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년 2 월 13 일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웅진씽크빅 | |
| 대 표 이 사 : | 이 재 진 | |
| 본 점 소 재 지 : |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20 | |
| (전 화) 031-956-7266 | ||
| (홈페이지) http://www.wjthinkbig.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경영지원실장 | (성 명) 김 원 태 |
| (전 화) 02-2076-4834 | ||
&cr;
| (제13기 임시) |
주주 여러분의 평안과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당사 정관 제16조에 의거하여 제13기 임시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일 시 : 2019년 2월 28일(목) 오전 10시
2. 장 소 :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20 ㈜웅진씽크빅 1층 세미나실
(파주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 내 위치)
3. 회의목적사항
가. 부의안건
- 제1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
5.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가. 직접행사 : 신분증
나. 대리행사 : 위임장 (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주주 인감증명서&cr; 1부), 대리인의신분증&cr;&cr;6.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금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 할 수 있습니다.&cr;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김중현&cr;(출석률: 100.0%) | 문용호&cr;(출석률: 100.0%) | 신현웅&cr;(출석률 : 100.0%) | |||
| 찬 반 여 부 | |||||
| 1회차 | 2019.01.14 | 의안 1 :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 2회차 | 2019.02.01 | 의안 1 : 신규 자금 차입의 건&cr;의안 2 : 20129년 특수관계인과의 거래 총액 한도 승인의 건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 |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경영위원회 | 이재진(위원장),&cr;강윤구(사내이사) | 2019.01.16 | 의안 1 : 웅진북클럽학습센터 개원의 건&cr;의안 2 : 북클럽스터디센터 이전,증설, 위치 및 시설변경, 명칭 변경의 건&cr;의안 3 : 북클럽스터디센터, 웅진북클럽학습센터 명칭 변경의 건&cr;의안 4 : 북클럽스터디센터 폐원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
| (단위 : 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3 | 2,000,000,000 | 10,600,000 | 3,533,333 | - |
| ※※&cr; | 주총승인금액은 2018년도에 승인받은 금액으로, 사내이사 3명을 포함한 총 8명의 보수한도 총액임&cr;상기 금액은 당해 사업연도 개시일로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 기준임 |
| (단위 : 천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단위 : 천원) |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웅진&cr;(최대주주) | 금전대차 | 2019.02.01~&cr;2020.01.31 | 100,000,000 | 18.9 |
| ※ | 상기 비율은 최근 사업년도(2017년) 별도 재무상태표상 자산총액 기준임 |
1) 국내 교육서비스 및 출판사업 부문&cr;&cr; 가) 산업의 특성&cr;출판ㆍ교육서비스 산업은 국민소득 증가에 따른 문화욕구 증대와 한국사회의 특수한 교육열, 그리고 만 3~5세 누리과정 정책 도입에 따른 영유아 조기교육의 확대 등에 힘입어 시장의 수요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이 2014년 6월 발표한 '우리나라 가계의 엔젤계수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18세 미만의 자녀와 함께 거주하면서 교육비와 보육비를 지출하고 있는 엔젤가구의 월평균 교육비는 2000년 17만원에서 2010년 40만6천원으로 2.5배 가량 급증했고, 2013년에는 43만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cr;한편 출판ㆍ교육서비스 산업은 수요자의 정신적 욕구에 호소하는 문화산업으로서 연령ㆍ계층ㆍ학력에 따라 다양한 니즈가 존재하고 있고, 제품 종류도 다양한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소규모 자본으로도 운영이 가능한 낮은 진입장벽으로 인하여 다수의 중소기업이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으나, 시장 기반 확보에 성공한 일부 업체만이 존속을 유지하고 나머지 업체들은 도태되고 있어 시장의 진입과 퇴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이와 더불어 최근 교육시장은 디지털 환경으로의 변화에 따라 스마트 학습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교과부의 창의력 융합인재교육(STEAM) 강화 방침에 따라 교과융합 및 스토리텔링형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cr;&cr; 나) 산업의 성장성&cr;2018년 3월 통계청이 발표한 '사교육비 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사교육시장 규모는 출산율 저하에 따른 학령 인구수의 감소로 2012년 19조원에서 2015년 17조 8천억원으로 지속적 감소 후 2016년 18조 1천억원, 2017년 18조 6천억원으로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초ㆍ중ㆍ고교생 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17년 27만 1천원으로 전년(25만 6천원) 대비 5.9% 증가하였으며, 당사의 주요 타깃층인 초등학생의 경우 전년 대비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cr;또한 최근 국내 교육시장에는 정보통신 기술이 급속하게 발전함에 따라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를 활용한 스마트 교육 서비스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발표한 '2016년 이러닝 산업실태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스마트교육 시장의 규모는 2016년 3조 4,875억 원으로 전년 대비 0.1% 성장했으며, 최근 5년간 평균 7.4%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스마트 교육시장에서 주요하게 떠오르는 경쟁 요인으로는 양질의 교육 콘텐츠 확보와 판매 인프라를 활용한 온ㆍ오프라인 시너지의 극대화라고 보고 있습니다. 당사는 스마트 교육 시장에서 당사가 보유한 학습 및 도서 콘텐츠와 온ㆍ오프라인 결합 서비스가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cr;한편, 출판산업 또한 기존의 종이책 발간뿐만 아니라, 정보 생산업의 한 분야와 접목하여 새로운 정보지식을 제공하는 종합서비스 산업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한국전자출판협회'에 따르면 국내 전자책 시장은 2010년(1,975억원)부터 2012년(3,250억원), 2013년(5,838억원)까지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종이책과 디지털 서비스의 결합이 출판업계에서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cr;&cr; 다) 경기변동의 특성&cr;출판ㆍ교육서비스 산업은 여타의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비탄력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판 사업분문 중 전집 제품의 경우 경기변동에 일부 탄력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당사 연결기준 매출액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학습지 사업의 경우 가격대가 월 28,000원에서 75,000원대의 저가로 형성되어 있어 경기 하락 시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cr;&cr; 라) 시장의 여건 및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cr;당사의 가장 큰 주력사업인 학습지의 경우, 당사를 비롯해 ㈜대교, ㈜교원구몬, ㈜재능교육의 4개사를 중심으로 시장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학습지 시장은 군소업체를 제외하고 대부분 전국적인 영업망을 갖추고 있으며, 학습의 대상은 기존의 초등 중심에서 최근에는 영유아 계층의 소비자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cr;당사는 경쟁사에 비해 다소 늦은 1995년에 창의력 및 사고력 강화를 강조하는 차별화된 교육 콘셉트로 방문학습지 '씽크빅' 브랜드를 출시하였습니다. 반복적인 연산 학습을 강조하는 기존 학습지 대비 당사의 차별화된 사고력 강화 학습지는 영유아 부문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2012년 정부의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 발표에 따라 초등학습에서도 기존의 문제풀이식 연산형 수학에서 벗어난 교과 융합및 스토리텔링형 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창의력ㆍ사고력강화 콘셉트에 맞춘 당사의 학습지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cr;한편, 최근 교육시장은 디지털 환경으로의 변화에 따라 스마트 학습 및 독서관리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디지털기기와 함께 성장한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세대의 등장과 함께, 스마트기기 속으로 들어간 교육 콘텐츠는 앞으로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단말기 보급 확대 이후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보유한 기업일수록 수익 달성도 빠르게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국적인 방문 판매 조직과 방대하고 다양한 교육 및 출판 콘텐츠 자산은 향후 온ㆍ오프라인이 결합된 새로운 스마트 교육 서비스 시장에서의 경쟁우위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cr;&cr; 마) 자원 조달의 특성&cr;출판의 주 원재료인 용지는 국제펄프 수급 동향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 제지업계의 적절한 신규설비 증설 및 안정적인 수급으로 인하여 출판업계의 자원조달에는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cr;&cr; 바)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cr;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저작권법, 출판 및 인쇄진흥법 등의 법률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피해에 대해 제조사가 손해 배상 책임을 지는 제도인 제조물책임법(PL법)의 시행으로 제품의 질적인 수준과 안정성 확보가 더 중요시되고 있습니다.&cr;&cr; 2) 영어 교육사업 부문&cr;&cr;가) 산업의 특성&cr;종속회사인 ㈜웅진컴퍼스가 영위하는 출판ㆍ교육서비스 산업은 크게 학원 사업, 학습지 및 교재 출판 공급업, 온ㆍ오프라인 콘텐츠 개발 및 공급업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웅진컴퍼스는 교재 출판 공급업, 콘텐츠 개발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연령ㆍ계층ㆍ학력 등 다양한 소비 계층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교육시장은 전세계에서 인정하는 높은 교육열, 조기교육 열풍, 중산층의 소득증가 등의 요인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국제화ㆍ세계화 추세의 오늘날에는 영어 사용능력을 갖춘 인력의 수요 또한 증가하여 영어교육에 대한 관심이 전 연령에 거쳐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내 교육시장은 비교적 소규모 자본으로도 설립 및 운영이 가능하여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낮은 영역이었습니다. 그러나 정보통신 기술의 급속한 발달과 디지털 교육에 대한 시장의 수요 증가로, IT와 콘텐츠와의 융합 가능성과 자체 저작권의 보유 여부, 개발 역량 등의 차이에 따라 점차 그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경쟁력 있는 온ㆍ오프라인 콘텐츠 확보, 다변화된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시의절적한 제품 및 서비스 출시 능력이 교육시장의 중요한 성공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cr;나) 산업의 성장성&cr;2018년 3월 교육부와 통계청이 공동 실시한 ‘2017년 초중고 사교육비조사’ 자료에 따르면, 국내 영어 사교육 시장 규모는 현재 약 5조 4천억원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국내 영어 사교육 시장에는 정부의 사교육 억제 정책과 경기 둔화로 인한 가계소득 감소, 낮은 출산율에 따른 학령 인구 감소 등의 부정적인 요인이 있습니다. 하지만 디지털교육은 스마트폰과 태블릭 PC의 보급 확대, 전자출판시장의 성장가능성, 공교육과 사교육 양방향에서의 디지털교육 수요 증대 등으로 인하여 꾸준한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영어 출판·교육서비스산업은 과거 단순한 출판업에서 탈피하여 최근 콘텐츠 및 뉴미디어 사업과 결합한 에듀테크 산업으로의 변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스마트기기 등의 새로운 플랫폼 개발에 따라 다양한 수익 모델 발굴이 가능한 종합 서비스산업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앞으로 관련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cr;다) 경기변동의 특성&cr;영어 출판ㆍ교육서비스 산업은 여타의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에 비탄력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요 ELT(English Language Teaching) 출판 교재의 경우 가격 변동폭이 최근 3년간 1,000~2,000원 안팎에 그치고 있으며, 주력 제품인 초·중등 교재의 경우에도 가격대가 10,000원~17,000원대의 저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 하락 시에도 가계 내 사교육비 지출 감소율이 상대적으로 작아 여타 산업군과 대비하여 경기 민감도가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
한편 리더스, 수험서, 특수목적용 교재 등은 계절적 요인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으나, 학원 및 대학 수업용 학습 교재는 신학기 교재 채택 시기 및 방학 시즌에 따라 계절적인 불균형이 높은 편입니다.
&cr;라) 시장의 여건 및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cr;종속회사인 ㈜웅진컴퍼스는 다년간 축적해온 영어교육 부문의 콘텐츠 개발 및 편집 노하우와 IT 개발 역량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부설연구소를 통한 콘텐츠의 자체 개발 능력과 유능한 인력 확보 등을 통해 유아에서 성인 레벨까지 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전 영역의 영어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웅진컴퍼스는 이를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와 연계하여, 저작권 문제 없이 대형 프랜차이즈학원ㆍ공교육ㆍ소규모 공부방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학습관리 모델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습니다.&cr;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발표한 '2016년 이러닝 산업실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의 보급 확산과 높은 교육열 등의 영향으로 국내 이러닝 시장은 2003년 이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이러닝 시장 규모는 2014년을 기준으로 3조를 넘어섰으며, 2016년에는 약 3.5조로 전년 대비 0.1% 증가하였습니다.&cr;IT와 교육 콘텐츠를 결합하여 학습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시도는 가속화되고 있으며, 향후 교육 콘텐츠가 디지털 시대의 차세대 킬러 콘텐츠로 부상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교육 전문 기업뿐만 아니라 통신사, IT 개발 전문 기업 등 다양한 산업군 내의 많은 기업들이 각자의 전문 영역과 접목시킨 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신규시장을 창출하려는 노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교육시장 내에 다양한 형태의 사업 모델과 새로운 협력 관계들이 구축되고 있으며, ㈜웅진컴퍼스 또한 변화의 흐름에 맞추어 타산업과의 제휴를 확대하고, 앱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미래시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cr;㈜웅진컴퍼스의 또 다른 경쟁우위는 글로벌 시장에서 보유한 상대적으로 높은 인지도와 다양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 판로 확대가 용이하다는 점입니다.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수출 거래를 시작한 이후 끊임없이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관리해 온 덕분에, ㈜웅진컴퍼스는 10여 년이 지난 현재 약 40개국에 걸친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2017년 기준 총 매출의 43% 이상이 수출을 통해 이뤄지고 있으며, 해외 교재를 수입해 국내시장에 판매하는 대부분의 경쟁사와는 차별화된 사업 구조를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웅진컴퍼스는 국내 시장규모의 축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이면서도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cr;마) 자원 조달의 특성&cr;출판의 주 원재료인 용지는 국제 펄프 수급 동향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제지업계의 적절한 투자 설비 및 안정적인 수급으로 인하여 출판업계의 자원조달에는 큰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cr;또한 온라인 사업에 활용되는 학습 콘텐츠는 대부분 자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사업모델에의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합니다.
&cr;바)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cr;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저작권법 등의 법률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cr;&cr;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
1) 영업개황
2018년은 지정학적, 정치적 불안정성으로 인해 국내 전반적인 경기상황과 국내 교육 시장은 위축 상황이 지속되었습니다. 반면 최근 국내외 교육 시장은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에듀테크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에듀테크 시장은 교육과 첨단 ICT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성장 산업으로 부각중이며 영국,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및 국내에서도 정부의 장려 정책과 더불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교육시장 변화에 적극적인 대응과 전통적인 사업구조에 대한 패러다임의 혁신을 통해 도서와 학습 콘텐츠, 스마트 기기인 북패드가 결합한 회원제 학습/독서 서비스 <웅진북클럽>을 출시하여 장기적인 사업의 성장 동력을 마련하였습니다. 북클럽은 2018년 3분기말 기준 약 36만명의 회원을 확보하며 에듀테크 서비스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2018년 2월에는 북클럽을 통해 다년간 축적해 온 빅데이터와 Kidaptive사의 데이터 활용 능력을 통하여 학습지 회원의 학습습관을 파악하여 교정할 수 있는 AI 학습코칭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 향후 더욱 진보된 Adaptive Learning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이고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여 에듀테크 선도기업으로 지속적인 사업의 성장을이루어 가겠습니다.&cr; 종속회사인 ㈜웅진컴퍼스는 영어교육 콘텐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우수한 전문인력 확보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영어교육 전문회사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영어학습 실현' 이라는 사명 아래 지난 십여 년간 쌓아온 영어교육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성을 토대로 디지털기술을 결합하여 개개인의 교육 니즈를 만족시키고 교육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개인화된 교육을 추구합니다. 과거 국내 대형 프랜차이즈 학원 판매에 집중하여 교재를 연구하던 출판업에서 벗어나 현재는 대학, 중소규모의 공부방, 개인학습자 등 다양한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습자에게 더 큰 세상과 지식을 전하는 영어 콘텐츠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종속회사인 ㈜웅진컴퍼스의 교육가치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인정 받아 2018년 3분기 기준, 93억 원의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cr;
가) 학습지 사업
교육문화사업본부(학습지)는 '21세기 창의력 큰 인재양성'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회원제 과목 학습지의 판매와 학습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2018년 3분기말 기준, 331개의 전국적인 영업 조직과 교육 전문가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약 7,100명의 학습지 교사들이 학습지 회원들의 '공부하는 습관 형성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웅진씽크빅의 ‘웅진북클럽 학습’는 인터렉티브한 디지털 콘텐츠 제공을 통해 고객들에게 맞춤형 학습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신 교육 트렌드와 고객의니즈에 꾸준히 부합하면서 2018년 3분기말 약 59만 8천과목을 달성하며 학습지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18년 3분기말 기준 학습지 전체 약 102만의 학습지 과목수를 확보하였습니다.
교육문화사업본부(학습지)는 교육문화기업으로서 웅진씽크빅의 위상을 보다 높이기 위하여 교사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 지도사, 독서 지도사, 스토리텔링&동화구연 지도사 등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게 하고, 또또사랑 101을 통해 교사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화상 교육 서비스인 북클럽 투게더를 출시하여 영어, 독서토론 등의 과목에 전문 지도자를 통한 퀄리티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원의 수학능력진단검사 시스템 구축을 통해 대 고객 차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 변화를 끊임없이 시도하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고 있습니다.&cr;
나)공부방 사업
아이들의 공부 습관 형성을 돕는 교육 파트너, 교육문화사업본부(공부방)은 9명 내외의 소그룹으로 재택에서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6년 상반기 학습 사업간의 시너지를 위해 학습지 사업본부와 통합을 하여 현재 교육문화사업본부에 속해있으며, 2018년 3분기말 기준 전국적으로 약 1,400여명의 초등교육 전문 교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6년 독서·학습 융합 서비스인 ‘웅진북클럽 학습’으로 초등학교 주요 과목을수업하는 업계 최초의 스마트공부방을 시작하며 2018년 3분기말 기준 약 16만 8천과목수를 확보하였습니다. '아이들의 공부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북클럽을 활용한 수준별 맞춤 학습과 학년별 모둠 학습을 통해 앞으로 초등 전문 공부방 업계 1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 미래교육 사업본부 (전집/북클럽)
미래교육사업본부(전집)는 웅진 그룹의 모태가 되는 39년의 연륜을 가진 사업 본부입니다. 과거에는 제품 개발력을 바탕으로 영업 조직의 판매력을 사업의 중심에 두었다면, 현재는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서비스를 창조하는 교육 전문가 그룹'이라는 비전 하에 기존의 판매력 중심의 영업조직을 고객에게 유형(전집/도서류)과 무형(제품 활용 서비스)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전문가 그룹으로 양성하는 교육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8년 3분기말 기준, 고객에게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업 조직은 464개의 지역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에 걸쳐 약 3,500명의 인력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래교육사업본부(전집)는 2004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국내 최초로 '라가치 상'을 수상하였으며, 2006년 '한국출판문화대상' 및 2009년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3년에는 조선일보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출판/전집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ㆍ외에서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양질의 제품을 바탕으로, 미래교육사업본부(전집)에서는 최근 스마트 기기의 보편화와 함께 급변하고 있는 교육환경의 트렌드에 발맞춰 2014년 8월 신개념 회원제 독서 프로그램인 <웅진북클럽 전집>을 출시했습니다. 2018년 3분기말 기준 13만 9천여 명의 회원을 확보한 <웅진 북클럽 전집>은 전집 도서와 스마트 기기인 북패드, 디지털 콘텐츠가 결합한 상품으로, 북큐레이션 기능을 통해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새로운 독서환경을 조성해 주는 멤버십 서비스입니다. 이러한 <웅진북클럽 전집>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는 ‘제22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및 ‘2017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교육서비스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 디지털조선일보의 ‘2017년 히트상품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향후 미래교육사업본부는 <웅진북클럽 전집>을 기반으로 디지털 독서 환경에 걸맞은 교육콘텐츠의 새로운 소비 문화를 주도해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미래교육사업본부(전집)는 '좋은 책이 아이들의 새로운 미래를 만든다'는 가치를 기본으로, 새로운교육환경에 부합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어 고객에게 인정받는 최고의 교육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r;라) 단행본 사업본부
단행본 사업본부는 그동안 유아ㆍ아동ㆍ청소년ㆍ일반 대상의 다양한 장르의 양서를 기획ㆍ개발하여 보급함으로써 출판 문화를 선도하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2005년부터 영미 선진 출판 기업 모델인 임프린트제를 적극 도입하여 새롭게 출발하면서, 다수의 출판 브랜드를 지닌 단행본 출판그룹으로 출판계의 새 바람을 주도해왔습니다. 또한 2010년 '볼로냐 아동도서전'에서는 <돌로 만든 석굴암>(웅진주니어)이 라가치상 픽션 부문 우수상에 선정되었습니다.
각 임프린트에서 출간된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2018.04), <신경 끄기의 기술>(2017.10), <청춘의 독서(개정)>(2017.07), <9등급꼴지, 1년만에 통역사 된 비법 >(2017.04), <어쩌면 내가 가장 듣고 싶었던 말>(2016.02), <넛지>(2009.04)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가 주요 서점의 분야별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습니다.
향후 웅진 단행본은 출판 기획의 전문성 강화와 과학적인 마케팅 관리를 통해 출판 시장에서의 업계 선도적 지위를 확고히 하는 한편, 지식 생태계 기반의 지속 가능한 출판 모델 구현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cr;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웅진씽크빅과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은 출판 및 교육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인 ㈜웅진씽크빅은 2007년 5월 1일자로 상장회사인 ㈜웅진(舊 ㈜웅진홀딩스)의 교육문화사업 부문 등이 인적분할되어 신설회사로 설립된 교육문화기업입니다. 당사는 분할 이후 도서 및 교육출판물의 제조ㆍ판매업, 정기간행물(잡지) 발행업 및 영어교육사업(㈜웅진컴퍼스/舊 ㈜컴퍼스미디어) 등 출판 및 교육서비스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 또한 2011년부터 당사가 도입한 K-IFRS 기준에 따라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포함된 회사는 총 1개(㈜웅진컴퍼스/舊 ㈜컴퍼스미디어)이며, 동종업종인 출판 및 교육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 및 종속회사의 사업부문별 현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사업 부문 | 회 사 | 사업 내용 | ||
|---|---|---|---|---|
| 국내 | 국내&cr;교육서비스 및&cr;출판사업 | 교육문화사업본부&cr;(학습관리 서비스) | ㈜웅진씽크빅 | - 웅진북클럽 스터디 서비스(지면 학습지+북패드+디지털 콘텐츠)&cr;- 방문 관리형 학습지 서비스(Think-Big 등 지면 학습지)&cr;- 시설 관리형 학습지(웅진북클럽학습센터) 및 홈스쿨(교과목/논술 지도 초등 전문 공부방) 서비스 |
| 미래교육사업본부&cr;(독서관리 서비스) | - 웅진북클럽 서비스(전집+북패드+디지털 콘텐츠) 등&cr;- 전집(언어/문학, 사회/역사, 수리/과학, 문화/예술, 학습백과, 위인전 등) 방문 판매 | |||
| 기타사업부문 | - 단행본(유아 및 초등, 청소년, 성인 대상 낱권 도서 출판) 등 | |||
| 영어 교육사업 (주1) | ㈜웅진컴퍼스&cr;(舊 ㈜컴퍼스미디어) | - 영어서적 출판 등 | ||
| 기타 | 기타 사업 | 연결조정 및 중단영업 등 | ||
| (주1) | 연결실체는 2013년 9월 5일 ㈜케이피지파트너스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웅진컴퍼스(舊 ㈜컴퍼스미디어) 매각을 진행하였으나, 2014년말 매각 계획이 철회됨에 따라 2013년말 매각예정자산,부채로 분류한 ㈜웅진컴퍼스(舊 ㈜컴퍼스미디어) 자산, 부채를 본계정으로 대체하였음 |
|
<사업부문 구분 방법>&cr;- 당사 및 종속회사의 제품 및 서비스는 '교육서비스'로 분류할 수 있으나, 제품별 특성에 따라 상기와 같이 구분하였음&cr;- 기타사업부문으로 분류했던 홈스쿨 사업부문(초등 전문 공부방)은 2016년부터 교육문화사업본부에 통합되었음 |
&cr;가) 시장점유율
| - 출판, 교육서비스 회사의 주요 회사 매출 비교 (2017년 말 기준) - | (단위 : 억 원) |
| 구분 | 매 출 액 기 준 | ||||||||||||
|---|---|---|---|---|---|---|---|---|---|---|---|---|---|
| 2017년 | 비율 | 2016년 | 비율 | 2015년 | 비율 | 2014년 | 비율 | 2013년 | 비율 | 2012년 | 비율 | ||
| 시장규모(추정) (주1) | 186,223 | 100.00% | 180,606 | 100.00% | 178,346 | 100.00% | 182,297 | 100.00% | 185,960 | 100.00% | 190,395 | 100.00% | |
| 대교 | 상장 | 7,568 | 4.06% | 7,598 | 4.21% | 7,503 | 4.20% | 7,448 | 4.10% | 7,568 | 4.10% | 7,715 | 4.10% |
| 웅진씽크빅 | 상장 | 6,134 | 3.29% | 6,126 | 3.39% | 6,396 | 3.60% | 6,332 | 3.50% | 6,488 | 3.50% | 7,130 | 3.70% |
| 교원구몬 | 비상장 | 6,314 | 3.39% | 6,028 | 3.34% | 6,000 | 3.40% | 6,073 | 3.30% | 6,227 | 3.30% | 6,530 | 3.40% |
| 재능교육 | 비상장 | 1,892 | 1.02% | 1,952 | 1.08% | 2,084 | 1.20% | 2,034 | 1.10% | 2,240 | 1.20% | 2,425 | 1.30% |
| 교원 | 비상장 | 4,302 | 2.31% | 4,750 | 2.63% | 4,705 | 2.60% | 4,733 | 2.60% | 5,015 | 2.70% | 4,875 | 2.60% |
| 한솔교육 | 비상장 | 1,943 | 1.04% | 1,973 | 1.09% | 2,006 | 1.10% | 2,112 | 1.20% | 2,273 | 1.20% | 2,281 | 1.20% |
| 메가스터디교육(주2) | 상장 | 2,183 | 1.17% | 1,745 | 0.97% | 1,252 | 0.70% | 2,028 | 1.10% | 2,029 | 1.10% | 2,267 | 1.20% |
| 비상교육 | 상장 | 1,326 | 0.71% | 1,370 | 0.76% | 1,383 | 0.80% | 1,304 | 0.70% | 1,214 | 0.70% | 1,194 | 0.60% |
| NE능률 | 상장 | 575 | 0.31% | 535 | 0.30% | 531 | 0.30% | 529 | 0.30% | 556 | 0.30% | 517 | 0.30% |
| 주요회사(계) | 32,237 | 17.31% | 32,077 | 17.76% | 31,860 | 17.90% | 32,593 | 17.90% | 33,610 | 18.10% | 34,934 | 18.30% | |
| (주1)&cr;&cr;&cr;(주2)&cr;&cr;※ | 시장규모 추정 자료의 근거는 다음과 같음&cr;- 2012년~2017년 : 통계청 [사교육비 조사 보고서] 2018.03.&cr;-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상장법인은 공시자료, 비상장법인은 감사보고서(별도) 참조&cr;메가스터디교육㈜는 2015년 4월 1일자를 분할기일로, 메가스터디㈜에서 인적분할되어 교육용역사업을 목적으로 신규 설립되었음&cr;- 메가스터디교육㈜의 2015년 이전 실적은 분할 전인 메가스터디㈜의 실적이며, 2015년 실적은 신규설립 법인의 2015년 4월 1일부터 2015년 12월 31일까지의 실적임&cr;상기 주요회사들의 실적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임 |
&cr;나) 시장의 특성
조기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한국사회의 특수한교육열에 따라 출판ㆍ교육서비스 시장에서 학습지 분야 및 유ㆍ아동 도서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편입니다. 당사의 가장 큰 주력사업인 학습지의 경우, 당사를 비롯한 ㈜대교, ㈜교원구몬, ㈜재능교육의 4개사 중심으로 시장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학습지 시장은 군소업체를 제외하고 대부분 전국적인 영업망을 갖추고 있으며, 학습의 대상은 기존의 초등중심에서 최근에는 영유아 계층의 소비자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집류의 경우 장기간의 투자 시간과 많은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대형 출판사들 간의 경쟁 구도를 보이고 있으며, 단행본 등의 시장은 영세업자부터 대형 출판사에 이르기까지 약 7,000여개의 출판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cr; 한편, 종속회사인 ㈜웅진컴퍼스가 영위하고 있는 ELT(English Language Teaching)콘텐츠 개발 관련 시장은 시장조사 전문기관이 부재하고, 학원 및 방과후 교실ㆍ공부방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매출이 발생하므로 시장 점유율을 추정하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ELT 교재시장은 Pearson, Oxford등 영미권 소재 교육 콘텐츠 업체를 중심으로 약 2,350억원(Cengage Learning Report 기준/2009년) 규모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재 ㈜웅진컴퍼스 ELT 교재의 주요 매출원은 프랜차이즈 학원과 중소 학원및 공부방, 국내ㆍ외 총판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웅진컴퍼스는 웹과 모바일, 태블릿 PC 등 스마트기기와 결합한 교육 서비스의 개발 및 공급에 따라, 2015년 115조원에서 2020년 491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여지는(RnR Market Research report, 2015) 글로벌 스마트러닝 및 이러닝 시장에 진입하여 경쟁하고 있습니다.&cr;
다)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지배회사인 ㈜웅진씽크빅은 지난 39년간 출판과 교육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방대하고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러한 양질의 콘텐츠를 판매할 수 있는 우수한 판매 인력 인프라와 사업망을 기반으로 현재 수백만 과목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오프라인 경쟁력의 바탕 위에서 ㈜웅진씽크빅은 우수한 판매 역량과 교육 콘텐츠를 스마트 교육시대에 걸맞은 디지털 콘텐츠와 접목하여, 2014년 8월 신개념 회원제 독서프로그램 <웅진북클럽 전집>을 출시했습니다. 나아가 2015년에는 <웅진북클럽>의 가격대 다양화와 고객 스펙트럼의 확대를 위해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였습니다. 한편 북클럽 사업을 학습지 사업부문으로 확대 적용하여, 기존의 종이 학습지와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태블릿 PC 기반의 새로운 학습 서비스인 <웅진북클럽 학습>를 출시하여 학습지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 최근 국내외 교육 시장은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에듀테크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에듀테크 시장은 교육과 첨단 ICT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성장 산업으로 부각중이며 영국, 미국뿐만 아니라 중국 및 국내에서도 정부의 장려 정책과 더불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의 환경 변화에 발맞춰
㈜웅진씽크빅과 그 종속기업 ㈜웅진컴퍼스는 기존 사업부문의 안정적인 성장과 더불어, 위와 같은 신규 사업의 추가 성장 모멘텀을 통해 종합 교육전문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진화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cr;라) 조직도&cr;
1) 국내 교육서비스 및 출판사업 부문
&cr;2) 영어 교육사업 부문&cr;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5조(발행예정 주식의 총수)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貳億四阡萬株로 한다. |
제5조(발행예정 주식의 총수)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五億株로 한다. |
발행예정주식 총수증가 |
|
제7조(주식의 종류) 이 회사의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우선주식으로 한다. |
제7조(주식의 종류) ①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이하 “종류주식” 이라 함)은 이익배당 및 잔여재산 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
상법 제344조 반영 수정 |
|
제7조의2(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① 이 회사가 발행할 우선주식은 의결권 없는 것으로 하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壹億株로 한다. &cr; ②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년1% 이상 20% 이내로 발행시에 이사회가 우선배당률을 정한다. 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한다.
④ 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년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을 다음 사업년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⑤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 까지 의결권 있는 것으로 한다. ⑥ 이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보통주식으로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⑦ 우선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일로부터 3년에서 10년으로 하고 이 기간 만료와 동시에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그러나 위 기간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을 완료할 때까지 그 기간을 연장한다. 이 경우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9조의4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7조의2(배당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① 이 회사는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권이 있는 배당 우선주식(이하 “배당 우선주식”이라 함)을 발행할 수 있으며, 회사가 발행할 배당 우선주식의 총수는 貳億株주로 한다. ② 배당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연 1% 이상 50% 이내에서 발행 시에 이사회가 정한 우선 비율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우선 배당한다. ③ 이 회사는 배당 우선주식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i)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배당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하거나, (ii) 배당 우선주식에 배당하고 잔여이익을 보통주식에 배당하는 경우 배당 우선주식의 배당률에 보통주식의 배당률을 추가하여 배당하거나, (iii) 배당 우선주식은 보통주식의 배당에 참가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④ 이 회사는 배당 우선주식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i) 배당 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연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을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 시에 우선하여 배당하거나 (ii) 그 부족분을 다음 사업년도의 배당 시에 전보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⑤ 배당 우선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일로부터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하며, 그 존속기간의 만료와 동시에 배당 우선주식은 보통주식으로 전환된다. ⑥ 배당 우선주식을 참가적 또는 누적적으로 발행하였을 경우, 제5항에 따라 정한 배당 우선주식의 존속기간 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을 완료할 때까지 그 존속기간을 연장한다. ⑦ 제5항과 제6항의 경우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9조의4의 규정을 준용한다.
⑧ 이 회사가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배당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보통주식에 배정하는 주식과 동일한 주식으로,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
상법 제344조의2 반영 수정 |
|
|
제7조의3(잔여재산분배 우선주식의 내용) ① 이 회사는 제7조의2의 규정에 따라 배당 우선주식을 발행함에 있어, 관련 법령 및/또는 본 정관에서 정한 청산사유가 발생하여 주주에게 이 회사의 잔여재산을 분배하는 경우 보통주식에 우선하여 잔여재산을 분배받을 권리가 있는 잔여재산분배 우선주식(이하 “잔여재산분배 우선주식”이라 하고 배당 우선주식과 함께 “우선주식”이라 함)으로 발행할 수 있다. ② 잔여재산분배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연 50%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발행 시에 이사회가 정한 우선 비율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우선 분배한다. ③ 잔여재산분배 우선주식에 잔여재산을 우선분배하고 남은 재산을 보통주식에 분배하는 경우 잔여재산분배 우선주식을 참가시켜 그 나머지 재산을 분배할 것인지 여부, 그 밖에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내용은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
상법 제344조의2 반영 신설 |
|
|
제7조의4(상환주식의 내용) ① 이 회사는 제7조의2 및/또는 제7조의3의 규정에 따라 우선주식을 발행함에 있어, 이 회사의 선택 또는 주주의 상환청구에 따라 이 회사의 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상환주식(이하 “상환주식”이라 함)으로 발행할 수 있다. ②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 연 50%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한 가산금액」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발행가액, 배당률,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는 것으로 하려는 경우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뜻,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조정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③ 상환주식의 상환기간 또는 상환청구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일 이후부터 발행 후 30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정기주주총회 종료일 이후 1개월이 되는 날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다만, 상환기간 또는 상환청구기간이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사유가 발생하면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상환기간 또는 상환청구기간은 연장된다. 1. 우선적 배당이 완료되지 아니한 경우 2. 상환기간 또는 상환청구기간 내에 상환하지 못한 경우 ④ 이 회사의 선택으로 상환할 수 있는 상환주식은 발행 시 이사회 결의에 따라 상환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를 상환기일 이전에 상환할 수 있도록 발행할 수 있다. ⑤ 회사에게 상환권이 부여된 경우, 회사는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이를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단, 분할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 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⑥ 주주에게 상환청구권이 부여된 경우, 주주는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이를 분할하여 상환해 줄 것을 회사에 청구할 수 있다. 다만, 회사는 주주의 상환청구 당시 배당가능이익이 상환청구대상 주식 전부를 상환하기에 부족한 경우 이를 분할상환할 수 있으며, 분할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고, 안분비례 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⑦ 회사에게 상환권이 부여된 경우, 회사는 상환대상인 주식의 취득일 2주일 전에 그 사실을 그 주식의 주주 및 주주명부에 기재된 권리자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하고, 주주에게 상환청구권이 부여된 경우, 상환청구주주는 2주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상환청구할 뜻과 상환대상주식을 회사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⑧ 회사는 상환주식의 취득의 대가로 현금 외의 유가증권(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이나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그 자산의 장부가액이 이 회사의 배당가능이익을 초과하여서는 아니 된다. ⑨ 이 회사는 상환주식을 제7조의5에 따라 주주가 전환권을 행사할 수 있는 형태로 발행할 수 있으며, 이 회사의 선택에 의하여 상환할 수 있는 상환주식을 제7조의5에 따른 전환주식으로 발행하는 경우 이사회는 이 회사의 선택에 의한 상환과 주주의 전환청구권 행사 간에 상호 우선순위를 정하여 발행할 수 있다. |
상법 제345조 반영 신설 |
|
|
제7조의5(전환주식의 내용) ① 이 회사는 제7조의2 및/또는 제7조의3의 규정에 따라 우선주식을 발행함에 있어, 주주의 청구에 의하여 보통주식 또는 다른 종류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주식(이하 “전환주식”이라 함)으로 발행할 수 있다. ② 주주가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일 이상 3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③ 제2항에서 정한 전환기간 내에 전환청구권이 행사되지 아니하면, 전환기간 만료일에 전환된 것으로 본다. 다만, 배당 우선주식을 참가적 또는 누적적으로 발행하였을 경우로서, 제2항에 따라 정한 전환기간 중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정의 배당을 완료할 때까지 그 기간을 연장한다. ④ 이 회사가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의 수는 전환 전의 수와 동수로 한다. ⑤ 이 회사는 전환비율이 전환주식 발행 당시 전환비율의 50%를 하회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 회사의 경영성과에 따라 전환비율을 조정할 수 있는 내용으로 또는 이 회사가 전환주식 발행가액보다 낮은 발행가액 또는 권리행사가액으로 주식이나 주식관련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전환비율을 조정할 수 있는 내용으로 전환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전환비율 조정사유, 전환비율을 조정하는 기준이 되는 날 및 조정방법 등은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⑥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9조의4의 규정을 준용한다. ⑦ 이 회사는 전환주식을 제7조의4에 따라 이 회사 또는 주주가 상환권을 행사할 수 있는 형태로 발행할 수 있다. |
상법 제346조 반영 신설 |
|
|
제7조의6(의결권 배제 주식의 내용) ① 이 회사는 제7조 내지 제7조의5에 의한 종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의결권이 배제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이 경우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식의 수는 이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을 초과하지 못한다. ② 배당 우선주식을 전항의 규정에 따라 발행하는 경우, 그 종류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하거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결권이 없는 것으로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할 수 있다. |
상법 제344조의3 반영 신설 |
|
제8조(주권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壹주권, 五주권, 壹拾주권, 五拾주권, 壹百주권, 五百주권, 壹阡주권, 壹萬주권 8종으로 한다.
|
제8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하 “전자증권법”) 반영 수정 |
|
제9조(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이사회는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에게 이사회 결의로 배정할 수 있다. 1. 관계법규의 규정에 의하여 주주우선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반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관계법규의 규정에 의하여 우리 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배정하는 경우
4. 관계법규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기타 회사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③ 제2항에 따라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 제1호, 제2호, 제2호의2, 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공고하여야 한다.
④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⑤ 제2항 각호의 어느 하나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제9조(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가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한다. 1.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서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2.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② 제1항 제3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2. 관계 법령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까지 포함하여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이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4.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③ 제1항 제2호 및 제3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제1호, 제2호, 제2호의2, 제3호 및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 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9에 따라 주요사항보고서를 금융위원회 및 거래소에 공시함으로써 그 통지 및 공고를 갈음할 수 있다. ④ 제1항 각호의 어느 하나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⑤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그 기일까지 신주인수의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그 가액을 납입하지 아니한 주식이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발행가액의 적정성등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⑥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면서 발생하는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⑦ 회사는 제1항 제1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
자본시장법 제165조의6 반영 수정 |
|
제9조의3(주식매수선택권) ① - ② (생략) ③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교부할 주식(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경우에는 그 차액의 산정기준이 되는 주식을 말한다)은 기명식 보통주식 또는 기명식 우선주식으로 한다.
④ - ⑨ (생략) |
제9조의3(주식매수선택권) ① - ② (현행과 같음) ③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교부할 주식(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경우에는 그 차액의 산정기준이 되는 주식을 말한다)은 제7조의 주식 중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cr; ④ - ⑨ (현행과 같음) |
제7조 수정사항 반영 |
|
제10조(명의개서대리인) ① - ② (생략)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複本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유가증권의 명의개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
제10조(명의개서대리인) ① - ② (현행과 같음)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
전자증권법 반영 수정 |
|
제11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 - ③ (생략) |
제11조 <삭제> |
전자증권법 반영 수정 |
|
제13조의2(전환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일반공모 또는 주주우선공모의 방법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제1항의 전환사채에 있어서 이사회는 그 일부에 대하여만 전환권을 부여하는 조건으로도 이를 발행할 수 있다.
③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 또는 우선주식으로 하고 그 전환가액은 주식의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의 발행후 1년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다만, 공모발행방식으로 발행한 경우에는 그 발행 후 1월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할 수 있다.) 그러나 위 기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전환 청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9조의4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13조의2(전환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9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제9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제1항 제2호의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 2.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사채가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사채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③ 제1항의 전환사채에 있어서 이사회는 그 일부에 대하여만 전환권을 부여하는 조건으로도 이를 발행할 수 있다. ④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 또는 종류주식으로 하고, 전환가액은 주식의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⑤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의 발행일후 1월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전환청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⑥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9조의4의 규정을 준용한다. |
자본시장법 제165조의10 반영 수정 |
|
제14조(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일반공모 또는 주주우선공모의 방법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판매·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신주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은 사채의 액면총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cr;&cr;&cr;&cr;&cr;&cr;
③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 또는 우선주식으로 하고 그 발행가액은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의 발행 후 1년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다만, 공모발행방식으로 발행한 경우에는 그 발행 후 1월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할 수 있다.) 그러나 위 기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신주인수권의 행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⑤ 신주인수권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9조의 4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14조(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제9조 제1항 제1호 외의 방법으로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를 배정하기 위하여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2. 제9조 제1항 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제1항 제2호의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사채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사채를 배정하는 방식 2.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사채가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사채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사채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③ 신주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은 사채의 액면총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 또는 종류주식으로 하고, 그 발행가액은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⑤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발행일후 1월이 경과한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신주인수권의 행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⑥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9조의4의 규정을 준용한다. |
자본시장법 제165조의10 반영 수정 |
|
|
제14조의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 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전자증권법 반영 신설 |
|
제15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0조,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5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0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1조 삭제 반영 |
|
제44조의2(분기배당) ① - ④ (생략) ⑤ 분기배당을 할 때에는 제7조의2의 우선주식에 대하여도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
제44조의2(분기배당) ① - ④ (생략) ⑤ 분기배당을 할 때에는 제7조의2의 배당 우선주식에 대하여도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
제7조의2 수정사항 반영 |
|
|
부칙 이 정관은 2018년 2월 28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8조, 제10조, 제11조, 제14조의2 및 15조의 개정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날(2019년 9월 16일 예정)부터 시행한다. |
신설 (전자증권법 반영)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