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자금의 사용목적
| 시설자금 |
영업양수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계 |
-
-
9,338,000,000
-
-
-
9,338,000,000
가. 공모자금 세부 사용목적
| 구분 |
2025년4분기 |
2026년 |
2027년 |
합계 |
우선순위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소계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소계 |
| 사모사채 상환 |
3,000 |
- |
- |
- |
- |
- |
- |
- |
- |
- |
- |
3,000 |
1순위 |
| R&D 비용 |
- |
198 |
240 |
260 |
280 |
978 |
300 |
320 |
340 |
360 |
1,320 |
2,298 |
2순위 |
| 외주용역비 |
- |
200 |
200 |
200 |
200 |
800 |
550 |
550 |
550 |
550 |
2,200 |
3,000 |
3순위 |
| 마케팅비용 |
- |
130 |
130 |
130 |
130 |
520 |
130 |
130 |
130 |
130 |
520 |
1,040 |
4순위 |
| 합계 |
3,000 |
528 |
570 |
590 |
610 |
2,298 |
980 |
1,000 |
1,020 |
1,040 |
4,040 |
9,338 |
- |
| (주1) |
상기 금액은 확정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
| (주2) |
금번 유상증자 진행에 소요되는 발행제비용은 자체자금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
| (주3) |
25년 하반기 내에 R&D비용 및 외주용역비 등에 대한 선제적인 조달이 필요할 경우, 실시간 당사의 유동성을 고려하여 사모사채 또는 대출 등을 진행하여 자금을 조달할 예정이며, 이는 본 유상증자 납입 자금으로 상환을 할 계획입니다. 단, 실행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었으나, 선제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2025년 11월 04일 단기차입금증가결정 공시를 통해 사모사채 30억원을 조달하였습니다. 해당 사모사채의 이자 및 발행제비용은 자체자금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
0) 채무상환자금
당사는 R&D비용 및 외주용역비에 대한 선제적인 자금 조달의 필요성을 느껴, 2025년 11월 04일 단기차입금증가결정 공시를 통해 사모사채 30억원을 조달하였습니다. 추후 본 공모 유상증자 납입대금으로 해당 사모사채를 상환하는 것이 1순위이나, 사모사채 30억원의 목적이 선제적인 집행이 필요한 R&D비용 및 외주용역비를 조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자금의 사용 목적은 동일하다고 판단됩니다. 사모사채 30억원의 구체적인 사용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기존에 거래하고 있는 대기업향 디지털 트윈 기반의 에너지 솔루션 시스템 관련 제품 기능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들의 컨설팅 등 추가 외주용역비 약 1,200백만원 및 해당 제품 기능 고도화를 위한 추가 R&D와 추가로 논의 중인 기업에 적용하기 위한 제품 R&D 등 R&D 비용 약 300백만원을 선제적으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6년 1분기 중 부산 에코델타시티의 실질적인 용역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과거 세종 스마트시티의 외주비 규모를 고려하여 2025년 하반기부터 이와 관련된 외주용역비 약 1,200백만 원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온톨로지(Ontology) 기반의 의사결정 시스템 관련하여 현재 진행 중인 PoC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약 300백만원의 R&D 비용을 추가 투입하여 본계약의 성사를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1) R&D 비용
| [R&D비용 추정 상세내역]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6년 |
2027년 |
합계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소계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소계 |
| R&D 인건비 |
704 |
743 |
786 |
830 |
3,063 |
976 |
1,025 |
1,077 |
1,130 |
4,208 |
7,271 |
| R&D 기타 |
106 |
112 |
117 |
123 |
458 |
129 |
136 |
143 |
150 |
558 |
1,016 |
| 과제비 충당 |
(278) |
(278) |
(278) |
(278) |
(1,112) |
(278) |
(278) |
(278) |
(278) |
(1,112) |
(2,224) |
| 총비용 추정액 |
532 |
577 |
625 |
675 |
2,409 |
828 |
883 |
941 |
1,002 |
3,654 |
6,063 |
| 공모자금 |
198 |
240 |
260 |
280 |
978 |
300 |
320 |
340 |
360 |
1,320 |
2,298 |
| (주) |
상기 추정금액 중 부족한 금액은 자체자금 등을 활용하여 조달할 계획이며, 총 비용추정액은 2025년 11월 04일 단기차입금증가결정 공시를 통해 선제적으로 조달한 사모사채 30억원 자금 투여를 반영하여 조정된 금액입니다. |
당사의 지속적인 제품의 연구개발, 유체 시뮬레이션 솔버 고도화, 온톨로지 구축을 포함한 디지털 트윈 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제품 경쟁력 강화와 수익 실현을 위해 R&D 비용이 발생합니다. 현재 당사는 국가 과제 수행을 통해 연간 약 12억원 이상(2025년 반기 기준 연환산)의 R&D 비용을 충당하고 있습니다. R&D 비용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에너지 관리가 필요한 시설 및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 솔루션 개발 및 온톨로지 구축을 위한 AI 플랫폼개발입니다.
기존의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라고 불리는 에너지 솔루션은 단순한 에너지 사용 현황 모니터링에 그쳤다면 디지털 트윈 기반의 시스템은 모니터링에서 더 나아가 건물의 공조 관련 운영 데이터 수집, 수집된 데이터 기반의 시뮬레이션 및 최적 제어 시나리오 도출이 가능하며, 이를 통한 통합 관제가 가능합니다. 당사는 디지털 트윈 기반의 시스템을 개발하여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여타의 고객사와도 공급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존 거래가 있던 대기업에 제공하는 제품 기능의 고도화를 통한 향상된 버전을 2026년 상반기부터 적용하기 위한 추가 R&D 비용 및 추가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타 대기업에 적용하기 위한 제품 R&D 등을 위하여 선제적인 비용 조달이 필요하였으며, 2025년 하반기에 약 300백만 원 수준의 R&D비용을 추가로 집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고객사의 산업현장에 흩어져있는 방대한 데이터를 온톨로지(Ontology)기반으로 구조화하여 자료의 맥락을 만들며, 해당 구조를 AI가 이해하게 만들어 궁극적으로는 AI와 디지털트윈이 함께 공존하여 실 산업 현장에서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역시 국내의 굴지의 대기업과 PoC를 진행하고 있습니다.PoC 과정에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2025년 하반기에 선제적으로 약 300백만 원 수준의 R&D 비용을 추가 투입하여 PoC를 본계약으로 이끌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SMR을 포함한 발전소, 공장, 스마트시티, 국방 등 여러 산업분야에서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DX/AX 선진화를 국산 기술로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연구과제비 관련해서 2025년 반기말 657백만원, 2024년말 1,809백만원을 수령하였으며, 남은 기간과 과제 진행 상황을 고려하여 상기 과제비 충당 내역을 산정하였습니다.
R&D 인건비는 우수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채용하여 기술의 진보를 이루기 위하여 매 분기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R&D를 위한 서버 및 연구개발의 신속함과 효율성을 위한 AI 등 제품 구독에 대한 비용도 분기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 외에 당사의 관리 및 영업부서의 인건비는 당사의 영업활동으로 인한 매출액으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2) 외주용역비
| [외주용역비 추정 상세내역]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6년 |
2027년 |
합계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소계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소계 |
| 외주용역비 추정액 |
534 |
534 |
534 |
534 |
2,136 |
1,252 |
1,252 |
1,252 |
1,252 |
5,008 |
7,144 |
| 공모자금 |
200 |
200 |
200 |
200 |
800 |
550 |
550 |
550 |
550 |
2,200 |
3,000 |
| (주) |
상기 추정금액 중 부족한 금액은 자체자금 등을 활용하여 조달할 계획이며, 총 비용추정액은 2025년 11월 04일 단기차입금증가결정 공시를 통해 선제적으로 조달한 사모사채 30억원 자금 투여를 반영하여 조정된 금액입니다. |
R&D를 통하여 개발한 플랫폼 및 제품을 실제로 판매 및 구축하는 과정에서 3D 모델링 등 기술적 난이도가 높지 않은 부분에 대하여는 당사 내재화 대신 외주용역을 통한 비용절감 및 고용유연성을 이루는 전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2025년까지 국내 대기업과 체결한 플랫폼 개발 용역은 총 3군데의 건물에 대한 디지털트윈 구축을 시작으로, 2026년부터는 최소 5~10군데의 국내 소재 건물로 범위를 넓혀가, 향후 해당 고객사가 보유한 전세계 수백개의 건물에 장기적인 디지털트윈 플랫폼을 탑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용역입니다. 당사는 기존 거래가 있던 대기업에 제공하는 제품 기능의 고도화를 통한 전문성 부여를 위하여 2025년 하반기부터 전문가들의 컨설팅 등을 통하여 실질적인 제품의 세부기능 향상을 계획하였으며, 이에 선제적으로 추가 외주용역비를 약 1,200백만 원 투입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존에 진행중인 세종 스마트시티의 사업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재개되며, 부산 에코델타스마트시티와 신규로 국가에서 추진할 여타의 스마트시티의 디지털트윈 구축을 염두하였을 때, 대규모의 외주용역비는 필연적으로 발생할 예정이며, 용역대금 수령과 실제 외주용역비 지출 시점의 차이 등으로 인하여 상당한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부산 에코델타스마트시티는 빠르면 2026년 1분기 중 실질적인 용역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과거 세종 스마트시티의 외주비 규모를 고려하여 2025년 하반기부터 외주용역비 약 1,200백만 원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5년 반기말 기준 매출액 대비 외주비율은 약 22%이며, 2026년 및 2027년에도 비슷한 수준의 외주비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여 미래 매출 추정액 대비 외주용역비를 산정하였습니다.
3) 마케팅 비용
| [마케팅비용 추정 상세내역]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6년 |
2027년 |
합계 |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소계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소계 |
| 마케팅비용 추정액 |
241 |
241 |
241 |
241 |
964 |
241 |
241 |
241 |
241 |
964 |
1,928 |
| 공모자금 |
130 |
130 |
130 |
130 |
520 |
130 |
130 |
130 |
130 |
520 |
1,040 |
| (주) |
상기 추정금액 중 부족한 금액은 자체자금 등을 활용하여 조달할 계획입니다. |
당사의 제품들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고, 굴지의 대기업 등에 판매됨에 따라 추가적인 고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꾸준히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는 제품의 성공 사례 홍보를 위한 영상 제작, 제품 시연 및 데모 제작, 홈페이지 및 기타 소셜네트위크페이지 편집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국내/외 출장의 방법이 주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영상 제작의 경우 분기당 2~3건 정도가 제작되며 여기에 약 1억원의 비용이 소요가 됩니다. 실무진 포함 복수의 인원을 동반한 국내출장의 경우 약 5백만원이, 해외 출장의 경우 약 2천만원~3천만원 정도 비용이 소요됩니다. 이외 온라인 브로셔 제작, 마케팅 광고 집행 등으로 분기 2천만원 정도의 비용이 예상됩니다. 또한 각종 학회, 컨퍼런스 개최 또는 참석 등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분기당 약 5천만원의 비용을 예상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해외진출이 가시화되면 현지 임차료, 인허가비용, 체재비 등이 추가적으로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또한, 2024년 4월부터 이미지 기반 디지털 데이터 후처리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 PIX4D와 국내 독점 총판 계약 체결 후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2025년 7월부터는 AutoCAD를 필두로 건축, 엔지니어링, 건설, 설계, 제조 및 엔터테인먼트에 전문성을 두고 설계 및 제작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Autodesk사와 파트너쉽을 맺고 솔루션 공급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각종 마케팅 비용 등이 추가적으로 지출되어 수익 창출에 기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