인에 의한 상환: 발행회사는 위 나목 (i) 및 (ii)의 조기상환요건이 만족된 경우에 한하여, 대한민국 법률의 개정, 수정 또는 해당 법률의 해석에 관한 공식입장의 변경 (판례의 변경을 포함) 결과(단, 해당 변경 또는 수정이 발행일 이후 효력이 발생할 것) 발행회사가 본 사채와 관련하여 지급하는 이자를 세법상 비용으로 인정받지 못하게 되는 경우에는 즉시 위 나목에 따라 상환할 수 있다.

바. 위 나목 내지 마목에 따라 발행회사가 본 사채를 조기상환 하고자 하는 경우, 발행회사는 해당 조기상환일로부터 30일 전까지 해당 사채의 조기 상환에 관한 사항을 한국예탁결제원, 사채관리회사 및 지급대리인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사. 위 나목 내지 마목에 따라 본 사채가 조기상환되는 경우 이에 따른 조기상환수수료는 없는 것으로 한다.

상 환 기 한 2055년 03월 21일
납 입 기 일 2025년 03월 21일
등 록 기 관 한국예탁결제원
원리금지급대행기관 회 사 명 (주)신한은행 FI영업1부
회사고유번호 00149293
기 타 사 항

▶ 본 사채 발행을 위해 2025년 02월 24일에 한국투자증권(주)와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 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5년 03월 21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5년 03월 24일임.▶ 본 사채는 신종자본증권으로서 발행회사에 대하여 파산절차, 회생절차, 청산절차 및 외국에서의 도산 절차가 개시되는 경우 본 사채에 관한 원리금 지급 청구권은 본 사채와 동일하거나 열후한 후순위특약이 부가된 채권 및 발행회사의 기준 우선주식 및 발행회사의 보통주식에서 규정한 주주의 권리를 제외한 발행회사에 대한 모든 일반 무보증(동순위채권 제외) 비후순위채권, 본 사채보다 우선하는 후순위 특약이 부과된 발행회사에 대한 기한부 후순위채권보다 후순위임. 단, 발행회사의 보통주식 및 우선주식(우선주식의 종류를 불문)보다는 선순위임.▶ 본 사채는 신종자본증권으로 일반적인 회사채와는 다른 발행조건을 갖고 있으며, 세부 발행조건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사항 Ⅱ.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에 기재함.

주1) 본 사채는 2025년 03월 12일 09시에서 16시까지 금융투자협회 "K-bond"프로그램 등("K-bond"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하는 불가피한 상황의 경우 Fax 접수 방법 등 이용)을 통해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전자등록총액, 모집(매출)총액, 발행가액, 사채이자율, 발행수익률 등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주2) 수요예측시 공모희망금리 밴드는 연 5.80%~6.10%로 합니다. 주3) 수요예측 결과에 의해 결정된 발행조건은 2025년 03월 17일 정정신고서를 통해 공시할 예정입니다.주4) 상기에 기재되어 있는 가액은 발행 예정금액이며 수요예측의 결과에 따라 대표주관회사와의 협의에 의해 전자등록총액 합계 금 삼천억원(\300,000,000,000) 이하의 범위 내에서 발행총액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3) 정정 후

회 차 : 5 (단위 : 원)
항 목 내 용
사 채 종 목 신종자본증권
구 분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신종자본증권
전 자 등 록 총 액 200,000,000,000
할 인 율(%) -
발행수익율(%) 6.10
모집 또는 매출가액 각 사채 전자등록 총액의 100%로 합니다.
모집 또는 매출총액 200,000,000,000
각 사채의 금액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자등록의 방법으로 발행하므로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이자율 연리이자율(%) 6.10
변동금리부사채이자율 -
이자지급 방법및 기한 이자지급 방법 "본 사채"의 이자는 인수계약서 제 3조 제15항의 제약 하에, 본 사채의 사채권자에게는 본 사채발행일(해당일 불포함)부터 원금 상환기일까지 제14항에서 정한 이자율에 따른 이자를 수령할 권리가 부여된다. 제15항의 제약 하에, 본 사채의 이자는 본 사채발행일(해당일 불포함)부터 원금 상환기일까지 계산하고, 본 사채에 대한 이자는 매 3개월마다 아래의 지급기일(각각 “이자지급일”)에 본 사채의 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한 연간 이자의 1/4씩 이자가 후취로 지급된다. 어느 이자지급일이 영업일에 해당하지 않는 날인 경우에는, 직후 영업일을 이자지급일로 하고 이 경우 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별도로 지급하지 아니한다.
이자지급 기한
2025년 06월 21일, 2025년 09월 21일, 2025년 12월 21일, 2026년 03월 21일,
2026년 06월 21일, 2026년 09월 21일, 2026년 12월 21일, 2027년 03월 21일,
2027년 06월 21일, 2027년 09월 21일, 2027년 12월 21일, 2028년 03월 21일,
2028년 06월 21일, 2028년 09월 21일, 2028년 12월 21일, 2029년 03월 21일,
2029년 06월 21일, 2029년 09월 21일, 2029년 12월 21일, 2030년 03월 21일,
2030년 06월 21일, 2030년 09월 21일, 2030년 12월 21일, 2031년 03월 21일,
2031년 06월 21일, 2031년 09월 21일, 2031년 12월 21일, 2032년 03월 21일,
2032년 06월 21일, 2032년 09월 21일, 2032년 12월 21일, 2033년 03월 21일,
2033년 06월 21일, 2033년 09월 21일, 2033년 12월 21일, 2034년 03월 21일,
2034년 06월 21일, 2034년 09월 21일, 2034년 12월 21일, 2035년 03월 21일,
2035년 06월 21일, 2035년 09월 21일, 2035년 12월 21일, 2036년 03월 21일,
2036년 06월 21일, 2036년 09월 21일, 2036년 12월 21일, 2037년 03월 21일,
2037년 06월 21일, 2037년 09월 21일, 2037년 12월 21일, 2038년 03월 21일,
2038년 06월 21일, 2038년 09월 21일, 2038년 12월 21일, 2039년 03월 21일,
2039년 06월 21일, 2039년 09월 21일, 2039년 12월 21일, 2040년 03월 21일,
2040년 06월 21일, 2040년 09월 21일, 2040년 12월 21일, 2041년 03월 21일,
2041년 06월 21일, 2041년 09월 21일, 2041년 12월 21일, 2042년 03월 21일,
2042년 06월 21일, 2042년 09월 21일, 2042년 12월 21일, 2043년 03월 21일,
2043년 06월 21일, 2043년 09월 21일, 2043년 12월 21일, 2044년 03월 21일,
2044년 06월 21일, 2044년 09월 21일, 2044년 12월 21일, 2045년 03월 21일,
2045년 06월 21일, 2045년 09월 21일, 2045년 12월 21일, 2046년 03월 21일,
2046년 06월 21일, 2046년 09월 21일, 2046년 12월 21일, 2047년 03월 21일,
2047년 06월 21일, 2047년 09월 21일, 2047년 12월 21일, 2048년 03월 21일,
2048년 06월 21일, 2048년 09월 21일, 2048년 12월 21일, 2049년 03월 21일,
2049년 06월 21일, 2049년 09월 21일, 2049년 12월 21일, 2050년 03월 21일,
2050년 06월 21일, 2050년 09월 21일, 2050년 12월 21일, 2051년 03월 21일,
2051년 06월 21일, 2051년 09월 21일, 2051년 12월 21일, 2052년 03월 21일,
2052년 06월 21일, 2052년 09월 21일, 2052년 12월 21일, 2053년 03월 21일,
2053년 06월 21일, 2053년 09월 21일, 2053년 12월 21일, 2054년 03월 21일,
2054년 06월 21일, 2054년 09월 21일, 2054년 12월 21일. 2055년 03월 21일.

신용평가 등급 평가회사명 한국신용평가(주) / NICE신용평가(주)
평가일자 2025년 03월 07일 / 2025년 03월 06일
평가결과등급 A- / A-
주관회사의분석 주관회사명 한국투자증권(주)
분석일자 2025년 03월 11일
상환방법및 기한 상 환 방 법

[사채의 최종상환] 본 조건에 따라 사전에 상환 또는 매입 및 소각되지 않는 한 발행회사는 한국예탁결제원, 사채관리회사 및 지급대리인에게 상환일로부터 30일 이전까지 사전 통지함으로써, 본 사채를 2055년 03월 21일에 본 사채에 대하여 위 날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명확히 하기 위하여 부연하면 이자지급 정지기간 동안은 이자가 발생하지 아니한다)와 원금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상환할 수 있다. 위 날에 상환되지 않은 때에는 발행회사는 본 사채를 그 이후 도래하는 매 30년간 기간의 말일(이러한 각 말일을 “만기일”이라 하고, 첫번째 “만기일”은 2055년 03월 21일이 된다)에 본 사채에 대하여 해당 만기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와 원금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상환할 수 있다. 위 각 만기일에 본 사채가 발행회사의 선택에 따라 상환되지 않는 경우 본 사채의 만기는 위 만기일로부터 다음 만기일까지 30년간 자동적으로 연장된다. 어느 만기일이 영업일에 해당하지 않는 날인 경우에는, 직후영업일을 만기일로 하되 그로 인한 지급금액의 변경은 없는 것으로 한다.[사채의 조기상환(Call option)]

가. 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본 사채의 조기상환을 요구할 수 없다.

나. 발행회사는 전적인 재량에 의한 선택에 따라 (i)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날("최초중도상환일"; 당일을 포함하고 그 날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직후 도래하는 영업일을 말한다) 이후 및 (ii) 보험업감독규정 제7-10조 제5항의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 한하여 본항 다목, 라목, 마목 중 어느 하나의 사유에 따라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날("최초중도상환일") 및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일”(각각, "조기상환일")에 본 사채를 조기상환 할 수 있다. 이 경우 발행회사는 해당 조기상환일에 본 사채 원금의 100% (이하 본항에서 "조기상환금액")를 사채권자에게 지급하여야 하며, 해당 조기상환일까지 발생한 이자(단, 이자지급정지가 되어 지급의무가 소멸된 이자는 발생한 이자로 보지 않는다), 기타 본 사채에 관하여 발행회사가 지급해야 할 연체이자 등을 전액 지급한 후 원금을 상환하여야 한다.

다. 발행회사의 선택에 따른 상환: 발행회사는 위 나목 (i) 및 (ii)의 조기상환요건이 만족된 경우에 한하여,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 년이 경과한 날( "최초중도상환일"; 당일을 포함하고 그 날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직후 도래하는 영업일을 말한다) 및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일”에 본항 나목에 따라 본 사채의 전부에 대하여(일부에 대하여만 할 수는 없음) 상환일로부터 30일 이전까지 사채권자들, 한국예탁결제원 및 지급대리인에게 사전 통지(당해 통지는 취소 불가능함)함으로써, 발행회사의 선택에 따른 상환 사유가 발생한 이후 도래하는 각 이자지급일에 해당 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미지급이자 및 연체 이자 포함)와 원금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상환할 수 있다.

라. 자본불인정에 의한 상환: 발행회사는 위 나목 (i) 및 (ii)의 조기상환요건이 만족된 경우에 한하여, 보험업법 또는 그 하위법령이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개정 또는 해석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발행회사의 자본으로 분류되지 않게 되는 경우에는 즉시 위 나목에 따라 상환할 수 있다.

마. 조세원인에 의한 상환: 발행회사는 위 나목 (i) 및 (ii)의 조기상환요건이 만족된 경우에 한하여, 대한민국 법률의 개정, 수정 또는 해당 법률의 해석에 관한 공식입장의 변경 (판례의 변경을 포함) 결과(단, 해당 변경 또는 수정이 발행일 이후 효력이 발생할 것) 발행회사가 본 사채와 관련하여 지급하는 이자를 세법상 비용으로 인정받지 못하게 되는 경우에는 즉시 위 나목에 따라 상환할 수 있다.

바. 위 나목 내지 마목에 따라 발행회사가 본 사채를 조기상환 하고자 하는 경우, 발행회사는 해당 조기상환일로부터 30일 전까지 해당 사채의 조기 상환에 관한 사항을 한국예탁결제원, 사채관리회사 및 지급대리인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사. 위 나목 내지 마목에 따라 본 사채가 조기상환되는 경우 이에 따른 조기상환수수료는 없는 것으로 한다.

상 환 기 한 2055년 03월 21일
납 입 기 일 2025년 03월 21일
등 록 기 관 한국예탁결제원
원리금지급대행기관 회 사 명 (주)신한은행 FI영업1부
회사고유번호 00149293
기 타 사 항

▶ 본 사채 발행을 위해 2025년 02월 24일에 한국투자증권(주)와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

▶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 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5년 03월 21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5년 03월 24일임.▶ 본 사채는 신종자본증권으로서 발행회사에 대하여 파산절차, 회생절차, 청산절차 및 외국에서의 도산 절차가 개시되는 경우 본 사채에 관한 원리금 지급 청구권은 본 사채와 동일하거나 열후한 후순위특약이 부가된 채권 및 발행회사의 기준 우선주식 및 발행회사의 보통주식에서 규정한 주주의 권리를 제외한 발행회사에 대한 모든 일반 무보증(동순위채권 제외) 비후순위채권, 본 사채보다 우선하는 후순위 특약이 부과된 발행회사에 대한 기한부 후순위채권보다 후순위임. 단, 발행회사의 보통주식 및 우선주식(우선주식의 종류를 불문)보다는 선순위임.▶ 본 사채는 신종자본증권으로 일반적인 회사채와는 다른 발행조건을 갖고 있으며, 세부 발행조건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사항 Ⅱ.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에 기재함.

주1) 본 사채의 이자율 및 발행수익률은 연 6.10%{수요예측일 기준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자리 이하 절사) 금리인 2.615%에 "최초 가산금리" 연 3.485%를 합산한 금리를 의미함}로 한다.

(주4) 정정 전(전략) 당사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공모희망금리밴드를 제시하였으나 금리를 확정 또는 보장하는 것이 아니므로, 투자 결정을 위한 판단 및 수요예측 및 청약 시 참고사항으로 활용해야 하며, 상기 공모희망금리는 수요예측에 따른 유효수요와 차이가 있습니다. 수요예측 후 유효수요 및 금리는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및 대표주관회사의 수요예측지침에 의거하여 대표주관회사가 결정하며, 필요 시 발행회사와 협의합니다. 수요예측결과를 반영한 정정 신고서는 수요예측일 이후 공시할 예정입니다. (주4) 정정 후

(전략) 당사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공모희망금리밴드를 제시하였으나 금리를 확정 또는 보장하는 것이 아니므로, 투자 결정을 위한 판단 및 수요예측 및 청약 시 참고사항으로 활용해야 하며, 상기 공모희망금리는 수요예측에 따른 유효수요와 차이가 있습니다. 수요예측 후 유효수요 및 금리는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및 대표주관회사의 수요예측지침에 의거하여 대표주관회사가 결정하며, 필요 시 발행회사와 협의합니다. (문구삭제)다. 수요예측 결과 (1) 수요예측 참여 내역

[회 차 : 제5회]
(단위: 건, 억원)
구분 국내 기관투자자 외국 기관투자자 합계
운용사(집합,일임) 투자매매중개업자 연기금,운용사(고유),은행,보험 기타 거래실적 유* 거래실적 무
건수 2 9 2 - - - 13
수량 90 620 300 - - - 1,010
경쟁률 0.05:1 0.31:1 0.15:1 - - - 0.51:1
주1) 단순경쟁률은 최초 발행예정금액 대비 산출한 수치임.
주2) 운용사(집합, 일임)은 투자일임재산 계정 및 집합투자재산 계정의 참여내역을 의미함
*)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

(2)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

[회 차 : 제5회]
(단위: 건, 억원)
구분 국내 기관투자자  외국 기관투자자 합계 누적합계 유효수요
운용사 (집합,일임) 투자매매중개업자 연기금, 운용사(고유),은행, 보험 기타 거래실적 유* 거래실적 무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건수 수량 비율 누적수량 누적비율
5.80% - - 1 80 - - - - - - - - 1 80 7.92% 80 7.92% 포함
5.81% - - 1 150 - - - - - - - - 1 150 14.85% 230 22.77% 포함
5.90% 2 90 1 100 1 100 - - - - - - 4 290 28.71% 520 51.49% 포함
6.00% - - 2 120 - - - - - - - - 2 120 11.88% 640 63.37% 포함
6.05% - - 2 110 1 200 - - - - - - 3 310 30.69% 950 94.06% 포함
6.10% - - 2 60 - - - - - - - - 2 60 5.94% 1,010 100.00% 포함
합계 2 90 9 620 2 300 - - - - - - 13 1,010 100.0% 1,010 100.0% -
주) 운용사(집합)은 투자일임재산 계정 및 집합투자재산 계정의 참여내역을 의미함
*) 인수인(해외현지법인 및 해외지점을 포함한다)과 거래관계가 있거나 인수인이 실재성을 인지하고 있는 외국기관투자자

(3) 수요예측 상세 분포 현황

(단위: 억원)
수요예측 참여자 5.80% 5.81% 5.90% 6.00% 6.05% 6.10% 합계
기관투자자1 80 - - - - - 80
기관투자자2 - 150 - - - - 150
기관투자자3 - - 100 - - - 100
기관투자자4 - - 100 - - - 100
기관투자자5 - - 80 - - - 80
기관투자자6 - - 10 - - - 10
기관투자자7 - - - 100 - - 100
기관투자자8 - - - 20 - - 20
기관투자자9 - - - - 200 - 200
기관투자자10 - - - - 90 - 90
기관투자자11 - - - - 20 20
기관투자자12 - - - - - 50 50
기관투자자13 - - - - - 10 10
합계 80 150 290 120 310 60 1,010
누적합계 80 230 520 640 950 1,010 -

라. 유효수요의 범위, 산정근거 및 최종 발행 금리에의 반영 내용

구 분 내 용
유효수요의 정의 "유효수요"란, 공모금리 결정 시, 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금리로 참여한 물량을 제외한 물량
유효수요의 범위 공모희망금리 상단 이자율 이내로 수요예측에 참여한 모든 물량
유효수요 판단기준 및 판단 근거 ① 금번 발행과 관련하여 발행회사인 흥국화재해상보험(주)와 대표주관회사는 공모희망금리 산정시 민간채권평가회사의 평가금리, 동종업종의 신종자본증권 발행동향 등 최근 채권시장 동향 등을 고려하여 공모희망금리를 결정했습니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본 사채 증권신고서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3. 공모가격 결정방법 내 기재된 공모희망금리 산정 근거]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② 본 사채의 수요예측 결과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 신청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수요예측 신청현황]제5회 신종자본증권- 총 참여신청금액: 1,010억원- 총 참여신청범위: 5.80% ~ 6.10%- 총 참여신청건수: 13건- 유효수요 내 참여신청건수: 13건- 유효수요 내 참여신청금액: 1.010억본 수요예측 결과에 대한 세부 참여현황은 상기 기재한 "(2) 수요예측 신청가격 분포" 및 "(3) 수요예측 상세 분포 현황"의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본 채권의 유효수요는 금융투자협회「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및 대표주관회사의 내부 지침에 근거하여 발행회사 및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각각의 수요예측 참여자가 제시한 금리에는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고려한 위험(발행회사의 산업 및 재무 상황, 금리 및 스프레드 전망)이 반영되어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고, 공모희망금리밴드 상단 이내로 참여한 건을 유효수요로 정의하였습니다.
최종 발행금리 결정에대한 수요예측 결과의반영 내용

본 사채의 최종 발행금리는 앞서 산정한 유효수요의 범위 내에서 낮은 금리부터 "누적도수"로 계산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으며, 발행금액과 발행금리는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최종 협의하여 결정되었습니다. 2025년 03월 12일 실시된 수요예측 결과 본 사채의 공모 희망금리 범위 내의 수요예측 참여물량이 발행예정금액을 초과하지 않았으나, 기관투자자의 청약 당일 추가 청약 가능성 등을 감안하여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는 제5회 신종자본증권 발행금액 총액을 2,000억원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제5회 신종자본증권 ](1) 본 사채의 이자율 및 발행수익률은 연 6.10%{수요예측일 기준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자리 이하 절사) 금리인 2.615%에 "최초 가산금리" 연 3.485%를 합산한 금리를 의미함}로 한다.

(2) 본 사채의 이자율은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째 되는 날(이하 "기준금리조정일", 해당일 불포함)에 1회에 한하여 조정된다. 이 때, 이자율은 (ⅰ) 기준금리와 (ⅱ) 최초 가산금리를 합산하여 계산한다. (ⅰ) 기준금리 : 기준금리조정일 전 1영업일에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키스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 단, 해당일자에 민간채권평가회사가 4사가 되지 않는 경우 잔여 회사를 기준으로 한다.

(ⅱ) 최초 가산금리 : 수요예측을 통해 결정된 본 사채의 이자율(6.10%)과 수요예측일 기준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키스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의 차이(3.485%)를 말한다. 단, 해당일자에 민간채권평가회사가 4사가 되지 않는 경우 잔여 회사를 기준으로 한다.

(3) 최초 가산금리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0년째 되는 날의 직후 영업일(이하 "이자율조정일")에 1회에 한하여 조정된다. 이자율조정일에 재산정된 가산금리는 (x) "최초 가산금리"에 (y) ‘연 1.00%’ 를 가산한 금리[(x)+(y)]로 한다.

(주5) 정정 전

가. 사채의 인수

[ 회차 : 5 ] (단위 : 원)
인수인 주 소 인수금액 및 수수료율 인수조건
명칭 고유번호 인수금액 수수료율(%)
한국투자증권(주) 00160144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98,000,000,000 0.25% 총액인수
흥국증권(주) 00380836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2 60,000,000,000 0.25% 총액인수
교보증권(주) 00113359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7 42,000,000,000 0.25% 총액인수
주) 상기에 기재되어 있는 가액은 발행 예정금액이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대표주관회사와의 협의에 의해 제5회 신종자본증권의 발행총액은 전자등록총액 합계 금 삼천억원(\ 300,000,000,000) 이하의 범위 내에서 발행총액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나. 사채의 관리계약

[ 회차 : 5 ] (단위 : 원)
사채관리회사 주 소 관리금액 및 수수료율 관리조건
명칭 고유번호 관리금액 수수료(정액)
한국증권금융(주) 0015964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0 200,000,000,000 11,000,000 -
주) 상기에 기재되어 있는 위탁금액은 예정금액이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대표주관회사와의 협의에 의해 제5회 신종자본증권의 발행총액은 전자등록총액 합계 금 삼천억원(\ 300,000,000,000) 이하의 범위 내에서 발행총액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5) 정정 후

가. 사채의 인수

[ 회차 : 5 ] (단위 : 원)
인수인 주 소 인수금액 및 수수료율 인수조건
명칭 고유번호 인수금액 수수료율(%)
한국투자증권(주) 00160144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99,000,000,000 245,000,000(정액) 총액인수
흥국증권(주) 00380836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32 60,000,000,000 150,000,000(정액) 총액인수
교보증권(주) 00113359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7 41,000,000,000 105,000,000(정액) 총액인수

(삭제) 나. 사채의 관리계약

[ 회차 : 5 ] (단위 : 원)
사채관리회사 주 소 관리금액 및 수수료율 관리조건
명칭 고유번호 관리금액 수수료(정액)
한국증권금융(주) 0015964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0 200,000,000,000 11,000,000 -

(삭제)(주6) 정정 전

가. 일반적인 사항

[ 회차 : 5 ] (단위 : 원)
사채의 명칭 사채의 종류 발행가액 이자율 만기일 비고
흥국화재해상보험(주) 제5회신종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 200,000,000,000 주2), 주4) 2055.03.21 (주3)
합계 200,000,000,000 - - -
주1) 본 사채는 2025년 03월 12일 09시에서 16시까지 한국금융투자협회 K-Bond 프로그램 및 FAX 접수방법을 통해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이자율 및 발행수익률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주2) 수요예측시 공모희망금리는 연 5.80% ~ 연 6.10%으로 합니다.
주3) 수요예측 결과에 의해 확정된 확정 금리는 2025년 03월 17일 정정신고서를 통해 공시할 예정입니다.

주4) 본 사채의 이자율은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째 되는 날(이하 "기준금리조정일", 해당일 불포함)에 1회에 한하여 조정된다. 이 때, 이자율은 (ⅰ) 기준금리와 (ⅱ) 최초 가산금리를 합산하여 계산한다. (ⅰ) 기준금리 : 기준금리조정일 전 1영업일에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키스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 단, 해당일자에 민간채권평가회사가 4사가 되지 않는 경우 잔여 회사를 기준으로 한다.

(ⅱ) 최초 가산금리 : 수요예측을 통해 결정된 본 사채의 이자율과 수요예측일 기준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키스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의 차이를 말한다. 단, 해당일자에 민간채권평가회사가 4사가 되지 않는 경우 잔여 회사를 기준으로 한다.

주5) “발행회사”는 선택에 따라 (i)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날("최초중도상환일"; 당일을 포함하고 그 날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직후 도래하는 영업일을 말한다) 이후 및 (ii) 보험업감독규정 제7-10조 제5항의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 한하여 본항 다.목, 라.목, 마.목 중 어느 하나의 사유에 따라 최초중도상환일 또는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일”(각각, "조기상환일")에 본 사채를 조기상환할 수 있다. 이 경우 발행회사는 해당 조기상환일에 본 사채 원금의 100% (이하 본 항에서 "조기상환금액")를 사채권자에게 지급하여야 하며, 이 때 발행회사는 해당 조기상환일까지 발생한 이자(단, 이자지급정지가 되어 지급의무가 소멸된 이자는 발생한 이자로 보지 않는다)와 기타 본 사채에 관하여 발행회사가 지급해야 할 연체이자 등을 전액 지급한 후 원금을 상환하여야 한다.

(후략) (주6) 정정 후

가. 일반적인 사항

[ 회차 : 5 ] (단위 : 원)
사채의 명칭 사채의 종류 발행가액 이자율 만기일 비고
흥국화재해상보험(주) 제5회신종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 200,000,000,000 6.10% 2055.03.21 주2)
합계 200,000,000,000 - - -

주1) 본 사채의 이자율은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째 되는 날(이하 "기준금리조정일", 해당일 불포함)에 1회에 한하여 조정된다. 이 때, 이자율은 (ⅰ) 기준금리와 (ⅱ) 최초 가산금리를 합산하여 계산한다. (ⅰ) 기준금리 : 기준금리조정일 전 1영업일에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키스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 단, 해당일자에 민간채권평가회사가 4사가 되지 않는 경우 잔여 회사를 기준으로 한다.

(ⅱ) 최초 가산금리 : 수요예측을 통해 결정된 본 사채의 이자율 (6.10%)과 수요예측일 기준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키스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의 차이 (3.485%)를 말한다. 단, 해당일자에 민간채권평가회사가 4사가 되지 않는 경우 잔여 회사를 기준으로 한다.

주2) “발행회사”는 선택에 따라 (i)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날("최초중도상환일"; 당일을 포함하고 그 날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직후 도래하는 영업일을 말한다) 이후 및 (ii) 보험업감독규정 제7-10조 제5항의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 한하여 본항 다.목, 라.목, 마.목 중 어느 하나의 사유에 따라 최초중도상환일 또는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일”(각각, "조기상환일")에 본 사채를 조기상환할 수 있다. 이 경우 발행회사는 해당 조기상환일에 본 사채 원금의 100% (이하 본 항에서 "조기상환금액")를 사채권자에게 지급하여야 하며, 이 때 발행회사는 해당 조기상환일까지 발생한 이자(단, 이자지급정지가 되어 지급의무가 소멸된 이자는 발생한 이자로 보지 않는다)와 기타 본 사채에 관하여 발행회사가 지급해야 할 연체이자 등을 전액 지급한 후 원금을 상환하여야 한다.

※ 본 인수계약서 상 사채의 이율에 관한 사항제 3조 제 14항(사채의 이율)

가. 본 사채의 이자율 및 발행수익률은 연 6.10%{수요예측일 기준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자리 이하 절사) 금리인 2.615%에 "최초 가산금리" 연 3.485%를 합산한 금리를 의미함}로 한다.

나. 본 사채의 이자율은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째 되는 날(이하 "기준금리조정일", 해당일 불포함)에 1회에 한하여 조정된다. 이 때, 이자율은 (ⅰ) 기준금리와 (ⅱ) 최초 가산금리를 합산하여 계산한다.

(ⅰ) 기준금리 : 기준금리조정일 전 1영업일에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키스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 단, 해당일자에 민간채권평가회사가 4사가 되지 않는 경우 잔여 회사를 기준으로 한다.

(ⅱ) 최초 가산금리 : 수요예측을 통해 결정된 본 사채의 이자율(6.10%)과 수요예측일 기준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키스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의 차이(3.485%)를 말한다. 단, 해당일자에 민간채권평가회사가 4사가 되지 않는 경우 잔여 회사를 기준으로 한다.

다. 본 항 ‘나’목의 최초 가산금리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0년째 되는 날의 직후 영업일(이하 "이자율조정일")에 1회에 한하여 조정된다. 이자율조정일에 재산정된 가산금리는 (x) "최초 가산금리"에 (y) ‘연 1.00%’ 를 가산한 금리[(x)+(y)]로 한다.

라. 이자율조정일에 재산정된 가산금리는 해당 이자율조정일(당일 포함)로부터 본 사채의 만기일(당일 포함)까지의 이자기간에 관하여 적용된다.

마. 본 항에 따라 이자율이 변경된 경우 발행회사는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사무대행자에게 조정된 이자율을 통보하기로 한다.

(후략)

(주7) 정정 전(중략)

가. 사채관리회사에 관한 사항- 사채관리회사의 사채관리 위탁조건

[ 회차 : 5] (단위 : 원)
사채관리회사 주 소 관리금액 및 수수료율 위탁조건
명칭 고유번호 관리금액 수수료(정액)
한국증권금융(주) 00159664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0 200,000,000,000 11,000,000 -
(주) 본 사채의 발행가액은 수요예측 후 확정될 예정으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관리금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주7) 정정 후

(중략)가. 사채관리회사에 관한 사항- 사채관리회사의 사채관리 위탁조건

[ 회차 : 5] (단위 : 원)
사채관리회사 주 소 관리금액 및 수수료율 위탁조건
명칭 고유번호 관리금액 수수료(정액)
한국증권금융(주) 00159664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0 200,000,000,000 11,000,000 -

(삭제)

(주8) 정정 전

사. 정책 및 규정의 변화에 따른 위험 해보험업은 규제산업으로 손해보험회사들이 관련 법규 및 2023년부터 도입된 新지급여력비율 (K-ICS)등의 재무건전성 관리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할 경우 영업활동 및 재무 현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3년 1월 새롭게 적용되는 IFRS17의 도입으로 ① 보험부채 시가평가 도입, ② 보험수익 인식방법의 변화, ③ 회계상 이익의 표시방법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손해보험사들은 재무건전성 및 손익구조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어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며, 자본 확충을 위해 다양한 조치(자본인정증권의 발행, 잉여금의 유보, 자산 매각및 증자 등)를 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감독당국의 자본건전성 규제강화와 더불어 IFRS17 도입 등 회계기준의 변경 영향으로 인하여 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한편, IFRS17 도입과 더불어 新지급여력제도(K-ICS) 또한 2023년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RBC제도와 동일하게 요구자본 대비 가용자본으로 측정되나, 가용자본의 자본성 요건이 강화되고, 요구자본 산출 시 신뢰수준이 상향 조정되고, 신규 리스크가 추가되는 등 측정 방식의 변경에 따른 지급여력비율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당사는 향후 IFRS17과 新지급여력제도(K-ICS)의 변경에 대하여 주의 깊게 모니터링 할 계획이며, 제도 변경 영향으로 인하여 추후 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변경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아울러, 현재 금융당국은 IFRS17 도입을 기점으로 보험 개혁회의에서 최근 무·저해지보험의 해지율 가정 개편 중에 있으며, 보험사가 임의로 해지율을 가정하지 못하도록 통일된 리그레션 모델을 제시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현재 확정된 바는 없으나, 금융 당국에서 제시한 모델을 적용시 해지율 가정치가 하락하여 무·저해지 보험 계약부채가 증가할 것으로 분석되며, 이는 국내 보험업계 지급여력비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주8) 정정 후

사. 정책 및 규정의 변화에 따른 위험 손해보험업은 규제산업으로 손해보험회사들이 관련 법규 및 2023년부터 도입된 新지급여력비율 (K-ICS)등의 재무건전성 관리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할 경우 영업활동 및 재무 현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3년 1월 새롭게 적용되는 IFRS17의 도입으로 ① 보험부채 시가평가 도입, ② 보험수익 인식방법의 변화, ③ 회계상 이익의 표시방법이 변경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손해보험사들은 재무건전성 및 손익구조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어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며, 자본 확충을 위해 다양한 조치(자본인정증권의 발행, 잉여금의 유보, 자산 매각및 증자 등)를 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감독당국의 자본건전성 규제강화와 더불어 IFRS17 도입 등 회계기준의 변경 영향으로 인하여 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한편, IFRS17 도입과 더불어 新지급여력제도(K-ICS) 또한 2023년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RBC제도와 동일하게 요구자본 대비 가용자본으로 측정되나, 가용자본의 자본성 요건이 강화되고, 요구자본 산출 시 신뢰수준이 상향 조정되고, 신규 리스크가 추가되는 등 측정 방식의 변경에 따른 지급여력비율의 변화가 예상됩니다. 또한, 2025년 3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보험업권 자본규제 고도화 방안」에 따르면 경영실태 하위 항목이었던 K-ICS 비율이 적기시정조치 요건으로 격상됨에 따라 후순위채권의 발행은 감소할 것으로 분석되며,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혹은 대주주 증자 방식을 통해 순이익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이러한 자본 규제 방식의 변화 및 강화에 대하여 주의깊게 모니터링 할 계획이며, 제도 변경 영향으로 당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변경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략)

아울러, 현재 금융당국은 IFRS17 도입을 기점으로 보험 개혁회의에서 무·저해지보험의 해지율 가정을 개편하였으며, 보험사가 임의로 해지율을 가정하지 못하도록 통일된 리그레션 모델을 제시하였습니다. 금융당국에서 제시한 모델을 적용시 해지율 가정치가 하락하여 무·저해지 보험 계약부채가 증가할 것으로 분석되며, 이는 국내 보험업계 지급여력비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新회계·자본제도(IFRS17, K-ICS)의 시행이 안정기에 진입함에 따라, 2025년 3월 12일 금융위원회는 舊제도(IFRS4·RBC)에 기초하여 설정된 자본규제 적정성을 재평가하는 내용의「보험업권 자본규제 고도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보험업권 자본규제 고도화 방안 주요 개선사항]
① K-ICS 기본자본 강화 및 감독기준 합리화□ 기본자본 K-ICS 비율 규제 수준을 마련하고, 적기시정조치요건으로 도입, 공시 강화- 보험업권 스트레스테스트 진행시 기본자본 K-ICS 비율 모니터링 대상으로 추가 □ K-ICS 감독기준 합리화 방안-금리 1% 변동시 이전 RBC 대비 K-ICS 지급여력비율 변동성 고려-K-ICS 비율 170% 이상 시, 해약환급금준비금 적립비율 80%로 동일하게 적립하여 향후 납세, 주주배당 여력 확대-후순위채 중도상환 요건을 15%p 내외(10~20%p) 인하 고려하여 비용 절감

② 계리감독 선진화 로드맵□ IFRS17은 원칙 중심의 기준서로, 계리 방법론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명확하지 않으므로 제도 도입 이후 회계, 계리 이슈 관리와 감독체계가 미흡했던 점을 보완하기 위해 연구용역 진행- 건전성 관리 차원에서 보험부채 평가기준을 법규화하여 체계적, 세부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정비-실무표준 작성 주체에 대한 법규상 위임규정 마련을 통해 강행력을 부여하여 민간 실무표준의 실표성 제고, 내부통제 강화

계리감독 선진화 로드맵 주요 내용.jpg 계리감독 선진화 로드맵 주요 내용
③ 비상위험준비금 제도개선□ 비상위험준비금은 일반손해보험의 대형손실을 대비하여 보험종목별로 적립, 환입-도입취지에 비해 적립부담이 과도하고 K-ICS와 유사위험에 대한 이중규제 부담이 크며, K-ICS 일반손해보험리스크에서 보험가격, 대재해위험액 등 요구자본 반영하고 있음-비상금위험준비금 적립한도 10~100%p 조정하여 적립한도 약 3.8조원, 준비금 적립액 약 1.6조원 감소-당기순손실, 보험영업손실 발생과 같은 비현실적 요건 삭제하고, 특정 손해율 초과시 환입을 허용하여 준비금을 환입할 수 있도록 활용성 제고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5.03.12)

이는 보험회사 자본의 질적 수준 제고 및 과도한 자금부담완화, 국제적·제도적 정합성 보완, 자본 활용성 제고 및 납세·배당 여력의 확충 등 기대효과가 예상됩니다. 경영실태 하위 항목이었던 K-ICS 비율이 적기시정조치 요건으로 격상됨에 따라 후순위채권의 발행은 감소할 것으로 분석되며,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혹은 대주주 증자 방식을 통해 순이익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이러한 자본 규제 방식의 변화 및 강화에 대하여 주의깊게 모니터링 할 계획이며, 제도 변경 영향으로 당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변경될 가능성이 존해하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9) 정정 전

[ 보험사기 유형별 적발인원 추이 ]
(단위: 명, %)
구 분 2023년 2022년 2021년 2020년
금액 구성비 금액 구성비 금액 구성비 금액 구성비
사고 내용 조작 71,582 65.4 69,786 68.0 65,150 66.7 66,338 67.1
고의 사고 11,540 10.5 9,967 9.7 12,103 12.4 10,225 10.3
허위 사고 18,469 16.9 18,581 18.1 15,854 16.2 14,711 14.9
기타 7,931 7.2 4,345 4.2 4,522 4.7 7,552 7.6
합 계 109,522 100.0 102,679 100.0 97,629 100.0 98,826 100.0
주1) 보험사기 전체에 대한 적발인원(생명보험 및 손해보험 합계)
(출처 : 금융감독원 보험사기방지센터)

(주9) 정정 후

[ 보험사기 유형별 적발인원 추이 ]
(단위: 명, %)
구 분 2023년 2022년 2021년 2020년
인원 구성비 인원 구성비 인원 구성비 인원 구성비
사고 내용 조작 71,582 65.4 69,786 68.0 65,150 66.7 66,338 67.1
고의 사고 11,540 10.5 9,967 9.7 12,103 12.4 10,225 10.3
허위 사고 18,469 16.9 18,581 18.1 15,854 16.2 14,711 14.9
기타 7,931 7.2 4,345 4.2 4,522 4.7 7,552 7.6
합 계 109,522 100.0 102,679 100.0 97,629 100.0 98,826 100.0
주1) 보험사기 전체에 대한 적발인원(생명보험 및 손해보험 합계)
(출처 : 금융감독원 보험사기방지센터)

(주10) 정정 전

차. 잠정실적 관련 사항 당사는 2025년 3월 7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조 3,740억원으로 전기 대비 1.5% 증가하였고, 자산총계 또한 12조 8,946억원으로 전기 대비 7.17%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의 감소로 인하여 영업이익이 3,810억에서 1,487억으로 -61% 감소했습니다. 이에 당기순이익 또한 2,955억에서 1,067억원으로 전기대비 -63.9%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 3분기 대비 보험영업 수익 및 투자 운용 수익의 변동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상기 공시자료에 기재된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내부 잠정 실적이며, 향후 비용확정, 결산이사회 승인 및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5년 3월 7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조 3,760억원으로 전기 대비 1.5% 증가하였고, 자산총계 또한 12조 8,946억원으로 전기 대비 7.17%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의 감소로 인하여 영업이익이 3,810억에서 1,487억으로 -61% 감소했습니다. 이에 당기순이익 또한 2,955억에서 1,067억원으로 전기대비 -63.9%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2024년 3분기 대비 보험영업 수익 및 투자 운용 수익의 변동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며,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후략)

(주10) 정정 후

. 잠정실적 관련 사항 당사는 2025년 3월 7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조 3,740억원으로 전기 대비 1.5% 증가하였고, 자산총계 또한 12조 8,946억원으로 전기 대비 7.17%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의 감소로 인하여 영업이익이 3,810억에서 1,487억으로 -61% 감소했습니다. 이에 당기순이익 또한 2,955억에서 1,067억원으로 전기대비 -63.9%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무(저)해지 실무표준 적용에 따른 계리적 가정 변경에 기인한 손실부담계약비용 인식과 해외금리 상승에 따른 외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 평가 손실 발생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하고, 무(저)해지 해지율 실무표준 적용 등 계리적 가정 변경 및 시장 금리 하락에 기인하여 부채가 증가한 결과에 따른 변동으로 파악되며,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상기 공시자료에 기재된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내부 잠정 실적이며, 향후 비용확정, 결산이사회 승인 및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5년 3월 7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2024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조 3,760억원으로 전기 대비 1.5% 증가하였고, 자산총계 또한 12조 8,946억원으로 전기 대비 7.17%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의 감소로 인하여 영업이익이 3,810억에서 1,487억으로 -61% 감소했습니다. 이에 당기순이익 또한 2,955억에서 1,067억원으로 전기대비 -63.9%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무(저)해지 실무표준 적용에 따른 계리적 가정 변경에 기인한 손실부담계약비용 인식과 해외금리 상승에 따른 외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 평가 손실 발생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하고, 무(저)해지 해지율 실무표준 적용 등 계리적 가정 변경 및 시장 금리 하락에 기인하여 부채가 증가한 결과에 따른 변동으로 파악되며,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후략)

(주11) 정정 전

나. 수익성 관련 위험-수익 구조 관련 위험 보험료를 통해 회사가 제반 경비를 얼마나 충당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합산비율은 100%를 상회하면 보험영업이익이 적자임을 나타냅니다. 당사의 2022년 기준 합산비율은 107.6% 수준으로 업계 평균 대비 다소 열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2023년부터 적용되는 IFRS17에 따라 기존 수익성 지표로 활용되던 경과손해율, 순사업비율, 합산비율 산출이 중단되고, 보험영업 부문의 수익성지표로 보험계약마진(CSM) 등 새로운 개념이 도입되었습니다. CSM은 금액을 통해 보험사의 상대적인 수익성 및 경쟁지위를 비교할 수 있으나, 현재 보험사별로 편차가 큰 양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IFRS17에 따른 새로운 수익성 지표인 CSM 등 수치가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으나, 추후 조정에 따른 CSM 변동 수준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 수익성은 저하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2024년 3분기 당기순이익은 1,978억원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9.7%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금리인하로 시장이 안정화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또한, 3분기 영업이익은 약 2,617억원과 투자손익 341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보험손익은 2,27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분 2024년 3분기 2023년 3분기 2023년 2022년
보험손익 227,590 277,123 304,412 255,187
보험영업수익 1,933,586 1,889,056 2,635,092 2,633,179
보험서비스비용 1,705,996 1,696,299 2,326,680 2,407,992
투자손익 34,117 -63,150 99,358 8,087
투자영업수익 515,943 489,342 717,315 563,644
투자영업비용 481,826 552,492 617,957 555,557
영업이익(손실) 261,707 213,973 407,770 263,274
당기순이익 197,835 165,256 316,147 207,243
자료: 당사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손해보험회사의 영업이익은 보험영업에서의 손실을 투자영업이익이 상쇄하며 창출되고 있으며, 보험영업손익의 경우 경과손해율과 순사업비율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대표적인 보험영업수익성 지표는 손해율과 순사업비율, 그리고 두 지표의 합산인 합산비율이 있습니다. 경과손해율은 손해액을 경과보험료로 나눈 수치이고, 순사업비율은 순사업비를 보유보험료로 나눈 값입니다. 보험료를 통해 회사의 제반 경비를 얼마나 충당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합산비율은 경과손해율과 순사업비율의 합계로, 100%가 넘으면 보험영업이익이 적자임을 나타냅니다. 합산비율은 손해보험 업계 전체적으로 100%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부분은 투자영업이익으로 보전하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다만, 2024년 4분기 말 기준 당사의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의 감소로 인하여 영업이익이 30%이상 변경된 바 있습니다. 해당 잠정실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차]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년 기준 손해보험사 경영효율지표 비교] (단위 : %)
회사 경과손해율(A) 순사업비율(B) 합산비율(A+B)
DB 80.03 20.56 100.59
농협 83.36 20.83 104.19
롯데 86.46 25.73 112.19
메리츠 74.84 23.90 98.74
삼성화재 80.94 21.09 102.03
엠지 90.19 21.86 112.05
KB 82.56 19.66 102.22
하나 92.89 24.00 116.89
한화 82.62 21.40 104.02
현대 83.18 19.57 102.75
흥국화재 88.44 19.13 107.57
평균 84.14 21.61 105.75
(출처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주1) 평균 수치는 국내 일반손해보험사 11개사의 평균주2) 경과손해율, 순사업비율, 합산비율은 2023년부터 IFRS17체계에서 산출 중단

또한, 2023년부터 적용되는 IFRS17에 따라 보험영업 부문의 수익성지표로 보험계약마진(CSM) 등 새로운 개념이 도입되었습니다. 보험이익은 보험계약기간에 걸쳐 비교적 평탄화되어 나타나는 반면, IFRS9 전환으로 보험사의 운용자산에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투자이익의 변동성이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CSM은 보험계약의 미실현이익으로 선수수익과 비슷한 개념이며, 보험계약기간에 배분되어 수익으로 인식됩니다. CSM은 보험영업 부문의 수익성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서, 금액적 기준으로도 보험사 보험이익의 대부분이 CSM 상각이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2024년 3분기 말 현재 당사의 남아있는 보험계약마진의 기대되는 손익인식 시기이며, 금융당국의 IFRS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제시에 따른 CSM 영향 점검이 필요합니다.

[당사 보험계약마진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 미래현금흐름의현재가치추정치 비금융위험에 대한위험조정 보험계약마진 합계
공정가치법 수정소급법 이외
기초 보험계약부채 6,415,249 536,226 1,592,379 660,474 452,535 9,656,863
기초 보험계약 순부채(자산) 6,415,249 536,226 1,592,379 660,474 452,535 9,656,863
현행서비스와 관련된 변동분 (102,805) (24,378) (87,238) (43,925) (39,152) (297,498)
보험계약마진 상각액 - - (87,238) (43,925) (39,152) (170,315)
위험조정 변동액 - (24,378) - - - (24,378)
경험조정 (118,642) - - - - (118,642)
기타현행서비스 15,837 - - - - 15,837
미래서비스와 관련된 변동분 (115,631) 59,012 (7,592) (45,982) 114,165 3,972
신계약 인식효과 (191,323) 31,178 - - 170,334 10,189
보험계약마진을 조정하는 추정치의 변동분 81,909 27,834 (7,592) (45,982) (56,169) -
손실부담계약집합의 손실 및 환입 (6,217) - - - - (6,217)
과거서비스와 관련된 변동분 58,658 (1,860) - - - 56,798
발생사고부채 변동액 58,658 (1,860) - - - 56,798
보험서비스 결과 (159,778) 32,774 (94,830) (89,907) 75,013 (236,728)
순금융비용(수익) 183,152 - 36,839 18,893 17,917 256,801
기타포괄손익의 변동 1,147,931 - - - - 1,147,931
보험금융손익 소계 1,331,083 - 36,839 18,893 17,917 1,404,732
총 포괄손익 변동내역의 합계 1,171,305 32,774 (57,991) (71,014) 92,930 1,168,004
현금흐름
수취보험료 2,206,920 - - - - 2,206,920
지급보험금과 기타 보험서비스비용 (투자요소 포함) (1,854,054) - - - - (1,854,054)
보험취득 현금흐름 (232,491) - - - - (232,491)
기타현금흐름 542 - - - - 542
총 현금흐름 소계 120,917 - - - - 120,917
당분기말 보험계약부채 7,707,471 569,000 1,534,388 589,460 545,465 10,945,784
당분기말 보험계약 순부채(자산) 7,707,471 569,000 1,534,388 589,460 545,465 10,945,784
(출처 : 당사 분기보고서)

2024년 3분기 말 기준 당사의 보험계약마진(CSM)은 2조 6,693억원을 기록하며 우수한 이익창출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계약에서 발생하는 CSM이 상각 규모를 지속적으로 상회하고 있어 CSM 규모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다만, CSM은 금액을 통해 보험사의 상대적인 수익성 및 경쟁지위를 비교할 수 있으나 현재 보험사별로 편차가 큰 양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금리 인하로 인한 할인율이 낮아지면 보험부채 평가액이 커지며 계약서비스마진(CSM)도 줄어들게 됩니다. 이에 신계약 CSM 규모 등을 중심으로 CSM 규모 변동 추이, CSM 마진 비중 변동 등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추후 시장 상황 및 조정에 따른 CSM 변동 수준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 수익성은 저하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11) 정정 후

나. 수익성 관련 위험-수익 구조 관련 위험 보험료를 통해 회사가 제반 경비를 얼마나 충당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합산비율은 100%를 상회하면 보험영업이익이 적자임을 나타냅니다. 당사의 2022년 기준 합산비율은 107.6% 수준으로 업계 평균 대비 다소 열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2023년부터 적용되는 IFRS17에 따라 기존 수익성 지표로 활용되던 경과손해율, 순사업비율, 합산비율 산출이 중단되고, 보험영업 부문의 수익성지표로 보험계약마진(CSM) 등 새로운 개념이 도입되었습니다. CSM은 금액을 통해 보험사의 상대적인 수익성 및 경쟁지위를 비교할 수 있으나, 현재 보험사별로 편차가 큰 양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24년 3분기 말 기준 당사의 보험계약마진(CSM)은 2조 6,693억원을 기록하며 양호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나, 업계 평균대비 열위한 상황입니다. 추후 조정에 따른 CSM 변동 수준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 당사 수익성은 저하 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2024년 3분기 당기순이익은 1,978억원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9.7%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금리인하로 시장이 안정화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또한, 3분기 영업이익은 약 2,617억원과 투자손익 341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보험손익은 2,27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하지만 2024년 4분기 당기 순이익은 추정값 기준 1,067억원으로 2023년 동기 대비 약 66.2% 감소하였으며, 이는 무(저)해지 해지율 실무표준 적용에 따른 계리적 가정 변경으로 손실부담계약 비용인식과 해외금리 상승에 따른 외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유가증권의 평가손실 발생에 기인합니다.

[당사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추이] (단위 : 백만원, %)
구분 2024년 4분기(추정) 2024년 3분기 2023년 3분기 2023년 2022년
보험손익 212,894 227,590 277,123 304,412 255,187
보험영업수익 2,619,653 1,933,586 1,889,056 2,635,092 2,633,179
보험서비스비용 2,406,759 1,705,996 1,696,299 2,326,680 2,407,992
투자손익 -64,115 34,117 -63,150 99,358 8,087
투자영업수익 754,364 515,943 489,342 717,315 563,644
투자영업비용 818,479 481,826 552,492 617,957 555,557
영업이익(손실) 148,779 261,707 213,973 407,770 263,274
당기순이익 106,722 197,835 165,256 316,147 207,243
주1) 2022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및 제1039호 기준으로 작성주2) 2023년 이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및 제1109호 기준으로 작성자료: 당사 제시. 당사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손해보험회사의 영업이익은 보험영업에서의 손실을 투자영업이익이 상쇄하며 창출되고 있으며, 보험영업손익의 경우 경과손해율과 순사업비율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대표적인 보험영업수익성 지표는 손해율과 순사업비율, 그리고 두 지표의 합산인 합산비율이 있습니다. 경과손해율은 손해액을 경과보험료로 나눈 수치이고, 순사업비율은 순사업비를 보유보험료로 나눈 값입니다. 보험료를 통해 회사의 제반 경비를 얼마나 충당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합산비율은 경과손해율과 순사업비율의 합계로, 100%가 넘으면 보험영업이익이 적자임을 나타냅니다. 합산비율은 손해보험 업계 전체적으로 100%를 상회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부분은 투자영업이익으로 보전하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다만, 2024년 4분기 말 기준 당사의 보험손익 및 투자손익의 감소로 인하여 영업이익이 30%이상 변경된 바 있습니다. 해당 잠정실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2년 기준 손해보험사 경영효율지표 비교] (단위 : %)
회사 경과손해율(A) 순사업비율(B) 합산비율(A+B)
DB 80.03 20.56 100.59
농협 83.36 20.83 104.19
롯데 86.46 25.73 112.19
메리츠 74.84 23.90 98.74
삼성화재 80.94 21.09 102.03
엠지 90.19 21.86 112.05
KB 82.56 19.66 102.22
하나 92.89 24.00 116.89
한화 82.62 21.40 104.02
현대 83.18 19.57 102.75
흥국화재 88.44 19.13 107.57
평균 84.14 21.61 105.75
(출처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주1) 평균 수치는 국내 일반손해보험사 11개사의 평균주2) 경과손해율, 순사업비율, 합산비율은 2023년부터 IFRS17체계에서 산출 중단

또한, 2023년부터 적용되는 IFRS17에 따라 보험영업 부문의 수익성지표로 보험계약마진(CSM) 등 새로운 개념이 도입되었습니다. 보험이익은 보험계약기간에 걸쳐 비교적 평탄화되어 나타나는 반면, IFRS9 전환으로 보험사의 운용자산에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투자이익의 변동성이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CSM은 보험계약의 미실현이익으로 선수수익과 비슷한 개념이며, 보험계약기간에 배분되어 수익으로 인식됩니다. CSM은 보험영업 부문의 수익성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로서, 금액적 기준으로도 보험사 보험이익의 대부분이 CSM 상각이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2024년 3분기 말 현재 당사의 남아있는 보험계약마진의 기대되는 손익인식 시기이며, 금융당국의 IFRS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 제시에 따른 CSM 영향 점검이 필요합니다.

[당사 보험계약마진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 미래현금흐름의현재가치추정치 비금융위험에 대한위험조정 보험계약마진 합계
공정가치법 수정소급법 이외
기초 보험계약부채 6,415,249 536,226 1,592,379 660,474 452,535 9,656,863
기초 보험계약 순부채(자산) 6,415,249 536,226 1,592,379 660,474 452,535 9,656,863
현행서비스와 관련된 변동분 (102,805) (24,378) (87,238) (43,925) (39,152) (297,498)
보험계약마진 상각액 - - (87,238) (43,925) (39,152) (170,315)
위험조정 변동액 - (24,378) - - - (24,378)
경험조정 (118,642) - - - - (118,642)
기타현행서비스 15,837 - - - - 15,837
미래서비스와 관련된 변동분 (115,631) 59,012 (7,592) (45,982) 114,165 3,972
신계약 인식효과 (191,323) 31,178 - - 170,334 10,189
보험계약마진을 조정하는 추정치의 변동분 81,909 27,834 (7,592) (45,982) (56,169) -
손실부담계약집합의 손실 및 환입 (6,217) - - - - (6,217)
과거서비스와 관련된 변동분 58,658 (1,860) - - - 56,798
발생사고부채 변동액 58,658 (1,860) - - - 56,798
보험서비스 결과 (159,778) 32,774 (94,830) (89,907) 75,013 (236,728)
순금융비용(수익) 183,152 - 36,839 18,893 17,917 256,801
기타포괄손익의 변동 1,147,931 - - - - 1,147,931
보험금융손익 소계 1,331,083 - 36,839 18,893 17,917 1,404,732
총 포괄손익 변동내역의 합계 1,171,305 32,774 (57,991) (71,014) 92,930 1,168,004
현금흐름
수취보험료 2,206,920 - - - - 2,206,920
지급보험금과 기타 보험서비스비용 (투자요소 포함) (1,854,054) - - - - (1,854,054)
보험취득 현금흐름 (232,491) - - - - (232,491)
기타현금흐름 542 - - - - 542
총 현금흐름 소계 120,917 - - - - 120,917
당분기말 보험계약부채 7,707,471 569,000 1,534,388 589,460 545,465 10,945,784
당분기말 보험계약 순부채(자산) 7,707,471 569,000 1,534,388 589,460 545,465 10,945,784
(출처 : 당사 분기보고서)

2024년 3분기 말 기준 당사의 보험계약마진(CSM)은 2조 6,693억원을 기록하며 양호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나, 업계 평균대비 열위한 상황입니다. 다만, 당사는 신계약에서 발생하는 CSM이 상각 규모를 지속적으로 상회하고 있어 CSM 규모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후략)

(주12) 추가 기재

또한 보험회사의 자산과 부채는 일반적으로 장기로 운용되기 때문에 시장금리의 변동에 의해 자산과 부채가 변동됨으로써 보험회사의 재무건정성이 영향을 받습니다. 당사가 내부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시장금리 하락 시나리오에 따른 지급여력비율 현황에 따르면, 당사의 2024년 3분기 기준 지급여력비율은 시장 금리가 각각 50bp, 100bp 하락 시 각각 4.63%p, 6.87%p 하락한 198.68%, 196.44%로 예상되며, 2024년 4분기 추정치 기준 지급여비율은 각각 2.40%p, 2.13%p 하락한 197.15%, 197.42%로 예상됩니다. 시나리오별 당사의 세부적인 지급여력금액 및 지급여력기준금액 수치는 하기 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금리 하락 시나리오별 지급여력비율 현황]
(단위 : 억원)
구분 2024년 4분기 기준(추정) 2024년 3분기 기준
시장금리 하락 시나리오별 영향도 시장금리 하락 시나리오별 영향도
시장금리 변동 無 시장금리 50bp 하락시 시장금리 100bp 하락시 시장금리 변동 無 시장금리 50bp 하락시 시장금리 100bp 하락시
지급여력금액(A) 27,894 29,218 31,104 29,958 31,100 32,737
지급여력기준금액(B) 13,978 14,820 15,755 14,735 15,653 16,665
당사 지급여력비율(A/B) 199.56 197.15 197.42 203.32 198.68 196.44
(자료: 당사 제시)

(주13) 정정 전

바. 유동성 위험 당사의 유동성비율은 2022년말 543.17%, 2023년말 628.76%, 2024년 3분기 말 기준 794.04%로 업계평균 유동성비율을 상회하고 있으며 2022년 말까지 전반적으로 높은 현금수지차비율로 현금흐름의 부담이 다소 적음에 따라, 업계평균 대비 낮은 유동성 위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보험금 지급이 급증할 수 있는 손해보험사의 특성을 감안하면 유동성 위험은 항상 존재하고 있음으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유동성 위험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를 하신 후 투자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중략)당사의 유동성비율은 2022년 543.17%, 2023년 628.76%, 2024년 3분기 말 기준 794.04%로 업계평균 유동성비율을 상회하고 있으며 2022년 말까지 전반적으로 높은 현금수지차비율로 현금흐름의 부담이 다소 적음에 따라, 당사는 업계평균 대비 낮은 유동성 위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보험금 지급이 급증할 수 있는 손해보험사의 특성을 감안하면 유동성 위험은 항상 존재하고 있음으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유동성 위험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를 하신 후 투자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유동성 지표 추이]
(단위 : 백만원)
구분 2024년 3분기 2023년 2022년 2021년 2020년 2019년
업계 유동성비율 588.0% 554.8% 546.9% 157.4% 153.1% 127.2%
유동성자산 7,688,509 7,184,345 6,742,564 1,753,522 1,651,067 1,258,461
평균지급보험금 1,306,963 1,295,056 1,232,978 1,113,764 1,078,138 989,555
당사 유동성비율 794.04 628.76 549.17 86.14 76.00 96.18
유동성자산 4,703,426 3,744,778 3,364,051 497,837 433,664 498,574
평균지급보험금 592,342 595,584 612,574 577,928 570,643 518,387
(출처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주1) 금융통계정보시스템상 국내 일반손해보험사 11개사 기준 주2) 업계평균 유동성비율: '업계 합산 유동성자산/업계 합산 평균지급보험금'로 산정

(주13) 정정 후

바. 유동성 위험 당사의 유동성비율은 2022년말 543.17%, 2023년말 628.76%, 2024년 3분기 말 기준 794.04%로 업계평균 유동성비율을 상회하고 있으며 2022년 말까지 전반적으로 높은 현금수지차비율로 현금흐름의 부담이 다소 적음에 따라, 업계평균 대비 낮은 유동성 위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2024년 4분기 추정값 기준 당사의 유동성비율은 전년도 동기 대비 -36.6% 하락하여 398.6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보험금 지급이 급증할 수 있는 손해보험사의 특성을 감안하면 유동성 위험은 항상 존재하고 있음으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유동성 위험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를 하신 후 투자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중략)당사의 유동성비율은 2022년 543.17%, 2023년 628.76%, 2024년 3분기 말 기준 794.04%로 업계평균 유동성비율을 상회하고 있으며 2022년 말까지 전반적으로 높은 현금수지차비율로 현금흐름의 부담이 다소 적음에 따라, 당사는 업계평균 대비 낮은 유동성 위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2024년 4분기 추정값 기준 당사의 유동성비율은 전년도 동기 대비 -36.6% 하락하여 398.6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말 기준 당사의 유동성비율은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내부 잠정 실적이며, 향후 비용확정, 결산이사회 승인 및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렇듯 단기적으로 보험금 지급이 급증할 수 있는 손해보험사의 특성을 감안하면 유동성 위험은 항상 존재하고 있음으로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유동성 위험에 대해서 충분한 검토를 하신 후 투자판단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유동성 지표 추이]
(단위 : 백만원)
구분 2024년 4분기(추정) 2024년 3분기 2023년 2022년 2021년 2020년 2019년
업계 유동성비율 - 588.0% 554.8% 546.9% 157.4% 153.1% 127.2%
유동성자산 - 7,688,509 7,184,345 6,742,564 1,753,522 1,651,067 1,258,461
평균지급보험금 - 1,306,963 1,295,056 1,232,978 1,113,764 1,078,138 989,555
당사 유동성비율 398.65 794.04 628.76 549.17 86.14 76.00 96.18
유동성자산 2,402,315 4,703,426 3,744,778 3,364,051 497,837 433,664 498,574
평균지급보험금 602,614 592,342 595,584 612,574 577,928 570,643 518,387
(출처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주1) 금융통계정보시스템상 국내 일반손해보험사 11개사 기준 주2) 업계평균 유동성비율: '업계 합산 유동성자산/업계 합산 평균지급보험금'로 산정

(주14) 정정 전(중략)

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사유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2015.11.30 금융감독원 회사 기관주의 - 통화품질모니터링 및 보험대리점관리업무 불철저 보험업법 제17조보험업법시행령 제22조 관련자 조치(상무/4년/퇴직,상무/5년/퇴직,부장/23년/현직,부장/19년/현직,차장/19년/퇴직)
임직원 자율처리(주의) -
2016.01.12 금융감독원 회사 기관주의 - 임원 선임 부당 보험업법 제13조보험업법시행령 제19조보험업감독규정 제3-1조상법 제401조의2 관련자 조치(대표이사/5년/퇴직,상무/3년/퇴직)
임직원 주의적경고상당 -
주의상당 -
회사 과징금 4백만원 보험금 부당 지급 보험업법 제127조의3 과징금 납부,관련자 조치(차장/5년/퇴직,차장/21년/퇴직,부장/3년/퇴직,부장/23년/현직)
임직원 자율처리(주의) -
2016.02.12 금융감독원 회사 자율처리(주의) - 실손의료보험 중복계약 체결확인 및 안내 불철저 보험업법 제95조의5보험업법시행령 제42조의5보험업감독규정 제4-35조의5 관련자 조치(부장/3년/퇴직차장/4년/현직,부장/24년/현직)
2018.01.22 금융감독원 회사 과태료 30백만원 전자금융거래 안전성 확보 및내부통제 불철저 전자금융거래법제21조제2항, 제40조제1항전자금융감독규정제7조, 제15조, 제27조, 제29조제30조, 제60조 과태료 납부,관련자 조치,재발방지 노력(상무/2년/현직,부장/28년/현직,상무/2년/퇴직,상무/2년/퇴직,부장/26년/퇴직,부장/2년/퇴직,차장/7년/퇴직,차장/3년/퇴직)
임직원 자율처리(주의) -
2018.05.17 금융감독원 회사 경영유의 - 장기보험 비례재보험 특약서운영 불합리 및 재보험자산 적립및 재보험계약 분류·보고 불철저 보험업법 제123조보험업법시행령 제63조, 제65조보험업감독규정 제7-12조, 제7-13조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제5-17조의2 관련자 조치,재발방지 노력(전무/1년/퇴직,부장/3년/퇴직)
임직원 자율처리 -
2018.09.17 금융감독원 회사 기관경고 - 대주주와의 거래제한 등 위반특별이익의 제공 금지 위반검사자료 제출 지연 등 검사 기피비교 공시 정보 보험협회 제공업무 불철저 보험업법 제111조보험업법 제98조보험업법 제133조금융위원회의설치등에관한법률 제40조보험업법 제124조 과징금 및 과태료 납부관련자 조치재발방지 노력(전무/3년/현직상무/6년/현직상무/2년/현직상무/2년/현직부장/22년/현직부장/19년/현직차장/21년/현직대표이사/2년/퇴직대표이사/1년/퇴직감사/3년/퇴직상무/2년/퇴직상무/1년/퇴직상무/1년/퇴직상무/1년/퇴직상무/5년/퇴직상무/2년/퇴직상무/3년/퇴직상무/1년/퇴직부장/21년/퇴직)
과징금 2,282백만원
과태료 83.6백만원
임직원 주의적경고주의 -
2019.08.28 공정거래위원회 회사 과징금 176백만원 특수관계인에 대한부당한 이익제공 등 위반 공정거래법 제23조의2 과징금 납부재발방지 노력
2019.12.11 금융감독원 회사 과징금 35백만원 보험계약의 체결 또는모집에 관한 금지행위 위반 보험업법 제97조보험업법시행령 제43조의2 과징금 납부관련자 조치재발방지 노력(상무/23년/퇴직부장/24년/재직부장/26년/재직부장/21년/퇴직부장/20년/퇴직부장/12년/재직부장/2년/퇴직부장/1년/퇴직차장/7년/재직차장/3년/재직차장/3년/재직)
임직원 자율처리 -
2021.02.24 금융감독원 회사 과징금 4백만원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의무 위반 보험업법 제127조의3 과징금 납부관련자 조치재발방지 노력(부장/15년/재직차장/15년/재직부장/14년/재직부장/15년/재직차장/15년/퇴직)
임직원 자율처리 -
2024.04.05 금융감독원 회사 기관주의과징금과태료 -191백만원50.4백만원 설명의무 등 위반설명의무 등 위반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의무 위반 (구)보험업법 제95조의2보험업법 제95조의2보험업법 제127조의3 과징금, 과태료 납부관련자 조치내부통제 강화(상무/22년/퇴직상무/18년/퇴직)
임직원 주의상당 -
( 출처 : 당사 분기보고서)주) 2018.09.17. "대주주와의 거래제한 등 위반"을 이유로 조치된 관련 임직원에 대한제재처분, 관련 직원에 대한 자율처리 필요사항 통보 및 기관경고 조치는 금융감독원직권재심 결과, 2021.09.09. 취소되었음

(후략)

(주14) 정정 후 (중략)

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사유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2015.11.30 금융감독원 회사 기관주의 - 통화품질모니터링 및 보험대리점관리업무 불철저 보험업법 제17조보험업법시행령 제22조 관련자 조치(상무/4년/퇴직,상무/5년/퇴직,부장/23년/현직,부장/19년/현직,차장/19년/퇴직)
임직원 자율처리(주의) -
2016.01.12 금융감독원 회사 기관주의 - 임원 선임 부당 보험업법 제13조보험업법시행령 제19조보험업감독규정 제3-1조상법 제401조의2 관련자 조치(대표이사/5년/퇴직,상무/3년/퇴직)
임직원 주의적경고상당 -
주의상당 -
회사 과징금 4백만원 보험금 부당 지급 보험업법 제127조의3 과징금 납부,관련자 조치(차장/5년/퇴직,차장/21년/퇴직,부장/3년/퇴직,부장/23년/현직)
임직원 자율처리(주의) -
2016.02.12 금융감독원 회사 자율처리(주의) - 실손의료보험 중복계약 체결확인 및 안내 불철저 보험업법 제95조의5보험업법시행령 제42조의5보험업감독규정 제4-35조의5 관련자 조치(부장/3년/퇴직차장/4년/현직,부장/24년/현직)
2018.01.22 금융감독원 회사 과태료 30백만원 전자금융거래 안전성 확보 및내부통제 불철저 전자금융거래법제21조제2항, 제40조제1항전자금융감독규정제7조, 제15조, 제27조, 제29조제30조, 제60조 과태료 납부,관련자 조치,재발방지 노력(상무/2년/현직,부장/28년/현직,상무/2년/퇴직,상무/2년/퇴직,부장/26년/퇴직,부장/2년/퇴직,차장/7년/퇴직,차장/3년/퇴직)
임직원 자율처리(주의) -
2018.05.17 금융감독원 회사 경영유의 - 장기보험 비례재보험 특약서운영 불합리 및 재보험자산 적립및 재보험계약 분류·보고 불철저 보험업법 제123조보험업법시행령 제63조, 제65조보험업감독규정 제7-12조, 제7-13조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제5-17조의2 관련자 조치,재발방지 노력(전무/1년/퇴직,부장/3년/퇴직)
임직원 자율처리 -
2018.09.17 금융감독원 회사 기관경고 - 대주주와의 거래제한 등 위반특별이익의 제공 금지 위반검사자료 제출 지연 등 검사 기피비교 공시 정보 보험협회 제공업무 불철저 보험업법 제111조보험업법 제98조보험업법 제133조금융위원회의설치등에관한법률 제40조보험업법 제124조 과징금 및 과태료 납부관련자 조치재발방지 노력(전무/3년/현직상무/6년/현직상무/2년/현직상무/2년/현직부장/22년/현직부장/19년/현직차장/21년/현직대표이사/2년/퇴직대표이사/1년/퇴직감사/3년/퇴직상무/2년/퇴직상무/1년/퇴직상무/1년/퇴직상무/1년/퇴직상무/5년/퇴직상무/2년/퇴직상무/3년/퇴직상무/1년/퇴직부장/21년/퇴직)
과징금 2,282백만원
과태료 83.6백만원
임직원 주의적경고주의 -
2019.08.28 공정거래위원회 회사 과징금 176백만원 특수관계인에 대한부당한 이익제공 등 위반 공정거래법 제23조의2 과징금 납부재발방지 노력
2019.12.11 금융감독원 회사 과징금 35백만원 보험계약의 체결 또는모집에 관한 금지행위 위반 보험업법 제97조보험업법시행령 제43조의2 과징금 납부관련자 조치재발방지 노력(상무/23년/퇴직부장/24년/재직부장/26년/재직부장/21년/퇴직부장/20년/퇴직부장/12년/재직부장/2년/퇴직부장/1년/퇴직차장/7년/재직차장/3년/재직차장/3년/재직)
임직원 자율처리 -
2021.02.24 금융감독원 회사 과징금 4백만원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의무 위반 보험업법 제127조의3 과징금 납부관련자 조치재발방지 노력(부장/15년/재직차장/15년/재직부장/14년/재직부장/15년/재직차장/15년/퇴직)
임직원 자율처리 -
2022.04.19 공정거래위원회 회사 과징금 230백만원 부당한 공동행위의 금지 위반 공정거래법 제19조 과징금 납부재발방지노력
2023.11.28 공정거래위원회 회사 과태료 27백만원 기업결합 신고의무 위반 공정거래법 제11조 과태료 납부재발방지 노력
2024.04.05 금융감독원 회사 기관주의과징금과태료 -191백만원50.4백만원 설명의무 등 위반설명의무 등 위반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의무 위반 (구)보험업법 제95조의2보험업법 제95조의2보험업법 제127조의3 과징금, 과태료 납부관련자 조치내부통제 강화(상무/22년/퇴직상무/18년/퇴직)
임직원 주의상당 -
2024.09.13 금융감독원 회사 과징금 28백만원 책임준비금 적립의무 위반보험계약의 체결 또는 모집에 관한 금지행위 위반 보험업법 제120조보험업법 제97조 과징금 납부과태료 납부재발방지노력
과태료 60백만원
2025.01.07 금융감독원 회사 경영유의, 개선 - 자산운용사 투자위탁 계약 체결 절차 및 관리 미흡부동산PF 사업성 평가 및 관리 업무 미흡 대출 및 투자심사 관련 내부통제 미흡 - 개선조치
( 출처 : 당사 분기보고서 및 당사 제시)주) 2018.09.17. "대주주와의 거래제한 등 위반"을 이유로 조치된 관련 임직원에 대한제재처분, 관련 직원에 대한 자율처리 필요사항 통보 및 기관경고 조치는 금융감독원직권재심 결과, 2021.09.09. 취소되었음

(후략)(주15) 추가 기재

차. 최대주주 사범 리스크 및 대주주 변동 관련 위험

당사의 최대주주인 흥국생명보험 및 태광산업의 최대주주인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은 현재 공정거래법 위반 등 관련으로 불구속 수사 중에 있는 상태이며, 수사 결과에 따라 최대주주는 '대주주 적격성 유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최대주주인 흥국생명보험 및 태광산업의 최대주주인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은 현재 공정거래법 위반 등 관련으로 불구속 수사 중에 있는 상태이며, 수사 결과에 따라 최대주주는 '대주주 적격성 유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주16) 정정 전

(중략)

흥국화재해상보험(주) 제5회 신종자본증권은 기준금리조정 및 이자율조정 조항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인수계약서 상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본 인수계약서 상 기준금리조정 및 이자율조정에 관한 사항

제 3조 제 14항(사채의 이율)

가. 사채발행일(해당일 불포함)로부터 기준금리조정일(아래에서 정의; 해당일 포함)까지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에 대하여 적용하는 이자율(이하 "발행금리")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발행회사”와 “인수단”이 협의하여 결정하되, 최종 인수계약서에 당사자 모두가 날인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한다. 수요예측 시 공모희망금리는 연 5.80% ~ 연 6.10%로 한다(이자의 계산단위는 발행금액 기준이며 원 단위 미만은 절사한다).

나. 본 사채의 이자율은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째 되는 날(이하 "기준금리조정일", 해당일 불포함)에 1회에 한하여 조정된다. 이 때, 이자율은 (ⅰ) 기준금리와 (ⅱ) 최초 가산금리를 합산하여 계산한다.

(ⅰ) 기준금리 : 기준금리조정일 전 1영업일에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키스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 단, 해당일자에 민간채권평가회사가 4사가 되지 않는 경우 잔여 회사를 기준으로 한다.

(ⅱ) 최초 가산금리 : 수요예측을 통해 결정된 본 사채의 이자율과 수요예측일 기준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키스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의 차이를 말한다. 단, 해당일자에 민간채권평가회사가 4사가 되지 않는 경우 잔여 회사를 기준으로 한다.

다. 본 항 ‘나’목의 최초 가산금리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0년째 되는 날의 직후 영업일(이하 "이자율조정일")에 1회에 한하여 조정된다. 이자율조정일에 재산정된 가산금리는 (x) "최초 가산금리"에 (y) ‘연 1.00%’ 를 가산한 금리[(x)+(y)]로 한다.

라. 이자율조정일에 재산정된 가산금리는 해당 이자율조정일(당일 포함)로부터 본 사채의 만기일(당일 포함)까지의 이자기간에 관하여 적용된다.

마. 본 항에 따라 이자율이 변경된 경우 발행회사는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사무대행자에게 조정된 이자율을 통보하기로 한다.

(주16) 정정 후 (중략)

흥국화재해상보험(주) 제5회 신종자본증권은 기준금리조정 및 이자율조정 조항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인수계약서 상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본 인수계약서 상 기준금리조정 및 이자율조정에 관한 사항

제 3조 제 14항(사채의 이율)

가. 본 사채의 이자율 및 발행수익률은 연 6.10%{수요예측일 기준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주)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자리 이하 절사) 금리인 2.615%에 "최초 가산금리" 연 3.485%를 합산한 금리를 의미함}로 한다.

나. 본 사채의 이자율은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째 되는 날(이하 "기준금리조정일", 해당일 불포함)에 1회에 한하여 조정된다. 이 때, 이자율은 (ⅰ) 기준금리와 (ⅱ) 최초 가산금리를 합산하여 계산한다.

(ⅰ) 기준금리 : 기준금리조정일 전 1영업일에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키스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 단, 해당일자에 민간채권평가회사가 4사가 되지 않는 경우 잔여 회사를 기준으로 한다.

(ⅱ) 최초 가산금리 : 수요예측을 통해 결정된 본 사채의 이자율(6.10%) 과 수요예측일 기준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키스자산평가㈜, 나이스피앤아이㈜, ㈜에프앤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의 차이(3.485%) 를 말한다. 단, 해당일자에 민간채권평가회사가 4사가 되지 않는 경우 잔여 회사를 기준으로 한다.

다. 본 항 ‘나’목의 최초 가산금리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10년째 되는 날의 직후 영업일(이하 "이자율조정일")에 1회에 한하여 조정된다. 이자율조정일에 재산정된 가산금리는 (x) "최초 가산금리"에 (y) ‘연 1.00%’ 를 가산한 금리[(x)+(y)]로 한다.

라. 이자율조정일에 재산정된 가산금리는 해당 이자율조정일(당일 포함)로부터 본 사채의 만기일(당일 포함)까지의 이자기간에 관하여 적용된다.

마. 본 항에 따라 이자율이 변경된 경우 발행회사는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사무대행자에게 조정된 이자율을 통보하기로 한다.

(주17) 정정 전

가. 자금의 사용목적

자금의 사용목적

회차 : 5 (기준일 : 2025년 03월 10일 ) (단위 : 백만원)
시설자금 영업양수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기타 비고
- - 200,000 - - - 200,000 -
주1) 발행제비용은 당사 자체 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주2) 본 사채는 2025년 03월 12일 09시에서 16시까지 "한국금융투자협회"의 "K-Bond" 및 FAX 접수방법을 통해 실시하는 수요예측결과에 따라 당사와 한국투자증권(주)가 협의하여 변경할 수 있고, 이에 따라 상기 인수인의 인수금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중략)

(2) 자금의 활용계획

금번 사채발행을 통해 확충된 자금은 동사의 안정적인 新지급여력제도(K-ICS) 비율 관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운용전략에 따라 투자할 예정이며 국내외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 투자, 대출 및 단기금융상품 운용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단위 : 원)
구분 활용방안 금액 비고
운영자금 국내외 유가증권 투자 및 대출, 단기금융상품 운용등 200,000,000,000
합계 - 200,000,000,000 -
주1) 자금의 세부 활용내역은 향후 당사의 실제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17) 정정 후

가. 자금의 사용목적

자금의 사용목적

회차 : 5 (기준일 : 2025년 03월 10일 ) (단위 : 백만원)
시설자금 영업양수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기타 비고
- - 200,000 - - - 200,000 -
주1) 발행제비용은 당사 자체 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 (삭제)

(중략)

(2) 자금의 활용계획

금번 사채발행을 통해 확충된 자금은 동사의 안정적인 新지급여력제도(K-ICS) 비율 관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운용전략에 따라 투자할 예정이며 국내외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 투자, 대출 및 단기금융상품 운용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단위 : 원)
구분 활용방안 금액 투자 시기 비고
운영자금 유가증권투자 120,000,000,000 2025년 상반기 -
대출 50,000,000,000 2025년 상반기 -
단기상품 운용 30,000,000,000 2025년 상반기 -
합계 - 200,000,000,000 -
주1) 자금의 세부 활용내역은 향후 당사의 실제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18) 추가기재 다. 미상환 회사채와 관련된 사채관리계약 (중략)

사채관리계약서 제2-1조

제2-1조 (발행회사의 원리금지급의무)

① “갑”은 사채권자에게 본 사채의 발행조건 및 본 계약에서 정하는 시기와 방법으로 원리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

② “갑”은 원리금지급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본 사채"에 관한 지급대행계약'에 따라 지급대행자인 “신한은행 대기업FI센터 영업1부” 에게 기한이 도래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할 수 있는 지급자금을 예치하여야 하고, “갑”은 이를 “을”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③ "갑"이 원금 또는 이자지급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동 연체금액에 대하여 제1-2조 제12호에서 규정한 연체이자를 지급하여야 하며, 이 경우 연체이자는 지급기일("본 계약" 제1-2조 제15호에 따라 기한이익이 상실된 경우에는 기한이익상실에 따른 변제기일)의 익일로부터 기산하여 이를 실제 지급한 날까지 계산한다.

사채관리계약서 제2-2조

제2-2조 (조달자금의 사용)

① "갑"은 "본 사채"의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제1-2조 제14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용목적에 우선적으로 사용하여야 한다.

② "갑"은 금융위원회에 증권발행실적보고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지체 없이 그 사실을 "을"에게 통지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