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 한국거래소 귀중 | |
| 2026년 03월 20 일 | |
| 권 유 자: | 성 명: 피앤씨테크 주식회사주 소: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7길 68(갈현동,과천E타워) 3층전화번호: 02-2240-8425 |
| 작 성 자: | 성 명: 김종찬부서 및 직위: 재경팀 이사전화번호: 02-2240-8425 |
| 1.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에 관한 사항 | |||
| 가. 권유자 | 나. 회사와의 관계 | ||
| 다. 주총 소집공고일 | 라. 주주총회일 | ||
| 마. 권유 시작일 | 바. 권유업무 위탁 여부 | ||
| 2.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의 취지 | |||
| 가. 권유취지 | |||
| 나. 전자위임장 여부 | (관리기관) | ||
| (인터넷 주소) | |||
| 다. 전자/서면투표 여부 | (전자투표 관리기관) | ||
| (전자투표 인터넷 주소) | |||
| 3. 주주총회 목적사항 | |||
| 성명(회사명)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 소유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권유자와의관계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 소유 비율 | 회사와의관계 | 비고 |
|---|---|---|---|---|---|---|
| 계 | - | - | ||||
| 성명(회사명)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관계 | 권유자와의관계 | 비고 |
|---|---|---|---|---|---|
| 성명(회사명) | 구분 | 주식의종류 | 주식소유수 | 회사와의관계 | 권유자와의관계 | 비고 |
|---|---|---|---|---|---|---|
| 주주총회소집공고일 | 권유 시작일 | 권유 종료일 | 주주총회일 |
|---|---|---|---|
| 전자위임장 수여 가능 여부 |
| 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 전자위임장 관리기관 |
| 전자위임장 수여인터넷 홈페이지 주소 |
| 기타 추가 안내사항 등 |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 |
| 우편 또는 모사전송(FAX) |
|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위임장 용지를 게시 |
| 전자우편으로 위임장 용지 송부 |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발행인에 한함) |
- 전자우편 전송에 대한 피권유자의 의사표시 확보 여부 및 확보 계획
| 일 시 |
| 장 소 |
| 전자투표 가능 여부 |
| 전자투표 기간 |
| 전자투표 관리기관 |
|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 |
| 기타 추가 안내사항 등 |
| 서면투표 가능 여부 |
| 서면투표 기간 |
| 서면투표 방법 |
| 기타 추가 안내사항 등 |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1) 수배전반부문
[산업의 특성] 산업용 전기기기제조업은 국내적으로는 그 수요가 설비투자와 국가의 전원개발 계획에 직결되는 국가기간산업입니다. 중전기기산업은 전기에너지의 발생과 수송 및 이용에 필요한 기기 시스템을 제조하는 산업으로 기간산업인 전력산업을 뒷받침합니다. 발전 및 송전, 배전에 관련되는 전력기기,전력변환장치,전동기 및 전동력 응용시스템,감시장치 그리고 관련응용시스템과 구성부품이 중전기제품에 해당합니다.우리나라의 전기산업은 국가의 기간산업이자 동시에 국민생활에 전기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필요한 설비를 생산,공급하기 위한 국가 전력 공급망 구축에 필요한 자본재 산업으로서 내적으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성장해 왔습니다.그러나 최근 세계 경제는 단일화,블록화 추세변화에 따른 무한 경쟁시대로 세계일류기업들은 적극적인 신제품 개발 및 전략적 기업제휴등 핵심역량 위주로 변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나라 전기업계에도 외국의 유수업체가 직접투자함으로서 내수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있고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고부가가치 제품에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등 과거의 내수지향적 생산구조를 탈피하여 수출 주도형 경쟁체계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이에 우리업계도 디지털 경제 및 지식기반 경제화에 따른 시대적 변화요구에 부응하여 첨단IT및 네트워크 기술과 전통 전력산업이 융화된 새로운 디지털 제품,신소재 부품과 소형 ·경량화된 고부가가치 제품개발을 위한 생산체제로 전환되어야 할 것입니다.[산업의 성장성 및 경쟁요소]중전기기는 산업용 전기 기기로서 대형 플랜트나 아파트, 전력수급 설비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기 설비로서 현재 생산기반을 갖춘 약 400개의 기업과 영업기반만을 갖춘 약2,000개의 기업들이 서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최근 대북관련하여 경제적 및 정치적으로 화해무드가 조성됨에 따라 경제 성장의 기대감이 크게 증가하였으나, 미국을 필두로 한 세계경제의 보호무역주의가 여전하고 단기적으로 국제거시 경제지표가 나아질 것으로 보이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품질의 우수성 및 신뢰도 등을 앞세워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R&D의 투자로 제품의 고신뢰, 고기능의 품질화에 박차를 가해 어떠한 외압에도 경쟁력을 유지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국내 시장 뿐만아니라 해외 시장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경기 변동의 특성] 중전기 산업은 중전기기 특성상 경기 변동에 따른, 각종 산업설비 및 건설경기와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특히 대규모의 신규 투자 및 정부 주도의 SOC사업등은 당 사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삶의 질이 향상됨에 따라 증가되는 1인당 전기사용량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자원조달상의 특성]중전기 제품의 생산은 대부분 주문에 의한 생산입니다. 이에 따라 시장을 대상으로 한 대량생산에 어려움이 있고, 각각의 사양에 따른 소량다품종 생산이 이루어집니다. 특히 대용량, 대형의 중전기기의 제조과정은 공장자동화가 어렵고 고도의 기술 및 노동력이 요구되며 대단위 설비투자가 필요한 반면 투자의 회수기간이 길어 자본회전율이 낮은 특성이 있습니다.
2) 태양광발전시스템부문
[산업의 특성]태양광산업은 고부가가치 종합산업으로서 다양한 연관 산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태양전지와 관련하여 주원료인 실리콘과 반도체산업 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화학 산업과 이러한 원자재를 이용하여 태양전지를 제조하는 정밀기기 및 반도체 산업, 태양광모듈의 제조와 관련된 EVA, Back sheet의 주재료인 PVF나 폴리에스텔 아크릴등의 화학 산업과 제조기기, 자동화기기 등 기계장치산업이 뒷받침 되어야 하며, 전력변환과 수송을 수반하므로 전기전자 산업과도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모듈의 설치는 주택에서는 기존건물의 부합이나 신축건물의 건자재 일부로서도 사용되어 건축 산업과 유기적 발전이 요구되며 발전소에서는 대형 토목산업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고, 웹 모니터링 서비스는 정보통신 산업과의 연계로 가능한 서비스라 하겠습니다.[산업의 성장성 및 경쟁요소]세계 태양광시장 규모는 23GW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는 금융시장 경색에 따른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낮아진 태양광 제품가격이 소비자로 하여금 그 설치를 유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적 오일쇼크와 일본의 원전사고로 인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이슈가 더욱 커져가고 있으며 기존의 화석연료와 원자력에 의존하는 에너지 공급체계에서 벗어나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 중 태양광에너지는 개인에서부터 정부차원의 투자 및 설치가 가능한 다양한 가격대의 선택이 가능한 에너지산업이며 대규모 토목사업 및 화학분야까지 그 산업의 연계가 다양하게 이어질 수 있는 지속성장이 가능한 유망산업입니다. 특히 태양광모듈에서부터 그 원재료가 되는 폴리실리콘, 잉곳, 웨이퍼에 이르는 밸류체인 전반의 가격이 하락함으로 인해 Grid Parity(신재생에너지의 발전단가가 화석연료로의 발전단가와 동일해지는 시점)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도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태양광산업이 더이상 각국의 보조금 정책에 의존하지 않는 자율경쟁시장이 형성됨을 의미하며, 차후 누구나 저렴하게 태양광시설을 설치하여 그 발전차액을 되팔수 있는 토대가 형성됨을 의미합니다. Grid Parity 가 도래한다면 태양광시장은 누구나 쉽게 설치를 희망하고 계획할 것이므로 지금보다 폭발적인 시장증대가 예상됩니다.
[경기 변동의 특성]태양광 산업은 아직까지 보조금에 의해 변동성이 큰 정부 주도형 산업이므로 국가의보급정책 및 국가 정부보조가 주를 그 수요의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인 시장의 분위기는 경기변동 보다는 각 국의 보조금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유가의 지속과 석탄원재료의 가격상승 등이 국가적 차원에서 전체 태양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를 제공할 수는 있으며 에너지에 대한 국가의 정책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자원조달상의 특성]
RPS(Renewable Portfolio Standard) : 일정 규모 이상을 발전하는 발전사업자는 총 발전량의 일정비율 이상을 신재생에너지원으로부터 발전해 공급하도록 의무화 하는 제도입니다. 이에 따라 RPS 제도 도입은 위협과 기회 양쪽 모두에서 국내 태양광 설치에 큰 변화를 야기할 전망입니다.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 아래의 재무제표는 확정된 재무제표가 아니며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재무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 45(당) 기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44(전) 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광명전기 | (단위 : 원) |
| 과 목 | 제 45(당) 기말 | 제 44(전) 기말 | ||
|---|---|---|---|---|
| 자 산 | ||||
| 유동자산 | 54,539,586,447 | 62,761,054,961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7,037,876,088 | 19,668,603,051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3,051,695,773 | 3,003,065,050 | ||
|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8,955,640,936 | 27,466,306,839 | ||
| 기타유동자산 | 2,119,390,730 | 2,178,511,864 | ||
| 재고자산 | 13,374,982,920 | 10,444,568,157 | ||
| 비유동자산 | 81,688,918,841 | 79,917,997,832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2,014,535,284 | 1,767,589,230 | ||
| 관계기업투자 | 8,574,332,175 | 7,872,804,250 | ||
| 투자부동산 | 10,204,939,057 | 5,196,714,267 | ||
| 유형자산 | 50,316,493,366 | 51,367,623,433 | ||
| 사용권자산 | 48,569,264 | - | ||
| 무형자산 | 628,322,500 | 564,396,000 | ||
| 장기매출채권 및 기타비유동채권 | 8,831,619,695 | 12,870,734,738 | ||
| 순확정급여자산 | 816,451,618 | 142,175,531 | ||
| 이연법인세자산 | 253,655,882 | 135,960,383 | ||
| 자 산 총 계 | 136,228,505,288 | 142,679,052,793 | ||
| 부 채 | ||||
| 유동부채 | 109,952,862,855 | 55,972,867,801 | ||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 22,460,470,749 | 21,369,972,786 | ||
| 단기차입금 | 22,500,000,000 | 7,500,000,000 | ||
| 유동성장기부채 | 2,900,000,000 | - | ||
| 당기법인세부채 | - | 1,514,766,236 | ||
| 기타금융부채 | 55,292,682 | 41,885,732 | ||
| 기타유동부채 | 5,189,579,340 | 6,726,778,047 | ||
| 기타충당부채 | 56,847,520,084 | 18,819,465,000 | ||
| 비유동부채 | 11,521,015,912 | 14,420,242,086 | ||
| 장기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 44,135,028 | 58,526,515 | ||
| 장기차입금 | 11,000,000,000 | 13,900,000,000 | ||
| 확정급여부채 | - | - | ||
| 기타금융부채 | 476,880,884 | 461,715,571 | ||
| 부 채 총 계 | 121,473,878,767 | 70,393,109,887 | ||
| 자 본 | ||||
| 자본금 | 21,668,807,500 | 21,668,807,500 | ||
| 자본잉여금 | 21,857,272,394 | 21,243,258,420 | ||
| 기타자본 | 6,437,688 | (1,565,086,471)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5,333,896,362) | (5,532,541,027) | ||
| 이익잉여금 | (23,443,994,699) | 36,471,504,484 | ||
| 자 본 총 계 | 14,754,626,521 | 72,285,942,906 | ||
| 부채와자본총계 | 136,228,505,288 | 142,679,052,793 | ||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45(당) 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44(전) 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광명전기 | (단위 : 원) |
| 과 목 | 제 45(당) 기 | 제 44(전) 기 |
|---|---|---|
| 매출액 | 93,226,838,214 | 142,406,269,452 |
| 매출원가 | 83,572,511,543 | 131,435,487,963 |
| 매출총이익 | 9,654,326,671 | 10,970,781,489 |
| 판매비와관리비 | 17,000,354,870 | 19,741,939,707 |
| 영업이익(손실) | (7,346,028,199) | (8,771,158,218) |
| 금융수익 | 235,059,418 | 1,003,615,943 |
| 금융비용 | 1,743,389,574 | 508,266,139 |
| 기타수익 | 175,125,473 | 2,313,515,366 |
| 기타비용 | 51,139,232,662 | 33,426,832,495 |
|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법손익 | 692,373,594 | 1,623,768,589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59,126,091,950) | (37,765,356,954) |
| 법인세비용(수익) | 282,523,773 | 5,451,764,768 |
| 당기순이익(손실) | (59,408,615,723) | (43,217,121,722) |
| 기타포괄손익 | (308,238,795) | (4,904,029,285)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될 수 있는 항목 | (19,128,764) | - |
| 지분법자본변동 | (19,128,764) |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289,110,031) | (4,904,029,285) |
| 기타포괄-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96,033,489) | (4,606,042,691) |
| 지분법자본변동 | - | 167,703,733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 (193,076,542) | (465,690,327) |
| 총포괄손익 | (59,716,854,518) | (48,121,151,007) |
| 당기순이익(손실) 귀속: | ||
| 지배기업 소유주 | (59,408,615,723) | (43,254,241,518) |
| 비지배지분 | - | 37,119,796 |
| 총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 소유주 | (59,716,854,518) | (48,158,270,803) |
| 비지배지분 | - | 37,119,796 |
| 주당손익: | ||
| 기본및희석주당이익(손실) | (1,390) | (1,000) |
| 자 본 변 동 표 | |
| 제 45(당) 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44(전) 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광명전기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2024년 01월 01일(전기초) | 21,668,807,500 | 21,243,258,420 | 399,215,669 | (1,738,808,573) | 81,269,418,983 | 122,841,891,999 | 7,779,244,849 | 130,621,136,848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43,254,241,518) | (43,254,241,518) | 37,119,796 | (43,217,121,722) |
| 기타포괄-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4,606,042,691) | - | (4,606,042,691) | - | (4,606,042,691) |
| 기타포괄-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익 | - | - | - | 500,255,838 | (500,255,838) | - | - | - |
| 지분법 자본변동 | - | - | - | 312,054,399 | (144,350,666) | 167,703,733 | - | 167,703,733 |
| 순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465,690,327) | (465,690,327) | - | (465,690,327) |
| 자기주식 거래로 인한 증감 | - | - | (1,571,524,159) | - | - | (1,571,524,159) | - | (1,571,524,159) |
| 주주와의 거래: | ||||||||
| 배당금의 지급 | - | - | - | - | (433,376,150) | (433,376,150) | - | (433,376,150) |
| 종속기업 지분율 변동 | - | - | (3,741,415) | - | - | (3,741,415) | 304,662,925 | 300,921,510 |
| 연결범위변동 | - | - | (389,036,566) | - | - | (389,036,566) | (8,121,027,570) | (8,510,064,136) |
| 2024년 12월 31일(전기말) | 21,668,807,500 | 21,243,258,420 | (1,565,086,471) | (5,532,541,027) | 36,471,504,484 | 72,285,942,906 | - | 72,285,942,906 |
| 2025년 01월 01일(당기초) | 21,668,807,500 | 21,243,258,420 | (1,565,086,471) | (5,532,541,027) | 36,471,504,484 | 72,285,942,906 | - | 72,285,942,906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59,408,615,723) | (59,408,615,723) | - | (59,408,615,723) |
| 기타포괄-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96,033,489) | - | (96,033,489) | - | (96,033,489) |
| 기타포괄-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익 | - | - | - | 313,806,918 | (313,806,918) | - | - | - |
| 지분법 자본변동 | (19,128,764) | (19,128,764) | - | (19,128,764) | ||||
| 순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93,076,542) | (193,076,542) | - | (193,076,542) |
| 주주와의 거래: | ||||||||
| 자기주식의 처분 | - | 614,013,974 | 1,999,969,700 | - | - | 2,613,983,674 | - | 2,613,983,674 |
| 자기주식의 취득 | - | - | (428,445,541) | - | - | (428,445,541) | - | (428,445,541) |
| 2025년 12월 31일(당기말) | 21,668,807,500 | 21,857,272,394 | 6,437,688 | (5,333,896,362) | (23,443,994,699) | 14,754,626,521 | - | 14,754,626,521 |
| 현 금 흐 름 표 | |
| 제 45(당) 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44(전) 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광명전기 | (단위 : 원) |
| 과 목 | 제 45(당) 기 | 제 44(전) 기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3,765,298,330) | (20,735,794,155) | ||
|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 (365,005,050) | (15,658,336,992) | ||
| 이자지급 | (1,705,767,497) | (925,054,430) | ||
| 이자수취 | 133,625,491 | 534,944,392 | ||
| 배당금수취 | 10,885,176 | 7,768,504 | ||
| 법인세환급(납부) | (1,839,036,450) | (4,695,115,629) | ||
| 투자활동현금흐름 | (6,005,396,441) | (27,071,883,792)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1,000,000,000 | 1,714,169,695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감소 | 175,654,238 | 5,805,231,675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감소 | 1,810,068,825 | 418,566,800 | ||
| 단기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처분 | 56,000,000 | 11,000,000 | ||
| 장기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처분 | 345,938,984 | 18,520,832 | ||
| 관계기업투자의 처분 | 147,996,905 | 15,533,994,405 | ||
| 보증금의 감소 | 7,350,000 | 1,431,560,000 | ||
| 유형자산의 처분 | 3,000,000 | 4,756,827,273 | ||
| 무형자산의 처분 | - | 2,265,454,545 |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1,000,000,000) | (1,000,000,000)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 | (74,323,221)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증가 | (191,820,000) | (3,561,824,718)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증가 | (1,525,905,386) | (5,999,999,940) | ||
|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176,280,000) | - | ||
| 단기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취득 | (500,000,000) | (50,000,000) | ||
| 장기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취득 | (50,000,000) | (30,000,000) | ||
| 보증금의 증가 | (361,223,650) | (530,047,000) |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4,980,811,433) | (5,942,637,748) | ||
| 유형자산의 취득 | (403,794,020) | (36,423,453,112) | ||
| 무형자산의 취득 | (68,210,000) | (325,001,315) | ||
| 종속기업 지배력 상실에 따른 순현금유출 | - | (5,089,921,963) | ||
| 재무활동현금흐름 | 17,145,685,233 | 20,213,804,572 | ||
| 단기차입금의 증가 | 16,000,000,000 | - | ||
| 장기차입금의 증가 | - | 20,600,000,000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20,000,000 | 349,000,000 | ||
| 종속기업투자의 처분 | - | 1,000,000,000 | ||
| 비지배지분의 증가 | - | 309,821,510 | ||
| 자기주식의 처분 | 2,613,983,674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1,000,000,000) | |||
| 자기주식의 취득 | (428,445,541) | (1,571,524,159) |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 | - | ||
| 리스부채의 상환 | (59,852,900) | (40,116,629) | ||
| 배당금 지급 | - | (433,376,150) | ||
|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7,374,990,462 | (27,593,873,375) |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19,668,603,051 | 47,111,696,354 |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5,717,425) | 150,780,072 |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27,037,876,088 | 19,668,603,051 | ||
주석
| 제 45(당) 기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제 44(전) 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광명전기 |
1. 회사의 개요
주식회사 광명전기(이하 "회사"라 함)는 1955년 7월에 광명제작소로 설립되어 1983년 7월 법인전환하였으며, 1990년 9월 발행주식을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주권상장법인입니다. 회사의 본사 소재지와 주요 사업내용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1) 본사 소재지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목내로 160(목내동)2) 주요 사업내용 : 수배전반 제조,판매 등3) 대표이사 : 이재광, 전경우(2026.01.16 취임)
당기말 현재 보통주 납입자본금은 21,669백만원이며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회사의 지분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당기말 | 전기말 | ||
|---|---|---|---|---|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피앤씨테크(주) | 10,254,778 | 23.7 | - | - |
| 나반홀딩스(유) | 3,396,572 | 7.8 | 10,394,053 | 24.0 |
| (주)케이와이에이치홀딩스 | - | - | 2,599,091 | 6.0 |
| 기타주주 | 29,686,265 | 68.5 | 30,344,471 | 70.0 |
| 합 계 | 43,337,615 | 100.00 | 43,337,615 | 100.0 |
2. 중요한 회계정책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는 한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비교 표시된 전기 재무제표의 일부 계정과목은 당기 재무제표와의 비교를 보다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당기 재무제표의 표시방법에 따라 재분류 되었습니다. 이러한 재분류는 전기에 보고된 순손익이나 순자산가액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재무제표 작성을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
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회사가 2025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고 교환가능성 결여 시 현물환율을 추정하도록 하며 그러한 영향에 대한 추가 공시를 요구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이 개정되었습니다. 이 개정사항은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 결여로 기업이 노출되는 위험 및 영향을 재무제표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당분기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회사가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2) 재무제표 작성기준1) 회계기준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2) 측정기준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재무제표는 회사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KRW)"으로 표시되고 있으며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원(KRW)" 단위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3) 공동약정
회사는 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공동약정에 대하여 약정의구조와 법적 형식, 약정 당사자들에 의해 합의된 계약상 조건 등 권리와 의무를 고려하여,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갖는 공동약정은 공동영업으로,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갖는 공동약정은 공동기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공동영업에 대해서는 특정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에 적용가능한 관련 IFRS에 따라약정에 대한 자신의 지분과 관련된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측정(그리고 관련 수익과비용을 인식)하며, 공동기업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따라 지분법을 사용하여 그 투자자산을 인식하고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4)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회사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은 회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으로, 회사가 유의적인영향력을보유하는지를 평가할 때에는, 다른 기업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을 포함하여 현재 행사할 수 있거나 전환할 수 있는 잠재적 의결권의 존재와 영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에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시점 이후 발생한 피투자자의 순자산 변동액 중 회사의 몫을 해당 투자자산에 가감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당기순손익에는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으며, 회사의 기타포괄손익에는 피투자자의 기타포괄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산을 취득한 시점에 투자자산의 원가와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순공정가치 중 회사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과의 차이 중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고 영업권의 상각은 수행하지 않고 있으며,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 순공정가치 중 기업의 몫이 투자자산의 원가를 초과하는 부분은 투자자산을 취득한 회계기간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회사의 몫을 결정할 때 수익에 포함하고, 취득한 후 발생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회사의 몫을 적절히 조정하는 회계처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사이의 '상향'거래나 '하향'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에 대하여 회사는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이 회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다른 경우에는 회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 경우 회사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 간의 차이는 3개월 이내이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보고기간종료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회사의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 회사가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재무제표를 사용할 때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회계정책을 회사의 회계정책과 일관되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손실 중 회사의 지분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투자지분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 회사는 해당 투자지분 이상의 손실에 대하여 인식을 중지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지분법을 사용하여 결정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항목을 합한금액이며, 회사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 회사는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거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만약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추후에 이익을 보고할 경우 회사는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이익의 인식을 재개하되,인식하지 못한 손실을 초과한 금액만을 이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자산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영업권은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으므로 별도의 손상검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그 대신에 투자자산이 손상될 수도 있는 징후가 나타날 때마다 투자자산의 전체 장부금액을 단일 자산으로서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고 있으며, 이 손상차손의 모든 환입은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투자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게 된 시점부터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피투자기업이 종속기업이 되는 경우 그 투자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과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종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금융자산인 경우, 잔여 보유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잔여 보유 지분의 공정가치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의 일부 처분으로 발생한 대가의 공정가치와 지분법을 중단한 시점의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의사용을 중단한 경우, 그 투자와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사는 피투자자가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5) 외화환산회사는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회사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화(KRW)"로 표시하고 있습니다.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생기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외환차이(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위험회피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 및 현금흐름위험회피수단의 요건을 갖춘 화폐성항목에 대한 외환차이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 등)는 기타포괄손익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회사가 해외사업장으로부터 수취하거나 해외사업장에 지급할 화폐성항목 중에서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이 없고 결제될 가능성이 낮은 항목은 실질적으로 그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인 화폐성항목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관련 순투자의 처분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 그 손익에 포함된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6) 현금및현금성자산회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으며, 금융회사의 요구에 따라 즉시 상환하여야 하는 당좌차월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구성요소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7) 금융상품1) 금융자산
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라) 손상회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리스채권에 대해 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마)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2) 금융부채(가) 분류 및 측정회사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와 기타채무’, ‘차입금’ 등으로 표시됩니다.
차입금은 공정가치에서 발생한 거래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 최초 인식하고 이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받은 대가(거래원가 차감 후)와 상환금액의 차이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차입한도를 제공받기 위해 지급한 수수료는 차입한도의 일부나 전부로써 차입을 실행할 가능성이 높은(probable) 범위까지는 차입금의 거래원가로 인식합니다. 이 경우 수수료는 차입을 실행할 때까지 이연합니다. 차입한도약정의 일부나 전부로써 차입을 실행할 가능성이 높다(는 증거가 없는 범위의 관련 수수료는 유동성을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선급금으로서 자산으로 인식 후 관련된 차입한도기간에 걸쳐 상각합니다.
특정일에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우선주에 대한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비용은 다른 금융부채에서 인식한 이자비용과 함께 손익계산서 상 ‘금융원가’로 인식됩니다.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차입금은 유동부채로 분류합니다.
(나) 제거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상계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4) 부채와 자본의 분류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5) 파생상품파생상품은 파생상품 계약 체결 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파생상품은 매매목적으로분류되고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기타영업외수익(비용)’또는 ‘금융수익(비용)’으로 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가) 내재파생상품① 금융자산이 주계약인 복합계약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은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하여 분류를 결정하고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때에도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② 그 밖의 복합계약(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경우)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진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아니하는경우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8) 재고자산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 원가 모두를 포함하고 있으며, 회사가 적용하고 있는 재고자산 분류별 단위원가 결정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단위원가 결정방법 |
|---|---|
| 제품, 재공품 및 미착품 | 개별법 |
| 원재료 | 이동평균법 |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통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서 매 후속기간에 순실현가능가치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비용으로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며,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 금액의 차감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9) 투자부동산투자부동산은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으로서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거래원가는 최초 측정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 투자부동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부동산의 용도가 변경되는 경우에만 투자부동산의 대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 자가사용부동산, 재고자산 사이에 대체가 발생할 때에 대체 전 자산의 장부금액을 승계하고 있습니다.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는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의 폐기나 처분으로 발생하는 손익은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액이며 폐기나 처분이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판매후리스계약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여 처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0) 유형자산유형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이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관세 및 환급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을 가산하고 매입할인과 리베이트 등을 차감한 구입가격,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감가상각방법 |
|---|---|---|
| 건 물 | 40년 | 정액법 |
| 구축물 | 10년, 20년 | 정액법 |
| 기계장치 | 10년 | 정액법 |
| 차량운반구 | 5년 | 정액법 |
| 공구와기구 | 5년 | 정액법 |
| 집기비품 | 5년 | 정액법 |
| 임대자산 | 5년 | 정액법 |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무형자산회사는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1) 개별취득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원가는 구입가격(매입할인과 리베이트를 차감하고 수입관세와 환급받을 수 없는 제세금을 포함)과 자산을 의도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2) 영업권사업결합과 관련하여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회사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3)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하는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4)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연구(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하는 방법,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가능성,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을 모두 제시할 수 있는 경우에만 개발활동(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는 무형자산의 인식기준을 최초로 충족시킨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으로 하며 그 자산의 창출, 제조 및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게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직접 관련된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5) 내용연수 및 상각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경우 상각대상금액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상각대상금액은 잔존가치를 차감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잔존가치는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제 3자가 자산을 구입하기로 한 약정이 있거나, 무형자산의 활성시장이 있어 잔존가치를 그 활성시장에 기초하여 결정할 수 있고 그러한 활성시장이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0)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며, 매 보고기간말 혹은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를 계속하여 정당화하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여 적절하지 않은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상각방법 |
|---|---|---|
| 개발비 | 5년 | 정액법 |
| 소프트웨어 | 5년 | 정액법 |
| 시설이용권 | 비한정 | - |
6) 무형자산의 제거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며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익이나 손실은 순매각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12) 차입원가회사는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으며, 자본화이자율은 회계기간에 존재하는 기업의 차입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에서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며 회계기간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13) 정부보조금회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정부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의 관련원가 없이 회사에 제공되는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을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수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자산을 정부보조금으로 수취하는 경우 비화폐성자산의 공정가치를 평가하여 보조금과 자산 모두를 그 공정가치로 회계처리하고있습니다.상환의무가 발생하게 된 정부보조금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14) 리스
회사는 대가와 교환하여 일정 기간 동안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통제권을 이전하는 계약을 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리스기간은 자산별로 다양하며 해지불능기간과 리스이용자의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의 행사가능성 등 다양한 계약조건을 고려하여리스기간을 적용합니다.
계약에는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하였습니다. 그러나 회사가 리스이용자인 부동산 리스의 경우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회사는 계약이 집행가능한 기간 내에서 해지불능기간에 리스이용자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과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을 산정합니다. 회사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가 각각 다른 당사자의 동의 없이 종료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경우 계약을 종료할 때 부담할 경제적 불이익을 고려하여 집행가능한 기간을 산정합니다.
회사가 리스를 이용하는 경우,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 리스의 경우에는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하여 관련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유형자산의 감가상각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감가상각하며, 리스부채는 내재이자율(또는 증분차입이자율)에 따라 리스기간에 걸쳐 금융비용과 리스부채를 인식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리스부채에서 차감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하며 리스료는다음의 금액을 포함합니다.
| - |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
| -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
| - | 잔존가치보증(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금액) |
| - |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리스이용자의 행사가능성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
| - | 리스종료위약금(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 |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동안 감가상각합니다. 회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reasonably certain) 경우 사용권자산은 기초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합니다.
| - |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
| - |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인센티브는 차감) |
| - |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
| - | 기초자산의 해체, 복구 등에 대한 계약상 부담하는 원가 |
(15) 충당부채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에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으며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이며 이 할인율에 반영되는 위험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고려된 위험은 반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미래사건을 감안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회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 충당부채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16) 자기주식회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하여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17) 수익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회사는 수배전반 등과 관련된 재화의 판매,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시공, 전기/계장공사을 통한 공사수익 및 부동산 임대를 통한 임대료수익이 주요 수익의 원천입니다.회사는 수배전반 등과 관련된 재화의 판매의 경우 제품인도, 설치 및 하자보증의 수행의무를 지니고 있으며 각각의 수행의무간에 밀접한 연간관계가 있다는 판단하에 단일의 수행의무로 판단하였습니다. 동 계약형태의 경우 대체용도가 있고 집행가능한 지급청구권이 없다는 판단하에 재화의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었을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회사는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시공과 전기/계장공사를 통한 공사수익의 경우 설치 및 하자보증의 수행의무를 지니고 있으며 각각의 수행의무간에 밀접한 연관관계가 있다는 판단하에 단일의 수행의무로 판단하였습니다. 동 계약형태의 경우 당사가 태양광발전시스템의 설치를 완료하거나 전기/계장공사를 진행함에 따라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해당 자산을 통제하는 것으로 판단하여 기간에 걸쳐 이행되는 수행의무로 인식하며 수익은 계약의 완성단계(진행률)에 따라 인식됩니다. 경영진은 설치를 위하여 예상되는 총예정원가 대비 보고기간말 현재 발생한 원가의 비율에 따라 완성단계를 결정하는 것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행의무의 완료까지의 진행률을 측정하는 적절한 방법이라고 평가하였습니다.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18) 종업원급여1) 단기종업원급여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 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2) 퇴직급여(가) 확정급여제도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로서 순확정급여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이며,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확정급여원가 중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부의 순확정급여부채인 순확정급여자산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의 합계를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회사가 급여를 과거근무용역에 귀속시키는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의 확정급여제도에서 과거근무용역에 대하여 지급해야 하는 급여를 변경하는 경우 발생하는 과거근무원가는 제도개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채의 변동금액으로 측정하고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19) 자산손상재고자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생기는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더 많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영업권을 포함한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에 각각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20) 법인세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당기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측정합니다.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세무당국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 고려합니다. 회사는 법인세 측정 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금액 또는 기댓값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법을 사용하여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합니다.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된 경우에 상계합니다. 당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합니다.(21) 주당이익기본주당이익은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22)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 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보고기간말 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정에 관련된 공시와는 별도로 재무제표에 인식되는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이 내린 판단 및 미래에 대한 가정과 보고기간말의 추정 불확실성과 관련하여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금융상품에 대한 활성시장이 없는 경우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과 옵션가격결정모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주기적으로 평가기법을 조정하며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의 가격을 사용하거나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여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과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2)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이연법인세자산의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미래의 실제 법인세부담과 다를 수 있습니다.3) 확정급여채무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가정은 퇴직급여의 궁극적인 원가를 결정하는 여러 가지 변수들에 대한 최선의 추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퇴직전이나 퇴직후의 사망률, 이직률, 신체장애율 및 조기퇴직률, 급여수령권을 갖는 피부양자가 있는 종업원의 비율, 의료급여제도의 경우 의료원가청구율, 할인율, 미래의 임금과 급여 수준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가정에 따라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4) 기타충당부채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기타사업과 관련하여 PF대출 약정(책임준공 미이행 시 채무인수)에 따라 기타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미래의 채무인수 의무를 제공하는데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최선의 추정치를 기준으로기타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5) 현금흐름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
현금흐름창출단위의 손상(환입)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의 계산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23) 영업부문 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됩니다(주석 36 참조).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회사는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이사회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
※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45기 | 2025년 1월 1일 | 부터 | 제44기 | 2024년 1월 1일 | 부터 |
| 2025년 12월 31일 | 까지 | 2024년 12월 31일 | 까지 | ||
| 처분예정일 | 2026년 3월 31일 | 처분확정일 | 2025년 3월 31일 |
| 주식회사 광명전기 | (단위 : 원) |
| 과 목 | 제 45(당) 기 | 제 43(전) 기 | ||
|---|---|---|---|---|
| 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 (23,611,572,273) | 35,990,119,992 | ||
|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35,990,119,992 | 68,213,381,773 | ||
| 연결범위변동효과(*1) | - | 12,141,276,568 | ||
| 순확정급여채무 재측정요소 | (193,076,542) | (465,690,327) | ||
| 기타포괄-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 - | (500,255,838) | ||
|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 - | (144,350,666) | ||
| 당기순이익(손실) | (59,408,615,723) | (43,254,241,518) | ||
| 임의적립금등의이입액 | - | |||
| 합 계 | (23,611,572,273) | 35,990,119,992 | ||
| 이익잉여금처분액(결손금처리액) | - | - | ||
| 이익준비금 | - | - | ||
| 배당금 주당배당금(율) | - | - | ||
|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 (23,611,572,273) | 35,990,119,992 | ||
(2)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단위: 주, 원) | |||
|---|---|---|---|
| 주식종류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보통주 | 배당받을 주식수(*) | 43,337,615 | 43,337,615 |
| 주당배당금 | - | - | |
| 배당률(액면가기준) | 0% | 0% | |
| 배당금액 | - | - | |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정헌수 | 1981.07.16 | 사외이사 | 해당사항없음 |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정헌수 | 법무법인 써밋변호사 | 2015~ 2019 | 새연 법률사무소 변호사 | 해당사항없음 |
| 2019 ~ 현재 | 법무법인 써밋 변호사 | |||
다.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정헌수 사외이사 후보] 본 후보자는 회사의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주주ㆍ채권자ㆍ종업원 등 회사의 모든 이해관계자의 경제적 이익을 만족 시킬것을 목적으로 다음과 같이 사외이사로서의 직무를 수행하고자 함1. 경영의사결정의 적극적 참여이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이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구성원들과 중요한 결정을 함께 내림으로서 이사회의 의사결정이 회사의 이익을 위해 최선의 방향으로 이루어지는데 일조하고자 함. 2. 회사의 이익보호다양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진이나 특정주주의 이익이 아닌 회사 전체와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고자 함3. 업무집행에 대한 감시감독기능 강화관리책임자의 경험을 살려 이사와 경영진의 업무집행이 적정하게 이루어지는지 지속적으로 감독하여 이사회와 경영진에 대한 감시감독기능이 활성화되는데 기여하고자 함4. 기업 경영의 건전성 확보회사의 경영이 적법하고 건전하게 이루어지는데 일조하고자 함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임. 또한 ㈜광명전기가 강조하고 있는 윤리규범 및 실천지침을 숙지하고 준수할 것임.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정헌수 사외이사 후보자] 해당 후보자는 오랜동안 법무법인 변호사로서 근무하며 금융, 경제, 리더십, 재무, 법무 등에 관한 전문지식이나 경험이 풍부하며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중요한 의사결정 과정에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어 후보자로 추천 하였습니다. |
확인서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없음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2)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20억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8(2)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8억5천만원 |
| 최고한도액 | 20억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없음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감사의 수 | 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7천만원 |
(전 기)
| 감사의 수 | 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5천만원 |
| 최고한도액 | 7천만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없음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정헌수 | 1981.07.16 | 사외이사 | 해당사항없음 |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정헌수 | 법무법인 써밋변호사 | 2015~ 2019 | 새연 법률사무소 변호사 | 해당사항없음 |
| 2019 ~ 현재 | 법무법인 써밋 변호사 | |||
다.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정헌수 사외이사 후보] 본 후보자는 회사의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주주ㆍ채권자ㆍ종업원 등 회사의 모든 이해관계자의 경제적 이익을 만족 시킬것을 목적으로 다음과 같이 사외이사로서의 직무를 수행하고자 함1. 경영의사결정의 적극적 참여이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이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구성원들과 중요한 결정을 함께 내림으로서 이사회의 의사결정이 회사의 이익을 위해 최선의 방향으로 이루어지는데 일조하고자 함. 2. 회사의 이익보호다양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진이나 특정주주의 이익이 아닌 회사 전체와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고자 함3. 업무집행에 대한 감시감독기능 강화관리책임자의 경험을 살려 이사와 경영진의 업무집행이 적정하게 이루어지는지 지속적으로 감독하여 이사회와 경영진에 대한 감시감독기능이 활성화되는데 기여하고자 함4. 기업 경영의 건전성 확보회사의 경영이 적법하고 건전하게 이루어지는데 일조하고자 함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임. 또한 ㈜광명전기가 강조하고 있는 윤리규범 및 실천지침을 숙지하고 준수할 것임.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정헌수 사외이사 후보자] 해당 후보자는 오랜동안 법무법인 변호사로서 근무하며 금융, 경제, 리더십, 재무, 법무 등에 관한 전문지식이나 경험이 풍부하며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중요한 의사결정 과정에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어 후보자로 추천 하였습니다. |
※ 기타 참고사항해당사항없음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2)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20억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8(2)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8억5천만원 |
| 최고한도액 | 20억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없음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감사의 수 | 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7천만원 |
(전 기)
| 감사의 수 | 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5천만원 |
| 최고한도액 | 7천만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