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소집공고 6.0 (주)남선알미늄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년 3월 16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남선알미늄
대 표 이 사 : 조현기, 정순원, 김제욱
본 점 소 재 지 :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논공중앙로 288
(전 화) 053-610-5200
(홈페이지)http://www.namsun.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경영혁신실장 (성 명) 이창형
(전 화) 053-610-5200

주주총회 소집공고
(제53기 정기주주총회)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우리 회사는 상법 제365조와 정관 제20조에 의하여 제53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상법 제542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31조에 따라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이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6년 3월 31일 (화) 오전 9시2. 장 소 :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논공중앙로 288 (주)남선알미늄 2층 행사장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 감사의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나. 부의안건 제 1호 의안 : 제53기(2025.1.1 ~ 2025.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제 2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 제 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제 3-1호 의안 : 사내이사 정순원 선임의 건 제 4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 - 제 4-1호 의안 : 감사 정영철 선임의 건 - 제 4-2호 의안 : 감사 이경구 선임의 건 제 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액 결정의 건 제 6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액 결정의 건4. 경영참고사항 비치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어 실물증권은 효력이 상실되었으며, 한국예탁결제원의 특별(명부)계좌주주로 전자 등록되어 권리행사 등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보유 중인 실물증권을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방문하여 전자등록으로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6.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우리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관리시스템 - 인터넷 주소 :「https://evote.ksd.or.kr」 -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 기간 : 2026년 3월 21일 9시 ~ 2026년 3월 30일 17시 -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단, 시작일에는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함) 다. 시스템의 본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7.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신분증 - 대리행사 : 주총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2026년 3월 16일 주 식 회 사 남 선 알 미 늄 대 표 이 사 조 현 기, 정 순 원, 김 제 욱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의 성명
김주현(출석률: 100%) 임성준(출석률: 100%) 최병희(출석률: 100%)
찬 반 여 부
1차 2025.01.24 1. 하나은행 유산스 약정의 건 찬성 - -
2차 2025.02.13 1. 2024년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찬성 - -
3차 2025.03.13 1. 제52기 정기 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 목적사항 결정의 건2. 전자투표제도 시행의 건3. 내부회계관리제도 규정 변경의 건[보고사항]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및 감사의 운영실태 평가 보고 찬성찬성찬성- ---- ----
4차 2025.04.25 1. 영업사무소 임대차 계약의 건 - 찬성 -
5차 2025.05.19 1. IM뱅크 20억원 여신 재약정2. 자동차사업부 구미 공장 지붕 보수 공사 -- 찬성찬성 --
6차 2025.05.26 1. 지점 설치의 건2. 지점 명칭 변경의 건3. 지점 지배인 해임의 건 --- 찬성찬성찬성 ---
7차 2025.06.18 1. STX건설 주식회사 주식의 양수도 결정의 건 - 찬성 -
8차 2025.06.20 1. 기업은행 무역금융 신규차입 약정 건2. 우리은행 150억원 여신 재약정 건 -- 찬성찬성 --
9차 2025.07.08 1. 합병계약 체결 승인의 건2. 임시 주주총회 소집 및 목적사항 결정의 건3. 권리주주확정을 위한 주주명부 폐쇄 기간(권리주주 기준일) 설정의 건4. 전자투표제도 시행의 건 ---- 찬성찬성찬성찬성 ----
10차 2025.07.22 1. 우리은행 장기차입금 상환 및 신규 차입 약정 - 찬성 -
11차 2025.08.08 1. 합병 승인의 건 - 찬성 -
12차 2025.08.14 1.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목적사항 결정(이사 후보자 확정) - 찬성 -
13차 2025.09.11 1. 대표이사 선임의 건 - 찬성 찬성
14차 2025.09.11 1. 합병완료 보고 및 공고의 건 - 찬성 찬성
15차 2025.09.22 1. 지점 설치의 건 - 찬성 찬성
16차 2025.11.20 1. 기업은행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 약정 40억원 연장2. 전문건설공제조합 담보대출금 연장3. 전문건설공제조합 특별 융자금 연장 --- 찬성찬성찬성 찬성찬성찬성
17차 2025.12.23 1. (주)남선홀딩스 대여금 연장 약정2. SM인더스트리(주) 대여금 연장 약정3. SM 브랜드(그룹 CI) 사용 계약 체결 --- 찬성찬성찬성 찬성찬성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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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2 1,500 78 39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4명을 포함한 보수 한도 총액임

- 인원수는 제출일 현재 사외이사 재직인원수 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주)삼라마이다스(계열회사) 타법인 주식 취득(STX건설) 2025.06.18~2025.06.25 238 5.87

주) 상기 거래는 당사의 건설사 M&A를 통한 성장성 도모를 위하여 계열회사인 (주)삼라마이다스가 100% 소유한 에스티엑스건설(주) 발행주식 전부를 취득한 거래이며, 비율은 직접사업연도인 2024년말 연결자산총액 4,589억원 기준입니다.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알루미늄은 높은 강도, 내부식성, 경량성 등 우수한 기계적 특성과 무독성 및 재생이가능하여 친환경적인 특징을 보유한 소재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며 건축, 자동차, 선박, 기계 등의 분야에서 필수 소재로 자리 잡아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알루미늄 산업은 전기차 산업의 영향으로 알루미늄을 활용한 2차전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추후에도 시장 규모가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래에는 압출 가공 제품의 다양화, 고품질화, 고부가 가치화로 다양한 제품에 대응하는 새로운 압출 방법의 선택과 기술의 고도화가 요구될 전망입니다.자동차산업은 제조, 유통, 운행등 광범위한 산업 기반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전후방 산업 연관 효과가 다른 산업에 비해 매우 크며, 특히 자동차 제조에는 철강, 화학, 비철금속, 전기, 전자, 고무, 유리, 플라스틱 등의 산업과 2만여 개의 부품을 만드는 부품업체들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광범위한 산업 기반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자동차산업은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매우 높으며, 또한 한국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국민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고용측면에서도 자동차관련 제조업의 직접적인 고용은 26만명에 달하며 부품판매·정비·서비스·운수·유통 등 간접적인 고용인원을 포함하면 총 157만명으로 이는 총사업체 취업자(15,147천명)의 10.38%를 차지하고 있음으로 국가경제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자동차시장의 경쟁 심화로 완성차 업체의 글로벌 부품공급전략으로 해외투자가 증가하면서 부품산업의 환경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모듈부품 공급이 확대되고 자동차부품업체의 대형화 및 중국의 부상, FTA추진, 완성차 업체들의 글로벌 경쟁조달 및 부품업체의 경쟁체제 도입을 부추기며, 보다 경쟁적이고 개방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차나 하이브리드차의 경제성, 편의성 향상으로 수요가 증가하여 세계 친환경차 시장의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시장인 유럽과 중국시장이 우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건설산업은 다른 산업과 다르게 발주자로부터 최하부 생산조직까지 도급이라는 특수한 생산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기계화, 자동화 등 공업화에 의한 생산활동보다는 '인력 의존도가 높은 노동집약적인 산업'이라는 것이 큰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또한, 규격품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제조업 분야와 달리 건설업은 프로젝트마다 다른 시설물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다른 산업분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여러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특성중 하나는 수주산업이라는 것입니다. 건설업자는 발주자나 건설주로부터 주문을 받아 생산 활동에 착수하고, 구조물·건축물 완성하여 인도하게 됩니다. 따라서 제조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규격화 또는 제품화된 '시장 생산'이나 수요를 예측해서 미리 만들어내는 '예정 생산'의 개념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두 번째 특성은 도로, 항만, 발전소 같은 시설물을 만들기 때문에 생산 활동이 주로 야외에서 이루어지고, 공사를 수주하면 현장으로 이동해서 시공하게 되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 장소에 생산단위, 즉 공사현장을 가지게 됩니다. 세 번째 특성은 일정한 원가표준이 없다는 점입니다. 건설업은 공사의 종류·내용·규모·지역·공사기간 등에 따라 각기 다른 개별 주문생산, 그리고 단품 생산에 의존하는 산업이라서, 제조업의 경우와 같은 일정한 원가 표준의 설정 자체가 어렵습니다. 마지막 특성은 생산에 소요되는 기간이 굉장히 길다는 점입니다. 발주자의 주문조건이나 공사의 종류·규모에 따라서 생산기간에 조금씩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건설업에는 생산규모 자체가 다른 산업들에 비해 아주 크기 때문에 생산기간도 장기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때문에 건설업은 많은 실적 및 경험 등이 바탕이 될 때 더 성장가능한 산업입니다.2. 산업의 성장성알루미늄 압출산업은 가볍고 부식에 강한 알루미늄 제품의 특성으로 인해 압출제품의 수요는 상업용 빌딩 건설 등의 활성화에 따라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며, 특히 최근에는 경량화 소재로 부각되어 자동차, 철도, 항공, 선박 등 주요 산업의 자재로 각광 받고 있으며, 산업구조의 고도화에 따라 소성 및 절삭가공이 우수하고 판, 봉, 관 등의 각종 형태 및 제품으로 성형가공이 용이한 알루미늄을 산업용 소재로 한 여러가지 합금제품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성에 대한 요구 증가로 인해 고효율 창호 분야의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당사가 주력하고 있는 고부가 가치 제품 개발이 시장 경쟁력 확보의 핵심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자동차 부품업계는 전 세계 자동차 완성차 업계에 일고 있는 '플랫폼 통합'과 ' 부품 공용화' 전략에 맞추기 위해 대형 부품전문사가 출현을 하고 있으며, 해외 선진 업체들과의 생존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통합(인수 또는 합병)과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함과 동시에 경영권을 방어해 가야 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문화'로 내실을 다져가면서 원천기술 및 독자적인 기술개발능력의 확보가 요구되고 있습니다.자동차부품산업은 OEM부문에 대한 높은 의존도로 인해 국내 완성차 생산 수준에 따라 실적이 결정되는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 글로벌 완성차 및 부품업체에 대한 직수출 확대와 국내 완성차 산업의 해외 생산 확대에 따른 CKD방식의 수출 확대로 수출 비중이 급속히 확대되는 반면, 상대적으로 OEM 매출 비중은 축소되고 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자동차 부품 산업 성장요소를 보면 국내 완성차 생산 증가 요인으로는 완성차 업체의 부품 외주 비율 확대, 고부가 가치 차종 판매 비중 확대 및 대당 판매 단가 상승, 편의사양 고급화로 부품 단가는 상승 중이며, 부정적인 요인으로는 완성차 해외 생산 확대 등으로 국내 생산 증가율 둔화 예상, 중국 등 수입 부품의 국내 시장 잠식 가능성, 국내 업체의 해외법인 생산분의 역수입으로 인한 경쟁 심화 가능성을 들 수 있습니다.건설산업은 계약 또는 자기계정에 의하여 건설재료 및 노동을 투입하여 각종 건축물을 신축, 설치, 증축, 개축, 수리 및 보수, 해체 등을 주로 하는 산업활동으로서 임시건물, 조립식 건물 또는 구축물을 용지 위에 설치하는 활동, 도급종합 건설업자 또는 자영건설업자에 의한 건물건설활동, 도급종합 또는 전문건설업자에 의한 토목공사 및 관련 구축물 설치공사, 조립식 건물의 설치공사와 기타 전문건설업자에 의한 각종 전문건설 활동이 포함되며, 또한, 건설업은 일반건설업과 전문건설업으로 구분되며 일반건설업은 토목공사업, 전문공사업, 산업설비 공사업, 조경사업 등 5개 업종으로 구분됩니다. 전문건설업은 시설물의 일부 또는 전문분야에 관한 공사를 시공하는 건설업으로 실내건축 공사업, 토공사업, 미장/방수공사업, 석공사업 등을 포함한 29개 업종으로 구분되고 있으며, 현재 국내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기존 단순 시공분야 이외에 Engineering과 Consulting 분야를 포함시킨 고부가가치의 종합건설사업을 도모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국내 알루미늄 압출업은 건축용 샤시 제품과 산업재 프로파일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건설 경기 및 경제 변동에 민감한 것이 특징입니다.자동차 수요 또한 경기변동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자동차 보급이 일정 수준 이상에 도달해 자동차 수요의 증가세가 둔화 내지는 정체를 보이는 시기에는 그런 관계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며, 자동차 보급이 성숙되기 전인 1994년 이전에는 경기변동에 상관없이 자동차 수요가 급격히 늘어났지만, 성숙단계에 들어선 1995년부터는 경기변동에 민감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침체기에는 대표적인 내구재인 자동차의 수요는 다른 소비재에 비해 더 크게 감소하는 특성을 나타내고 있어, 지난 1998년에 자동차 내수가 절반 이하로 위축된 것은 이러한 특성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건설사업은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기준금리를 근 22년간 최고 수준인 5.5%로 상향 조정했으며, 아직 코로나19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러-우 전쟁과 이-팔 사태가 연이어 터지며 세계 경제 상황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반기 건설경기는 공공부문 공급 확대와 금융 여건 개선에 힘입어 제한적으로나마 회복 국면으로 진입할 것으로 기대되며, 정부의 건설관련 재정지출 증가와 부동산 PF 여건 개선이 건설수주 및 착공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다만, 여전히 높은 건설공사비 수준과 주택수요 회복 부진은 건설 경기 회복에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이에, 공사비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건설기업의 선별적 수주 및 착공이 지속되고, 가계대출 규제 강화와 지방지역의 주택시장 부진으로 인해 민간분분의 회복이 지연될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습니다. 4. 경쟁요소알루미늄은 소성 및 절삭 가공이 용이하여 각종 형태 및 제품으로 성형 가공이 우수하고 소액자본과 소규모의 시설로도 생산이 가능하여 많은 알루미늄 업체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으며, 플라스틱 재질의 창호 시장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어 기술 축적을 위한 부단한 연구가 요구됩니다.국내 알루미늄 소비량은 2015년 이후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으나, 건축자재로써 규격 미달인 제품의 유통과 가격 덤핑으로 인한 K.S품 생산업체가 타격을 입고 있으므로 제품의 품질 향상에 노력해야 합니다. 창호 에너지소비효율 등급 도입과 함께 앞으로는 에너지 효율 성능을 갖춘 제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사는 축적된 노하우 및 영업망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수주영업에 힘쓰고 있으며, 또한 주요 지역 위탁장 보유로 물류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현재 우리나라는 자동차의 부품 공급 체제가 완비된 상태이며 이러한 부품체제가 완성차의 경쟁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부품의 경쟁력은 생산경쟁력, 신제품 개발경쟁력으로 분류되며, 자동차부품산업은 생산재로서 성격이 강하며, 생산경쟁력 중에서도 Cost와 품질, 납기가 중요합니다. 또한 신제품 개발경쟁력은 설계기술과 개발기간이 경쟁 요소입니다.최근 자동차부품시장은 경쟁발주시스템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업체에만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 어디서나 품질과 가격조건만 맞는다면 누구나 조달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으며, 실제 선진 부품업체들이 한국시장에 본격 진입하고 있는 중입니다.국내 한국지엠(주) 완성차 자동차시장에서 Plastic Bumper를 생산하는 업체로는 남선알미늄자동차사업부문, 크레아가 있으며, 경쟁입찰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한국지엠(주)에 Bumper를 주력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경쟁업체는 크레아입니다.건설업 시장은 시장진입이 비교적 쉬운 완전경쟁시장이며 아파트를 포함한 주택건설 및 단순 토목공사 부문은 실질적으로 많은 수의 업체가 치열한 경쟁을 통한 영업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고도의 기술력이 요구되는 발전소, 초고층빌딩, 첨단 기술 Plant 및 Turn-key형 발주공사 등은 아직 선도 건설업체(컨소시엄)를 중심으로 수주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부동산 안정화 대책 등으로 발주물량이 감소하고 경쟁기업이 증가하면서 기술력, 시공능력, 자금조달능력, 브랜드인지도 등의 경쟁력이 중요시되고 있습니다.5. 자금조달상의 특성당사는 원재료인 알루미늄 INGOT 수입 구매자금의 일부를 L/C를 통해 조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국내 제1금융권(하나은행)과 여신 한도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운영자금 및 무역금융 조달 등을 위하여 국내 제1금융권(우리은행, 아이엠뱅크 등)에 여신 한도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건설업을 영위하고자 하는 자는 건설공사의 적정한 시공과 건설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건설산업 기본법"에 의거 건설업을 등록하여야 하며, 당사는 전문 건설업 중 금속구조물ㆍ창호공사업 및 지붕판금ㆍ건축물조립공사업 등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에 관련된 법령이나 정부규제는 자동차 제조 형식 승인, 안전 규제, 환경 규제, 자동차 관련 조세 등 다양하며, 최근 자동차 관련 법규는 소비자 권익과 업체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정되는 추세로 2002년 7월 1일부터 제조물책임(PL:Product Liability)법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형식승인제도가 2003년 1월 1일부터 자기인증제로 변경되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1947년 설립 이래 알루미늄 산업의 종합 Maker로서 80여년간 축적된 공정기술로 국내 알루미늄 압출분야에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점차 다양화되고 있는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개발에 집중함에 따라 단열성능이 우수한 시스템 창호 및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 'X-WIDE' 출시와 방화 성능이 특화된 방화창 개발로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안정적 생산라인 구축으로 납기 및 품질에 대한 만족성을 향상시키게 되었습니다.당사의 영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건설업경기는 최근 다소 위축되고 있으나, 프리미엄 시스템 창호와 고단열 커튼월 등 고성능 창호 출시를 통해 고급화된 건축물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창호성능시험소를 활용하여 고도화된 에너지소비효율 기준을 상회하는 창호 제품을 지속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초 미국 HTL 테스트를 통과한 방폭창과 국내 최초 양면 시험을 통과한 방화 이중창 등 기능 특화 제품 개발로 매출 신장에 견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시장의 진출을 위해 특수도료 기술이 접목된 환경 친화 제품인 폴리세라믹 코팅과 방화성능 창호 제품군 확대로 친환경, 고성능 창호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엄 창호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아존 코어 단열재를 활용하여 단열 성능을 대폭 개선하고, 슬림한 프레임이 특징인 'X-WIDE' 시리즈의 출시로 하이엔드 건축물 시장을 공략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R&D에 집중하여 고성능 창호 개발을 통해 창호 산업을 선도할 것입니다.국내 최다 유통망(약 350여개소)을 확보하고 있는 당사는 고객만족 경영을 위하여 전 유통망을 대상으로 창호 전시장을 설치하여 당사의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제품을 실소비자들이 직접 확인을 통한 고객 맞춤형 제품 구입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제품 및 기업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또한 산업자원부 및 에너지 관리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창호등급제 제도에 맞춰 당사에서도 에너지 절약 제품인 고기밀성 단열창호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최근 출시한 고성능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 'X-WIDE', 고단열 방화창, 방폭창, 커튼월, 리프트업, 틸트 앤 턴, 단열슬라이딩 제품 등 약 100여종의 제품에 창호등급을 획득하여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다 창호 개발 제품을 보유(특허권 8건, 상표권 103건 보유)하고 있는 당사는 수요 유인제품 및 IDEA 상품 개발 집중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사업부문은 1985년 9월 30일에 설립되어 자동차용 내외장 Plastic 부품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로서 생산품은 한국지엠(주)에 납품하고 있으며, 기업구조조정촉진법 제24조에 의해 구성된 채권금융기관협의회의 회사분할승인결의와 대우통신주식회사의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의된 회사분할계획서에 따라 2002년 2월 6일자로 대우통신주식회사로부터 상법상 물적분할 방식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2006년 6월 20일 삼라그룹에 매각되었습니다.자동차용 내외장 Plastic 부품을 생산하는 자동차 사업부문은 현재 한국지엠(주)에 주력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코로나 이후부터 매출이 회복세를 보여 2024년 1,525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또한 사업 다각화를 통하여 매출 확대를 꾀하고자 2018년 6월 부산소재 금형업체를 경락 받아 완성업체의 대형금형 수요대응 및 일본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전략을 설정하여 2019년초부터 생산시설을 가동하고 있습니다.당사는 Workout Plan에 따른 기업개선작업의 이행으로 2002년 12월 20일자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서 기업개선작업의 자율추진이 결정되어 2002년 12월 31일 및 2004년 12월 31일자로 이를 위한 특별약정을 체결하였으며, 당사의 채권금융기관보유지분의 매각(M&A)계약을 진덕산업(주)와 2006년 12월 26일자로 체결하였습니다. 2007년 1월 31일자로 지분을 취득함에 따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가 산은삼차유동화 전문(유)에서 (주)삼라외4로 변경되었고, 2022년 9월말 현재 (주)삼라가 지분율 30.00%을 보유하고 있습니다.건설 사업부문의 SM그룹에 편입되기 이전 기존 STX건설은 회사는 2005 년 2월 1일 설립 이후 종합건설회사로서 발전 플랜트, 업무용/주거용 건물 건축, 토목사업 등의 다양한 공사를 수행하는 등 국내와 해외 건설 전 부문을 아우르는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설립 5년만에 2010년도 시공능력평가 순위 30위권(38위)에 진입하였습니다. 이와같이 회사는 건축, 토목, 플랜트 사업뿐 아니라 수주다각화를 통해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구하여 종합건설사로서 다양한 분야의 시공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아산온천동 자체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시작으로 향후 사업다각화를 통한 매출 신장 및 종합건설회사로서 재도약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회사는 STX그룹의 어려움으로 2013년 5월 회생절차 개시결정과 2017년 8월 M&A를 통하여 회생절차 종결하였으며, 이후 회사는 건설경기 등의 악화로 2020년 11월 창원지방법원에 2차 회생절차 개시신청후 조기 경영정상화를 이루기 위하여 (주)삼라마이다스와 M&A를 성사시켜 2022년 7월 6일 회생절차를 종결하고 SM 그룹에 편입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25년 6월 (주)남선알미늄가 (주)삼라마이다스의 지분 100%를 인수하여 (주)남선알미늄의 자회사가 되었으며 2025년 9월 흡수합병을 통하여 (주)남선알미늄 건설사업부문이 되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사업부문 주 사업
알미늄 사업부 AL샷시, 조립품
자동차 사업부 자동차 부품의 제조,조립,국내판매 및 수출
건설 사업부 토목건축공사 등 종합건설업
기타 사업부 국내외 투자증권 및 주식소유업

(2) 시장점유율

(가) 알미늄 부문알루미늄 성실조합이 해산함에 동시에 점유율 및 판매량을 추이 할 수가 없습니다.(나) 자동차 부문당사는 한국지엠(주)와의 독점적 거래를 유지해 왔으나, 현재 한국지엠(주)의 이원화 방침에 따라서 현재는 ㈜크레아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주요 상위업체 최근 판매량 대 점유율 추이] (단위 : 대, %)
구 분 2025년 2024년 2023년
판매량 점유율 판매량 점유율 판매량 점유율
자동차 부문 345,110 74.80 356,353 72.08 350,601 76.70
크레아 116,277 25.20 138,016 27.92 106,496 23.30
합 계 461,387 100.00 494,369 100.00 457,097 100.00

(다) 건설 부문건설사업부문은 현재 2026년 아산온천동 자체사업 시작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시공능력 평가 순위를 성장시킬 예정입니다.

(3) 시장의 특성

(가) 알미늄 부문알루미늄은 성형 가공이 용이하여 소액의 자본과 소규모의 시설로도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업체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주요 목표시장은 전국 350여개의 유통망을 통한 건축자재와 산업재 형재 판매 입니다. 또한 전국 40개 건설사를 대상으로 창호 공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전국 9,500여개 업체 중 20위권 내의 우수한 창호공사 시공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판매는 90%이상이 내수이지만 수출 또한 미국, 중국 등의 지역에 활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커튼월 시장은 설치 및 해체의 편이성과 건물 내 공간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으며 커튼월 시장에서는 건물의 자체중량이 기둥이나 보의 굵기에 큰 영향이 있으므로 경량의 알루미늄 자재를 외면에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커튼월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증 받음으로써 현대건설, 대림산업 등 대형건설사의 커튼월 물량을 수주하여 지속적 매출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당사 R&D 역량의 집약 제품인 방폭창은 미군기지에 지속적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양면 시험을 통과한 이중 방화창을 개발하여 엄격해지는 정부 규제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증가하는 고성능 창호 시장을 선점하고자,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 'X-WIDE'를 런칭하여 다양해지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나) 자동차 부문국내 자동차 부품 시장은 해외 선진 부품업체들의 국내 진출이 증가하면서 국내 부품업체들의 기술 기준이 올라가고, 중국 등으로부터 수입되는 부품이 늘어나면서 미국과 일본으로부터의 수입 비중도 계속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완성차 뿐만 아니라 '대형화', '전문화'의 기치 아래 전 세계 자동차 산업계를 강타하고 있는 변화의 바람은 자동차 부품업계에도 맹위를 떨치고 있으며 전 세계 자동차 완성차 업계에 일고 있는 '플랫폼 통합'과 '부품 공용화' 전략에 걸맞는 대형 부품 전문사의 출현이 불가피할 것입니다. 자동차 부품 업계도 규모의 경제를 위하여 업체 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문화'의 내실을 다져가면서 원천기술 및 독자적인 기술개발 능력의 확보가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당사의 주력 제품인 Bumper는 대형 제품으로써 국외에서 생산 납품 시 물류비 및 취급상 불량율의 증가로 국외 Global Sourcing이 불가능한 제품으로 외국 업체의 신규 진입장벽이 높은 업종입니다만 국내 업체들 간의 가격 경쟁력은 심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다) 건설 부문건설업은 인프라 구축과 주택, 상업용 건물, 도로, 교량 등 다양한 구조물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산업입니다, 경제 성장과 도시화, 인구 증가에 따라 건설업 지속적인 수요를 가지고 있습니다.건설업은 크게 주거건설, 상업용 건설, 인프라 건설로 나눌 수 있으며, 주거 건설은 주택을 건설하는 분야로, 아파트, 단독주택, 타운하우스 등이 포함되며, 상업용 건설은 오피스, 상가, 호텔 등 상업활동을 위한 건물을 건설하는 분야입니다. 인프라 건설은 도로, 교량, 항만, 철도 등 국가적 규모의 인프라를 건설하는 분야입니다. 정부와 민간의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 지며, 경제발전과 교통 시스템 개선에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또한 최근 건설업은 디지털화, 자동화, 친환경 건설이 중요한 트렌드의 변화로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 건설업은 각종 인프라 투자와 이에따른 기술의 발전이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매년 강화되는 규제와 법령을 준수하고, 경쟁이 심화되는 산업 환경에서 당사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R&D 역량을 지속적으로 성장시켰습니다. 먼저, 미국 HTL 테스트를 통과한 방폭창은 뛰어난 안전성과 내구성을 입증하며 국내 미군 기지의 지속적인 수주가 있으며, 국내 최초로 양면 시험을 통과한 이중 방화창을 출시하여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리미엄 및 하이엔드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아존 코어 단열재 적용 및 슬림 프레임이 특징인 'X-WIDE'를 출시하여 우수한 단열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통해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가 기대됩니다.

(5) 조직도

알미늄사업부 조직도.jpg 알미늄사업부 조직도

자동차사업부 조직도.jpg 자동차사업부 조직도

건설사업부 조직도.jpg 건설사업부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상기 "Ⅲ. 경영참고사항" 中 "1. 사업의 개요"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하기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감사를 필하지 아니한 자료(확정 전 재무제표)로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와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 될 수 있으니 정보 이용자께서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향후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연결재무제표- 연결재무상태표

제 53 기 2025. 12. 31 현재
제 52 기 2024. 12. 31 현재
회사명 : 주식회사 남선알미늄과 그 종속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53(당) 기말 제 52(전) 기말
자산        
Ⅰ. 유동자산   149,602,563,764   141,224,574,305
현금및현금성자산 29,471,440,536   52,609,021,401  
금융기관예치금 1,082,114,381   70,000,000  
매출채권 46,455,426,694   44,979,489,152  
기타채권 4,794,730,105   3,411,671,700  
재고자산 43,509,583,404   24,739,431,864  
미청구공사 9,375,797,597   11,815,205,819  
기타유동자산 14,086,917,235   3,599,754,369  
당기법인세자산 826,553,812   -  
Ⅱ. 비유동자산   289,899,546,004   263,492,970,583
장기금융기관예치금 93,658,187   6,000,000  
장기기타채권 4,909,165,841   1,306,005,549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33,773,288,286   18,375,898,690  
유형자산 60,800,557,776   62,326,565,050  
투자부동산 8,029,620,699   8,687,240,748  
무형자산 65,230,228   65,230,228  
관계기업투자 182,228,024,987   172,726,030,318  
자 산 총 계   439,502,109,768   404,717,544,888
부채        
Ⅰ. 유동부채   93,892,729,077   57,940,026,635
매입채무 22,421,189,961   26,212,775,419  
기타채무 17,301,284,055   13,567,246,259  
단기차입금 35,774,608,000   6,494,130,600  
기타유동부채 16,360,915,679   10,050,283,765  
초과청구공사 2,027,569,735   1,404,261,923  
당기법인세부채 7,161,647   211,328,669  
Ⅱ. 비유동부채   57,028,773,752   49,245,200,893
장기차입금 4,825,000,000   4,873,608,000  
기타비유동부채 1,671,629,570   1,426,408,861  
이연법인세부채 27,932,446,457   24,885,385,416  
순확정급여부채 16,005,378,489   17,907,582,564  
충당부채 6,594,319,236   152,216,052  
부채총계   150,921,502,829   107,185,227,528
자본        
Ⅰ. 지배기업소유주지분   288,580,606,939   297,532,317,360
자본금 64,693,490,000   64,693,490,000  
기타불입자본 32,834,526,366   32,834,526,366  
기타자본구성요소 6,384,183,343   20,845,278,565  
이익잉여금 184,668,407,230   179,159,022,429  
Ⅱ. 비지배지분   -   -
자 본 총 계   288,580,606,939   297,532,317,360
부채및자본총계   439,502,109,768   404,717,544,888

-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제 53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제 52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회사명 : 주식회사 남선알미늄과 그 종속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53(당) 기 제 52(전) 기
Ⅰ.매출액   258,921,909,120   289,539,027,472
Ⅱ.매출원가   240,777,336,258   262,965,494,126
Ⅲ.매출총이익   18,144,572,862   26,573,533,346
판매비와관리비 20,109,597,726   20,402,536,665  
연구개발비 1,300,872,033   1,346,242,959  
Ⅳ.영업이익(손실)   (3,265,896,897)   4,824,753,722
기타영업외수익 4,368,703,179   1,403,025,240  
기타영업외비용 4,007,917,328   1,146,064,042  
금융수익 3,704,287,688   5,256,450,912  
금융비용 1,346,789,053   2,719,814,633  
관계기업투자손익 5,781,210,811   (34,183,561,046)  
Ⅴ.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5,233,598,400   (26,565,209,847)
Ⅵ.법인세비용   1,611,371,287   159,863,769
Ⅶ.당기순이익(손실)   3,622,227,113   (26,725,073,616)
Ⅷ.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이익   4,118,798,711   21,179,841,640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없는 항목   1,887,157,688   21,179,841,64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458,192,949 (1,926,602,847)  
지분법이익잉여금 428,964,739 4,800,100,225  
지분법자본변동 - 18,306,344,26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2,231,641,023   (90,663,915)
지분법자본변동 2,231,641,023   (90,663,915)  
Ⅸ.당기총포괄이익   7,741,025,824   (5,635,895,891)
당기순이익의 귀속.   3,622,227,113   (26,725,073,616)
지배기업소유주지분 3,622,227,113   (26,725,073,616)  
비지배지분 -   -  
총포괄이익의 귀속   7,741,025,824   (5,635,895,891)
지배기업소유주지분 7,741,025,824   (5,635,895,891)  
비지배지분 -   -  
Ⅹ.주당손익        
보통주 기본 및 희석주당손익   28   (207)
구형우선주 기본 및 희석주당손익   48   (187)

- 연결자본변동표

제 53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제 52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회사명 : 주식회사 남선알미늄과 그 종속회사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기타불입자본 기타자본구성요소 이익잉여금 지배기업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총 계
주식발행초과금 자기주식처분이익 기타의기타불입자본 지분법자본변동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기타자본조정
2024.01.01(전기초) 64,693,490,000 29,374,525,357 985,840,934 2,474,160,075 2,648,293,307 (18,695,089) - 203,010,598,667 303,168,213,251 - 303,168,213,251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 - - (26,725,073,616) (26,725,073,616) - (26,725,073,616)
관계기업투자평가 - - - - 18,215,680,347 - - 4,800,100,225 23,015,780,572 23,015,780,572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1,926,602,847) (1,926,602,847) - (1,926,602,847)
2024.12.31(전기말) 64,693,490,000 29,374,525,357 985,840,934 2,474,160,075 20,863,973,654 (18,695,089) - 179,159,022,429 297,532,317,360 - 297,532,317,360
2025.01.01(당기초) 64,693,490,000 29,374,525,357 985,840,934 2,474,160,075 20,863,973,654 (18,695,089) - 179,159,022,429 297,532,317,360 - 297,532,317,360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 - - 3,622,227,113 3,622,227,113 - 3,622,227,113
사업결합으로 인한 자본변동 - - - - - - (16,692,736,245) - (16,692,736,245) - (16,692,736,245)
관계기업투자평가 - - - - 2,231,641,023 - - 428,964,739 2,660,605,762 - 2,660,605,762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1,458,192,949 1,458,192,949 - 1,458,192,949
2025.12.31(당기말) 64,693,490,000 29,374,525,357 985,840,934 2,474,160,075 23,095,614,677 (18,695,089) (16,692,736,245) 184,668,407,230 288,580,606,939 - 288,580,606,939

- 연결현금흐름표

제 53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제 52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회사명 : 주식회사 남선알미늄과 그 종속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53(당) 기 제 52(전)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132,085,976) 15,590,973,538
당기순이익 3,622,227,113   (26,725,073,616)
비용가산 : 13,082,118,050   43,338,539,476
퇴직급여 3,710,615,044   3,683,362,326
감가상각비 4,406,442,792   3,980,758,864
무형자산상각비 -   20,375
대손상각비 122,662,660   -
재고자산평가손실 -   14,023,015
금융리스채권처분손실 -   602,799
외화환산손실 37,555   201,930,014
유형자산처분손실 86,777,951   8,625,358
관계기업투자손실 -   34,183,561,046
이자비용 1,365,879,978   1,029,020,080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실 31,252,110   76,771,830
잡손실 199,751,195   -
법인세비용 1,611,371,287   159,863,769
소송충당부채전입액 1,547,327,478   -
수익차감 : (12,030,301,267)   (5,870,421,998)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172,335,873 -
대손충당금환입 - 505,654,117
외화환산이익 140,130,200   25,548,149
유형자산처분이익 145,516,447   39,380,809
투자부동산처분이익 2,766,465,000   421,250,000
관계기업투자이익 5,781,210,811   -
이자수익 1,418,827,340   1,895,382,187
배당금수익 265,342,732   3,300,000
파생상품거래이익 - 6,276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이익 1,340,472,864   2,979,900,460
운전자본의 변동 : (9,610,660,771) 4,840,830,803
매출채권 (680,951,088) 17,909,392,973
기타채권 (2,587,143,348)   190,587,739
재고자산 (2,280,251,925) 5,219,485,590
미청구공사 3,785,879,332 (2,133,368,646)
기타유동자산 (6,693,664,605) (1,944,244,339)
기타장기채권 2,584,194,257 -
매입채무 (3,652,311,778) (11,935,453,164)
기타채무 429,266,653 (3,491,282,143)
기타유동부채 4,319,008,657 7,603,398,013
초과청구공사 623,307,812 (1,173,657,606)
기타비유동부채 92,562,581 (5,493,664)
순확정급여채무 (3,699,805,210) (5,469,518,591)
충당부채 (1,850,752,109) 70,984,641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수취액 : 2,498,831,377 1,672,693,954
이자수익 수취 2,233,488,645 1,669,393,954
배당수익 수취 265,342,732 3,300,000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지급액 : (2,694,300,478) (1,665,595,081)
이자 지급 1,627,637,442 1,100,467,181
법인세 납부 1,066,663,036 565,127,900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2,370,893,225) (10,605,979,27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입액 : 10,147,068,257   1,124,111,729
금융기관예치금의 감소 4,057,099,394   -
대여금의 감소 1,904,500,000   45,200,000
파생상품의 감소 - 3,615,700
장기보증금의 감소 493,057,034 456,032,087
유형자산의 처분 221,079,553 85,653,137
투자부동산의 처분 3,452,805,000 498,750,000
정부보조금의 수령 18,527,276 32,235,805
리스채권의 회수 - 2,625,000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출액 : (32,517,961,482)   (11,730,091,000)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24,589,246,220   -
금융기관예치금의 증가 4,739,191,367 -
대여금의 증가 150,000,000 3,090,000,000
장기보증금의 증가 354,830,000 771,598,987
유형자산의 취득 2,665,223,895 7,868,492,013
투자부동산의 취득 19,470,000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4,365,398,336 (18,347,953,565)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448,885,506,832   541,051,599,223
단기차입금의 증가 448,553,449,696   533,926,599,223
장기차입금의 증가 - 7,075,000,000
임대보증금의 증가 1,000,000 50,000,000
연결범위변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331,057,136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444,520,108,496) (559,399,552,788)
단기차입금의 감소 439,972,980,296 553,994,425,751
유동성장기차입금의 감소 3,708,323,000 5,301,385,000
리스부채의 상환 148,528,200 53,742,037
장기차입금의 상환 690,277,000 -
임대보증금의 감소 - 50,000,000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23,137,580,865) (13,362,959,298)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52,609,021,401 65,958,193,120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인한 효과 - 13,787,579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9,471,440,536 52,609,021,401

- 연결주석

제 53(당)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제 52(전)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남선알미늄과 그 종속기업

1. 연결대상회사의 개요(1) 지배기업의 개요

주식회사 남선알미늄(이하, 지배기업)는 1973년 1월에 알미늄샷시 등 알미늄제품의 제조를 사업목적으로 하여 설립되었으며, 본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논공중앙로 288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과 경북 구미시 공단동에 알미늄 샷시 공장 및 자동차 부품 공장을 두고 있으며,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금형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보고기간에 대한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이하 통칭하여 "연결실체"), 연결실체의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지배기업은 대우라이프주식회사를 2008년 11월 10일자로 합병하였으며, 2009년 8월 28일의 임시주주총회 결의를 거쳐 기존 1주당 액면금액 5,000원을 500원으로 주식분할을 하였습니다.지배기업은 1978년 5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주)삼라가 30.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개요

당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기업명 소재지 사용재무제표일 업종 지분율(%)
주식회사 남선홀딩스 대한민국 12월 31일 국내외 투자증권 및 주식소유업 100

주식회사 남선홀딩스는 2018년 12월 27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물적분할의 방법으로지배기업에서 분할신설되었습니다.(3)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으며 요약 재무정보는 종속기업의 별도 재무정보입니다.

(단위 : 천원)
남선홀딩스 당기 전기
자산 201,827,366 191,156,975
부채 24,546,455 22,603,457
자본 177,280,911 168,553,517
영업수익 5,718,507 (34,183,561)
당기순손익 6,066,788 (30,901,978)
총포괄손익 8,727,394 (7,886,197)
영업활동현금흐름 6,363 (79,700)
투자활동현금흐름 - -
재무활동현금흐름 100,000 50,000

2. 재무제표 작성기준

(1) 회계기준의 적용연결실체는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2026년 2월 12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6년 3월 31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2) 측정기준

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연결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이며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4)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①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주석 18 : 장ㆍ단기충당부채- 주석 19 : 순확정급여부채- 주석 32 : 법인세비용

② 공정가치 측정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연결실체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에게 보고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구 분 투입변수의 유의성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 37 : 위험관리

3. 회계정책의 변경연결실체는 2025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

3.1 연결실체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고 교환가능성 결여 시 현물환율을 추정하도록 하며 그러한 영향에 대한 추가 공시를 요구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이 개정되었습니다. 이 개정사항은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 결여로 기업이 노출되는 위험 및 영향을 연결재무제표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연결실체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3.2 연결실체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으로 인한 연결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연결실체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4. 중요한 회계정책연결실체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 및 비교 표시된 전기의 연결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연결① 사업결합사업결합은 동일지배하에 있는 기업실체나 사업에 대한 결합을 제외하고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전대가는 일반적으로 식별가능한 취득 순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것과 동일하게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의 결과 영업권이 발생되면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염가매수차익이 발생되면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인식하는 채무증권과 지분증권의 발행원가를 제외하고, 원가가 발생하고 용역을 제공받은 기간에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전대가는 기존관계의 정산과 관련된 금액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기존관계의 정산금액은 일반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조건부대가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되는 조건부대가는 재측정하지 않으며, 그 후속 정산은 자본 내에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조건부대가가 자본으로 분류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조건부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을 인식하여 당기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피취득자의 종업원이 보유하고 있는 보상과 교환된 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취득자의 대체보상에 대한 시장기준 측정치의 전부 또는 일부는 사업결합의 이전대가 측정에 포함되고 있습니다. 피취득자에 대한 이전대가의 일부인 대체보상 부분과 사업결합 후 근무용역에 대한 보수 부분은 피취득자의 보상에 대한 시장기준측정치와 사업결합 전 근무용역에 대한 대체 보상액을 비교하여 결정되고 있습니다.

② 비지배지분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③ 종속기업

종속기업은 연결실체에 의해 지배되는 기업입니다. 연결실체는 피투자기업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기업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기업을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지배력을 상실할 때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④ 지배력의 상실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다면,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⑤ 관계기업투자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배하거나 공동지배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최초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기타포괄손익중 연결실체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⑥ 내부거래제거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실체는 지분법피투자기업과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 중 연결실체의 몫은 제거하고 있으며, 미실현손실은 자산손상의 증거가 없다면 미실현이익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거하고 있습니다.

⑦ 동일지배하 사업결합동일지배하에 있는 기업실체나 사업에 대한 결합은 취득한 자산과 인수한 부채를 최상위지배기업의 연결재무제표 상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전대가와 취득한 순자산 장부금액의 차액을 자본잉여금에서 가감하고 있습니다.

(2) 현금및현금성자산

연결실체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3) 재고자산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4) 비파생금융자산

① 인식 및 최초 측정

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② 분류 및 후속측정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

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 니다.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 름이 발생합니다.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연결실체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 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 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

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i) 금융자산: 사업모형

연결실체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 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 의 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 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

-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 에게 보고하는 방식

-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 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

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 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ii) 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

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 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 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

-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연결실체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 조건(예: 비소구특징)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

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그러나 미지급된)을 나타내며 (이 경우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이 포함될 수있는),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iii) 금융자산: 후속측정과 손익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이자 혹은 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 발생하는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절대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③ 제거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연결실체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연결실체가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이자율지표 개혁의 결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의계약상 현금흐름 산정 기준이 변경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이자율지표 개혁에서 요구되는 변경을 반영하기 위하여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의 유효이자율을 조정합니다. 다음의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이자율지표 개혁에서 요구된 계약상 현금흐름 산정기준의 변경입니다.- 이자율지표 개혁의 직접적인 결과로 변경이 필요함.- 계약상 현금흐름을 산정하는 새로운 기준은 이전 기준(즉, 변경 직전 기준)과 경제적으로 동등함.이자율지표 개혁에서 요구된 계약상 현금흐름 산정 기준의 변경에 추가하여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의 변경이 이루어진 경우 연결실체는 먼저 이자율지표 개혁에서 요구되는 변경을 반영하기 위하여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의 유효이자율을 조정합니다.그 다음 추가 변경에 대해서는 기존의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처리합니다.

④ 상계

연결실체는 연결실체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5) 파생상품

연결실체는 이자율위험과 외화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등의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않거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가 없거나상계할 의도가 없다면 재무상태표상 파생상품은 상계하지 아니합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6) 금융자산의 손상 및 제각

연결실체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 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연결실체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7)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5~50년
구축물 1~40년
기계장치 5~19년
차량운반구 2~8년
공구와기구 1~8년
비품 3~20년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8)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9)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연수 상각방법
산업재산권 5년 정액법
수주잔고 2년 정액법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회계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10) 정부보조금

정부보조금은 연결실체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 정부보조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및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 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12) 리스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한다면 그 계약은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1) 리스이용자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실체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다만, 연결실체는 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리스요소와 관련된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실체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연결실체는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연결실체는 다양한 외부 재무 정보에서 얻은 이자율에서 리스의 조건과 리스 자산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조정을 하고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합니다.

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고정 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 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선택 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 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

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연결실체는 연결재무상태표에서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을 '유형자산'으로 표시하고 리스부채는 '기타부채'로 표시하였습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연결실체는 IT 장비를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2) 리스제공자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실체는 상대적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

리스제공자로서 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연결실체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연결실체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 다.연결실체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각각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전대리스의 분류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판단합니다. 상위리스가 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단기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대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약정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된 경우에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순투자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제거와 손상 규정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는 추가로 리스총투자를 계산하는 데 사용한 무보증잔존가치에대한 정기적인 재검토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운용리스로 받는 리스료를 '기타수익'의 일부로써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로서 비교기간에 적용한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규정과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연결실체는 당기 중 체결된 전대리스의 분류를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13) 미청구공사 및 초과청구공사미청구공사는 진행중인 건설공사에서 발주자에게 받을 금액 중 미청구한 금액의 합계를 의미하며,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에서 진행청구액과 인식한 손실을 차감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발생원가에는 특정 계약에 직접 관련된 원가와 계약활동 전반에 귀속될 수 있는 공통원가로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된 고정 및 변동간접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미청구공사 총액은 연결재무상태표에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진행청구액이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청구공사 총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 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14) 비파생금융부채

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기타금융부채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③ 금융부채의 제거

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15)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②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일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③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16)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17) 외화

연결실체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지정된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환산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8)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연결실체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19)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연결실체는 고객과의 계약이 개시되는 단계에서부터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또는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기간에 걸쳐 다음의 5단계 수익인식모형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계약의 식별

연결실체는 고객과의 사이에서 집행가능한 권리와 의무가 생기게 하는 합의를 계약으로 식별하고 계약으로 식별된 경우에는 수행의무의 식별 등 이후 단계를 추가 검토하여 수익인식여부를 판별하며, 계약으로 식별되지 못하였으나 고객에게서 대가를 받은 경우에는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수행의무의 식별

수행의무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이나 '실질적으로 서로 같고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도 같은 일련의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기로 한 약속을 의미합니다. 연결실체는 계약 개시시점에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검토하여 수행의무를 식별하고 있습니다.

③ 거래가격의 산정

거래가격은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으로서 추정치의 제약을 고려한 변동대가, 유의적인 금융요소, 비현금대가 및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 등을 고려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반품가능성을 과거의 경험률에 근거하여 합리적으로 추정하여 변동대가에 반영하고, 수행의무를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기간이 12개월 이내이므로 유의적인 금융요소는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④ 거래가격의 배분

연결실체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판매가격을 기초로거래가격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각 수행의무의 개별판매가격이 없는 경우에는 시장평가조정접근법 등을 고려하여 개별판매가격을 적절하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⑤ 수익인식

연결실체는 계약개시 시점에 해당 계약과 관련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을 인식할지 또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할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의무를 수행하는 대로 고객이 동시에 효익을 얻고 소비하는 경 우, 연결실체가의무를 수행하여 자산이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것과 비례하여 고객이 그 자산을 통제하는 경우, 또는 의무를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연결실체 자체에는 대체용도가 없으나 현재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가능한 지급청구권이 있는 경우에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용역수익은 연결실체가 의무를 수행하는 대로 고객이 동시에 효익을 얻고 소비하는 경우에 해당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으며, 상품매출은 자산에 대한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는 경우에는 투입법에 따라 산정된 진행률을 적용하여 수익과 원가를 측정하고 연결실체의 수행정도를 나타내지 못하는투입물의 영향은 투입법에서 적절히 제외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회수가 가능한 계약체결 증분원가 및 조건을 충족하는 계약이행원가에 대해 자산으로 인식하고 이러한 자산은 관련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 기준으로 상각하며, 자산과 관련된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연결실체가 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잔액과 향후 비용으로 인식될 직접원가와의 차액이 당해 자산의 장부가액보다 작은 경우 그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상각기간이 1년 이하인 경우 계약체결 증분원가를 발생시점에비용으로 인식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20) 금융수익과 비용

연결실체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자수익- 배당금수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에서 발생하 는 순손익-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 상각후원가 혹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에 서 발생하는 손상차손(혹은 손상차손환입)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은 연결실체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과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이자수익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

(21)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인세와 관련된 이자와 벌금은 법인세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고 법인세에 해당한다면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를 적용하고 법인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상계를 합니다.

-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음

-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음

②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미래 과세소득은 관련 가산할 일시적차이의 소멸에 의해 결정됩니다.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이연법인세자산을 완전히 인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면, 현재 일시적차이들의 소멸을 미래 과세소득에 고려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22) 주당이익

연결실체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23)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통화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고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지 않다면 현물환율을 추정하며 관련 정보를 공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5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2) 별도재무제표- 재무상태표

제 53 기 2025. 12. 31 현재
제 52 기 2024. 12. 31 현재
회사명 : 주식회사 남선알미늄 (단위 : 원)
과 목 제 53(당) 기말 제 52(전) 기말
자산        
유동자산   151,946,187,506   143,591,622,880
현금및현금성자산 29,300,926,538   52,544,870,485  
금융기관예치금 1,082,114,381   70,000,000  
매출채권 46,455,426,694   44,979,489,152  
기타채권 7,308,867,845   5,842,871,191  
재고자산 43,509,583,404   24,739,431,864  
미청구공사 9,375,797,597   11,815,205,819  
기타유동자산 14,086,917,235   3,599,754,369  
당기법인세자산 826,553,812      
비유동자산   182,101,670,976   166,293,473,344
장기금융기관예치금 93,658,187   6,000,000  
장기기타채권 13,659,165,841   9,906,005,549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14,344,460,846   193,454,370  
유형자산 60,800,557,776   62,326,565,050  
투자부동산 8,029,620,699   8,687,240,748  
무형자산 65,230,228   65,230,228  
종속기업투자 85,108,977,399   85,108,977,399  
자 산 총 계   334,047,858,482   309,885,096,224
부채        
유동부채   93,820,887,514   57,899,194,072
매입채무 22,421,189,961   26,212,775,419  
기타채무 17,301,284,055   13,567,246,259  
단기차입금 35,774,608,000   6,494,130,600  
기타유동부채 16,296,235,763   10,050,283,765  
초과청구공사 2,027,569,735   1,404,261,923  
당기법인세부채 -   170,496,106  
비유동부채   44,406,752,921   38,486,579,510
장기차입금 4,825,000,000   4,873,608,000  
기타비유동부채 1,671,629,570 1,426,408,861  
이연법인세부채 15,310,425,626   14,126,764,033
순확정급여부채 16,005,378,489   17,907,582,564  
충당부채 6,594,319,236   152,216,052  
부채총계   138,227,640,435   96,385,773,582
자본        
자본금 64,693,490,000   64,693,490,000  
기타불입자본 32,834,526,366   32,834,526,366  
기타자본구성요소 (17,998,287,377)   (18,695,089)  
이익잉여금 116,290,489,058   115,990,001,365  
자 본 총 계   195,820,218,047   213,499,322,642
부채및자본총계   334,047,858,482   309,885,096,224

- 포괄손익계산서

제 53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제 52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회사명 : 주식회사 남선알미늄 (단위 : 원)
과 목 제 53(당) 기 제 52(전) 기
Ⅰ. 매출액   257,675,635,632   289,539,027,472
Ⅱ. 매출원가   239,150,321,318   262,965,494,126
Ⅲ. 매출총이익   18,525,314,314   26,573,533,346
판매비와관리비 19,399,014,919   20,343,114,025  
연구개발비 1,300,872,033   1,346,242,959  
Ⅳ. 영업이익(손실)   (2,174,572,638)   4,884,176,362
기타영업외수익 4,368,683,179   1,404,325,240  
기타영업외비용 3,551,784,307   1,146,064,042  
금융수익 2,206,527,501   2,679,216,527  
금융비용 1,206,281,410   2,719,814,633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357,427,675)   5,101,839,454
Ⅵ. 법인세비용(수익)   800,277,581   924,935,354
Ⅶ. 당기순이익(손실)   (1,157,705,256)   4,176,904,100
Ⅷ. 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손익   1,458,192,949   (1,926,602,847)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1,458,192,949   (1,926,602,847)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458,192,949   (1,926,602,847)  
Ⅸ. 당기총포괄이익   300,487,693   2,250,301,253
Ⅹ. 주당손익        
보통주 기본 및 희석주당손익   (9)   32
구형우선주 기본 및 희석주당손익   11   52

- 자본변동표

제 53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제 52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회사명 : 주식회사 남선알미늄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기타불입자본 기타자본구성요소 이익잉여금 총 계
주식발행초과금 자기주식처분이익 기타의기타불입자본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기타자본조정
2024.01.01(당기초) 64,693,490,000 29,374,525,357 985,840,934 2,474,160,075 (18,695,089) - 113,739,700,112 211,249,021,389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 - 4,176,904,100 4,176,904,100
보험수리적손익 - - - - - - (1,926,602,847) (1,926,602,847)
2024.12.31(전기말) 64,693,490,000 29,374,525,357 985,840,934 2,474,160,075 (18,695,089) - 115,990,001,365 213,499,322,642
2025.01.01(당기초) 64,693,490,000 29,374,525,357 985,840,934 2,474,160,075 (18,695,089) - 115,990,001,365 213,499,322,642
총포괄손익
당기순손실 - - - - - - (1,157,705,256) (1,157,705,256)
합병으로인한 자본변동 - - - - - (17,979,592,288) - (17,979,592,288)
보험수리적손익 - - - - - - 1,458,192,949 1,458,192,949
2025.12.31(당기말) 64,693,490,000 29,374,525,357 985,840,934 2,474,160,075 (18,695,089) (17,979,592,288) 116,290,489,058 195,820,218,047

- 현금흐름표

제 53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제 52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회사명 : 주식회사 남선알미늄 (단위 : 원)
과 목 제 53(당) 기 제 52(전)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963,516,521)   15,670,673,659
당기순이익(손실) (1,146,196,387)   4,176,904,100  
비용가산 : 11,602,894,973   9,920,050,015
퇴직급여 3,710,615,044   3,683,362,326
감가상각비 4,397,970,912   3,980,758,864
무형자산상각비 -   20,375
재고자산평가손실 -   14,023,015
금융리스채권처분손실 -   602,799
외화환산손실 37,555   201,930,014
유형자산처분손실 86,777,951   8,625,358
이자비용 1,071,392,321   1,029,020,080
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평가손실 -   76,771,830
잡손실 5,000   -
소송충당부채전입액 1,535,818,609   -
법인세비용 800,277,581   924,935,354  
수익차감 : (4,776,025,151)   (3,293,187,613)
대손충당금환입 18,752,919   505,654,117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172,335,873   -
외화환산이익 140,130,200   25,548,149
유형자산처분이익 145,516,447   39,380,809
투자부동산처분이익 2,766,465,000   421,250,000
이자수익 1,507,707,112   2,297,839,492
배당금수익 4,000,000   3,3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평가이익 21,117,600   208,770
파생상품거래이익 -   6,276
운전자본의 변동 : (9,415,535,635)   4,861,369,453
매출채권 1,109,072,763   17,909,392,973
기타채권 (2,633,644,136)   190,587,739
재고자산 (1,857,148,302)   5,219,485,590
미청구공사 3,049,816,227   (2,133,368,646)
기타유동자산 (7,257,735,020)   (1,944,244,339)
장기기타채권 2,584,194,257   -
매입채무 (4,964,166,619)   (11,935,453,164)
기타채무 1,254,819,743   (3,470,743,493)
기타유동부채 4,820,634,766   7,603,398,013
초과청구공사 (161,864,161)   (1,173,657,606)
기타비유동부채 92,562,581   (5,493,664)
순확정급여채무 (3,699,805,210)   (5,469,518,591)
충당부채 (1,752,272,524)   70,984,641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수취액 : 1,526,403,223   1,671,309,645
이자수익 수취 1,522,403,223   1,668,009,645
배당수익 수취 4,000,000   3,300,000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지급액 : (1,755,057,544)   (1,665,771,941)
이자비용 지급 730,506,198   1,100,467,181
법인세 납부 1,024,551,346   565,304,760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2,047,667,833)   (10,655,979,27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7,437,069,066   1,124,111,729  
금융기관예치금의 감소 1,621,843,437   -
대여금의 감소 1,904,500,000   45,200,000
파생상품의 감소 -   3,615,700
임차보증금의 감소 218,313,800   456,032,087
유형자산의 처분 221,079,553   85,653,137
투자부동산의 처분 3,452,805,000   498,750,000
정부보조금의 수령 18,527,276   32,235,805
리스채권의 회수 -   2,625,000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9,484,736,899)   (11,780,091,000)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24,589,246,220   -
금융기관예치금의 증가 1,845,966,784   -
대여금의 증가 220,000,000   3,140,000,000
임차보증금의 증가 144,830,000   771,598,987
유형자산의 취득 2,665,223,895   7,868,492,013
투자부동산의 취득 19,470,000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767,240,407   (18,347,953,565)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429,225,564,458   541,051,599,223  
단기차입금의 차입 429,216,438,000   533,926,599,223
장기차입금의 차입 -   7,075,000,000
임대보증금의 증가 1,000,000   50,000,000
합병으로 인한 증가 8,126,458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426,458,324,051)   (559,399,552,788)
단기차입금의 상환 421,918,968,600   553,994,425,751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3,708,323,000   5,301,385,000
리스부채의 상환 140,755,451   53,742,037
장기차입금의 감소 690,277,000   -
임대보증금의 감소 -   50,000,000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23,243,943,947) (13,333,259,177)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52,544,870,485 65,864,342,083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 효과   - 13,787,579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9,300,926,538 52,544,870,485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제 53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제 52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회사명 : 주식회사 남선알미늄 (단위 : 원)
과 목 제 53 기 제 52 기
처분예정일 : 2026년 3월 31일 처분확정일 : 2025년 3월 28일
I. 미처분이익잉여금 116,290,489,058 115,990,001,365
1. 전기이월이익잉여금 115,990,001,365 113,739,700,112
2. 당기순이익 (1,157,705,256) 4,176,904,100
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458,192,949 (1,926,602,847)
II. 이익잉여금처분액 - -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16,290,489,058 115,990,001,365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구 분 당기 전기
주당배당금(원) - -
배당총액(원) - -
시가배당율(%) - -

- 주석

제 53(당)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제 52(전)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남선알미늄

1. 당사의 개요

주식회사 남선알미늄(이하, 당사)는 1973년 1월에 알미늄샷시 등 알미늄제품의 제조를 사업목적으로 하여 설립되었으며, 본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논공중앙로 288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과 경북 구미시 공단동에 알미늄 샷시 공장 및 자동차 부품 공장을 두고 있으며, 부산광역시 강서구에 금형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당사는 대우라이프주식회사를 2008년 11월 10일자로 합병하였으며, 2009년 8월 28일의 임시주주총회 결의를 거쳐 기존 1주당 액면금액 5,000원을 500원으로 주식분할을 하였습니다.당사는 1978년 5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주)삼라가 30.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당사는 2018년 12월 27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투자사업부문을 물적분할 하였으며, 분할신설회사인 (주)남선홀딩스는 당기말 현재 국내외 투자증권 및 주식소유업 등을 목적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2. 재무제표 작성기준

(1) 회계기준의 적용당사는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재무제표 작성 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원가법으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당사의 재무제표는 2026년 2월 12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6년 3월 31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2) 측정기준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이며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4)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①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주석 18 : 장ㆍ단기충당부채- 주석 19 : 순확정급여부채- 주석 32 : 법인세비용

② 공정가치 측정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에게 보고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구 분 투입변수의 유의성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 37 : 위험관리

3. 회계정책의 변경당사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에 시행되는 다음의 기준서와개정사항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당사는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

3.1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고 교환가능성 결여 시 현물환율을 추정하도록 하며 그러한 영향에 대한 추가 공시를 요구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이 개정되었습니다. 이 개정사항은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 결여로 기업이 노출되는 위험 및 영향을 재무제표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당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3.2 당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당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4. 중요한 회계정책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및비교 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별도재무제표에서의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현금및현금성자산

당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3) 재고자산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4) 비파생금융자산

① 인식 및 최초 측정

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당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② 분류 및 후속측정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당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

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 니다.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 름이 발생합니다.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당사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 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

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i) 금융자산: 사업모형

당사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 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 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 의 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 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

-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 에게 보고하는 방식

-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 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

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 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ii) 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

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 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당사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 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를 평가할 때 당사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

-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당사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 (예: 비소구특징)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

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그러나 미지급된)을 나타내며 (이 경우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이 포함될 수있는),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iii) 금융자산: 후속측정과 손익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이자 혹은 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 발생하는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절대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③ 제거

- 금융자산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당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당사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이자율지표 개혁의 결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의계약상 현금흐름 산정 기준이 변경되는 경우 당사는 이자율지표 개혁에서 요구되는 변경을 반영하기 위하여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의 유효이자율을 조정합니다. 다음의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이자율지표 개혁에서 요구된 계약상 현금흐름 산정기준의 변경입니다.- 이자율지표 개혁의 직접적인 결과로 변경이 필요함.- 계약상 현금흐름을 산정하는 새로운 기준은 이전 기준(즉, 변경 직전 기준)과 경제적으로 동등함.이자율지표 개혁에서 요구된 계약상 현금흐름 산정 기준의 변경에 추가하여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의 변경이 이루어진 경우 당사는 먼저 이자율지표 개혁에서 요구되는 변경을 반영하기 위하여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의 유효이자율을 조정합니다. 그 다음 추가 변경에 대해서는 기존의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처리합니다.

④ 상계

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5) 파생상품당사는 이자율위험과 외화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등의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않거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가 없거나상계할 의도가 없다면 재무상태표상 파생상품은 상계하지 아니합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6) 금융자산의 손상 및 제각

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 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고객의 계속적인 지급여부, 법에 따른 소멸시효 등을 고려하여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고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7)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5~50년
구축물 1~40년
기계장치 5~19년
차량운반구 2~8년
공구와기구 1~8년
비품 3~20년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당사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8)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9)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연수 상각방법
산업재산권 5년 정액법
수주잔고 2년 정액법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회계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10) 정부보조금

정부보조금은 당사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 정부보조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및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 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12) 리스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한다면 그 계약은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1) 리스이용자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당사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다만,당사는 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리스요소와 관련된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당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당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일반적으로 당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당사는 다양한 외부 재무 정보에서 얻은 이자율에서 리스의 조건과 리스 자산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조정을 하고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합니다.

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고정 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 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선택 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 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

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당사는 재무상태표에서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을 '유형자 산'으로 표시하고 리스부채는 '기타부채'로 표시하였습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당사는 IT 장비를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인식합니다.

2) 리스제공자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변경유효일에 당사는 상대적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리스제공자로서 당사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당사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당사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당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각각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전대리스의 분류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판단합니다. 상위리스가 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단기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대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약정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된 경우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합니다.

당사는 리스순투자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제거와 손상 규정을 적용합니다. 당사는 추가로 리스총투자를 계산하는데 사용한 무보증잔존가치에 대한 정기적인 재검토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운용리스로 받는 리스료를 '기타수익'의 일부로써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당사가 리스제공자로서 비교기간에 적용한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규정과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당기 중 체결된 전대리스의 분류를 금융리스로분류하였습니다.

(13) 미청구공사 및 초과청구공사미청구공사는 진행중인 건설공사에서 발주자에게 받을 금액 중 미청구한 금액의 합계를 의미하며,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에서 진행청구액과 인식한 손실을 차감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발생원가에는 특정 계약에 직접 관련된 원가와 계약활동 전반에 귀속될 수 있는 공통원가로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된 고정 및 변동간접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미청구공사 총액은 재무상태표에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진행청구액이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청구공사 총액을재무상태표에 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14) 비파생금융부채

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기타금융부채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③ 금융부채의 제거

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15)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②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일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③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사는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16)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 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17) 외화

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지정된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환산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8)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19)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이 개시되는 단계에서부터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 또는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기간에 걸쳐 다음의 5단계 수익인식모형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계약의 식별

당사는 고객과의 사이에서 집행가능한 권리와 의무가 생기게 하는 합의를 계약으로 식별하고 계약으로 식별된 경우에는 수행의무의 식별 등 이후 단계를 추가 검토하여 수익인식여부를 판별하며, 계약으로 식별되지 못하였으나 고객에게서 대가를 받은 경우에는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수행의무의 식별

수행의무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이나 '실질적으로 서로 같고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도 같은 일련의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기로 한 약속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계약 개시시점에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한 재화나용역을 검토하여 수행의무를 식별하고 있습니다.

③ 거래가격의 산정

거래가격은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으로서 추정치의 제약을 고려한 변동대가, 유의적인 금융요소, 비현금대가 및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 등을 고려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반품가능성을 과거의 경험률에 근거하여 합리적으로 추정하여 변동대가에 반영하고, 수행의무를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2개월 이내이므로 유의적인 금융요소는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④ 거래가격의 배분

당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각 수행의무의 개별판매가격이 없는 경우에는 시장평가조정접근법 등을 고려하여 개별판매가격을 적절하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⑤ 수익인식

당사는 계약개시 시점에 해당 계약과 관련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을 인식할지 또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할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의무를 수행하는 대로 고객이 동시에 효익을 얻고 소비하는 경우, 당사가의무를 수행하여 자산이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것과 비례하여 고객이 그 자산을 통제하는 경우, 또는 의무를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당사 자체에는 대체용도가 없으나 현재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가능한 지급청구권이 있는 경우에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용역수익은 당사가 의무를 수행하는 대로 고객이 동시에 효익을 얻고 소비하는 경우에 해당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으며, 상품매출은 자산에 대한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는 경우에는 투입법에 따라 산정된 진행률을 적용하여 수익과 원가를 측정하고 당사의 수행정도를 나타내지 못하는 투입물의 영향은 투입법에서 적절히 제외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회수가 가능한 계약체결 증분원가 및 조건을 충족하는 계약이행원가에 대해 자산으로 인식하고 이러한 자산은 관련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 기준으로 상각하며, 자산과 관련된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당사가 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잔액과 향후 비용으로 인식될 직접원가와의 차액이 당해 자산의 장부가액보다 작은 경우 그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각기간이 1년 이하인 경우 계약체결 증분원가를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20) 금융수익과 비용

당사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자수익- 배당금수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에서 발생하 는 순손익-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 상각후원가 혹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에 서 발생하는 손상차손(혹은 손상차손환입)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은 당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과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이자수익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

(21)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인세와 관련된 이자와 벌금은 법인세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고 법인세에 해당한다면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를 적용하고 법인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상계를 합니다.

-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음

-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음

②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미래 과세소득은 관련 가산할 일시적차이의 소멸에 의해 결정됩니다.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이연법인세자산을 완전히 인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면, 현재 일시적차이들의 소멸을 미래 과세소득에 고려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22) 주당이익

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23)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통화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고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지 않다면 현물환율을 추정하며 관련 정보를 공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5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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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0조의 3(소집통지 및 공고)① 주주총회를 소집함에는 그 일시,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을 총회일 2주간전에 주주에게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통지를 발송하여야 한다.②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2주간전에 주주총회를 소집한다는 뜻과 회의목적사항을 서울특별시에서 발행하는 한국경제신문과 대구광역시에서 발행하는 매일신문에 2회이상 공고하거나 금융감독원 또는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전자공시시스템에 공고함으로써제1항의 소집통지에 갈음할 수 있다.③ 본회사가 주주총회 소집의 통지 또는 공고를 함에 있어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 그리고 경영참고사항을 통지·공고 하거나 비치하여야 하며, 이사·감사선임의 경우에는 이사·감사후보자의 성명 등을 통지·공고하여야 한다. 제20조의 3(소집통지 및 공고)① (좌동)② (좌동) ③ 본회사가 주주총회 소집의 통지 또는 공고를 함에 있어 독립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 그리고 경영참고사항을 통지·공고 하거나 비치하여야 하며, 이사·감사선임의 경우에는 이사·감사후보자의 성명 등을 통지·공고하여야 한다. 상법 개정에 따른 사외이사 명칭 변경
제27조(이사의 수)① 본회사의 이사는 상임 및 비상임 3명이상으로 하며,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이상으로 한다.② 사외이사는 경영, 경제, 회계, 법률 또는 관련기술 등에 관한 전문지식이나 경험이 풍부한 자로서 본회사 또는 계열회사의 임직원이거나 최근 2년 이내에 임직원이었던 자가 본회사의 주요주주 또는 특수관계에 있는 자를 제외하고 기타법규등에서 정하여진 자격요건을 구비한 자라야 한다.③ (삭제) 제27조(이사의 수) ① 본회사의 이사는 상임 및 비상임 3명이상으로 하며, 독립이사는 이사총수의 3분의 1이상으로 한다. ② 독립이사는 경영, 경제, 회계, 법률 또는 관련기술 등에 관한 전문지식이나 경험이 풍부한 자로서 본회사 또는 계열회사의 임직원이거나 최근 2년 이내에 임직원이었던 자가 본회사의 주요주주 또는 특수관계에 있는 자를 제외하고 기타법규등에서 정하여진 자격요건을 구비한 자라야 한다.③ (좌동) 상법 개정에 따른 사외이사 명칭 변경 및 이사회내 독립이사 구성요건 상향
제30조(이사의 직무)① 대표이사는 정관, 이사회 결의 또는 내부 규정에 따라 회사의 업무를 총괄하며 회사를 대표한다.② 이사는 본회사에 대해 선량한 관리자로서 법령과 정관에 따라 회사를 위해 중요한 의사결정 및 주의의무를 다하며, 대표이사 유고시에는 구성이사의 연장자순으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③ 이사회의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해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제30조(이사의 직무)① (좌동) ② 이사는 본회사에 대해 선량한 관리자로서 법령과 정관에 따라 회사 및 주주를 위해 중요한 의사결정 및 주의의무를 다하며, 대표이사 유고시에는 구성이사의 연장자순으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③ (좌동)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 확대
제32조(이사의 보선)① 이사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이 정관 27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수행 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② 사외이사가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정관 제27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한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충족되도록 하여야 한다. 제32조(이사의 보선)① (좌동) ② 독립이사가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정관 제27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한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충족되도록 하여야 한다. 상법 개정에 따른 사외이사 명칭 변경
제39조의 2(감사의 수와 선임)① 본회사의 감사는 1명으로 하고, 상근으로 한다.②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감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과는 구분하여 의결하여야 한다.③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 4 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④ 감사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제39조의 2(감사의 수와 선임) ① 본회사의 감사는 1명 이상으로 하고, 1명 상근으로 한다.② (좌동)③ (좌동)④ (좌동) 감사 선임의 유연성 확보 및 감사 기능 강화
부칙(2025.08.29)1. (시행일)이 정관은 제 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또는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2025년 8월 29일)부터 시행한다. 부칙(2026.03.31)1. (시행일)이 정관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39조의 2의 개정규정은 2026년 3월 31일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이 정관변경을 승인한 날부터 시행한다. 개정에 따른 부칙 변경

※ 기타 참고사항- 없음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정순원 1967.01.28 사내이사 해당사항없음 없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정순원 (주)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대표이사 2009.01 ~ 2018.012018.01 ~ 2021.032022.03 ~ 현재 기아(주) 상무 (현대차그룹 중국사업본부 실장)기아(주) 상무 (중국법인 부총경리, 판매/기획 본부장)(주)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 대표이사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정순원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해당사항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해당후보자는 現 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 대표이사로서 경영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책임경영을 통해 기업가치 향상에 공헌하였고 회사의 주요 경영진으로 회사 및 경영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이사로서의 적임자로 판단됨

확인서 사내이사 후보자 확인서_정순원.jpg 사내이사 후보자 확인서_정순원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감사의 선임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정영철 1958.10.19 없음 이사회
이경구 1968.06.17 없음 이사회
총 ( 2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정영철 (주)남선알미늄 감사 2003.10 ~ 2008.122009.03 ~ 2015.122020.04 ~ 현재 (주)F.A.M 대표이사(주)에쉐르상사 전무(주)남선알미늄 감사 해당사항없음
이경구 한미동맹재단 사무총장 2019.01 ~ 2021.122021.12 ~ 2024.08 국방부 국제정책차장 준장국방부 주미 국방무관 육군 소장 해당사항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정영철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이경구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감사 후보자 정영철

본 후보자는 과거 (주)F.A.M 및 (주)에쉐르상사 경영진으로 역임하는 등 풍부한 기업 경영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 남선알미늄 감사로서 당사의 내부 사정과 경영 환경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으므로 전문성과 직무 연속성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효율적인 감사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판단됨.

- 감사 후보자 이경구

본 후보자는 수년간의 공직 수행 과정에서의 높은 윤리의식과 조직 관리 역량을 보유하였으며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영 전반의 객관적인 감사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판단되기에 추천함.

확인서 감사 후보자 확인서_정영철.jpg 감사 후보자 확인서_정영철 감사 후보자 확인서_이경구.jpg 감사 후보자 확인서_이경구

※ 기타 참고사항

- 상기 감사의 선임 안건 중 '제 4-2호 의안 : 감사 이경구 선임의 건'은 조건부 의안으로 조건부(정부공직자 윤리위의 취업심사 승인일)로 선임의 효력이 발생하여, 상기 조건부가 이행되지 않을 시 당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결의의 효력은 자동으로 상실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단위 : 백만원)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6( 2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2,000

(전 기)

(단위 : 백만원)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4( 1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933
최고한도액 1,500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감사의 수 1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200

(전 기)

감사의 수 1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72
최고한도액 200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6년 03월 23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당사는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주주총회 1주전(2026.03.23)에 전자공시시스템과 회사 홈페이지에 각각 공시 및 게재할 예정입니다. -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회사 홈페이지 : https://www.namsun.co.kr/ (홍보센터▷IR정보 ▷IR자료실)※ 해당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에서 부결/수정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정정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우리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수 있습니다.가. 전자투표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 http://evote.ksd.or.kr/m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6년 3월 21일 9시 ~ 2026년 3월 30일 17시 -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단, 시작일에는 오전 9시부터 가능하며,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함) 다. 시스템의 본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가능한 인증서 한정)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