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3월 12일 |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참고서류 |
|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 2026. 2. 26 |
| 3. 정정사항 |
| 항 목 | 정정요구ㆍ명령관련 여부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요약> | 아니오 | 제6호 부의안건 → 보고사항 변경 (상법 제449조의2에 의한 요건 충족) *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
3. 주주총회 목적사항□ 정관의변경□ 이사의선임□ 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재무제표의승인 |
3. 주주총회 목적사항□ 정관의변경□ 이사의선임□ 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이사의보수한도승인 |
| Ⅲ.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 단순기재정정 | 주1) 정정 전 | 주1) 정정 후 | |
| Ⅲ.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 제6호 부의안건 → 보고사항 변경(상법 제449조의2에 의한 요건 충족)*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승인의 건 | 주2) 정정 전 | 주2) 정정 후 |
주1) 정정 전 I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단위 : 원) |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명 (3명)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6,000,000,000 |
(전 기)
| (단위 : 원) |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명 (3명)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4,252,490,679 |
| 최고한도액 | 6,000,000,000 |
주1)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은 신규 선임한 등기이사의 보수 금액을 포함하여 산정하였으며,「소득세법」상 소득 금액(제20조 근로소득, 제21조 기타소득, 제22조 퇴직소득)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2) '최고한도액'은 직전 주주총회시 이사보수한도액 승인금액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1) 정정 후 I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단위 : 원) |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명 (3명)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6,000,000,000 |
(전 기)
| (단위 : 원) |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6명 (4명)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4,267,157,346 |
| 최고한도액 | 6,000,000,000 |
주1) '이사의 수(사외이사수)'는 전기 중 신규 선임한 등기이사와 퇴임한 등기이사의 수를 포함하여 작성하였습니다.주2)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은 전기 중 신규 선임한 등기이사와 퇴임한 등기이사의 보수 금액을 포함하여 산정하였으며,「소득세법」상 소득 금액(제20조 근로소득, 제21조 기타소득, 제22조 퇴직소득)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3) '최고한도액'은 직전 주주총회시 이사보수한도액 승인금액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주2) 정정 전 I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제6호 의안 :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 제6호 의안은 상법 제449조의 2에 의한 요건 충족 시 주주총회 보고사항으로 변경 예정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유리 사업 부문](1) 산업의 특징
유리 산업은 설립 초기 자본 소요량이 큰 사업으로 신규 기업이 진입하는데 필요한 투자금액이 많으며, 제품 및 연구 개발 투자가 많이 소요되는 산업입니다. 용융로, 성형기 등 자동화 기계장치 설비를 위해 초기 시설 투자가 대규모로 이루어지며, 노(Furnace)에 점화하면 연속 가동을 해야 합니다. 또한, 일정 기간이 지나면 노(Furnace)의 보수가 반드시 필요하며, 보수비는 생산시설의 1/4 이상의 재투자가 소요되기 때문에 고정비의 비중이 높은 산업입니다. 이런 사유로 신규 진입 장벽이 높아 국내에는 2개 업체만이 판유리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건축용 유리는 제조사에서 생산한 원판 그대로 사용되기보다는 강화, 복층 등의 2차 가공을 거쳐 사용되므로, 가공업체 판매 인프라 확보가 중요한 산업입니다.
자동차 산업은 다양한 부품을 조립하여 생산하는 조립산업이자 부품산업으로 타 산업과 연관성이 높고, 생산유발 파급효과가 매우 큰 산업입니다. 타 산업으로부터 중간재를 구매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후방연쇄효과가 매우 높은 반면 타 산업에 중간재를 판매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전방 연쇄효과는 비교적 낮은 최종 수요적 제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의 생산에는 막대한 설비투자와 개발비가 소요되며 적정 수준의 생산규모를 유지하고 생산원가를 절감시켜야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으므로, 대량 생산에 따라 나타나는 생산비용의 감소 효과인 규모의 경제효과가 매우 뚜렷한 산업입니다.
자동차부품 제조산업은 자동차용 제동장치, 클러치, 축, 기어, 변속기, 휠 및 완충기 등과 같은 자동차, 차체 또는 자동차 엔진용 부분품의 제조를 전반적으로 포함하며 다양한 산업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자동차 1대는 평균 5천여 종, 2~3만여 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동차부품 산업의 시장구조는 상당히 폐쇄적이며 산업 내 신규 진입을 위해서는 기술력, 양산능력 등이 선결되어야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부품조달의 글로벌화에 따라 초대형 선진부품기업들의 국내 진출과 국내의 대형 부품업체들의 해외진출이 가속화되면서 규모 및 범위의 경제가 시간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자동차용 안전유리 산업은 자동차 생산판매 동향에 직접적 영향을 받는 전통적 자동차 부품업계의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자동차의 물량을 수주하면 필수부품인 유리는 선택사양에 영향을 받지 않고 100% 공급되므로, 수주를 통한 물량 확보가 그 어느 부품보다도 중요한 산업입니다.
자동차용 안전유리 산업은 자동차 산업과 마찬가지로 대규모 장치산업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국가마다 과점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즉, 일정 규모의 양산 설비를 구축하는데 막대한 비용이 수반되며 진입 결정 이후 제품 생산까지 최소한 4~5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막대한 자금력을 갖춘 대기업이라도 진입에 성공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자동차용 안전유리 산업은 자동차 및 관련 부품 산업과 마찬가지로 생산액, 고용, 수출 등 국민경제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완성품인 자동차의 안전성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부품 중 하나입니다. 또한, 자동차 유리는 교통사고 시 발생할 수 있는 치명적인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특수한 기능을 수행해야 하므로, 국가 경제적 중요 요소일 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경량화 유리 생산을 통해 자동차 연비 개선 향상에 주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친환경 자동차 트렌드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차음유리, 발열유리 등의 기능성 유리는 승객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향상해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유리 산업은 주요 수요처인 건축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나, 자동차, 디스플레이, 가전, 태양광을 비롯한 여러 산업으로 용도가 확대되면서 시장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건축용 유리 산업은 주택보급률을 높이기 위한 정부 정책 및 판유리 시장의 고급화 추세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최근 착공 위축의 여파가 지속됨에 따라 분양실적이 급감하고 있으며, 가계부채 증가, 주택 미분양 물량 증가 등의 요인으로 건설경기 위축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건축용 유리 수요도 동반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정부의 부동산 관련 규제완화 여부 및 건설경기 부양을 위한 정책 추진으로 건설경기가 상승 전환할 경우 판유리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은행 경제 전망 발표에 따르면 [출처: 한국은행, 자료명: 경제전망보고서, 발간일: 2025년 11월] 25년 GDP성장률은 1.0%, 26년 1.8%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5년 3/4분기 중 건설투자는 건물을 중심으로 부진이 지속되었으나, 대규모 토목공사 착공 등으로 감소폭이 크게 축소되었으며, 앞으로 2024년 늘었던 수주 및 착공이 시차를 두고 공사물량 회복으로 이어지며 건설투자 부진이 완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관련 인프라투자와 SOC 확대도 건설투자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 발표에 따르면 [출처 :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자료명 : 2026 건설·자재·부동산 경기 전망 및 시장 안정·지속가능성 확보 세미나, 발간일 : 2025년 11월] 2026년 건설투자는 전년대비 2.0% 증가한 270조원 규모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착공 지연에 따른 건축 투자 부진이 이어지지만, 정부 공사물량 증가(정상화)로 인한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편 건축물 에너지 관련 기준 강화 및 건축물 에너지 절감 로드맵에 따라 국내 건축용 시장에서 에너지 효율이 좋은 코팅유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고, 향후에도 이러한 고부가가치 유리 시장은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동차 산업의 경우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위상이 강화되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2025년 자동차산업은 전반적으로 대외 여건 악화로 수출이 위축되면서 전체 산업 성장세는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국내 자동차 산업은 미국의 고관세 정책, 전기차 캐즘 현상의 지속 등 불안요인에도 불구하고, 내수 방어와 유럽 친환경차 수출 확대를 통한 미국 수출 감소를 방어하는 등의 노력으로 전년 수준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2026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성장은 지속하나 그 성장의 증가율은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전기차는 성장은 지속하지만 정책, 가격, 인프라 등에 민감한 수요 특성상 “성장”과 “캐즘”이 공존하면서 성장율은 둔화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IRA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25년 9월) 등으로 인한 전기차 수요 위축과 유럽의 환경규제와 친환경차 보조금 확대 등의 정책은 하이브리드(HEV)로의 수요이동을 가속화시킬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따라 국내자동차사에서는 전 차급 HEV 라인업 확보하고 국내 전기신차 신공장 가동 등을 통해 친환경차 공급 능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2026년 국내 자동차 시장은 국내 내수경기 회복세를 바탕으로 신차출시, 교체 수요 증가 기대, 전기차 보조금 확대에 따른 친환경차 판매 증가 추세가 이어지며 소폭 회복 전망됩니다. 미국, 인도 등 해외생산 증가에도 불구, 대미 관세 불확실성 해소, 고환율, 국내 전기차 신공장 가동에 따른 공급능력 확대 등 수출 여건 또한 개선 중입니다. 자동차 안전유리 시장은 디자인, 안정성, 안락함 및 편의성, 환경 및 에너지 효율화 부분에서 다양한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중장기적으로는 자동차 경량화를 위한 박판 유리 적용 및 자동차의 고급화 추세에 따른 기능성 유리 적용 등을 통한 자동차용 유리의 질적 성장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징
유리 산업은 전방 산업인 건설, 자동차 산업 경기 동향에 따라 경기변동을 보입니다. 건축용 유리의 경우 아파트 건축 호수와 건축 착공면적이 주요 선행지수이며, 판유리 수요는 해당 지수의 약 1년의 후행치를 나타냅니다. 또한, 리모델링 및 인테리어 활성화 및 창호 교체수요 증감에도 영향을 받기 때문에 주택 거래량도 보조 참고치가 됩니다. 건축용 유리는 계절적 요인에 의한 경기순환체계도 나타내며, 건축시장이 위축되는 우기와 동절기를 비수기로 볼 수 있습니다.자동차용 유리의 수요는 자동차 생산대수 및 완성차 업체들의 연간 생산계획을 주요 예측치로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유리의 경우 공장 가동일수에 따라 소요량이 변동하며 공장 가동률이 낮은 명절이나 휴가철을 비수기로 볼 수 있습니다.자동차 수요는 경기변동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으며, 경제가 성숙 단계에 들어선 1995년부터는 경기변동에 민감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침체기에는 고가제품인 자동차의 수요가 다른 소비재에 비해 더 크게 감소하는 특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 1998년 IMF 기간 중 자동차 내수가 절반 이하로 위축된 것은 이러한 특성에 기인합니다. 자동차 부품산업 역시 자동차 산업의 기초산업으로 전방산업인 완성차의 시장 상황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수요는 경기 후행적인 특성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경기 회복기에 전자제품이나 생필품처럼 급격하게 판매량이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1~2년의 기간 차이를 두고 증가하며 경기 하락기에도 1~2년의 기간차이를 두고 판매량이 감소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동차 안전유리 산업은 전방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영향을 주로 받고 있으며, 경기가 하락 국면일 때에는 경차 및 상용차의 수요가 증가하여 이들 차종에 투입되는 비교적 저가의 제품군(클리어유리/그린유리 등)의 수요가 증가합니다. 반면, 경기가 호황이면 중형, 준대형, SUV 차종의 수요가 증가하는데 이들 차종에는 고부가가치 제품군(차음유리, HUD유리 등)이 포함됩니다. 하지만, 최근 차종의 고급화와 별개로 운전자 편의사항에 대한 뚜렷한 선호도를 반영하면서 고부가가치의 안전유리 제품군은 저가 및 고급 차종에 국한되지 않고 그 적용비율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4) 경쟁 상황
유리 산업은 전통적으로 내수 위주의 산업이며, 대규모 자본, 설비 및 사업용 부지가 요구되는 자본집약형 장치산업으로서 신규 진입장벽이 높아 상대적으로 경쟁이 심하지 않은 산업이었습니다. 그러나, 해상 운송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운송 단가가 낮아졌고 해외 생산 업체의 국내 진입 장벽 역시 낮아져 현재는 다수의 공급자가 국내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품 간 차별성이 적어 가격 탄력성이 매우 큰 유리 제품의 특성상 대형 설비와 낮은 제조원가를 바탕으로 국내 유입된 수입유리와의 시장 내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자동차 안전유리 산업의 핵심 경쟁요소로는 품질, 기술, 납기, 원가 경쟁력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 네 가지 요소는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비용 절감 및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수입니다.
품질 및 기술은 유리의 성능, 안전성, 디자인, 신기술 등 제품에 대한 만족도를 극대화함으로써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납기는 고객(자동차社)이 요구하는 납기일에 맞춰 제품을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계획적인 대량생산체제가 특징인 자동차 생산시스템에 대응할 수 있는 경쟁 우위입니다. 원가경쟁력은 신제품 개발 추진, 양산 제조 생산성 향상, 인력의 생산성 향상 등 총체적인 비용의 절감 노력을 통해 가격경쟁력과 수익성 개선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최근 자동차 안전유리 시장은 안정성을 기본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와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이 필수적인 요소로 부각되었습니다. 친환경 기능성 유리의 자동차 시장 확대로 이와 관련된 자동차 유리 경량화 및 안정성, 다양한 기능성 유리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연구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5) 자원 조달의 특징 유리 제품은 규사, 소다회, 석회석을 주요 원료로 사용하며, 당사는 안정적인 규사 공급을 위한 원료공급처를 국내에 수직계열화하여 운영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자원 조달상 문제는 없습니다. 단, 유가 등의 에너지 비용 및 소다회 등의 원재료 가격 등락은 생산원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동차 안전유리의 원판을 직접 개발 및 생산함으로써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 기능과 품질 스펙에 맞춘 안정적인 자동차 유리 원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건축물 관련 법규(건축물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 친환경 주택의 건설기준 및 성능,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제도 등) 및 지원 정책(그린리모델링 등)과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을 충족하는 다양한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기환경보전법 및 관련 특별법 및 수질 및 수생태계보전에 관한 법률, 폐기물관리법, 화학물질관리법 등 다방면의 환경 규제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환경 설비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친환경 사업장 구축을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및 유통 사업 부문]
(1) 산업의 특징
인테리어 산업은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와 기호를 만족시키고 주거공간에 기능적, 심미적 가치를 더하는 산업입니다. 과거 집의 가치는 주거환경적 요소보다는 자산 증식의 개념이 강했으나, 저출산에 따른 인구 감소, 소비자의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 변화와 맞물려 주거공간의 사용가치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산업은 노동 집약적이고 다양한 상황별 변수가 존재하며, 정보 비대칭이 심한 시장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신뢰성이 있는 대기업 브랜드의 시장 확대와 온라인 플랫폼 업체들의 등장으로, 거래 표준화 및 수요자들 간 인테리어 정보와 경험을 다양한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공유함으로써 인테리어 시장의 판도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인테리어 산업 중 B2C 인테리어 시장은 노후주택의 증가, 거주 공간에 대한 소비자 인식의 변화 등에 따라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주택의 노후화는 점점 더 가속화하고 있고, 이는 B2C 인테리어 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B2C 인테리어 산업은 다양하고 개성 있는 생활 문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있어 표준화가 어려운 산업이지만, 평형별, 세대별, 지역별로 다양성을 반영하면서도 표준화된 패키지 제품의 개발 여부가 시장 내 지속적 성장의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징
인테리어 산업은 국민의 소득 수준과 생활 수준의 향상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국민소득 1만 달러 시대엔 차를, 2만 달러 시대엔 집을, 3만 달러 시대엔 가구를 바꾼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소득 수준의 향상이 시장의 규모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신축 시장에서의 양적 성장이 한계를 맞을 수밖에 없는 것을 감안할 때, 인테리어 산업은 1~2인 가구의 증대, 주거 공간에 대한 인식 변화에 영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이며, 경기변동에 따른 민감도는 상대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테리어는 일정한 시공기간이 필요한 특성상 주택 매매 시 병행될 확률이 높으며, 부동산 거래 시장의 영향을 받으며, 계절적으로 주택 매매와 이사가 다수 발생하는 3월 이후가 주요 성수기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재택근무 및 집에서 많은 소비를 해결하는 홈코노미(Home+Economy)가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집 꾸미기 수요가 증가하였으며, 거주 중인 집에서 창호, 욕실 등 일부 공간만 교체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부동산 거래 시장과 계절적 영향성이 감소하고 1년 내내 꾸준한 수요가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4) 경쟁 상황
인테리어 산업은 브랜드, 비(非)브랜드가 경쟁하는 완전경쟁시장으로 상품 경쟁력 확보와 판매 인프라 구축, 시공 품질 관리가 매우 중요한 경쟁 요소입니다. 상품의 품질 요건은 더 이상 차별화를 가지기 어려운 기본 요건이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와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갖추고 이를 최적화된 물류 시스템을 통해 시공 서비스와 함께 제공하는 것이 고객 만족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상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우수한 OEM 업체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자체 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할 것이며, 판매 인프라 구축과 시공 품질 관리를 위해 최적의 온/오프라인 판매망과 시공망을 발굴, 육성, 운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테리어 산업의 또 다른 핵심 경쟁요소는 디자인입니다. 소득 수준 향상에 따라 실용성과 예술성, 차별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와 필요를 반영하면서도 표준화가 가능한 디자인 연구 개발을 통해 '다양한 패키지'를 개발할 필요가 있습니다.
(5) 자원 조달의 특징
다양한 건축자재의 생산 및 상품 구매를 위해, 국내외 다수의 원료 공급처 및 생산 업체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안정적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PVC바닥재와 라미필름의 주요 원재료는 석유화학에서 유도 합성되는 합성수지, 가소제, 안정제 등으로 대부분 국내에서 조달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건축물 관련 법규(건축물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 친환경 주택의 건설기준 및 성능,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제도 등) 및 각종 환경 관련 규제(환경마크, HB인증,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 관리법 등)에 만족하기 위하여 다양한 제품 및 상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파일 사업 부문](1) 산업의 특징 콘크리트 파일은 건설공사의 필수 기초자재로 건축물의 하중을 지반으로 전달해주는 원기둥 모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요 원재료는 콘크리트와 철물 재료이며, 콘크리트는 시멘트, 골재, 물, 혼화재로 구성되고, 철물재료는 PC강봉, 철선, 헤드캡과 슈, 웰딩조인트로 구성됩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생산량과 출하량이 건설경기의 변동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파일 제품은 연약 지반에 대한 공사 진행 시 특히, 수요가 더 높기 때문에 연약 지반에 대하여 수행되는 아파트 등 주택 건설 및 플랜트와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에 보다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콘크리트 파일 산업은 장치 산업입니다. 콘크리트 배합설비 외에 원심대, 크레인, 편성기, 양생조, 몰드 등 고가의 설비가 필요하며, 구경별, 길이별 다양한 종류의 생산제품을 야적할 수 있는 넓은 야적공간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콘크리트 파일 산업은 초기 투자비가 많이 들어가는 사업으로 중소 규모업체 및 대기업 모두에게 진입장벽이 존재하는 시장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특성상 물류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시장의 형성은 생산지를 근거로 하여 형성되고 있으며, 해상운송에 대한 리스크로 인해 도서지역 판매 및 수출, 수입시장은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콘크리트 파일은 아파트, 학교 등의 다중이용 시설 건축물과 토목, 플랜트의 수요가 전체 수요의 약 95%이상 차지합니다. PHC파일은 건설공사의 필수 기초자재로서 건설경기의 변동에 전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으며, 특히, 아파트 분양 및 토목공사, 대규모 플랜트산업 등에서 구조물의 대형화, 건축물의 대형화 및 고층화, 기둥식 건축물의 증가, 내진설계 강화 등 큰 지지력을 요구하고 있어 국가산업정책에 따른 수요가 당사 매출액에 높은 영향을 미치는 요인입니다.콘크리트 파일은 2010년 이후 설계회사 및 제조업체의 기술영업, 건설사의 원가절감 노력이 상호 부합하여 국내 파일시장은 일반 PHC파일 위주의 시장에서 고강도, 초고강도, 대구경, 선단확장형 파일 등으로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구조물의 초고층화 및 대형화와 지가상승, 환경문제 등의 발생으로 인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각종 특수공사가 증가되어, 종래의 건설구조물의 입지로 배제되었던 연약지반에서의 건설과 해안공사가 활발해지고 구조물의 안전성에 대한 인식이 더욱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기초구조 보강을 위해 사용되는 콘크리트 파일은 좀 더 깊은 관입량과 큰 지지력을 필요로 하여 일반파일의 기능을 뛰어넘는 고기능성 파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국내 PHC파일 시장을 전망하기 위해서는 전방산업과 관련하여 국내 건설경기 및 주택시장을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PHC파일은 전체 건설과정 중 가장 초기에 투입되는 건축자재로서, 건설경기와 주택시장의 선행지표들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4년 하반기부터 2016년 상반기 역대 최대 아파트 분양, 관급 발주 물량 호조,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비중 증가로 시장이 성장하였지만, 분양 물량 및 건설 투자 감소로 2020년까지는 시장 규모가 감소하였습니다. 하지만, 2020년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의 여파에도 주택 착공 지표가 신장하였고, 공공 주도형 주택 공급이 확대되어 2021년도는 시장 회복세로 전환되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022년 1월부터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법으로 인해 전국 모든 건설현장이 안전 및 재해방지를 최우선 과제로 현장운영을 하고 있으며, 이에 강화된 안전기준으로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일부 현장에서 파일 공사가 지연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2023년 상반기 이후 각종 건자재의 가격인상과 금리 상승으로 인한 분양성 저조 및 미분양물량 증가, 건설사의 자금조달 여건 악화에 따른 영향으로 신규현장 개설이 감소하였으며, 이에 파일업계 실적이 상당히 저조하였습니다. 2025년 건설시장은 정치적 혼란으로 건설시장의 불확실성 확대 및 공사비 불안, 부동산PF 불확실성 지속 등 부정적 파급효과로 인한 건설경기 부진이 지속되었으나, 2026년 시장은 반도체 관련 플랜트공사 및 한국토지주택공사의 3기신도시 본격적 착공, 주택공급확대 등을 통해 상반기부터 중장기적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징 국내 PHC파일 업체는 대부분 내수 수요에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건설경기의 변화에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른 아파트 분양 시황이나 SOC 사업부문의 정책에 따른 투자 증감 등이 PHC파일 수요 변동의 요인입니다.
한편, 수요처의 형태로 보면 대체로 지반이 튼튼한 지역보다는 대규모 택지개발(농지), 해안가나 매립지 등 연약지반인 지역의 건축, 토목 공사가 많을수록 수요 확대에 대한 기여도가 큽니다.
계절적 변동으로는 봄, 가을의 성수기에는 수요가 증가하고 겨울과 장마철 등 비수기에는 수요가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최근 다양한 형태의 신규제품 개발과 시공기술의 발전으로 인하여 계절적 요인은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4) 경쟁 상황 국내 PHC파일 시장의 경쟁 업체는 2025년 12월 기준으로 22개 업체, 총 공장 수는 27개로 연간 약 675만톤 수준의 PHC파일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장기 적자로 인하여 일부 제조사 공장 폐쇄 및 가동중단으로 인해 24년 대비 생산규모는 줄어든 상황입니다. 대형 건설사의 경우 대규모 물량을 적기에 납품할 수 있는 대형 업체 위주로 파일 발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업계 상위 업체들이 대형 건설사로부터 안정적인 수주 물량을 확보하기 유리한 시장 특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5) 자원 조달의 특징콘크리트 파일의 주요 원재료는 이형 PC 강봉 및 철재류로, 당사는 PC 강봉류 2위 업체로부터 안정적으로 원재료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53년간 콘크리트 파일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적의 원재료 수급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건축물 관련 법규(내진 설계 강화, 초고층 건축 구조 기준 등) 및 각종 환경 관련 규제를 만족시키기 위한 다양한 제품 및 상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장 소재 지역은 제한 구역(그린벨트, 군사 보호 구역, 상수도 보호 구역) 내 위치하여 관련 규제의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유리 사업 부문]
건축용 판유리는 소득수준 향상에 따른 유리의 고급화, 다양화, 복층화 경향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당사의 주력제품입니다. 당사는 2011년 후강화가 가능한 기능성 더블로이 등 고성능 코팅유리 출시를 통해 친환경 및 에너지 절약 건축물에 공급하고 있으며, 다양한 색상 및 단열성을 고려한 기능성 유리를 개발하여 상업용 건축물, 아파트, 주상복합 등 건축물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코팅유리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부문에서 9년 연속 1위를 수상함으로써 유리 업계 선도 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기업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 하였습니다 특히, 2021년 신규 출시한 '크리스탈 시리즈'는 높은 단열성과 경제성을 갖춘 것은 물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색상으로 성능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고성능 싱글로이 유리로 로이 유리의 대중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최근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 설계 기준 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감을 위한 관리 기준이 상향되고 그에 따른 고효율 제품에 대한 수요가 함께 증가함에 따라 고효율 더블로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여 프리미엄 시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자동차용 안전유리 산업은 자동차 및 관련 부품 산업과 마찬가지로 생산, 고용, 수출 등 국민경제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완성품인 자동차의 안전성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부품 입니다. 자동차 유리는 교통사고 시 발생할 수 있는 치명적인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특수한 기능 및 임무를 가지고 있어 경제적 중요성을 넘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경량화 유리 생산을 통해 자동차 연비 개선 및 친환경 자동차 트렌드에 보조를 맞추고 있습니다. 환경 규제 및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 증가의 영향으로 차음유리, 발열유리 등의 기능성 유리는 승객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향상해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가 가속화될 것이라는 인식 하에 코팅발열유리, P편광 HUD유리, 투과율 가변유리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선행개발 및 적용 그리고 자동차 부품 산업 내 신규사업 추진 등 신 성장동력 발굴에 힘쓰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및 유통 사업 부문]인테리어 사업은 주택 및 부동산 경기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파트 인허가 및 분양은 2015년 이후 지속 감소하고 있으나, 최근 부동산 가격 안정을 위한 수도권 공급 확대 등 정부 부동산 정책 기조 변화로 인허가와 분양 등 선행 지표가 개선되었습니다. PVC주거용 바닥재 시장은 다양한 패턴 디자인과 우수한 보행감 및 기능성으로 정체 되어 있던 장판 시장에 새로운 반등을 꾀하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부문에서 PVC바닥재가 16년 연속 1위 수상함으로써 소비자가 만족한 최고의 바닥재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PVC 바닥재 '숲 도담'은 업계 최초 반려동물 제품 인증 취득 및 아토피 안심마크 등 친환경 제품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데코레이션 필름은 인테리어와 리모델링 수요에 부응해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만들어진 마감재로 '2025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수상하였습니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3만여 개의 건축, 인테리어, 홈퍼니싱 자재 라인업 및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테리어 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포착하고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표준 시공 프로세스 운영, 인테리어 파트너 인프라 강화, 차별화된 인테리어 트렌드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천 및 울산 대형 건축 자재 매장과 전국 주요 지역의 쇼룸형 전시 판매장 및 인테리어 파트너점에서는 인테리어 상담과 실측, 홈스타일링 제안 및 무료 견적을 제공하고 있으며, 표준 운영 프로세스 기반의 시공 및 안심A/S 서비스까지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파일 사업 부문] 국내 콘크리트 파일 시장을 전망하기 위해서는 전방산업과 관련하여 국내 건설 경기 및 주택 시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콘크리트 파일은 전체 건설 공정 중 가장 초기에 투입되는 건축자재로 건설 경기와 주택 시장 선행 지표와 직접적으로 연동됩니다. 2021년 성장세를 보이던 파일시장은 2022년 1월부터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법으로 인해 전국 모든 건설현장이 강화된 안전기준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부 현장에서 파일공사가 지연되었으며, 2023년 하반기부터 2025년 하반기까지 지속되는 정치적 이슈, 각종 건자재의 가격인상 등으로 인한 건설업계의 원가부담 증가와 금리 상승으로 인한 분양성과가 저조하였습니다. 미분양 물량 증가, PF 부실 등의 건설산업 환경요인은 당사의 매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연간 60만톤 생산능력과 수도권 인접 지역 공장 위치로 전략적 물류 네트워크 이점을 활용하여 영업 활동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유형별 시장의 특성에 따라 주요 사업 부문을 유리, 인테리어, 파일 부문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부문은 유형별 기술과 마케팅 전략에 맞춰 분리 운영되며, 배분될 자원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해 최고 영업 책임자가 부문의 성과를 평가 및 관리 운영 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영업내용 |
| 유리 부문 | 유리, 유리시공 |
| 인테리어 및 유통 부문 | 인테리어 및 유통상품 |
| 파일사업 부문 | 콘크리트 파일 |
(2) 시장점유율
[유리 사업 부문]건축용 유리 시장은 국내 2개의 제조사와 다양한 국가로부터 유입된 수입유리가 경쟁하고 있습니다. 건축용 유리는 국내 건설경기 악화로 저단가 원재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제조사와 수입유리 간의 가격경쟁이 심화되었습니다. 수입유리는 중국 건설경기 위축 지속에 따라 말레이시아 등 저가 동남아 수입유리의 국내 유입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팅유리의 경우 국내 2개의 제조사와 수입유리가 경쟁하고 있으며, 국내 생산 유리의 시장점유율이 높습니다. 국내 제조사들은 고부가가치 제품인 코팅유리 판매 확대를 위하여 제품 가격 경쟁력 확보 및 신제품 개발 등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습니다.[최근 3개년 국내시장 건축용 판유리, 코팅유리 시장점유율 현황]
| 구 분 | KCC글라스 | 기타 | |
| 2025년 | 건축용유리 | 50% | 50% |
| 코팅유리 | 46% | 54% | |
| 2024년 | 건축용유리 | 50% | 50% |
| 코팅유리 | 46% | 54% | |
| 2023년 | 건축용유리 | 50% | 50% |
| 코팅유리 | 44% | 56% | |
주) 상기 점유율은 자체 시장 조사에 따른 국내 시장 점유율 기준입니다. 국내 자동차 안전유리 시장은 3개사가 경쟁하고 있으며, 각 완성차 생산 업체 판매율 및 적용 차종에 따라 시장점유율이 변동 됩니다.[최근 3개년 국내시장 자동차 유리 시장점유율 현황]
| 구 분 | KCC글라스 | A社 | B社 | 비 고 |
| 2025년 | 76% | 20% | 4% | - |
| 2024년 | 75% | 21% | 4% | - |
| 2023년 | 73% | 23% | 4% | - |
주) 상기 점유율은 자체 시장 조사에 따른 국내 시장 점유율 기준입니다.
[인테리어 및 유통 사업 부문]인테리어 자재 매출은 건설 및 부동산 경기와 높은 상관 관계를 맺고 있으며, 당사는 PVC바닥재 및 데코레이션필름(라미필름)에서 TOP3 위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최근 3개년 국내시장 PVC 주거용 바닥재, 라미필름 시장점유율 현황]
| 구 분 | KCC글라스 | A社 | B社 | 기타 | |
| 2025년 | PVC주거용바닥재 | 30% | 41% | 9% | 20% |
| 라미필름 | 17% | 28% | 21% | 34% | |
| 2024년 | PVC주거용바닥재 | 23% | 41% | 13% | 23% |
| 라미필름 | 16% | 29% | 20% | 35% | |
| 2023년 | PVC주거용바닥재 | 26% | 36% | 16% | 22% |
| 라미필름 | 16% | 29% | 20% | 35% | |
주) 상기 점유율은 자체 시장 조사에 따른 국내 시장 점유율 기준입니다.
[파일사업 부문] 2025년 기준 22개 업체에 생산거점 27개, 연간 생산 CAPA 약 675만톤 수준이며, 상위 6개 회사가 65%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도권 내 최대 생산 설비 보유 업체로서 시장점유율 TOP 5위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최근 3개년 국내시장 콘크리트 파일 시장점유율 현황]
| 구 분 | KCC글라스 | A社 | B社 | 기타 |
| 2025년 | 10% | 11% | 12% | 67% |
| 2024년 | 10% | 12% | 13% | 65% |
| 2023년 | 9% | 13% | 10% | 68% |
주) 상기 점유율은 자체 시장 조사에 따른 국내 시장 점유율 기준입니다.
(3) 시장의 특성
[유리 사업 부문]유리는 건설 및 자동차 경기 변동과 밀접한 상관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연속 생산 설비 가동이 필요합니다. 또한, 대규모 시설 투자가 선행되어야 하는 시장 진입 장벽이 상대적으로 높은 산업으로써 비교적 안정적 시장 운영이 가능한 사업입니다.
특히, 자동차 안전유리 산업은 일정 규모의 양산 설비 구축을 위한 설비 투자와 제품 생산까지 4~5년 기간이 소요되기에 신규 업체의 시장진입이 용이하지 않습니다. 또한, 완성차 업체의 품질 및 기술 우위, 안정적 공급망 관리, 원가 경쟁력 등이 선 검증되어야 거래 관계가 형성될 수 있기에, 지속적인 연구 개발 활동 및 축적된 기술력 기반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신뢰 관계는 한번 형성되면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및 유통 사업 부문]인테리어 및 유통 사업은 건설 및 부동산 경기 변동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중소업체의 비(非) 브랜드 상품과 주요 중소 업체 및 대기업의 브랜드 상품 간의 완전 경쟁 시장입니다. 따라서, 시장 세분화된 등급별 시장이 존재하며 권역별 물류 및 영업 거점 기반의 유통 인프라 확보가 중요한 시장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온라인 플랫폼 구축 및 거래 확대로 온/오프라인 옴니 채널 관리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파일 사업 부문]콘크리트 파일은 장치 산업으로 수요 변동에 따른 운영 탄력성이 낮은 산업 입니다. 또한, 프로젝트별 부지 여건(연질 지반 등) 및 고층화 수준에 따라 적용 제품 및 사용량이 좌우되는 시장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정적 공급 인프라를 바탕으로 주요 상위 업체들의 시장 점유 증대가 예상됩니다. 제품의 고중량 특성으로 인해 원가에서 물류비 비중이 높으며, 전략적 물류 및 생산 거점 확보가 시장의 중요한 경쟁 우위 요소입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종속 자회사인 PT. KCC GLASS INDONESIA를 통해, 인도네시아 중부 자바 바탕산업단지에 위치한 신규 유리 생산시설을 완공하여 2024년 10월 가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수도 이전 등 지속적인 건설시장 성장이 예상되며, 경제규모도 꾸준히 성장하여 과거 10개년 경제성장율 평균이 약 5% 수준에 달할 정도로 지속 성장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인구수는 약 2억 8천만명으로 중국, 인도, 미국에 이어 세계 4위로 성장잠재력도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공장은 당사의 첫 해외 생산 기지로, 2021년부터 약 3,000억원이 투자되었으며, 연간 43만 8,000톤의 판유리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4년 12월부터 건축용유리의 상업 생산을 시작하였으며, 인도네시아 현지 시장에 안착하고, 인도네시아 바탕이라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동남아시아 뿐만 아니라 북아메리카, 유럽 등으로 수출 확대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5) 조직도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 아래의 제 6(당)기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 완료 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3월 12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연결 재무제표 - 연결 재무상태표 (연결 대차대조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6(당) 기 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당) 기 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당) 기 말 | 제 5(전) 기 말 |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967,697,484,350 | 1,041,992,358,100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05,677,417,159 | 269,709,954,219 | ||
| 매출채권 | 193,625,240,632 | 211,599,963,555 | ||
| 기타채권 | 12,568,835,887 | 13,215,612,444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83,978,887,740 | 109,624,936,020 | ||
| 선급금 | 65,963,987,263 | 77,212,933,593 | ||
| 선급비용 | 2,032,208,605 | 1,567,081,364 | ||
| 기타유동자산 | 23,996,544,140 | 21,857,057,591 | ||
| 반환제품회수권 | 348,490,521 | 185,061,627 | ||
| 재고자산 | 379,505,872,403 | 337,019,757,687 | ||
| Ⅱ. 비유동자산 | 1,348,710,789,819 | 1,452,306,536,268 | ||
| 장기매출채권 | 759,236,968 | 2,049,703,637 | ||
| 기타채권 | 44,442,262,124 | 43,555,142,552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43,826,416,017 | 37,514,801,753 | ||
| 장기선급금 | 6,814,022,695 | 36,111,040,657 | ||
| 장기선급비용 | 624,480,007 | 763,746,679 | ||
| 관계기업투자 | 74,215,251,426 | 74,424,807,383 | ||
| 사용권자산 | 31,093,746,095 | 34,340,678,824 | ||
| 유형자산 | 1,014,951,797,975 | 1,088,339,808,755 | ||
| 무형자산 | 57,100,940,964 | 63,136,163,840 | ||
| 투자부동산 | 68,018,309,852 | 67,340,468,536 | ||
| 순확정급여자산 | 6,820,319,295 | 4,683,339,736 | ||
| 이연법인세자산 | 44,006,401 | 46,833,916 | ||
| 자 산 총 계 | 2,316,408,274,169 | 2,494,298,894,368 |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391,133,754,105 | 554,315,377,237 | ||
| 매입채무 | 152,558,840,385 | 166,440,730,156 | ||
| 단기차입금 | 6,228,857,764 | 6,829,271,771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4,940,194,137 | 25,495,620,228 | ||
| 유동성사채 | 49,964,909,389 | 109,991,917,435 | ||
| 기타채무 | 85,312,062,594 | 115,476,455,708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 | 538,165,343 | ||
| 기타유동부채 | 86,208,718,351 | 119,459,468,694 | ||
| 유동충당부채 | 1,968,725,143 | 1,713,660,021 | ||
| 당기법인세부채 | 3,951,446,342 | 8,370,087,881 | ||
| Ⅱ. 비유동부채 | 546,242,030,783 | 451,042,315,061 | ||
| 장기차입금 | 16,644,359,989 | 105,118,705,339 | ||
| 비유동사채 | 439,325,844,540 | 239,584,035,464 | ||
| 기타채무 | 26,424,801,245 | 25,027,231,020 | ||
| 기타비유동부채 | 2,021,011,371 | 17,065,698,722 | ||
| 확정급여부채 | 363,813,473 | 379,080,164 |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 | 7,828,640,240 | 5,883,090,437 | ||
| 비유동충당부채 | 21,584,775,703 | 21,510,441,774 | ||
| 이연법인세부채 | 32,048,784,222 | 36,474,032,141 | ||
| 부 채 총 계 | 937,375,784,888 | 1,005,357,692,298 | ||
| 자 본 | ||||
| Ⅰ. 지배기업소유지분 | 1,379,031,944,615 | 1,488,939,947,823 | ||
| 자본금 | 15,970,512,000 | 15,970,512,000 | ||
| 자본잉여금 | 1,070,361,399,238 | 1,162,661,990,794 | ||
| 자본조정 | (1,113,988,899) | (1,113,988,899)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936,515,621) | 2,384,419,043 | ||
| 이익잉여금 | 295,750,537,897 | 309,037,014,885 | ||
| Ⅱ. 비지배지분 | 544,666 | 1,254,247 | ||
| 자 본 총 계 | 1,379,032,489,281 | 1,488,941,202,070 |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2,316,408,274,169 | 2,494,298,894,368 | ||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6(당) 기 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당) 기 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당) 기 | 제 5(전) 기 | ||
|---|---|---|---|---|
| Ⅰ. 매출액 | 1,900,606,191,952 | 1,903,321,455,409 | ||
| Ⅱ. 매출원가 | 1,762,589,483,476 | 1,660,478,776,993 | ||
| Ⅲ. 매출총이익 | 138,016,708,476 | 242,842,678,416 | ||
| Ⅳ. 판매비와관리비 | 213,284,186,399 | 185,661,966,378 | ||
| Ⅴ. 영업이익 | (75,267,477,923) | 57,180,712,038 | ||
| Ⅵ. 지분법손익 | 1,898,672,433 | (73,742,881) | ||
| Ⅶ. 순금융손익 | (17,427,934,673) | (15,047,089,256) | ||
| 금융수익 | 28,038,696,080 | 50,879,069,251 | ||
| 금융원가 | (45,466,630,753) | (65,926,158,507) | ||
| Ⅷ. 기타영업외손익 | 8,659,210,007 | 8,892,321,122 | ||
| 기타이익 | 20,160,728,149 | 13,817,783,325 | ||
| 기타손실 | (11,501,518,142) | (4,925,462,203) | ||
| Ⅸ. 법인세비용차감전이익(손실) | (82,137,530,156) | 50,952,201,023 | ||
| X. 법인세비용 | 1,649,492,474 | 13,999,075,057 | ||
| XI. 당기순이익(손실) | (83,787,022,630) | 36,953,125,966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83,785,838,145) | 36,953,902,838 | ||
| 비지배지분 | (1,184,485) | (776,872) | ||
| XII. 기타포괄손익 | (612,357,359) | (951,442,577)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보험수리적손익 | 3,708,693,957 | (4,178,431,132)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4,292,905,078) | 3,490,550,158 | ||
| 지분법자본변동 | (28,146,238) | (263,561,603) | ||
| XIII. 총포괄손익 | (84,399,379,989) | 36,001,683,389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84,398,078,852) | 36,002,343,909 | ||
| 비지배지분 | (1,301,137) | (660,520) | ||
| XIV.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 | (5,255) | 2,318 | ||
| 희석주당이익 | (5,255) | 2,318 | ||
2) 별도 재무제표 - 별도 재무상태표 (별도 대차대조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 6(당) 기 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당) 기 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당) 기 말 | 제 5(전) 기 말 |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917,091,221,035 | 1,008,256,786,242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05,300,011,744 | 266,075,225,407 | ||
| 매출채권 | 191,390,823,655 | 211,599,963,555 | ||
| 기타채권 | 24,013,015,701 | 16,860,571,900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80,806,901,446 | 103,918,075,637 | ||
| 선급금 | 72,517,505,508 | 76,348,117,705 | ||
| 선급비용 | 883,745,711 | 1,241,426,458 | ||
| 기타유동자산 | 6,219,338,974 | 7,556,826,451 | ||
| 반환제품회수권 | 348,490,521 | 185,061,627 | ||
| 재고자산 | 335,611,387,775 | 324,471,517,502 | ||
| Ⅱ. 비유동자산 | 1,465,503,066,210 | 1,349,792,679,365 | ||
| 장기매출채권 | 759,236,968 | 2,049,703,637 | ||
| 기타채권 | 243,667,480,922 | 158,662,916,838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43,826,416,017 | 37,514,801,753 | ||
| 장기선급금 | 6,814,022,695 | 36,111,040,657 | ||
| 장기선급비용 | 624,480,007 | 763,746,679 | ||
| 관계기업투자 | 69,611,779,000 | 73,711,779,000 | ||
| 종속기업투자 | 163,921,812,500 | 63,590,812,500 | ||
| 사용권자산 | 10,947,462,593 | 12,457,045,271 | ||
| 유형자산 | 793,399,372,530 | 829,785,603,935 | ||
| 무형자산 | 57,092,373,831 | 63,121,420,823 | ||
| 투자부동산 | 68,018,309,852 | 67,340,468,536 | ||
| 순확정급여자산 | 6,820,319,295 | 4,683,339,736 | ||
| 자 산 총 계 | 2,382,594,287,245 | 2,358,049,465,607 |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374,607,355,594 | 513,030,677,938 | ||
| 매입채무 | 151,631,733,880 | 173,188,923,424 | ||
| 단기차입금 | 6,228,857,764 | 6,829,271,771 | ||
| 유동성사채 | 49,964,909,389 | 109,991,917,435 | ||
| 기타채무 | 78,380,358,147 | 93,662,181,921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 | 538,165,343 | ||
| 기타유동부채 | 82,481,324,929 | 118,736,470,142 | ||
| 유동충당부채 | 1,968,725,143 | 1,713,660,021 | ||
| 당기법인세부채 | 3,951,446,342 | 8,370,087,881 | ||
| Ⅱ. 비유동부채 | 510,394,827,918 | 327,244,616,133 | ||
| 비유동사채 | 439,325,844,540 | 239,584,035,464 | ||
| 기타채무 | 7,903,537,607 | 6,760,757,259 | ||
| 기타비유동부채 | 2,021,011,371 | 17,065,698,722 | ||
|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 | 7,828,640,240 | 5,883,090,437 | ||
| 비유동충당부채 | 21,584,775,703 | 21,510,441,774 | ||
| 이연법인세부채 | 31,731,018,457 | 36,440,592,477 | ||
| 부 채 총 계 | 885,002,183,512 | 840,275,294,071 | ||
| 자 본 | ||||
| Ⅰ. 자본금 | 15,970,512,000 | 15,970,512,000 | ||
| Ⅱ. 자본잉여금 | 1,070,078,047,206 | 1,162,378,047,206 | ||
| Ⅲ. 자본조정 | (1,113,988,899) | (1,113,988,899) | ||
| Ⅳ. 이익잉여금 | 412,657,533,426 | 340,539,601,229 | ||
| 자 본 총 계 | 1,497,592,103,733 | 1,517,774,171,536 |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2,382,594,287,245 | 2,358,049,465,607 | ||
- 별도 포괄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6(당) 기 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당) 기 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당) 기 | 제 5(전) 기 | ||
|---|---|---|---|---|
| Ⅰ. 매출액 | 1,870,911,380,060 | 1,903,321,455,409 | ||
| Ⅱ. 매출원가 | 1,698,287,282,259 | 1,660,509,141,740 | ||
| Ⅲ. 매출총이익 | 172,624,097,801 | 242,812,313,669 | ||
| Ⅳ. 판매비와관리비 | 182,044,768,790 | 175,167,758,674 | ||
| Ⅴ. 영업이익 | (9,420,670,989) | 67,644,554,995 | ||
| Ⅵ. 순금융손익 | (1,124,173,613) | (3,707,463,084) | ||
| 금융수익 | 33,691,043,189 | 46,630,922,785 | ||
| 금융원가 | (34,815,216,802) | (50,338,385,869) | ||
| Ⅶ. 기타영업외손익 | 13,528,582,015 | 10,656,569,958 | ||
| 기타이익 | 21,002,098,665 | 15,498,484,379 | ||
| 기타손실 | (7,473,516,650) | (4,841,914,421) | ||
| Ⅷ. 법인세비용차감전이익 | 2,983,737,413 | 74,593,661,869 | ||
| Ⅸ. 법인세비용 | 1,365,166,373 | 14,068,787,778 | ||
| X. 당기순이익 | 1,618,571,040 | 60,524,874,091 | ||
| XI. 기타포괄손익 | 3,708,693,957 | (4,179,489,001)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보험수리적손익 | 3,708,693,957 | (4,179,489,001) | ||
| XII. 총포괄손익 | 5,327,264,997 | 56,345,385,090 | ||
| XIII.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 | 102 | 3,796 | ||
| 희석주당이익 | 102 | 3,796 |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이 익 잉 여 금 처 분 계 산 서 | |
| 제 6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 |
| 제 5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 주식회사 케이씨씨글라스 | (단위 : 천원) |
| 구 분 | 제6(당)기 | 제5(전)기 |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403,089,043 | 330,932,396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315,027,777 | 287,341,679 | ||
| 2. 중간배당액(주석27) 주당배당금(률): 당기 600원(60%) 전기 800원(80%) | (9,565,999) | (12,754,666) | ||
| 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3,708,694 | (4,179,491) | ||
| 4. 자본잉여금의 이익잉여금 전환 | 92,300,000 | - | ||
| 5. 당기순이익 | 1,618,571 | 60,524,874 | ||
| Ⅱ. 임의적립금등의 이입액 | 69,647 | 71,389 | ||
| 1. 특별상각준비금 | 69,647 | 71,389 | ||
| Ⅲ. 이익잉여금처분액 | 15,973,067 | 15,976,008 | ||
| 1. 특별상각준비금 | 29,734 | 32,675 | ||
| 2. 배당금(주석27) 주당배당금(률): 당기 1,000원(100%) 전기 1,000원(100%) | 15,943,333 | 15,943,333 | ||
| Ⅳ.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387,185,623 | 315,027,777 |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주2) 정정 후 I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제6호 의안 : 안건 철회 [보고사항으로 변경]- 상법 제449조의2(재무제표 등의 승인에 대한 특칙) 및 당사 정관 제43조 제4항에 따라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이 적정이고 감사위원회 위원의 전원 동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 이사회 결의로 연결재무제표 및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제6호 의안은 주주총회 보고사항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금융위원회 / 한국거래소 귀중 | |
| 2026년 2월 26일 | |
| 권 유 자: | 성 명 : (주)케이씨씨글라스주 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587전화번호 : 02-2015-8500 |
| 작 성 자: | 성 명 : 이 승 연부서 및 직위 : 재정팀, 대리전화번호 : 02-2015-8648 |
| 1.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에 관한 사항 | |||
| 가. 권유자 | 나. 회사와의 관계 | ||
| 다. 주총 소집공고일 | 라. 주주총회일 | ||
| 마. 권유 시작일 | 바. 권유업무 위탁 여부 | ||
| 2.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의 취지 | |||
| 가. 권유취지 | |||
| 나. 전자위임장 여부 | (관리기관) | ||
| (인터넷 주소) | |||
| 다. 전자/서면투표 여부 | (전자투표 관리기관) | ||
| (전자투표 인터넷 주소) | |||
| 3. 주주총회 목적사항 | |||
| 성명(회사명)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 소유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주) 분할 및 합병 절차에 따른 주식매수청구 및 단주 발생 등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입니다.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권유자와의관계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 소유 비율 | 회사와의관계 | 비고 |
|---|---|---|---|---|---|---|
| 계 | - | - | ||||
주) 상기 현황은 제6기 정기주주총회 권리주주 확정일(2025.12.31) 기준입니다.
| 성명(회사명)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관계 | 권유자와의관계 | 비고 |
|---|---|---|---|---|---|
| 성명(회사명) | 구분 | 주식의종류 | 주식소유수 | 회사와의관계 | 권유자와의관계 | 비고 |
|---|---|---|---|---|---|---|
| 주주총회소집공고일 | 권유 시작일 | 권유 종료일 | 주주총회일 |
|---|---|---|---|
| 전자위임장 수여 가능 여부 |
| 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 전자위임장 관리기관 |
| 전자위임장 수여인터넷 홈페이지 주소 |
| 기타 추가 안내사항 등 |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 |
| 우편 또는 모사전송(FAX) |
|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위임장 용지를 게시 |
| 전자우편으로 위임장 용지 송부 |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발행인에 한함) |
- 위임장용지 교부 인터넷 홈페이지
| 홈페이지 명칭 | 인터넷 주소 | 비고 |
|---|---|---|
- 전자우편 전송에 대한 피권유자의 의사표시 확보 여부 및 확보 계획
| 일 시 |
| 장 소 |
| 전자투표 가능 여부 |
| 전자투표 기간 |
| 전자투표 관리기관 |
|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 |
| 기타 추가 안내사항 등 |
| 서면투표 가능 여부 |
| 서면투표 기간 |
| 서면투표 방법 |
| 기타 추가 안내사항 등 |
제1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1) 제1-4호 : 집중투표제 배제 금지에 따른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30조(이사의 선임)①, ② 현행과 동일③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 상법 제382조의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④ 현행과 동일 | 제30조(이사의 선임)①, ② 현행과 동일③ 삭제 ④ 현행과 동일 | 개정상법 반영- 상법 제542조의7 제3항에 따라 집중투표제 배제 규정 삭제 |
| (부칙 신설) | 부칙(2026. 03. 27)제5조(집중투표에 관한 적용례)제30조 개정규정은 2026년 9월 10일 이후 최초로 이사의선임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이 있는 경우부터 적용한다. | - 개정법 시행시기(2026.09.10) 고려, 부칙에 경과규정 마련(부칙 제5조)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1) 제1-1호 : 전자주주총회 도입에 따른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0조( 소집지)주주총회는 본점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 제20조( 소집지와 개최방식) ①주주총회는 본점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②회사는 상법 제542조의14 제1항에 따라 주주의 일부가 소집지에서 직접 출석하지 아니하고 원격지에서 전자적 방법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할 수 있는 방식의 총회("전자주주총회")를 개최한다. | 개정상법 반영- 상법 제364조, 제542조의14, 제542조의15에 따라 전자주주총회 제도 도입을 위한 근거 규정 마련 |
| 제26조(의결권의 대리행사)②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 제26조(의결권의 대리행사)②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 개정상법 반영- 상법 제368조 제2항에 따라 대리권 증명 방법을 서면 외에 전자문서로 가능하도록 개정 |
| (부칙 신설) | 부칙(2026. 03. 27)제2조(소집지와 개최방식 및 의결권의 대리행사에 관한 경과조치) 제20조 및 제26조 개정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 - 개정법 시행시기(2027.01.01) 고려, 부칙에 경과규정 마련(부칙 제2조) |
2) 제1-2호 : 독립이사 명칭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9조(이사의 수)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7명 이하로 하고, 사외이사는 3명 이상으로써 이사 총수의 과반수로한다. | 제29조(이사의 수)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7명 이하로 하고, 독립이사는 3명 이상으로써 이사 총수의 과반수로한다. | 개정상법 반영- 상법 제542조의8에 따라 상장회사의 사외이사 명칭 변경 |
| 제30조의2( 사외이사 후보의 추천)①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상법 등 관련 법규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자 중에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한다.② 사외이사 후보의 추천 및 자격 심사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정한다. | 제30조의2( 독립이사 후보의 추천)①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상법 등 관련 법규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자 중에서 독립이사 후보를 추천한다.② 독립이사 후보의 추천 및 자격 심사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정한다. | |
| 제31조(이사의 임기)이사의 임기는 3년(단, 사외이사는 2년)으로 한다.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 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 시까지 임기를 연장한다. | 제31조(이사의 임기)이사의 임기는 3년(단, 독립이사는 2년)으로 한다.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 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 시까지 임기를 연장한다. | |
| 제32조(이사의 보선)① 현행과 동일② 사외이사가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정관 제29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한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충족되도록 하여야 한다. | 제32조(이사의 보선)① 현행과 동일② 독립이사가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정관 제29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한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충족되도록 하여야 한다. | |
| 제36조(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 감경)①이 회사는 주주총회 결의로 이사의 상법 제399조에 따른 책임을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 보수액(상여금 등을 포함한다)의 6배( 사외이사의 경우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할 수 있다.② 현행과 동일 | 제36조(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 감경)①이 회사는 주주총회 결의로 이사의 상법 제399조에 따른 책임을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 보수행(상여금 등을 포함한다)의 6배( 독립이사의 경우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할 수 있다.② 현행과 동일 | |
| 제39조의2(위원회)①이 회사는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둔다.1. 감사위원회2.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3.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위원회②, ③ 현행과 동일 | 제39조의2(위원회)①이 회사는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둔다.1. 감사위원회2.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3.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위원회②, ③ 현행과 동일 | |
| 제39조의3(감사위원회의 구성)①, ② 현행과 동일③위원의 3분의2 이상은 사외이사이어야 하고, 사외이사가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④ 현행과 동일⑤감사위원회 위원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을 선임하여야 한다. 이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 중 1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⑥, ⑦ 현행과 동일⑧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 주식총수의 100분의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 또는 해임할 때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⑨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⑩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 제39조의3(감사위원회의 구성)①, ② 현행과 동일③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독립이사이어야 하고, 독립이사가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④ 현행과 동일⑤감사위원회 위원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을 선임하여야 한다. 이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 중 2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⑥, ⑦ 현행과 동일⑧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 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⑨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독립이사이어야 한다.⑩ 독립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독립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 개정상법 반영1)3항, 9항, 10항- 상법 제542조의8에 따라 상장회사의 사외이사 명칭 변경 |
| (부칙 신설) | 부칙(2026. 03. 27)제3조(독립이사에 관한 경과조치) 제29조, 제30조의2, 제31조, 제32조, 제36조, 제39조의2, 제39조의3(제5항 및 제8항은 제외)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 - 개정법 시행시기(2026.07.23) 고려, 부칙에 경과규정 마련(부칙 제3조) |
3) 제1-3호 : 감사위원 선임 관련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39조의3(감사위원회의 구성)①, ② 현행과 동일③위원의 3분의2 이상은 사외이사 이어야 하고, 사외이사가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④ 현행과 동일⑤감사위원회 위원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을 선임하여야 한다. 이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 중 1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⑥, ⑦ 현행과 동일⑧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 주식총수의 100분의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 또는 해임할 때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⑨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⑩ 사외이사 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 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 제39조의3(감사위원회의 구성)①, ② 현행과 동일③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독립이사 이어야 하고, 독립이사가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④ 현행과 동일⑤감사위원회 위원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을 선임하여야 한다. 이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 중 2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⑥, ⑦ 현행과 동일⑧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 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⑨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독립이사이어야 한다.⑩ 독립이사 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독립이사 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 개정상법 반영1) 5항- 상법 제542조의12 제2항에 따라 감사위원 분리선임 인원 상향(1명 → 2명) 2) 8항- 상법 제542조의12 제4항에 따라 감사위원 선·해임 시 최대주주는 특수관계인 등의 소유 주식을 합산하여 발행주식 총수의 3% 초과 주식 의결권에 대해 의결권을 제한함 |
| (부칙 신설) | 부칙(2026. 03. 27)제1조(시행일)이 정관은 제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또는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2026년 3월 27일)부터 시행한다.제4조(감사위원 선·해임 시 의결권 제한에 관한 경과조치) 제39조의3 제8항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 - 개정정관의 시행일 명시(부칙 제1조)- 개정법 시행시기(2026.07.23) 고려, 부칙에 경과규정 마련(부칙 제4조) |
4) 제1-5호 : 분기배당 기준일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45조2의(분기배당)①이 회사는 사업년도 개시일로부터 3월, 6월 및 9월 말일 현재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의한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분기배당은 금전으로 한다.② 제1항의 분기배당은 이사회의 결의로 하되, 그 결의는 제1항의 각 말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③ 현행과 동일 ④ (삭제) | 제45조2의(분기배당)①이 회사는 사업년도 개시일로부터 3월, 6월 및 9월 말일부터 45일 이내의 이사회 결의로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의한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분기배당은 금전으로 한다.② 이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써 제1항의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할 수 있으며, 기준일을 정한 경우 그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③ 현행과 동일 ④ (삭제) ⑤분기배당금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 12에 따라 분기배당을 결정하는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한다. | 자본시장법 개정 반영- 자본시장법 제165조의12에 따라 先배당액 확정, 後 배당기준일 설정 |
| (부칙 신설) | 부칙(2026. 03. 27)제1조(시행일)이 정관은 제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또는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2026년 3월 27일)부터 시행한다. | 개정 정관의 시행일 명시(부칙 제1조) |
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제3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송민섭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의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관계 | 추천인 |
|---|---|---|---|---|---|
| 정몽익 | 1962.01.28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최대주주 본인 | 이사회 |
| 송민섭 | 1970.03.03 | 사외이사 | 분리선출 | 없음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제강호 | 1961.10.22 | 사외이사 | 해당사항 없음 | 없음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총 ( 3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당해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정몽익 | (주)케이씨씨글라스 회장 | 2023.08 ~ 현재 | 現 (주)케이씨씨글라스 대표이사 | 계열회사와의 상품거래및 경영자문 계약등 |
| 2020.08 ~ 현재 | 現 (주)케이씨씨글라스 회장 | |||
| 2006 ~ 2020.07 | 前 (주)케이씨씨 대표이사 | |||
| 송민섭 | 교수 | 2014.09 ~ 현재 | 現 서강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 | 없음 |
| 2019.08 ~ 2025.03 | 前 SK바이오팜(주) 사외이사, 감사위원장/감사위원 | |||
| 2022.03 ~ 2023.05 | 前 (주)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감사위원 | |||
| 제강호 | 변호사 | 2026.01 ~ 현재 | 現 법무법인 김장리 파트너 변호사 | 없음 |
| 2012.03 ~ 현재 | 現 (주)이수 감사 | |||
| 2023.05 ~ 2026.01 | 前 합작법무법인 Ashurst Korea 변호사 | |||
다.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송민섭 후보자>
| 당 후보자는 경영대학 교수로서의 전문성, SK바이오팜·대우조선해양의 사외이사 경험, 금융위·금감원 등 정책기관 위원 활동을 통해 재무·회계 및 내부통제 분야에서 폭넓은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향후 회사의 회계 투명성 강화, 재무 건전성 제고,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에 기여하고, 주요 전략적 의사결정 과정에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지원하여 기업 신뢰도 향상과 지속성장 기반 구축에 적극 기여할 계획입니다. |
<제강호 후보자>
| 당 후보자는 약 38년간 기업법무 및 M&A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주요 기업에서의 사외이사 활동을 통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춘 경영 감시 역량을 입증하였습니다. 특히 M&A팀장 및 그룹 대표로서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회사의 법적·재무적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이사회 주요 의사결정의 타당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에 준법경영, 내부통제 강화, 전략적 의사결정 자문 등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배구조 개선에 중요한 역할 수행을 할 계획입니다.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정몽익 후보자>
| 당 후보자는 (주)케이씨씨에서 대표이사 및 수석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주)케이씨씨글라스 대표이사 및 회장으로 근무중에 있습니다. (주)케이씨씨글라스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유리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장기적인 성장 전략 수립과 신시장 개척을 통해 회사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바, 향후 지속적인 경영 발전을 이루는 데 적임자라 판단하여 추천합니다. |
마. 후보자에 대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 사유
<송민섭 후보자>
| 당 후보자는 현재 서강대학교에서 18년간 회계 교수로서 재직하고 있으며, SK바이오팜과 대우조선해양에서 사외이사로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특히,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에서 위원으로 활동한 경력과 그 외의 회계, 세무와 관련된 학계 활동들은 재무회계 전문가로서 당사의 재무 건전성 강화와 투명한 회계제도 수립 및 내부통제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통해 당사 대내외 기업 신뢰도 향상과 전략적 의사결정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합니다. |
<제강호 후보자>
| 당 후보자는 약 38년간 법무법인 광장과 김장리, 애셔스트 코리아 등에서 변호사로서 근무하였으며 (주)매일유업과 (주)이수에서 사외이사로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특히, 법무법인에서 M&A팀장과 M&A그룹 대표를 역임하며 축적한 전문지식을 통해 당사 경영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재무적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합니다. |
제3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송민섭 선임의 건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제강호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관계 | 추천인 |
|---|---|---|---|---|---|
| 송민섭 | 1970.03.03 | 사외이사 | 분리선출 | 없음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제강호 | 1961.10.22 | 사외이사 | 해당사항 없음 | 없음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총 ( 2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당해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송민섭 | 교수 | 2014.09 ~ 현재 | 現 서강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 | 없음 |
| 2019.08 ~ 2025.03 | 前 SK바이오팜(주) 사외이사, 감사위원장/감사위원 | |||
| 2022.03 ~ 2023.05 | 前 (주)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감사위원 | |||
| 제강호 | 변호사 | 2026.01 ~ 현재 | 現 법무법인 김장리 파트너 변호사 | 없음 |
| 2012.03 ~ 현재 | 現 (주)이수 감사 | |||
| 2023.05 ~ 2026.01 | 前 합작법무법인 Ashurst Korea 변호사 | |||
다.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송민섭 후보자>
| 당 후보자는 경영대학 교수로서의 전문성, SK바이오팜·대우조선해양의 사외이사 경험, 금융위·금감원 등 정책기관 위원 활동을 통해 재무·회계 및 내부통제 분야에서 폭넓은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향후 회사의 회계 투명성 강화, 재무 건전성 제고,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에 기여하고, 주요 전략적 의사결정 과정에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지원하여 기업 신뢰도 향상과 지속성장 기반 구축에 적극 기여할 계획입니다. |
<제강호 후보자>
| 당 후보자는 약 38년간 기업법무 및 M&A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주요 기업에서의 사외이사 활동을 통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갖춘 경영 감시 역량을 입증하였습니다. 특히 M&A팀장 및 그룹 대표로서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회사의 법적·재무적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이사회 주요 의사결정의 타당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에 준법경영, 내부통제 강화, 전략적 의사결정 자문 등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배구조 개선에 중요한 역할 수행을 할 계획입니다. |
라. 후보자에 대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 사유<송민섭 후보자>
| 당 후보자는 현재 서강대학교에서 18년간 회계 교수로서 재직하고 있으며, SK바이오팜과 대우조선해양에서 사외이사로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특히,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에서 위원으로 활동한 경력과 그 외의 회계, 세무와 관련된 학계 활동들은 재무회계 전문가로서 당사의 재무 건전성 강화와 투명한 회계제도 수립 및 내부통제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통해 당사 대내외 기업 신뢰도 향상과 전략적 의사결정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합니다. |
<제강호 후보자>
| 당 후보자는 약 38년간 법무법인 광장과 김장리, 애셔스트 코리아 등에서 변호사로서 근무하였으며 (주)매일유업과 (주)이수에서 사외이사로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특히, 법무법인에서 M&A팀장과 M&A그룹 대표를 역임하며 축적한 전문지식을 통해 당사 경영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재무적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합니다. |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단위 : 원) |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명 (3명)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6,000,000,000 |
(전 기)
| (단위 : 원) |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6명 (4명)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4,267,157,346 |
| 최고한도액 | 6,000,000,000 |
주1) '이사의 수(사외이사수)'는 전기 중 신규 선임한 등기이사와 퇴임한 등기이사의 수를 포함하여 작성하였습니다.주2)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은 전기 중 신규 선임한 등기이사와 퇴임한 등기이사의 보수 금액을 포함하여 산정하였으며,「소득세법」상 소득 금액(제20조 근로소득, 제21조 기타소득, 제22조 퇴직소득)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주3) '최고한도액'은 직전 주주총회시 이사보수한도액 승인금액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제6호 의안 : 안건 철회 [보고사항으로 변경]- 상법 제449조의2(재무제표 등의 승인에 대한 특칙) 및 당사 정관 제43조 제4항에 따라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이 적정이고 감사위원회 위원의 전원 동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 이사회 결의로 연결재무제표 및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제6호 의안은 주주총회 보고사항으로 변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