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제로투세븐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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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사 명 : 주식회사 제로투세븐
대 표 이 사 : 김 정 민
본 점 소 재 지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76 YTN뉴스퀘어빌딩 17층, 18층
(전 화) 02-740-3100
(홈페이지)http://www.zerotoseven.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이 사 (성 명) 홍 윤 수
(전 화) 02-740-3100

&cr;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19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 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5조와 정관 제19조에 의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 아 래 -

&cr;&cr;

1. 일 시 : 2019년 3월 29일 (금요일) 오전 09시

2. 장 소 :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396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중회의실1

3. 회의 및 목적사항&cr;&cr; 가. 보고사항&cr; 1) 감사보고 2) 영업보고 3) 외부감사인선임보고 4) 내부회계관리제도운영실태보고&cr;

나. 의결사항

제1호 의 안 : 제19기(2018.01.01~2018.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 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3호 의 안 :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할 수 있습니다.

&cr;

※ 금번 주주총회시, 참석 주주님을 위한 기념품 지급이 없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2019년 3월 14일

&cr;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76

주 식 회 사 제 로 투 세 븐

대표이사 김 정 민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홍종우&cr;(참석률83%) 이희곤&cr;(참석률:100%) 국진성&cr;(참석률:-) 이종훈&cr;(참석률:-) 조성형&cr;(참석율:66%) 임관희&cr;(참석율:60%)
찬 반 여 부
1 2018.03.08 2017년도 결산안 심의 건&cr;제1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참석 참석 불참 불참 참석 -
2 2018.05.15 홍콩 현지 법인 대여금 출자전환의 건 참석 참석 - - 불참 불참
3 2018.06.15 금전 대여의 건 참석 참석 - - 불참 불참
4 2018.06.25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 참석 참석 - - 참석 참석
5 2018.08.30 임시주주총회 장소 변경의 건 불참 참석 - - 참석 참석
6 2018.11.01 합병보고를 위한 주주총회에 갈음하는 공고 승인의 건 참석 참석 - - 참석 참석

주1) 현재 사외이사 등은 사외이사 홍종우, 이희곤, 임관희, 기타비상무이사 조성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주2) 국진성, 이종훈 사외이사는 2018년 3월 26일자로 임기가 만료 되었습니다. &cr;주3) 임관희 사외이사는 2018년 3월 23일 제1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신규 선임 되었습니다.&cr;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감사위원회 이희곤&cr;홍종우&cr;국진성 주1)&cr;임관희 주1) 2018.03.08 1. 재무제표 보고의 건&cr;2.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설계 및 운영실태 평가의 건 가결

주1) 상기 국진성 감사위원은 2018년 3월 26일자로 임기 만료 되었으며, 임관희 감사위원이 2018년 3월 23일 정기주총에서 신규 선임되었습니다.&cr;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기타비상무이사 1 2,000 - - -
사외이사 3 42 14 -

주1)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2명을 포함한 7명의 보수한도 총액입니다.&cr;주2) 1인당 평균 지급액은 단순평균 금액입니다.&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매입 매일유업&cr;(특수관계인) 2018.01~2018.12 228 18.1
매출 매일유업&cr;(특수관계인) 2018.01~2018.12 14 1.1
매출 영도칠무역(상해)유한공사&cr;(종속회사) 2018.01~2018.12 21 1.7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매일유업&cr;(특수관계인) 상품매출 및 상품매입 외 2018.01~2018.12 243 19.3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B2C부문]&cr;&cr; (1) 패션사업부문&cr; 1) 산업의 특성

국내 유아동복 시장이 차지하는 규모는 전체 의류 시장에서 5%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결혼 및 출산율이 저조해지면서 유아동복 시장의 성장 둔화 및 축소는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cr;&cr;또한 쇼핑몰, 아울렛, 면세점, e-commerce, 해외 직구 등 유통환경이 다변화 하고 있으며,성인 브랜드 및 SPA 브랜드의 유아동복 시장으로의 진출 등으로 인하여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내수시장에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중국 등 해외시장으로의 개척을 통해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cr;2) 산업의 성장성

국내 유아 시장은 다른 복종군에 비해 신규 런칭이 적고 수입 브랜드의 도입에도 불구하고, 큰 타격이 없는 시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시장 분위기는 기존 경쟁 업체뿐만 아니라, 토들러 브랜드들의 라인 확장 및 카테고리 확장 전략, 성인 브랜드 및 SPA 브랜드들의 유아시장으로 진출, 유통점이 직접 운영하는 유아동 전문 리테일형 브랜드로 인하여 유아 시장 내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이로 인해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확고하지 않거나 경영기반이 부족한 브랜드의 경우 운영 중단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유아시장 또한 확고한 컨셉과 아이덴티티의 강화가 브랜드 존속의 중요한 요소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환경을 감안하면 앞으로의 유아동복 시장은 각 유통시장 채널 안에서 브랜드 간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SPA 브랜드와 인터넷을 통해서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확실해지고, 소비자의 변화되는 니즈를 반영하는 브랜드만이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국내외 경제 상황에 따라 소비가 위축 및 활성화 되는 것과 동일하게 유아동복 시장도 영향을 받습니다. 다만 내 아이에게 만큼은 좋은 것을 입히고 싶은 국내 부모들의 심리로 인하여 성인의류나 다른 카테고리의 시장보단 영향의 폭이 적은 트렌드를 보이고 있습니다

&cr; (2) 코스메틱사업부문

1) 산업의 현황

화장품산업은 응용기술이 복합적으로 적용된 기술집약적인 산업으로서 경제성장과 더불어 동반성장 하였습니다. 화장품 시장은 소득 증가, 브랜드와 채널의 다양화, 여성 경제 활동 증대와 함께 성장하고 있는 미래 고부가가치 사업입니다. 사치성 소비재가 아닌 필수 소비재로서 자리 잡아 화장품산업 전체는 경기변동에 민감한 반응 없이 견고히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모바일을 중심으로 하는 온라인 등 디지털 채널 구매확대, 해외관광객 증가, 시장다변화로 인한 해외사업 확대 등으로 화장품 시장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아동 화장품 시장 또한 성분의 안전성 등을 갖춘 유아동 전용 품목에 대한 니즈로 인해, 그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한국 화장품 산업은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 수입 규제의 변화와 세포 마켓 성장의 효과가 성장세를 견인할 구조적 변화로 예상됩니다.

중국 시장의 경우, 두 자녀 정책 확대 시행으로 인해 유아용품 소비 시장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코트라 보고서에 따르면, 유아동 화장품 시장은 전체 화장품 시장의 10% 수준이며 연평균 15% 수준의 성장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cr;

국내 영유아 산업은 매년 줄어드는 출산율로 인해 전망이 밝지 않다는 보편화된 시각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여성이 가임기간 동안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합계출산율은 감소세입니다. 2013년 1.19명이었던 합계출산율은 지난해 0.97 명으로 줄어들었지만, 국내 유아용품 시장 규모는 2009년 1조2000억원에서 2015년 2조4000억원을 기록하며 배로 늘어났고(통계청 자료) 업계에선 2019년 3조8000억원 규모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하고 있습니다.&cr;

또한, 유아용품 시장 규모를 신생아 수와 비교하면 1인당 연 평균 투입 금액은 2009년 270만원에서 2015년 548만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곧 유아 1인당 지출액의 성장세가 출생아 수 감소 속도를 압도할 것 이라는 전망입니다. 출생아 수는 줄어들었지만 유아 일인당 객 단가는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맞벌이 가구의 증가로 부모의 손길을 대체 할 수 있는 양질의 제품과 서비스에 소비하는 지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온라인 등 디지털 채널 구매 및 해외 사업 확대가 유아용품 시장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화장품은 계절성 경기를 많이 타는 산업군에 속하며, 대체적으로 하절기는 판매 하락을 보이며, 보습이 필요한 동절기에는 판매량이 증가 하는 반복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자외선 차단 제품 및 계절성 제품의 판매 증가로 계절에 따른 변동성을 어느 정도는 상쇄시키고 있습니다.

&cr; (3) 이커머스사업부문

1) 산업의 특성

국내 이커머스 산업은 국내 경기 저성장 기조속에서도 매년 지속적인 성장을 지속해 오며 그동안 국내 유통산업의 방향과 트렌드를 변화시키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 이커머스 시장은 4차 산업혁명 및 다양한 디지털 혁신, 온라인 쇼핑몰들의 컨텐츠 차별화와 빅데이터 기반의 큐레이션이 고도화 되면서 유통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쉽고, 빠르고 편리함을 모토로 지속적인 발전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

유아동 이커머스 산업은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과 친환경, 프리미엄을 선호하는 소비패턴의 변화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사업영역으로 보고 있습니다.&cr;

3) 경기변동의 특성

이커머스 산업은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지는 않으나 대내외적인 환경에 의해 일부 시장의 영향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cr; &cr; (4) 중국사업부문 &cr; 1) 산업의 특성

최근 몇 년간 중국 내 유아동 산업은 대대적인 재조정단계에 직면하여 체계화되지 않은 경영에서 규모화, 시스템적인 경영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제품 경쟁, 가격 경쟁, 마케팅수단 경쟁에서 제품 개발 경쟁, 브랜드 문화 경쟁, 브랜드 서비스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품질이 좋지 않고 디자인 독창성이 없는 표절(모방)상품의 시장점유율은 줄어들고, 브랜드 가치가 높은 업체의 시장점유율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유아동 용품의 온라인 구매, 해외직구의 부작용이 눈에 띄기 시작하여 과장된 홍보, A/S, 실물 상품의 품질 불만족 등 소비자의 불만이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유아동 종합몰은 베스트셀러 상품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가격을 더 지불하더라도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조성되고 있습니다.&cr; &cr;2) 산업의 성장성

새로운 베이비붐으로 인해 유아동복 시장은 신성장기를 맞이하게 될 것 입니다. 최근 중국의 유아동복 시장은 소비량이 상승세를 보이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가성비 높은 글로벌 브랜드들이 중국 시장에 많이 진출해 있습니다. 중국 내 유아동복 시장은 잠재력이큰 시장 중 하나이므로 향후 몇 년간 여전히 좋은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3) 경기변동의 특성

해외 소비금액 제한, 영유아 상품의 세율 증가 등 중국 정부의 제재가 심화됨에 따라 중국 내 리테일 산업이 구조를 전환하는 단계로서 향후 상품 구조의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통 원가의 감소, 생산 및 서비스 제공 단계의 변화로 아동복 시장과 영유아 시장의 차이가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동복 시장은 아이가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구매 빈도가 증가하고 가성비 높은 상품을 선택하는 반면, 영유아 시장은 이러한 제약을 상대적으로 덜 받습니다.&cr; &cr; [B2B 부문]&cr;&cr; (1) 포장사업부문

1) 산업의 현황

전통적인 캔END산업은 EOE(Easy Open End)에서 사용의 편의성, 안전성, 경제성을 갖춘 POE(Peel Off End)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POE는 당사가 양산을 개시한 1996년 이전에도 일부 다국적 제관사에서 제조 하였으나, 당사가 양산한 이후 사용이 증가하다가 2010년 이후 중국 분유 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면서 POE 제조업체 수가 늘어나고 시장규모가 커졌습니다. 아직 POE는 식품 중에서도 높은 가격으로 인해 가격이 높은 분유 제품에 주로 사용되고 있고, 비분유 시장에서는 Flexible, Soft Package 편의성, 경제성으로 POE 시장확대에 제약이 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제관시장인 유럽 및 미주에서는 시장 내 공급영향력이 높은 Crown, Ardagh, Sonoco 등 대형 제관사에서 캔Body와 POE를 일괄 공급하는 경우가 많아 시장 내 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일부 식품사 및 제관사에서는 POE 공급선의 다변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POE 제조업체가 늘고 있으며, 가격 수준이 낮은 편이나 중국 Local 분유사 위주로만 공급하고 있습니다.

2) 성장성

내수시장 규모에 큰 영향을 주는 국내 신생아 수는 통계청 자료 기준 2012년 48.5만명을 최고점으로 2016년까지 연평균 -4.1% 지속 감소하였고, 특히 2017년 신생아 수는 전년 대비 -11.9% 감소한 35.8만명으로 출산통계 이래 역대 최저 수준으로 심각한 저출산 상황입니다. 더욱이 내수시장에서는 초혼 연령의 증가, 혼인 후 초산까지 소요 기간 증가, 초혼 수 감소, 혼인적령기 인구 수 감소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당분간 신생아수 증가를 기대하기 어려운 가운데, 업계는 대안으로 해외시장 공략을 통해 내수시장에서의 매출 감소를 방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국 출생아 수 및 증감률]

구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6년

2017년

11월

12월

11월

12월

출생아수(천명)

438.4

406.3

357.7

30.4

27.4

27.0

25.0

전년(동월)

증가율(%)

0.7

-7.3

-11.9

-9.3

-14.2

-11.2

-8.8

자료 : 통계청

글로벌 신생아 출생률 또한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나, 도시화 수준의 확대, 소득수준의 제고, 여성의 사회 진출 참여 증가 등 요인으로 영유아 조제분유 시장은 또한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2016년 중국의 0~14세 아동수는 2.3억명으로 전체 인구의 16.6%차지 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실시된 두자녀 정택의 영향으로 2016년 중국의 신생아는 1,786만명에 달했으며, 전년 대비 7.9% 증가하였습니다. &cr;(출처: KITA Market Report (한국 무역협회)_중국 영유아 용품 시장 현황 2017)

3) 경기변동의 특성

POE 주 적용제품인 분유는 모유수유 이외에는 대체하기가 어려워 경기에 따른 민감도는 크지 않습니다. 국내 시장의 경우에는 E-commerce 발달로 인한 직수입 또는 직구가 활성화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형 마트를 중심으로 해외브랜드 분유를 직접 판매를 개시하면서 해외브랜드 판매 비중이 높아져 상대적으로 국내브랜드 비중이 낮아지는 추세입니다. 신흥시장인 중국, 동남아, 중동 등 시장에서 분유 수요가 늘면서 기존 캔END 대비 품질이 우수한 POE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시장 수요 증가가 전망됩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의 경우 계절적 요인과는 특별한 상관관계를 가지지 않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cr; [B2C부문]&cr;&cr; (1) 패션사업부문

1) 영업의 개황

패션사업부문의 경우, 합리적인 소비층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전략을 채택하여 주요 유통 채널 전략을 Mass Market으로 설정해왔습니다. 이러한 전략으로 유아동 의류 시장의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장률과 고객층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의 유통 시장 환경은 그 경계가 급격이 허물어져 있습니다. 이 흐름에 맞게 온오프 통합 운영을 준비 및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 할 것입니다.&cr;

당사는 "알로앤루"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켜 2013년에는 런칭 1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2013년부터 시작한 판매(오가닉 제품外)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CSR활동을전개하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는 비효율 상품군을 제거하고 "알로앤루"만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인 의류 중심의 브랜드로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포래즈"의 경우 주된 타겟 연령층을 높게 선정하여 "알로앤루"의 기존 고객들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2018년 SS에는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서 체질개선을 했습니다. 메가 트랜드인 온라인 중심의 브랜드로 채널 전략을 변경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기존 "트레디셔널"에서 "스타일리쉬"한 컨셉으로 Fast Fashion에 맞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알퐁소"는 2016년부터 기존의 American character casual 에서 Freely American Lifewear (아메리칸 감성의 '자유로움'과 '편안함', '재미'를 추구하는 새로운 개념의 베이비 토들러 라이프웨어 브랜드) 컨셉으로 브랜드 Re-set 을 완료하여 소비자에게 가심비있는 브랜드로 접근하고 있으며, 19년 FW부터는 KIDS 라인의 익스텐션을 통해서 보다 대중적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입니다.

2) 국내외 시장 여건

유통시장 환경은 대형마트의 영업 규제(신규 출점 제한, 강제휴무, 영업시간 제약 등)로 인해 2011년 이전의 두 자리 수 성장세에서 성장세가 한 풀 꺾인 한 자리 수 신장내지 역신장으로 그 성장 폭이 줄었습니다. 백화점 유통 역시 불황으로 인한 마켓의 양극화가 심화되었습니다. 직구로 구매하던 다양한 수입 브랜드들이 오프라인에 고가 시장을 형성하였고 자라 키즈, H&M 키즈로 대표되는 글로벌 SPA 브랜드 및 패밀리 브랜드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의 저성장 경기를 반영한 성장세의 둔화를 아울렛 출점이나 몰링 그리고 메가 트랜드로 다가온 온라인 시장의 확대를 통해서 이를 극복하고자 합니다.

3) 회사의 경쟁 우위

당사는 2013년 이후, 업계의 Leading 기업으로서 시장을 선도해오고 있습니다. "알로앤루"는 조선일보가 주관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베스트 브랜드'에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연속 수상하며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보이고 있습니다.&cr;Mass Market에서 National Brand로서의 입지를 굳건하게 이어가고 있는 "알로앤루"와 "포래즈", 브랜드 Re-set을 통해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는 "알퐁소"는 고객의 니즈를 잘 반영한 상품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신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해외사업부문에서는 중국 및 중국 이외의 시장에도 확대하여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습니다.

&cr; (2) 코스메틱사 업부문

1) 영업의 현황

유아동 스킨케어 브랜드인 "궁중비책"은 국내 시장에서 오픈마켓 및 대형 종합몰을 통한 온라인 판매채널과 할인점, H&B 오프라인 매장 등 다양한 유통 인프라를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면세점에서 프리미엄 유아 화장품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고객 접점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18년말 기준 국내 13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신규 면세점 입점 및 맞춤형 상품 운영을 통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cr;해외사업의 경우 중국을 중심으로 진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리뉴얼 된 궁중비책 상품의 중국 위생허가 완료로 보다 더 적극적으로 중국 내수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면세점에서의 높은 관심을 중국 내수 시장에서 이어 받아 프리미엄 유아 화장품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중국 외 해외 시장은 홍콩을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입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지속 성장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서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 하고유아동 제품의 안전성을 향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하고 무분별한 가격할인 경쟁보다는 서비스나 품질에 의한 경쟁력을 높여 기업의 수익성을 높이고자 하고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국내 유통의 시장은 온라인 비중이 강화되고 있으며, 새벽배송, 간편결재 등 쇼핑 편의성 개선의 효과로 앞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스메틱사업부문의 2018년 전체 유통채널에서의 매출비중은 온라인 37.9%, 오프라인 62.1%로 온라인 비중이 전년대비 2.9% 증가하였습니다. 국내 유통 시장에 흐름에 맞게 온라인 채널에서 지속 점유율을 가속화 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채널은 일부 채널 축소하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현재의 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딩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중국의 유아동 스킨케어 산업은 약 1조 8천억원 규모이며 (2017년 기준) 연평균 15%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영유아 상품 구매에 적극적인 신세대 부모들이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름으로써 해외 브랜드 상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트라 무역정보 '중국 영유아 스킨케어 시장동향'에 의하면, 2017년 영유아 스킨케어 시장에서 해외 브랜드 제품의 시장점유율은 42.1%로 신세대 부모가 수입제품을 선호하는 경향과 더불어 앞으로 점유율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3) 회사의 경쟁 우위

"궁중비책"은 런칭 11주년을 맞이하는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입니다. 특히 자연유래 진정성분인 오지탕이라는 독보적인 성분과 확실한 브랜드 컨셉으로 수많은 브랜드대비 경쟁력과 차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임상을 통해 검증된 피부 진정 효과로 피부온도는 평균 2.6도 저하, 피부 수분 손실율은 35% 감소 시킵니다. 수많은 해외 브랜드가 경쟁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궁중비책은 품질과 안정성을 중요시하는 중국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여 우위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cr; (3) 이커머스사업부문&cr; 1) 영업의 개황

유아동 용품 종합몰 1위인 "제로투세븐닷컴(0to7.com)"은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고객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모바일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2017년 2월 유아동전문 O2O쇼핑몰을 정식오픈하고 오프라인 고객과 온라인 고객의 상호 유입을 위한 활동을 지속 진행 중에 있으며, 우리가 보유한 모바일 플랫폼, 오프라인매장, 출적된 DB를 활용하여 차별화된 쇼핑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cr;&cr;2) 국내외 시장여건

통계청에 의하면 2018년 온라인 쇼핑거래액은 111조 8,939억원으로서 전년대비 22% 증가하였으며,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68조 8,706억원으로 전년대비 31.7%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소셜커머스와 오픈마켓을 비롯한 온라인 기반 유통채널이 오프라인 상품 및 브랜드를 빠르게 흡수하고 있습니다. 쇼핑의 무게중심이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으로 빠르게 옮겨가면서 해외직구, 병행수입 및 비교구매 증가 등의 온라인 소비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 시장은 2020년까지 연평균 19.7% (A.T. Kearney 전망 자료)로 우리나라 소매업태 중에 가장 높은 성장이 전망됩니다. 이중 모바일을 통한 온라인 쇼핑 비중은 2016년 약 50%에서 2020년 약 75%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오프라인 채널은 온라인 시장 대비 가격 경쟁력 확보 및 포맷 다양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성장세는 둔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철저한 소비자 구매유형분석 및 발빠른 대응을 갖춘 유통만이 진정한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cr; (4) 중국사업부문

1) 영업의 개황

당사는 매스밸류 마켓을 대상으로 한 국내와는 달리, 중국 시장의 프리미엄 유아 의류에 대한 수요 및 성장성을 고려하여 "알로앤루" 등의 브랜드를 중국 내에서 상대적으로 고가에 속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런칭하였습니다. 주된 매출 채널을 백화점으로 설정하여 브랜드 가치를 고취시키고 다른 브랜드에서 시도하기 힘들었던 중국단독 상품 비중을 확대하고 브랜드 캐릭터가 돋보이는 대표 상품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사은품 개발 및 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당사의 사업 전략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cr;

영도칠무역(상해)유한공사의 경우, 국내 대비 제품 조달 측면에서 비용우위를 가지고 있으며 판매 가격부분에서도 중국 내 경쟁 브랜드 대비 프리미엄을 받고 있어 원가 측면에서유리합니다. "알로앤루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디자인뿐만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고급 소재를 개발하여 제안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cr;중국법인에서 전개하고 있는 온라인 사업은 중국 내 최대 쇼핑몰인 티몰(알리바바) 종합매장의 형태로 입주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cr;&cr;2) 국내외 시장여건&cr;중국 아동복 시장은 중산층 인구 증가와 한자녀 정책 폐지로 아동복 시장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중국 아동복 시장 규모는 2017년 기준 1796억 위안(약 29조9000억원)으로 전년대비 14.3% 성장했으며, 2012년부터 매년 평균 11%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5년 후에는 55조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중국 유아동 의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국내 및 글로벌 업체들이 중국 시장에 진출하여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cr;

3) 회사 경쟁 우위

중국 소비자들의 정서와 취향에 맞는 디자인으로 소비자 수요를 만족시키는 아이템을 제공하는 것이 당사의 경쟁력입니다. 유통 채널을 확대하여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플랫폼,모바일 플랫폼으로 진입하였고, O2O 서비스 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cr;"알퐁소"는 2017년 10월, 중국성도에서 1호점을 오픈을 하였고, 비교구매를 선호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토대로 일상의 만족과 선물의 만족을 줄수 있는 포인트를 두어 고객들에게 접근을 하였고 "알퐁소"를 알아가는 고객들은 할인이 없어도 만족스러운 상품을 살수 있다는 관심을 가졌습니다.

&cr;현재 전반 중국 유아의류에 대한 재조정 단계의 시기를 기회로 잡아, 좀 더 스마트한 방식, '관심'을 받을수 있게 하는 방식, 상품만으로 아닌 잠재된 서비스에서도 가성비를 판단하는 젊은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고자 합니다. 기존 백화점보다 주택가 근처에서 모든걸 만족하려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주택가 근처의 쇼핑몰을 주요타켓으로 오프라인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날로 발전하는 온라인 시장에 발 맞추고, 온라인 쇼핑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게, 오픈부터 정확한 포지셔닝, 준비된 브랜드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cr; [B2B 부문]&cr;&cr; (1) 포장사업부문

1) 영업의 현황

당사는 내수 시장의 유일한 POE 제조사로서 품질 및 고객서비스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앞세워 독점적인 지위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다만, 국내 신생아 수 감소에 따라 내수시장 규모가 작아지고 있어, 시장의 성장은 크게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국내 분유 업계는 대안으로 중국 및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나, 시장규모가 큰 중국 THAAD 여파로 수출 물량 급격히 감소하였으나 점진적으로 회복하고 있는 추세이며, 최근 중국의 산아제한 정책 폐지에 힘입어 그 회복 추세가 뚜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출 시장에서는 중국으로 분유 수출을 많이하는 오세아니아 제관사 및 분유사들은 품질관리가 우수하고 POE 전문인 당사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입니다. 중국의 소득수준 향상 및 신생아 수 증가에 따른 수출물량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럽 시장에서는 POE를 자체 제조하지 않는 제관사를 공략하고 있으며, 그 결과 최근 공급량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미주 시장에서는 베이킹 파우더 등 비분유 분야에 공급을 개시했으며 적용 품목 확대를 협의하고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동 업종의 시장규모는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소득 및 소비의 증가, 국민 여가활동의 향상, 의식변화, 사용의 편리성, 우수한 품질 개발 등 여러 요인에 기인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국민소득 및 소비증가에 따른 기로의 변화 등에 따라 소폭 변동할 가능성이 있으나, 수출 다변화 및 신제품 개발을 통해 매출은 안정적 수요기반을 형성하고 있고, 이 수요기반을 바탕으로 꾸준한 매출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수요 측면에서 볼 때 THAAD 여파로 국내 분유사의 대 중국 수출량이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해외 시장 신규 개척을 통해 공급선 다변화를 꾀하고 있으며, 매출 다변화 및 비분유 시장 거래선 개발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국 내 분유 시장은 다국적 기업, Local national Brand, Regional Brand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유통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 중국 일반 분유 시장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분유 수입량은 연 평균 10% 이상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급 분유 시장은 연 평균 17%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HDPE, Soft[종이] Packing 등 대체 시장이 존재하나, 비스페놀A에 유해성 및 외부 오염 물질이 유입될 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어, 분유 포장재에 도입되기까지는 안정성 여부 및 검증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POE 제조사는 당사 유일하며, 독점형태 입니다. 당사는 아시아 판매 1위 업체로서 신규업체가 시장 진입시에 생산규모 차이에서 오는 제품 원가 차이로 가격경쟁이 어렵고, 품질관리 노하우를 단기간에 습득하기 어려워 진입장벽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3) 회사의 경쟁 우위

당사는 경쟁업체들과 달리 POE 전문제조업체로서 풍부한 설비 Maintenance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FSSC22000 같은 품질인증을 획득하여 엄격하게 품질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2위 유가공 업체인 Danone 등과 거래하면서 정기적인 생산공정 및 품질관리 감사를 실시하고 각종 식품안전성 인증을 통과했습니다.

생산시설 내부를 Clean 공간으로 유지하기 위해, 생산시설 입출구에 클린룸을 마련하고, 생산공정별로 공간을 분리하여, 이물질을 비롯한 오염물질의 전파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선도적으로 최신 비전검사장비를 도입하여 생산공정 단계에서부터 불량률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경쟁사 제품과 비교 분석을 통해 품질 수준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내식성이 우수한 락카 제품을 자체 개발하여 고온다습한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설비개선 및 업그레이드로 고객 품질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조직도]&cr;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Ⅲ.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의 나.회사의 현황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cr;&cr; ※ 아래의 내용은 당사가 작성한 결산자료로서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정기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추후 「감사보고서 제출」공시를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연결재무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19 기 기말 :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18 기 기말 : 2017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제로투세븐과 그 종속기업들 (단위 : 원)
과 목 제 19기 기말 제 18기 기말
자산
유동자산 89,436,211,539 80,593,519,885
현금및현금성자산 19,559,654,806 13,819,964,459
금융기관예치금 164,965,087 1,759,153,689
매출채권 20,852,779,997 18,235,274,077
기타수취채권 1,547,875,368 192,953,885
재고자산 46,103,964,316 45,231,401,684
당기법인세자산 27,656,827 23,888,353
기타자산 1,179,315,138 1,330,883,738
비유동자산 45,504,049,746 11,764,877,176
금융기관예치금 3,500,000 3,500,000
기타수취채권 2,374,882,947 2,365,014,192
투자부동산 2,932,297,030 -
유형자산 19,276,121,133 4,264,282,572
무형자산 19,955,507,661 4,093,548,872
기타자산 961,740,975 1,038,531,540
자산총계 134,940,261,285 92,358,397,061
부채    
유동부채 57,408,990,272 33,980,806,564
매입채무 18,008,642,343 13,389,714,572
단기차입금 - 654,600,000
유동성사채 20,000,000,000 -
기타지급채무 14,418,440,004 15,179,486,877
당기법인세부채 438,025,470 164
충당부채 - 222,095,135
계약부채 684,278,254 -
기타부채 3,859,604,201 4,534,909,816
비유동부채 14,229,854,714 30,469,369,303
사채 10,000,000,000 30,000,000,000
순확정급여부채 2,355,108,947 335,761,204
장기종업원부채 134,355,503 -
이연법인세부채 1,740,390,264 133,608,099
부채총계 71,638,844,986 64,450,175,867
자본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63,301,416,299 27,908,221,194
자본금 10,016,318,000 6,145,000,000
주식발행초과금 65,990,689,330 25,109,571,250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137,287,684) (1,089,717,676)
기타자본 (2,807,692,778) -
결손금 (8,760,610,569) (2,256,632,380)
비지배지분 - -
자본총계 63,301,416,299 27,908,221,194
부채와자본총계 134,940,261,285 92,358,397,061

&cr;

연 결 손 익 계 산 서
제 19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8 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제로투세븐과 그 종속기업들 (단위 : 원)

과 목

제 19기 제 18기
매출액 175,282,228,428 184,324,434,314
매출원가 95,754,101,859 99,191,559,659
매출총이익 79,528,126,569 85,132,874,655
판매비와관리비 84,236,288,186 87,676,342,104
영업손실 (4,708,161,617) (2,543,467,449)
기타수익 596,125,804 442,173,764
기타비용 1,064,673,484 2,122,977,990
금융수익 350,355,560 268,918,317
금융비용 905,195,653 1,015,809,226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5,731,549,390) (4,971,162,584)
법인세비용 703,744,343 8,044,058,825
계속영업당기순손실 (6,435,293,733) (13,015,221,409)
중단영업손실 - (6,837,652,834)
연결당기순손실 (6,435,293,733) (19,852,874,243)
연결당기순손실의 귀속    

지배기업의 소유주

   

계속영업손실

(6,435,293,733) (13,015,221,409)

중단영업손실

- (6,837,652,834)

지배기업의 소유주 귀속 당기순손실

(6,435,293,733) (19,852,874,243)

비지배지분

   

계속영업이익

- -

중단영업이익

- -

비지배지분 귀속 당기순손실

- -
(6,435,293,733) (19,852,874,243)
주당손익    

기본주당순손익

   

계속영업 기본주당순손실

(476) (1,059)

중단영업 기본주당순손실

- (556)

(476) (1,615)

희석주당순손익

   

계속영업 희석주당순손실

(476) (1,059)

중단영업 희석주당순손실

- (556)

(476) (1,615)

&cr;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19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8 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제로투세븐과 그 종속기업들 (단위 : 원)

과 목

제 19 기 제 18 기
연결당기순손실 (6,435,293,733) (19,852,874,243)
기타포괄손익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68,684,456) 464,901,487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해외사업장 외화환산차이 (47,570,008) (809,564,532)
당기 세후 기타포괄손실 (116,254,464) (344,663,045)
당기 총 포괄손실 (6,551,548,197) (20,197,537,288)
총 포괄손익의 귀속    
지배주주지분 (6,551,548,197) (20,197,537,288)
비지배지분 - -

&cr;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19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8 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제로투세븐과 그 종속기업들 (단위 : 원)

구 분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분

자본금

주식발행초과금

기타포괄손익

누계액

기타자본 이익잉여금
2017년 1월 1일 잔액 6,145,000,000 25,109,571,250 (280,153,144) - 17,131,340,376 48,105,758,482

총 포괄손익

         

연결당기순손실

- - - - (19,852,874,243) (19,852,874,243)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464,901,487 464,901,487

해외사업장 외화환산차이

-  - (809,564,532) - - (809,564,532)

총 기타포괄손실

-  - (809,564,532) - 464,901,487 (344,663,045)

총 포괄손실

- - (809,564,532) - (19,387,972,756) (20,197,537,288)

2017년 12월 31일 잔액

6,145,000,000 25,109,571,250 (1,089,717,676) - (2,256,632,380) 27,908,221,194
2018년 1월 1일 잔액 6,145,000,000 25,109,571,250 (1,089,717,676) - (2,256,632,380) 27,908,221,194

총 포괄손익

           

연결당기순손실

- - - - (6,435,293,733) (6,435,293,733)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68,684,456) (68,684,456)

해외사업장 외화환산차이

- - (47,570,008) - - (47,570,008)

총 기타포괄손실

- - (47,570,008) - (68,684,456) (116,254,464)

총 포괄손실

- - (47,570,008) - (6,503,978,189) (6,551,548,197)
소유주와의 거래            
합병으로인한 자본증가 3,871,318,000 40,881,118,080 - - - 44,752,436,080
자기주식 취득  - - - (2,807,692,778)  - (2,807,692,778)
소유주와의 거래총액 3,871,318,000 40,881,118,080 - (2,807,692,778) - 41,944,743,302

2018년 12월 31일 잔액

10,016,318,000 65,990,689,330 (1,137,287,684) (2,807,692,778) (8,760,610,569) 63,301,416,299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19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8 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제로투세븐과 그 종속기업들 (단위 : 원)

구 분

제 19 기 제 18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4,208,883,715 3,625,422,953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5,623,426,484 4,494,853,172
이자의 수취 279,560,653 217,262,291
이자의 지급 (846,578,573) (835,934,180)
법인세 납부 (847,524,849) (250,758,330)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042,968,479 (313,325,739)
금융기관예치금의 감소 1,593,402,372 1,382,201,657
기타수취채권의 감소(비유동) 54,738,781 457,703,803
단기대여금의 증가 (269,514,566) -
금융기관예치금의 증가 (117,775) (256,641,964)
기타수취채권의 증가(비유동) (14,267,136) (125,509,859)
유형자산의 취득 (692,365,748) (777,683,423)
전기 유형자산 미지급금의 지급 (1,011,720) (2,500,000)
무형자산의 취득 (54,853,044) (154,167,771)
전기 무형자산 미지급금의 지급 - (836,728,182)
사업결합 4,426,957,315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473,292,778) -
단기차입금의 감소 (665,600,000) -
자기주식의 취득 (2,807,692,778)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 5,778,559,416 3,312,097,214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13,819,964,459 10,738,842,744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38,869,069) (230,975,499)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19,559,654,806 13,819,964,459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제 19 기 기말 :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18 기 기말 : 2017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제로투세븐과 그 종속기업들

&cr;

1. 일반 사항

주식회사 제로투세븐(이하 '회사')은 2000년 2월 3일자로 유아동 의류 제조 및 판매, 인터넷 홈쇼핑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회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76YTN뉴스퀘어빌딩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2007년 2월 12일 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회사의 상호를 (주)아이디알인터내셔날에서 (주)제로투세븐으로 변경하였습니다. 한편 회사는 2013년 2월 19일자로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cr; &cr; 당사는 합병을 통해 인적ㆍ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결합하여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씨케이팩키지(주)와 2018년 11월 1일자로 합병하였습니다.&cr;&cr;회사는 합병으로 인해 보통주 7,742,636주를 신주발행하여 보고기간말 현재 자본금은 10,016,318천원 (20,032,636주)이며, 최대주주는 씨케이코퍼레이션즈(주)로 회사발행 보통주식의 39.82% 의 지분을 소유하 고 있습니다.&cr;

1.1 종속기업 현황

회사와 종속기업(이하 회사와 종속기업들을 '연결회사') 유아동 의류제조 및 판매, 인터 넷 홈쇼핑을 주요 영업으로 하고 있으며, 기간말 현재 회사의 연결대상 종속기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기업 소유지분율(%) 소재지 결산월 업종
20 18 .12.31 20 17 .12.31
영도칠무역(상해)유한공사 100.0 100.0 중국 12월 유아복 판매
Zero to Seven Trading(H.K.) Co., Limited 100.0 100.0 홍콩 12월 유아복 판매
영도칠무역(중국)유한공사 (주1) (주1) 중국 12월 유아복 판매

(주1) 회사의 종속기업인 Zero to Seven Trading(H.K.) Co., Limited 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주2) 당기말 현재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된 종속기업의 현황은 전기말과 동일합니다.

1.2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

&cr;보고기간 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재무상태표

(단위: 천원)
구분 영도칠무역(상해)&cr;유한공사 Zero to Seven Trading&cr;(H.K.) Co., Limited 영도칠무역(중국)&cr;유한공사
2018.12.31 2017.12.31 2018.12.31 2017.12.31 2018.12.31 2017.12.31
자 산 11,299,356 12,869,439 3,961,497 4,018,687 5,559,917 6,569,012
부 채 6,662,417 7,028,924 1,754 839,785 1,564,396 2,277,439
자 본 4,636,939 5,840,515 3,959,743 3,178,902 3,995,521 4,291,573

&cr; - 포괄손익계산서

(단위: 천원)
구분 영도칠무역(상해)&cr;유한공사 Zero to Seven Trading&cr;(H.K.) Co., Limited 영도칠무역(중국)&cr;유한공사
당기 전기 당기 전기 당기 전기
매출 19,024,271 22,305,386 - - 4,591,150 3,726,875
당기순이익(손실) (1,198,018) (6,193,766) (15,127) (43,163) (278,811) (277,568)
계속사업 (1,198,018) (3,065,697) (15,127) (43,163) (278,811) (170,180)
중단사업 - (3,128,069) - - - (107,388)
총포괄이익(손실) (1,198,018) (6,193,766) (15,127) (43,163) (278,811) (277,568)

&cr;2. 중요한 회계정책

다음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cr;

2.1 재무제표 작성 기준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됐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 &cr; 비교표시된 전기 연결재무제표의 일부 계정과목은 당기 연결재무제표와의 비교를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표시방법에 따라 재분류되었습니다. 이러한 재분류는 전기에 보고된 순이익이나 순자산가액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cr; &cr;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

(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개정 기준서

연결회사는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

- 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지분법이 아닌 공정가치로 평가할 경우, 각각의 지분별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등에 해당하지 않아 상기 면제규정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cr;

부동산의 투자부동산으로 또는 투자부동산에서의 대체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존재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동 기준서 문단 57은 이러한 상황의예시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건설중인 부동산도 계정대체 규정 적용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 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cr;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 가' 제정&cr;&cr;제정된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cr;-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cr; &cr;연결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없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36 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cr; 연결회사는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36 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cr;(2) 연결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개정 기준서

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았고, 연결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서 제1116호 '리스'

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인식해야 합니다.

연결회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동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회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cr;&cr;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8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며, 동 기준서를 적용하더라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금융상품(K-IFRS 제1109호)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일부 중도상환 가능한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될 수 있도록 개정하였으며,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가 조건변경 되었으나 제거되지는 않은 경우 변경으로 인한 효과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 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개정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에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K-IFRS 제1109호의 적용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K-IFRS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 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의 최초 적용 시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을 적용하여 비교정보의 재작성이 요구되지 않으며, 소급적용으로 인한 효과는 최초 적용일의 기초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한 다른 자본요소)에 반영합니다.

- 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가 과세당국에 의해 인정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 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비교재무제표를 소급 재작성하거나 최초 적용연도 기초에 변경 효과를 반영하는 방법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연차개선 2015-2017

·사업결합(K-IFRS 제1103호)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공동약정(K-IFRS 제1111호)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법인세(K-IFRS 제1012호)

K-IFRS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차입원가(K-IFRS 제1023호)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 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해당 개정 내용을 처음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하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cr; 2.3 연결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1) 종속기업

종속기업은 회사가 지배하고 있는 모든 기업입니다. 회사가 투자한 기업에 관여해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투자한 기업에 대해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칠 능력이 있는 경우, 해당 기업을 지배한다고 판단합니다. 종속기업은 회사가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부터 연결재무제표에서 제외됩니다.&cr;&cr;연결회사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청산 시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제공하는 비지배지분을 사업결합 건별로 판단하여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 지분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밖의 비지배지분은 다른 기준서의 요구사항이 없다면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관련 원가는 발생 시 당기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연결회사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로 인한 채권, 채무의 잔액, 수익과 비용 및 미실현이익 등은 제거됩니다. 또한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회사에서 채택한 회계정책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기 위해 차이가 나는 경우 수정됩니다.&cr;&cr;지배력의 상실을 발생시키지 않는 비지배지분과의 거래는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 또는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를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합니다.&cr;&cr;연결회사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보유하고 있는 해당 기업의 잔여 지분은 동 시점에 공정가치로 재측정되며, 관련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2.4 외화환산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연결회사는 연결회사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각의 영업활동이 이뤄지는 주된 경제 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의 기능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연결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돼있습니다.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됩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인식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됩니다.&cr;

2.5 금융자산 &cr; (1) 분류 &cr; 2018년 1월 1일부터 연결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

연결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①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연결회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 &cr; (가) 상각후원가&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 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 에 포 함됩니다.&cr; &cr;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 &cr; (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 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합니다.

&cr;② 지분상품

연결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연결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 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cr;

(3) 손상

연결회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리스채권에 대해 연결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cr;

(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cr;연결회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회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차입금"으 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cr; 2.6 재고자산 &cr;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되고, 재고자산의 원가는 개별법을 적용하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총평균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2.7 유형자산 &cr; 유형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 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

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과 목

추정 내용연수

건물

30년~40년

구축물 25년
기계장치

10년~15년

차량운반구

5년

비품

5년

시설장치

5년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

&cr; 2.8 투자부동산 &cr; 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되며,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 25~40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cr; &cr; 2.9 무형자산 &cr;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cr;

과 목

추정 내용연수

산업재산권

5년

소프트웨어

5년

기타의무형자산

5년~10년

2.10 비금융자산의 손상 &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cr; &cr; 2.11 금융부채 &cr;(1) 분류 및 측정

연결회사의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대상이 아닌 파생상품이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연결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 "차입금" 및 "기타지급채무" 등으로 표시됩니다.

&cr;(2) 제거 &cr;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cr; 2.12 충당부채 &cr;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 &cr; 2.13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cr;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됐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을 기준으로 측정됩니다. &cr;&cr;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연결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cr;&cr;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cr;&cr;종속기 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일시적 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됩니다.&cr; &cr; 2.14 종업원급여 &cr;(1) 퇴직급여 &cr;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cr;(2) 주식기준보상 &cr;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가득기간에 걸쳐 종업원 급여비용으로 인식됩니다. 가득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은 매 보고기간말에 비시장성과조건을 고려하여 재측정되며, 당초 추정치로부터의 변동액은 당기손익과 자본으로 인식됩니다.

주식선택권의 행사시점에 신주를 발행할 때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거래비용을 제외한순유입액은 자본금(명목가액)과 주식발행초과금으로 인식됩니다. &cr;&cr;(3) 해고급여&cr;해고급여는 종업원이 통상적인 퇴직시점 이전에 연결회사에 의해 해고되거나 종업원이 해고의 대가로 연결회사가 제안하는 급여를 수락하는 경우 지급됩니다. 연결회사는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 또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해고급여를 인식합니다.&cr;&cr;(4) 기타장기종업원 급여&cr;연결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주로 5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cr;&cr; 2.15 수익인식 &cr;수익은 연결회사의 통상적인 활동에서 발생하는 재화의 판매 및 용역의 제공에 대해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로 구성돼 있습니다. 수익은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며, 내부거래를 제거한 후의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연결회사의 활동별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추정은 고객의 유형, 거래의 유형 및 개별 거래조건 등의 과거 자료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cr;(1) 재화의 판매 &cr;연결회사는 유아동 의류 등의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재화가 구매자에게 인도되는 시점에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용역의 제공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은 용역제공거래의 성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진행기준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고, 용역제공거래의 성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회수가능성이 높은 발생원가의 범위 내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3) 이자수익&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됩니다. 채권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채권금액의 장부금액은 회수가능액까지 감액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됩니다. 한편, 손상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됩니다.

&cr;(4) 배당수익

배당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됩니다.&cr;&cr;(5) 고객충성제도&cr;연결회사는 고객이 재화를 구매하면 향후 제품 구매 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보상점수를 부여하는 고객충성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출과 관련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는 보상점수와 매출의 나머지 부분에 배분되며, 이때 보상점수에 배분될 대가는 고객이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을 고려하여 보상점수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보상점수에 대한 매출은 고객이 보상점수를 사용하는 시점에 인식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최초 매출 후 24개월 이내에 소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2.16 리스 &cr;리스는 리스제공자가 자산의 사용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고 리스이용자는 그 대가로 사용료를 리스제공자에게 지급하는 계약입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연결회사에게 이전되지 않은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되고, 리스지급액은 리스기간 동안 정액기준으로 비용인식됩니다.&cr;&cr;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연결회사에게 이전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고 리스자산의 공정가치와 최소 리스료의 현재가치 중 작은 금액이 리스기간 개시일에 각각 리스자산과 리스부채로 계상됩니다.&cr;&cr;리스약정일에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고, 금융리스 이외의 모든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됩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 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 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리스료 수익에 대응하여 리스기간 동안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2.17 영업부문 &cr;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됩니다(주석 5 참조).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연결회사는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대표이사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cr;&cr; 2.18 재무제표 승인 &cr; 회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3월 14일자로 이사회에서 승인인될 예정이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될 수 있습니다.&cr;&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cr;연결회사는 미래에 대해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영업권의 손상차손&cr;영업권의 손상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의 계산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cr; &cr; (2) 법인세 &cr;연결회사의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다양한 국가의 세법 및 과세당국의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주석 19 참조 ). &cr;&cr; 연결회사는 특정 기간동안 과세소득의 일정 금액을 투자, 임금증가 등에 사용하지 않았을 때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법인세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를 측정할 때 이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여야 하고, 이로 인해 연결회사가 부담할 법인세는 각 연도의 투자, 임금증가 등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cr;

(3)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cr;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됩니다. 연결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중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주석 6 참조). &cr; &cr;(4) 순확정급여부채 &cr; &cr;순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 특히 할인율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주석 18참조).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21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별도 재무제표]

재 무 상 태 표
제 19 기 기말 :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18 기 기말 : 2017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제로투세븐 (단위 : 원)
과 목 제 19기 기말 제 18기 기말
자산
유동자산 79,118,168,506 68,811,106,005
현금및현금성자산 18,144,726,340 9,649,100,445
금융기관예치금 - 1,593,402,372
매출채권 19,759,052,375 17,744,153,192
기타수취채권 1,495,604,859 161,984,812
재고자산 38,893,247,180 38,806,712,867
당기법인세자산 - 20,789,467
기타자산 825,537,752 834,962,850
비유동자산 47,147,927,734 12,820,189,510
금융기관예치금 3,500,000 3,500,000
기타수취채권 1,838,732,885 2,615,873,825
투자부동산 2,932,297,030 -
종속기업투자주식 5,708,184,688 4,866,084,688
유형자산 16,592,339,936 1,096,361,832
무형자산 19,899,140,020 4,010,575,954
기타자산 173,733,175 227,793,211
자산총계 126,266,096,240 81,631,295,515
부채    
유동부채 50,872,806,932 26,975,384,736
매입채무 15,991,712,424 11,755,682,281
유동성사채 20,000,000,000
기타지급채무 13,256,382,319 13,776,057,763
당기법인세부채 438,025,470 -
충당부채 - 7,616,393
약부채 211,469,268 -
기타부채 975,217,451 1,436,028,299
비유동부채 14,142,514,197 30,335,761,204
사채 10,000,000,000 30,000,000,000
순확정급여부채 2,355,108,947 335,761,204
장기종업원부채 134,355,503 -
이연법인세부채 1,653,049,747 -
부채총계 65,015,321,129 57,311,145,940
자본    
자본금 10,016,318,000 6,145,000,000
주식발행초과금 65,990,689,330 25,109,571,250
기타자본 (2,807,692,778) -
결손금 (11,948,539,441) (6,934,421,675)
자본총계 61,250,775,111 24,320,149,575
부채와자본총계 126,266,096,240 81,631,295,515

&cr;

손 익 계 산 서
제 19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8 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제로투세븐 (단위 : 원)

과 목

제 19 기 제 18 기
매출액 156,776,939,129 164,646,626,312
매출원가 89,649,252,079 92,498,381,428
매출총이익 67,127,687,050 72,148,244,884
판매비와관리비 70,226,481,227 71,576,266,962
영업이익(손실) (3,098,794,177) 571,977,922
기타수익 428,130,536 245,794,240
기타비용 959,364,520 2,103,665,749
금융수익 308,573,908 231,778,964
금융비용 873,967,132 985,295,967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4,195,421,385) (2,039,410,590)
법인세비용 750,011,925 7,276,431,502
계속영업당기순손실 (4,945,433,310) (9,315,842,092)

중단영업

-  

중단영업손실

- (3,586,566,141)

당기순손실

(4,945,433,310) (12,902,408,233)
주당손익    

기본주당순손익

   

계속영업 기본주당순손실

(366) (758)

중단영업 기본주당순손실

- (292)

(366) (1,050)

희석주당순손익

 

계속영업 희석주당순손실

(366) (758)

중단영업 희석주당순손실

- (292)

(366) (1,050)

&cr;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19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8 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제로투세븐 (단위 : 원)

과 목

주석

제 19 기 제 18 기
당기순손실 (4,945,433,310) (12,902,408,233)
기타포괄손익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19, 20 (68,684,456) 464,901,487
당기 세후 기타포괄이익(손실) (68,684,456) 464,901,487
당기 총 포괄손실 (5,014,117,766) (12,437,506,746)

&cr;

자 본 변 동 표
제 19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8 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제로투세븐 (단위 : 원)

구 분

자본금

주식발행초과금

기타자본

이익잉여금

2017년 1월 1일 잔액 6,145,000,000 25,109,571,250 - 5,503,085,071 36,757,656,321

총 포괄손익

         

당기순손실

- - - (12,902,408,233) (12,902,408,233)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464,901,487 464,901,487

총 기타포괄손실

- - - 464,901,487 464,901,487

총 포괄손실

- - - (12,437,506,746) (12,437,506,746)
2017년 12월 31일 잔액 6,145,000,000 25,109,571,250 - (6,934,421,675) 24,320,149,575
2018년 1월 1일 잔액 6,145,000,000 25,109,571,250 - (6,934,421,675) 24,320,149,575

총 포괄손익

         

당기순손실

- - - (4,945,433,310) (4,945,433,310)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68,684,456) (68,684,456)

총 기타포괄손실

- - - (68,684,456) (68,684,456)

총 포괄손실

- - - (5,014,117,766) (5,014,117,766)
소유주와의 거래          
사업결합 관련 보통주 발행 3,871,318,000 40,881,118,080 - - 44,752,436,080
자기주식 취득 - - (2,807,692,778) - (2,807,692,778)
소유주와의 거래총액 3,871,318,000 40,881,118,080 (2,807,692,778) - 41,944,743,302
2018년 12월 31일 잔액 10,016,318,000 65,990,689,330 (2,807,692,778) (11,948,539,441) 61,250,775,111

&cr;

현 금 흐 름 표
제 19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8 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제로투세븐 (단위 : 원)

구 분

제 19 기 제 18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6,044,160,502 1,473,061,767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7,419,266,859 2,076,801,004
이자 수취 262,643,988 214,633,306
이자 지급 (815,350,052) (804,538,896)
법인세 납부 (822,400,293) (13,833,647)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315,565,251 216,823,327
금융기간예치금의 감소 1,593,402,372 1,381,940,362
기타수취채권의 감소(비유동) 829,937,400 -
단기대여금의 증가 (270,000,000) -
금융기관예치금의 증가 - (89,323,143)
기타수취채권의 증가(비유동) - (56,305,000)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취득 (842,100,000) -
유형자산의 취득 (371,732,760) (28,462,655)
전기 유형자산 미지급금의 지급 (1,011,720) (2,500,000)
무형자산의 취득 (49,887,356) (151,798,055)
전기 무형자산 미지급금의 지급 - (836,728,182)
사업결합으로 인한 증가 4,426,957,315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807,692,778) -
자기주식의 취득 (2,807,692,778)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8,552,032,975 1,689,885,094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9,649,100,445 8,003,046,036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56,407,080) (43,830,685)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18,144,726,340 9,649,100,445

&cr;

결손금처리계산서
제 19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8 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과 목 당기 전기
미처분 이익잉여금(결손금)   (12,448,539,441)   (8,482,122,244)
전기이월이익잉여금 (7,434,421,675)   3,955,384,502  
보험수리적이익(손실) (68,684,456)   464,901,487  
당기순손실 (4,945,433,310)   (12,902,408,233)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500,000,000   1,047,700,569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500,000,000   1,047,700,569  
  (11,948,539,441)   (7,434,421,675)
결손금 처리액   -   -
차기이월 미처분이익잉여금&cr;(미처리결손금)   (11,948,539,441)   (7,434,421,675)

&cr;&cr;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제 19 기 기말 :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18 기 기말 : 2017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제로투세븐

1. 일반 사항

주식회사 제로투세븐(이하 '회사')은 2000년 2월 3일자로 유아동 의류 제조 및 판매, 인터넷 홈쇼핑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회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76YTN뉴스퀘어빌딩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2007년 2월 12일 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회사의 상호를 (주)아이디알인터내셔날에서 (주)제로투세븐으로 변경하였습니다. 한편 회사는 2013년 2월 19일자로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cr; &cr;당사는 합병을 통해 인적ㆍ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결합하여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씨케이팩키지(주)와 2018년 11월 1일자로 합병하였습니다.&cr;&cr;회사는 합병으로 인해 보통주 7,742,636주를 신주발행하여 보고기간말 현재 자본금은 10,016,318천원 (20,032,636주)이며, 최대주주는 씨케이코퍼레이션즈(주)로 회사발행 보통주식의 39.82% 의 지분을 소유하 고 있습니다.&cr;

2. 중요한 회계정책

다음은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cr;

2.1 재무제표 작성 기준

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됐습니다.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cr; 비교표시된 전기 재무제표의 일부 계정과목은 당기 재무제표와의 비교를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당기 재무제표의 표시방법에 따라 재분류되었습니다. 이러한 재분류는 전기에 보고된 순이익이나 순자산가액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cr;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

(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회사는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

- 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지분법이 아닌 공정가치로 평가할 경우, 각각의 지분별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등에 해당하지 않아 상기 면제규정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cr;

부동산의 투자부동산으로 또는 투자부동산에서의 대체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존재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동 기준서 문단 57은 이러한 상황의예시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건설중인 부동산도 계정대체 규정 적용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 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cr;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 가' 제정&cr;&cr;제정된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cr;-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 &cr; 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없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38 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cr; 회사는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38 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 &cr;(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았고,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않은 제·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준서 제1116호 '리스'

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인식해야 합니다.

&cr;회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동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회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cr;&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8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며, 동 기준서를 적용하더라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금융상품(K-IFRS 제1109호)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일부 중도상환 가능한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될 수 있도록 개정하였으며,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가 조건변경 되었으나 제거되지는 않은 경우 변경으로 인한 효과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 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개정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에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K-IFRS 제1109호의 적용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K-IFRS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 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의 최초 적용 시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을 적용하여 비교정보의 재작성이 요구되지 않으며, 소급적용으로 인한 효과는 최초 적용일의 기초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한 다른 자본요소)에 반영합니다.

- 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가 과세당국에 의해 인정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 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비교재무제표를 소급 재작성하거나 최초 적용연도 기초에 변경 효과를 반영하는 방법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연차개선 2015-2017

·사업결합(K-IFRS 제1103호)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공동약정(K-IFRS 제1111호)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법인세(K-IFRS 제1012호)

K-IFRS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차입원가(K-IFRS 제1023호)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 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해당 개정 내용을 처음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하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cr; 2.3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cr;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는 전환일시점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했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4 외화환산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회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뤄지는 주된 경제 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의 기능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돼 있습니다.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됩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인식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됩니다.&cr;

2.5 금융자산 &cr; (1) 분류 &cr; 2018년 1월 1일부터 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①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회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 &cr; (가) 상각후원가&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 자수익은 '금융수익' 포함됩니다.&cr; &cr;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 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 &cr; (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 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 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합니다.

&cr;② 지분상품

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 정된 때 '금융수익' 으로 당기손 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cr;

(3) 손상

회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리스채권에 대해 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cr;

(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cr;회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회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차입금"으 분류하고 있습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

&cr; 2.6 재고자산 &cr;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되고, 재고자산의 원가는 개별법을 적용하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총평균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cr;&cr; 2.7 유형자산 &cr; 유형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 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

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과 목

추정 내용연수

건물

40년

구축물 25년
기계장치

10년~15년

차량운반구

5년

비품

5년

시설장치

5년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 &cr;&cr; 2.8 투자부동산 &cr; 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되며,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 25~40년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cr; &cr;2.9 무형자산 &cr;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cr;

과 목

추정 내용연수

산업재산권

5년

소프트웨어

5년

기타의무형자산

5년 ~ 10년

&cr; 2.10 비금융자산의 손상 &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cr; &cr; 2.11 금융부채 &cr; (1) 분류 및 측정

회사의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대상이 아닌 파생상품이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 "차입금" 및 "기타지급채무" 등으로 표시됩니다.

&cr;(2) 제거 &cr;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12 금융보증계약

회사가 제공한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후속적으로는 다음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여 "기타지급채무"로 인식됩니다. &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결정된 금액

(2) 최초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인식'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cr;

2.13 충당부채 &cr;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 &cr; 2.14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됐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을 기준으로 측정됩니다. &cr;&cr;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cr;&cr;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cr;&cr;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일시적 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됩니다.&cr; &cr; 2.15 종업원급여 &cr;(1) 퇴직급여 &cr;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cr;(2) 주식기준보상 &cr;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가득기간에 걸쳐 종업원 급여비용으로 인식됩니다. 가득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은 매 보고기간말에 비시장성과조건을 고려하여 재측정되며, 당초 추정치로부터의 변동액은 당기손익과 자본으로 인식됩니다.

주식선택권의 행사시점에 신주를 발행할 때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거래비용을 제외한순유입액은 자본금(명목가액)과 주식발행초과금으로 인식됩니다.&cr;&cr;(3) 해고급여&cr;해고급여는 종업원이 통상적인 퇴직시점 이전에 회사에 의해 해고되거나 종업원이 해고의 대가로 회사가 제안하는 급여를 수락하는 경우 지급됩니다. 회사는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 또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해고급여를 인식합니다.&cr;&cr;(4) 기타장기종업원 급여&cr;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주로 5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cr;

2.16 수익인식 &cr;수익은 회사의 통상적인 활동에서 발생하는 재화의 판매 및 용역의 제공에 대해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로 구성돼 있습니다. 수익은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사의 활동별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추정은 고객의 유형, 거래의 유형 및 개별 거래조건 등의 과거 자료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cr;(1) 재화의 판매 &cr;회사는 유아동 의류 등의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재화가 구매자에게 인도되는 시점에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용역의 제공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은 용역제공거래의 성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진행기준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고, 용역제공거래의 성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회수가능성이 높은 발생원가의 범위 내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이자수익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됩니다. 채권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채권금액의 장부금액은 회수가능액까지 감액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됩니다. 한편, 손상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됩니다.&cr;

(4) 배당수익

배당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됩니다.&cr;&cr;(5) 고객충성제도&cr;회사는 고객이 재화를 구매하면 향후 제품 구매 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보상점수를 부여하는 고객충성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출과 관련하여 받았거나받을 대가의 공정가치는 보상점수와 매출의 나머지 부분에 배분되며, 이때 보상점수에 배분될 대가는 고객이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을 고려하여 보상점수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보상점수에 대한 매출은 고객이 보상점수를 사용하는 시점에 인식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최초 매출 후 12~24개월 이내에 소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2.17 리스 &cr;리스는 리스제공자가 자산의 사용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고 리스이용자는 그 대가로 사용료를 리스제공자에게 지급하는 계약입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회사에게 이전되지 않은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되고, 리스지급액은 리스기간 동안 정액기준으로 비용인식됩니다.&cr;&cr;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회사에게 이전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고 리스자산의 공정가치와 최소 리스료의 현재가치 중 작은 금액이 리스기간 개시일에 각각 리스자산과 리스부채로 계상됩니다.&cr;&cr;리스약정일에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고, 금융리스 이외의 모든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됩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 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 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리스료 수익에 대응하여 리스기간 동안 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

2.18 재무제표 승인 &cr;회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3월 14일 사회에서 승인될 예정이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될 수 있습니다.&cr;&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cr; 회사는 미래에 대해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영업권의 손상차손&cr;영업권의 손상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의 계산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cr;&cr; (2) 법인세 &cr;회사의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다양한 국가의 세법 및 과세당국의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주석 20 참조 ). &cr;&cr; 회사는 특정 기간동안 과세소득의 일정 금액을 투자, 임금증가 등에 사용하지 않았을 때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법인세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를 측정할 때 이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여야 하고, 이로 인해 회사가 부담할 법인세는 각 연도의 투자, 임금증가 등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cr; &cr;(3)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cr;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됩니다. 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중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주석 6 참조).&cr;&cr; (4) 순확정급여부채 &cr;순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 특히 할인율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주석 19 참조).&cr; &cr;※ 상세한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21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8조 (주권의 발행과 종류)

&cr;회사의 주권은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및 10,000주권의 8종류로 한다.

제8조 (주권의 발행과 종류) <삭제>

회사의 주권은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및 10,000주권의 8종류로 한다.

법률개정

주권 전자등록의무화에

따라 삭제(전자증권법)

<신설>

제8조의 2 (주식등의 전자등록)<신설>.

회사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 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법률개정

상장법인의 경우 전자증권법에 따라 발행하는 모든 주식 등에 대하여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근거를 신설

제13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③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3월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이 경우 이사회는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이 경우 회사는 주주명부 폐쇄기간 또는 기준일의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제13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일부수정>

③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이 경우 이사회는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주주명부 폐쇄기간 또는 기준일의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cr;자구수정

제15조(명의개서대리인)

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제15조(명의개서대리인)<일부수정>

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주식 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제19조 (소집시기)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연도 종료후 3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제19조 (소집시기) <일부수정>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연도 종료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자구수정

제46조의 2(감사위원회의 직무)

③ 감사위원회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감사인을 선임한다.

제46조의 2(감사위원회의 직무)

③ 감사위원회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감사인을 선임한다..

법률 명칭변경에 따른

자구수정

제51조 (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또는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고, 회사는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후 최초로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에 그 사실을 보고하여야 한다.

제51조 (외부감사인의 선임) <일부개정>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을 선정하여야 하고, 회사는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법률 명칭변경에 따른

자구수정&cr;[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의 개정 내용 반영

부칙

본 정관은 2018년 11월 1일부터 시행한다.

부칙

본 정관은 2019년 3월 29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8조의2 및 제15조의 개정 규정은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시행령」이 시행되는 2019년 9월 16일 부터 시행한다.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시행령」이이 시행일(2019년 9월 16일)에 맞추어 부칙 단서 기재

※ 기타 참고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7( 3 ) 7( 3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2,000,000,000 2,000,000,000

※ 기타 참고사항

없음.

※ 참고사항

당사는 주주총회 집중예상일 발표 전 외부감사인과의 계약된 감사일정, 감사위원회위원장의 주주총회 참석일정 조율, 주총 장소 섭외 일정 등을 고려하여 3월 29일을 주주총회개최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cr;주주총회 집중예상일 발표 후 주주총회 일정을 변경 해보려 하였으나, 위에 언급한 사유들로 인해 주총일시를 변경하지 못하고 부득이 하게 3월 29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