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4월 10일 |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 2025년 3월 24일 |
| [증권신고서 제출 및 정정 연혁] |
| 제출일자 | 문서명 | 비고 |
|---|---|---|
| 2025년 03월 24일 | 증권신고서(지분증권) | - |
| 2025년 03월 25일 | [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기재정정( 굵은 파란색 ) |
| 2025년 04월 10일 | [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기재정정( 굵은 초록색 ) |
| 3. 정정사항 |
금번 정정은 기재사항 추가 및 보완을 위한 정정으로서, 정정사항은 " 굵은 초록색 "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단순 오타 및 띄어쓰기 등 문서 교정사항은 본문에 반영하였으며, 본 정정표에 별도로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금번 정정에 따른 변동사항은 하기의 정정사항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항 목 | 정정요구ㆍ명령관련 여부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 금번 정정은 기재내용 추가 및 보완을 위한 정정으로서, 정정사항은 ' 굵은 초록색'으로 기재하였습니다. 기재정정사항은 하기의 정정사항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요약정보>의 정정내용은 본 신고서 본문의 정정사항을 동일하게 반영하였으므로, 중복기재로 인해 별도 정오표를 작성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 라. 기타의 사항 - (8) 증권인수업무규정에 따른 대표주관회사의 신주인수권 | - | 기재사항 정정 | (주1) | (주1) |
| III. 투자위험요소 - 용어사전 추가 | - | 기재사항 추가 | (주2) | (주2) |
| 1. 사업위험 - 가. 국내외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3) | (주3) |
| 1. 사업위험 - 나. 목표시장 성장지연 및 경쟁심화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4) | (주4) |
| 1. 사업위험 - 다. 선진시장 대비 경쟁력 열위로 인한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5) | (주5) |
| 1. 사업위험 - 라. 플랫폼 기술이전계약 특성에 따른 수익 변동성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6) | (주6) |
| 1. 사업위험 - 마. 기술이전계약 파트너사 관련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7) | (주7) |
| 1. 사업위험 - 바. 추가 기술이전 지연 및 실패에 따른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8) | (주8) |
| 1. 사업위험 - 사. 신약개발 고유 특성에 따른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9) | (주9) |
| 1. 사업위험 - 아. 자체 파이프라인 임상개발 지연 또는 실패에 따른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0) | (주10) |
| 1. 사업위험 - 자. CRO 등 업무위탁기관 관련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1) | (주11) |
| 1. 사업위험 - 차. 각 국가의 정책 및 규제 변화에 따른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2) | (주12) |
| 2. 회사위험 - 가. 기술성장기업 특례 적용에 따른 이익 미실현 관련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3) | (주13) |
| 2. 회사위험 - 나.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4) | (주14) |
| 2. 회사위험 - 다. 기술이전계약의 구조 및 회계적 수익인식기준에 따른 매출액 변동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5) | (주15) |
| 2. 회사위험 - 라.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6) | (주16) |
| 2. 회사위험 - 마. 연구개발비용 증가에 따른 재무안정성 악화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7) | (주17) |
| 2. 회사위험 - 아. 상장 후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8) | (주18) |
| 3, 기타위험 - 차. 상장주선인에 대한 신주인수권 부여 관련 지분희석 위험 | - | 기재사항 정정 | (주19) | (주19) |
| IV. 인수인의 의견 |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 (2) 유사기업 PER 산출 | - | 기재사항 추가 | (주20) | (주20)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 기재사항 정정 | (주21) | (주21)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 - (가) 영업수익 추정 | - | 기재사항 추가 | (주22) | (주22)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 - (나) 영업비용 추정 | - | 기재사항 추가 | (주23) | (주23) |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 - (다) 영업외손익 추정 | - | 기재사항 추가 | (주24) | (주24) |
| 3. 평가의 개요 | - | 기재사항 정정 | (주25) | (주25) |
|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
| I. 회사의 개요 | ||||
| 2. 회사의 연혁 -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및 최대주주의 변동 | - | 기재사항 정정 | (주26) | (주26) |
| 5. 정관에 관한 사항 | - | 기재사항 정정 | (주27) | (주27) |
| II. 사업의 내용 | ||||
| 1. 사업의 개요 | - | 기재사항 정정 | (주28) | (주28) |
|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 - | 기재사항 정정 | (주29) | (주29) |
|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 ||||
| 3. 주주총회 등에 관한 사항 - 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 기재사항 정정 | (주30) | (주30) | |
| V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 ||||
|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 가. 임원 현황 | 기재사항 정정 | (주31) | (주31) | |
(주1) 정정 전
(8) 증권인수업무규정에 따른 대표주관회사의 신주인수권
당사는 금번 공모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당사로부터 신주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할 수 있도록 해당 신주인수권 150,000주에 관한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정관상 상기 규정에 의거한 신주인수권 부여 근거가 부재하여, 제10기 주주총회에서 신주인수권 부여 반영된 정관의 변경을 승인받을 예정입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
제10조의2(신주인수권) ① 대표주관회사가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발행회사로부터 신주를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이라 한다.)에 관한 계약을 발행회사와 체결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권을 행사하여 취득할 수 있는 주식의 수량은 공모주식 수량의 10% 이내일 것 2. 신주인수권의 행사기간은 상장일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일 것 3. 신주인수권의 행사가격은 공모가격 이상일 것 ② 대표주관회사는 제1항에서 정하는 신주인수권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경우, 그 사실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여야 하며, 해당 권리를 행사하여 신주를 취득한 경우 자신의 홈페이지에다음 각 호의 사항을 지체없이 게시하여야 한다. 1. 발행회사명 2. 신주인수권 계약 체결일 및 행사일 3. 신주인수권 행사로 취득한 주식의 종류 및 수량 4. 주당 취득가격 |
대표주관회사가 금번 공모 시 취득할 예정인 신주인수권의 행사가능주식수는 공모주식 수량의 10.0%인 150,000주로 행사가격은 확정공모가액이며,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에 행사 가능합니다.
| 【신주인수권 계약 주요 내용】 |
| 구분 | 내용 |
| 행사가능주식수 | 150,000주 |
| 행사가능기간 |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 |
| 행사가격 | 확정공모가액 |
(주1) 정정 후
(8) 증권인수업무규정에 따른 대표주관회사의 신주인수권
당사는 금번 공모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당사로부터 신주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할 수 있도록 해당 신주인수권 150,000주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25년 3월 26일 개최된 제10기 주주총회에서 신주인수권 부여근거와 관련된 정관변경 의안이 승인 가결되었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
제10조의2(신주인수권) ① 대표주관회사가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발행회사로부터 신주를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이라 한다.)에 관한 계약을 발행회사와 체결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권을 행사하여 취득할 수 있는 주식의 수량은 공모주식 수량의 10% 이내일 것 2. 신주인수권의 행사기간은 상장일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일 것 3. 신주인수권의 행사가격은 공모가격 이상일 것 ② 대표주관회사는 제1항에서 정하는 신주인수권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경우, 그 사실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여야 하며, 해당 권리를 행사하여 신주를 취득한 경우 자신의 홈페이지에다음 각 호의 사항을 지체없이 게시하여야 한다. 1. 발행회사명 2. 신주인수권 계약 체결일 및 행사일 3. 신주인수권 행사로 취득한 주식의 종류 및 수량 4. 주당 취득가격 |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한 신주인수권의 행사가능주식수는 공모주식 수량의 10.0%인 150,000주로 행사가격은 확정공모가액이며,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에 행사 가능합니다.
| 【신주인수권 계약 주요 내용】 |
| 구분 | 내용 |
| 행사가능주식수 | 150,000주 |
| 행사가능기간 |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 |
| 행사가격 | 확정공모가액 |
(주2) 정정 전(미기재)(주2) 정정 후
| [용어 사전(연구개발 관련)] |
| 용어 | 설명 |
|---|---|
| ADC (Antibody-Drug Conjugate, 항체-약물접합체) | 세포 표면의 특정 표적 항원에 결합하는 항체(Antibody)와 강력한 세포사멸 기능을 갖는 약물(Drug)을 결합(Conjugation)시켜 만든 것으로,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게 함으로써 치료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최소화할 수 있는 차세대 항암 약물. |
| beta-Glucuronide | Glucose로부터 유도된 당산. 당사의 플랫폼기술인 OHPAS 에서의 트리거 역할을 하거나, PMT 기술에 활용되는 생체 분자. |
| beta-Glucuronidase | beta-Glucuronide를 자르는 효소. OHPAS 혹은 OHPAS + PMT 기술이 적용된 인투셀의 ADC는 리소좀 내에 있는해당 효소에 의해 약물이 활성화되어 암세포 살상 효능을 나타냄. |
| Bispecific antibody (이중항체) | 하나의 항체가 서로 다른 2개의 항원을 (또는 수용체) 각각 인식할 수 있게 만들어진 항체로, 자연계에는 없는 인공적인 항체. |
|
BLA (BLA, Biologics License Application) |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되는 공식적인 문서로, 생물학적 제제의 승인 요청을 위한 신청서. 생물학적 제제는 백신, 단백질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세포 치료제 등 생물학적 원료를 기반으로 하는 약물을 포함. BLA는 이러한 제제가 상용화되기 전에FDA로부터 승인을 받기 위한 중요한 단계. |
| Camptothecin | topoisomerase I 과 DNA 복합체 결합하여 3중 복합체를 형성, DNA 재결합을 방지함으로써 DNA의 손상을 유발하고 세포 사멸하는 항암제. |
|
Candidate (후보물질) |
신약개발을 위한 후보물질. 치료가능성이 있는 질병원인과 타겟을 규명 선택한 후, 이에 작용하여 기대하는 치료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molecule)을 만들거나 기존에 만들거나 수집된 분자 중에 선택하고 구조변경 등 최적화(optimization)하여 선정된 약물. |
| Cohort | 특정 요인에 노출된 집단과 노출되지 않은 집단을 추적하고 연구 대상 질병의발생률을 비교하여 요인과 질병 발생 관계를 조사하는 연구 방법. 요인 대조 연구(factor-control study)라고도 함. |
|
CDX (Cell Line-Derived Xenograft) 세포주 유래 이종 이식 |
체외에서 배양된 종양세포를 면역결핍 쥐로 접종하여 종양세포 증식 및 체내 약물 선별을 연구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동물모델. |
| Cleavable Linker (절단성 링커) | 복합체 개발의 성공을 위한 주요 구성 요소로 특정 조건하에서 약물이 떨어지도록 설계되어진 링커. |
|
CMC (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 |
화학합성(Chemistry), 공장생산(Manufacturing), 품질관리(Control 또는 quality control)의 약어. 의약품제조품질관리를 의미하며 의약품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활동 중 하나로,의약품 개발 주기의 모든 단계에서 발생하며 의약품 제조 과정에서 품질과 일관성을 보장 |
|
CMO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
의약품을 위탁생산하는 의약품 전문 생산사업으로 상업 생산, 의약품 개발, 공식 안정성 시험, 제형 개발, 분석법 개발, 사전 제형 및 등록 배치 생산서비스를 제공. |
| Conjugation Chemistry | 링커와 항체자체를 연결하거나, 약물이 부착된 링커와 항체를 연결하는 방법. |
|
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
제약 및 생명공학 회사와 계약하여 임상 시험 및 연구를 수행하는 조직으로, 시험 설계, 데이터 관리, 규제 문서 작성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 |
|
CRPC (Castrate-resistant Prostate cancer) |
혈중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매우 낮은 수준으로 감소된 경우에도 계속 성장하는 전립선암. 방사선이나 수술, 약물 등을 사용하여 거세수준으로 호르몬양이 감소한 경우에도 암이 진행됨으로 예후가 매우 나쁨. * mCRPC(Metastatic Castration-Resistant Prostate Cancer) :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
|
CTD (Common Technical Document) |
의약품 등록을 위한 문서 형식으로,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문서구조. CTD는 5개의 모듈로 나뉘며, 모듈 1은 지역별 요구 사항을, 모듈 2는 일반적인 요약을, 모듈 3은 품질 정보를, 모듈 4는 비임상 연구 데이터를, 모듈 5는 임상 연구 데이터를 포함. |
|
DAR (Drug-to-Antibody Ratio) |
항체와 결합되어 있는 약물의 비율을 의미함. (ex. DAR 2 : 항체 하나에 약물 2개 결합을 의미) |
| Diaryl sulfate 결합 | 두 개의 방향족 고리가 황산 에스터 결합을 통해 연결된 화학적 구조로 OHPAS 링커를 구성하는 기본 결합 구조. |
|
DP (Drug product) 완제 의약품 |
모든 제조 공정이 완료되어 최종적으로 인체에 투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제형으로 제조된 의약품. |
|
DS (Drug Substance) 원료 의약품 |
완제 의약품 (DP)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원료 의약품. (원액에 해당) |
|
Duocarmycin 계열 (Duocarmycinoid) |
특정 암세포를 타겟으로 하는 항암 물질로, DNA 알킬화를 유도하는 세포독성 약물.페놀계열 약물의 일종. |
|
DXd (Deruxtecan) |
Camptothecin 계열 항암제의 일종으로, 작용 메커니즘에 따라 topoisomerase I 저해제로 분류하기도 함(Enhertu에 사용됨). |
|
Fab (Fragment antigen binding) |
항체에서 항원을 인식하고 결합하는 부위. |
|
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미국 식품의약국 |
미국의 식품과 의약품에 대한 관리 규제를 담당하는 기관. |
|
GDC (Glyco Drug Conjugation) |
약물에 당류 등의 친수성 치환체를 도입하여 약물의 물성을 개선하기 위한 인투셀 플랫폼 기술. |
|
GLP (Good Laboratory Practice) |
비임상 시험에서의 실험 및 데이터 기록에 대한 기준. |
|
GLP-tox (Good Laboratory Practice Toxicology) |
비임상 독성 시험에서의 기준. |
|
GMP (Good Manufacturing Practice) |
우수한 의약품을 제조하기 위하여 공장에서 원료의 구입부터 제조, 출하 등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필요한 관리기준을 규정한 것. 미 FDA가 정한 의약품의 제조와 품질 관리에 대한 기준. |
| GGFG 링커 | 펩타이드 링커로, Glycine-Glycine-Phenylalanine-Glycine으로 구성됨. Daiichi Sankyo의 Enhertu와 Datopotamab Deruxtecan에 사용됨. |
|
HNSTD (Highest Non-Severely Toxic Dose) |
독성 시험에서 비심각한 독성 수준에서의 가장 높은 용량. |
| Indication (적응증) | 의약품이나 치료법이 특정 질병, 증상 또는 상태를 치료하거나 예방하기 위해 승인된 용도. 이는 임상 시험과 연구를 통해 검증된 치료 효과를 바탕으로 규제 기관에 의해 결정됨. |
| in vitro (시험관내/생체외 실험) | 임상검사나 연구에 있어서 시험관내에서 행하는 조작을 의미함. |
| in vivo (생체내 실험) | 임상검사나 연구에 있어서 생체 내에서 행하는 조작을 의미함. |
|
IND (Investigational New Drug) 임상시험용신약 |
개발과정 최종단계의 임상시험에서 사용될 신약을 의미. |
| IND filing | 임상 시험용 신약을 승인받기 위해 제출하는 문서를 준비하는 과정을 의미. |
| ITC-6146RO | B7-H3 타겟 항체에 당사의 OHPAS Linker 플랫폼 기술을 이용하여 Duocarmycin 계열 약물을 도입한 ADC 물질명. |
| Ligand | 수용체와 같은 큰 분자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물질을 나타내는 용어. |
| Linker | 약물과 항체를 연결하는데 필요한 구성 요소. |
| Lysosome |
작은 지질 주머니 안에 각종 분해효소들이 들어있는 세포내 소기관. ADC의 약물이 항체로부터 떨어지는 소기관. |
|
MED (Minimum Efficacious Dose) 최소유효용량 |
치료효과 또는 기대하는 효과가 나타나는 약물의 최소한의 용량. |
|
MOA (Mode of Action) 작용기전 |
약물이 우리 몸속에서 어떤 상호작용을 하는지에 대한 메커니즘. |
|
Modality (치료접근법) |
환자의 질병이나 상태를 진단하거나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특정 방법이나 절차를의미. |
| mpk | 약물의 단위 용량(mg/kg)으로, 체중 1kg 당 약물 투여 용량을 의미. |
|
MTD (Maximum Tolerated Dose |
독성이 나타나지 않는 용량 범위 중에서 최대 복용량. |
|
NDA (New Drug Application) |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되는 공식적인 문서로, 새로운 약물의 상용화 승인을 요청하는 신청서. |
|
Neutropenia 호중구감소증 |
혈액내 호중구 (백혈구의 한 유형)의 수가 비정상적으로 낮아 감염에 취약해지는 상태. |
| Nexatecan3 | 인투셀에서 개발한 Topoisomerase I 저해제 계열의 약물. |
|
NSCLC (Non-Small Cell Lung Cancer) 비소세포암 |
폐암은 암세포의 크기와 형태 등 병리조직학적 기준에 따라 소세포(small cell) 폐암과 비소세포(non-small cell) 폐암으로 나누며, 발생하는 폐암의 80-85%를 차지하는 것이 비소세포 폐암임. |
|
OHPAS (Ortho-Hydroxy-Protected Aryl Sulfate) |
인투셀의 핵심 플랫폼기술. Ortho 위치의 hydroxy 기가 트리거 기 등에 의해 보호되어 있는 aryl sulfate 구조로 약물의 해리에 반드시 필요한 그룹. |
| Payload/Toxin/Drug 약물 | 강한 세포독성(free payload cytotoxicity IC50 < sub nM)을 가진 화학물질로 대부분 분자량이 ~900 이하인 천연물 또는 합성약물을 뜻함. |
|
PBD (Pyrrolobezodiazepine) |
DNA와 공유결합 하여 전사 및 번역과 같은 주요 DNA 복제 기능을 저해하는 약물. 기존의 어떤 항암제보다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는 물질. PBD를 payload로 도입해서 FDA승인을 받은 ADC가 Zynlongta®임 |
|
PCT (Patent cooperation treaty) 특허협력조약 |
국제적으로 특허를 출원할 수 있는 제도로,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특허를 신청할 수 있는 절차를 간소화함. |
|
PD (Pharmacodynamics) 약물동력학 |
약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학문. 약의 생화학적 및 생리학적 효과를 연구하는 것으로, 약을 처리한 대상 생물에게 약의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연구함. |
|
PDX (Patient Derived Xenograft) 환자유래 암조직 이종이식 기술 |
환자의 암 조직을 떼어 면역이 결핍된 마우스에 이식하여 그 환자의 종양을 키운 후 여러 항암제를 투여한 후 효능을 평가하는 방법. |
|
PK (Pharmacokinetics) 약물동태학 |
인체가 약물에 대하여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흡수(Absorption), 분포(Distribution), 대사(Metabolism), 배설(Excretion)의 과정으로 연구하고 살펴보는 학문. |
|
PMT (payload modification technology) |
인투셀의 플랫폼기술로 ADC의 선택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약물(payload) 변형 기술. |
|
PoC (Proof of concept) 개념 증명 |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술을 도입할 때, 그 실현 가능성과 실제 효과를 검증하는 개념을 의미함. |
| Preclinical (비임상/전임상) | 새로운 의약품이나 치료법이 인간에게 적용되기 전에 실시되는 연구 단계. 이단계에서는 주로 동물 모델이나 세포 배양 시스템을 사용하여 약물의 안전성,효능, 약리학적 특성, 독성 등을 평가함. 비임상 연구의 목표는 임상 시험에 진입할 준비가 되었는지 판단하고, 치료의잠재적 위험성을 이해하는 것임. |
|
SIG (Self-Immolative Group) |
링커와 연결된 형태로 존재하며, 효소반응에 의해 링커가 가수분해된 후 별도의 메커니즘을 통해 약물이 방출되어 효능을 보이게 만드는 화학구조를 말함. |
|
TG (Triggering Group) |
트리거(trigger)는 총의 방아쇠를 뜻하는 사격 용어이며, 어느 특정한 동작에 반응해 자동적으로 필요한 동작을 실행하는 것을 뜻함. 암세포내 리소좀 가수분해효소, pH 등 종양주위 미세환경 변화를 감지하는 그룹으로, 방아쇠 역할을 하여 항체와 약물사이의 결합이 끊어지면서 약물이 방출되게 함. |
|
Therapeutic Index (TI) 치료지수 |
의약품의 효능을 나타내기 위한 약물의 용량과 독성을 나타내는 의약품의 용량의 비율을 의미. 치료지수가 클수록 효능 용량과 독성 용량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말하며 약물의 안정성이 좋다는 것을 의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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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apeutic window 치료범위, 치료효과 |
약의 효과를 나타내면서, 독성을 나타내지 않는 약의 농도를 범위. 치료범위가 넓게 나올수록 혈중 안정성과 암세포에서의 효과적인 약물 해리가가능하여 약물의 안전성이 우수하다고 판단할 수 있음. |
| Thiomab | 2세대 ADC는 항체 엔지니어링을 통해 특정위치에 돌연변이를 일으켜 시스테인을 도입하고 여기에 약물을 결합시켰으며 Genentech의 ‘Thiomab’이 대표적임. 일정한 수의 약물을 특정한 위치에 결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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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Toxicokinetics) 독성동태학 |
인체 내에서 화학물질의 흡수, 배분, 신진대사(생체내 변화) 및 배설의 속도에관한 연구를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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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BC (Triple Negative Breast Cancer) 삼중음성유방암 |
여성호르몬 수용체(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사람 표피성장인자 수용체2 (human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2, HER2) 발현이 없어, 항호르몬제나 표적치료제에 잘 반응하지 않고 예후가 좋지 않은 유방암의 한 유형. |
| Topoisomerase inhibitor | 토포아이소머레이즈는 세포가 증식하거나 손상된 DNA를 수정할 때 DNA 이중나선을 열어 주는 역할을 하는 효소로 중요한 역할을 함. 이 저해제는 토포아이소머라제의 기능을 억제함으로써 DNA복제를 막는 역할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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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 study (Toxicology Study) 독성 시험 |
약물이나 화학물질이 생물체에 미치는 독성 영향을 평가하는 연구. 주로 비임상 연구 단계에서 수행되며, 약물의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임. |
| VC-PABC 링커 | 시젠(Seagen)이 개발한 약물연결링커기술로 세포소기관(리소좀)에 풍부하게발현되는 단백질 분해효소(카뎁신 B)에 의해 절단되는 디펩타이드 링커의 종류. DA 승인을 받은 12종의 ADC 중 6종에 적용된 기술임 |
| [용어 사전(계약 관련)] |
| 용어 | 설명 |
|---|---|
| Upfront | 초기 계약금. 계약과 동시에 받는 금액으로 일반적으로 반환의무가 없음 |
| Technology Access Fee | 기술에 대한 접근권한을 갖기 위해 초기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수수료 |
| Target Selection Fee | 타깃 선정 시 지불하는 수수료 |
| Target Reservation Fee | 타깃을 예약(hold)하기 위해 지불하는 수수료 |
| Target Replace Fee | 타깃 교체 시 지불하는 수수료 |
| Option Exercise Fee | 선정한 타깃으로 옵션(신약개발후보로 결정하여 임상개발해 나가기로 확정) 행사 시 지불하는 수수료 |
| Milestones | 계약서에 명시된 개발일정의 진척에 따라 단계별로 받는 금액의 합. 크게 DM, RM, SM으로 구분 |
| Development Milestones | 임상1상, 2상, 3상의 진척도에 따라 수취하는 마일스톤. |
| Regulatory Milestones | 임상 종료 후 US, EU, China,Japen 등 각 지역별로 판매 허가를 받을 때 수취하는 마일스톤 |
| Sales Milestones | 실제 판매가 개시된 후 총 판매금액이 일정 금액에 도달하면 받는 마일스톤 |
| Royalty | 기술, 특허의 사용료. 실제 매출의 발생에 따라 일정 비율로 수취함. |
(주3) 정정 전
| 가. 국내외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당 사가 영위하는 ADC 플랫폼 기술개발 및 신약개발 사업은 전방산업인 의약품 산업의 영향을 받으며, 국내외 의약품 산업의 CAPEX 투자는 글로벌 경기와도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경제 전망, 국내외 정세, 각국 정부의 경제정책 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 01월 국제통화기금(IMF)이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세계 경제성장률은 2025년과 2026년 각각 3.3%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년의 전망치는 지난 10월 전망 대비 0.1%p 상향되었고, 2026년의 전망치는 지난 10월 전망과 동일한 3.3%로 전망되었습니다.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글로벌 무역 긴장이 확대되고 있고, 달러 강세 기조, 인플레이션 상승압력 및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리스크등이 동반되어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높을것으로 예상됩니다.또한, 2025년 2월 한국은행이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1.5%, 2026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1.8%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경기는 정치 리스크와 내수 침체, 글로벌 무역긴장 확대에 따른 수출 둔화에 따라 하방압력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외 경기는 국내외 경기 변동은 당사가 속한 바이오 산업을 포함하여 각 산업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와 같이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벤처기업은 연구개발을 위해 많은 투자금이 필요한 사업으로,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에 대한 투자 감소 역시 당사의 향후 사업 진행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분들께서는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경기 동향을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국내외 경제성장의 둔화에 따라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셔서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가 영위하는 ADC 플랫폼 기술개발 및 신약개발 사업은 전방산업인 의약품 산업의 영향을 받으며, 국내외 의약품 산업의 CAPEX 투자는 글로벌 경기와도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경제 전망, 국내외 정세, 각국 정부의 경제정책 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 1월 국제통화기금(IMF)이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세계 경제성장률은 2025년과 2026년 각각 전년 대비 3.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5년의 전망치는 지난 10월 전망 대비 0.1%p 상향되었고, 2026년의 전망치는 지난 10월 전망과 동일한 3.3%로 전망되었습니다.국제통화기금(IMF)은 2025년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에 따른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인해 새로운 관세 부과 및 무역 제한 조치가 글로벌 무역 긴장을 확대할 가능성을 제시하며, 결과적으로 투자 감소, 시장 효율성 저하, 공급망 혼란 등의 문제를 유발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또한 현재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미국 기준 금리와 그에 따른 강달러 추세가 신흥국의 자본 유출을 초래할 가능성을 전망하며, 이는 신흥국 금융시장의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음을 지적하였습니다. 또한 관세 인상과 서비스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재발 가능성을 언급하였습니다. 여전히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높으며, 특정 자원이나 중간재에 대한 보복 관세 및 보복 제한 조치가 인플레이션을 더 크게 자극할 수 있음을 지적하였습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서 비롯된 지정학적 리스크가 주요 무역 경로를 차단하여 에너지 및 식량 가격의 급등을 초래할 수 있으며 세계 경제 불확실성을 증가시킬 것임을 언급하였습니다. 미국의 세금 감면 및 확장적 재정 정책이 단기적인 경제 활성화 및 글로벌 경제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이러한 재정정책은 재정 적자 확대로 인해 미국 국채의 신뢰성이 약화되고 글로벌 금융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지적하였습니다.국제통화기금이 2025년 1월 전망한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 [IMF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
| (단위: %, %p) |
| 구 분 | 2023년 | 2024년(E) | 2025년(P) | 2026년(P) | ||||
|---|---|---|---|---|---|---|---|---|
| 2024년10월 전망 | 2025년01월 전망 | 조정폭 | 2024년10월 전망 | 2025년01월 전망 | 조정폭 | |||
| (A) | (B) | (B-A) | (C) | (D) | (D-C) | |||
| 세계 | 3.3 | 3.2 | 3.2 | 3.3 | 0.1 | 3.3 | 3.3 | 0.0 |
| 선진국 | 1.7 | 1.7 | 1.8 | 1.9 | 0.1 | 1.8 | 1.8 | 0.0 |
| 신흥 개도국 | 4.4 | 4.2 | 4.2 | 4.2 | 0.0 | 4.2 | 4.3 | 0.1 |
| 미국 | 2.9 | 2.8 | 2.2 | 2.7 | 0.5 | 2.0 | 2.1 | 0.1 |
| 유로존 | 0.4 | 0.8 | 1.2 | 1.0 | -0.2 | 1.5 | 1.4 | -0.1 |
| 한국 | 1.4 | 2.2 | 2.2 | 2.0 | -0.2 | 2.2 | 2.1 | -0.1 |
| 일본 | 1.5 | -0.2 | 1.1 | 1.1 | 0.0 | 0.8 | 0.8 | 0.0 |
| 중국 | 5.2 | 4.8 | 4.5 | 4.6 | 0.1 | 4.1 | 4.5 | 0.4 |
| 인도 | 8.2 | 6.5 | 6.5 | 6.5 | 0.0 | 6.5 | 6.5 | 0.0 |
| 러시아 | 3.6 | 3.8 | 1.3 | 1.4 | 0.1 | 1.2 | 1.2 | 0.0 |
| 출처: | IMF World Economic Outlook(2025.01 Update) |
| 주1) | 1944년 7월 1일 창설된 IMF (국제통화기금, International Monetary Fund)는 국제적인 경제 협력 기구로, 세계 경제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국제 금융 시스템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회원국간 국제통화협력, 재정지원, 경제 감시, 기술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세계 경제 동향에 대한 조사 및 보고서를 발간하며, 주요 경제 문제에 대한 권고를 제시합니다. 연간 4차례(1월,4월,7월,10월)에 걸쳐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World Economic Outlook)"와 같은 정기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경제 상황을 분석하며, 각 보고서에는 세계 경제 성장 전망, 주요 국가 및 지역의 경제 동향, 그리고 경제 정책 제안 등이 포함됩니다. |
(후략)
(주3) 정정 후
| 가. 국내외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당 사가 영위하는 ADC 플랫폼 기술개발 및 신약개발 사업은 전방산업인 의약품 산업의 영향을 받으며, 국내외 의약품 산업의 CAPEX 투자는 글로벌 경기와도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경제 전망, 국내외 정세, 각국 정부의 경제정책 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 3월 발표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경제전망 중간보고서(Economic Outlook Interim Report)'에 따르면 세계 경제규모는 2025년 3.1%, 2025년 3.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4년에 12월에 발표한 전망치인 2025년 3.3%, 2026년 3.3%와 비교 시 2025년 전망치는 0.2%p, 2026년 전망치는 0.3%p 하향조정 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2월 한국은행이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1.5%, 2026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1.8%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경기는 정치 리스크와 내수 침체, 글로벌 무역긴장 확대에 따른 수출 둔화에 따라 하방압력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외 경기는 국내외 경기 변동은 당사가 속한 바이오 산업을 포함하여 각 산업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와 같이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벤처기업은 연구개발을 위해 많은 투자금이 필요한 사업으로,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에 대한 투자 감소 역시 당사의 향후 사업 진행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경기 동향을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국내외 경제성장의 둔화에 따라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셔서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가 영위하는 ADC 플랫폼 기술개발 및 신약개발 사업은 전방산업인 의약품 산업의 영향을 받으며, 국내외 의약품 산업의 CAPEX 투자는 글로벌 경기와도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경제 전망, 국내외 정세, 각국 정부의 경제정책 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 3월 발표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경제전망 중간보고서(Economic Outlook Interim Report)'에 따르면 세계 경제규모는 2025년 3.1%, 2025년 3.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4년에 12월에 발표한 전망치인 2025년 3.3%, 2026년 3.3%와 비교 시 2025년 전망치는 0.2%p, 2026년 전망치는 0.3%p 하향조정 되었습니다. OECD의 분석에 따르면 2024년 전세계 GDP성장률은 3.2%를 기록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였으나, 최근 경기지표상 2025년의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경기 및 소비지표가 둔화되는 한편 물가상승압력이 상존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무역전쟁에 따른 경제 파편화 현상을 세계 경제의 핵심 리스크요인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향후 예상보다 높은 물가상승률이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촉발하고, 이로 인하여 금융시장의 급격한 가격조정을 일으킬 수 있다고 예상하였습니다. 반면, 현 수준 대비 관세율이 낮아질 경우 경제성장률이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 [OECD 세계 경제성장 전망] |
| (단위 : %, %p.) |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 24.12월 (A) | 25.03월 (B) | 조정폭 (B-A) | 24.12월 (C) | 25.03월 (D) | 조정폭 (D-C) | ||
| 전세계 | 3.2 | 3.3 | 3.1 | -0.2 | 3.3 | 3.0 | -0.3 |
| G20 | 3.3 | 3.3 | 3.1 | -0.2 | 3.2 | 2.9 | -0.3 |
| 유로존 | 0.7 | 1.3 | 1.0 | -0.3 | 1.5 | 1.2 | -0.3 |
| 호주 | 1.1 | 1.9 | 1.9 | 0.0 | 2.5 | 1.8 | -0.7 |
| 캐나다 | 1.5 | 2.0 | 0.7 | -1.3 | 2.0 | 0.7 | -1.3 |
| 독일 | -0.2 | 0.7 | 0.4 | -0.3 | 1.2 | 1.1 | -0.1 |
| 프랑스 | 1.1 | 0.9 | 0.8 | -0.1 | 1.0 | 1.0 | 0.0 |
| 이태리 | 0.7 | 0.9 | 0.7 | -0.2 | 1.2 | 0.9 | -0.3 |
| 스페인 | 3.2 | 2.3 | 2.6 | 0.3 | 2.0 | 2.1 | 0.1 |
| 일본 | 0.1 | 1.5 | 1.1 | -0.4 | 0.6 | 0.2 | -0.4 |
| 한국 | 2.1 | 2.1 | 1.5 | -0.6 | 2.1 | 2.2 | 0.1 |
| 멕시코 | 1.5 | 1.2 | -1.3 | -2.5 | 1.6 | -0.6 | -2.2 |
| 튀르키예 | 3.2 | 2.6 | 3.1 | 0.5 | 4.0 | 3.9 | -0.1 |
| 영국 | 0.9 | 1.7 | 1.4 | -0.3 | 1.3 | 1.2 | -0.1 |
| 미국 | 2.8 | 2.4 | 2.2 | -0.2 | 2.1 | 1.6 | -0.5 |
| 아르헨티나 | -1.8 | 3.6 | 5.7 | 2.1 | 3.8 | 4.8 | 1.0 |
| 브라질 | 3.4 | 2.3 | 2.1 | -0.2 | 1.9 | 1.4 | -0.5 |
| 중국 | 5.0 | 4.7 | 4.8 | 0.1 | 4.4 | 4.4 | 0.0 |
| 인도 | 6.3 | 6.9 | 6.4 | -0.5 | 6.8 | 6.6 | -0.2 |
| 인도네시아 | 5.0 | 5.2 | 4.9 | -0.3 | 5.1 | 5.0 | -0.1 |
| 남아공 | 0.6 | 1.5 | 1.6 | 0.1 | 1.7 | 1.7 | 0.0 |
| 출처) | OECD Economic Outlook Interim Report(2025년 3월) |
| 주1) | OECD 경제전망 중간보고서(OECD Economic Outlook Interim Report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간하는 주요 보고서로, 세계 경제의 전반적인 상황과 전망에 대한 분석을 제공합니다. 이 보고서는 주로 글로벌 경제성장, 물가 상승, 통화정책 변화, 고용상황 등 다양한 경제 지표를 다루며, 주요 국가 및 지역의 경제 동향을 소개합니다. |
(후략)(주4) 정정 전
| 나. 목표시장 성장지연 및 경쟁심화 위험 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ADC 의약품 개발은 글로벌 제약사 및 유수 바이오텍이 집중하고 있는 분야에 해당합니다. 기존 항암제들이 갖는 한계를 극복한 Enhertu, Trodelvy, Padcev 등의 개발 성공에 힘입어 차세대 항암제 시장을 이끌어갈 분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다양한 타겟에 대하여 이미 다수의 임상 시험이 진행 중에 있으며 그 숫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IQVIA 조사결과에 따르면 시작되는 임상시험의 숫자가 최근 5년간 연평균 22%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경쟁이 심화되는 과정에 있기에 당사의 사업경쟁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됩니다. 구체적으로 당사가 보유한 Linker 기술을 적용한 ADC가 후기 임상을 통해 상업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경우, 현재 임상에 진입되어 있는 경쟁 ADC들이 선행 의약품으로 자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향후 임상 시험을 통해 동일 타겟 ADC 또는 동일 적응증 ADC에 대한 비교우위를 입증하여야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헤드-투-헤드 임상(Head-to-Head Trial)을 진행해야 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비록,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핵심 기술은 기존 ADC의 Linker가 가지고 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에 해당하나 실제 임상에서 해당 비교우위가 아직 증명된 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경쟁 구도가 지속적으로 심화되는 경우,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현재는 ADC 약물 개발이 과열된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토포아이소머레이즈 1 저해제(Topisomerase 1 inhibitor)나 MMAE(Monomethyl Auristatin E)를 약물(Payload)로 사용한 일부 ADC만이 임상 성공 후 상업적 성공을 보이고 있음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한정된 사례에서만 ADC가 효과를 보여 관련 시장의 성장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ADC 관련 주요 연혁 및 현황] |
| 주1) | IQVIA는 생명과학 및 헬스케어 분야의 데이터, 분석, 기술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리서치 업체입니다. 2016년 10월 IMS Health와 Quintiles의 합병으로 설립되었습니다. IQVIA의 다음과 같은 업무를 주로 수행합니다. - 데이터 분석: 의약품, 치료법, 의료 서비스에 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 시장 조사: 제약 및 생명과학 산업의 시장 동향, 경쟁 분석 등을 수행합니다. - 클리니컬 리서치: 임상 시험 및 연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신약 개발을 지원합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헬스케어 기술 및 솔루션을 개발하여 의료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
2024년 IQVIA 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평균 22%로 시작되는 임상시험의 수가 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 당사가 속한 시장이 가장 주목받는 시장임과 동시에 경쟁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시장임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조사결과로 판단됩니다. 특히, 의약품의 경우, 동일한 적응증에 대해 유사 약물이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head-to-head trial을 통해서 비열등성을 입증하거나 우월성을 입증해야 합니다. 이는 임상결과에 대한 허들이 높아지는 것으로 당사의 수익 창출을 저해할 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또한, 이와 별개로 Human PoC가 완료된 플랫폼 기술들의 수가 늘어나는 경우, 글로벌 제약사들이 L/I함에 있어 당사 기술이 더 불리한 위치에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저해할 수 있을 요소로 판단됩니다.
구체적으로 관련 위험을 기재하기 위하여 당사의 기술의 분야에 대해 기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ADC에서 화학적 요소에 해당하는 Linker 및 Payload에 대한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반면, 생물학적 요소에 해당하는 항체 관련 기술은 그 특성상 당사가 직접 보유하거나 개발할 계획이 없습니다. 이에 관하여 현재 타 사례들과 유사하게 항체 개발 전문 기업에 당사 기술을 기술이전 하거나 공동 연구를 통하여 특정 타겟(항원)에 대한 항체를 확보하여 전체 ADC를 개발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 [ADC 기본 구조 및 이와 관련한 당사 기술 영역] |
또한 ADC에서는 Linker와 항체가 연결되는 부위와 Linker와 Payload가 연결되는 부위를 나누어서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당사의 기술은 항체-Linker 접합부와는 관련성이 낮기 때문에 이하 그림의 초록색 Chemical Trigger 영역과 오른쪽 파란색 Linker-Paylaod 접합부 영역이 당사 OHPAS Linker와 관련이 있습니다.
| [ADC 링커의 상세 구조와 당사 기술 영역] |
이러한 Linker의 종류는 일차적으로 절단성 Linker와 비절단성 Linker로 나누어 집니다. 비절단성 Linker를 사용한 Kadcyla보다 이후 개발된 절단성 Linker를 사용한 ADC의 유효성이 높았기 때문에 현재 임상에 진입하여 향후 당사 및 당사의 파트너사 파이프라인과 경쟁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파이프라인의 경우, 절단성 Linker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관련 내용에 대해 상세 기재하여 비교 사항을 기재하고자 합니다. 절단성 Linker의 경우 어떤 방식으로, 어떤 조건에서 끊어지는지의 형태를 고려해야 합니다. (1) 다양한 종류의 화학적 절단성 Linker, (2) Seagen의 Val-Cit dipeptide Linker, (3) Daiichi Sankyo의 GGFG tetrapeptide Linker, (4) Seagen과 리가켐 바이오 사이언스의 beta-Glucuronide Linker를 대표적인 절단성 Linker로 기재할 수 있습니다. 각각에 대해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화학적 절단성 Linker에 대한 소개
화학적 절단성 Linker로 특정 pH에서 끊어지거나 환원제에 의해 끊어지는 Linker를 의미합니다. 우선, 약산성 조건에서 끊어지는 Linker에 대해 기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Linker가 절단되는 Lysosome 내부의 pH는 5.0 부근으로 약산성을 띄고 있습니다. 해당 조건에서 끊어질 수 있는 Carbonate Linker가 대표적인 pH 의존적 절단성 Linker입니다. Carbonate Linker를 사용하여 상업화에 성공한 약물로 Trodelvy가 존재합니다.
| [화학적 절단성 Linker를 사용한 Trodelvy] |
Hydrazone Linker 역시 pH 의존적 절단성 Linker로 상업화된 의약품인 Mylotarg나 Besponsa에 적용되었습니다.
| [화학적 절단성 Linker를 사용한 Mylotarg] |
그러나, 이와 같은 pH에 의해 절단되는 화학적 절단성 Linker의 경우 혈액 내에서 절단되는 비율이 높아 현재에는 많이 시도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다른 화학적 절단성 Linker로 Disulfide bond를 사용하는 경우가 존재하며 대표적인 약물로는 Elahere가 존재합니다.
| [화학적 절단성 Linker를 사용한 Elahere] |
일반적으로 생체 조건에서 활용되는 환원제는 Glutathione입니다. 세포내 Glutathione의 농도가 혈액에 비해 100배 이상 높다는 사실에 기반하여 설계된 해당 Linker는 혈액에서 안정성을 더 키우기 위해 이황화다리결합 옆에 두 개의 메틸기를 추가하여 입체장애를 더 키우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특정한 방법을 통하여 혈액에서의 분해는 느리고 세포내에서의 분해는 상대적으로 빠른 특성을 갖는 화학적 절단상 Linker를 구현하여 상업화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원리 자체상 혈액 내에서도 비특이적 절단이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Lysosome내 효소를 이용하려는 방식이 주로 시도되고 있습니다. 즉, 화학적 절단성 Linker의 경우, 그 단점으로 인해 현재는 비절단성 Linker 처럼 잘 시도되지 않는 구조로 볼 수 있으며 당사의 장기적 경쟁 파이프라인과는 관련성이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② Seagen의 Val-Cit-PABC Linker
대표적인 효소기반 Linker로 Seagen의 Val-Cit Dipeptide Linker를 들 수 있습니다. 해당 Linker는 Lysosome 내 Cathepsin B 효소가 해당 Peptide의 C말단은 잘 절단하는 특성에 의거하여 만들어졌습니다. Val-Cit에 p-Amino Benzyloxy Carbonyl(PABC)를 결합시켜 Linker를 제작하면 Cit의 C말단이 가수분해 되며 연쇄 반응에 의해 Payload가 떨어지게 됩니다. 현재 상업화된 약물 중 Polivy, Padcev, Adcertis 이 해당 Linker를 활용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Linker는 일부 다른 Protease에 의해 다른 위치가 절단되며 의도한 바와 다르게 Payload가 떨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골수 내 절단으로 인해 호중구 감소증(Neutropenia)의 발생 확률도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가장 보편적인 Linker의 구조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으나 당사 OHPAS Linker 는 이에 대비하여 비교적 명확한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효소 절단성 Linker를 활용한 Polivy, Padcev, Adcertis] |
③ Daiichi Sankyo의 GGFG tetrapeptide Linker Daiichi Sankyo의 GGFG tetrapeptide Linker는 4개의 아미노산이 연결된 펩타이드로 Protease에 의해 분해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ADC인 Enhertu에 사용된 Linker입니다. 다만, 세포내 Protease뿐 아니라 골수에 존재하는 Protease에 의해서도 끊어지기 때문에 Neutropenia와 같은 부작용을 야기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효소 절단성 Linker를 활용한 Enhertu] |
④ Seagen과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의 beta-Glucuronide Linker Seagen과 리가켐 바이오 사이언스의 beta-Glucuronide Linker는 비교적 최근 주목받고 있는 구조에 해당합니다. Lysosome의 beta-Glucosidase에 의해서 절단될 수 있으며 혈액에서는 해당 분해효소가 존재하지 않아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가로 PEG를 포함한 Linker를 도입하여 ADC의 친수성을 높이고 물성을 개선시키는 연구 역시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 [효소 절단성 Linker를 활용한 Seagen의 기술] |
반면, 리가켐 바이오 사이언스의 경우, 유사한 구조를 사용하되 단백질과 결합되는 영역의 구조를 벤조산아마이드로 변경시켜 기존 기술을 회피함과 동시에 더 안정적인 구조를 구현하였습니다.
| [효소 절단성 Linker를 활용한 리가켐 바이오 사이언스의 기술] |
⑤ 당사 기술과의 비교 정리 앞서 기재한 내용을 정리하면 대부분의 현재 임상이 진행중인 다수의 파이프라인들은 VC-PABC, GGFG (또는 이와 같은 짧은 Peptide Linker), beta-Glucuronide Linker 중 1개를 택할 가능성이 높기에 비교 우위를 보이기 위해선 해당 Linker보다 명확한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펩타이드 기반 Linker에 비해 OHPAS Linker는 혈액내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모든 다른 형태의 Linker 보다 다양한 Payload를 붙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OHPAS Linker를 통한 다양한 약물 접합 구조] |
위 내용을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경쟁 Linker와의 비교에 관한 요약표] |
| 구분 | 화학적 절단성 Linker | 효소 절단성 Linker | ||
|---|---|---|---|---|
| VC-PABC | GGFG | beta-Glucuronide 기반 (주1) | ||
| 상업화 파이프라인 | Trodelvy, Elahere 등 | Padcev, Polivy 등 | Enhertu | - |
| 특징 | 세포내 낮은 pH나 높은 농도의 환원제에 의해 절단 | 세포내 Protease에 의해 절단 (Cathepsin B에 의해 절단) | 세포내 Protease에 의해 절단 | 세포내 beta-Glucuronidase에 의해 절단 |
| OHPAS Linker의 해당 Linker 대비 비교 우위 사항 | 높은 혈액 안정성 다양한 종류의 Paylaod 접합 가능 | 다양한 종류의 Paylaod 접합 가능 | ||
| OHPAS Linker의 해당 Linker 대비 비교 열위 사항 | 임상을 통한 플랫폼의 검증 필요 | |||
| 주1) | 해당 beta-Glucuronide 기반 Linker는 상기 기재한 Seagen과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의 Linker 구조를 의미합니다. |
위와 같은 내용에 의거하여 향후 타 Linker를 사용한 약물들 과의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임상에서 명확히 증가된 안전성이 확인되어야만 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Linker로는 붙이기 힘들었던 Payload들에 기반한 유효성을 임상에서 증명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즉, 당사의 이론적 기술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기존 Linker 대신 적용한 ADC가 전체적인 비교우위를 보이지 못한다면 사업성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임상에 진입하는 ADC가 많아져 그 경쟁이 심화될수록 당사의 기술적 차별성을 보여야 하는 기준점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바 향후 시장 격화로 인한 위험이 예상됩니다.
(주4) 정정 후
| 나. 목표시장 성장지연 및 경쟁심화 위험 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ADC 의약품 개발은 글로벌 제약사 및 유수 바이오텍이 집중하고 있는 분야에 해당합니다. 기존 항암제들이 갖는 한계를 극복한 Enhertu, Trodelvy, Padcev 등의 개발 성공에 힘입어 차세대 항암제 시장을 이끌어갈 분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다양한 타겟에 대하여 이미 다수의 임상 시험이 진행 중에 있으며 그 숫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IQVIA 조사결과에 따르면 시작되는 임상시험의 숫자가 최근 5년간 연평균 22%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경쟁이 심화되는 과정에 있기에 당사의 사업경쟁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됩니다. 구체적으로 당사가 보유한 Linker 기술을 적용한 ADC가 후기 임상을 통해 상업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경우, 현재 임상에 진입되어 있는 경쟁 ADC들이 선행 의약품으로 자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향후 임상 시험을 통해 동일 타겟 ADC 또는 동일 적응증 ADC에 대한 비교우위를 입증하여야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헤드-투-헤드 임상(Head-to-Head Trial)을 진행해야 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비록,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핵심 기술은 기존 ADC의 Linker가 가지고 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에 해당하나 실제 임상에서 해당 비교우위가 아직 증명된 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경쟁 구도가 지속적으로 심화되는 경우,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현재는 ADC 약물 개발이 과열된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토포아이소머레이즈 1 저해제(Topoisomerase 1 inhibitor)나 MMAE(Monomethyl Auristatin E)를 약물(Payload)로 사용한 일부 ADC만이 임상 성공 후 상업적 성공을 보이고 있음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한정된 사례에서만 ADC가 효과를 보여 관련 시장의 성장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ADC 관련 주요 연혁 및 현황] |
| 주1) | IQVIA는 생명과학 및 헬스케어 분야의 데이터, 분석, 기술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리서치 업체입니다. 2016년 10월 IMS Health와 Quintiles의 합병으로 설립되었습니다. IQVIA의 다음과 같은 업무를 주로 수행합니다. - 데이터 분석: 의약품, 치료법, 의료 서비스에 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 시장 조사: 제약 및 생명과학 산업의 시장 동향, 경쟁 분석 등을 수행합니다. - 클리니컬 리서치: 임상 시험 및 연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신약 개발을 지원합니다. - 디지털 헬스케어: 헬스케어 기술 및 솔루션을 개발하여 의료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
2024년 IQVIA 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평균 22%로 ADC에 대하여 시작되는 임상시험의 수가 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 당사가 속한 시장이 가장 주목받는 시장임과 동시에 경쟁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시장임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조사결과로 판단됩니다. 해당 증가 추세는 전체 시작되는 임상시험의 수와 비교하면 명확하게 나타나 ADC가 가장 주목 받는 시장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년 IQVIA에서 발간한 "Global Trends in R&D 2025"에 따르면 따르면 전체 시작되는 임상 시험의 수는 최근 5년간 증가하지 않는 추세를 보이고 있음을 보이고 있습니다.
| [2015년 ~ 2024년 매해 시작되는 임상 시험의 수] |
| 주1) | 2018년에서 2023년까지 ADC 관련 시작되는 임상시험의 수가 연평균 22% 증가한데 반하여 전체 시작되는 임상시험의 수는 유의미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ADC가 현재 제약 산업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분야임을 나타냅니다. |
ADC분야의 임상이 증가하고 경쟁약물이 많아짐에 따라, 다음과 같은 위험요인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첫째, 임상결과에 대한 허들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의약품의 경우, 동일한 적응증에 대해 유사 약물이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head-to-head trial을 통해서 비열등성을 입증하거나 우월성을 입증해야 합니다. 이는 후속 약물의 허가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는 요인이며 기술이전 지연 등 당사의 수익 창출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둘째, 여타의 ADC 플랫폼 기술들이 임상을 통해 Human PoC를 먼저 확립하게 될 경우, 당사가 글로벌 제약사들에 플랫폼 기술을 라이선스 아웃함에 있어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저해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구체적으로 관련 위험을 기재하기 위하여 당사의 기술의 분야에 대해 기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ADC에서 화학적 요소에 해당하는 Linker 및 Payload에 대한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반면, 생물학적 요소에 해당하는 항체 관련 기술은 그 특성상 당사가 직접 보유하거나 개발할 계획이 없습니다. 이에 관하여 현재 타 사례들과 유사하게 항체 개발 전문 기업에 당사 기술을 기술이전 하거나 공동 연구를 통하여 특정 타겟(항원)에 대한 항체를 확보하여 전체 ADC를 개발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 [ADC 기본 구조 및 이와 관련한 당사 기술 영역] |
| 주) | 위 그림은 ADC의 기본 구조와 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영역을 구분하여 나타낸 모식도 입니다. 위 그림속 빨간색 영역은 ADC 중 항체(Antibody)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일반적으로 항체 발굴 전문 기업의 주력 분야입니다. 당사는 항체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 않기에 삼성바이오에피스, ABL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와 같은 항체 발굴에 대해 높은 전문성을 보유한 회사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 그림속 파란색 영역은 ADC 중 링커(Linker) 및 약물(Payload)에 대한 부분으로 당사가 보유한 기술은 해당 부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또한 ADC에서는 Linker와 항체가 연결되는 부위와 Linker와 Payload가 연결되는 부위를 나누어서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당사의 기술은 항체-Linker 접합부와는 관련성이 낮기 때문에 이하 그림의 초록색 Chemical Trigger 영역과 오른쪽 파란색 Linker-Paylaod 접합부 영역이 당사 OHPAS Linker와 관련이 있습니다.
| [ADC 링커의 상세 구조와 당사 기술 영역] |
| 주) | 위 그림은 ADC의 Linker의 구조를 표현한 상세 모식도입니다. 현존하는 다양한 ADC 관련 Linker 기술과 당사 기술을 이하 상세 기재하기 위해서 해당 그림을 삽입하였습니다. 왼쪽 파란색 영역은 항체와 Linker가 연결 되는 부분으로 당사 기술과는 무관합니다. 초록색 영역의 경우 실제 절단성 Linker에서 특정 기작에 의해 끊어지는 영역으로, 초록색 영역이 절단된 이 후 연쇄작용을 통해 오른쪽 파란색 영역의 Linker-Payload 접합부가 끊어지며 Payload가 암세포 내로 전달되게 됩니다. ADC가 성공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암세포내의 환경에서 초록색 절단성 Linker가 암세포 내의 환경에서는 신속하게 끊어져야 하며, 그 외의 환경에서는 안정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
이러한 Linker의 종류는 일차적으로 절단성 Linker와 비절단성 Linker로 나누어 집니다. 비절단성 Linker를 사용한 Kadcyla보다 이후 개발된 절단성 Linker를 사용한 ADC의 유효성이 높았기 때문에 현재 임상에 진입하여 향후 당사 및 당사의 파트너사 파이프라인과 경쟁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파이프라인의 경우, 절단성 Linker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관련 내용에 대해 상세 기재하여 비교 사항을 기재하고자 합니다. 절단성 Linker의 경우 어떤 방식으로, 어떤 조건에서 끊어지는지의 형태를 고려해야 합니다. (1) 다양한 종류의 화학적 절단성 Linker, (2) Seagen의 Val-Cit dipeptide Linker, (3) Daiichi Sankyo의 GGFG tetrapeptide Linker, (4) Seagen과 리가켐 바이오 사이언스의 beta-Glucuronide Linker를 대표적인 절단성 Linker로 기재할 수 있습니다. 각각에 대해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화학적 절단성 Linker에 대한 소개
화학적 절단성 Linker로 특정 pH에서 끊어지거나 환원제에 의해 끊어지는 Linker를 의미합니다. 우선, 약산성 조건에서 끊어지는 Linker에 대해 기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Linker가 절단되는 Lysosome 내부의 pH는 5.0 부근으로 약산성을 띄고 있습니다. 해당 조건에서 끊어질 수 있는 Carbonate Linker가 대표적인 pH 의존적 절단성 Linker입니다. Carbonate Linker를 사용하여 상업화에 성공한 약물로 Trodelvy가 존재합니다.
| [화학적 절단성 Linker를 사용한 Trodelvy] |
| 주) | 위 그림은 상업화된 의약품인 Trodelvy의 Linker와 Payload의 구조입니다. pH에 따라 끊어지는 화학적 절단성 링커를 가지고 있으며 낮은 pH에서 SN-38(빨간색)이 떨어지는 Carbonate Linker에 해당합니다. 다만, 비특이적인 절단 역시 잘 일어난다는 단점으로 인해 현재에는 이와 같은 Linker의 구조가 잘 사용되지 않습니다. |
Hydrazone Linker 역시 pH 의존적 절단성 Linker로 상업화된 의약품인 Mylotarg나 Besponsa에 적용되었습니다.
| [화학적 절단성 Linker를 사용한 Mylotarg] |
| 주) | 위 그림은 상업화된 의약품인 Mylotarg나 Besponsa의 Linker와 Payload의 구조입니다. pH에 따라 끊어지는 화학적 절단성 링커를 가지고 있으며 낮은 pH에서 Hydrazone(위 그림내 N-N 영역)이 먼저 끊어지게 됩니다. 이 후 최종적으로 빨간색 Payload가 세포내에서 독성을 나타내게 됩니다. 다만, 비특이적인 절단 역시 잘 일어난다는 단점으로 인해 현재에는 이와 같은 Linker의 구조가 잘 사용되지 않습니다. |
그러나, 이와 같은 pH에 의해 절단되는 화학적 절단성 Linker의 경우 혈액 내에서 절단되는 비율이 높아 현재에는 많이 시도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 다른 화학적 절단성 Linker로 Disulfide bond를 사용하는 경우가 존재하며 대표적인 약물로는 Elahere가 존재합니다.
| [화학적 절단성 Linker를 사용한 Elahere] |
| 주) | 위 그림은 상업화된 의약품인 Elahere의 Linker와 Payload의 구조입니다. 세포내 환원제의 농도에 따라 끊어지는 화학적 절단성 링커를 가지고 있으며 환원제 농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그림 속 S-S 결합이 끊어지게 됩니다. 그 결과, 까만색 Payload가 세포내에서 방출되어 독성을 발휘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Linker의 구조 역시 비특이적인 절단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단점이 있어 현재에는 잘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생체 조건에서 활용되는 환원제는 Glutathione입니다. 세포내 Glutathione의 농도가 혈액에 비해 100배 이상 높다는 사실에 기반하여 설계된 해당 Linker는 혈액에서 안정성을 더 키우기 위해 이황화다리결합 옆에 두 개의 메틸기를 추가하여 입체장애를 더 키우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특정한 방법을 통하여 혈액에서의 분해는 느리고 세포내에서의 분해는 상대적으로 빠른 특성을 갖는 화학적 절단상 Linker를 구현하여 상업화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원리 자체상 혈액 내에서도 비특이적 절단이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Lysosome내 효소를 이용하려는 방식이 주로 시도되고 있습니다. 즉, 화학적 절단성 Linker의 경우, 그 단점으로 인해 현재는 비절단성 Linker 처럼 잘 시도되지 않는 구조로 볼 수 있으며 당사의 장기적 경쟁 파이프라인과는 관련성이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② Seagen의 Val-Cit-PABC Linker
대표적인 효소기반 Linker로 Seagen의 Val-Cit Dipeptide Linker를 들 수 있습니다. 해당 Linker는 Lysosome 내 Cathepsin B 효소가 해당 Peptide의 C말단은 잘 절단하는 특성에 의거하여 만들어졌습니다. Val-Cit에 p-Amino Benzyloxy Carbonyl(PABC)를 결합시켜 Linker를 제작하면 Cit의 C말단이 가수분해 되며 연쇄 반응에 의해 Payload가 떨어지게 됩니다. 현재 상업화된 약물 중 Polivy, Padcev, Adcertis 이 해당 Linker를 활용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Linker는 일부 다른 Protease에 의해 다른 위치가 절단되며 의도한 바와 다르게 Payload가 떨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골수 내 절단으로 인해 호중구 감소증(Neutropenia)의 발생 확률도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가장 보편적인 Linker의 구조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으나 당사 OHPAS Linker 는 이에 대비하여 비교적 명확한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효소 절단성 Linker를 활용한 Polivy, Padcev, Adcertis] |
| 주) | 위 그림은 상업화된 의약품인 Polivy 등에 사용된 Linker와 Payload의 구조입니다. Seagen이 개발한 대표적인 Linker 기술로 일반적으로 VC-PABC(왼쪽 그림의 파란색 글씨)로 표기됩니다. 세포내에 존재하는 특정 단백질 효소에 의해 VC-PABC 중 Citrulline의 C-말단이 절단되며, 이어지는 연쇄적인 반응에 의해 Payload(왼쪽 그림의 빨간색 글씨)가 방출됩니다. 해당 그림에서 표기한 Payload인 MMAE는 미세소관의 중합을 억제하는 기작을 통해 세포 독성을 나타내는 약물입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Linker이나, 혈장과 골수에 존재하는 단백질 분해효소에 의해 지속적으로 payload가 방출되어 부작용을 야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③ Daiichi Sankyo의 GGFG tetrapeptide Linker Daiichi Sankyo의 GGFG tetrapeptide Linker는 4개의 아미노산이 연결된 펩타이드로 Protease에 의해 분해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ADC인 Enhertu에 사용된 Linker입니다. 다만, 세포내 Protease뿐 아니라 골수에 존재하는 Protease에 의해서도 끊어지기 때문에 Neutropenia와 같은 부작용을 야기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효소 절단성 Linker를 활용한 Enhertu] |
| 주) | 위 그림은 상업화된 의약품인 Enhertu에 사용된 Linker와 Payload의 구조입니다. 세포내에 존재하는 단백질 분해효소에 의해 4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Linker인 GGFG(위 그림의 파란색 글씨)가 끊어지며 Payload(위 그림의 빨간색 글씨)인 DXd가 방출됩니다. 해당 그림에서 표기한 Payload인 DXd는 DNA 복제에 관여하는 Topoisomerase 1 효소를 저해하여 DNA 복제를 억제하고 세포사멸을 유도합니다. 다만, GGFG Linker는 골수 등 비표적 조직에 존재하는 효소에 의해 절단되어 면역독성과 같은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
④ Seagen과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의 beta-Glucuronide Linker Seagen과 리가켐 바이오 사이언스의 beta-Glucuronide Linker는 비교적 최근 주목받고 있는 구조에 해당합니다. Lysosome의 beta-Glucuronidase에 의해서 절단될 수 있으며 혈액에서는 해당 분해효소가 존재하지 않아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가로 PEG를 포함한 Linker를 도입하여 ADC의 친수성을 높이고 물성을 개선시키는 연구 역시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 [효소 절단성 Linker를 활용한 Seagen의 기술] |
| 주) | 위 그림은 Seagen에서 개발한 beta-Glucuronide linker의 구조입니다. beta-Glucuronide와 관련된 효소에 의해 특정 영역(위 그림 내 화살표 및 물결표 표시 부분)이 절단되면 연쇄반응에 의해 Payload가 떨어집니다. Payload에 아민기가 있을 경우, 이를 통해 연결하기 적합한 구조를 갖습니다. |
반면, 리가켐 바이오 사이언스의 경우, 유사한 구조를 사용하되 단백질과 결합되는 영역의 구조를 벤조산아마이드로 변경시켜 기존 기술을 회피함과 동시에 더 안정적인 구조를 구현하였습니다.
| [효소 절단성 Linker를 활용한 리가켐 바이오 사이언스의 기술] |
| 주) | 기존 Seagen의 기술을 개량한 beta-Glucuronide linker의 구조입니다. beta-Glucuronide와 관련된 효소에 의해 특정 영역이 절단되었을 때 연쇄반응에 의해 Payload가 방출되는 것은 동일하나, 더 안정적인 특성을 갖도록 설계되었습니다. Payload에 아민기가 있을 경우, 이를 통해 연결하기 적합한 구조를 갖습니다. |
⑤ 당사 기술과의 비교 정리 앞서 기재한 내용을 정리하면 대부분의 현재 임상이 진행중인 다수의 파이프라인들은 VC-PABC, GGFG (또는 이와 같은 짧은 Peptide Linker), beta-Glucuronide Linker 중 1개를 택할 가능성이 높기에 비교 우위를 보이기 위해선 해당 Linker보다 명확한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펩타이드 기반 Linker에 비해 OHPAS Linker는 혈액내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모든 다른 형태의 Linker 보다 다양한 Payload를 붙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OHPAS Linker를 통한 다양한 약물 접합 구조] |
| 주) | 당사 OHPAS Linker에 관한 모식도로 페놀계열 약물을 결합한 경우(왼쪽 그림)와 아민계열 약물을 결합한 경우(오른쪽 그림)를 각각 표시하였습니다. 양 그림에서 TG로 표시한 물질은 beta-Glucuronide가 사용되며 효소에 의해 절단되었을 때 각각 빨간 색으로 표시된 Payload가 방출되는 구조를 갖습니다. 각각 당사가 게재한 논문인 Bioconjugate Chem. (2019) 30, 1957-1968 (왼쪽 그림)과 Bioconjugate Chem. (2019) 30, 1969-1978 (오른쪽 그림)에서 발췌한 그림입니다. |
위 내용을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경쟁 Linker와의 비교에 관한 요약표] |
| 구분 | 화학적 절단성 Linker | 효소 절단성 Linker | ||
|---|---|---|---|---|
| VC-PABC | GGFG | beta-Glucuronide 기반 (주1) | ||
| 상업화 파이프라인 | Trodelvy, Elahere 등 | Padcev, Polivy 등 | Enhertu | - |
| 특징 | 세포내 낮은 pH나 높은 농도의 환원제에 의해 절단 | 세포내 Protease에 의해 절단 (Cathepsin B에 의해 절단) | 세포내 Protease에 의해 절단 | 세포내 beta-Glucuronidase에 의해 절단 |
| OHPAS Linker의 해당 Linker 대비 비교 우위 사항 | 높은 혈액 안정성 다양한 종류의 Paylaod 접합 가능 (주2), (주3) | 다양한 종류의 Paylaod 접합 가능 (주3) | ||
| OHPAS Linker의 해당 Linker 대비 비교 열위 사항 | 임상을 통한 플랫폼의 검증 필요 (주4) | |||
| 주1) | 해당 beta-Glucuronide 기반 Linker는 상기 기재한 Seagen과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의 Linker 구조를 의미합니다. | ||||
| 주2) |
pH 등에 의해 절단되는 절단성 Linker에 대한 단점은 잘 알려진 내용으로 현재는 시도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 개발 기술에 대한 내용을 요약하는 논문(Acta Pharmaceutica Sinica B 2021;11(12):3889-3907)에서 다음과 같은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VC-PABC나 GGFG와 같은 펩타이드 LInker는 현재 활발하게 개발중인 ADC에 다수 적용되어 있습니다. 펩타이드 Linker의 경우 골수에서 호중구가 만들어지면서 분비하는 효소에 의해 Linker가 끊어지며 호중구 감소증(Neutropenia)와 같은 부작용을 만드는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
||||
| 주3) | 당사의 기술을 이용하면 Payload의 페놀기를 갖는 경우나 아민기를 갖는 경우 모두 Linker에 결합시킬 수 있음을 보인 바 있습니다. Bioconjugate Chem. (2019) 30, 1957-1968 (페놀기)과 Bioconjugate Chem. (2019) 30, 1969-1978 (아민기)의 두 논문을 통해 두 종류의 Payload가 다 접합 가능하며 세포내에서 빠르게 방출될 수 있음을 밝힌바 있습니다. | ||||
| 주4) | 현재 당사의 OHPAS Linker를 적용하여 진행되고 있는 가장 앞선 단계의 파이프라인인 ITC-6146RO의 경우, 올해 하반기 IND 신청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Non-Human Primate을 대상으로한 GLP Tox 평가 결과 까지 확보하였으며 현재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Non-Human Primate까지의 데이터 에서는 비특이적 절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실제 임상에서 어떠한 데이터를 보이는지에 대한 검증은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
위와 같은 내용에 의거하여 향후 타 Linker를 사용한 약물들 과의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임상에서 명확히 증가된 안전성이 확인되어야만 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Linker로는 붙이기 힘들었던 Payload들에 기반한 유효성을 임상에서 증명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즉, 당사의 이론적 기술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기존 Linker 대신 적용한 ADC가 전체적인 비교우위를 보이지 못한다면 사업성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임상에 진입하는 ADC가 많아져 그 경쟁이 심화될수록 당사의 기술적 차별성을 보여야 하는 기준점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바 향후 시장 격화로 인한 위험이 예상됩니다. 추가적으로, 당사의 Linker가 타 Linker 대비 명확한 경쟁우위를 보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Payload에 대한 성공가능성이 명확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FDA 또는 EMA 에서 허가받은 ADC의 경우 대부분 Payload로 Topoisomerase 1 저해제인 DXd 또는 SN-38을 활용하거나 미세소관 저해제인 MMAE 또는 DM4를 활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FDA에서 허가 받은 ADC 목록] |
| 순번 | 제품명 | 물질명 | 회사 | 타겟 | 약물 | 주요 적응증 | 허가연도 |
| 1 | Mylotarg® |
Gemtuzumab ozogomicin |
Pfizer/Wyenth | CD33 | Calicheamicin | 급성 골수성 백혈병 (ALL) | 2000, 2017 |
| 2 | Adcetris® |
Brentuximab vedotin |
Pfizer/Seagen, Takeda/Millenium |
CD30 | MMAE |
호지킨 림프종 (HL),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 (ALCL) |
2011 |
| 3 | Kadcyla® |
Trastzumab emtansine |
Roche | HER2 | DM1 | HER2 양성 유방암 | 2013 |
| 4 | Besponsa® |
Inotuzumab ozogomicin |
Pfizer/Wyenth | CD22 | Calicheamicin |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ALL) | 2017 |
| 5 | Polivy® |
Polatuzumab vedotin |
Roche | CD79 | MMAE |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DLBCL) | 2019 |
| 6 | Padcev® |
Enfortumab vedotin |
Pfizer/Seagen Astellas |
Nectin-4 | MMAE | 요로상피암 | 2019 |
| 7 | Enhertu® |
Trastuzumab deruxtecan |
AstraZeneca, Daiichi Sankyo |
HER2 | DXd |
HER2 양성 유방암 HER2 low 유방암, 위암 |
2019 |
| 8 | Trodelvy® |
Sacituzumab govitecan |
Gilead Sciences/ Immunomedics | Trop-2 | SN-38 |
삼중음성 유방암 요로상피암 |
2020 |
| 9 | Tivdak® |
Tisotumab vedotin |
Pifzer/Seagen, Genmab |
Tissue Factor | MMAE | 자궁경부암 | 2021 |
| 10 | Zylonta® |
Loncastuximab tesirine |
ADCT | CD19 | PBD |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DLBCL) | 2021 |
| 11 | Elahere® |
Mirvetuximab soravtansine |
Abbvie/ImmunoGen | FRα | DM4 | 난소암 | 2022 |
| 주1) | 해당 자료는 제품별 FDA 인허가 자료를 기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주2) | 신속승인에 대한 철회 이후 정식 승인을 위한 임상을 진행중인 Belenrep®은 제외하였습니다. Aixidi® 등을 비롯하여 중국 또는 일본에서만 승인된 ADC 제외하였습니다. |
| 주3) | DNA Clevage에 관여하는 Calicheamicin이나 PBD의 경우, 독성 등의 문제로 상업적으로 유의미한 매출을 보이고 있지 못합니다. 이는 현재까지 상업적 성공을 거둔 Payload가 DXd와 MMAE등으로 한정됨을 의미합니다. |
만약, 현재 임상 시험에서 시도되고 있는 다양한 Payload가 DXd 또는 MMAE와 같은 기존 Payload와 비교하였을 때 명확한 강점을 나타내지 못한다면 전반적인 ADC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해당 시장 내에서 당사 Linker가 가지고 있는 기술적 강점의 비교우위가 없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5) 정정 전
| 다. 선진시장 대비 경쟁력 열위로 인한 위험 당사가 포함된 국내 신약개발기업이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이 선점하고 있는 전세계바이오 제약 바이오 시장 내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치와 상징적 의미는 현재로서 작은 수준입니다. 비록 당사는 국내외 연구인력과 연계 연구기관들을 기반으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나, 전세계 대형 신약개발업체 및 제약기업들과의 경쟁 간 뒤쳐지게될 경우 향후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바랍니다. |
세계적으로 제약업은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이 선점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바이오산업이 차지하는 위치는 상대적으로 미미한 수준입니다. 당사가 시장을 선도하는 의약품 개발 업체와의 경쟁에서 뒤쳐지게 될 경우,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 보건산업진흥원의 ‘2023년 제약바이오산업 Databook’에 의하면, 2022년 세계 의약품 시장 규모는 1조 3,206억원 달러로, 2019~2022년 동안 연평균 3.9% 성장하였습니다. 이러한 세계 의약품 시장의 견고한 장세는 최근의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인구고령화 추세에 따라 치매, 중풍, 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환, 혈압, 당뇨, 관절염 등 만성질환, 그리고 신종 바이러스 치료를 위한 신규 항상제 등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의료분야의 지출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현재 당사가 개발하고 있는 B7-H3 타겟 ADC의 경우, 글로벌 제약사인 Daiichi Sankyo와 GSK를 비롯하여 다수의 기업이 임상을 진행중인 타겟에 해당합니다. 또한 해당 파이프라인들의 개발 속도가 당사에 비해 앞서 있음을 고려하였을 때 주요 국가에서 진행되는 해당 회사들의 임상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당사가 유일하게 Payload로 Duocarmycin을 활용 중임을 고려하였을 때 특정 환자군 선별을 통해 해당 문제를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ITC-6146RO 주요 경쟁 약물 현황] |
| 구 분 | DS-7300a | HS-20093 | YL201 | MGC018 |
|---|---|---|---|---|
| 회사명 | Daiichi Sankyo | GSK (Hansoh Pharma) | Medlink | Macro Genics |
| Payload | Top1i | Top1i | Top1i | DUBA |
| DAR | 4 | 4 | 6 | 2.7 |
| 임상단계 | Phase III | Phase II | Phase III | Phase II |
(주5) 정정 후
| 다. 선진시장 대비 경쟁력 열위로 인한 위험 당사가 포함된 국내 신약개발기업이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이 선점하고 있는 전세계바이오 제약 바이오 시장 내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치와 상징적 의미는 현재로서 작은 수준입니다. 비록 당사는 국내외 연구인력과 연계 연구기관들을 기반으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나, 전세계 대형 신약개발업체 및 제약기업들과의 경쟁 간 뒤쳐지게될 경우 향후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바랍니다. |
세계적으로 제약업은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이 선점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바이오산업이 차지하는 위치는 상대적으로 미미한 수준입니다. 당사가 시장을 선도하는 의약품 개발 업체와의 경쟁에서 뒤쳐지게 될 경우,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 보건산업진흥원의 ‘2023년 제약바이오산업 Databook’에 의하면, 2022년 세계 의약품 시장 규모는 1조 3,206억원 달러로, 2019~2022년 동안 연평균 3.9% 성장하였습니다. 이러한 세계 의약품 시장의 견고한 장세는 최근의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인구고령화 추세에 따라 치매, 중풍, 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환, 혈압, 당뇨, 관절염 등 만성질환, 그리고 신종 바이러스 치료를 위한 신규 항상제 등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의료분야의 지출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현재 당사가 개발하고 있는 B7-H3 타겟 ADC의 경우, 글로벌 제약사인 Daiichi Sankyo와 GSK를 비롯하여 다수의 기업이 임상을 진행중인 타겟에 해당합니다. 또한 해당 파이프라인들의 개발 속도가 당사에 비해 앞서 있음을 고려하였을 때 주요 국가에서 진행되는 해당 회사들의 임상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당사가 유일하게 Payload로 Duocarmycin을 활용 중임을 고려하였을 때 특정 환자군 선별을 통해 해당 문제를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임상을 진행함에 있어 Topoisomerase 1 억제제가 잘 듣지 않는 암종을 타겟할 수 있습니다. Topoisomerase 1 억제제의 경우, DNA 복제가 활발할 수록 더 효과적으로 작동하기에 일반적으로 빠르게 분열하는 암종의 환자에 더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DNA를 직접 알킬화시키는 Duocarmycin의 경우, Topoisomerase 1 억제제가 실패할 수 있는 암종에서도 효과를 보일 수 있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적응증 선택에 더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또는 임상 2상 부터 기존 Topoisomerase 1 저해제를 Payload로 활용한 ADC에 내성을 생긴 환자 만을 타겟하는 전략도 구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역시 대상 환자의 수가 제한될 가능성이 존재하여 임상성공 가능성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 [ITC-6146RO 주요 경쟁 약물 현황] |
| 구 분 | DS-7300a | HS-20093 | YL201 | MGC018 (주1) |
|---|---|---|---|---|
| 회사명 | Daiichi Sankyo | GSK (Hansoh Pharma) | Medlink | Macro Genics |
| Payload | Top1i | Top1i | Top1i | DUBA |
| DAR | 4 | 4 | 6 | 2.7 |
| 임상단계 | Phase III | Phase II | Phase III | Phase II |
| 주1) | 2025년 3월 20일 발표된 MacroGenics의 Corporate Presentation에서 해당 파이프라인이 공식적으로 중단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추가적으로 2025년 3월 20일 발표된 MacroGenics의 Corporate Presentation에서 MGC018에 대한 추가적인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효성과 안전성을 분석하였을 때 후속 개발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MGC018 중단에 관한 MacroGenics 발표 내용] |
| 주1) | Status항목에 기재된바와 같이, 기존 진행된 임상 2상 시험인 TAMARACK에서 해당 파이프라인이 보인 유효성과 안전성을 분석하였을 때 후속 개발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당사는 이러한 동일 Payload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의 실패가 단순히 Payload 때문이라고 보고 있지 않습니다. 의약품 개발에 있어 중요한 요소는 치료 이점과 부작용 위험을 비교하는 것으로 ADC의 개발에서는 치료지수(TI, Therapeutic Index)로 이를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당사는 MGC018의 Linker가 갖는 한계 때문에 충분한 유효성을 보이기 위해서는 투여 농도를 높여야만 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부작용이 많이 발생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2021년 ESMO에서 MacroGenics가 발표한 내용에서 Duocarmycin의 결합을 위해 Linker에 별도의 Self-Elimination Module을 결합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MGC018의 구조에 대한 발표자료] |
| 주1) | Duocarmycin(전체 구조도 상 검정색 글씨로 표현된 영역)의 Phenol기를 직접 붙이지 못했기 때문에 별도의 Self-Elimiation Module을 사용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해당 Self-Elimination Module의 경우, SYD985라는 다른 파이프라인에서 동일하게 사용된바 있으며 이를 개발한 연구진들의 논문에서 암세포 내에서 ADC가 노출되는 환경인 낮은 pH에서 Payload의 방출 속도가 매우 느린 것으로 밝혀진 바 있습니다. Payload의 방출 속도가 느려지는 경우 ADC의 약효가 떨어지기 때문에 더 높은 농도의 ADC가 투약되어야 합니다.
| [낮은 pH에서 느려지는 Payload 방출 지연 효과] |
| 주) | 해당 구조를 설계한 연구진의 논문으로부터, pH가 낮아졌을 때 Payload의 방출속도가 느려져 절반의 Payload가 방출되기 까지 기존 약 30분에서 10시간으로 20배 가량 소요 시간이 늘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암세포 내에서 ADC가 노출되는 pH가 낮기 때문에 약효가 충분치 않았을 것임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상기와 같은 이유로 인하여 MGC018의 임상 2상에서 독성이 나타났음에도 고용량인 2.7mg/kg 군을 진행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반면 2.7mg/kg으로 농도를 증가시켰을 때 부작용의 비율이 높아졌기 때문에 임상을 중단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 [MGC018의 임상 2상 결과] |
| 주) | 충분히 더 높은 효능을 도출시키기 위해 농도를 높일 필요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되며, 2.7mg/kg 농도에서 전반적인 부작용의 발생 빈도가 올라간 것으로 보입니다. |
이에 당사가 MGC018보다 더 낮은 농도에서 유효성을 보인다면, Duocarmycin을 Payload로 쓴다고 하더라도 충분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내용은 논리적 근거와 동물 모델 평가 등을 기반으로 한 이론적 추론에 불과하며 실제 임상에서 그 우수성이 증명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6) 정정 전
| 라. 플랫폼 기술이전계약 특성에 따른 수익 변동성 위험 당사의 기술은 ADC의Linker와 약물에 대한 플랫폼 기술로 현재 진행 중인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계약의 경우, Linker 플랫폼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으로 체결되어있습니다. 당사의 파트너사가 특정 타겟을 선정한 후 이에 대한 항체에 당사의 Linker 및 약물을 도입한 ADC를 최종 후보물질로 하여 전임상 및 임상을 진행할 때 당사가 금액을 수취하는 구조의 계약입니다. 따라서, 초기 파트너사로부터 수취하는 금액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파트너사가 성공적으로 개발에 임하여 후기 임상에 진입하여야만 유의미한 금액을 수취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가 특정한 이유로 소수의 타겟 만을 선정하여 개발하거나, 후기 임상까지 진행하지 않는 경우, 당사는 충분한 수익원을 확보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와 계약한 파트너사가 그 외 타사와 추가적인 ADC관련 플랫폼 계약을 맺을 경우, 당사 기술이 적용된 파이프라인이 지속적으로 도출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낮아질 수 있기에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기술은 ADC의Linker와 약물에 대한 플랫폼 기술로, 현재 진행 중인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계약의 경우 Linker 플랫폼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형태로 체결되어있습니다. 당사의 파트너사가 특정 타겟을 선정한 후 이에 대한 항체에 당사의 Linker 및 약물을 도입한 ADC를 최종 후보물질로 하여 전임상 및 임상을 진행할 때 당사가 금액을 수취하는 구조의 계약입니다. 따라서, 초기 파트너사로부터 수취하는 금액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파트너사가 성공적으로 개발에 임하여 후기 임상에 진입하여야만 유의미한 금액을 수취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ADC 의약품의 경우, 글로벌 경쟁이 매우 심한 분야로, 당사 뿐 아니라 많은 플랫폼 기술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이에 하나의 기업이 복수의 플랫폼 기술을 확보하여 비교 평가한 후 최종적으로 하나의 파이프라인을 선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현재 당사와 계약이 체결되어있는 ABL 바이오 역시 항체와 약물간 접합과 관련하여 Synaffix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 [타 ADC 플랫폼 관련 기업 Synaffix 관련 자료] |
물론, Synaffix가 보유한 기술은 항체와 Linker를 연결하는 플랫폼에 해당하기에 당사 기술과 직접 경쟁한다고 보기 힘들 수도 있으나, Synaffix의 기술을 도입한 후 GGFG나 PC-VABC와 같이 잘 알려져있는 Linker를 도입한 ADC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개발사 입장에서 서로 다른 2개 이상의 플랫폼을 모두 도입하여 하나의 파이프라인에 적용할 경우, 향후 지출되어야 하는 로열티의 비율이 커지기에 하나의 파이프라인에는 하나의 플랫폼 기술만을 적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현재 파트너사들이 당사와 체결한 플랫폼 계약을 100% 모두 이행하지 않을 수도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주6) 정정 후
| 라. 플랫폼 기술이전계약 특성에 따른 수익 변동성 위험 당사의 기술은 ADC의Linker와 약물에 대한 플랫폼 기술로 현재 진행 중인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계약의 경우, Linker 플랫폼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으로 체결되어있습니다. 당사의 파트너사가 특정 타겟을 선정한 후 이에 대한 항체에 당사의 Linker 및 약물을 도입한 ADC를 최종 후보물질로 하여 전임상 및 임상을 진행할 때 당사가 금액을 수취하는 구조의 계약입니다. 따라서, 초기 파트너사로부터 수취하는 금액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파트너사가 성공적으로 개발에 임하여 후기 임상에 진입하여야만 유의미한 금액을 수취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가 특정한 이유로 소수의 타겟 만을 선정하여 개발하거나, 후기 임상까지 진행하지 않는 경우, 당사는 충분한 수익원을 확보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와 계약한 파트너사가 그 외 타사와 추가적인 ADC관련 플랫폼 계약을 맺을 경우, 당사 기술이 적용된 파이프라인이 지속적으로 도출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낮아질 수 있기에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기술은 ADC의Linker와 약물에 대한 플랫폼 기술로, 현재 진행 중인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계약의 경우 Linker 플랫폼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형태로 체결되어있습니다. 당사의 파트너사가 특정 타겟을 선정한 후 이에 대한 항체에 당사의 Linker 및 약물을 도입한 ADC를 최종 후보물질로 하여 전임상 및 임상을 진행할 때 당사가 금액을 수취하는 구조의 계약입니다. 따라서, 초기 파트너사로부터 수취하는 금액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파트너사가 성공적으로 개발에 임하여 후기 임상에 진입하여야만 유의미한 금액을 수취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체결되어 있는 계약의 파트너에 따라 그 구조가 상이하지만, 당사는 다음과 같은 플랫폼 계약의 구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 [플랫폼 계약의 전반적인 구조] |
| 구 분 | 설명 | |
|---|---|---|
| 금액 수취 | 타겟 선정 | 특정 타겟을 파트너사가 선정하는 경우, 일정 금액을 수취하되 해당 타겟에 대한 독점권이 부여됨. |
| 개발 마일스톤 | 특정 임상 단계를 진입함에 따라 정해진 금액을 수취함. | |
| 상업화 마일스톤 | 국가별 인허가 현황에 따라 정해진 금액을 수취함. | |
| 판매 | 전체 판매액이 특정 수치 이상을 달성할 경우 정해진 금액을 수취함. | |
| 임상 개발 및 연구비 | 파이프라인에 대한 개발 비용은 파트너사에서 부담 | |
| 주1) | 현재까지 당사가 체결한 파트너사 중 임상에 진입한 파트너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에 현재까지 타겟 선정이외의 항목으로 매출을 인식한 사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
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ADC 의약품의 경우, 글로벌 경쟁이 매우 심한 분야로, 당사 뿐 아니라 많은 플랫폼 기술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이에 하나의 기업이 복수의 플랫폼 기술을 확보하여 비교 평가한 후 최종적으로 하나의 파이프라인을 선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현재 당사와 계약이 체결되어있는 ABL 바이오 역시 항체와 약물간 접합과 관련하여 Synaffix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 [타 ADC 플랫폼 관련 기업 Synaffix 관련 자료] |
| [타사와의 협업을 통한 Synaffix사 파이프라인 개발현황] |
| 주) | 당사와 유사한 사업 모델을 보유한 Synaffix가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 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소수의 파이프라인을 제외하면 대부분 Preclinical 단계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회사의 기술 분야는 당사와 다르나 파트너사들이 도입하고자 하는 플랫폼 개수가 한정될 수 있기에 당사의 시장성을 제한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물론, Synaffix가 보유한 기술은 항체와 Linker를 연결하는 플랫폼에 해당하기에 당사 기술과 직접 경쟁한다고 보기 힘들 수도 있으나, Synaffix의 기술을 도입한 후 GGFG나 PC-VABC와 같이 잘 알려져있는 Linker를 도입한 ADC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개발사 입장에서 서로 다른 2개 이상의 플랫폼을 모두 도입하여 하나의 파이프라인에 적용할 경우, 향후 지출되어야 하는 로열티의 비율이 커지기에 하나의 파이프라인에는 하나의 플랫폼 기술만을 적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현재 파트너사들이 당사와 체결한 플랫폼 계약을 100% 모두 이행하지 않을 수도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주7) 정정 전
|
마. 기술이전계약 파트너사 관련 위험 당사는 플랫폼 기술이전 또는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경우, 계약 시 파트너사로부터 선급금을 수령한 이후 계약 조건에 따른 개발 단계별로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됩니다. 이후 해당 파이프라인이 인허가를 득하여 완제 의약품으로 시장에 출시하는 경우 매출액의 일정 비율을 로열티로 지급받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이전에 성공하더라도 파트너사에 따라 당사 파이프라인 또는 당사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파이프라인의 개발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상대 회사의 자금 상황에 따른 문제나 임상 전략 설정의 실패, 파트너사 내부 개발 전략의 변경으로 인하여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비록 당사가 파트너사에 금액을 반환해야할 의무는 존재하지 않으나 추가적인 마일스톤을 수취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기술이전 자체의 특성으로 인하여 당사가 조절할 수 없는 파트너사의 임상진행 능력, 자금력 등의 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 바랍니다. |
신약 라이선스 계약은 대부분 마일스톤 방식으로 이뤄지며, 주로 계약 체결 후 받는 확정된 계약금(upfront payment)과 향후 약물의 개발단계(전임상, 1상, 2상, 3상) 또는 규제기관 허가 등 개발 단계별 성취도에 따라 받는 개발 마일스톤(development milestone) 등으로 구성됩니다. 제품 상용화 이후에는 마일스톤과 별개로 판매액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로열티(royalty)를 받게 됩니다. 마일스톤의 개발 마일스톤 세부내역 및 판매 로열티율은 치열한 시장 경쟁 상황 등을 고려해 계약 당사자들간 협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기술이전 계약 구조] |
| 구분 | 내용 | |
|---|---|---|
|
총 계약 금액 |
계약금 (upfront payment) |
계약 체결 직후 또는 일정기간 내에 받게 되는 금액 |
|
개발 마일스톤 (development milestone) |
전임상, 임상(1상, 2상, 3상 진입 단계별), 허가신청, 허가완료, 시판 등 개발 단계별로 성공시 받게 되는 금액 | |
|
상업화 마일스톤 (salesmilestone) |
목표하는 매출에 도달하였을 경우 받게 되는 금액 | |
| 로열티(royalty) |
기술 이전으로 제품의 매출에 따라 받게 되는 금액 (통상 매출액 대비 비율로 책정) |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국내 파트너사 2개와 플랫폼 관련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체결 이후 기술도입을 진행한 파트너사에서 파이프라인에 대한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단계별 마일스톤 및 시장 출시 후 매출액의 일부를 로열티로 수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첫 번째 플랫폼 계약 파트너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12년 설립된 이후, 현재까지 총 10종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여 미국, 유럽 한국 등 전세계 국가에서 시판허가를 획득한 바이오시밀러 개발회사입니다. 주요 사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구분 | 삼성바이오에피스 | ||
|---|---|---|---|
| 설립연도 | 2012년 | ||
| 요약재무정보 (주1)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자산총계 | 2,834,623,745,771 | 2,897,925,421,689 | 3,292,370,282,950 |
| 부채총계 | 1,658,528,872,457 | 1,545,284,608,574 | 1,570,888,375,687 |
| 자본총계 | 1,176,094,873,314 | 1,352,640,813,115 | 1,721,481,907,263 |
| 매출액 | 946,339,974,415 | 1,020,297,642,816 | 1,537,700,053,729 |
| 당기순손익 | 218,422,261,015 | 180,626,051,465 | 371,949,356,446 |
| 총포괄손익 | 220,187,299,055 | 176,545,939,801 | 368,841,094,148 |
| 주요 제품 | - SB2 : 한국, 미국, 유럽 등 판매 중 - SB3 : 한국, 미국, 유럽 등 판매 중 - SB4 : 한국, 유럽 등 판매 중 - SB5 : 한국, 미국, 유럽 등 판매 중 - SB8 : 한국, 유럽 등 판매 중 - SB11 : 한국, 미국, 유럽 등 판매 중 - SB12 : 한국, 유럽 판매 중 / 미국 시판 허가 승인 - SB16 : 미국, 유럽 시판 허가 승인 - SB15 : 한국 판매 중 / 미국, 유럽 시판 허가 승인 - SB17 : 한국. 유럽 등 판매 중 / 미국 시판 허가 승인 | ||
| 당사 이외 타 ADC 플랫폼 계약 여부 | - | ||
| 주1) | 삼성바이오에피스(주) 및 그 종속기업이 포함된 삼성바이오에피스(주)의 연결재무정보입니다. 2022~2024년도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상기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재무현황 및 기존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통해 입증한 항체 관련 기술을 고려하였을 때 당사의 링커 및 약물을 접합한 ADC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파트너사의 사업전략상 변동, 개발 도중 예상치 못한 임상 실패 및 지연으로 인하여 당사의 수익 창출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당사의 두 번째 파트너사인 ABL 바이오의 경우, 이중항체 전문 개발기업으로 국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이중항체 발굴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구분 | ABL 바이오 | ||
|---|---|---|---|
| 설립연도 | 2016년 | ||
| 상장일 | 2018년 12월 19일 | ||
| 요약재무정보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자산총계 | 65,452,755,704 | 185,180,595,640 | 160,144,371,976 |
| 부채총계 | 9,499,816,726 | 115,667,312,852 | 86,065,261,491 |
| 자본총계 | 55,952,938,978 | 69,513,282,788 | 74,079,110,485 |
| 매출액 | 5,332,068,943 | 67,300,799,414 | 65,547,054,627 |
| 당기순손익 | (43,557,942,985) | 3,208,631,006 | (2,646,663,290) |
| 총포괄손익 | (43,475,921,349) | 3,437,655,738 | (3,147,943,495) |
| 주요 제품 | - ABL104/105 : 유한양행 기술이전 후보물질 - ABL001 : Compass Therapeutics 기술이전 후보물질 - ABL201 : 티에스디라이프사이언스 기술이전 후보물질 - ABL202 : CStone Pharmaceuticals 기술이전 후보물질 - ABL301 : Sanofi 기술이전 후보물질 | ||
| 당사 이외 타 ADC 플랫폼 계약 여부 | O (Synaffix 기술 도입, 2023년 9월 6일) | ||
ABL 바이오의 경우, 다수의 기술이전 사례를 통해 항체 또는 이중항체에 관련한 해당 회사의 기술력을 입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와의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ABL202의 기술이전 사례에서 볼 수 있듯 ADC 연구 개발에 대한 역량도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4년 이루어진 1,400억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까지 고려하였을 때 당사 기술을 적용한 파이프라인의 개발에 적합한 재무현황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이와 같이 현재 기준 당사의 파트너사들은 기술적 측면과 재무적 측면 모두에서 충분히 연구개발을 진행할 역량이 존재하는 회사라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해당 회사들의 개발 전략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당사 수익 창출에 부정적인 요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7) 정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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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기술이전계약 파트너사 관련 위험 당사는 플랫폼 기술이전 또는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경우, 계약 시 파트너사로부터 선급금을 수령한 이후 계약 조건에 따른 개발 단계별로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됩니다. 이후 해당 파이프라인이 인허가를 득하여 완제 의약품으로 시장에 출시하는 경우 매출액의 일정 비율을 로열티로 지급받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이전에 성공하더라도 파트너사에 따라 당사 파이프라인 또는 당사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파이프라인의 개발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상대 회사의 자금 상황에 따른 문제나 임상 전략 설정의 실패, 파트너사 내부 개발 전략의 변경으로 인하여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비록 당사가 파트너사에 금액을 반환해야할 의무는 존재하지 않으나 추가적인 마일스톤을 수취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기술이전 자체의 특성으로 인하여 당사가 조절할 수 없는 파트너사의 임상진행 능력, 자금력 등의 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 바랍니다. |
신약 라이선스 계약은 대부분 마일스톤 방식으로 이뤄지며, 주로 계약 체결 후 받는 확정된 계약금(upfront payment)과 향후 약물의 개발단계(전임상, 1상, 2상, 3상) 또는 규제기관 허가 등 개발 단계별 성취도에 따라 받는 개발 마일스톤(development milestone) 등으로 구성됩니다. 제품 상용화 이후에는 마일스톤과 별개로 판매액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로열티(royalty)를 받게 됩니다. 마일스톤의 개발 마일스톤 세부내역 및 판매 로열티율은 치열한 시장 경쟁 상황 등을 고려해 계약 당사자들간 협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기술이전 계약 구조] |
| 구분 | 내용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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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계약 금액 |
계약금 (upfront payment) |
계약 체결 직후 또는 일정기간 내에 받게 되는 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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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마일스톤 (development milestone) |
전임상, 임상(1상, 2상, 3상 진입 단계별), 허가신청, 허가완료, 시판 등 개발 단계별로 성공시 받게 되는 금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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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화 마일스톤 (salesmilestone) |
목표하는 매출에 도달하였을 경우 받게 되는 금액 | |
| 로열티(royalty) |
기술 이전으로 제품의 매출에 따라 받게 되는 금액 (통상 매출액 대비 비율로 책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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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국내 파트너사 2개와 플랫폼 관련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체결 이후 기술도입을 진행한 파트너사에서 파이프라인에 대한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단계별 마일스톤 및 시장 출시 후 매출액의 일부를 로열티로 수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앞선 "마. 플랫폼 기술이전계약 특성에 따른 수익 변동성 위험"에 기재한바와 같이 당사의 플랫폼 계약에 있어서는 위 통상적인 기술이전 구조와 달리 타겟 선정에 따라 받게 되는 금액이 존재합니다. 현재까지 국내 파트너사 2개 모두 타겟 선정에 따른 금액 이외의 개발 마일스톤 또는 사업화 마일스톤에 해당하는 금액을 수취한바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국내 파트너사 2개에서 당사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이 모두 임상에 진입하기 이전단계에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임상이 진행되는 시점에서 유의미한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첫 번째 플랫폼 계약 파트너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12년 설립된 이후, 총 9종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여 미국 또는 유럽에서 시판허가를 획득한 바이오시밀러 전문 개발회사입니다. 주요 사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삼성바이오에피스 | ||
|---|---|---|---|
| 설립연도 | 2012년 | ||
| 요약재무정보 (주1)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자산총계 | 2,834,623,746 | 2,897,925,422 | 3,292,370,283 |
| 부채총계 | 1,658,528,872 | 1,545,284,609 | 1,570,888,376 |
| 자본총계 | 1,176,094,873 | 1,352,640,813 | 1,721,481,907 |
| 매출액 | 663,772,381 | 1,020,297,643 | 1,537,700,054 |
| 당기순손익 | 168,228,953 | 180,626,051 | 371,949,356 |
| 총포괄손익 | 167,064,084 | 177,601,520 | 375,057,619 |
| 주요 제품 | - SB2 : 한국, 미국, 유럽 등 판매 중 - SB3 : 한국, 미국, 유럽 등 판매 중 - SB4 : 한국, 유럽 등 판매 중 - SB5 : 한국, 미국, 유럽 등 판매 중 - SB8 : 한국, 유럽 등 판매 중 - SB11 : 한국, 미국, 유럽 등 판매 중 - SB12 : 한국, 유럽 판매 중 / 미국 시판 허가 승인 - SB15 : 한국 판매 중 / 미국, 유럽 시판 허가 승인 - SB17 : 한국. 유럽 등 판매 중 / 미국 시판 허가 승인 | ||
| 당사 이외 타 ADC 플랫폼 계약 여부 | - | ||
| 주1) | 삼성바이오에피스(주) 및 그 종속기업이 포함된 삼성바이오에피스(주)의 연결재무정보입니다. 2022~2024년도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상기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재무현황 및 기존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통해 입증한 항체 관련 기술을 고려하였을 때 당사의 링커 및 약물을 접합한 ADC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당사 이외에는타 ADC 플랫폼 계약 여부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어 향후 당사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파트너사의 사업전략상 변동, 개발 도중 예상치 못한 임상 실패 및 지연으로 인하여 당사의 수익 창출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당사의 두 번째 파트너사인 ABL 바이오의 경우, 이중항체 전문 개발기업으로 국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이중항체 발굴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구분 | ABL 바이오 | ||
|---|---|---|---|
| 설립연도 | 2016년 | ||
| 상장일 | 2018년 12월 19일 | ||
| 요약재무정보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자산총계 | 185,180,595,640 | 160,144,371,976 | 231,975,702,513 |
| 부채총계 | 115,667,312,852 | 86,065,261,491 | 64,695,919,270 |
| 자본총계 | 69,513,282,788 | 74,079,110,485 | 167,279,783,243 |
| 매출액 | 67,300,799,414 | 65,547,054,627 | 33,403,030,159 |
| 당기순손익 | 3,208,631,006 | (2,646,663,290) | (55,529,347,885) |
| 총포괄손익 | 3,437,655,738 | (3,147,943,495) | (55,537,781,382) |
| 주요 제품 | - ABL104/105 : 유한양행 기술이전 후보물질 - ABL001 : Compass Therapeutics 기술이전 후보물질 - ABL201 : 티에스디라이프사이언스 기술이전 후보물질 - ABL202 : CStone Pharmaceuticals 기술이전 후보물질 - ABL301 : Sanofi 기술이전 후보물질 | ||
| 당사 이외 타 ADC 플랫폼 계약 여부 | O (Synaffix 기술 도입, 2023년 9월 6일) | ||
ABL 바이오의 경우, 다수의 기술이전 사례를 통해 항체 또는 이중항체에 관련한 해당 회사의 기술력을 입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와의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ABL202의 기술이전 사례에서 볼 수 있듯 ADC 연구 개발에 대한 역량도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4년에는 영업수익이 전년 대비 약 49% 감소한 334.0억원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동사의 영업수익 대부분을 구성하는 기술이전수익이 전년도 대비 감소한 데 기인합니다. 또한 이중항체 ADC 초기시장 선점을 위한 임상 진입 가속화 등 개발비용 증가로 대규모 영업손실 593.8억원 및 당기순손실 약 555.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4년 7월 1,4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함으로써 2024년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 562.9억원, 단기금융상품 800.0억원 등 풍부한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는 등 ABL바이오는 당사의 기술을 적용한 파이프라인 개발을 진행할 수 있는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2025년 4월 5일 ABL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인 GSK와 IGF1R 기반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뇌혈관 투과 기술)에 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전체 기술이전 규모는 약 4.1조원이며 계약금 739억원을 포함해 1480억원의 계약금 및 단기 마일스톤을 수령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2024년 이후 유의미한 성과가 발생함에 따라 ABL바이오는 당사 기술을 적용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할 수 있는 추가적인 재무적 요소를 확보했다고 판단됩니다. 이와 같이 현재 기준 당사의 파트너사들은 기술적 측면과 재무적 측면 모두에서 충분히 연구개발을 진행할 역량이 존재하는 회사라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해당 회사들의 개발 전략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당사 수익 창출에 부정적인 요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8) 정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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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추가 기술이전 지연 및 실패에 따른 위험 당사는 연구개발 단계에서 기술이전 등을 통해 신약개발 고유의 비용과 리스크를 파트너사와 분담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플랫폼 관련 기술 사업화 성과 3건(현재 유효한 계약은 상기 국내 계약 2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이전을 통하여 핵심 임원을 비롯한 사업개발 담당자들이 신규 파트너사와의 계약 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과는 무관하게 잠재적 파트너사의 내부 상황, 글로벌 경제 현황, 당사 자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결과, 기존 파트너사의 타겟 선정현황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하여 추가 기술이전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기존 파트너사가 당사 기술이 적용된 후보 물질의 임상을 함에 있어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신규 기술이전은 물론, 기존 협업 사례까지도 취소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지속적 기술이전을 통해 안정적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는 만큼 추가 기술이전에 실패할 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계약에 따라 그 상세 조건은 상이할 수 있으나 당사는 기본적으로 당사의 플랫폼 계약 파트너사가 특정 타겟을 선정하는 경우 약물에 따라 독점권이 부여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2024년 BMC Cancer 저널에 2002년에서 2022년까지 임상 개발이 진행된 ADC에 대한 타겟에 대한 내용이 정리되어 발표된 바 있습니다. (해당 그림에는 2개 이상의 임상이 진행된 타겟에만 관련 내용을 정리되어 있습니다.)
| [주요 ADC 타겟 임상 현황] |
그 결과 상당 수의 임상 단계의 파이프라인이 몇 가지 타겟에 집중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ER2(ERBB2), CD30, BCMA, Nectin-4, CD19 등에 임상 단계의 파이프라인이 집중되어 있음은 향후 당사의 잠재적 파트너사가 관심있을 타겟이 한정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기존 파트너사가 특정 타겟에 대해 독점권을 보유하는 경우 이는 신규 기술이전의 잠재적 방해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잠재적 위험 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당사는 동일 타겟이라고 하더라도 같은 계열의 약물에 대해서만 독점권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이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약물의 경우 Topoisomerase 1 inhibitor과 Microtubule Inhibitor밖에 존재하지 않는 다는 점에서 관련 추가 연구가 지속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신규 기술이전이 제한되는 경우 당사의 성장성에 한계가 존재할 수 있으니 이점 투자자분들께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 파이프라인은 아직 Human PoC가 검증되지 않은 상황에 해당합니다. 2025년 하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당사 자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1상 또는 향후 진행될 당사 파트너사의 임상 1상에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 등이 관찰되는 경우, 추가적인 기술이전에 주된 제약조건으로 작용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당사 OHPAS Linker의 경우, 기존 peptide linker 대비 혈액 안정성을 강점으로 가지고 있으며 관련 안정성은 Non-Human Primate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독성 평가 등에서 검증된 상황입니다. OHPAS Linker의 핵심 부위인 diaryl sulfate 구조의 경우 아직 이를 절단할 수 있는 효소가 밝혀진 사례가 없어 인체내에서도 안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밝혀진 바 없었던 새로운 기작이 인체내에서 발생하여 예상치 못한 Linker의 절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추후 신규 기술이전의 제한이 생길 수 있는 점 투자자 분들께서는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주8) 정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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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추가 기술이전 지연 및 실패에 따른 위험 당사는 연구개발 단계에서 기술이전 등을 통해 신약개발 고유의 비용과 리스크를 파트너사와 분담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플랫폼 관련 기술 사업화 성과 3건(현재 유효한 계약은 상기 국내 계약 2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이전을 통하여 핵심 임원을 비롯한 사업개발 담당자들이 신규 파트너사와의 계약 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과는 무관하게 잠재적 파트너사의 내부 상황, 글로벌 경제 현황, 당사 자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결과, 기존 파트너사의 타겟 선정현황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하여 추가 기술이전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기존 파트너사가 당사 기술이 적용된 후보 물질의 임상을 함에 있어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신규 기술이전은 물론, 기존 협업 사례까지도 취소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지속적 기술이전을 통해 안정적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는 만큼 추가 기술이전에 실패할 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계약에 따라 그 상세 조건은 상이할 수 있으나 당사는 기본적으로 당사의 플랫폼 계약 파트너사가 특정 타겟을 선정하는 경우 타겟 전체에 대한 독점권이 주는 것이 아니라 해당 타겟과 특정 Payload의 조합에 대해서만 독점권을 주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즉, 특정 타겟-특정 Payload의 조합으로만 독점권을 주는 전략을 택하고 있기 때문에 동일 타겟이라도 Payload가 달라지면 별도의 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다음과 같이 시각화 할 수 있습니다.
| [플랫폼 계약 전략] |
당사가 위와 같은 플랫폼 계약 전략을 택한 이유는 (i) 당사 핵심 기술인 OHPAS Linker의 장점이 다양한 Payload와 결합할 수 있다는 점과 (ii) 이론적으로 ADC가 결합 가능한 타겟은 그 수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 상업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어 임상에서 개발이 집중되고 있는 타겟은 소수로 한정되었다는 점에 기인합니다. 예를 들어, 2024년 BMC Cancer 저널에 2002년에서 2022년까지 임상 개발이 진행된 ADC에 대한 타겟에 대한 내용이 정리되어 발표된 바 있습니다. (해당 그림에는 2개 이상의 임상이 진행된 타겟에만 관련 내용을 정리되어 있습니다.)
| [주요 ADC 타겟 임상 현황] |
위 그림에서와 같이 상당 수의 임상 단계의 파이프라인이 몇 가지 타겟에 집중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ER2( 위 그림의 ERBB2), CD30( 위 그림의 TNFRSF8), BCMA ( 위 그림의 TNFRSF17), Nectin-4, CD19 등에 임상 단계의 파이프라인이 집중되어 있음은 향후 당사의 잠재적 파트너사가 관심있을 타겟이 한정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파트너사가 특정 타겟에 대해 독점권을 보유하는 경우 신규 기술이전의 잠재적 방해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잠재적 위험 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당사는 동일 타겟이라고 하더라도 같은 계열의 Payload에 대해서만 독점권을 부여하는 전략으로 이를 해결하고자 하였습니다. 다만, 당사의 이러한 전략과는 무관하게 현재까지 상업적으로 유의미한 성공을 거두고 있는 Payload의 경우 Topoisomerase 1 inhibitor과 Microtubule Inhibitor밖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Payload와 관련된 추가 연구가 지속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만약, 추가적으로 새로운 계열의 Payload가 도출되지 않는다면 타겟-Payload 조합에 따른 독점권을 부여하고자 하였던 당사 전략의 실효성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신규 기술이전이 제한되는 경우 당사의 성장성에 한계가 존재할 수 있으니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의 핵심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 선도 파이프라인 인 ITC-6146RO는 아직 Human PoC가 검증되기 이전 단계입니다. 2025년 하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당사 자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1상 또는 향후 진행될 당사 파트너사의 임상 1상에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 등이 관찰되는 경우, 추가적인 기술이전에 주된 제약조건으로 작용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OHPAS Linker의 경우, 기존 peptide linker 대비 혈액 안정성을 강점으로 가지고 있으며 관련 안정성은 Non-Human Primate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독성 평가 등에서 검증된 상황입니다. OHPAS Linker의 핵심 부위인 diaryl sulfate 구조의 경우 아직 이를 절단할 수 있는 효소가 밝혀진 사례가 없어 인체내에서도 안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밝혀진 바 없었던 새로운 기작이 인체내에서 발생하여 예상치 못한 Linker의 절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이유로 OHPAS Linker에 의한 비특이적 세포 침투가 일어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추후 신규 기술이전이 제한되거나 기존 파트너사들이 발굴한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진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뿐만 아니라, ITC-6146RO에 적용된 Duocarmycin에 의해 OHPAS Linker와는 무관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임상에서 Duocarmycin Payload의 특성으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하더라도 Linker의 특성으로 인한 부작용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없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ITC-6146RO에 대한 임상 1상에서 예상하지 못한 Duocarmycin 관련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 실제 Linker에 대한 문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후속 파트너사와의 계약 체결이 어려워 질 수 있는 추가적 위험 요소가 존재합니다. 이로 인해 추후 신규 기술이전의 제한이 생길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9) 정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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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신약개발 고유 특성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중인 신약개발 사업의 경우, 대표적인 고위험 고부가가치(high risk-high return)의 특성을 갖는 사업에 해당합니다. 높은 임상 실패 확률과 각 임상 별로 투입되어야 하는 막대한 비용에도 불구하고 만약 성공하게 된다면 특허가 만료되는 기간까지 독점적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신약개발 사업의 특수성을 고려하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파이프라인과 플랫폼을 모두 각각 기술이전하는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대한 개별 파이프라인이 가지는 임상 실패의 위험을 줄이면서 동시에 성공시 기대되는 수익의 일부를 기대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약개발 사업이 가지는 본질적인 특성으로 인해 당사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에서 2021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ADC 는 임상 1상 진입부터 상업화까지 될 확률이 10.8%로 확인됩니다. 즉, 이는 평균적으로 약 10개의 약물 중 1개의 약물만이 성공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당사 및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10개 이상의 서로 다른 후보물질을 임상에 진입시켜야 최종적으로 승인된 약물의 개수에 대한 기대값이 1 이상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당사가 승인된 약물의 로열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수입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파트너사들을 통해 많은 임상이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지속적으로 임상을 진행할 수 있는 파트너사들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당사의 장기 수익 창출 능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약개발 산업은 고위험 고부가가치(high risk-high return)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신약이 출시되기까지 높은 비용이 소모되며 임상 실패에 대한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전임상단계에 약3~4년, 임상단계에 5~6년, 허가 검토·승인에 약 1년이 걸려 신약후보물질이 초기 연구 및 임상시험을 거쳐 신약으로 출시되기까지 10~15년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에 따르면 임상1상에서 임상2상까지의 성공률은 52.0%이며 임상2상에서 임상3상까지의 성공률은 28.9%에 불과합니다. 또한 임상3상에서 NDA(New Drug Application)/BLA(Biologics License Application)까지 성공률은 57.8%, NDA/BLA에서 최종 승인까지의 성공률은 90.6%에 달하여 해당 수치를 기반으로 성공률을 누적 적용할 시 임상1상에서 신약 최종 승인까지의 성공률은 약 7.8%로 추정됩니다.
| [임상 성공 확률에 관한 자료] |
임상1상 단계에서 신약 최종승인까지의 성공률이 낮다는 것은 전임상 단계에서 안정성 및 효능이 검증되었음에도 각 임상 단계에서 부작용 발생 등 예상치 못한 요인으로 인해 의약품 개발에 실패할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뿐만 아니라 오랜 연구 기간과 높은 수준의 자본이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완제의약품이 시장에 출시되기 전까지는 유의미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미래현금흐름의 불확실성이 높으며, 임상시험이 실패하는 경우 회사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당사가 개발중인 ADC의 경우, 임상 1상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확보하여 임상 2상에 진입할 확률이 41.7%로 통상적인 경우보다 더 낮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다른 종류의 의약품에 비하여 ADC가 안전성과 관련된 문제를 갖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임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ADC와 유사하나 Toxin이 결합되지 않은 항체(이하 표의 Monoclonal Antibody)의 경우 이보다 약 13% 더 높은 54.7%의 임상 1상 성공확률을 가지는 것을 통해 Toxin의 선택 및 Toxin과 항체를 결합시키는 Linker의 특성이 안전성을 좌우함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 [Modality 별 임상시험 성공 확률 및 최종 승인 확률] |
당사가 속한 산업은 장기간의 임상을 바탕으로 규제기관의 허가를 얻어야 수익화가 가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당사가 개발 중인 ADC는 기존 의약품에 비하여 부작용과 관련된 문제가 최종 개발 성공까지의 중요 요소 중 1개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 ADC에서 문제가 되어온 Linker의 낮은 안정성을 해결하는 기술과 ADC의 일반세포에 대한 독성을 줄이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ADC보다 더 높은 안정성을 통해 임상에서 우월한 안전성을 보여, 관련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효성과 직결되는 인자인 타겟과 관련하여 익히 검증 되어있는 항원을 타겟하는 파이프라인과 비교적 검증은 덜 되었지만 성공하였을 때 독보적인 위치에 있을 수 있는 항원을 타겟하는 파이프라인으로 적절히 포트폴리오가 구성되도록 노력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당사의 Linker 및 약물관련 기술은 인체 내에서 검증된 사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임상에서의 부작용이 자체 파이프라인 또는 파트너사의 파이프라인의 초기 임상에서 발생할 경우 장기적 수익 창출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9) 정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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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신약개발 고유 특성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중인 신약개발 사업의 경우, 대표적인 고위험 고부가가치(high risk-high return)의 특성을 갖는 사업에 해당합니다. 높은 임상 실패 확률과 각 임상 별로 투입되어야 하는 막대한 비용에도 불구하고 만약 성공하게 된다면 특허가 만료되는 기간까지 독점적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신약개발 사업의 특수성을 고려하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파이프라인과 플랫폼을 모두 각각 기술이전하는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대한 개별 파이프라인이 가지는 임상 실패의 위험을 줄이면서 동시에 성공시 기대되는 수익의 일부를 기대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약개발 사업이 가지는 본질적인 특성으로 인해 당사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에서 2021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ADC 는 임상 1상 진입부터 상업화까지 될 확률이 10.8%로 확인됩니다. 즉, 이는 평균적으로 약 10개의 약물 중 1개의 약물만이 성공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당사 및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10개 이상의 서로 다른 후보물질을 임상에 진입시켜야 최종적으로 승인된 약물의 개수에 대한 기대값이 1 이상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당사가 승인된 약물의 로열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수입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파트너사들을 통해 많은 임상이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지속적으로 임상을 진행할 수 있는 파트너사들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당사의 장기 수익 창출 능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약개발 산업은 고위험 고부가가치(high risk-high return)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신약이 출시되기까지 높은 비용이 소모되며 임상 실패에 대한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전임상단계에 약3~4년, 임상단계에 5~6년, 허가 검토·승인에 약 1년이 걸려 신약후보물질이 초기 연구 및 임상시험을 거쳐 신약으로 출시되기까지 10~15년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에 따르면 임상1상에서 임상2상까지의 성공률은 52.0%이며 임상2상에서 임상3상까지의 성공률은 28.9%에 불과합니다. 또한 임상3상에서 NDA(New Drug Application)/BLA(Biologics License Application)까지 성공률은 57.8%, NDA/BLA에서 최종 승인까지의 성공률은 90.6%에 달하여 해당 수치를 기반으로 성공률을 누적 적용할 시 임상1상에서 신약 최종 승인까지의 성공률은 약 7.8%로 추정됩니다.
| [임상 성공 확률에 관한 자료] |
임상1상 단계에서 신약 최종승인까지의 성공률이 낮다는 것은 전임상 단계에서 안정성 및 효능이 검증되었음에도 각 임상 단계에서 부작용 발생 등 예상치 못한 요인으로 인해 의약품 개발에 실패할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뿐만 아니라 오랜 연구 기간과 높은 수준의 자본이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완제의약품이 시장에 출시되기 전까지는 유의미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미래현금흐름의 불확실성이 높으며, 임상시험이 실패하는 경우 회사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당사가 개발중인 ADC와 전체 신약의 단계별 성공확률(Phase Success)및 최종 인허가 확률(Likelihood of Approval)을 각각 비교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습니다.
| [ADC와 전체 신약 의 단계별 성공 확률 및 최종 인허가 확률 비교] |
| 분류 | 단계별 성공확률 | 임상 1상 진입 후 최종 인허가 확률 | |||
|---|---|---|---|---|---|
| Phase 1 to 2 | Phase 2 to 3 | Phase 3 to NDA/BLA | NDA/BLA toApproval | ||
| 전체 신약 | 52.0% | 28.9% | 57.8% | 90.6% | 7.8% |
| ADC | 41.7% | 41.5% | 62.5% | 100.0% | 10.8% |
| 주) | 해당 자료는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 2021"를 인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당사가 개발하고 있는 ADC 역시 다른 계열의 신약과 마찬가지로 임상 1상 진입 이후 최종 승인 확률이 약 10% 수준이기에 앞서 기재한 고위험 고부가가치의 특성을 동일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ADC는 다른 신약과 비교하였을 때 임상 1상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확보하여 임상 2상에 진입할 확률이 41.7%로 통상적인 경우보다 더 낮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다른 종류의 의약품에 비하여 ADC가 안전성과 관련된 문제를 갖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임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ADC와 유사하나 Toxin이 결합되지 않은 항체(이하 표의 Monoclonal Antibody)의 경우 이보다 약 13% 더 높은 54.7%의 임상 1상 성공확률을 가지는 것을 통해 Toxin의 선택 및 Toxin과 항체를 결합시키는 Linker의 특성이 안전성을 좌우함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 [Modality 별 임상시험 성공 확률 및 최종 승인 확률] |
당사가 속한 산업은 장기간의 임상을 바탕으로 규제기관의 허가를 얻어야 수익화가 가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당사가 개발 중인 ADC는 기존 의약품에 비하여 부작용과 관련된 문제가 최종 개발 성공까지의 중요 요소 중 하나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 ADC에서 문제가 되어온 Linker의 낮은 안정성을 해결하는 기술과 ADC의 일반세포에 대한 독성을 줄이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ADC보다 더 높은 안정성을 통해 임상에서 우월한 안전성을 보여, 관련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효성과 직결되는 인자인 타겟과 관련하여 익히 검증 되어있는 항원을 타겟하는 파이프라인과 비교적 검증은 덜 되었지만 성공하였을 때 독보적인 위치에 있을 수 있는 항원을 타겟하는 파이프라인으로 적절히 포트폴리오가 구성되도록 노력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당사의 Linker 및 약물관련 기술은 인체 내에서 검증된 사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임상에서의 부작용이 자체 파이프라인 또는 파트너사의 파이프라인의 초기 임상에서 발생할 경우 장기적 수익 창출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0) 정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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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체 파이프라인 임상개발 지연 또는 실패에 따른 위험 당사는 파트너사들을 통한 파이프라인 개발 이외에도 자체적인 파이프라인 역시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파이프라인은 올해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임상을 진입하기 위한 생산 및 Non-Human Primate GLP 독성 평가 등이 완료된 상황입니다. 특히 해당 준비 과정에 있어서 전문 CRO를 통해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개발 전문회사가 아니라는 점에서 임상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전임상 자료 준비에 있어 CRO와 협업하는 과정에서 Rat GLP 독성 평가에서 이슈가 생겨 현재 재평가 중에 있습니다. 해당 Rat GLP 독성 평가 당시 약물을 투여하지 않은 군에서도 복수의 개체가 사망해 정확한 평가 결과를 수령하지 못하여 현재 다른 CRO를 통해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임상에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 등으로 인하여 임상이 실패할 위험 역시 존재합니다. |
현재 당사가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은 당사의 OHPAS 기술과 PMT 기술이 모두 적용된 B7-H3를 타겟하는 파이프라인입니다. 해당 항체는 항체 개발 전문회사인 와이바이오로직스에서 개발하였습니다. 올 하반기 IND 신청 이후 환자 투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 CRO 및 전문 컨설팅 기관을 통해 해당 임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준비하고 있으나,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다양한 이유로 임상이 실패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IND 신청 이후 자료 준비 현황에 따라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Monkey GLP 독성 결과 최종 리포트는 이미 수령(2025년 1월)하였으며, 현재 진행중인 Rat GLP 독성 결과의 최종 리포트까지 수령한다면 당사는 큰 무리없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거 당사가 ITC-6146RO 파이프라인의 Rat GLP Tox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평가 방법의 문제로 추론되는 이유로 인해 ADC를 투약하지 않은 개체가 다수 사망하여 현재 타 CRO에서 재평가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관련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계획하고 있는 IND 신청 일정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후략)
(주10) 정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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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체 파이프라인 임상개발 지연 또는 실패에 따른 위험 당사는 파트너사들을 통한 파이프라인 개발 이외에도 자체적인 파이프라인 역시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파이프라인은 올해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임상을 진입하기 위한 생산 및 Non-Human Primate GLP 독성 평가 등이 완료된 상황입니다. 특히 해당 준비 과정에 있어서 전문 CRO를 통해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개발 전문회사가 아니라는 점에서 임상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전임상 자료 준비에 있어 CRO와 협업하는 과정에서 Rat GLP 독성 평가에서 이슈가 생겨 현재 재평가 중에 있습니다. 해당 Rat GLP 독성 평가 당시 약물을 투여하지 않은 군에서도 복수의 개체가 사망해 정확한 평가 결과를 수령하지 못하여 현재 다른 CRO를 통해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임상에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 등으로 인하여 임상이 실패할 위험 역시 존재합니다. |
현재 당사가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은 당사의 OHPAS 기술과 PMT 기술이 모두 적용된 B7-H3를 타겟하는 ADC 파이프라인입니다. 해당 파이프라인의 항체는 항체 개발 전문회사인 와이바이오로직스에서 개발하였습니다. 올 하반기 IND 신청 이후 환자 투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 CRO 및 전문 컨설팅 기관을 통해 해당 임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준비하고 있으나,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다양한 이유로 임상이 실패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IND 신청 이후 자료 준비 현황에 따라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Monkey GLP 독성 결과 최종 리포트는 이미 수령(2025년 1월)하였으며, 현재 진행중인 Rat GLP 독성 결과의 최종 리포트까지 수령한다면 큰 무리없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거 당사가 ITC-6146RO 파이프라인의 Rat GLP Tox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평가 방법의 문제로 추론되는 이유로 인해 ADC를 투약하지 않은 개체가 다수 사망하여 현재 타 CRO에서 재평가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당사는 최초 Rat GLP Tox를 진행함에 있어 일반적으로 잘 사용되지 않는 Catheter 방식의 약물 주입방법을 선정하였습니다. Catheter 방식의 약물 주입방법은 그 기술적 난이도가 매우 높은 반면 성공적으로 수행되는 경우 더 정확한 양의 약물을 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평가과정에서 약물이 투여된 비교군 뿐만 아니라 약물이 투여되지 않은 대조군에서도 다수의 개체가 사망하여 Catheter 방식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에 재평가시에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Tail vein injection 방식으로 약물을 주입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관련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계획하고 있는 IND 신청 일정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후략)
(주11) 정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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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CRO 등 업무위탁기관 관련 위험 앞서 기재한 Rat GLP 독성 시험 경우와 같이 당사는 자체 파이프라인을 개발함에 있어 전문 CRO에 위탁했음에도 약물을 투여하지 않은 복수의 개체가 사망하여 해당 평가자료를 사용할 수 없게 된 사례가 존재합니다. 이에 현재 당사는 파이프라인 별로 CRO와 CMO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해당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CRO 및 CMO 기관 자체의 역량 미달, 계약상 의무 미준수, 관련 규정 및 절차 미준수, 인력의 파업 등으로 인해 당사의 사업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 사업이 지연되고 신뢰 성 낮은 연구결과가 수령됨에 따라 당사의 영업실적 등에 부정적인 영향이 생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당사와 같이 신약 개발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다수의 바이오벤처 업체는 신약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고 리스크를 감소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GLP(Good Laboratory Practice) 및 GCP(Good Clinical Practice) 허가를 받은 임상시험 전문수탁기관(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CRO)을 대상으로 비임상시험 및 임상시험을 위탁 진행하거나,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허가를 받은 의약품 위탁생산개발 전문 대행기관(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CDMO)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에 필요한 원료 및 완제 생산을 위탁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임상 동물 모델의 유효성을 확인하거나 GLP 독성 평가 전 Non-GLP 독성 평가를 진행할 때도 CRO를 활용 중에 있습니다. 각 CRO나 CMO의 선정에 있어 전문성 및 인지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CRO 또는 CMO 기관 자체의 역량 미달, 계약상 의무 미준수, 관련 규정 및 절차 미준수, 인력의 파업 등으로 인해 당사 연구개발의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현재 기존 CRO에서 수행했던 시험 방법의 특수성으로 인한 문제로 Rat GLP Tox를 타 기관에서 재수행 중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로 지연이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바랍니다.
(주11) 정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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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CRO 등 업무위탁기관 관련 위험 앞서 기재한 Rat GLP 독성 시험 경우와 같이 당사는 자체 파이프라인을 개발함에 있어 전문 CRO에 위탁했음에도 약물을 투여하지 않은 복수의 개체가 사망하여 해당 평가자료를 사용할 수 없게 된 사례가 존재합니다. 이에 현재 당사는 파이프라인 별로 CRO와 CMO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해당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CRO 및 CMO 기관 자체의 역량 미달, 계약상 의무 미준수, 관련 규정 및 절차 미준수, 인력의 파업 등으로 인해 당사의 사업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 사업이 지연되고 신뢰성 낮은 연구결과가 수령됨에 따라 당사의 영업실적 등에 부정적인 영향이 생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당사와 같이 신약 개발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다수의 바이오벤처 업체는 신약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고 리스크를 감소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GLP(Good Laboratory Practice) 및 GCP(Good Clinical Practice) 허가를 받은 임상시험 전문수탁기관(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CRO)을 대상으로 비임상시험 및 임상시험을 위탁 진행하거나,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허가를 받은 의약품 위탁생산개발 전문 대행기관(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CDMO)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에 필요한 원료 및 완제 생산을 위탁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임상 동물 모델의 유효성을 확인하거나 GLP 독성 평가 전 Non-GLP 독성 평가를 진행할 때도 CRO를 활용 중에 있습니다. 각 CRO나 CMO의 선정에 있어 전문성 및 인지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 중에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당사가 활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CRO 또는 CMO 등 관련 기관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와 계약 체결 관계에 있는 CRO 또는 CMO 등 관련기업 리스트] |
| 기업명 | 주요 내용 |
| Charles River | MCB 생산 |
| Samsung BIologics | 항체 생산 |
| Wuxi XDC | Linker-Payload 생산 |
| Priamal Pharma Solution | ADC 생산 |
| Zuillig Pharma | DS, DP 보관 및 약품 배송 |
| 대구첨복재단 | 약물상호작용 분석 |
| 큐베스트바이오 | Mouse 독성 평가 |
| Pharma Legacy | Non-GLP Tox |
| Innostar | Non-GLP Tox |
| LabCorp | GLP Tox (일부) |
| Champions Oncology | PDX model 평가 |
| 바이오톡스텍 | GLP Tox (일부) |
| Ardena | GLP Tox TK 분석 |
| 바이오컴플릿 | PK 분석확인시험 등 |
| C&R Research | 임상 CRO |
| 메디라마 | 임상자문 |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CRO 또는 CMO 기관 자체의 역량 미달, 계약상 의무 미준수, 관련 규정 및 절차 미준수, 인력의 파업 등으로 인해 당사 연구개발의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현재 기존 CRO에서 수행했던 시험 방법의 특수성으로 인한 문제로 Rat GLP Tox를 타 기관에서 재수행 중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로 지연이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CRO나 CMO를 통한 기술의 유출에 대한 위험도 존재합니다. 관련 업무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개선에 대해서는 계약서상 당사가 지적재산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술 유출의 위험이 있으니 유의바랍니다.
(주12) 정정 전(미기재)(주12) 정정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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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국가별 법률 및 인허가 제도 차이에 따른 위험현재 대부분의 신약개발은 전세계적으로 ICH Guideline에 맞추어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상당 부분 표준화 되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유럽, 일본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규제기관 역시 해당 Guideline을 표준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과 미국의 규제기관에서 각각 IND Clearance 후 임상을 진행하여 획득한 데이터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유의미하게 인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실제 당사의 경우 직접 후기 임상까지 진행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국가별 규제기관과 인허가 제도의 차이에 대해 직접적인 노출도는 적다고 판단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후기 임상을 진행한 후 인허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가별 인허가 제도의 차이로 인하여 의약품의 최종 상업화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22년 릴리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중국에서 임상을 진행한 신틸리맙에 대해 FDA 인허가를 추진하였으나 당국에서 다양한 환자 그룹의 데이터를 요구하며 승인을 거절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인허가를 추진할 때 규제기관별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인해 당사가 계약금을 수취하는 시점이 지연되될 가능성 등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해당 부분 투자자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
현재 ICH Guideline은 총 4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관리되고 있습니다.
| [ICH Guideline의 분류 및 상세 내용] |
| 카테고리 | 설명 |
| Q : Quality | 의약품 품질 관리에 대한 지침으로 GMP 시설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S : Safety | 비임상 시험 및 독성 시험 등에 대한 평가 지침이 포함됩니다. |
| E : Efficay | 임상 시험의 설계 등의 관점에서 유효성 관련 지침이 포함됩니다. |
| M : Multidisciplinary | 전자공통기술문서나 용어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됩니다. |
국내 식약처의 경우 역시 ICH Guideline에 따른 임상시험 관리기준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안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ICH Guideline에 따른 식품의약품안전처 안내서] |
그러므로 당사에서 진행할 예정인 ITC-6146RO 임상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기준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사의 경우 후기 임상 및 인허가는 당사에서 직접 진행하지 않고 파트너사를 통해 진행하는 것을 전략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당사가 국가별 제도차이에 따른 리스크에 직접적으로 노출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최종 인허가 과정에서는 규제기관별로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장기적 수익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22년 릴리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중국에서 임상을 진행한 신틸리맙에 대해 FDA 인허가를 추진하였으나 당국에서 다양한 환자 그룹의 데이터를 요구하며 승인을 거절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또한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 개발된 도나네맙이 FDA 에서는 승인 권고를 받았으나 EMA 산하 CHMP에서 미승인 권고를 받은 것 역시 국가별 규제의 차이에 따라 발생한 사례입니다.
| [FDA와 EMA의 인허가 차이 사례에 해당하는 도나네맙] |
이러한 사례에서와 같이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인허가를 추진할 때 규제기관별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인해 당사가 계약금을 수취하는 시점이 지연되될 가능성 등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해당 부분 투자자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주13) 정정 전
당사는 혁신기술기업(기술특례상장)으로서 일반(벤처)기업에 비해 완화된 외형요건을 적용 받았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일반 신규상장기업 대비 낮은 수준의 영업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 [주요 경영성과 지표] |
| (단위 : 원) |
| 구분 | 2021년(제7기) | 2022년(제8기) | 2023년(제9기) | 2024년(제10기) |
|---|---|---|---|---|
| 영업수익 | 140,034,564 | - | 1,616,402,538 | 2,905,033,092 |
| 영업이익(손실) | ( 5,033,816,260) | ( 9,461,185,341) | (17,389,530,381) | (9,790,200,602)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 7,331,494,107) | ( 8,666,773,591) | ( 16,775,336,030) | (9,912,846,871) |
| 당기순이익(손실) | (7,331,494,107) | ( 8,666,773,591) | ( 16,775,336,030) | (9,912,846,871) |
당사는 현재 기 체결된 플랫폼 기술사업화 관련 수익 및 용역매출을 통한 일부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나, 향후 플랫폼기술 고도화 등 연구개발 등에 지속적인 투자가 필수적입니다. 현재 당사의 사업 성과가 본격화되지는 않은 상황으로, 설립 이후 재무실적은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모자금 또한 대부분이 연구개발 자금(플랫폼 기술 개량 및 개발, 자체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등)으로 사용될 계획으로 당사의 사업이 정상궤도에 진입하여 안정적인 수익이 창출되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자금 및 인건비 등의 지출로 당기순손실이 예상됩니다. 이는 당사의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내외부 경영환경 및 ADC산업 전반의 부진 등의 요인으로 인해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처럼 당사는 기술성장특례의 적용을 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기업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투자의사결정 시 당사의 향후 매출 실현 과정 및 연구개발자금 사용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주13) 정정 후당사는 혁신기술기업(기술특례상장)으로서 일반(벤처)기업에 비해 완화된 외형요건을 적용 받았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일반 신규상장기업 대비 낮은 수준의 영업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 [주요 경영성과 지표] |
| (단위 : 원) |
| 구분 | 2021년(제7기) | 2022년(제8기) | 2023년(제9기) | 2024년(제10기) |
|---|---|---|---|---|
| 영업수익 | 140,034,564 | - | 1,616,402,538 | 2,905,033,092 |
| 영업이익(손실) | ( 5,033,816,260) | ( 9,461,185,341) | (17,389,530,381) | (9,790,200,602)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 7,331,494,107) | ( 8,666,773,591) | ( 16,775,336,030) | (9,912,846,871) |
| 당기순이익(손실) | (7,331,494,107) | ( 8,666,773,591) | ( 16,775,336,030) | (9,912,846,871) |
당사는 현재 기 체결된 플랫폼 기술사업화 관련 수익 및 용역매출을 통한 일부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나, 향후 플랫폼기술 고도화 등 연구개발 등에 지속적인 투자가 필수적입니다. 현재 당사의 사업 성과가 본격화되지는 않은 상황으로, 설립 이후 재무실적은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평년 대비 영업손실폭이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경상연구개발비가 2022년 7,354백만원에서 2023년 17,197백만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2023년 지출된 경상연구개발비 중 통상적인 연간 연구비를 제외하고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항목은 현재 당사가 보유 중인 자체 파이프라인 ITC-6146RO과 관련한 비용입니다. 당시 ITC-6146RO 물질을 임상 파이프라인으로 구축하기 위하여 진행하였던 비임상(GLP Tox Study) 및 임상시료 생산과 관련한 개발비용 지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금번 공모자금 또한 대부분이 연구개발 자금(플랫폼 기술 개량 및 개발, 자체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등)으로 사용될 계획으로 당사의 사업이 정상궤도에 진입하여 안정적인 수익이 창출되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자금 및 인건비 등의 지출로 당기순손실이 예상됩니다. 이는 당사의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내외부 경영환경 및 ADC산업 전반의 부진 등의 요인으로 인해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처럼 당사는 기술성장특례의 적용을 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기업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투자의사결정 시 당사의 향후 매출 실현 과정 및 연구개발자금 사용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주14) 정정 전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
|
제54조(형식적 상장폐지) ①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보통주식을 상장폐지한다.1. 감사인 의견 미달: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다만, 해당 감사의견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인 경우에는 사업보고서 법정 제출기한의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해당 사유 해소에 관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감사인의 확인서(해당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감사인이 작성한 것으로 한정한다)를 제출하여 거래소가 인정하는 때에는 그 제출일이 속하는 반기를 기준으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다. 가. 반기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나. 반기보고서 법정 제출기한의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반기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이 경우 종속회사가 있는 법인은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포함한다. ...(중략)... 6. 자본전액잠식: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전액잠식 상태인 경우. 다만, 사업보고서의 법정 제출기한까지 자본전액잠식이 해소되었음을 증명하는 재무제표 및 이에 대한 감사인(정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감사인과 동일한 감사인으로 한정한다)의 감사보고서(감사의견이 적정인 경우로 한정한다)를 제출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
한편, 형식적 상장폐지 요건 중 '자본전액잠식' 요건은 기술성장특례기업에 대해 별도의 유예기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2024년 기말 기준 자본총계액이 7,521백만원으로 해당사항 없으며, 금번 상장 공모를 통한 자기자본 증가로 인해 상기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기치 않게 당사의 사업성과가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하여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거나, 자금유치에 실패하는 등의 원인으로 당사의 자본구조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상기 규정에 따라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상장 후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4) 정정 후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
|
제54조(형식적 상장폐지) ①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보통주식을 상장폐지한다.1. 감사인 의견 미달: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다만, 해당 감사의견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인 경우에는 사업보고서 법정 제출기한의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해당 사유 해소에 관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감사인의 확인서(해당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감사인이 작성한 것으로 한정한다)를 제출하여 거래소가 인정하는 때에는 그 제출일이 속하는 반기를 기준으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다. 가. 반기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나. 반기보고서 법정 제출기한의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반기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이 경우 종속회사가 있는 법인은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포함한다. ...(중략)... 6. 자본전액잠식: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전액잠식 상태인 경우. 다만, 사업보고서의 법정 제출기한까지 자본전액잠식이 해소되었음을 증명하는 재무제표 및 이에 대한 감사인(정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감사인과 동일한 감사인으로 한정한다)의 감사보고서(감사의견이 적정인 경우로 한정한다)를 제출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
한편, 형식적 상장폐지 요건 중 '자본전액잠식' 요건은 기술성장특례기업에 대해 별도의 유예기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2024년 기말 기준 자본총계액이 7,521백만원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으며, 금번 상장 공모를 통한 자기자본 증가로 인해 상기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기술사업화 실적이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하여 지속적인 당기순손실 기록 및 결손금 규모가 확대되거나, 상장 이후에 필요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경우 상장 이후 수 년 내에 자본잠식에 해당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형식적 상장폐지사유에 해당하게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상장 후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5) 정정 전 상기와 같은 계약금(Upfront)의 경우, 지급 조건이 충족되면 통상 일시에 수령하도록 정의되어 있습니다. 다만 임상개발단계 이전까지 계약상대방이 보유하고 있는 타겟선정 관련 세부 권리에 의거하여, 계약금(Upfront)이 유입된 시점에 전액 영업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일부 금액에 대하여는 이연된 시점에 인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계약금(Upfront)을 수취함에 따라 계약상 부담해야 하는 수행의무에 대한 해석과 관련하여 발생되는 사안으로서, 동사의 실질적인 기술사업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아닙니다. 다만 개별 계약의 세부 조건 및 이를 회계기준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계약금(Upfront)중 일부가 안분되어 인식될 가능성이 있으며, 그에 따라 특정 회계기간 동안 동사가 인식하는 회계적 영업수익에 일부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5) 정정 후 상기와 같은 계약금(Upfront)의 경우, 지급 조건이 충족되면 통상 일시에 수령하도록 정의되어 있습니다. 다만 임상개발단계 이전까지 계약상대방이 보유하고 있는 타겟선정 관련 세부 권리에 의거하여, 계약금(Upfront)이 유입된 시점에 전액 영업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일부 금액에 대하여는 이연된 시점에 인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세부 계약조건 및 이를 회계기준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계약금(Upfront) 중 일부가 안분되어 인식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특정 회계기간 동안에 당사가 인식하는 영업수익에 대하여 일부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부담해야 하는 계약상 수행의무에 대한 해석과 관련하여 발생되는 사안으로서, 동사의 기술사업화 여부 및 성과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아닙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6) 정정 전
|
라.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위험 당사는 2024년 2,905백만원의 영업수익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영업수익은 4,589 백만원, 9,963 백만원, 37,080 백만원, 58,345백만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향후 연구 개발비를 추산하였을 때 2027년 흑자 전환하여 2027년 23,992백만원, 2028년 29,987 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상기와 같이 내외부의 객관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당사의 미래 실적을 추정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희망공모가액을 산출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추정한 미래 실적에는 항목별로 변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가 상기 사업계획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는 당사가 현재 시점에서 예측 또는 회피할 수 없는 경기의 변동성, 산업 및 경쟁시장의 변화, 유관 정책과 규제의 개정 등 체계적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향후 당사의 영업 역량과 연구개발 성과 등이 부진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낮아질 수도 있으며, 당사 파이프라인의 예상치 못한 임상개발 지연 및 임상 실패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2025년에서 2028년까지 제시된 예상 실적은 당사의 잠재 고객사와의 협의 등을 고려하여 현재 기술이전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건들도 포함하여 추정하였습니다. 향후 추가 기술이전계약의 체결여부, 종류 및 금액 등은 당사가 현재 시점에서 예상한 수준과 상당한 괴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추정실적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있으므로,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존의 경영성과와 시장성보다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핵심으로 하는 기술성장기업 자체의 3년간 IPO가 이루어진 기술성장기업의 실적 추정치와 실제간 차이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의 차이를 충실히 기재할 것이며, 만약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 간의 괴리율이 10%를 초과할 경우 그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기재할 예정입니다. |
당사의 영업수익은 2023년 1,616 백만원, 2024년 2,905 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기존 파트너사와의 협업 집중함과 동시에 자체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추가 플랫폼 라이선스 아웃을 추진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최근 3개년 손익 계산서] |
| (단위 : 원) |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8기 | 9기 | 10기 | |
| 영업수익 | - | 1,616,402,538 | 2,905,033,092 |
당사의 향후 4개년 추정치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향후 4개년 손익 추정치]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11기 | 12기 | 13기 | 14기 | |
| 영업수익 | 3,836 | 9,963 | 37,080 | 58,345 |
| 영업비용 | 16,701 | 14,703 | 13,239 | 28,509 |
| 영업이익 | (12,865) | (4,740) | 23,841 | 29,836 |
| 영업외손익 | (209) | (209) | 151 | 151 |
| 법인세비용(주1) | - | - | - | - |
| 당기순이익 | (13,074) | (4,949) | 23,992 | 29,987 |
| 주1) | 법인세 누적결손금으로 인하여 2028년까지는 발생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
영업수익은 플랫폼과 파이프라인, 그리고 그 외 기타 사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세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향후 4개년 영업수익 세부 추정치]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11기 | 12기 | 13기 | 14기 | |
|
영업수익 (플랫폼) |
3,692 | 9,819 | 17,773 | 21,110 |
|
영업수익 (파이프라인) |
- | - | 19,162 | 37,091 |
|
영업수익 (기타) |
144 | 144 | 144 | 144 |
플랫폼 영업수익의 경우, 기존 당사의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지속되며 후속 타겟이 선정될 것을 가정하고 추정하였습니다. 또한 마일스톤 달성의 경우 현재 개발 속도 및 일반적인 임상 기간을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 [분야별 약물 개발 기간에 관한 자료] |
추가로 임상 진입 전까지 기간의 경우, 실제 당사 및 파트너사들이 현재 진행하는 과정에서 소요되었던 경험적 기간을 반영하였습니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 개발 단계별 소요 기간에 대한 가정] |
| (단위: 개월) |
| 개발 단계 구분 | 기간 |
| 타겟 선정 이후 임상 진입까지 소요되는 시간 | 27.0개월 |
| Ph1a | 16.2개월 |
| Ph1b | 16.2개월 |
| Ph2 | 44.4개월 |
| Ph3 | 37.2개월 |
| NDA/BLA | 9.6개월 |
연도별 누적 선정된 타겟의 개수는 다음과 같이 예상하였습니다. 단, 회사별 추정치의 경우, 현재 계약된 회사와의 비공개 사안을 고려하여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누적 선정 타겟 개수] |
| (단위: 개) |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10기 | 11기 | 12기 | 13기 | 14기 | |
|
누적 선정 타겟 개수 |
3 | 5 | 9 | 12 | 14 |
단, 현재 기체결되어 있는 2개의 계약 이외에 다음 두개의 추가 계약을 가정하였습니다.
| [ 타겟 선정과 관련된 추가 계약 예상 건에 관한 설명 ] |
| 대상 | 상세 설명 |
| 해외 바이오텍 A사 |
현재 단계 : 계약 조건에 관한 term-sheet 합의 완료 후 Linker/Payload 평가 중. 가정 사안 : 2027년 3월 선정 타겟에 대한 금액 매출 인식 및 Technology Access Fee 인식. |
|
국내 대형 제약사 B사 또는 국내 대형 제약사 C사 |
현재 단계 : MTA 체결 이후 Linker/Payload 평가 중. 가정 사안 : 동일한 단계에서 논의를 진행중인 2개사 중 1개사만 본 계약이 체결될 것을 가정. 2026년 1월 본계약 체결 및 타겟 선정 가정. 계약 조건은 타 회사와 합의된 term-sheet을 기반으로 가정. |
추가적으로, 위 각 플랫폼 계약과 연결된 용역 매출을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각 타겟별로 GLP 독성 평가를 위한 샘플부터는 CMO를 통해서 생산되기에 각 타겟별 Non-GLP 독성 평가 시료 생산에 대한 용역매출 만을 가정하였습니다.
파이프라인 영업수익의 경우, 임상 1a상을 진행하면서 논의를 시작하고 최종 기술 이전은 임상 2상 시작 전에 이루어지는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그 이외에는 통상적인 rNPV 기반 추론을 사용하였으며 주요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 rNPV 계 산 Framework] |
| [파이프라인 가치 추정에 사용한 주요 인자] |
| 구분 | 상세 설명 |
| 적응증 | mCRPC 3L, NSCLC 2L, TNBC 2L |
| Phase 2, Phase 3 임상 비용 | 환자당 $145,584 |
| Phase Success Rate |
Phase 2 to 3 : 41.5%, Phase 3 to NDA/BLA : 62.5% NDA/BLA to Approval : 100.0% |
| 예상 약가 (연) |
US : $395,548 France : $113,729 Germany : $141,393 Italy : $115,115 Spain : $115,115 UK : $113,221 Japan : $128,671 China : $39,555 Korea : $74,235 |
| Peak Penetration Rate | 19.0% |
| Year of Launch |
6MM : 2035 China, Korea, Japan : 2036 |
| WACC | 13.0% |
구체적으로 예상 약가의 경우 다음과 같이 추산하였습니다. 미국 1인당 치료비용의 경우 현재 처방중인 고형암 ADC인 Enhertu, Trodelvy, Tivdak, Kadcyla, Padcev의 약가를 평균한 수치를 기반으로 추산하였습니다.
| [ 주요 약물의 예상 약가 - 미 국] |
| 약물 | Package | Price/vial | Expected annual cost (주1) | 비고(투여기준) |
|---|---|---|---|---|
| Enhertu | 100 mg | $2,855 | $248,113 | 3주1회5.4 mg/kg |
| $297,736 | 3주1회6.4 mg/kg | |||
| Trodelvy | 180 mg | $2,541 | $441,650 | 3주2회10 mg/kg |
| Tivdak | 40 mg | $6,958 | $483,747 | 3주1회2 mg/kg |
| Kadcyla | 100 mg | $4,108 | $214,203 | 3주1회3.6 mg/kg |
| 160 mg | $6,566 | $228,247 | ||
| Padcev | 20 mg | $2,909 | $568,813 | 3주3회1.25 mg/kg |
| 30 mg | $4,359 | $681,872 | ||
| 평균 | $395,548 | - | ||
| 주1) | 80kg 기준 계산 수치에 해당합니다. |
타 국가 약가의 경우 한국바이오협회의 자료를 기반으로 추산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아래 표는 같은 약에 대해 미국이 타국가에 비하여 몇 % 더 높은 가격으로 설정되어있는가를 기준으로 작성된 자료입니다. (즉, 이하 표에서 200.00%로 기록된 경우 해당 국가에서의 약가는 미국의 절반 수준임을 의미합니다.)
| [ 타 국가 약가 환산 수치] |
이에 위 %의 역수를 계산하여 각 각국가의 약가를 추산하였습니다. 단, 해당 자료에 제시되어 있지 않은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경우 OECD 평균치를, 사용하였고 중국은 보수적 추정을 위해 미국 시장의 1/10을 사용하여 계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계산된 국가별 1인당 연 약가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 [1인당 연 약가 추정] |
| 국가 | 개별국 약가/ 미국 약가 | 최종1인당 연 약가 | 비고 |
|---|---|---|---|
| 미국 | 1/1.0000 | $395,548 | |
| 영국 | 1/3.4936 | $113,221 | |
| 프랑스 | 1/3.4780 | $113,729 | |
| 독일 | 1/2.7975 | $141,393 | |
| 이탈리아 | 1/3.4361 | $115,115 | OECD 평균치 사용 |
| 스페인 | 1/3.4361 | $115,115 | OECD 평균치 사용 |
| 중국 | 1/10.0000 | $39,555 | 미국의1/10 사용 |
| 일본 | 1/3.0741 | $128,671 | |
| 한국 | 1/5.3283 | $74,235 |
이를 바탕으로 계산된 기술이전의 시점 및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종 당사 수취 금액의 경우, 항체 개발회사와 배분하는 비율을 고려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기술이전 예상 규모] |
| (단위: 백만원) |
| Development Milestone | 예상 시점 | 딜 규모 | 인투셀 수취 금액 |
|---|---|---|---|
| Upfront | 2027-05 | 27,375 | 19,162 |
| 임상 2상 시작 | 2028-02 | 52,987 | 37,091 |
| 임상 3상 시작 | 2031-10 | 124,906 | 87,435 |
| NDA/BLA | 2034-11 | 53,164 | 37,215 |
| Approval | 2035-08 | 288,364 | 201,854 |
| Approval(China, Korea, Japan) | 2036-08 | 108,617 | 76,032 |
| Total | 655,413 | 458,789 | |
향 후 당사의 추정실적에 대한 상세 근거는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내역'에 기재하였으니 이를 참고 바랍니다. 당사는 상기와 같이 내외부의 객관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당사의 미래 실적을 추정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희망공모가액을 산출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추정한 미래 실적에는 항목별로 변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가 상기 사업계획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는 당사가 현재 시점에서 예측 또는 회피할 수 없는 경기의 변동성, 산업 및 경쟁시장의 변화, 유관 정책과 규제의 개정 등 체계적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향후 당사의 영업 역량과 연구개발 성과 등이 부진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낮아질 수도 있으며, 당사 파이프라인의 예상치 못한 임상개발 지연 및 임상 실패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또한 2025년에서 2028년까지 제시된 예상 실적은 당사의 잠재 고객사와의 협의 등을 고려하여 현재 기술이전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건들도 포함하여 추정하였습니다. 향후 추가 기술이전계약의 체결여부, 종류 및 금액 등은 당사가 현재 시점에서 예상한 수준과 상당한 괴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추정실적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있으므로,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기존의 경영성과와 시장성보다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핵심으로 하는 기술성장기업 자체의 3년간 IPO가 이루어진 기술성장기업의 실적 추정치와 실제간 차이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의 차이를 충실히 기재할 것이며, 만약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 간의 괴리율이 10%를 초과할 경우 그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기재할 예정입니다.
한편, 당사의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재무수치에 대한 감사(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아 한계는 있지만, 당사의 자체 결산에 따라 최근 2024년 기말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 직전 월까지의 연결기준 월별 잠정 매출액 및 영업손익을 아래와 같이 공시합니다. 즉 아래 표의 2025년 1월 , 2월 잠정실적은 당사가 자체적인 가결산 기준의 재무수치로서 외부기관의 감사(검토) 등을 받은 바 없으므로 확정실적과의 차이 발생 가능성이 있고, 잠정실적과 확정실적의 차이에 따른 주가하락 등의 투자위험이 존재하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4년 온기 이후 월별 잠정 영업손익] |
| (단위: 원) |
| 구분 | 2022년(감사의견 적정) | 2023년 (감사의견 적정) | 2024년 (감사의견 적정) | 2025년 1월(감사받지 않음) | 2025년 2월(감사받지 않음) |
|---|---|---|---|---|---|
| 영업수익 | - | 1,616,402,538 |
2,905,033,092 |
12,000,000 | 81,763,200 |
| 영업비용 | 9,461,185,341 | 19,005,932,919 | 12,695,233,694 | 678,035,676 | 766,458,463 |
| 영업이익 | (9,461,185,341) | (17,389,530,381) | (9,790,200,602) | (666,035,676) | (684,695,263) |
| 주1) 개별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당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전까지 당사의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16) 정정 후
|
라.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위험 당사는 2024년 2,905백만원의 영업수익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영업수익은 4,589 백만원, 9,963 백만원, 37,080 백만원, 58,345백만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향후 연구 개발비를 추산하였을 때 2027년 흑자 전환하여 2027년 23,992백만원, 2028년 29,987 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기존에 체결되어 있는 계약 및 유의미한 수준까지 논의가 진행된 추진 중인 계약 등 자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당사의 미래 실적을 추정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희망공모가액을 산출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추정한 미래 실적에는 항목별로 변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가 상기 사업계획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는 당사가 현재 시점에서 예측 또는 회피할 수 없는 경기의 변동성, 산업 및 경쟁시장의 변화, 유관 정책과 규제의 개정 등 체계적 위험이 존재하 며, 향후 당사의 영업 역량과 연구개발 성과 등이 부진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낮아질 가능성, 당사 파이프라인의 예상치 못한 임상개발 지연 및 임상 실패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2025년에서 2028년까지 제시된 예상 실적은 당사의 잠재 고객사와의 협의 등을 고려하여 현재 기술이전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건들도 포함하여 추정하였습니다. 향후 추가 기술이전계약의 체결여부, 종류 및 금액 등은 당사가 현재 시점에서 예상한 수준과 상당한 괴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추정실적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있으므로,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존의 경영성과와 시장성보다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핵심으로 하는 기술성장기업 자체의 3년간 IPO가 이루어진 기술성장기업의 실적 추정치와 실제간 차이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의 차이를 충실히 기재할 것이며, 만약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 간의 괴리율이 10%를 초과할 경우 그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기재할 예정입니다. |
당사의 영업수익은 2023년 1,616 백만원, 2024년 2,905 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기존 파트너사와의 협업 집중함과 동시에 자체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추가 플랫폼 라이선스 아웃을 추진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최근 3개년 손익 계산서] |
| (단위 : 원) |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8기 | 9기 | 10기 | |
| 영업수익 | - | 1,616,402,538 | 2,905,033,092 |
당사의 향후 4개년 추정치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향후 4개년 손익 추정치]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11기 | 12기 | 13기 | 14기 | |
| 영업수익 | 3,836 | 9,963 | 37,080 | 58,345 |
| 영업비용 | 16,701 | 14,703 | 13,239 | 28,509 |
| 영업이익 | (12,865) | (4,740) | 23,841 | 29,836 |
| 영업외손익 | (209) | (209) | 151 | 151 |
| 법인세비용(주1) | - | - | - | - |
| 당기순이익 | (13,074) | (4,949) | 23,992 | 29,987 |
| 주1) | 법인세 누적결손금으로 인하여 2028년까지는 발생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
영업수익은 플랫폼과 파이프라인, 그리고 그 외 기타 사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세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향후 4개년 영업수익 세부 추정치]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11기 | 12기 | 13기 | 14기 | |
|
영업수익 (플랫폼) |
3,692 | 9,819 | 17,773 | 21,110 |
|
영업수익 (파이프라인) |
- | - | 19,162 | 37,091 |
|
영업수익 (기타) |
144 | 144 | 144 | 144 |
플랫폼 영업수익의 경우, 기존 당사의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지속되며 후속 타겟이 선정될 것을 가정하고 추정하였습니다. 또한 마일스톤 달성의 경우 현재 개발 속도 및 일반적인 임상 기간을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이하 그림의 Oncology(종양학) 파트의 임상 1상(2.7년), 임상 2상(3.7년), 임상 3상(3.1년), NDA/BLA(0.8년)을 인용하였습니다.
| [분야별 약물 개발 기간에 관한 자료] |
추가로 임상 진입 전까지 기간의 경우, 실제 당사 및 파트너사들이 현재 진행하는 과정에서 소요되었던 경험적 기간을 반영하였습니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 개발 단계별 소요 기간에 대한 가정] |
| (단위: 개월) |
| 개발 단계 구분 | 기간 |
| 타겟 선정 이후 임상 진입까지 소요되는 시간 (주1) | 27.0개월 |
| Ph1a (주2) | 16.2개월 |
| Ph1b (주2) | 16.2개월 |
| Ph2 (주2) | 44.4개월 |
| Ph3 (주2) | 37.2개월 |
| NDA/BLA (주2) | 9.6개월 |
| 주1) | 해당 수치는 현재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수립하고 있는 계획에 의거하여 수치를 산정하였습니다. 해당 기간의 경우 통상적으로 업계에서 소요되는 기간과 유사하다고 판단됩니다. |
| 주2) |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 2021"에서 제시한 기간을 사용하였습니다. 단, 임상 1상의 경우 2.7년을 1a상과 1b상으로 나눌 수 있다고 판단하여 각각 1.35년(16.2개월) 씩을 배분하여 추산하였습니다. |
연도별 누적 선정된 타겟의 개수는 다음과 같이 예상하였습니다. 단, 회사별 추정치의 경우, 현재 계약상 비공개 사항임을 고려하여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누적 선정 타겟 개수] |
| (단위: 개) |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10기 | 11기 | 12기 | 13기 | 14기 | |
|
누적 선정 타겟 개수 |
3 | 5 | 9 | 12 | 14 |
구체적으로, 위 타겟 선정을 추정함에 있어 기존 파트너사의 기존 연구속도 및 양사간 논의사안을 반영하여 7~12개월 마다 추가 타겟을 선정하는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위 추정사항 중 2028년까지 추정한 14개의 타겟 중 기존 파트너사가 10개의 타겟을 선정할 것을 가정하였으며, 신규 국내 파트너사에서 2개, 신규 해외 파트너사에서 2개를 선정할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특히, 잠재적 국내 파트너사의 경우 특정 타겟을 기반으로 논의가 진행되고 있기에 해당 추정에 현실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현재 기체결되어 있는 2개의 계약 이외에 신규 파트너사의 예상 타겟선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 타겟 선정과 관련된 추가 계약 예상 건에 관한 설명 ] |
| 대상 | 상세 설명 |
| 해외 바이오텍 A사 |
현재 단계 : 계약 조건에 관한 term-sheet 합의 완료 후 Linker/Payload 평가 중. 가정 사안 : 2027년 3월 선정 타겟에 대한 금액 매출 인식 및 Technology Access Fee 인식. |
|
국내 대형 제약사 B사 또는 국내 대형 제약사 C사 |
현재 단계 : MTA 체결 이후 Linker/Payload 평가 중. 가정 사안 : 동일한 단계에서 논의를 진행중인 2개사 중 1개사만 본 계약이 체결될 것을 가정. 2026년 1월 본계약 체결 및 타겟 선정 가정. 계약 조건은 타 회사와 합의된 term-sheet을 기반으로 가정. |
추가적으로, 위 각 플랫폼 계약과 연결된 용역 매출을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각 타겟별로 GLP 독성 평가를 위한 샘플부터는 CMO를 통해서 생산되기에 각 타겟별 Non-GLP 독성 평가 시료 생산에 대한 용역매출 만을 가정하였습니다.
파이프라인 영업수익의 경우, 임상 1a상을 진행하면서 논의를 시작하고 최종 기술 이전은 임상 2상 시작 전에 이루어지는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그 이외에는 통상적인 rNPV 기반 추론을 사용하였으며 주요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 rNPV 계 산 Framework] |
| [파이프라인 가치 추정에 사용한 주요 인자] |
| 구분 | 상세 설명 |
| 적응증 | mCRPC 3L, NSCLC 2L, TNBC 2L |
| Phase 2, Phase 3 임상 비용 | 환자당 $145,584 |
| Phase Success Rate |
Phase 2 to 3 : 41.5%, Phase 3 to NDA/BLA : 62.5% NDA/BLA to Approval : 100.0% |
| 예상 약가 (연) |
US : $395,548 France : $113,729 Germany : $141,393 Italy : $115,115 Spain : $115,115 UK : $113,221 Japan : $128,671 China : $39,555 Korea : $74,235 |
| Peak Penetration Rate | 19.0% |
| Year of Launch |
6MM : 2035 China, Korea, Japan : 2036 |
| WACC | 13.0% |
구체적으로 예상 약가의 경우 다음과 같이 추산하였습니다. 미국 1인당 치료비용의 경우 현재 처방중인 고형암 ADC인 Enhertu, Trodelvy, Tivdak, Kadcyla, Padcev의 약가를 평균한 수치를 기반으로 추산하였습니다.
| [ 주요 약물의 예상 약가 - 미 국] |
| 약물 | Package | Price/vial | Expected annual cost (주1) | 비고(투여기준) |
|---|---|---|---|---|
| Enhertu | 100 mg | $2,855 | $248,113 | 3주1회5.4 mg/kg |
| $297,736 | 3주1회6.4 mg/kg | |||
| Trodelvy | 180 mg | $2,541 | $441,650 | 3주2회10 mg/kg |
| Tivdak | 40 mg | $6,958 | $483,747 | 3주1회2 mg/kg |
| Kadcyla | 100 mg | $4,108 | $214,203 | 3주1회3.6 mg/kg |
| 160 mg | $6,566 | $228,247 | ||
| Padcev | 20 mg | $2,909 | $568,813 | 3주3회1.25 mg/kg |
| 30 mg | $4,359 | $681,872 | ||
| 평균 | $395,548 | - | ||
| 주1) | 80kg 기준 계산 수치에 해당합니다. |
타 국가 약가의 경우 한국바이오협회의 자료를 기반으로 추산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아래 표는 같은 약에 대해 미국이 타국가에 비하여 몇 % 더 높은 가격으로 설정되어있는가를 기준으로 작성된 자료입니다. (즉, 이하 표에서 200.00%로 기록된 경우 해당 국가에서의 약가는 미국의 절반 수준임을 의미합니다.)
| [ 타 국가 약가 환산 수치] |
이에 위 %의 역수를 계산하여 각 각국가의 약가를 추산하였습니다. 단, 해당 자료에 제시되어 있지 않은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경우 OECD 평균치를, 사용하였고 중국은 보수적 추정을 위해 미국 시장의 1/10을 사용하여 계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계산된 국가별 1인당 연 약가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 [1인당 연 약가 추정] |
| 국가 | 개별국 약가/ 미국 약가 | 최종1인당 연 약가 | 비고 |
|---|---|---|---|
| 미국 | 1/1.0000 | $395,548 | |
| 영국 | 1/3.4936 | $113,221 | |
| 프랑스 | 1/3.4780 | $113,729 | |
| 독일 | 1/2.7975 | $141,393 | |
| 이탈리아 | 1/3.4361 | $115,115 | OECD 평균치 사용 |
| 스페인 | 1/3.4361 | $115,115 | OECD 평균치 사용 |
| 중국 | 1/10.0000 | $39,555 | 미국의1/10 사용 |
| 일본 | 1/3.0741 | $128,671 | |
| 한국 | 1/5.3283 | $74,235 |
이를 바탕으로 계산된 기술이전의 시점 및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종 당사 수취 금액의 경우, 항체 개발회사와 배분하는 비율을 고려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기술이전 예상 규모] |
| (단위: 백만원) |
| Development Milestone | 예상 시점 | 딜 규모 | 인투셀 수취 금액 |
|---|---|---|---|
| Upfront | 2027-05 | 27,375 | 19,162 |
| 임상 2상 시작 | 2028-02 | 52,987 | 37,091 |
| 임상 3상 시작 | 2031-10 | 124,906 | 87,435 |
| NDA/BLA | 2034-11 | 53,164 | 37,215 |
| Approval | 2035-08 | 288,364 | 201,854 |
| Approval(China, Korea, Japan) | 2036-08 | 108,617 | 76,032 |
| Total | 655,413 | 458,789 | |
향 후 당사의 추정실적에 대한 상세 근거는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내역'에 기재하였으니 이를 참고 바랍니다. 당사는 기존에 체결되어 있는 계약 및 유의미한 수준까지 논의가 진행된 추진 중인 계약 등 자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당사의 미래 실적을 추정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희망공모가액을 산출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추정한 미래 실적에는 항목별로 변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가 상기 사업계획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는 당사가 현재 시점에서 예측 또는 회피할 수 없는 경기의 변동성, 산업 및 경쟁시장의 변화, 유관 정책과 규제의 개정 등 체계적 위험이 존재하 며, 향후 당사의 영업 역량과 연구개발 성과 등이 부진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낮아질 가능성, 당사 파이프라인의 예상치 못한 임상개발 지연 및 임상 실패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또한 2025년에서 2028년까지 제시된 예상 실적은 당사의 잠재 고객사와의 협의 등을 고려하여 현재 기술이전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건들도 포함하여 추정하였습니다. 향후 추가 기술이전계약의 체결여부, 종류 및 금액 등은 당사가 현재 시점에서 예상한 수준과 상당한 괴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추정실적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있으므로,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기존의 경영성과와 시장성보다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핵심으로 하는 기술성장기업의 실적 추정치와 실제간 차이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의 차이를 충실히 기재할 것이며, 만약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 간의 괴리율이 10%를 초과할 경우 그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기재할 예정입니다.
| [기술성장 바이오 기업 상장 당시 추정 및 실제 순이익 비교] |
| (단위: 억원) |
| 기업명 | 추정실적 | 실적 연할인율 | 2023년순이익 | 2024년 3Q누적순이익 | |
|---|---|---|---|---|---|
| 기준연도 | 순이익 | ||||
| 뷰노 | 2022 | 65 | 20% | (156) | (28) |
| 2023 | 207 | ||||
|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 2021 | 25 | 25% | (294) | (65) |
| 2022 | 613 | ||||
| 네오이뮨텍 | 2024 | 1,205 | 35% | (526) | (336) |
| 라이프시맨틱스 | 2023 | 83 | 23% | (113) | (78) |
| 진시스템 | 2023 | 89 | 15% | (81) | (20) |
| 큐라클 | 2024 | 362 | 25% | (116) | (108) |
| 딥노이드 | 2025 | 167 | 19% | (67) | (17) |
| 바이젠셀 | 2025 | 517 | 25% | (224) | (104) |
| 에이비온 | 2022 | 295 | 40% | (292) | (370) |
| 차백신연구소 | 2023 | 241 | 30% | (17) | (19) |
| 2024 | 932 | ||||
| 지니너스 | 2024 | 581 | 20% | 70 | 50 |
| 툴젠 | 2024 | 881 | 21.20% | (423) | (163) |
| 출처) | 금융감독원, 각 사, 언론보도자료 |
| 주1) | 추정실적은 IPO 증권신고서 상 공모가액 산출 시 회사가 예상한 미래 추정이익 |
| 주2) | 지니너스 추정실적은 매출액 기준 |
한편, 당사의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재무수치에 대한 감사(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아 한계는 있지만, 당사의 자체 결산에 따라 최근 2024년 기말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 직전 월까지의 연결기준 월별 잠정 매출액 및 영업손익을 아래와 같이 공시합니다. 즉 아래 표의 2025년 1월 , 2월 , 3월 잠정실적은 당사가 자체적인 가결산 기준의 재무수치로서 외부기관의 감사(검토) 등을 받은 바 없으므로 확정실적과의 차이 발생 가능성이 있고, 잠정실적과 확정실적의 차이에 따른 주가하락 등의 투자위험이 존재하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4년 온기 이후 월별 잠정 영업손익] |
| (단위: 원) |
| 구분 | 2022년(감사의견 적정) | 2023년 (감사의견 적정) | 2024년 (감사의견 적정) | 2025년 1월(감사받지 않음) | 2025년 2월(감사받지 않음) | 2025년 3월(감사받지 않음) |
|---|---|---|---|---|---|---|
| 영업수익 | - | 1,616,402,538 |
2,905,033,092 |
12,000,000 | 81,763,200 | 12,000,000 |
| 영업비용 | 9,461,185,341 | 19,005,932,919 | 12,695,233,694 | 678,035,676 | 766,458,463 | 1,299,013,975 |
| 영업이익 | (9,461,185,341) | (17,389,530,381) | (9,790,200,602) | (666,035,676) | (684,695,263) | (1,287,013,975) |
| 주1) 개별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2025년 연간 영업수익은 3,692백만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파트너사들과 체결한 계약에 근거한 계약금 수취에 따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플랫폼 관련 수익으로 2025년 7월 893백만원, 10월 845백만원, 11월 1,833백만원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하였으며, 용역 매출의 경우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60백만원씩 발생할 것으로 추산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당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전까지 당사의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17) 정정 전
| 마. 연구개발비용 증가에 따른 재무안정성 악화 위험 당사는 기술사업화에 따른 영업수익이 발생하기 이전이며, 연간 대규모의 연구개발비용이 집행되고 있어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 중에 있습니다. 금번 기업공개 이후 공모자금이 다수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하여 당사의 연구개발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당사는 연구개발기업의 특성에 따라 연구개발비가 2021년 약 32억원, 2022년 약 74억원, 2023년 약 172억원, 2024년 약 108억원으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설립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경상연구개발비로 인하여 각년도 누적 결손금이 2021년 약 450억원, 2022년 약 535억원, 2023년 약 704억원, 2024년 약 804억원 입니다.한편 당사는 2024년 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 약 70억원 및 기타유동금융자산 64억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모로 인해 유입될 추가 자금까지 고려한다면, 당사의 사업계획상 연구개발비용을 내부 자금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당사가 기 달성한 기술사업화 성과가 당사의 목표에 미치지 못하거나 추가적인 기술사업화 성과가 도출되지 않거나 예상치 못한 연구개발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외부로부터 추가 자본 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자비용 등 자본조달 비용의 증가로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지속적으로 자금이 투입되어야 하는 당사의 연구개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ADC 링커-톡신 기술에 특화된 연구개발 중심의 회사로, 플랫폼 기술에 대한 기술사업화를 통하여 수익을 창출할 예정에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기술사업화 실적은 2건이 존재하며, 핵심 기술인 OHPAS 및 PMT 의 경우 일부 상업화 초기 단계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동사는 관련 기술에 대한 후속 연구개발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며, ITC-6146RO에 대한 IND 제출 등 자체 파이프라인 임상개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다만 현재까지는 당사는 기술사업화에 따른 영업수익이 발생하기 이전이며, 연간 대규모의 연구개발비용이 집행되고 있어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 중에 있습니다. 금번 기업공개 이후 공모자금이 다수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당사의 연구개발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 [주요 손익 지표] |
| (단위 : 원) |
| 구분 | 2021년(제7기) | 2022년(제8기) | 2023년(제9기) | 2024년(제10기) |
|---|---|---|---|---|
| 영업수익 | 140,034,564 | - | 1,616,402,538 |
2,905,033,092 |
| 영업이익 (손실) | (5,033,816,260) | (9,461,185,341) | (17,389,530,381) |
(9,790,200,602)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7,331,494,107) | (8,666,773,591) | (16,775,336,030) | (9,912,846,871) |
| 당기순이익(손실) | (7,331,494,107) | (8,666,773,591) | (16,775,336,030) | (9,912,846,871) |
| 누적결손금 | (44,975,233,601) | (53,532,929,963) | (70,430,159,823) | (80,414,712,473) |
당사는 연구개발기업의 특성에 따라 연구개발비가 2021년 약 32억원, 2022년 약 74억원, 2023년 약 172억원, 2024년 약 108억원으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설립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경상연구개발비로 인하여 각년도 누적 결손금이 2021년 약 450억원, 2022년 약 535억원, 2023년 약 704억원, 2024년 약 804억원 입니다.한편 당사는 2024년 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 약 70억원 및 기타유동금융자산 64억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모로 인해 유입될 추가 자금까지 고려한다면, 당사의 사업계획상 연구개발비용을 내부 자금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 [연간 연구개발비용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1년 (제7기) | 2022년 (제8기) | 2023년 (제9기) | 2024년 (제10기) |
|---|---|---|---|---|
| 인건비 | 1,518 | 2,242 | 2,504 | 2,509 |
| 시약재료비 | 700 | 474 | 495 | 940 |
| 분석비 | 197 | 370 | 273 | 890 |
| 임상 및 개발비 | - | 3,675 | 13,399 | 6,075 |
| 기타 | 819 | 593 | 528 | 402 |
| 연구개발비용 계 (주1) | 3,234 | 7,354 | 17,198 | 10,816 |
| 장비수선/구입비 (주2) | 585 | 435 | 173 | 33 |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 2,272.5% | (주3) | 1,064.0% | 372.3% |
| 주1) | K-IFRS 재무제표 기준으로 산출 된 회계처리 내역입니다. |
| 주2) | 연구개발비용은 연구개발활동을 위해 지출하는 손익계산서상 비용으로, 회계상 경상연구개발비와 같습니다. |
| 주3) | 장비수선/구입비는 연구개발활동을 위해 지출하는 자산성 비용으로, 회계상 경상연구개발비로 분류되지 않아 별도로 표기하였습니다. |
| 주4) | 2022년은 매출액이 발생하지 않아 산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주요 유동자산 및 자본현황] |
| (단위 : 천원) |
| 구 분 | 2021년 (제7기) | 2022년 (제8기) | 2023년 (제9기) | 2024년 (제10기) |
|---|---|---|---|---|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 6,651,940 | 3,771,727 | 5,946,352 | 6,958,35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943,499 | - | 5,066,268 |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23,356,995 | 20,818,059 | 5,981,069 | 6,421,698 |
| 자본총계 | 38,190,263 | 29,882,838 |
13,227,354 |
7,521,500 |
| 자본금 | 6,482,203 | 6,487,550 | 6,498,850 | 6,642,047 |
| 누적결손금 | (44,975,234) | (53,532,930) | (70,430,160) | (80,414,712) |
| 주1) |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
당사는 2024년 온기 기준 유동비율 99.9%, 부채비율 215.2%, 2023년말 기준 유동비율 162.6%, 부채비율 96.1%를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이후 운영자금 및 연구개발비 사용으로 유동자산이 감소하고 유동부채 증가로 유동비율이 일부 낮아졌습니다. 부채비율의 경우 2021년 5월 종류주식 전체에 대한 보통주 전환이 이루어져 부채비율이 개선되었으나, 2023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단기차입금 100억원을 도입한 영향으로 부채비율이 다소 상승하였습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자본잠식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 |
| (단위: %, 천원) |
| 재무비율 | 2021년말(제7기) | 2022년말(제8기) | 2023년말(제9기) | 2024년 말 (제10기) | 2023년업종평균 |
|---|---|---|---|---|---|
| 유동비율 | 641.5% | 1,196.4% | 162.6% | 99.9% | 112.53% |
| 부채비율 | 17.6% | 11.6% | 96.1% | 215.2% | 143.36% |
| 차입금의존도 | 13.1% | - | 75.6% | 133.0% | 35.40% |
| 자본잠식률 | -489.2% | -360.6% | -103.5% | -13.2% | N/A |
| 이자보상배율(배) | 주1) | 150.75%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728,284) | (6,063,314) | (16,773,627) | (7,045,715) | N/A |
| 주1) 2021년~2024년 K-IFRS 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 산출된 재무지표입니다. |
| 주1) 영업손실 지속으로 이자보상배율을 산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주2) 업종평균은 한국은행 발간, "2023 기업경영분석"을 활용하였습니다. 다만 동사가 속해있는 업종인 M70113. 의학 및 약학연구개발업이 별도로 분류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대분류 'M73. 기타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중소기업)'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향후 당사의 직접연구비 및 영업비용 추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본격적인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7년까지 현재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 자산과 공모를 통해 유입될 자금을 활용하여 충당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추정 경상연구개발비]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구분 | 2026년 | 2027년 | 합계 | |
|---|---|---|---|---|---|
| 연구개발자금 | ITC-6146RO 임상 관련 비용 | 486 | 3,081 | 3,567 | |
| 플랫폼 기술 사업화를위한 시험 분석 비용 | 1,740 | 1,160 | 2,899 | 10,199 | |
| 플랫폼 기술 고도화관련 비용 | 3,650 | 3,650 | 7,300 | ||
| 소계 | 5,876 | 7,890 | 13,766 | ||
| 운영자금 | 인건비 | 1,007 | 2,365 | 3,371 | |
| 운영경비 | 474 | 632 | 1,106 | ||
| 소계 | 1,480 | 2,997 | 4,478 | ||
| 총계 | 7,356 | 10,887 | 18,243 | ||
상기 추정치는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 내부 계획 및 예상에 기초한 것일 뿐이므로, 대외적인 요인에 따른 경기 침체, 내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전방산업의 침체 등으로 실제 소요 비용은 추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사가 기 달성한 기술사업화 성과가 당사의 목표에 미치지 못하거나 추가적인 기술사업화 성과가 도출되지 않거나 예상치 못한 연구개발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외부로부터 추가 자본 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자비용 등 자본조달 비용의 증가로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지속적으로 자금이 투입되어야 하는 당사의 연구개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7) 정정 후
| 마. 연구개발비용 증가에 따른 재무안정성 악화 위험 당사는 기술사업화에 따른 영업수익이 발생하기 이전이며, 연간 대규모의 연구개발비용이 집행되고 있어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 중에 있습니다. 금번 기업공개 이후 공모자금이 다수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하여 당사의 연구개발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당사는 연구개발기업의 특성에 따라 연구개발비가 2021년 약 32억원, 2022년 약 74억원, 2023년 약 172억원, 2024년 약 108억원으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설립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경상연구개발비로 인하여 각년도 누적 결손금이 2021년 약 450억원, 2022년 약 535억원, 2023년 약 704억원, 2024년 약 804억원 입니다.한편 당사는 2024년 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 약 70억원 및 기타유동금융자산 64억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모로 인해 유입될 추가 자금까지 고려한다면, 당사의 사업계획상 연구개발비용을 내부 자금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예상하고 있는 향후 영업수익 시현 시점이 당초 계획 대비 늦춰지거나 그 규모가 줄어들 경우, 당사의 유동성이 악화되어 상기 영업비용을 부담하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상장 이후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기 달성한 기술사업화 성과가 당사의 목표에 미치지 못하거나 추가적인 기술사업화 성과가 도출되지 않거나 예상치 못한 연구개발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외부로부터 추가 자본 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자비용 등 자본조달 비용의 증가로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지속적으로 자금이 투입되어야 하는 당사의 연구개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ADC 링커-톡신 기술에 특화된 연구개발 중심의 회사로, 플랫폼 기술에 대한 기술사업화를 통하여 수익을 창출할 예정에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기술사업화 실적은 2건이 존재하며, 핵심 기술인 OHPAS 및 PMT 의 경우 기 체결된 2 건의 계약 기준 현재 계약금 수령 단계에 도달하였습니다. 당사는 관련 기술에 대한 후속 연구개발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며, ITC-6146RO에 대한 IND 제출 등 자체 파이프라인 임상개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다만 현재까지는 당사는 기술사업화에 따른 영업수익이 발생하기 이전이며, 연간 대규모의 연구개발비용이 집행되고 있어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 중에 있습니다. 금번 기업공개 이후 공모자금이 다수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당사의 연구개발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 [주요 손익 지표] |
| (단위 : 원) |
| 구분 | 2021년(제7기) | 2022년(제8기) | 2023년(제9기) | 2024년(제10기) |
|---|---|---|---|---|
| 영업수익 | 140,034,564 | - | 1,616,402,538 |
2,905,033,092 |
| 영업이익 (손실) | (5,033,816,260) | (9,461,185,341) | (17,389,530,381) |
(9,790,200,602)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7,331,494,107) | (8,666,773,591) | (16,775,336,030) | (9,912,846,871) |
| 당기순이익(손실) | (7,331,494,107) | (8,666,773,591) | (16,775,336,030) | (9,912,846,871) |
| 누적결손금 | (44,975,233,601) | (53,532,929,963) | (70,430,159,823) | (80,414,712,473) |
당사는 연구개발기업의 특성에 따라 연구개발비가 2021년 약 32억원, 2022년 약 74억원, 2023년 약 172억원, 2024년 약 108억원으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설립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경상연구개발비로 인하여 각년도 누적 결손금이 2021년 약 450억원, 2022년 약 535억원, 2023년 약 704억원, 2024년 약 804억원 입니다.한편 당사는 2024년 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 약 70억원 및 기타유동금융자산 64억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모로 인해 유입될 추가 자금까지 고려한다면, 당사의 사업계획상 연구개발비용을 내부 자금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 [연간 연구개발비용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1년 (제7기) | 2022년 (제8기) | 2023년 (제9기) | 2024년 (제10기) |
|---|---|---|---|---|
| 인건비 | 1,518 | 2,242 | 2,504 | 2,509 |
| 시약재료비 | 700 | 474 | 495 | 940 |
| 분석비 | 197 | 370 | 273 | 890 |
| 임상 및 개발비 | - | 3,675 | 13,399 | 6,075 |
| 기타 | 819 | 593 | 528 | 402 |
| 연구개발비용 계 (주1) | 3,234 | 7,354 | 17,198 | 10,816 |
| 장비수선/구입비 (주2) | 585 | 435 | 173 | 33 |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 2,272.5% | (주3) | 1,064.0% | 372.3% |
| 주1) | K-IFRS 재무제표 기준으로 산출 된 회계처리 내역입니다. |
| 주2) | 연구개발비용은 연구개발활동을 위해 지출하는 손익계산서상 비용으로, 회계상 경상연구개발비와 같습니다. |
| 주3) | 장비수선/구입비는 연구개발활동을 위해 지출하는 자산성 비용으로, 회계상 경상연구개발비로 분류되지 않아 별도로 표기하였습니다. |
| 주4) | 2022년은 매출액이 발생하지 않아 산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주요 유동자산 및 자본현황] |
| (단위 : 천원) |
| 구 분 | 2021년 (제7기) | 2022년 (제8기) | 2023년 (제9기) | 2024년 (제10기) |
|---|---|---|---|---|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 6,651,940 | 3,771,727 | 5,946,352 | 6,958,35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943,499 | - | 5,066,268 |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23,356,995 | 20,818,059 | 5,981,069 | 6,421,698 |
| 자본총계 | 38,190,263 | 29,882,838 |
13,227,354 |
7,521,500 |
| 자본금 | 6,482,203 | 6,487,550 | 6,498,850 | 6,642,047 |
| 누적결손금 | (44,975,234) | (53,532,930) | (70,430,160) | (80,414,712) |
| 주1) |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
당사는 2024년 온기 기준 유동비율 99.9%, 부채비율 215.2%, 2023년말 기준 유동비율 162.6%, 부채비율 96.1%를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이후 운영자금 및 연구개발비 사용으로 유동자산이 감소하고 유동부채 증가로 유동비율이 일부 낮아졌습니다. 부채비율의 경우 2021년 5월 종류주식 전체에 대한 보통주 전환이 이루어져 부채비율이 개선되었으나, 2023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단기차입금 100억원을 도입한 영향으로 부채비율이 다소 상승하였습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자본잠식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 |
| (단위: %, 천원) |
| 재무비율 | 2021년말(제7기) | 2022년말(제8기) | 2023년말(제9기) | 2024년 말 (제10기) | 2023년업종평균 |
|---|---|---|---|---|---|
| 유동비율 | 641.5% | 1,196.4% | 162.6% | 99.9% | 112.53% |
| 부채비율 | 17.6% | 11.6% | 96.1% | 215.2% | 143.36% |
| 차입금의존도 | 13.1% | - | 75.6% | 133.0% | 35.40% |
| 자본잠식률 | -489.2% | -360.6% | -103.5% | -13.2% | N/A |
| 이자보상배율(배) | 주1) | 150.75%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728,284) | (6,063,314) | (16,773,627) | (7,045,715) | N/A |
| 주1) | 2021년~2024년 K-IFRS 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 산출된 재무지표입니다. | ||||||||||||||||||||||||||||||||||||||||||||||||||||||||||||||||||||||||||||||||||||
| 주2) | 영업손실 지속으로 이자보상배율을 산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 주3) | 업종평균은 한국은행 발간, "2023 기업경영분석"을 활용하였습니다. 다만 동사가 속해있는 업종인 M70113. 의학 및 약학연구개발업이 별도로 분류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대분류 'M73. 기타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중소기업)'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 주4) |
2023년 이후 부채비율 증가요인에 해당하는 단기차입금 잔액은 2024년 말 기준 100.0억원이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유지 중입니다. 해당 차입금은 당사 운영자금 목적으로 차입하였으며, 현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토지 및 건물, 단기금융상품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장 이후 현재 제공 중인 토지 및 건물의 가치가 하락하거나, 당사에 현금이 부족하여 단기금융상품을 담보로 제공하지 못하게 될 경우 단기차입금 상환 및 추가차입 가능성 제한으로 인하여 당사의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
||||||||||||||||||||||||||||||||||||||||||||||||||||||||||||||||||||||||||||||||||||
향후 당사는 자체 파이프라인(ITC-6146RO)의 라이선스 아웃을 위한 임상 진입비용, 플랫폼기술 추가 사업화를 위한 시험분석비용, 후속 플랫폼기술 개발비용 등 연구개발자금과 운영자금을 영업비용으로 지출할 예정입니다. 2027년까지 현재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 자산 및 공모를 통해 유입될 자금을 활용하여 충당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에는 ITC-6146RO의 기술이전에 따른 계약금(Upfront) 약 191.6억원, 기체결되었거나 체결 예정인 기술사업화 계약 진행에 따른 영업수익 약 177.7억원 등 본격적인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까지 당사가 계획하고 있는 상세 영업비용 지출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추정 영업비용 내역]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
| 연구개발자금 | ITC-6146RO 임상 관련 비용 | 3,870 | 3,080 | 2,981 |
| 플랫폼 기술 사업화를위한 시험 분석 비용 | 3,259 | 1,160 | - | |
| 플랫폼 기술 고도화관련 비용 | 3,650 | 3,650 | 2,444 | |
| 소계 | 10,779 | 7,890 | 5,425 | |
| 운영자금 | 인건비 | 4,026 | 4,729 | 5,535 |
| 운영경비 | 1,895 | 2,083 | 2,278 | |
| 소계 | 5,921 | 6,812 | 7,813 | |
| 총계 | 16,701 | 14,703 | 13,239 | |
상기 추정치는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 내부 계획 및 예상에 기초한 것일 뿐이므로, 대외적인 요인에 따른 경기 침체, 내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전방산업의 침체 등으로 실제 소요 비용은 추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사가 현재 예상하고 있는 향후 영업수익 시현 시점이 당초 계획 대비 늦춰지거나 그 규모가 줄어들 경우, 당사의 유동성이 악화되어 상기 영업비용을 부담하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상장 이후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기 달성한 기술사업화 성과가 당사의 목표에 미치지 못하거나 추가적인 기술사업화 성과가 도출되지 않거나 예상치 못한 연구개발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외부로부터 추가 자본 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자비용 등 자본조달 비용의 증가로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지속적으로 자금이 투입되어야 하는 당사의 연구개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8) 정정 전
상기 투자자들과 체결한 약정서 중 경영안정성 확보를 위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동목적보유확약서 발췌] |
| 제1조 | 주주 박태교 및 그 공동목적보유확약자는 주식회사 인투셀의 안정적 지배구조 구축 및 소액주주 보호를 위하여, 상장 후 3년간 보유 주식을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하기로 하며, 한국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외에는 위 기간 내에 의무보유된 주식을 인출하거나 양도하지 아니한다. |
| 제2조 | 주주 박태교는 어느 공동목적보유확약자가 제1항의 기간 내에 보유 주식을 매각하고자 하는 경우 우선매수권을 가지며, 주주 박태교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하여 매수한 주식은 제1항의 기간까지 의무보유하기로 한다. |
| 제3조 | 주식회사 인투셀의 주주총회 개최 시, 공동목적보유확약자는 주주 박태교에게 의결권을 위임하거나 공동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기로 확약한다. |
(주18) 정정 후
상기 공동목적보유확약자들은 상장일로부터 3년간 보유주식을 의무보유하며, 같은 기간 동안 박태교 대표이사에게 의결권을 위임하거나 공동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기로 확약하였습니다. 구체적인 공동목적보유확약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동목적보유확약서 발췌] |
| 제1조 | 주주 박태교 및 그 공동목적보유확약자는 주식회사 인투셀의 안정적 지배구조 구축 및 소액주주 보호를 위하여, 상장 후 3년간 보유 주식을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하기로 하며, 한국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외에는 위 기간 내에 의무보유된 주식을 인출하거나 양도하지 아니한다. |
| 제2조 | 주주 박태교는 어느 공동목적보유확약자가 제1항의 기간 내에 보유 주식을 매각하고자 하는 경우 우선매수권을 가지며, 주주 박태교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하여 매수한 주식은 제1항의 기간까지 의무보유하기로 한다. |
| 제3조 | 주식회사 인투셀의 주주총회 개최 시, 공동목적보유확약자는 주주 박태교에게 의결권을 위임하거나 공동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기로 확약한다. |
(주19) 정정 전
| 차. 상장주선인에 대한 신주인수권 부여 관련 지분희석 위험 당사는 금번 공모 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대표주관회사(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가 당사로부터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부여할 예정입니다.대표주관회사가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및 18개월 이내에 본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경우, 당사의 보통주 150,000주가 추가로 상장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율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금번 공모 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대표주관회사(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가 당사로부터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부여할 예정입니다. 다만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정관상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른 신주인수권 부여 조항은 부재한 상황이며, 제10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관련 정관 조항을 개정할 예정입니다. 신주인수권 부여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신주인수권 부여계약 주요내용] |
| 구분 | 내용 |
|---|---|
| 부여대상자 | 미래에셋증권㈜ |
| 행사가능주식수 | 150,000주 |
| 행사가격 | 확정공모가액 |
| 행사가능기간 |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 |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가 금번 공모 시 취득할 예정인 신주인수권의 행사가능 주식수는 공모주식 수량(1,500,000주)의 10%인 150,000주로, 행사가격은 수요예측을 거쳐 결정되는 확정공모가액입니다. 신주인수권 행사가능 기간은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및 18개월 이내입니다.금번 공모 시 희망공모가액을 산정함에 있어, 당사의 희석가능 주식에는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가 취득하는 신주인수권 행사가능 주식수 150,000주가 포함되어 있으며, 동 신주인수권 행사로 인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는 주식이 추가로 상장될 경우 지분율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19) 정정 후
| 차. 상장주선인에 대한 신주인수권 부여 관련 지분희석 위험 당사는 금번 공모 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대표주관회사(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가 당사로부터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부여하였습니다. 대표주관회사가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및 18개월 이내에 본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경우, 당사의 보통주 150,000주가 추가로 상장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율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금번 공모 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대표주관회사(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가 당사로부터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부여하였습니다. 신주인수권 부여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신주인수권 부여계약 주요내용] |
| 구분 | 내용 |
|---|---|
| 부여대상자 | 미래에셋증권㈜ |
| 행사가능주식수 | 150,000주 |
| 행사가격 | 확정공모가액 |
| 행사가능기간 |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 |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가 금번 공모 시 취득할 예정인 신주인수권의 행사가능 주식수는 공모주식 수량(1,500,000주)의 10%인 150,000주로, 행사가격은 수요예측을 거쳐 결정되는 확정공모가액입니다. 신주인수권 행사가능 기간은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및 18개월 이내입니다.금번 공모 시 희망공모가액을 산정함에 있어, 당사의 희석가능 주식에는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가 취득하는 신주인수권 행사가능 주식수 150,000주가 포함되어 있으며, 동 신주인수권 행사로 인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는 주식이 추가로 상장될 경우 지분율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20) 정정 전
(2) 유사기업 PER 산출상기에서 산출한 기준주가 및 비교기업의 2024년 온기 기준의 (지배주주)당기순이익 수치를 비교하여 아래와 같이 적용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 [2024년 온기 기준 비교기업 PER 산출] |
| (단위 : 백만원, 원, 주, 배) |
| 구분 | 한미약품 | 대웅제약 | HK이노엔 | 에이프릴바이오 |
|---|---|---|---|---|
| 적용 당기순이익(A)(주1) | 121,315 | 60,550 | 61,580 | 20,005 |
| 적용주식수(B)(주2) | 12,810,991 | 11,586,575 | 28,329,891 | 22,486096 |
| 주당순이익(C=A/B) | 9,470 | 5,226 | 2,174 | 890 |
| 기준주가(D) | 244,000 | 120,440 | 36,200 | 16,800 |
| PER(E=D/C) | 25.8 | 23.0 | 16.7 | 18.9 |
| 평균 | 21.1x | |||
| 주1) |
적용 당기순이익은 2024년 온기 기준 (지배주주)당기순이익을 기재 |
| 주2) | 적용 주식수는 평가기준일( 2025년 03월 17일) 상장주식 총수 |
| 주3) | 기준주가의 경우 평가기준일( 2025년 03월 17일 )의 Min[20거래일 평균종가, 5거래일 평균종가, 기준일 종가] |
| 주4) | 대웅제약 당기순이익의 경우, 감사보고서상 지배주주 연결당기순이익은 24,735백만원입니다. 이는 영업외 손실(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35,816백만원이 반영된 수치입니다. 대표주관회사에서는 이를 일회성 비용으로 판단하여, 해당 손실을 제거한 지배주주 연결당기순이익인 60,550백만원을 기준으로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일회성 비용을 제거하지 않을 경우 산출되는 대웅제약의 PER은 56.4배 입니다. |
| 주5) | 주4)에 기재한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에 관한 감사보고서상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웅제약이 관계기업투자로 보유하고 있는 AEON Biopharma, Inc.는 2024년 당기 중 만성편두통 예방치료에 대한 2상 중간 분석의 결과가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지 못함에 따라 공정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였습니다. 연결실체인 대웅제약은 이를 손상의 객관적 증거로 보아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35,815,983천원을 인식하였습니다. |
(주20) 정정 후
(2) 유사기업 PER 산출상기에서 산출한 기준주가 및 비교기업의 2024년 온기 기준의 (지배주주)당기순이익 수치를 비교하여 아래와 같이 적용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 [2024년 온기 기준 비교기업 PER 산출] |
| (단위 : 백만원, 원, 주, 배) |
| 구분 | 한미약품 | 대웅제약 | HK이노엔 | 에이프릴바이오 |
|---|---|---|---|---|
| 적용 당기순이익(A) (주1) | 121,315 | 60,550 | 61,580 | 20,005 |
| 적용주식수(B) (주2) | 12,810,991 | 11,586,575 | 28,329,891 | 22,486096 |
| 주당순이익 (C=A/B) | 9,470 | 5,226 | 2,174 | 890 |
| 기준주가 (D) | 244,000 | 120,440 | 36,200 | 16,800 |
| PER (E=D/C) | 25.8 | 23.0 | 16.7 | 18.9 |
| 평균 | 21.1x | |||
| 주1) | 적용 당기순이익은 2024년 온기 기준 (지배주주)당기순이익을 기재 | ||||||||||||||||||||||||||||||||||||||||||||||||||||||||||||||||||||||||||||||
| 주2) | 적용 주식수는 평가기준일( 2025년 03월 17일) 상장주식 총수 | ||||||||||||||||||||||||||||||||||||||||||||||||||||||||||||||||||||||||||||||
| 주3) | 기준주가의 경우 평가기준일( 2025년 03월 17일 )의 Min[20거래일 평균종가, 5거래일 평균종가, 기준일 종가] | ||||||||||||||||||||||||||||||||||||||||||||||||||||||||||||||||||||||||||||||
| 주4) | 대웅제약 당기순이익의 경우, 감사보고서상 지배주주 연결당기순이익은 24,735백만원입니다. 이는 영업외 손실(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35,816백만원이 반영된 수치입니다. 대표주관회사에서는 이를 일회성 비용으로 판단하여, 해당 손실을 제거한 지배주주 연결당기순이익인 60,550백만원을 기준으로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일회성 비용을 제거하지 않을 경우 산출되는 대웅제약의 PER은 56.4배 입니다. | ||||||||||||||||||||||||||||||||||||||||||||||||||||||||||||||||||||||||||||||
| 주5) | 주4)에 기재한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에 관한 감사보고서상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웅제약이 관계기업투자로 보유하고 있는 AEON Biopharma, Inc.는 2024년 당기 중 만성편두통 예방치료에 대한 2상 중간 분석의 결과가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지 못함에 따라 공정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였습니다. 연결실체인 대웅제약은 이를 손상의 객관적 증거로 보아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35,815,983천원을 인식하였습니다. | ||||||||||||||||||||||||||||||||||||||||||||||||||||||||||||||||||||||||||||||
| 주6) |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주) 당사는 대웅제약이 2024년 4분기 중 인식한 AEON Biopharma, Inc.에 대한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이 일회성 비용이라고 판단하였으며, 이를 제외한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대웅제약의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일회성 비용으로 판단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연결기준 최근 3년간 대웅제약의 매출실적은 증가추세에 있으며, 영업이익률 또한 개선되고 있습니다. 2024년 4분기 실적에 대한 대웅제약의 IR자료(대웅제약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연결기준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직전분기 대비하여 2.7% 상승하였고, 전년 동기대비 1.7% 성장하였습니다. 2024년 연간 매출액은 직전연도 대비 3.4% 증가하는 등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의 경우, 2024년 4분기는 전 분기대비 4.0%, 전년 동기대비 35.2% 상승하였으며 연간으로는 20.7% 증가하였습니다.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에도 불구, 대웅제약의 계속사업 및 영업가치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둘째, 대웅제약의 2024년 4분기 및 온기 연결실적에 대한 각 증권사들의 분석내역을 조사한 바, AEON Biopharma에 대한 언급은 대부분 일회성 비용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해당 비용인식에 따른 중대한 기업가치(영업가치) 변화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대웅제약이 인식한 AEON Biopharma에 대한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금액 35,815,983천원은 2024년에 한정하여 발생한 일회성 비용으로서, 대웅제약의 계속사업 및 영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되어 대웅제약의 PER multiple 산출 시 해당 금액을 제외한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산출하였습니다. 상기에도 불구하고 대웅제약의 PER multiple을 산출하는 과정에서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금액을 제외하는 논리는 절대적이지 않을 수 있으며,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주) 당사의 자의성이 개입되었을 여지가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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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1) 정정 전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PER에 의한 (주)인투셀의 평가가치 】 |
| 구 분 | 산출 내역 | 비 고 |
| 2027년 추정 순이익 | 23,992 백만원 | A (주1), (주2) |
| 연할인율 | 15.0 % | B 주2) |
| 2027년 추정 순이익의 2025년 1분기말 현재가치 | 16,336 백만원 | C = A / [(1+B)^2.75] |
| 적용주식수 | 15,061,960 주 | D |
| 2025년 1분기말 환산 주당 순이익 | 1,084.6 원 | E = C / D |
| 적용 PER | 21.1 x | F |
| 주당 평가가액 | 22,900 원 | G = E * F |
| 주1) | 2027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산정내역은 하단의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주2) |
주당 평가가액 산출을 위하여 2027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이유는 동사가 체결하였거나 체결할 예정인 플랫폼 기술수출 계약 및 파이프라인 관련 기술수출에 따라 발생 가능한 수익인식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점의 추정 당기순이익에 PER을 적용하는 것이 동사와 같이 기술에 기반하여 사업을 영휘하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기에 가장 타당할 것으로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한편, 이번 기업가치 산정에서는 회계기준일 및 공모시점 등을 고려하여 2027년 추정당기순이익에 15.0%의 현가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 다만, 동 현재가치 할인율은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의 주관적인 판단요소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이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평가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 및 유사기업의 2023년말 기준 가중평균 자본비용(WACC)은 아래와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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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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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4) |
적용주식수는 다음의 주식수를 고려하여 계산되었습니다.
* 2026년 3월까지 행사시기가 도래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을 기재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신주인수권 부여계약 체결 이전입니다. |
(주21) 정정 후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PER에 의한 (주)인투셀의 평가가치 】 |
| 구 분 | 산출 내역 | 비 고 |
| 2027년 추정 순이익 | 23,992 백만원 | A (주1), (주2) |
| 연할인율 | 15.0 % | B 주2) |
| 2027년 추정 순이익의 2025년 1분기말 현재가치 | 16,336 백만원 | C = A / [(1+B)^2.75] |
| 적용주식수 | 15,061,960 주 | D |
| 2025년 1분기말 환산 주당 순이익 | 1,084.6 원 | E = C / D |
| 적용 PER | 21.1 x | F |
| 주당 평가가액 | 22,900 원 | G = E * F |
| 주1) | 2027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산정내역은 하단의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주2) |
주당 평가가액 산출을 위하여 2027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이유는 동사가 체결하였거나 체결할 예정인 플랫폼 기술수출 계약 및 파이프라인 관련 기술수출에 따라 발생 가능한 수익인식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점의 추정 당기순이익에 PER을 적용하는 것이 동사와 같이 기술에 기반하여 사업을 영휘하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기에 가장 타당할 것으로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 한편, 이번 기업가치 산정에서는 회계기준일 및 공모시점 등을 고려하여 2027년 추정당기순이익에 15.0%의 현가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 다만, 동 현재가치 할인율은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의 주관적인 판단요소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이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평가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 및 유사기업의 2023년말 기준 가중평균 자본비용(WACC)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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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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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4) |
적용주식수는 다음의 주식수를 고려하여 계산되었습니다.
* 2026년 3월까지 행사시기가 도래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을 기재하였습니다. ** 정정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신주인수권 부여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
(주22) 정정 전
| [인투셀 플랫폼 파트너사 누적 지정 타겟 개수 추정] |
| (단위 : 개) |
| 2024 | 2025(E) | 2026(E) | 2027(E) | 2028(E) |
|---|---|---|---|---|
| 3 | 5 | 9 | 12 | 14 |
주1) 이중항체 조합의 경우 하나의 타겟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임상 진행에 따른 마일스톤 인식 추정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가정을 활용하였습니다.
| [임상 기간에 관한 가정] |
또한 임상 진입 전까지의 기간은 동사 관련 파이프라인 개발 과정에서 타겟 선정 이후 파이프라인 개발에 있어 소요될 것으로 자체적으로 추정하고 있는 시간의 평균치를 반영하였습니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개발 단계별 예상 소요 기간] |
| (단위 : 개월) |
| 구분 | 기간 |
|---|---|
| 타겟 선정 이후 임상 진입까지 소요되는 시간 | 29.0 |
| Ph1a | 16.2 |
| Ph1b | 16.2 |
| Ph2 | 44.4 |
| Ph3 | 37.2 |
| NDA/BLA | 9.6 |
또한, 타겟 선정 이후 임상 진입까지의 소요기간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상세 가정을 하였습니다.
| [임상 단계 진입 이전 단계별 예상 소요 기간] |
| (단위 : 개월) |
| 구분 | 기간 |
|---|---|
| Cell Line Development | 7.0 |
| In vivo Efficacy 및 Non-GLP Tox 평가 | 10.0 |
| GLP Tox 평가 | 8.0 |
| IND Clearance | 4.0 |
주1) 위 기간의 경우, 주요 핵심 업무에 대한 소요 기간을 고려하여 설정한 기간입니다. 실제 임상 진입을 위해 진행되어야 하는 생산 준비, 규제기관 사전 논의(Pre-IND Meeting) 등은 병렬적으로 진행되는 사안이기에 별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위 사안들을 반영하여 물질제조 수익을 제외한 동사의 플랫폼 수익 추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물질제조를 통한 수익을 제외한 플랫폼 수익 추정치] |
| (단위 : 백만원) |
| 2025(E) | 2026(E) | 2027(E) | 2028(E) |
|---|---|---|---|
| 3,572 | 9,639 | 17,593 | 21,050 |
주1) 해당 추정치 중 기체결된 파트너사를 통한 수익은 기존 계약서 및 진행현황을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다만, 파트너사별 수익 창출 예상 내역의 경우 각 회사에 대한 계약 조건을 포함하고 있어 계약 조건상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주2) 신규 파트너사에 대한 추정치는 현재 합의가 완료된 Term sheet(해외)와 가장 최근 합의가 완료되었던 Term sheet(국내)를 기반으로 각각 추정하였습니다.주3) 임상 성공확률은 별도로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2028년까지 추정치 작업에 있어 임상의 진행 단계(임상 진입 제외)에 따른 Milestone이 2개 반영되어 있습니다만, (i) 초기 임상에서 Safety를 보는 임상이며, (ii) 기존에 해당 타겟에 대한 ADC의 Safety Profile은 잘 알려져 있으며 (iii) 현재까지 확인된 데이터를 기준으로 기존 ADC 대비 Safety 관련 비교우위가 확인되어 있다고 판단되어 임상 성공확률을 반영하지 않는 것이 적합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반면, 물질제조를 통한 수익의 경우 각 파이프라인 별로 CMO가 선정되고 공정 최적화가 완료 되는 경우 동사를 통해서 진행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따라서, 파이프라이별로 최대 1회 정도 In-vivo Efficacy와 Non-GLP Tox에 해당하는 일부 물질만을 동사를 통해 생산할 것으로 예상 되었습니다. 이에 각 파이프라인 별로 In-vivo Efficacy 및 Non-GLP Tox에 진입하는 시점에 동사에 요청이 올 것을 가정하여 상세 추정을 진행하였습니다.
| [물질제조를 통한 수익을 제외한 플랫폼 수익 추정치] |
| (단위 : 백만원) |
| 2025(E) | 2026(E) | 2027(E) | 2028(E) |
|---|---|---|---|
| 120 | 180 | 180 | 60 |
위 두개의 수치를 모두 반영한 플랫폼 수익의 추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체 플랫폼 수익 추정치] |
| (단위 : 백만원) |
| 2025(E) | 2026(E) | 2027(E) | 2028(E) |
|---|---|---|---|
| 3,692 | 9,819 | 17,773 | 21,110 |
② 파이프라인 수익 동사 주력 파이프라인인 ITC-6146RO에 대한 추정치의 경우 기술이전을 기반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술이전 추정은 파이프라인의 가치평가를 기반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파이프라인의 가치평가에 활용한 rNPV 모델에 대한 상세 설명에 앞서 다음과 같은 계획을 반영 하였습니다. 우선, 금년 진입이 예상되는 임상 1a상의 Dose Escalation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이전을 추진하기 시작하되, 실제 Due Diligence 및 계약 조건에 대한 모든 논의를 마치는 것은 임상 1b상이 진행되는 도중 최종 계약이 체결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1b상 Dose Optimization Study 결과부터는 주력으로 타겟하는 적응증 2개 및 그 이상(적응증별 2개 Cohort, Cohort별 20명)으로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임상 진행의 경우, 한국과 미국 모두에서 IND filing은 진행하지만 실제 대부분의 환자에 대한 모집은 국내에서 진행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추가적으로 동사에서는 대표적으로 3개의 적응증에 대한 후기 임상 및 상업화가 향후 가능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당 적응증에 대한 선정은 전문 컨설팅 기관의 의견을 바탕으로 현재 경쟁구도를 바탕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Rank | Disease | Regimen |
|---|---|---|
| 1 | Metastatic castration-resistant prostate cancer(mCRPC) | 3L, mono |
| NSCLC, non-squamous | 2L w/ or w./o IO | |
| TNBC, 2L | 2L, mono | |
| 2 | Osteosarcoma | 2L |
| Small cell lung cancer | 2L | |
| SCCHN | 2L | |
| GC | HER2-, 3L | |
| 3 | MPM | 2L |
| Urothelial carcinoma | 3L | |
| ESCC, 2L | 2L | |
| GC, HER2- | 1L |
실제 B7-H3 ADC 다수가 소세포폐암(SCLC)를 타겟으로 개발하고 있기에 이러한 영역으로도 적응증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는 판단되나 보수적 추산을 위해 해당 적응증 만을 가정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계산한 rNPV frame work는 다음과 같습니다.
임상별 대상환자수의 경우, Phase 1은 1a상과 1b상을 합쳐 100명의 환자를 모집할 것을 고려하였습니다. (1a상에서 최고용량까지 올린다는 가정을 하였을 때 일반적인 3+3 design을 고려시 부작용 발생에따라 96명~116명까지 모집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Phase 2의 경우 Indication 별로 100명의 환자 모집을 고려하여 총 300명의 환자에 대한 비용을 고려하였습니다. 해당 수치의 경우 경쟁약물인 MGC018의 mCRPC 대상 임상 2상에서(NCT05551117) 목표로 하고 있는 환자수와 동일한 수치로 일반적인 수준에 해당합니다. Phase 3의 경우 Indication별로 500명의 환자를 고려, 총 1,500명의 환자에 대한 비용을 고려하였습니다. 임상 3상 환자수의 경우 Trodelvy의 TNBC, 2L 임상 3상에서(ASCENT study, NCT02574455) 모집한 환자 수인 468명(Trodelvy 투여군 : 235명, 대조군 : 233명)과 Enhertu의 HER2-Low MBC, 2L 임상 3상에서(DESTINY-Breast04 study, NCT03734029 모집한 환자 수인 557명(Enhertu 투여군 : 373명, 대조군 : 184명)을 고려하여 설정하였습니다. 환자별 임상 비용의 경우 임상 1상은 주로 한국에서 임상이 진행될 것을 고려하여 미국 임상 비용의 절반 수준을 설정하였으며 임상 2, 3상은 주로 미국에서 진행될 것으로 고려하여 추산하였습니다.
임상 단계의 경우, 앞선 내용 과 동일한 출처를 활용하여 다음과 같이 가정하였습니다.
| [개발 단계별 예상 소요 기간] |
| (단위 : 개월) |
| 구분 | 기간 |
|---|---|
| Ph1a | 16.2 |
| Ph1b | 16.2 |
| Ph2 | 44.4 |
| Ph3 | 37.2 |
| NDA/BLA | 9.6 |
이에 따른 주요 임상 일정은 다음과 같이 가정하였습니다.
| [개발 단계 진입 시점] |
| (단위 : 연도) |
| 구분 | 기간 |
|---|---|
| Ph1a | 2025 |
| Ph1b | 2026 |
| Ph2 | 2028 |
| Ph3 | 2031 |
| NDA/BLA | 2034 |
| Approval (US, EU) | 2035 |
| Approval (China, Korea, Japan) | 2036 |
주1)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3국의 경우, 미국 및 유럽 허가 일정보다 약 1년 지연될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대상 환자수의 경우, 다음과 같이 추산하였습니다.
● mCRPC, 3L 환자수
동사가 목표할 수 있는 mCRPC, 3L 환자수는 GlobalData의 2023년 2월 자료 “Prostate Cancer, 68-Market Analysis and Sales Forecast”를 인용하여 분석하였습니다. 해당 자료에서는 2018년부터 2028년까지 환자수를 제시하고있어 해당기간의 국가별 CAGR을 통해 2041년까지 환자수를 추산하였습니다. 단, 해당 자료에서 한국은 주요국가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한국은 인종적 특성과 의료환경이 가장 유사한 일본과 전체 전립선암 환자수 대비 3L 환자수의 비율이 유사할 것으로 보고 비율을 기반으로 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mCRPC, 3L 국가별 환자수] |
| (단위 : 명) |
| 항목 | 2025 | 2026 | 2027 | 2028 | 2029 | 2030 | 2031 | 2032 |
|---|---|---|---|---|---|---|---|---|
| 미국 | 14,134 | 14,678 | 15,159 | 15,436 | 15,855 | 16,285 | 16,727 | 17,180 |
| 프랑스 | 1,905 | 1,939 | 1,977 | 2,015 | 2,037 | 2,060 | 2,083 | 2,107 |
| 독일 | 1,553 | 1,591 | 1,631 | 1,666 | 1,691 | 1,717 | 1,743 | 1,769 |
| 이탈리아 | 1,089 | 1,118 | 1,150 | 1,186 | 1,201 | 1,217 | 1,232 | 1,248 |
| 스페인 | 1,456 | 1,508 | 1,567 | 1,630 | 1,670 | 1,712 | 1,754 | 1,797 |
| 영국 | 2,133 | 2,184 | 2,236 | 2,297 | 2,345 | 2,395 | 2,445 | 2,496 |
| 일본 | 4,911 | 4,933 | 4,953 | 4,983 | 4,994 | 5,004 | 5,015 | 5,026 |
| 중국 | 1,238 | 1,286 | 1,336 | 1,405 | 1,465 | 1,528 | 1,594 | 1,663 |
| 한국 | 1,371 | 1,377 | 1,383 | 1,391 | 1,394 | 1,397 | 1,400 | 1,403 |
| 항목 | 2033 | 2034 | 2035 | 2036 | 2037 | 2038 | 2039 | 2040 | 2041 |
|---|---|---|---|---|---|---|---|---|---|
| 미국 | 17,646 | 18,125 | 18,616 | 19,121 | 19,640 | 20,172 | 20,719 | 21,281 | 21,858 |
| 프랑스 | 2,131 | 2,155 | 2,179 | 2,203 | 2,228 | 2,253 | 2,278 | 2,304 | 2,330 |
| 독일 | 1,795 | 1,822 | 1,849 | 1,877 | 1,905 | 1,934 | 1,963 | 1,992 | 2,022 |
| 이탈리아 | 1,264 | 1,281 | 1,297 | 1,314 | 1,331 | 1,348 | 1,366 | 1,383 | 1,401 |
| 스페인 | 1,841 | 1,887 | 1,933 | 1,981 | 2,030 | 2,080 | 2,131 | 2,184 | 2,238 |
| 영국 | 2,549 | 2,602 | 2,657 | 2,713 | 2,770 | 2,828 | 2,888 | 2,948 | 3,010 |
| 일본 | 5,037 | 5,047 | 5,058 | 5,069 | 5,080 | 5,091 | 5,102 | 5,113 | 5,124 |
| 중국 | 1,734 | 1,809 | 1,887 | 1,968 | 2,053 | 2,141 | 2,233 | 2,329 | 2,430 |
| 한국 | 1,406 | 1,409 | 1,412 | 1,415 | 1,418 | 1,421 | 1,424 | 1,428 | 1,431 |
● NSCLC, non-squamous, 2L 환자수동사가 목표할 수 있는 NSCLC, non-squamous, 2L 환자수는 GlobalData의 2023년 2월 자료 “Non-Small Cell Lung Cancer(NSCLC), Cell&Gene Therapies 15-Market Assessment and Forecast”를 인용하여 분석하였습니다. 해당 자료에서는 2021년부터 2031년까지의 환자 수를 제시하고 있어 해당 기간의 국가별 CAGR을 고려하여 2041년까지 환자수를 추산하였습니다. 단, 해당 자료에서 한국은 주요국가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한국은 인종적 특성과 의료환경이 가장 유사한 일본과 전체 폐암 환자수 대비 2L 환자수의 비율이 유사할 것으로 보고 비율을 기반으로 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NSCLC, non-squamous ,2L 국가별 환자수] |
| (단위 : 명) |
| 항목 | 2025 | 2026 | 2027 | 2028 | 2029 | 2030 | 2031 | 2032 |
|---|---|---|---|---|---|---|---|---|
| 미국 | 29,508 | 30,141 | 30,751 | 31,321 | 31,884 | 32,468 | 32,992 | 33,677 |
| 프랑스 | 7,163 | 7,240 | 7,316 | 7,387 | 7,453 | 7,516 | 7,574 | 7,652 |
| 독일 | 6,573 | 6,639 | 6,705 | 6,768 | 6,828 | 6,885 | 6,939 | 7,008 |
| 이탈리아 | 3,821 | 3,872 | 3,926 | 3,980 | 4,038 | 4,097 | 4,153 | 4,208 |
| 스페인 | 4,430 | 4,511 | 4,594 | 4,681 | 4,766 | 4,852 | 4,937 | 5,026 |
| 영국 | 6,475 | 6,582 | 6,688 | 6,792 | 6,896 | 7,000 | 7,107 | 7,225 |
| 일본 | 4,895 | 4,920 | 4,947 | 4,975 | 5,004 | 5,028 | 5,039 | 5,070 |
| 중국 | 35,732 | 37,174 | 38,742 | 40,564 | 42,272 | 43,946 | 45,450 | 47,445 |
| 한국 | 1,795 | 1,804 | 1,814 | 1,825 | 1,835 | 1,844 | 1,848 | 1,859 |
| 항목 | 2033 | 2034 | 2035 | 2036 | 2037 | 2038 | 2039 | 2040 | 2041 |
|---|---|---|---|---|---|---|---|---|---|
| 미국 | 34,375 | 35,089 | 35,816 | 36,560 | 37,318 | 38,092 | 38,882 | 39,689 | 40,513 |
| 프랑스 | 7,731 | 7,810 | 7,891 | 7,972 | 8,054 | 8,137 | 8,220 | 8,305 | 8,390 |
| 독일 | 7,077 | 7,148 | 7,219 | 7,291 | 7,363 | 7,436 | 7,510 | 7,585 | 7,660 |
| 이탈리아 | 4,264 | 4,320 | 4,377 | 4,435 | 4,494 | 4,554 | 4,614 | 4,675 | 4,737 |
| 스페인 | 5,117 | 5,209 | 5,303 | 5,399 | 5,497 | 5,596 | 5,697 | 5,800 | 5,905 |
| 영국 | 7,344 | 7,466 | 7,590 | 7,715 | 7,843 | 7,973 | 8,105 | 8,239 | 8,376 |
| 일본 | 5,101 | 5,133 | 5,165 | 5,197 | 5,229 | 5,261 | 5,294 | 5,327 | 5,360 |
| 중국 | 49,527 | 51,701 | 53,970 | 56,339 | 58,811 | 61,393 | 64,087 | 66,900 | 69,836 |
| 한국 | 1,871 | 1,882 | 1,894 | 1,906 | 1,918 | 1,929 | 1.941 | 1,953 | 1.966 |
● TNBC, 2L 환자수동사가 목표할 수 있는 TNBC, 2L 환자수는 GlobalData의 2020년 2월 자료 “HER-2 Negative Breast Cancer : Market Analysis 2018-2028”를 인용하여 분석하였습니다. 해당 자료에서는 2018년부터 2028년까지의 환자 수를 제시하고 있어 해당 기간의 국가별 CAGR을 고려하여 2041년까지 환자수를 추산하였습니다. 단, 해당 자료에서 한국은 주요국가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한국은 인종적 특성과 의료환경이 가장 유사한 일본과 전체 유방암 환자수 대비 2L 환자수의 비율이 유사할 것으로 보고 비율을 기반으로 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 TNBC, 2L 국가별 환자수] |
| (단위 : 명) |
| 항목 | 2025 | 2026 | 2027 | 2028 | 2029 | 2030 | 2031 | 2032 |
|---|---|---|---|---|---|---|---|---|
| 미국 | 17,883 | 18,039 | 18,185 | 18,328 | 18,507 | 18,687 | 18,869 | 19,053 |
| 프랑스 | 3,639 | 3,656 | 3,673 | 3,688 | 3,705 | 3,722 | 3,739 | 3,756 |
| 독일 | 2,771 | 2,773 | 2,774 | 2,773 | 2,776 | 2,778 | 2,780 | 2,782 |
| 이탈리아 | 8,015 | 8,031 | 8,047 | 8,061 | 8,079 | 8,098 | 8,116 | 8,134 |
| 스페인 | 2,750 | 2,770 | 2,790 | 2,808 | 2,829 | 2,851 | 2,872 | 2,894 |
| 영국 | 3,539 | 3,556 | 3,574 | 3,591 | 3,607 | 3,624 | 3,640 | 3,657 |
| 일본 | 3,975 | 3,968 | 3,960 | 3,951 | 3,946 | 3,940 | 3,935 | 3,929 |
| 중국 | 29,775 | 30,295 | 30,801 | 31,273 | 31,896 | 32,532 | 33,181 | 33,843 |
| 한국 | 3,120 | 3,115 | 3,109 | 3,102 | 3,098 | 3,093 | 3,089 | 3,085 |
| 항목 | 2033 | 2034 | 2035 | 2036 | 2037 | 2038 | 2039 | 2040 | 2041 |
|---|---|---|---|---|---|---|---|---|---|
| 미국 | 19,239 | 19,426 | 19,615 | 19,807 | 19,999 | 20,194 | 20,391 | 20,590 | 20,790 |
| 프랑스 | 3,773 | 3,790 | 3,807 | 3,824 | 3,842 | 3,859 | 3,877 | 3,894 | 3,912 |
| 독일 | 2,785 | 2,787 | 2,789 | 2,792 | 2,794 | 2,796 | 2,799 | 2,801 | 2,803 |
| 이탈리아 | 8,152 | 8,171 | 8,189 | 8,207 | 8,226 | 8,244 | 8,263 | 8,281 | 8,300 |
| 스페인 | 2,916 | 2,938 | 2,960 | 2,983 | 3,005 | 3,028 | 3,051 | 3,074 | 3,097 |
| 영국 | 3,673 | 3,690 | 3,706 | 3,723 | 3,740 | 3,757 | 3,774 | 3,791 | 3,808 |
| 일본 | 3,923 | 3,918 | 3,912 | 3,907 | 3,901 | 3,896 | 3,890 | 3,885 | 3,879 |
| 중국 | 34,517 | 35,206 | 35,908 | 36,624 | 37,354 | 38,099 | 38,858 | 39,633 | 40,423 |
| 한국 | 3,080 | 3,076 | 3,071 | 3,067 | 3,063 | 3,058 | 3,054 | 3,050 | 3,045 |
항암제 투여에 있어 환자의 순응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부작용, 환자-의사 관계, 복용 편의성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사가 목적으로 하고 있는 적응증 및 치료 차수의 경우, 말기암 환자에 해당하므로 부작용이 가장 주요한 인자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유사 ADC의 임상에서의 비율을 고려하였습니다.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된 Trodelvy의 TNBC, 2L 임상 3상 (ASCENT study, NCT02574455)결과에서 투여군 중 부작용으로 투여를 중단한 비율인 5%를 고려하여 Compliance는 95%로 가정하였습니다.
예상 약가의 경우 다음과 같이 추산하였습니다. 미국 1인당 치료비용의 경우 현재 처방중인 고형암 ADC인 Enhertu, Trodelvy, Tivdak, Kadcyla, Padcev의 약가를 평균한 수치를 기반으로 추산하였습니다.
| [ 주요 약물의 예상 약가 - 미 국] |
| 약물 | Package | Price/vial | Expected annual cost (주1) | 비고(투여기준) |
|---|---|---|---|---|
| Enhertu | 100 mg | $2,855 | $248,113 | 3주1회5.4 mg/kg |
| $297,736 | 3주1회6.4 mg/kg | |||
| Trodelvy | 180 mg | $2,541 | $441,650 | 3주2회10 mg/kg |
| Tivdak | 40 mg | $6,958 | $483,747 | 3주1회2 mg/kg |
| Kadcyla | 100 mg | $4,108 | $214,203 | 3주1회3.6 mg/kg |
| 160 mg | $6,566 | $228,247 | ||
| Padcev | 20 mg | $2,909 | $568,813 | 3주3회1.25 mg/kg |
| 30 mg | $4,359 | $681,872 | ||
| 평균 | $395,548 | - | ||
| 주1) | 80kg 기준 계산 수치에 해당합니다. |
타 국가 약가의 경우 한국바이오협회의 자료를 기반으로 추산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아래 표는 같은 약에 대해 미국이 타국가에 비하여 몇 % 더 높은 가격으로 설정되어있는가를 기준으로 작성된 자료입니다. (즉, 이하 표에서 200.00%로 기록된 경우 해당 국가에서의 약가는 미국의 절반 수준임을 의미합니다.)
| [ 타 국가 약가 환산 수치] |
이에 위 %의 역수를 계산하여 각 각국가의 약가를 추산하였습니다. 단, 해당 자료에 제시되어 있지 않은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경우 OECD 평균치를, 사용하였고 중국은 보수적 추정을 위해 미국 시장의 1/10을 사용하여 계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계산된 국가별 1인당 연 약가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 [1인당 연 약가 추정] |
| 국가 | 개별국 약가/ 미국 약가 | 최종1인당 연 약가 | 비고 |
|---|---|---|---|
| 미국 | 1/1.0000 | $395,548 | |
| 영국 | 1/3.4936 | $113,221 | |
| 프랑스 | 1/3.4780 | $113,729 | |
| 독일 | 1/2.7975 | $141,393 | |
| 이탈리아 | 1/3.4361 | $115,115 | OECD 평균치 사용 |
| 스페인 | 1/3.4361 | $115,115 | OECD 평균치 사용 |
| 중국 | 1/10.0000 | $39,555 | 미국의1/10 사용 |
| 일본 | 1/3.0741 | $128,671 | |
| 한국 | 1/5.3283 | $74,235 |
임상 성공 확률의 경우, 다음과 같은 가정을 도입하였습니다. 단, 동사의 기술 이전 시점이 임상 1상 이후임을 고려하여 rNPV 계산에는 Phase 2 (Phase 2 to 3 : 41.5%, Phase 3 to Phase NDA/BLA : 62.5%, Phase 3 to Approval : 100.0%)부터의 성공확률을 가정하였습니다.
| [임상 성공 확률] |
가정을 도입한 인자를 정리하면 상세 인자를 포함하여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파이프라인 가치 추정에 사용한 주요 인자] |
| 구분 | 상세 설명 |
|---|---|
| 적응증 | mCRPC 3L, NSCLC 2L, TNBC 2L |
| Phase Success Rate |
Phase 2 to 3 : 41.5%, Phase 3 to NDA/BLA : 62.5% NDA/BLA to Approval : 100.0% |
| 예상 약가 (연) |
US : $395,548 France : $113,729 Germany : $141,393 Italy : $115,115 Spain : $115,115 UK : $113,221 Japan : $128,671 China : $39,555 Korea : $74,235 |
| Peak Penetration Rate | 19.0% |
| Year of Launch |
6MM : 2035 China, Korea, Japan : 2036 |
| WACC | 13.0% |
이렇게 계산된 rNPV를 바탕으로 추정한 기술이전의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술이전 예상 규모] |
(단위 : 백만원)
| Development Milestone | 예상 시점 | 딜 규모 | 인투셀 수취 금액 |
|---|---|---|---|
| Upfront | 2027-05 | 27,375 | 19,162 |
| 임상 2상 시작 | 2028-02 | 52,987 | 37,091 |
| 임상 3상 시작 | 2031-10 | 124,906 | 87,435 |
| NDA/BLA | 2034-11 | 53,164 | 37,215 |
| Approval | 2035-08 | 288,364 | 201,854 |
| Approval(China, Korea, Japan) | 2036-08 | 108,617 | 76,032 |
| Total | 655,413 | 458,789 | |
③ 기타 영업수익기타 영업수익의 경우, 동사가 보유한 부동산에 의거한 임대 수익으로 현재 발생중인 비용과 유사하게 발생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주22) 정정 후
| [인투셀 플랫폼 파트너사 누적 지정 타겟 개수 추정] |
| (단위 : 개) |
| 2024 | 2025(E) | 2026(E) | 2027(E) | 2028(E) |
|---|---|---|---|---|
| 3 | 5 | 9 | 12 | 14 |
주1) 이중항체 조합의 경우 하나의 타겟으로 기재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위 타겟 선정을 추정함에 있어 기존 파트너사의 기존 연구속도 및 양사간 논의사안을 반영하여 7~12개월 마다 추가 타겟을 선정하는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위 추정사항 중 2028년까지 추정한 14개의 타겟 중 기존 파트너사가 10개의 타겟을 선정할 것을 가정하였으며, 신규 국내 파트너사에서 2개, 신규 해외 파트너사에서 2개를 선정할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특히, 잠재적 국내 파트너사의 경우 특정 타겟을 기반으로 논의가 진행되고 있기에 해당 추정에 현실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임상 진행에 따른 마일스톤 인식 추정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가정을 활용하였습니다.
| [임상 기간에 관한 가정] |
또한 임상 진입 전까지의 기간은 동사 관련 파이프라인 개발 과정에서 타겟 선정 이후 파이프라인 개발에 있어 소요될 것으로 자체적으로 추정하고 있는 시간의 평균치를 반영하였습니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개발 단계별 예상 소요 기간] |
| (단위 : 개월) |
| 구분 | 기간 |
|---|---|
| 타겟 선정 이후 임상 진입까지 소요되는 시간 (주1) | 29.0 |
| Ph1a (주2) | 16.2 |
| Ph1b (주2) | 16.2 |
| Ph2 (주2) | 44.4 |
| Ph3 (주2) | 37.2 |
| NDA/BLA (주2) | 9.6 |
| 주1) | 해당 수치는 현재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수립하고 있는 계획에 의거하여 수치를 산정하였습니다. 해당 기간의 경우 통상적으로 업계에서 소요되는 시간과 유사하다고 판단됩니다. |
| 주2) | 앞서 기재한 "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 2021"에서 "Oncology(종양학)"분야에 대해 제시한 기간을 사용하였습니다. 단, 임상 1상의 경우 2.7년을 1a상과 1b상으로 나눌 수 있다고 판단하여 각각 1.35년(16.2개월)을 배분하여 추산하였습니다. |
타겟 선정 이후 임상 진입까지의 소요기간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상세 가정을 하였습니다.
| [임상 단계 진입 이전 단계별 예상 소요 기간] |
| (단위 : 개월) |
| 구분 | 기간 |
|---|---|
| Cell Line Development | 7.0 |
| In vivo Efficacy 및 Non-GLP Tox 평가 | 10.0 |
| GLP Tox 평가 | 8.0 |
| IND Clearance | 4.0 |
| 합계 | 29.0 |
| 주1) | 위 기간의 경우, 주요 핵심 업무에 대한 소요 기간을 고려하여 설정한 기간입니다. 실제 임상 진입을 위해 진행되어야 하는 생산 준비, 규제기관 사전 논의(Pre-IND Meeting) 등은 병렬적으로 진행되는 사안이기에 별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 주2) | 해당 기간의 경우 실제 동사 및 동사의 파트너사가 단계별 진입에 소요하였거나 소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시간을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
위 사항들을 반영하여 물질제조 수익을 제외한 동사의 플랫폼 수익 추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물질제조를 통한 수익을 제외한 플랫폼 수익 추정치] |
| (단위 : 백만원) |
| 2025(E) | 2026(E) | 2027(E) | 2028(E) |
|---|---|---|---|
| 3,572 | 9,639 | 17,593 | 21,050 |
| 주1) | 해당 추정치 중 기체결된 파트너사를 통한 수익은 기존 계약서 및 진행현황을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다만 파트너사별 예상 발생수익 구조 및 상세의 경우 계약조건상 비공개 사항이므로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주2) | 신규 파트너사에 대한 추정치는 현재 합의가 완료된 Term sheet(해외)와 가장 최근 합의가 완료되었던 Term sheet(국내)를 기반으로 각각 추정하였습니다. |
| 주3) | 플랫폼 수익 추정 시, 임상 성공확률을 적용한 할인은 별도로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2028년까지의 동사 영업수익 추정치에는 임상의 진행 단계(임상 진입 제외)에 따른 Milestone 수령내역이 2건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반영하지 않은 상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i) 초기 임상에서 Safety(안전성)가 확인 되면 Milestone이 달성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ii) 임상에 진입할 것으로 추정한 파트너사 ADC 파이프라인의 경우, 이미 해당 ADC가 결합하는 타겟의 특성이 잘 알려져 있는 편에 속합니다. 정상조직에서의 낮은 발현 비율과 같은 이론적 근거 이외에도, 이미 임상 등을 통해 충분한 안전성 데이터가 확보된 상황입니다. 즉, 파트너사 ADC 파이프라인에 요구되는 Safety Profile은 비교적 명확히 알려져 있으며 예측가능성도 높습니다.(iii) (ii)와 관련하여, 파이프라인 개발 과정에서 기존에 연구되었거나 임상 시험 중인 파이프라인보다 파트너사의 파이프라인이 더 우수한 Safety Profile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정상세포에 대한 선택성이나 Non-GLP 또는 GLP Tox 시험 결과 등이 그 근거가 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즉, Safety(안전성) 관련 예측가능성이 이미 충분히 확보된 상황에서 (i)의 내용을 고려하였을 때 별도의 임상 실패 확률을 반영할 필요성이 낮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반면, 물질제조를 통한 수익의 경우 각 파이프라인 별로 CMO가 선정되고 공정 최적화가 완료 되는 경우 동사를 통해서 진행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따라서, 파이프라이별로 최대 1회 정도 In-vivo Efficacy와 Non-GLP Tox에 해당하는 일부 물질만을 동사를 통해 생산할 것으로 예상 되었습니다. 이에 각 파이프라인 별로 In-vivo Efficacy 및 Non-GLP Tox에 진입하는 시점에 동사에 요청이 올 것을 가정하여 상세 추정을 진행하였습니다.
| [물질제조를 통한 수익 추정치] |
| (단위 : 백만원) |
| 2025(E) | 2026(E) | 2027(E) | 2028(E) |
|---|---|---|---|
| 120 | 180 | 180 | 60 |
| 주1) | 동사의 영업수익 중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 하지 않으나, 일부 수익은 용역의 형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추정을 진행함에 있어 실제로 현재까지 회사가 용역을 수행함에 있어 발생한 수익을 기반으로 추정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파트너사가 CMO와의 계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ADC 또는 ADC용 Linker-Payload를 생산되기 이전, Non-GLP 및 in-vivo 평가를 위한 소량 생산을 위하여 당사가 용역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에 앞서 타겟 선정 이후 약 7개월 이후 시점 (임상 진입 약 2년 전 시점)에서 Non-GLP 및 in-vivo 평가를 위한 용역이 각 파이프라인별로 수행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위 두개의 수치를 모두 반영한 플랫폼 수익의 추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체 플랫폼 수익 추정치] |
| (단위 : 백만원) |
| 2025(E) | 2026(E) | 2027(E) | 2028(E) |
|---|---|---|---|
| 3,692 | 9,819 | 17,773 | 21,110 |
② 파이프라인 수익 동사 주력 파이프라인인 ITC-6146RO에 대한 추정치의 경우 기술이전을 기반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술이전 추정은 파이프라인의 가치평가를 기반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파이프라인의 가치평가에 활용한 rNPV 모델에 대한 상세 설명에 앞서 다음과 같은 계획을 반영 하였습니다. 우선, 금년 진입이 예상되는 임상 1a상의 Dose Escalation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이전을 추진하기 시작하되, 실제 Due Diligence 및 계약 조건에 대한 모든 논의를 마치는 것은 임상 1b상이 진행되는 도중 최종 계약이 체결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1b상 Dose Optimization Study 결과부터는 주력으로 타겟하는 적응증 2개 및 그 이상(적응증별 2개 Cohort, Cohort별 20명)으로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임상 진행의 경우, 한국과 미국 모두에서 IND filing은 진행하지만 실제 대부분의 환자에 대한 모집은 국내에서 진행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추가적으로 동사에서는 대표적으로 3개의 적응증에 대한 후기 임상 및 상업화가 향후 가능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당 적응증에 대한 선정은 전문 컨설팅 기관의 의견을 바탕으로 현재 경쟁구도를 바탕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Rank | Disease | Regimen |
|---|---|---|
| 1 | Metastatic castration-resistant prostate cancer(mCRPC) | 3L, mono |
| NSCLC, non-squamous | 2L w/ or w./o IO | |
| TNBC, 2L | 2L, mono | |
| 2 | Osteosarcoma | 2L |
| Small cell lung cancer | 2L | |
| SCCHN | 2L | |
| GC | HER2-, 3L | |
| 3 | MPM | 2L |
| Urothelial carcinoma | 3L | |
| ESCC, 2L | 2L | |
| GC, HER2- | 1L |
실제 B7-H3 ADC 다수가 소세포폐암(SCLC)를 타겟으로 개발하고 있기에 이러한 영역으로도 적응증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는 판단되나 보수적 추산을 위해 해당 적응증 만을 가정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계산한 rNPV frame work는 다음과 같습니다.
임상별 대상환자수의 경우, Phase 1은 1a상과 1b상을 합쳐 100명의 환자를 모집할 것을 고려하였습니다. (1a상에서 최고용량까지 올린다는 가정을 하였을 때 일반적인 3+3 design을 고려시 부작용 발생에따라 96명~116명까지 모집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Phase 2의 경우 Indication 별로 100명의 환자 모집을 고려하여 총 300명의 환자에 대한 비용을 고려하였습니다. 해당 수치의 경우 경쟁약물인 MGC018의 mCRPC 대상 임상 2상에서(NCT05551117) 목표로 하고 있는 환자수와 동일한 수치로 일반적인 수준에 해당합니다. Phase 3의 경우 Indication별로 500명의 환자를 고려, 총 1,500명의 환자에 대한 비용을 고려하였습니다. 임상 3상 환자수의 경우 Trodelvy의 TNBC, 2L 임상 3상에서(ASCENT study, NCT02574455) 모집한 환자 수인 468명(Trodelvy 투여군 : 235명, 대조군 : 233명)과 Enhertu의 HER2-Low MBC, 2L 임상 3상에서(DESTINY-Breast04 study, NCT03734029 모집한 환자 수인 557명(Enhertu 투여군 : 373명, 대조군 : 184명)을 고려하여 설정하였습니다. 환자별 임상 비용의 경우 임상 1상은 주로 한국에서 임상이 진행될 것을 고려하여 미국 임상 비용의 절반 수준을 설정하였으며 임상 2, 3상은 주로 미국에서 진행될 것으로 고려하여 추산하였습니다.
임상 단계의 경우, 앞선 내용 과 동일한 출처를 활용하여 다음과 같이 가정하였습니다.
| [개발 단계별 예상 소요 기간] |
| (단위 : 개월) |
| 구분 | 기간 |
|---|---|
| Ph1a | 16.2 |
| Ph1b | 16.2 |
| Ph2 | 44.4 |
| Ph3 | 37.2 |
| NDA/BLA | 9.6 |
이에 따른 주요 임상 일정은 다음과 같이 가정하였습니다.
| [개발 단계 진입 시점] |
| (단위 : 연도) |
| 구분 | 시점 |
|---|---|
| Ph1a | 2025 |
| Ph1b | 2026 |
| Ph2 | 2028 |
| Ph3 | 2031 |
| NDA/BLA | 2034 |
| Approval (US, EU) | 2035 |
| Approval (China, Korea, Japan) | 2036 |
주1)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3국의 경우, 미국 및 유럽 허가 일정보다 약 1년 지연될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대상 환자수의 경우, 다음과 같이 추산하였습니다.
● mCRPC, 3L 환자수
동사가 목표할 수 있는 mCRPC, 3L 환자수는 GlobalData의 2023년 2월 자료 “Prostate Cancer, 68-Market Analysis and Sales Forecast”를 인용하여 분석하였습니다. 해당 자료에서는 2018년부터 2028년까지 환자수를 제시하고있어 해당기간의 국가별 CAGR을 통해 2041년까지 환자수를 추산하였습니다. 단, 해당 자료에서 한국은 주요국가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한국은 인종적 특성과 의료환경이 가장 유사한 일본과 전체 전립선암 환자수 대비 3L 환자수의 비율이 유사할 것으로 보고 비율을 기반으로 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mCRPC, 3L 국가별 환자수] |
| (단위 : 명) |
| 항목 | 2025 | 2026 | 2027 | 2028 | 2029 | 2030 | 2031 | 2032 |
|---|---|---|---|---|---|---|---|---|
| 미국 | 14,134 | 14,678 | 15,159 | 15,436 | 15,855 | 16,285 | 16,727 | 17,180 |
| 프랑스 | 1,905 | 1,939 | 1,977 | 2,015 | 2,037 | 2,060 | 2,083 | 2,107 |
| 독일 | 1,553 | 1,591 | 1,631 | 1,666 | 1,691 | 1,717 | 1,743 | 1,769 |
| 이탈리아 | 1,089 | 1,118 | 1,150 | 1,186 | 1,201 | 1,217 | 1,232 | 1,248 |
| 스페인 | 1,456 | 1,508 | 1,567 | 1,630 | 1,670 | 1,712 | 1,754 | 1,797 |
| 영국 | 2,133 | 2,184 | 2,236 | 2,297 | 2,345 | 2,395 | 2,445 | 2,496 |
| 일본 | 4,911 | 4,933 | 4,953 | 4,983 | 4,994 | 5,004 | 5,015 | 5,026 |
| 중국 | 1,238 | 1,286 | 1,336 | 1,405 | 1,465 | 1,528 | 1,594 | 1,663 |
| 한국 | 1,371 | 1,377 | 1,383 | 1,391 | 1,394 | 1,397 | 1,400 | 1,403 |
| 항목 | 2033 | 2034 | 2035 | 2036 | 2037 | 2038 | 2039 | 2040 | 2041 |
|---|---|---|---|---|---|---|---|---|---|
| 미국 | 17,646 | 18,125 | 18,616 | 19,121 | 19,640 | 20,172 | 20,719 | 21,281 | 21,858 |
| 프랑스 | 2,131 | 2,155 | 2,179 | 2,203 | 2,228 | 2,253 | 2,278 | 2,304 | 2,330 |
| 독일 | 1,795 | 1,822 | 1,849 | 1,877 | 1,905 | 1,934 | 1,963 | 1,992 | 2,022 |
| 이탈리아 | 1,264 | 1,281 | 1,297 | 1,314 | 1,331 | 1,348 | 1,366 | 1,383 | 1,401 |
| 스페인 | 1,841 | 1,887 | 1,933 | 1,981 | 2,030 | 2,080 | 2,131 | 2,184 | 2,238 |
| 영국 | 2,549 | 2,602 | 2,657 | 2,713 | 2,770 | 2,828 | 2,888 | 2,948 | 3,010 |
| 일본 | 5,037 | 5,047 | 5,058 | 5,069 | 5,080 | 5,091 | 5,102 | 5,113 | 5,124 |
| 중국 | 1,734 | 1,809 | 1,887 | 1,968 | 2,053 | 2,141 | 2,233 | 2,329 | 2,430 |
| 한국 | 1,406 | 1,409 | 1,412 | 1,415 | 1,418 | 1,421 | 1,424 | 1,428 | 1,431 |
● NSCLC, non-squamous, 2L 환자수동사가 목표할 수 있는 NSCLC, non-squamous, 2L 환자수는 GlobalData의 2023년 2월 자료 “Non-Small Cell Lung Cancer(NSCLC), Cell&Gene Therapies 15-Market Assessment and Forecast”를 인용하여 분석하였습니다. 해당 자료에서는 2021년부터 2031년까지의 환자 수를 제시하고 있어 해당 기간의 국가별 CAGR을 고려하여 2041년까지 환자수를 추산하였습니다. 단, 해당 자료에서 한국은 주요국가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한국은 인종적 특성과 의료환경이 가장 유사한 일본과 전체 폐암 환자수 대비 2L 환자수의 비율이 유사할 것으로 보고 비율을 기반으로 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NSCLC, non-squamous ,2L 국가별 환자수] |
| (단위 : 명) |
| 항목 | 2025 | 2026 | 2027 | 2028 | 2029 | 2030 | 2031 | 2032 |
|---|---|---|---|---|---|---|---|---|
| 미국 | 29,508 | 30,141 | 30,751 | 31,321 | 31,884 | 32,468 | 32,992 | 33,677 |
| 프랑스 | 7,163 | 7,240 | 7,316 | 7,387 | 7,453 | 7,516 | 7,574 | 7,652 |
| 독일 | 6,573 | 6,639 | 6,705 | 6,768 | 6,828 | 6,885 | 6,939 | 7,008 |
| 이탈리아 | 3,821 | 3,872 | 3,926 | 3,980 | 4,038 | 4,097 | 4,153 | 4,208 |
| 스페인 | 4,430 | 4,511 | 4,594 | 4,681 | 4,766 | 4,852 | 4,937 | 5,026 |
| 영국 | 6,475 | 6,582 | 6,688 | 6,792 | 6,896 | 7,000 | 7,107 | 7,225 |
| 일본 | 4,895 | 4,920 | 4,947 | 4,975 | 5,004 | 5,028 | 5,039 | 5,070 |
| 중국 | 35,732 | 37,174 | 38,742 | 40,564 | 42,272 | 43,946 | 45,450 | 47,445 |
| 한국 | 1,795 | 1,804 | 1,814 | 1,825 | 1,835 | 1,844 | 1,848 | 1,859 |
| 항목 | 2033 | 2034 | 2035 | 2036 | 2037 | 2038 | 2039 | 2040 | 2041 |
|---|---|---|---|---|---|---|---|---|---|
| 미국 | 34,375 | 35,089 | 35,816 | 36,560 | 37,318 | 38,092 | 38,882 | 39,689 | 40,513 |
| 프랑스 | 7,731 | 7,810 | 7,891 | 7,972 | 8,054 | 8,137 | 8,220 | 8,305 | 8,390 |
| 독일 | 7,077 | 7,148 | 7,219 | 7,291 | 7,363 | 7,436 | 7,510 | 7,585 | 7,660 |
| 이탈리아 | 4,264 | 4,320 | 4,377 | 4,435 | 4,494 | 4,554 | 4,614 | 4,675 | 4,737 |
| 스페인 | 5,117 | 5,209 | 5,303 | 5,399 | 5,497 | 5,596 | 5,697 | 5,800 | 5,905 |
| 영국 | 7,344 | 7,466 | 7,590 | 7,715 | 7,843 | 7,973 | 8,105 | 8,239 | 8,376 |
| 일본 | 5,101 | 5,133 | 5,165 | 5,197 | 5,229 | 5,261 | 5,294 | 5,327 | 5,360 |
| 중국 | 49,527 | 51,701 | 53,970 | 56,339 | 58,811 | 61,393 | 64,087 | 66,900 | 69,836 |
| 한국 | 1,871 | 1,882 | 1,894 | 1,906 | 1,918 | 1,929 | 1.941 | 1,953 | 1.966 |
● TNBC, 2L 환자수동사가 목표할 수 있는 TNBC, 2L 환자수는 GlobalData의 2020년 2월 자료 “HER-2 Negative Breast Cancer : Market Analysis 2018-2028”를 인용하여 분석하였습니다. 해당 자료에서는 2018년부터 2028년까지의 환자 수를 제시하고 있어 해당 기간의 국가별 CAGR을 고려하여 2041년까지 환자수를 추산하였습니다. 단, 해당 자료에서 한국은 주요국가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한국은 인종적 특성과 의료환경이 가장 유사한 일본과 전체 유방암 환자수 대비 2L 환자수의 비율이 유사할 것으로 보고 비율을 기반으로 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 TNBC, 2L 국가별 환자수] |
| (단위 : 명) |
| 항목 | 2025 | 2026 | 2027 | 2028 | 2029 | 2030 | 2031 | 2032 |
|---|---|---|---|---|---|---|---|---|
| 미국 | 17,883 | 18,039 | 18,185 | 18,328 | 18,507 | 18,687 | 18,869 | 19,053 |
| 프랑스 | 3,639 | 3,656 | 3,673 | 3,688 | 3,705 | 3,722 | 3,739 | 3,756 |
| 독일 | 2,771 | 2,773 | 2,774 | 2,773 | 2,776 | 2,778 | 2,780 | 2,782 |
| 이탈리아 | 8,015 | 8,031 | 8,047 | 8,061 | 8,079 | 8,098 | 8,116 | 8,134 |
| 스페인 | 2,750 | 2,770 | 2,790 | 2,808 | 2,829 | 2,851 | 2,872 | 2,894 |
| 영국 | 3,539 | 3,556 | 3,574 | 3,591 | 3,607 | 3,624 | 3,640 | 3,657 |
| 일본 | 3,975 | 3,968 | 3,960 | 3,951 | 3,946 | 3,940 | 3,935 | 3,929 |
| 중국 | 29,775 | 30,295 | 30,801 | 31,273 | 31,896 | 32,532 | 33,181 | 33,843 |
| 한국 | 3,120 | 3,115 | 3,109 | 3,102 | 3,098 | 3,093 | 3,089 | 3,085 |
| 항목 | 2033 | 2034 | 2035 | 2036 | 2037 | 2038 | 2039 | 2040 | 2041 |
|---|---|---|---|---|---|---|---|---|---|
| 미국 | 19,239 | 19,426 | 19,615 | 19,807 | 19,999 | 20,194 | 20,391 | 20,590 | 20,790 |
| 프랑스 | 3,773 | 3,790 | 3,807 | 3,824 | 3,842 | 3,859 | 3,877 | 3,894 | 3,912 |
| 독일 | 2,785 | 2,787 | 2,789 | 2,792 | 2,794 | 2,796 | 2,799 | 2,801 | 2,803 |
| 이탈리아 | 8,152 | 8,171 | 8,189 | 8,207 | 8,226 | 8,244 | 8,263 | 8,281 | 8,300 |
| 스페인 | 2,916 | 2,938 | 2,960 | 2,983 | 3,005 | 3,028 | 3,051 | 3,074 | 3,097 |
| 영국 | 3,673 | 3,690 | 3,706 | 3,723 | 3,740 | 3,757 | 3,774 | 3,791 | 3,808 |
| 일본 | 3,923 | 3,918 | 3,912 | 3,907 | 3,901 | 3,896 | 3,890 | 3,885 | 3,879 |
| 중국 | 34,517 | 35,206 | 35,908 | 36,624 | 37,354 | 38,099 | 38,858 | 39,633 | 40,423 |
| 한국 | 3,080 | 3,076 | 3,071 | 3,067 | 3,063 | 3,058 | 3,054 | 3,050 | 3,045 |
항암제 투여에 있어 환자의 순응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부작용, 환자-의사 관계, 복용 편의성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사가 목적으로 하고 있는 적응증 및 치료 차수의 경우, 말기암 환자에 해당하므로 부작용이 가장 주요한 인자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유사 ADC의 임상에서의 비율을 고려하였습니다.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된 Trodelvy의 TNBC, 2L 임상 3상 (ASCENT study, NCT02574455)결과에서 투여군 중 부작용으로 투여를 중단한 비율인 5%를 고려하여 Compliance는 95%로 가정하였습니다.
해당 수치의 경우, 타 ADC의 사례를 통해 일반적인 경우로 판단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Polivy에 관한 내용에서도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 비율은 4.4%로 유사한 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Polivy에 관한 부작용으로 인한 Discontinuation Rate에 대한 자료] |
예상 약가의 경우 다음과 같이 추산하였습니다. 미국 1인당 치료비용의 경우 현재 처방중인 고형암 ADC인 Enhertu, Trodelvy, Tivdak, Kadcyla, Padcev의 약가를 평균한 수치를 기반으로 추산하였습니다.
| [ 주요 약물의 예상 약가 - 미 국] |
| 약물 | Package | Price/vial | Expected annual cost (주1) | 비고(투여기준) |
|---|---|---|---|---|
| Enhertu | 100 mg | $2,855 | $248,113 | 3주1회5.4 mg/kg |
| $297,736 | 3주1회6.4 mg/kg | |||
| Trodelvy | 180 mg | $2,541 | $441,650 | 3주2회10 mg/kg |
| Tivdak | 40 mg | $6,958 | $483,747 | 3주1회2 mg/kg |
| Kadcyla | 100 mg | $4,108 | $214,203 | 3주1회3.6 mg/kg |
| 160 mg | $6,566 | $228,247 | ||
| Padcev | 20 mg | $2,909 | $568,813 | 3주3회1.25 mg/kg |
| 30 mg | $4,359 | $681,872 | ||
| 평균 | $395,548 | - | ||
| 주1) | 80kg 기준 계산 수치에 해당합니다. |
타 국가 약가의 경우 한국바이오협회의 자료를 기반으로 추산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아래 표는 같은 약에 대해 미국이 타국가에 비하여 몇 % 더 높은 가격으로 설정되어있는가를 기준으로 작성된 자료입니다. (즉, 이하 표에서 200.00%로 기록된 경우 해당 국가에서의 약가는 미국의 절반 수준임을 의미합니다.)
| [ 타 국가 약가 환산 수치] |
| 출처) |
미국, 한국 등 OECD 33개 국가별 약가 수준 비교(한국 바이오협회, 2021.07.14) |
시판중인 5개 ADC(Enhertu, Trodelvy, Tivdak, Kadcyla, Padcev)의 미국 내 약가 평균치인 $395,548에, 각 국가 브랜드 의약품의 미국 대비 약가수준(%)의 역수를 적용하여 국가별 약가를 추정하였습니다. 단, 해당 자료에 제시되어 있지 않은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경우 OECD 평균치를 사용하였고 중국은 보수적 추정을 위해 미국 시장의 1/10을 사용하여 계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계산된 국가별 1인당 연 약가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 [1인당 연 약가 추정] |
| 국가 | 개별국 약가/ 미국 약가 | 최종1인당 연 약가 | 비고 |
|---|---|---|---|
| 미국 | 1/1.0000 | $395,548 | |
| 영국 | 1/3.4936 | $113,221 | |
| 프랑스 | 1/3.4780 | $113,729 | |
| 독일 | 1/2.7975 | $141,393 | |
| 이탈리아 | 1/3.4361 | $115,115 | OECD 평균치 사용 |
| 스페인 | 1/3.4361 | $115,115 | OECD 평균치 사용 |
| 중국 | 1/10.0000 | $39,555 | 미국의1/10 사용 |
| 일본 | 1/3.0741 | $128,671 | |
| 한국 | 1/5.3283 | $74,235 |
약가 추정의 경우, 실제 Enhertu의 사례를 보았을 때 비교적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예를 들어 영국 내 Enhertu의 약가는 100mg vial당 1,455 파운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80kg기준 연간 약가는 109,250 파운드이며, 환율을 적용하면 약 111,981 달러로서, 상기 표에서 추정한 영국 연간약가인 113,221달러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달러 표시 Enhertu의 영국 내 약가 계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국 1년 Enhertu 약가 환산] |
| 항목 | 계산 | 비고 |
|---|---|---|
| 100 mg vial 가격 (A) | 1,455 GBP | (A) |
| 1회 투약량에 대한 가격 (B) | 6,286 GBP | (B)=((A)/100)*80*5.4 |
| 1년 투약량에 대한 가격(C) | 109,250 GBP | (C)=(B) *365/21 |
| 1년 투약량에 대한 가격 - 달러 환산 (D) | 111,981 USD | (D)=1.25*(C) |
| 주1) | 80kg 기준 계산 수치에 해당합니다. |
| 주2) | 투여 방법인 5.4mg/kg, 3주 1회 투약을 가정하였습니다. |
| 주3) | 환율은 GBP/USD 환율 1.25를 가정하였습니다. |
국가별 공보험/사보험 제도의 특성 차이나 환율 변동 등으로 인해 앞서 추정한 1인당 연 약가 추정에 일부 오차는 발생할 수 있으나 유의미한 차이는 아닐 것으로 판단됩니다.임상 성공 확률의 경우, 다음과 같은 가정을 도입하였습니다. 단, 동사의 기술 이전 시점이 임상 1상 이후임을 고려하여 rNPV 계산에는 Phase 2 (Phase 2 to 3 : 41.5%, Phase 3 to Phase NDA/BLA : 62.5%, Phase 3 to Approval : 100.0%)부터의 성공확률을 가정하였습니다.
| [임상 성공 확률] |
가정을 도입한 인자를 정리하면 상세 인자를 포함하여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파이프라인 가치 추정에 사용한 주요 인자] |
| 구분 | 상세 설명 |
|---|---|
| 적응증 | mCRPC 3L, NSCLC 2L, TNBC 2L |
| Phase Success Rate |
Phase 2 to 3 : 41.5%, Phase 3 to NDA/BLA : 62.5% NDA/BLA to Approval : 100.0% |
| 예상 약가 (연) |
US : $395,548 France : $113,729 Germany : $141,393 Italy : $115,115 Spain : $115,115 UK : $113,221 Japan : $128,671 China : $39,555 Korea : $74,235 |
| Peak Penetration Rate | 19.0% |
| Year of Launch |
6MM : 2035 China, Korea, Japan : 2036 |
| WACC | 13.0% |
주요 추산 중 Peak Penetartion Rate(최대 점유율)과 WACC에 대한 추산은 다음과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Peak Penetartion Rate은 Evaluate Pharma의 자료를 재가공한 McKinsey의 자료를 활용하였습니다.
| [Peak Penetration Rate 추산을 위한 근거자료] |
의약품의 시장 점유율은 진입 순서에 의존적인 경향성을 보입니다. 보수적인 추산을 위해 ITC-6146RO의 시장 출시 순서를 3번째로 가정하였습니다. 통상적으로 Peak Sales에 도달할 때 까지 약 7~10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보수적으로 선형적으로 증가하여 출시 10년차에 Peak Penetration Rate에 도달 할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 [연도별 Penetartion Rate 추산] |
| 국가 | 2035 | 2036 | 2037 | 2038 | 2039 | 2040 | 2041 |
| 6MM | 1.90% | 3.80% | 5.70% | 7.60% | 9.50% | 11.40% | 13.30% |
| 동아시아 3국 | 0.00% | 1.90% | 3.80% | 5.70% | 7.60% | 9.50% | 11.40% |
단, 보수적인 추산을 위해 출시 이후, 7년차 까지만 rNPV을 고려하였기에 매출 추정의 경우 2041년까지만 매출액을 추산하였습니다.WACC의 경우, 일차적으로 "Baras AI, Baras AS, Schulman KA. Drug development risk and the cost of capital. Nat Rev Drug Disc. 2012; 11: 347-348. PMID: 22498751. "에서 게재한 자기자본비용(COC)을 대용치로 참고하였습니다.
| [회사의 단계별 COC 비교] |
해당 자료에서, 전임상 단계에 있는 회사의 COC는 17.7%, 임상 단계의 회사는 13.3~13.6%을 보이나 제품 상업화 단계에 있는 회사의 COC는 8.7%로 제시하였습니다.반면, 2025년 2월 PWC 자료를 통해 제약회사들의 WACC 평균치가 7.8~8.3%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제약회사 WACC 평균치] |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상업화된 파이프라인을 갖는 기업들의 WACC는 8%내외, 임상 단계의 기업들의 WACC은 13% 내외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대형 컨설팅 기업인 L.E.K.의 2021년 보고서에서 임상 단계의 회사인 Ra Pharma에 대한 할인율이 12.5%가 적용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하여 최종적으로 WACC를 13.0%로 가정하였습니다.
| [L.E.K. 보고서상 Discount Rate] |
위 내용을 통해 계산한 rNPV는 다음과 같습니다.
| [ITC-6146RO에 대한 NPV 및 rNPV] |
| (단위 : USD) |
| 항목 | 수치 |
| NPV | 2,289,371,432 |
| rNPV | 228,034,078 |
향후 임상 1상에서 주요 적응증에 대한 PoC가 완료된 이후 기술이전이 진행되는 것을 가정하였기 때문에 Licensor와 Licensee간의 rNPV 비율을 50:50으로 가정하였습니다. Royalty의 경우 10% 내외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보수적으로 8%로 추산하였습니다. 이후 통상적인 범위에서 Upfront 및 주요 Milestone에 대한 rNPV 비율은 다음과 같이 가정하였습니다.
| [기술이전 구조에 대한 추산] |
| 항목 | 주요 가정 | 전체 rNPV 중 비중 | |
| 로열티 | 매출액의 8% | 24.4% | |
| Development Milestone | 당사 귀속분 중 로열티 제외 분 | 25.6% | |
| Upfront | Development Milestone의 35.0% | 9.2% | |
| Phase 2 Initiation | Development Milestone의 25.0% | 6.4% | |
| Phase 3 Initiation | Development Milestone의 15.0% | 3.8% | |
| Regulatory Submission | Development Milestone의 5.0% | 1.3% | |
| US/EU Market Approval | Development Milestone의 15.0% | 1.9% | |
| China, Korea, Japan Market Approval | Development Milestone의 5.0% | 1.3% | |
| Sales Milestone | 해당 추산에서는 제외 | - | |
이에 따라 배분된 rNPV 배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rNPV 배분액] |
| (단위 : USD) |
| 항목 | 수치 |
| Upfront | 20,429,085 |
| Phase 2 Initiation | 14,592,203 |
| Phase 3 Initiation | 8,755,322 |
| Regulatory Submission | 2,918,441 |
| US/EU Market Approval | 8,755,322 |
| China, Korea, Japan Market Approval | 2,918,441 |
이렇게 계산된 rNPV를 다시 할인율을 기반으로 현가화를 시켜서 추정한 기술이전의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 당사 수취금액의 경우 전체 딜 중 항체개발회사인 와이바이오로직스와 7:3으로 수익을 배분한 이후의 금액을 의미합니다.
| [기술이전 예상 규모] |
(단위 : 백만원)
| Development Milestone | 예상 시점 | 딜 규모 | 인투셀 수취 금액 |
|---|---|---|---|
| Upfront | 2027-05 | 27,375 | 19,162 |
| 임상 2상 시작 | 2028-02 | 52,987 | 37,091 |
| 임상 3상 시작 | 2031-10 | 124,906 | 87,435 |
| NDA/BLA | 2034-11 | 53,164 | 37,215 |
| Approval | 2035-08 | 288,364 | 201,854 |
| Approval(China, Korea, Japan) | 2036-08 | 108,617 | 76,032 |
| Total | 655,413 | 458,789 | |
③ 기타 영업수익기타 영업수익의 경우, 동사가 보유한 부동산에 의거한 임대 수익으로 현재 발생중인 비용과 유사하게 발생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주23) 정정 전
(나) 영업비용 추정 영업비용의 경우, 현재 보유한 파이프라인 ITC-6146RO에 자금, 후속 플랫폼 개발 및 고도화, 그외 영업비용으로 나누어서 지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TC-6146RO에 대한 비임상/임상 비용에 대한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 비임상/임상 시료 생산 | 1,099,872,168 | 99,646,762 | - | - |
| 비임상 시험 평가 | 2,092,210,298 | - | - | - |
| 임상 1상 관련 비용 | 677,732,486 | 2,980,868,000 | 2,980,868,000 | 1,490,430,480 |
| 합계 | 3,869,814,951 | 3,080,514,762 | 2,980,868,000 | 1,490,430,480 |
각 비용의 경우 현재 CRO, CMO와 체결된 계약 등을 위주로 추론하였습니다. 단, 기술 이전 시점 및 기술 이전 조건에 따라 임상 1상의 비용 중 일부를 동사가 지속적으로 부담해야할 것으로 판단하여 보수적으로 임상 1상 완료 까지 반영하였습니다. 후속 플랫폼 개발 및 고도화의 경우, Non-GLP Tox에 대한 비용 등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동사는 후속 플랫폼으로 Liganded ADC 등을 개발 중에 있으며 기존 OHPAS Linker의 기술 사업화 사례를 보았을 때 신규 플랫폼 관련 Non-GLP Tox의 중요도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관련 비용은 다음과 같이 추산하고 있습니다.
| (단위: 원) |
| 항목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Non-GLP Study 1 | - | 1,449,595,632 | - | - | - |
| Non-GLP Study 2 | - | 869,757,379 | 289,919,126 | - | - |
| Non-GLP Study 3 | - | 289,919,126 | 869,757,379 | - | - |
| 소 계 (원화 환산) | - | 2,609,272,138 | 1,159,676,506 | - | - |
또한, 해당 관련 플랫폼의 Human PoC까지 진행하기 위하여 상세하게 다음과 같이 후속 플랫폼 파이프라인에 대한 비용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단위: 원) |
| 구분 | 항목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소계 (원화기준) | 소계 (원화기준) | 소계 (원화기준) | 소계 (원화기준) | 소계 (원화기준) | ||
| 비임상 /임상용 시료 생산 | MCB | - | - | - | 327,630,000 | 174,870,000 |
| Antibody | - | - | - | 910,765,244 | 3,602,071,810 | |
| Linker-Toxin | - | - | - | 380,359,000 | 342,731,800 | |
| ADC DS/DP | - | - | - | - | 4,633,548,769 | |
| 소 계 (원화 환산) | - | - | - | 1,618,754,244 | 8,753,222,380 | |
| 비임상 시험 | 약물상호작용 | - | - | - | 3,350,000 | - |
| Mouse 독성 | - | - | - | 4,556,000 | - | |
| GLP Tox | - | - | - | 167,433,000 | 7,805,567,000 | |
| PDX | - | - | - | - | 94,242,200 | |
| 소 계 (원화 환산) | - | - | - | 175,339,000 | 7,899,809,200 | |
| IND/임상1상/컨설팅 | pre-IND 미팅 | - | - | - | - | 20,100,000 |
| IND Dossier | - | - | - | - | - | |
| 임상 CRO | - | - | - | - | 536,000,000 | |
| Clinic Trial | - | - | - | - | - | |
| 임상개발전략 | - | - | - | - | 268,670,000 | |
| Medical Affair | - | - | - | - | - | |
| 소 계 (원화 환산) | - | - | - | - | 824,770,000 | |
| 비임상 ~ 임상1상 합계 (원화 환산) | - | - | - | 1,794,093,244 | 17,477,801,580 | |
관련 내용을 종합한 연구개발비에 대한 지출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제11기) | 2026년 (제12기) | 2027년 (제13기) | 2028년 (제14기) |
|---|---|---|---|---|
| B7-H3 파이프라인 | 3,870 | 3,081 | 2,981 | 1,490 |
| Liganded ADC 파이프라인 | - | - | 1,794 | 17,478 |
| 플랫폼기술 사업화를 위한 시험분석 (Non-GLP Tox) | 3,259 | 1,160 | - | - |
| 플랫폼기술 연구비 (기반 연구) | 3,650 | 3,650 | 650 | 650 |
| 합계 | 10,779 | 7,890 | 5,425 | 19,618 |
그외 운영 비용에 대한 추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 해당 운영 비용의 경우 R&D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단위: 원) |
| 비목 | 세목 | 2025 | 2026 | 2027 | 2028 |
|---|---|---|---|---|---|
| 인건비 | 급여 | 3,269,463,922 | 3,839,947,040 | 4,523,194,137 | 5,265,166,076 |
| 상여금 | 27,235,368 | 33,146,681 | 39,581,037 | 46,575,962 | |
| 성과급 | 272,455,327 | 345,695,781 | 404,712,951 | 468,767,599 | |
| 퇴직급여 | 457,260,078 | 510,723,006 | 567,777,077 | 628,629,390 | |
| 계 | 4,026,414,696 | 4,729,512,508 | 5,535,265,202 | 6,409,139,026 | |
| 운영경비 | 복리후생비 | 535,437,519 | 622,314,881 | 712,979,721 | 807,586,646 |
| 여비교통비 | 68,612,139 | 79,744,795 | 91,362,787 | 103,485,926 | |
| 통신비 | 23,778,594 | 27,636,787 | 31,663,181 | 35,864,642 | |
| 수도열광비 | 111,395,012 | 129,469,399 | 148,331,751 | 168,014,234 | |
| 접대비 | 22,087,351 | 25,671,132 | 29,411,150 | 33,313,784 | |
| 세금과공과금 | 32,591,001 | 37,879,051 | 43,397,637 | 49,156,169 | |
| 수선비 | 73,258,134 | 85,144,626 | 97,549,317 | 110,493,361 | |
| 보험료 | 20,994,449 | 24,400,902 | 27,955,861 | 31,665,388 | |
| 차량유지비 | 20,161,001 | 23,432,222 | 26,846,054 | 30,408,319 | |
| 운반비 | 42,281,342 | 49,141,697 | 56,301,134 | 63,771,861 | |
| 교육훈련비 | 35,356,955 | 41,093,794 | 47,080,734 | 53,327,986 | |
| 도서인쇄비 | 4,612,889 | 5,361,353 | 6,142,447 | 6,957,502 | |
| 소모품비 | 31,021,715 | 36,055,140 | 41,308,001 | 46,789,255 | |
| 지급수수료 | 873,781,652 | 895,626,193 | 918,016,848 | 940,967,269 | |
| 계 | 1,895,369,753 | 2,082,971,971 | 2,278,346,623 | 2,481,802,341 | |
| 총계 | 5,921,784,448 | 6,812,484,479 | 7,813,611,825 | 8,890,941,368 | |
(주23) 정정 후
(나) 영업비용 추정 영업비용의 경우, 현재 보유한 파이프라인 ITC-6146RO에 자금, 후속 플랫폼 개발 및 고도화, 그외 영업비용으로 나누어서 지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 기존 파트너사에서 당사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하는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는 당사의 비용이 투입되지 않기에 해당 부분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ITC-6146RO에 대한 비임상/임상 비용에 대한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 비임상/임상 시료 생산 | 1,099,872,168 | 99,646,762 | - | - |
| 비임상 시험 평가 | 2,092,210,298 | - | - | - |
| 임상 1상 관련 비용 | 677,732,486 | 2,980,868,000 | 2,980,868,000 | 1,490,430,480 |
| 합계 | 3,869,814,951 | 3,080,514,762 | 2,980,868,000 | 1,490,430,480 |
각 비용의 경우 현재 CRO, CMO와 체결된 계약 등을 기반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단, 기술 이전 시점 및 기술 이전 조건에 따라 임상 1상의 비용 중 일부를 동사가 지속적으로 부담해야할 것으로 판단하여 보수적으로 임상 1상 완료 까지 반영하였습니다. 임상 1상 관련 비용의 세부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수치는 현재 당사가 외부업체와 체결한 계약 조건 등을 토대로 추산한 항목입니다. 초기 임상이 세팅된 이후 부터는 임상 사이트 및 CRO에 관련된 비용만 지급되기 때문에 향후 감소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시료 생산비용의 경우 위에 별도 기재하였기에 제외하였습니다.)
| (단위: 원) |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 FDA IND Submission | 87,005,866 | |||
| 임상 CRO | 489,691,400 | 428,868,000 | 428,868,000 | 214,430,480 |
| 임상 Site | 2,552,000,000 | 2,552,000,000 | 1,276,000,000 | |
| Protocol, IB | 13,310,000 | |||
| Pharmacometrics | 21,725,220 | |||
| 기타 | 66,000,000 | |||
| 합계 | 677,732,486 | 2,980,868,000 | 2,980,868,000 | 1,490,430,480 |
후속 플랫폼 개발 및 고도화의 경우, Non-GLP Tox에 대한 비용 등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동사는 후속 플랫폼으로 Liganded ADC 등을 개발 중에 있으며 기존 OHPAS Linker의 기술 사업화 사례를 보았을 때 신규 플랫폼 관련 Non-GLP Tox의 중요도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관련 비용은 다음과 같이 추산하고 있습니다.
| (단위: 원) |
| 항목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Non-GLP Study 1 | - | 1,449,595,632 | - | - | - |
| Non-GLP Study 2 | - | 869,757,379 | 289,919,126 | - | - |
| Non-GLP Study 3 | - | 289,919,126 | 869,757,379 | - | - |
| 소 계 (원화 환산) | - | 2,609,272,138 | 1,159,676,506 | - | - |
또한, 해당 관련 플랫폼의 Human PoC까지 진행하기 위하여 상세하게 다음과 같이 후속 플랫폼 파이프라인에 대한 비용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단위: 원) |
| 구분 | 항목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소계 (원화기준) | 소계 (원화기준) | 소계 (원화기준) | 소계 (원화기준) | 소계 (원화기준) | ||
| 비임상 /임상용 시료 생산 | MCB | - | - | - | 327,630,000 | 174,870,000 |
| Antibody | - | - | - | 910,765,244 | 3,602,071,810 | |
| Linker-Toxin | - | - | - | 380,359,000 | 342,731,800 | |
| ADC DS/DP | - | - | - | - | 4,633,548,769 | |
| 소 계 (원화 환산) | - | - | - | 1,618,754,244 | 8,753,222,380 | |
| 비임상 시험 | 약물상호작용 | - | - | - | 3,350,000 | - |
| Mouse 독성 | - | - | - | 4,556,000 | - | |
| GLP Tox | - | - | - | 167,433,000 | 7,805,567,000 | |
| PDX | - | - | - | - | 94,242,200 | |
| 소 계 (원화 환산) | - | - | - | 175,339,000 | 7,899,809,200 | |
| IND/임상1상/컨설팅 | pre-IND 미팅 | - | - | - | - | 20,100,000 |
| IND Dossier | - | - | - | - | - | |
| 임상 CRO | - | - | - | - | 536,000,000 | |
| Clinic Trial | - | - | - | - | - | |
| 임상개발전략 | - | - | - | - | 268,670,000 | |
| Medical Affair | - | - | - | - | - | |
| 소 계 (원화 환산) | - | - | - | - | 824,770,000 | |
| 비임상 ~ 임상1상 합계 (원화 환산) | - | - | - | 1,794,093,244 | 17,477,801,580 | |
관련 내용을 종합한 연구개발비에 대한 지출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제11기) | 2026년(제12기) | 2027년(제13기) | 2028년(제14기) |
|---|---|---|---|---|
| B7-H3 파이프라인 | 3,870 | 3,081 | 2,981 | 1,490 |
| Liganded ADC 파이프라인 | - | - | 1,794 | 17,478 |
| 플랫폼기술 사업화를 위한 시험분석 (Non-GLP Tox) | 3,259 | 1,160 | - | - |
| 플랫폼기술 연구비 (기반 연구) | 3,650 | 3,650 | 650 | 650 |
| 합계 | 10,779 | 7,890 | 5,425 | 19,618 |
그외 운영 비용에 대한 추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 해당 운영 비용의 경우 R&D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단위: 원) |
| 비목 | 세목 | 2025 | 2026 | 2027 | 2028 |
|---|---|---|---|---|---|
| 인건비 | 급여 | 3,269,463,922 | 3,839,947,040 | 4,523,194,137 | 5,265,166,076 |
| 상여금 | 27,235,368 | 33,146,681 | 39,581,037 | 46,575,962 | |
| 성과급 | 272,455,327 | 345,695,781 | 404,712,951 | 468,767,599 | |
| 퇴직급여 | 457,260,078 | 510,723,006 | 567,777,077 | 628,629,390 | |
| 계 | 4,026,414,696 | 4,729,512,508 | 5,535,265,202 | 6,409,139,026 | |
| 운영경비 | 복리후생비 | 535,437,519 | 622,314,881 | 712,979,721 | 807,586,646 |
| 여비교통비 | 68,612,139 | 79,744,795 | 91,362,787 | 103,485,926 | |
| 통신비 | 23,778,594 | 27,636,787 | 31,663,181 | 35,864,642 | |
| 수도열광비 | 111,395,012 | 129,469,399 | 148,331,751 | 168,014,234 | |
| 접대비 | 22,087,351 | 25,671,132 | 29,411,150 | 33,313,784 | |
| 세금과공과금 | 32,591,001 | 37,879,051 | 43,397,637 | 49,156,169 | |
| 수선비 | 73,258,134 | 85,144,626 | 97,549,317 | 110,493,361 | |
| 보험료 | 20,994,449 | 24,400,902 | 27,955,861 | 31,665,388 | |
| 차량유지비 | 20,161,001 | 23,432,222 | 26,846,054 | 30,408,319 | |
| 운반비 | 42,281,342 | 49,141,697 | 56,301,134 | 63,771,861 | |
| 교육훈련비 | 35,356,955 | 41,093,794 | 47,080,734 | 53,327,986 | |
| 도서인쇄비 | 4,612,889 | 5,361,353 | 6,142,447 | 6,957,502 | |
| 소모품비 | 31,021,715 | 36,055,140 | 41,308,001 | 46,789,255 | |
| 지급수수료 | 873,781,652 | 895,626,193 | 918,016,848 | 940,967,269 | |
| 계 | 1,895,369,753 | 2,082,971,971 | 2,278,346,623 | 2,481,802,341 | |
| 총계 | 5,921,784,448 | 6,812,484,479 | 7,813,611,825 | 8,890,941,368 | |
운영 비용 중 인건비는 매년 7~8명씩 인력을 추가 채용하여 2028년에는 약 72명 규모의 인력(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43명 대비 167% 증가)을 갖추는 것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운영경비는 2024년 사용실적 대비 생산자물가 상승률 2.5%과 인원증가율 연 평균 13%를 적용하여 2028년까지의 비용을 추정하였습니다. (주24) 정정 전(미기재)(주24) 정정 후 (다) 영업외손익 추정영업외손익은 대부분 이자수익, 이자비용, 외환차익, 외환차손 등입니다. 외환차익/손익은 주로 해외 거래처들과의 일상적인 거래에서 발생하는 회계적 손익으로 2024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자비용은 현재 단기차입금 100억원에 대한 비용이 연간 약 4억원 발생하고 있으나 흑자전환 시점인 2027년에는 차입금을 전액 상환하여 추가적인 이자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25) 정정 전
3. 평가의 개요 가.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기업실사(Due-Diligence) 결과를 기초로 ㈜인 투셀의 보통주 1,500,000주를 총액인수 및 모집하기 위하여 동사의 지분증권을 평가함에 있어 최근 3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등의 관련 자료를 참고하여 동사가 속한 산업의 산업동향, 발행회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 비교회사의 주가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항을 분석하여 평가하였습니다.
나. 평가일정
| 구 분 | 일 시 |
|---|---|
| 대표주관계약 체결 | 2020년 02월 24일 |
| 기업실사 | 2020년 02월 24일~ 2025년 03월 24일 |
| 상장예비심사 신청 | 2024년 08월 26일 |
| 상장예비심사 승인 | 2025년 01월 16일 |
| 증권신고서 제출 | 2025년 03월 24일 |
다. 기업실사 참여자
(1) 대표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회사명 | 소속 | 직책 | 성명 | 담당업무 | 실사기간 | 경력 |
|---|---|---|---|---|---|---|
| 미래에셋증권㈜ | IPO본부 | 본부장 | 성주완 | IPO 총괄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3월 24일 | 기업금융경력 28년 |
| IPO3팀 | 팀장 | 조인직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총괄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3월 24일 | 기업금융경력 21년 | |
| 부장 | 안선홍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책임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3월 24일 | 기업금융경력 10년 | ||
| 차장 | 허승록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담당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3월 24일 | 기업금융경력 9년 | ||
| 차장 | 이정희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담당 | 2022년 02월 28일 ~ 2025년 03월 24일 | 기업금융경력 6년 | ||
| 과장 | 박기석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담당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3월 24일 | 기업금융경력 6년 |
(2) 발행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회사명 | 직책 | 성명 | 담당업무 | 실사업무 분장 | 참여기간 | 주요경력 |
| ㈜인투셀 | 대표이사 | 박태교 | 경영총괄 | 기업실사 대응 총괄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3월 24일 | - 인투셀 대표이사 ('15.04~ 현재)-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수석부사장 /CTO ('06.05~'15.03)- LG생명과학 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95.09~'06.04) |
| 부사장 | 유요섭 | CTO | 기업실사 대응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3월 24일 | - 인투셀 부사장 ('20.04~현재)- ORIC Pharmaceuticals 의약화학 연구위원 ('15.01~'20.03)- Amgen SF 의약화학 수석연구원('04.10~'14.12) | |
| 전무 | 문성주 | CSO | 기업실사 대응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3월 24일 | - 인투셀 전무 ('21.10~현재)- Ambrx 연구위원 ('17.10~'21.09)- Astellas Pharma 수석연구원('10.11~'17.09)- Immunomedics 수석연구원('05.11~'10.09) | |
| 상무 | 이중원 | CDO | 기업실사 대응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3월 24일 | - 인투셀 상무 ('24.01~현재)- 유틸렉스 면역항암항체 개발담당이사 ('15.11~'23.12)- 국립암센터 ('15.04~'15.10)-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Staff Scientist ('09.04~'15.03) | |
| 전무 | 서영석 | CFO | 기업실사 대응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3월 24일 | - 인투셀 전무 ('19.06~현재)- 브레인자산운용 경영관리본부장 CFO, 고유자산운용 ('17.12~'19.2)- LIG투자증권 법인/금융상품/Retail영업 - 총괄 상무 ('08.07~'17.12)- 우리투자증권 법인영업 총괄팀장 ('05.04~'08.06)- LG투자증권 법인영업 금융상품 영업 ('94.12~'05.03) | |
| 이사 | 최재희 | 경영관리센터장 | 기업실사 대응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3월 24일 | - 인투셀 이사 ('21.04~현재)- NH투자증권 법인영업부 ('15.01~'21.03)- 우리투자증권 전략기획/혁신추진부 ('05.02~'14.12)- LG투자증권 영업부/고객지원부 ('99.06~'05.01) |
(후략)
(주25) 정정 후
3. 평가의 개요 가.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기업실사(Due-Diligence) 결과를 기초로 ㈜인 투셀의 보통주 1,500,000주를 총액인수 및 모집하기 위하여 동사의 지분증권을 평가함에 있어 최근 3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등의 관련 자료를 참고하여 동사가 속한 산업의 산업동향, 발행회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 비교회사의 주가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항을 분석하여 평가하였습니다.
나. 평가일정
| 구 분 | 일 시 |
|---|---|
| 대표주관계약 체결 | 2020년 02월 24일 |
| 기업실사 | 2020년 02월 24일~ 2025년 03월 24일 |
| 상장예비심사 신청 | 2024년 08월 26일 |
| 상장예비심사 승인 | 2025년 01월 16일 |
| 증권신고서 제출 | 2025년 03월 24일 |
|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 2025년 04월 10일 |
다. 기업실사 참여자
(1) 대표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회사명 | 소속 | 직책 | 성명 | 담당업무 | 실사기간 | 경력 |
|---|---|---|---|---|---|---|
| 미래에셋증권㈜ | IPO본부 | 본부장 | 성주완 | IPO 총괄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기업금융경력 28년 |
| IPO3팀 | 팀장 | 조인직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총괄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기업금융경력 21년 | |
| 부장 | 안선홍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책임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기업금융경력 10년 | ||
| 차장 | 허승록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담당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기업금융경력 9년 | ||
| 차장 | 이정희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담당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기업금융경력 6년 | ||
| 과장 | 박기석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담당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기업금융경력 6년 |
(2) 발행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회사명 | 직책 | 성명 | 담당업무 | 실사업무 분장 | 참여기간 | 주요경력 |
| ㈜인투셀 | 대표이사 | 박태교 | 경영총괄 | 기업실사 대응 총괄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 인투셀 대표이사 ('15.04~ 현재)-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수석부사장 /CTO ('06.05~'15.03)- LG생명과학 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95.09~'06.04) |
| 부사장 | 유요섭 | CTO | 기업실사 대응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 인투셀 부사장 ('20.04~현재)- ORIC Pharmaceuticals 의약화학 연구위원 ('15.01~'20.03)- Amgen SF 의약화학 수석연구원('04.10~'14.12) | |
| 전무 | 문성주 | CSO | 기업실사 대응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 인투셀 전무 ('21.10~현재)- Ambrx 연구위원 ('17.10~'21.09)- Astellas Pharma 수석연구원('10.11~'17.09)- Immunomedics 수석연구원('05.11~'10.09) | |
| 상무 | 이중원 | CDO | 기업실사 대응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 인투셀 상무 ('24.01~현재)- 유틸렉스 면역항암항체 개발담당이사 ('15.11~'23.12)- 국립암센터 ('15.04~'15.10)-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Staff Scientist ('09.04~'15.03) | |
| 전무 | 서영석 | CFO | 기업실사 대응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 인투셀 전무 ('19.06~현재)- 브레인자산운용 경영관리본부장 CFO, 고유자산운용 ('17.12~'19.2)- LIG투자증권 법인/금융상품/Retail영업 - 총괄 상무 ('08.07~'17.12)- 우리투자증권 법인영업 총괄팀장 ('05.04~'08.06)- LG투자증권 법인영업 금융상품 영업 ('94.12~'05.03) | |
| 이사 | 최재희 | 경영관리센터장 | 기업실사 대응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 인투셀 이사 ('21.04~현재)- NH투자증권 법인영업부 ('15.01~'21.03)- 우리투자증권 전략기획/혁신추진부 ('05.02~'14.12)- LG투자증권 영업부/고객지원부 ('99.06~'05.01) |
(후략)
(주26) 정정 전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및 최대주주의 변동 당사의 현재 대표이사인 박태교는 회사를 설립한 이후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또한 설립일 이후 변동이 없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사내이사 3인(박태교 이사, 유요섭 이사, 서영석 이사), 사외이사 1인(민경세 이사), 비상근감사 1인(탁인상 감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변동일자 | 주총종류 | 선임 | 임기만료 또는 해임 | |
|---|---|---|---|---|
| 신규 | 재선임 | |||
| 2018.04.01 | 정기 주주총회 | - | 대표이사 박태교사내이사 우성호사내이사 이향숙 감사 김선영 | - |
| 2019.04.01 | 정기 주주총회 | 사외이사 김용하감사 탁인상 | - | 감사 김선영 |
| 2019.08.31 | - | - | - | 사내이사 우성호(주1) |
| 2020.03.20 | 정기 주주총회 | 사내이사 서영석 | - | - |
| 2021.04.01 | 정기 주주총회 | 사내이사 유요섭사외이사 민경세 | 대표이사 박태교 | 사내이사 이향숙사내이사 김용하 |
| 2022.03.25 | 정기 주주총회 | - | 감사 탁인상 | - |
| 2023.03.29 | 정기 주주총회 | - | 사내이사 서영석 | - |
| 2024.04.01 | 정기 주주총회 | - | 대표이사 박태교사내이사 유요섭사내이사 민경세 | - |
주1) 우성호 사내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내이사직을 사임하였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최근 5년 동안 최대주주의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주26) 정정 후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및 최대주주의 변동 당사의 현재 대표이사인 박태교는 회사를 설립한 이후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또한 설립일 이후 변동이 없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사내이사 3인(박태교 이사, 유요섭 이사, 서영석 이사), 사외이사 1인(민경세 이사), 비상근감사 1인(탁인상 감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변동일자 (주1) | 주총종류 | 선임 | 임기만료 또는 해임 | |
|---|---|---|---|---|
| 신규 | 재선임 | |||
| 2018.04.01 | 정기 주주총회 | - | 대표이사 박태교사내이사 우성호사내이사 이향숙 감사 김선영 | - |
| 2019.04.01 | 정기 주주총회 | 사외이사 김용하감사 탁인상 | - | 감사 김선영 |
| 2019.08.31 | - | - | - | 사내이사 우성호 (주2) |
| 2020.03.20 | 정기 주주총회 | 사내이사 서영석 | - | - |
| 2021.04.01 | 정기 주주총회 | 사내이사 유요섭사외이사 민경세 | 대표이사 박태교 | 사내이사 이향숙사내이사 김용하 |
| 2022.03.25 | 정기 주주총회 | - | 감사 탁인상 | - |
| 2023.03.29 | 정기 주주총회 | - | 사내이사 서영석 | - |
| 2024.04.01 | 정기 주주총회 | - | 대표이사 박태교사내이사 유요섭사내이사 민경세 | - |
| 2025.03.26 | 정기 주주총회 | - | 감사 탁인상 | |
| 주1) | 변동일자는 이사 및 감사의 취임/중임일입니다. |
| 주2) | 우성호 사내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내이사직을 사임하였습니다.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최근 5년 동안 최대주주의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주27) 정정 전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정관의 최근 개정일 당사 정관의 최근 개정일은 2024년 3월 27일 이며, 제9기 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의안이 원안대로 승인 되었습니다.
2. 정관 변경 이력
| 정관변경일 | 해당주총명 | 주요변경사항 | 변경이유 |
|---|---|---|---|
| 2020년 03월 13일 | 제5기주주총회 | 제4조(공고방법) 수정제5조(발행예정주식총수) 수정제7조(1주의 금액) 수정 | -공고방법(홈페이지 주소) 변경-발행예정주식총수 확대-1주의 금액 변경(주식 분할) |
| 2023년 03월 29일 | 제8기주주총회 | 제4조(공고방법) 수정제13조(신주의 배당기산일) 수정제51조(감사) 수정제60조(이익배당) 수정제61조(중간배당) 수정 | -공고방법(홈페이지 주소) 변경-감사의 해임조항 추가-배당기준일 관련 변경법령 반영 |
| 2024년 03월 27일 | 제9기주주총회 | 제8조(주권의 발행과 종류) 수정제8조의2(주식등의 전자등록) 신설제11조(신주인수권) 수정제12조(주식매수선택권) 수정제15조(명의개서 대리인) 수정제16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인감 또는 서명 신고 등 신고) 수정제17조(주주명부 작성/비치) 수정제18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수정제19조(사채모집의 발행) 수정제21조(전환사채의 발행) 수정제22조(신주인수권부사채) 수정제23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수정제23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신설제26조(소집통지 및 공고) 수정제35조(서면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 수정제37조(이사의 원수) 수정제44조(이사의 책임감경) 삭제제45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수정제51조(감사) 수정제54조(감사의 직무) 수정제56조(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수정제59조(이익잉여금의 처분) 수정제60조(이익배당) 수정제61조(중간배당) 수정제62조(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수정 | -표준정관 반영-전자증권 도입 반영 |
(주27) 정정 후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정관의 최근 개정일 당사 정관의 최근 개정일은 2025년 3월 26일 이며, 제10기 주주총회 에서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의안이 원안대로 승인 되었습니다.
나. 정관 변경 이력
| 정관변경일 | 해당주총명 | 주요변경사항 | 변경이유 |
|---|---|---|---|
| 2020년 03월 13일 | 제5기주주총회 | 제4조(공고방법) 수정제5조(발행예정주식총수) 수정제7조(1주의 금액) 수정 | -공고방법(홈페이지 주소) 변경-발행예정주식총수 확대-1주의 금액 변경(주식 분할) |
| 2023년 03월 29일 | 제8기주주총회 | 제4조(공고방법) 수정제13조(신주의 배당기산일) 수정제51조(감사) 수정제60조(이익배당) 수정제61조(중간배당) 수정 | -공고방법(홈페이지 주소) 변경-감사의 해임조항 추가-배당기준일 관련 변경법령 반영 |
| 2024년 03월 27일 | 제9기주주총회 | 제8조(주권의 발행과 종류) 수정제8조의2(주식등의 전자등록) 신설제11조(신주인수권) 수정제12조(주식매수선택권) 수정제15조(명의개서 대리인) 수정제16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인감 또는 서명 신고 등 신고) 수정제17조(주주명부 작성/비치) 수정제18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수정제19조(사채모집의 발행) 수정제21조(전환사채의 발행) 수정제22조(신주인수권부사채) 수정제23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수정제23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신설제26조(소집통지 및 공고) 수정제35조(서면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 수정제37조(이사의 원수) 수정제44조(이사의 책임감경) 삭제제45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수정제51조(감사) 수정제54조(감사의 직무) 수정제56조(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수정제59조(이익잉여금의 처분) 수정제60조(이익배당) 수정제61조(중간배당) 수정제62조(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수정 | -표준정관 반영-전자증권 도입 반영 |
| 2025년 03월 26일 | 제10기주주총회 | 제11조(신주인수권) 조항 추가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 상장 업무 대표주관회사에 신주인수권 부여하기 위한 근거 조항신설 |
(주28) 정정 전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분야의 링커와 약물을 연구하는 ADC 플랫폼기술 기업입니다.ADC는 뛰어난 활성을 가진 저분자물질을 항체에 연결한 표적항암제의 한 종류로, 항체, 약물, 그리고 항체와 약물을 연결하는 링커, 이 세 가지 구성요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암세포 표면에 많이 발현되어 있는 특정 항원을 찾아가는 항체의 특이성과 약물의 강력한 세포독성이라는 두 구성요소의 가장 좋은 특성을 조합하여, 정상세포에 대한 독성을 줄이고 표적하는 암세포에만 정확하게 약물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신약기술입니다.이러한 ADC 신약분야에서 항체와 약물을 연결할 수 있는 링커 기술이 핵심적인 기술이며, 항체와의 연결기술(Conjugation Chemistry)과 약물과의 연결기술(Cleavage Chemisty) 중 더 구현하기 어려운 기술이 후자인 약물과의 연결기술입니다. 인투셀은 의약화학에서의 차별적 강점을 바탕으로 약물과 연결하는 링커인 OHPAS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약물이 정상세포로 흡수되는 것을 줄이는 PMT 플랫폼 기술, ADC에 최적화 할 수 있는 고유약물기술 등 'ADC 링커-약물'에 집중한 플랫폼 원천기술을 연구하여 개발하고 있습니다.
가. 핵심 플랫폼 기술1) OHPAS 링커 플랫폼 기술 : 약물 연결기술 당사의 핵심 ADC 원천기술로, 혈액 내에서는 안정하게 존재하다가 암세포 내에서는선택적으로 링커와 약물 부분이 끊어져 암세포를 사멸시킬 수 있도록 하는 절단성 링커(Cleavable Linker) 플랫폼 기술입니다.
OHPAS 링커는 생물학적으로 끊는 메커니즘이 없다고 알려진 Diaryl Sulfate를 핵심구조로 하여 SIG(Self-Immolative Group, 세포 내 자극에 의해 약물을 방출하는 역할을 하는 부위)에 결합한 링커로 혈액 내에서 매우 안정적이며, 자연계에 많이 존재하고 있는 산소기를 가진 약물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유일하게 상용되고 있는 Cleavable Linker 경쟁기술은 질소기를 가진 약물에만 적용할 수 있음)
화학적/생물학적으로 높은 안정성 뿐 아니라, 산소기를 가진 약물을 포함한 다양한 약물에 적용 가능한 일반성, 빠른 약물 해리 속도, 생체 내/외 시험에서 증명된 우수한 약효, 다양한 항체-링커 기술과 호환되는 다재다능성, CMC 측면에서 합성상의 이점 등이 OHPAS 링커플랫폼 기술이 가진 경쟁기술 대비 강점으로, 이러한 강점들은 데이터를 통해 검증되어 있습니다. 2) PMT 플랫폼 기술 : 선택성 증가 기술 PMT는 정상세포에 대한 ADC의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을 최소화하는 플랫폼 기술입니다. 기존의 ADC는 이상적인 표적항암제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약물의 소수성(물 분자와 쉽게 결합되지 못하는 성질)에서 기인한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으로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 TI)가 낮아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사는 약물에 친수성의 극성기를 도입하여 이러한 약물의 소수성에서 기인한 물성의 한계를 개선하였으며, 이 기술이 PMT(Payload Modification Technology)입니다.OHPAS와 PMT 기술을 함께 적용할 경우, 기존 ADC에 비해 선택성과 생체내 시험에서의 PK 및 약효가 크게 개선됨을 데이터를 통해 검증하였습니다. 나. 고유 약물기술 당사는 ADC 플랫폼 기술 뿐 아니라 ADC 개발에 있어 핵심 요소인 고유 약물 기술 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음과 같은 3가지 주요 고유 약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① PMT-applied Duocarmycin② (OHPAS and/or PMT)-applied Nexatecan③ PMT-applied dPBD (PBD dimer)Duocarmycin은 가장 소수성이 큰 계열의 ADC 약물로 알려져 있으며, 자체 구조에 산소기를 가지고 있어 OHPAS 링커에 특화된 약물입니다. 당사는 Duocarmycin에 PMT 기술을 적용하여 Duocarmycin ADC의 TI를 크게 향상시켰습니다.Nexatecan은 topoisomerase I 억제제인 Camptothecin 계열의 약물에 인투셀의 기술을 적용하여 보다 안정적이면서 높은 효능을 보이도록 개발한 당사의 신규한 고유약물입니다. Camptothecin 계열은 Daiichi Sankyo사의 Enhertu® 성공에 따라 글로벌제약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약물로, 당사는 OHPAS Linker 도입이 가능한 산소기를 갖는 Camptothecin 유도체인 Nexatecan을 발굴하였습니다. 동일한 HER2 항체에 접합한 시험결과 Nexatecan이 Enhertu®와 비교 시 더 우수한 효능을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 핵심 파이프라인: anti-B7-H3 ADC (ITC-6146RO) ITC-6146RO는 인투셀의 핵심 플랫폼 기술과 고유 약물기술을 함께 적용한 당사의 첫번째 후보물질입니다. OHPAS 링커 플랫폼 기술과 PMT 플랫폼 기술 적용한 Duocarmycin 약물을 접목한 파이프라인으로 B7-H3를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임상시험의 최종 마무리 단계이며 2025년 임상1상 진입을 위한 IND 제출을 준비하고 있고 있습니다.
(주28) 정정 후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분야의 링커와 약물을 연구하는 ADC 플랫폼기술 기업입니다.ADC는 뛰어난 활성을 가진 저분자물질을 항체에 연결한 표적항암제의 한 종류로, 항체, 약물, 그리고 항체와 약물을 연결하는 링커, 이 세 가지 구성요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암세포 표면에 많이 발현되어 있는 특정 항원을 찾아가는 항체의 특이성과 약물의 강력한 세포독성이라는 두 구성요소의 가장 좋은 특성을 조합하여, 정상세포에 대한 독성을 줄이고 표적하는 암세포에만 정확하게 약물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신약기술입니다.이러한 ADC 신약분야에서 항체와 약물을 연결할 수 있는 링커 기술이 핵심적인 기술이며, 항체와의 연결기술(Conjugation Chemistry)과 약물과의 연결기술(Cleavage Chemisty) 중 더 구현하기 어려운 기술이 후자인 약물과의 연결기술입니다. 인투셀은 의약화학에서의 차별적 강점을 바탕으로 약물과 연결하는 링커인 OHPAS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약물이 정상세포로 흡수되는 것을 줄이는 PMT 플랫폼 기술, ADC에 최적화 할 수 있는 고유약물기술 등 'ADC 링커-약물'에 집중한 플랫폼 원천기술을 연구하여 개발하고 있습니다.
가. 핵심 플랫폼 기술1) OHPAS 링커 플랫폼 기술 : 약물 연결기술 당사의 핵심 ADC 원천기술로, 혈액 내에서는 안정하게 존재하다가 암세포 내에서는선택적으로 링커와 약물 부분이 끊어져 암세포를 사멸시킬 수 있도록 하는 절단성 링커(Cleavable Linker) 플랫폼 기술입니다.
OHPAS 링커는 생물학적으로 끊는 메커니즘이 없다고 알려진 Diaryl Sulfate를 핵심구조로 하여 SIG(Self-Immolative Group, 세포 내 자극에 의해 약물을 방출하는 역할을 하는 부위)에 결합한 링커로 혈액 내에서 매우 안정적이며, 자연계에 많이 존재하고 있는 산소기를 가진 약물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유일하게 상용되고 있는 Cleavable Linker 경쟁기술은 질소기를 가진 약물에만 적용할 수 있음)
화학적/생물학적으로 높은 안정성 뿐 아니라, 산소기를 가진 약물을 포함한 다양한 약물에 적용 가능한 범용성 , 빠른 약물 해리 속도, 생체 내/외 시험에서 증명된 우수한 약효, 다양한 항체-링커 기술과 호환되는 다재다능성, CMC 측면에서 합성상의 이점 등이 OHPAS 링커플랫폼 기술이 가진 경쟁기술 대비 강점으로, 이러한 강점들은 데이터를 통해 검증되어 있습니다. 2) PMT 플랫폼 기술 : 선택성 증가 기술 PMT는 정상세포에 대한 ADC의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을 최소화하는 플랫폼 기술입니다. 기존의 ADC는 이상적인 표적항암제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약물의 소수성(물 분자와 쉽게 결합되지 못하는 성질)에서 기인한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을 줄이기 위해 약물에 친수성의 극성기를 도입하여 약물의 소수성에서 기인한 물성의 한계를 개선함으로써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 TI)를 높일 수 있는 PMT(Payload Modification Technology)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OHPAS와 PMT 기술을 함께 적용할 경우, 기존 ADC에 비해 선택성과 생체내 시험에서의 PK 및 TI 가 크게 개선됨을 데이터를 통해 검증하였습니다. 나. 고유 약물기술 당사는 ADC 플랫폼 기술 뿐 아니라 ADC 개발에 있어 핵심 요소인 고유 약물 기술 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음과 같은 3가지 주요 고유 약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① PMT-applied Duocarmycin② (OHPAS and/or PMT)-applied Nexatecan③ PMT-applied dPBD (PBD dimer)Duocarmycin은 가장 소수성이 큰 계열의 ADC 약물로 알려져 있으며, 자체 구조에 산소기를 가지고 있어 OHPAS 링커에 특화된 약물입니다. 당사는 Duocarmycin에 PMT 기술을 적용하여 Duocarmycin ADC의 TI를 크게 향상시켰습니다.Nexatecan은 topoisomerase I 억제제인 Camptothecin 계열의 약물에 인투셀의 기술을 적용하여 보다 안정적이면서 높은 효능을 보이도록 개발한 당사의 신규한 고유약물입니다. Camptothecin 계열은 Daiichi Sankyo사의 Enhertu® 성공에 따라 글로벌제약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약물로, 당사는 OHPAS Linker 도입이 가능한 산소기를 갖는 Camptothecin 유도체인 Nexatecan을 발굴하였습니다. 동일한 HER2 항체에 접합한 시험결과 Nexatecan이 Enhertu®와 비교 시 더 우수한 효능을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 핵심 파이프라인: anti-B7-H3 ADC (ITC-6146RO) ITC-6146RO는 인투셀의 핵심 플랫폼 기술과 고유 약물기술을 함께 적용한 당사의 첫번째 후보물질입니다. OHPAS 링커 플랫폼 기술과 PMT 플랫폼 기술 적용한 Duocarmycin 약물을 접목한 파이프라인으로 B7-H3를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임상시험의 최종 마무리 단계이며 2025년 임상1상 진입을 위한 IND 제출을 준비하고 있고 있습니다.
(주29) 정정 전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가. 주요계약
[계약1]
| 계약 상대방 | 와이바이오로직스 |
| 계약 형태 | 공동연구계약(RCA) |
| 계약일 | 2017. 09. 13 |
| 계약 내용 | anti-B7-H3 ADC 공동연구 - 인투셀: 링커-톡신, 와이바이오로직스: 항체? 공동연구하여 개발한 후보물질의 기술이전 시 성과 배분? |
| 성과배분 기준 | 비공개 |
| 기타 사항 | 비공개 |
[계약2]]
| 계약 상대방 | 삼성바이오에피스 |
| 계약 형태 | 공동연구계약(RCA) |
| 계약일 | 2023. 12. 04 |
| 계약 내용 | 인투셀 플랫폼기술을 적용한 ADC 공동연구 (최대 5개 타겟 대상, 개발 옵션 포함)) |
| 대상 기술 | OHPAS 플랫폼기술, PMT 플랫폼기술, 고유약물기술 |
| 계약규모 및 옵션내용 | 비공개 계약금은 반환의무 및 추가적인 조건 없음? |
| 기타 사항 | 비공개 |
[계약3]]
| 계약 상대방 | 에이비엘바이오 |
| 계약 형태 | 실시권 이전 계약 |
| 계약일 | 2024. 10. 23 |
| 계약 내용 | 당사 플랫폼기술을 ADC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실시권 도입 계약 |
| 계약규모 및 옵션내용 | 비공개 계약금은 반환의무 및 추가적인 조건 없음? |
| 기타 사항 | 비공개 |
나. 연구개발활동1) 연구개발 조직구성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총 인원은 43명이며 그중 32명이 연구소, 4명이 개발본부 소속으로 총 84%가 연구개발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구소는 인투셀이 개발한 ADC 플랫폼기술을 향상시키고 링커-톡신을 합성하는 Chemical Science Center와, 항체에 링커-톡신을 접합시켜 ADC를 제조/정제해 체내/외 시험들을 진행하는 Biological Science Center로 나뉘어져 있으며, 내부에 별도로 사업개발팀과 글로벌 특허전략 구현을 위한 IP팀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2) 연구개발 인력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박사급 8명(박태교 대표이사 포함 9명 ), 석사급 28명 총 36명의 연구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명) |
| 구분 | 박사 | 석사 | 학사 | 합계 | |
|---|---|---|---|---|---|
| 연구소 | CTO, CSO | 2 | - | - | 2 |
| CS Center | 1 | 15 | - | 16 | |
| BS Center | 3 | 11 | - | 14 | |
| 소계 | 6 | 26 | - | 32 | |
| 개발본부 | 2 | 2 | - | 4 | |
| 합계 | 8 | 28 | - | 36 | |
다. 연구개발비 집행현황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4년 (제10기)) | 2023년 (제9기)) | 2022년 (제8기)) |
|---|---|---|---|
| 인건비 | 2,509 | 2,504 | 2,242 |
| 시약재료비 | 940 | 495 | 474 |
| 분석비 | 890 | 273 | 370 |
| 임상 및 개발비 | 6,075 | 13,399 | 3,675 |
| 기타 | 402 | 528 | 593 |
| 연구개발비용 계 nbsp; (주1) | 10,816 | 17,198 | 7,354 |
| 장비수선/구입비 nbsp; (주2) | 33 | 173 | 435 |
| (정부보조금) | 64 | 1,044 | 727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 372.3% | 1064.0% | -(주3) |
주1) 연구개발비용은 연구개발활동을 위해 지출하는 손익계산서상 비용으로, 회계상 경상연구개발비와 같습니다. 주2) 장비수선/구입비는 연구개발활동을 위해 지출하는 자산성 비용으로, 회계상 경상연구개발비로 분류되지 않아 별도로 표기하였습니다.. 주3) 제8기 매출액이 존재하지 않아 해당 비율을 산출하지 아니합니다..
라. 정부과제 수행실적
1) 국가신약개발재단 수행과제
| (단위: 천원) |
| No. | 과제명 | 수행기간 | 총사업금액 | 수행결과 |
|---|---|---|---|---|
| 1 | B7-H3 표적 항체-약물 복합체를 이용한 비소세포암 치료제 개발 |
2019.02.01 ~2020.06.30 |
4,040,000 | 완료 |
| 2 |
소세포 폐암 치료제용 nbsp; DLL3 선도물질 발굴 |
2021.11.01 ~2022.12.31 |
466,279 | 완료 |
| 3 |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용 B7-H3 표적 ADC 후보물질 ITC-6146RO의 비임상 개발 |
2022.03.01 ~2024.11.30 |
1,954,362 | 완료 |
| 4 |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용 HER3-ADC 선도물질 발굴 | 2024.10.01 ~ 2026.06.300 | 800,000 | 진행중 |
2) 기타 연구개발 수행과제
| (단위: 천원) |
| No. | 과제명 | 수행기간 | 총사업금액 | 수행결과 |
|---|---|---|---|---|
| 1 |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 사업화 |
2015.06.08 ~2016.03.31 |
64,300 | 완료 |
| 2 |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지원사업 |
2015.08.18 ~2016.04.20 |
94,000 | 완료 |
| 3 | 리간드-약물 복합체의 기술이전 사업화를 위한 엽산-링커의 용해도 개선요구 |
2015.09.01 ~2016.08.31 |
100,000 | 완료 |
| 4 | ALK 억제제 도입을 통한 신개념 항암제 연구개발 |
2015.11.06 ~2016.11.05 |
187,000 | 완료 |
| 5 | 엽산수용체 표적 신규 바이오약품 시험분석지원 |
2016.09.01 ~2016.11.30 |
11,000 | 완료 |
| 6 |
표적항암제의 선택성 증대를 위한 신규 리간드의 연구개발 |
2016.11.01 ~2017.10.31 |
106,388 | 완료 |
| 7 |
항체 또는 리간드에 응용 가능한 신규 톡신 개발 |
2016.11.28 ~2017.11.27 |
187,500 | 완료 |
| 8 | OHPAS Linker를 이용한 표적항암제 개발 |
2018.11.09 ~2019.08.19 |
127,400 | 완료 |
| 9 |
암세포 표적치료를 위한 단일사슬항체 알부민 약물 복합체 개발 |
2019.07.01 ~2020.06.30 |
244,398 | 완료 |
| 10 | LC-MS 질량분석을 통한 암세포 표적 치료용 단일사슬항체-알부민 및 약물 복합체의 품질개선 및 관리 |
2021.04.01 ~2021.10.31 |
11,385 | 완료 |
| 11 | 「D-유니콘 프로젝트」 ADC 링커 플랫폼 기술 : OHPAS플랫폼 기술, PMT 플랫폼 기술 |
2022.07.01 ~2022.11.30 |
88,500 | 완료 |
| 12 | 「D-유니콘 프로젝트(2차)」 OHPAS/PMT 플랫폼 기반 기술수출을 위한 BD활동 확대 및 추가데이터 확보 |
2023.05.01 ~2023.10.31 |
91,000 | 완료 |
| 13 | 「D-유니콘 프로젝트(3차)」 핵심 파이프라인 L/O 위한 BD활동 및 후속 파이프라인 도출 위한 시험데이터 확보 | 협약일 ~2024.11.111 | 87,100 | 완료 |
마.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 당사의 가장 선도적인 파이프라인은 B7-H3 타겟 ADC인 ITC-6146RO이며, 현재 비임상시험 마무리단계로 2025년 하반기에 IND Filing 하는 일정으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ITC-6146RO의 후속 파이프라인으로는 OHPAS 링커 플 랫폼 기술에 Camptothecin 계열의 고유 약물기술인 Nexatecan을 적용하여 다양한 ADC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구중인 내부 파이프라인 및 파트너사에서 시험중인 파이프라인은 비공개입니다.
(주29) 정정 후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가. 경영상의 주요계약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체결한 공동연구 계약, License 계약 등 경영상의 주요 계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플랫폼기술 계약
| [ 플랫폼기술 계약 총괄표 ] |
| [단위: 백만원] |
| 계약 상대방 | 계약 형태 | 대상 기술 | 계약체결일 | 계약종료일 | 대상 지역 | 대상 타겟 | 계약규모 (주1) | 수취금액 (주2) |
| 삼성바이오에피스 | RCA (개발옵션 포함) (주3) | OHPAS/PMT /고유약물기술 | 2023.12.04 | 3년+2년 | Global | 최대 5개 | 비공개 | 4,022 |
| 에이비엘바이오 | License Agreement | OHPAS/PMT /고유약물기술 | 2024.10.23 | 로열티기간 만료 | Global | 비공개 (주4) | 비공개 | 1,443 |
| 주1) | 계약규모는 파트너사와의 비밀유지 합의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 주2) | 수취금액은 파트너사와의 플랫폼기술 계약과 관련하여 2024년말까지 수령한 초기 업프론트 및 물질제조비의 합계 금액입니다. |
| 주3) | 개발옵션이 포함된 RCA(공동연구계약)으로, 타겟 선정 등에 따른 초기 업프론트를 수령하고 타겟별로 개발옵션 행사 시 본 계약 체결 후 사전에 정해진 Term Sheet에 따라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되는 계약의 형태입니다. |
| 주4) | 최대 6개까지 타겟을 선정할 수 있는 양사의 Binding Term Sheet(2024. 07. 29 양사 날인) 하에 체결된 첫번째 License 계약으로 그 대상 타겟은 파트너사와의 비밀유지 합의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① 플랫폼기술 계약 (1)
| 계약 상대방 | 삼성바이오에피스 |
| 계약 형태 | 공동연구계약(RCA), 개발 옵션 포함 |
| 계약 기간 | 계약체결일: 2023. 12. 04 계약종료일: 계약체결일로부터 3년 + 2년 연장 가능 (2026. 12. 03 ~ 최대 2028. 12. 03) |
| 계약 내용 | 인투셀 플랫폼기술을 적용한 ADC 공동연구 (최대 5개 타겟 대상, 타겟별로 개발 옵션 행사 시 본 계약 체결하여 실시권을 부여하고 사전에 정해진 Term Sheet에 따라마일스톤 수령) |
| 대상 기술 | OHPAS 플랫폼기술, PMT 플랫폼기술, 고유약물기술 |
| 대상 지역 | Global |
| 계약규모 및 옵션내용 (주1) | 비공개 계약금은 반환의무 및 추가적인 조건 없음 |
| 수취 금액 (주2) | 4,022백만원(VAT 제외) |
| 회계처리방법 | 초기 업프론트인 기술접근료와 타겟선정 Fee는 수익인식 기준에 따라 수행의무 완료 시점에 분할인식 하고 있으며, 물질제조비는 물질이전 시점에 일시 수익인식 하고 있음 타겟별로 타겟선정 Fee 이후의 업프론트 및 마일스톤은 해당 시점에 일시 수익인식할 예정 |
| 기타 사항 | 비공개 |
| 주1) | 계약규모 및 세부 지급 조건 등은 파트너사와의 비밀유지 합의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 주2) | 수취금액은 파트너사와의 플랫폼기술 계약과 관련하여 2024년말까지 수령한 초기 업프론트 및 물질제조비의 합계 금액입니다. |
② 플랫폼기술 계약 (2)
| 계약 상대방 | 에이비엘바이오 |
| 계약 형태 | License Agreement |
| 계약 기간 | 계약체결일: 2024. 10. 23 계약종료일: 각 국가별 로열티기간 만료 시 |
| 계약 내용 (주1) | 선정한 타겟 대상으로 인투셀 플랫폼기술을 적용하여 ADC를 개발할 수 있는 실시권 부여 |
| 대상 기술 | OHPAS 플랫폼기술, PMT 플랫폼기술, 고유약물기술 |
| 대상 지역 | Global |
| 계약규모 (주2) | 비공개 계약금은 반환의무 및 추가적인 조건 없음 |
| 수취 금액 (주3) | 1,443백만원(VAT 제외) |
| 회계처리방법 | 초기 업프론트인 기술접근료와 타겟선정 Fee는 수익인식 기준에 따라 수행의무 완료 시점에 분할인식 하고 있으며, 물질제조비용은 물질이전 시점에 일시 수익인식 하고 있음 타겟별로 타겟선정 Fee 이후의 업프론트 및 마일스톤은 해당 시점에 일시 수익인식할 예정 |
| 기타 사항 | 비공개 |
| 주1) | 최대 6개까지 타겟을 선정할 수 있는 양사의 Binding Term Sheet(2024. 07. 29 양사 날인) 하에 체결된 첫번째 License 계약으로 그 대상 타겟은 파트너사와의 비밀유지 합의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 주2) | 계약규모 및 세부 지급 조건 등은 파트너사와의 비밀유지 합의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 주3) | 수취금액은 파트너사와의 플랫폼기술 계약과 관련하여 2024년말까지 수령한 초기 업프론트 및 물질제조비의 합계 금액입니다. |
(2) 공동연구계약 ① B7-H3 ADC
| 계약 상대방 | 와이바이오로직스 |
| 계약 형태 | 공동연구계약(RCA) |
| 계약일 | 2017. 09. 13 |
| 계약 내용 | 양사의 공동연구를 통해 anti-B7-H3 ADC 신약후보물질 발굴 - 인투셀: 링커-톡신, 와이바이오로직스: B7-H3 타겟 항체 공동연구하여 개발한 후보물질의 기술이전 시 성과 배분 |
| 성과배분 기준 | 기술이전 계약 체결시점에 따라 변동 적용 |
| 기타 사항 | 비공개 |
나. 연구개발활동1) 연구개발 조직구성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전체 임직원 중 약 84%에 해당하는 37명이 연구개발 관련 인력으로 박사 9명(박태교 대표이사 포함), 석사 2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7명의 기술관련 인력 중 기업부설연구소에 등록된 연구자는 총 32명(연구전담요원)으로, 구성은 박사 6명, 석사 26명입니다. 기업부설연구소 미등록 연구개발인력은 박태교 대표이사와 개발본부 4명(개발총괄 1명, 임상 및 비임상 2명, QA 1명)입니다. 연구소는 인투셀이 개발한 플랫폼 기술을 향상시키고 OHPAS 링커-약물을 합성하는 CS Center(Chemical Science Center)와 항체에 링커-약물을 접합시켜 ADC를 제조/정제하고 in vitro(체외) 효능실험을 진행하는 BS Center(Biological Science Center)로 나뉘어져 있으며, 선제적인 글로벌 특허전략 구현 및 시너지 효과를 위해 별도의 IP(Intellectual Property)팀이 CS Center 내에 편제되어 있습니다. 개발본부는 임상 및 비임상개발을 담당하는 개발전문인력과 QA(Quality Assurance) 담당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파이프라인 확충 및 임상개발 진도에 따라 인력 보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 조직 구성] |
| 소속 | 팀명 | 담당업무 | |
|---|---|---|---|
| 연구소 | Chemical Science Center | 합성1팀 | 항체-약물접합체 링커와 약물의 개발 |
| 합성2팀 | |||
| Chemistry & Conjugation팀 | 항체-약물접합체 Conjugation 연구 | ||
| IP팀 | 특허 전략, 특허 출원 및 관리 | ||
| Biological Science Center | 바이오 1팀 | 항체-약물 접합체 제조 및 연구 | |
| 바이오 2팀 | |||
| 바이오 3팀 | |||
| 개발본부 | 개발팀 | 임상/비임상 개발 | |
| [인투셀 조직도] |
2) 연구개발 인력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박사 9명(박태교 대표이사 포함) , 석사 28명 총 37명의 연구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연구개발 인력현황] |
| (단위: 명) |
| 구분 | 박사 | 석사 | 학사 | 합계 | |
|---|---|---|---|---|---|
| CEO | 1 | - | - | 1 | |
| 연구소 | CTO, CSO | 2 | - | - | 2 |
| CS Center | 1 | 15 | - | 16 | |
| BS Center | 3 | 11 | - | 14 | |
| 소계 | 6 | 26 | - | 32 | |
| 개발본부 | 2 | 2 | - | 4 | |
| 합계 | 9 | 28 | - | 37 | |
3) 핵심 연구인력 당사의 연구 및 임상 개발을 담당하는 임원 및 핵심 연구개발인력의 주요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핵심연구인력 주요 이력] |
| 성명 | 직위(업무) | 주요 경력 | 담당 업무 및 주요 연구 | 연구실적 |
|---|---|---|---|---|
| 유요섭 |
부사장 (연구총괄) |
LG화학 기술연구원 연구원 (1992~1997)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박사 후 연구원 (2002~2004) Amgen SF 의약화학 수석연구원(2004~2015) ORIC Pharmaceuticals 의약화학 연구위원 (2015~2020) 인투셀 부사장 (2020~현재) |
- 연구소장으로 연구 총괄 진행 - LG화학에서 2003년스미토모상사에 기술 수출된 신규 살균제 LGC-30473 (상품명: Gardian) 최초 설계 및 합성 수행한 주 발명자 - 글로벌 제약사 Amgen에서 Piperidinone 계열의 MDM2 억제제 AMG232 발명에 핵심역할 수행. AMG232 (KRT-232)은 현재 임상3상 진행중 - 바이오벤처 ORIC에서 프로젝트 리더로 합성팀을 이끌었으며, 현재 임상1상 진 행중 GR antagonist인 ORIC-101과 CD73 inhibitor인 ORIC-553을 발명 |
연구경력 35년 논문 35편 특허 62건 |
| 문성주 | 전무 (연구전략, 사업개발) | 새한 연구원 (2000~2002)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박사 후 연구원 (2002~2005) University of Virginia, VA 연구원 (2005~2006) Immunomedis 수석연구원 (2006~2010) Astellas Pharma 수석연구원 (2010~2017) Ambrx 연구위원 (2017~2021) 인투셀 전무 (2021~현재) | - 연구전략 및 사업개발 담당으로 ADC 연구방향 제시 및 연구 파트너사들과 소통 창구 - FDA 승인받은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Trodelvy의 제1저자/발명자 - Thomas Edison Patent Award (2014) 수상 | 연구경력 33년논문 18편 ADC 국제특허 10건 |
| 이향숙 |
상무 (BS Center 총괄) |
KIST DCC 연구원 (1993~1995) LG생명과학 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1995~2006) 리고켐바이오사이언스 Biology 수석부장 (2006~2015) 인투셀 상무 (2015~현재) |
- BS Center 센터장으로 Biology 연구 총괄 -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에서 현재 임상2상 진행중인 항생제와 항응혈제, 브릿 지바이오에 기술이전한 ATX억제제 등을 개발 - 리가켐바이오에서 Biology 팀장으로 역임하며 ADC 플랫폼 기술완성에 기여 |
연구경력 33년 논문 12편 특허 34건 |
| 김선영 |
이사 (CS Center 총괄) |
한국화학연구원 (1996.09~1998.12) 펩트론 과장 (1999.01~2003.12) 영진약품 신약연구부 선임연구원 (2004.01~2007.06)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ADC Chemistry 팀장 (2007.07~2015.03) 인투셀 이사 (2015.04~현재) |
- CS Center 센터장으로 Chemistry 연구 총괄 -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에서 ADC Chemistry 팀장을 역임하며 ADC 플랫폼 기 술완성에 기여 | 연구경력 28년 논문 10편 특허 28건 |
| 정두환 |
팀장 (수석부장) |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과장 (2009.09~2015.07) 인투셀 CS Center 팀장(2015.07~현재) |
- CS Center 선임 팀장 - 항체-약물접합체에서 플랫폼 기술 연구, 링커와 약물의 개발공정의 최적화 및 링커-약물의 대량생산 물질의 PK 및 Chemical 안정성 개선 업무. Conjugation Method 개발 | 논문 6편 특허 15건 |
| 이주희 |
팀장 (부장) |
메디진 사원 (2006.12~2008.01) 바이오제닉스 대리 (2008.02~2013.09) 특허법인플러스 차장 (2013.09~2021.07) 인투셀 CS Center IP팀장 (2021.08~현재) |
- 국내외 출원/OA대응/등록 등 IP관리, R&D 단계별 선행조사 및 특허전략 검토, 경쟁사 특허분석, 침해검토 | 논문 1편 특허 10건 |
| 이상광 |
팀장 (차장) |
대구경북 첨단의료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연구원 (2014.02~2016.01) 인투셀 CS Center 팀장 (2016.02~현재) |
- 플랫폼 기술(OHPAS linker 약물)관련 linker 약물 제조 및 항체 약물 복합체 제조 최적화 연구, 외부공동 연구 수행 | 논문 4편 특허 10건 |
| 양은혜 |
차장 (팀장) |
한국화학연구원 (2019.02~2013.07)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2013.07~2017.06) 고려대학교 광전자신소재연구소 (2018.04~2019.10) 인투셀 CS Center 팀장 (2019.12~현재) | - 플랫폼 기술(OHPAS linker 약물)관련 linker 약물 제조 및 항체 약물 복합체 제조 최적화 연구, 외부공동 연구 수행 | 특허 5건 |
| 임상빈 |
팀장 (부장) |
Mitchell Cancer Institue (2014.02~2018.01) 에비슨의생명과학센터 (2018.05~2021.03) 와이바이오로직스 (2021.04~2022.08) 인투셀 BS Center 팀장(2021.10~현재) |
- BS Center 선임 팀장 - 항체-약물접합체 제조 및 연구, 다양한 cancer 유래 세포주에 대한 in vitro 활성 평가, 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에 대한 특성 분석(ELISA, FACS, HPLC 기기분석 등) |
논문 20편 특허 2건 |
| 서범석 |
팀장 (차장) |
네이처텍 주임 (2011.09.05~2012.04.27) 에스티팜 대리 (2012.05.01~2012.06.01) 인투셀 BS Center 팀장 (2016.06~현재) |
- 항체-약물접합체 제조 및 연구, 다양한 cancer 유래 세포주에 대한 in vitro 활성 평가, 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에 대한 특성 분석(ELISA, FACS, HPLC 기기분석 등) - LMO 시설 유지 및 허가업무 | 논문 5편 특허 6건 |
| 유재도 |
팀장 (과장) |
인투셀 BS Center 팀장(2021.05~현재) | - 항체-약물접합체 제조 및 연구, 다양한 cancer 유래 세포주에 대한 in vitro 활성 평가, 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에 대한 특성 분석(ELISA, FACS, HPLC 기기분석 등) | 논문 8편 |
| 이중원 |
상무 (개발 총괄) |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Staff Scientist (2009.04~2015.04) 국립암센터 (2015.04~2015.10) 유틸렉스 면역항암항체 개발담당 이사 (2016~2023) 인투셀 상무 (2024.01~현재) |
- 개발본부장으로 ITC-6146RO 개발 총괄 - 면역 항암 항체 GMP 생산, 면역 항암 항체 FDA, MFDS IND 승인 및 임상 1 상 진행 경력 |
연구개발 25년 논문 16편 |
| 전은주 | 실장 (수석부장) |
한미약품 프로젝트 리더 (2008.01~2011.06) 한국생명공학 연구원 (2011.08~2013.01) 종근당 부장 (2013.03~2024.02) 인투셀 개발실장 (2024.03~현재) |
- 개발실장으로 ITC-6146RO IND 및 임상준비 - 종근당에서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인 이중항체 신약 개발 경력, 이중항체/면역 항암제/ADC 신약 과제 진행 및 중개 연구 경력 |
연구개발 20년 논문 3편 특허3건 |
다. 연구개발비 집행현황 당사의 최근 3년간 연구개발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연구개발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당기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비용 현황]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4년 (제10기) | 2023년 (제9기) | 2022년 (제8기) | |
|---|---|---|---|---|
| 비용의 성격별 분류 | 인건비 | 2,509 | 2,504 | 2,242 |
| 시약재료비 | 940 | 495 | 474 | |
| 분석비 | 890 | 273 | 370 | |
| 임상 및 개발비 | 6,075 | 13,399 | 3,675 | |
| 기타 | 402 | 528 | 593 | |
| 연구개발비용 계 (주1) | 10,816 | 17,198 | 7,354 | |
| 연구개발비회계처리 내역 | 판매비와 관리비 | 10,816 | 17,198 | 7,354 |
| 제조원가 | - | - |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 - | |
| 연구개발비용 계 | 10,816 | 17,198 | 7,354 | |
| 연구개발비 / 영업수익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 영업수익 *100) | 372.3% | 1,064.0% | - (주3) | |
| 장비수선/구입비 (주2) | 33 | 173 | 435 | |
| 정부보조금 (주3) | 64 | 1,044 | 727 | |
| 주1) | 연구개발비용은 연구개발활동을 위해 지출하는 손익계산서상 비용으로, 회계상 경상연구개발비와 같습니다. |
| 주2) | 장비수선/구입비는 연구개발활동을 위해 지출하는 자산성 비용으로, 회계상 경상연구개발비로 분류되지 않아 별도로 표기하였습니다. |
| 주3) | 정부보조금은 연구개발활동을 위해 지출한 비용 중 정부지원금 보조를 받은 금액으로, 회계상 경상연구개발비에서는 차감 처리되어 있습니다. |
| 주4) | 제8기 매출액이 존재하지 않아 해당 비율을 산출하지 아니합니다. |
라. 정부과제 수행실적
1) 국가신약개발재단 수행과제
| (단위: 천원) |
| No. | 과제명 | 수행기간 | 총사업금액 | 수행결과 |
|---|---|---|---|---|
| 1 | B7-H3 표적 항체-약물 복합체를 이용한 비소세포암 치료제 개발 |
2019.02.01 ~2020.06.30 |
4,040,000 | 완료 |
| 2 |
소세포 폐암 치료제용 DLL3 선도물질 발굴 |
2021.11.01 ~2022.12.31 |
466,279 | 완료 |
| 3 |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용 B7-H3 표적 ADC 후보물질 ITC-6146RO의 비임상 개발 |
2022.03.01 ~2024.11.30 |
1,954,362 | 완료 |
| 4 |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용 HER3-ADC 선도물질 발굴 | 2024.10.01 ~ 2026.06.30 | 800,000 | 진행중 |
2) 기타 연구개발 수행과제
| (단위: 천원) |
| No. | 과제명 | 수행기간 | 총사업금액 | 수행결과 |
|---|---|---|---|---|
| 1 |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 사업화 |
2015.06.08 ~2016.03.31 |
64,300 | 완료 |
| 2 |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지원사업 |
2015.08.18 ~2016.04.20 |
94,000 | 완료 |
| 3 | 리간드-약물 복합체의 기술이전 사업화를 위한 엽산-링커의 용해도 개선요구 |
2015.09.01 ~2016.08.31 |
100,000 | 완료 |
| 4 | ALK 억제제 도입을 통한 신개념 항암제 연구개발 |
2015.11.06 ~2016.11.05 |
187,000 | 완료 |
| 5 | 엽산수용체 표적 신규 바이오약품 시험분석지원 |
2016.09.01 ~2016.11.30 |
11,000 | 완료 |
| 6 |
표적항암제의 선택성 증대를 위한 신규 리간드의 연구개발 |
2016.11.01 ~2017.10.31 |
106,388 | 완료 |
| 7 |
항체 또는 리간드에 응용 가능한 신규 톡신 개발 |
2016.11.28 ~2017.11.27 |
187,500 | 완료 |
| 8 | OHPAS Linker를 이용한 표적항암제 개발 |
2018.11.09 ~2019.08.19 |
127,400 | 완료 |
| 9 |
암세포 표적치료를 위한 단일사슬항체 알부민 약물 복합체 개발 |
2019.07.01 ~2020.06.30 |
244,398 | 완료 |
| 10 | LC-MS 질량분석을 통한 암세포 표적 치료용 단일사슬항체-알부민 및 약물 복합체의 품질개선 및 관리 |
2021.04.01 ~2021.10.31 |
11,385 | 완료 |
| 11 | 「D-유니콘 프로젝트」 ADC 링커 플랫폼 기술 : OHPAS플랫폼 기술, PMT 플랫폼 기술 |
2022.07.01 ~2022.11.30 |
88,500 | 완료 |
| 12 | 「D-유니콘 프로젝트(2차)」 OHPAS/PMT 플랫폼 기반 기술수출을 위한 BD활동 확대 및 추가데이터 확보 |
2023.05.01 ~2023.10.31 |
91,000 | 완료 |
| 13 | 「D-유니콘 프로젝트(3차)」 핵심 파이프라인 L/O 위한 BD활동 및 후속 파이프라인 도출 위한 시험데이터 확보 | 협약일 ~2024.11.11 | 87,100 | 완료 |
마. 연구개발 진행 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플랫폼기술 및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진행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구개발 진행 총괄표] |
| 구분 | IP 출원시기 (주1) | 비고 | |
|---|---|---|---|
| 플랫폼기술 | OHPAS | 2017.07.04 | 플랫폼기술 계약에 적용 |
| PMT | 2021.12.21 | ||
| 고유약물기술 | Duocarmycin | PMT와 함께 적용 | B7-H3 ADC 후보물질에 적용 |
| Nexatecan | 2023.12.27 | 플랫폼기술 계약에 적용 | |
| PBD | 2018.05.29 | - | |
| 구분 | 대상 암종 | 현재 진행단계 | |
|---|---|---|---|
| 파이프라인 (주2) | B7-H3 ADC | 고형암 | IND Submission 준비중 |
| HER3 ADC | 고형암 | ADC 후보물질 도출 연구중 | |
| 5T4 ADC | 고형암 | ADC 선도물질 도출 연구중 | |
| PSMA ADC | 고형암 | ADC 선도물질 도출 연구중 | |
| DLL3 ADC | 고형암 | ADC 선도물질 도출 연구중 | |
| 주1) | 플랫폼기술과 고유약물기술 관련 IP 출원시기는 해당 기술특허의 우선일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파이프라인은 현재 연구중인 내부 파이프라인만 기재하였으며, 파트너사에서 시험중인 파이프라인은 파트너사와의 비밀유지 합의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1) 플랫폼 기술 (가) OHPAS 링커 플랫폼 기술 : 약물 연결기술 당사의 핵심 ADC 원천기술로, 혈액 내에서는 안정하게 존재하다가 암세포 내에서는 선택적으로 링커와 약물 부분이 끊어져 암세포를 사멸시킬 수 있도록 하는 절단성 링커(Cleavable Linker) 플랫폼 기술입니다.
OHPAS 링커는 생물학적으로 끊는 메커니즘이 없다고 알려진 Diaryl Sulfate를 핵심구조로 하여 SIG(Self-Immolative Group, 세포 내 자극에 의해 약물을 방출하는 역할을 하는 부위)에 결합한 링커로 혈액 내에서 매우 안정적이며, 자연계에 많이 존재하고 있는 산소기를 가진 약물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유일하게 상용되고 있는 Cleavable Linker 경쟁기술은 질소기를 가진 약물에만 적용할 수 있음)
화학적/생물학적으로 높은 안정성 뿐 아니라, 산소기를 가진 약물을 포함한 다양한 약물에 적용 가능한 범용성, 빠른 약물 해리 속도, 생체 내/외 시험에서 증명된 우수한 약효, 다양한 항체-링커 기술과 호환되는 다재다능성, CMC 측면에서 합성상의 이점 등이 OHPAS 링커플랫폼 기술이 가진 경쟁기술 대비 강점으로, 이러한 강점들은 데이터를 통해 검증되어 있습니다. (나) PMT 플랫폼 기술 : 선택성 증가 기술 PMT는 정상세포에 대한 ADC의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을 최소화하는 플랫폼 기술입니다. 기존의 ADC는 이상적인 표적항암제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약물의 소수성(물 분자와 쉽게 결합되지 못하는 성질)에서 기인한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을 줄이기 위해 약물에 친수성의 극성기를 도입하여 약물의 소수성에서 기인한 물성의 한계를 개선함으로써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 TI)를 높일 수 있는 PMT(Payload Modification Technology)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OHPAS와 PMT 기술을 함께 적용할 경우, 기존 ADC에 비해 선택성과 생체내 시험에서의 PK 및 TI가 크게 개선됨을 데이터를 통해 검증하였습니다. 2) 고유약물기술 당사는 ADC 플랫폼 기술 뿐 아니라 ADC 개발에 있어 핵심 요소인 고유 약물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음과 같은 3가지 주요 고유 약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① PMT-applied Duocarmycin ② (OHPAS and/or PMT)-applied Nexatecan ③ PMT-applied dPBD (PBD dimer) Duocarmycin은 가장 소수성이 큰 계열의 ADC 약물로 알려져 있으며, 자체 구조에 산소기를 가지고 있어 OHPAS 링커에 특화된 약물입니다. 당사는 Duocarmycin에 PMT 기술을 적용하여 Duocarmycin ADC의 TI를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Nexatecan은 topoisomerase I 억제제인 Camptothecin 계열의 약물에 인투셀의 기술을 적용하여 보다 안정적이면서 높은 효능을 보이도록 개발한 당사의 신규한 고유약물입니다. Camptothecin 계열은 Daiichi Sankyo사의 Enhertu® 성공에 따라 글로벌제약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약물로, 당사는 OHPAS Linker 도입이 가능한 산소기를 갖는 Camptothecin 유도체인 Nexatecan을 발굴하였습니다. 동일한 HER2 항체에 접합한 시험결과 Nexatecan이 Enhertu®와 비교 시 더 우수한 효능을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PBD는 ADC에 사용되는 약물 중 가장 약효가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사는 PBD 약물이 갖고 있는 기존의 문제점(낮은 용해도, late-stage 독성 등)을 해결하여 인투셀 고유의 약물기술로 개발하였습니다. 3) 자체 파이프라인 (가 ) B7-H3 ADC 당사의 가장 선도적인 파이프라인은 B7-H3 타겟 ADC인 ITC-6146RO이며, 현재 비임상시험 마무리단계로 2025년 하반기에 IND 제출 및 승인을 득하여 임상1상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 구분 | anti-B7-H3 ADC | ||||||||||||||||||||||||||
| 적응증 |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비소세포폐암, 삼중음성유방암 | ||||||||||||||||||||||||||
| 특성 | B7-H3 표적항체에 PMT기술과 Duocarmycin 페이로드를 결합한 ADC | ||||||||||||||||||||||||||
| 진행현황 | 비임상시험 마무리단계 및 임상시료 생산완료 / IND Submission 준비중 | ||||||||||||||||||||||||||
| 향후계획 | 2025년 하반기 한국 식약처 및 미국 FDA 승인 목표 임상1상 진입 후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목표 | ||||||||||||||||||||||||||
| 경쟁현황 |
|
||||||||||||||||||||||||||
| 예상약가 | US 기준 $395.548 | ||||||||||||||||||||||||||
| 목표침투율 | Peak Penetration Rate 19% 목표 |
나) HER3 ADC HER3 ADC는 국가신약개발단(KDDF) 과제로 선정되어 2026년 6월까지 연구개발 과제 진행하게 되며, 플랫폼기술 계약의 후보 타겟 혹은 비임상~임상1상 단계에서의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구분 | anti-HER3 ADC |
| 적응증 | 후보물질 도출 후 비임상시험 진행하며 확정 예정 |
| 특성 | HER3 표적항체에 Nexatecan 페이로드를 결합한 ADC |
| 진행현황 | 국가신약개발단 과제 진행하여 ADC 선도물질에 대한 연구중 |
| 향후계획 | 연내 HER3 후보물질 도출 계획 |
다) 5T4 ADC 5T4 ADC는 ADC 선도물질 도출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에 있으며, 플랫폼기술 계약의 후보 타겟 혹은 비임상~임상1상 단계에서의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을계획하고 있습니다.
| 구분 | anti-5T4 ADC |
| 적응증 | 후보물질 도출 후 비임상시험 진행하며 확정 예정 |
| 특성 | 5T4 표적항체에 Nexatecan 페이로드 혹은 OHPAS-able 페이로드를 결합한 ADC |
| 진행현황 | ADC 선도물질 도출을 위한 연구중 |
라) PSMA ADC PSMA ADC는 ADC 선도물질 도출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에 있으며, 플랫폼기술 계약의 후보 타겟 혹은 비임상~임상1상 단계에서의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구분 | anti-PSMA ADC |
| 적응증 | 후보물질 도출 후 비임상시험 진행하며 확정 예정 |
| 특성 | PSMA 표적항체에 Nexatecan 페이로드 혹은 OHPAS-able 페이로드를 결합한 ADC |
| 진행현황 | ADC 선도물질 도출을 위한 연구중 |
마) DLL3 ADC DLL3 ADC는 ADC 선도물질 도출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에 있으며, 플랫폼기술 계약의 후보 타겟 혹은 비임상~임상1상 단계에서의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을계획하고 있습니다.
| 구분 | anti-DLL3 ADC |
| 적응증 | 후보물질 도출 후 비임상시험 진행하며 확정 예정 |
| 특성 | DLL3 표적항체에 Nexatecan 페이로드, PMT-applied Duocarmycin 혹은 OHPAS-able 페이로드를 결합한 ADC |
| 진행현황 | ADC 선도물질 도출을 위한 연구중 |
(주30) 정정 전
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 주총일자 | 안 건 | 결의내용 | 비고 |
|---|---|---|---|
| 제7기정기주총(2022.03.25) | 제1호 의안: 제7기 제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3호 의안: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4호 의안: 감사(탁인상) 중임 승인의 건제5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제6호 의안: 제8기 사업계획 승인의 건 | 원안대로승인 | - |
| 제8기정기주총(2023.03.29) | 제1호 의안: 제8기 제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3호 의안: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4호 의안: 사내이사(서영석) 중임의 건제5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제6호 의안 : 제9기 사업계획 승인의 건 | 원안대로승인 | - |
| 제9기정기주총(2024.03.27) | 제1호 의안: 제9기 제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3호 의안: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4호 의안: 사내이사 중임의 건제4-1호 의안: 사내이사(박태교) 선임의 건(중임)제4-2호 의안: 사내이사(유요섭) 선임의 건(중임)제5호 의안: 사외이사 중임의 건제5-1호 의안: 사외이사(민경세) 선임의 건(중임)제6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제7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제8호 의안: 제10기 사업계획 승인의 건 | 원안대로승인 | - |
(주30) 정정 후
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 주총일자 | 안 건 | 결의내용 | 비고 |
|---|---|---|---|
| 제7기정기주총(2022.03.25) | 제1호 의안: 제7기 제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3호 의안: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4호 의안: 감사(탁인상) 중임 승인의 건제5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제6호 의안: 제8기 사업계획 승인의 건 | 원안대로승인 | - |
| 제8기정기주총(2023.03.29) | 제1호 의안: 제8기 제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3호 의안: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4호 의안: 사내이사(서영석) 중임의 건제5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제6호 의안 : 제9기 사업계획 승인의 건 | 원안대로승인 | - |
| 제9기정기주총(2024.03.27) | 제1호 의안: 제9기 제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3호 의안: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4호 의안: 사내이사 중임의 건제4-1호 의안: 사내이사(박태교) 선임의 건(중임)제4-2호 의안: 사내이사(유요섭) 선임의 건(중임)제5호 의안: 사외이사 중임의 건제5-1호 의안: 사외이사(민경세) 선임의 건(중임)제6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제7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제8호 의안: 제10기 사업계획 승인의 건 | 원안대로승인 | - |
| 제10기정기주총(2025.03.26) | 제1호 의안: 제10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3호 의안: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4호 의안: 감사 선임(중임)의 건제5호 의안: 제11기 사업계획 승인의 건제6호 의안: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의 건제7호 의안: 정관 개정의 건 | 원안대로승인 | - |
(주31) 정정 전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가. 임원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주)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여부 | 상근여부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재직기간 | 임기만료일 | |
|---|---|---|---|---|---|---|---|---|---|---|---|---|
| 의결권있는 주식 | 의결권없는 주식 | |||||||||||
| 박태교 | 남 | 1960년 02월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상근 | 회사총괄 | 아래참조 | 2,900,000 | - | 최대주주 | 9년 11개월 | 2027년 03월 31일 |
| 유요섭 | 남 | 1968년 01월 | 부사장 | 사내이사 | 상근 | 연구소장 | 아래참조 | 144,000 | - | - | 4년 11개월 | 2027년 03월 31일 |
| 서영석 | 남 | 1969년 07월 | 전무 | 사내이사 | 상근 | 경영관리본부장 | 아래참조 | 76,400 | - | - | 5년 8개월 | 2026년 03월 28일 |
| 민경세 | 남 | 1961년 02월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비상근 | 사외이사 | 아래참조 | - | - | - | 3년 11개월 | 2027년 03월 31일 |
| 탁인상주1) | 남 | 1962년 12월 | 감사 | 감사 | 비상근 | 비상근감사 | 아래참조 | - | - | - | 5년 11개월 | 2025년03월 26일 |
주1) 탁인상 감사의 임기는 제10기 주주총회로 임기가 만료되어 2025년 3월 26일 개최되는 주주총회를 통해 재선임할 예정입니다.
(주31) 정정 후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가. 임원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주)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여부 | 상근여부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재직기간 | 임기만료일 | |
|---|---|---|---|---|---|---|---|---|---|---|---|---|
| 의결권있는 주식 | 의결권없는 주식 | |||||||||||
| 박태교 | 남 | 1960년 02월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상근 | 회사총괄 | 아래참조 | 2,900,000 | - | 최대주주 | 10년 0개월 | 2027년 03월 31일 |
| 유요섭 | 남 | 1968년 01월 | 부사장 | 사내이사 | 상근 | 연구소장 | 아래참조 | 144,000 | - | - | 5년 0개월 | 2027년 03월 31일 |
| 서영석 | 남 | 1969년 07월 | 전무 | 사내이사 | 상근 | 경영관리본부장 | 아래참조 | 76,400 | - | - | 5년 9개월 | 2026년 03월 28일 |
| 민경세 | 남 | 1961년 02월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비상근 | 사외이사 | 아래참조 | - | - | - | 4년 0개월 | 2027년 03월 31일 |
| 탁인상 주1) | 남 | 1962년 12월 | 감사 | 감사 | 비상근 | 비상근감사 | 아래참조 | - | - | - | 6년 0개월 | 2028년03월 25일 |
| 주) | 탁인상 감사는 2025년 3월 26일 개최된 제10기 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되었습니다. |
| ( 지 분 증 권 ) |
| [증권신고서 제출 및 정정 연혁] |
| 제출일자 | 문서명 | 비고 |
|---|---|---|
| 금융위원회 귀중 | 2025년 03월 24일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인투셀 |
| 대 표 이 사 : | 박태교 |
| 본 점 소 재 지 : |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동로 101 |
| (전 화) 042-716-0083 | |
| (홈페이지) http://intocell.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전무이사 (성 명) 서영석 |
| (전 화) 042-716-0083 | |
|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 기명식 보통주 1,500,000주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 원 | |
|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
| 가. 증권신고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나. 투자설명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서면문서 :1) 한국거래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6 2) ㈜인투셀: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동로 101 3) 미래에셋증권㈜: 본점 - 서울시 중구 을지로5길 26(수하동) 지점 - 별첨 참조 |
| 【투자자 유의사항】 |
|---|
| 투자자의 본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결정에 있어 당사는 오직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에 대해서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 상의 책임을 부담합니다.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 내용과 다른 내용의 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할 권한을 누구에게도 부여한 사실이 없으며,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이외의 내용에 대하여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 공모주식, 당사에 관한 내용 및 본건 공모의 조건과 관련한 위험 등에 대하여 독자적으로 조사하고, 자기 책임하에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본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를 작성ㆍ교부하였다고 해서 당사가 투자자에게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며, 투자자의 투자에 따른 결과에 대해 책임을 부담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것이 아닙니다.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서 필요한 경우 스스로 별도의 독립된 자문을 받아야 하며, 이에 따른 투자의 결과에 대하여는 투자자가 책임을 부담합니다.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되어 있는 시장 또는 산업에 관한 정보 중 제3자의 간행물 또는 일반적으로 공개된 자료를 인용한 부분의 경우 그 정확성과 완전함의 여부에 대하여는 당사가 독립적으로 조사,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정보는 본 증권신고서 및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투자설명서가 투자자에게 제공되는 날 또는 투자자가 당사의 공모주식을 취득하는 날에 상관없이 표지에 기재된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만 유효한 것입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당사의 영업성과, 재무상황 등은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 이후에 기재 내용과는 다르게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만약 정정요구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건 공모주식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건 공모주식에 대한 투자 및 그 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구체적인 공모 절차에 관해서는 "제1부 I.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예측정보에 관한 유의사항】 |
|---|
| 자본시장법에 의하면, 증권신고서에는 매출규모, 이익규모 등 발행인의 영업실적과 기타 경영성과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 자본금규모, 자금흐름 등 발행인의 재무상태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 특정한 사실의 발생 또는 특정한 계획의 수립으로 인한 발행인의 경영성과 또는 재무상태의 변동 및 일정 시점에서의 목표수준에 관한 사항, 기타 발행인의 미래에 대한 예측 또는 전망에 관한 사항을 기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본 증권신고서에서 "전망", "전망입니다", "예상", "예상입니다", "추정", "추정됩니다", "E (estimate)", "F (forecast)", "P (project)", "기대", "기대됩니다", "계획", "계획입니다", "목표", "목표입니다", "예정", "예정입니다"와 같은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되거나, 기타 발행인의 미래의 재무상태나 영업실적 등에 관한 내용을 기재한 부분이 예측정보에 관한 부분입니다.예측정보는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 당사의 미래 재무상태 또는 영업실적에 관한 당사 또는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의 합리적 가정 및 예상에 기초한 것일 뿐이므로,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본 증권신고서 "제1부 III.투자위험요소"에 열거된 사항 및 기타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는 중요한 점에서 상이할 수 있습니다. 예측정보에 관한 내용은 오직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만 유효하므로, 당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 이후 예측정보의 기초가 된 정보의 변경에 대해 이를 다시 투자자에게 알려 줄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따라서 예측정보가 오직 현재를 기준으로 당사의 전망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기재된 것일 뿐이므로, 투자자는 투자결정을 함에 있어서 예측정보에만 의존하여 판단하여서는 안된다는 점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
| 【기타 공지사항】 |
|---|
| "당사", "동사", "회사", "주식회사 인투셀", "㈜인투셀", "코스닥" 또는 "발행회사"라 함은 본건 공모에 있어서의 발행회사인 주식회사 인투셀을 말합니다."대표주관회사"라 함은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회사 업무를 맡고 있는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를 말합니다. 아울러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는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를 말합니다."코스닥", "코스닥시장"이라 함은 한국거래소 내 코스닥시장을 말합니다. |
▣ 미래에셋증권㈜ 본ㆍ지점망
| 본 사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미래에셋센터원빌딩 |
| 콜센터 | 1588-6800 |
| 홈페이지 | https://securities.miraeasset.com |
| 지점명 | 도로명 주소 |
| WM강남파이낸스센터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1층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 |
| WM센터원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35층 (수하동, 미래에셋센터원빌딩) |
| 강남역WM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373, 4층 (서초동, 홍우빌딩) |
| 거제WM | 경상남도 거제시 옥포대첩로 54, 2·3층 (옥포동, 아주비지니스텔) |
| 건대역WM |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90, A동 3층 (자양동, 더클래식500) |
| 구리WM | 경기도 구리시 검배로 5, 1층 (수택동, 우진빌딩) |
| 구미WM | 경상북도 구미시 송정대로 107, 2층 (송정동, 산업은행빌딩) |
| 노원WM |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467, 3층 (상계동, 교보생명빌딩) |
| 대치WM |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2947, 3층 (대치동, 재경빌딩) |
| 도곡WM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30길 39, 3층 (도곡동, Lynn Square) |
| 동래WM | 부산광역시 동래구 충렬대로 225, 2층 (수안동, 엘빌딩) |
| 디지털구로WM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12, 2층 (구로동, 우림e-Biz센터2차) |
| 마곡WM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로 56, 6층 (마곡동, 건와빌딩) |
| 마포WM |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192, 2층 (공덕동, S-oil빌딩) |
| 명일동WM |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로 254, 4층 (명일동, 이화빌딩) |
| 미래에셋증권 본사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미래에셋센터원빌딩) |
| 반포역WM |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로 24, 2층 (반포동, 반포자이프라자) |
| 방배WM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103, 4층 (방배동, 대명서리풀타워) |
| 방이역WM | 서울특별시 송파구 마천로5길 10, 3층 (오금동, 삼아빌딩) |
| 보라매WM | 서울특별시 동작구 보라매로5가길 16, 3층 (신대방동, 보라매아카데미타워) |
| 부천WM |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 187, 5층 (중동, 부천농협빌딩) |
| 부평WM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 21, 5층 (부평동, 금남빌딩) |
| 북대구WM |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411, 2층 (태전동, 스카이빌딩) |
| 분당WM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황새울로312번길 26, 2·5층 (서현동, KT&G 분당타워) |
| 사하WM |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남로 1427, 3층 (하단동, 일성빌딩) |
| 서대구WM |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545, 4·5층 (죽전동, 골든뷰메디타워) |
| 성동WM |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 234, 3층 (행당동, 나래타워) |
| 세종WM |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492, 3층 (어진동, 청암빌딩) |
| 센터원영업부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B1층 (수하동, 미래에셋센터원빌딩) |
| 송도WM |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94, A동 3층 (송도동, 더샵센트럴파크2차) |
| 송파WM | 서울특별시 송파구 중대로 80, 3층 (문정동, 문정프라자) |
| 수원WM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권광로 178, 2층 (인계동, 한국교직원공제회 경기회관) |
| 수지WM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112번길 11, 4층 (성복동, 성복프라자) |
| 순천WM | 전라남도 순천시 이수로 319, 5층 (조례동, 세븐빌딩) |
| 안산WM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로 72, 3층 (고잔동, 센트럴타워) |
| 여수WM | 전라남도 여수시 시청로 30, 3층 (학동, KDB산업은행빌딩) |
| 영통WM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 1590, 2층 (영통동, 밀레니엄프라자) |
| 울산WM |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51, 3층 (달동, 舊 미래에셋증권빌딩) |
| 원주WM | 강원도 원주시 능라동길 59, 6층 (무실동, 정한프라자) |
| 인천WM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하로489번길 4, 9층 (구월동, 맨하탄빌딩) |
| 일산WM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중앙로 1437, 2층 (주엽동, 화성프라자) |
| 전주WM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온고을로 13, 1·2층 (서신동, 국민연금전북회관) |
| 제주WM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로 378, 3층 (노형동) |
| 진주WM |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1036, 2·3층 (동성동, 미래에셋증권빌딩) |
| 천안아산WM |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고속철대로 147, 2층 (우성메디피아) |
| 청주WM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81번길 4, 2층 (북문로1가, 미래에셋증권빌딩) |
| 투자센터 광주 |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 81, 1층 (치평동, 대아빌딩) |
| 투자센터 광화문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길 19, 2층 (당주동, 로얄빌딩) |
| 투자센터 대구 |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435, 2층 (범어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상가) |
| 투자센터 대전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중로 50, 2층 (둔산동, 파이낸스타워) |
| 투자센터 목동 | 서울특별시 양천구 오목로 299, 3층 (목동, 트라팰리스이스턴에비뉴) |
| 투자센터 반포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91, 1층 (반포동, 원베일리 스퀘어) |
| 투자센터 부산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서면문화로 10, 5·6층 (부전동, 영광도서빌딩) |
| 투자센터 압구정 |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210, 2층 (신사동, 융기빌딩) |
| 투자센터 여의도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56, 1·2층 (여의도동, 미래에셋증권빌딩) |
| 투자센터 잠실 |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570, 2층 (신천동, 타워730) |
| 투자센터 창원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106, 1층 (중앙동, 미래에셋증권빌딩) |
| 투자센터 테헤란밸리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04, 1·2층 (대치동, 해성빌딩) |
| 투자센터 판교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31, 3층 (백현동, 판교테크원타워) |
| 투자센터 평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동안로 120, 3층 (호계동, 평촌스포츠센터) |
| 포항WM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중흥로 271, 1층 (죽도동, 미래에셋증권빌딩) |
| 해운대WM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79, 2층 (우동, 센텀사이언스파크) |
| 주) | 미래에셋증권㈜ 지점에 방문하시기를 원하는 투자자께서는, 지점 위치가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지점의 위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구 분 | 내 용 |
| 사업위험 |
가. 국내외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당 사가 영위하는 ADC 플랫폼 기술개발 및 신약개발 사업은 전방산업인 의약품 산업의 영향을 받으며, 국내외 의약품 산업의 CAPEX 투자는 글로벌 경기와도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경제 전망, 국내외 정세, 각국 정부의 경제정책 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 3월 발표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경제전망 중간보고서(Economic Outlook Interim Report)'에 따르면 세계 경제규모는 2025년 3.1%, 2025년 3.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4년에 12월에 발표한 전망치인 2025년 3.3%, 2026년 3.3%와 비교 시 2025년 전망치는 0.2%p, 2026년 전망치는 0.3%p 하향조정 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2월 한국은행이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1.5%, 2026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1.8%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경기는 정치 리스크와 내수 침체, 글로벌 무역긴장 확대에 따른 수출 둔화에 따라 하방압력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외 경기는 국내외 경기 변동은 당사가 속한 바이오 산업을 포함하여 각 산업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와 같이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벤처기업은 연구개발을 위해 많은 투자금이 필요한 사업으로,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에 대한 투자 감소 역시 당사의 향후 사업 진행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경기 동향을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국내외 경제성장의 둔화에 따라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목표시장 성장지연 및 경쟁심화 위험 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ADC 의약품 개발은 글로벌 제약사 및 유수 바이오텍이 집중하고 있는 분야에 해당합니다. 기존 항암제들이 갖는 한계를 극복한 Enhertu, Trodelvy, Padcev 등의 개발 성공에 힘입어 차세대 항암제 시장을 이끌어갈 분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다양한 타겟에 대하여 이미 다수의 임상 시험이 진행 중에 있으며 그 숫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IQVIA 조사결과에 따르면 시작되는 임상시험의 숫자가 최근 5년간 연평균 22%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경쟁이 심화되는 과정에 있기에 당사의 사업경쟁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됩니다. 구체적으로 당사가 보유한 Linker 기술을 적용한 ADC가 후기 임상을 통해 상업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경우, 현재 임상에 진입되어 있는 경쟁 ADC들이 선행 의약품으로 자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향후 임상 시험을 통해 동일 타겟 ADC 또는 동일 적응증 ADC에 대한 비교우위를 입증하여야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헤드-투-헤드 임상(Head-to-Head Trial)을 진행해야 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비록,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핵심 기술은 기존 ADC의 Linker가 가지고 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에 해당하나 실제 임상에서 해당 비교우위가 아직 증명된 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경쟁 구도가 지속적으로 심화되는 경우,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현재는 ADC 약물 개발이 과열된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토포아이소머레이즈 1 저해제(Topoisomerase 1 inhibitor)나 MMAE(Monomethyl Auristatin E)를 약물(Payload)로 사용한 일부 ADC만이 임상 성공 후 상업적 성공을 보이고 있음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한정된 사례에서만 ADC가 효과를 보여 관련 시장의 성장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선진시장 대비 경쟁력 열위로 인한 위험 당사가 포함된 국내 신약개발기업이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이 선점하고 있는 전세계바이오 제약 바이오 시장 내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치와 상징적 의미는 현재로서 작은 수준입니다. 비록 당사는 국내외 연구인력과 연계 연구기관들을 기반으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나, 전세계 대형 신약개발업체 및 제약기업들과의 경쟁 간 뒤쳐지게될 경우 향후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바랍니다. 라. 플랫폼 기술이전계약 특성에 따른 수익 변동성 위험 당사의 기술은 ADC의Linker와 약물에 대한 플랫폼 기술로 현재 진행 중인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계약의 경우, Linker 플랫폼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으로 체결되어있습니다. 당사의 파트너사가 특정 타겟을 선정한 후 이에 대한 항체에 당사의 Linker 및 약물을 도입한 ADC를 최종 후보물질로 하여 전임상 및 임상을 진행할 때 당사가 금액을 수취하는 구조의 계약입니다. 따라서, 초기 파트너사로부터 수취하는 금액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파트너사가 성공적으로 개발에 임하여 후기 임상에 진입하여야만 유의미한 금액을 수취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가 특정한 이유로 소수의 타겟 만을 선정하여 개발하거나, 후기 임상까지 진행하지 않는 경우, 당사는 충분한 수익원을 확보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와 계약한 파트너사가 그 외 타사와 추가적인 ADC관련 플랫폼 계약을 맺을 경우, 당사 기술이 적용된 파이프라인이 지속적으로 도출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낮아질 수 있기에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기술이전계약 파트너사 관련 위험 당사는 플랫폼 기술이전 또는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경우, 계약 시 파트너사로부터 선급금을 수령한 이후 계약 조건에 따른 개발 단계별로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됩니다. 이후 해당 파이프라인이 인허가를 득하여 완제 의약품으로 시장에 출시하는 경우 매출액의 일정 비율을 로열티로 지급받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이전에 성공하더라도 파트너사에 따라 당사 파이프라인 또는 당사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파이프라인의 개발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상대 회사의 자금 상황에 따른 문제나 임상 전략 설정의 실패, 파트너사 내부 개발 전략의 변경으로 인하여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비록 당사가 파트너사에 금액을 반환해야할 의무는 존재하지 않으나 추가적인 마일스톤을 수취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기술이전 자체의 특성으로 인하여 당사가 조절할 수 없는 파트너사의 임상진행 능력, 자금력 등의 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 바랍니다. 바. 추가 기술이전 지연 및 실패에 따른 위험 당사는 연구개발 단계에서 기술이전 등을 통해 신약개발 고유의 비용과 리스크를 파트너사와 분담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플랫폼 관련 기술 사업화 성과 3건(현재 유효한 계약은 상기 국내 계약 2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이전을 통하여 핵심 임원을 비롯한 사업개발 담당자들이 신규 파트너사와의 계약 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과는 무관하게 잠재적 파트너사의 내부 상황, 글로벌 경제 현황, 당사 자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결과, 기존 파트너사의 타겟 선정현황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하여 추가 기술이전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기존 파트너사가 당사 기술이 적용된 후보 물질의 임상을 함에 있어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신규 기술이전은 물론, 기존 협업 사례까지도 취소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지속적 기술이전을 통해 안정적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는 만큼 추가 기술이전에 실패할 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신약개발 고유 특성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중인 신약개발 사업의 경우, 대표적인 고위험 고부가가치(high risk-high return)의 특성을 갖는 사업에 해당합니다. 높은 임상 실패 확률과 각 임상 별로 투입되어야 하는 막대한 비용에도 불구하고 만약 성공하게 된다면 특허가 만료되는 기간까지 독점적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신약개발 사업의 특수성을 고려하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파이프라인과 플랫폼을 모두 각각 기술이전하는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대한 개별 파이프라인이 가지는 임상 실패의 위험을 줄이면서 동시에 성공시 기대되는 수익의 일부를 기대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약개발 사업이 가지는 본질적인 특성으로 인해 당사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에서 2021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ADC 는 임상 1상 진입부터 상업화까지 될 확률이 10.8%로 확인됩니다. 즉, 이는 평균적으로 약 10개의 약물 중 1개의 약물만이 성공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당사 및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10개 이상의 서로 다른 후보물질을 임상에 진입시켜야 최종적으로 승인된 약물의 개수에 대한 기대값이 1 이상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당사가 승인된 약물의 로열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수입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파트너사들을 통해 많은 임상이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지속적으로 임상을 진행할 수 있는 파트너사들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당사의 장기 수익 창출 능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아. 자체 파이프라인 임상개발 지연 또는 실패에 따른 위험 당사는 파트너사들을 통한 파이프라인 개발 이외에도 자체적인 파이프라인 역시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파이프라인은 올해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임상을 진입하기 위한 생산 및 Non-Human Primate GLP 독성 평가 등이 완료된 상황입니다. 특히 해당 준비 과정에 있어서 전문 CRO를 통해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개발 전문회사가 아니라는 점에서 임상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전임상 자료 준비에 있어 CRO와 협업하는 과정에서 Rat GLP 독성 평가에서 이슈가 생겨 현재 재평가 중에 있습니다. 해당 Rat GLP 독성 평가 당시 약물을 투여하지 않은 군에서도 복수의 개체가 사망해 정확한 평가 결과를 수령하지 못하여 현재 다른 CRO를 통해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임상에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 등으로 인하여 임상이 실패할 위험 역시 존재합니다. 자. CRO 등 업무위탁기관 관련 위험 앞서 기재한 Rat GLP 독성 시험 경우와 같이 당사는 자체 파이프라인을 개발함에 있어 전문 CRO에 위탁했음에도 약물을 투여하지 않은 복수의 개체가 사망하여 해당 평가자료를 사용할 수 없게 된 사례가 존재합니다. 이에 현재 당사는 파이프라인 별로 CRO와 CMO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해당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CRO 및 CMO 기관 자체의 역량 미달, 계약상 의무 미준수, 관련 규정 및 절차 미준수, 인력의 파업 등으로 인해 당사의 사업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 사업이 지연되고 신뢰 성 낮은 연구결과가 수령됨에 따라 당사의 영업실적 등에 부정적인 영향이 생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차. 국가별 법률 및 인허가 제도 차이에 따른 위험현재 대부분의 신약개발은 전세계적으로 ICH Guideline에 맞추어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상당 부분 표준화 되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유럽, 일본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규제기관 역시 해당 Guideline을 표준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과 미국의 규제기관에서 각각 IND Clearance 후 임상을 진행하여 획득한 데이터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유의미하게 인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실제 당사의 경우 직접 후기 임상까지 진행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국가별 규제기관과 인허가 제도의 차이에 대해 직접적인 노출도는 적다고 판단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후기 임상을 진행한 후 인허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가별 인허가 제도의 차이로 인하여 의약품의 최종 상업화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22년 릴리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중국에서 임상을 진행한 신틸리맙에 대해 FDA 인허가를 추진하였으나 당국에서 다양한 환자 그룹의 데이터를 요구하며 승인을 거절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인허가를 추진할 때 규제기관별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인해 당사가 계약금을 수취하는 시점이 지연되될 가능성 등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해당 부분 투자자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
| 회사위험 |
가. 기술성장기업 특례 적용에 따른 이익 미실현 관련 위험 '기술성장기업'은 '일반기업' 및 '벤처기업'에 비해 주요 외형요건 심사가 완화되어 있으며, 특히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요건 등에 있어 제약이 적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인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기술성장특례 요건을 기반으로 상장을 추진하기 위해, 2024년 01월 15일 기술평가를 신청하였으며, 2024년 2월 27일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개 전문평가 기관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SCI평가정보로부터 A 등급, A 등급을 통보받았습니다. 당사는 외부 전문평가 기관으로부터 사전 기술평가를 진행 후 기술성장기업 중 기술평가특례 기준에 부합하여 코스닥시장 상장을 진행 중이며, 당사의 링커-톡신 플랫폼 사업화 및 연구개발이 현재에도 진행중에 따라 설립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플랫폼 기술에 기반한 기술사업화 및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에 기반한 기술수출을 통하여 일정 규모 이상의 매출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손실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와 같이 기술성장특례의 적용을 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기업은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상기 사업위험 및 회사위험에 기술한 요인들로 인해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나.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 당사는 기술성장특례 적용 기업으로서 관리종목 지정사유 중 매출액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 세전이익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지만, 해당 유예기간 이후에 당사의 사업성과가 미진하여 재무성과를 충분히 달성하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폐지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2025년 상장할 경우 매출액 요건은 2030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28년부터 적용받게 될 예정입니다. 한편, 형식적 상장폐지 요건 중 '자본전액잠식' 요건은 기술성장특례기업에 대해 별도의 유예기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2024년 기말 기준 자본총계액이 7,521백만원으로 해당사항 없으며, 금번 상장 공모를 통한 자기자본 증가로 인해 상기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예기치 않게 당사의 사업성과가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하여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거나, 자금유치에 실패하는 등의 원인으로 당사의 자본구조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상기 규정에 따라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이와 같이 당사는 상장 후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기술이전계약의 구조 및 회계적 수익인식기준에 따른 매출액 변동 위험 당사가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는 플랫폼 기술사업화의 경우, 일반적인 신약 기술이전 계약구조와 일부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개발 마일스톤(임상 진입 후) 이후의 구조는 유사하나, ADC 개발과정의 특성을 반영하여 초기 계약금(Upfront)의 구조가 세분화 되어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계약금(Upfront) 수취 시점 및 해당 금액에 대한 영업수익 인식 시점에 일부 차이가 존재할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플랫폼 기술이전계약과 마찬가지로 당사의 플랫폼 기술이전계약 상 계약금(Upfront)은 지급 조건이 충족되면 일시에 수령하도록 정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임상개발 단계까지(개발 마일스톤 직전) 계약상대방이 임상개발 대상 물질 선정과 관련하여 보유하고 있는 세부적인 권리에 의거 하여, 계약금(Upfront)이 현금으로 유입된 시점에 전액 영업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일부 금액에 대해 이연된 시점에 인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세부 계약조건 및 이를 회계기준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계약금(Upfront) 중 일부가 안분되어 인식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특정 회계기간 동안에 동사가 인식하는 영업수익에 대하여 일부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부담해야 하는 계약상 수행의무에 대한 해석과 관련하여 발생되는 사안으로서, 동사의 기술사업화 여부 및 성과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아닙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위험 당사는 2024년 2,905백만원의 영업수익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영업수익은 4,589 백만원, 9,963 백만원, 37,080 백만원, 58,345백만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향후 연구 개발비를 추산하였을 때 2027년 흑자 전환하여 2027년 23,992백만원, 2028년 29,987 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기존에 체결되어 있는 계약 및 유의미한 수준까지 논의가 진행된 추진 중인 계약 등 자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당사의 미래 실적을 추정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희망공모가액을 산출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추정한 미래 실적에는 항목별로 변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가 상기 사업계획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는 당사가 현재 시점에서 예측 또는 회피할 수 없는 경기의 변동성, 산업 및 경쟁시장의 변화, 유관 정책과 규제의 개정 등 체계적 위험이 존재하 며, 향후 당사의 영업 역량과 연구개발 성과 등이 부진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낮아질 가능성, 당사 파이프라인의 예상치 못한 임상개발 지연 및 임상 실패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2025년에서 2028년까지 제시된 예상 실적은 당사의 잠재 고객사와의 협의 등을 고려하여 현재 기술이전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건들도 포함하여 추정하였습니다. 향후 추가 기술이전계약의 체결여부, 종류 및 금액 등은 당사가 현재 시점에서 예상한 수준과 상당한 괴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추정실적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있으므로,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존의 경영성과와 시장성보다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핵심으로 하는 기술성장기업 자체의 3년간 IPO가 이루어진 기술성장기업의 실적 추정치와 실제간 차이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의 차이를 충실히 기재할 것이며, 만약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 간의 괴리율이 10%를 초과할 경우 그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기재할 예정입니다. 마. 연구개발비용 증가에 따른 재무안정성 악화 위험 당사는 기술사업화에 따른 영업수익이 발생하기 이전이며, 연간 대규모의 연구개발비용이 집행되고 있어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 중에 있습니다. 금번 기업공개 이후 공모자금이 다수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하여 당사의 연구개발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당사는 연구개발기업의 특성에 따라 연구개발비가 2021년 약 32억원, 2022년 약 74억원, 2023년 약 172억원, 2024년 약 108억원으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설립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경상연구개발비로 인하여 각년도 누적 결손금이 2021년 약 450억원, 2022년 약 535억원, 2023년 약 704억원, 2024년 약 804억원 입니다.한편 당사는 2024년 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 약 70억원 및 기타유동금융자산 64억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모로 인해 유입될 추가 자금까지 고려한다면, 당사의 사업계획상 연구개발비용을 내부 자금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당사가 기 달성한 기술사업화 성과가 당사의 목표에 미치지 못하거나 추가적인 기술사업화 성과가 도출되지 않거나 예상치 못한 연구개발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외부로부터 추가 자본 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자비용 등 자본조달 비용의 증가로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지속적으로 자금이 투입되어야 하는 당사의 연구개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현금흐름 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는 플랫폼 기술사업화에 따른 개발 마일스톤 수령 및 그러한 기술사업화 건수가 증가하기 이전까지 매출액 대비 막대한 연구개발비용을 지속적으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연구 자금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유동성에 대한 예측을 항시 모니터링하며, 상장 이후에도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규모를 일정수준이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기술사업화에 따른 수익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7년 이후부터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개선되어 안정적인 영업 현금흐름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상장 이후 공모자금의 유입으로 인해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향후 추가적인 대규모 투자가 발생하거나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하여 당사 사업에서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공모자금 사용에 관한 위험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인 12,500원 ~ 17,000원 중 최저 희망공모가액인 12,500원으로 계산한 공모로 인한 순수입금은 약 182.4억원(발행 제비용 제외)입니다.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취득에 따른 유입금액 포함) 중 발행제비용을 제외한 약18,243 백만원이 유입될 예정입니다.자체 파이프라인인 ITC-6146RO 파이프라인을 위한 개발 비용으로 3,567백만원, 기존 플랫폼기술 검증 및 후속 기술 개발을 위한 비용으로 10,199백만원, 인건비 및 운영자금으로 4,478백만원을 사용할 예정입니다.당사가 수립한 공모자금 사용 계획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기 체결한 기술이전계약과 관련하여 향후 파이프라인 개발진행과 마일스톤 수령이 지연되거나, 신규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실패하거나, 당사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이 지연되어 기술사업화가 지연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비용 투입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 실패 또는 시장 경쟁의 강화 등의 요인으로 당사가 예상하고 있는 매출수준에 도달하지 않는 경우 재무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상장 후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박태교 대표이사는 2,900,000주(공모 전 지분율 21.83%)를 보유하고 있으며, 임원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보유 주식 포함 시 3,781,400주(지분율 28.4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통해 공모할 예정인 주식 1,500,000주 및 상장주선인의무인수분 45,000주를 감안할 시 공모후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25.50%로 희석됩니다. 당사는 최대주주인 박태교 대표이사와 임원, 전략적투자자(SI)인 주식회사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사이에 공동목적보유확약을 체결하여 상장 이후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공모 이후 공동목적보유확약자들의 대상 지분을 합산한 지분율 합계는 28.17% 수준입니다. 당사는 상장 후에도 충분히 경영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당사 유통주식에 대한 접근성 증가 및 주요 우호지분의 의무보유 기간 경과 이후 지분 매각 등에 따라 상장일 이후 경영권 변동에 대한 위험을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 없으며, 이에 따른 경영권 변동시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지적재산권 관련 위험 현재 당사는 핵심 기술인 OHPAS Linker를 비롯한 플랫폼 기술과 파이프라인에 대하여 각각 지적재산권을 통해 독점적 위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 OHPAS Linker 특허의 경우 플랫폼 계약을 가능하게 하는 근간이 됩니다. 당사는 특허 포트폴리오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 및 특허권과 관련된 소송이나 분쟁은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플랫폼기술의 독창성과 물질 특허의 특성상 향후에도 당사가 보유한 특허 및 지적재산권에 대한 우발 요소가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OHPAS Linker의 특성을 모방하는 유사 구조를 통해 특허를 회피하려는 시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후속 특허를 통해 잠재적 가능 구조에 대해 방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OHPAS Linker의 특허를 회피한 유사 Linker가 발굴될 경우 당사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핵심인력 유출 및 인력수급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ADC 링커-톡신 플랫폼기술 개발 및 신약 개발 사업은 요구되는 인적 기술 수준이 높고, 시장 경쟁강도가 높아 기술의 변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핵심 연구인력의 확보 및 유지가 당사의 사업 성과 달성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핵심 연구인력의 이탈이 발생하는 경우 기술사업화 및 재무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습니다. 당사는 우수연구인력 유치와 이탈방지를 위하여 인력 추천 보상제도, 성과급제도, 전문교육 지원제도, 임직원 스톡옵션제도, 장기근속 포상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임직원의 근로 의욕을 고취시키는 한편, 우수연구인력의 이탈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연구개발 인력과 동등한 경쟁력을 보유한 대체 인력이 산업 내 풍부하지 않음을 감안할 때, 당사 핵심 연구인력의 유출은 당사 설립 이후 개발한 기술과 관련된 노하우 등 잠재적 기술유출을 동반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핵심 인력이 이탈하는 경우, 현재 당사가 계획 또는 진행 중인 기술사업화 및 임상시험 추진이 지연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당사의 사업 및 재무적 성과가 둔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상기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 분야의 기업 간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하여 당사 핵심인력의 유출 및 기술관련 노하우 등의 기술유출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임직원의 위법행위 발생 가능성 위험 당사의 임직원이 법규를 위반할 경우, 당사는 사법기관 혹은 감독기관 등 외부기관으로부터 피소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평판을 심각하게 훼손하거나 재무적 손실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 등의 위법행위를 당사가 사전에 감지하거나 방지하지 못할 경우에도 임직원의 위법행위가 발생 가능합니다. 이는 향후 당사의 조직 문화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주요 고객사 및 거래처와의 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쳐 영업상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내부정보 관리 미흡 위험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공시규정 등 관련 규정에서 정하고 있는 주요한 사항들을 적시에 공시 가능하도록 공시 조직을 구축하였으며, 공시책임자와 공시담당자로 하여금 공시 업무에 대해 상호점검 및 보완할 수 있도록 업무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정보에 대한 적시 공시 및 이를 활용한 임직원의 불공정 내부거래 방지를 위하여 「코스닥상장법인 표준 내부정보관리규정」을 참조하여 표준공시정보관리규정을 제정하였습니다.회사의 주요 정보가 공시담당조직에 공유되어 공시의무사항인지 여부를 적시에 판단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하였으며, 최대주주등(임원 포함)의 지분 관련 사항 역시 공시 대상자가 공시조직에 관련 정보를 제공하도록 의무화 하였습니다. 또한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 관리의 중요성, 공시의무사항 및 위반 시 제재 등에 대한 공시교육과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불공정거래에 대한 사전 방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당사의 상기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요 미공개 정보가 적시에 공시되지 않을 위험 또는 공시규정 위반, 불공정거래 등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대하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금융감독원 공시 위반 관련 위험 당사는「상법」제418조 및 정관 제11조제2항에 의거 이사회 결의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주식을 발행하였습니다. 다만,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준비하던 2024년 1월, 지난 2020년 11월~12월에 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진행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서 기관투자자 조합을 통해 투자한 일반투자자 수가 49인을 초과함에 따라「자본시장법」상 '모집' 혹은 '간주모집' 에 따른 공시 위반 에 해당됨을 인지하였습니다.이에 각 투자 단계별로 참여한 모든 기관투자자 조합의 조합별 조합원 명부를 수취하여 전수 조사한 결과 이전의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음을 확인하였고,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능한 법률적 이슈를 해소하고자 2024년 2월에 즉시 금융감독원에 해당 이슈를 자진신고 하였습니다. 현재 당사의 자진신고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조사는 진행 중에 있으며,「자본시장법」제429조에 따라 과징금 혹은 경고조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징금 등의 규모에 따라 당사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 분쟁에 따른 우발채무 등에 관한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소송 등의 분쟁 사항은 없습니다. 하지만 향후 당사의 연구개발 프로젝트가 확대되고, 자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가 고도화되어 기술이전계약 등이 본격적으로 협의될 경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간에 권리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소송이나 분쟁, 당사가 미처 예상치 못한 법률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기타 투자위험 |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 금번 공모예정주식을 포함한 당사의 상장예정주식수(보통주) 14,829,094주 중 최대주주 박태교 및 특수관계자인이 보유한 3,781,400주(공모 후 25.50%)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1호에 의거한 기술성장기업으로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 대상이며, 이 중 일부 특수관계인 보유주식을 제외한 3,737,800주(공모 후 25.21%)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본문의 단서 조항에 따라 2년간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또한 상장 이후 급격한 주가 변동 방지 및 안정적인 주가 흐름 형성 등을 통한 투자자 보호 조치 차원에서 규정상 의무보유에 해당하지 않는 벤처금융, 전문투자자 및 기타주주가 보유한 주식 4,935,562주(공모 후 33.28%)에 대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단서조항 및 7호에 따라 의무보유 기간을 설정하였습니다.한편,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주식과 관련, 미래에셋증권㈜는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13조제5항제1호나목에 의거 공모주식의 3.0% 혹은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인 45,000주(공모 후 0.30%)를 확정공모가액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상기 주식을 비롯하여 의무보유대상 주식에 해당하는 수량을 제외한 주식수 5,388,989주(공모 후 36.34%)는 상장 직후 시장에서 유통가능한 물량에 해당합니다. 상장 후 이러한 유통가능 물량의 출회로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며, 의무보유가 종료되면 해당 물량의 출회로 추가적으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신규상장일 기준가 산정방식 및 가격제한폭 변경 위험 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400%로 상한가 및 하한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은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가격 변동은 상기와 같이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상장 후 주가의 공모가격 하회 위험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적이 없으며 금번 상장을 통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최초 거래되는 것입니다. 또한,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 간 합의를 통해 결정된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기업공개 이후 시장에서 거래된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금번 공모 이후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상장 이후 투자자께서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재매각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라. 주식의 대규모 발행 또는 매각 위험 향후 당사의 보통주가 대규모로 매각되거나 추가적으로 발행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마. Put-Back Option, 환매청구권, 초과배정옵션 미부여 증권인수업에 관한 규칙 개정으로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가격의 90% 이상에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Put-Back Option)"가 부여되지 않으니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공모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동 규정에 따른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으며, 공모 물량에 대한 초과수요가 존재 시 인수회사는 공모 물량의 15%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대주주 등으로부터 해당 주식을 차입하여 기관투자자 등에게 초과 배정을 하는 초과배정옵션(over-allotment option)도 금번 공모에서는 부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바. 공모가 산정 관련 위험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호 제1항 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의 공모를 위한 주당 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기 상장된 유사회사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PER)을 이용하였으며 당사의 2027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가를 산출한 후, 유사회사의 PER 멀티플을 적용하여 기업가치 및 공모희망가액을 산출했습니다. 이러한 희망공모가액 산출 방법은 유사회사 선정의 한계 및 당기순이익 사용의 한계 등 여러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공모희망가액은 절대적인 기업가치가 아니며, 향후에 영업상황 및 시장상황 등의 종합적인 변수에 의하여 공모가액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비교기업 선정기준의 임의성 및 기타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의 차이점으로 인해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사. 수요예측에 따른 공모가격 결정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아. 수요예측 경쟁률에 관한 주의사항 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5년 4월 29일(화) ~ 2025년 5월 8일(목)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5년 5월 13일(화) ~ 2025년 5월 14일(수)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 상장주선인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인 미래에셋증권㈜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 상장주선인이 사모의 방식으로 인수하는 45,000주는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한 이후 매도가 가능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개월) 이후 3개월 내 시장에 출회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동안 추가 유통물량 증가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차. 상장주선인에 대한 신주인수권 부여 관련 지분희석 위험 당사는 금번 공모 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대표주관회사(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가 당사로부터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부여하였습니다. 대표주관회사가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및 18개월 이내에 본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경우, 당사의 보통주 150,000주가 추가로 상장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율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주가 희석 위험 당사는 설립 이후 당사의 설립 ,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임직원 등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82,866주로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의 0.56% 수준입니다. 향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신주식이 상장될 경우 주가 희석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주식이 시장에 출회될 경우에는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출회 가능 물량에 대하여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일반청약자 배정방법의 변경에 따른 위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 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서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공모과정에서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보다 많을 수 있으며, 일반청약자가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은 배정주식에 따른 청약증거금의 환불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파. 상장예비심사결과 효력 상실 위험 당사는 2024년 08월 26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5년 01월 16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통지 받았으며,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보받은 날인 2025년 01월 16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규상장 신청을 해야 합니다 .당사는 2025년 03월 24일 본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여 2025년 04월 15일을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일로 예상하고 있으나, 투자자 보호 등의 사유로 추가적인 효력발생시기가 재기산 되는 정정기재가 발생하여 상장 일정이 조정될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 변동 미반영 당사는 2024년 온기 재무제표에 대해 회계법인으로부터 검토 및 감사 받은 K-IFRS 기준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상의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 및 감사인의 의견에 관한 사항은 2024년말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거. 지배주주와 투자자와의 이해상충 위험 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박태교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자는 보통주 3,781,4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모 후 지분율은 25.50%로 예상됩니다.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서 상정되는 대부분의 사안을 결정 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 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너. 소수주주권 행사로 인한 소송 위험 당사 소수주주는 소수주주권 행사를 통해 당사의 주요 경영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추가적인 소송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 증권의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매출)총액 | 모집(매출)방법 |
|---|---|---|---|---|---|
| 인수(주선) 여부 | 지분증권 등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 ||
|---|---|---|---|
| 인수(주선)인 | 증권의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 |
|---|---|
| 시작일 | 종료일 |
| 자금의 사용목적 | |
|---|---|
| 구 분 | 금 액 |
| 발행제비용 | |
|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 ||
|---|---|---|
| 행사대상증권 | 행사가격 | 행사기간 |
| 매출인에 관한 사항 | ||||
|---|---|---|---|---|
| 보유자 | 회사와의관계 | 매출전보유증권수 | 매출증권수 | 매출후보유증권수 |
| 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 ||||
|---|---|---|---|---|
| 부여사유 | 행사가능 투자자 | 부여수량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 【주요사항보고서】 |
| 【기 타】 |
| 주) |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주)에 부여된 신주인수권의 행사가격은 기관수요예측 이후 확정공모가액과 동일한 가격으로 설정되며, 표시된 12,500원은 희망공모가액 중 하단 금액입니다. |
| (단위 : 원, 주) |
| 증권의종류 | 증권수량 | 액면가액 | 모집(매출)가액 | 모집(매출)총액 | 모집(매출)방법 |
| 기명식보통주 | 1,500,000 | 500 | 12,500 | 18,750,000,000 | 일반공모 |
| 인수인 | 증권의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대표주관회사 | 미래에셋증권 | 기명식 보통주 | 1,500,000 | 18,750,000,000 | 965,625,000 | 총액인수 |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2025년 5월 13일 ~ 2025년 5월 14일 | 2025년 5월 16일 | 2025년 5월 13일 | 2025년 5월 16일 | - |
| 주1) | 모집(매출) 예정가(이하 "공모희망가액"이라 한다)과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의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
| 주2) | 주당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인수금액, 인수대가 등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액인 12,500원 ~ 17,000원 중 최저가액(하단)인 12,500원 기준입니다. 참고로, 공모희망가액의 최고가액(상단)인 17,000원 기준 모집(매출)총액은 25,500,000,000원입니다. | ||||||||||
| 주3) | 모집(매출)가액의 확정(이하 "확정공모가액"이라 한다)은 청약일 전에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와 발행회사인 ㈜인투셀이 협의하여 1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며, 모집(매출)가액 확정시 정정신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 ||||||||||
| 주4)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제2항제1호에 따라 정정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공모할 증권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이하에 해당하는 증권수로 변경가능합니다. | ||||||||||
| 주5) | 청약일- 기관투자자 청약일 : 2025년 05월 13일(화) ~ 2025년 05월 14일(수) (2일간)- 일반청약자 청약일 : 2025년 05월 13일(화) ~ 2025년 05월 14일(수) (2일간) 기관투자자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은 2025년 05월 13일(화) ~ 2025년 05월 14일(수) 까지 이틀간 동일한 날에 실시됨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상기 청약일 및 납입일 등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상황, 주식시장 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 주6) | 기관투자자와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 종료 후 배정 전까지 추가로 청약할 수 있습니다. | ||||||||||
| 주7) | 금번 공모에서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환매청구권)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에 따라「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환매청구권)에 따른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 이라 한다)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 ||||||||||
| 주8) | 본 주식은 한국거래소 내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적으로 모집(매출)하는 것으로 2024년 08월 26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5년 01월 16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신규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공모 후에 심사가 가능한 상장주식수 및 주식의 분산요건을 제외한 모든 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 주9) | 총 인수대가는 총 조달금액(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을 합산한 금액)의 5.00%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상기 인수대가는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액 범위의 최저가액 기준이며, 향후 수요예측 이후 결정되는 확정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금액은 모집ㆍ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 변동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총 인수대가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 주10) |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제5항제1호나목에 의해 상장주선인인 미래에셋증권㈜는 공모물량의 3.0%(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를 당해 모집(매출)하는 가액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그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상기 취득분은 모집ㆍ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가 발행되어 상장주선인이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게 됩니다. 단, 모집ㆍ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5. 인수 등에 관한 사항』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
| 주11) |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45,000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ㆍ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100분의 3(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이를 인수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
금번 ㈜인투셀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신주모집 1,500,000주(공모주식의 100.0%)의 일반공모 방식에 의합니다.
가. 공모주식의 배정내역【공모방법: 일반공모】
| 공모대상 | 주식수 | 배정비율 | 비고 |
|---|---|---|---|
| 일반공모 | 1,350,000주 | 90.0% | 일반청약자,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포함) |
| 우리사주조합 | 150,000주 | 10.0% | 우선배정 |
| 합계 | 1,500,000주 | 100.0% | - |
| 주1)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제2항제1호에 근거하여 정정신고서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
| 주2) | 「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2호에 근거하여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며, 금번 공모에서는 150,000주(10.0%)를 배정하였습니다. |
| 주2)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
| 주3)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
| 【청약대상자 유형별 공모대상 주식수】 |
| 공모대상 | 주식수 | 배정비율 | 주당 공모가액 | 모집(매출)총액 | 비고 |
|---|---|---|---|---|---|
| 우리사주조합 | 150,000주 | 10.0% | 12,500원(주1) | 1,875,000,000원 | - |
| 일반청약자 | 375,000주~ 450,000주 | 25.0%~30.0% | 4,687,500,000원~ 5,625,000,000원 | - | |
| 기관투자자 | 900,000주~ 975,000주 | 60.0%~65.0% | 11,250,000,000원~ 12,187,500,000원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물량 포함 | |
| 합계 | 1,500,000주 | 100.0% | 18,750,000,000원 | - |
| 주1) | 주당 공모가액 및 모집(매출)총액은 공모희망가액인 12,500원 ~ 17,000원중 최저가액인 12,500원 기준입니다. |
| 주2) | 「근로복지기본법」제38조제2항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항제2호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0 의 범위에서 우선적으로 배정할 수 있으며, 금번 공모 시에는 우리사주조합에 150,000주(10.0%)를 우선 배정하였습니다. |
| 주3)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3호에 근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
| 주4)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근거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게 공모주식의 100분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
| 주5)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100분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
| 주6)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7호에 근거하여 주2)~주4)에 따른 배정 후 잔여주식을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합니다 |
| 주7)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3항에 근거하여 본 공모주식의 청약조건을 충족하는 청약자 유형군의 청약수량이 배정비율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배정할 수 있습니다. |
나. 모집의 방법 등【모집방법 : 일반공모】
| 공모대상 | 배정주식수 | 배정비율 | 비고 |
|---|---|---|---|
| 우리사주조합 | 150,000주 | 10.0% | 우선배정 |
| 일반공모 | 1,350,000주 | 90.0% | 일반청약자,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포함) |
| 합계 | 1,500,000주 | 100.0% | - |
【모집의 세부내역】
| 공모대상 | 주식수 | 배정비율 | 주당 공모가액 | 모집(매출)총액 | 비고 |
|---|---|---|---|---|---|
| 우리사주조합 | 150,000주 | 10.0% | 12,500원 (주1) | 1,875,000,000원 | - |
| 일반청약자 | 375,000주~ 450,000주 | 25.0%~30.0% | 4,687,500,000원~ 5,625,000,000원 | - | |
| 기관투자자 | 900,000주~ 975,000주 | 60.0%~65.0% | 11,250,000,000원~ 12,187,500,000원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물량 포함 | |
| 합계 | 1,500,000주 | 100.0% | 18,750,000,000원 | - |
| 주1) | 모집대상 주식에 대한 인수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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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2) |
금번 모집에서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된 모집물량은 아래와 같이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을 통하여 청약이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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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3) | 금번 모집에서 기관투자자에게 배정된 주식은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를 통하여 청약이 실시됩니다. | ||||||||||||||||||||
| 주4) |
기관투자자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8호에 의한 다음 각 목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0조 제2항 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 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 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관리공단라. 「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마.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 바.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 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조 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 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 아.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 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상기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해외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하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합니다.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 제1항 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서(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다음 각 항의 요건을 갖춘 신탁을 말합니다.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동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②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③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 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합니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아니하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아니한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 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④ 제3항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항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 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제3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제3항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3-1)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제1항 및 제4항을 적용하지 않습니다.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는 제외)일 것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3-2)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항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고유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4-1) 신탁회사는 신탁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항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재산으로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일 것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 제5항 제1호에 따라 불성실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신탁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신탁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4-2) 신탁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신탁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①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신탁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신탁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신탁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신탁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신탁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5)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①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②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집합투자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집합투자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요건에 해당하는 투자일임회사(또는 신탁회사 및 일반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신탁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제3항에 따라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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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5) | 배정주식수(비율)의 변경①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② 한편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청약자 유형군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라. 청약결과 배정방법" 부분 참조)③ 최종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④「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⑤ ④에도 불구하고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⑥「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⑦ ⑥에도 불구하고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 ||||||||||||||||||||
| 주6) | 주당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액 12,500원 ~ 17,000원 중 최저가액 기준으로, 청약일 전에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가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 ||||||||||||||||||||
| 주7) |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3조제2항제1호에 근거하여 정정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는 금번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주식수의 100분의 80 이상과 100분의 120 이하에 해당하는 주식수로 변경 가능합니다. | ||||||||||||||||||||
| 주8) | 금번 공모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제1항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 ||||||||||||||||||||
다. 매출의 방법 등금번 ㈜인투셀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는 100.0% 신주모집으로 진행되므로 매출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에 관한 사항
| 【상장 규정에 따른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 내역】 |
| 구분 | 취득 주수 | 주당 취득가액 | 취득총액 | 비고 |
| 미래에셋증권㈜ | 45,000주 | 12,500원 | 562,500,000원 | - |
| 주1) | 주당 취득가액 및 취득총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2,500원 ~ 17,000원의 밴드 최저가액인 12,500원 기준입니다. |
| 주2) | 상기 취득분은 모집(매출)주식과는 별도로 신주로 발행되어 상장주선인이 취득하게 됩니다. 단, 모집·매출하는 물량의 청약이 미달될 경우, 주당 취득가액이 변경될 경우에는 주식수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련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 주3) | 동 상장주선인 의무취득분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공모주식수량의 100분의 3을 사모의 방식으로 취득하게 되며, 동 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경우 10억원을 한도로 취득하게 됩니다. 따라서, 공모확정가액에 따라 그 취득수량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4) | 동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의거하여,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 보유하여야 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
| 본 장은 공모가격 결정방법의 개요 및 절차를 안내하는 장으로, 구체적인 (희망)공모가 산정방식에 대한 정보는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가. 공모가격 결정 절차
금번 ㈜인투셀의 코스닥시장 상장 공모를 위한 공모가격은「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에서 정하는 수요예측에 의한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한편, 수요예측을 통한 개략적인 공모가격 결정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 [수요예측을 통한 공모가격 결정 절차] |
| ① 수요예측 안내 | ② IR 실시 | ③ 수요예측 접수 |
|---|---|---|
| 수요예측 안내 공고 | 기관투자자 IR 실시 |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접수 |
| ④ 공모가격 결정 | ⑤ 물량 배정 | ⑥ 배정물량 통보 |
|---|---|---|
|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 감안,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최종 협의하여 공모가격 결정 | 확정공모가격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질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물량 배정 | 기관투자자 배정물량을 대표주관회사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개별 통보 |
나. 공모가격 산정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희망공모가액을 아래와 같이 제시하였습니다.
| 구 분 | 내 용 |
|---|---|
| 주당 희망공모가액 | 12,500원 ~ 17,000원 |
| 확정공모가액 결정방법 | 수요예측 결과와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 주1) | 상기 주당 희망공모가액의 범위는 ㈜인투셀의 실질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절대적 평가액이 아닙니다. 또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산업에 대한 위험, 주식시장 상황의 변동가능성 등이 반영되지 않았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2) |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상기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확정공모가액은 동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
| 주3) | 희망공모가액 산정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1) 수요예측 공고 및 수요예측 일시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공고 일시 | 2025년 4월 29일(화) | (주1) |
| 기업 IR | 2025년 4월 21일(월) ~ 2025년 4월 30일(수) | (주2) |
| 수요예측 일시 | 2025년 4월 29일( 화) ~ 2025년 5월 8일(목) | (주3) |
| 공모가액 확정공고 | 2025년 5월 12일(월) | - |
| 주1) | 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5년 4월 29일(화)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https://securities.miraeasset.com) 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 주2) | 본 공모와 관련하여 기업 IR은 국내 및 해외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 주3) | 수요예측 마감시각은 한국시간 기준 2025년 5월 8일(목) 17:00 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요예측 마감시각 이후에는 수요예측 참여, 정정 및 취소가 불가능하오니 접수마감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주4) | 상기 일정은 추후 공모 및 상장 일정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 수요예측 참가자격
(가) 기관투자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 기관투자자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의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
| 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0조제2항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7호까지, 제3항제3호, 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되거나 법 제249조의6 또는 제249조의10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보고된 집합투자기구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라.「우정사업본부 직제」에 따른 우정사업본부마.「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8조제6항의 금융투자업자(이하 "투자일임회사"라 한다)바. 가목부터 마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8조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이외의 자(이하 "신탁회사"라 한다)아. 금융투자업규정 제3-4조제1항의 부동산신탁업자(이하 "부동산신탁회사"라 한다) |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제1항제2호 단서조항의 "창업투자회사등"의 수요예측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 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운용하는 법인 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
※ 집합투자회사등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배정)에 의거,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① 집합투자회사등(「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를 말한다)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각각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7조제1항제2호의4, 제99조제2항제2호의4, 제109조제1항제2호의4에 해당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회사가 제1항에 따라 집합투자회사등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고자 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 1.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집합투자회사등은 위탁재산의 경우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도록 할 것 2.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공모가격 이상으로 제출한 전체 매입 희망수량이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수요예측 대상주식수를 초과할 것 3. 동일한 인수회사를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으로 하는 집합투자업자등에게 배정하는 공모주식의 합계를 기관투자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의 1% 이내로 할 것 |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금융투자업규정」제4-19조제8호 및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는 청약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해야 하며,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 제1항 제1호 및 제2호의 방법을 활용하여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합니다.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 금액이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아니된다는 점을 고려할 시,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수요예측 참여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허수성 수요예측등 참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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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금융투자업규정 제4-19조제8호에서 “협회가 정하는 바”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방법을 말한다. 1.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수요예측등 참여 건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정하고 이를 주관회사(명칭의 여하에 불문하고 수요예측등을 행하는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가 확인하는 방법. 이 경우 고유재산의 자기자본은 직전 분기말(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로 한다) 개별재무제표상의 금액으로 하고,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으로 한다. 2. 주관회사가 대표이사(외국 금융투자회사의 지점, 그 밖의 영업소의 경우 지점장 등 국내대표자를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또는 준법감시인의 사전 승인을 받아 자체적으로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내부규정 또는 지침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방법 ②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제1항제1호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시 제1항제1호에 따른 주금납입능력을 대표이사 또는 준법감시인이 서명 또는 기명날인한 확약서에 기재하여 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하며, 주관회사는 동 확약서 상의 금액을 기준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여야 한다. ③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제1항제2호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는 경우, 주관회사는 주금납입능력에 대한 기준 및 확인방법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여야 한다. ④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등 참여금액(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주관회사에 제출한 매입희망 물량과 가격을 곱한 금액으로 하되,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매입희망 물량에 공모희망 가격 상단을 곱한 금액으로 한다. 이하 같다)이 제1항의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여서는 아니 된다. ⑤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의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이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수요예측등 참여 건에 대하여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⑥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가 둘 이상인 경우에는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1항 각 호의 방법 중 어느 하나를 주관회사별로 달리 정할 수 있다 |
주금납입능력에 대한 확인대상 및 확인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 표준방법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 제1항 제1호)】 |
| 구분 | 내용 | ||
|---|---|---|---|
| 확인대상 |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의 재산에 따라 ① 고유재산은 자기자본, ② 위탁재산은 참여 건(계좌)별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확인합니다. ① 고유재산 : 자기자본을 기준으로 하며, 직전 분기말(해당 자료가 없는 경우, 그 전 분기말) 개별재무제표상의 금액입니다. ② 위탁재산 : 수요예측 참여 건(계좌)별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개별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의 합계액입니다. 위탁재산들의 자산총액은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위탁재산의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설정 또는 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의 일평균 평가액으로 합니다. | ||
| 확인방법 | 기관투자자는 '확인대상' 자기자본 또는 자산총액 합계액을 주금납입능력으로 확약서(*)에 기재하여 대표이사 또는 준법감시인의 서명 또는 기명날인을 받은 후 주관회사에 제출하고, 주관회사는 동 확약서 상의 자기자본 또는 자산총액 합계액을 기준으로 기관투자자의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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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 준법감시인의 사전 승인을 받아 제정한 내부지침에 근거하여 미래에셋증권㈜의 One-AsiaEquitySales본부를 통해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외국인 기관투자자의 경우, 다음의 방법으로 주금납입능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체방법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3 제1항 제2호)] |
| 구분 | 내용 | ||||
|---|---|---|---|---|---|
| 확인대상 | 미래에셋증권㈜의 One-AsiaEquitySales본부를 통해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외국인 기관투자자의 경우 ① Qualified Institutional Buyer(QIB)에 해당하거나 ② 해외 국부펀드에 해당하는 경우 주금납입능력을 USD100,000,000으로 간주합니다. ③ QIB 및 해외 국부펀드에 해당하지 않거나 QIB 및 해외 국부펀드에 해당하더라도 USD100,000,000 이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고유재산은 자기자본, 위탁재산은 총 운용자산(Asset Under Managemet)을 주금납입능력으로 확인합니다. | ||||
| 확인방법 | ① 미국 증권거래법 144A에 따른 Qualified Institutional Buyer(이하 "QIB"라 한다)의 지위에 있는 외국인 기관투자자의 경우 주금납입능력은 USD 100,000,000으로 간주하고, One-AsiaEquitySales본부는 외국인 기관투자자 본인이 QIB임을 확인한 대체확약서(*)를 수령하여 확인합니다. 대체확약서는 제출일이 속한 분기말까지 유효한 효력을 가집니다. ② 해외 국부펀드(**)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의사를 받은 경우, 제1호의 QIB에 준하여 주금납입능력을 USD 100,000,000으로 간주합니다. ③ 제1항 및 제2항에 해당하지 않는 외국인 기관투자자이거나 제1항 및 제2항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중 USD 100,000,000이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외국인 기관투자자의 경우,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직전 분기말(자료가 없다면 그 전 분기말 기준) 자기자본을, 위탁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직전 분기말(자료가 없다면 그 전 분기말 기준) 또는 직전 분기(자료가 없다면 그 전 분기) 3개월간 일평균 총 운용자산(Asset Under Management)을 주금납입능력으로 간주하고, One-AsiaEquitySales본부는 대체확약서(*)를 수령하여 확인합니다. 대체확약서는 제출일이 속한 분기말까지 유효한 효력을 가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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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투자신탁 등을 말하며,「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으로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 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제1항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합니다. 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ㆍ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일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ㆍ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합니다. |
| 【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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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 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24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은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93조(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에 대한 과세특례) 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 요건을 갖출 것 가. 공모집합투자기구(「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8항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중 같은 조 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것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 2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을 말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사채 중 같은 법 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에 해당하는 사채(이하 이 조에서 “단기사채”라 한다)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나. 공모집합투자기구가 아닌 투자신탁등의 경우: 신용등급이 A+, A 또는 A-(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2+, A2 또는 A2-)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15 이상이고, 신용등급이 BBB+ 이하(단기사채의 경우에는 A3+ 이하)인 사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일 것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
|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 |
| 『조세특례제한법』제91조의15(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 ① 거주자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을 일정 비율 이상 편입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에 2017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경우 1명당 투자금액 3천만원(모든 금융회사에 투자한 투자신탁 등의 합계액을 말한다) 이하인 투자신탁 등에서 받는 이자소득 또는 배당소득에 대해서는 「소득세법」 제14조제2항에 따른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아니한다.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제93조(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등에 대한 과세특례) ①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채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이하 이 조에서 "신용평가업자"라 한다) 2명 이상이 평가한 신용등급 중 낮은 신용등급이 BBB+ 이하[「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59조에 따른 단기사채등(같은 법 제2조제1호나목에 따른 권리에 한정한다.)의 경우 A3+ 이하]인 사채권(이하 이 조에서 "비우량채권"이라 한다)을 말한다. ②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권"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1조제2항에 따른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주권(이하 이 조에서 "코넥스 상장주식"이라 한다)을 말한다. ③ 법 제91조의15제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투자신탁 등"이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집합투자기구, 투자일임재산 또는 특정금전신탁(이하 이 조에서 "투자신탁등"이라 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것을 말한다. 1. 해당 투자신탁등의 설정일ㆍ설립일부터 매 3개월마다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채권의 평균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일 것. 이 경우 "평균보유비율"은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 국내채권 각각의 평가액이 투자신탁등의 평가액에서 차지하는 매일의 비율(이하 이 조에서 "일일보유비율"이라 한다)을 3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로한다. 2. 국내 자산에만 투자할 것 (중략) ⑦ 제3항제1호를 적용할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의 만기일 전 3개월 및 설정일ㆍ설립일 후 3개월은 같은 호 전단의 요건을 갖춘 것으로 본다. |
| 주1) |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제1항 참고 |
| 주2) |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제3항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 참고 |
※ 대표주관회사는 기관투자자가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18호 및 제19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명세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제1항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 (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이하 같다)을 말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 제20호에 의거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제1항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자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 이상이어야 합니다.
| [벤처기업투자신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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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벤처투자조합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 ① 거주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출자 또는 투자를 하는 경우에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출자 또는 투자한 금액의 100분의 10(제3호ㆍ제4호 또는 제6호에 해당하는 출자 또는 투자의 경우에는 출자 또는 투자한 금액 중 3천만원 이하분은 100분의 100, 3천만원 초과분부터 5천만원 이하분까지는 100분의 70, 5천만원 초과분은 100분의 30)에 상당하는 금액(해당 과세연도의 종합소득금액의 100분의 50을 한도로 한다)을 그 출자일 또는 투자일이 속하는 과세연도(제3항의 경우에는 제1항제3호ㆍ제4호 또는 제6호에 따른 기업에 해당하게 된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를 말한다)의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거주자가 출자일 또는 투자일이 속하는 과세연도부터 출자 또는 투자 후 2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과세연도까지 1과세연도를 선택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공제시기 변경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청한 과세연도의 종합소득금액에서 공제)한다. 다만, 타인의 출자지분이나 투자지분 또는 수익증권을 양수하는 방법으로 출자하거나 투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벤처투자조합,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또는 전문투자조합에 출자하는 경우 2.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이하 이 조에서 "벤처기업투자신탁"이라 한다)의 수익증권에 투자하는 경우 3. 개인투자조합에 출자한 금액을 벤처기업 또는 이에 준하는 창업 후 3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이하 이 조 및 제16조의5에서 "벤처기업등"이라 한다)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투자하는 경우 4.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벤처기업등에 투자하는 경우 5. 창업ㆍ벤처전문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투자하는 경우 6.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7조의10에 따라 온라인소액투자중개의 방법으로 모집하는 창업 후 7년 이내의 중소기업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의 지분증권에 투자하는 경우)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14조(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등에의 출자 등에 대한 소득공제) ①법 제16조제1항제2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다음 각호의 요건을 갖춘 신탁(이하 이 조에서 "벤처기업투자신탁"이라 한다)을 말한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투자신탁(같은 법 제251조에 따른 보험회사의 특별계정을 제외한다. 이하 "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일 것 2. 통장에 의하여 거래되는 것일 것 3. 투자신탁의 설정일부터 6개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제19항에 따른 사모집합투자기구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9개월 추가) 이내에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다음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50 이상일 것. 이 경우 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가목1)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00분의 15 이상이어야 한다. 가. 벤처기업에 다음의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1)「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2조제1항에 따른 투자 2) 타인 소유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을 매입에 의하여 취득하는 방법으로 하는 투자 나. 벤처기업이었던 기업이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된 이후 7년이 지나지 않은 기업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에 가목1) 및 2)에 따른 투자를 하는 재산의 평가액의 합계액이 차지하는 비율 4. 제3호의 요건을 갖춘 날부터 매 6개월마다 같은 호 각 목 외의 부분 전단 및 후단에 따른 비율( 투자신탁재산의 평가액이 투자원금보다 적은 경우로서 같은 후단에 따른 비율이 100분의 15 미만인 경우에는 이를 100분의 15로 본다.)을 매일 6개월 동안 합산하여 같은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비율이 각각 100분의 50 및 100분의 15 이상일 것. 다만, 투자신탁의 해지일 전 6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
※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 집계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에 의거,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참여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투자일임회사 등] |
| 제5조의 2(투자일임회사 등의 수요예측등 참여조건) ①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에는 제1호 및 제4호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1. 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같은 호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는 제외한다)일 것 2. 제9조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3. 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4.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이상일 것 ② 투자일임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 한하여 투자일임회사의 고유재산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1.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 2.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③ 투자일임회사는 투자일임재산 또는 고유재산으로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 각각 제1항 또는 제2항의 조건이 모두 충족됨을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대한 확약서 및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대표주관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④ 부동산신탁회사는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할 수 있다. ⑤ 제1항 및 제3항의 규정은 신탁회사에 준용한다. 이 경우 "투자일임회사"는 "신탁회사"로, "투자일임계약"은 "신탁계약"으로, "투자일임재산"은 "신탁재산"으로 본다. ⑥ 제2항 및 제3항의 규정은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에 준용한다. 이 경우 "투자일임회사"는 "집합투자회사"로, "투자일임업"은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으로, "투자일임재산"은 "집합투자재산"으로 본다. ⑦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은 제2조제18호가목을,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은 제2조제18호나목을 충족하는 것을 확인하여야 한다. |
| [투자일임회사 등의 투자일임재산으로의 수요예측 참여 조건] |
| ①「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일 것 ②「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지 아니할 것 ③「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6항제1호에 따라 불성실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되어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금지된 자가 아닐 것 ④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고,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일 것 |
| [투자일임회사 등의 고유재산으로의 수요예측 참여 조건] |
| ①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 이 경과하고,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일 것 ②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수요예측등 참여일전 3개월간의 일평균 평가액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등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을 말한다)이 300억원 이상일 것 |
※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투자일임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마목에 따른 투자일임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신탁회사로 참여하는 경우 상기 사목에 따른 신탁회사임을 확약하는 확약서를 징구하며, 동 서류와 관련하여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가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의 고유재산으로 참여하는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의2제2항에 따른 요건충족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집합투자재산 구성내역을 기재한 수요예측 참여 집계표를 징구하며, 요청 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부동산신탁회사는 고유재산으로만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상기 바목에 해당하는 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요청 받은 해외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청약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에 입금해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나) 수요예측 참여 제외대상 다음에 해당하는 자는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제5항 및 제7항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7항의 창업투자회사 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 ① | 인수회사(대표주관회사 포함)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9호의 규정에 따른 이해관계인을 말함). 다만,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이하 "집합투자회사등"이라 한다)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
| ② |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9호의 규정에 따른 이해관계인을 말하며, 동 규정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함) |
| ③ |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대표주관회사 포함)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 |
| ④ |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물량 또는 현저히 높거나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등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시한 매입희망 물량과 가격의 진실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자 |
| ⑤ | 대표주관회사가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부터 과거 1년 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 등 |
| ⑥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제4항에 의거 금번 공모 이전에 실시한 공모에서 수요예측일 현재 한국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분류되어 제재기간 중에 있는 기관투자자 |
| ⑦ | 금번 공모 시에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0조의3제1항에 따른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음에 따라, 동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에서 정의하는 창업투자회사등은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
| ⑧ | 그 밖에 인수질서를 문란하게 한 행위로서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경우 |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 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 다. 「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제10조의3(환매청구권) ① 기업공개(국내외 동시상장공모를 위한 기업공개는 제외한다)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하여야 한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 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에 따라 창업투자회사등을 수요예측등에 참여시킨 경우 |
※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한 후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7조의2제4항에 의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로 지정되는 경우 해당 불성실 수요예측 발생일로부터 일정 기간 동안 수요예측의 참여 및 공모주식 배정이 제한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불성실수요예측참여자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의2 제1항 및 2항에 따라 다음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
| ① 기업공개 또는 무보증사채 공모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 등 참여행위로 본다. 1.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주식 또는 무보증사채를 배정받은 후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청약 후 주금 또는 무보증사채의 납입금을 납입하지 아니한 경우 2. 기업공개시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의무보유를 확약하고 주식을 배정받은 후 의무보유기간 내에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이 경우 의무보유기간 확약의 준수여부는 해당기간 중 일별 잔고를 기준으로 확인한다. 가. 해당 주식을 매도 등 처분하는 행위 나. 해당 주식을 대여하거나, 담보로 제공 또는 대용증권으로 지정하는 행위 다. 해당 주식의 종목에 대하여 법 제180조제1항제2호에 따른 공매도를 하는 행위. 이 경우 일별 잔고는 공매도 수량을 차감하여 산정한다.(이하 이 항 및 <별표 1>에서 같다) 라. 그 밖에 경제적 실질이 가목부터 다목에 준하는 일체의 행위 3. 수요예측에 참여하면서 관련 정보를 허위로 작성ㆍ제출하는 경우 4.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주식을 투자자에게 매도함으로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1조를 위반한 경우 5.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 부동산신탁회사 및 일반 사모집합투자업을 등록한 집합투자회사가 제5조의2 제1항부터 제6항까지를 위반하여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등에 참여한 경우 6.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신탁계약이 설정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해지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탁계약이 해지(신탁계약기간이 3년 이상인 집합투자기구의 신탁계약기간 종료일 전 3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되는 경우 7. 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이 수요예측등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후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내에 환매되는 경우 8.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설정일·설립일로부터 1년 이내에 해지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해지(계약기간이 1년 이상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만기일 전 3개월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되는 경우 9. 그 밖에 인수질서를 문란하게 한 행위로서 제1호부터 제8호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경우 ② 제15조의2에 따라 투자자 재산 운용업무가 이관된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제1항제2호에서 정하는 불성실 수요예측 등 참여행위를 한 것으로 본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의무보유기간 준수를 위하여 상당한 주의를 하였음을 증명한 경우 그러하지 아니하다. 1. 이관회사가 제15조의2제2항을 위반하고 의무보유기간 내에 제1항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그 이관회사 이관회사가 제15조의2제2항에 따라 의무보유기간 관련 정보를 충실히 전달하였음에도 22. 불구하고 수관회사가 제15조의2제3항을 위반하여 의무보유기간 내에 제1항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그 수관회사 |
※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의 불성실수요예측참여자의 정보관리에 관한 사항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17조2에 의거 미래에셋증권㈜는 상기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불성실 수요예측참여행위가 발생한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을 한국금융투자협회에 통보하며 협회는 협회 정관 제41조에 따라 설치된 자율규제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하고,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명단을 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합니다. 다만,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집합투자기구에서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가 발생한 경우(해당 사유 발생일 직전 1년 이내에 해당 집합투자회사 또는 해당 집합투자회사가 운용하는 집합투자기구에서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가 발생한 적이 없는 경우에 한한다) 해당 집합투자회사에게 협회 정관 제45조 제1항 제4호의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하거나 공모주식을 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에 대한 정보 및 제재사항 등을 기재한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등록부를 작성하여 관리합니다. 1. 사업자등록번호 및 외국인투자등록번호 2.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의 명칭 3. 해당 사유가 발생한 종목 4. 해당 사유 5. 해당 사유의 발생일 6. 기타 협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 제재사항】 |
|---|
| 불성실수요예측등 참여 행위의 동기 및 그 결과를 고려하여 일정기간 수요예측 등 참여 제재(미청약, 미납입과 의무보유 확약위반 행위에 대한 제재기준을 분리, 적용) |
| 적용 대상 | 위반금액 | 수요예측 참여제한기간 | |
|---|---|---|---|
| 정의 | 규모 | ||
| 미청약ㆍ미납입 | 미청약ㆍ미납입 주식수 X 공모가격 | 1억원 초과 |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 5천만원 당 1개월씩 가산 (참여제한기간 상한 : 24개월) |
| 1억원이하 | 6개월 | ||
| 의무보유 확약위반 | 의무보유 확약위반 주식수 주1) X 공모가격 | 1억원 초과 |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 1.5억원 당 1개월씩 가산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
| 1억원 이하 | 6개월 | ||
|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의 주금납입능력 초과 | (배정받은 주식수 X 공모가격) | 1억원 초과 | 6개월 + 1억원을 초과하는 위반금액 1.5억원 당 1개월씩 가산 (참여제한 기간 상한 : 12개월) |
| 1억원 이하 | 6개월 | ||
| 수요예측등 정보 허위 작성ㆍ제출 | 배정받은 주식수 X 공모가격 |
미청약ㆍ미납입과 동일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
|
| 법 제11조 위반 대리청약 | 대리청약 처분이익 |
미청약ㆍ미납입과 동일 (참여제한기간 상한 : 12개월) |
|
| 투자일임회사등 수요예측등 참여조건 위반 | 배정받은 주식수 X 공모가격 | 미청약,미납입과 동일 (참여제한기간 상한 : 6개월) | |
| 벤처기업투자신탁 해지금지 위반 | 12개월 이내 금지 | ||
| 사모 벤처기업투자신탁환매금지 위반 | 12개월 X 환매비율 주2) | ||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해지금지 위반 | 12개월 이내 금지 | ||
| 기타 인수질서 문란행위 | 6개월 이내 금지 | ||
| 주1) | 의무보유 확약위반 주식수: 의무보유확약 주식수와 의무보유확약 기간 중 보유주식수가 가장 적은 날의 주식수와의 차이 | ||||||||||||||||||||
| 주2) | 사모 벤처기업투자신탁 환매비율: 환매금액 누계/(설정액 누계 - 환매외 출금액 누계) | ||||||||||||||||||||
| 주3) | 가중: 해당 사유발생일 직전 2년 이내에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로 지정된 사실이 있는 자에 대하여는 100분의 200 범위 내 가중할 수 있으며,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자 지정횟수(종목수 기준이며, 해당 지정심의건을 포함)가 2회인 경우 100분의 50, 3회 및 4회인 경우 100분의 100, 5회 이상인 경우 100분의 200을 가중할 수 있음. 다만 수요예측등 참여제한 기간은 미청약·미납입 및 수요예측등 참여금액의 주금납입능력 초과의 경우 36개월, 기타의 경우 24개월을 초과할 수 없음 | ||||||||||||||||||||
| 주4) |
감면:
|
||||||||||||||||||||
| 주5) |
제재금 산정기준:
|
||||||||||||||||||||
| 주6) | 가중ㆍ감경 사유가 경합된 때에는 가중 적용 후 감경을 적용(다만, 주4)의 2)에 따른 감경은 다른 가중ㆍ감경 보다 우선 적용)하고 감경적용 후 월 단위 미만의 참여제한기간은 소수점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함 | ||||||||||||||||||||
| 주7) | 동일인에 의한 두 건(종목 수 기준)이상의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를 같은 날에 개최되는 위원회에서 심의하는 경우 참여제한기간이 가장 긴 기간에 해당하는 위반행위를 기준으로 가중을 적용하고 해당 사유 발생일은 최근일을 기준으로 함 | ||||||||||||||||||||
| 주8) | 동일인에 의한 두 건(종목 수 기준) 이상의 불성실 수요예측등 참여행위에 대하여 일부 건에 대한 제재를 위원회에서 의결하고, 해당 의결일 이전에 발생한 나머지 건에 대한 제재를 이후에 의결하는 경우 제재의 합은 주7)의 기준에 따라 산정된 제재와 동일하여야 함 |
(3) 수요예측 대상 주식에 관한 사항
| 구분 | 주식수 | 비율 | 비고 |
|---|---|---|---|
| 기관투자자 | 900,000주 ~ 975,000주 | 60.0% ~65.0%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 배정수량 포함 |
| 주1) | 상기 기관투자자는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을 포함합니다. |
| 주2) | 상기 비율은 총 공모주식수(1,500,000주)에 대한 비율입니다. |
| 주3) | 일반청약자 배정분 375,000주 ~ 450,000주(25 .0% ~ 30 .0%) 및 우리사주조합 배정분 150,000주 (10.0%)는 수요예측 대상주식이 아닙니다. |
(4) 수요예측 참가 신청수량 최고 및 최저한도
| 구분 | 최고한도 | 최저한도 |
|---|---|---|
| 기관투자자 | 각 기관별로 법령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신청수량 × 신청가격) 또는 975,000주 중 적은 수량 | 1,000주 |
| 주1) | 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는 물량 배정 시 "참여가격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의무보유확약기간, 참여시점, 공모 참여실적, 가격 분석능력,투자ㆍ매매성향, 수요예측에 대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물량 배정이 이루어지는 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수요예측 참여자에 대해서는 최대 수요예측 참여수량 전체에 해당하는 물량이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 참여 시 이러한 사항을 각별히 유의하여 반드시 각 수요예측 참여자가 소화할 수 있는 실수요량 범위 내에서 수요예측에 참여하시기 바라며, 최고한도는 975,000주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
| 주2) | 금번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15일, 1개월, 3개월 또는 6개월의 의무보유기간을 확약할 수 있습니다. |
| 주3) |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최고한도는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이 65.0%인 경우를 가정한 주식수입니다. |
(5) 수요예측 참가 수량단위 및 가격단위
| 구 분 | 내 용 |
|---|---|
| 수량단위 | 1,000주 |
| 가격단위 | 100원 |
| 주1) | 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수량 혹은 총 참여금액만 제시하는 참여방법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가격, 수량 및 참여금액을 반드시 제시하여야 합니다. 다만, 집합투자회사등이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주식의 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매입 희망가격을 제출하지 않아야 합니다. |
(6) 수요예측 참여방법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및 해외 기관투자자 모두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 진행하며, 서면으로는 접수받지 않습니다. 다만,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 문제로 인해 인터넷 접수가 불가능할 경우 보완적으로 서면, 유선, Fax, E-mail 등의 방법에 의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서면서류의 제출방법은 인편(직접방문) 및 우편으로 가능하며 우편은 수요예측 마감시각까지 도착분에 대하여 접수 가능합니다.
인터넷 접수 및 서면 접수(인터넷 접수가 불가한 경우)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 시에는 반드시 사전에 미래에셋증권㈜의 계좌를 보유하고, 해당 계좌의 계좌번호 및 계좌비밀번호, 사업자등록번호(해외 기관투자자의 경우 외국인 투자등록번호(IRC))로 로그인하셔야 합니다.)
| 【인터넷 접수 방법】 |
| ① 홈페이지 접속: 'securities.miraeasset.com' 접속 → 뱅킹/대출/청약 → 청약 → 수요예측 → 수요예측 참여 ② Log in: 사업자등록번호 또는 외국인 투자등록번호(IRC), 미래에셋증권㈜ 위탁계좌번호 및 동계좌의 비밀번호 입력 (단, 배정받을 시 해당 주식의 입고를 희망하는 계좌번호로 Log in을 하시기 바랍니다.) ③ 참여기관 기본정보 입력 후 수요예측 참여 ④ 법 제8조 제7항의 금융투자업자 중 아목 이외의 자의 경우에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18호,20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 한하며 수요예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⑤ 수요예측 참여자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4항에 따라 자신의 고유재산과 그 외의 재산(집합투자재산, 투자일임재산, 신탁재산)을 구분하여 수요예측에 참여하여야 합니다.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고유재산, 집합투자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을 각각 개별 계좌로 신청해야 합니다. 또한, 그 외 기관투자자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고유재산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을 각각 개별 계좌로 신청해야 합니다.또한 모든 수요예측 참여자는 주금납입능력에 관한 확약서를 수요예측 전산시스템에 업로드하여야 합니다. ⑥ 집합투자회사, 뮤추얼펀드 및 신탁형펀드의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계좌번호, 신청가격, 신청수량'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총괄집계표'파일을 수요예측 전산시스템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업로드 하여야 합니다. 기관투자자가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펀드명, 계좌번호, 자산총액, 자산구성내역, 신청가격, 신청수량,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에 해당됨을 확인하는 내용'등을 기재한 서류를 수요예측 전산시스템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업로드 하여야 합니다. 기관투자자가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펀드명, 계좌번호, 자산총액, 자산구성내역, 신청가격, 신청수량,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20호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해당됨을 확인하는 내용'등을 기재한 서류를 수요예측 전산시스템에서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업로드 하여야 합니다. ⑦ 집합투자회사가 통합신청하는 각 펀드의 경우 수요예측일 현재 약관승인 및 설정이 완료된 경우에 한합니다. 또한, 동일한 집합투자업자의 경우 각 펀드별 수요를 취합하여 1건으로 통합신청하며, 동일한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합니다. 또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코넥스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포함)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 펀드별 참여내역을 기관투자자 명의 1건으로 통합하여 참여하여야 하며, 동일한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합니다. 한편, 해당 펀드의 종목별 편입한도, 만기일 등은 사전에 자체적으로 확인한 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⑧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후 물량 배정 시에 당해 집합투자회사에 대해 전체 물량(뮤추얼 펀드, 신탁형 펀드 등에 배정되는 물량을 합산한 물량)을 배정하며, 또한, 기관투자자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해서는 1건으로 통합 배정합니다. 펀드별 물량배정은 각각의 집합투자업자 및 그 외 기관투자자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준에 의해 자율적으로 배정합니다. 단, 해당 펀드에 배정하여 발생하는 문제에 관하여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과 발행회사는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
| [인터넷 접수 시 유의사항] |
| ① 수요예측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 참여 이전까지 미래에셋증권㈜에 본인 명의의 위탁계좌가 개설되어 있어야 합니다. ② 비밀번호 5회 입력 오류 시에는 소정의 서류를 지참하여 미래에셋증권㈜ 영업점을 방문하여 비밀번호 변경을 하여야 하오니, 수요예측 참여 전 반드시 비밀번호를 확인하신 후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③ 수요예측 참여 내역은 수요예측 마감시각 이전까지 정정 또는 취소가 가능하며, 최종접수된 참여내역만을 유효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 [서면 접수 방법](온라인 접수가 불가할 경우) |
| 공 통 서 류 | - 수요예측 참가신청서 주1) (대표이사 명의의 사용인감 혹은 법인인감 날인) - 대리인 신분증 사본 - 주금납입능력에 관한 확약서 | |
| 추가서류 | 집합투자회사 (집합투자재산) | - 사업자등록증 사본, 법인등기부등본 사본 -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신청가격, 신청수량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 (소정양식) - 수탁회사의 펀드설정확인서 및 수탁회사에 대한 투자신탁금 입금증 사본 |
| 투자일임회사 (투자일임재산) | - 사업자등록증 사본 - 투자일임회사용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소정양식) - 투자일임회사 확약서 ※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는 투자일임회사에 한하여 상기 서류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 |
| 일반기관투자자 | - 사업자등록증 사본, 법인등기부등본 사본 - 상호저축은행은 자기자본이 표시된 서류를 추가 제출 | |
| 고위험고수익 투자신탁등 | - 사업자등록증 사본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소정양식) -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확약서 | |
| 벤처기업 투자신탁 | - 사업자등록증 사본 - 벤처기업투자신탁용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소정양식) - 벤처기업투자신탁 확약서 - 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경우,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를 금지하고 있다는 확약서 | |
| 해외 기관투자자 | - 대표주관회사가 정하는 소정의 양식이나 정보 주2)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3-12조 제1항 제1호 내지 제2호에 해당하는 자로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법인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 |
| 주1) | 수요예측 참가신청서는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securities.miraeasset.com) 상단의 '뱅킹관리/대출/청약' → '청약' → '수요예측' → '공지사항'란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
| 주2) |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에 대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 바목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해외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7) 수요예측 접수일시 및 방법 대표주관회사를 통한 수요예측 접수기간, 접수처 및 연락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국내 기관투자자】 |
| 접수기간 | 2025년 04월 29일(화) ~ 2025년 05월 08일(목) 17:00 (한국시간) |
| 접수처 | ① 인터넷 접수 :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securities.miraeasset.com) ② 서면 접수 : 미래에셋증권㈜ 동관 35층 IPO3팀 |
| 접수방법 | 인터넷 접수 및 서면(우편/인편) 접수 |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미래에셋센터원빌딩 동관 35층 IPO3팀 |
| TEL | 02) 3774-1374, 7061 |
| FAX | 0505-085-1374 |
| 【해외 기관투자자】 |
| 접수기간 | 2025년 04월 29일(화) ~ 2025년 05월 08일(목) 17:00 (한국시간) |
| 접수처 | 미래에셋증권㈜ 서관 5층 One-Asia Equity Sales팀 |
| 접수방법 | ① 인터넷 접수 :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securities.miraeasset.com) ② 서면 접수 : 미래에셋증권㈜ 동관 36층 One-Asia Equity Sales팀 |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미래에셋센터원빌딩 서관 5층 One-Asia Equity Sales팀 |
| 담당자 | 김영규 |
| 전화번호 | 02-3774-3770 |
| youngkyu.kim@miraeasset.com | |
| Fax | 0505-085-3770 |
※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8) 기타 수요예측 참여와 관련한 유의사항 ① 수요예측 마감시간 이후에는 수요예측 참여/정정/취소가 불가하오니 접수 마감시간을 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② 수요예측 참여는 수요예측 참여 이전까지 미래에셋증권㈜ 본인 명의의 위탁계좌가 개설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집합투자회사의 경우 집합투자재산, 고유재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을 각각 구분하여 접수해야 하며 접수 시 각각 개별 계좌로 참여하여야 합니다. ③ 참가신청금액이 각 수요예측참여자별 최고 한도를 초과할 때에는 최고 한도로 참가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④ 수요예측 참여시 입력(또는 확인)된 참여기관의 기본 정보에 허위 내용이 있을 경우 참여 자체를 무효로 하며,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로 관리합니다. 다만,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가 동 협회의 회원인 경우 해당 회원에게 동 협회 정관 제45조 제1항 제4호의 제재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수요예측 참여제한기간을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투자신탁이『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18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는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투자신탁이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는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동 사항에 대해 허위 및 과실로 제출하였을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로 지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⑤ 집합투자회사가 통합신청하는 각 펀드의 경우 수요예측일 현재 약관승인 및 설정이 완료된 경우에 한합니다. 또한, 동일한 집합투자업자의 경우 각 펀드별 수요를 취합하여 1건으로 통합신청하며, 동일한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합니다. 한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펀드별 참여내역을 기관투자자 명의 1건으로 통합하여 참여하여야 하며, 동일한 가격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해야 합니다. 해당 펀드의 종목별 편입한도, 만기일 등은 사전에 자체적으로 확인한 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⑥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또는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기관투자자는 해당 투자신탁의 가입자가 인수회사 또는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인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이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투자일임재산, 벤처기업투자신탁이 공모주 수요예측에 참가하지 않도록 조치하여야 합니다. ⑦ 수요예측 인터넷 접수를 위한 "사업자(투자)등록번호, 위탁 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관리의 책임은 전적으로 기관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사업자(투자)등록번호, 위탁 계좌번호 및 계좌 비밀번호" 관리 부주의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당해 기관투자자에게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⑧ 기타 수요예측 참여와 관련한 유의사항은 미래에셋증권㈜「securities.miraeasset.com ⇒ 뱅킹관리/대출/청약⇒ 청약⇒ 수요예측⇒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⑨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자에 대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제8호바목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해외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으로 참여하는 투자신탁 등에 대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18호 및 제19호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임을 확약하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를 징구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투자일임재산으로 참여하는 투자일임회사에 대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의2제1항에 따른 투자일임회사임을 확약하는"확약서" 및 "펀드명, 펀드설정금액, 펀드별 참여현황"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를 징구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투자일임회사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투자일임회사가 투자일임재산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한 투자자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 여부, 제9조제4항에 따른 이해관계인 여부,수요예측 참여일 현재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 여부와 투자일임계약 체결일로부터 3개월 경과여부 및 수요예측 참여일 전 3개월간의 일평균 투자일임재산의 평가액이 5억원 이상인 지를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투자일임회사가 고유재산으로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 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2년 경과 및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의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이 50억원 이상인지 여부 또는 수요예측 참여일전 3개월간의 투자일임회사가 운용하는 전체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투자일임업 등록일로부터 3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자일임업 등록일부터 수요예측 참여일전까지 투자일임재산의 일평균 평가액)이 300억원 이상인 지를 해당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확약서 등의 소정의 양식에 의거하여 판단합니다. 동 사항에 대해 허위 및 과실로 제출하였을 경우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에 해당 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대표주관회사는 본 수요예측에 벤처기업투자신탁으로 참여하는 투자신탁 등에 대하여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20호에 따른 벤처기업투자신탁임을 확약하는 내용과 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경우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를 금지하고 있다는 "확약서" 및 신탁자산 구성내역 등을 기재한 "수요예측참여 총괄집계표"와 징구할 수 있으며, 이를 요청받은 기관투자자가 해당 서류를 미제출할 경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⑩ 기관투자자 또는 일반청약자 대상 배정물량 중 미청약된 배정물량에 대해서는 수요예측에 참여하지 않았거나, 수요예측에 참여하였으나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도 공모가액으로 배정받기 희망하는 기관투자자가 있는 경우,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 중 추가청약할 수 있습니다. 상기 배정의 결과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여 배정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판단하여 배정에 대한 기준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⑪ 수요예측 참가 시 의무보유 확약기간을 미확약, 15일, 1개월, 3개월 또는 6개월로 제시가 가능합니다. ⑫ 수요예측참가시 의무보유 확약을 한 기관투자자의 경우 기준일로부터 의무보유 확약 +2일의 기간까지의 일별잔고증명서 및 매매내역서를 의무보유 확약기간 종료 후 1주일 이내에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 IPO본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상기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기관투자자는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로 지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펀드 만기가 의무보유 확약기간 종료 이전에 도래하여 매도를 하는 경우에도 '불성실 수요예측참여자'로 지정될 수 있으니 기관투자자 등은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전 해당 펀드의 만기를 확인하여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바랍니다. ⑬ 의무보유 확약기간은 결제일 기준이 아니므로 의무보유 확약기간 종료일 익일부터 매매가 가능하며, 잔고증명서 및 매매내역서는 동 기준에 근거하여 제출하시길 바랍니다. ⑭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청약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 수수료를 수요예측을 접수한 대표주관회사에 입금해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⑮ 대표주관회사는 주식시장 상황, 수요예측 참여현황, 수요예측 참여방법 및 절차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내부 수요예측 운영기준에 따라 배정기준을 변경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된 상세 내용은 미래에셋증권㈜의 수요예측 참가안내 공지사항(securities.miraeasset.com → 뱅킹관리/대출/청약 → 청약 → 수요예측 → 공지사항)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6> 금번 공모시에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제1항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음에 따라 수요예측 시 동 규정 제2조제8호에 따른 기관투자자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9) 확정공모가액 결정방법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발행회사인 ㈜인투셀과 협의하여 최종 공모가액을 결정합니다.
| 구분 | 주요내용 |
|---|---|
| 수요예측 결과 반영 여부 | 수요예측 참여기관의 참여가격 및 신청수량, 참여기관의 성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참고자료로 활용 |
| 공모가격 결정 협의절차 | 대표주관회사 및 발행회사에 수요예측 결과를 제시하고,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공모가격에 대해 협의함 |
| 공모가격 최종결정 | 발행회사의 대표이사, 재무담당 임원과 대표주관회사의 담당 사업부문 대표 등이 협의하여 최종 결정함 |
| 주1) |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과 발행회사인 ㈜인투셀은 수요예측 참여자의 성향 및 가격평가능력 등을 감안하여 공모가격 결정 시 가중치를 달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참여가격은 공모가격 결정 시 배제하거나 낮은 가중치를 부여할 수 있으며, 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수요예측 참여자는 공모가격 결정시 제외됩니다. |
(10) 대표주관회사의 수요예측 기준, 절차 및 배정방법
| 구분 | 주요내용 | 비고 |
|---|---|---|
| 희망공모가 산정방식 | 희망공모가액 산정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4.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 수요예측 참가신청 관련사항 | 1) 최고한도 : "각 기관별로 법령 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을 신청가격으로 나눈 주식수" 또는 975,000주 중 적은 수량 2) 최저한도 : 1,000주 3) 수량단위 : 1,000주 4) 가격단위 : 100원 5) 가격 : 가격 미제시 불가 (관계인수인 외에는 가격을 제시하지 않고 수량만 제시하는 참여방법 불인정함) 6) 의무보유확약기간 선택 : 미확약, 15일, 1개월, 3개월, 6개월 | - |
| 배정대상 | 확정공모가액 이상의 가격을 제시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질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물량 배정함 (단. 확정공모가액의 -10% 이내 가격을 제시한 수요예측 참여자 중 확정공모가액으로 배정을 희망하는 자에게도 대표주관회사의 판단 하에 배정이 가능) | - |
| 배정기준 | 참여가격,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의무보유확약기간, 공모 참여실적, 가격 분석능력, 투자/매매성향, 수요예측에 대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대표주관회사가 가중치를 부여하여 자율적으로 배정함 | - |
| 가격미제시분 및 희망 공모가 범위 밖 신청분의 처리방안 | 1) 가격 미제시 수요예측 참여자 :인수업무규정 제9조의2제2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자기 또는 관계인수인이 인수한 증권의 수요예측등에 참여하는 경우에만 가격 미제시 인정함 2) 희망공모가 범위 밖 신청자 : 해당 제시 가격을 참여 가격으로 100% 인정 | - |
| 주1) | 상기 단위 이외의 수량 혹은 가격을 제시하는 수요예측 참가신청은 해당 수량 혹은 가격의 가장 가까운 하위 단위의 수량 혹은 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 주2) | 금번 수요예측에 있어서는 물량 배정 시 "참여가격,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의무보유확약기간, 공모 참여실적, 가격 분석능력, 투자/매매성향, 수요예측에 대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물량 배정이 이루어지는 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수요예측 참여자에 대해서는 최대 수요예측 참여수량 전체에 해당하는 물량이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수요예측 참여 시 이러한 사항을 각별히 유의하여 반드시 각 수요예측 참여자가 소화할 수 있는 실수요량 범위 내에서 수요예측에 참여하시기 바라며, 최고한도는 수요예측 대상수량 975,000주(공모물량 중 65%를 기관투자자에 배정할 경우)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
| 주3) | 수요예측 참여자에 대한 물량 배정 시 국내 및 해외 수요예측 참여자에게 통합 배정합니다. |
| 주4) | 공모가격 결정 시 수요예측 참여자의 성향 및 가격평가능력 등을 감안하여 가중치를 달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참여가격은 공모가격 결정시 배제하거나 낮은 가중치를 부여할 수 있으며, 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수요예측 참여자는 공모가격 결정시 제외됩니다. |
| 주5) |
금번 수요예측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경우,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출한 매입 희망가격이 공모가격 이상이고, 의무보유확약기간이 동일한 경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별 배정 수량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배정금액이 해당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100분의 20(공모의 방법으로 설정, 설립된 고수익고위험투자신탁등은 100분의 10)을 초과하여서는 안됩니다. 이 경우 자산총액 및 순자산은 해당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1. 수요예측에 참여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의 순자산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 2. 제1호의 방법에 따라 결정된 수량에 공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은 110%의 가중치를, 사모의 방법으로 설립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투자일임재산 및 신탁재산을 포함한다)은 100%의 가중치를 부여하여 조정수량을 산출한 후, 해당 조정수량의 크기에 비례하여 결정하는 방법 |
| 주6) | 또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벤처기업투자신탁(사모의 방법으로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의 경우 최초 설정일로부터 1년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환매가 금지된 벤처기업투자신탁을 말한다)에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하며, 해당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100분의 10 이내 범위에서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참여시점 및 참여자의 질적인 측면(운용규모, 투자성향,공모 참여실적, 의무보유 확약여부, 자기자본 규모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대표주관회사가 가중치를 부여하여 공모 주식을 배정합니다. 이 경우 자산총액은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가 제출한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 |
| 주7) | 다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과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의무 배정이 미달될 때에는 그외 기관투자자에게 추가로 배정할 수 있습니다. |
(11) 수요예측 대상 주식의 배정결과 통보 ①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최종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을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securities.miraeasset.com)에 게시합니다. 기관별 배정물량은 수요예측 참여기관이 개별적으로 미래에셋증권㈜ 「securities.miraeasset.com ⇒ 뱅킹/대출/청약 ⇒ 청약 ⇒ 수요예측 ⇒ 배정결과 조회」에 접속한 후 배정물량을 직접 확인하여야 하며, 이를 개별 통보에 갈음합니다. ② 수요예측 참여에 의해 배정된 물량을 미청약한 경우에는 불성실수요예측 참여자로 금융투자협회 회원 홈페이지(http://work.kofia.or.kr/) 에 게시 등록됩니다. (12) 기타 수요예측 실시에 관한 유의사항 ① 수요예측에 참가하지 않았거나, 수요예측에 참여하였으나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도 공모가액으로 배정을 받기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는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에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에서 배정된 수량이 모두 청약된 경우에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② 상기와 같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추가 청약 후 잔여물량이 있을 경우에는 이를 일반청약자 배정 물량에 합산하여 배정할 수 있습니다. ③ 수요예측 참가 시 참가신청서를 허위로 작성 또는 제출된 참가신청서를 임의로 변경하거나 허위자료를 제출하는 경우 수요예측 참여 자체를 무효로 합니다. ④ 상기 배정의 결과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하여 배정이 원활하지 못할 경우 대표주관회사가 판단하여 배정에 대한 기준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 모집 또는 매출 조건
| 항 목 | 내 용 | ||
|---|---|---|---|
| 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 | 기명식 보통주 1,500,000주 | ||
| 주당 모집가액 또는 매출가액 | 예정가액 | 12,500원 주1) | |
| 확정가액 | - | ||
| 모집총액 또는 매출총액 | 예정가액 | 18,750,000,000원 | |
| 확정가액 | - | ||
| 청 약 단 위 | 주2) | ||
| 청약기일 주3) | 우리사주조합 | 개시일 | 2025년 05월 13일(화) |
| 종료일 | 2025년 05월 13일(화) | ||
| 기관투자자 | 개시일 | 2025년 05월 13일(화) | |
| 종료일 | 2025년 05월 14일(수) | ||
| 일반청약자 | 개시일 | 2025년 05월 13일(화) | |
| 종료일 | 2025년 05월 14일(수) | ||
| 청약 증거금 주4) | 기관투자자 | 0% | |
| 일반청약자 | 50% | ||
| 납 입 기 일 | 2025년 5월 16일(금) | ||
| 주1) | 주당 모집 또는 매출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와 발행회사인 ㈜인투셀이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2,500원 ~ 17,000원 중 최저가액입니다. 청약일 전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가 수요예측을 실시하며, 동 수요예측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와 ㈜인투셀이 협의한 후 주당 확정공모가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
| 주2) |
청약단위 ①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합니다. ② 일반청약자는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의 본·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 청약단위는 아래 "다. 청약방법 - (5) 일반청약자의 청약단위"를 참조해 주시기 바라며, 기타사항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정하여 공시한 방법에 의합니다. ③ 기관투자자의 청약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수량 단위로 하며, 청약 미달을 고려하여 추가 청약을 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각 기관별로 법령 등에 의한 투자한도 잔액을 확정공모가액으로 나눈 주식수"와 수요예측 최고 참여한도 중 작은 주식수로 하여 1주 단위로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3. 공모가격 결정방법』-『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10) 대표주관회사 미래에셋증권㈜의 수요예측 기준, 절차 및 배정방법』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④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 및 배정기준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 사항』-『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다. 청약방법』및『라. 청약결과 배정방법』부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주3) | 청약기일 기관투자자, 일반청약자의 청약 후 최종 미청약 물량에 대해 인수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포함)의 경우 납입 이전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습니다. ※ 상기의 일정은 효력발생일의 변경 및 회사 상황, 주식시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주4) | 청약증거금 ① 우리사주조합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합니다. ②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50%로 합니다. ③ 기관투자자의 청약증거금은 없습니다. ④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2025년 05월 16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는 경우 청약처를 통하여 추가납입을 하여야 하며, 주금납입기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대표주관회사가 발행회사와 체결한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한 인수비율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초과청약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주금납입기일(2025년 05월 16일)에 반환하며,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 ④ 기관투자자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 바, 청약(우선청약 및 추가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5년 05월 16일 08:00 ~ 13:00 사이에 당해 청약을 접수한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합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할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가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
| 주5) | 청약취급처 ① 우리사주조합 : 미래에셋증권㈜ 본ㆍ지점 ② 기관투자자 : 미래에셋증권㈜ 본ㆍ지점 ③ 일반청약자 : 미래에셋증권㈜ 본ㆍ지점 |
| 주6) | 분산요건 미 충족 시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초과하였으나『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8조 제1항 제1호에 의한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주식분산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추가 신주 공모여부를 결정합니다. 또한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고 "주식분산요건"의 미충족사유 발생 시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를 통하여 재공모 및 신규상장 취소 여부를 결정합니다. 청약 이후 분산요건 미충족으로 신규상장을 못할 경우, 경과이자는 청약자에게 반환되지 않으며, 상기의 사유로 추가적인 신주 공모의 가능성과 신규상장 취소의 가능성은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 구 분 | 일 자 | 신 문 |
|---|---|---|
| 수요예측 안내공고 | 2025년 04월 29일(화) | 인터넷 공고 (주1) |
| 모집(매출)가액 확정공고 | 2025년 05월 12일(월) | 인터넷 공고 (주2) |
| 청약공고 | 2025년 05월 13일(화) | 인터넷 공고 |
| 배정공고 | 2025년 05월 16일(금) | 인터넷 공고 (주3) |
| 주1) | 수요예측 안내공고는 2025년 04월 29일(화) 대 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 주2) | 모집(매출)가액 확정공고는 2025년 05월 12일(월) 정 정 증권신고서를 제출함으로써 갈음하며,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securities.miraeasset.com)에 게시합니다. |
| 주3) |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공고는 2025년 05월 16일 (금) 대표 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 의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
| 주4) | 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 2025년 05월 16일(금) 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 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단, 증권인수업무등에관한 규정 제9조제11항 개정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인 2025년 05월 15일(목) 16:00까지 균등배정에 대한 추가납입을 이행해야합니다.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납입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됩니다. 참고로 상기의 납입일 2025년 05월 16일(금) 은 공모청약자금이 발행회사로 납입되는 일자임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
| 주5) | 상기 일정은 추후 공모 및 상장 일정에 따라서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3. 공모가격 결정방법』-『다. 수요예측에 관한 사항』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청약방법 (1) 청약의 개요 모든 청약자는『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해당 청약사무취급처에 소정의 주식청약서를 청약증거금(단, 기관투자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면제됨)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2) 일반청약자의 청약 일반청약자 청약은 해당 청약사무취급처에서 사전에 정하여 공시하는 청약방법에 따라 청약기간에 소정의 주식 청약서를 작성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이를 해당 청약취급처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한 청약사무취급처 내에서의 이중청약은 불가합니다. ※ 청약사무취급처: 미래에셋증권㈜,본ㆍ지점 (3)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은 증권신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아래와 같으며, 동 사항은 향후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청약자격이 변경이 되는 경우는 청약사무취급처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고지합니다.
| [미래에셋증권㈜의 일반청약자 참가 자격] |
| 구분 | 청약 한도 |
배정 비율 |
자격요건 | 증거금율 | 청약수수료 |
|---|---|---|---|---|---|
| 우대 | 200% | 100% | 온라인 매체 청약 (HTS, MTS, Web, ARS) | 50% | 0원 (단, Bronze 등급 2,000원) |
| 일반 | 100% | 영업점 청약 (내점/유선) | 50% | 건당 5,000원 | |
| 제한사항 | 청약 기간 내 영업점 창구 개설 계좌 청약 불가 ※ 비대면, 은행다이렉트, 온라인 개설 계좌 청약 (온라인/내점/유선) 가능 | ||||
| 주1) | 고객센터를 통한 유선 청약은 영업점 청약과 동일합니다. |
| 주2) | 서비스 등급 Diamond, Platinum에 한하여 영업점 청약 시 우대 반영합니다. |
| 주3) | 개인, 법인에 대해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
| 주4) | 비대면, 은행다이렉트 개설 불가 요건: 대리인, 미성년자, 재외국인, 외국인, 법인계좌 개설 불가 |
| 주5) | 온라인 개설: 당사에 보유한 기존 계좌정보를 근거로 개설 가능 |
| 주6) | 청약수수료: 청약 증거금 환불 시 징수함 |
| 주7) | 청약증거금이 최종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청약수수료 면제됩니다. |
| 주8) | 청약 미배정 시 청약수수료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
| 주9) | 청약수수료는 청약시점의 서비스 등급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
(4) 일반청약자의 청약한도 및 청약단위
일반투자자는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 의 각 본ㆍ지점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 1인당 청약한도, 청약단위는 아래와 같으며, 기타사항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정하여 공시한 방법에 의합니다. 단, 청약단위와 상이한 청약수량은 그 청약수량 하위의 청약단위로 청약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의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물량, 최고 청약한도, 청약증거금 및 청약단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 【미래에셋증권㈜의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최고청약한도 및 청약증거금율】 |
| 구 분 |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 최고 청약한도 | 청약증거금율 |
|---|---|---|---|
| 미래에셋증권㈜ | 375,000주 ~ 450,000주 | 주) | 50% |
| 주) | 미래에셋증권㈜의 일반청약자 청약한도는 청약자격별로 상이합니다. □ 우대그룹의 청약한도 : 36,000주 ~ 44,000주 (200%) □ 일반그룹의 청약한도 : 18,000주 ~ 22,000주 (100%) 청약자격의 기준에 관한 사항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다. 청약방법』-『(4) 일반청약자의 청약자격』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미래에셋증권㈜의 청약주식별 청약단위】 |
| 청약주식수 | 청약단위 |
|---|---|
| 20주 이상 ~ 100주 이하 | 10주 |
| 100주 초과 ~ 1,000주 이하 | 100주 |
| 1,000주 초과 ~ 5,000주 이하 | 200주 |
| 5,000주 초과 ~ 10,000주 이하 | 500주 |
| 10,000주 초과 ~ 20,000주 이하 | 1,000주 |
| 20,000주 초과 | 2,000주 |
(5)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의 청약 국내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주식에 대하여 청약일인 2025년 05월 13일(화) ~ 2025년 05월 14일(수) 08:00 ~ 16:00 (한국시간 기준) 사이에 대표주관회사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청약의사를 표시(청약증거금율 0%)하여야 하며, 동 청약 주식에 해당하는 주금을 납입일인 2025년 05월 16일(금) 08:00 ~ 13:00 (한국시간 기준) 사이에 미래에셋증권㈜의 본ㆍ지점에 납입하여야 합니다
| 【미래에셋증권㈜ 국내 및 해외 기관투자자의 청약방법】 |
| ① 홈페이지 접속: 'securities.miraeasset.com' 접속 → 뱅킹 → 뱅킹/대출/청약 → 청약 → 기관청약 → 청약신청 ② Log in: 사업자등록번호, 미래에셋증권㈜ 위탁계좌번호 및 동계좌의 비밀번호 입력 (단, 배정받을 시 해당 주식의 입고를 희망하는 계좌번호로 Log in을 하시기 바랍니다.) ③ 납입방법(미래에셋증권㈜ 입금계좌, 청약수량, 청약금액, 청약수수료, 납입금액, 기관투자자의 출금은행(또는 수탁회사), 수탁회사의 납입담당자, 납입담당자 연락처) 입력 |
또한, 청약일 종료 후 미청약된 물량에 대해서 납입 전까지 기관투자자는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으며, 추가 청약된 물량의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배정합니다. ※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기관투자자의 추가 청약 수요예측에 참가한 기관투자자 중 기관투자자의 청약 미달을 고려하여 수요예측 결과 배정받은 물량을 초과하여 청약하고자 하는 기관투자자는 전체 기관투자자 배정 물량 범위 내에서 추가 청약이 가능합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하지 않았거나, 수요예측에 참여하였으나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도 공모가액으로 배정을 받기를 희망하는 기관투자자는 대표주관회사에 미리 청약의사를 표시하고 청약일에 추가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요예측에서 배정된 수량이 모두 청약된 경우에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청약일 종료 후 미청약된 물량에 대해서 납입일 전까지 기관투자자는 추가로 청약을 할 수 있으며, 추가 청약된 물량의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7) 청약이 제한되는 자
아래『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4항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가 청약을 한 경우에는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배정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4항 제5호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5호의 창업투자회사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
제9조(주식의 배정) ④ 제1항에 불구하고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대표주관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에게 공모주식을 배정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제4호 및 제5호에 해당하는 자가 배정받은 주식에 대해 6개월 이상의 의무보유를 확약하거나 제5호의 창업투자회사 등이 일반청약자의 자격으로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이하 "집합투자회사등"이라 한다)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2.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한다. 3. 해당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 4.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물량 또는 현저히 높거나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등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시한 매입희망 물량과 가격의 진실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자 5. 자신이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부터 과거 1년 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 등 |
(8) 기타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만약 정정요구 등이 발생할 경우에는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라. 청약결과 배정방법
(1) 공모주식 배정비율 ① 우리사주조합 : 총 공모주식의 10.0% (150,000주)를 배정합니다. ②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 : 총 공모주식의 60.0% ~ 65.0%(900,000주 ~ 975,000주)를 배정합니다. ③ 일반청약자 : 총 공모주식의 25.0% ~ 30.0%(375,000주 ~ 450,000주)를 배정합니다 ④ 상기 ①, ②, ③항의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 비율은 기관투자자에 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청약일 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상기 청약자 유형군에 따른 배정분 중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초과청약이 있는 다른 항의 배정분에 합산하여 배정합니다. ⑤ 단,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단,「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단, 동 규정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 및 기타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에 용역을 제공하거나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배정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3호에 따라 일반청약자에 전체 공모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4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 이상을 배정합니다.다만,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1항제5호에 의거 기관투자자 중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25%이상을 배정합니다. 다만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또는 청약 경쟁률, 기관투자자의 투자성향 및 신뢰도 등을 고려하여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배정비율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2) 배정 방법
청약 결과 공모주식의 배정은 수요예측 결과 결정된 확정공모가액으로 대표주관회사와 ㈜인투셀이 사전에 총액인수계약서 상에서 약정한 배정기준에 의거 다음과 같이 배정합니다. ①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배정받은 수량 범위 내에서 우선 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②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1항에 의거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는 전체수량(동 규정 제9조제1항제6호에 따른 배정수량을 포함한다)의 50% 이상을 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한 모든 일반청약자에게 동등한 배정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이하 "균등방식 배정"이라 한다)으로 배정하여야 하며 나머지를 청약수량에 비례하여 배정(이하 "비례방식 배정"이라 한다)합니다. ③ 금번 IPO는 일반청약자에게 375,000주 ~ 450,000주를 배정할 예정으로서 균등방식 최소배정 예정물량은 187,500주 ~ 225,000주 이상이며, 균등방식의 세부 방법은 일괄청약방식입니다. 균등방식 배정물량을 제외한 나머지 일반청약자 배정은 전부 비례방식으로 배정이 이루어집니다. 배정 후 잔여주식이 발생하는 경우 인수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이를 인수하거나, 추첨 등 합리적인 방식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 ④ 일반청약자가 비례방식으로 배정을 받고자 하는 수량을 청약하면 자동으로 균등방식 배정의 청약자로 인정됩니다. ⑤ 일반청약자 배정물량 중 1/2 이상으로 일반청약자 인원수로 나눈 몫을 청약자 전원에게 동일하게 배정(전원 균등)하고, 일반청약자 배정 총 주식수에서 균등배정분을 제외한 수량에 대해서는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각 청약자의 청약증거금에서 균등배정분 배정수량(금액)을 차감한 금액(이하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기준으로 비례하여 안분배정하며, 비례배정분 청약증거금을 한도로 비례배정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다만, 총 청약건수가 균등방식 배정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전체고객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 배정하며, 이에 따라 균등배정으로 1주도 배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동 미달금액을 배정일까지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⑥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결과 발생하는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일반청약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재배정하며 소숫점이 높은 청약자들부터 순차적으로 배정합니다. 이후 동일한 소숫점을 보유한 일반청약자들에게 배분할 단수주가 부족하게 될 경우 청약주식수량, 청약등급 등을 고려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배정합니다. 그 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거나 추첨을 통하여 재배정합니다. 다만,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이 배정수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일반청약자는 동 미달금액을 배정일에 추가납입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청약증거금에 해당하는 수량만 배정받게 됩니다. 추가납입 이후 미청약주식이 발생할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⑦ 기관투자자의 청약에 대한 배정은 수요예측 후 배정받은 물량 범위 내에서 우선배정하되, 추가 청약에 대한 배정은 대표주관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여 배정합니다.
단,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11항 개정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추가납입의 기한 및 추가납입 미이행 물량의 처리 방식에 대하여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의 절차는 하기와 같습니다.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납입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됩니다. * 미래에셋증권: 일반청약자의 경우 청약증거금이 배정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동 미달금액에 대하여 배정일(2025년 05월 16일(금)에 추가납입을 하여야 합니다. 추가납입을 하지 않은 일반청약자의 경우 동 미달 수량에 대하여는 배정받을 수 없습니다. 단,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제11항 개정에 따라, 균등방식배정 진행과정에서 1차 균등배정 이후 균등배정자에 대한 추가납입이 필요할 경우, 청약 2일차의 익영업일인 2025년 05월 15일(목) 오후 16:00까지 균등배정에 대한 추가납입을 이행해야합니다. 추가납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추가납입 의사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됩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제4항 각 호(아래)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청약하는 경우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보아 배정하지 아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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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수회사(대표주관회사 포함)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2조제9호의 규정에 따른 이해관계인을 말함. 다만, 제9조의2제1항에 따라 위탁재산으로 청약하는 집합투자회사, 투자일임회사, 신탁회사(이하 "집합투자회사등"이라 한다)는 인수회사 및 인수회사의 이해관계인으로 보지 아니한다.) 2.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 다만, 제2조제9호의 가목 및 라목의 임원을 제외한다. 3. 해당 공모와 관련하여 발행회사 또는 인수회사에 용역을 제공하는 등 중대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 4. 주금납입능력을 초과하는 물량 또는 현저히 높거나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등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제시한 매입희망 물량과 가격의 진실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자 5. 자신이 대표주관업무를 수행한 발행회사(해당 발행회사가 발행한 주권의 신규 상장일이 이번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식의 배정일부터 과거 1년이내인 회사를 말한다)의 기업공개를 위하여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의 "주주에 관한 사항"에 주주로 기재된 주요주주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및 창업투자회사등 |
(3) 배정결과의 통지
일반청약자에 대한 배정결과 각 청약자에 대한 배정내용 및 초과청약금의 환불 또는 미달청약금에 대한 추가납입은 2025년 05월 16일(금)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https://securities.miraeasset.com/)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기관투자자등의 경우에는 수요예측을 통하여 물량을 배정받은 내역과 청약내역이 다른 경우에 한하여 개별통지합니다.
마.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 (1) 투자설명서의 교부 및 청약방법 2009년 2월 4일부로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에 의하면 누구든지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아래에서 언급하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에게 동법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안됩니다. 따라서 본 주식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 전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 합니다. 다만, (i) 동법 제9조 제5항의 전문투자자, (ii)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규정된 회계법인, 신용평가업자 등, (iii)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ㆍ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ㆍ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밖에 금융위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 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2) 투자설명서의 교부 방법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가 있는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의하여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투자자에게 동법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청약 전 교부할 예정입니다. 투자설명서 교부 후 투자자는 투자설명서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청약기간에 각각의 청약사무취급처에서 소정의 주식청약서를 작성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가)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원하는 경우
| 【미래에셋증권㈜ 투자설명서 교부방법】 |
| 구분 | 교부방법 | 교부일시 |
|---|---|---|
| 기관투자자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의해 투자설명서 교부 면제됨 | 해당사항 없음 |
| 일반청약자 | 1) 과 2) 를 병행 1) 미래에셋증권㈜ 본ㆍ지점 2)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나 HTS에서 교부 | 1) 미래에셋증권㈜ 본ㆍ지점에서 교부 : 청약종료일까지 2)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 또는 HTS에서 다운로드 : 청약종료일까지 |
| 【미래에셋증권㈜ 청약유형별 청약방법】 |
| 구분 | 청약방법 |
|---|---|
| 영업점 내방 | 주식청약서를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확인서 작성(투자설명서 수령 혹은 거부 확인) 후 청약 가능합니다. |
| 온라인 (HTS) |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후 전자문서 수령절차에 따라 온라인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확인 후 청약 가능합니다. |
| ARS | 투자정보확인서 작성 고객 중 투자설명서 수령을 원치 않거나 이미 수령하신 고객에 한해 ARS 청약이 가능합니다. |
① 본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은 후 교부확인서에 서명하여야 하며,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지 않고자 할 경우, 투자설명서 수령거부 의사를 서면 등으로 표시하여야 합니다. ②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 의사를 서면 등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나)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원하지 않는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32조 및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 제2-5조 제2항에 의거 투자설명서 교부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에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 전신,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의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하여야 청약이 가능합니다. (2)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의 주체『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 금번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발행회사인 ㈜인투셀,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에 있습니다. 다만, 투자설명서 교부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실제 투자설명서 교부는 청약취급처인 미래에셋증권㈜의 본/지점에서 상기와 같은 방법으로 수행합니다.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 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 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 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 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 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전신·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 금융투자회사의 영업 및 업무에 관한 규정 제2-5조(설명의무 등) 1. (생략) 2. 금융투자회사는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권유를 하는 경우에는 해당 일반투자자가 서명 또는 기명날인의 방법으로 설명서(제안서, 계약서, 설명서 등 명칭을 불문하며, 법 제123조제1항에 따른 투자설명서 및 집합투자증권의 경우 법 제124조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의 수령을 거부(법 제123조제1항에 따른 투자설명서 및 법 제124조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의 경우 영 제132조제2호의 방법으로 거부하는 경우를 포함한다)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투자설명사항을 명시한 설명서를 교부하여야 한다. (이하생략) |
바. 청약증거금의 대체, 반환 및 납입에 관한 사항 일반청약자의 청약증거금은 주금납입기일 2025년 05월 16일(금)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되, 청약증거금이 납입주금에 미달하여 주금납입일까지 당해 청약자로부터 그 미달 금액을 받지 못한 때에는 그 미달 금액에 해당하는 배정주식은 인수회사가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며,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2025년 05월 16일(금)에 환불합니다. 이 경우 청약증거금은 무이자로 합니다. 기관투자자(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포함)는 금번 공모에 있어 청약증거금이 면제되는바, 청약하여 배정받은 물량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납입일인 2025년 05월 16일(금) 08:00 ~ 13:00 사이에 대표주관회사에 납입하여야 하며, 동 납입금액은 주금납입기일(2025년 05월 16일(금))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됩니다. ※ 국내 기관투자자 및 해외 기관투자자는 납입일에 배정된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여야 합니다. 청약수수료를 입금하지 않는 경우 미납입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동 납입금액이 기관투자자가 청약하여 배정받는 주식의 납입금액에 미달할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가 그 미달금액에 해당하는 주식을 총액인수계약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대표주관회사는 각 청약자의 주금납입금을 납입기일에 납입합니다. 납입금은 하나은행 신탄진지점에 납입합니다.
사. 기타의 사항 (1) 주권교부에 관한 사항
① 주권교부예정일 : 청약 결과 주식배정 확정시 대표주관회사에서 공고합니다. ②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하 '전자증권법')이 2019년 9월 16일 시행되었으며, 전자증권법 시행 이후에는 상장법인의 상장 주식에 대한 실물 주권 발행이 금지됩니다. 이에 당사는 금번 공모로 발행하는 주식의 실물 주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에 주식의 권리를 전자등록하는 방법으로 주식을 발행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주금을 납입한 청약자 또는 인수인은 계좌관리기관 또는 전자등록기관에 전자등록계좌를 개설하여야 하며, 해당 계좌에 주식이 전자등록되는 방법으로 주식이 발행될 예정입니다. 전자증권법 제35조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된 자는 해당 주식에 대하여 전자등록된 권리를 적법하게 가지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2) 전자등록된 주식 양도의 효력에 관한 사항 전자증권법 제35조 제2항에 따라 전자등록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동법 제30조에 따른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하여야 그 효력이 발생합니다.
(3)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는 기존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배제한 신주모집이므로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지 않습니다. (4) 정보이용제한 인수인은 총액인수계약의 이행과 관련하여 입수한 정보 등을 제3자에게 누설하거나 발행회사의 경영개선 이외의 목적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됩니다.
(5)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신청 승인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24년 08월 26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5년 01월 16일 상장예비심사신청서에 대한 심사 결과 상장에 부적합하다고 인정될 만한 사항이 없음을 통지 받았습니다. 그 결과 금번 공모완료 후, 신규상장신청 전 주식의 분산요건을 충족하게 되면 상장을 승인하겠다는 통지를 받았으나, 일부 요건이라도 충족하지 못하게 되면 코스닥시장에서 거래할 수 없어 환금성에 큰 제약을 받을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주권의 매매개시일 주권의 신규상장 및 매매개시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향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한국거래소 공시시스템을 통하여 안내할 예정입니다. (7) 일반청약자의 환매청구권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 어느 하나에 해당할 경우 인수회사는 일반청약자에게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여야 하나, 당사는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10조의3 제1항을 적용하지 않음에 따라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가. 인수방법에 관한 사항
| 【인수방법: 총액인수】 | (단위: 원) |
| 인수인 | 인수주식의 종류 및 수량 | 인수금액 | 인수 조건 | ||
|---|---|---|---|---|---|
| 구분 | 명칭 | 주소 | |||
| 대표주관회사 | 미래에셋증권㈜ |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 기명식 보통주 1,500,000주(100.0%) | 18,750,000,000원 | 총액인수 |
| 주1) | 인수금액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인 12,500원 ~ 17,000원 중 최저가액 기준입니다. |
| 주2) | 기관투자자 및 일반투자자 배정 후 청약미달 잔여주식이 있는 경우에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거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합니다. |
나. 인수대가에 관한 사항
| (단위: 원) |
| 구분 | 대가수령자 | 금액 | 금액산정내역 | 대가수령시기 | 대가관련 계약내용 | 대가관련 계약내용 변경이력 | 대가관련 계약내용 변경 사유 | 비고 |
|---|---|---|---|---|---|---|---|---|
| 인수수수료 (성과수수수료 제외) | 미래에셋증권 | 965,625,000 | 인수금액 5.0% | 납입 이후 5영업일 이내 | 인수계약서참조 | - | - | 주1) |
| (대표)주관수수료 | - | - | - | - | - | - | - | 주2) |
| 성과수수료 | - | - | - | - | - | - | - | - |
| 기타 | - | - | - | - | - | - | - | - |
| 주1) | 인수대가는 공모금액 및 상장주선인의 추가 의무인수 금액을 합산한 금액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상기 인수대가는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공모희망가액 범위인 12,500원 ~ 17,000원 중 최저가액인 12,500원 기준입니다. 상기 인수대가는 향후 수요예측 이후 결정되는 확정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2) | 2024년 8월 1일 이전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계약 해지 시 별도의 대표주관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다. 상장주선인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 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이 상장을 위해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보유하여야 합니다. 금번 공모의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인투셀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하는 주식의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취득자 | 증권의 종류 | 취득수량 | 취득금액 | 비 고 |
| 미래에셋증권㈜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 | 보통주 | 45,000주 | 562,500,000원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의무인수 |
| 주1) |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은 사모의 방법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하여야 하며, 상장예비심사신청일부터 신규상장신청일까지 해당 주권을 취득하여야 합니다. 또한, 상장주선인은 해당 취득 주식을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계속보유하여야 합니다. |
| 주2) | 상기 취득금액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취득하여야 하며,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발행회사인 ㈜인투셀과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 12.500원 ~ 17,000원의 최저가액인 12,500원 기준입니다. |
| 주3) | 금번 공모에서 청약 미달이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자기의 계산으로 잔여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상장주선인의 의무 취득분(45,000주)에서 잔여주식 인수 수량만큼을 차감한 수량의 주식을 취득하게 됩니다. 또한, 모집ㆍ매출하는 물량 중 청약 미달이 100분의 3(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 이상 발생하여 상장주선인이 이를 인수할 경우 상장주선인이 추가로 취득하여야 하는 의무 취득분이 없을 수 있습니다. |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 관련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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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조(상장주선인의 의무) ⑤상장주선인은 상장예비심사신청 이후 신규상장신청일까지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수량의 상장신청인의 주식을 모집·매출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기간까지 보유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식의 취득 방법과 취득 수량의 산정기준 등은 세칙으로 정한다. 1.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국내소재외국지주회사를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인 경우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라 의무보유할 것 가.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25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25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6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다만, 제31조제1항제3호마목 또는 바목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의 경우에는 해당 수량을 상장일부터 1년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하고, 상장일부터 6개월이 경과하면 매 1개월마다 최초에 취득한 주식의 100분의 5에 해당하는 수량까지 매각할 수 있다. 나. 가목 이외의 국내기업: 모집·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한다)을 상장일부터 3개월 동안 의무보유할 것 |
라. 기타의 사항 (1) 회사와 인수인간 특약사항 당사는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 과 체결한 총액인수계약에 따라, 총액인수계약일로부터 코스닥시장 상장 후 6개월까지 대표주관회사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주식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과 연계된 증권을 발행하거나 직ㆍ간접적으로 매수 또는 매도를 하지 않습니다. 또한 당사의 최대주주와 의무보유 대상자는 기 제출한 계속보유확약서 및 대표주관회사와 체결한 약정서에 의거하여, 그 소유 주식을 계속보유확약한 기간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하며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인수, 합병 등 한국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외에는 그 주식을 인출하거나 매각할 수 없으며, 보관 인출 또는 매각의 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하여는 위 확약서에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2) 회사와 주관회사 간 중요한 이해관계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6조(공동주관회사) 제1항에 해당하는 사항이 없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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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조 (공동주관회사) ① 금융투자회사는 자신과 자신의 이해관계인이 합하여 100분의 5 이상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의 기업공개 또는 장외법인공모를 위한 주관회사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 다른 금융투자회사(해당 발행회사와 이해관계인에 해당하지 아니하면서 해당 발행회사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지 아니한 금융투자회사를 말한다)와 공동으로 하여야 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의 기업공개를 위한 주관회사업무를 수행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기업인수목적회사 2. 외국 기업(주식등의 보유를 통하여 외국 기업의 사업활동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국내법인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 ② 제1항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산정에 관하여는 법 시행규칙 제14조제1항을 준용한다. ③ 제2항에 불구하고 금융투자회사가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6항제2호에 따라 취득하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코스닥시장 상장예정법인을 포함한다)이 발행하는 주식 및 「코넥스시장 상장규정」에 따른 지정자문인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계약의 효력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취득하는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코넥스시장 상장예정법인을 포함한다)이 발행하는 주식은 제1항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산정에 있어 보유한 것으로 보지 아니한다. ④ 제2항에 불구하고 금융투자회사 또는 금융투자회사의 이해관계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이하 이항에서 "조합등"이라 한다)에 출자하고 해당 조합등이 발행회사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거나,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이 조합등에 출자하고 해당 조합등이 금융투자회사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해당 조합등에 출자한 비율만큼 주식등을 보유한 것으로 본다. 1.「중소기업창업지원법」제2조제5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2.「여신전문금융업법」제41조제3항에 따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3.「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제4조의3에 따른 한국벤처투자조합 4. 법 제268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사모투자전문회사(사모투자전문회사가 금융투자회사 또는 발행회사의 이해관계인이 아닌 경우에 한한다) |
(3) 초과배정옵션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에서는 "초과배정옵션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습니다. (4) 최대주주등의 지분에 대한 의무보유예탁 당사는「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최대주주등의 지분에 대하여 상장 후 1년간 의무보유예탁 의무가 발생하였으며, 대표이사의 보유주식에 대하여 상장일부터 3년간(규정상 의무보유 1년, 자발적(거래소 협의) 의무보유 2년 추가 조치)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시 의무보유확약서를 제출하였으며, 상장예비심사 승인 이후 예탁결제원이 발행한 의무보유증명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당사 최대주주등의 지분은 의무보유기간 동안 그 소유주식을 한국예탁결제원에 보관하며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인수, 합병 등 한국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외에는 그 주식을 인출하거나 매각할 수 없으며, 보관 인출 또는 매각의 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하여는 위 확약서에 정하는 바에 따릅니다. (5) 환매청구권
당사는 금번 공모와 관련하여『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청약자에 대한 환매청구권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 제10조의3(환매청구권) ① 기업공개(국내외 동시상장공모를 위한 기업공개는 제외한다)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하여야 한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 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공모예정금액(공모가격에 공모예정주식수를 곱한 금액)이50억원 이상이고, 공모가격을 제5조제1항제1호의 방법으로 정하는 경우 2.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에 따라 창업투자회사등을 수요예측등에 참여시킨 경우 3. 금융감독원의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른 공모가격 산정근거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경우 4.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31항제2호에 따른 기술성장기업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5.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6조제1항제6호나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이하 "이익미실현 기업"이라 한다)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 ② 인수회사가 일반청약자에게 제1항의 환매청구권을 부여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1. 환매청구권 행사가능기간 가. 제1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경우 : 상장일부터 1개월까지 나. 제1항제4호의 경우 : 상장일부터 6개월까지 다. 제1항제5호의 경우 : 상장일부터 3개월까지 2. 인수회사의 매수가격 : 공모가격의 90%이상. 다만, 일반 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가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에 비하여 10%를 초과하여 하락한 경우에는 다음 산식에 의하여 산출한 조정가격 이상. 이 경우, 주가지수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 또는 발행회사가 속한 산업별주가지수 중 대표주관회사가 정한 주가지수를 말한다. 조정가격 = 공모가격의 90% × [1.1 + (일반 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6) 인수인의 당사에 대한 투자 내역당사의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당사에 대한 투자내역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7) 기타 공모 관련 서비스 내역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인수인이 아닌 자로부터 인수회사 탐색 중개, 모집 또는 매출의 주선, 공모가격 또는 공모조건에 대한 컨설팅, 증권신고서 작성 등과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8) 증권인수업무규정에 따른 대표주관회사의 신주인수권
당사는 금번 공모 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당사로부터 신주를 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할 수 있도록 해당 신주인수권 150,000주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25년 3월 26일 개최된 제10기 주주총회에서 신주인수권 부여근거와 관련된 정관변경 의안이 승인 가결되었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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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조의2(신주인수권) ① 대표주관회사가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발행회사로부터 신주를취득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이라 한다.)에 관한 계약을 발행회사와 체결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권을 행사하여 취득할 수 있는 주식의 수량은 공모주식 수량의 10% 이내일 것 2. 신주인수권의 행사기간은 상장일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일 것 3. 신주인수권의 행사가격은 공모가격 이상일 것 ② 대표주관회사는 제1항에서 정하는 신주인수권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경우, 그 사실을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여야 하며, 해당 권리를 행사하여 신주를 취득한 경우 자신의 홈페이지에다음 각 호의 사항을 지체없이 게시하여야 한다. 1. 발행회사명 2. 신주인수권 계약 체결일 및 행사일 3. 신주인수권 행사로 취득한 주식의 종류 및 수량 4. 주당 취득가격 |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한 신주인수권의 행사가능주식수는 공모주식 수량의 10.0%인 150,000주로 행사가격은 확정공모가액이며,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에 행사 가능합니다.
| 【신주인수권 계약 주요 내용】 |
| 구분 | 내용 |
| 행사가능주식수 | 150,000주 |
| 행사가능기간 |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 |
| 행사가격 | 확정공모가액 |
금번 당사 공모 주식은 「상법」에서 정하는 액면가액 500원의 기명식 보통주로서 특이사항은 없으며, 당사 정관 상 증권 주요 권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액면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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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조(1주의 금액) 본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1주의 금액은 금오백원(\500)으로 한다. |
2. 주식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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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조(발행예정주식의 총수)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오억주(500,000,000주)로 한다. 제6조(회사의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본 회사가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일십이만주(120,000주)로 한다. 제8조(주권의 발행과 종류) ① 회사가 발행하는 주권은 기명식으로 한다. ② 회사의 주권은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및 10,000주권의 8종으로 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동 조는 적용하지 않는다. 제8조의2(주식등의 전자등록) 회사가 「 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 에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 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 할 수 있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주식등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제9조(주식의 종류) ①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재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상환전환우선주식으로 한다. 제10조 (이익배당, 의결권 제한 및 주식의 전환, 주식의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 ① 회사는 이익배당, 의결권 제한 및 주식의 전환, 주식의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이하 이 조에 서 “종류주식”이라 한다)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 중 종류주식의 발행한도는 4분의 1로 한다. ③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우선 배당한다. 종류주식에 대한 우선배당은 1주의 금액을 기준으로 연 0% 이상 20% 이내에서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배당률에 따라 현금으로 지급한다. ④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른 배당을 하고 보통주식에 대하여 종류주식의 배당률과 동 률의 배당을 한 후, 잔여배당가능이익이 있으면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에 대하여 동등한 비율로 배당한다. ⑤ 종류주식에 대하여 제3항에 따른 배당을 하지 못한 사업연도가 있는 경우에는 미배당분을 누적하여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⑥ 종류주식의 주주는 회사의 주주총회의 의결에 회부된 사항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보통주식 의 주주와 동일한 의결권을 가진다. 다만 다른 종류주식을 발행한 경우 그 다른 종류주식의 권 리, 의무를 제한하는 사항에 관하여는 의결권이 없다. ⑦ 종류주식의 주주는 종류주식의 발행일로부터 종류주식의 존속기간 10년 만료일 전일까지 이사회 결의 및 종류주식의 주주와의 계약에 의하여 정하여진 기간 내에 언제든지 보통주식으 로 전환할 것을 청구할 수 있다. ⑧ 종류주식의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그 전환비율은 종류주식 1 주 당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 1주로 한다. 다만, 이사회의 결의 및 종류주식의 주주와 의 계약에 의하여 전환비율을 조정할 수 있다. ⑨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종류주식을 상환할 수 있으며, 종류주식의 주주는 회사에 대하여 종 류주식의 상환을 청구 할 수 있다. ⑩ 상환기간(또는 상환청구기간)은 종류주식의 발행일로부터 종류주식의 존속기간 10년 만료일 전일까지 범위내에서 이사회 결의 및 종류주식의 주주와의 계약에 의하여 정한다. ⑪ 회사는 주식의 취득의 대가로 현금 이외의 유가증권이나(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 ⑫ 기타 종류주식에 관한 사항은 이사회 결의 및 종류주식의 주주와의 계약에 의한다. 제10조의2(상환전환우선주식) ① 회사는 종류주식 발행 시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익으로 상환할 수 있거나 발행예정 주식총 수 범위 내에서 보통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상환전환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상환전환우선주식의 발행한도, 배당, 의결권 및 상환과 전환에 관한 내용은 제10조를 준용 한다. ③ 상환전환우선주식의 구체적인 조건, 내용, 범위, 행사절차, 효력 등 기타 필요하거나 관련된 사항은 이사회의 결의 및 상환전환우선주식의 주주와의 계약에 의한다. 제14조(주식의 소각)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회사가 보유하는 자기주식을 소각할 수 있다. |
3.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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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조(신주인수권) ①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에 비례하여 신주를 배정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주식예탁증권(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사업금융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회사와 신기술투자조합,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 업창업투자회사와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및 법인세법 규정에 의한 기관투자자에게 총 발행주식의 50%까지 배정하는 경우 7.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첨단기술의 도입, 사업다각화, 해외진출, 원활한 자금조달 등 전략제휴를 위하여 상대회사에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8.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기타 회사의 경영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9.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의 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및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10. 기업 갱신 작업의 일환으로 채권자의 채권액으로 출자전환 또는 신주대금납입을 조건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11. 주권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1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신주인수권)에 의거하여 기업공개 당시 공모주식 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
4. 배당권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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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조(신주의 동등배당)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 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배당한다. 제59조(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주주에게 금전 또는 금전 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각각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③ 회사는 제1항의 배당을 위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여야 하며, 그 경우 기준일의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⑤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58조 제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제60조(중간배당) ① 이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상법 제462조의3에 의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 ② 이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제1항의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할 수 있으며, 기준일을 정한 경우 그 기준일의 2주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③ 중간배당은 직전 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 결산기의 자본금의 액 2. 직전 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미실현이익 4.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5.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한 적립한 임의준비금 6. 중간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 ④ 제1항의 중간배당은 중간배당 기준일 전에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 동등배당한다. 제61조(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①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한다. ② 제1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이 회사에 귀속한다. ③ 이익배당금에 대하여는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다. |
5. 의결권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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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조(주주의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의결권 있는 주식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31조(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본 회사, 모회사 및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본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32조(의결권의 불통일행사) ① 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의일의 3일전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 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33조(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일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회사에 제출 하여야 한다. 제35조(서면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 ① 주주는 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② 서면의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는 의결권행사에 관한 서면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여, 회일의 전일까지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③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은 행사하게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
6.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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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조(주식매수선택권) ① 본 회사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 범위 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으며, 본 회사가 벤처인증을 받은 경우에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 범위 내에서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하, ‘벤처기업법’) 제16조의 3 제1항 제2호 및 제3호의 규정에 의하여 대통령령이 정하는 자, 대학 또는 연구기관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다만 본 회사가 상법 제542조의2에서 규정하는 증권시장에 상장된 주권을 발행한 주식회사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상법 제542조의3 제3항에 따라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5 범위 내에서 주주총회 특별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으며,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②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경우에는 그 부여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 결의에 의해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경영성과목표 또는 시장지수 등에 연동하는 성과연동형으로 할 수 있다. ③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대상자는 회사의 설립. 경영 또는 기술 혁신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재직 중인 회사의 이사. 감사 또는 피용자 및 상법 시행령 제30조 제1항이 정하는 관계회사의 이사,감사 또는 피용자 및 벤처기업법에서 정한 자로 한다. 다만, 회사의 이사에 대하여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④ 제3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상법 제542조의8 제2항의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및 주요주주와 그 특수관계인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다만, 회사 또는 제3항의 관계회사의 임원이 됨으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그 임원이 계열회사의 상무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이사 감사인 경우를 포함한다)에게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⑤ 임원 또는 직원 1인에 대하여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할 수 없다. ⑥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 1.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또는 사직한 경우 2.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입힌 경우 3. 회사의 파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 4.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 ⑦ 회사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다음 각 호의 1에서 정한 방법으로 부여한다. 1.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보통주식(또는 종류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방법 2.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보통주식(또는 종류주식)의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방법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방법 ⑧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한 날부터 5년 내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제1항의 결의일로부터 2년 내에 사망하거나 그 밖에 본인의 책임이 아닌 사유로 퇴임 또는 퇴직한 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⑨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3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
| [용어 사전(연구개발 관련)] |
| 용어 | 설명 |
|---|---|
| ADC (Antibody-Drug Conjugate, 항체-약물접합체) | 세포 표면의 특정 표적 항원에 결합하는 항체(Antibody)와 강력한 세포사멸 기능을 갖는 약물(Drug)을 결합(Conjugation)시켜 만든 것으로,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게 함으로써 치료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최소화할 수 있는 차세대 항암 약물. |
| beta-Glucuronide | Glucose로부터 유도된 당산. 당사의 플랫폼기술인 OHPAS 에서의 트리거 역할을 하거나, PMT 기술에 활용되는 생체 분자. |
| beta-Glucuronidase | beta-Glucuronide를 자르는 효소. OHPAS 혹은 OHPAS + PMT 기술이 적용된 인투셀의 ADC는 리소좀 내에 있는해당 효소에 의해 약물이 활성화되어 암세포 살상 효능을 나타냄. |
| Bispecific antibody (이중항체) | 하나의 항체가 서로 다른 2개의 항원을 (또는 수용체) 각각 인식할 수 있게 만들어진 항체로, 자연계에는 없는 인공적인 항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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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 (BLA, Biologics License Application) |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되는 공식적인 문서로, 생물학적 제제의 승인 요청을 위한 신청서. 생물학적 제제는 백신, 단백질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세포 치료제 등 생물학적 원료를 기반으로 하는 약물을 포함. BLA는 이러한 제제가 상용화되기 전에FDA로부터 승인을 받기 위한 중요한 단계. |
| Camptothecin | topoisomerase I 과 DNA 복합체 결합하여 3중 복합체를 형성, DNA 재결합을 방지함으로써 DNA의 손상을 유발하고 세포 사멸하는 항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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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idate (후보물질) |
신약개발을 위한 후보물질. 치료가능성이 있는 질병원인과 타겟을 규명 선택한 후, 이에 작용하여 기대하는 치료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molecule)을 만들거나 기존에 만들거나 수집된 분자 중에 선택하고 구조변경 등 최적화(optimization)하여 선정된 약물. |
| Cohort | 특정 요인에 노출된 집단과 노출되지 않은 집단을 추적하고 연구 대상 질병의발생률을 비교하여 요인과 질병 발생 관계를 조사하는 연구 방법. 요인 대조 연구(factor-control study)라고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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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X (Cell Line-Derived Xenograft) 세포주 유래 이종 이식 |
체외에서 배양된 종양세포를 면역결핍 쥐로 접종하여 종양세포 증식 및 체내 약물 선별을 연구하는 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동물모델. |
| Cleavable Linker (절단성 링커) | 복합체 개발의 성공을 위한 주요 구성 요소로 특정 조건하에서 약물이 떨어지도록 설계되어진 링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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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C (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s) |
화학합성(Chemistry), 공장생산(Manufacturing), 품질관리(Control 또는 quality control)의 약어. 의약품제조품질관리를 의미하며 의약품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활동 중 하나로,의약품 개발 주기의 모든 단계에서 발생하며 의약품 제조 과정에서 품질과 일관성을 보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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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O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
의약품을 위탁생산하는 의약품 전문 생산사업으로 상업 생산, 의약품 개발, 공식 안정성 시험, 제형 개발, 분석법 개발, 사전 제형 및 등록 배치 생산서비스를 제공. |
| Conjugation Chemistry | 링커와 항체자체를 연결하거나, 약물이 부착된 링커와 항체를 연결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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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
제약 및 생명공학 회사와 계약하여 임상 시험 및 연구를 수행하는 조직으로, 시험 설계, 데이터 관리, 규제 문서 작성 등의 서비스를 제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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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PC (Castration-resistant Prostate cancer) |
혈중 테스토스테론의 양이 매우 낮은 수준으로 감소된 경우에도 계속 성장하는 전립선암. 방사선이나 수술, 약물 등을 사용하여 거세수준으로 호르몬양이 감소한 경우에도 암이 진행됨으로 예후가 매우 나쁨. * mCRPC(Metastatic Castration-Resistant Prostate Cancer) :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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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D (Common Technical Document) |
의약품 등록을 위한 문서 형식으로, 국제적으로 표준화된 문서구조. CTD는 5개의 모듈로 나뉘며, 모듈 1은 지역별 요구 사항을, 모듈 2는 일반적인 요약을, 모듈 3은 품질 정보를, 모듈 4는 비임상 연구 데이터를, 모듈 5는 임상 연구 데이터를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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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 (Drug-to-Antibody Ratio) |
항체와 결합되어 있는 약물의 비율을 의미함. (ex. DAR 2 : 항체 하나에 약물 2개 결합을 의미) |
| Diaryl sulfate 결합 | 두 개의 방향족 고리가 황산 에스터 결합을 통해 연결된 화학적 구조로 OHPAS 링커를 구성하는 기본 결합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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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 (Drug product) 완제 의약품 |
모든 제조 공정이 완료되어 최종적으로 인체에 투여할 수 있도록 일정한 제형으로 제조된 의약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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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Drug Substance) 원료 의약품 |
완제 의약품 (DP)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원료 의약품. (원액에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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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carmycin 계열 (Duocarmycinoid) |
특정 암세포를 타겟으로 하는 항암 물질로, DNA 알킬화를 유도하는 세포독성 약물.페놀계열 약물의 일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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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d (Exatecan derivative for ADC) |
Camptothecin 계열 항암제의 일종으로, 작용 메커니즘에 따라 topoisomerase I 저해제로 분류하기도 함(Enhertu에 사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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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 (Fragment antigen binding) |
항체에서 항원을 인식하고 결합하는 부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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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미국 식품의약국 |
미국의 식품과 의약품에 대한 관리 규제를 담당하는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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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C (Glyco Drug Conjugation) |
약물에 당류 등의 친수성 치환체를 도입하여 약물의 물성을 개선하기 위한 인투셀 플랫폼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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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 (Good Laboratory Practice) |
비임상 시험에서의 실험 및 데이터 기록에 대한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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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tox (Good Laboratory Practice Toxicology) |
비임상 독성 시험에서의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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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P (Good Manufacturing Practice) |
우수한 의약품을 제조하기 위하여 공장에서 원료의 구입부터 제조, 출하 등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필요한 관리기준을 규정한 것. 미 FDA가 정한 의약품의 제조와 품질 관리에 대한 기준. |
| GGFG 링커 | 펩타이드 링커로, Glycine-Glycine-Phenylalanine-Glycine으로 구성됨. Daiichi Sankyo의 Enhertu와 Datopotamab Deruxtecan에 사용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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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STD (Highest Non-Severely Toxic Dose) |
독성 시험에서 비심각한 독성 수준에서의 가장 높은 용량. |
| Indication (적응증) | 의약품이나 치료법이 특정 질병, 증상 또는 상태를 치료하거나 예방하기 위해 승인된 용도. 이는 임상 시험과 연구를 통해 검증된 치료 효과를 바탕으로 규제 기관에 의해 결정됨. |
| in vitro (시험관내/생체외 실험) | 임상검사나 연구에 있어서 시험관내에서 행하는 조작을 의미함. |
| in vivo (생체내 실험) | 임상검사나 연구에 있어서 생체 내에서 행하는 조작을 의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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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 (Investigational New Drug) 임상시험용신약 |
개발과정 최종단계의 임상시험에서 사용될 신약을 의미. |
| IND filing | 임상 시험용 신약을 승인받기 위해 제출하는 문서를 준비하는 과정을 의미. |
| ITC-6146RO | B7-H3 타겟 항체에 당사의 OHPAS Linker 플랫폼 기술을 이용하여 Duocarmycin 계열 약물을 도입한 ADC 물질명. |
| Ligand | 수용체와 같은 큰 분자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물질을 나타내는 용어. |
| Linker | 약물과 항체를 연결하는데 필요한 구성 요소. |
| Lysosome |
작은 지질 주머니 안에 각종 분해효소들이 들어있는 세포내 소기관. ADC의 약물이 항체로부터 떨어지는 소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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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 (Minimum Efficacious Dose) 최소유효용량 |
치료효과 또는 기대하는 효과가 나타나는 약물의 최소한의 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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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A (Mode of Action) 작용기전 |
약물이 우리 몸속에서 어떤 상호작용을 하는지에 대한 메커니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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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ality (치료접근법) |
환자의 질병이나 상태를 진단하거나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특정 방법이나 절차를의미. |
| mpk | 약물의 단위 용량(mg/kg)으로, 체중 1kg 당 약물 투여 용량을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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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D (Maximum Tolerated Dose) |
독성이 나타나지 않는 용량 범위 중에서 최대 복용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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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A (New Drug Application) |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되는 공식적인 문서로, 새로운 약물의 상용화 승인을 요청하는 신청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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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tropenia 호중구감소증 |
혈액내 호중구 (백혈구의 한 유형)의 수가 비정상적으로 낮아 감염에 취약해지는 상태. |
| Nexatecan3 | 인투셀에서 개발한 Topoisomerase I 저해제 계열의 약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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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LC (Non-Small Cell Lung Cancer) 비소세포암 |
폐암은 암세포의 크기와 형태 등 병리조직학적 기준에 따라 소세포(small cell) 폐암과 비소세포(non-small cell) 폐암으로 나누며, 발생하는 폐암의 80-85%를 차지하는 것이 비소세포 폐암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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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PAS (Ortho-Hydroxy-Protected Aryl Sulfate) |
인투셀의 핵심 플랫폼기술. Ortho 위치의 hydroxy 기가 트리거 기 등에 의해 보호되어 있는 aryl sulfate 구조로 약물의 해리에 반드시 필요한 그룹. |
| Payload/Toxin/Drug 약물 | 강한 세포독성(free payload cytotoxicity IC50 < sub nM)을 가진 화학물질로 대부분 분자량이 ~900 이하인 천연물 또는 합성약물을 뜻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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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D (Pyrrolobezodiazepine) |
DNA와 공유결합 하여 전사 및 번역과 같은 주요 DNA 복제 기능을 저해하는 약물. 기존의 어떤 항암제보다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는 물질. PBD를 payload로 도입해서 FDA승인을 받은 ADC가 Zynlonta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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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T (Patent cooperation treaty) 특허협력조약 |
국제적으로 특허를 출원할 수 있는 제도로, 여러 국가에서 동시에 특허를 신청할 수 있는 절차를 간소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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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Pharmacodynamics) 약물동력학 |
약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학문. 약의 생화학적 및 생리학적 효과를 연구하는 것으로, 약을 처리한 대상 생물에게 약의 효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연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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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X (Patient Derived Xenograft) 환자유래 암조직 이종이식 기술 |
환자의 암 조직을 떼어 면역이 결핍된 마우스에 이식하여 그 환자의 종양을 키운 후 여러 항암제를 투여한 후 효능을 평가하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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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Pharmacokinetics) 약물동태학 |
인체가 약물에 대하여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흡수(Absorption), 분포(Distribution), 대사(Metabolism), 배설(Excretion)의 과정으로 연구하고 살펴보는 학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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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T (payload modification technology) |
인투셀의 플랫폼기술로 ADC의 선택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약물(payload) 변형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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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 (Proof of concept) 개념 증명 |
새로운 아이디어나 기술을 도입할 때, 그 실현 가능성과 실제 효과를 검증하는 개념을 의미함. |
| Preclinical (비임상/전임상) | 새로운 의약품이나 치료법이 인간에게 적용되기 전에 실시되는 연구 단계. 이단계에서는 주로 동물 모델이나 세포 배양 시스템을 사용하여 약물의 안전성,효능, 약리학적 특성, 독성 등을 평가함. 비임상 연구의 목표는 임상 시험에 진입할 준비가 되었는지 판단하고, 치료의잠재적 위험성을 이해하는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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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 (Self-Immolative Group) |
링커와 연결된 형태로 존재하며, 효소반응에 의해 링커가 가수분해된 후 별도의 메커니즘을 통해 약물이 방출되어 효능을 보이게 만드는 화학구조를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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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 (Triggering Group) |
트리거(trigger)는 총의 방아쇠를 뜻하는 사격 용어이며, 어느 특정한 동작에 반응해 자동적으로 필요한 동작을 실행하는 것을 뜻함. 암세포내 리소좀 가수분해효소, pH 등 종양주위 미세환경 변화를 감지하는 그룹으로, 방아쇠 역할을 하여 항체와 약물사이의 결합이 끊어지면서 약물이 방출되게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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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apeutic Index (TI) 치료지수 |
의약품의 효능을 나타내기 위한 약물의 용량과 독성을 나타내는 의약품의 용량의 비율을 의미. 치료지수가 클수록 효능 용량과 독성 용량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말하며 약물의 안정성이 좋다는 것을 의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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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apeutic window 치료범위, 치료효과 |
약의 효과를 나타내면서, 독성을 나타내지 않는 약의 농도를 범위. 치료범위가 넓게 나올수록 혈중 안정성과 암세포에서의 효과적인 약물 해리가가능하여 약물의 안전성이 우수하다고 판단할 수 있음. |
| Thiomab | 2세대 ADC는 항체 엔지니어링을 통해 특정위치에 돌연변이를 일으켜 시스테인을 도입하고 여기에 약물을 결합시켰으며 Genentech의 ‘Thiomab’이 대표적임. 일정한 수의 약물을 특정한 위치에 결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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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Toxicokinetics) 독성동태학 |
인체 내에서 화학물질의 흡수, 배분, 신진대사(생체내 변화) 및 배설의 속도에관한 연구를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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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BC (Triple Negative Breast Cancer) 삼중음성유방암 |
여성호르몬 수용체(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사람 표피성장인자 수용체2 (human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2, HER2) 발현이 없어, 항호르몬제나 표적치료제에 잘 반응하지 않고 예후가 좋지 않은 유방암의 한 유형. |
| Topoisomerase inhibitor | 토포아이소머레이즈는 세포가 증식하거나 손상된 DNA를 수정할 때 DNA 이중나선을 열어 주는 역할을 하는 효소로 중요한 역할을 함. 이 저해제는 토포아이소머라제의 기능을 억제함으로써 DNA복제를 막는 역할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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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 study (Toxicology Study) 독성 시험 |
약물이나 화학물질이 생물체에 미치는 독성 영향을 평가하는 연구. 주로 비임상 연구 단계에서 수행되며, 약물의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임. |
| VC-PABC 링커 | 시젠(Seagen)이 개발한 약물연결링커기술로 세포소기관(리소좀)에 풍부하게발현되는 단백질 분해효소(카뎁신 B)에 의해 절단되는 디펩타이드 링커의 종류.FDA 승인을 받은 12종의 ADC 중 6종에 적용된 기술임 |
| [용어 사전(계약 관련)] |
| 용어 | 설명 |
|---|---|
| Upfront | 초기 계약금. 계약과 동시에 받는 금액으로 일반적으로 반환의무가 없음 |
| Technology Access Fee | 기술에 대한 접근권한을 갖기 위해 초기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수수료 |
| Target Selection Fee | 타깃 선정 시 지불하는 수수료 |
| Target Reservation Fee | 타깃을 예약(hold)하기 위해 지불하는 수수료 |
| Target Replace Fee | 타깃 교체 시 지불하는 수수료 |
| Option Exercise Fee | 선정한 타깃으로 옵션(신약개발후보로 결정하여 임상개발해 나가기로 확정) 행사 시 지불하는 수수료 |
| Milestones | 계약서에 명시된 개발일정의 진척에 따라 단계별로 받는 금액의 합. 크게 DM, RM, SM으로 구분 |
| Development Milestones | 임상1상, 2상, 3상의 진척도에 따라 수취하는 마일스톤. |
| Regulatory Milestones | 임상 종료 후 US, EU, China, Japan 등 각 지역별로 판매 허가를 받을 때 수취하는 마일스톤 |
| Sales Milestones | 실제 판매가 개시된 후 총 판매금액이 일정 금액에 도달하면 받는 마일스톤 |
| Royalty | 기술, 특허의 사용료. 실제 매출의 발생에 따라 일정 비율로 수취함. |
| 가. 국내외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당 사가 영위하는 ADC 플랫폼 기술개발 및 신약개발 사업은 전방산업인 의약품 산업의 영향을 받으며, 국내외 의약품 산업의 CAPEX 투자는 글로벌 경기와도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경제 전망, 국내외 정세, 각국 정부의 경제정책 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 3월 발표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경제전망 중간보고서(Economic Outlook Interim Report)'에 따르면 세계 경제규모는 2025년 3.1%, 2025년 3.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4년에 12월에 발표한 전망치인 2025년 3.3%, 2026년 3.3%와 비교 시 2025년 전망치는 0.2%p, 2026년 전망치는 0.3%p 하향조정 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2월 한국은행이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1.5%, 2026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1.8%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경기는 정치 리스크와 내수 침체, 글로벌 무역긴장 확대에 따른 수출 둔화에 따라 하방압력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외 경기는 국내외 경기 변동은 당사가 속한 바이오 산업을 포함하여 각 산업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와 같이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벤처기업은 연구개발을 위해 많은 투자금이 필요한 사업으로,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에 대한 투자 감소 역시 당사의 향후 사업 진행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의 경기 동향을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국내외 경제성장의 둔화에 따라 당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가 영위하는 ADC 플랫폼 기술개발 및 신약개발 사업은 전방산업인 의약품 산업의 영향을 받으며, 국내외 의약품 산업의 CAPEX 투자는 글로벌 경기와도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경제 전망, 국내외 정세, 각국 정부의 경제정책 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5년 3월 발표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경제전망 중간보고서(Economic Outlook Interim Report)'에 따르면 세계 경제규모는 2025년 3.1%, 2025년 3.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4년에 12월에 발표한 전망치인 2025년 3.3%, 2026년 3.3%와 비교 시 2025년 전망치는 0.2%p, 2026년 전망치는 0.3%p 하향조정 되었습니다.OECD의 분석에 따르면 2024년 전세계 GDP성장률은 3.2%를 기록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였으나, 최근 경기지표상 2025년의 성장률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경기 및 소비지표가 둔화되는 한편 물가상승압력이 상존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무역전쟁에 따른 경제 파편화 현상을 세계 경제의 핵심 리스크요인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향후 예상보다 높은 물가상승률이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촉발하고, 이로 인하여 금융시장의 급격한 가격조정을 일으킬 수 있다고 예상하였습니다. 반면, 현 수준 대비 관세율이 낮아질 경우 경제성장률이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 [OECD 세계 경제성장 전망] |
| (단위 : %, %p.) |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
|---|---|---|---|---|---|---|---|
| 24.12월(A) | 25.03월(B) | 조정폭(B-A) | 24.12월(C) | 25.03월(D) | 조정폭(D-C) | ||
| 전세계 | 3.2 | 3.3 | 3.1 | -0.2 | 3.3 | 3.0 | -0.3 |
| G20 | 3.3 | 3.3 | 3.1 | -0.2 | 3.2 | 2.9 | -0.3 |
| 유로존 | 0.7 | 1.3 | 1.0 | -0.3 | 1.5 | 1.2 | -0.3 |
| 호주 | 1.1 | 1.9 | 1.9 | 0.0 | 2.5 | 1.8 | -0.7 |
| 캐나다 | 1.5 | 2.0 | 0.7 | -1.3 | 2.0 | 0.7 | -1.3 |
| 독일 | -0.2 | 0.7 | 0.4 | -0.3 | 1.2 | 1.1 | -0.1 |
| 프랑스 | 1.1 | 0.9 | 0.8 | -0.1 | 1.0 | 1.0 | 0.0 |
| 이태리 | 0.7 | 0.9 | 0.7 | -0.2 | 1.2 | 0.9 | -0.3 |
| 스페인 | 3.2 | 2.3 | 2.6 | 0.3 | 2.0 | 2.1 | 0.1 |
| 일본 | 0.1 | 1.5 | 1.1 | -0.4 | 0.6 | 0.2 | -0.4 |
| 한국 | 2.1 | 2.1 | 1.5 | -0.6 | 2.1 | 2.2 | 0.1 |
| 멕시코 | 1.5 | 1.2 | -1.3 | -2.5 | 1.6 | -0.6 | -2.2 |
| 튀르키예 | 3.2 | 2.6 | 3.1 | 0.5 | 4.0 | 3.9 | -0.1 |
| 영국 | 0.9 | 1.7 | 1.4 | -0.3 | 1.3 | 1.2 | -0.1 |
| 미국 | 2.8 | 2.4 | 2.2 | -0.2 | 2.1 | 1.6 | -0.5 |
| 아르헨티나 | -1.8 | 3.6 | 5.7 | 2.1 | 3.8 | 4.8 | 1.0 |
| 브라질 | 3.4 | 2.3 | 2.1 | -0.2 | 1.9 | 1.4 | -0.5 |
| 중국 | 5.0 | 4.7 | 4.8 | 0.1 | 4.4 | 4.4 | 0.0 |
| 인도 | 6.3 | 6.9 | 6.4 | -0.5 | 6.8 | 6.6 | -0.2 |
| 인도네시아 | 5.0 | 5.2 | 4.9 | -0.3 | 5.1 | 5.0 | -0.1 |
| 남아공 | 0.6 | 1.5 | 1.6 | 0.1 | 1.7 | 1.7 | 0.0 |
| 출처) | OECD Economic Outlook Interim Report(2025년 3월) |
| 주1) | OECD 경제전망 중간보고서(OECD Economic Outlook Interim Report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간하는 주요 보고서로, 세계 경제의 전반적인 상황과 전망에 대한 분석을 제공합니다. 이 보고서는 주로 글로벌 경제성장, 물가 상승, 통화정책 변화, 고용상황 등 다양한 경제 지표를 다루며, 주요 국가 및 지역의 경제 동향을 소개합니다. |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주요국 간의 경제관계 악화 및 무역갈등, 중국 및 기타 주요 신흥시장의 경제성장 둔화, 유럽 및 중남미의 경제 및 정치 상황 악화, 여러 중동 지역에서의 지정학적 및 사회적 불안정성 지속 등이 글로벌 경기침체에 복합적인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원재료 원가 상승, 급격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시장 둔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서 비롯된 지정학적, 사회적 불안정성 지속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시장의 불확실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은행은 매 3개월 마다 발표하는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국내 경제성장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5년 2월 한국은행이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1.5%, 2026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1.8%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국내 경제성장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내 경제전망] |
| (단위 : %) |
| 구분 | 2024 | 2025(E) | 2026(E) | ||
|---|---|---|---|---|---|
| 연간 | 상반기 | 하반기 | 연간 | 연간 | |
| GDP | 2.0 | 0.8 | 2.2 | 1.5 | 1.8 |
| 민간소비 | 1.1 | 1.0 | 1.7 | 1.4 | 1.8 |
| 건설투자 | -2.7 | -6.7 | 1.1 | -2.8 | 2.5 |
| 설비투자 | 1.8 | 5.7 | -0.2 | 2.6 | 2.0 |
| 지식재산생산물투자 | 0.7 | 2.5 | 4.9 | 3.7 | 3.1 |
| 재화수출 | 6.3 | 0.7 | 1.2 | 0.9 | 0.8 |
| 재화수입 | 1.2 | 2.0 | 0.2 | 1.1 | 1.9 |
| 출처: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5년 2월) |
| 주1) | 전년 동기 대비 기준 |
2025년 금년 중 GDP 성장률은 내수가 부진한 가운데 수출증가세가 둔화됨에 따라 지난 11월 전망수준인 1.9%를 크게 하회하는 1.5%로 예상됩니다. 금년 1분기 이후에는 국내정치 불확실성이 지속되다가 2분기 이후 점차 해소되면서 하반기 중에는 내수가 완만하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주요 무역적자국을 대상으로 관세를 금년 중에 부과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당초 예상보다 조기 시행되고 그 인상폭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통상환경 불확실성도 증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에 따라 수출은 연말로 갈수록 하방압력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에는 통상환경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있으나 내수를 중심으로 회복되면서 2025년 대비 높아진 1.8%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각 부문별로, 민간소비는 심리위축 등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2분기 이후에는 정치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금융여건 완화의 영향도 나타나면서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건설투자는 그동안의 수주/착공 위축 영향으로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부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비투자는 금년 중 반도체장비 투자를 중심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지식재산생산물투자는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기업의 연구개발 지속과 정부 연구개발 예산 확대에 힘입어 증가율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금년 중 글로벌 경쟁 격화 속에서 주요 반도체 기업의 기술주도권 확보를 위한 투자, 주요 자동차 기업의 R&D투자 및 정부의 연구개발 예산이 지난해 대비 크게 늘어남에 따라 성장세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화수출은 미국의 통상압력 움직임이 예상보다 빠른 점을 감안하면 증가세가 둔화될 전망이며, 재화수입도 내수회복 지연과 수출 증가세 둔화로 금년과 내년 증가율이 직전 전망보다 낮은 1.1%와 1.9%를 나타낼 전망입니다.국내외 경기 변동은 제조, 무역, 산업재 등 경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업종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업분야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영업환경 및 주가 또한 경기 변동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나. 목표시장 성장지연 및 경쟁심화 위험 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ADC 의약품 개발은 글로벌 제약사 및 유수 바이오텍이 집중하고 있는 분야에 해당합니다. 기존 항암제들이 갖는 한계를 극복한 Enhertu, Trodelvy, Padcev 등의 개발 성공에 힘입어 차세대 항암제 시장을 이끌어갈 분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다양한 타겟에 대하여 이미 다수의 임상 시험이 진행 중에 있으며 그 숫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 IQVIA 조사결과에 따르면 시작되는 임상시험의 숫자가 최근 5년간 연평균 22%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기와 같이 경쟁이 심화되는 과정에 있기에 당사의 사업경쟁력이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됩니다. 구체적으로 당사가 보유한 Linker 기술을 적용한 ADC가 후기 임상을 통해 상업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경우, 현재 임상에 진입되어 있는 경쟁 ADC들이 선행 의약품으로 자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향후 임상 시험을 통해 동일 타겟 ADC 또는 동일 적응증 ADC에 대한 비교우위를 입증하여야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헤드-투-헤드 임상(Head-to-Head Trial)을 진행해야 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비록,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핵심 기술은 기존 ADC의 Linker가 가지고 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에 해당하나 실제 임상에서 해당 비교우위가 아직 증명된 바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경쟁 구도가 지속적으로 심화되는 경우,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현재는 ADC 약물 개발이 과열된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토포아이소머레이즈 1 저해제(Topoisomerase 1 inhibitor)나 MMAE(Monomethyl Auristatin E)를 약물(Payload)로 사용한 일부 ADC만이 임상 성공 후 상업적 성공을 보이고 있음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한정된 사례에서만 ADC가 효과를 보여 관련 시장의 성장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ADC 관련 주요 연혁 및 현황] |
| 주1) | IQVIA는 생명과학 및 헬스케어 분야의 데이터, 분석, 기술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리서치 업체입니다. 2016년 10월 IMS Health와 Quintiles의 합병으로 설립되었습니다. IQVIA의 다음과 같은 업무를 주로 수행합니다.- 데이터 분석: 의약품, 치료법, 의료 서비스에 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시장 조사: 제약 및 생명과학 산업의 시장 동향, 경쟁 분석 등을 수행합니다.- 클리니컬 리서치: 임상 시험 및 연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신약 개발을 지원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헬스케어 기술 및 솔루션을 개발하여 의료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
2024년 IQVIA 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평균 22%로 ADC에 대하여 시작되는 임상시험의 수가 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 당사가 속한 시장이 가장 주목받는 시장임과 동시에 경쟁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시장임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조사결과로 판단됩니다. 해당 증가 추세는 전체 시작되는 임상시험의 수와 비교하면 명확하게 나타나 ADC가 가장 주목 받는 시장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년 IQVIA에서 발간한 "Global Trends in R&D 2025"에 따르면 따르면 전체 시작되는 임상 시험의 수는 최근 5년간 증가하지 않는 추세를 보이고 있음을 보이고 있습니다.
| [2015년 ~ 2024년 매해 시작되는 임상 시험의 수] |
| 주1) | 2018년에서 2023년까지 ADC 관련 시작되는 임상시험의 수가 연평균 22% 증가한데 반하여 전체 시작되는 임상시험의 수는 유의미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ADC가 현재 제약 산업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분야임을 나타냅니다. |
ADC분야의 임상이 증가하고 경쟁약물이 많아짐에 따라, 다음과 같은 위험요인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첫째, 임상결과에 대한 허들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의약품의 경우, 동일한 적응증에 대해 유사 약물이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head-to-head trial을 통해서 비열등성을 입증하거나 우월성을 입증해야 합니다. 이는 후속 약물의 허가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는 요인이며 기술이전 지연 등 당사의 수익 창출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둘째, 여타의 ADC 플랫폼 기술들이 임상을 통해 Human PoC를 먼저 확립하게 될 경우, 당사가 글로벌 제약사들에 플랫폼 기술을 라이선스 아웃함에 있어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저해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구체적으로 관련 위험을 기재하기 위하여 당사의 기술의 분야에 대해 기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ADC에서 화학적 요소에 해당하는 Linker 및 Payload에 대한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반면, 생물학적 요소에 해당하는 항체 관련 기술은 그 특성상 당사가 직접 보유하거나 개발할 계획이 없습니다. 이에 관하여 현재 타 사례들과 유사하게 항체 개발 전문 기업에 당사 기술을 기술이전 하거나 공동 연구를 통하여 특정 타겟(항원)에 대한 항체를 확보하여 전체 ADC를 개발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 [ADC 기본 구조 및 이와 관련한 당사 기술 영역] |
| 주) | 위 그림은 ADC의 기본 구조와 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영역을 구분하여 나타낸 모식도 입니다. 위 그림속 빨간색 영역은 ADC 중 항체(Antibody)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일반적으로 항체 발굴 전문 기업의 주력 분야입니다. 당사는 항체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 않기에 삼성바이오에피스, ABL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와 같은 항체 발굴에 대해 높은 전문성을 보유한 회사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 그림속 파란색 영역은 ADC 중 링커(Linker) 및 약물(Payload)에 대한 부분으로 당사가 보유한 기술은 해당 부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또한 ADC에서는 Linker와 항체가 연결되는 부위와 Linker와 Payload가 연결되는 부위를 나누어서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당사의 기술은 항체-Linker 접합부와는 관련성이 낮기 때문에 이하 그림의 초록색 Chemical Trigger 영역과 오른쪽 파란색 Linker-Paylaod 접합부 영역이 당사 OHPAS Linker와 관련이 있습니다.
| [ADC 링커의 상세 구조와 당사 기술 영역] |
| 주) | 위 그림은 ADC의 Linker의 구조를 표현한 상세 모식도입니다. 현존하는 다양한 ADC 관련 Linker 기술과 당사 기술을 이하 상세 기재하기 위해서 해당 그림을 삽입하였습니다. 왼쪽 파란색 영역은 항체와 Linker가 연결 되는 부분으로 당사 기술과는 무관합니다. 초록색 영역의 경우 실제 절단성 Linker에서 특정 기작에 의해 끊어지는 영역으로, 초록색 영역이 절단된 이 후 연쇄작용을 통해 오른쪽 파란색 영역의 Linker-Payload 접합부가 끊어지며 Payload가 암세포 내로 전달되게 됩니다. ADC가 성공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암세포내의 환경에서 초록색 절단성 Linker가 암세포 내의 환경에서는 신속하게 끊어져야 하며, 그 외의 환경에서는 안정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
이러한 Linker의 종류는 일차적으로 절단성 Linker와 비절단성 Linker로 나누어 집니다. 비절단성 Linker를 사용한 Kadcyla보다 이후 개발된 절단성 Linker를 사용한 ADC의 유효성이 높았기 때문에 현재 임상에 진입하여 향후 당사 및 당사의 파트너사 파이프라인과 경쟁구도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는 파이프라인의 경우, 절단성 Linker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관련 내용에 대해 상세 기재하여 비교 사항을 기재하고자 합니다.절단성 Linker의 경우 어떤 방식으로, 어떤 조건에서 끊어지는지의 형태를 고려해야 합니다. (1) 다양한 종류의 화학적 절단성 Linker, (2) Seagen의 Val-Cit dipeptide Linker, (3) Daiichi Sankyo의 GGFG tetrapeptide Linker, (4) Seagen과 리가켐 바이오 사이언스의 beta-Glucuronide Linker를 대표적인 절단성 Linker로 기재할 수 있습니다. 각각에 대해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① 화학적 절단성 Linker에 대한 소개
화학적 절단성 Linker로 특정 pH에서 끊어지거나 환원제에 의해 끊어지는 Linker를 의미합니다. 우선, 약산성 조건에서 끊어지는 Linker에 대해 기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Linker가 절단되는 Lysosome 내부의 pH는 5.0 부근으로 약산성을 띄고 있습니다. 해당 조건에서 끊어질 수 있는 Carbonate Linker가 대표적인 pH 의존적 절단성 Linker입니다. Carbonate Linker를 사용하여 상업화에 성공한 약물로 Trodelvy가 존재합니다.
| [화학적 절단성 Linker를 사용한 Trodelvy] |
| 주) | 위 그림은 상업화된 의약품인 Trodelvy의 Linker와 Payload의 구조입니다. pH에 따라 끊어지는 화학적 절단성 링커를 가지고 있으며 낮은 pH에서 SN-38(빨간색)이 떨어지는 Carbonate Linker에 해당합니다. 다만, 비특이적인 절단 역시 잘 일어난다는 단점으로 인해 현재에는 이와 같은 Linker의 구조가 잘 사용되지 않습니다. |
Hydrazone Linker 역시 pH 의존적 절단성 Linker로 상업화된 의약품인 Mylotarg나 Besponsa에 적용되었습니다.
| [화학적 절단성 Linker를 사용한 Mylotarg] |
| 주) | 위 그림은 상업화된 의약품인 Mylotarg나 Besponsa의 Linker와 Payload의 구조입니다. pH에 따라 끊어지는 화학적 절단성 링커를 가지고 있으며 낮은 pH에서 Hydrazone(위 그림내 N-N 영역)이 먼저 끊어지게 됩니다. 이 후 최종적으로 빨간색 Payload가 세포내에서 독성을 나타내게 됩니다. 다만, 비특이적인 절단 역시 잘 일어난다는 단점으로 인해 현재에는 이와 같은 Linker의 구조가 잘 사용되지 않습니다. |
그러나, 이와 같은 pH에 의해 절단되는 화학적 절단성 Linker의 경우 혈액 내에서 절단되는 비율이 높아 현재에는 많이 시도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또 다른 화학적 절단성 Linker로 Disulfide bond를 사용하는 경우가 존재하며 대표적인 약물로는 Elahere가 존재합니다.
| [화학적 절단성 Linker를 사용한 Elahere] |
| 주) | 위 그림은 상업화된 의약품인 Elahere의 Linker와 Payload의 구조입니다. 세포내 환원제의 농도에 따라 끊어지는 화학적 절단성 링커를 가지고 있으며 환원제 농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그림 속 S-S 결합이 끊어지게 됩니다. 그 결과, 까만색 Payload가 세포내에서 방출되어 독성을 발휘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Linker의 구조 역시 비특이적인 절단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단점이 있어 현재에는 잘 사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
일반적으로 생체 조건에서 활용되는 환원제는 Glutathione입니다. 세포내 Glutathione의 농도가 혈액에 비해 100배 이상 높다는 사실에 기반하여 설계된 해당 Linker는 혈액에서 안정성을 더 키우기 위해 이황화다리결합 옆에 두 개의 메틸기를 추가하여 입체장애를 더 키우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위와 같이 특정한 방법을 통하여 혈액에서의 분해는 느리고 세포내에서의 분해는 상대적으로 빠른 특성을 갖는 화학적 절단상 Linker를 구현하여 상업화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원리 자체상 혈액 내에서도 비특이적 절단이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Lysosome내 효소를 이용하려는 방식이 주로 시도되고 있습니다. 즉, 화학적 절단성 Linker의 경우, 그 단점으로 인해 현재는 비절단성 Linker 처럼 잘 시도되지 않는 구조로 볼 수 있으며 당사의 장기적 경쟁 파이프라인과는 관련성이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② Seagen의 Val-Cit-PABC Linker
대표적인 효소기반 Linker로 Seagen의 Val-Cit Dipeptide Linker를 들 수 있습니다. 해당 Linker는 Lysosome 내 Cathepsin B 효소가 해당 Peptide의 C말단은 잘 절단하는 특성에 의거하여 만들어졌습니다. Val-Cit에 p-Amino Benzyloxy Carbonyl(PABC)를 결합시켜 Linker를 제작하면 Cit의 C말단이 가수분해 되며 연쇄 반응에 의해 Payload가 떨어지게 됩니다. 현재 상업화된 약물 중 Polivy, Padcev, Adcertis 이 해당 Linker를 활용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Linker는 일부 다른 Protease에 의해 다른 위치가 절단되며 의도한 바와 다르게 Payload가 떨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골수 내 절단으로 인해 호중구 감소증(Neutropenia)의 발생 확률도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현재 가장 보편적인 Linker의 구조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으나 당사 OHPAS Linker 는 이에 대비하여 비교적 명확한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효소 절단성 Linker를 활용한 Polivy, Padcev, Adcertis] |
| 주) | 위 그림은 상업화된 의약품인 Polivy 등에 사용된 Linker와 Payload의 구조입니다. Seagen이 개발한 대표적인 Linker 기술로 일반적으로 VC-PABC(왼쪽 그림의 파란색 글씨)로 표기됩니다. 세포내에 존재하는 특정 단백질 효소에 의해 VC-PABC 중 Citrulline의 C-말단이 절단되며, 이어지는 연쇄적인 반응에 의해 Payload(왼쪽 그림의 빨간색 글씨)가 방출됩니다. 해당 그림에서 표기한 Payload인 MMAE는 미세소관의 중합을 억제하는 기작을 통해 세포 독성을 나타내는 약물입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Linker이나, 혈장과 골수에 존재하는 단백질 분해효소에 의해 지속적으로 payload가 방출되어 부작용을 야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③ Daiichi Sankyo의 GGFG tetrapeptide Linker Daiichi Sankyo의 GGFG tetrapeptide Linker는 4개의 아미노산이 연결된 펩타이드로 Protease에 의해 분해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큰 성과를 거두고 있는 ADC인 Enhertu에 사용된 Linker입니다. 다만, 세포내 Protease뿐 아니라 골수에 존재하는 Protease에 의해서도 끊어지기 때문에 Neutropenia와 같은 부작용을 야기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효소 절단성 Linker를 활용한 Enhertu] |
| 주) | 위 그림은 상업화된 의약품인 Enhertu에 사용된 Linker와 Payload의 구조입니다. 세포내에 존재하는 단백질 분해효소에 의해 4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Linker인 GGFG(위 그림의 파란색 글씨)가 끊어지며 Payload(위 그림의 빨간색 글씨)인 DXd가 방출됩니다. 해당 그림에서 표기한 Payload인 DXd는 DNA 복제에 관여하는 Topoisomerase 1 효소를 저해하여 DNA 복제를 억제하고 세포사멸을 유도합니다. 다만, GGFG Linker는 골수 등 비표적 조직에 존재하는 효소에 의해 절단되어 면역독성과 같은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
④ Seagen과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의 beta-Glucuronide Linker Seagen과 리가켐 바이오 사이언스의 beta-Glucuronide Linker는 비교적 최근 주목받고 있는 구조에 해당합니다. Lysosome의 beta-Glucuronidase에 의해서 절단될 수 있으며 혈액에서는 해당 분해효소가 존재하지 않아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가로 PEG를 포함한 Linker를 도입하여 ADC의 친수성을 높이고 물성을 개선시키는 연구 역시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 [효소 절단성 Linker를 활용한 Seagen의 기술] |
| 주) | 위 그림은 Seagen에서 개발한 beta-Glucuronide linker의 구조입니다. beta-Glucuronide와 관련된 효소에 의해 특정 영역(위 그림 내 화살표 및 물결표 표시 부분)이 절단되면 연쇄반응에 의해 Payload가 떨어집니다. Payload에 아민기가 있을 경우, 이를 통해 연결하기 적합한 구조를 갖습니다. |
반면, 리가켐 바이오 사이언스의 경우, 유사한 구조를 사용하되 단백질과 결합되는 영역의 구조를 벤조산아마이드로 변경시켜 기존 기술을 회피함과 동시에 더 안정적인 구조를 구현하였습니다.
| [효소 절단성 Linker를 활용한 리가켐 바이오 사이언스의 기술] |
| 주) | 기존 Seagen의 기술을 개량한 beta-Glucuronide linker의 구조입니다. beta-Glucuronide와 관련된 효소에 의해 특정 영역이 절단되었을 때 연쇄반응에 의해 Payload가 방출되는 것은 동일하나, 더 안정적인 특성을 갖도록 설계되었습니다. Payload에 아민기가 있을 경우, 이를 통해 연결하기 적합한 구조를 갖습니다. |
⑤ 당사 기술과의 비교 정리 앞서 기재한 내용을 정리하면 대부분의 현재 임상이 진행중인 다수의 파이프라인들은 VC-PABC, GGFG (또는 이와 같은 짧은 Peptide Linker), beta-Glucuronide Linker 중 1개를 택할 가능성이 높기에 비교 우위를 보이기 위해선 해당 Linker보다 명확한 비교우위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펩타이드 기반 Linker에 비해 OHPAS Linker는 혈액내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모든 다른 형태의 Linker 보다 다양한 Payload를 붙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OHPAS Linker를 통한 다양한 약물 접합 구조] |
| 주) | 당사 OHPAS Linker에 관한 모식도로 페놀계열 약물을 결합한 경우(왼쪽 그림)와 아민계열 약물을 결합한 경우(오른쪽 그림)를 각각 표시하였습니다. 양 그림에서 TG로 표시한 물질은 beta-Glucuronide가 사용되며 효소에 의해 절단되었을 때 각각 빨간 색으로 표시된 Payload가 방출되는 구조를 갖습니다. 각각 당사가 게재한 논문인 Bioconjugate Chem. (2019) 30, 1957-1968 (왼쪽 그림)과 Bioconjugate Chem. (2019) 30, 1969-1978 (오른쪽 그림)에서 발췌한 그림입니다. |
위 내용을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경쟁 Linker와의 비교에 관한 요약표] |
| 구분 | 화학적 절단성 Linker | 효소 절단성 Linker | ||
|---|---|---|---|---|
| VC-PABC | GGFG | beta-Glucuronide 기반 (주1) | ||
| 상업화 파이프라인 | Trodelvy, Elahere 등 | Padcev, Polivy 등 | Enhertu | - |
| 특징 | 세포내 낮은 pH나 높은 농도의 환원제에 의해 절단 | 세포내 Protease에 의해 절단(Cathepsin B에 의해 절단) | 세포내 Protease에 의해 절단 | 세포내 beta-Glucuronidase에 의해 절단 |
| OHPAS Linker의 해당 Linker 대비 비교 우위 사항 | 높은 혈액 안정성 다양한 종류의 Paylaod 접합 가능 (주2), (주3) | 다양한 종류의 Paylaod 접합 가능 (주3) | ||
| OHPAS Linker의 해당 Linker 대비 비교 열위 사항 | 임상을 통한 플랫폼의 검증 필요 (주4) | |||
| 주1) | 해당 beta-Glucuronide 기반 Linker는 상기 기재한 Seagen과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의 Linker 구조를 의미합니다. | ||||
| 주2) |
pH 등에 의해 절단되는 절단성 Linker에 대한 단점은 잘 알려진 내용으로 현재는 시도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기존 개발 기술에 대한 내용을 요약하는 논문(Acta Pharmaceutica Sinica B 2021;11(12):3889-3907)에서 다음과 같은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면, VC-PABC나 GGFG와 같은 펩타이드 LInker는 현재 활발하게 개발중인 ADC에 다수 적용되어 있습니다. 펩타이드 Linker의 경우 골수에서 호중구가 만들어지면서 분비하는 효소에 의해 Linker가 끊어지며 호중구 감소증(Neutropenia)와 같은 부작용을 만드는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
||||
| 주3) | 당사의 기술을 이용하면 Payload의 페놀기를 갖는 경우나 아민기를 갖는 경우 모두 Linker에 결합시킬 수 있음을 보인 바 있습니다. Bioconjugate Chem. (2019) 30, 1957-1968 (페놀기)과 Bioconjugate Chem. (2019) 30, 1969-1978 (아민기)의 두 논문을 통해 두 종류의 Payload가 다 접합 가능하며 세포내에서 빠르게 방출될 수 있음을 밝힌바 있습니다. | ||||
| 주4) | 현재 당사의 OHPAS Linker를 적용하여 진행되고 있는 가장 앞선 단계의 파이프라인인 ITC-6146RO의 경우, 올해 하반기 IND 신청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Non-Human Primate을 대상으로한 GLP Tox 평가 결과 까지 확보하였으며 현재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Non-Human Primate까지의 데이터 에서는 비특이적 절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실제 임상에서 어떠한 데이터를 보이는지에 대한 검증은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
위와 같은 내용에 의거하여 향후 타 Linker를 사용한 약물들 과의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임상에서 명확히 증가된 안전성이 확인되어야만 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Linker로는 붙이기 힘들었던 Payload들에 기반한 유효성을 임상에서 증명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즉, 당사의 이론적 기술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기존 Linker 대신 적용한 ADC가 전체적인 비교우위를 보이지 못한다면 사업성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임상에 진입하는 ADC가 많아져 그 경쟁이 심화될수록 당사의 기술적 차별성을 보여야 하는 기준점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바 향후 시장 격화로 인한 위험이 예상됩니다. 추가적으로, 당사의 Linker가 타 Linker 대비 명확한 경쟁우위를 보이기 위해서는 다양한 Payload에 대한 성공가능성이 명확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까지 FDA 또는 EMA 에서 허가받은 ADC의 경우 대부분 Payload로 Topoisomerase 1 저해제인 DXd 또는 SN-38을 활용하거나 미세소관 저해제인 MMAE 또는 DM4를 활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FDA에서 허가 받은 ADC 목록] |
| 순번 | 제품명 | 물질명 | 회사 | 타겟 | 약물 | 주요 적응증 | 허가연도 |
| 1 | Mylotarg® |
Gemtuzumab ozogomicin |
Pfizer/Wyenth | CD33 | Calicheamicin | 급성 골수성 백혈병 (ALL) | 2000,2017 |
| 2 | Adcetris® |
Brentuximab vedotin |
Pfizer/Seagen, Takeda/Millenium |
CD30 | MMAE |
호지킨 림프종 (HL), 역형성 대세포 림프종 (ALCL) |
2011 |
| 3 | Kadcyla® |
Trastzumab emtansine |
Roche | HER2 | DM1 | HER2 양성 유방암 | 2013 |
| 4 | Besponsa® |
Inotuzumab ozogomicin |
Pfizer/Wyenth | CD22 | Calicheamicin |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ALL) | 2017 |
| 5 | Polivy® |
Polatuzumab vedotin |
Roche | CD79 | MMAE |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DLBCL) | 2019 |
| 6 | Padcev® |
Enfortumab vedotin |
Pfizer/Seagen Astellas |
Nectin-4 | MMAE | 요로상피암 | 2019 |
| 7 | Enhertu® |
Trastuzumab deruxtecan |
AstraZeneca, Daiichi Sankyo |
HER2 | DXd |
HER2 양성 유방암 HER2 low 유방암, 위암 |
2019 |
| 8 | Trodelvy® |
Sacituzumab govitecan |
Gilead Sciences/ Immunomedics | Trop-2 | SN-38 |
삼중음성 유방암 요로상피암 |
2020 |
| 9 | Tivdak® |
Tisotumab vedotin |
Pifzer/Seagen, Genmab |
Tissue Factor | MMAE | 자궁경부암 | 2021 |
| 10 | Zylonta® |
Loncastuximab tesirine |
ADCT | CD19 | PBD |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DLBCL) | 2021 |
| 11 | Elahere® |
Mirvetuximab soravtansine |
Abbvie/ImmunoGen | FRα | DM4 | 난소암 | 2022 |
| 주1) | 해당 자료는 제품별 FDA 인허가 자료를 기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주2) | 신속승인에 대한 철회 이후 정식 승인을 위한 임상을 진행중인 Belenrep®은 제외하였습니다. Aixidi® 등을 비롯하여 중국 또는 일본에서만 승인된 ADC 제외하였습니다. |
| 주3) | DNA Clevage에 관여하는 Calicheamicin이나 PBD의 경우, 독성 등의 문제로 상업적으로 유의미한 매출을 보이고 있지 못합니다. 이는 현재까지 상업적 성공을 거둔 Payload가 DXd와 MMAE등으로 한정됨을 의미합니다. |
만약, 현재 임상 시험에서 시도되고 있는 다양한 Payload가 DXd 또는 MMAE와 같은 기존 Payload와 비교하였을 때 명확한 강점을 나타내지 못한다면 전반적인 ADC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해당 시장 내에서 당사 Linker가 가지고 있는 기술적 강점의 비교우위가 없어질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다. 선진시장 대비 경쟁력 열위로 인한 위험 당사가 포함된 국내 신약개발기업이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이 선점하고 있는 전세계바이오 제약 바이오 시장 내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치와 상징적 의미는 현재로서 작은 수준입니다. 비록 당사는 국내외 연구인력과 연계 연구기관들을 기반으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나, 전세계 대형 신약개발업체 및 제약기업들과의 경쟁 간 뒤쳐지게될 경우 향후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바랍니다. |
세계적으로 제약업은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이 선점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바이오산업이 차지하는 위치는 상대적으로 미미한 수준입니다. 당사가 시장을 선도하는 의약품 개발 업체와의 경쟁에서 뒤쳐지게 될 경우,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 보건산업진흥원의 ‘2023년 제약바이오산업 Databook’에 의하면, 2022년 세계 의약품 시장 규모는 1조 3,206억원 달러로, 2019~2022년 동안 연평균 3.9% 성장하였습니다. 이러한 세계 의약품 시장의 견고한 장세는 최근의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영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인구고령화 추세에 따라 치매, 중풍, 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환, 혈압, 당뇨, 관절염 등 만성질환, 그리고 신종 바이러스 치료를 위한 신규 항상제 등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의료분야의 지출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현재 당사가 개발하고 있는 B7-H3 타겟 ADC의 경우, 글로벌 제약사인 Daiichi Sankyo와 GSK를 비롯하여 다수의 기업이 임상을 진행중인 타겟에 해당합니다. 또한 해당 파이프라인들의 개발 속도가 당사에 비해 앞서 있음을 고려하였을 때 주요 국가에서 진행되는 해당 회사들의 임상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당사가 유일하게 Payload로 Duocarmycin을 활용 중임을 고려하였을 때 특정 환자군 선별을 통해 해당 문제를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임상을 진행함에 있어 Topoisomerase 1 억제제가 잘 듣지 않는 암종을 타겟할 수 있습니다. Topoisomerase 1 억제제의 경우, DNA 복제가 활발할 수록 더 효과적으로 작동하기에 일반적으로 빠르게 분열하는 암종의 환자에 더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때문에 DNA를 직접 알킬화시키는 Duocarmycin의 경우, Topoisomerase 1 억제제가 실패할 수 있는 암종에서도 효과를 보일 수 있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적응증 선택에 더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또는 임상 2상 부터 기존 Topoisomerase 1 저해제를 Payload로 활용한 ADC에 내성을 생긴 환자 만을 타겟하는 전략도 구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역시 대상 환자의 수가 제한될 가능성이 존재하여 임상성공 가능성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 [ITC-6146RO 주요 경쟁 약물 현황] |
| 구 분 | DS-7300a | HS-20093 | YL201 | MGC018 (주1) |
|---|---|---|---|---|
| 회사명 | Daiichi Sankyo | GSK (Hansoh Pharma) | Medlink | Macro Genics |
| Payload | Top1i | Top1i | Top1i | DUBA |
| DAR | 4 | 4 | 6 | 2.7 |
| 임상단계 | Phase III | Phase II | Phase III | Phase II |
| 주1) | 2025년 3월 20일 발표된 MacroGenics의 Corporate Presentation에서 해당 파이프라인이 공식적으로 중단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추가적으로 2025년 3월 20일 발표된 MacroGenics의 Corporate Presentation에서 MGC018에 대한 추가적인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효성과 안전성을 분석하였을 때 후속 개발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MGC018 중단에 관한 MacroGenics 발표 내용] |
| 주1) | Status항목에 기재된바와 같이, 기존 진행된 임상 2상 시험인 TAMARACK에서 해당 파이프라인이 보인 유효성과 안전성을 분석하였을 때 후속 개발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당사는 이러한 동일 Payload를 활용한 파이프라인의 실패가 단순히 Payload 때문이라고 보고 있지 않습니다. 의약품 개발에 있어 중요한 요소는 치료 이점과 부작용 위험을 비교하는 것으로 ADC의 개발에서는 치료지수(TI, Therapeutic Index)로 이를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당사는 MGC018의 Linker가 갖는 한계 때문에 충분한 유효성을 보이기 위해서는 투여 농도를 높여야만 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부작용이 많이 발생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2021년 ESMO에서 MacroGenics가 발표한 내용에서 Duocarmycin의 결합을 위해 Linker에 별도의 Self-Elimination Module을 결합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MGC018의 구조에 대한 발표자료] |
| 주1) | Duocarmycin(전체 구조도 상 검정색 글씨로 표현된 영역)의 Phenol기를 직접 붙이지 못했기 때문에 별도의 Self-Elimiation Module을 사용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해당 Self-Elimination Module의 경우, SYD985라는 다른 파이프라인에서 동일하게 사용된바 있으며 이를 개발한 연구진들의 논문에서 암세포 내에서 ADC가 노출되는 환경인 낮은 pH에서 Payload의 방출 속도가 매우 느린 것으로 밝혀진 바 있습니다. Payload의 방출 속도가 느려지는 경우 ADC의 약효가 떨어지기 때문에 더 높은 농도의 ADC가 투약되어야 합니다.
| [낮은 pH에서 느려지는 Payload 방출 지연 효과] |
| 주) | 해당 구조를 설계한 연구진의 논문으로부터, pH가 낮아졌을 때 Payload의 방출속도가 느려져 절반의 Payload가 방출되기 까지 기존 약 30분에서 10시간으로 20배 가량 소요 시간이 늘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 암세포 내에서 ADC가 노출되는 pH가 낮기 때문에 약효가 충분치 않았을 것임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상기와 같은 이유로 인하여 MGC018의 임상 2상에서 독성이 나타났음에도 고용량인 2.7mg/kg 군을 진행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반면 2.7mg/kg으로 농도를 증가시켰을 때 부작용의 비율이 높아졌기 때문에 임상을 중단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 [MGC018의 임상 2상 결과] |
| 주) | 충분히 더 높은 효능을 도출시키기 위해 농도를 높일 필요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되며, 2.7mg/kg 농도에서 전반적인 부작용의 발생 빈도가 올라간 것으로 보입니다. |
이에 당사가 MGC018보다 더 낮은 농도에서 유효성을 보인다면, Duocarmycin을 Payload로 쓴다고 하더라도 충분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내용은 논리적 근거와 동물 모델 평가 등을 기반으로 한 이론적 추론에 불과하며 실제 임상에서 그 우수성이 증명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라. 플랫폼 기술이전계약 특성에 따른 수익 변동성 위험 당사의 기술은 ADC의Linker와 약물에 대한 플랫폼 기술로 현재 진행 중인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계약의 경우, Linker 플랫폼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으로 체결되어있습니다. 당사의 파트너사가 특정 타겟을 선정한 후 이에 대한 항체에 당사의 Linker 및 약물을 도입한 ADC를 최종 후보물질로 하여 전임상 및 임상을 진행할 때 당사가 금액을 수취하는 구조의 계약입니다. 따라서, 초기 파트너사로부터 수취하는 금액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파트너사가 성공적으로 개발에 임하여 후기 임상에 진입하여야만 유의미한 금액을 수취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가 특정한 이유로 소수의 타겟 만을 선정하여 개발하거나, 후기 임상까지 진행하지 않는 경우, 당사는 충분한 수익원을 확보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와 계약한 파트너사가 그 외 타사와 추가적인 ADC관련 플랫폼 계약을 맺을 경우, 당사 기술이 적용된 파이프라인이 지속적으로 도출되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당사의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낮아질 수 있기에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기술은 ADC의Linker와 약물에 대한 플랫폼 기술로, 현재 진행 중인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계약의 경우 Linker 플랫폼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 형태로 체결되어있습니다. 당사의 파트너사가 특정 타겟을 선정한 후 이에 대한 항체에 당사의 Linker 및 약물을 도입한 ADC를 최종 후보물질로 하여 전임상 및 임상을 진행할 때 당사가 금액을 수취하는 구조의 계약입니다. 따라서, 초기 파트너사로부터 수취하는 금액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파트너사가 성공적으로 개발에 임하여 후기 임상에 진입하여야만 유의미한 금액을 수취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체결되어 있는 계약의 파트너에 따라 그 구조가 상이하지만, 당사는 다음과 같은 플랫폼 계약의 구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 [플랫폼 계약의 전반적인 구조] |
| 구 분 | 설명 | |
|---|---|---|
| 금액 수취 | 타겟 선정 | 특정 타겟을 파트너사가 선정하는 경우, 일정 금액을 수취하되 해당 타겟에 대한 독점권이 부여됨. |
| 개발 마일스톤 | 특정 임상 단계를 진입함에 따라 정해진 금액을 수취함. | |
| 상업화 마일스톤 | 국가별 인허가 현황에 따라 정해진 금액을 수취함. | |
| 판매 | 전체 판매액이 특정 수치 이상을 달성할 경우 정해진 금액을 수취함. | |
| 임상 개발 및 연구비 | 파이프라인에 대한 개발 비용은 파트너사에서 부담 | |
| 주1) | 현재까지 당사가 체결한 파트너사 중 임상에 진입한 파트너사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에 현재까지 타겟 선정이외의 항목으로 매출을 인식한 사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
당사가 집중하고 있는 ADC 의약품의 경우, 글로벌 경쟁이 매우 심한 분야로, 당사 뿐 아니라 많은 플랫폼 기술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이에 하나의 기업이 복수의 플랫폼 기술을 확보하여 비교 평가한 후 최종적으로 하나의 파이프라인을 선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현재 당사와 계약이 체결되어있는 ABL 바이오 역시 항체와 약물간 접합과 관련하여 Synaffix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 [타 ADC 플랫폼 관련 기업 Synaffix 관련 자료] |
| [타사와의 협업을 통한 Synaffix사 파이프라인 개발현황] |
| 주) | 당사와 유사한 사업 모델을 보유한 Synaffix가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 중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소수의 파이프라인을 제외하면 대부분 Preclinical 단계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회사의 기술 분야는 당사와 다르나 파트너사들이 도입하고자 하는 플랫폼 개수가 한정될 수 있기에 당사의 시장성을 제한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물론, Synaffix가 보유한 기술은 항체와 Linker를 연결하는 플랫폼에 해당하기에 당사 기술과 직접 경쟁한다고 보기 힘들 수도 있으나, Synaffix의 기술을 도입한 후 GGFG나 PC-VABC와 같이 잘 알려져있는 Linker를 도입한 ADC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개발사 입장에서 서로 다른 2개 이상의 플랫폼을 모두 도입하여 하나의 파이프라인에 적용할 경우, 향후 지출되어야 하는 로열티의 비율이 커지기에 하나의 파이프라인에는 하나의 플랫폼 기술만을 적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현재 파트너사들이 당사와 체결한 플랫폼 계약을 100% 모두 이행하지 않을 수도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마. 기술이전계약 파트너사 관련 위험 당사는 플랫폼 기술이전 또는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경우, 계약 시 파트너사로부터 선급금을 수령한 이후 계약 조건에 따른 개발 단계별로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됩니다. 이후 해당 파이프라인이 인허가를 득하여 완제 의약품으로 시장에 출시하는 경우 매출액의 일정 비율을 로열티로 지급받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이전에 성공하더라도 파트너사에 따라 당사 파이프라인 또는 당사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파이프라인의 개발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상대 회사의 자금 상황에 따른 문제나 임상 전략 설정의 실패, 파트너사 내부 개발 전략의 변경으로 인하여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비록 당사가 파트너사에 금액을 반환해야할 의무는 존재하지 않으나 추가적인 마일스톤을 수취하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기술이전 자체의 특성으로 인하여 당사가 조절할 수 없는 파트너사의 임상진행 능력, 자금력 등의 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 바랍니다. |
신약 라이선스 계약은 대부분 마일스톤 방식으로 이뤄지며, 주로 계약 체결 후 받는 확정된 계약금(upfront payment)과 향후 약물의 개발단계(전임상, 1상, 2상, 3상) 또는 규제기관 허가 등 개발 단계별 성취도에 따라 받는 개발 마일스톤(development milestone) 등으로 구성됩니다. 제품 상용화 이후에는 마일스톤과 별개로 판매액의 일정비율에 해당하는 로열티(royalty)를 받게 됩니다. 마일스톤의 개발 마일스톤 세부내역 및 판매 로열티율은 치열한 시장 경쟁 상황 등을 고려해 계약 당사자들간 협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기술이전 계약 구조] |
| 구분 | 내용 | |
|---|---|---|
|
총 계약 금액 |
계약금 (upfront payment) |
계약 체결 직후 또는 일정기간 내에 받게 되는 금액 |
|
개발 마일스톤 (development milestone) |
전임상, 임상(1상, 2상, 3상 진입 단계별), 허가신청, 허가완료, 시판 등 개발 단계별로 성공시 받게 되는 금액 | |
|
상업화 마일스톤 (salesmilestone) |
목표하는 매출에 도달하였을 경우 받게 되는 금액 | |
| 로열티(royalty) |
기술 이전으로 제품의 매출에 따라 받게 되는 금액 (통상 매출액 대비 비율로 책정) |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국내 파트너사 2개와 플랫폼 관련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체결 이후 기술도입을 진행한 파트너사에서 파이프라인에 대한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단계별 마일스톤 및 시장 출시 후 매출액의 일부를 로열티로 수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앞선 "마. 플랫폼 기술이전계약 특성에 따른 수익 변동성 위험"에 기재한바와 같이 당사의 플랫폼 계약에 있어서는 위 통상적인 기술이전 구조와 달리 타겟 선정에 따라 받게 되는 금액이 존재합니다. 현재까지 국내 파트너사 2개 모두 타겟 선정에 따른 금액 이외의 개발 마일스톤 또는 사업화 마일스톤에 해당하는 금액을 수취한바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국내 파트너사 2개에서 당사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이 모두 임상에 진입하기 이전단계에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임상이 진행되는 시점에서 유의미한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첫 번째 플랫폼 계약 파트너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12년 설립된 이후, 총 9종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여 미국 또는 유럽에서 시판허가를 획득한 바이오시밀러 전문 개발회사입니다. 주요 사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분 | 삼성바이오에피스 | ||
|---|---|---|---|
| 설립연도 | 2012년 | ||
| 요약재무정보 (주1)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자산총계 | 2,834,623,746 | 2,897,925,422 | 3,292,370,283 |
| 부채총계 | 1,658,528,872 | 1,545,284,609 | 1,570,888,376 |
| 자본총계 | 1,176,094,873 | 1,352,640,813 | 1,721,481,907 |
| 매출액 | 663,772,381 | 1,020,297,643 | 1,537,700,054 |
| 당기순손익 | 168,228,953 | 180,626,051 | 371,949,356 |
| 총포괄손익 | 167,064,084 | 177,601,520 | 375,057,619 |
| 주요 제품 | - SB2 : 한국, 미국, 유럽 등 판매 중 - SB3 : 한국, 미국, 유럽 등 판매 중 - SB4 : 한국, 유럽 등 판매 중 - SB5 : 한국, 미국, 유럽 등 판매 중 - SB8 : 한국, 유럽 등 판매 중 - SB11 : 한국, 미국, 유럽 등 판매 중 - SB12 : 한국, 유럽 판매 중 / 미국 시판 허가 승인 - SB15 : 한국 판매 중 / 미국, 유럽 시판 허가 승인 - SB17 : 한국. 유럽 등 판매 중 / 미국 시판 허가 승인 | ||
| 당사 이외 타 ADC 플랫폼 계약 여부 | - | ||
| 주1) | 삼성바이오에피스(주) 및 그 종속기업이 포함된 삼성바이오에피스(주)의 연결재무정보입니다. 2022~2024년도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상기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재무현황 및 기존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통해 입증한 항체 관련 기술을 고려하였을 때 당사의 링커 및 약물을 접합한 ADC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024년 사업보고서 기준, 당사 이외에는타 ADC 플랫폼 계약 여부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어 향후 당사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파트너사의 사업전략상 변동, 개발 도중 예상치 못한 임상 실패 및 지연으로 인하여 당사의 수익 창출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당사의 두 번째 파트너사인 ABL 바이오의 경우, 이중항체 전문 개발기업으로 국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이중항체 발굴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구분 | ABL 바이오 | ||
|---|---|---|---|
| 설립연도 | 2016년 | ||
| 상장일 | 2018년 12월 19일 | ||
| 요약재무정보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자산총계 | 185,180,595,640 | 160,144,371,976 | 231,975,702,513 |
| 부채총계 | 115,667,312,852 | 86,065,261,491 | 64,695,919,270 |
| 자본총계 | 69,513,282,788 | 74,079,110,485 | 167,279,783,243 |
| 매출액 | 67,300,799,414 | 65,547,054,627 | 33,403,030,159 |
| 당기순손익 | 3,208,631,006 | (2,646,663,290) | (55,529,347,885) |
| 총포괄손익 | 3,437,655,738 | (3,147,943,495) | (55,537,781,382) |
| 주요 제품 | - ABL104/105 : 유한양행 기술이전 후보물질 - ABL001 : Compass Therapeutics 기술이전 후보물질 - ABL201 : 티에스디라이프사이언스 기술이전 후보물질 - ABL202 : CStone Pharmaceuticals 기술이전 후보물질 - ABL301 : Sanofi 기술이전 후보물질 | ||
| 당사 이외 타 ADC 플랫폼 계약 여부 | O (Synaffix 기술 도입, 2023년 9월 6일) | ||
ABL 바이오의 경우, 다수의 기술이전 사례를 통해 항체 또는 이중항체에 관련한 해당 회사의 기술력을 입증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와의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개발한 ABL202의 기술이전 사례에서 볼 수 있듯 ADC 연구 개발에 대한 역량도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4년에는 영업수익이 전년 대비 약 49% 감소한 334.0억원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동사의 영업수익 대부분을 구성하는 기술이전수익이 전년도 대비 감소한 데 기인합니다. 또한 이중항체 ADC 초기시장 선점을 위한 임상 진입 가속화 등 개발비용 증가로 대규모 영업손실 593.8억원 및 당기순손실 약 555.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4년 7월 1,4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함으로써 2024년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 562.9억원, 단기금융상품 800.0억원 등 풍부한 유동성을 보유하고 있는 등 ABL바이오는 당사의 기술을 적용한 파이프라인 개발을 진행할 수 있는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2025년 4월 5일 ABL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인 GSK와 IGF1R 기반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뇌혈관 투과 기술)에 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전체 기술이전 규모는 약 4.1조원이며 계약금 739억원을 포함해 1480억원의 계약금 및 단기 마일스톤을 수령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2024년 이후 유의미한 성과가 발생함에 따라 ABL바이오는 당사 기술을 적용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할 수 있는 추가적인 재무적 요소를 확보했다고 판단됩니다. 이와 같이 현재 기준 당사의 파트너사들은 기술적 측면과 재무적 측면 모두에서 충분히 연구개발을 진행할 역량이 존재하는 회사라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해당 회사들의 개발 전략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당사 수익 창출에 부정적인 요소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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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추가 기술이전 지연 및 실패에 따른 위험 당사는 연구개발 단계에서 기술이전 등을 통해 신약개발 고유의 비용과 리스크를 파트너사와 분담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플랫폼 관련 기술 사업화 성과 3건(현재 유효한 계약은 상기 국내 계약 2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이전을 통하여 핵심 임원을 비롯한 사업개발 담당자들이 신규 파트너사와의 계약 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과는 무관하게 잠재적 파트너사의 내부 상황, 글로벌 경제 현황, 당사 자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결과, 기존 파트너사의 타겟 선정현황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하여 추가 기술이전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기존 파트너사가 당사 기술이 적용된 후보 물질의 임상을 함에 있어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 신규 기술이전은 물론, 기존 협업 사례까지도 취소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지속적 기술이전을 통해 안정적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하는 만큼 추가 기술이전에 실패할 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계약에 따라 그 상세 조건은 상이할 수 있으나 당사는 기본적으로 당사의 플랫폼 계약 파트너사가 특정 타겟을 선정하는 경우 타겟 전체에 대한 독점권이 주는 것이 아니라 해당 타겟과 특정 Payload의 조합에 대해서만 독점권을 주는 전략을 택하고 있습니다. 즉, 특정 타겟-특정 Payload의 조합으로만 독점권을 주는 전략을 택하고 있기 때문에 동일 타겟이라도 Payload가 달라지면 별도의 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다음과 같이 시각화 할 수 있습니다.
| [플랫폼 계약 전략] |
당사가 위와 같은 플랫폼 계약 전략을 택한 이유는 (i) 당사 핵심 기술인 OHPAS Linker의 장점이 다양한 Payload와 결합할 수 있다는 점과 (ii) 이론적으로 ADC가 결합 가능한 타겟은 그 수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 상업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어 임상에서 개발이 집중되고 있는 타겟은 소수로 한정되었다는 점에 기인합니다. 예를 들어, 2024년 BMC Cancer 저널에 2002년에서 2022년까지 임상 개발이 진행된 ADC에 대한 타겟에 대한 내용이 정리되어 발표된 바 있습니다. (해당 그림에는 2개 이상의 임상이 진행된 타겟에만 관련 내용을 정리되어 있습니다.)
| [주요 ADC 타겟 임상 현황] |
위 그림에서와 같이 상당 수의 임상 단계의 파이프라인이 몇 가지 타겟에 집중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ER2( 위 그림의 ERBB2), CD30( 위 그림의 TNFRSF8), BCMA ( 위 그림의 TNFRSF17), Nectin-4, CD19 등에 임상 단계의 파이프라인이 집중되어 있음은 향후 당사의 잠재적 파트너사가 관심있을 타겟이 한정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파트너사가 특정 타겟에 대해 독점권을 보유하는 경우 신규 기술이전의 잠재적 방해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잠재적 위험 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당사는 동일 타겟이라고 하더라도 같은 계열의 Payload에 대해서만 독점권을 부여하는 전략으로 이를 해결하고자 하였습니다. 다만, 당사의 이러한 전략과는 무관하게 현재까지 상업적으로 유의미한 성공을 거두고 있는 Payload의 경우 Topoisomerase 1 inhibitor과 Microtubule Inhibitor밖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Payload와 관련된 추가 연구가 지속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만약, 추가적으로 새로운 계열의 Payload가 도출되지 않는다면 타겟-Payload 조합에 따른 독점권을 부여하고자 하였던 당사 전략의 실효성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신규 기술이전이 제한되는 경우 당사의 성장성에 한계가 존재할 수 있으니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의 핵심 기술이 적용되어 있는 선도 파이프라인 인 ITC-6146RO는 아직 Human PoC가 검증되기 이전 단계입니다. 2025년 하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당사 자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1상 또는 향후 진행될 당사 파트너사의 임상 1상에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 등이 관찰되는 경우, 추가적인 기술이전에 주된 제약조건으로 작용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OHPAS Linker의 경우, 기존 peptide linker 대비 혈액 안정성을 강점으로 가지고 있으며 관련 안정성은 Non-Human Primate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독성 평가 등에서 검증된 상황입니다. OHPAS Linker의 핵심 부위인 diaryl sulfate 구조의 경우 아직 이를 절단할 수 있는 효소가 밝혀진 사례가 없어 인체내에서도 안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밝혀진 바 없었던 새로운 기작이 인체내에서 발생하여 예상치 못한 Linker의 절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이유로 OHPAS Linker에 의한 비특이적 세포 침투가 일어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추후 신규 기술이전이 제한되거나 기존 파트너사들이 발굴한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진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뿐만 아니라, ITC-6146RO에 적용된 Duocarmycin에 의해 OHPAS Linker와는 무관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임상에서 Duocarmycin Payload의 특성으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하더라도 Linker의 특성으로 인한 부작용과 명확하게 구분할 수 없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ITC-6146RO에 대한 임상 1상에서 예상하지 못한 Duocarmycin 관련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 실제 Linker에 대한 문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후속 파트너사와의 계약 체결이 어려워 질 수 있는 추가적 위험 요소가 존재합니다. 이로 인해 추후 신규 기술이전의 제한이 생길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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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신약개발 고유 특성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중인 신약개발 사업의 경우, 대표적인 고위험 고부가가치(high risk-high return)의 특성을 갖는 사업에 해당합니다. 높은 임상 실패 확률과 각 임상 별로 투입되어야 하는 막대한 비용에도 불구하고 만약 성공하게 된다면 특허가 만료되는 기간까지 독점적 위치를 확보할 수 있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신약개발 사업의 특수성을 고려하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파이프라인과 플랫폼을 모두 각각 기술이전하는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대한 개별 파이프라인이 가지는 임상 실패의 위험을 줄이면서 동시에 성공시 기대되는 수익의 일부를 기대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약개발 사업이 가지는 본질적인 특성으로 인해 당사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될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에서 2021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ADC 는 임상 1상 진입부터 상업화까지 될 확률이 10.8%로 확인됩니다. 즉, 이는 평균적으로 약 10개의 약물 중 1개의 약물만이 성공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당사 및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10개 이상의 서로 다른 후보물질을 임상에 진입시켜야 최종적으로 승인된 약물의 개수에 대한 기대값이 1 이상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당사가 승인된 약물의 로열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수입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파트너사들을 통해 많은 임상이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지속적으로 임상을 진행할 수 있는 파트너사들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당사의 장기 수익 창출 능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약개발 산업은 고위험 고부가가치(high risk-high return)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신약이 출시되기까지 높은 비용이 소모되며 임상 실패에 대한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일반적으로 전임상단계에 약3~4년, 임상단계에 5~6년, 허가 검토·승인에 약 1년이 걸려 신약후보물질이 초기 연구 및 임상시험을 거쳐 신약으로 출시되기까지 10~15년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에 따르면 임상1상에서 임상2상까지의 성공률은 52.0%이며 임상2상에서 임상3상까지의 성공률은 28.9%에 불과합니다. 또한 임상3상에서 NDA(New Drug Application)/BLA(Biologics License Application)까지 성공률은 57.8%, NDA/BLA에서 최종 승인까지의 성공률은 90.6%에 달하여 해당 수치를 기반으로 성공률을 누적 적용할 시 임상1상에서 신약 최종 승인까지의 성공률은 약 7.8%로 추정됩니다.
| [임상 성공 확률에 관한 자료] |
임상1상 단계에서 신약 최종승인까지의 성공률이 낮다는 것은 전임상 단계에서 안정성 및 효능이 검증되었음에도 각 임상 단계에서 부작용 발생 등 예상치 못한 요인으로 인해 의약품 개발에 실패할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뿐만 아니라 오랜 연구 기간과 높은 수준의 자본이 소요됨에도 불구하고 완제의약품이 시장에 출시되기 전까지는 유의미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미래현금흐름의 불확실성이 높으며, 임상시험이 실패하는 경우 회사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당사가 개발중인 ADC와 전체 신약의 단계별 성공확률(Phase Success)및 최종 인허가 확률(Likelihood of Approval)을 각각 비교하면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습니다.
| [ADC와 전체 신약 의 단계별 성공 확률 및 최종 인허가 확률 비교] |
| 분류 | 단계별 성공확률 | 임상 1상 진입 후 최종 인허가 확률 | |||
|---|---|---|---|---|---|
| Phase 1 to 2 | Phase 2 to 3 | Phase 3 to NDA/BLA | NDA/BLA toApproval | ||
| 전체 신약 | 52.0% | 28.9% | 57.8% | 90.6% | 7.8% |
| ADC | 41.7% | 41.5% | 62.5% | 100.0% | 10.8% |
| 주) | 해당 자료는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 2021"를 인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당사가 개발하고 있는 ADC 역시 다른 계열의 신약과 마찬가지로 임상 1상 진입 이후 최종 승인 확률이 약 10% 수준이기에 앞서 기재한 고위험 고부가가치의 특성을 동일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ADC는 다른 신약과 비교하였을 때 임상 1상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확보하여 임상 2상에 진입할 확률이 41.7%로 통상적인 경우보다 더 낮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는 다른 종류의 의약품에 비하여 ADC가 안전성과 관련된 문제를 갖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임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ADC와 유사하나 Toxin이 결합되지 않은 항체(이하 표의 Monoclonal Antibody)의 경우 이보다 약 13% 더 높은 54.7%의 임상 1상 성공확률을 가지는 것을 통해 Toxin의 선택 및 Toxin과 항체를 결합시키는 Linker의 특성이 안전성을 좌우함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 [Modality 별 임상시험 성공 확률 및 최종 승인 확률] |
당사가 속한 산업은 장기간의 임상을 바탕으로 규제기관의 허가를 얻어야 수익화가 가능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당사가 개발 중인 ADC는 기존 의약품에 비하여 부작용과 관련된 문제가 최종 개발 성공까지의 중요 요소 중 하나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 ADC에서 문제가 되어온 Linker의 낮은 안정성을 해결하는 기술과 ADC의 일반세포에 대한 독성을 줄이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ADC보다 더 높은 안정성을 통해 임상에서 우월한 안전성을 보여, 관련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효성과 직결되는 인자인 타겟과 관련하여 익히 검증 되어있는 항원을 타겟하는 파이프라인과 비교적 검증은 덜 되었지만 성공하였을 때 독보적인 위치에 있을 수 있는 항원을 타겟하는 파이프라인으로 적절히 포트폴리오가 구성되도록 노력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당사의 Linker 및 약물관련 기술은 인체 내에서 검증된 사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임상에서의 부작용이 자체 파이프라인 또는 파트너사의 파이프라인의 초기 임상에서 발생할 경우 장기적 수익 창출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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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자체 파이프라인 임상개발 지연 또는 실패에 따른 위험 당사는 파트너사들을 통한 파이프라인 개발 이외에도 자체적인 파이프라인 역시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파이프라인은 올해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임상을 진입하기 위한 생산 및 Non-Human Primate GLP 독성 평가 등이 완료된 상황입니다. 특히 해당 준비 과정에 있어서 전문 CRO를 통해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개발 전문회사가 아니라는 점에서 임상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전임상 자료 준비에 있어 CRO와 협업하는 과정에서 Rat GLP 독성 평가에서 이슈가 생겨 현재 재평가 중에 있습니다. 해당 Rat GLP 독성 평가 당시 약물을 투여하지 않은 군에서도 복수의 개체가 사망해 정확한 평가 결과를 수령하지 못하여 현재 다른 CRO를 통해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임상에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 등으로 인하여 임상이 실패할 위험 역시 존재합니다. |
현재 당사가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은 당사의 OHPAS 기술과 PMT 기술이 모두 적용된 B7-H3를 타겟하는 ADC 파이프라인입니다. 해당 파이프라인의 항체는 항체 개발 전문회사인 와이바이오로직스에서 개발하였습니다. 올 하반기 IND 신청 이후 환자 투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 CRO 및 전문 컨설팅 기관을 통해 해당 임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준비하고 있으나,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다양한 이유로 임상이 실패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IND 신청 이후 자료 준비 현황에 따라 지연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Monkey GLP 독성 결과 최종 리포트는 이미 수령(2025년 1월)하였으며, 현재 진행중인 Rat GLP 독성 결과의 최종 리포트까지 수령한다면 큰 무리없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거 당사가 ITC-6146RO 파이프라인의 Rat GLP Tox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평가 방법의 문제로 추론되는 이유로 인해 ADC를 투약하지 않은 개체가 다수 사망하여 현재 타 CRO에서 재평가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당사는 최초 Rat GLP Tox를 진행함에 있어 일반적으로 잘 사용되지 않는 Catheter 방식의 약물 주입방법을 선정하였습니다. Catheter 방식의 약물 주입방법은 그 기술적 난이도가 매우 높은 반면 성공적으로 수행되는 경우 더 정확한 양의 약물을 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평가과정에서 약물이 투여된 비교군 뿐만 아니라 약물이 투여되지 않은 대조군에서도 다수의 개체가 사망하여 Catheter 방식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이에 재평가시에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Tail vein injection 방식으로 약물을 주입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관련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계획하고 있는 IND 신청 일정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예상하지 못했던 독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 Linker에서 Triggering Group은 당류인 beta-glucuronide 입니다. 해당 Triggering Group의 경우 동일한 잔기를 사용한 리가켐사이언스의 파이프라인들을 통해 성공적으로 작동함이 증빙된 바 있습니다. 그러나 OHPAS Linker의 핵심 구조인 diaryl sulfate 구조의 경우 아직 체내에서 비특이적으로 끊어지지 않는지에 대해 확증된 바가 없습니다. 이에 예상치 못한 독성에 의해 임상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환자 모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 존재하는 의정갈등으로 인하여 당사의 임상 모집 센터인 대학병원들에 대한 환자 접근성이 크게 떨어진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임상에 참여하는 담당 교수들이 적극적으로 환자를 해당 임상에 참여시키기 위한 환경이 조성되기 힘들 것으로 판단, 임상이 지연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네 번째로 타겟이 적절하지 못해 유효성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당사의 경쟁 약물인 DS-7300a, HS-20093 등이 보여주고 있는 우수한 임상 결과를 고려하였을 때 타겟 자체의 문제로 실패할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오히려 해당 타겟이 과발현 되는 환자가 많지 않은 적응증을 주요 적응증으로 선택하면서 임상에서 낮은 유효성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자체 파이프라인이 지연될 경우, 당시의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은 물론 해당 결과를 보고 계약을 체결하고자 하였던 파트너사와의 플랫폼 기술이전 역시 저해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전반적인 당사의 사업성이 감소될 수 있습니다. 이에 유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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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CRO 등 업무위탁기관 관련 위험 앞서 기재한 Rat GLP 독성 시험 경우와 같이 당사는 자체 파이프라인을 개발함에 있어 전문 CRO에 위탁했음에도 약물을 투여하지 않은 복수의 개체가 사망하여 해당 평가자료를 사용할 수 없게 된 사례가 존재합니다. 이에 현재 당사는 파이프라인 별로 CRO와 CMO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해당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CRO 및 CMO 기관 자체의 역량 미달, 계약상 의무 미준수, 관련 규정 및 절차 미준수, 인력의 파업 등으로 인해 당사의 사업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 사업이 지연되고 신뢰성 낮은 연구결과가 수령됨에 따라 당사의 영업실적 등에 부정적인 영향이 생길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당사와 같이 신약 개발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다수의 바이오벤처 업체는 신약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고 리스크를 감소시키기 위한 전략으로, GLP(Good Laboratory Practice) 및 GCP(Good Clinical Practice) 허가를 받은 임상시험 전문수탁기관(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CRO)을 대상으로 비임상시험 및 임상시험을 위탁 진행하거나,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허가를 받은 의약품 위탁생산개발 전문 대행기관(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CDMO)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에 필요한 원료 및 완제 생산을 위탁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임상 동물 모델의 유효성을 확인하거나 GLP 독성 평가 전 Non-GLP 독성 평가를 진행할 때도 CRO를 활용 중에 있습니다. 각 CRO나 CMO의 선정에 있어 전문성 및 인지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 중에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당사가 활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CRO 또는 CMO 등 관련 기관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사와 계약 체결 관계에 있는 CRO 또는 CMO 등 관련기업 리스트] |
| 기업명 | 주요 내용 |
| Charles River | MCB 생산 |
| Samsung BIologics | 항체 생산 |
| Wuxi XDC | Linker-Payload 생산 |
| Priamal Pharma Solution | ADC 생산 |
| Zuillig Pharma | DS, DP 보관 및 약품 배송 |
| 대구첨복재단 | 약물상호작용 분석 |
| 큐베스트바이오 | Mouse 독성 평가 |
| Pharma Legacy | Non-GLP Tox |
| Innostar | Non-GLP Tox |
| LabCorp | GLP Tox (일부) |
| Champions Oncology | PDX model 평가 |
| 바이오톡스텍 | GLP Tox (일부) |
| Ardena | GLP Tox TK 분석 |
| 바이오컴플릿 | PK 분석확인시험 등 |
| C&R Research | 임상 CRO |
| 메디라마 | 임상자문 |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CRO 또는 CMO 기관 자체의 역량 미달, 계약상 의무 미준수, 관련 규정 및 절차 미준수, 인력의 파업 등으로 인해 당사 연구개발의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현재 기존 CRO에서 수행했던 시험 방법의 특수성으로 인한 문제로 Rat GLP Tox를 타 기관에서 재수행 중에 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로 지연이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CRO나 CMO를 통한 기술의 유출에 대한 위험도 존재합니다. 관련 업무에서 발생하는 기술적 개선에 대해서는 계약서상 당사가 지적재산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술 유출의 위험이 있으니 유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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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국가별 법률 및 인허가 제도 차이에 따른 위험현재 대부분의 신약개발은 전세계적으로 ICH Guideline에 맞추어 진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상당 부분 표준화 되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국, 유럽, 일본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규제기관 역시 해당 Guideline을 표준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과 미국의 규제기관에서 각각 IND Clearance 후 임상을 진행하여 획득한 데이터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유의미하게 인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실제 당사의 경우 직접 후기 임상까지 진행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국가별 규제기관과 인허가 제도의 차이에 대해 직접적인 노출도는 적다고 판단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후기 임상을 진행한 후 인허가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국가별 인허가 제도의 차이로 인하여 의약품의 최종 상업화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22년 릴리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중국에서 임상을 진행한 신틸리맙에 대해 FDA 인허가를 추진하였으나 당국에서 다양한 환자 그룹의 데이터를 요구하며 승인을 거절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인허가를 추진할 때 규제기관별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인해 당사가 계약금을 수취하는 시점이 지연되될 가능성 등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해당 부분 투자자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
현재 ICH Guideline은 총 4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관리되고 있습니다.
| [ICH Guideline의 분류 및 상세 내용] |
| 카테고리 | 설명 |
| Q : Quality | 의약품 품질 관리에 대한 지침으로 GMP 시설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 S : Safety | 비임상 시험 및 독성 시험 등에 대한 평가 지침이 포함됩니다. |
| E : Efficay | 임상 시험의 설계 등의 관점에서 유효성 관련 지침이 포함됩니다. |
| M : Multidisciplinary | 전자공통기술문서나 용어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됩니다. |
국내 식약처의 경우 역시 ICH Guideline에 따른 임상시험 관리기준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안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ICH Guideline에 따른 식품의약품안전처 안내서] |
그러므로 당사에서 진행할 예정인 ITC-6146RO 임상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기준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사의 경우 후기 임상 및 인허가는 당사에서 직접 진행하지 않고 파트너사를 통해 진행하는 것을 전략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당사가 국가별 제도차이에 따른 리스크에 직접적으로 노출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 최종 인허가 과정에서는 규제기관별로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장기적 수익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22년 릴리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중국에서 임상을 진행한 신틸리맙에 대해 FDA 인허가를 추진하였으나 당국에서 다양한 환자 그룹의 데이터를 요구하며 승인을 거절한 사례가 존재합니다. 또한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 개발된 도나네맙이 FDA 에서는 승인 권고를 받았으나 EMA 산하 CHMP에서 미승인 권고를 받은 것 역시 국가별 규제의 차이에 따라 발생한 사례입니다.
| [FDA와 EMA의 인허가 차이 사례에 해당하는 도나네맙] |
이러한 사례에서와 같이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인허가를 추진할 때 규제기관별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인해 당사가 계약금을 수취하는 시점이 지연되될 가능성 등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해당 부분 투자자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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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기술성장기업 특례 적용에 따른 이익 미실현 관련 위험 '기술성장기업'은 '일반기업' 및 '벤처기업'에 비해 주요 외형요건 심사가 완화되어 있으며, 특히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요건 등에 있어 제약이 적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인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기술성장특례 요건을 기반으로 상장을 추진하기 위해, 2024년 01월 15일 기술평가를 신청하였으며, 2024년 2월 27일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개 전문평가 기관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SCI평가정보로부터 A 등급, A 등급을 통보받았습니다. 당사는 외부 전문평가 기관으로부터 사전 기술평가를 진행 후 기술성장기업 중 기술평가특례 기준에 부합하여 코스닥시장 상장을 진행 중이며, 당사의 링커-톡신 플랫폼 사업화 및 연구개발이 현재에도 진행중에 따라 설립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플랫폼 기술에 기반한 기술사업화 및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에 기반한 기술수출을 통하여 일정 규모 이상의 매출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손실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와 같이 기술성장특례의 적용을 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기업은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의 경우에도 상기 사업위험 및 회사위험에 기술한 요인들로 인해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기술력과 성장성이 인정되는 기업인 혁신기술기업(기술특례상장)으로, 2025년 01월 16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기술성장기업 중 기술 특례를 통해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기 위해서는 전문평가기관 2개 기관으로부터 기술평가를 받아야 하며, 당사는 ADC의 링커 플랫폼 기술인 OHPAS와 PMT 및 자체 파이프라인(ITC-6146RO) 에 대해 평가를 의뢰하여 2024년 02월 27일에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SCI평가정보로부터 아래와 같이 각각 A등급, A등급을 취득하였습니다.
| 평기기관 | 평가등급 | 종합의견 | ||||||||||||||||||||||||||||||||||||||||
| 평가기관1 |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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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기관2 |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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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1) | GDC(Glyco-Drug Conjugate): 당사 핵심 플랫폼 기술 중 하나인 PMT(Payload Modification Technology)의 하위 개념으로, 친수성 당류인 Glyco Group을 Modifying Group으로 사용 |
| 주2) | AgDC(Antibody-Glyco-Drug Conjugate): 당사의 첫번째 파이프라인인 ITC-6146RO와 같이 GDC 기술을 적용한 ADC를 AgDC라고 명명 |
위 평가기관 보고서상 기재되어 있는 계약에 관한 사안은 「II. 사업의 내용 -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0조에 따른 혁신기술기업의 기술성 평가 등급에 대한 주요 내용은 하기의 표와 같습니다.
| [전문평가의 평가등급 체계 및 등급별 정의] |
| 평가등급 | 등급별 정의 |
| AAA |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기업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음) |
| AA |
매우 높은 기술력을 가진 기업 (장래 환경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수준임) |
| A |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가진 기업 (장래 환경변화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수준임) |
| BBB |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 (장래의 환경변화에 다소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 BB |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 (장래의 환경변화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 B |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많음) |
| CCC |
보통 수준의 기술력 (장래 환경변화에 다소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 CC |
보통 수준의 기술력 (장래 환경변화에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 C |
보통 수준의 기술력 (장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많음) |
| D | 보통 수준 이하의 기술력 |
| 출처: 한국거래소 전문평가제도 운영지침 |
한편,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기업의 유형별 외형요건은 아래와 같이 일부 차이가 존재합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기업 유형별 주요 외형요건 비교] |
| 구 분 | 일반기업(벤처기업 포함) | 혁신기술기업 | ||
| 수익성ㆍ매출액 기준 | 시장평가ㆍ성장성기준 |
전문평가 (기술/사업모델) |
성장성 추천 | |
| 주식 분산(택일, 신규상장신청일기준) |
① 소액주주 500명 이상 & ⒜ 또는 ⒝ ⒜ 소액주주 25% 미만 소유 시(청구일 기준) : 공모 10% 이상 & 소액주주 지분 25% 이상 ⒝ 소액주주 25% 이상 소유 시(청구일 기준) : 공모 5% 이상(10억원 이상) ② 소액주주 500명 이상 & 공모 10% 이상 & 공모주식수가 일정주식수 이상 주1) ③ 소액주주 500명 & 공모 25% 이상 ④ 소액주주 500명 & 국내외 동시공모 20% 이상 & 국내 공모주식수 30만주 이상 ⑤ 청구일 기준 소액주주 500명 & 모집에 의한 소액주주 지분 25% (또는 10% 이상 & 공모주식수가 일정주식수 이상 주 2)) |
|||
|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등(택일) | ①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20억 원[벤처: 10억원]& 시가총액 90억원 | ① 시가총액 500억원 & 매출 30억원 &최근 2사업연도 평균 매출증가율 20% 이상 |
① 자기자본 10억원 ② 시가총액 90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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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②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20억원[벤처: 10억원]& 자기자본 30억 원[벤처: 15억원] | ② 시가총액 300억원 &매출액 100억 원 이상[벤처: 50억원] | 전문평가기관의 기술 등에 대한 평가를 받고,평가등급 중 높은 등급이 A등급 이상, 낮은 등급이BBB등급 이상일 것 | 상장주선인이 성장성을평가하여 추천한중소기업일 것 | |
| ③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있을 것 & 시가총액 200억원& 매출액 100억 원[벤처: 50억원] | ③ 시가총액 500억원 &PBR 200% 이상 | |||
| ④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 50억 원 | ④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 |||
| ⑤ 자기자본 250억원 이상 | ||||
| 감사 의견 | 최근 사업연도 적정 | |||
| 경영투명성 (지배구조) | 사외이사, 상근감사 충족 | |||
| 기타 요건 | 주식양도 제한이 없을 것 등 | |||
| 주1) | 일정 공모주식수: 100만주(자기자본 500~1,000억원), 200만주(자기자본 1,000~2,500억원), 500만주(자기자본2,500억원 이상) |
상기와 같이 혁신기술기업으로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경우 일반기업 및 벤처기업에 비해 주요 외형요건이 완화되어 있으며, 특히 경영성과 및 시장평가 요건 등에 있어 제한이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혁신기술기업은 일반적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므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보이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당사는 혁신기술기업(기술특례상장)으로서 일반(벤처)기업에 비해 완화된 외형요건을 적용 받았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일반 신규상장기업 대비 낮은 수준의 영업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 [주요 경영성과 지표] |
| (단위 : 원) |
| 구분 | 2021년(제7기) | 2022년(제8기) | 2023년(제9기) | 2024년(제10기) |
|---|---|---|---|---|
| 영업수익 | 140,034,564 | - | 1,616,402,538 | 2,905,033,092 |
| 영업이익(손실) | ( 5,033,816,260) | ( 9,461,185,341) | (17,389,530,381) | (9,790,200,602)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 7,331,494,107) | ( 8,666,773,591) | ( 16,775,336,030) | (9,912,846,871) |
| 당기순이익(손실) | (7,331,494,107) | ( 8,666,773,591) | ( 16,775,336,030) | (9,912,846,871) |
당사는 현재 기 체결된 플랫폼 기술사업화 관련 수익 및 용역매출을 통한 일부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나, 향후 플랫폼기술 고도화 등 연구개발 등에 지속적인 투자가 필수적입니다. 현재 당사의 사업 성과가 본격화되지는 않은 상황으로, 설립 이후 재무실적은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평년 대비 영업손실폭이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경상연구개발비가 2022년 7,354백만원에서 2023년 17,197백만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2023년 지출된 경상연구개발비 중 통상적인 연간 연구비를 제외하고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항목은 현재 당사가 보유 중인 자체 파이프라인 ITC-6146RO과 관련한 비용입니다. 당시 ITC-6146RO 물질을 임상 파이프라인으로 구축하기 위하여 진행하였던 비임상(GLP Tox Study) 및 임상시료 생산과 관련한 개발비용 지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금번 공모자금 또한 대부분이 연구개발 자금(플랫폼 기술 개량 및 개발, 자체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등)으로 사용될 계획으로 당사의 사업이 정상궤도에 진입하여 안정적인 수익이 창출되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자금 및 인건비 등의 지출로 당기순손실이 예상됩니다. 이는 당사의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내외부 경영환경 및 ADC산업 전반의 부진 등의 요인으로 인해 재무안정성이 악화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이처럼 당사는 기술성장특례의 적용을 받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하는 기업으로 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되기 전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투자의사결정 시 당사의 향후 매출 실현 과정 및 연구개발자금 사용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나.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당사는 기술성장특례 적용 기업으로서 관리종목 지정사유 중 매출액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 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 세전이익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지만, 해당 유예기간 이후에 당사의 사업성과가 미진하여 재무성과를 충분히 달성하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폐지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2025년 상장할 경우 매출액 요건은 2030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28년부터 적용받게 될 예정입니다. 한편, 형식적 상장폐지 요건 중 '자본전액잠식' 요건은 기술성장특례기업에 대해 별도의 유예기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2024년 기말 기준 자본총계액이 7,521백만원으로 해당사항 없으며, 금번 상장 공모를 통한 자기자본 증가로 인해 상기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예기치 않게 당사의 사업성과가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하여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거나, 자금유치에 실패하는 등의 원인으로 당사의 자본구조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상기 규정에 따라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이와 같이 당사는 상장 후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가 제시하는 미래 사업계획은 다음과 같으며, 이에 대한 평가 내용은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25년~2028년 추정 (요약)손익계산서]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4년(제10기) | 2025년(제11기) | 2026년(제12기) | 2027년(제13기) | 2028년(제14기) |
|---|---|---|---|---|---|
| 영업수익 | 2,905 | 4,589 | 9,963 | 37,080 | 58,345 |
| 영업비용 | 12,695 | 16,701 | 14,703 | 13,239 | 28,509 |
| 영업이익(손실) | (9,790) | (12,112) | (4,740) | 23,841 | 29,836 |
| 영업외손익 | (123) | (209) | (209) | 151 | 151 |
| 법인세비용 | - | - | - | - | - |
| 당기순이익(손실) | (9,913) | (12,321) | (4,949) | 23,992 | 29,987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3조(관리종목)에서는 매출액,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장기 영업손실, 자본잠식 및 자기자본 미달 등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에 미달하는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관리종목 지정사유] |
| 구 분 | 지 정 사 유 | 최근 사업연도(2024년도)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 |
|---|---|---|
| 매출액 | - 최근 사업연도 30억원 미만 (기술성장기업은 상장 후 5년간 미적용)- 혁신기술기업 중 제약바이오기업이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i) 혁신형 제약기업이 세칙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ii) 최근 사업연도의 일평균 시가총액이 4,000억원 이상이고, 그 금액이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의 자본금을 초과하는 기업이 세칙으로 정하는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iii) 최근 3개 사업연도의 매출액 합계가 90억원 이상이고, 최근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의 매출액이 30억원 이상인 경우 | 영업수익: 2,905,033,092원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 -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에 각각 당해 사업연도말 자기자본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10억원 이상인 경우에 한한다)이 발생하고, 최근 사업연도에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는 경우 (기술성장기업은 상장 후 3년간 미적용)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9,912,846,871)원 |
| 영업손실 | - 최근 4사업연도 영업손실 (기술성장기업은 미적용) | 영업손실: (9,790,200,602)원 |
| 자본잠식 및 자기자본 미달 | -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잠식률 100분의 50 이상-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보통주식의 시가총액이 40억원 미만인 상태가 연속하여 30일(해당 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동안 지속 | 자본잠식률: 2024년말 기준 해당 없음자기자본 : 7,521,499,774원 |
| 주1) 상기 관리종목 지정사유는 경영성과 및 재무상태와 관련된 지정사유만 기재한 것입니다. |
| 주2) 자본잠식률 = (자본금 - 자기자본) ÷ 자본금 × 100(%) |
당사는 기술성장특례 적용 기업으로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에 따라 매출액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5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 세전이익 요건의 경우 신규상장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를 포함한 연속하는 3개 사업연도(상장일부터 상장일이 속한 사업연도의 말일까지의 기간이 3월 미만인 경우에는 그 다음 사업연도)에 대해서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다만 상기 유예기간 이후에도 충분한 재무성과를 나타내지 못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상장폐지될 위험이 존재합니다. 당사가 2025년 상장할 경우 매출액 요건은 2030년부터,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요건은 2028년 부터 해당 요건을 적용받게 될 예정입니다. 상장폐지 관련 기타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사는 유예기간 이전에도 상장폐지 될 수 있으며, 유예기간 이후 상기 요건에 해당할 경우 상장폐지될 수 있습니다.한편, 2025년 1월 21일 발표된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 합동 보도자료(주식시장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 발표)에 따르면, 주식시장 내 저성과 기업의 적시 퇴출을 위해 상장폐지 요건은 강화되고, 절차는 효율화될 예정입니다. 상장폐지 요건 강화와 관련하여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가총액/매출액 상장폐지 요건 강화 방안] |
| 유가증권 시장 | 코스닥 시장 | |||
|---|---|---|---|---|
| 시가총액 | 매출액 | 시가총액 | 매출액 | |
| 현행 | 50억원 | 50억원 | 40억원 | 30억원 |
| 2026년 이후 | 200억원 | 50억원 | 150억원 | 30억원 |
| 2027년 이후 | 300억원 | 100억원 | 200억원 | 50억원 |
| 2028년 이후 | 500억원 | 200억원 | 300억원 | 75억원 |
| 2029년 이후 | - | 300억원 | - | 100억원 |
| 출처: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주식시장의 질적수준 제고를 위한 「IPO 및 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발표, 2025.01.21) |
| 주1) | 매출액의 경우, 유가증권시장은 시가총액 1,000억원 미만 기업에 적용되며 코스닥시장은 시가총액 600억원 미만의 경우에 적용 |
상기와 같이 상장폐지의 대표적인 두 가지 요건인 시가총액 및 매출액 요건이 기간에 걸쳐 상향조정될 예정이오니, 투자자께서는 당사의 상장 이후 관련 요건 강화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는 등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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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조(형식적 상장폐지) ① 거래소는 보통주식 상장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보통주식을 상장폐지한다.1. 감사인 의견 미달: 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다만, 해당 감사의견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에 의한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인 경우에는 사업보고서 법정 제출기한의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해당 사유 해소에 관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감사인의 확인서(해당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감사인이 작성한 것으로 한정한다)를 제출하여 거래소가 인정하는 때에는 그 제출일이 속하는 반기를 기준으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다. 가. 반기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부적정, 의견거절이거나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 나. 반기보고서 법정 제출기한의 다음 날부터 10일 이내에 반기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이 경우 종속회사가 있는 법인은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포함한다. ...(중략)... 6. 자본전액잠식: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전액잠식 상태인 경우. 다만, 사업보고서의 법정 제출기한까지 자본전액잠식이 해소되었음을 증명하는 재무제표 및 이에 대한 감사인(정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작성한 감사인과 동일한 감사인으로 한정한다)의 감사보고서(감사의견이 적정인 경우로 한정한다)를 제출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
한편, 형식적 상장폐지 요건 중 '자본전액잠식' 요건은 기술성장특례기업에 대해 별도의 유예기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2024년 기말 기준 자본총계액이 7,521백만원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으며, 금번 상장 공모를 통한 자기자본 증가로 인해 상기 요건에 해당될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기술사업화 실적이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하여 지속적인 당기순손실 기록 및 결손금 규모가 확대되거나, 상장 이후에 필요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경우 상장 이후 수 년 내에 자본잠식에 해당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 경우 형식적 상장폐지사유에 해당하게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상장 후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다. 기술이전계약의 구조 및 회계적 수익인식기준에 따른 매출액 변동 위험 당사가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는 플랫폼 기술사업화의 경우, 일반적인 신약 기술이전 계약구조와 일부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개발 마일스톤(임상 진입 후) 이후의 구조는 유사하나, ADC 개발과정의 특성을 반영하여 초기 계약금(Upfront)의 구조가 세분화 되어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계약금(Upfront) 수취 시점 및 해당 금액에 대한 영업수익 인식 시점에 일부 차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플랫폼 기술이전계약과 마찬가지로 당사의 플랫폼 기술이전계약 상 계약금(Upfront)은 지급 조건이 충족되면 일시에 수령하도록 정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임상개발 단계까지(개발 마일스톤 직전) 계약상대방이 임상개발 대상 물질 선정과 관련하여 보유하고 있는 세부적인 권리에 의거 하여, 계약금(Upfront)이 현금으로 유입된 시점에 전액 영업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일부 금액에 대해 이연된 시점에 인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세부 계약조건 및 이를 회계기준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계약금(Upfront) 중 일부가 안분되어 인식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특정 회계기간 동안에 동사가 인식하는 영업수익에 대하여 일부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부담해야 하는 계약상 수행의무에 대한 해석과 관련하여 발생되는 사안으로서, 동사의 기술사업화 여부 및 성과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아닙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일반적으로 신약 라이선스 계약 (기술이전계약)은 대부분 마일스톤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주로 계약 체결 후 수취하는 계약금(Upfront payment)과 향후 약물의 임상개발단계(전임상, 임상개시허가, 임상 1상, 임상 2상, 임상 3상) 또는 규제기관의 최종허가 등 개발 단계별 성취도에 따라 수취하는 개발 마일스톤(Development milestone) 등으로 구성됩니다. 제품 허가 이후에는 특정 매출액 수준에 도달했을 때 수취하는 상업화 마일스톤(Sales Milestone) 및 연간 판매액의 일정비율을 수취하는 판매 로열티(Sales royalty)가 있습니다. 계약금과 개발 마일스톤 세부내역 및 판매 로열티율 등은 치열한 시장 경쟁상황을 고려하여 계약 당사자간 협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일반적인 신약 기술이전 계약 구조] |
| 구분 | 내용 | |
|---|---|---|
|
총 계약 금액 |
계약금 (Upfront payment) |
계약 체결 직후 또는 일정기간 내에 받게 되는 금액 |
|
개발 마일스톤 (Development milestone) |
전임상, 임상(1상, 2상, 3상 진입 단계별), 허가신청, 허가완료, 시판 등 개발 단계별로 성공시 받게 되는 금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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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화 마일스톤 (Sales milestone) |
목표하는 매출에 도달하였을 경우 받게 되는 금액 | |
| 판매 로열티(Sales royalty) |
기술 이전으로 제품의 매출에 따라 받게 되는 금액 (통상 매출액 대비 비율로 책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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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주요 사업모델은 링커-톡신 플랫폼 기술사업화를 통한 수익 창출입니다. 기술사업화를 위하여 당사는 당사의 플랫폼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상대방과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하며, 이후 해당 계약에서 정의하는 조건 등이 이행될 경우 상대방으로부터 정해진 규모의 수익을 수취하게 됩니다. 당사 플랫폼 기술이전계약의 경우, 일반적인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계약구조와 비 교하였을 때 개발 마일스톤 이후의 구조는 유사합니다. 다만 신약 기술이전 계약의 경우 임상 대상이 되는 파이프라인이 계약 체결 당시에 확정되는 것과 달리, 플랫폼 기술계약의 경우 임상의 대상이 되는 ADC 파이프라인이 계약체결 이후에 확정되는 특성을 반영하여, 아래 예시와 같이 계약금 구조가 세분화 될 수 있습니다.
|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예시)] |
| 구분 | 상세 | 지급 조건 및 시기 |
|---|---|---|
| 계약금(Upfront payment) | 기술접근료(Technology Access Fee) | 최초 계약 시 |
| 타겟 선정료(Target Selection Fee) | ADC의 타깃(항원) 및 항체 선정 등 | |
| 그 외 | 기타 세부조건 충족 시 | |
| 개발 마일스톤( Development Milestones) | 임상 1상임상 2상임상 3상 | 각 임상단계 도달 시 |
| 허가 마일스톤 (Regulatory Milestones) | A 국가B 국가C 국가 | 각 국가별 판매허가 시 |
| 상업화 마일스톤(Sales Milestones) | 연간 매출액 수준 (복수) | 각 매출액 수준 도달 시 1회 지급 |
| 판매 로열티(Sales Royalty) | 연간 매출액 수준 (복수) | 매출액 구간별 비율에 따라 매년 지급 |
ADC(Antibody drug conjugate, 항체-약물접합체)를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를 i) 항체(Antibody), ii) 톡신(Payload), iii) 링커(Linker)라고 할 때, 당사의 플랫폼 기술은 약물(Payload)과 링커(Linker)에 관한 기술입니다. 일반적인 경우, 당사 플랫폼 기술계약의 상대방은 자체적으로 항체를 확보한 상태에서, 당사의 링커-톡신 기술을 도입하여 ADC 파이프라인을 개발하려는 전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객사가 당사 기술을 도입하여 자체적인 ADC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실제 임상개발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기술도입계약 체결 이후 임상개발 대상물질을 확정하기 위한 의사결정 단계가 필요하며, 이러한 실질을 반영하기 위하여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의 경우 계약금(Upfront)이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다만 신고서상 기재한 내역은 단순 예시일 뿐이며, 계약 건별 구체적인 구조 및 조건 등은 계약조건상 공개할 수 없습니다.)(계약금 세분화 예시)1) 기술 접근료: 양사간 기술이전계약이 체결된 최초의 시점에는 고객사로부터 링커-톡신 플랫폼 기술에 대한 접근료 명목의 기술료(Technology Access Fee)를 당사가 수취하게 됩니다.2) 타겟 선정료: 당사의 링커-톡신 기술을 도입한 상대방은 기존 보유하고 있는 항체에 당사 기술을 접목하여 제조된 ADC를 자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평가 내용이 긍정적일 경우, 해당 ADC가 결합하는 타겟(항원) 및 항체를 선정할 수 있으며, 당사는 타겟 선정료(Target Selection Fee)를 수취합니다.3) 그 외: 고객사가 임상개발의 대상물질을 확정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필요한 의사결정이 존재할 경우 계약금 및 지급조건 등을 더 세분화할 수 있습니다.상기와 같은 계약금(Upfront)의 경우, 지급 조건이 충족되면 통상 일시에 수령하도록 정의되어 있습니다. 다만 임상개발단계 이전까지 계약상대방이 보유하고 있는 타겟선정 관련 세부 권리에 의거하여, 계약금(Upfront)이 유입된 시점에 전액 영업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일부 금액에 대하여는 이연된 시점에 인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세부 계약조건 및 이를 회계기준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계약금(Upfront) 중 일부가 안분되어 인식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라 특정 회계기간 동안에 당사가 인식하는 영업수익에 대하여 일부 변동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사가 부담해야 하는 계약상 수행의무에 대한 해석과 관련하여 발생되는 사안으로서, 동사의 기술사업화 여부 및 성과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아닙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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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위험 당사는 2024년 2,905백만원의 영업수익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영업수익은 4,589 백만원, 9,963 백만원, 37,080 백만원, 58,345백만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향후 연구 개발비를 추산하였을 때 2027년 흑자 전환하여 2027년 23,992백만원, 2028년 29,987 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기존에 체결되어 있는 계약 및 유의미한 수준까지 논의가 진행된 추진 중인 계약 등 자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당사의 미래 실적을 추정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희망공모가액을 산출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추정한 미래 실적에는 항목별로 변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가 상기 사업계획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는 당사가 현재 시점에서 예측 또는 회피할 수 없는 경기의 변동성, 산업 및 경쟁시장의 변화, 유관 정책과 규제의 개정 등 체계적 위험이 존재하 며, 향후 당사의 영업 역량과 연구개발 성과 등이 부진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낮아질 가능성, 당사 파이프라인의 예상치 못한 임상개발 지연 및 임상 실패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2025년에서 2028년까지 제시된 예상 실적은 당사의 잠재 고객사와의 협의 등을 고려하여 현재 기술이전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건들도 포함하여 추정하였습니다. 향후 추가 기술이전계약의 체결여부, 종류 및 금액 등은 당사가 현재 시점에서 예상한 수준과 상당한 괴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추정실적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있으므로,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존의 경영성과와 시장성보다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핵심으로 하는 기술성장기업 자체의 3년간 IPO가 이루어진 기술성장기업의 실적 추정치와 실제간 차이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의 차이를 충실히 기재할 것이며, 만약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 간의 괴리율이 10%를 초과할 경우 그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기재할 예정입니다. |
당사의 영업수익은 2023년 1,616 백만원, 2024년 2,905 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기존 파트너사와의 협업 집중함과 동시에 자체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추가 플랫폼 라이선스 아웃을 추진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최근 3개년 손익 계산서] |
| (단위 : 원) |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8기 | 9기 | 10기 | |
| 영업수익 | - | 1,616,402,538 | 2,905,033,092 |
당사의 향후 4개년 추정치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향후 4개년 손익 추정치] |
|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11기 | 12기 | 13기 | 14기 | |
| 영업수익 | 3,836 | 9,963 | 37,080 | 58,345 |
| 영업비용 | 16,701 | 14,703 | 13,239 | 28,509 |
| 영업이익 | (12,865) | (4,740) | 23,841 | 29,836 |
| 영업외손익 | (209) | (209) | 151 | 151 |
| 법인세비용(주1) | - | - | - | - |
| 당기순이익 | (13,074) | (4,949) | 23,992 | 29,987 |
| 주1) | 법인세 누적결손금으로 인하여 2028년까지는 발생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
영업수익은 플랫폼과 파이프라인, 그리고 그 외 기타 사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세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향후 4개년 영업수익 세부 추정치]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11기 | 12기 | 13기 | 14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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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수익 (플랫폼) |
3,692 | 9,819 | 17,773 | 21,110 |
|
영업수익 (파이프라인) |
- | - | 19,162 | 37,091 |
|
영업수익 (기타) |
144 | 144 | 144 | 144 |
플랫폼 영업수익의 경우, 기존 당사의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지속되며 후속 타겟이 선정될 것을 가정하고 추정하였습니다. 또한 마일스톤 달성의 경우 현재 개발 속도 및 일반적인 임상 기간을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이하 그림의 Oncology(종양학) 파트의 임상 1상(2.7년), 임상 2상(3.7년), 임상 3상(3.1년), NDA/BLA(0.8년)을 인용하였습니다.
| [분야별 약물 개발 기간에 관한 자료] |
추가로 임상 진입 전까지 기간의 경우, 실제 당사 및 파트너사들이 현재 진행하는 과정에서 소요되었던 경험적 기간을 반영하였습니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 개발 단계별 소요 기간에 대한 가정] |
| (단위: 개월) |
| 개발 단계 구분 | 기간 |
| 타겟 선정 이후 임상 진입까지 소요되는 시간 (주1) | 27.0개월 |
| Ph1a (주2) | 16.2개월 |
| Ph1b (주2) | 16.2개월 |
| Ph2 (주2) | 44.4개월 |
| Ph3 (주2) | 37.2개월 |
| NDA/BLA (주2) | 9.6개월 |
| 주1) | 해당 수치는 현재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수립하고 있는 계획에 의거하여 수치를 산정하였습니다. 해당 기간의 경우 통상적으로 업계에서 소요되는 기간과 유사하다고 판단됩니다. |
| 주2) |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 2021"에서 제시한 기간을 사용하였습니다. 단, 임상 1상의 경우 2.7년을 1a상과 1b상으로 나눌 수 있다고 판단하여 각각 1.35년(16.2개월) 씩을 배분하여 추산하였습니다. |
연도별 누적 선정된 타겟의 개수는 다음과 같이 예상하였습니다. 단, 회사별 추정치의 경우, 현재 계약상 비공개 사항임을 고려하여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누적 선정 타겟 개수] |
| (단위: 개) |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10기 | 11기 | 12기 | 13기 | 14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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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선정 타겟 개수 |
3 | 5 | 9 | 12 | 14 |
구체적으로, 위 타겟 선정을 추정함에 있어 기존 파트너사의 기존 연구속도 및 양사간 논의사안을 반영하여 7~12개월 마다 추가 타겟을 선정하는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위 추정사항 중 2028년까지 추정한 14개의 타겟 중 기존 파트너사가 10개의 타겟을 선정할 것을 가정하였으며, 신규 국내 파트너사에서 2개, 신규 해외 파트너사에서 2개를 선정할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특히, 잠재적 국내 파트너사의 경우 특정 타겟을 기반으로 논의가 진행되고 있기에 해당 추정에 현실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현재 기체결되어 있는 2개의 계약 이외에 신규 파트너사의 예상 타겟선정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 타겟 선정과 관련된 추가 계약 예상 건에 관한 설명 ] |
| 대상 | 상세 설명 |
| 해외 바이오텍 A사 |
현재 단계 : 계약 조건에 관한 term-sheet 합의 완료 후 Linker/Payload 평가 중. 가정 사안 : 2027년 3월 선정 타겟에 대한 금액 매출 인식 및 Technology Access Fee 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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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 제약사 B사 또는 국내 대형 제약사 C사 |
현재 단계 : MTA 체결 이후 Linker/Payload 평가 중. 가정 사안 : 동일한 단계에서 논의를 진행중인 2개사 중 1개사만 본 계약이 체결될 것을 가정. 2026년 1월 본계약 체결 및 타겟 선정 가정. 계약 조건은 타 회사와 합의된 term-sheet을 기반으로 가정. |
추가적으로, 위 각 플랫폼 계약과 연결된 용역 매출을 가정하였습니다. 다만, 각 타겟별로 GLP 독성 평가를 위한 샘플부터는 CMO를 통해서 생산되기에 각 타겟별 Non-GLP 독성 평가 시료 생산에 대한 용역매출 만을 가정하였습니다.
파이프라인 영업수익의 경우, 임상 1a상을 진행하면서 논의를 시작하고 최종 기술 이전은 임상 2상 시작 전에 이루어지는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그 이외에는 통상적인 rNPV 기반 추론을 사용하였으며 주요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 rNPV 계 산 Framework] |
| [파이프라인 가치 추정에 사용한 주요 인자] |
| 구분 | 상세 설명 |
| 적응증 | mCRPC 3L, NSCLC 2L, TNBC 2L |
| Phase 2, Phase 3 임상 비용 | 환자당 $145,584 |
| Phase Success Rate |
Phase 2 to 3 : 41.5%, Phase 3 to NDA/BLA : 62.5% NDA/BLA to Approval : 100.0% |
| 예상 약가 (연) |
US : $395,548 France : $113,729 Germany : $141,393 Italy : $115,115 Spain : $115,115 UK : $113,221 Japan : $128,671 China : $39,555 Korea : $74,235 |
| Peak Penetration Rate | 19.0% |
| Year of Launch |
6MM : 2035 China, Korea, Japan : 2036 |
| WACC | 13.0% |
구체적으로 예상 약가의 경우 다음과 같이 추산하였습니다. 미국 1인당 치료비용의 경우 현재 처방중인 고형암 ADC인 Enhertu, Trodelvy, Tivdak, Kadcyla, Padcev의 약가를 평균한 수치를 기반으로 추산하였습니다.
| [ 주요 약물의 예상 약가 - 미 국] |
| 약물 | Package | Price/vial | Expected annual cost (주1) | 비고(투여기준) |
|---|---|---|---|---|
| Enhertu | 100 mg | $2,855 | $248,113 | 3주1회5.4 mg/kg |
| $297,736 | 3주1회6.4 mg/kg | |||
| Trodelvy | 180 mg | $2,541 | $441,650 | 3주2회10 mg/kg |
| Tivdak | 40 mg | $6,958 | $483,747 | 3주1회2 mg/kg |
| Kadcyla | 100 mg | $4,108 | $214,203 | 3주1회3.6 mg/kg |
| 160 mg | $6,566 | $228,247 | ||
| Padcev | 20 mg | $2,909 | $568,813 | 3주3회1.25 mg/kg |
| 30 mg | $4,359 | $681,872 | ||
| 평균 | $395,548 | - | ||
| 주1) | 80kg 기준 계산 수치에 해당합니다. |
타 국가 약가의 경우 한국바이오협회의 자료를 기반으로 추산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아래 표는 같은 약에 대해 미국이 타국가에 비하여 몇 % 더 높은 가격으로 설정되어있는가를 기준으로 작성된 자료입니다. (즉, 이하 표에서 200.00%로 기록된 경우 해당 국가에서의 약가는 미국의 절반 수준임을 의미합니다.)
| [ 타 국가 약가 환산 수치] |
이에 위 %의 역수를 계산하여 각 각국가의 약가를 추산하였습니다. 단, 해당 자료에 제시되어 있지 않은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경우 OECD 평균치를, 사용하였고 중국은 보수적 추정을 위해 미국 시장의 1/10을 사용하여 계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계산된 국가별 1인당 연 약가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 [1인당 연 약가 추정] |
| 국가 | 개별국 약가/ 미국 약가 | 최종1인당 연 약가 | 비고 |
|---|---|---|---|
| 미국 | 1/1.0000 | $395,548 | |
| 영국 | 1/3.4936 | $113,221 | |
| 프랑스 | 1/3.4780 | $113,729 | |
| 독일 | 1/2.7975 | $141,393 | |
| 이탈리아 | 1/3.4361 | $115,115 | OECD 평균치 사용 |
| 스페인 | 1/3.4361 | $115,115 | OECD 평균치 사용 |
| 중국 | 1/10.0000 | $39,555 | 미국의1/10 사용 |
| 일본 | 1/3.0741 | $128,671 | |
| 한국 | 1/5.3283 | $74,235 |
이를 바탕으로 계산된 기술이전의 시점 및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종 당사 수취 금액의 경우, 항체 개발회사와 배분하는 비율을 고려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기술이전 예상 규모] |
| (단위: 백만원) |
| Development Milestone | 예상 시점 | 딜 규모 | 인투셀 수취 금액 |
|---|---|---|---|
| Upfront | 2027-05 | 27,375 | 19,162 |
| 임상 2상 시작 | 2028-02 | 52,987 | 37,091 |
| 임상 3상 시작 | 2031-10 | 124,906 | 87,435 |
| NDA/BLA | 2034-11 | 53,164 | 37,215 |
| Approval | 2035-08 | 288,364 | 201,854 |
| Approval(China, Korea, Japan) | 2036-08 | 108,617 | 76,032 |
| Total | 655,413 | 458,789 | |
향 후 당사의 추정실적에 대한 상세 근거는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4.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내역'에 기재하였으니 이를 참고 바랍니다. 당사는 기존에 체결되어 있는 계약 및 유의미한 수준까지 논의가 진행된 추진 중인 계약 등 자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당사의 미래 실적을 추정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희망공모가액을 산출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추정한 미래 실적에는 항목별로 변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원인이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당사가 상기 사업계획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는 당사가 현재 시점에서 예측 또는 회피할 수 없는 경기의 변동성, 산업 및 경쟁시장의 변화, 유관 정책과 규제의 개정 등 체계적 위험이 존재하 며, 향후 당사의 영업 역량과 연구개발 성과 등이 부진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낮아질 가능성, 당사 파이프라인의 예상치 못한 임상개발 지연 및 임상 실패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또한 2025년에서 2028년까지 제시된 예상 실적은 당사의 잠재 고객사와의 협의 등을 고려하여 현재 기술이전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건들도 포함하여 추정하였습니다. 향후 추가 기술이전계약의 체결여부, 종류 및 금액 등은 당사가 현재 시점에서 예상한 수준과 상당한 괴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추정실적을 달성하지 못할 위험이 있으므로,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기존의 경영성과와 시장성보다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핵심으로 하는 기술성장기업의 실적 추정치와 실제간 차이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할 사업보고서에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제시한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의 차이를 충실히 기재할 것이며, 만약 추정 실적과 실제 실적 간의 괴리율이 10%를 초과할 경우 그 원인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기재할 예정입니다.
| [기술성장 바이오 기업 상장 당시 추정 및 실제 순이익 비교] |
| (단위: 억원) |
| 기업명 | 추정실적 | 실적 연할인율 | 2023년순이익 | 2024년 3Q누적순이익 | |
|---|---|---|---|---|---|
| 기준연도 | 순이익 | ||||
| 뷰노 | 2022 | 65 | 20% | (156) | (28) |
| 2023 | 207 | ||||
|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 2021 | 25 | 25% | (294) | (65) |
| 2022 | 613 | ||||
| 네오이뮨텍 | 2024 | 1,205 | 35% | (526) | (336) |
| 라이프시맨틱스 | 2023 | 83 | 23% | (113) | (78) |
| 진시스템 | 2023 | 89 | 15% | (81) | (20) |
| 큐라클 | 2024 | 362 | 25% | (116) | (108) |
| 딥노이드 | 2025 | 167 | 19% | (67) | (17) |
| 바이젠셀 | 2025 | 517 | 25% | (224) | (104) |
| 에이비온 | 2022 | 295 | 40% | (292) | (370) |
| 차백신연구소 | 2023 | 241 | 30% | (17) | (19) |
| 2024 | 932 | ||||
| 지니너스 | 2024 | 581 | 20% | 70 | 50 |
| 툴젠 | 2024 | 881 | 21.20% | (423) | (163) |
| 출처) | 금융감독원, 각 사, 언론보도자료 |
| 주1) | 추정실적은 IPO 증권신고서 상 공모가액 산출 시 회사가 예상한 미래 추정이익 |
| 주2) | 지니너스 추정실적은 매출액 기준 |
한편, 당사의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재무수치에 대한 감사(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아 한계는 있지만, 당사의 자체 결산에 따라 최근 2024년 기말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 직전 월까지의 연결기준 월별 잠정 매출액 및 영업손익을 아래와 같이 공시합니다. 즉 아래 표의 2025년 1월 , 2월 , 3월 잠정실적은 당사가 자체적인 가결산 기준의 재무수치로서 외부기관의 감사(검토) 등을 받은 바 없으므로 확정실적과의 차이 발생 가능성이 있고, 잠정실적과 확정실적의 차이에 따른 주가하락 등의 투자위험이 존재하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4년 온기 이후 월별 잠정 영업손익] |
| (단위: 원) |
| 구분 | 2022년(감사의견 적정) | 2023년 (감사의견 적정) | 2024년 (감사의견 적정) | 2025년 1월(감사받지 않음) | 2025년 2월(감사받지 않음) | 2025년 3월(감사받지 않음) |
|---|---|---|---|---|---|---|
| 영업수익 | - | 1,616,402,538 |
2,905,033,092 |
12,000,000 | 81,763,200 | 12,000,000 |
| 영업비용 | 9,461,185,341 | 19,005,932,919 | 12,695,233,694 | 678,035,676 | 766,458,463 | 1,299,013,975 |
| 영업이익 | (9,461,185,341) | (17,389,530,381) | (9,790,200,602) | (666,035,676) | (684,695,263) | (1,287,013,975) |
| 주1) 개별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2025년 연간 영업수익은 3,692백만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파트너사들과 체결한 계약에 근거한 계약금 수취에 따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플랫폼 관련 수익으로 2025년 7월 893백만원, 10월 845백만원, 11월 1,833백만원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하였으며, 용역 매출의 경우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60백만원씩 발생할 것으로 추산하였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한 사항 외에 당사가 인지하고 있는 당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전까지 당사의 재무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추가적인 영업환경 변동 전망에 관한 사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마. 연구개발비용 증가에 따른 재무안정성 악화 위험 당사는 기술사업화에 따른 영업수익이 발생하기 이전이며, 연간 대규모의 연구개발비용이 집행되고 있어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 중에 있습니다. 금번 기업공개 이후 공모자금이 다수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하여 당사의 연구개발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당사는 연구개발기업의 특성에 따라 연구개발비가 2021년 약 32억원, 2022년 약 74억원, 2023년 약 172억원, 2024년 약 108억원으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설립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경상연구개발비로 인하여 각년도 누적 결손금이 2021년 약 450억원, 2022년 약 535억원, 2023년 약 704억원, 2024년 약 804억원 입니다.한편 당사는 2024년 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 약 70억원 및 기타유동금융자산 64억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모로 인해 유입될 추가 자금까지 고려한다면, 당사의 사업계획상 연구개발비용을 내부 자금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예상하고 있는 향후 영업수익 시현 시점이 당초 계획 대비 늦춰지거나 그 규모가 줄어들 경우, 당사의 유동성이 악화되어 상기 영업비용을 부담하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상장 이후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기 달성한 기술사업화 성과가 당사의 목표에 미치지 못하거나 추가적인 기술사업화 성과가 도출되지 않거나 예상치 못한 연구개발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외부로부터 추가 자본 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자비용 등 자본조달 비용의 증가로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지속적으로 자금이 투입되어야 하는 당사의 연구개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ADC 링커-톡신 기술에 특화된 연구개발 중심의 회사로, 플랫폼 기술에 대한 기술사업화를 통하여 수익을 창출할 예정에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기술사업화 실적은 2건이 존재하며, 핵심 기술인 OHPAS 및 PMT 의 경우 기 체결된 2 건의 계약 기준 현재 계약금 수령 단계에 도달하였습니다. 당사는 관련 기술에 대한 후속 연구개발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며, ITC-6146RO에 대한 IND 제출 등 자체 파이프라인 임상개발도 계획하고 있습니다.다만 현재까지는 당사는 기술사업화에 따른 영업수익이 발생하기 이전이며, 연간 대규모의 연구개발비용이 집행되고 있어 지속적인 영업적자를 기록 중에 있습니다. 금번 기업공개 이후 공모자금이 다수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나, 향후 당사의 연구개발비용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 [주요 손익 지표] |
| (단위 : 원) |
| 구분 | 2021년(제7기) | 2022년(제8기) | 2023년(제9기) | 2024년(제10기) |
|---|---|---|---|---|
| 영업수익 | 140,034,564 | - | 1,616,402,538 |
2,905,033,092 |
| 영업이익 (손실) | (5,033,816,260) | (9,461,185,341) | (17,389,530,381) |
(9,790,200,602)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7,331,494,107) | (8,666,773,591) | (16,775,336,030) | (9,912,846,871) |
| 당기순이익(손실) | (7,331,494,107) | (8,666,773,591) | (16,775,336,030) | (9,912,846,871) |
| 누적결손금 | (44,975,233,601) | (53,532,929,963) | (70,430,159,823) | (80,414,712,473) |
당사는 연구개발기업의 특성에 따라 연구개발비가 2021년 약 32억원, 2022년 약 74억원, 2023년 약 172억원, 2024년 약 108억원으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설립 이후 현재까지 발생한 경상연구개발비로 인하여 각년도 누적 결손금이 2021년 약 450억원, 2022년 약 535억원, 2023년 약 704억원, 2024년 약 804억원 입니다.한편 당사는 2024년 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 약 70억원 및 기타유동금융자산 64억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번 공모로 인해 유입될 추가 자금까지 고려한다면, 당사의 사업계획상 연구개발비용을 내부 자금으로 충당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 [연간 연구개발비용 현황]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1년 (제7기) | 2022년 (제8기) | 2023년 (제9기) | 2024년 (제10기) |
|---|---|---|---|---|
| 인건비 | 1,518 | 2,242 | 2,504 | 2,509 |
| 시약재료비 | 700 | 474 | 495 | 940 |
| 분석비 | 197 | 370 | 273 | 890 |
| 임상 및 개발비 | - | 3,675 | 13,399 | 6,075 |
| 기타 | 819 | 593 | 528 | 402 |
| 연구개발비용 계 (주1) | 3,234 | 7,354 | 17,198 | 10,816 |
| 장비수선/구입비 (주2) | 585 | 435 | 173 | 33 |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 2,272.5% | (주3) | 1,064.0% | 372.3% |
| 주1) | K-IFRS 재무제표 기준으로 산출 된 회계처리 내역입니다. |
| 주2) | 연구개발비용은 연구개발활동을 위해 지출하는 손익계산서상 비용으로, 회계상 경상연구개발비와 같습니다. |
| 주3) | 장비수선/구입비는 연구개발활동을 위해 지출하는 자산성 비용으로, 회계상 경상연구개발비로 분류되지 않아 별도로 표기하였습니다. |
| 주4) | 2022년은 매출액이 발생하지 않아 산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주요 유동자산 및 자본현황] |
| (단위 : 천원) |
| 구 분 | 2021년 (제7기) | 2022년 (제8기) | 2023년 (제9기) | 2024년 (제10기) |
|---|---|---|---|---|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 6,651,940 | 3,771,727 | 5,946,352 | 6,958,35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943,499 | - | 5,066,268 |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23,356,995 | 20,818,059 | 5,981,069 | 6,421,698 |
| 자본총계 | 38,190,263 | 29,882,838 |
13,227,354 |
7,521,500 |
| 자본금 | 6,482,203 | 6,487,550 | 6,498,850 | 6,642,047 |
| 누적결손금 | (44,975,234) | (53,532,930) | (70,430,160) | (80,414,712) |
| 주1) |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
당사는 2024년 온기 기준 유동비율 99.9%, 부채비율 215.2%, 2023년말 기준 유동비율 162.6%, 부채비율 96.1%를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이후 운영자금 및 연구개발비 사용으로 유동자산이 감소하고 유동부채 증가로 유동비율이 일부 낮아졌습니다. 부채비율의 경우 2021년 5월 종류주식 전체에 대한 보통주 전환이 이루어져 부채비율이 개선되었으나, 2023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단기차입금 100억원을 도입한 영향으로 부채비율이 다소 상승하였습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자본잠식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 |
| (단위: %, 천원) |
| 재무비율 | 2021년말(제7기) | 2022년말(제8기) | 2023년말(제9기) | 2024년 말 (제10기) | 2023년업종평균 |
|---|---|---|---|---|---|
| 유동비율 | 641.5% | 1,196.4% | 162.6% | 99.9% | 112.53% |
| 부채비율 | 17.6% | 11.6% | 96.1% | 215.2% | 143.36% |
| 차입금의존도 | 13.1% | - | 75.6% | 133.0% | 35.40% |
| 자본잠식률 | -489.2% | -360.6% | -103.5% | -13.2% | N/A |
| 이자보상배율(배) | 주1) | 150.75%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728,284) | (6,063,314) | (16,773,627) | (7,045,715) | N/A |
| 주1) | 2021년~2024년 K-IFRS 개별재무제표 기준으로 산출된 재무지표입니다. | ||||||||||||||||||||||||||||||||||||||||||||||||||||||||||||||||||||||||||||||||||||
| 주2) | 영업손실 지속으로 이자보상배율을 산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 주3) | 업종평균은 한국은행 발간, "2023 기업경영분석"을 활용하였습니다. 다만 동사가 속해있는 업종인 M70113. 의학 및 약학연구개발업이 별도로 분류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대분류 'M73. 기타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중소기업)'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 주4) |
2023년 이후 부채비율 증가요인에 해당하는 단기차입금 잔액은 2024년 말 기준 100.0억원이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유지 중입니다. 해당 차입금은 당사 운영자금 목적으로 차입하였으며, 현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토지 및 건물, 단기금융상품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장 이후 현재 제공 중인 토지 및 건물의 가치가 하락하거나, 당사에 현금이 부족하여 단기금융상품을 담보로 제공하지 못하게 될 경우 단기차입금 상환 및 추가차입 가능성 제한으로 인하여 당사의 유동성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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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당사는 자체 파이프라인(ITC-6146RO)의 라이선스 아웃을 위한 임상 진입비용, 플랫폼기술 추가 사업화를 위한 시험분석비용, 후속 플랫폼기술 개발비용 등 연구개발자금과 운영자금을 영업비용으로 지출할 예정입니다. 2027년까지 현재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 자산 및 공모를 통해 유입될 자금을 활용하여 충당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에는 ITC-6146RO의 기술이전에 따른 계약금(Upfront) 약 191.6억원, 기체결되었거나 체결 예정인 기술사업화 계약 진행에 따른 영업수익 약 177.7억원 등 본격적인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까지 당사가 계획하고 있는 상세 영업비용 지출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추정 영업비용 내역]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구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
| 연구개발자금 | ITC-6146RO 임상 관련 비용 | 3,870 | 3,080 | 2,981 |
| 플랫폼 기술 사업화를위한 시험 분석 비용 | 3,259 | 1,160 | - | |
| 플랫폼 기술 고도화관련 비용 | 3,650 | 3,650 | 2,444 | |
| 소계 | 10,779 | 7,890 | 5,425 | |
| 운영자금 | 인건비 | 4,026 | 4,729 | 5,535 |
| 운영경비 | 1,895 | 2,083 | 2,278 | |
| 소계 | 5,921 | 6,812 | 7,813 | |
| 총계 | 16,701 | 14,703 | 13,239 | |
상기 추정치는 본 증권신고서 작성일을 기준으로 내부 계획 및 예상에 기초한 것일 뿐이므로, 대외적인 요인에 따른 경기 침체, 내외부 경영 환경의 변화, 전방산업의 침체 등으로 실제 소요 비용은 추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사가 현재 예상하고 있는 향후 영업수익 시현 시점이 당초 계획 대비 늦춰지거나 그 규모가 줄어들 경우, 당사의 유동성이 악화되어 상기 영업비용을 부담하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상장 이후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기 달성한 기술사업화 성과가 당사의 목표에 미치지 못하거나 추가적인 기술사업화 성과가 도출되지 않거나 예상치 못한 연구개발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외부로부터 추가 자본 조달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자비용 등 자본조달 비용의 증가로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이 추가적으로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며, 이는 지속적으로 자금이 투입되어야 하는 당사의 연구개발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바. 현금흐름 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는 플랫폼 기술사업화에 따른 개발 마일스톤 수령 및 그러한 기술사업화 건수가 증가하기 이전까지 매출액 대비 막대한 연구개발비용을 지속적으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연구 자금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유동성에 대한 예측을 항시 모니터링하며, 상장 이후에도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규모를 일정수준이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기술사업화에 따른 수익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7년 이후부터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개선되어 안정적인 영업 현금흐름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상장 이후 공모자금의 유입으로 인해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향후 추가적인 대규모 투자가 발생하거나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하여 당사 사업에서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최근 3개 사업연도 현금흐름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 [현금흐름 추이]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728) | (6,063) | (16,774) | (7,046)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6,966) | 8,158 | 8,850 | 3,690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974 | (4,975) | 10,083 | 4,356 |
| 현금흐름합계 | (28,720) | (2,880) | 2,160 | 1,000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5,372 | 6,652 | 3,772 | 5,946 |
| 현금환율변동효과 | - | - | 14 | 12 |
|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6,652 | 3,772 | 5,946 | 6,958 |
당사는 매출액 대비 큰 규모의 연구개발비용을 지속적으로 지출 중에 있어 음(-)의 영업 현금흐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투자활동 현금흐름의 내용은 대부분 현금 및 현금성자산 활용을 위한 단기금융자산의 취득 및 처분에 따른 것입니다. 최근 3년개 사업연도 당사의 재무활동 현금흐름 증감은 대부분 장단기 차입금 조달 및 상환에 따른 것입니다. 당사는 플랫폼 기술사업화에 따른 개발 마일스톤 수령 및 그러한 기술사업화 건수가 증가하기 이전까지 매출액 대비 막대한 연구개발비용을 지속적으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연구 자금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유동성에 대한 예측을 항시 모니터링하며, 상장 이후에도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규모를 일정수준이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기술사업화에 따른 수익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7년 이후부터는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개선되어 안정적인 영업 현금흐름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 또한 상장 이후 공모자금의 유입으로 인해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향후 추가적인 대규모 투자가 발생하거나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하여 당사 사업에서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사. 공모자금 사용에 관한 위험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인 12,500원 ~ 17,000원 중 최저 희망공모가액인 12,500원으로 계산한 공모로 인한 순수입금은 약 182.4억원(발행 제비용 제외)입니다.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취득에 따른 유입금액 포함) 중 발행제비용을 제외한 약18,243 백만원이 유입될 예정입니다.자체 파이프라인인 ITC-6146RO 파이프라인을 위한 개발 비용으로 3,567백만원, 기존 플랫폼기술 검증 및 후속 기술 개발을 위한 비용으로 10,199백만원, 인건비 및 운영자금으로 4,478백만원을 사용할 예정입니다.당사가 수립한 공모자금 사용 계획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기 체결한 기술이전계약과 관련하여 향후 파이프라인 개발진행과 마일스톤 수령이 지연되거나, 신규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실패하거나, 당사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이 지연되어 기술사업화가 지연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비용 투입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 실패 또는 시장 경쟁의 강화 등의 요인으로 당사가 예상하고 있는 매출수준에 도달하지 않는 경우 재무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인 12,500원 ~ 17,000원 중 최저 희망공모가액인 12,500원으로 계산한 공모로 인한 순수입금은 약 182.4억원( 발행 제비용 제외)입니다.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취득에 따른 유입금액 포함) 중 발행제비용을 제외한 약 18,243백만원을 다음과 같이 사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ITC-6146RO 파이프라인을 위한 개발 비용으로 3,567백만원, 후속 플랫폼 검증 및 개발을 위한 비용으로 10,199백만원, 인건비 및 운영자금으로 4,478백만원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 [공모자금 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내 역 | 2026년 | 2027년 | 합계 | 우선순위 |
|---|---|---|---|---|---|
| 연구개발자금 | ITC-6146RO 임상 관련 비용 | 486 | 3,081 | 3,567 | 1순위 |
| 연구개발자금 | 후속 플랫폼 기술 개발 관련 비용 | 5,390 | 4,810 | 10,199 | 2순위 |
| 운영자금 | 인건비, 지급수수료 등 | 1,480 | 2,997 | 4,478 | 2, 3순위 |
| 합계 | 7,356 | 10,887 | 18,243 | ||
| 주1) | 상기 금액은 희망공모가액인 12,500원~17,000원 중 최저 희망공모가액인 12,500원 기준이며, 추후 확정 공모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2) | 공모로 조달된 자금은 연구개발자금 중 ITC-6146RO 관련 비용, 연구개발자금 중 후속 플랫폼 관련 비용, 운영자금 순의 우선순위로 집행될 계획이며, 계획한 자금 조달시기 지연 및 조달자금 부족의 경우 자체 보유현금 및 향후 영업에서 창출되는 현금을 통하여 집행할 계획입니다. |
| 주3) | 상기 인건비의 경우 연구개발 인력과 그 외 인력에 대한 인건비를 모두 합한 금액입니다. 2025년 인건비 기준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비용이 78.4%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인력에 대한 비용이 21.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비용은 2순위로 사용할 계획이며, 그 외 인력에 대한 비용 등은 3순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
ITC-6146RO는 당사의 핵심 플랫폼 기술인 OHPAS Linker와 Payload의 특성을 개선하는 기술(PMT)이 모두 포함된 선도 파이프라인입니다. 당사 선도 파이프라인의 임상 1상을 통해 OHPAS Linker의 강점을 임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면 향후 플랫폼 기술이전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비용을 집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당 비용은 기존에 당사와 CMO, CRO, 컨설팅 업체간 체결된 계약을 바탕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당사는 OHPAS Linker와 Payload의 특성을 개선하는 기술(PMT), 자체 Topoisomerase 1 inhibitor인 Nexatecan 개발 이후 다양한 플랫폼 기술을 위해 집중할 계획에 있습니다. 당사에서는 차세대 플랫폼 기술 개발에 집중하여 지속적인 기술 이전을 유도하여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시키고자 합니다. 위와 같은 당사의 장기적 사업 모델 구현을 위해 현재 ADC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한계점을 극복하는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또한 당사는 기존 OHPAS Linker, PMT, Nexatecan 과 관련된 기술사업화를 진행함에 있어 파트너사들이 평가 및 실사 과정에서 어떠한 데이터를 확인하고자 하는지 파악한 내용을 바탕으로, Non-GLP 독성 시험, PDX Model 평가 시험, CMC 자료 등 다양한 평가 결과들을 구비해둘 계획에 있습니다. 독성 시험 관련 비용의 경우, 기존에 당사가 과거 CRO와 체결한 계약을 기반으로 추정하였습니다. 그 외 고도화 비용의 경우, 현재까지 당사가 플랫폼 개발을 위해 투자해온 금액을 기반으로 추산하였습니다.
| [연구개발 자금 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내역 | 2025년 | 2026년 | 합계 | |
|---|---|---|---|---|---|
| 파이프라인 개발 | ITC-6146RO 임상 관련 비용 | 486 | 3,081 | 3,567 | |
| 후속 플랫폼 개발 | 플랫폼 기술 사업화를위한 시험 분석 비용 | 1,740 | 1,160 | 2,899 | 10,199 |
| 플랫폼 기술 고도화관련 비용 | 3,650 | 3,650 | 7,300 | ||
| 합계 | 5,876 | 7,891 | 13,766 | ||
| 주1) | 해당 자금 사용 계획은 2025년 하반기부터 집행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당사는 운영자금 사용 내역으로 연구개발 인력 및 그 외 경영관리 인건비, 그 외 항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5년 연봉기준, 인건비의 78.4%는 연구 개발 인력에 대한 비용이며, 그 외 21.6%는 경영관리 및 대표이사 인건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해당 인건비 중 2025년 하반기, 2026년 지출되는 인건비의 50%를 공모자금을 통해 충당하고자 하며 당사 사업모델 특성상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인건비 지급을 더 높은 우선순위에 두고 있습니다. 공모 자금 외에 필요한 자금은 현재 자체 보유현금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 [운영자금 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 | 합 계 |
| 인건비 | 1,007 | 2,365 | 3,371 |
| 그 외 | 474 | 632 | 1,106 |
| 합계 | 1,480 | 2,997 | 4,478 |
| 주1) | 해당 자금 사용 계획은 2025년 하반기부터 집행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인건비 및 그 외 비용 추산에 있어 2.5%의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였으며 현재 당사 사업 현황을 고려하여2026년까지 매년 8명의 추가 인력 충원을 가정하였습니다. |
당사는 상기와 같이 공모자금 사용 계획을 수립하였지만, 향후 당 사가 기 체결한 기술사업화 계약과 관련하여 파이프라인 개발진행과 마일스톤 수령이 지연되거나, 신규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실패하거나, 당사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이 지연되어 기술사업화가 지연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현금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비용 투입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 실패 또는 시장 경쟁의 강화 등의 요인으로 당사가 예상하고 있는 매출수준에 도달하지 않는 경우 재무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상장 후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박태교 대표이사는 2,900,000주(공모 전 지분율 21.83%)를 보유하고 있으며, 임원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보유 주식 포함 시 3,781,400주(지분율 28.4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통해 공모할 예정인 주식 1,500,000주 및 상장주선인의무인수분 45,000주를 감안할 시 공모후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25.50%로 희석됩니다. 당사는 최대주주인 박태교 대표이사와 임원, 전략적투자자(SI)인 주식회사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사이에 공동목적보유확약을 체결하여 상장 이후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공모 이후 공동목적보유확약자들의 대상 지분을 합산한 지분율 합계는 28.17% 수준입니다. 당사는 상장 후에도 충분히 경영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당사 유통주식에 대한 접근성 증가 및 주요 우호지분의 의무보유 기간 경과 이후 지분 매각 등에 따라 상장일 이후 경영권 변동에 대한 위험을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 없으며, 이에 따른 경영권 변동시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박태교 대표이사는 2,900,000주(공모 전 지분율 21.83%)를 보유하고 있으며, 임원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보유 주식 포함시 3,781,400주(지분율 28.4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을 통해 공모할 예정인 주식 1,500,000주 및 상장주선인의무인수분 45,000주를 감안할 시 공모후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25.50%로 희석됩니다.
| [최대주주등의 지분율 현황] |
| 성명 | 주식수 | 공모전 지분율 | 공모후 지분율 | 관계 |
| 박태교 | 2,900,000 | 21.83% | 19.56% | 최대주주 본인 |
| 박종규 | 38,000 | 0.29% | 0.26% | 특수관계인 |
| 박종수 | 38,000 | 0.29% | 0.26% | 특수관계인 |
| 김중호 | 12,000 | 0.09% | 0.08% | 특수관계인 |
| 간영범 | 13,200 | 0.10% | 0.09% | 특수관계인 |
| 박숙이 | 8,000 | 0.06% | 0.05% | 특수관계인 |
| 손영숙 | 8,000 | 0.06% | 0.05% | 특수관계인 |
| 김용현 | 6,000 | 0.05% | 0.04% | 특수관계인 |
| 김승현 | 4,400 | 0.03% | 0.03% | 특수관계인 |
| 유요섭 | 144,000 | 1.08% | 0.97% | 임원 |
| 서영석 | 76,400 | 0.58% | 0.52% | 임원 |
| 이향숙 | 285,040 | 2.15% | 1.92% | 임원 |
| 김선영 | 207,960 | 1.57% | 1.40% | 임원 |
| 최재희 | 40,400 | 0.30% | 0.27% | 임원 |
| 합 계 | 3,781,400주 | 28.47% | 25.50% | - |
이에 대해 당사는 최대주주인 박태교 대표이사와 임원, 전략적투자자(SI)인 주식회사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사이에 공동목적보유확약을 체결하여 상장 이후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 색하였습니다. 공모 이후 공동목적보유확약자들의 대상 지분을 합산한 지분율 합계는 28.17% 수준입니다. 아울러 공동목적보유확약을 체결한 임원 중 미행사 주식매수선 택권을 보유한 경우, 행사 이후 취득하는 주식에 대하여도 동일하게 공동목적보유확약 대상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상장 후에도 충분히 경영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공동목적보유확약 체결 대상자] |
| (단위: 주) |
| 주주명 | 관계 | 공모전 | 공모후 | 공동목적보유확약 | ||||
|---|---|---|---|---|---|---|---|---|
| 보유주식수 | 지분율 | 보유주식수 | 지분율 | 확약주식수 | 지분율 | 기간 | ||
| 박태교 | 최대주주 본인 | 2,900,000 | 21.83% | 2,900,000 | 19.56% | 2,900,000 | 19.56% | 3년 |
| 박종수 | 특수관계인 | 38,000 | 0.29% | 38,000 | 0.26% | 38,000 | 0.26% | |
| 박종규 | 특수관계인 | 38,000 | 0.29% | 38,000 | 0.26% | 38,000 | 0.26% | |
| 김중호 | 특수관계인 | 12,000 | 0.09% | 12,000 | 0.08% | 8,000 | 0.05% | |
| 유요섭 | 임원 | 144,000 | 1.08% | 144,000 | 0.97% | 144,000 | 0.97% | |
| 서영석 | 임원 | 76,400 | 0.58% | 76,400 | 0.52% | 76,400 | 0.52% | |
| 이향숙 | 임원 | 285,040 | 2.15% | 285,040 | 1.92% | 285,040 | 1.92% | |
| 김선영 | 임원 | 207,960 | 1.57% | 207,960 | 1.40% | 207,960 | 1.40% | |
| 최재희 | 임원 | 40,400 | 0.30% | 40,400 | 0.27% | 40,400 | 0.27% | |
| 주식회사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 SI | 440,000 | 3.31% | 440,000 | 2.97% | 440,000 | 2.97% | |
| 합계 | 4,181,800 | 31.48% | 4,181,800 | 28.20% | 4,177,800 | 28.17% | - | |
|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 | 미행사 주식수 | 기간 | ||||||
| 서영석 | 임원 | 4,360주 | 3년 | |||||
| 문성주 | 임원 | 30,000주 | ||||||
| 이중원 | 임원 | 10,000주 | ||||||
| 주1) | 공동목적보유확약 대상주식은 확약기간 동안 의무보유합니다. |
상기 공동목적보유확약자들은 상장일로부터 3년간 보유주식을 의무보유하며, 같은 기간 동안 박태교 대표이사에게 의결권을 위임하거나 공동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기로 확약하였습니다. 구체적인 공동목적보유확약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공동목적보유확약서 발췌] |
| 제1조 | 주주 박태교 및 그 공동목적보유확약자는 주식회사 인투셀의 안정적 지배구조 구축 및 소액주주 보호를 위하여, 상장 후 3년간 보유 주식을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하기로 하며, 한국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외에는 위 기간 내에 의무보유된 주식을 인출하거나 양도하지 아니한다. |
| 제2조 | 주주 박태교는 어느 공동목적보유확약자가 제1항의 기간 내에 보유 주식을 매각하고자 하는 경우 우선매수권을 가지며, 주주 박태교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하여 매수한 주식은 제1항의 기간까지 의무보유하기로 한다. |
| 제3조 | 주식회사 인투셀의 주주총회 개최 시, 공동목적보유확약자는 주주 박태교에게 의결권을 위임하거나 공동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기로 확약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당사 유통주식에 대한 접근성 증가 및 주요 우호지분의 의무보유 기간 경과 이후 지분 매각 등에 따라 상장일 이후 경영권 변동에 대한 위험을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 없으며, 이에 따른 경영권 변동시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 지적재산권 관련 위험 현재 당사는 핵심 기술인 OHPAS Linker를 비롯한 플랫폼 기술과 파이프라인에 대하여 각각 지적재산권을 통해 독점적 위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 OHPAS Linker 특허의 경우 플랫폼 계약을 가능하게 하는 근간이 됩니다. 당사는 특허 포트폴리오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 및 특허권과 관련된 소송이나 분쟁은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플랫폼기술의 독창성과 물질 특허의 특성상 향후에도 당사가 보유한 특허 및 지적재산권에 대한 우발 요소가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OHPAS Linker의 특성을 모방하는 유사 구조를 통해 특허를 회피하려는 시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후속 특허를 통해 잠재적 가능 구조에 대해 방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OHPAS Linker의 특허를 회피한 유사 Linker가 발굴될 경우 당사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현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는 다음과 같습니다 .
| [당사 특허 목록] |
| 번호 | 발명의 명칭 | 우선일 | 등록일 |
기술명 (적용제품) |
출원국 |
| 1 | COMPOUND BEARING BETA-GALACTOSIDE-INTRODUCED SELF-IMMOLATIVE LINKER | 2016-12-28 | 2020-03-06 | BGal SIG | KR |
| 2016-12-28 | 2021-07-20 | US | |||
| 2016-12-28 | 2023-08-03 | IN | |||
| 2016-12-28 | 2023-04-12 | JP | |||
| 2016-12-28 | 2023-05-16 | CN | |||
| 2 | COMPOUNDS COMPRISING CLEAVABLE LINKER AND USES THEREOF | 2017-07-04 | 2023-05-11 | OHPAS | TW |
| 2017-07-04 | 2023-09-12 | US | |||
| 2017-07-04 | - | US (주2) | |||
| 2017-07-04 | - | IL | |||
| 2017-07-04 | - | BR | |||
| 2017-07-04 | - | BR (주2) | |||
| 2017-07-04 | - | CN | |||
| 2017-07-04 | - | ID | |||
| 2017-07-04 | - | ID (주2) | |||
| 2017-07-04 | 2023-04-28 | RU | |||
| 2017-07-04 | - | EP | |||
| 2017-07-04 | 2024-09-24 | KR | |||
| 2017-07-04 | 2022-11-17 | JP | |||
| 2017-07-04 | 2023-10-05 | AU (주2) | |||
| 2017-07-04 | - | CA | |||
| 2017-07-04 | 2023-06-16 | IN | |||
| 2017-07-04 | - | MX | |||
| 2017-07-04 | - | HK | |||
| 3 | COMPOUNDS COMPRISING CLEAVABLE LINKER AND USES THEREOF | 2019-01-03 | - |
Sulfonate OHPAS |
US |
| 2019-01-03 | - | KR | |||
| 2019-01-03 | - | CN | |||
| 2019-01-03 | - | CN (주2) | |||
| 2019-01-03 | - | EA | |||
| 2019-01-03 | 2025-02-14 | JP | |||
| 2019-01-03 | - | JP (주2) | |||
| 2019-01-03 | - | AU | |||
| 2019-01-03 | - | IN | |||
| 2019-01-03 | - | CA | |||
| 2019-01-03 | - | BR | |||
| 2019-01-03 | - | ID | |||
| 2019-01-03 | - | EP | |||
| 2019-01-03 | - | MX | |||
| 4 | COMPOUNDS COMPRISING CLEAVABLE LINKER AND USES THEREOF | 2019-01-03 | - | Iminosulfur OHPAS | US |
| 2019-01-03 | - | EA | |||
| 2019-01-03 | - | CN | |||
| 2019-01-03 | - | CN (주2) | |||
| 2019-01-03 | 2025-02-14 | JP | |||
| 2019-01-03 | - | JP (주2) | |||
| 2019-01-03 | - | KR | |||
| 2019-01-03 | - | IN | |||
| 2019-01-03 | - | EP | |||
| 5 | NOVEL BENZODIAZEPINE DERIVATIVES AND USES THEREOF | 2018-05-29 | 2021-08-10 | BD-1 | US |
| 2018-05-29 | 2023-11-07 | US (주2) | |||
| 2018-05-29 | - | BR | |||
| 2018-05-29 | 2024-09-19 | AU (주2) | |||
| 2018-05-29 | - | CA | |||
| 2018-05-29 | - | CN | |||
| 2018-05-29 | - | CN (주2) | |||
| 2018-05-29 | 2023-10-23 | MX | |||
| 2018-05-29 | - | KR | |||
| 2018-05-29 | - | IL | |||
| 2018-05-29 | 2024-04-23 | IN | |||
| 2018-05-29 | 2024-04-11 | JP | |||
| 2018-05-29 | - | ID | |||
| 2018-05-29 | - | EP | |||
| 2018-05-29 | 2024-05-08 | EA | |||
| 6 | FUSED HETEROCYCLIC BENZODIAZEPINE DERIVATIVES AND USES THEREOF | 2018-10-31 | - | BD-2 | US |
| 2018-10-31 | - | KR | |||
| 2018-10-31 | - | CN | |||
| 2018-10-31 | - | CN (주2) | |||
| 2018-10-31 | 2023-09-21 | AU | |||
| 2018-10-31 | - | BR | |||
| 2018-10-31 | 2024-12-27 | EA | |||
| 2018-10-31 | 2024-12-31 | IN | |||
| 2018-10-31 | - | IL | |||
| 2018-10-31 | - | JP | |||
| 2018-10-31 | - | JP (주2) | |||
| 2018-10-31 | - | CA | |||
| 2018-10-31 | - | ID | |||
| 2018-10-31 | 2025-01-06 | MX | |||
| 2018-10-31 | - | EP | |||
| 7 | COMPOSITIONS AND METHODS RELATED TO MOLECULAR CONJUGATION | 2019-12-02 | - | AMA | US |
| 2019-12-02 | - | CN | |||
| 2019-12-02 | - | KR | |||
| 8 | ANTIBODY-DRUG CONJUGATES COMPRISING ANTI-B7-H3 ANTIBODIES (주1) | 2020-06-26 | 2024-12-17 | B7-H3 ADC | US |
| 2020-06-26 | - | US (주2) | |||
| 2020-06-26 | - | IL | |||
| 2020-06-26 | - | BR | |||
| 2020-06-26 | - | CN | |||
| 2020-06-26 | - | CN (주2) | |||
| 2020-06-26 | - | ID | |||
| 2020-06-26 | - | EA | |||
| 2020-06-26 | - | EP | |||
| 2020-06-26 | - | KR | |||
| 2020-06-26 | - | JP | |||
| 2020-06-26 | - | AU | |||
| 2020-06-26 | - | CA | |||
| 2020-06-26 | - | IN | |||
| 2020-06-26 | - | MX | |||
| 9 |
ANTIBODY DRUG CONJUGATES COMPRISING TOXINS WITH POLAR GROUP AND USES THEREOF |
2021-12-21 | - | AgDC | US |
| 2021-12-21 | - | CN | |||
| 2021-12-21 | - | CN (주2) | |||
| 2021-12-21 | - | KR | |||
| 2021-12-21 | - | EP | |||
| 2021-12-21 | - | JP | |||
| 2021-12-21 | - | IN | |||
| 10 | ANTIBODY DRUG CONJUGATES COMPRISING CAMPTOTHECIN DERIVATIVES AND USES THEREOF | 2023-12-27 | - | NxT | US |
(주1) 해당 특허는 당사 파이프라인을 공동개발한 와이바이오로직스와 공동 보유 중에 있습니다. (주2) 해당 특허는 본출원에 대한 분할출원 건을 의미합니다. 위와 같이 당사 대표 플랫폼 기술인 OHPAS에 대한 특허는 미국, 한국 및 일본 등을 비롯한 총 7개국에 등록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특허에 대한 PCT 출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OHPAS 관련 PCT 내용] |
또한, 해당 기술과 관련하여 이를 모방할 수 있는 Iminosulfur나 Sulfonate 관련 Linker 역시 별도의 특허로 출원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minosulfur 관련 PCT 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 [후속 Linker 관련 PCT 내용] |
이와 같이 당사는 유사 성능을 보일 수 있는 구조에 대해 별도의 특허를 통해 후발 주자의 모방을 막을 계획에 있습니다. 당사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특허를 회피하는 모방기술이 향후 개발될 경우,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현재 당사가 예상하지 못하고 있는 특허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 이 역시 당사의 수익성 악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투자자들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 차. 핵심인력 유출 및 인력수급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ADC 링커-톡신 플랫폼기술 개발 및 신약 개발 사업은 요구되는 인적 기술 수준이 높고, 시장 경쟁강도가 높아 기술의 변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핵심 연구인력의 확보 및 유지가 당사의 사업 성과 달성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핵심 연구인력의 이탈이 발생하는 경우 기술사업화 및 재무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습니다. 당사는 우수연구인력 유치와 이탈방지를 위하여 인력 추천 보상제도, 성과급제도, 전문교육 지원제도, 임직원 스톡옵션제도, 장기근속 포상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임직원의 근로 의욕을 고취시키는 한편, 우수연구인력의 이탈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연구개발 인력과 동등한 경쟁력을 보유한 대체 인력이 산업 내 풍부하지 않음을 감안할 때, 당사 핵심 연구인력의 유출은 당사 설립 이후 개발한 기술과 관련된 노하우 등 잠재적 기술유출을 동반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핵심 인력이 이탈하는 경우, 현재 당사가 계획 또는 진행 중인 기술사업화 및 임상시험 추진이 지연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당사의 사업 및 재무적 성과가 둔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상기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 분야의 기업 간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하여 당사 핵심인력의 유출 및 기술관련 노하우 등의 기술유출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ADC 링커-톡신 플랫폼기술 개발 및 신약 개발 사업은 요구되는 인적 기술 수준이 높고, 시장 경쟁강도가 높아 기술의 변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핵심 연구인력의 확보 및 유지가 당사의 사업 성과 달성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따라서, 핵심 연구인력의 이탈이 발생하는 경우 기술사업화 및 재무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습니다. 기술 개발에는 연구 인력 개개인의 능력과 경험이 중요하며, 당사가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보유하는 것이 회사의 성과에 직접적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와 같이 인력의 규모가 작은 경우 연구인력 개인이 회사의 성과에 미치는 비중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전체 임직원 중 약 84%에 해당하는 37명이 연구개발 관련 인력으로 박사 9명(박태교 대표이사 포함), 석사 2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37명의 기술관련 인력 중 기업부설연구소에 등록된 연구자는 총 32명(연구전담요원)으로, 구성은 박사 6명, 석사 26명입니다. 기업부설연구소 미등록 연구개발인력은 박태교 대표이사와 개발본부 4명(개발총괄 1명, 임상 및 비임상 2명, QA 1명)입니다. 연구소는 인투셀이 개발한 플랫폼 기술을 향상시키고 OHPAS 링커-약물을 합성하는 CS Center(Chemical Science Center)와 항체에 링커-약물을 접합시켜 ADC를 제조/정제하고 in vitro(체외) 효능실험을 진행하는 BS Center(Biological Science Center)로 나뉘어져 있으며, 선제적인 글로벌 특허전략 구현 및 시너지 효과를 위해 별도의 IP(Intellectual Property)팀이 CS Center 내에 편제되어 있습니다. 개발본부는 임상 및 비임상개발을 담당하는 개발전문인력과 QA(Quality Assurance) 담당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파이프라인 확충 및 임상개발 진도에 따라 인력 보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 조직 구성] |
| 소속 | 팀명 | 담당업무 | |
|---|---|---|---|
| 연구소 | Chemical Science Center | 합성1팀 | 항체-약물접합체 링커와 약물의 개발 |
| 합성2팀 | |||
| Chemistry & Conjugation팀 | 항체-약물접합체 Conjugation 연구 | ||
| IP팀 | 특허 전략, 특허 출원 및 관리 | ||
| Biological Science Center | 바이오 1팀 | 항체-약물 접합체 제조 및 연구 | |
| 바이오 2팀 | |||
| 바이오 3팀 | |||
| 개발본부 | 개발팀 | 임상/비임상 개발 | |
| [연구개발 인력 구성] |
| 학력 | 박사 | 석사 | 학사 | 기타 |
|---|---|---|---|---|
| 인원 수 | 9 | 28 | 0 | 0 |
당사의 연구 및 임상 개발을 담당하는 임원 및 핵심 연구개발인력의 주요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 성명 | 직위(업무) | 주요 경력 | 당사 내 역할 | 주요 연구실적 |
|---|---|---|---|---|
| 유요섭 |
부사장 (연구총괄) |
LG화학 기술연구원 연구원 (1992~1997)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박사 후 연구원 (2002~2004) Amgen SF 의약화학 수석연구원(2004~2015) ORIC Pharmaceuticals 의약화학 연구위원 (2015~2020) 인투셀 부사장 (2020~현재) |
- 연구소장으로 연구 총괄 진행 - LG화학에서 2003년스미토모상사에 기술 수출된 신규 살균제 LGC-30473 (상품명: Gardian) 최초 설계 및 합성 수행한 주 발명자 - 글로벌 제약사 Amgen에서 Piperidinone 계열의 MDM2 억제제 AMG232 발명에 핵심 역할 수행. AMG232 (KRT-232)은 현재 임상3상 진행중 - 바이오벤처 ORIC에서 프로젝트 리더로 합성팀을 이끌었으며, 현재 임상1상 진행중 GR antagonist인 ORIC-101과 CD73 inhibitor인 ORIC-553을 발명 |
연구경력 35년논문 35편특허 62건 |
| 문성주 | 전무(연구전략,사업개발) | 새한 연구원 (2000~2002)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박사 후 연구원 (2002~2005)University of Virginia, VA 연구원 (2005~2006)Immunomedis 수석연구원 (2006~2010)Astellas Pharma 수석연구원 (2010~2017)Ambrx 연구위원 (2017~2021)인투셀 전무 (2021~현재) | - 연구전략 및 사업개발 담당으로 ADC 연구방향 제시 및 연구 파트너사들과 소통창구- FDA 승인받은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Trodelvy의 제1저자/발명자- Thomas Edison Patent Award (2014) 수상 | 연구경력 33년논문 18편ADC 국제특허 10건 |
| 이향숙 |
상무 (BS Center 총괄) |
KIST DCC 연구원 (1993~1995) LG생명과학 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1995~2006) 리고켐바이오사이언스 Biology 수석부장 (2006~2015) 인투셀 상무 (2015~현재) |
- BS Center 센터장으로 Biology 연구 총괄-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에서 현재 임상2상 진행중인 항생제와 항응혈제, 브릿지바이 오에 기술이전한 ATX억제제 등을 개발 - 리가켐바이오에서 Biology 팀장으로 역임하며 ADC 플랫폼 기술완성에 기여 |
연구경력 33년논문 12편특허 34건 |
| 김선영 |
이사 (CS Center 총괄) |
한국화학연구원 (1996.09~1998.12) 펩트론 과장 (1999.01~2003.12) 영진약품 신약연구부 선임연구원 (2004.01~2007.06)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ADC Chemistry 팀장(2007.07~2015.03) 인투셀 이사 (2015.04~현재) |
- CS Center 센터장으로 Chemistry 연구 총괄-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에서 ADC Chemistry 팀장을 역임하며 ADC 플랫폼 기술완성 에 기여 |
연구경력 28년논문 10편특허 28건 |
| 정두환 |
팀장 (수석부장) |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과장 (2009.09~2015.07) 인투셀 CS Center 팀장(2015.07~현재) |
- CS Center 선임 팀장- 항체-약물접합체에서 플랫폼 기술 연구, 링커와 약물의 개발공정의 최적화 및 링커 -약물의 대량생산 물질의 PK 및 Chemical 안정성 개선 업무. Conjugation Method 개발 |
논문 6편특허 15건 |
| 이주희 |
팀장 (부장) |
메디진 사원 (2006.12~2008.01) 바이오제닉스 대리 (2008.02~2013.09) 특허법인플러스 차장 (2013.09~2021.07) 인투셀 CS Center IP팀장 (2021.08~현재) |
- 국내외 출원/OA대응/등록 등 IP관리, R&D 단계별 선행조사 및 특허전략 검토, 경쟁사 특허분석, 침해검토 |
논문 1편특허 10건 |
| 이상광 |
팀장 (차장) |
대구경북 첨단의료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연구원(2014.02~2016.01) 인투셀 CS Center 팀장 (2016.02~현재) |
- 플랫폼 기술(OHPAS linker 약물)관련 linker 약물 제조 및 항체 약물 복합체 제조 최 적화 연구, 외부공동 연구 수행 |
논문 4편특허 10건 |
| 양은혜 |
차장 (팀장) |
한국화학연구원 (2019.02~2013.07)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2013.07~2017.06)고려대학교 광전자신소재연구소 (2018.04~2019.10)인투셀 CS Center 팀장 (2019.12~현재) | - 플랫폼 기술(OHPAS linker 약물)관련 linker 약물 제조 및 항체 약물 복합체 제조 최 적화 연구, 외부공동 연구 수행 | 특허 5건 |
| 임상빈 |
팀장 (부장) |
Mitchell Cancer Institue (2014.02~2018.01) 에비슨의생명과학센터 (2018.05~2021.03) 와이바이오로직스 (2021.04~2022.08) 인투셀 BS Center 팀장(2021.10~현재) |
- BS Center 선임 팀장 - 항체-약물접합체 제조 및 연구, 다양한 cancer 유래 세포주에 대한 in vitro 활성 평가 , 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에 대한 특성 분석(ELISA, FACS, HPLC 기기분석 등) |
논문 20편특허 2건 |
| 서범석 |
팀장 (차장) |
네이처텍 주임 (2011.09.05~2012.04.27) 에스티팜 대리 (2012.05.01~2012.06.01) 인투셀 BS Center 팀장 (2016.06~현재) |
- 항체-약물접합체 제조 및 연구, 다양한 cancer 유래 세포주에 대한 in vitro 활성 평가 , 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에 대한 특성 분석(ELISA, FACS, HPLC 기기분석 등)- LMO 시설 유지 및 허가업무 |
논문 5편특허 6건 |
| 유재도 |
팀장 (과장) |
인투셀 BS Center 팀장(2021.05~현재) | - 항체-약물접합체 제조 및 연구, 다양한 cancer 유래 세포주에 대한 in vitro 활성 평가 , 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에 대한 특성 분석(ELISA, FACS, HPLC 기기분석 등) | 논문 8편 |
| 이중원 |
상무 (개발 총괄) |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Staff Scientist (2009.04~2015.04) 국립암센터 (2015.04~2015.10) 유틸렉스 면역항암항체 개발담당 이사 (2016~2023) 인투셀 상무 (2024.01~현재) |
- 개발본부장으로 ITC-6146RO 개발 총괄 - 면역 항암 항체 GMP 생산, 면역 항암 항체 FDA, MFDS IND 승인 및 임상 1상 진행 경력 |
연구개발 25년논문 16편 |
| 전은주 | 실장(수석부장) |
한미약품 프로젝트 리더 (2008.01~2011.06) 한국생명공학 연구원 (2011.08~2013.01) 종근당 부장 (2013.03~2024.02) 인투셀 개발실장 (2024.03~현재) |
- 개발실장으로 ITC-6146RO IND 및 임상준비 - 종근당에서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인 이중항체 신약 개발 경력, 이중항체/면역항암 체/ADC 신약 과제 진행 및 중개 연구 경력 |
연구개발 20년논문 3편특허3건 |
당사는 우수연구인력 유치와 이탈방지를 위하여 인력 추천 보상제도, 성과급제도, 전문교육 지원제도, 임직원 스톡옵션제도, 장기근속 포상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임직원의 근로 의욕을 고취시키는 한편, 우수연구인력의 이탈 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 우수인력 영입을 위한 인재 추천 제도
임직원들의 우수인력 추천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하고 검증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추천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제도를 통해 2021년 특허전문가 1명과 박사급 연구원 1명, 2022년 석사급 연구원 2명, 2023 년 석사급 특허실무자 1명을 채용하였습니다. Referral 제도 외에도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전문 헤드헌터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인력 채용 중에 있습니다.
| [Referral 제도운영내용] |
| 채용 임직원 | Referral 보상금액 | 보상금액 지급조건 |
|---|---|---|
| 임 원 | 300 만원 |
채용확정 직원의 입사 후 만 3개월 만근 시 지급 |
| 부장/수석부장 | 200 만원 | |
| 팀 장 | 200 만원 | |
| 팀 원 | 100 만원 |
(2) 핵심인재 Retention 제도
① 고성과자 특진제도
업무성과가 탁월한 임직원에 대한 특진/특별승급 제도 운영 중이며, 최근 5년간 총 15명의 우수 임직원이 특진/특별승급하였습니다.
② 전문교육 지원제도
핵심인재에 대한 전문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 [전문교육 지원제도 대상과정 및 지원내용] |
| 구 분 | 지원 자격 | 지원 내용 |
|---|---|---|
| 최고 경영자과정 | 수석부장급 이상 |
등록금 및 수업료 과정 이수 후 3년 내 퇴사 시 교육비 전액 반납 |
| 박사과정 |
차장 이상 혹은 팀장 보직 과장급 중 최근 3년 인사평가 A 이상 기타 대표이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임직원 |
|
| 석사과정 | 과장급 이상 직원 중 최근 3년 인사평가 A 이상 |
③ 성과연동 성과급 제도
연간 인사평가 결과에 따라 성과 연동 성과급제 운영 중이며. 향후 기술사업화로 인한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면, 성과에 따른 차등지급은 물론 임직원 전체적 연봉수준이 상향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3) 임직원 스톡옵션 제도
당사는 우수인재 영입 및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스톡옵션제도를 운영중입니다. 우수인재 영입시 부여하는 비정기적 스톡옵션 부여외에도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2020년부터는 매 5년마다 근속 중인 임직원 전원 대상으로 스톡옵션 부여하고 있습니다 (근속년수에 따라 자동 부여하며, 행사시기 역시 근속년수에 따라 차등 적용). 장기근속을 위한 스톡옵션 부여의 주요 내용은 아래표와 같습니다.
| [스톡옵션 제도 운영내용] |
| 구 분 | 주요 내용 |
|---|---|
| 부여 금액 | 1년 연봉 총액: 부여일이 속한 당해년도 기준, 성과급 제외한 연봉계약서상의 연봉기준 |
| 부여 기준 |
근속년수에 따라 차등 부여 1년 미만 직원: 연봉의 20% ~ 5년 이상 직원: 연봉의 100% |
| 행사 시기 |
정관의 조건을 충족하는 범위에서 부여 시 결정 (정관 : 결의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 & 부여일로부터 2년 경과한 날로부터 5년 이내) |
| 행사가격 |
상장 전: 이사회에서 결정 (투자자 사전동의 필요) 상장 후: 제규정에 따름 |
| 제도의 장점 |
부여 시기 간결 (업무처리 및 직원 인지 측면) 입사 5년 미만 직원에게도 기회를 부여하여 사기를 진작하고 장기근속을 유도 |
상장 이후에는 현재 운영중인 스톡옵션 제도를 확대하여 매년 발행주식수의 2% 이내에서 별도의 기준에 의해 부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상법, 벤처기업법 및 당사 정관상 한도 이내), 우수인재의 유치 및 유지를 위해 이를 적극 활용할 예정입니다.
(4) 장기근속 포상제도당사는 회사를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해 온 임직원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근로의욕과 애사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장기근속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운영내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 [장기근속 포상제도 운영내용] |
| 근속년수 | 주요 내용 | 비고 |
|---|---|---|
| 만 5년 | 금 5돈 | 지급형태:열쇠, 메달, 순금바 등 |
| 만 10년 | 금 10돈 | |
| 만 15년 | 금 20돈 | |
| 만 20년 | 금 30돈 |
이러한 우수인력 유치 및 retention을 위한 다양한 제도 운영에도 불구하고 , 당사의 연구개발 인력과 동등한 경쟁력을 보유한 대체 인력이 산업 내 풍부하지 않음을 감안할 때, 당사 핵심 연구인력의 유출은 당사 설립 이후 개발한 기술과 관련된 노하우 등 잠재적 기술유출을 동반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핵심 인력이 이탈하는 경우, 현재 당사가 계획 또는 진행 중인 기술사업화 및 임상시험 추진이 지연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당사의 사업 및 재무적 성과가 둔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상기와 같은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 분야의 기업 간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하여 당사 핵심인력의 유출 및 기술관련 노하우 등의 기술유출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카. 임직원의 위법행위 발생 가능성 위험 당사의 임직원이 법규를 위반할 경우, 당사는 사법기관 혹은 감독기관 등 외부기관으로부터 피소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평판을 심각하게 훼손하거나 재무적 손실을 끼칠 수 있습니다. 또한, 임직원 등의 위법행위를 당사가 사전에 감지하거나 방지하지 못할 경우에도 임직원의 위법행위가 발생 가능합니다. 이는 향후 당사의 조직 문화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주요 고객사 및 거래처와의 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쳐 영업상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2022년 12월 윤리규정의 제정 및 자체 교육진행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당사 임직원들로 하여금 법규를 위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사유에 의해서든 당사의 임직원이 법규를 위반할 경우, 당사는 사법기관 혹은 감독기관 등 외부기관으로부터 피소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평판을 심각하게 훼손하거나 우발부채 실현 등으로 인하여 재무적 손실을 끼칠 수 있는 사안입니다.또한, 임직원 등의 위법행위를 당사가 사전에 감지하거나 효과적으로 방지하지 못할 경우에도 임직원의 위법행위가 발생 가능합니다. 이는 향후 당사의 조직 문화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주요 고객사 및 거래처와의 관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쳐 영업 상 손해를 입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타. 내부정보 관리 미흡 위험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공시규정 등 관련 규정에서 정하고 있는 주요한 사항들을 적시에 공시 가능하도록 공시 조직을 구축하였으며, 공시책임자와 공시담당자로 하여금 공시 업무에 대해 상호점검 및 보완할 수 있도록 업무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정보에 대한 적시 공시 및 이를 활용한 임직원의 불공정 내부거래 방지를 위하여 「코스닥상장법인 표준 내부정보관리규정」을 참조하여 표준공시정보관리규정을 제정하였습니다.회사의 주요 정보가 공시담당조직에 공유되어 공시의무사항인지 여부를 적시에 판단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하였으며, 최대주주등(임원 포함)의 지분 관련 사항 역시 공시 대상자가 공시조직에 관련 정보를 제공하도록 의무화 하였습니다. 또한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 관리의 중요성, 공시의무사항 및 위반 시 제재 등에 대한 공시교육과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불공정거래에 대한 사전 방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당사의 상기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요 미공개 정보가 적시에 공시되지 않을 위험 또는 공시규정 위반, 불공정거래 등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대하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공시규정 등 관련 규정에서 정하고 있는 주요한 사항들을 적시에 공시 가능하도록 공시 조직을 구축하였으며, 공시책임자와 공시담당자로 하여금 공시 업무에 대해 상호점검 및 보완할 수 있도록 업무 프로세스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정보에 대한 적시 공시 및 이를 활용한 임직원의 불공정 내부거래 방지를 위하여 「코스닥상장법인 표준 내부정보관리규정」을 참조하여 표준공시정보관리규정을 제정하였습니다.
| [공시담당 인력 현황] |
| 직위 | 성명 | 담당업무 | 주요 경력 | 비고 |
|---|---|---|---|---|
| 전무 | 서영석 | CFO 경영관리 총괄 |
LG투자증권 (1994년 1월~2005년 3월) - 법인영업 및 금융상품영업 우리투자증권 (2005년 4월~2008년 6월) - 법인영업 총괄 팀장 LIG투자증권 (2008년 7월~2017년 12월) - 법인사업본부장/WR사업본부장 - 법인/금융상품/채권/해외/Retail영업 총괄 브레인자산운용 (2017년 12월~2019년 2월) - CFO, 경영관리 본부장, 고유자산 운용 인투셀 (2019년 6월~현재) - CFO, 경영관리 본부장 |
공시책임자 |
| 이사 | 최재희 | 경영관리센터장 |
LG투자증권 (1999년 6월~2005년 3월) - 영업부, 고객지원센터 운영기획 우리투자증권 (2005년 4월~2014년 12월) - 전략기획, 조직문화혁신, 법인영업 NH투자증권 (2015년 1월~2021년 3월) - 법인영업 인투셀 (2021년 4월~현재) - 경영관리센터장, 투자자 관리 |
공시담당자(정) |
| 대리 | 신동준 | 경영관리팀원 |
한국콜마 (2019년 1월~2020년 2월) - 제품개발 및 마케팅 브이픽스메디칼 (2021년 2월~2022년 8월) - 연구개발 프로젝트 관리, 정부지원사업, - 신사업 및 비즈니스 모델 기획 트위니 (2022년 12월~2024년 6월)) - 중장기 전략기획, 신사업기획, IPO 실무 등 인투셀 (2024년 7월~현재) - 운영기획, 투자자관리, 구매 등 |
공시담당자(부) |
당사는 상장 이후 공시의무의 성실한 이행을 위하여 공시 담당 임직원들에 대해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장 공시의무 - 제1절 주요 경영사항 신고 및 공시" 등 관련 법률 및 제규정을 충분히 숙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는 상장 이후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및 동 규정 시행세칙에서 정하는 공시전문교육을 이수할 예정입니다. 회사의 주요 정보가 공시담당조직에 공유되어 공시의무사항인지 여부를 적시에 판단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하였으며, 최대주주등(임원 포함)의 지분 관련 사항 역시 공시 대상자가 공시조직에 관련 정보를 제공하도록 의무화 하였습니다. 또한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 관리의 중요성, 공시의무사항 및 위반 시 제재 등에 대한 공시교육과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불공정거래에 대한 사전 방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당사의 상기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요 미공개 정보가 적시에 공시되지 않을 위험 또는 공시규정 위반, 불공정거래 등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대하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파. 금융감독원 공시 위반 관련 위험 당사는「상법」제418조 및 정관 제11조제2항에 의거 이사회 결의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주식을 발행하였습니다. 다만,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준비하던 2024년 1월, 지난 2020년 11월~12월에 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진행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서 기관투자자 조합을 통해 투자한 일반투자자 수가 49인을 초과함에 따라「자본시장법」상 '모집' 혹은 '간주모집' 에 따른 공시 위반 에 해당됨을 인지하였습니다.이에 각 투자 단계별로 참여한 모든 기관투자자 조합의 조합별 조합원 명부를 수취하여 전수 조사한 결과 이전의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음을 확인하였고,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능한 법률적 이슈를 해소하고자 2024년 2월에 즉시 금융감독원에 해당 이슈를 자진신고 하였습니다. 현재 당사의 자진신고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조사는 진행 중에 있으며,「자본시장법」제429조에 따라 과징금 혹은 경고조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징금 등의 규모에 따라 당사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상법」제418조 및 정관 제11조제2항에 의거 이사회 결의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주식을 발행하였습니다. 다만,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준비하던 2024년 1월, 지난 2020년 11~12월에 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진행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서 기관투자자 조합을 통해 투자한 일반투자자 수가 49인을 초과함에 따라「자본시장법」상 '모집' 혹은 '간주모집'에 따른 공시 위반에 해당됨을 인지하였습니다.유상증자 당시 당사는 증자에 참여한 개별 벤처투자조합,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을 1인의 투자자로 이해하고 증자를 진행하였으나,「자본시장법」상 증자에 참여한 조합의 조합원 수를 기준으로 투자자 수를 산정해야 함을 인지한 즉시, 각 투자 단계별로 참여한 모든 기관투자자 조합의 조합별 조합원 명부를 수취하여 전수 조사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0년 이전까지 진행한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으며, 2020년 11월 27일, 2020년 12월 17일 실시한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단일 건으로 참여한 개인투자자 조합원 수가 각 92인, 11인으로 총 103명이므로「자본시장법」제119조(모집 또는 매출의 신고) 및 동법 시행령 제120조(모집 또는 매출의 신고대상)에 따른 '증권신고서'를 공시해야 하는 의무가 발생하였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능한 법률적 이슈를 해소하고자 2024년 2월에 즉시 금융감독원에 자진신고를 하였습니다.현재 당사의 자진신고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조사는 진행 중에 있으며,「자본시장법」제429조에 따른 과징금 및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따른 금융위원회 조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과징금이 부과될 경우, 그 규모에 따라 당사의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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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9조(공시위반에 대한 과징금) ① 금융위원회는 제125조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증권신고서상의 모집가액 또는 매출가액의 100분의 3(2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20억원)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1. 제119조, 제122조 또는 제123조에 따른 신고서ㆍ설명서, 그 밖의 제출서류 중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를 하거나 중요사항을 기재 또는 표시하지 아니한 때 2. 제119조, 제122조 또는 제123조에 따른 신고서ㆍ설명서, 그 밖의 제출서류를 제출하지 아니한 때 ② 금융위원회는 제142조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공개매수신고서에 기재된 공개매수예정총액의 100분의 3(2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20억원)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이 경우 공개매수예정총액은 공개매수할 주식등의 수량을 공개매수가격으로 곱하여 산정한 금액으로 한다 1. 제134조, 제136조 또는 제137조에 따른 신고서ㆍ설명서, 그 밖의 제출서류 또는 공고 중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를 하거나 중요사항을 기재 또는 표시하지 아니한 때 2. 제134조, 제136조 또는 제137조에 따른 신고서ㆍ설명서, 그 밖의 제출서류를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공고하여야 할 사항을 공고하지 아니한 때 ③ 금융위원회는 제159조제1항, 제160조 또는 제161조제1항에 따라 사업보고서 제출대상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직전 사업연도 중에 증권시장(다자간매매체결회사에서의 거래를 포함한다. 이하 이 항에서 같다)에서 형성된 그 법인이 발행한 주식(그 주식과 관련된 증권예탁증권을 포함한다. 이하 이 항에서 같다)의 일일평균거래금액의 100분의 10(20억원을 초과하거나 그 법인이 발행한 주식이 증권시장에서 거래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20억원)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1. 제159조제1항, 제160조 또는 제161조제1항에 따른 사업보고서등 중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를 하거나 중요사항을 기재 또는 표시하지 아니한 때 2. 제159조제1항, 제160조 또는 제161조제1항에 따른 사업보고서등을 제출하지 아니한 때 ④ 금융위원회는 제147조제1항에 따라 보고를 하여야 할 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같은 항에 따른 주권상장법인이 발행한 주식의 시가총액(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금액으로 한다)의 10만분의 1(5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5억원)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1. 제147조제1항ㆍ제3항 또는 제4항을 위반하여 보고를 하지 아니한 경우 2. 제147조에 따른 보고서류 또는 제151조제2항에 따른 정정보고서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요한 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를 하거나 중요한 사항을 기재 또는 표시하지 아니한 경우 ⑤ 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과징금은 각 해당 규정의 위반행위가 있었던 때부터 5년이 경과하면 이를 부과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132조(위원회의 조치) 금융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증권신고의 신고인, 증권의 발행인ㆍ매출인ㆍ인수인 또는 주선인에 대하여 이유를 제시한 후 그 사실을 공고하고 정정을 명할 수 있으며, 필요한 때에는 그 증권의 발행ㆍ모집ㆍ매출, 그 밖의 거래를 정지 또는 금지하거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조치를 할 수 있다. 이 경우 그 조치에 필요한 절차 및 조치기준은 총리령으로 정한다. <개정 2008. 2. 29., 2009. 2. 3., 2013. 5. 28.>1. 증권신고서ㆍ정정신고서 또는 증권발행실적보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2. 증권신고서ㆍ정정신고서 또는 증권발행실적보고서 중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가 있거나 중요사항이 기재 또는 표시되지 아니한 경우3. 제121조를 위반하여 증권의 취득 또는 매수의 청약에 대한 승낙을 한 경우4. 투자설명서에 관하여 제123조 또는 제124조를 위반한 경우5.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간이투자설명서에 의한 증권의 모집ㆍ매출, 그 밖의 거래에 관하여 제124조제2항을 위반한 경우6. 제130조에 따른 조치를 하지 아니한 경우 시행령 제138조(금융위원회의 조치) 법 제132조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조치”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치를 말한다.1. 1년의 범위에서 증권의 발행 제한2. 임원에 대한 해임권고3. 법을 위반한 경우에는 고발 또는 수사기관에의 통보4. 다른 법률을 위반한 경우에는 관련 기관이나 수사기관에의 통보5. 경고 또는 주의 |
| 하. 분쟁에 따른 우발채무 등에 관한 위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소송 등의 분쟁 사항은 없습니다. 하지만 향후 당사의 연구개발 프로젝트가 확대되고, 자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가 고도화되어 기술이전계약 등이 본격적으로 협의될 경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간에 권리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소송이나 분쟁, 당사가 미처 예상치 못한 법률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소송 등의 분쟁 사항은 없습니다. 하지만 향후 당사의 연구개발 프로젝트가 확대되고, 자체 파이프라인의 임상 단계가 고도화되어 기술이전계약 등이 본격적으로 협의될 경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 간에 권리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기술과 관련된 특허권 분쟁, 핵심인력 유출입, 임직원 및 관련자가 당사에 중대한 손해를 입히는 경우 등과 관련된 다양한 종류의 분쟁 또는 소송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법률 분쟁은 통상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며, 사안에 따라 매우 큰 규모의 분쟁이 될 경우 대규모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법률위반으로 인한 리스크를 회피하고자 지속적으로 회사의 영업활동과 관련된 법률리스크를 검토하고 법률 자문을 받고 있으며, 담당 임직원에 대한 내부통제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만, 소송이나 분쟁, 당사가 미처 예상치 못한 법률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가. 상장 이후 유통물량 출회에 따른 위험 금번 공모예정주식을 포함한 당사의 상장예정주식수(보통주) 14,829,094주 중 최대주주 박태교 및 특수관계자인이 보유한 3,781,400주(공모 후 25.50%)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1호에 의거한 기술성장기업으로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 대상이며, 이 중 일부 특수관계인 보유주식을 제외한 3,737,800주(공모 후 25.21%)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본문의 단서 조항에 따라 2년간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또한 상장 이후 급격한 주가 변동 방지 및 안정적인 주가 흐름 형성 등을 통한 투자자 보호 조치 차원에서 규정상 의무보유에 해당하지 않는 벤처금융, 전문투자자 및 기타주주가 보유한 주식 4,935,562주(공모 후 33.28%)에 대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단서조항 및 7호에 따라 의무보유 기간을 설정하였습니다.한편,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주식과 관련, 미래에셋증권㈜는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13조제5항제1호나목에 의거 공모주식의 3.0% 혹은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인 45,000주(공모 후 0.30%)를 확정공모가액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상기 주식을 비롯하여 의무보유대상 주식에 해당하는 수량을 제외한 주식수 5,388,989주(공모 후 36.34%)는 상장 직후 시장에서 유통가능한 물량에 해당합니다. 상장 후 이러한 유통가능 물량의 출회로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며, 의무보유가 종료되면 해당 물량의 출회로 추가적으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번 공모예정주식을 포함한 당사의 상장예정주식수(보통주) 14,829,094주 중 최대주주 박태교 및 특수관계자인이 보유한 3,781,400주(공모 후 25.50%)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제1항제1호에 의거한 기술성장기업으로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 대상이며, 이 중 일부 특수관계인 보유주식을 제외한 3,737,800주(공모 후 25.21%)는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본문의 단서 조항에 따라 2년간 의무보유 기간을 추가하여, 총 3년간 의무보유를 설정하였습니다. 또한 상장 이후 급격한 주가 변동 방지 및 안정적인 주가 흐름 형성 등을 통한 투자자 보호 조치 차원에서 규정상 의무보유에 해당하지 않는 벤처금융, 전문투자자 및 기타주주가 보유한 주식 4,935,562주(공모 후 33.28%)에 대하여,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6조 제1항 단서조항 및 7호에 따라 의무보유 기간을 설정하였습니다.한편, 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주식과 관련, 미래에셋증권㈜는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13조제5항제1호나목에 의거 공모주식의 3.0% 혹은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인 45,000주(공모 후 0.30%)를 확정공모가액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의무보유합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신규상장 의무보유)] |
| ① 보통주식 신규상장의 경우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상장신청인의 주식등을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다만, 의무보유 대상자가 상장주선인과의 협의에 따라 요청하는 경우 또는 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규정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1.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상장신청인의 임원에는 「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특수관계인의 경우 주식보유의 목적, 최대주주와의 관계 및 경영권 변동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할 수 있다.2.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소유하는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3. 상장예비심사 신청일 전 1년 이내에 상장신청인이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한 주식등을 취득한 자: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4. 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모집이나 매출이 아닌 방법으로 취득한 투자기간(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한다)이 2년 미만인 주식등(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취득한 주식등 중에서 상장신청일 현재 상장신청인의 자본금을 기준으로 각각 100분의 10에 상당하는 한도까지의 주식등으로 한정한다): 상장일부터 1개월.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5. 상장주선인(「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6조에 따른 공동주관회사를 포함한다)이 취득한 투자기간(상장예비심사 신청일을 기준으로 한다)이 6개월 미만인 주식등: 상장일부터 6개월. 다만, 세칙으로 정하는 방법으로 산정한 취득가격과 공모가격의 괴리율이 100분의 50 미만인 경우는 상장일부터 1개월로 한다.6. 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등이 상장일 이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취득하는 주식: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7. 그 밖에 거래소가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의무보유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주등(제2조제1항제10호 각 목의 증권을 소유한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상장일부터 거래소와 협의하여 정한 2년 이내의 기간② 보통주식 신규상장신청인의 최대주주가 세칙으로 정하는 명목회사인 경우 그 명목회사의 최대주주등은 명목회사의 주식등을 상장일부터 6개월(기술성장기업 또는 제31조제1항에 따른 신속이전기업은 1년으로 한다) 동안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다만, 의무보유 대상자가 상장주선인과의 협의에 따라 요청하는 경우 또는 경영투명성, 경영안정성 및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자와 협의하여 본문에서 정하는 기간 외에 2년 이내의 범위에서 의무보유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③ 제1항 및 제2항에도 불구하고 신규상장신청인이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이거나 해외증권시장에 상장한 기업인 경우에는 의무보유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 |
|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 세부내역] |
| (단위: 주) |
| 구분 | 주주명 | 회사와의관계 | 공모 전보유 주식 | 공모 후 | 매각제한 기간 (상장일로 부터) | 매각제한 사유 | ||||||
|---|---|---|---|---|---|---|---|---|---|---|---|---|
| 보유주식 | 매각제한 물량 | 유통가능 물량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최대주주등 | 박태교 | 최대주주 | 2,900,000 | 21.83% | 2,900,000 | 19.56% | 2,900,000 | 19.56% | - | - | 3년 | 주1), 주2) |
| 박종규 | 특수관계인 | 38,000 | 0.29% | 38,000 | 0.26% | 38,000 | 0.26% | - | - | 3년 | 주1), 주2) | |
| 박종수 | 특수관계인 | 38,000 | 0.29% | 38,000 | 0.26% | 38,000 | 0.26% | - | - | 3년 | 주1), 주2) | |
| 김중호 | 특수관계인 | 12,000 | 0.09% | 12,000 | 0.08% | 8,000 | 0.05% | - | - | 3년 | 주1), 주2) | |
| 4,000 | 0.03% | - | - | 1년 | 주1) | |||||||
| 간영범 | 특수관계인 | 13,200 | 0.10% | 13,200 | 0.09% | 13,200 | 0.09% | - | - | 1년 | 주1) | |
| 박숙이 | 특수관계인 | 8,000 | 0.06% | 8,000 | 0.05% | 8,000 | 0.05% | - | - | 1년 | 주1) | |
| 손영숙 | 특수관계인 | 8,000 | 0.06% | 8,000 | 0.05% | 8,000 | 0.05% | - | - | 1년 | 주1) | |
| 김용현 | 특수관계인 | 6,000 | 0.05% | 6,000 | 0.04% | 6,000 | 0.04% | - | - | 1년 | 주1) | |
| 김승현 | 특수관계인 | 4,400 | 0.03% | 4,400 | 0.03% | 4,400 | 0.03% | - | - | 1년 | 주1) | |
| 유요섭 | 등기임원 | 144,000 | 1.08% | 144,000 | 0.97% | 144,000 | 0.97% | - | - | 3년 | 주1), 주2) | |
| 서영석 | 등기임원 | 76,400 | 0.58% | 76,400 | 0.52% | 76,400 | 0.52% | - | - | 3년 | 주1), 주2) | |
| 이향숙 | 임원 | 285,040 | 2.15% | 285,040 | 1.92% | 285,040 | 1.92% | - | - | 3년 | 주1), 주2) | |
| 김선영 | 임원 | 207,960 | 1.57% | 207,960 | 1.40% | 207,960 | 1.40% | - | - | 3년 | 주1), 주2) | |
| 최재희 | 임원 | 40,400 | 0.30% | 40,400 | 0.27% | 40,400 | 0.27% | - | - | 3년 | 주1), 주2) | |
| 일반법인 | 주식회사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 전략적투자자 | 440,000 | 3.31% | 440,000 | 2.97% | 440,000 | 2.97% | - | - | 3년 | 주5) |
| 벤처금융(신기사) | 오비트-브레이브뉴 1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재무적투자자 | 957,319 | 7.21% | 957,319 | 6.46% | 861,587 | 5.81% | 95,732 | 0.65% | 1개월 | 주5) |
| 287,196 | 1.94% | 670,123 | 4.52%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벤처투자조합) | 에이티넘고성장기업투자조합 | 재무적투자자 | 547,330 | 4.12% | 547,330 | 3.69% | 492,597 | 3.32% | 54,733 | 0.37% | 1개월 | 주5) |
| 164,199 | 1.11% | 383,131 | 2.58%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신기사) | 에스티캐피탈신기술조합제십칠호 | 재무적투자자 | 526,916 | 3.97% | 526,916 | 3.55% | 474,224 | 3.20% | 52,692 | 0.36% | 1개월 | 주5) |
| 158,075 | 1.07% | 368,841 | 2.49%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벤처투자조합) | 서울투자창조경제혁신펀드 | 재무적투자자 | 376,176 | 2.83% | 376,176 | 2.54% | 376,176 | 2.54% | - | 0.00% | 1개월 | 주5) |
| 125,392 | 0.85% | 250,784 | 1.69%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벤처투자조합) | SK-KNET청년창업투자조합 | 재무적투자자 | 375,440 | 2.83% | 375,440 | 2.53% | 337,896 | 2.28% | 37,544 | 0.25% | 1개월 | 주5) |
| 112,632 | 0.76% | 262,808 | 1.77%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신기사) | 디에이-프렌드신기술투자조합1호 | 재무적투자자 | 327,767 | 2.47% | 327,767 | 2.21% | 294,990 | 1.99% | 32,777 | 0.22% | 1개월 | 주5) |
| 98,330 | 0.66% | 229,437 | 1.55%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신기사) | 에이에프더블유피(AFWP)-크레딧사일로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 재무적투자자 | 299,600 | 2.26% | 299,600 | 2.02% | 299,600 | 2.02% | - | 0.00% | 1개월 | 주4) |
| 89,880 | 0.61% | 209,720 | 1.41%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벤처투자조합) | 베스트바이오10호투자조합 | 재무적투자자 | 239,330 | 1.80% | 239,330 | 1.61% | 215,397 | 1.45% | 23,933 | 0.16% | 1개월 | 주5) |
| 71,799 | 0.48% | 167,531 | 1.13%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벤처투자조합) |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2018 | 재무적투자자 | 239,329 | 1.80% | 239,329 | 1.61% | 215,396 | 1.45% | 23,933 | 0.16% | 1개월 | 주5) |
| 71,799 | 0.48% | 167,530 | 1.13%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벤처투자조합) | 디에스투자헬스케어신기술투자조합제1호 | 재무적투자자 | 161,345 | 1.21% | 161,345 | 1.09% | 145,211 | 0.98% | 16,134 | 0.11% | 1개월 | 주5) |
| 48,404 | 0.33% | 112,941 | 0.76%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벤처투자조합) | 충청권스타트업액셀러레이팅투자조합 | 재무적투자자 | 142,866 | 1.08% | 142,866 | 0.96% | 128,580 | 0.87% | 14,286 | 0.10% | 1개월 | 주5) |
| 42,860 | 0.29% | 100,006 | 0.67%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벤처투자조합) | 케이넷유니콘육성투자조합 | 재무적투자자 | 159,554 | 1.20% | 159,554 | 1.08% | 143,599 | 0.97% | 15,955 | 0.11% | 1개월 | 주5) |
| 47,866 | 0.32% | 111,688 | 0.75%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신기사) | 에스티캐피탈신기술조합제십육호 | 재무적투자자 | 159,553 | 1.20% | 159,553 | 1.08% | 143,598 | 0.97% | 15,955 | 0.11% | 1개월 | 주5) |
| 47,866 | 0.32% | 111,687 | 0.75%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벤처투자조합) | 데일리스노우볼바이오헬스케어펀드2호 | 재무적투자자 | 149,734 | 1.13% | 149,734 | 1.01% | 149,734 | 1.01% | - | 0.00% | 1개월 | 주4) |
| 44,920 | 0.30% | 104,814 | 0.71%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벤처투자조합) | 서울투자혁신모험벤처조합 | 재무적투자자 | 110,389 | 0.83% | 110,389 | 0.74% | 110,389 | 0.74% | - | 0.00% | 1개월 | 주5) |
| 36,796 | 0.25% | 73,593 | 0.50%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벤처투자조합) | 대전4차산업혁명 투자조합 | 재무적투자자 | 97,430 | 0.73% | 97,430 | 0.66% | 87,687 | 0.59% | 9,743 | 0.07% | 1개월 | 주5) |
| 29,229 | 0.20% | 68,201 | 0.46%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신기사) | 우리기술투자(주) | 재무적투자자 | 90,910 | 0.68% | 90,910 | 0.61% | 90,910 | 0.61% | - | 0.00% | 1개월 | 주4) |
| 27,273 | 0.18% | 63,637 | 0.43%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신기사) | 케이디비씨-플로우 제일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재무적투자자 | 62,051 | 0.47% | 62,051 | 0.42% | 55,846 | 0.38% | 6,205 | 0.04% | 1개월 | 주5) |
| 18,615 | 0.13% | 43,436 | 0.29%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벤처투자조합) | 아이비케이씨-지비 소부장바이오투자조합 제1호 | 재무적투자자 | 57,150 | 0.43% | 57,150 | 0.39% | 51,435 | 0.35% | 5,715 | 0.04% | 1개월 | 주5) |
| 17,145 | 0.12% | 40,005 | 0.27%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신기사) | 주식회사 케이씨투자파트너스 | 재무적투자자 | 45,454 | 0.34% | 45,454 | 0.31% | 45,454 | 0.31% | - | 0.00% | 1개월 | 주4) |
| 13,636 | 0.09% | 31,818 | 0.21% | 3개월 | 주5) | |||||||
| 벤처금융(벤처투자조합) | 대덕벤처파트너스 유한회사 | 재무적투자자 | 12,064 | 0.09% | 12,064 | 0.08% | 10,857 | 0.07% | 1,207 | 0.01% | 1개월 | 주5) |
| 3,619 | 0.02% | 8,445 | 0.06% | 3개월 | 주5) | |||||||
| 일반법인(자산운용-전문사모집합투자업) | 디에스자산운용(주) | 재무적투자자 | 60,000 | 0.45% | 60,000 | 0.40% | 54,000 | 0.36% | 6,000 | 0.04% | 1개월 | 주5) |
| 18,000 | 0.12% | 42,000 | 0.28% | 3개월 | 주5) | |||||||
| 일반법인(자산운용-일반사모집합투자업) | NH투자증권(아미쿠스자산운용-PB) | 재무적투자자 | 11,764 | 0.09% | 11,764 | 0.08% | 10,588 | 0.07% | 1,176 | 0.01% | 1개월 | 주5) |
| 3,529 | 0.02% | 8,235 | 0.06% | 3개월 | 주5) | |||||||
| 사모투자신탁 | 삼성증권(프라핏자산운용-하나은행) | 재무적투자자 | 40,000 | 0.30% | 40,000 | 0.27% | 36,000 | 0.24% | 4,000 | 0.03% | 1개월 | 주5) |
| 12,000 | 0.08% | 28,000 | 0.19% | 3개월 | 주5) | |||||||
| 기타 개인 | OOO | 기타 개인 | 52,320 | 0.39% | 52,320 | 0.35% | 19,800 | 0.13% | 32,520 | 0.22% | 1개월 | 주5) |
| 6,600 | 0.04% | 45,720 | 0.31% | 3개월 | 주5) | |||||||
| 기타 개인 | OOO | 기타 개인 | 20,000 | 0.15% | 20,000 | 0.13% | 18,000 | 0.12% | 2,000 | 0.01% | 1개월 | 주5) |
| 6,000 | 0.04% | 14,000 | 0.09% | 3개월 | 주5) | |||||||
| 기타 개인 | OOO | 기타 개인 | 21,223 | 0.16% | 21,223 | 0.14% | 18,000 | 0.12% | 3,223 | 0.02% | 1개월 | 주5) |
| 6,000 | 0.04% | 15,223 | 0.10% | 3개월 | 주5) | |||||||
| 기타 개인 | OOO | 기타 개인 | 20,000 | 0.15% | 20,000 | 0.13% | 18,000 | 0.12% | 2,000 | 0.01% | 1개월 | 주5) |
| 6,000 | 0.04% | 14,000 | 0.09% | 3개월 | 주5) | |||||||
| 기타 법인 | 광혁건설 주식회사 | 기타 법인 | 176,470 | 1.33% | 176,470 | 1.19% | 176,470 | 1.19% | - | 0.00% | 1년 | 주3) |
| 기타 법인 | 주식회사 올스웰인베스트 | 기타 법인 | 29,411 | 0.22% | 29,411 | 0.20% | 29,411 | 0.20% | - | 0.00% | 1년 | 주3) |
| 기타 개인 | OOO | 기타 개인 | 15,941 | 0.12% | 15,941 | 0.11% | 2,941 | 0.02% | 13,000 | 0.09% | 1년 | 주3) |
| 기타 개인 | OOO | 기타 개인 | 11,511 | 0.09% | 11,511 | 0.08% | 2,941 | 0.02% | 8,570 | 0.06% | 1년 | 주3) |
| 기타 개인 | OOO | 기타 개인 | 9,855 | 0.07% | 9,855 | 0.07% | 4,705 | 0.03% | 5,150 | 0.03% | 1년 | 주3) |
| 기타 개인 | OOO | 기타 개인 | 8,001 | 0.06% | 8,001 | 0.05% | 2,941 | 0.02% | 5,060 | 0.03% | 1년 | 주3) |
| 기타 개인 | OOO | 기타 개인 | 2,941 | 0.02% | 2,941 | 0.02% | 2,941 | 0.02% | - | 0.00% | 1년 | 주3) |
| 기타 개인 | OOO | 기타 개인 | 2,941 | 0.02% | 2,941 | 0.02% | 2,941 | 0.02% | - | 0.00% | 1년 | 주3) |
| 기타 개인 | OOO | 기타 개인 | 2,941 | 0.02% | 2,941 | 0.02% | 2,941 | 0.02% | - | 0.00% | 1년 | 주3) |
| 기타 개인 | OOO | 기타 개인 | 2,941 | 0.02% | 2,941 | 0.02% | 2,941 | 0.02% | - | 0.00% | 1년 | 주3) |
| 기타 개인 | OOO | 기타 개인 | 2,941 | 0.02% | 2,941 | 0.02% | 2,941 | 0.02% | - | 0.00% | 1년 | 주3) |
| 대표주관회사 |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 | 대표주관회사 | - | 0.00% | 45,000 | 0.30% | 45,000 | 0.30% | - | 0.00% | 3개월 | 주6) |
| 주1)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1호에 의거, 당사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주식은 상장일로부터 1년 의무보유 대상입니다. |
| 주2)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단서조항에 의거, 규정에서 정하는 기간 외 2년간 의무보유기간을 연장하였습니다. |
| 주3)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3호에 의거, 상장예비심사신청 1년 이내 제3자배정 방식으로 발행한 주식을 취득한 주주는 상장일로부터 1년 의무보유 대상입니다. |
| 주4)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4호에 의거, 벤처금융 또는 전문투자자가 모집이나 매출이 아닌 방법으로 취득한 투자기간이 2년 미만인 주식은 상장일로부터 1개월 의무보유 대상입니다. |
| 주5)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26조 제1항 7호에 의거, 규정상 의무보유에 해당하지 않는 주식 중 거래소가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하여 의무보유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주에 대해서 의무보유기간을 1개월 혹은 3개월 연장하였습니다. (주)리 가켐바이오사이언스의 경우 규정상 의무보유에 해당하지 않으나, 자발적으로 3년간 의무보유합니다. |
| 주6)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3조 제5항 1호 나목에 의거, 상장주선인인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는 모 집 및 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할 때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상장일부터 3개월 동안 의무보유합니다. |
| [기간별 유통가능 주식수] |
| 구분 | 주식수 | 유통가능주식수 비율 |
|---|---|---|
| 상장일 유통가능 | 5,388,989 | 36.34% |
| 상장 후 1개월 후 유통가능 | 8,678,880 | 58.53% |
| 상장 후 3개월 후 유통가능 | 10,339,540 | 69.72% |
| 상장 후 1년 후 유통가능 | 10,651,294 | 71.83% |
| 상장 후 3년 후 유통가능 | 14,829,094 | 100.00% |
| 주) | 유통가능비율은 상장 이후 상장 주식수 대비 유통가능주식수의 비율입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 규정에 의거하여 의무보유 등록 물량은 한국거래소가 법령상 의무의 이행, 코스닥 상장법인의 경쟁력 향상이나 지배구조의 개선을 위한 기업의 인수 또는 합병 등에 대하여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의무보유의 예외가 인정되지 않습니다.
| [한국거래소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는 경우] |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6조(의무보유의 예외 등) ① 거래소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여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의 예외를 인정할 수 있다. 이 경우 제1호 또는 제2호에 따라 주식등을 취득하거나 교부받은 자는 잔여 의무보유 기간 동안 해당 주식등을 의무보유하여야 한다. 1. 법령상 의무의 이행 등을 위한 경우 2. 경쟁력 향상 또는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인수·합병 등으로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 3. 그 밖에 의무보유의 예외를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 ② 이 규정에 따른 의무보유 대상자는 의무보유된 주식등의 권리행사 등을 위하여 불가피한 경우로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거래소의 승인을 받아 인출, 질권 설정·말소 등을 할 수 있다. ③ 제1항 및 제2항 외에 의무보유 예외 사유의 적용 방법과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세칙으로 정한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제17조(의무보유의 예외 등) ① 규정 제16조제1항제2호에서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인수·합병 등을 말한다. 1. 기술 향상, 품질 개선, 원가 절감 및 능률 증진을 위한 경우 2. 연구 및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금액이 과다하거나 위험분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3. 전문 경영인의 영입 등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경우 4. 거래 조건의 합리화를 위한 경우 5. 그 밖에 기업의 인수나 합병 등으로 인한 기대효과가 최대주주등의 지분 매각을 금지하는 효과보다 크다고 거래소가 인정하는 경우 |
그 외 향후 당사가 보통주를 추가적으로 발행하거나 당사의 주주가 보유한 주식을 대규모로 매각하거나,(매도금지기간이 종료한 이후에는 매도금지 대상 물량을 보유한 주주들도 포함)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인식이 형성되는 경우, 당사 보통주의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상기의 의무보유 수량을 제외한 주식수 5,388,989주(공모 후 36.34%)는 상장 직후 시장에서 유통가능한 물량에 해당합니다. 상장 후 이러한 유통가능 물량의 출회로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며, 의무보유가 종료되면 해당 물량의 출회로 추가적으로 주가가 하락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나. 신규상장일 기준가 산정방식 및 가격제한폭 변경 위험 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400%로 상한가 및 하한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은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가격 변동은 상기와 같이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신규상장종목의 최초 가격 결정은 시가기준가 방식에 따르지 않고, 발행가액 자체를 기준으로 하며, 신규상장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신규상장일 기준가격 대비 60~400%로 상한가 및 하한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신규상장종목 상장일은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으며, 상장 익일부터 적용됩니다. 다만, 가격 변동은 상기와 같이 기준가의 가격제한폭(60~400%) 내로 제한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참고하시어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다. 상장 후 주가의 공모가격 하회 위험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된 적이 없으며 금번 상장을 통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최초 거래되는 것입니다. 또한,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회사 간 합의를 통해 결정된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기업공개 이후 시장에서 거래된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금번 공모 이후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상장 이후 투자자께서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재매각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본 건 상장 이전에는 당사의 주식이 거래되는 공개시장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또한당사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이후에 당사 주식의 거래 가격이 금번 공모가격을 하회할 수 있으며, 당사의 주식에 대한 매매가 원활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수요예측을 거쳐 당사와 대표주관사의 합의를 통해 결정될 동 주식의 공모가격은 기업공개 이후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장가격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며, 당사의 재무실적, 당사 및 당사가 경쟁하는 업종의 과거 및 미래전망, 당사의 경영진, 당사의 과거 및 현재 영업, 당사의 미래수익 및 원가구조에 대한 전망, 당사의 발전 현황, 당사와 유사한 사업 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공개기업의 가치평가, 한국 증권시장의 변동성 여부와 같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는 공모가격이나 그 이상의 가격으로 주식을 매각하지 못할 수 있으며,그 결과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라. 주식의 대규모 발행 또는 매각 위험 향후 당사의 보통주가 대규모로 매각되거나 추가적으로 발행되는 경우, 당사의 보통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6개월이 경과하기 전까지 상장주선인의 사전 서면동의 없이는 총액인수계약서에 의한 공모주식을 상장주선인에게 매각하는 것 이외에 주식 또는 전환사채 등 주식과 연결된 유가증권을 발행하거나 직간접적으로 매매하거나, 담보제공 등 제3자와의 거래를 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당사는 보통주 매각 또는 매각 가능성이 보통주 시장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해 1,500,000주(공모 후 상장예정주식수의 10.12%)를 모집할 예정이며 상장예정주식수 14,829,094주 중 5,388,989주(지분율 36.34%)는 상장 직후 거래가 가능합니다. 이와 같이 당사의 상장예정주식수 중 9,440,105주(공모 후 지분율 63.66%)는 상장 직후 매각될 수 없으나, 의무보유 및 자발적보유 기간 경과에 따라 당사의 보통주가 대규모로 매각되거나, 혹은 상장 이후 당사가 추가적으로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금번 공모를 통해 상장되는 당사 보통주 가격이 하락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마. Put-Back Option, 환매청구권, 초과배정옵션 미부여 증권인수업에 관한 규칙 개정으로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가격의 90% 이상에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Put-Back Option)"가 부여되지 않으니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공모의 경우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동 규정에 따른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으며, 공모 물량에 대한 초과수요가 존재 시 인수회사는 공모 물량의 15%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대주주 등으로부터 해당 주식을 차입하여 기관투자자 등에게 초과 배정을 하는 초과배정옵션(over-allotment option)도 금번 공모에서는 부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시어 투자 의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2007년 6월 18일부터 시행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서 제11조 일반투자자의 권리 및 인수회사의 의무(Put-Back Option) 조항이 삭제됨에 따라 이와 관련해서투자자께서는 해당 권리를 행사할 수 없습니다.금번 공모의 경우 한국거래소의「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제39호가목에 따른 기술성장기업의 상장을 목적으로 하는 바, 2016년 12월 13일 개정되어 2017년 1월 1일부로 시행되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3 제1항 제4호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동 규정에 따른 환매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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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조의3(환매청구권) ① 기업공개(국내외 동시상장공모를 위한 기업공개는 제외한다)를 위한 주식의 인수회사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일반청약자에게 공모주식을 인수회사에 매도할 수 있는 권리(이하 "환매청구권"이라 한다)를 부여하고 일반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증권시장 밖에서 이를 매수하여야 한다. 다만, 일반청약자가 해당 주식을 매도 하거나 배정받은 계좌에서 인출하는 경우 또는 타인으로부터 양도받은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공모예정금액(공모가격에 공모예정주식수를 곱한 금액)이 50억원 이상이고, 공모가격을 제5조제1항제1호의 방법으로 정하는 경우2. 제5조제1항제2호 단서에 따라 창업투자회사등을 수요예측등에 참여시킨 경우3. 금융감독원의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른 공모가격 산정근거를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경우4.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제39호나목에 따른 사업모델기업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5.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조제1항41호의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이하 "이익미실현 기업"이라 한다)의 상장을 위하여 주식을 인수하는 경우② 인수회사가 일반청약자에게 제1항의 환매청구권을 부여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1. 환매청구권 행사가능기간가. 제1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경우 : 상장일부터 1개월까지나. 제1항제4호의 경우 : 상장일부터 6개월까지다. 제1항제5호의 경우 : 상장일부터 3개월까지2. 인수회사의 매수가격 : 공모가격의 90%이상. 다만, 일반 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가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에 비하여 10%를 초과하여 하락한 경우에는 다음 산식에 의하여 산출한 조정가격 이상. 이 경우, 주가지수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코스피지수, 코스닥지수 또는 발행회사가 속한 산업별주가지수 중 대표주관회사가 정한 주가지수를 말한다.조정가격 = 공모가격의 90% × [1.1 + (일반 청약자가 환매청구권을 행사한 날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상장일 직전 매매거래일의 주가지수] |
또한, 공모 물량에 대한 초과수요가 존재 시 인수회사가 공모 물량의 15%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대주주등으로부터 해당 주식을 차입하여 기관투자자 등에게 초과 배정을 하는 초과배정옵션(over-allotment option)도 금번 공모에서는 부여되지 않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바. 공모가 산정 관련 위험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호 제1항 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당사의 공모를 위한 주당 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기 상장된 유사회사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PER)을 이용하였으며 당사의 2027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가를 산출한 후, 유사회사의 PER 멀티플을 적용하여 기업가치 및 공모희망가액을 산출했습니다. 이러한 희망공모가액 산출 방법은 유사회사 선정의 한계 및 당기순이익 사용의 한계 등 여러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공모희망가액은 절대적인 기업가치가 아니며, 향후에 영업상황 및 시장상황 등의 종합적인 변수에 의하여 공모가액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비교기업 선정기준의 임의성 및 기타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의 차이점으로 인해 비교기업 선정의 부적합성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2016년 12월 13일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개정으로 인하여 동 규정 제5조 제1항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통한 가격결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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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 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 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 하는 자(이하 “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 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 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 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운용하는 법인 다.「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 라.「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3.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 량을 제출받은 후 일정가격(이하“최저공모가격"이라 한다) 이상의 입찰에 대해 해당 입찰자가 제출한 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4.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 량을 제출받은 후 산정한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으므로 창업투자회사 등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당사의 공모가 산정은 PER를 이용한 상대가치 평가법을 사용하였으며, 비교기업의 PER를 이용한 공모가 산정방식으로 계산된 희망공모가액 범위는 당사의 실질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절대적 평가액이 아닙니다. PER 방식을 통하여 산정된 희망공모가액이 당사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당사는 희망 공모가액 산정 시 최종 유사회사의 2024년 온기 실적 기준으로 산출된 PER를 당사의 2027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현가에 적용하여 평가 시가총액을 산출하였으며, 이에 따라 주당 평가가액 산출에 활용하였습니다. 당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최종 유사회사의 2024년 온기 실적 기준의 PER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지만, 희망공모가액의 범위가 당사의 절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금번 공모 시 당사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사업의 유사성, 재무적/비재무적 기준 등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최종 비교기업을 선정하여 공모가액 산출에 적용하였습니다 . 최종 비교기업 4개사는 주력 연구분야 및 관련 시장, 영업 환경, 보유 기술, 성장성 등에 있어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며, 이에 비교기업과 당사와의 직접적인 비교는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선정된 비교기업이 당사와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재무적/비재무적 기준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수준 존재하더라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과정 및 결과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사업구조, 시장점유율, 인력수준, 재무안정성, 지배구조,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타의 사항에서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비교기업 선정 시 선정(제외)기준, 반영 방법 등 합리적인 근거에 따라 적용하였으나 정량적인 기준 외에 평가과정에서 평가자의 정성적인 판단 및 자의성이 반영됨에 따라 산정결과로 도출된 희망 공모가액 역시 그 완결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비교기업 선정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방법』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사. 수요예측에 따른 공모가격 결정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조제1항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
2016년 12월 13일「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인하여 동 규정 제5조제1항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통한 가격결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① 기업공개를 위한 주식의 공모가격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결정한다.1.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2.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인수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 다만, 제2조제8호에 불구하고 인수회사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이하"창업투자회사등"이라 한다)의 수요예측등 참여를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해당 창업투자회사등은 기관투자자로 본다.가. 제6조제4항제1호부터 제3호까지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합나. 영 제10조제3항제12호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기금 및 그 기금을 관리ㆍ운용하는 법인다.「사립학교법」제2조제2호에 따른 학교법인라.「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2조제4호에 따른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3.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량을 제출 받은 후 일정가격(이하"최저공모가격"이라 한다) 이상의 입찰에 대해 해당 입찰자가제출한 가격으로 정하는 방법4. 대표주관회사가 사전에 정한 방법에 따라 기관투자자로부터 경매의 방식으로 입찰가격과 수량을 제출받은 후 산정한 단일가격으로 정하는 방법 |
금번 공모를 위한 가격 결정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5조제1항제2호에 따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정하는 방법으로 가격결정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단, 금번 공모 시 동 규정 제5조 제1항 제2호의 단서조항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 아. 수요예측 경쟁률에 관한 주의사항 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5년 4월 29일(화) ~ 2025년 5월 8일(목)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2025년 5월 13일(화) ~ 2025년 5월 14일(수)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수요예측 예정일은 2025년 4월 29일(화) ~ 2025년 5월 8일(목)입니다.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은 가격확정 후 실투자 여부를 결정하여 청약 예정일인 에 일반 투자자와 함께 실청약을 실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청약일 전에 발표되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실제 기관투자자의 실제 투자 수요를 보여주는 지표는 아니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 상장주선인 의무인수에 관한 사항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인 미래에셋증권㈜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상장주선인이 사모의 방식으로 인수하는 45,000주는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한 이후 매도가 가능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개월) 이후 3개월 내 시장에 출회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동안 추가 유통물량 증가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
금번 공모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13조제5항제1호에 의해 상장주선인 미래에셋증권㈜는 모집ㆍ매출하는 주식의 100분의 3에 해당하는 수량(취득금액이 1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10억원에 해당하는 수량)을 모집ㆍ매출하는 가격과 같은 가격으로 취득하여 3개월간 의무보유 하여야 합니다. 금번 공모 상장주선인으로서 의무인수에 관한 세부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내역] |
| 취득자 | 증권의 종류 | 취득수량 | 취득금액 | 취득후 의무보유기간 |
|---|---|---|---|---|
| 미래에셋증권㈜ | 보통주 | 45,000주 | 562,500,000 | 상장 후 3개월 |
| 주1) 상기 취득금액은 공모희망가액인 12,500원 ~17,000원 중 최저가액인 12,500원 기준입니다. |
| 주2)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상의 상장주선인으로서 위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위와 같이 발행된 추가 발행된 주식을 취득하여 상장 후 3개월간 보유하여야 합니다. |
상장주선인이 사모의 방식으로 인수하는 45,000주는 상장일로부터 3개월간 의무보유한 이후 매도가 가능하게 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시점 상장주선인은 동 의무인수분의 매도시기 및 매도가격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상장주선인의 내규에 의거하여, 상장주선인의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개월) 종료 이후 3개월 내 매도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의무취득분은 의무보유기간(상장 후 3개월) 이후 3개월 내 시장에 출회될 예정이며, 해당 기간동안 추가 유통물량 증가로 인하여 주식가격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 차. 상장주선인에 대한 신주인수권 부여 관련 지분희석 위험 당사는 금번 공모 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대표주관회사(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가 당사로부터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부여하였습니다. 대표주관회사가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및 18개월 이내에 본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경우, 당사의 보통주 150,000주가 추가로 상장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기존 주주의 지분율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금번 공모 시「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에 따라 기업공개를 위한 대표주관업무 수행의 보상으로 대표주관회사(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가 당사로부터 신주를 인수할 수 있는 권리(이하 "신주인수권")를 부여하였습니다. 신주인수권 부여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신주인수권 부여계약 주요내용] |
| 구분 | 내용 |
|---|---|
| 부여대상자 | 미래에셋증권㈜ |
| 행사가능주식수 | 150,000주 |
| 행사가격 | 확정공모가액 |
| 행사가능기간 |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18개월 이내 |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가 금번 공모 시 취득할 예정인 신주인수권의 행사가능 주식수는 공모주식 수량(1,500,000주)의 10%인 150,000주로, 행사가격은 수요예측을 거쳐 결정되는 확정공모가액입니다. 신주인수권 행사가능 기간은 상장일로부터 3개월 이후 및 18개월 이내입니다.금번 공모 시 희망공모가액을 산정함에 있어, 당사의 희석가능 주식에는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가 취득하는 신주인수권 행사가능 주식수 150,000주가 포함되어 있으며, 동 신주인수권 행사로 인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취득하는 주식이 추가로 상장될 경우 지분율 희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카.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주가 희석 위험 당사는 설립 이후 당사의 설립 ,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할 수 있는 임직원 등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82,866주로 공모 후 발행주식총수의 0.56% 수준입니다. 향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신주식이 상장될 경우 주가 희석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주식이 시장에 출회될 경우에는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출회 가능 물량에 대하여 반드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정관 12조 (주식매수선택권)에 의거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범위 내에서 회사의 설립, 경영 또는 기술 혁신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재직 중인 이사, 감사 또는 피용자 및 벤처기업법에서 정한 자 등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내역은 아래 표와 같으며, 미행사 주식매수선택권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82,866주로, 이는 공모 후 발행주식 총수의 0.56%입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현황] | |||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원, 주) |
| 부여 받은자 | 관 계 | 부여일 | 부여방법 | 주식의 종류 | 최초 부여 수량 | 부여 이후변동수량 | 기말 미행사수량 | 행사기간 | 행사 가격 | 의무보유 기간 | |
|---|---|---|---|---|---|---|---|---|---|---|---|
| 행사 | 취소 | ||||||||||
| OOO | 직원 | 2020-04-01 | 신주 취득 | 보통주 | 7,000 | 2,334 | - | 4,666 | 2022.04.01~2026.04.01 | 4,750 | - |
| OOO | 직원 | 2020-04-01 | 3,840 | - | - | 3,840 | 2022.04.01~2026.04.01 | - | |||
| 서영석 | 등기임원 | 2020-04-01 | 4,360 | - | - | 4,360 | 2022.04.01~2026.04.01 | 3년 | |||
| OOO | 전 임원 | 2022-03-25 | 30,000 | - | - | 30,000 | 2024.03.25~2029.03.25 | - | |||
| 문성주 | 임원 | 2022-03-25 | 30,000 | - | - | 30,000 | 2024.03.25~2029.03.25 | 10,000 | 3년 | ||
| 이중원 | 임원 | 2024-03-27 | 10,000 | - | - | 10,000 | 2026.03.27~2031.03.25 | 11,000 | 3년 | ||
| 합계 | 85,200 | 2,334 | - | 82,866 | - | - | - | ||||
| 주1) | 2020년 4월 1일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의 경우, 2020년 4월 24일 액면분할(1주당 5,000원 -> 500원)이 반영된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당사가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은 회차별로 행사기간이 상이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행사가능 주식수는 72,866주이며, 추가로 10,000주는 2026년 3월 27일 이후 행사가 가능합니다. 한 편, 당사 임원의 보유한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취득하는 주식의 경우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 제26조 제1항 6호에 의거, 상장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 대상이나, 당사 임원 3인의 경우 박태교 대표이사와 체결한 공동목적보유확약에 의거 상장 이후 3년까지 의무보유 대상입니다.향후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신주가 발행되어 추가로 상장될 경우, 당사 주가에 희석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해당 물량이 시장에 출회될 경 우 당사의 상장 후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희석가능주식 및 출회 가능 물량에 대하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타. 일반청약자 배정방법의 변경에 따른 위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 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서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 습니다. 또한, 당사는 금번 공모과정에서 일반청약자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보다 많을 수 있으며, 일반청약자가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은 배정주식에 따른 청약증거금의 환불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 제3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공모 주식의 25% 이상을 배정합니다. 또한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1항 제6호의 개정에 따라 일반청약자 배정물량인 공모 물량의 25%에서 추가적으로 우리사주조합원의 청약 수량을 제외한 물량을 공모주식의 5% 내에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는 일반청약자에게 주식을 배정함에 있어 금융위원회가 고시한 적용가능한 균등방식 예시 중 일괄청약방식을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일반청약자는 기존 청약방식대로 원하는 수량을 청약하고 균등배정 수량과 비례배정 수량을 최종 배정받게 됩니다. 일괄청약자에 대한 배정은 청약에 참여한 일반청약자 전원에게 균등방식 배정물량을 동일하게 배정(전원 균등)하고 나머지 물량을 비례방식으로 배정합니다.이에 따라 일반청약자에게 배정되는 주식수는 청약 시에 보여지는 청약 경쟁률보다 많을 수 있으며, 일반청약자가 예상한 배정주식수보다 많은 배정주식에 따른 청약증거금의 환불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파. 상장예비심사결과 효력 상실 위험 당사는 2024년 08월 26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5년 01월 16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통지 받았으며,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보받은 날인 2025년 01월 16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규상장 신청을 해야 합니다 . 당사는 2025년 03월 24일 본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여 2025년 04월 15일을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일로 예상하고 있으나, 투자자 보호 등의 사유로 추가적인 효력발생시기가 재기산 되는 정정기재가 발생하여 상장 일정이 조정될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8조제1항제5호에 따라 보통주권의 신규상장신청인이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 후 해당 보통주권을 신규상장하기 위하여 상장예비심사결과를 통지 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세칙으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서와 첨부서류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하여야 합니다.당사는 2024년 08월 26일 한국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여 2025년 01월 16일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통지 받았으며,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2025년 07월 15일까지 신규상장 신청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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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장예비심사결과 □ ㈜인투셀이 상장주선인을 통하여 제출한 상장예비심사신청서 및 동 첨부서류를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이하 “상장규정”이라한다) 제6조(상장예비심사등)에 의거하여 심사('25. 1. 16)한 결과, 사후 이행사항을 제외하고 신규상장 심사요건을 구비하였기에 다음의 조건으로 승인함 - 다 음 - □ 사후 이행사항 - 신청법인은 상장규정 제27조에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일(모집 또는 매출의 주금납입기일)까지 상장규정 제28조제1항제1호(주식의 분산)의 요건을 구비하여야 함 - 만약 신청법인이 신규상장 신청일에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2조 제1항제38호에서 정하는 벤처기업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는 동 규정 제28조의 벤처기업 요건이 적용되지 아니하고 일반기업 상장요건을 구비하여야 함 2. 상장예비심사결과의 효력 불인정 □ 신청법인이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8조제1항에서 정하는 다음 각 호의 사유에 해당되어, 상장예비심사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라 한다)가 판단하는 경우, 시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음 1) 상장규정 제5조제2호에서 정하는 경영상 중대한 사실(발행한 어음이나 수표의 부도, 합병, 소송의 제기, 영업활동의 중지, 주요자산의 변동 등)이 발생한 경우 2) 상장예비심사신청서 또는 첨부서류를 거짓으로 기재하거나 중요한 사항을 빠뜨린 사실이 확인된 경우 3) 상장규정 제6조제3항 전단에 따른 재무서류에 대한 재무제표 감리 결과 증권선물위원회가 증권 발행제한, 검찰 고발, 검찰통보 또는 과징금 부과 조치(금융위원회의 과징금 부과조치를 포함)를 의결한 사실이 확인된 경우 4)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2조에 따른 정정신고서의 정정내용이 중요한 경우 5)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보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상장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다만, 해당 법인이 코스닥시장의 상황 급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상장신청서 제출기한 연장을 신청하여 거래소가 승인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서 제출기한을 연장할 수 있음 6) 상장을 신청할 때 제출한 재무내용 등이 상장예비심사신청 시에 제출한 내용 등과 현저하게 다르거나 중대한 변경이 발견된 경우 7) 그 밖에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상장규정시행세칙 제13조에서 정하는 경우 □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6조제3항 전단에 따른 재무서류(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연결재무제표 및 그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보고서 등)에 대한 재무제표 감리 결과 증권선물위원회가 상장신청인에 대하여 임원(상법 제408조의2에 따른 집행임원을 포함)의 해임·면직 권고, 임원의 직무정지 또는 감사인 지정조치를 의결한 사실이 확인된 경우, 거래소는 상장 심사요건에 따라 심사하여 심사의 효력이 불인정되어야 한다고 판단되는 때에는 시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음 3. 기타 신규상장에 필요한 사항 □ 상장신청인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조에서 정하는 다음 각 호의 사유가 발생한 때에는 상장주선인을 통하여 거래소에 신고하여야 함 1) 증권에 관한 사항에 대한 이사회나 주주총회의 결의 2) 발행한 어음이나 수표의 부도, 합병(상법 제522조, 제527조의2, 제527조의3에 따른 합병을 말함), 소송의 제기, 영업활동의 중지, 주요자산의 변동 등 경영상 중대한 사실 3) 모집 또는 매출의 신고. 이 경우 투자설명서(예비투자설명서 포함)와 그 기재내용의 정정사항을 포함하여 제출하여야 함 4) 상장신청인이 국내기업이고, 당해 사업연도 반기종료 후 45일이 경과한 경우, 반기재무제표와 그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보고서 5) 최근 사업연도의 결산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개최(상법 제449조의2제1항에 따라 이사회결의로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개최). 이 경우 최근 사업연도의 재무제표와 그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보고서를 같이 제출하여야 함 |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 결과 당사는「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28조제1항에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일(모집완료일)까지 주식의 분산 요건을 구비하여야 합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상 분산요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코스닥시장 분산요건 (다음 중 택1)] |
| 가. 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지분 25% 이상인 경우:- 신청 후 5%(최소 10억원) 이상 공모나. 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지분 25% 미만인 경우:- 신청 후 10% 이상 공모 & 상장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지분 25% 이상다. 신청일 기준 자기자본 500억원 또는 시가총액 1,000억원 이상:- 신청 후 10% 이상 & 기업 규모에 따라 100만주 이상 공모라. 신청 후 25% 이상 공모(*) 단, 상장신청일 기준 소액주주 500인 이상 충족 필요 |
그러나 상장 전 한국거래소가 판단하기에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한국거래소는 상장예비심사승인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여 심사를 받아야 할 수 있으며, 당사 주식의 상장 연기 혹은 승인 취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상장에비심사결과의 효력 불인정과 관련된 사항은 첨부서류『예비상장심사결과』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5년 03월 24일 본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여 2025년 04월 15일을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투자자 보호 또는 건전한 거래질서를 위하여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시기를 재기산하는 정정기재가 필요한 경우 청약일정 및 신규상장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이 경우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상실되어 상장예비심사를 다시 진행해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다만,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8조제1항제5호에 따라 해당 신규상장신청인이 코스닥시장의 상황 급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제출기한의 연장을 요구하여 한국거래소가 승인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서 상장심사승인 효력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가 당사의 상장심사승인 효력 연장 신청을 승인할 것으로 확실 할 수 없기 때문에 청약 일정 및 신규상장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하.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 변동 미반영 당사는 2024년 온기 재무제표에 대해 회계법인으로부터 검토 및 감사 받은 K-IFRS 기준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상의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 및 감사인의 의견에 관한 사항은 2024년말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2024년 온기 재무제표에 대해 회계법인으로부터 감사 받은 K-IFRS 기준으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여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였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상의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 및 감사인의 의견에 관한 사항은 2024년말 작성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다만, 「III.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나. 사업계획에 근거한 추정손익 미달성 위험」에는 당사 수익성 및 영업상황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감사 또는 검토받지 않은 2024년말 이후의 잠정 가결산 재무수치를 기재해 두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과 증권신고서 제출일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사항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
| 거. 지배주주와 투자자와의 이해상충 위험 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박태교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자는 보통주 3,781,4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모 후 지분율은 25.50%로 예상됩니다.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한 당사 주주총회에서 상정되는 대부분의 사안을 결정 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 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본 공모 후 최대주주인 박태교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자는 보통주 3,781,40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모 후 지분율은 25.50%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지배주주는 이사의 선임을 비롯하여 당사 주주총회에 상정되는 대부분 사안을 결정할 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지배주주는 정관 변경 요구, 합병 제안, 자산 매각 제안, 또는 기타 주요 거래 등에 대한 투표 결과를 통제하거나 주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당사 지배주주의이해관계와 투자자의 이해관계는 상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해상충은 당사에 대한 투자자나 다른 주주들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너. 소수주주권 행사로 인한 소송 위험 당사 소수주주는 소수주주권 행사를 통해 당사의 주요 경영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추가적인 소송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본건 공모 이후 당사의 주식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상법상 상장회사 특례 규정인 제542조의6(소수주주권)에 따라 의결권이 없는 주식을 제외하고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주주총회 소집청구 및 회사의 업무, 재산상태를 조사하기 위하여 법원에 검사인 선임을 청구할 수 있고, 1.0%(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일정한 사항을 주주총회의 목적사항으로 할 것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또한 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 감사 등의 해임을요구할 수 있고, 0.1%(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회사의 회계장부를 열람청구할 수 있습니다. 0.05%(회사의 자본금이 1,000억원 이상인 경우 0.025%)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 보유한 소수주주는 이사가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한 행위를 하여 이로 인하여 회사에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생길 염려가 있는 경우에는 회사를 위하여 이사에 대하여 그 행위를 유지할 것을 청구할 수 있고, 0.01%에 해당하는 주식을 6개월 이상보유한 소수주주는 회사를 대신하여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회사의 소액주주들과 이사회 및 주요주주들과의 이해관계는 상이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소액주주들이 법적 행동을 통해 그들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향후 당사를 상대로 상기와 같은 소송 또는 법원명령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효율적이고 적절한 전략 시행이 방해 받을 수 있으며 사업과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영자원이 핵심사업에 집중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내 증권 관련 집단소송법은 2005년 1월 1일부터 시행되었고, 국내 상장기업 주식을 집단적으로 0.01%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기업이 발행한 증권과 관련하여 자본시장 거래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투자자 집단(50명 이상)을 대표하여 1인 이상의 대표성 있는 원고가 집단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증권 관련 집단소송에서 인정되는 소인으로는 증권신고서 또는 투자설명서에 기재된호도적 정보, 호도적인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불공정 거래, 시세조작 등으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한 청구, 회계부정으로 유발된 피해에 대해 외부 회계법인을 대상으로 제기한 청구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당사가 미래에 집단소송의 피고가 되지 않으리라고 확신할 수 있는 근거는 없으며, 만약 당사가 이러한 집단소송의 피고로 지목될 경우, 상당한 비용이 발생함은 물론 당사 경영진이 핵심 사업에 전념하지 못할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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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장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25조제1항제2호마목에 의거, 금번 공모주식의 인수인이 공모주식에 대한 의견을 기재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본 장의 작성 주체는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이므로 문장의 주어를 "당사" 또는 "미래에셋증권㈜"로 기재하였습니다. 발행회사인 ㈜인투셀의 경우에는"동사", "회사" 또는"㈜인투셀"로 기재하였습니다. ■ 본 장에 기재된 평가의견은 금번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상장의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가 금번 공모주식의 발행회사인 ㈜인투셀에 대한 기업실사 과정을 통하여 발행회사인 ㈜인투셀로부터 제공받거나 취득한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하여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조건 충족여부 및 상장과정에서의 공모희망가액 제시범위(공모가 밴드) 산정논리와 적정성에 대한 판단범위로 한정됩니다.■ 즉, 본 장의 평가의견은 금번 공모주식의 ㈜인투셀에 대한 기업 실사과정 중에 있어서 동사의 코스닥시장 상장 및 공모주식의 가치평가를 검토 및 산정하기 위해 제공받은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하여 대표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가 합리적 추정 및 판단의 가정하에 제시하는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그러므로, 본 증권신고서의 당해 기재내용이 금번 공모주식의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가 투자자에게 투자의사결정 여부, 이와 관련한 동사의 영업, 경영관리, 재무, 기술 등 전반적인 사업개황을 평가한 후의 조언 및 자문, 이에 상응하는 청약관련 정보를제공하는 것이 아니며, 인수인의 분석의견 제시가 본 증권신고서, 예비투자설명서, 투자설명서 기재내용의 고의적인 허위기재사실 이외 진실성, 정확성과 관련하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에서의 모든 책임을 부담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장에 기재된 인수인의 분석의견 중에는 투자자에게 회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하여 기재된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결과는 여러 가지 내/외부 요인들의 변화에 의해 기재된 예측정보와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음을 투자자는 유의하셔야 합니다. 예측정보와 관련하여 투자자가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는 본 신고서의 서두에 기재된" 예측정보에 관한 유의사항" 부분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위험과 관련된 내용은 III. 투자위험요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공모가 산정 요약표] |
| 평가방법 | 상대가치법 | |||
| 평가모형 | PER | |||
| 적용 재무수치 | 추정치 | |||
| 적용산식 | 추정 당기순이익 현재가치(①) x 유사기업 PER(②) ÷ 주식수(③) x {1 - 할인율(④)} | |||
| 적용근거 | 구 분 | 수 치 | 참고사항 | |
| ① | 2027년 추정당기순이익의 현재가치 | 16,336백만원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 ② | 유사기업 PER | 21.1x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 -(2) 유사기업 PER 산출 | |
| ③ | 주식수 | 15,061,960주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 주당 평가 가액 | 22,900원 | ① x ② ÷③ | ||
| ④ | 주당 평가가액에 대한 할인율 | 45.4%~ 25.8% | 1. 공모가격에 대한 의견 - 라. 희망공모가액의 산출 -(4) 희망공모가액 결정 | |
| 공모가 산정 결과 | 12,500원 ~17,000원 | 수요예측 이후 발행회사와 협의하여최종 공모가액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 ||
동사의 공모가를 산정하기 위하여 향 후 3년간(2025년~2027년) 의 손익을 추정하였으며, 상대가치법에 따라 2027년 당기순이익에 유사기업 평균 PER을 적용하였습니다. 공모가 산정시 직접적으로 활용된 당기순이익 및 유사기업 PER은 상기 표에서 제시하는 바와 같습니다.
가. 평가결과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인투셀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와 관련하여 희망공모가액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자 합니다.
| 구 분 | 내 용 |
|---|---|
| 주당 희망공모가액 | 12,500원 ~ 17,000원 |
| 확정공모가액결정방법 |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와발행회사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상기 표에서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의 범위는 ㈜인투셀의 절대적 가치가 아니며, 향후 국내외 경기, 주식시장 상황, 산업 성장성 및 영업환경 변화 등 다양한 제반 요인의 영향으로 예측, 평가 정보는 변동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금번 ㈜인투셀의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위한 확정공모가액은 대표주관회사가 상기와 같이 제시된 희망공모가액을 바탕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향후 수요예측 결과 및 주식시장 상황 등을 감안하여 대표주관회사가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확정공모가액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나. 희망공모가액의 산출방법(1) 희망공모가액 산출 방법 개요금번 공모와 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인투셀의 향후 2025년~2027년 까지의 영업실적, 재무지표, 경영성과 등과 향후 성장성, 산업의 특성, 유사회사와의 재무지표 비교 및 주가수준 등을 감안하여 공모가액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동사의 공모가 밴드를 제시하기 위한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2) 평가방법 선정(가) 평가방법 선정 개요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으로는 절대가치 평가방법과 상대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절대가치 평가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 할인모형(DCF: Discounted Cash Flow Method)과 본질가치 평가방법이 있습니다.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할인모형(DCF)은 미래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연도별 현금흐름을 추정하고 이에 적정한 할인율(가중평균자본비용(WACC: Weighted Average Cost of Capital - 기업의 자본조달 원천별 가중치를 곱하여 산출한 자기자본비용과 타인자본비용의 합)을 적용하여 현재가치를 산정하는 평가방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 5년 이상의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추정하여야 하며, 비교기업과 비교하기 위해서는 비교기업의 미래현금흐름 및 할인율을 추정하여야만 상호비교가 가능한 모형으로 이러한 미래 현금흐름 및 적정 할인율을 산정함에 있어 객관적인 기준이 명확하지가 않고 평가자의 주관이 개입될 경우 평가 지표로서 유의성을 상실할 우려가 있습니다.본질가치 평가방법은 2002년 8월 "유가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칙" 개정 이전에 공모주식의 평가를 위해 사용하던 규정상의 평가방법으로 최근 사업연도의 자산가치와 향후 2개년 추정실적을 기준으로 한 수익가치를 1과 1.5의 가중치를 두어 산출하는 절대가치 평가방법의 한 기법입니다. 그러나 본질가치를 구성하는 자산가치는 역사적 가치로서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과거 실적을 중요시 한다는 점에서 한계가 존재합니다. 또한 이를 보완하는 향후 2개년간 추정손익에 의해 산정되는 수익가치는 손익 추정시 평가자의 주관 개입 가능성, 추정기간의 불충분성 및 자본환원율로 인한 기업가치의 고평가 가능성 등은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은 주식시장에 분석대상 기업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제품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비교가능성이 높은 유사 기업들이 존재하고, 주식시장은 이런 기업들의 가치를 평균적으로 올바르고 적정하게 평가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분석대상기업과 비교기업을 비교ㆍ평가하는 방법으로서 그 평가방법이 간단하고 연관성을 갖기 때문에 유용한 기업가치 평가방법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그러나, 비교기업의 선정 과정에서 평가자(기관)의 주관적인 판단 개입 가능성과 시장의 오류(기업가치의 저평가 혹은 고평가) 등에 기인한 기업가치 평가의 오류 발생가능성은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한계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상대가치 평가방법(PER 비교, EV/EBITDA 비교, PSR 비교, PBR 비교 등)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비교 대상 회사들이 일정한 재무적 요건 및 비교 유의성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또한 사업, 기술, 관련 시장 성장성, 주요 제품군 등 질적 측면에서 일정 수준 이상 평가대상 회사와 비교 유의성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나) 평가방법 선정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금번 공모를 위한 ㈜인투셀의 주당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상기 평가방법 중 국내 증권시장에 기상장된 비교기업을 대상으로 PER을 산정하여 가치평가에 활용하였습니다.
| [ ㈜인투셀 비교가치 산정시 PER 적용 사유] |
| 적용 투자지표 | 투자지표의 적합성 |
|---|---|
| PER | PER(Price/Earning Ratio)는 해당 기업의 주가와 주당순이익(EPS)의 관계를 규명하는 비율로서 기업의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력에 대한 시장의 평가, 성장성, 영업활동의 위험성 등이 총체적으로 반영된 지표입니다. 또한 개념이 명확하고 계산의 용이성으로 인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투자지표이기도 합니다. PER는 순이익을 기준으로 비교가치를 산정하므로 개별 기업의 수익성을 잘 반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업에 대한 미래의 성장성이 반영되어 개별 기업의 PER가 형성되므로, PER를 적용할 경우 특정산업에 속한 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고 산업 고유위험에 대한 Risk 요인도 주가를 통해 반영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번 공모주식에 대한 평가에 있어 상대가치 평가방법 중 가장 보편적이고 소속업종 및 해당기업의 성장, 수익, 위험을 반영할 수 있는 모형인 PER를 활용하였습니다. |
| [㈜인투셀 비교가치 산정시 PBR, PSR, EV/EBITDA 제외 사유] |
| 제외 투자지표 | 투자지표의 부적합성 |
|---|---|
| PBR | PBR(주가순자산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BPS(주당순자산)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엄격한 회계기준이 적용되고 자산건전성을 중요시하는 금융기관의 평가나 고정자산의 비중이 큰 장치산업의 경우 주로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동사의 경우 금융기관이 아니며, 고정자산 비중이 크지 않아 순자산가치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가치평가의 한계성을 내포하고 있어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
| PSR | PSR(주가매출액비율)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SPS(주당매출액)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비교기업의 이익이 적자(-)일 경우 사용하는 보조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PSR이적합한 투자지표로 이용되기 위해서는 비교기업간에 매출액 대비 수익률이 유사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기업마다 매출액 대비 수익률(ROS)은 상이하며, 단순히 매출액과 관련하여 주가 비교시에 수익성을 배제한 외형적 크기만을 비교하여 왜곡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동사 가치를 평가하기에 적합하지 않아 제외하였습니다. |
| EV/EBITDA | EV/EBITDA는 기업가치(EV)와 영업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EBITDA)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이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을 이용하여 어느 정도의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EBITDA는 유형자산이나 기계장비에 대한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이 많은 산업에 유용한 지표로서, 동사 가치를 나타내는 데에는 적정한 지표로 사용되기 어렵다는 판단하에 가치산정시 제외하였습니다. |
(나) 평가방법 선정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동사의 2027년 추정 주당순이익의 2025년 1분기 말 현가를 기준으로 PER를 적용하여 산출한 상대적 성격의 비교가치로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데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 상황의 변동 및 동사가 속한 산업의 성장성 및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대한 위험 등이 계량화되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또한, 동사의 주당순이익 추정을 위한 여러 가정 및 추정 주당순이익을 사업위험을 감안한 현재가치로 환산하기 위한 할인율에 대해 불확실성과 평가자의 자의성 개입 가능성이 있으며, 비교대상회사의 기준주가를 특정시점에서 산정하였으므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교대상회사의 주가변동에 의하여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화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금번 평가의 결과로 산출된 동사의 평가가치는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가 그 가치를 보증하거나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예측하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유사기업의 선정
(1) 유사기업 선정 요약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동사의 업종, 사업, 재무 및 일반 유사성을 고려하여 한미약품, 대웅제약, HK이노엔, 에이프릴바이오 등 총 4개사를 동사의 공모가격 산정을 위한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으며, 상세 선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최종 선정된 비교기업은 동사와 비교가능한 유사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주요 사업 및 매출규모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또한 사업전략, 영업환경, 시장 내 위치 등의 차이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비교 참고 정보를 토대로 한 투자의사 결정 시 이러한 차이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이와 같은 기준으로 선정되어 모집단에 속한 유사기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 [유사기업 선정 기준 요약] |
| 구 분 | 선정기준 | 세부 검토기준 | 선정회사 |
| 모집단선정 | 업종유사성 | 한국표준산업분류 상 동사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업종에 속하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회사① (C21100) 기초 의약 물질 제조업② (C21212) 합성의약품 및 기타 완제 의약품 제조업③ (M70113)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
(C21100) 기초 의약 물질 제조업 - 25개사 (C21212) 합성의약품 및 기타 완제 의약품 제조업 - 90개사(M70113)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 50개사 → 총 165개사 |
| 1차 | 재무비교가능성 | 모집단 중 아래의 재무 유사성을 만족하는 회사① 12월 결산법인② 2023년 감사의견 적정③ 3Q24 LTM 기준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을 시현④ 분석기준일 현재 상장 후 1년 이상 경과하였을 것 | → 총 60개사 |
| 2차 | 사업 유사성 | 인투셀의 사업내용을 고려하여 아래 기준 중 두 가지 이상을 충족하는 회사를 선정① 항암신약 개발사업을 영위 중인 기업② 항체의약품 연구개발 여부③ ADC(항체약물접합체) 연구개발 여부 | → 총 6개사 |
| 3차 | 일반 유사성 | ① 최근 6개월 이내 관리종목, 불성실공시 투자위험종목 기업회계기준 위배로 인한 조치를 받은 사실이 없을 것② 최근 6개월 이내 합병, 영업양수도, 기업분할 또는 영업정지 등 중요한 경영상의 변동사실이 없을 것③ 비경상적 PER 제외(10배 미만, 50배 이상) | → 총 4개사( 한미약품, 대웅제약, HK이노엔, 에이프릴바이오) |
(2) 유사기업 선정 세부내역 (가) 모집단 선정 - 업종 유사성
동사는 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상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M70113)"에 해당합니다. 유사회사 범위를 확장하기 위하여 산업분류가 일치하지 않더라도 아래 유사 산업분류에 속하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 상장회사를 추가로 선정하였습니다.
상기 기준으로 분류된 1차 유사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표준산업분류 | 기업명 |
|---|---|
| 기초 의약 물질 제조업(C21100) | 셀트리온, 대웅제약, 에이비엘바이오 등 25개사 |
| 합성의약품 및 기타 완제 의약품 제조업(C21212) | 종근당, 동아에스티, 한미약품 등 90개사 |
|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M70113) | 에스케이바이오팜, 제넥신,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등 50개사 |
| 자료: | Nice Bizline |
(나) 1차 - 재무 비교가능성
동사의 최근 3사업연도 기준 매출액은 2024년 2,905백만원, 2023년 1,616백만원, 2022년 0원을 기록하였으며, 각 년도 영업손실액은 2024년 9,790백만원, 2023년 17,390백만원, 2022년 9,461백만원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동사 가치평가를 위하여 흑자 시현이 예상되는 2027년의 당기순이익 현가를 기준으로 유사기업의 PER을 적용하였으므로, 재무적 유사성을 갖춘 비교기업을 선별하였습니다. 1차 비교대상 회사에 속한 165개사 중, 1) 12월 결산법인, 2) 직전사업연도인 2023년 온기 감사의견 적정, 3) 최근 4개 분기(3Q24 LTM) 기준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당기순이익을 시현한 기업, 4)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상장 후 1년 이상 경과한 기업을 분류하여 아래와 같이 2차 유사기업으로 총 60개사를 선정하였으며, 각 기업별 선정여부 및 근거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연번 | 기업명 | 결산월 | FY2023감사의견 | 2024년 3분기 기준 직전 4분기 | 상장일 | 선정여부 | ||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 1 | 셀트리온 | 12 | 적정 | 2,876,253 | 314,035 | 187,097 | 20180209 | O |
| 2 | 대웅제약 | 12 | 적정 | 1,416,626 | 137,931 | 103,573 | 20021101 | O |
| 3 | 콜마비앤에이치 | 12 | 적정 | 619,270 | 25,368 | 15,860 | 20140723 | O |
| 4 | 이엔셀 | 12 | 적정 | 3,259 | (7,083) | (6,970) | 20240823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1년 이내 상장) |
| 5 | 코오롱티슈진 | 12 | 적정 | 5,067 | (21,054) | (18,898) | 20171106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6 | 한국비엔씨 | 12 | 적정 | 86,903 | 10,089 | 15,006 | 20161228 | O |
| 7 | 에이비엘바이오 | 12 | 적정 | 32,321 | (50,442) | (49,041) | 20181219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8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 12 | 적정 | 1 | (26,927) | (29,766) | 20191220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9 | 보로노이 | 12 | 적정 | 0 | (35,093) | (38,879) | 20220624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0 | 엠에프씨 | 12 | 적정 | 0 | 0 | 0 | 20241226 | X(1년 이내 상장) |
| 11 | 제놀루션 | 12 | 적정 | 7,283 | (9,750) | (9,403) | 20200724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2 | 바이오에프디엔씨 | 12 | 적정 | 16,067 | 4,817 | 5,099 | 20220221 | O |
| 13 | 대정화금 | 12 | 적정 | 91,242 | 8,434 | 10,912 | 20101220 | O |
| 14 | 네이처셀 | 12 | 적정 | 28,600 | (5,032) | (5,177) | 19960701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5 | 그린생명과학 | 12 | 적정 | 21,587 | (1,029) | (12,664) | 20091222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6 | 화일약품 | 12 | 적정 | 122,451 | 1,840 | (1,139) | 20020418 | X(당기순손실) |
| 17 | 케어젠 | 12 | 적정 | 78,668 | 38,459 | 35,791 | 20151117 | O |
| 18 | 현대바이오랜드 | 12 | 적정 | 121,168 | 11,454 | 7,757 | 20010517 | O |
| 19 | 애니젠 | 12 | 적정 | 6,115 | (7,571) | (8,669) | 20161207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20 | 엔지켐생명과학 | 12 | 적정 | 82,072 | (11,728) | (7,858) | 20180221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21 | 하이텍팜 | 12 | 적정 | 81,558 | 18,579 | 14,558 | 20100728 | O |
| 22 | 대봉엘에스 | 12 | 적정 | 93,139 | 8,569 | 10,077 | 20051223 | O |
| 23 | 펩트론 | 12 | 적정 | 2,407 | (16,074) | (20,250) | 20150722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24 | 아미노로직스 | 12 | 적정 | 20,886 | (343) | 1,857 | 20040604 | X(영업손실) |
| 25 | 폴라리스AI파마 | 12 | 적정 | 59,652 | 1,959 | 927 | 20040206 | O |
| 26 | 종근당 | 12 | 적정 | 1,675,678 | 207,070 | 189,039 | 20131206 | O |
| 27 | 동아에스티 | 12 | 적정 | 700,308 | (21,911) | (24,222) | 20130408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28 | 제일약품 | 12 | 적정 | 697,643 | (22,886) | (35,825) | 20170717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29 | 일동제약 | 12 | 적정 | 610,282 | 1,839 | (10,655) | 20160831 | X(당기순손실) |
| 30 | 한미약품 | 12 | 적정 | 1,566,245 | 255,830 | 160,665 | 20100730 | O |
| 31 | 오리엔트바이오 | 3 | 적정 | 28,688 | (2,089) | 3,329 | 19761228 | X(결산월, 영업손실) |
| 32 | 진원생명과학 | 12 | 적정 | 37,969 | (44,450) | (72,691) | 19871116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33 | 경보제약 | 12 | 적정 | 240,510 | 10,308 | 4,925 | 20150629 | O |
| 34 | 이연제약 | 12 | 적정 | 149,842 | 4,048 | 616 | 20100610 | O |
| 35 | 녹십자 | 12 | 적정 | 1,643,983 | 33,802 | (18,855) | 19890801 | X(당기순손실) |
| 36 | 환인제약 | 12 | 적정 | 251,729 | 27,033 | 27,364 | 19960703 | O |
| 37 | 신풍제약 | 12 | 적정 | 215,440 | (23,542) | (35,989) | 19900120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38 | 명문제약 | 12 | 적정 | 180,143 | (2,987) | (7,574) | 20080710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39 | 팜젠사이언스 | 12 | 적정 | 173,599 | 12,802 | (1,235) | 19900615 | X(당기순손실) |
| 40 | 서흥 | 12 | 적정 | 637,904 | 34,485 | 12,308 | 19900327 | O |
| 41 | 대원제약 | 12 | 적정 | 593,945 | 31,455 | 16,019 | 19991215 | O |
| 42 | 동성제약 | 12 | 적정 | 87,628 | (3,226) | (4,673) | 19900119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43 | 현대약품 | 11 | 적정 | 178,443 | 953 | 473 | 19780628 | X(결산월) |
| 44 | 삼성제약 | 12 | 적정 | 45,847 | (17,133) | (8,920) | 19750704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45 | 삼일제약 | 12 | 적정 | 212,424 | 5,152 | (1,174) | 19850529 | X(당기순손실) |
| 46 | 삼진제약 | 12 | 적정 | 301,057 | 29,876 | 39,759 | 19880618 | O |
| 47 | 일양약품 | 12 | 적정 | 364,562 | 20,553 | (817) | 19740828 | X(당기순손실) |
| 48 | 한독 | 12 | 적정 | 512,660 | 1,231 | (34,414) | 19760630 | X(당기순손실) |
| 49 | JW중외제약 | 12 | 적정 | 736,543 | 97,724 | 73,410 | 19760614 | O |
| 50 | 종근당홀딩스 | 12 | 적정 | 955,300 | 30,915 | 41,533 | 19760630 | O |
| 51 | 일성아이에스 | 12 | 적정 | 74,170 | (6,359) | (31,174) | 19850114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52 | 일동홀딩스 | 12 | 적정 | 649,810 | (15,807) | (23,918) | 19750628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53 | 유한양행 | 12 | 적정 | 2,008,841 | 72,648 | 167,782 | 19621101 | O |
| 54 | 유유제약 | 12 | 적정 | 134,790 | 12,248 | 8,369 | 19751118 | O |
| 55 | 영진약품 | 12 | 적정 | 253,499 | 9,739 | 1,034 | 19730625 | O |
| 56 | 부광약품 | 12 | 적정 | 138,927 | (16,047) | (15,285) | 19880805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57 | 보령 | 12 | 적정 | 991,430 | 70,698 | 61,995 | 19881024 | O |
| 58 | 동화약품 | 12 | 적정 | 428,482 | 9,003 | 7,673 | 19760324 | O |
| 59 | 대웅 | 12 | 적정 | 1,880,071 | 233,122 | 123,360 | 19730626 | O |
| 60 | 국제약품 | 12 | 적정 | 150,124 | 4,343 | 4,108 | 19751227 | O |
| 61 | 광동제약 | 12 | 적정 | 1,634,198 | 26,697 | 33,873 | 19891117 | O |
| 62 |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 12 | 적정 | 68,033 | (54,975) | (141,774) | 19841019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63 | 한올바이오파마 | 12 | 적정 | 134,245 | (6,772) | (6,288) | 19891218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64 | 종근당바이오 | 12 | 적정 | 175,668 | 5,751 | (616) | 20011211 | X(당기순손실) |
| 65 | 유나이티드제약 | 12 | 적정 | 286,519 | 54,854 | 20,643 | 20071023 | O |
| 66 | JW생명과학 | 12 | 적정 | 221,321 | 34,252 | 28,817 | 20161027 | O |
| 67 | 하나제약 | 12 | 적정 | 225,193 | 22,073 | 19,545 | 20181002 | O |
| 68 | HK이노엔 | 12 | 적정 | 885,431 | 86,382 | 57,520 | 20210809 | O |
| 69 | 알피바이오 | 12 | 적정 | 128,239 | (1,411) | (2,442) | 20220929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70 | 휴온스 | 12 | 적정 | 588,832 | 40,671 | 35,529 | 20160603 | O |
| 71 |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 6 | 적정 | 1,597 | (34,833) | (25,447) | 20210311 | X(결산월, 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72 | 엘앤씨바이오 | 12 | 적정 | 70,031 | 2,425 | (5,961) | 20181101 | X(당기순손실) |
| 73 | 셀비온 | 12 | 적정 | 1,522 | (3,487) | (3,467) | 20241016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1년 이내 상장) |
| 74 | 팬젠 | 12 | 적정 | 13,724 | (68) | (599) | 20160311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75 | 유바이오로직스 | 12 | 적정 | 86,102 | 27,174 | (1,948) | 20170124 | X(당기순손실) |
| 76 | 옵투스제약 | 12 | 적정 | 78,804 | 7,470 | 9,513 | 20101203 | O |
| 77 | 에스티팜 | 12 | 적정 | 278,643 | 26,443 | 32,389 | 20160623 | O |
| 78 | 녹십자웰빙 | 12 | 적정 | 132,598 | 12,764 | 7,571 | 20191014 | O |
| 79 | 선바이오 | 12 | 적정 | 8,059 | (1,818) | (1,800) | 20221005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80 | 티디에스팜 | 12 | 적정 | 13,828 | 1,784 | 1,656 | 20240821 | X(1년 이내 상장) |
| 81 | 위더스제약 | 12 | 적정 | 105,739 | 8,325 | 6,725 | 20200703 | O |
| 82 | 퓨쳐켐 | 12 | 적정 | 15,734 | (9,200) | (10,567) | 20161201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83 | 에스바이오메딕스 | 12 | 적정 | 13,023 | (5,824) | (6,629) | 20230504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84 | 조아제약 | 12 | 적정 | 61,461 | (9,651) | (13,072) | 19990813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85 | 듀켐바이오 | 12 | 적정 | 0 | 0 | 0 | 20241220 | X(1년 이내 상장) |
| 86 | JW신약 | 12 | 적정 | 101,414 | 14,080 | 7,349 | 20030211 | O |
| 87 | 동국제약 | 12 | 적정 | 789,114 | 83,230 | 61,654 | 20070529 | O |
| 88 | 삼아제약 | 12 | 적정 | 101,393 | 25,215 | 22,768 | 20000719 | O |
| 89 | 신신제약 | 12 | 적정 | 105,730 | 6,237 | 3,984 | 20170228 | O |
| 90 | 고려제약 | 12 | 적정 | 74,410 | 16,468 | (390) | 20001207 | X(당기순손실) |
| 91 | 동구바이오제약 | 12 | 적정 | 253,710 | 18,137 | 15,337 | 20180213 | O |
| 92 | 경동제약 | 12 | 적정 | 189,188 | (15,279) | (17,005) | 19960701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93 | 신일제약 | 12 | 적정 | 91,699 | 15,086 | 15,066 | 19990813 | O |
| 94 | 진양제약 | 12 | 적정 | 111,149 | 7,609 | 28,132 | 20000727 | O |
| 95 | 삼천당제약 | 12 | 적정 | 208,221 | 5,272 | 5,110 | 20001004 | O |
| 96 | 대한약품 | 12 | 적정 | 201,974 | 37,184 | 30,665 | 19960701 | O |
| 97 | 안국약품 | 12 | 적정 | 264,636 | 6,124 | 14,281 | 20000615 | O |
| 98 | 알리코제약 | 12 | 적정 | 182,558 | (9,345) | (7,520) | 20180212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99 | 아이큐어 | 12 | 적정 | 60,610 | (21,773) | 521 | 20180712 | X(영업손실) |
| 100 | 휴메딕스 | 12 | 적정 | 161,141 | 38,212 | 31,201 | 20141226 | O |
| 101 | 테라젠이텍스 | 12 | 적정 | 246,334 | 11,812 | 27,598 | 20040527 | O |
| 102 | 비보존 제약 | 12 | 적정 | 87,275 | 4,066 | (2,675) | 20051118 | X(당기순손실) |
| 103 | CMG제약 | 12 | 적정 | 94,364 | (464) | 2,895 | 20010831 | X(영업손실) |
| 104 | 셀트리온제약 | 12 | 적정 | 437,408 | 31,944 | 16,470 | 20060203 | O |
| 105 | 경남제약 | 12 | 적정 | 65,245 | (3,748) | (3,003) | 20011106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06 | 서울제약 | 12 | 적정 | 52,871 | 1,162 | 1,416 | 20000818 | O |
| 107 | 코오롱생명과학 | 12 | 적정 | 147,977 | (27,059) | (89,766) | 20090407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08 | 텔콘RF제약 | 12 | 적정 | 36,951 | (709) | (10,048) | 20141124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09 | 씨티씨바이오 | 12 | 적정 | 138,949 | (7,264) | (16,794) | 20020221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10 | 바이넥스 | 12 | 적정 | 129,614 | (26,882) | (25,173) | 20010807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11 | 대한뉴팜 | 12 | 적정 | 201,823 | 15,606 | 9,496 | 20020226 | O |
| 112 | 비씨월드제약 | 12 | 적정 | 72,884 | 432 | (8,075) | 20141215 | X(당기순손실) |
| 113 | 한국파마 | 12 | 적정 | 79,799 | 4,896 | 3,000 | 20200810 | O |
| 114 | 대화제약 | 12 | 적정 | 147,789 | 2,908 | (1,603) | 20030214 | X(당기순손실) |
| 115 | 휴온스글로벌 | 12 | 적정 | 811,008 | 91,749 | 36,506 | 20061219 | O |
| 116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 6 | 적정 | 2,843 | (61,111) | (29,594) | 20210205 | X(결산월, 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17 | SK바이오팜 | 12 | 적정 | 511,328 | 70,467 | 57,383 | 20200702 | O |
| 118 | 디앤디파마텍 | 12 | 0 | 6,062 | (16,915) | (13,267) | 20240502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1년 이내 상장) |
| 119 | 고바이오랩 | 12 | 적정 | 61,290 | (11,332) | (9,471) | 20201118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20 | 아이엠비디엑스 | 12 | 0 | 3,874 | (10,952) | (10,404) | 20240403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1년 이내 상장) |
| 121 | 온코닉테라퓨틱스 | 12 | 적정 | 1,987 | (2,350) | (2,780) | 20241219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1년 이내 상장) |
| 122 | 지니너스 | 12 | 적정 | 6,705 | (12,108) | (12,068) | 20211108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23 | 메드팩토 | 12 | 적정 | 0 | (24,646) | (23,306) | 20191219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24 | 카이노스메드 | 12 | 적정 | 620 | (11,911) | (10,966) | 20180608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25 | 큐로셀 | 12 | 적정 | 0 | (26,579) | (27,757) | 20231109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26 | 지아이이노베이션 | 12 | 적정 | 4,755 | (44,825) | (50,415) | 20230330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27 | 디티앤씨알오 | 12 | 적정 | 25,100 | (18,814) | (24,480) | 20221111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28 | 티움바이오 | 12 | 적정 | 7,671 | (18,082) | (20,352) | 20191122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29 | 바이젠셀 | 12 | 적정 | 56 | (17,149) | (15,358) | 20210825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30 | 에이프릴바이오 | 12 | 적정 | 20,712 | 10,567 | 7,590 | 20220728 | O |
| 131 | 큐라티스 | 12 | 적정 | 322 | (16,944) | (21,544) | 20230615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32 | 큐라클 | 12 | 적정 | 1,772 | (14,506) | (16,492) | 20210722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33 | 파로스아이바이오 | 12 | 적정 | 0 | (12,141) | (10,713) | 20230727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34 | 인벤티지랩 | 12 | 적정 | 1,155 | (16,066) | (8,958) | 20221122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35 | 온코크로스 | 12 | 적정 | 436 | (6,645) | (5,831) | 20241218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1년 이내 상장) |
| 136 | 에이비온 | 12 | 적정 | 829 | (30,996) | (45,272) | 20210908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37 | 올릭스 | 12 | 적정 | 16,138 | (21,041) | (25,302) | 20180718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38 | 싸이토젠 | 12 | 적정 | 6,186 | (11,845) | (15,998) | 20181122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39 | 큐리언트 | 12 | 적정 | 8,752 | (24,132) | (21,984) | 20160229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40 | 박셀바이오 | 12 | 적정 | 552 | (13,830) | (10,027) | 20200922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41 | 압타바이오 | 12 | 적정 | 2,906 | (17,814) | (20,297) | 20190612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42 | CJ 바이오사이언스 | 12 | 적정 | 3,967 | (31,455) | (21,616) | 20191226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43 | 신라젠 | 12 | 적정 | 1,230 | (25,452) | (25,795) | 20161206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44 | 셀리드 | 12 | 적정 | 2,283 | (10,922) | (10,059) | 20190220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45 | 우정바이오 | 12 | 적정 | 49,136 | 1,516 | 2,892 | 20150518 | O |
| 146 | 알테오젠 | 12 | 적정 | 74,375 | (5,699) | (2,911) | 20141212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47 | 와이바이오로직스 | 12 | 적정 | 5,231 | (9,608) | (19,238) | 20231205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48 | 바이오인프라 | 12 | 적정 | 26,147 | (3,049) | (2,376) | 20230302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49 | 리가켐바이오 | 12 | 적정 | 101,417 | (32,404) | (2,932) | 20130510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50 | 현대ADM | 12 | 적정 | 10,350 | (16,208) | (18,633) | 20210603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51 | 메지온 | 12 | 적정 | 14,077 | (13,587) | (14,223) | 20120120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52 | 드림씨아이에스 | 12 | 적정 | 56,883 | 3,829 | 4,674 | 20200522 | O |
| 153 | 지노믹트리 | 12 | 적정 | 2,200 | (14,655) | (9,920) | 20190327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54 | 랩지노믹스 | 12 | 적정 | 85,817 | (22,696) | (22,336) | 20141216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55 | 진매트릭스 | 12 | 적정 | 10,251 | (1,730) | (3,588) | 20091106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56 | 모아라이프플러스 | 12 | 적정 | (60,350) | 886 | 6,668 | 20160707 | O |
| 157 | 아이진 | 12 | 적정 | 3,258 | (14,617) | (14,092) | 20151116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58 | CG인바이츠 | 12 | 적정 | (9,061) | (31,888) | (60,531) | 20060106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59 | 바이오톡스텍 | 12 | 적정 | 38,445 | (9,841) | (4,410) | 20070921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60 | 디엔에이링크 | 12 | 적정 | 19,042 | (7,080) | (11,314) | 20111226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61 | 차백신연구소 | 12 | 적정 | 371 | (7,147) | (4,260) | 20211022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62 | 툴젠 | 12 | 적정 | 999 | (20,908) | (47,761) | 20211210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63 | 제넥신 | 12 | 적정 | 4,162 | (33,073) | (35,607) | 20090915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164 | HLB제약 | 12 | 적정 | 137,706 | (1,334) | 5,024 | 20151221 | X(영업손실) |
| 165 | 헬릭스미스 | 12 | 적정 | 3,880 | (22,966) | (49,939) | 20051229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Quantiwise |
(다) 2차 - 사업 유사성 상기 재무유사성으로 분류된 60개사 중 사업유사성을 바탕으로 2차 비교기업 6개사를 선정하였습니다. 대표주관회사는 평가대상기업인 (주)인투셀이 ADC 링커톡신의 연구개발에 특화되어 있으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이전임을 감안할 때, 비교회사의 연구개발분야(적응증) 및 보유 파이프라인의 모달리티(Modality, 치료 접근법) 등 질적 요소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다음 기준 중 두 가지 이상을 충족하는 회사를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① 항암신약 연구개발 사업을 영위중인 기업② 항체의약품 연구개발 여부③ ADC(항체약물접합체) 연구개발 여부2차 유사기업 60개 중 사업 유사성 기준에 부합하는 회사는 아래 7개사입니다.
| 기업명 | 항암신약 | 항체의약품 | ADC | 선정여부 |
| 종근당 | O(CKD-512, 전임상CKD-703, 전임상) | O(CKD-702, 임상 1상) | O(CKD-703, 전임상) | O |
| 삼진제약 | O( SJP1604, 임상 1상SJP1602, 전임상) | - | OADC 연구개발조직(ADC TF) 운영 | O |
| 한미약품 | O(포셀티닙, 임상 2상티부메시르논, 임상 2상투스페티닙, 임상 1/2상벨바라페닙, 임상 1상HM97662, 임상 1상HM99462, 전임상sHER2, 전임상BH2950, 임상 1상BH3120, 임상 1상HM16390, 임상 1상) | O | - | O |
| 대웅제약 | O(DWP216262, 연구단계DWJ108, 임상준비DWJ1543, 임상/생동) | O(HL161BKN 기술이전/임상 3상HL161ANS, 기술이전/임상1상) | - | O |
| HK이노엔 | O(IN-120221, 비임상IN-119873, 비임상IN-120190, 비임상IN-B00004, 임상 1상) | O( IMB-101, 기술이전/임상 1상) | - | O |
| 에이프릴바이오 | O(APB-R5, 연구단계) | O(APB-A1, 기술이전/임상 1상) | - | O |
| JW중외제약 | O(JW2286, 임상 1상 승인) | - | - | X |
| 보령 | O(BR2002, 임상 1상 완료BR2015, 임상 1상BR2016, 임상 1상) | - | - | X |
| 유한양행 | O(렉라자, 판매허가 YH32367, 임상 1/2상) | O(YH32267 외 미공개 라이선스인 항체 5종) | - | O |
| 하나제약 | O(BOLD-100, 임상 2상) | - | - | X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
한편, 한국거래소 상장기업 중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1차 재무 비교가능성에서는 제외되었으나, ADC(항체접합약물) 관련 연구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는 기업은 다음과 같이 파악됩니다. 해당 기업들은 동사 비교기업선정을 위한 모집단에는 포함되었으나, 재무 유사성을 충족하지 못하여 제외되었습니다.
| 기업명 | ADC 관련사업내용 | 결산월 | FY2023감사의견 | 2024년 3분기 기준 직전 4분기 | 상장일 | 선정여부(1차 - 재무 유사성) | 시가총액 | ||
|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 | |||||||
| 에이비엘바이오 | *이중항체 ADC 등 오픈이노베이션 개발ABL202: 혈액암/고형암(ROR1 타깃), 임상1상ABL206: 적응증 미정(타깃 미공개), 전임상ABL209: 적응증 미정(타깃 미공개), 전임상ABL210: 적응증 미정(타깃 미공개), 전임상 | 12 | 적정 | 32,321 | (50,442) | (49,041) | 20181219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1,854,026,572,800 원 |
| 리가켐바이오 | *세포사멸/면역조절제 약물기반 ADC 개발LCB14: (자체개발) 고형암, 임상2상 유방암, 임상 1상 (라이선스 아웃) Fosun - 유방암(HER2-MMAF), 임상3상 Iksuda - 유방암/위암(HER2-MMAF) 등, 임상1상LCB71: (라이선스 아웃) Cstone - 혈액암/고형암(ROR1-pPBD), 임상1상LCB84: (라이선스 아웃) JNJ - 고형암(Trop2-MMAE), 임상1상LDB73: (라이선스 아웃) Iksuda - 혈액암(CD19-pPBD), 임상1상 | 12 | 적정 | 101,417 | (32,404) | (2,932) | 20130510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3,826,512,527,760 원 |
| 알테오젠 | *NexMab™ 기술기반 ADC 개발ALT-P7: 유방암/위암(HER2), 임상1상 | 12 | 적정 | 74,375 | (5,699) | (2,911) | 20141212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20,661,045,850,000 원 |
| 큐리언트 | *프로테아좀 억제(Proteasome Inhibitor) ADC 후보물질 개발 | 12 | 적정 | 8,752 | (24,132) | (21,984) | 20160229 | X(영업손실, 당기순손실) | 200,272,394,790 원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각사 홈페이지 |
| 주1) | 시가총액은 분석기준일(2025년 03월 17일)을 기준으로 20 거래일 평균, 5 거래일 평균, 직전거래일 시가총액 중 가장 낮은 값을 기재하였습니다. |
2차 - 사업유사성 단계에서 검토하지 않았으나, 1차 - 재무 비교가능성에서 선정된 60개사의 2023년 온기 기준 매출액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명 | FY2023 매출비중 | 선정 여부 |
|---|---|---|
| 셀트리온 | 바이오의약품 86.01%, 케미컬의약품 13.79%, 용역 0.19% | X |
| 대웅제약 | 제품기타 25.34%, 상품기타 18.94%, 나보타 11.52% | O |
| 콜마비앤에이치 | 건강기능식품 55.41%, 화장품 41.82%, 치약세트 등 2.17% | X |
| 한국비엔씨 | 미용성형용제품군 49.02%, 의약품 및 의료기기 진단시약 등 37.66%, 수술/시술용제품군 13.32% | X |
| 바이오에프디엔씨 | GFX 42.13%, 식물세포 32.09%, 성장인자 12.51% | X |
| 대정화금 | ACETONE 18L 61.17%, ACETONE 4L 38.77%, 기타 0.06% | X |
| 케어젠 | 전문테라피(필러, 메조) 68.72%, 건강기능식품 15.4%, 코슈메슈티컬 13.75% | X |
| 현대바이오랜드 | 화장품원료 52.88%, 식품원료 24.13%, 의료기기 18.03% | X |
| 하이텍팜 | 무균이미페넴 외 69.23%, 무균세프트리악손 외 30.77%, 기타 0% | X |
| 대봉엘에스 | 상품매출 57.37%, 제품매출 25.71%, 용역 16.92% | X |
| 폴라리스AI파마 | 기타 - 제품 51.9%, 소화성 위궤양 용제 24.13% | X |
| 종근당 | 기타 63.89%, 케이캡 8.24%, 프롤리아 6.94% | O |
| 한미약품 | 의약품 93.4%, 수출 13.59%, 기타 0.71% | O |
| 경보제약 | 일반 API 28.47%, 완제기타 18.37%, 세파계 항생제 API 16.34% | X |
| 이연제약 | 제품 69.72%, 상품 22.73%, 기타 7.55% | X |
| 환인제약 | 정신신경용제 77.46%, 해열 소염 진통제 7.03%, 기타 6.08% | X |
| 서흥 | 캡슐(하드캡슐) 32.93%, 캡슐(건강기능식품) 31.83%, 원료(젤라틴 등) 19.09% | X |
| 대원제약 | 상ㆍ제품 의약품등 94.77%, 종속기업등매출 5.23% | X |
| 삼진제약 | 정제 55.34%, 캅셀제 14.66%, 상품 외 14.25% | O |
| JW중외제약 | 기타 47.45%, 리바로 19.99% | O |
| 종근당홀딩스 | 종근당건강 53.43%, 경보제약 24.59%, 종근당바이오 18.23% | X |
| 유한양행 | 약품 72.05%, 해외 사업 13.01%, 생활 유통 사업 11.58% | O |
| 유유제약 | 의약품 74.5%, 건강기능식품 21.98%, 의료기기-유유메디컬스 3.17% | X |
| 영진약품 | 상 품 44.27%, 제 품 36.58%, 가공료 16.77% | X |
| 보령 | 제품 카나브 패밀리 외 57.97%, 상품 젬자 외 41.94% | O |
| 동화약품 | 활명수류 21.95%, 프리스틱 19.64%, 판콜류 14.16% | X |
| 대웅 | 의약품 제조 및 판매 108.12%, 용역수익 6.29% | X |
| 국제약품 | 의약품(제품) 92.13%, 의약품(상품) 7.44%, 기타 0.42% | X |
| 광동제약 | F&B영업 54.17%, 기타 24.11%, 약국 11.64% | X |
| 유나이티드제약 | 의약품(내수) 91.49%, 의약품(수출) 8.51% | X |
| JW생명과학 | TPN 34.91%, 기초수액 31.41%, 특수수액 15.18% | X |
| 하나제약 | 순환기 32.04%, 기타 27.65%, 마약, 마취 22.91% | O |
| HK이노엔 | 전문의약품 88.66%, HB&B(건강음료,식품) 11.34% | O |
| 휴온스 | 전문의약품 47.31%, 뷰티·웰빙 34.2%, 수탁 11.78% | X |
| 옵투스제약 | 티어린프리 외 96.25%, 기타제품 2.98%, PE 외 0.49% | X |
| 에스티팜 | 신약API 70.47%, 제네API 19.83%, 용역 8.46% | X |
| 녹십자웰빙 | 제품 57.37%, 상품 44.26%, 반품추정 -0.61% | X |
| 위더스제약 | 순환기용제 26.98%, 기타 처방의약품 19.36%, CMO 18.9% | X |
| JW신약 | 기타의약품 79.2%, 에스로반연고 5.61%, 모나드정 5.17% | X |
| 동국제약 | 기타제품 26.07%, 정제 22.14%, 의약품원료 등 18.46% | X |
| 삼아제약 | 호흡기계 67.9%, 피부기계 12.92%, 항생제 7.11% | X |
| 신신제약 | 제품 64.87%, 상품 34.66% | X |
| 동구바이오제약 | 외피용약 등 제품 91.19%, 상품 8.02%, 기타 0.78% | X |
| 신일제약 | 의약품판매 96.43%, 화장품 1.66% | X |
| 진양제약 | 제품 75.1%, 기타매출 17.42%, 상품 7.48% | X |
| 삼천당제약 | 의약품(제품) 90.78%, 의약품(상품) 8.63%, 기타매출 0.59% | X |
| 대한약품 | 수액제품 77.69%, 앰플및 바이알제품 21.36%, 기타제품 0.55% | X |
| 안국약품 | 순환기용제 38.25%, 호흡기용제 25.13%, 기타 21.08% | X |
| 휴메딕스 | 제품 75.39%, 상품 24.01%, 기타 0.6% | X |
| 테라젠이텍스 | 의약품 91.13%, 유전자 분석 서비스 6.83%, 의약외품 2.04% | X |
| 셀트리온제약 | 상품(램시마,트록시마,허쥬마 등) 34.59%, 기타제네릭 34.33%, 고덱스 18.05% | X |
| 서울제약 | 정제 외(제품) 74.64%, 경질캡슐제 13.81% | X |
| 대한뉴팜 | 제품 70.8%, 상품 29.15%, 기타 0.06% | X |
| 한국파마 | 제품 77.53%, 위수탁 제품 16.01%, 상품 6.98% | X |
| 휴온스글로벌 | 용역 42.63%, 임대 19.39%, 브랜드 19.09% | X |
| SK바이오팜 | 세노바메이트 91.34%, 기타 5.08%, 솔리암페톨 3.58% | X |
| 에이프릴바이오 | 기술이전 100% | O |
| 우정바이오 | 감염관리 80.02%, 바이오 19.56%, 랩클라우드 0.41% | X |
| 드림씨아이에스 | 연구 대행 용역 63.4%, 의료컨설팅 24.85%, 기타 11.75% | X |
| 모아라이프플러스 | 의약품 60.44%, 건강기능식품 31.83%, 화장품 5.64% | X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
(라) 3차 - 일반 유사성 (최종 유사기업 선정)2차 - 사업 유사성 단계에서 선정된 7개 회사 중, 일반 유사성 기준을 충족하는 최종 유사기업 4개사를 선정하였습니다. 선정 근거 및 선정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유사기업 선정 기준] |
| 아래 일반 유사성을 충족하는 상장사를 선정① 최근 6개월 이내 관리종목, 불성실공시 투자위험종목 기업회계기준 위배로 인한 조치를 받은 사실이 없을 것② 최근 6개월 이내 합병, 영업양수도, 기업분할 또는 영업정지 등 중요한 경영상의 변동사실이 없을 것③ 비경상적 PER 제외(10배 미만, 50배 이상) |
| [4차 유사기업 선정] |
| 회사명 | 분석기준일로부터 6개월 이내 한국거래소로부터 거래정지, 관리종목/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 | 분석기준일로부터 6개월 이내 합병, 영업양수도, 기업분할, 영업정지 등 중요한 경영상의 변동 여부 | 비경상적 PER (10배 미만, 50배 이상) |
선정 여부 |
| 종근당 | X | X | O(9.99x) | X |
| 삼진제약 | X | X | O(6.31x) | X |
| 한미약품 | X | X | X(25.77x) | O |
| 대웅제약 | X | X | X(23.05x) | O |
| HK이노엔 | X | X | X(16.65x) | O |
| 에이프릴바이오 | X | X | X(18.88x) | O |
| 유한양행 | X | X | O(138.34x) | X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
| 주1) | PER산정시 유사회사의 기준주가는 평가기준일(2025년 03월 17일)기준 최근 1개월 종가의 산술평균, 1주일 종가의 산술평균, 평가기준일 종가 중 가장 낮은 가액을 적용하였습니다. |
| 주2) | PER 산출시 유사회사의 2024년 온기 실적을 적용하였습니다. |
| [최종 유사기업 선정결과] |
| 최종 유사기업 |
|---|
| 한미약품, 대웅제약, HK이노엔, 에이프릴바이오 |
(3) 유사기업 선정 결과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상기 선정기준을 충족하는 4개사를 최종 유사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동사와 선정된 유사회사 간 사업의 연관성이 존재하고, 매출 구성 측면에서 비교 가능성이 일정 수준 존재하더라도 상대가치 평가방법의 특성상 적합한 비교기업 선정 및 과정에 대한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지배구조 차이, 경영진, 경영 전략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들에 차이점이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동사의 희망공모가액은 선정 유사회사의 기준 주가를 특정 시점에서 적용하였기에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유사회사의 주가 변동에 따라서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유사회사의 기준 주가가 향후 예상 경영성과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동사와 유사회사의 과거 경영실적을 활용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평가방법으로서 완전성을 보장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또한,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은 최종 유사회사의 2024년 온기 (지배주주)당기순이익 수치를 기준으로 산출한 상대적 성격의 비교가치로서 동사의 기업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절대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비교대상회사의 기준주가를 특정시점에서 산정하였으므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비교대상회사의 주가변동에 의하여 동사의 주당 평가가액도 변화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유사기업의 기준주가가 미래 예상 손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을 고려한다면 비교평가방법은 평가모형으로서 완전성을 보장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최종 유사기업의 사업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4년 각사 사업보고서 참고)
(가) 한미약품
동사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연결종속회사 각 기업을 하나의 사업부문(의약품, 원료의약품, 해외의약품)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1) 의약품 부문 한미약품(주)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 목적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복합고혈압치료제 '아모잘탄', 복합고지혈증치료제 '로수젯', 역류성식도염치료제'에소메졸', 전립선비대증치료제 '한미탐스캡슐', 발기부전치료제 '팔팔정' 등이 있습니다. 또한 R&D를 통한 혁신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 원료의약품 부문 한미정밀화학(주)는 1984년에 설립된 원료의약품 전문회사입니다. 주요 생산품목인 세팔로스포린 계열의 항생제 시장과 일반 원료의약품 시장에서 우수한 품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2006년에는 무균원료부문에서 미연방식품의약국(FDA)의 실사를 받았습니다. 또한 2007년에는 APIs 합성공장을 새로 완공하여 세파계에 치중한 제품 라인업을 다변화하였습니다. 이 새로운 공장 또한 미국의 FDA, 독일의 BSG, 호주 TGA, 일본의 PMDA등으로부터 cGMP 제조시설의 적합 인증을 받았습니다. 현재 한미정밀화학은 다수의 다국적 제약회사들을 포함, 전세계 40여개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3) 해외의약품 부문 북경한미약품유한공사는 지난 1996년 한미약품 주식회사가 출자해 설립하였습니다.의약품 연구개발에서부터 생산, 영업 등 전 분야를 수행할 수 있는 독자적인 제약회사로 발돋움한 북경한미약품유한공사는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력 제품은 어린이용 정장제 '마미아이'와 기침가래약 '이탄징'이며, 성인용정장제 '매창안' 등 총 20여 품목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2년에 복합고혈압치료제 '메이야핑(한국 제품명 : 아모잘탄)'을 출시하였으며, 북경한미약품유한공사는 한국의 한미약품 주식회사와 R&D네트워크 시너지를 통해 글로벌 신약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1) 매출실적
| (단위: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2024년제15기 | 2023년제14기 | 2022년제13기 |
| 의약품 | 제품 및 상품(내수) | 정제 | 576,016 | 542,068 | 496,637 |
| 캡슐제 | 199,805 | 193,655 | 185,106 | ||
| 주사제 | 43,875 | 38,724 | 36,502 | ||
| 시럽제 | 283,285 | 276,668 | 249,831 | ||
| 산제 | 57,282 | 79,840 | 70,289 | ||
| 원료의약품 | 107,787 | 111,067 | 100,547 | ||
| 기타 | 138,840 | 150,404 | 132,883 | ||
| 기타 | 기타(내수) | 임가공 외 | 2,922 | 10,659 | 13,790 |
| 수출 | 제품 | 주사제 외 | 51,414 | 43,326 | 25,545 |
| 상품 | 원료의약품 외 | 137,305 | 133,772 | 118,647 | |
| 기술수출 외 | 기술수출/용역매출 | 10,114 | 25,519 | 3,458 | |
| 합계 | 내수 | 1,409,812 | 1,403,085 | 1,285,585 | |
| 수출 | 198,833 | 202,617 | 147,650 | ||
| 내부거래 | (113,143) | (114,815) | (101,689) | ||
| 합계 | 1,495,502 | 1,490,887 | 1,33 | ||
2) 연구개발 진행 현황
| 질환군 | 구분 | 품 목 | 적응증 | 연구 | 현재 진행단계 | 비 고 | |
| 시작일 | 단계(국가) | 승인일 | |||||
| 비만/대사 | 바이오신약 | 에페글레나타이드(LAPS-Exd4 analog) | 당뇨,비만 | 2006년 | 임상 3상 (글로벌/한국) | - | 2025년 하반기 임상 3상 결과 발표 |
| 에피노페그듀타이드(LAPS-GLP/GCG agonist) | 대사이상관련간염(비알코올성지방간염) | 2011년 | 임상 2상 (글로벌) | - | MSD사에 라이선스 아웃2026년 상반기 임상 2b상 결과 발표 | ||
|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LAPS-Triple agonist) | 대사이상관련간염(비알코올성지방간염) | 2015년 | 임상 2상 (글로벌) | - | - | ||
| 특발성 폐섬유증**원발 담즙성 담관염**원발 경화성 담관염** | 2020년 | 전임상 | - | - | |||
| HM15275(LA-GLP/GIP/GCG) | 비만 | 2022년 | 임상 1상 (미국) | - | 2025년 상반기 임상 1상 결과 발표 | ||
| 에페거글루카곤+에페글레나타이드(LAPS-Glucagon Combo) | 비만 등 대사성질환 | 2018년 | 전임상 | - | - | ||
| HM17321(LA-UCN2) | 비만 | 2023년 | 전임상 | - | 2025년 하반기 임상 1상 개시 예정 | ||
| 개량/복합신약 | HCP1803 | 순환기용치료제 | 2018년 | 임상 3상 (한국) | - | - | |
| HCP2202 (라스피린캡슐) | 항혈전치료제 | 2022년 | 허가 (한국) | 2023년 | 발매 완료 | ||
| HCP2203 | 순환기 및 당뇨병 치료제 | 2022년 | 임상 3상 (한국) | - | - | ||
| HCP2303 | 당뇨병치료제 | 2023년 | 임상 1상 (한국) | - | - | ||
| HCP2304 | 순환기 및 당뇨병 치료제 | 2023년 | 임상 1상 (한국) | - | - | ||
| HCP2305 | 순환기 및 당뇨병 치료제 | 2023년 | 임상 1상 (한국) | - | - | ||
| 표적/면역항암 | 합성신약 | 오락솔(ORAXOL)™(파클리탁셀+엔서퀴다) | 유방암 등 고형암 | 2005년 | MAA 제출 - CRL 수령(영국) | - | Athenex사에 라이선스 아웃C-MER로 계약상대방 변경 |
| 포지오티닙(pan-HER) | HER2 엑손20변이 비소세포폐암(2차 치료 요법) | 2006년 | NDA 제출 - CRL 수령(미국) | - | Spectrum사에 라이선스 아웃Assertio Holdings로 계약상대방 변경 | ||
| 포셀티닙(BTK) |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원발성 중추신경계 림프종 | 2010년 | 임상 2상 (한국) | - | 노보 메디슨 (NOBO MEDICINE)사에라이선스 아웃 | ||
| 티부메시르논(CCR4) | 고형암 | 2019년* | 임상 2상 (한국) | - | RAPT사에서 라이선스 인MSD사와 병용요법 임상 협력2025년 1월 위암 임상 2상 결과 발표 | ||
| 투스페티닙(MKI) | 급성 골수성 백혈병** | 2016년 | 임상 1/2상 (글로벌) | - | Aptose사에 라이선스 아웃2025년 하반기 3제 요법 1L 중간결과 발표 | ||
| 벨바라페닙(pan-RAF) | 고형암 (BRAF변이/흑색종) | 2010년 | 임상 1상 (글로벌) | - | Genentech사에 라이선스 아웃 | ||
| HM97662(EZH1/2) | 고형암 및 혈액암 | 2016년 | 임상 1상 (글로벌) | - | 2025년 하반기 임상 1상 중간결과 발표 | ||
| HM99462(SOS1) | 고형암 | 2020년 | 전임상 | - | - | ||
| HM100714(sHER2) | 비소세포폐암 | 2022년 | 전임상 | - | - | ||
| 바이오신약 | BH2950(PD-1/HER2 BsAb) | 고형암 | 2018년 | 임상 1상 (중국) | - | Innovent사와 공동개발 | |
| BH3120(PD-L1/4-1BB BsAb) | 고형암 | 2020년 | 임상 1상 (미국, 한국) | - | MSD사와 병용요법 임상 협력 2025년 하반기 임상 1상 중간결과 발표 | ||
| HM16390(LAPS-IL2 analog) | 고형암 | 2021년 | 임상 1상 (미국, 한국) | - | 국가신약개발재단 과제 (2022~2024) | ||
| 희귀질환 | 바이오신약 | 에페거글루카곤(LAPS-Glucagon analog) |
선천성 고인슐린혈증** 인슐린 자가면역 증후군** |
2016년 | 임상 2상 (글로벌) | - | 국가신약개발재단 과제 (2021~2024)2025년 하반기 임상 2상 결과 발표 |
| 소네페글루타이드 (LAPS-GLP-2 analog) | 단장 증후군** | 2017년 | 임상 2상 (글로벌, 한국) | - | - | ||
| HM15421(LA-GLA) | 파브리병** | 2017년 | 임상 1상 (미국, 한국) | - | 녹십자사와 공동 개발(GC1134A)미국 임상 1/2상 승인(2024.9),국내 임상 1상 승인(2025.1) | ||
| 기타 | 합성신약 | 루미네이트(LUMINATE)®(리수테가닙) | 건성 노인성황반변성 | 2015년* | 임상 3상, 2b/3상 준비 중(중국, 글로벌) | - | Allegro사로부터 라이선스 인 Hefei Affamed사에 라이선스 아웃 |
* 계약체결일, ** 희귀의약품 지정
(나) 대웅제약동사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화성시 향남공단 및 청주시 오송생명과학단지 내에 정제의약품 생산 KGMP 기준에 부합하는 제조시설을 두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제품으로는 나보타, 우루사, 펙수클루, 엔블로, 올메텍, 가스모틴, 크레젯, 임팩타민 등이 있습니다.동당사는 2024년 별도기준 연 매출액 1조 2,654억원, 영업이익 1,63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전년 동기 대비 각 3.6%, 22.7% 증가). 전문의약품 시장에서 주요 품목들의 뚜렷한 성과와 글로벌 시장에서 큰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나보타'의 지속적인 성장이 2년 연속 '트리플 크라운'(역대 최대 매출, 영업이익, 영업이익률)을 이끌었습니다.동사의 전문의약품 라인업은 8,60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신약 펙수클루, 엔블로를 필두로 크레젯, 다이아벡스 및 릭시아나, 세비카 등 코프로모션 품목까지 고른 성장을 바탕으로 전체 성장을 견인하였습니다.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는 지난해 국내와 글로벌 합산 1,0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거두며 출시 3년 차에 연간 매출 1,000억 블록버스터 품목에 등극하는 기념비적 성과를 거뒀습니다. 펙수클루는 기존 PPI 제제의 단점인 느린 약효, 짧은 반감기, 낮은 복용 편의성 등을 개선해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산 36호 신약 엔블로 역시 지난해 처음으로 연매출 100억 원을 넘어서며 우수한 혈당 강하 효과를 바탕으로 SGLT-2 억제제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우루사는 962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올해 1,000억 원 달성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최근엔 간 기능 개선 뿐아니라 코로나19 예방 및 중증 진행 억제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위절제 위암환자의 담석 예방과 효과로 한국 위암 치료 가이드라인에 등재되며 다시금 주목 받고 있습니다. 대웅제약의 고순도ㆍ고품질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는 지난해에도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대폭 성장하였습니다. 나보타는 지난해 연간 매출 1,86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7% 성장하였으며, 이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84%에 달합니다. 2019년 미국 FDA 승인을 취득한 보툴리눔톡신제제 나보타 제품의 주요 해외 파트너사인 에볼루스(Evolus)社의 공식 보도자료에 따르면 나보타는 세계 최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에서 상품명 주보(Jeauveau®)로 미용 톡신 시장 점유율 13%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3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올해 고순도ㆍ고품질의 우수한 제품력과 협력사들과 공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나보타의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입니다.
1) 매출실적
|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2024년제23기 | 2023년제22기 | 2022년제21기 | |
|---|---|---|---|---|---|---|
| 의약품제조 및 판매 | 제품 | 나보타 | 수 출 | 155,958 | 114,143 | 108,154 |
| 내 수 | 30,453 | 26,664 | 29,263 | |||
| 합 계 | 186,412 | 140,808 | 137,417 | |||
| 펙수클루 | 수 출 | 4,747 | 359 | - | ||
| 내 수 | 97,202 | 54,991 | 16,694 | |||
| 합 계 | 101,950 | 55,350 | 16,694 | |||
| 우루사 (ETC, OTC) | 수 출 | 3,998 | 3,060 | 3,865 | ||
| 내 수 | 92,189 | 89,700 | 90,286 | |||
| 합 계 | 96,187 | 92,760 | 94,151 | |||
| 크레젯 | 수 출 | - | - | - | ||
| 내 수 | 34,821 | 32,514 | 26,324 | |||
| 합 계 | 34,821 | 32,514 | 26,324 | |||
| 올메텍/올메텍PLUS | 수 출 | - | - | - | ||
| 내 수 | 33,922 | 32,052 | 32,916 | |||
| 합 계 | 33,922 | 32,052 | 32,916 | |||
| 가스모틴군 | 수 출 | - | - | - | ||
| 내 수 | 22,305 | 23,943 | 25,458 | |||
| 합 계 | 22,305 | 23,943 | 25,458 | |||
| 기타 | 수 출 | 20,280 | 14,617 | 18,608 | ||
| 내 수 | 298,604 | 295,049 | 289,415 | |||
| 합 계 | 318,884 | 309,666 | 308,023 | |||
| 상품 | 릭시아나 | 수 출 | - | - | - | |
| 내 수 | 101,286 | 90,984 | 84,577 | |||
| 합 계 | 101,286 | 90,984 | 84,577 | |||
| 크레스토 | 수 출 | - | - | - | ||
| 내 수 | 73,833 | 76,099 | 83,103 | |||
| 합 계 | 73,833 | 76,099 | 83,103 | |||
| 세비카/세비카HCT | 수 출 | - | - | - | ||
| 내 수 | 70,218 | 69,343 | 70,180 | |||
| 합 계 | 70,218 | 69,343 | 70,180 | |||
| 기타 | 수 출 | 5,239 | 4,129 | 1,724 | ||
| 내 수 | 171,104 | 227,342 | 225,708 | |||
| 합 계 | 176,342 | 231,471 | 227,432 | |||
| 기타 | 수 출 | 2,849 | 16,138 | 2,495 | ||
| 내 수 | 46,393 | 50,823 | 52,483 | |||
| 합 계 | 49,242 | 66,961 | 54,978 | |||
| 합 계 | 수 출 | 193,071 | 152,446 | 134,846 | ||
| 내 수 | 1,072,330 | 1,069,505 | 1,026,407 | |||
| 합 계 | 1,265,401 | 1,221,951 | 1,161,254 | |||
※ 상기 각 부문별 매출액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2) 연구개발 진행 현황
| 구 분 | 품 목 | 적응증 | 연구시작일 | 현재 진행단계 | 비 고 | ||
| 단계(국가) | 승인일 | ||||||
| 화학합성 | 신약 | Fexuprazan | 위식도역류질환 | 2008년 | 출시(한국) | 2022년 7월 | 라이선스아웃 (Moksha8, Yangtze RiverPharmaceutical Co.,Ltd., Biopas,Aghrass) |
| 급.만성 위염 | 2020년 | 허가 승인(한국) | 2022년 8월 | - | |||
| NSAIDs 유도성 소화성 궤양 예방 | 2019년 | 임상 3상(한국) | 2021년 3월 | - | |||
| ERD 완치된 환자에서 유지 요법 | 2019년 | 임상 3상(한국) | 2020년 1월 | - | |||
| Enavogliflozin | 제2형당뇨병 | 2016년 | 출시(한국) | 2023년 5월 | 라이선스인(녹십자)라이선스아웃 (Moksha8, JSC Pharmasyntez) | ||
| Enavogliflozin, 인슐린 병용 | 제2형당뇨병 | 2022년 | 임상 3상(한국) | 2022년 11월 | - | ||
| DWP308008 | 당뇨성 망막병증 | 2021년 | 임상 1상 준비중 | 2023년 9월 | 대웅테라퓨틱스에 기술이전 | ||
| DWP305401 | 궤양성대장염 | 2018년 | 임상 2상(다국가) | 2021년 3월 | 공동개발 | ||
| Bersiporocin(DWN12088) | 특발성 폐섬유증 | 2013년 | 임상 2상(다국가) 승인 | 2022년 7월 | 라이선스아웃(CS Pharmaceutical)FDA ODD, FTD | ||
| 켈로이드 | 2022년 | 임상 1상 승인 | 2024년 8월 | - | |||
| 전신경화증 | 2020년 | 임상 2상 준비중 | - | FDA ODD | |||
| DWP306001 | 비만 | 2020년 | 임상 2상 준비중(인도네시아) | - | - | ||
| DWP213388 | 자가면역질환 | 2015년 | 임상 1상(미국) | 2022년 8월 | - | ||
| DWP212525 | 자가면역질환 | 2015년 | 임상 1상 준비중 | 2024년 6월 | - | ||
| DWP307399 | 파킨슨병 | 2023년 | 임상 1상(캐나다) | 2023년 8월 | 공동개발 | ||
| DWP216262 | 고형암 | 2021년 | 전임상 후보물질 도출 | - | - | ||
| DWP218358 | 자가면역질환 | 2021년 | 전임상 후보물질 도출 | - | - | ||
| 자료제출의약품/제네릭/OTC | DWJ108 | 전립선암, 자궁근종, 성조숙증 | 2013년 | 임상 준비중(미국) | 2024년 12월 | 공동연구 | |
| DWJ1451 | 고혈압고지혈 | 2018년 | 임상 3상(한국) | 2024년 3월 | - | ||
| DWJ1521 | 위식도역류질환 | 2019년 | 제제연구(한국) | 2024년 1월 | - | ||
| DWJ1540 | 건선치료제 | 2020년 | 허가(한국) | 2024년 4월 | - | ||
| DWJ1531 | 전신경화증 연관 간질성폐질환환자의 폐기능 감소 지연 | 2021년 | 제제연구(한국) | 2024년 4월 | - | ||
| DWJ1543 | 항암제 | 2022년 | 임상/생동(한국) | 2023년 3월 | - | ||
| DWJ1541 |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 | 2022년 | 허가(한국) | 2024년 5월 | - | ||
| DWJ1573 | 당뇨 | 2022년 | 생동(한국) | 2023년 4월 | - | ||
| DWJ1607 | 자가면역질환 | 2022년 | 제제연구(한국) | 2024년 4월 | - | ||
| DWJ1635 | 호르몬제 | 2022년 | 임상1상 IND(한국) | 2024년 9월 | 기술이전 | ||
| DWJ807S054 | 바이러스 감염 | 2023년 | 허가(한국) | 2024년 5월 | 공동연구 | ||
| DWJ1609 | 대장정결제 | 2023년 | 임상3상 | 2023년 5월 | 공동연구 | ||
| DWJ1612 | 기능성 소화기 질환 보조치료제 | 2023년 | 허가(한국) | 2024년 7월 | - | ||
| DWJ1620 | 마취 | 2023년 | 제제연구(한국) | 2023년 1월 | - | ||
| DWJ1636 | 내분비 | 2023년 | 제제연구(한국) | 2024년 10월 | 기술이전 | ||
| DWJ1640 | 당뇨 | 2023년 | 제제연구(한국) | 2023년 8월 | - | ||
| DWJ1647 | 진통제 | 2023년 | 제제연구(한국) | 2023년 7월 | - | ||
| DWJ1650 | 뇌전증 | 2023년 | 제제연구(한국) | 2023년 9월 | - | ||
| DWJ1465 | 항우울제 | 2023년 | 제제연구(한국) | 2023년 10월 | - | ||
※ 자료제출의약품: 신약이 아니면서 <의약품의 품목허가ㆍ신고ㆍ심사 규정>에 따른 안전성ㆍ유효성 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선별적으로 제출하는 의약품을 의미함. 자료제출의약품 중 허가 단계에서 기존 의약품에 비하여 개량되었거나 진보성이 인정되는 경우 개량신약으로 인정됨. ※ 연구단계 (전임상 후보물질 도출전)는 개발 초기단계로 개발계획 변동이나 임상시험 진입 전 과제가 중단되는 사례가 빈번하며, 회사 연구개발 전략을 경쟁사에서 파악하여 영업에 현저한 손실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 기재를 생략함. ※ 그 밖의 미기재 내용은 대외비이며, 관련내용을 공시할 경우 회사 연구개발 전략노출 등 영업에 손실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 기재를 생략함.
(다) HK이노엔동사는 2014년 4월 씨제이제일제당㈜에서 물적분할하여 법인을 설립하였으며 순환, 당뇨, 항암, 신장질환 치료제 등의 전문의약품(ETC)과 원료의약품(API)제품 분야에서 국내 대표 제약사로 확고히 입지를 굳혀왔습니다. 동사는 2018년 4월 한국콜마(주)에 인수되었으며, 인수 이후 의약품 및 다방면의 사업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습니다. 전문의약품 사업부는 대한민국 30호 신약 케이캡, 수액, 순환기, 당뇨/신장 등 다양한 의약품을 제조 및 유통하고 있습니다. 케이캡은 2019년 국내에 출시된 후 소화성궤양용제 시장점유율 1위 의약품으로 등극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 미국, 인도, 남미 국가 등에 진출하여 글로벌 신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2년부터 가동된 오송 수액신공장을 통해 수액 매출도 매년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동사는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당뇨치료제, 독감치료제, 항암제 품목을 도입하여 더욱 다양한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였습니다. H&B 사업부는 1988년 홍삼원 판매로 음료 사업을 시작하여 당사 대표 품목인 컨디션, 헛개수, 티로그 등을 출시하면서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2020년 상반기부터 H&B 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코스메틱 시장과 탈모·두피케어 시장에도 진출했습니다. 2020년 하반기에는 자사 온라인 쇼핑몰 '뉴틴몰' 오픈을 통해 제품 판로를 확대했으며, 2022년부터 '컨디션스틱', '비원츠 브랜드(아이세럼스틱, 리프팅크림, 선크림 등)'를 포함해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하여 사업을 확장해 왔습니다.연구개발 분야에서는 암, 소화, 당뇨/비만, 자가면역질환 분야의 혁신적인 의약품 파이프라인을 지속 확보하며 '포스트 케이캡' 발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만성변비치료제 신약(IN-114199)은 국내 임상 1상을, 자가면역질환(IN-115314) 신약은 인체용 국내 임상 2상과 동물용 국내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GLP-1 비만치료제 신약(IN-B00009)은 국내 임상 3상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신약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1) 매출실적
| (단위: 백만원) |
|
사업 부문 |
매출 유형 |
품목 | 제11기 | 제10기 | 제9기 | |
|---|---|---|---|---|---|---|
| 전문의약품 |
제품 및 상품 |
케이캡 | 내수 | 160,699 | 113,958 | 90,310 |
| 수출 | 8,151 | 5,511 | 234 | |||
| 계 | 168,850 | 119,469 | 90,544 | |||
| 수액 | 내수 | 121,916 | 114,251 | 100,873 | ||
| 수출 | 233 | 246 | 226 | |||
| 계 | 122,149 | 114,497 | 101,099 | |||
| 로바젯 | 내수 | 33,399 | 29,573 | 23,127 | ||
| 수출 | - | - | - | |||
| 계 | 33,399 | 29,573 | 23,127 | |||
| 에포카인 | 내수 | 16,526 | 14,309 | 10,889 | ||
| 수출 | 16,311 | 14,686 | 13,310 | |||
| 계 | 32,837 | 28,995 | 24,199 | |||
| 기타 | 내수 | 423,779 | 430,322 | 474,470 | ||
| 수출 | 4,765 | 6,755 | 8,253 | |||
| 계 | 428,544 | 437,077 | 482,723 | |||
| 기타 |
기술료/ 용역 등 |
내수 | 5,029 | 1,402 | 7,762 | |
| 수출 | 13,887 | 3,934 | 22,669 | |||
| 계 | 18,916 | 5,336 | 30,431 | |||
| H&B |
제품 및 상품 |
컨디션 | 내수 | 59,272 | 61,478 | 57,823 |
| 수출 | 71 | 542 | 2,865 | |||
| 계 | 59,343 | 62,020 | 60,688 | |||
| 헛개수 | 내수 | 10,612 | 12,363 | 13,162 | ||
| 수출 | 27 | 36 | 81 | |||
| 계 | 10,639 | 12,399 | 13,243 | |||
| 기타 | 내수 | 21,741 | 18,191 | 13,127 | ||
| 수출 | 724 | 1,351 | 7,327 | |||
| 계 | 22,465 | 19,542 | 20,454 | |||
| 기타 |
기술료/ 용역 등 |
내수 | - | - | 14 | |
| 수출 | - | - | - | |||
| 계 | - | - | 14 | |||
| 합계 | 내수 | 852,973 | 795,847 | 791,557 | ||
| 수출 | 44,169 | 33,061 | 54,965 | |||
| 합계 | 897,142 | 828,908 | 846,522 | |||
2) 연구개발 진행 현황
| 항목 | 단계 | 과제명 | 적응증 | 진행현항(국가) |
| 신약 | 출시 | 케이캡 | 위식도역류질환 | 출시(한국, 중국 등), 적응증추가 임상3상(한국),임상3상(미국) |
| 진행중 | 아킨지오주사 | 항구토 | 품목허가(한국) | |
| 진행중 | A3AR 조절제 | 비알콜성지방간질환 | 원개발사가 글로벌 임상 진행 중 | |
| 진행중 | JAK-1 저해제 | 자가면역질환 | 임상2상 IND 신청 예정 | |
| 진행중 | IBAT 저해제 | 변비 | 임상1상(한국) | |
| 진행중 | JAK-1 저해제 | 아토피 | 임상3상 IND 신청(한국)-24년 5월 | |
| 진행중 | EGFR 저해제 | 항암 | 비임상 | |
| 진행중 | TYK2 저해제 | 건선 | 기초연구 | |
| 진행중 | 면역항암치료제 | 항암 | 기초연구 | |
| 진행중 | 당뇨치료제 | 당뇨 | 기초연구 | |
| 진행중 | 고지혈 치료제 | 고지혈 | 기초연구 | |
| 진행중 | 염증질환 치료제 | 염증 질환 | 기초연구 | |
| 진행중 | 비만 치료제 | 비만 | 기초연구 | |
| 바이오 | 진행중 | 두창예방백신 | 두창백신 | 임상1상(한국) |
| 진행중 | HLA-G 단일항체 치료제 | 항암 | 기초연구 | |
| 진행중 | HLA-G 세포유전자치료제 | 항암 | 기초연구 | |
| 진행중 | 데노수맙 바이오시밀러 | 골다공증 | 임상3상 완료(유럽), 품목허가 신청(24.07) | |
| 진행중 | GLP-1R 작용제 | 당뇨, 비만 | 임상3상 IND 신청(한국, 24.12) | |
| 개량 | 출시 | 케이캡구강붕해정 | 위식도역류질환 | 출시(한국) |
| 출시 | 오마프플러스원주 | 영양공급 | 출시(한국) | |
| 진행중 | 다파엔젠타 | 당뇨 | 품목허가 | |
| 출시 | 다파엔 | 당뇨 | 출시(한국) | |
| 출시 | 다파엔듀오 | 당뇨 | 출시(한국) | |
| 출시 | 크레메진속붕정 | 요독증 | 출시(한국) | |
| 출시 | 다파엔시타 | 당뇨복합 | 출시(한국) | |
| 출시 | 엑스원알정(저함량) | 순환 | 출시(한국) | |
| 진행중 | 플라스마솔루션디주 | 영양공급 | 제제연구 | |
| 진행중 | 엑스원플러스정 | 순환 | 임상3상(한국) | |
| 진행중 | 원내조제 프리믹스주 | 영양공급 | 제제연구 |
(라) 에이프릴바이오
동사는 2013년 교원창업 형태로 설립된 연구개발 중심기업으로, 인간항체 제작 기술과 단백질의약품 반감기 증대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 의약품중 단백질 의약품에 속하는 항체치료제 및 지속형 재조합 단백질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양한 항체를 찾아내어 원하는 타겟 항원 결합 능력을 지닌 인간 항체 신약 후보물질을 획득할 수 있는 항체라이브러리(HuDVFab library) 기술과 당사 항체 라이브러리로부터 선별된 혈청 알부민과 특이적 그리고 고친화도로 결합하는 인간 Fab 항체 절편(SL335로 명명)을 활용하여 약효단백질의 혈청 내 반감기를 증대시키는 지속형 원천 기술인 SAFA(anti-Serum Albumin Fab-Associated technology)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 두 기술의 조합을 통해 항체의약품, 이중항체, 지속형의약품, ADC 적용 항체 등 매우 다양한 신약후보의 제작이 가능합니다. 현재 당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대부분 항체라이브러리와 SAFA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동사는 우수한 SAFA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자가면역질환, 염증질환, 암 그리고 희귀질환에 대한 다양하고 혁신적인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비임상-초기임상 단계까지 개발한 물질에 대해 글로벌 기술이전(Out-licensing)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계약금,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와 같은 기술료 수입을 통해 R&D에 재투자하는 형태인 "RIPCO(Research intensive royalty only pharmaceutical company)" 비즈니스 모델을 택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계획으로연구, 개발, 생산, 판매 전 분야에 걸쳐 활동하는 기업형태인 "FIPCO (Fully integrated pharmaceutical company)" 모델로의 전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1) 매출실적
| (단위 : 건, 백만원) |
| 매출유형주1) | 품목 | 2024년(제12기) | 2023년(제11기) | 2022년(제10기) | 2021년(제9기) | |||||
|---|---|---|---|---|---|---|---|---|---|---|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
| 기술이전 | 항체치료제 | 수출 | 2 | 27,514 | - | - | - | - | 1 | 23,396 |
| 내수 | - | - | - | - | 1 | 200 | - | - | ||
| 합계 | 2 | 27,514 | - | - | 1 | 200 | 1 | 23,396 | ||
| (주1) | 매출 수량은 기술이전 계약 건수 |
2) 연구개발 진행 현황
| 구분 |
품목 (타겟) |
적응증 | 연구시작연도 | 현재 진행단계 | 비고 | ||
| 단계(국가) | 승인일 | ||||||
| 바이오 | 신약 | APB-A1 | 자가면역질환 | 2018 | 임상 1상(미국) | 2021.09.28 | 2021년 10월 룬드벡(H. Lundbeck A/S) 라이센스 아웃2024년 9월 임상 1b상 개시 |
| APB-R3 | 염증질환 | 2019 |
임상 1상 (호주) |
2022.09.28 |
임상 1상 완료 2024년 6월 에보뮨(Evommune, Inc.) 라이센스 아웃 |
||
| APB-R4 | 자가면역질환 | 2021 | 예비독성시험 완료 | - | 글로벌 CRO | ||
| APB-R5 | 고형암 | 2022 | 후보물질도출 | - | 유한양행과 공동개발(YHC2141) 진행중 | ||
| APB-R2 | 남성불임 | 2017 | 공정개발 | -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공동연구 (연구중심병원 과제: 2021.01~) |
||
(4) 유사기업 기준 주가
기준 주가는 시장의 일시적인 급변 등 단기변동성 반영을 배제하기 위하여 2025년 03월 18일 을 분석기준일로 하여 직전일( 2025년 03월 17일 ) 종가, 최근 5거래일(2025년 03월 11일 ~ 2025년 03월 17일) 평균 종가, 최근 20거래일(2025년 02월 17일 ~ 2025년 03월 17일) 평균 종가 중 최소값을 적용하였습니다.
| 구분 | 한미약품 | 대웅제약 | HK이노엔 | 에이프릴바이오 |
|---|---|---|---|---|
| 2025-03-17 | 246,000 | 120,900 | 36,200 | 17,120 |
| 2025-03-14 | 245,000 | 119,900 | 36,400 | 16,950 |
| 2025-03-13 | 242,000 | 120,300 | 36,450 | 16,580 |
| 2025-03-12 | 243,000 | 120,200 | 36,850 | 16,600 |
| 2025-03-11 | 244,000 | 120,900 | 36,000 | 16,750 |
| 2025-03-10 | 249,500 | 123,400 | 36,150 | 17,090 |
| 2025-03-07 | 248,000 | 123,800 | 36,400 | 17,090 |
| 2025-03-06 | 255,000 | 128,000 | 37,050 | 18,400 |
| 2025-03-05 | 262,500 | 127,600 | 37,600 | 18,300 |
| 2025-03-04 | 240,500 | 127,500 | 36,650 | 18,090 |
| 2025-02-28 | 240,000 | 126,800 | 36,000 | 18,240 |
| 2025-02-27 | 252,500 | 132,900 | 36,900 | 18,650 |
| 2025-02-26 | 268,000 | 134,400 | 37,400 | 19,060 |
| 2025-02-25 | 266,000 | 129,600 | 36,700 | 18,970 |
| 2025-02-24 | 268,500 | 128,900 | 36,900 | 18,200 |
| 2025-02-21 | 268,500 | 132,400 | 37,500 | 18,200 |
| 2025-02-20 | 269,500 | 131,900 | 36,600 | 17,970 |
| 2025-02-19 | 264,000 | 132,400 | 35,850 | 17,850 |
| 2025-02-18 | 262,500 | 135,600 | 35,700 | 18,230 |
| 2025-02-17 | 261,000 | 136,600 | 36,050 | 17,690 |
| 최근 20거래일 평균(A) | 254,800 | 127,700 | 36,568 | 17,802 |
| 최근 5거래일 평균(B) | 244,000 | 120,440 | 36,380 | 16,800 |
| 직전일 종가(C) | 246,000 | 120,900 | 36,200 | 17,120 |
| 기준 주가(Min[(A), (B), (C)]) | 244,000 | 120,440 | 36,200 | 16,800 |
| 자료: | 한국거래소, Quantiwise |
(5) 상장예비심사 시 경쟁기업 제외 사유 한편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시 동사가 상장예비심사 신청서에 경쟁기업으로 기재하여 제출하였던 회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 구분 | 리가켐바이오(연결기준) | Seagen Inc. | ||||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 설립일 | 2006년 05월 02일 | 1997년 | ||||
| 매출액 | 32,157 | 33,412 | 34,146 | 2,114,380 | 2,635,519 | 2,380,066 |
| 영업이익 | (27,707) | (50,375) | (80,822) | (916,001) | (823,219) | (854,916) |
| 당기순이익 | (23,391) | (45,092) | (73,704) | (905,815) | (819,644) | (808,559) |
| 자산총계 | 293,233 | 252,530 | 89,502 | 4,995,428 | 4,934,896 | 4,880,813 |
| 부채총계 | 34,459 | 32,931 | 41,281 | 878,946 | 1,169,368 | 1,455,597 |
| 자본총계 | 258,775 | 219,599 | 148,221 | 4,116,482 | 3,765,529 | 3,425,215 |
| 상장여부 (상장일) | 2013.05.10 |
Pfizer Inc.의 인수로 2023년 12월 상장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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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제품(매출비중) |
ConjuALL (ADC 링커플랫폼기술) |
VC-PABC (ADC 링커플랫폼기술) Padcev®, Adcetris® 등 (ADC 약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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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의 기업 중 리가켐바이오는 비교기업 선정과정 "1차 - 업종유사성"에 포함되었으나, 재무유사성 측면에서 제외되었습니다. Seagen Inc.의 경우 모집단 선정 시 국내 상장기업에 한정하였으므로 제외되었으며, Pfizer Inc.가 2023년 03월 인수를 결정하고, 같은해 12월에 상장폐지된 바, 동사와의 직접적인 비교가 어려운 측면이 존재하여 모집단 선정 시 제외되었습니다.
| [상장예비심사 시 경쟁기업 제외 사유] |
| 기업명 | 제외단계 | 기준 | 제외사유 |
|---|---|---|---|
| 리가켐바이오 | 1차재무유사성 | ① 12월 결산법인② 2023년 감사의견 적정③ 3Q24 LTM 기준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을 시현④ 분석기준일 현재 상장 후 1년 이상 경과하였을 것 | 리가켐바이오는 2024년 3분기 기준 직전 4분기 기준으로 영업손실 약 32,404백만원 및 당기순손실 약 2,93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따라서 재무유사성 선정과정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 Seagen Inc. | 모집단선정 | 한국표준산업분류 상 동사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업종에 속하는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 상장회사① (C21100) 기초 의약 물질 제조업 - 25개사② (C21212) 합성의약품 및 기타 완제 의약품 제조업 - 90개사③ (M70113)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 - 50개사 | Seagen Inc.는 Pfizer의 인수로 인하여 지난 2023년 12월 상장폐지되었으며, 금번 모집단 선정 시 국내 상장회사에 한정하였으므로 제외되었습니다. |
라. 희망공모가액 산출㈜인투셀의 주당가치를 평가함에 있어, 상장기업 중에서 유사회사를 선정하여 이들 회사와 비교평가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산출하였으며, 평가방법은 PER을 적용하여 산출한 기업가치를 산술평균하였습니다. (1) PER 평가방법을 통한 상대가치 산출
| [PER 적용 상대가치 산출 의의, 방법 및 한계점] |
| ① 의의PER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주당순이익(EPS)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는 수치로, 수익성을 중시하는 대표적 지표입니다.PER은 대부분의 기업에 적용하여 계산이 간단하고 자료 수집이 용이하며 산업 및 기업 특성에 따른 위험, 성장율을 반영한 지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② 산출 방법PER 평가방법을 적용한 상대가치는 2024년 온기 실적을 기준으로 산출한 비교기업들의 산술평균 PER 배수를 동사의 2027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현가화하여 계산된 주당 순이익에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PER를 이용한 비교가치 = 비교기업 PER 배수 X 주당 순이익-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비교가치 산정시 비교기업의 주식수는 상장주식수를 반영하였으며, 발행사의 발행주식수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발행주식총수에 신주모집주식수, 희석화가능주식수(상장일로부터 1년 이내 행사가능 주식매수선택권, , , 상장주선인 의무인수주식수를 포함하여 제시하고 있습니다.※ 적용주식수:유사회사 : 분석기준일 현재 상장주식수발행회사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수 + 신주모집 주식수 + 희석가능주식수 +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주식수※ 유사회사의 재무자료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각사의 공시자료를 참조하였습니다.③ 한계점- 향후 수년간의 미래 주당순이익을 추정해야 하며 추정과정에서의 여러 단계의 가정이 필요하므로 평가자의 자의성 개입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사의 2027년 추정 주당순이익을 사업 리스크를 감안하여 현재 가치로 환산하여 상대가치를 산정하기 때문에 동사 미래 실적에 추정 및 현재가치 할인을 위한 할인율에 대한 불확실성 및 평가자의 자의성 개입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사가 속한 업종은 매출의 시현 여부도 중요하지만 플랫폼 라이선스계약 체결 여부, 연구인력의 유출 및 영입 여부, 기술의 경쟁 현황, 정부 정책 변화 등 실적 외의 요소들이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정 실적만을 고려한 기업가치평가는 실적 외 주가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그 한계점이 있습니다.- 당기순손실 시현 기업의 경우 PER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현재의 주가수준은 과거의 실적보다 미래의 예상이익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으므로 과거 재무제표에 의거한 비교분석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비교기업이 동일 업종, 사업분야를 영위하여도 각 회사의 고유한 사업 구조, 매출 구성,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경영진, 경영 전략 등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동일 기업을 비교분석하는 데에도 한계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PER 배수 결정 요인에는 주당순이익 이외에도 배당 성향 및 할인율, 기업 성장율 등이 있으므로 동일 업종에 속한다고 해도 순이익 규모, 현금창출 능력, 내부유보율, 자본금 규모 등 여러 요인을 고려할 경우 비교에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비교기업간의 적용회계기준 및 연결 대상 기준 차이점 등으로 비교기업간 PER의 비교에 제약사항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당기순이익은 영업활동에 의한 수익창출 외에 영업외손익 등이 반영된 최종 결과물이므로 PER를 적용한 비교가치는 기업이 창출한 이익의 질을 파악할 수 없으며, 회계처리 등에 의해 순이익이 쉽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
(2) 유사기업 PER 산출 상기에서 산출한 기준주가 및 비교기업의 2024년 온기 기준의 (지배주주)당기순이익 수치를 비교하여 아래와 같이 적용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 [2024년 온기 기준 비교기업 PER 산출] |
| (단위 : 백만원, 원, 주, 배) |
| 구분 | 한미약품 | 대웅제약 | HK이노엔 | 에이프릴바이오 |
|---|---|---|---|---|
| 적용 당기순이익(A)(주1) | 121,315 | 60,550 | 61,580 | 20,005 |
| 적용주식수(B)(주2) | 12,810,991 | 11,586,575 | 28,329,891 | 22,486096 |
| 주당순이익(C=A/B) | 9,470 | 5,226 | 2,174 | 890 |
| 기준주가(D) | 244,000 | 120,440 | 36,200 | 16,800 |
| PER(E=D/C) | 25.8 | 23.0 | 16.7 | 18.9 |
| 평균 | 21.1x | |||
| 주1) |
적용 당기순이익은 2024년 온기 기준 (지배주주)당기순이익을 기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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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2) | 적용 주식수는 평가기준일( 2025년 03월 17일) 상장주식 총수 | ||||||||||||||||||||||||||||||||||||||||||||||||||||||||||||||||||||||||||||||
| 주3) | 기준주가의 경우 평가기준일( 2025년 03월 17일 )의 Min[20거래일 평균종가, 5거래일 평균종가, 기준일 종가] | ||||||||||||||||||||||||||||||||||||||||||||||||||||||||||||||||||||||||||||||
| 주4) | 대웅제약 당기순이익의 경우, 감사보고서상 지배주주 연결당기순이익은 24,735백만원입니다. 이는 영업외 손실(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35,816백만원이 반영된 수치입니다. 대표주관회사에서는 이를 일회성 비용으로 판단하여, 해당 손실을 제거한 지배주주 연결당기순이익인 60,550백만원을 기준으로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일회성 비용을 제거하지 않을 경우 산출되는 대웅제약의 PER은 56.4배 입니다. | ||||||||||||||||||||||||||||||||||||||||||||||||||||||||||||||||||||||||||||||
| 주5) | 주4)에 기재한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에 관한 감사보고서상 상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웅제약이 관계기업투자로 보유하고 있는 AEON Biopharma, Inc.는 2024년 당기 중 만성편두통 예방치료에 대한 2상 중간 분석의 결과가 통계적 유의성을 달성하지 못함에 따라 공정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였습니다. 연결실체인 대웅제약은 이를 손상의 객관적 증거로 보아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 35,815,983천원을 인식하였습니다. | ||||||||||||||||||||||||||||||||||||||||||||||||||||||||||||||||||||||||||||||
| 주6) |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주) 당사는 대웅제약이 2024년 4분기 중 인식한 AEON Biopharma, Inc.에 대한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이 일회성 비용이라고 판단하였으며, 이를 제외한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대웅제약의 PER을 산출하였습니다. 일회성 비용으로 판단한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연결기준 최근 3년간 대웅제약의 매출실적은 증가추세에 있으며, 영업이익률 또한 개선되고 있습니다. 2024년 4분기 실적에 대한 대웅제약의 IR자료(대웅제약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연결기준 2024년 4분기 매출액은 직전분기 대비하여 2.7% 상승하였고, 전년 동기대비 1.7% 성장하였습니다. 2024년 연간 매출액은 직전연도 대비 3.4% 증가하는 등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의 경우, 2024년 4분기는 전 분기대비 4.0%, 전년 동기대비 35.2% 상승하였으며 연간으로는 20.7% 증가하였습니다.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에도 불구, 대웅제약의 계속사업 및 영업가치에 대한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둘째, 대웅제약의 2024년 4분기 및 온기 연결실적에 대한 각 증권사들의 분석내역을 조사한 바, AEON Biopharma에 대한 언급은 대부분 일회성 비용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해당 비용인식에 따른 중대한 기업가치(영업가치) 변화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대웅제약이 인식한 AEON Biopharma에 대한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금액 35,815,983천원은 2024년에 한정하여 발생한 일회성 비용으로서, 대웅제약의 계속사업 및 영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되어 대웅제약의 PER multiple 산출 시 해당 금액을 제외한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산출하였습니다.상기에도 불구하고 대웅제약의 PER multiple을 산출하는 과정에서 관계기업투자손상차손금액을 제외하는 논리는 절대적이지 않을 수 있으며,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주) 당사의 자의성이 개입되었을 여지가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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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당 평가가액 산출
| 【 PER에 의한 (주)인투셀의 평가가치 】 |
| 구 분 | 산출 내역 | 비 고 |
| 2027년 추정 순이익 | 23,992 백만원 | A (주1), (주2) |
| 연할인율 | 15.0 % | B 주2) |
| 2027년 추정 순이익의 2025년 1분기말 현재가치 | 16,336 백만원 | C = A / [(1+B)^2.75] |
| 적용주식수 | 15,061,960 주 | D |
| 2025년 1분기말 환산 주당 순이익 | 1,084.6 원 | E = C / D |
| 적용 PER | 21.1 x | F |
| 주당 평가가액 | 22,900 원 | G = E * F |
| 주1) | 2027년 추정 당기순이익의 산정내역은 하단의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 주2) |
주당 평가가액 산출을 위하여 2027년 추정 당기순이익을 적용한 이유는 동사가 체결하였거나 체결할 예정인 플랫폼 기술수출 계약 및 파이프라인 관련 기술수출에 따라 발생 가능한 수익인식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시점의 추정 당기순이익에 PER을 적용하는 것이 동사와 같이 기술에 기반하여 사업을 영휘하는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기에 가장 타당할 것으로 판단하였기 때문입니다.한편, 이번 기업가치 산정에서는 회계기준일 및 공모시점 등을 고려하여 2027년 추정당기순이익에 15.0%의 현가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 다만, 동 현재가치 할인율은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의 주관적인 판단요소가 반영되어 있으므로 이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2022년 이후 코스닥 기술평가기업 적용실적, 연할인율 및 할인기간 및 유사기업의 2023년말 기준 가중평균 자본비용(WACC)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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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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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4) |
적용주식수는 다음의 주식수를 고려하여 계산되었습니다.
* 2026년 3월까지 행사시기가 도래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을 기재하였습니다.** 정정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신주인수권 부여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유사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 및 변수의 선정 및 적용방법, 유사회사의 기준주가 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으로서, 향후 동사가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때의 미래가치를 반영한 적정주가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4) 희망공모가액 결정
상기 PER 상대가치 산출 결과를 적용한 ㈜인투셀의 희망공모가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인투셀의 희망공모가액 산출내역】 |
| 구분 | 내용 | 비고 |
|---|---|---|
| 주당 평가가액 | 22,900 원 | |
| 평가액 대비 할인율 | 45.41 % ~ 25.76 % | 주1) |
| 희망공모가액 밴드 | 12,500원 ~ 17,000원 | |
| 확정 주당 공모가액 | 미정 | 주2) |
| 주1) |
2022년 이후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한 기술성장기업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하여 적용한 할인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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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2) | 확정공모가액은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 |||||||||||||||||||||||||||||||||||||||||||||||||||||||||||||||||||||||||||||||||||||||||||||||||||||||||||||||||||||||||||||||||||||||||||||||||||||||||||||||||||||||||||||||||||||||||||||||||||||||||||||||||||||||||||||||||||||||||||||||||||||||||||||||||||||||||||||||||||||||||||||||||||||||||||||||||||||||||||||||||||||||||||||||||||||||||||||||||||||||||||||||||||||||||||||||||||||||||||||||||||||||||||||||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은 ㈜인투셀의 공모희망가액 범위를 산출함에 있어 주당 평가가액을 기초로 하여 45.41% ~ 25.76% 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공모희망가액을 12,500원 ~ 17,000원으로 제시하였습니다.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2022년 이후 코스닥시장에 상장을 완료한 기술특례기업들의 제시 할인율을 참고하였으나, 다양한 대내외적인 변수에 따라 기업간 할인율이 상이하게 책정되므로 금번 공모시 제시된 할인율은 동 기업들의 평균 할인율과는 차이가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해당 가격이 향후 코스닥시장에서 거래될 주가수준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주당 평가가액은 대표주관회사의 주관적인 판단요소(유사회사 선정, 가치평가방법의 선정 및 적용방법, 유사회사의 기준주가선정 등)들이 반영되어 있으며, 경기 변동의 위험, 동사의 영업 및 재무에 관한 위험, 동사가 속한 산업의 위험 등이 반영되지 않은 상대적 평가가액임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추정 당기순이익 산정 내역
|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인투셀의 희망공모가액 산출을 위해 동사가 제시한 아래 추정 손익계산서 항목별 추정 근거에 대해 충분히 검토하였으며,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 3. 평가의 개요」기재한 동사의 시장성(시장의 규모, 시장경쟁 상황), 기술성(기술의 완성도, 기술의 경쟁우위, 기술의 상용화 경쟁력, 연구인력의 수준), 성장성(기업 성장 전략, 향후 사업 계획) 재무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였을 때 동사가 제시한 추정 손익계산서 및 항목별 추정 근거는 합리적이라고 판단됩니다.동사의 추정 매출 및 손익은 현재 판매중인 제품의 안정적인 판매 확대 및 해외 시장으로의 추가 진입을 가정하여 산출하였습니다. 동사의 사업 계획 실현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 위험이 반영되어 있지 아니합니다. 또한, 매출추정에 적용된 시장점유율 및 판매가격 등의 수치는 회사의 사업계획상 목표치이므로 회사의 입장에서 판단한 주관적인 의견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향후 실제 매출 및 이익 달성 수준은 현재의 추정과 상이할 수 있으므로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향후에 신규로 발생하는 매출 또는 일부 사업 분야의 급격한 매출 증가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의 매출구조와 상이할 수 있으며, 동사가 제시한 추정 손익계산서 상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등은 동사의 과거 영업실적과 연속성 및 연관성이 높지 않다는 점을 숙지해주시기 바랍니다. |
(1) 추정 손익계산서
| [2024년 ~ 2028년 추정 손익계산서(요약)]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4 | 2025년(E) | 2026년(E) | 2027년(E) | 2028년(E) |
|---|---|---|---|---|---|
| 영업수익 | 2,905 | 3,836 | 9,963 | 37,080 | 58,345 |
| 영업비용 | 12,695 | 16,701 | 14,703 | 13,239 | 28,509 |
| 영업이익 | (9,790) | (12,865) | (4,740) | 23,841 | 29,836 |
| 영업외손익 | (123) | (209) | (209) | 151 | 151 |
| 법인세차감전손익 | (9,913) | (13,074) | (4,949) | 23,992 | 29,987 |
| 법인세비용 | - | - | - | - | - |
| 당기순이익 | (9,913) | (13,074) | (4,949) | 23,992 | 29,987 |
(2) 주요 항목별 추정 근거 (가) 영업수익 추정 동사 영업수익을 추정 함에 있어 다음과 같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추정하였습니다.
| [인투셀 영업수익 추정의 분류] |
| 구분 | 내용 |
|---|---|
| 플랫폼 수익 | 동사는 OHPAS Linker 및 Nexatecan의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여 이에 대한 지적재산권을 보유중에 있습니다. 해당 기술들을 기반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 에이비엘바이오와 영업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와 같이 파트너사가 특정 타겟에 대한 항체에 동사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ADC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계약에 의거한 수익이 창출되는 수익을 '플랫폼 수익'으로 기재하였습니다. 이 경우, 계약별로 특정 조건이 달성되는 경우, 파트너사가 동사에 금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현재 추정에 활용되지는 않았으나 ADC가 제 3의 기업에 기술이전 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Sub-licensee Fee 역시 플랫폼 수익으로 분류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위 플랫폼 수익 및 파이프라인 수익을 제외하고 해당 플랫폼 수익을 창출하는 과정에서 파트너사가 단순 '물질제조'의 형태로 의뢰하여 발생하는 수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생산 공정이 확립된 이후 부터는 동사가 아닌 CMO를 통해 생산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그러나, 본격적인 CMO 선정이 전 각 파트너사별로 첫 파이프라인에 대해 1회씩은 단순 용역을 의뢰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별도의 용역에 기반한 별도의 '용역 수익'을 책정하였습니다. |
| 파이프라인 수익 | 동사는 플랫폼을 자체 파이프라인에 적용하여 발굴한 B7-H3 타겟 ADC의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동사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임상 1상 과정에서 기술이전 논의를 추진하여 임상 2상 시작전 기술 이전을 완료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자체적인 파이프라인의 전임상 및 초기 임상을 통하여 파이프라인 자체로 기술이전 하는 경우 이를 '파이프라인 수익'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 기타 수익 | 동사의 임대 건물에 대한 임대료에 해당합니다. |
① 플랫폼 수익 동사가 체결하는 플랫폼 계약은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기준에 의거하여 금액을 수취하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상세 발동 조건 및 규모는 계약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며 계약상 기밀사항이기에 상세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추가로, 본 추정 근거에 기재한 플랫폼 계약이 반드시 기술이전의 형태가 아닐 수 있으며, 공동연구 형태일 수 있음을 밝힙니다. 계약이 기술이전이 아닌 공동연구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계약 상대방의 옵션 행사에 따라 동사가 금액을 유의미한 수취할 수 있다면 플랫폼 계약으로 분류하였음을 기재합니다.
| [인투셀 플랫폼 계약 금액 수취 기준] |
| 구분 | 내용 |
|---|---|
| 선급금 및 타겟 선정 비용 | 동사의 플랫폼 계약은 일반적으로 특정 Payload에 대하여 상대 회사가 타겟을 선정할 때 마다 비용을 수취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타겟을 선정하여 관련 비용을 지급할 시 파트너사는 해당 타겟에 대해 특정 Paylaod를 적용한 ADC 파이프라인을 독점적으로 개발할 권리를 가지게 됩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파트너사는 유/무상으로 기존 선정 타겟을 변경할 권리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동사의 Linker/Payload를 적용하기 위한 플랫폼 도입에 별도의 선급금이 유의미한 규모는 아니나 존재할 수 있습니다. |
| 개발 마일스톤 | 각 파이프라인이 특정 임상단계를 진입하는 경우 동사는 계약서상 명시된 금액을 수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파트너사가 다양한 이유로 임상을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 경우, 관련 금액을 수취할 수 없습니다. |
| 물질제조를 통한 수익 | 파트너사가 특정 물질에 대한 합성 등을 요구하는 경우, 별도의 수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약 전체 규모에 비하여 유의미한 비율을 차지 하지 못하기 때문에 용역에 대한 대가는 플랫폼 계약 자체에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물질별로 수행에 대한 대가는 경우에 따라 다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
현재 매출 추정을 함에 있어 회계법인의 매출인식에 관한 의견서를 기준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상세 매출 인식 기준은 계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동사가 보유하는 수행의 의무에 대한 해석이 유사할 것이라는 판단하에 유사한 기준을 적용하였습니다.
| [인투셀 플랫폼 계약 수익 인식 기준에 대한 추정] |
| 구분 | 내용 |
|---|---|
| 선급금 및 타겟 선정 비용 | 통상 플랫폼 계약의 경우, 파트너사가 후보 물질을 확정하기 전까지 동사의 수행의 의무가 잔존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때문에 동사가 기존에 수취한 비용에 대한 반환의 의무는 존재하지 않음에도 수익 인식 시점의 경우, 임상 진입을 위해 전임상 시험을 진행해야 할 후보 물질이 확정되는 경우를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ADC 분야의 경우 Therapeutic Index를 확인하기 위해 동물 모델에서의 유효성 평가/Non-GLP Tox 평가가 완료 되어야 후보 물질의 정확한 우수성을 평가하여 IND enalbing study를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시점을 수익 인식 기준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단, 현재 체결된 계약상 GLP Tox 진입과 같이 각 타겟내에 별도의 마일스톤이 존재하는 경우, 이는 구분하여 반영하였습니다. |
| 개발 마일스톤 | 임상 개발과 관련하여 동사가 지니는 수행의 의무가 없기에 조건이 충족되는 시점에서 매출의 인식을 가정하였습니다. |
| 물질제조를 통한 수익 | 통상 물질제조에 소요되는 시간이 단기간이기 때문에 발생 시점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였습니다. |
현재 추정치는 기존에 체결된 2건의 계약과 충분히 가시화 되었다고 판단한 2건의 추가 계약을 기반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기체결 계약과 향후 추가 계약에 대한 추정] |
| 구분 | 파트너사 | 기준일자 | 주요 가정 |
|---|---|---|---|
| 기체결 | 삼성바이오에피스 | 23.12.04. | 현재 공동연구 진행중인 파이프라인의 개발 지속에 따른 성공적 임상 진입 가정 추가 타겟 선정을 통해 계약서상에서 규정한 타겟 개수 지정 가정 (주1) |
| ABL 바이오 | 24.10.23. | 현재 진행중인 파이프라인의 개발 지속에 따른 성공적 임상 진입추가 타겟 선정을 통해 계약서상에서 규정한 타겟 개수 지정 가정 (주1) | |
| 체결 예상 | 국내 추가 1개사 | 26년 추정 | 현재 국내 대형사 2곳과 MTA 체결 이후 Linker/Payload를 평가 중가장 마지막으로 협의된 국내 대형회사와의 Term-sheet를 기반으로 추정 |
| 해외 추가 1개사 | 25년 추정 | 현재 계약 조건에 대한 Term-sheet은 합의가 완료되어 있으며, 동사 Linker/Payload를 평가 중25년 계약은 체결되나 Term-sheet 조건 특성상 2027년 수익 인식을 가정 |
주1) 최대 타겟 개수에 대한 내용은 양사간 계약 내용에 따라 비공개 사안으로 분류하여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추가 타겟 선정의 경우, 현재 파트너사의 개발 속도를 고려하여 12개월내 최대 2개의 추가 타겟 선정이 이루어질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단, 위 특정 회사들 이외에도 다수의 회사들과 논의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보수적인 추정을 위해 현재까지 진행현황을 고려하여 위 사안들 만을 반영하고자 하였습니다. 추정에 반영하지 아니하였으나 유의미한 진행 현황을 보이고 있는 주력 기업 사례(앞선 표에서 정리한 후보 회사들과 별개의 케이스)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추정에서 제외한 플랫폼 기술 주요 논의 현황] |
| 구분 | 파트너사 | 논의 현황 |
|---|---|---|
| 국내 | 대형 A사 | 동사 기술을 적용한 ADC 평가 완료Term-sheet까지 완료 되었으나, 현재 상대회사의 내부사정으로 인하여 지연 중 |
| 해외 | 미국 바이오텍 B사 | MTA 체결 이후 평가 진행 진입 |
| 유럽 바이오텍 C사 | MTA 체결 이후 평가 진행 진입 | |
| 미국 바이오텍 D사 | MTA 체결 예정 |
또한, 현재까지 기체결된 CDA/MTA 건수 등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위 주요 건 수는 이하 CDA/MTA 건 중 현재 유의미하게 논의되고 있다고 판단되는 기업만을 발췌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 [인투셀 CDA/MTA 체결 현황] |
| (단위 : 건) |
| CDA | MTA |
|---|---|
| 96 | 37 |
이에 따라 가정한 동사의 추정 파트너사의 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투셀 플랫폼 파트너사의 수 추정] |
| (단위 : 개) |
| 2024 | 2025(E) | 2026(E) | 2027(E) | 2028(E) |
|---|---|---|---|---|
| 2 | 3 | 4 | 4 | 4 |
향후 동사 파이프라인의 Human PoC 성공 시 플랫폼 관련 계약이 가속화되고, 전체 규모가 더 커질 가능성이 존재하나 보수적인 추정을 위해 모두 제외하였습니다. 계약 규모 역시 현재 회사의 데이터 수준에서 논의된 사안을 반영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연도별 파트너사 지정 타겟 개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투셀 플랫폼 파트너사 누적 지정 타겟 개수 추정] |
| (단위 : 개) |
| 2024 | 2025(E) | 2026(E) | 2027(E) | 2028(E) |
|---|---|---|---|---|
| 3 | 5 | 9 | 12 | 14 |
주1) 이중항체 조합의 경우 하나의 타겟으로 기재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위 타겟 선정을 추정함에 있어 기존 파트너사의 기존 연구속도 및 양사간 논의사안을 반영하여 7~12개월 마다 추가 타겟을 선정하는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위 추정사항 중 2028년까지 추정한 14개의 타겟 중 기존 파트너사가 10개의 타겟을 선정할 것을 가정하였으며, 신규 국내 파트너사에서 2개, 신규 해외 파트너사에서 2개를 선정할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특히, 잠재적 국내 파트너사의 경우 특정 타겟을 기반으로 논의가 진행되고 있기에 해당 추정에 현실성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임상 진행에 따른 마일스톤 인식 추정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가정을 활용하였습니다.
| [임상 기간에 관한 가정] |
또한 임상 진입 전까지의 기간은 동사 관련 파이프라인 개발 과정에서 타겟 선정 이후 파이프라인 개발에 있어 소요될 것으로 자체적으로 추정하고 있는 시간의 평균치를 반영하였습니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개발 단계별 예상 소요 기간] |
| (단위 : 개월) |
| 구분 | 기간 |
|---|---|
| 타겟 선정 이후 임상 진입까지 소요되는 시간 (주1) | 29.0 |
| Ph1a (주2) | 16.2 |
| Ph1b (주2) | 16.2 |
| Ph2 (주2) | 44.4 |
| Ph3 (주2) | 37.2 |
| NDA/BLA (주2) | 9.6 |
| 주1) | 해당 수치는 현재 당사의 파트너사들이 수립하고 있는 계획에 의거하여 수치를 산정하였습니다. 해당 기간의 경우 통상적으로 업계에서 소요되는 시간과 유사하다고 판단됩니다. |
| 주2) | 앞서 기재한 " Clinical Development Success Rates and Contributing Factors 2011-2020, Biotechnology Innovation Organization, 2021"에서 "Oncology(종양학)"분야에 대해 제시한 기간을 사용하였습니다. 단, 임상 1상의 경우 2.7년을 1a상과 1b상으로 나눌 수 있다고 판단하여 각각 1.35년(16.2개월)을 배분하여 추산하였습니다. |
타겟 선정 이후 임상 진입까지의 소요기간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상세 가정을 하였습니다.
| [임상 단계 진입 이전 단계별 예상 소요 기간] |
| (단위 : 개월) |
| 구분 | 기간 |
|---|---|
| Cell Line Development | 7.0 |
| In vivo Efficacy 및 Non-GLP Tox 평가 | 10.0 |
| GLP Tox 평가 | 8.0 |
| IND Clearance | 4.0 |
| 합계 | 29.0 |
| 주1) | 위 기간의 경우, 주요 핵심 업무에 대한 소요 기간을 고려하여 설정한 기간입니다. 실제 임상 진입을 위해 진행되어야 하는 생산 준비, 규제기관 사전 논의(Pre-IND Meeting) 등은 병렬적으로 진행되는 사안이기에 별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 주2) | 해당 기간의 경우 실제 동사 및 동사의 파트너사가 단계별 진입에 소요하였거나 소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시간을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
위 사항들을 반영하여 물질제조 수익을 제외한 동사의 플랫폼 수익 추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물질제조를 통한 수익을 제외한 플랫폼 수익 추정치] |
| (단위 : 백만원) |
| 2025(E) | 2026(E) | 2027(E) | 2028(E) |
|---|---|---|---|
| 3,572 | 9,639 | 17,593 | 21,050 |
| 주1) | 해당 추정치 중 기체결된 파트너사를 통한 수익은 기존 계약서 및 진행현황을 고려하여 추정하였습니다. 다만 파트너사별 예상 발생수익 구조 및 상세의 경우 계약조건상 비공개 사항이므로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 주2) | 신규 파트너사에 대한 추정치는 현재 합의가 완료된 Term sheet(해외)와 가장 최근 합의가 완료되었던 Term sheet(국내)를 기반으로 각각 추정하였습니다. |
| 주3) | 플랫폼 수익 추정 시, 임상 성공확률을 적용한 할인은 별도로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2028년까지의 동사 영업수익 추정치에는 임상의 진행 단계(임상 진입 제외)에 따른 Milestone 수령내역이 2건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반영하지 않은 상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i) 초기 임상에서 Safety(안전성)가 확인 되면 Milestone이 달성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ii) 임상에 진입할 것으로 추정한 파트너사 ADC 파이프라인의 경우, 이미 해당 ADC가 결합하는 타겟의 특성이 잘 알려져 있는 편에 속합니다. 정상조직에서의 낮은 발현 비율과 같은 이론적 근거 이외에도, 이미 임상 등을 통해 충분한 안전성 데이터가 확보된 상황입니다. 즉, 파트너사 ADC 파이프라인에 요구되는 Safety Profile은 비교적 명확히 알려져 있으며 예측가능성도 높습니다.(iii) (ii)와 관련하여, 파이프라인 개발 과정에서 기존에 연구되었거나 임상 시험 중인 파이프라인보다 파트너사의 파이프라인이 더 우수한 Safety Profile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정상세포에 대한 선택성이나 Non-GLP 또는 GLP Tox 시험 결과 등이 그 근거가 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즉, Safety(안전성) 관련 예측가능성이 이미 충분히 확보된 상황에서 (i)의 내용을 고려하였을 때 별도의 임상 실패 확률을 반영할 필요성이 낮다고 판단하였습니다. |
반면, 물질제조를 통한 수익의 경우 각 파이프라인 별로 CMO가 선정되고 공정 최적화가 완료 되는 경우 동사를 통해서 진행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따라서, 파이프라이별로 최대 1회 정도 In-vivo Efficacy와 Non-GLP Tox에 해당하는 일부 물질만을 동사를 통해 생산할 것으로 예상 되었습니다. 이에 각 파이프라인 별로 In-vivo Efficacy 및 Non-GLP Tox에 진입하는 시점에 동사에 요청이 올 것을 가정하여 상세 추정을 진행하였습니다.
| [물질제조를 통한 수익 추정치] |
| (단위 : 백만원) |
| 2025(E) | 2026(E) | 2027(E) | 2028(E) |
|---|---|---|---|
| 120 | 180 | 180 | 60 |
| 주1) | 동사의 영업수익 중 유의미한 비중을 차지 하지 않으나, 일부 수익은 용역의 형태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추정을 진행함에 있어 실제로 현재까지 회사가 용역을 수행함에 있어 발생한 수익을 기반으로 추정하였습니다. 구체적으로, 파트너사가 CMO와의 계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ADC 또는 ADC용 Linker-Payload를 생산되기 이전, Non-GLP 및 in-vivo 평가를 위한 소량 생산을 위하여 당사가 용역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에 앞서 타겟 선정 이후 약 7개월 이후 시점 (임상 진입 약 2년 전 시점)에서 Non-GLP 및 in-vivo 평가를 위한 용역이 각 파이프라인별로 수행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
위 두개의 수치를 모두 반영한 플랫폼 수익의 추정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체 플랫폼 수익 추정치] |
| (단위 : 백만원) |
| 2025(E) | 2026(E) | 2027(E) | 2028(E) |
|---|---|---|---|
| 3,692 | 9,819 | 17,773 | 21,110 |
② 파이프라인 수익 동사 주력 파이프라인인 ITC-6146RO에 대한 추정치의 경우 기술이전을 기반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술이전 추정은 파이프라인의 가치평가를 기반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파이프라인의 가치평가에 활용한 rNPV 모델에 대한 상세 설명에 앞서 다음과 같은 계획을 반영 하였습니다. 우선, 금년 진입이 예상되는 임상 1a상의 Dose Escalation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이전을 추진하기 시작하되, 실제 Due Diligence 및 계약 조건에 대한 모든 논의를 마치는 것은 임상 1b상이 진행되는 도중 최종 계약이 체결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1b상 Dose Optimization Study 결과부터는 주력으로 타겟하는 적응증 2개 및 그 이상(적응증별 2개 Cohort, Cohort별 20명)으로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임상 진행의 경우, 한국과 미국 모두에서 IND filing은 진행하지만 실제 대부분의 환자에 대한 모집은 국내에서 진행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추가적으로 동사에서는 대표적으로 3개의 적응증에 대한 후기 임상 및 상업화가 향후 가능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해당 적응증에 대한 선정은 전문 컨설팅 기관의 의견을 바탕으로 현재 경쟁구도를 바탕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Rank | Disease | Regimen |
|---|---|---|
| 1 | Metastatic castration-resistant prostate cancer(mCRPC) | 3L, mono |
| NSCLC, non-squamous | 2L w/ or w./o IO | |
| TNBC, 2L | 2L, mono | |
| 2 | Osteosarcoma | 2L |
| Small cell lung cancer | 2L | |
| SCCHN | 2L | |
| GC | HER2-, 3L | |
| 3 | MPM | 2L |
| Urothelial carcinoma | 3L | |
| ESCC, 2L | 2L | |
| GC, HER2- | 1L |
실제 B7-H3 ADC 다수가 소세포폐암(SCLC)를 타겟으로 개발하고 있기에 이러한 영역으로도 적응증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는 판단되나 보수적 추산을 위해 해당 적응증 만을 가정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계산한 rNPV frame work는 다음과 같습니다.
임상별 대상환자수의 경우, Phase 1은 1a상과 1b상을 합쳐 100명의 환자를 모집할 것을 고려하였습니다. (1a상에서 최고용량까지 올린다는 가정을 하였을 때 일반적인 3+3 design을 고려시 부작용 발생에따라 96명~116명까지 모집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Phase 2의 경우 Indication 별로 100명의 환자 모집을 고려하여 총 300명의 환자에 대한 비용을 고려하였습니다. 해당 수치의 경우 경쟁약물인 MGC018의 mCRPC 대상 임상 2상에서(NCT05551117) 목표로 하고 있는 환자수와 동일한 수치로 일반적인 수준에 해당합니다. Phase 3의 경우 Indication별로 500명의 환자를 고려, 총 1,500명의 환자에 대한 비용을 고려하였습니다. 임상 3상 환자수의 경우 Trodelvy의 TNBC, 2L 임상 3상에서(ASCENT study, NCT02574455) 모집한 환자 수인 468명(Trodelvy 투여군 : 235명, 대조군 : 233명)과 Enhertu의 HER2-Low MBC, 2L 임상 3상에서(DESTINY-Breast04 study, NCT03734029 모집한 환자 수인 557명(Enhertu 투여군 : 373명, 대조군 : 184명)을 고려하여 설정하였습니다. 환자별 임상 비용의 경우 임상 1상은 주로 한국에서 임상이 진행될 것을 고려하여 미국 임상 비용의 절반 수준을 설정하였으며 임상 2, 3상은 주로 미국에서 진행될 것으로 고려하여 추산하였습니다.
임상 단계의 경우, 앞선 내용 과 동일한 출처를 활용하여 다음과 같이 가정하였습니다.
| [개발 단계별 예상 소요 기간] |
| (단위 : 개월) |
| 구분 | 기간 |
|---|---|
| Ph1a | 16.2 |
| Ph1b | 16.2 |
| Ph2 | 44.4 |
| Ph3 | 37.2 |
| NDA/BLA | 9.6 |
이에 따른 주요 임상 일정은 다음과 같이 가정하였습니다.
| [개발 단계 진입 시점] |
| (단위 : 연도) |
| 구분 | 시점 |
|---|---|
| Ph1a | 2025 |
| Ph1b | 2026 |
| Ph2 | 2028 |
| Ph3 | 2031 |
| NDA/BLA | 2034 |
| Approval (US, EU) | 2035 |
| Approval (China, Korea, Japan) | 2036 |
주1)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3국의 경우, 미국 및 유럽 허가 일정보다 약 1년 지연될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대상 환자수의 경우, 다음과 같이 추산하였습니다.
● mCRPC, 3L 환자수
동사가 목표할 수 있는 mCRPC, 3L 환자수는 GlobalData의 2023년 2월 자료 “Prostate Cancer, 68-Market Analysis and Sales Forecast”를 인용하여 분석하였습니다. 해당 자료에서는 2018년부터 2028년까지 환자수를 제시하고있어 해당기간의 국가별 CAGR을 통해 2041년까지 환자수를 추산하였습니다. 단, 해당 자료에서 한국은 주요국가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한국은 인종적 특성과 의료환경이 가장 유사한 일본과 전체 전립선암 환자수 대비 3L 환자수의 비율이 유사할 것으로 보고 비율을 기반으로 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mCRPC, 3L 국가별 환자수] |
| (단위 : 명) |
| 항목 | 2025 | 2026 | 2027 | 2028 | 2029 | 2030 | 2031 | 2032 |
|---|---|---|---|---|---|---|---|---|
| 미국 | 14,134 | 14,678 | 15,159 | 15,436 | 15,855 | 16,285 | 16,727 | 17,180 |
| 프랑스 | 1,905 | 1,939 | 1,977 | 2,015 | 2,037 | 2,060 | 2,083 | 2,107 |
| 독일 | 1,553 | 1,591 | 1,631 | 1,666 | 1,691 | 1,717 | 1,743 | 1,769 |
| 이탈리아 | 1,089 | 1,118 | 1,150 | 1,186 | 1,201 | 1,217 | 1,232 | 1,248 |
| 스페인 | 1,456 | 1,508 | 1,567 | 1,630 | 1,670 | 1,712 | 1,754 | 1,797 |
| 영국 | 2,133 | 2,184 | 2,236 | 2,297 | 2,345 | 2,395 | 2,445 | 2,496 |
| 일본 | 4,911 | 4,933 | 4,953 | 4,983 | 4,994 | 5,004 | 5,015 | 5,026 |
| 중국 | 1,238 | 1,286 | 1,336 | 1,405 | 1,465 | 1,528 | 1,594 | 1,663 |
| 한국 | 1,371 | 1,377 | 1,383 | 1,391 | 1,394 | 1,397 | 1,400 | 1,403 |
| 항목 | 2033 | 2034 | 2035 | 2036 | 2037 | 2038 | 2039 | 2040 | 2041 |
|---|---|---|---|---|---|---|---|---|---|
| 미국 | 17,646 | 18,125 | 18,616 | 19,121 | 19,640 | 20,172 | 20,719 | 21,281 | 21,858 |
| 프랑스 | 2,131 | 2,155 | 2,179 | 2,203 | 2,228 | 2,253 | 2,278 | 2,304 | 2,330 |
| 독일 | 1,795 | 1,822 | 1,849 | 1,877 | 1,905 | 1,934 | 1,963 | 1,992 | 2,022 |
| 이탈리아 | 1,264 | 1,281 | 1,297 | 1,314 | 1,331 | 1,348 | 1,366 | 1,383 | 1,401 |
| 스페인 | 1,841 | 1,887 | 1,933 | 1,981 | 2,030 | 2,080 | 2,131 | 2,184 | 2,238 |
| 영국 | 2,549 | 2,602 | 2,657 | 2,713 | 2,770 | 2,828 | 2,888 | 2,948 | 3,010 |
| 일본 | 5,037 | 5,047 | 5,058 | 5,069 | 5,080 | 5,091 | 5,102 | 5,113 | 5,124 |
| 중국 | 1,734 | 1,809 | 1,887 | 1,968 | 2,053 | 2,141 | 2,233 | 2,329 | 2,430 |
| 한국 | 1,406 | 1,409 | 1,412 | 1,415 | 1,418 | 1,421 | 1,424 | 1,428 | 1,431 |
● NSCLC, non-squamous, 2L 환자수동사가 목표할 수 있는 NSCLC, non-squamous, 2L 환자수는 GlobalData의 2023년 2월 자료 “Non-Small Cell Lung Cancer(NSCLC), Cell&Gene Therapies 15-Market Assessment and Forecast”를 인용하여 분석하였습니다. 해당 자료에서는 2021년부터 2031년까지의 환자 수를 제시하고 있어 해당 기간의 국가별 CAGR을 고려하여 2041년까지 환자수를 추산하였습니다. 단, 해당 자료에서 한국은 주요국가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한국은 인종적 특성과 의료환경이 가장 유사한 일본과 전체 폐암 환자수 대비 2L 환자수의 비율이 유사할 것으로 보고 비율을 기반으로 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NSCLC, non-squamous ,2L 국가별 환자수] |
| (단위 : 명) |
| 항목 | 2025 | 2026 | 2027 | 2028 | 2029 | 2030 | 2031 | 2032 |
|---|---|---|---|---|---|---|---|---|
| 미국 | 29,508 | 30,141 | 30,751 | 31,321 | 31,884 | 32,468 | 32,992 | 33,677 |
| 프랑스 | 7,163 | 7,240 | 7,316 | 7,387 | 7,453 | 7,516 | 7,574 | 7,652 |
| 독일 | 6,573 | 6,639 | 6,705 | 6,768 | 6,828 | 6,885 | 6,939 | 7,008 |
| 이탈리아 | 3,821 | 3,872 | 3,926 | 3,980 | 4,038 | 4,097 | 4,153 | 4,208 |
| 스페인 | 4,430 | 4,511 | 4,594 | 4,681 | 4,766 | 4,852 | 4,937 | 5,026 |
| 영국 | 6,475 | 6,582 | 6,688 | 6,792 | 6,896 | 7,000 | 7,107 | 7,225 |
| 일본 | 4,895 | 4,920 | 4,947 | 4,975 | 5,004 | 5,028 | 5,039 | 5,070 |
| 중국 | 35,732 | 37,174 | 38,742 | 40,564 | 42,272 | 43,946 | 45,450 | 47,445 |
| 한국 | 1,795 | 1,804 | 1,814 | 1,825 | 1,835 | 1,844 | 1,848 | 1,859 |
| 항목 | 2033 | 2034 | 2035 | 2036 | 2037 | 2038 | 2039 | 2040 | 2041 |
|---|---|---|---|---|---|---|---|---|---|
| 미국 | 34,375 | 35,089 | 35,816 | 36,560 | 37,318 | 38,092 | 38,882 | 39,689 | 40,513 |
| 프랑스 | 7,731 | 7,810 | 7,891 | 7,972 | 8,054 | 8,137 | 8,220 | 8,305 | 8,390 |
| 독일 | 7,077 | 7,148 | 7,219 | 7,291 | 7,363 | 7,436 | 7,510 | 7,585 | 7,660 |
| 이탈리아 | 4,264 | 4,320 | 4,377 | 4,435 | 4,494 | 4,554 | 4,614 | 4,675 | 4,737 |
| 스페인 | 5,117 | 5,209 | 5,303 | 5,399 | 5,497 | 5,596 | 5,697 | 5,800 | 5,905 |
| 영국 | 7,344 | 7,466 | 7,590 | 7,715 | 7,843 | 7,973 | 8,105 | 8,239 | 8,376 |
| 일본 | 5,101 | 5,133 | 5,165 | 5,197 | 5,229 | 5,261 | 5,294 | 5,327 | 5,360 |
| 중국 | 49,527 | 51,701 | 53,970 | 56,339 | 58,811 | 61,393 | 64,087 | 66,900 | 69,836 |
| 한국 | 1,871 | 1,882 | 1,894 | 1,906 | 1,918 | 1,929 | 1.941 | 1,953 | 1.966 |
● TNBC, 2L 환자수동사가 목표할 수 있는 TNBC, 2L 환자수는 GlobalData의 2020년 2월 자료 “HER-2 Negative Breast Cancer : Market Analysis 2018-2028”를 인용하여 분석하였습니다. 해당 자료에서는 2018년부터 2028년까지의 환자 수를 제시하고 있어 해당 기간의 국가별 CAGR을 고려하여 2041년까지 환자수를 추산하였습니다. 단, 해당 자료에서 한국은 주요국가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한국은 인종적 특성과 의료환경이 가장 유사한 일본과 전체 유방암 환자수 대비 2L 환자수의 비율이 유사할 것으로 보고 비율을 기반으로 하여 계산하였습니다.
| [ TNBC, 2L 국가별 환자수] |
| (단위 : 명) |
| 항목 | 2025 | 2026 | 2027 | 2028 | 2029 | 2030 | 2031 | 2032 |
|---|---|---|---|---|---|---|---|---|
| 미국 | 17,883 | 18,039 | 18,185 | 18,328 | 18,507 | 18,687 | 18,869 | 19,053 |
| 프랑스 | 3,639 | 3,656 | 3,673 | 3,688 | 3,705 | 3,722 | 3,739 | 3,756 |
| 독일 | 2,771 | 2,773 | 2,774 | 2,773 | 2,776 | 2,778 | 2,780 | 2,782 |
| 이탈리아 | 8,015 | 8,031 | 8,047 | 8,061 | 8,079 | 8,098 | 8,116 | 8,134 |
| 스페인 | 2,750 | 2,770 | 2,790 | 2,808 | 2,829 | 2,851 | 2,872 | 2,894 |
| 영국 | 3,539 | 3,556 | 3,574 | 3,591 | 3,607 | 3,624 | 3,640 | 3,657 |
| 일본 | 3,975 | 3,968 | 3,960 | 3,951 | 3,946 | 3,940 | 3,935 | 3,929 |
| 중국 | 29,775 | 30,295 | 30,801 | 31,273 | 31,896 | 32,532 | 33,181 | 33,843 |
| 한국 | 3,120 | 3,115 | 3,109 | 3,102 | 3,098 | 3,093 | 3,089 | 3,085 |
| 항목 | 2033 | 2034 | 2035 | 2036 | 2037 | 2038 | 2039 | 2040 | 2041 |
|---|---|---|---|---|---|---|---|---|---|
| 미국 | 19,239 | 19,426 | 19,615 | 19,807 | 19,999 | 20,194 | 20,391 | 20,590 | 20,790 |
| 프랑스 | 3,773 | 3,790 | 3,807 | 3,824 | 3,842 | 3,859 | 3,877 | 3,894 | 3,912 |
| 독일 | 2,785 | 2,787 | 2,789 | 2,792 | 2,794 | 2,796 | 2,799 | 2,801 | 2,803 |
| 이탈리아 | 8,152 | 8,171 | 8,189 | 8,207 | 8,226 | 8,244 | 8,263 | 8,281 | 8,300 |
| 스페인 | 2,916 | 2,938 | 2,960 | 2,983 | 3,005 | 3,028 | 3,051 | 3,074 | 3,097 |
| 영국 | 3,673 | 3,690 | 3,706 | 3,723 | 3,740 | 3,757 | 3,774 | 3,791 | 3,808 |
| 일본 | 3,923 | 3,918 | 3,912 | 3,907 | 3,901 | 3,896 | 3,890 | 3,885 | 3,879 |
| 중국 | 34,517 | 35,206 | 35,908 | 36,624 | 37,354 | 38,099 | 38,858 | 39,633 | 40,423 |
| 한국 | 3,080 | 3,076 | 3,071 | 3,067 | 3,063 | 3,058 | 3,054 | 3,050 | 3,045 |
항암제 투여에 있어 환자의 순응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부작용, 환자-의사 관계, 복용 편의성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사가 목적으로 하고 있는 적응증 및 치료 차수의 경우, 말기암 환자에 해당하므로 부작용이 가장 주요한 인자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유사 ADC의 임상에서의 비율을 고려하였습니다. 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된 Trodelvy의 TNBC, 2L 임상 3상 (ASCENT study, NCT02574455)결과에서 투여군 중 부작용으로 투여를 중단한 비율인 5%를 고려하여 Compliance는 95%로 가정하였습니다.
해당 수치의 경우, 타 ADC의 사례를 통해 일반적인 경우로 판단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Polivy에 관한 내용에서도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 비율은 4.4%로 유사한 수준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Polivy에 관한 부작용으로 인한 Discontinuation Rate에 대한 자료] |
예상 약가의 경우 다음과 같이 추산하였습니다. 미국 1인당 치료비용의 경우 현재 처방중인 고형암 ADC인 Enhertu, Trodelvy, Tivdak, Kadcyla, Padcev의 약가를 평균한 수치를 기반으로 추산하였습니다.
| [ 주요 약물의 예상 약가 - 미 국] |
| 약물 | Package | Price/vial | Expected annual cost (주1) | 비고(투여기준) |
|---|---|---|---|---|
| Enhertu | 100 mg | $2,855 | $248,113 | 3주1회5.4 mg/kg |
| $297,736 | 3주1회6.4 mg/kg | |||
| Trodelvy | 180 mg | $2,541 | $441,650 | 3주2회10 mg/kg |
| Tivdak | 40 mg | $6,958 | $483,747 | 3주1회2 mg/kg |
| Kadcyla | 100 mg | $4,108 | $214,203 | 3주1회3.6 mg/kg |
| 160 mg | $6,566 | $228,247 | ||
| Padcev | 20 mg | $2,909 | $568,813 | 3주3회1.25 mg/kg |
| 30 mg | $4,359 | $681,872 | ||
| 평균 | $395,548 | - | ||
| 주1) | 80kg 기준 계산 수치에 해당합니다. |
타 국가 약가의 경우 한국바이오협회의 자료를 기반으로 추산하여 사용하였습니다. 아래 표는 같은 약에 대해 미국이 타국가에 비하여 몇 % 더 높은 가격으로 설정되어있는가를 기준으로 작성된 자료입니다. (즉, 이하 표에서 200.00%로 기록된 경우 해당 국가에서의 약가는 미국의 절반 수준임을 의미합니다.)
| [ 타 국가 약가 환산 수치] |
| 출처) |
미국, 한국 등 OECD 33개 국가별 약가 수준 비교(한국 바이오협회, 2021.07.14) |
시판중인 5개 ADC(Enhertu, Trodelvy, Tivdak, Kadcyla, Padcev)의 미국 내 약가 평균치인 $395,548에, 각 국가 브랜드 의약품의 미국 대비 약가수준(%)의 역수를 적용하여 국가별 약가를 추정하였습니다. 단, 해당 자료에 제시되어 있지 않은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경우 OECD 평균치를 사용하였고 중국은 보수적 추정을 위해 미국 시장의 1/10을 사용하여 계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계산된 국가별 1인당 연 약가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 [1인당 연 약가 추정] |
| 국가 | 개별국 약가/ 미국 약가 | 최종1인당 연 약가 | 비고 |
|---|---|---|---|
| 미국 | 1/1.0000 | $395,548 | |
| 영국 | 1/3.4936 | $113,221 | |
| 프랑스 | 1/3.4780 | $113,729 | |
| 독일 | 1/2.7975 | $141,393 | |
| 이탈리아 | 1/3.4361 | $115,115 | OECD 평균치 사용 |
| 스페인 | 1/3.4361 | $115,115 | OECD 평균치 사용 |
| 중국 | 1/10.0000 | $39,555 | 미국의1/10 사용 |
| 일본 | 1/3.0741 | $128,671 | |
| 한국 | 1/5.3283 | $74,235 |
약가 추정의 경우, 실제 Enhertu의 사례를 보았을 때 비교적 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예를 들어 영국 내 Enhertu의 약가는 100mg vial당 1,455 파운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80kg기준 연간 약가는 109,250 파운드이며, 환율을 적용하면 약 111,981 달러로서, 상기 표에서 추정한 영국 연간약가인 113,221달러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달러 표시 Enhertu의 영국 내 약가 계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국 1년 Enhertu 약가 환산] |
| 항목 | 계산 | 비고 |
|---|---|---|
| 100 mg vial 가격 (A) | 1,455 GBP | (A) |
| 1회 투약량에 대한 가격 (B) | 6,286 GBP | (B)=((A)/100)*80*5.4 |
| 1년 투약량에 대한 가격(C) | 109,250 GBP | (C)=(B) *365/21 |
| 1년 투약량에 대한 가격 - 달러 환산 (D) | 111,981 USD | (D)=1.25*(C) |
| 주1) | 80kg 기준 계산 수치에 해당합니다. |
| 주2) | 투여 방법인 5.4mg/kg, 3주 1회 투약을 가정하였습니다. |
| 주3) | 환율은 GBP/USD 환율 1.25를 가정하였습니다. |
국가별 공보험/사보험 제도의 특성 차이나 환율 변동 등으로 인해 앞서 추정한 1인당 연 약가 추정에 일부 오차는 발생할 수 있으나 유의미한 차이는 아닐 것으로 판단됩니다.임상 성공 확률의 경우, 다음과 같은 가정을 도입하였습니다. 단, 동사의 기술 이전 시점이 임상 1상 이후임을 고려하여 rNPV 계산에는 Phase 2 (Phase 2 to 3 : 41.5%, Phase 3 to Phase NDA/BLA : 62.5%, Phase 3 to Approval : 100.0%)부터의 성공확률을 가정하였습니다.
| [임상 성공 확률] |
가정을 도입한 인자를 정리하면 상세 인자를 포함하여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파이프라인 가치 추정에 사용한 주요 인자] |
| 구분 | 상세 설명 |
|---|---|
| 적응증 | mCRPC 3L, NSCLC 2L, TNBC 2L |
| Phase Success Rate |
Phase 2 to 3 : 41.5%, Phase 3 to NDA/BLA : 62.5% NDA/BLA to Approval : 100.0% |
| 예상 약가 (연) |
US : $395,548 France : $113,729 Germany : $141,393 Italy : $115,115 Spain : $115,115 UK : $113,221 Japan : $128,671 China : $39,555 Korea : $74,235 |
| Peak Penetration Rate | 19.0% |
| Year of Launch |
6MM : 2035 China, Korea, Japan : 2036 |
| WACC | 13.0% |
주요 추산 중 Peak Penetartion Rate(최대 점유율)과 WACC에 대한 추산은 다음과 같이 진행하였습니다. Peak Penetartion Rate은 Evaluate Pharma의 자료를 재가공한 McKinsey의 자료를 활용하였습니다.
| [Peak Penetration Rate 추산을 위한 근거자료] |
의약품의 시장 점유율은 진입 순서에 의존적인 경향성을 보입니다. 보수적인 추산을 위해 ITC-6146RO의 시장 출시 순서를 3번째로 가정하였습니다. 통상적으로 Peak Sales에 도달할 때 까지 약 7~10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보수적으로 선형적으로 증가하여 출시 10년차에 Peak Penetration Rate에 도달 할 것을 가정하였습니다.
| [연도별 Penetartion Rate 추산] |
| 국가 | 2035 | 2036 | 2037 | 2038 | 2039 | 2040 | 2041 |
| 6MM | 1.90% | 3.80% | 5.70% | 7.60% | 9.50% | 11.40% | 13.30% |
| 동아시아 3국 | 0.00% | 1.90% | 3.80% | 5.70% | 7.60% | 9.50% | 11.40% |
단, 보수적인 추산을 위해 출시 이후, 7년차 까지만 rNPV을 고려하였기에 매출 추정의 경우 2041년까지만 매출액을 추산하였습니다.WACC의 경우, 일차적으로 "Baras AI, Baras AS, Schulman KA. Drug development risk and the cost of capital. Nat Rev Drug Disc. 2012; 11: 347-348. PMID: 22498751. "에서 게재한 자기자본비용(COC)을 대용치로 참고하였습니다.
| [회사의 단계별 COC 비교] |
해당 자료에서, 전임상 단계에 있는 회사의 COC는 17.7%, 임상 단계의 회사는 13.3~13.6%을 보이나 제품 상업화 단계에 있는 회사의 COC는 8.7%로 제시하였습니다.반면, 2025년 2월 PWC 자료를 통해 제약회사들의 WACC 평균치가 7.8~8.3%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제약회사 WACC 평균치] |
이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상업화된 파이프라인을 갖는 기업들의 WACC는 8%내외, 임상 단계의 기업들의 WACC은 13% 내외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대형 컨설팅 기업인 L.E.K.의 2021년 보고서에서 임상 단계의 회사인 Ra Pharma에 대한 할인율이 12.5%가 적용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하여 최종적으로 WACC를 13.0%로 가정하였습니다.
| [L.E.K. 보고서상 Discount Rate] |
위 내용을 통해 계산한 rNPV는 다음과 같습니다.
| [ITC-6146RO에 대한 NPV 및 rNPV] |
| (단위 : USD) |
| 항목 | 수치 |
| NPV | 2,289,371,432 |
| rNPV | 228,034,078 |
향후 임상 1상에서 주요 적응증에 대한 PoC가 완료된 이후 기술이전이 진행되는 것을 가정하였기 때문에 Licensor와 Licensee간의 rNPV 비율을 50:50으로 가정하였습니다. Royalty의 경우 10% 내외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보수적으로 8%로 추산하였습니다. 이후 통상적인 범위에서 Upfront 및 주요 Milestone에 대한 rNPV 비율은 다음과 같이 가정하였습니다.
| [기술이전 구조에 대한 추산] |
| 항목 | 주요 가정 | 전체 rNPV 중 비중 | |
| 로열티 | 매출액의 8% | 24.4% | |
| Development Milestone | 당사 귀속분 중 로열티 제외 분 | 25.6% | |
| Upfront | Development Milestone의 35.0% | 9.2% | |
| Phase 2 Initiation | Development Milestone의 25.0% | 6.4% | |
| Phase 3 Initiation | Development Milestone의 15.0% | 3.8% | |
| Regulatory Submission | Development Milestone의 5.0% | 1.3% | |
| US/EU Market Approval | Development Milestone의 15.0% | 1.9% | |
| China, Korea, Japan Market Approval | Development Milestone의 5.0% | 1.3% | |
| Sales Milestone | 해당 추산에서는 제외 | - | |
이에 따라 배분된 rNPV 배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rNPV 배분액] |
| (단위 : USD) |
| 항목 | 수치 |
| Upfront | 20,429,085 |
| Phase 2 Initiation | 14,592,203 |
| Phase 3 Initiation | 8,755,322 |
| Regulatory Submission | 2,918,441 |
| US/EU Market Approval | 8,755,322 |
| China, Korea, Japan Market Approval | 2,918,441 |
이렇게 계산된 rNPV를 다시 할인율을 기반으로 현가화를 시켜서 추정한 기술이전의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 당사 수취금액의 경우 전체 딜 중 항체개발회사인 와이바이오로직스와 7:3으로 수익을 배분한 이후의 금액을 의미합니다.
| [기술이전 예상 규모] |
(단위 : 백만원)
| Development Milestone | 예상 시점 | 딜 규모 | 인투셀 수취 금액 |
|---|---|---|---|
| Upfront | 2027-05 | 27,375 | 19,162 |
| 임상 2상 시작 | 2028-02 | 52,987 | 37,091 |
| 임상 3상 시작 | 2031-10 | 124,906 | 87,435 |
| NDA/BLA | 2034-11 | 53,164 | 37,215 |
| Approval | 2035-08 | 288,364 | 201,854 |
| Approval(China, Korea, Japan) | 2036-08 | 108,617 | 76,032 |
| Total | 655,413 | 458,789 | |
③ 기타 영업수익기타 영업수익의 경우, 동사가 보유한 부동산에 의거한 임대 수익으로 현재 발생중인 비용과 유사하게 발생할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나) 영업비용 추정영업비용의 경우, 현재 보유한 파이프라인 ITC-6146RO에 자금, 후속 플랫폼 개발 및 고도화, 그외 영업비용으로 나누어서 지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 기존 파트너사에서 당사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하는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는 당사의 비용이 투입되지 않기에 해당 부분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ITC-6146RO에 대한 비임상/임상 비용에 대한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 비임상/임상 시료 생산 | 1,099,872,168 | 99,646,762 | - | - |
| 비임상 시험 평가 | 2,092,210,298 | - | - | - |
| 임상 1상 관련 비용 | 677,732,486 | 2,980,868,000 | 2,980,868,000 | 1,490,430,480 |
| 합계 | 3,869,814,951 | 3,080,514,762 | 2,980,868,000 | 1,490,430,480 |
각 비용의 경우 현재 CRO, CMO와 체결된 계약 등을 기반으로 추정하였습니다. 단, 기술 이전 시점 및 기술 이전 조건에 따라 임상 1상의 비용 중 일부를 동사가 지속적으로 부담해야할 것으로 판단하여 보수적으로 임상 1상 완료 까지 반영하였습니다. 임상 1상 관련 비용의 세부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수치는 현재 당사가 외부업체와 체결한 계약 조건 등을 토대로 추산한 항목입니다. 초기 임상이 세팅된 이후 부터는 임상 사이트 및 CRO에 관련된 비용만 지급되기 때문에 향후 감소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시료 생산비용의 경우 위에 별도 기재하였기에 제외하였습니다.)
| (단위: 원) |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 FDA IND Submission | 87,005,866 | |||
| 임상 CRO | 489,691,400 | 428,868,000 | 428,868,000 | 214,430,480 |
| 임상 Site | 2,552,000,000 | 2,552,000,000 | 1,276,000,000 | |
| Protocol, IB | 13,310,000 | |||
| Pharmacometrics | 21,725,220 | |||
| 기타 | 66,000,000 | |||
| 합계 | 677,732,486 | 2,980,868,000 | 2,980,868,000 | 1,490,430,480 |
후속 플랫폼 개발 및 고도화의 경우, Non-GLP Tox에 대한 비용 등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동사는 후속 플랫폼으로 Liganded ADC 등을 개발 중에 있으며 기존 OHPAS Linker의 기술 사업화 사례를 보았을 때 신규 플랫폼 관련 Non-GLP Tox의 중요도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관련 비용은 다음과 같이 추산하고 있습니다.
| (단위: 원) |
| 항목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Non-GLP Study 1 | - | 1,449,595,632 | - | - | - |
| Non-GLP Study 2 | - | 869,757,379 | 289,919,126 | - | - |
| Non-GLP Study 3 | - | 289,919,126 | 869,757,379 | - | - |
| 소 계 (원화 환산) | - | 2,609,272,138 | 1,159,676,506 | - | - |
또한, 해당 관련 플랫폼의 Human PoC까지 진행하기 위하여 상세하게 다음과 같이 후속 플랫폼 파이프라인에 대한 비용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단위: 원) |
| 구분 | 항목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
| 소계 (원화기준) | 소계 (원화기준) | 소계 (원화기준) | 소계 (원화기준) | 소계 (원화기준) | ||
| 비임상 /임상용 시료 생산 | MCB | - | - | - | 327,630,000 | 174,870,000 |
| Antibody | - | - | - | 910,765,244 | 3,602,071,810 | |
| Linker-Toxin | - | - | - | 380,359,000 | 342,731,800 | |
| ADC DS/DP | - | - | - | - | 4,633,548,769 | |
| 소 계 (원화 환산) | - | - | - | 1,618,754,244 | 8,753,222,380 | |
| 비임상 시험 | 약물상호작용 | - | - | - | 3,350,000 | - |
| Mouse 독성 | - | - | - | 4,556,000 | - | |
| GLP Tox | - | - | - | 167,433,000 | 7,805,567,000 | |
| PDX | - | - | - | - | 94,242,200 | |
| 소 계 (원화 환산) | - | - | - | 175,339,000 | 7,899,809,200 | |
| IND/임상1상/컨설팅 | pre-IND 미팅 | - | - | - | - | 20,100,000 |
| IND Dossier | - | - | - | - | - | |
| 임상 CRO | - | - | - | - | 536,000,000 | |
| Clinic Trial | - | - | - | - | - | |
| 임상개발전략 | - | - | - | - | 268,670,000 | |
| Medical Affair | - | - | - | - | - | |
| 소 계 (원화 환산) | - | - | - | - | 824,770,000 | |
| 비임상 ~ 임상1상 합계 (원화 환산) | - | - | - | 1,794,093,244 | 17,477,801,580 | |
관련 내용을 종합한 연구개발비에 대한 지출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제11기) | 2026년(제12기) | 2027년(제13기) | 2028년(제14기) |
|---|---|---|---|---|
| B7-H3 파이프라인 | 3,870 | 3,081 | 2,981 | 1,490 |
| Liganded ADC 파이프라인 | - | - | 1,794 | 17,478 |
| 플랫폼기술 사업화를 위한 시험분석 (Non-GLP Tox) | 3,259 | 1,160 | - | - |
| 플랫폼기술 연구비 (기반 연구) | 3,650 | 3,650 | 650 | 650 |
| 합계 | 10,779 | 7,890 | 5,425 | 19,618 |
그외 운영 비용에 대한 추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 해당 운영 비용의 경우 R&D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단위: 원) |
| 비목 | 세목 | 2025 | 2026 | 2027 | 2028 |
|---|---|---|---|---|---|
| 인건비 | 급여 | 3,269,463,922 | 3,839,947,040 | 4,523,194,137 | 5,265,166,076 |
| 상여금 | 27,235,368 | 33,146,681 | 39,581,037 | 46,575,962 | |
| 성과급 | 272,455,327 | 345,695,781 | 404,712,951 | 468,767,599 | |
| 퇴직급여 | 457,260,078 | 510,723,006 | 567,777,077 | 628,629,390 | |
| 계 | 4,026,414,696 | 4,729,512,508 | 5,535,265,202 | 6,409,139,026 | |
| 운영경비 | 복리후생비 | 535,437,519 | 622,314,881 | 712,979,721 | 807,586,646 |
| 여비교통비 | 68,612,139 | 79,744,795 | 91,362,787 | 103,485,926 | |
| 통신비 | 23,778,594 | 27,636,787 | 31,663,181 | 35,864,642 | |
| 수도열광비 | 111,395,012 | 129,469,399 | 148,331,751 | 168,014,234 | |
| 접대비 | 22,087,351 | 25,671,132 | 29,411,150 | 33,313,784 | |
| 세금과공과금 | 32,591,001 | 37,879,051 | 43,397,637 | 49,156,169 | |
| 수선비 | 73,258,134 | 85,144,626 | 97,549,317 | 110,493,361 | |
| 보험료 | 20,994,449 | 24,400,902 | 27,955,861 | 31,665,388 | |
| 차량유지비 | 20,161,001 | 23,432,222 | 26,846,054 | 30,408,319 | |
| 운반비 | 42,281,342 | 49,141,697 | 56,301,134 | 63,771,861 | |
| 교육훈련비 | 35,356,955 | 41,093,794 | 47,080,734 | 53,327,986 | |
| 도서인쇄비 | 4,612,889 | 5,361,353 | 6,142,447 | 6,957,502 | |
| 소모품비 | 31,021,715 | 36,055,140 | 41,308,001 | 46,789,255 | |
| 지급수수료 | 873,781,652 | 895,626,193 | 918,016,848 | 940,967,269 | |
| 계 | 1,895,369,753 | 2,082,971,971 | 2,278,346,623 | 2,481,802,341 | |
| 총계 | 5,921,784,448 | 6,812,484,479 | 7,813,611,825 | 8,890,941,368 | |
운영 비용 중 인건비는 매년 7~8명씩 인력을 추가 채용하여 2028년에는 약 72명 규모의 인력(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43명 대비 167% 증가)을 갖추는 것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운영경비는 2024년 사용실적 대비 생산자물가 상승률 2.5%과 인원증가율 연 평균 13%를 적용하여 2028년까지의 비용을 추정하였습니다.(다) 영업외손익 추정영업외손익은 대부분 이자수익, 이자비용, 외환차익, 외환차손 등입니다. 외환차익/손익은 주로 해외 거래처들과의 일상적인 거래에서 발생하는 회계적 손익으로 2024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이자비용은 현재 단기차입금 100억원에 대한 비용이 연간 약 4억원 발생하고 있으나 흑자전환 시점인 2027년에는 차입금을 전액 상환하여 추가적인 이자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 라 ) 그 외 비용
2024년말 기준 예상 이월결손금 및 2025~2026년의 결손금 합계가 2027년, 2028년의 법인세차감전이익 합계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어 법인세비용을 가정하지 않았습니다.
바. 기상장(등록)기업과의 비교참고 정보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인투셀의 지분증권 평가를 위하여 산업 및 사업 유사성, 영업성과 시현, 일반기준, 평가결과 유의성 검토 등을 통해 총 5개사를 ㈜인투셀의 기업가치 산정을 위한 최종 비교기업으로 선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최종 선정된 비교기업들은 ㈜인투셀과 일정 수준의 사업 구조, 시장점유율, 인력 수준, 재무안정성, 경영진, 경영전략 등에서 차이가 존재합니다. 투자자들은 비교기업 현황, 참고 정보 등을 기반으로 투자의사 결정을 하는 경우 이와 같은 차이 사항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유사회사의 주요 재무현황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홈페이지 (http://dart.fss.or.kr) 에 공시된 각 사의 공시자료를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1) 유사회사의 주요 재무현황
| [동사 및 유사기업 2024년 온기 기준 요약 재무 현황]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동사 | 한미약품 | 대웅제약 | HK이노엔 | 에이프릴바이오 |
|---|---|---|---|---|---|
| 회계기준 | K-IFRS 개별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개별 | K-IFRS 개별 |
| [유동자산] | 13,495 | 746,306 | 612,792 | 385,468 | 96,626 |
| [비유동자산] | 10,216 | 1,274,534 | 1,364,185 | 1,504,107 | 2,973 |
| 자산총계 | 23,711 | 2,020,840 | 1,976,977 | 1,889,575 | 99,599 |
| [유동부채] | 13,508 | 682,759 | 629,416 | 463,965 | 8,482 |
| [비유동부채] | 2,682 | 97,330 | 420,577 | 174,233 | 129 |
| 부채총계 | 16,190 | 780,089 | 1,049,993 | 638,198 | 8,611 |
| [자본금] | 6,642 | 32,027 | 28,966 | 14,452 | 22,436 |
| 자본총계 | 7,521 | 1,240,752 | 794,640 | 1,251,377 | 90,988 |
| 매출액 | 2,905 | 1,495,502 | 1,422,683 | 897,142 | 27,514 |
| 영업이익 | (9,790) | 216,186 | 147,942 | 88,224 | 16,869 |
| 당기순이익 | (9,913) | 124,273 | 24,735 | 61,580 | 20,005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
| 주1) | 연결재무제표 작성 법인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연결법인의 당기순이익은 지배주주순이익을 적용하였습니다. |
| [동사 및 유사기업 2023년 기준 요약 재무 현황]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동사 | 한미약품 | 대웅제약 | HK이노엔 | 에이프릴바이오 |
|---|---|---|---|---|---|
| 회계기준 | K-IFRS 개별 | K-IFRS 연결 | K-IFRS 연결 | K-IFRS 개별 | K-IFRS 개별 |
| [유동자산] | 17,403 | 730,624 | 574,824 | 432,831 | 66,728 |
| [비유동자산] | 8,540 | 1,168,045 | 1,195,486 | 1,415,159 | 12,974 |
| 자산총계 | 25,943 | 1,898,668 | 1,770,311 | 1,847,991 | 79,702 |
| [유동부채] | 10,702 | 704,763 | 667,117 | 595,013 | 21,746 |
| [비유동부채] | 2,014 | 93,695 | 190,912 | 49,331 | 209 |
| 부채총계 | 12,716 | 798,458 | 858,030 | 644,344 | 21,954 |
| [자본금] | 6,499 | 31,405 | 28,966 | 14,452 | 21,574 |
| 자본총계 | 13,227 | 955,442 | 767,303 | 1,203,646 | 57,747 |
| 매출액 | 1,616 | 1,490,887 | 1,375,329 | 828,908 | - |
| 영업이익 | (17,390) | 220,691 | 122,592 | 65,930 | (13,388) |
| 당기순이익 | (16,775) | 146,231 | 121,739 | 47,199 | (14,130)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
| 주1) | 연결재무제표 작성 법인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연결법인의 당기순이익은 지배주주순이익을 적용하였습니다. |
(2) 유사회사의 주요 재무비율
| [동사 및 유사기업 2024년 온기 주요 재무비율] |
| 구 분 | 동사 | 한미약품 | 대웅제약 | HK이노엔 | 에이프릴바이오 | |
|---|---|---|---|---|---|---|
| 성장성 비율 | 매출액증가율 | 79.7 | 0.3 | 3.4 | 8.2 | 흑자전환 |
| 영업이익증가율 | 영업손실 | (2.0) | 20.7 | 33.8 | 흑자전환 | |
| 당기순이익증가율 | 당기순손실 | (17.0) | (79.7) | 30.5 | 흑자전환 | |
| 총자산증가율 | (8.6) | 6.4 | 11.7 | 2.3 | 25.0 | |
| 활동성 비율 | 총자산회전율 | 0.1 | 0.8 | 0.8 | 0.5 | 0.3 |
| 매출채권 회전율 | 306.1 | 7.3 | 7.2 | 6.8 | 24.7 | |
| 재고자산 회전율 | N/A | 5.1 | 5.7 | 5.6 | N/A | |
| 수익성 비율 | 매출액영업이익률 | 영업손실 | 14.5 | 10.4 | 9.8 | 61.3 |
| 매출액순이익률 | 당기순손실 | 8.1 | 1.7 | 6.9 | 72.7 | |
| 총자산순이익률 | 당기순손실 | 6.2 | 1.3 | 3.3 | 22.3 | |
| 자기자본순이익률 | 당기순손실 | 11.0 | 3.2 | 5.0 | 26.9 | |
| 안정성 비율 | 유동비율 | 99.9 | 109.3 | 97.4 | 83.1 | 1,139.2 |
| 부채비율 | 215.2 | 62.9 | 132.1 | 51.0 | 9.5 | |
| 차입금의존도 | 35.7 | 7.8 | 52.9 | 13.9 | 0.1 |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
| 주1) | 연결재무제표 작성 법인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연결법인의 당기순이익은 지배지주순이익을 적용하였습니다. |
| [동사 및 유사기업 2023년 온기 주요 재무비율] |
| 구 분 | 동사 | 한미약품 | 대웅제약 | HK이노엔 | 에이프릴바이오 | |
|---|---|---|---|---|---|---|
| 성장성 비율 | 매출액증가율 | N/A | 12.0 | 7.4 | (2.1) | N/A |
| 영업이익증가율 | 영업손실 | 39.6 | 28.0 | 25.5 | 16.7 | |
| 당기순이익증가율 | 당기순손실 | 76.6 | 188.2 | 23.8 | 57.7 | |
| 총자산증가율 | (22.2) | (1.3) | 13.2 | 2.5 | 12.2 | |
| 활동성 비율 | 총자산회전율 | 0.1 | 0.8 | 0.8 | 0.5 | N/A |
| 매출채권 회전율 | 544.2 | 8.3 | 7.6 | 5.9 | N/A | |
| 재고자산 회전율 | N/A | 5.4 | 6.1 | 6.2 | N/A | |
| 수익성 비율 | 매출액영업이익률 | 영업손실 | 14.8 | 8.9 | 8.0 | 영업손실 |
| 매출액순이익률 | 당기순손실 | 9.8 | 8.9 | 5.7 | 당기순손실 | |
| 총자산순이익률 | 당기순손실 | 7.6 | 7.3 | 2.6 | (18.7) | |
| 자기자본순이익률 | 당기순손실 | 16.0 | 17.7 | 4.0 | (22.3) | |
| 안정성 비율 | 유동비율 | 162.6 | 103.7 | 86.2 | 72.7 | 306.9 |
| 부채비율 | 96.1 | 83.6 | 111.8 | 53.5 | 38.0 | |
| 차입금의존도 | 15.2 | 9.8 | 24.9 | 4.1 | 0.4 | |
| (자료) | 전자공시시스템(DART) |
| 주1) | 연결재무제표 작성 법인의 경우 연결재무제표 수치를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연결법인의 당기순이익은 지배지주순이익을 적용하였습니다. |
| 【 재무비율 산정방법 】 |
| 구 분 | 산 식 | 설 명 |
| [안정성 비율] | ||
| 유동비율 | 당기말 유동자산 ──────── ×100당기말 유동부채 | 유동비율은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의 비율, 즉 단기채무에 충당할 수 있는 유동성 자산이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여신취급시 수신자의 단기지급능력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이용되어 은행가비율(Banker's ratio)이라고도 합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단기지급능력은 양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 부채비율 | 당기말 총부채 ──────── ×100당기말 자기자본 | 타인자본과 자기자본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재무구조지표로서 일반적으로 동 비율이 낮을수록 재무구조가 건전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입장은 여신자 측에서 채권회수의 안정성만을 고려한 것이며 기업경영의 측면에서는 단기적 채무변제의 압박을 받지않는 한 투자수익률이 이자율을 상회하면 타인자본을 계속 이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 차입금의존도 | 당기말 차입금 등 ──────── ×100당기말 총자본 | 총자본 중 외부에서 조달한 차입금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차입금의존도가높은 기업일수록 금융비용부담이 가중되어 수익성이 저하되고 안정성도 낮아지게 됩니다. |
| [수익성 비율] | ||
| 매출액 영업이익률 | 당기 영업이익 ─────── ×100당기 매출액 |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 의한 성과를 판단하기 위한 지표로서 제조 및 판매활동과 직접 관계가 없는 영업외손익을 제외한 순수한 영업이익만을 매출액과 대비한것으로 영업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따라서 이 지표가 높을수록 매출액이 증가할 때의 영업이익의 증가폭이 커지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영업의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
| 매출액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 ×100당기 매출액 | 매출액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 또한 영업으로 인한 효과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매출총이익률, 매출 경상이익률과 비교하여 기타 영업외 자금조달이나 부수활동을 통해 비효율적으로 누수될 수 있는 기업의성과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
| 총자산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 ×100(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 당기순이익의 총자산에 대한 비율로서 ROA(Return on Assets)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기업의 계획과 실적간 차이 분석을 통한 경영활동 평가나 경영전략 수립 등에 많이 사용되는 지표입니다. |
| 자기자본 순이익률 | 당기 당기순이익──────── ×100(기초자기자본+기말자기자본)/2 | 자기자본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자본 조달 특성에 따라 동일한 자산구성하에서도 서로 상이한 결과를 나타내므로 자본구성과의 관계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지표입니다. |
| [성장성 비율] | ||
| 매출액 증가율 | 당기매출액 ────── ×100 - 100전기매출액 | 전년도 매출액에 대한 당해연도 매출액의 증가율로서 기업의 외형적 신장세를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경쟁기업보다 빠른 매출액 증가율은 결국 시장점유율의 증가를 의미하므로 경쟁력 변화를 나타내는 척도의 하나가 됩니다. |
| 영업이익 증가율 | 당기영업이익 ─────── ×100 - 100전기영업이익 | 전년도 영업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영업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 당기순이익 증가율 | 당기순이익 ────── ×100 - 100전기순이익 | 전년도 당기순이익에 대한 당해연도 당기순이익의 증가율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 총자산 증가율 | 당기말총자산 ─────── ×100 - 100전기말총자산 | 기업에 투하 운용된 총자산이 당해연도에 얼마나 증가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전체적인 성장척도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
| [활동성 비율] | ||
| 총자산 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총자산+기말총자산)/2 | 총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에 투하한 총자산의 운용효율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재고자산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재고자산+기말재고자산)/2 | 재고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재고자산의 소진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 매출채권회전율 | 당기 매출액──────────────(기초매출채권+기말매출채권)/2 | 매출채권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매출채권의 회수현황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 지표입니다. |
2. 평가기관
| 구분 | 증권회사(분석기관) | |
|---|---|---|
| 회사명 | 고유번호 | |
| 대표주관회사 | 미래에셋증권㈜ | 00111722 |
3. 평가의 개요 가. 개요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기업실사(Due-Diligence) 결과를 기초로 ㈜인 투셀의 보통주 1,500,000주를 총액인수 및 모집하기 위하여 동사의 지분증권을 평가함에 있어 최근 3사업연도 감사보고서 등의 관련 자료를 참고하여 동사가 속한 산업의 산업동향, 발행회사의 재무상태 및 영업실적, 비교회사의 주가 등 주식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항을 분석하여 평가하였습니다.
나. 평가일정
| 구 분 | 일 시 |
|---|---|
| 대표주관계약 체결 | 2020년 02월 24일 |
| 기업실사 | 2020년 02월 24일~ 2025년 03월 24일 |
| 상장예비심사 신청 | 2024년 08월 26일 |
| 상장예비심사 승인 | 2025년 01월 16일 |
| 증권신고서 제출 | 2025년 03월 24일 |
| 정정 증권신고서 제출 | 2025년 04월 10일 |
다. 기업실사 참여자
(1) 대표주관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회사명 | 소속 | 직책 | 성명 | 담당업무 | 실사기간 | 경력 |
|---|---|---|---|---|---|---|
| 미래에셋증권㈜ | IPO본부 | 본부장 | 성주완 | IPO 총괄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기업금융경력 28년 |
| IPO3팀 | 팀장 | 조인직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총괄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기업금융경력 21년 | |
| 부장 | 안선홍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책임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기업금융경력 10년 | ||
| 차장 | 허승록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담당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기업금융경력 9년 | ||
| 차장 | 이정희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담당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기업금융경력 6년 | ||
| 과장 | 박기석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실무 담당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기업금융경력 6년 |
(2) 발행회사 기업실사 참여자
| 회사명 | 직책 | 성명 | 담당업무 | 실사업무 분장 | 참여기간 | 주요경력 |
| ㈜인투셀 | 대표이사 | 박태교 | 경영총괄 | 기업실사 대응 총괄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 인투셀 대표이사 ('15.04~ 현재)-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수석부사장 /CTO ('06.05~'15.03)- LG생명과학 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95.09~'06.04) |
| 부사장 | 유요섭 | CTO | 기업실사 대응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 인투셀 부사장 ('20.04~현재)- ORIC Pharmaceuticals 의약화학 연구위원 ('15.01~'20.03)- Amgen SF 의약화학 수석연구원('04.10~'14.12) | |
| 전무 | 문성주 | CSO | 기업실사 대응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 인투셀 전무 ('21.10~현재)- Ambrx 연구위원 ('17.10~'21.09)- Astellas Pharma 수석연구원('10.11~'17.09)- Immunomedics 수석연구원('05.11~'10.09) | |
| 상무 | 이중원 | CDO | 기업실사 대응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 인투셀 상무 ('24.01~현재)- 유틸렉스 면역항암항체 개발담당이사 ('15.11~'23.12)- 국립암센터 ('15.04~'15.10)-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Staff Scientist ('09.04~'15.03) | |
| 전무 | 서영석 | CFO | 기업실사 대응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 인투셀 전무 ('19.06~현재)- 브레인자산운용 경영관리본부장 CFO, 고유자산운용 ('17.12~'19.2)- LIG투자증권 법인/금융상품/Retail영업 - 총괄 상무 ('08.07~'17.12)- 우리투자증권 법인영업 총괄팀장 ('05.04~'08.06)- LG투자증권 법인영업 금융상품 영업 ('94.12~'05.03) | |
| 이사 | 최재희 | 경영관리센터장 | 기업실사 대응 | 2020년 02월 24일 ~ 2025년 04월 10일 | - 인투셀 이사 ('21.04~현재)- NH투자증권 법인영업부 ('15.01~'21.03)- 우리투자증권 전략기획/혁신추진부 ('05.02~'14.12)- LG투자증권 영업부/고객지원부 ('99.06~'05.01) |
라. 기업실사 이행상황 대표주관회사인 미래에셋증권㈜는 ㈜인투셀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인투셀에 방문하여 상장예비심사신청 등을 위한 기업실사(Due-Diligence)를 실시하였으며, 상장예비심사 승인 이후부터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까지 상장 관련 증권신고서 작성 및 마케팅을 위한 실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기업실사 주요 일정 및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의 첨부서류인 「기업실사」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 주관회사 내부위원회 논의 사항동사의 금번 공모의 경우 주관회사 내부위원회 개최는 해당사항 없습니다. 미래에셋증권 사내규정 중 심사일반규정 "[별표1]위원회, 운영위원회 승인 금융투자의 건" 내용에 의거하여 IPO의 경우 상장예비심사 신청시 공모금액 3,000억원 초과 딜의 경우 투자심사운영위원회의 승인 금융 투자의 건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번 공모의 경우 공모금액이 3,000억원에 미달하기 때문에 미래에셋증권㈜ 내부적으로 투자심사운영위원회의 승인 절차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총액인수계약 체결을 위하여 IPO본부장의 승인 및 법무담당, 준법지원담당, 기업금융심사담당, 준법감시담당, 리스크관리담당의 협조를 통해 금번 공모의 지분증권 관련 총액인수를 검토하고 진행하였습니다. 금번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래에셋증권㈜는 동 개정내용과 관련된 내부 기준을 마련하여 내부규정을 개정할 계획에 있는 상황임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한편, 금번 개정된 금융투자협회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를 경우 금번 공모와 같이 수요예측을 통하여 공모가격을 결정하는 경우 동 공모가격의 결정(공모희망가격의 범위 산정 및 수요예측 결과의 반영을 포함)에 대한 내부기준을 마련하고 이에 따라 공모가격의 결정을 진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 개정 규정 부칙 제2조제2항에 따라 동 내용은 2024년 10월 1일 이후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하는 건부터 적용하도록 함에 따라 금번 (주)인투셀 IPO 공모의 경우 대표주관계약 체결일이 2020년 02월 24일임에 따라 해당 개정된 규정의 적용을 받지 않는 상황입니다. 금번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래에셋증권㈜는 동 개정내용과 관련된 내부 기준을 마련하여 내부규정을 개정할 계획에 있는 상황임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바. 기업공개(IPO) 관련 평가 의견 (1)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중요 확약 사항(가) 최대주주등 및 기존주주들 간 공동목적보유확약을 통한 경영안정성 강화
동사는 경영의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최대주주, 임원 뿐만 아니라 전략적투자자(SI)를 대상으로 공동목적보유확약(3년)에 관하여 논의를 완료하였으며, 해당 사실을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내용에 반영하였습니다.
| [공동목적보유확약 체결 대상자] |
| (단위: 주) |
| 주주명 | 관계 | 공모전 | 공모후 | 공동목적보유확약 | 공동목적보유 확약 주요 내용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확약 주식수 | 지분율 | 확약 기간 | |||
| 박태교 | 최대주주 본인 | 2,900,000 | 21.83% | 2,900,000 | 19.56% | 2,900,000 | 19.56% | 3년 |
1. 주주 박태교 및 그 공동목적보유확약자는 주식회사 인투셀의 안정적 지배구조 구축 및 소액주주 보호를 위하여, 상장 후 3년간 보유주식을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보유하기로 하며, 한국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이외에는 위 기간 내에 의무보유한 주식을 인출하거나 양도하지 아니한다.2. 주주 박태교는 어느 공동목적보유확약자가 제1항의 기간 내에 보유 주식을 매각하고자 하는 경우 우선매수권을 가지며, 주주 박태교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하여 매수한 주식은 제1항의 기간까지 의무보유하기로 한다.3. 주식회사 인투셀의 주주총회 개최 시, 공동목적보유확약자는 주주 박태교에게 의결권을 위임하거나 공동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기로 확약한다. |
| 박종수 | 최대주주 자 | 38,000 | 0.29% | 38,000 | 0.26% | 38,000 | 0.26% | ||
| 박종규 | 최대주주 자 | 38,000 | 0.29% | 38,000 | 0.26% | 38,000 | 0.26% | ||
| 김중호 | 최대주주 처 | 12,000 | 0.09% | 12,000 | 0.08% | 8,000 | 0.05% | ||
|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계 | 2,988,000 | 22.49% | 2,988,000 | 20.15% | 2,988,000 | 20.15% | |||
| 이향숙 | 미등기임원 | 285,040 | 2.15% | 285,040 | 1.92% | 285,040 | 1.92% | ||
| 김선영 | 미등기임원 | 207,960 | 1.57% | 207,960 | 1.40% | 207,960 | 1.40% | ||
| 유요섭 | 등기임원 | 144,000 | 1.08% | 144,000 | 0.97% | 144,000 | 0.97% | ||
| 서영석 | 등기임원 | 76,400 | 0.58% | 76,400 | 0.52% | 76,400 | 0.52% | ||
| 최재희 | 미등기임원 | 40,400 | 0.30% | 40,400 | 0.27% | 40,400 | 0.27% | ||
| 임원 합계 | 753,800 | 5.67% | 753,800 | 5.08% | 753,800 | 5.08% | |||
| 리가켐바이오 | 전략적투자자(SI) | 440,000 | 3.31% | 440,000 | 2.97% | 440,000 | 2.97% | ||
| 합계 | 4,181,800 | 31.48% | 4,181,800 | 28.20% | 4,177,800 | 28.17% | - | - | |
| 주) |
그 외 임원에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 또한 3년간의 의무보유확약 및 의결권 공동목적보유확약 대상주식에 포함되었으며, 상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
(2) 한국거래소 상장규정에 따른 사업모델기업 특례 동사는 한국거래소 상장규정에 따른 사업모델기업 특례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사. 과 거 3년간 주식의 발행 내역
| (단위:주, 원) |
| 주식발행일자 | 발행형태 및방식 | 주식종류 | 총발행수 | 주당발행가액 | 발행 후 총 유통주식수 | 발행관련중요계약조건 | 주요 투자자,행사자 | 비고 | ||
| 보통주식 | 우선주 | 합계 | ||||||||
| 2022.09.06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식 | 12,975,100 | 4,750 | 12,975,100 | - | 12,975,100 | - | 직원 | |
| 2023.11.07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식 | 12,997,700 | 4,750 | 12,997,700 | - | 12,997,700 | - | 직원 | |
| 2024.05.08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식 | 13,044,940 | 4,750 | 13,044,940 | - | 13,044,940 | - | 임직원 | |
| 2024.08.12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보통주식 | 13,049,980 | 4,750 | 13,049,980 | - | 13,049,980 | - | 직원 | |
| 2024.08.17 | 제3자배정 유상증자 | 보통주식 | 13,284,094 | 17,000 | 13,284,094 | - | 13,284,094 | - | ㈜광혁건설, (주)올스웰인베스트, 기타 개인 | |
4. 기업실사 결과 및 평가내용 가. 영업현황 (1) 시장의 규모 및 산업의 성장잠재력동사가 개발 중에 있는 ADC는 앞으로 항암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이는 분야입니다. 향후 상세 분석에 앞서 해당 자료는 가장 공신력 있는 조사기관이자 CRO인 IQVIA의 2024년 5월 자료를 활용하였습니다. 관련 항암제 시장의 규모 및 성장세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3년 $223 B(한화 295조원)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되며 연 11.5~14.5% 성장하여 2028년 $409 B(한화 542조원)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전체 시장 중 미국이 지속적으로 가장 큰 시장 비율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23년 $99 B(한화 131조원)에서 2028년 $180 B(한화 238조원)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2028년까지 총 6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 수치는 2022년에서 2023년 성장세에서 미세하게 감소한 수치가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암종별 시장 규모는 다음과 같이 예상됩니다.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5개의 암종은 유방암/비소세포폐암/다발골수종/전립선암/신장암 입니다. 별도 기술할 바와 같이 동사의 주력 파이프라인인 ITC-6146RO의 경우, 이 중 3개의 암종을 타겟으로 하고 있기에 충분한 시장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최근 10년간 시작된 임상시험의 개수을 보면 동사가 개발하고 있는 ADC 관련 임상이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2년간 큰 폭으로 임상 건수가 증가했다는 측면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분야 중 하나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ADC 관련 시장 현황에 대해 상세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5년간 연평균 22%로 임상시험의 수가 늘었으며 현재 200개 이상의 임상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 동사가 속한 시장이 가장 주목받는 시장임과 동시에 경쟁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시장임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조사결과로 판단됩니다. IQVIA 는 향후 신규 타겟에 대한 연구 개발/Payload의 변화/타겟 암종의 변화 등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구체 적인 시장 규모에 대해서는 Evaluate Pharma의 자료를 참고하였습니다. ADC 시장 규모는 2023년 약 $10 B에서 2028년 $30 B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25%로 예측됩니다. 2028년 전체 항암제 시장의 규모가 앞서 $409 B로 추산되고 있음을 고려하였을 때 향후 전체 항암제 시장의 7~8% 수준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nhertu®, Trodelvy®, Padcev®등 블록버스터가 된 주요 ADC 약물의 매출은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최근 각광받고 있는 대표적인 ADC 약물인 Enhertu®는 2028년에 90억 달러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되어 연평균 성장률(CAGR) 30%에 이르는 고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하 각 회사에서 추측하고 있는 자료에 대한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자료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2) 시장 경쟁 상황
앞서 기재한 바와 같이 최근 ADC 시장은 혁신적인 항암 치료법으로 주목받으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ADC는 항체의 표적 특이성과 약물의 강력한 세포독성을 결합한 기술로, 암세포를 정확하게 공격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치료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이러한 특징을 바탕으로 ADC 시장은 여러 가지 특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급격한 시장 성장: ADC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높은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러 시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ADC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CAGR) 2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는 ADC 기술의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되면서, 다양한 암종에 대한 치료제로 승인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암종에 대한 적용: 초기에는 특정 유형의 암에 국한되어 있었던 ADC 치료제가 이제는 다양한 암종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유방암, 비호지킨 림프종, 폐암 등 여러 암종에 대한 ADC 치료제가 개발 중이며, 이미 여러 가지 적응증에 대해 승인된 제품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확장은 ADC가 여러 암종에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음을 입증하며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면역항암제와의 병용투여에서 높은 시너지 효고를 보인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기술 혁신과 개선 : ADC 기술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항체, 링커, 약물의 각 구성 요소가 개선되면서 ADC의 안정성, 효능, 표적 특이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특히, 새로운 링커 기술은 약물이 암세포에 도달하기 전에 분해되지 않도록 하여,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R&D) 활동의 증가: ADC 시장의 성장은 활발한 연구개발 활동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많은 제약 및 바이오테크 회사들이 ADC 치료제 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다양한 파트너십과 협업을 통해 신속한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십개의 ADC 치료제가 임상 시험 중에 있으며, 여러 새로운 ADC가 임상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경쟁의 심화: ADC 시장에는 많은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테크 기업들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은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더 효과적이고 안전한 ADC 치료제를 개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요 플레이어들 간의 인수합병(M&A)과 파트너십은 ADC 기술의 발전과 상업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가) 플랫폼 경쟁 현황
동사의 주요 기술인 OHPAS는 ADC 링커 관련 플랫폼 기술에 해당합니다. ADC 링커의 경우 다음과 같이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상적인 링커는 혈장 내에서 안정하면서도 적절한 환경에서 약물의 방출이 가능해야 합니다. 약물과 연결하는 링커는 이러한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ADC에서 약물이 방출되는 메커니즘에 따라, 약물과 연결하는 링커는 비절단성 링커(Non-cleavable Linker)와 절단성 링커(Cleavable Linker)로 분류됩니다
초기 ADC 연구개발 단계에서는 비절단성 링커가 주로 사용되었지만, 후에는 SIG(Self-Immolative Group)를 도입하여 정교한 약물 방출이 타겟 암세포에서만 일어나게 하는 절단성 링커가 개발되었습니다. 현재는 효능의 우수성으로 인해 절단성 링커가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구 분 | 예 | 원 리 | 특 징 | 한 계 |
|---|---|---|---|---|
| 비절단성링커 | Thioether |
내재화 후 리소좀 단백질에 의해 절단 |
절단성 링커 대비 높은 혈중 안정성 |
표적 세포내 낮은 약물 독성/적용가능한 암종, 톡신 제한적 |
|
절단성 링커 |
Hydrazone |
산성 환경에서 가수 분해 |
혈중 안정성 |
표적세포외 비 특이적 방출 가능 |
| Peptide | 세포내 리소좀 효소에 의해 절단 | 혈중 안정성 |
약물의 화학 구조 변화 가능성 |
|
| β-glucuronide | 혈중 안정성 |
약물의 화학 구조 변화 가능성 |
||
| Disulfide |
세포질 GSH (Glutathione)에 의해 절단 |
생리학적 pH에서 열역학적으로 안정 |
항체 구조 변화 가능성 |
1) 비절단성 링커
비절단성 링커는 상대적으로 높은 혈장 안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혈장 내에서 효율적으로 끊어지지 않도록 설계되었기에, 리소좀 내에서 항체가 분해되어 '항체 아미노산 잔기-링커-약물' 형태로 효능을 발휘합니다. 그러나 비절단성 링커로 연결된 항체-약물 접합체는 반드시 리소좀 내에서 분해되어 활성 약물이 방출되어야 하므로, 비절단성 링커를 사용할 수 있는 약물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예를 들어, MMAE는 그 자체로 효능이 우수한 약물이지만 비절단성 링커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대체로 비절단성 링커는 절단성 링커보다 효능 면에서 열등합니다. 비절단성 링커를 적용한 대표적인 ADC는 Kadcyla®입니다.특징: 혈장 내 매우 안정적이며, 약물 방출이 세포 내부의 단백질 분해 과정에 의존초기 사용: 초기 ADC 개발에서 주로 사용예시: 단백질 분해에 의한 약물 방출 메커니즘. 2) 절단성 링커
SIG(Self-Immolative Group)를 통해 정교하게 약물을 타겟 암세포에서만 방출할 수 있는 절단성 링커는 비절단성 링커보다 우수한 TI(Therapeutic Index)를 가진 발전된 링커 기술입니다. 절단성 링커가 발명된 이후, 대부분의 개발 중인 ADC는 이러한 링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특징: 특정 환경(예: 낮은 pH, 특정 효소의 존재)에서 약물이 방출됨발전: SIG(Self-Immolative Group) 도입으로 타겟 암세포에서만 약물 방출을 유도현황: 현재는 효능의 우수성으로 인해 주로 사용됨예시: 낮은 pH, 특정 효소(예: 카텝신 B)에 의해 절단되는 링커.i) Acid-sensitive linker (hydrazone linker)
체내 순환하는 환경(pH 7.3-7.5)에서는 안정하며, 리소좀(pH 4.5-5.0)과 엔도좀(pH 5.0-6.5) 등의 약한 산성 조건에서 가수분해되면서 약물이 방출됩니다. 이 링커는 현재 FDA 승인을 받은 약물 중 Mylotarg®과 Besponsa®에 적용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종류의 약산성에서 가수분해되는 링커이기에 생체 pH에서도 조금씩 절단되며, 산성을 띠는 내장 기관(예: 위장)을 지날 때 절단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임상시험에서 약물이 링커의 불안정성에 의해 비선택적으로 방출되는 문제가 보고되었습니다.
ii) Protease-sensitive Peptide linker (VC peptide linker)
현재 항체-약물 접합체에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절단성 링커로는 Val?Cit(Adcetris®), Val?Ala(Zynlonta®), Ala?Ala(ImmunoGen’s IMGN632) 등이 있습니다. 이 절단성 링커는 약산성 조건 및 다른 혈청 프로테아제에 대해서는 안정하여 체내에서 순환하는 동안 약물이 안정적으로 항체에 붙어 있으며, 타겟 세포 내 리소좀 단백질 분해효소(예: cathepsin B)에 의해 선택적으로 분해됩니다.
그러나 펩타이드 링커는 소수성을 가지고 있어 제조된 약물 접합체의 응집성이 증가하고 합성 수율이 낮을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혈액 내에서 불안정하여 체내 순환 중에 약물이 해리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Protease-sensitive peptide linker 구조를 갖는 승인받은 ADC의 예: Adcetris® Polivy®, Padcev®, Enhertu®, Zynlonta®, Tivdak®
iii) β-Glucuronide linker
리소좀과 종양 부위에 과발현되어 있는 β-glucuronidase에 의해 가수분해되어 약물을 방출하는 β-glucuronide 링커는 체내에서 순환하는 동안 안정적인 구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β-glucuronide 링커는 dipeptide 링커에 비해 극성을 띠며, 접합체의 물성 개선에 기여하여 비극성 링커를 도입한 약물 접합체에 비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β-glucuronide 링커가 도입되어 개발 중인 ADC는 다수 있지만, 아직까지 승인받은 ADC는 없습니다.
그러나 β-glucuronide 링커는 합성이 어렵고, β-glucuronidase는 세포 내에 존재하므로, 종양 미세환경에는 peptidase보다는 적은 양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타겟 발현이 약한 암세포에서는 내재화 이외에도 종양 미세환경에서 절단되는 링커가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종양 미세환경에서 절단되는 링커는 독성 문제도 있기 때문에 장단점이 있습니다.
iv) Glutathione-sensitive disulfide linker
화학적으로 불안정한 링커는 환원 조건의 세포질(cytoplasm)에서 선택적으로 약물이 방출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체내에서 순환하는 동안 혈액 내에 있는 free-thiol 기(-SH)를 갖는 단백질, 시스테인, 또는 GSH(Glutathione) 등에 의해 약물이 비선택적으로 방출되어 독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DM1, DM4, BD 계열 약물을 대상으로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2022년 FDA 승인을 받은 Elahere™가 그 예로 들 수 있습니다.
Elahere에서 사용한 링커는 기본적으로 약물이 -SH를 가지고 있어야 사용 가능한 특이적인 링커입니다. 현재 -SH를 가지는 약물로는 Maytansin 이외에는 보고된 바 없습니다. Maytansin은 Tubulin binder 계열 약물로, 느리게 자라는 암종이나 cancer stem cell에는 효과가 감소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나) 파이프라인 경쟁 현황: B7-H3 타겟 ADC 동사는 자체 파이프라인으로 B7-H3 ADC를 개발하여 내년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동사의 ADC 파이프라인 ITC-6146RO 측면에서의 경쟁업체는 anti-B7-H3 ADC를 개발하고 있는 Daiichi Sankyo와 MacroGenics입니다. Daiichi Sankyo는 HER2 타겟의 승인받은 ADC 신약 Enhertu®의 성공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현재는 Enhertu®와 같은 MoA가 적용된 B7-H3 타겟 ADC인 DS7300의 임상개발 중에 있습니다. MacroGenics는 B7-H3 타겟항체에 Duocarmycin을 도입한 ADC인 vobra duo (MGC018) 의 임상2상 개발 중에 있으며 Topoisomerase Ⅰ을 도입한 ADC인 MGC026의 임상1상 개발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재 임상 현황에 대해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DS-7300a, | MGC018 | ITC-6146RO | |
|---|---|---|---|
| Company | Daiichi Sankyo | MacroGenics | IntoCell |
| Payload (DAR) | DXd (4) | DUBA (2.7) | mDUBA (1.8) |
|
Cytotoxicity, IC50 (Calu-6) |
~0.2 nM | 0.26 nM | 2.2 nM |
| MED (Calu-6) | 10 mg/kg, Q2Wx2 |
10 mg/kg, single (CES1c WT) 6 mg/kg, single (CES1c KO) |
1.5 mg/kg, single |
| HNSTD (cyno) | 30 mg/kg | 10 mg/kg | 3 mg/kg, single |
| TI | 1.5 ~ 3 | 1 ~ 1.7 | > 2 |
| Phase |
Phase Ⅱ (ES-SCLC) NCT05280470 |
Phase Ⅱ (mCRPC) NCT05551117 |
Preclinical |
(3) 기술(제품)별 경쟁업체 시장점유율(가) 플랫폼 ADC 플 랫폼 기술은 각 회사가 ADC를 개발하는 데에 사용하는 원천기술로서, 시장점유율을 산출하기 어렵습니다. (나) 파이프라인 현재 동사가 타깃하고 있는 B7-H3와 동일한 타깃의 ADC 중 허가받은 파이프라인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시장점유율을 산출하기 어렵습니다.
나. 기술력 (1) 기술의 완성도동사는 화학적 요소에 해당하는 Linker 및 Payload에 대한 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반면, 생물학적 요소에 해당하는 항체 관련 기술은 그 특성상 동사가 직접 보유하거나 개발할 계획이 없습니다. 이에 관하여 현재 타 사례들과 유사하게 항체 개발 전문 기업에 동사 기술을 기술이전 하거나 공동 연구를 통하여 특정 타겟(항원)에 대한 항체를 확보하여 전체 ADC를 개발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특정 적응증에 어떤 Linker와 Payload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그 효능이 크게 좌우되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동일한 항체인 Trastzumab을 사용한 Kadcyla와 Enhertu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Kadcyla | Enhertu | |
|---|---|---|
| 항체 | Trastzumab | Trastzumab |
| Linker | SMCC - 비절단성 | GGFG - 절단성 |
| Payload | DM-1 | DXd |
| DAR | 3.5 | 8 |
이 둘의 유효성을 비교한 임상 DESTINY-Breast03 trial에서 Enhertu는 Kadcyla에 비하여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우수한 무진행생존기간을 보였습니다. 이와 같은 사례를 통해 동일한 항체를 사용하더라도 어떤 Linker와 Payload를 쓰느냐에 따라 그 약효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 동사 Linker 관련 기술 : OHPAS 동사는 Linker 관련 플랫폼 기술로 OHPAS(Ortho-Hydroxy-Protected Aryl Sulfate) Linker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OHPAS Linker는 위 기술 분류 중 Linker의 절단성과 관련된 기술에 해당합니다. (동사에서는 항체와 Linker가 연결되는 부위에 관한 기술은 별도로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특허 만료가 예정되어 있는 Thiomab 기술 등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당 Linker의 기본적인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Linker에서 핵심적인 구조는 Sulfate와 이에 결합되어 있는 방향족 고리입니다. Sulfate와 Ortho 위치에 있는 Triggering group이 떨어지면 해당 산소가 Sulfate group을 공격하고 이에 따라 기존에 Sulfate에 붙어 있던 Payload가 떨어지게 됩니다. 해당 기술이 높은 완성도를 보유하였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1. Sulfate 구조의 안정성 해당 구조는 가수분해에 안정하기 때문에 이러한 용도로 사용하기 적합합니다. 실제로 동사 실험 결과로도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물학적 조건인 37도씨, 혈장 조건에서 장기간 두었을 때에도 분해가 일어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혈액내 비특이적 약물 방출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관련하여 경쟁 기술인 Seagen의 VC-PABC과 동물모델에서 직접 비교하였을 때에도 OHPAS Linker가 더 높은 안정성을 보유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Pharmaceutics (2021) 13, 125) 2. Triggering Group 제거 시 빠른 약물방출 여부 동사는 Triggering Group으로 beta-glucuronide나 beta-galactoside와 같은 당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이 효소에 의해 제거되었을 때 약물이 빠르게 방출되어야 우수한 Linker 기술로 볼 수 있습니다.
해당 효소 존재시 1시간 이내에 50%를 초과하는 Payload가 떨어져 나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ayload 방출의 경우 약물의 구조나 특성적인 부분에도 의존합니다. 이에 다양한 Payload에 대해 평가한 결과 역시 많은 경우 2시간 이내에 대부분의 약물이 방출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 다양한 계통의 약물(Payload) 탑재 여 부
절단성 Linker를 제작하는 경우 해당 Linker가 다양한 약물과 결합될 수 있어야 합니다. 동사의 Linker는 앞서 기재한바와 같이 Phenol을 가지는 Payload가 아니라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Amine을 가지는 Payload 역시 성공적으로 붙일 수 있었습니다.
즉, OHPAS 기술을 구현함에 있어 Para-Hydroxy Benzyl Spacer를 도입하여 다른 종류의 약물도 도입할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위 3가지 항목을 모두 만족한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기술은 높은 완성도 및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나) 동사 Payload 관련 기술 : PMT(GDC)/Nexatecan - PMT
동사는 약물의 소수성에 의해 비특이적인 세포 투과가 일어날 경우, 유효물질의 양이 줄어들기 때문에 약효가 줄어듦과 동시에 정상세포로 약물의 침투가 일어나 부작용이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Payload Modifying Technology(PMT)를 개발하였습니다. 동일한 기술에 대하여 당류를 이용하여 약물을 개선한다고 하여 Glyco-Drug Conjugate(GDC) 기술로 명명하기도 합니다.
현재 동사가 개발중인 주요 파이프라인 B7-H3 타겟 ADC ITC-6146RO에 해당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해당 기술을 적용함을 통해 적용하지 않았을 때에 비하여 더 우수한 선택성을 가짐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해당 기술의 경우 동사가 자체 파이프라인에 적용하고 있는 Duocarmycin과 같이 소수성이 큰 약물에 대해 더 큰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 Nexatecan Nexatecan은 동사 OHPAS Linker에 적용할 수 있으면서 약효가 강한 Camptothecin 계열 약물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동사 OHPAS Linker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Phenol기를 보유해야 합니다. 이미 Trodelvy에 사용된 대표적인 Camptothecin 계열 화합물인 SN-38은 Phenol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에서는 해당 Phenol기를 보존하면서 더 약효가 강하도록 Nexatecan을 제작하였습니다. 평가 결과, SN-38을 사용한 케이스보다 더 낮은 IC50를 가지면서도 더 높은 선택성을 보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동사 OHPAS 기술에 적용할 충분한 Payload가 확보되었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위와 같은 항목에 의거하여 동사는 Linker 뿐 아니라 해당 Linker에 적용하기 위한 Payload 관련 기술도 충분히 확보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 동사 자체 파이프라인 : ITC-6146RO
동사는 자체 기반기술이 포함되어 있는 B7-H3 타겟 ADC인 ITC-6146RO를 개발하였으며 2025년 하반기 IND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LabCorp에서 Monkey GLP tox에 대한 draft 버전의 보고서를 수령하였으며 2025년 상반기 중 최종 보고서가 수령될 예정에 있습니다.
동사는 충분한 전임상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임상 1상을 준비하기 위한 계획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기존 데이터 및 Monkey GLP tox 결과 등을 바탕으로 임상을 준비 중에 있으며 관련하여 Investigator’s Brochure, Clinical Protocol 등의 자료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계획 중인 임상 1상은 1a 상(Dose Escalation Phase)과 1b 상(Dose Expansion Cohort)으로 구성 됩니다. 1a상은 Maximum Tolerated Dose(MTD)와 Recommended Phase 2 Dose(RP2D)를 결정하기 위한 단계입니다. 전통적으로 행해지는 3+3 Dose Escalation Model로 진행되며 총 5~6개의 코호트로 구성됨에 따라 15~3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행해질 수 있습니다. 이후 1b상에서는 유의미한 약효가 기대되는 4가지 적응증(Triple Negative Breast Cancer, Castration-Resistant Prostate Cancer, Extensive-Stage Small Cell Lung Cancer, Non-Small Cell Lung Cancer)에 대해 각각 2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1b상에서는 1a상에서 결정된 RP2D를 투여하여 Objective Reponse Rate(ORR)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해당 임상은 한국과 미국에 모두 IND 신청 후, 1a상에 대한 환자 모집은 실제 한국을 위주로 모집할 전략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임상 비용을 줄이고, 임상을 가속화시키면서 동시에 임상의 신뢰도를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관련 임상 개발 전략은 전문 컨설팅 기업인 메디라마와 협업하에 수립되었습니다. 현재 1b상 대상 암종은 해당 컨설팅 결과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높다고 판단된 적응증을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프로토콜은 각 적응증에 대하여 Pre-IND 미팅 결과를 반영하여 작성되었으며 향후 명확한 환자 선정 기준은 1b상 진입 이전 확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경쟁 우위도(가) 링커 플랫폼의 우수성당사의 OHPASTM링커는 경쟁제품인 VC-PABC 링커(판매중인 ADC의 60%에서 사용)와 비교에서 안정성, 범용성, 사용 가능한 약물의 종류, 합성 면에서 우수함을 보여줍니다.1) 독창적인 핵심구조기존에 사용되지 않았던 Diaryl sulfate 결합을 핵심 구조로 하여, 어떤 구조들과 비교해도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Diaryl sulfate는 체내에 존재하는 모든 분해 효소와 pH 변화에 강한 안정성을 보입니다.또한 기존 링커와 달리 TG와 링커가 분리된 구조를 가지고 있어, TG의 종류를 바꾸어 원하는 조건에서 약물을 방출할 수 있습니다. 이는 향후 TG 선택에 따라 암세포 내재화뿐만 아니라, 미세 종양 환경의 환원 조건 또는 근적외선 등을 이용한 약물 방출 기전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2) 화학/생물학적 안정성 우수OHPAS링커는 약물 복합체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생물학적 안정성 면에서 매우 안정함을 보여줍니다. 특히 VC-PABC 대비 OHPAS 링커의 화학적·생물학적 안정성이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하였습니다.3) 페놀기 이외의 약물에도 적용가능한 절단성 링커페놀기 이외의 약물의 경우, phenolic spacer를 도입하여 결합할 수 있으며, 이전의 다른 기술에서는 보여준 적이 없는 범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미 이러한 spacer를 이용한 경우, 기존 펩타이드 링커보다 더 안정하다는 것이 실증되었습니다. 기존 아민계 약물들도 OHPASTM링커와 결합으로 인해 효능이 더 향상됨을 보여줬으며, 이는 기존 아민계 약물과 OHPASTM링커를 결합한 새로운 ADC를 개발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4) 다양한 약물 도입 가능hub-기능이 가능한 구조를 통해 하나의 OHPASTM링커에 3개의 약물을 한꺼번에 도입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많은 소수성 약물의 도입에 의해 야기되는 항체약물 복합체의 aggregation 문제도 링커의 친수성에 의해 개선됩니다.5) 우수한 효능Herceptin(Trastuzumab) 항체에 OHPAS링커로 연결된 다양한 약물들이 접합된 HER2 ADC를 제조한 후, 대조 약물인 T-DM1보다 우수한 효능을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특히 HER2 발현이 낮은 JIMT-1 세포주에서는 대조 약물 T-DM1 대비 1종의 약물을 제외한 모든 ADC에서 우수한 효능을 보였습니다. 대조 약물 T-DM1을 이용한 in vivo 효능 시험 결과, T-DM1 대비 PBD, amanitin, CBI 약물이 결합된 ADC가 우월하다는 것을 예비 실험을 통해 증명하였습니다 ).
또한 같은 항체(Trastuzumab)에 VC-PABC-MMAF와 OHPAS-MMAF를 결합한 ADC들 간의 효능 시험 결과, OHPAS-MMAF가 월등한 효능을 보인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 결과는 OHPAS Linker의 높은 혈중 안정성 덕분에 대부분의 약물이 항체와 함께 암세포에 도달했으며, 링커의 친수성 덕분에 ADC의 약물동태학 (PK)이 향상되었음을 설명해줍니다.
(나) 페이로드 플랫폼의 우수성1) PMT 플랫폼 기술의 우수성많은 ADC 후보 약물들은 자체적인 소수성 문제로 인해 ADC로 제조하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여러 ADC 개발사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자원과 복잡한 기술을 도입해 왔습니다. PMT 플랫폼은 초기 단계에서 약물의 소수성으로 인한 ADC의 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약물에 친수성 물질을 Pro-drug 형태로 도입했습니다. 이 기술을 통해 실제로 ADC를 제조한 후, 약물의 소수성으로 인한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non-selective internalization)이 최소화되어 ADC의 in vitro 선택성이 향상됨을 발견했습니다. 기술을 더욱 발전시킨 결과, PMT 가 in vivo 약효(efficacy)와 in vivo 약물동태(PK) 프로파일을 향상시키고 최소 유효 용량(MED)를 낮추어 TI를 향상시킴을 증명했으며, 이를 ITC-6146RO 프로젝트에 최종 적용했습니다.2) Nexatecan 약물의 장점
기존의 camptothecin 계열 약물로는 현재 DXd나 Exatecan 등이 주로 ADC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절단성 펩타이드 링커인 GGFG 링커로 HER2 항체인 Trastuzumab에 DAR 8으로 연결한 Enhertu™에 사용된 DXd와, 특허가 만료되어 많은 제약회사들에 의해 VC-PABC 링커 등의 절단성 펩타이드 링커로 다양한 항체에 도입되어 여러 ADC 임상에서 시험 중인 Exatecan의 공통적인 부작용은 절단성 펩타이드 링커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임상에서 발생하는 Neutropenia와 같은 면역세포 독성과 ILD (Interstitial Lung Disease, 간질성 폐질환) 등의 발생입니다. Enhertu에서와 마찬가지로 GGFG-DXd 링커 약물을 도입한 HER3-D Xd인 Patritumab Deruxtecan에서도 유사한 부작용이 임상에서 보고되었습니다.
당사는 원천적으로 불안정한 절단성 링커에서 기인한 camptothecin 계열의 약물을 도입한 ADC의 문제점을 해결한다면 큰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하였고, OHPAS 링커에 적합한 페놀기를 갖는 potent한 Camptothecin 유도체인 Nexatecan 발굴을 진행하였으며, 이와 관련한 지적 재산권도 확보하였습니다.
당사의 Nexatecan 약물은 기존의 절단성 펩타이드 링커와는 차별화된 안정한 절단성 링커인 OHPAS 링커로 연결된 ADC를 제조할 수 있기에, 기존의 DXd나 Exatecan 약물을 도입한 ADC와는 달리 면역세포 독성 등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이 동물 실험 결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 B7-H3 파이프라인의 우수성 OHPAS 링커와 PMT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Duocarmycin을 도입한 anti-B7-H3 임상 ADC인 ITC-6146RO의 Calu-6 xenograft study에서 최소 효능 용량(MED) 는 1.5 mg/kg입니다 원숭이 독성시험에서 ITC-6146RO의 HNSTD가 3 mg/kg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로부터 유추된 TI는 2입니다. 반면, 같은 종류의 Duocarmycin을 사용하고 같은 B7-H3을 타겟으로 하는 미국 MacroGenics사의 MGC-018의 경우 TI<1.7을 보입니다. 이 결과는 OHPAS 링커에 의한 링커 안정성 증가, PMT 기술이 적용된 Drug에 의한 normal cell uptake감소 및 약물동태학 (PK) 프로파일의 향상으로 설명할 수 있으며, 당사 기술의 경쟁 우위를 증명합니다. 또한 같은 B7-H3을 타겟으로 하는 Daiichi Sankyo의 DS7300의 경우, 현재 가장 각광받는 Deruxtecan(DXd)을 약물로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TI<3의 결과를 보인 것과 비교했을 때, ITC-6146RO가 충분히 경쟁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anti-B7-H3 ADC 경쟁약물과 ITC-6146RO 비교] |
| DS-7300a | MGC018 | ITC-6146RO | |
|---|---|---|---|
| Company | Daiichi Sankyo | MacroGenics | IntoCell |
| Payload (DAR) | DXd (4) | DUBA (2.7) | mDUBA (1.8) |
|
Cytotoxicity, IC50 (Calu-6) |
~0.2 nM | 0.26 nM | 2.2 nM |
| MED (Calu-6) | 10 mg/kg, Q2Wx2 |
10 mg/kg, single (CES1c WT) 6 mg/kg, single (CES1c KO) |
1.5 mg/kg, single |
| HNSTD (cyno) | 30 mg/kg | 10 mg/kg | 3 mg/kg |
| TI | 1.5 ~ 3 | 1 ~ 1.7 | 2 |
| Phase |
Phase Ⅱ (ES-SCLC) NCT05280470 |
Phase Ⅱ (mCRPC) NCT05551117 |
Preclinical |
(3) 연구인력의 수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전체 임직원 중 약 84%에 해당하는 37명이 연구개발 관련 인력으로 박사 9명(박태교 대표이사 포함), 석사 2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37명의 기술관련 인력 중 기업부설연구소에 등록된 연구자는 총 32명(연구전담요원)으로, 구성은 박사 6명, 석사 26명입니다. 기업부설연구소 미등록 연구개발인력은 박태교 대표이사와 개발본부 4명(개발총괄 1명, 임상 및 비임상 2명, QA 1명)입니다.연구소는 인투셀이 개발한 플랫폼 기술을 향상시키고 OHPAS 링커-약물을 합성하는 CS Center(Chemical Science Center)와 항체에 링커-약물을 접합시켜 ADC를 제조/정제하고 in vitro(체외) 효능실험을 진행하는 BS Center(Biological Science Center)로 나뉘어져 있으며, 선제적인 글로벌 특허전략 구현 및 시너지 효과를 위해 별도의 IP(Intellectual Property)팀이 CS Center 내에 편제되어 있습니다. 개발본부는 임상 및 비임상개발을 담당하는 개발전문인력과 QA(Quality Assurance) 담당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파이프라인 확충 및 임상개발 진도에 따라 인력 보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 조직 구성] |
| 소속 | 팀명 | 담당업무 | |
|---|---|---|---|
| 연구소 | Chemical Science Center | 합성1팀 | 항체-약물접합체 링커와 약물의 개발 |
| 합성2팀 | |||
| Chemistry & Conjugation팀 | 항체-약물접합체 Conjugation 연구 | ||
| IP팀 | 특허 전략, 특허 출원 및 관리 | ||
| Biological Science Center | 바이오 1팀 | 항체-약물 접합체 제조 및 연구 | |
| 바이오 2팀 | |||
| 바이오 3팀 | |||
| 개발본부 | 개발팀 | 임상/비임상 개발 | |
| 성명 | 직위(업무) | 주요 경력 | 당사 내 역할 | 주요 연구실적 |
|---|---|---|---|---|
| 유요섭 |
부사장 (연구총괄) |
LG화학 기술연구원 연구원 (1992~1997)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박사 후 연구원 (2002~2004) Amgen SF 의약화학 수석연구원(2004~2015) ORIC Pharmaceuticals 의약화학 연구위원 (2015~2020) 인투셀 부사장 (2020~현재) |
- 연구소장으로 연구 총괄 진행 - LG화학에서 2003년스미토모상사에 기술 수출된 신규 살균제 LGC-30473 (상품명: Gardian) 최초 설계 및 합성 수행한 주 발명자 - 글로벌 제약사 Amgen에서 Piperidinone 계열의 MDM2 억제제 AMG232 발명에 핵심 역할 수행. AMG232 (KRT-232)은 현재 임상3상 진행중 - 바이오벤처 ORIC에서 프로젝트 리더로 합성팀을 이끌었으며, 현재 임상1상 진행중 GR antagonist인 ORIC-101과 CD73 inhibitor인 ORIC-553을 발명 |
연구경력 35년논문 35편특허 62건 |
| 문성주 | 전무(연구전략,사업개발) | 새한 연구원 (2000~2002)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박사 후 연구원 (2002~2005)University of Virginia, VA 연구원 (2005~2006)Immunomedis 수석연구원 (2006~2010)Astellas Pharma 수석연구원 (2010~2017)Ambrx 연구위원 (2017~2021)인투셀 전무 (2021~현재) | - 연구전략 및 사업개발 담당으로 ADC 연구방향 제시 및 연구 파트너사들과 소통창구- FDA 승인받은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Trodelvy의 제1저자/발명자- Thomas Edison Patent Award (2014) 수상 | 연구경력 33년논문 18편ADC 국제특허 10건 |
| 이향숙 |
상무 (BS Center 총괄) |
KIST DCC 연구원 (1993~1995) LG생명과학 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1995~2006) 리고켐바이오사이언스 Biology 수석부장 (2006~2015) 인투셀 상무 (2015~현재) |
- BS Center 센터장으로 Biology 연구 총괄-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에서 현재 임상2상 진행중인 항생제와 항응혈제, 브릿지바이 오에 기술이전한 ATX억제제 등을 개발 - 리가켐바이오에서 Biology 팀장으로 역임하며 ADC 플랫폼 기술완성에 기여 |
연구경력 33년논문 12편특허 34건 |
| 김선영 |
이사 (CS Center 총괄) |
한국화학연구원 (1996.09~1998.12) 펩트론 과장 (1999.01~2003.12) 영진약품 신약연구부 선임연구원 (2004.01~2007.06)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ADC Chemistry 팀장(2007.07~2015.03) 인투셀 이사 (2015.04~현재) |
- CS Center 센터장으로 Chemistry 연구 총괄-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에서 ADC Chemistry 팀장을 역임하며 ADC 플랫폼 기술완성 에 기여 |
연구경력 28년논문 10편특허 28건 |
| 정두환 |
팀장 (수석부장) |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과장 (2009.09~2015.07) 인투셀 CS Center 팀장(2015.07~현재) |
- CS Center 선임 팀장- 항체-약물접합체에서 플랫폼 기술 연구, 링커와 약물의 개발공정의 최적화 및 링커 -약물의 대량생산 물질의 PK 및 Chemical 안정성 개선 업무. Conjugation Method 개발 |
논문 6편특허 15건 |
| 이주희 |
팀장 (부장) |
메디진 사원 (2006.12~2008.01) 바이오제닉스 대리 (2008.02~2013.09) 특허법인플러스 차장 (2013.09~2021.07) 인투셀 CS Center IP팀장(2021.08~현재) |
- 국내외 출원/OA대응/등록 등 IP관리, R&D 단계별 선행조사 및 특허전략 검토, 경쟁사 특허분석, 침해검토 |
논문 1편특허 10건 |
| 이상광 |
팀장 (차장) |
대구경북 첨단의료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연구원(2014.02~2016.01) 인투셀 CS Center 팀장 (2016.02~현재) |
- 플랫폼 기술(OHPAS linker 약물)관련 linker 약물 제조 및 항체 약물 복합체 제조 최 적화 연구, 외부공동 연구 수행 |
논문 4편특허 10건 |
| 양은혜 |
차장 (팀장) |
한국화학연구원 (2019.02~2013.07)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2013.07~2017.06)고려대학교 광전자신소재연구소 (2018.04~2019.10)인투셀 CS Center 팀장 (2019.12~현재) | - 플랫폼 기술(OHPAS linker 약물)관련 linker 약물 제조 및 항체 약물 복합체 제조 최 적화 연구, 외부공동 연구 수행 | 특허 5건 |
| 임상빈 |
팀장 (부장) |
Mitchell Cancer Institue (2014.02~2018.01) 에비슨의생명과학센터 (2018.05~2021.03) 와이바이오로직스 (2021.04~2022.08) 인투셀 BS Center 팀장(2021.10~현재) |
- BS Center 선임 팀장 - 항체-약물접합체 제조 및 연구, 다양한 cancer 유래 세포주에 대한 in vitro 활성 평가 , 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에 대한 특성 분석(ELISA, FACS, HPLC 기기분석 등) |
논문 20편특허 2건 |
| 서범석 |
팀장 (차장) |
네이처텍 주임 (2011.09.05~2012.04.27) 에스티팜 대리 (2012.05.01~2012.06.01) 인투셀 BS Center 팀장 (2016.06~현재) |
- 항체-약물접합체 제조 및 연구, 다양한 cancer 유래 세포주에 대한 in vitro 활성 평가 , 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에 대한 특성 분석(ELISA, FACS, HPLC 기기분석 등)- LMO 시설 유지 및 허가업무 |
논문 5편특허 6건 |
| 유재도 |
팀장 (과장) |
인투셀 BS Center 팀장(2021.05~현재) | - 항체-약물접합체 제조 및 연구, 다양한 cancer 유래 세포주에 대한 in vitro 활성 평가 , 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에 대한 특성 분석(ELISA, FACS, HPLC 기기분석 등) | 논문 8편 |
| 이중원 |
상무 (개발 총괄) |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Staff Scientist (2009.4~2015.4) 국립암센터 (2015.4~10) 유틸렉스 면역항암항체 개발담당 이사 (2016~2023) 인투셀 상무 (2024~현재) |
- 개발본부장으로 ITC-6146RO 개발 총괄 - 면역 항암 항체 GMP 생산, 면역 항암 항체 FDA, MFDS IND 승인 및 임상 1상 진행 경력 |
연구개발 25년논문 16편 |
| 전은주 | 실장(수석부장) |
한미약품 프로젝트 리더 (2008.01 ~ 2011.06) 한국생명공학 연구원 (2011.08 ~ 2013.01) 종근당 부장 (2013.03 ~ 2024.02) 인투셀 개발실장(2024.03~현재) |
- 개발실장으로 ITC-6146RO IND 및 임상준비 - 종근당에서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인 이중항체 신약 개발 경력, 이중항체/면역항암 체/ADC 신약 과제 진행 및 중개 연구 경력 |
연구개발 20년논문 3편특허3건 |
다. 성장성
(1) 기업 성장전략
동사의 성장과정은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준비단계 : OHPAS를 포함한 동사의 기반 기술을 수립하고 해당 기술이 실제로 유의미한 기술인지 확인하는 단계였습니다.
2) 성장기 (현재) : OHPAS 및 PMT 기술의 기술이전을 통해 동사의 기술력을 인정받는 단계 였습니다. 특히, 삼성바이오에피스, 에이비엘바이오의 계약을 통해 유의미한 기술사업화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형태의 협업을 논의중에 있는 파트너사들과의 추가적인 기술이전을 통해 동사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할 계획입니다.
3) 도약기 : 현재 기술이전 된 사례들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함과 동시에 자체 파이프라인인 ITC-6146RO의 임상 검증 및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을 통해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 향후 성장을 위한 사업 계획
동사의 사업 모델은 핵심 기술의 라이선스 아웃(L/O)을 기반으로 한 전략이며, 이는 리가켐 바이오의 모델에서 증명된 바 있습니다. 이 전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동사의 플랫폼을 각 항체의 타겟 별로 라이선스 아웃하는 방식(플랫폼 L/O)과, 2) 동사가 새로운 항체-약물 접합 물질을 개발한 후 임상 시험 도중 해당 자산을 라이선스 아웃하는 방식(파이프라인 L/O)입니다. 전자의 경우(플랫폼 L/O)는 이미 완성된 플랫폼을 공급하기 때문에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소규모의 선급금 및 향후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파이프라인 L/O)는 많은 자원이 투입되지만, 최종적으로 라이선스 아웃에 의한 수익이 큰 규모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동사의 기본 전략은 플랫폼 기술이전을 통해 기술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체 파이프라인을 직접 개발하여 라이선스 아웃하는 것입니다.
또한 동사는 향후 신규 플랫폼 구축을 통한 장기적인 수익을 창출할 계획에 있습니다. 현재 OHPAS 및 GDC만으로도 동사는 기존 ADC 치료제들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10년 후를 내다보면 이중항체 ADC 등 더 특정한 상황에서 더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ADC 개발이 주류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동사는 미리 더 격차를 벌릴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POC를 완료하고, 잠재적 경쟁 기업들보다 최소 2~3년 앞서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모델을 고려 중에 있습니다. 이렇게 개발된 추가 플랫폼은 동사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중항체는 두 개의 다른 타겟(항원)을 동시에 인식하는 항체로, 한 번에 하나의 타겟(항원)만 결합할 수 있는 단일 항체보다 더 높은 치료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이중항체는 특히 차세대 항암 치료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ADC 치료제 영역에서도 단일항체 대신 이중항체를 사용하여 ADC 내성을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신약개발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승인된 이중항체 ADC는 없으며, 대부분이 임상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중항체는 결합 부위의 연결고리가 약하고, 제작과정에서 잘못 결합된 항체(mispairing)을 골라내기 어려워 ‘안전성’과 ‘생산효율’이 떨어진다는 점, 그리고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항체이기 때문에 인체의 면역 반응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이중항체 개발의 어려움으로 꼽힙니다.
동사는 이중항체 개발사와의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에 대해서 개방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자체 개발을 위해 기존 단일항체에 저분자 리간드(small molecule ligand)가 약물과 함께 안정적으로 결합된 Liganded ADC를 신규 플랫폼으로 연구하고 있습니. 저분자 리간드는 암세포에 과다 발현되는 수용체에 특이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저분자 약물을 말합니다. 동사의 개발전략인Liganded ADC는 항체에 약물(p ayload)과 리간드(ligand)를 접합(conjugation)한 형태의 ADC로, 항체와 리간드가 각각 또는 동일한 항원을 표적한다는 점에서 이중항체 ADC와 유사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고유한 이중 epitope 혹은 target을 가짐으로써 선택성과 효율성뿐만 아니라 세포내 흡수(internalization)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라. 재무상황
(1) 재무적 성장성
인투셀은 ADC분야에서 필수적인 링커 플랫폼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고유의 약물(Toxin) 기술을 더해 링커-약물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는 바이오 회사입니다. 당사의 사업모델은 ADC 플랫폼기술 수출 혹은 플랫폼기술을 적용한 자체 파이프라인의 기술수출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2023년말 이후 플랫폼기술의 기술수출 사업화가 시작되었으며 동사는 향후에도 이러한 플랫폼기술 사업화를 통해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예정에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 비임상 마지막 단계에 있는 ITC-6146RO는 동사의 플랫폼기술이 적용된 자체 파이프라인으로서, 2025년 IND승인을 받은 이후 임상1상 개발에 진입한 시점인 2026년~2027년 사이에 기술수출을 통한 수익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 [주요 재무 성과]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1연도 (제7기) |
2022연도 (제8기) |
2023연도 (제9기) |
2024연도 (제10기) |
|
매출액 (증감률 %) |
140 (-) | - (-) | 1,616 (-) | 2,905 (79.72%) |
|
영업이익 (증감률 %) |
(5,034) (적자지속) | (9,461) (적자지속) | (17,390) (적자지속) | (9,790) (적자지속) |
| 1인당 부가가치 | (-) | (-) | (-) | (-) |
| 경상이익률(%) | (-) | (-) | (-) | (-) |
(2) 재무적 안정성
당사는 2024년 온기 기준 유동비율 99.9%, 부채비율 215.2%, 2023년말 기준 유동비율 162.6%, 부채비율 96.1%를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이후 운영자금 및 연구개발비 사용으로 유동자산이 감소하고 유동부채 증가로 유동비율이 일부 낮아졌습니다. 부채비율의 경우 2021년 5월 종류주식 전체에 대한 보통주 전환이 이루어져 부채비율이 개선되었으나, 2023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단기차입금 100억원을 도입한 영향으로 부채비율이 다소 상승하였습니다. 당사는 현재까지 자본잠식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요 재무 안정성 수치] |
| (단위: 천원) |
| 구 분 | 2021연도 | 2022연도 | 2023연도 | 2024연도 |
2023연도 업종평균 |
|---|---|---|---|---|---|
| 유동비율(%) | 641.5% | 1,196.4% | 162.6% | 99.9% | 112.53% |
| 부채비율(%) | 17.6% | 11.6% | 96.1% | 215.2% | 143.36% |
| 자본의 잠식률(%) | -489.2% | -360.6% | -103.5% | -13.2% | N/A |
| 재고자산 회전율(회) | 주2) | 주2) | 주2) | 주2) | - |
| 매출채권 회전율(회) | 주2) | 주2) | 주2) | 272.12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728,284) | (6,063,314) | (16,773,627) | (7,045,715) | N/A |
| 특정인에 대한 자금의존또는 자금 대여 | - | - | - | - | - |
| 주1) | 업종평균은 한국은행 발간, “2023 기업경영분석”을 활용하였습니다. 다만 동사가 속해있는 업종인 M70113. 의학 및 약학연구개발업이 별도로 분류되어있지 않은 관계로 대분류 M73. 기타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중소기업)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주2) | 당사는 재고자산 및 매출채권이 없으므로, 해당 비율은 산출하지 않습니다 |
(3) 재무자료의 신뢰성(가) 감사인의 감사의견
| 사업연도 | 감사의견 | 감사인 | 채택회계기준 | 수정사항 및 그 영향 | 감사인 지정 |
특이 사항 |
|---|---|---|---|---|---|---|
|
2024년도 (제10기) |
적정 | 한영회계법인 | K-IFRS | - | 2024.03.19 | |
|
2023년도 (제9기) |
적정 | 한영회계법인 | K-IFRS | - | 2023.10.26 | |
|
2022년도 (제8기) |
적정 | 안진회계법인 | K-IFRS | - | 2022.10.17 | |
|
2021년도 (제7기) |
적정 | 안진회계법인 | K-IFRS | - | 2021.01.19 |
(나) 감사인의 독립성
외부감사인 및 그 임직원과 동사 간에는 감사인의 독립성 훼손을 의심할 만한 이해관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해당 회계법인의 회계감사 관련 임직원은 동사의 주주 또는 친인척 등과 관계가 없으며, 동사의 주식 등을 보유한 사실이 없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감사인 및 감사 관련 인력은 동사의 신고서 관련 재무자료에 대하여 독립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동사의 재무자료는 신뢰성이 확보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 회계기준 적용의 적정성
동사는 2020년 K-IFRS를 도입하고, 2020년 ~ 2023년 회계연도에 대한 K-IFRS 재무제표 작성 및 감사를 수감한 바 있습니다. 동사의 K-IFRS 담당 인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동 회계기간동안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검토)의견 또한 모두 적정의견을 받은 바, 동사는 동사의 K-IFRS 도입의 적정성 관련 상장에 결격이 될 만한 요소를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마. 경영환경
(1) CEO의 자질 인투셀은 2015년 4월에 박태교 대표이사가 창업한 ADC 플랫폼 기술개발 및 항암제 개발 전문회사입니다. 박태교 대표는 LG생명과학 기술연구원을 거쳐 2006년 설립된 (주)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의 공동창업자이며, 당시 ADC플랫폼 기술개발의 주역이었습니다. 국내 ADC분야에서 누구보다 많은 경험과 지식을 보유하고 있어 동사 대표이사로서 자질이 충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 구 분 | 내 용 | ||||
|---|---|---|---|---|---|
| 직 위 | 대표이사 | ||||
| 성 명 |
박태교(朴泰敎) Tae Kyo Park |
생년월일 | 1960.02.12 | ||
| 학 력 | 기 간 | 학 교 명 | 전 공 | 졸업여부 | 취득학위 |
| 79.03~83.02 | 서울대학교 | 화학과 | 졸업 | 학사 | |
| 83.03~85.02 | 서울대학교 | 화학과 | 졸업 | 석사 | |
| 89.03~92.02 | MIT | 화학 | 졸업 | 박사 | |
| 주요경력 | 근 무 기 간 | 근 무 처 | 최종직위 | ||
| 92.03~93.08 | Yale University | 박사 후 연구원 | |||
| 93.09~95.08 | Memorial Sloan-Kettering | 박사 후 연구원 | |||
| 95.09~06.04 | LG생명과학기술연구원 | 책임연구원 | |||
| 06.05~15.03 |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 수석부사장/CTO | |||
| 15.04~현재 | 인투셀 | 대표이사 | |||
(2) 인력 및 조직 경쟁력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전체 임직원 중 약 84%에 해당하는 37명이 연구개발 관련 인력으로 박사 9명(박태교 대표이사 포함), 석사 2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37명의 기술관련 인력 중 기업부설연구소에 등록된 연구자는 총 32명(연구전담요원)으로, 구성은 박사 6명, 석사 26명입니다. 기업부설연구소 미등록 연구개발인력은 박태교 대표이사와 개발본부 4명(개발총괄 1명, 임상 및 비임상 2명, QA 1명)입니다. 연구소는 인투셀이 개발한 플랫폼 기술을 향상시키고 OHPAS 링커-약물을 합성하는 CS Center(Chemical Science Center)와 항체에 링커-약물을 접합시켜 ADC를 제조/정제하고 in vitro(체외) 효능실험을 진행하는 BS Center(Biological Science Center)로 나뉘어져 있으며, 선제적인 글로벌 특허전략 구현 및 시너지 효과를 위해 별도의 IP(Intellectual Property)팀이 CS Center 내에 편제되어 있습니다. 개발본부는 임상 및 비임상개발을 담당하는 개발전문인력과 QA(Quality Assurance) 담당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파이프라인 확충 및 임상개발 진도에 따라 인력 보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 조직 구성] |
| 소속 | 팀명 | 담당업무 | |
|---|---|---|---|
| 연구소 | Chemical Science Center | 합성1팀 | 항체-약물접합체 링커와 약물의 개발 |
| 합성2팀 | |||
| Chemistry & Conjugation팀 | 항체-약물접합체 Conjugation 연구 | ||
| IP팀 | 특허 전략, 특허 출원 및 관리 | ||
| Biological Science Center | 바이오 1팀 | 항체-약물 접합체 제조 및 연구 | |
| 바이오 2팀 | |||
| 바이오 3팀 | |||
| 개발본부 | 개발팀 | 임상/비임상 개발 | |
| [연구개발 인력 구성] |
| 학력 | 박사 | 석사 | 학사 | 기타 |
|---|---|---|---|---|
| 인원 수 | 9 | 28 | 0 | 0 |
당사의 연구 및 임상 개발을 담당하는 임원 및 핵심 연구개발인력의 주요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 성명 | 직위(업무) | 주요 경력 | 당사 내 역할 | 주요 연구실적 |
|---|---|---|---|---|
| 유요섭 |
부사장 (연구총괄) |
LG화학 기술연구원 연구원 (1992~1997)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박사 후 연구원 (2002~2004) Amgen SF 의약화학 수석연구원(2004~2015) ORIC Pharmaceuticals 의약화학 연구위원 (2015~2020) 인투셀 부사장 (2020~현재) |
- 연구소장으로 연구 총괄 진행 - LG화학에서 2003년스미토모상사에 기술 수출된 신규 살균제 LGC-30473 (상품명: Gardian) 최초 설계 및 합성 수행한 주 발명자 - 글로벌 제약사 Amgen에서 Piperidinone 계열의 MDM2 억제제 AMG232 발명에 핵심 역할 수행. AMG232 (KRT-232)은 현재 임상3상 진행중 - 바이오벤처 ORIC에서 프로젝트 리더로 합성팀을 이끌었으며, 현재 임상1상 진행중 GR antagonist인 ORIC-101과 CD73 inhibitor인 ORIC-553을 발명 |
연구경력 35년논문 35편특허 62건 |
| 문성주 | 전무 (연구전략, 사업개발) | 새한 연구원 (2000~2002)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박사 후 연구원 (2002~2005) University of Virginia, VA 연구원 (2005~2006) Immunomedis 수석연구원 (2006~2010) Astellas Pharma 수석연구원 (2010~2017) Ambrx 연구위원 (2017~2021) 인투셀 전무 (2021~현재) | - 연구전략 및 사업개발 담당으로 ADC 연구방향 제시 및 연구 파트너사들과 소통창구 - FDA 승인받은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Trodelvy의 제1저자/발명자 - Thomas Edison Patent Award (2014) 수상 | 연구경력 33년논문 18편ADC 국제특허 10건 |
| 이향숙 |
상무 (BS Center 총괄) |
KIST DCC 연구원 (1993~1995) LG생명과학 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1995~2006) 리고켐바이오사이언스 Biology 수석부장 (2006~2015) 인투셀 상무 (2015~현재) |
- BS Center 센터장으로 Biology 연구 총괄 -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에서 현재 임상2상 진행중인 항생제와 항응혈제, 브릿지바이 오에 기술이전한 ATX억제제 등을 개발 - 리가켐바이오에서 Biology 팀장으로 역임하며 ADC 플랫폼 기술완성에 기여 |
연구경력 33년논문 12편특허 34건 |
| 김선영 |
이사 (CS Center 총괄) |
한국화학연구원 (1996.09~1998.12) 펩트론 과장 (1999.01~2003.12) 영진약품 신약연구부 선임연구원 (2004.01~2007.06)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ADC Chemistry 팀장(2007.07~2015.03) 인투셀 이사 (2015.04~현재) |
- CS Center 센터장으로 Chemistry 연구 총괄 -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에서 ADC Chemistry 팀장을 역임하며 ADC 플랫폼 기술완성 에 기여 | 연구경력 28년논문 10편특허 28건 |
| 정두환 |
팀장 (수석부장) |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과장 (2009.09~2015.07) 인투셀 CS Center 팀장(2015.07~현재) |
- CS Center 선임 팀장 - 항체-약물접합체에서 플랫폼 기술 연구, 링커와 약물의 개발공정의 최적화 및 링커 -약물의 대량생산 물질의 PK 및 Chemical 안정성 개선 업무. Conjugation Method 개발 | 논문 6편특허 15건 |
| 이주희 |
팀장 (부장) |
메디진 사원 (2006.12~2008.01) 바이오제닉스 대리 (2008.02~2013.09) 특허법인플러스 차장 (2013.09~2021.07) 인투셀 CS Center IP팀장(2021.08~현재) |
- 국내외 출원/OA대응/등록 등 IP관리, R&D 단계별 선행조사 및 특허전략 검토, 경쟁사 특허분석, 침해검토 | 논문 1편특허 10건 |
| 이상광 |
팀장 (차장) |
대구경북 첨단의료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연구원 (2014.02~2016.01) 인투셀 CS Center 팀장 (2016.02~현재) |
- 플랫폼 기술(OHPAS linker 약물)관련 linker 약물 제조 및 항체 약물 복합체 제조 최 적화 연구, 외부공동 연구 수행 | 논문 4편특허 10건 |
| 양은혜 |
차장 (팀장) |
한국화학연구원 (2019.02~2013.07)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2013.07~2017.06) 고려대학교 광전자신소재연구소 (2018.04~2019.10) 인투셀 CS Center 팀장 (2019.12~현재) | - 플랫폼 기술(OHPAS linker 약물)관련 linker 약물 제조 및 항체 약물 복합체 제조 최 적화 연구, 외부공동 연구 수행 | 특허 5건 |
| 임상빈 |
팀장 (부장) |
Mitchell Cancer Institue (2014.02~2018.01) 에비슨의생명과학센터 (2018.05~2021.03) 와이바이오로직스 (2021.04~2022.08) 인투셀 BS Center 팀장(2021.10~현재) |
- BS Center 선임 팀장 - 항체-약물접합체 제조 및 연구, 다양한 cancer 유래 세포주에 대한 in vitro 활성 평가 , 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에 대한 특성 분석(ELISA, FACS, HPLC 기기분석 등) |
논문 20편 특허 2건 |
| 서범석 |
팀장 (차장) |
네이처텍 주임 (2011.09.05~2012.04.27) 에스티팜 대리 (2012.05.01~2012.06.01) 인투셀 BS Center 팀장 (2016.06~현재) |
- 항체-약물접합체 제조 및 연구, 다양한 cancer 유래 세포주에 대한 in vitro 활성 평가 , 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에 대한 특성 분석(ELISA, FACS, HPLC 기기분석 등) - LMO 시설 유지 및 허가업무 | 논문 5편 특허 6건 |
| 유재도 |
팀장 (과장) |
인투셀 BS Center 팀장(2021.05~현재) | - 항체-약물접합체 제조 및 연구, 다양한 cancer 유래 세포주에 대한 in vitro 활성 평가 , 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에 대한 특성 분석(ELISA, FACS, HPLC 기기분석 등) | 논문 8편 |
| 이중원 |
상무 (개발 총괄) |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Staff Scientist (2009.4~2015.4) 국립암센터 (2015.4~2015.10) 유틸렉스 면역항암항체 개발담당 이사 (2016~2023) 인투셀 상무 (2024~현재) |
- 개발본부장으로 ITC-6146RO 개발 총괄 - 면역 항암 항체 GMP 생산, 면역 항암 항체 FDA, MFDS IND 승인 및 임상 1상 진행 경력 |
연구개발 25년 논문 16편 |
| 전은주 | 실장 (수석부장) |
한미약품 프로젝트 리더 (2008.01~ 011.06) 한국생명공학 연구원 (2011.08~2013.01) 종근당 부장 (2013.03~2024.02) 인투셀 개발실장(2024.03~현재) |
- 개발실장으로 ITC-6146RO IND 및 임상준비 - 종근당에서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인 이중항체 신약 개발 경력, 이중항체/면역항암 체/ADC 신약 과제 진행 및 중개 연구 경력 |
연구개발 20년 논문 3편 특허3건 |
(3) 경영의 투명성 및 안정성
경영의 투명성 측면에서 살펴볼 때, 동사의 이사회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사내이사 3인, 사외이사 1인 등 총 4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영상 중요한 사안에 대하여 이사회 운영규정에 의거,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의사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상근이사인 박태교 대표이사, 유요섭 사내이사, 서영석 사내이사는 사업 영위에 필요한 충분한 역량 및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급여 및 복리후생 등의 조건은 동종업계 및 사회통념 상 적정한 수준으로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는 직전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1천억원 미만의 벤처회사로 사외이사 및 상근감사 선임의무가 존재하지 않지만 경영 투명성 및 내부통제 확보를 위해 상법상 요건을 충족하는 사외이사 1인 및 비상근감사 1인을 두고 있습니다.
민경세 사외이사는 현재 한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사 재무 및 내부통제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탁인상 감사는 현재 법무법인 로플러스 대표변호사로서 경력상 법률적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어 업무집행 적법성 등 감사의 업무를 수행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상기 사외이사 및 감사는 최대주주 등에 속하지 아니하고, 동사와 직접적인 거래관계에 있지 아니하는 등 상법상 결격요건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독립성 또한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는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코스닥협회에서 발간한 코스닥상장법인 표준정관을 준용하여 적절히 개정하였으며, 이사회규정, 이해관계자 거래 규정, 내부회계관리규정, 자금관리규정 등 주요 사규를 제개정하여 충실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기 내용 등을 종합해 볼 때, 동사는 경영의 투명성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의 경영 안정성 측면에서 최대주주등의 지분 구조를 살펴보면 동사의 최대주주인 박태교 대표이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동사 지분의 21.83%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사회 임원진을 비롯한 특수관계인이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28.4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향후 상장 추진 과정에서 공모를 통해 신주 모집 10.12%(1,500,000주)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본 공모 완료 이후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25.50%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상장 이후에도 경영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최대주주인 박태교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인, 임원 및 전략적 투자자 사이에 공동목적보유확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공동목적보유확약자들의 공모 후 지분율은 28.17%로 예상됩니다. 공동목적보유확약의 구체적인 내용으로서, 확약자들은 보유 지분에 대해 상장 이후 3년간 전량 의무보유하며, 동기간 최대주주인 박태교 대표이사에게 의결권을 위임하거나 공동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상장 이후 3년 이내에 해당 주식을 매각할 경우 박태교 대표이사가 우선매수권을 가지도록 하는 등 상장 이후에도 안정적인 경영권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를 사전에 마련하였습니다.
(4) 경영의 독립성
동사는 박태교 대표이사가 회사의 경영, 연구개발 분야 등 전문분야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동사의 이사회 구성원은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와 친인척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또한 동사는 최근 사업연도 말 자산총액 1천억원 미만의 벤처기업으로서 사외이사 및 상근감사 선임 의무 대상법인에 해당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투명한 이사회 운영을 위해 상법에서 정의하는 요건에 부합하는 사외이사 1인을 비롯하여 감사의 이사회 참여를 통해 적절한 감시 및 견제 기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바. 기타 투자자보호
(1) 내부통제관리
동사는 상장 후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시의무를 충실히 이행함은 물론 내부정보 이용방지를 위해서 공시사항 발생 시 즉시 공시할 것이며, 상장 전 내부정보 이용 방지를 위한 표준공시정보관리규정 을 제정하여 내부의 정보가 유출되거나 악의적으로 이용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IR을 통한 투자자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하여 투자자들에게 동사의 정보를 적법하게 제공하고자 표준공시정보관리규정 을 제정하였으며, 상장 후 내부통제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바 상장 후 투자자 보호 및 코스닥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 [공시업무 담당자 현황] |
| 직위 | 성명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비고 |
| 전무 | 서영석 | CFO 경영관리 총괄 |
LG투자증권 (1994년 1월~2005년 3월) - 법인영업 및 금융상품영업 우리투자증권 (2005년 4월~2008년 6월) - 법인영업 총괄 팀장 LIG투자증권 (2008년 7월~2017년 12월) - 법인사업본부장/WR사업본부장 - 법인/금융상품/채권/해외/Retail영업 총괄 브레인자산운용 (2017년 12월~2019년 2월) - CFO, 경영관리 본부장 , 고유자산 운용 인투셀 (2019년 6월~현재) - CFO, 경영관리 본부장 |
공시책임자 |
| 이사 | 최재희 | 경영관리센터장 |
LG투자증권 (1999년 6월~2005년 3월) - 영업부, 고객지원센터 운영기획 우리투자증권 (2005년 4월~2014년 12월) - 전략기획, 조직문화혁신, 법인영업 NH투자증권 (2015년 1월~2021년 3월) - 법인영업 인투셀 (2021년 4월~현재) - 경영관리센터장, 투자자 관리 |
공시담당자(정) |
| 대리 | 신동준 | 경영관리팀원 |
한국콜마 (2019년 1월~2020년 2월) - 제품개발 및 마케팅 브이픽스메디칼 (2021년 2월~2022년 8월) - 연구개발 프로젝트 관리, 정부지원사업, - 신사업 및 비즈니스 모델 기획 트위니 (2022년 12월~2024년 6월) - 중장기 전략기획, 신사업기획, IPO 실무 등 인투셀 (2024년 7월~현재) - 운영기획, 투자자관리, 구매 등 |
공시담당자(부) |
(2) 공시 위반 관련
당사는「상법」제418조 및 정관 제11조제2항에 의거 이사회 결의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주식을 발행하였습니다. 다만,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준비하던 2024년 1월, 지난 2020년 11~12월에 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진행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에서 기관투자자 조합을 통해 투자한 일반투자자 수가 49인을 초과함에 따라 「자본시장법」상 '모집' 혹은 '간주모집'에 따른 공시 위반에 해당됨을 인지하였습니다.유상증자 당시 당사는 증자에 참여한 개별 벤처투자조합,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을 1인의 투자자로 이해하고 증자를 진행하였으나,「자본시장법」상 증자에 참여한 조합의 조합원 수를 기준으로 투자자 수를 산정해야 함을 인지한 즉시, 각 투자 단계별로 참여한 모든 기관투자자 조합의 조합별 조합원 명부를 수취하여 전수 조사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0년 이전까지 진행한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으며, 2020년 11월 27일, 2020년 12월 17일 실시한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단일 건으로 참여한 개인투자자 조합원 수가 각각 92인, 11인으로서 총 103명이므로「자본시장법」제119조(모집 또는 매출의 신고) 및 동법 시행령 제120조(모집 또는 매출의 신고대상)에 따른 '증권신고서'를 공시해야 하는 의무가 발생하였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능한 법률적 이슈를 해소하고자 2024년 2월에 즉시 금융감독원에 자진신고를 하였습니다.현재 당사의 자진신고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조사는 진행 중에 있으며,「자본시장법」제429조에 따른 과징금 및 동법 시행령 제132조에 따른 금융위원회 조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
|
제429조(공시위반에 대한 과징금) ① 금융위원회는 제125조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증권신고서상의 모집가액 또는 매출가액의 100분의 3(2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20억원)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1. 제119조, 제122조 또는 제123조에 따른 신고서ㆍ설명서, 그 밖의 제출서류 중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를 하거나 중요사항을 기재 또는 표시하지 아니한 때 2. 제119조, 제122조 또는 제123조에 따른 신고서ㆍ설명서, 그 밖의 제출서류를 제출하지 아니한 때 ② 금융위원회는 제142조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공개매수신고서에 기재된 공개매수예정총액의 100분의 3(2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20억원)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이 경우 공개매수예정총액은 공개매수할 주식등의 수량을 공개매수가격으로 곱하여 산정한 금액으로 한다 1. 제134조, 제136조 또는 제137조에 따른 신고서ㆍ설명서, 그 밖의 제출서류 또는 공고 중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를 하거나 중요사항을 기재 또는 표시하지 아니한 때 2. 제134조, 제136조 또는 제137조에 따른 신고서ㆍ설명서, 그 밖의 제출서류를 제출하지 아니하거나 공고하여야 할 사항을 공고하지 아니한 때 ③ 금융위원회는 제159조제1항, 제160조 또는 제161조제1항에 따라 사업보고서 제출대상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직전 사업연도 중에 증권시장(다자간매매체결회사에서의 거래를 포함한다. 이하 이 항에서 같다)에서 형성된 그 법인이 발행한 주식(그 주식과 관련된 증권예탁증권을 포함한다. 이하 이 항에서 같다)의 일일평균거래금액의 100분의 10(20억원을 초과하거나 그 법인이 발행한 주식이 증권시장에서 거래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20억원)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1. 제159조제1항, 제160조 또는 제161조제1항에 따른 사업보고서등 중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를 하거나 중요사항을 기재 또는 표시하지 아니한 때 2. 제159조제1항, 제160조 또는 제161조제1항에 따른 사업보고서등을 제출하지 아니한 때 ④ 금융위원회는 제147조제1항에 따라 보고를 하여야 할 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같은 항에 따른 주권상장법인이 발행한 주식의 시가총액(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금액으로 한다)의 10만분의 1(5억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5억원)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1. 제147조제1항ㆍ제3항 또는 제4항을 위반하여 보고를 하지 아니한 경우 2. 제147조에 따른 보고서류 또는 제151조제2항에 따른 정정보고서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요한 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를 하거나 중요한 사항을 기재 또는 표시하지 아니한 경우 ⑤ 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과징금은 각 해당 규정의 위반행위가 있었던 때부터 5년이 경과하면 이를 부과하여서는 아니 된다. 제132조(위원회의 조치) 금융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증권신고의 신고인, 증권의 발행인ㆍ매출인ㆍ인수인 또는 주선인에 대하여 이유를 제시한 후 그 사실을 공고하고 정정을 명할 수 있으며, 필요한 때에는 그 증권의 발행ㆍ모집ㆍ매출, 그 밖의 거래를 정지 또는 금지하거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조치를 할 수 있다. 이 경우 그 조치에 필요한 절차 및 조치기준은 총리령으로 정한다. <개정 2008. 2. 29., 2009. 2. 3., 2013. 5. 28.>1. 증권신고서ㆍ정정신고서 또는 증권발행실적보고서를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2. 증권신고서ㆍ정정신고서 또는 증권발행실적보고서 중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가 있거나 중요사항이 기재 또는 표시되지 아니한 경우3. 제121조를 위반하여 증권의 취득 또는 매수의 청약에 대한 승낙을 한 경우4. 투자설명서에 관하여 제123조 또는 제124조를 위반한 경우5. 예비투자설명서 또는 간이투자설명서에 의한 증권의 모집ㆍ매출, 그 밖의 거래에 관하여 제124조제2항을 위반한 경우6. 제130조에 따른 조치를 하지 아니한 경우 시행령 제138조(금융위원회의 조치) 법 제132조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조치”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조치를 말한다.1. 1년의 범위에서 증권의 발행 제한2. 임원에 대한 해임권고3. 법을 위반한 경우에는 고발 또는 수사기관에의 통보4. 다른 법률을 위반한 경우에는 관련 기관이나 수사기관에의 통보5. 경고 또는 주의 |
(3) 사업화 성과 및 기술도입(License-in) 실적설립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동사는 3건의 사업화 성과 실적을 보유하고 있고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유효한 계약은 2건입니다.
사. 인수인의 기업공개 실적
증권신고서 제출일로부터 최근 3년간 미래에셋증권㈜이 대표주관회사로서 기업공개에 참여한 기업의 기간별 수익률은 다음의 표와 같습니다.
| (단위: 원, %, %p) |
| 상장회사명 | 소속시장 | 상장일 | 공모희망가 | 공모가 | 수익률(무상증자, 액면분할 반영) (단위: %) | |||||||
| 하단 | 상단 | 구분 | 상장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9개월 | 12개월 | ||||
| 서울보증보험 | 코스피 | 2025-03-14 | 26,000 | 31,800 | 26,000 | 공모주식(A) | 23.1 | - | - | - | - | - |
| 시장지수(B) | (0.28) | - | - |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23.4 | - | - | - | - | - | ||||||
| 대진첨단소재 | 코스닥 | 2025-03-06 | 10,900 | 13,000 | 9,000 | 공모주식(A) | 34.6 | - | - | - | - | - |
| 시장지수(B) | (1.61) | - | - |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36.2 | - | - | - | - | - | ||||||
| 위너스 | 코스닥 | 2025-02-24 | 7,500 | 8,500 | 8,500 | 공모주식(A) | 300.0 | - | - | - | - | - |
| 시장지수(B) | (0.17) | - | - |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300.2 | - | - | - | - | - | ||||||
| 모티브링크 | 코스닥 | 2025-02-20 | 5,100 | 6,000 | 6,000 | 공모주식(A) | 193.5 | 107.8 | - | - | - | - |
| 시장지수(B) | (1.28) | (6.8) | - |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194.8 | 114.6 | - | - | - | - | ||||||
| 데이원컴퍼니 | 코스닥 | 2025-01-24 | 22,000 | 26,700 | 13,000 | 공모주식(A) | (40.0) | (47.6) | - | - | - | - |
| 시장지수(B) | 0.65 | 6.8 | - |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40.7) | (54.4) | - | - | - | - | ||||||
| 미트박스 | 코스닥 | 2025-01-23 | 23,000 | 28,500 | 19,000 | 공모주식(A) | (25.3) | (47.4) | - | - | - | - |
| 시장지수(B) | (1.13) | 5.8 | - |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24.2) | (53.2) | - | - | - | - | ||||||
| 쓰리에이로직스 | 코스닥 | 2024-12-24 | 15,700 | 18,200 | 11,000 | 공모주식(A) | (17.0) | (44.5) | - | - | - | - |
| 시장지수(B) | 0.13 | 7.3 | - |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17.1) | (51.8) | - | - | - | - | ||||||
| 온코크로스 | 코스닥 | 2024-12-18 | 10,100 | 12,300 | 7,300 | 공모주식(A) | 22.7 | 7.8 | 42.9 | - | - | - |
| 시장지수(B) | 0.45 | 4.4 | 7.4 |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22.3 | 3.4 | 35.5 | - | - | - | ||||||
| 닷밀 | 코스닥 | 2024-11-13 | 11,000 | 13,000 | 13,000 | 공모주식(A) | (33.8) | (59.5) | (53.9) | - | - | - |
| 시장지수(B) | (2.94) | (2.4) | 5.5 |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30.9) | (57.1) | (59.4) | - | - | - | ||||||
| 클로봇 | 코스닥 | 2024-10-28 | 9,400 | 10,900 | 13,000 | 공모주식(A) | (22.5) | (38.1) | (12.8) | - | - | - |
| 시장지수(B) | 1.80 | (4.5) | 0.2 |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24.3) | (33.6) | (13.0) | - | - | -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 코스닥 | 2024-10-25 | 22,000 | 26,000 | 22,000 | 공모주식(A) | (22.8) | (23.4) | (22.0) | - | - | - |
| 시장지수(B) | (0.98) | (5.1) | (0.8) | -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21.8) | (18.3) | (21.2) | - | - | - | ||||||
| 전진건설로봇 | 코스피 | 2024-08-19 | 13,800 | 15,700 | 16,500 | 공모주식(A) | 24.5 | (3.0) | 83.0 | 258.8 | - | - |
| 시장지수(B) | (0.85) | (4.3) | (8.4) | (1.0)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25.3 | 1.3 | 91.4 | 259.8 | - | - | ||||||
| 뱅크웨어글로벌 | 코스닥 | 2024-08-12 | 16,000 | 19,000 | 16,000 | 공모주식(A) | (1.6) | (51.3) | (53.6) | (67.7) | - | - |
| 시장지수(B) | 1.08 | (4.4) | (7.1) | (2.5)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2.7) | (46.9) | (46.5) | (65.2) | - | - | ||||||
| 산일전기 | 코스피 | 2024-07-29 | 24,000 | 30,000 | 35,000 | 공모주식(A) | 43.4 | 19.9 | 17.4 | 109.1 | - | - |
| 시장지수(B) | 1.23 | (2.5) | (4.2) | (7.1)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42.2 | 22.4 | 21.6 | 116.2 | - | - | ||||||
| 이노스페이스 | 코스닥 | 2024-07-02 | 36,400 | 43,300 | 43,300 | 공모주식(A) | (20.4) | (44.6) | (58.7) | (61.7) | - | - |
| 시장지수(B) | (2.04) | (8.0) | (10.0) | (18.9) | - | - | ||||||
| 시장지수초과(A-B) | (18.4) | (36.6) | (48.7) | (42.8) | - | - | ||||||
| 아이엠비디엑스 | 코스닥 | 2024-04-03 | 7,700 | 9,900 | 13,000 | 공모주식(A) | 176.9 | 30.3 | (24.5) | 34.8 | (12.4) | - |
| 시장지수(B) | (1.30) | (2.9) | (6.2) | (14.5) | (20.8) | - | ||||||
| 시장지수초과(A-B) | 178.2 | 33.2 | (18.3) | 49.3 | 8.5 | - | ||||||
| 현대힘스 | 코스닥 | 2024-01-26 | 5,000 | 6,300 | 7,300 | 공모주식(A) | 300.0 | 120.5 | 146.4 | 112.3 | 34.8 | 182.9 |
| 시장지수(B) | 1.64 | 5.3 | 4.0 | (3.2) | (11.7) | (11.5) | ||||||
| 시장지수초과(A-B) | 298.4 | 115.2 | 142.4 | 115.5 | 46.5 | 194.4 | ||||||
| 에이에스텍 | 코스닥 | 2023-11-28 | 21,000 | 25,000 | 28,000 | 공모주식(A) | 150.4 | 23.2 | 10.0 | 50.2 | (9.5) | (32.1) |
| 시장지수(B) | 0.76 | 7.0 | 6.6 | 5.0 | (5.9) | (14.3) | ||||||
| 시장지수초과(A-B) | 149.6 | 16.2 | 3.4 | 45.2 | (3.6) | (17.8) | ||||||
| 에코프로머티 | 코스피 | 2023-11-17 | 36,200 | 44,000 | 36,200 | 공모주식(A) | 58.0 | 288.1 | 453.9 | 167.7 | 129.3 | 219.6 |
| 시장지수(B) | (0.74) | 3.0 | 6.5 | 9.5 | 8.4 | (2.9) | ||||||
| 시장지수초과(A-B) | 58.7 | 285.1 | 447.4 | 158.2 | 120.9 | 222.5 | ||||||
| 큐로셀 | 코스닥 | 2023-11-09 | 29,800 | 33,500 | 20,000 | 공모주식(A) | 8.5 | 20.3 | 22.0 | 64.8 | 48.5 | 47.0 |
| 시장지수(B) | (1.00) | 2.4 | 1.9 | 7.3 | (5.7) | (8.3) | ||||||
| 시장지수초과(A-B) | 9.5 | 17.9 | 20.1 | 57.5 | 54.2 | 55.3 | ||||||
| 신성에스티 | 코스닥 | 2023-10-19 | 22,000 | 25,000 | 26,000 | 공모주식(A) | 50.2 | (11.2) | 3.5 | 30.6 | 42.9 | 5.0 |
| 시장지수(B) | (3.07) | (1.2) | 4.2 | 4.1 | 2.5 | (6.9) | ||||||
| 시장지수초과(A-B) | 53.3 | (10.0) | (0.7) | 26.5 | 40.4 | 11.9 | ||||||
| 퓨릿 | 코스닥 | 2023-10-18 | 8,800 | 10,700 | 10,700 | 공모주식(A) | 35.1 | 1.2 | 19.5 | 17.1 | (13.4) | (35.5) |
| 시장지수(B) | (1.40) | (2.6) | 2.4 | 4.3 | 0.3 | (8.2) | ||||||
| 시장지수초과(A-B) | 36.5 | 3.8 | 17.1 | 12.8 | (13.6) | (27.3) | ||||||
| 두산로보틱스 | 코스피 | 2023-10-05 | 21,000 | 26,000 | 26,000 | 공모주식(A) | 97.7 | 60.2 | 333.8 | 239.2 | 193.1 | 160.8 |
| 시장지수(B) | (0.09) | (1.6) | 7.2 | 12.8 | 19.0 | 6.8 | ||||||
| 시장지수초과(A-B) | 97.8 | 61.8 | 326.6 | 226.4 | 174.1 | 154.0 | ||||||
| 밀리의서재 | 코스닥 | 2023-09-27 | 20,000 | 23,000 | 23,000 | 공모주식(A) | 80.9 | (23.2) | (27.7) | (15.6) | (25.2) | (34.5) |
| 시장지수(B) | 1.59 | (9.6) | 3.9 | 10.1 | 1.3 | (6.4) | ||||||
| 시장지수초과(A-B) | 79.3 | (13.6) | (31.6) | (25.7) | (26.5) | (28.1) | ||||||
| 에이엘티 | 코스닥 | 2023-07-27 | 16,700 | 20,500 | 25,000 | 공모주식(A) | (9.8) | (19.8) | (30.6) | 2.4 | (17.4) | (44.9) |
| 시장지수(B) | (1.87) | (0.1) | (16.9) | (7.0) | (4.9) | (11.4) | ||||||
| 시장지수초과(A-B) | (7.9) | (19.7) | (13.7) | 9.4 | (12.5) | (33.5) | ||||||
| 필에너지 | 코스닥 | 2023-07-14 | 26,300 | 30,000 | 34,000 | 공모주식(A) | 237.1 | 64.1 | 70.9 | 30.3 | 63.2 | 20.0 |
| 시장지수(B) | 0.36 | 1.0 | (7.9) | (2.8) | (3.7) | (4.8) | ||||||
| 시장지수초과(A-B) | 236.7 | 63.1 | 78.8 | 33.1 | 66.9 | 24.8 | ||||||
| 모니터랩 | 코스닥 | 2023-05-19 | 7,500 | 9,800 | 9,800 | 공모주식(A) | 44.9 | 16.9 | (29.6) | (37.2) | (34.1) | (36.7) |
| 시장지수(B) | 0.70 | 6.3 | 5.0 | (4.4) | 2.7 | 2.3 | ||||||
| 시장지수초과(A-B) | 44.2 | 10.6 | (34.6) | (32.8) | (36.8) | (39.0) | ||||||
| 트루엔 | 코스닥 | 2023-05-17 | 10,000 | 12,000 | 12,000 | 공모주식(A) | 43.3 | 16.4 | (10.5) | (16.7) | (2.4) | (12.3) |
| 시장지수(B) | 2.14 | 8.7 | 8.5 | (2.2) | 5.0 | 4.7 | ||||||
| 시장지수초과(A-B) | 41.2 | 7.7 | (19.0) | (14.5) | (7.4) | (17.0) | ||||||
| 에스바이오메딕스 | 코스닥 | 2023-05-04 | 16,000 | 18,000 | 18,000 | 공모주식(A) | 4.6 | (17.6) | (50.2) | (59.3) | (50.7) | 103.9 |
| 시장지수(B) | 0.22 | 3.0 | 8.9 | (7.2) | (3.4) | 2.7 | ||||||
| 시장지수초과(A-B) | 4.4 | (20.6) | (59.1) | (52.1) | (47.4) | 101.2 | ||||||
| LB인베스트먼트 | 코스닥 | 2023-03-29 | 4,400 | 5,100 | 5,100 | 공모주식(A) | 65.7 | 8.6 | 0.4 | (24.6) | - | (14.0) |
| 시장지수(B) | 1.25 | 1.1 | 3.4 | 0.9 | - | 8.6 | ||||||
| 시장지수초과(A-B) | 64.4 | 7.5 | (3.0) | (25.5) | - | (22.6) | ||||||
| 스튜디오미르 | 코스닥 | 2023-02-07 | 15,300 | 19,500 | 19,500 | 공모주식(A) | 160.0 | 111.8 | 98.5 | 56.9 | 568.6 | 70.0 |
| 시장지수(B) | 1.51 | 7.1 | 11.0 | 18.0 | 8.3 | 6.6 | ||||||
| 시장지수초과(A-B) | 158.5 | 104.7 | 87.5 | 38.9 | 560.3 | 63.4 | ||||||
| 한주라이트메탈 | 코스닥 | 2023-01-19 | 2,700 | 3,100 | 3,100 | 공모주식(A) | 72.3 | 40.3 | 122.9 | 72.3 | 87.6 | 21.1 |
| 시장지수(B) | 0.16 | 9.0 | 27.7 | 29.8 | 10.2 | 18.4 | ||||||
| 시장지수초과(A-B) | 72.1 | 31.3 | 95.2 | 42.5 | 77.4 | 2.7 | ||||||
| 엔젯 | 코스닥 | 2022-11-18 | 12,000 | 15,200 | 10,000 | 공모주식(A) | 8.5 | 9.0 | 63.0 | 152.0 | 69.7 | 27.0 |
| 시장지수(B) | (0.76) | (2.7) | 5.2 | 13.3 | 19.0 | 8.3 | ||||||
| 시장지수초과(A-B) | 9.3 | 11.7 | 57.8 | 138.7 | 50.7 | 18.7 | ||||||
| 유비온 | 코스닥 | 2022-11-18 | 1,800 | 2,000 | 2,000 | 공모주식(A) | (12.8) | (32.0) | (17.8) | (26.2) | 15.0 | (25.2) |
| 시장지수(B) | (0.76) | (2.7) | 5.2 | 13.3 | 19.0 | 8.3 | ||||||
| 시장지수초과(A-B) | (12.0) | (29.3) | (23.0) | (39.5) | (4.0) | (33.5) | ||||||
| 티쓰리 | 코스닥 | 2022-11-17 | 1,500 | 1,700 | 1,700 | 공모주식(A) | 22.6 | 7.4 | 16.9 | 2.7 | (20.2) | (19.7) |
| 시장지수(B) | (0.75) | (3.5) | 4.4 | 12.3 | 19.2 | 7.5 | ||||||
| 시장지수초과(A-B) | 23.3 | 10.9 | 12.5 | (9.6) | (39.5) | (27.2) | ||||||
| 윤성에프앤씨 | 코스닥 | 2022-11-14 | 53,000 | 62,000 | 49,000 | 공모주식(A) | (17.4) | (11.6) | 9.4 | 179.0 | 284.1 | 138.8 |
| 시장지수(B) | (0.23) | (0.3) | 6.6 | 12.5 | 23.3 | 8.6 | ||||||
| 시장지수초과(A-B) | (17.2) | (11.3) | 2.8 | 166.5 | 260.8 | 130.2 | ||||||
| 제이아이테크 | 코스닥 | 2022-11-04 | 13,000 | 16,000 | 16,000 | 공모주식(A) | (25.6) | (34.7) | (32.0) | (2.4) | 6.1 | (17.2) |
| 시장지수(B) | (0.03) | 5.6 | 10.5 | 21.7 | 32.3 | 12.7 | ||||||
| 시장지수초과(A-B) | (25.6) | (40.3) | (42.5) | (24.1) | (26.2) | (29.9) | ||||||
| 큐알티 | 코스닥 | 2022-11-02 | 51,400 | 62,900 | 44,000 | 공모주식(A) | (12.8) | (21.4) | (20.8) | (8.4) | (17.0) | (16.0) |
| 시장지수(B) | (0.38) | 4.7 | 9.2 | 22.2 | 30.0 | 10.4 | ||||||
| 시장지수초과(A-B) | (12.4) | (26.1) | (30.0) | (30.6) | (47.0) | (26.4) | ||||||
| 저스템 | 코스닥 | 2022-10-28 | 9,500 | 11,500 | 10,500 | 공모주식(A) | 18.1 | (15.4) | (13.0) | 64.9 | 62.0 | 23.6 |
| 시장지수(B) | (1.07) | 3.3 | 6.6 | 21.3 | 31.5 | 7.7 | ||||||
| 시장지수초과(A-B) | 19.2 | (18.7) | (19.6) | 43.6 | 30.5 | 15.9 | ||||||
| 플라즈맵 | 코스닥 | 2022-10-21 | 9,000 | 11,000 | 7,000 | 공모주식(A) | (4.3) | (2.0) | (12.1) | (12.1) | (15.3) | (28.3) |
| 시장지수(B) | (0.88) | 5.6 | 5.5 | 27.7 | 37.3 | 13.1 | ||||||
| 시장지수초과(A-B) | (3.4) | (7.6) | (17.6) | (39.8) | (52.6) | (41.4) | ||||||
| 에스비비테크 | 코스닥 | 2022-10-17 | 10,100 | 12,400 | 12,400 | 공모주식(A) | 150.4 | 99.6 | 63.3 | 420.2 | 220.2 | 280.6 |
| 시장지수(B) | 0.55 | 8.7 | 4.6 | 34.1 | 32.4 | 21.0 | ||||||
| 시장지수초과(A-B) | 149.8 | 90.9 | 58.7 | 386.1 | 187.7 | 259.6 | ||||||
| 쏘카 | 코스피 | 2022-08-22 | 34,000 | 45,000 | 28,000 | 공모주식(A) | (6.1) | (33.8) | (37.3) | (25.0) | (38.8) | (52.3) |
| 시장지수(B) | (1.21) | (6.4) | (3.5) | (3.0) | 2.6 | 0.9 | ||||||
| 시장지수초과(A-B) | (4.9) | (27.4) | (33.8) | (22.0) | (41.4) | (53.2) | ||||||
| 보로노이 | 코스닥 | 2022-06-24 | 40,000 | 46,000 | 40,000 | 공모주식(A) | (26.6) | (5.8) | (24.4) | (16.5) | (13.6) | 8.2 |
| 시장지수(B) | 5.03 | 10.6 | 2.1 | (3.2) | 15.4 | 22.5 | ||||||
| 시장지수초과(A-B) | (31.6) | (16.4) | (26.5) | (13.3) | (29.0) | (14.3) | ||||||
| 포바이포 | 코스닥 | 2022-04-28 | 11,000 | 14,000 | 17,000 | 공모주식(A) | 160.0 | 49.7 | 39.7 | (34.1) | (26.5) | (10.9) |
| 시장지수(B) | (0.44) | (2.5) | (10.9) | (23.3) | (17.3) | (6.0) | ||||||
| 시장지수초과(A-B) | 160.4 | 52.2 | 50.6 | (10.8) | (9.2) | (4.9) | ||||||
| 공구우먼 | 코스닥 | 2022-03-23 | 26,000 | 31,000 | 20,000 | 공모주식(A) | - | 83.5 | 340.0 | 180.8 | 301.6 | 202.7 |
| 시장지수(B) | 0.64 | (0.2) | (22.7) | (21.1) | (25.2) | (12.2) | ||||||
| 시장지수초과(A-B) | (0.6) | 83.7 | 362.7 | 201.9 | 326.8 | 214.9 | ||||||
| 구분 | 상장회사의 수 | 평균수익률 | ||||||||||
| 유가증권시장 | 6 | 시장지수초과 | 40.1 | 55.2 | 141.8 | 125.0 | 94.5 | 54.7 | ||||
| 코스닥시장 | 39 | 52.5 | 6.9 | 14.7 | 27.9 | 59.5 | 20.6 | |||||
| 합계 | 45 | 51.0 | 13.3 | 35.5 | 49.4 | 55.5 | 36.3 | |||||
| 주1) | 스팩 및 리츠 상장 제외 |
| 주2) | 공모가가 없는 이전상장은 공모가가 없어 수익률 측정이 불가해 제외되었습니다. |
| 주3) | 공모주식 수익률 계산은 수정주가 (권리락, 액면분할 등 기준가격 조정으로 주가(기준가)가 조정될 경우, 현재 주가와 공모가 등의 비교를 위하여 동일 조정 비율을 공모가에 적용하여 소급 계산한 가격)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 금액
| (단위: 원) |
| 구 분 | 금 액 |
| 모집 및 매출 총액 (1) | 18,750,000,000 |
| 상장주선인 의무인수 금액 (2) | 562,500,000 |
| 발행제비용 (3) | 1,069,225,000 |
| 순수입금 [(1) + (2) - (3)] | 18,243,275,000 |
| 주1) |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인 12,500원 기준이며, 추후 실제 비용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 (단위 : 원) |
| 구 분 | 금 액 | 계 산 근 거 |
|---|---|---|
| 인수수수료 | 965,625,000 | 총 발행금액의 5.0% |
| 상장심사수수료 | - | 규정 제2조 제1항 제39호 "기술성장기업"에 해당하여 면제 |
| 상장수수료 | - | 규정 제2조 제1항 제39호 "기술성장기업"에 해당하여 면제 |
| 등록세 | 3,000,000 | 자본금 증가액의 0.4% |
| 교육세 | 600,000 | 등록세의 20% |
| 기타비용 | 100,000,000 | IR비용, 회계법인용역비, 인쇄비, 광고비 등 |
| 합 계 | 1,069,225,000 | - |
| 주1) | 상기 금액은 확정공모가액인 12,500원 기준이며, 추후 실제 비용 발생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 계획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하기 투자계획은 현 시점에서 예상되는 계획이며, 향후 집행 시점의 경영환경 등을 고려하여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절대적인 계획이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 (기준일 : | ) |
| 시설자금 | 영업양수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자금 | 타법인증권취득자금 | 기타 | 계 |
|---|---|---|---|---|---|---|
| 주1) | 기타 금액은 연구개발비 명목으로 직접비의 형태로 사용할 금액을 의미합니다. 구체적으로, 연구개발비에는 ITC-6146RO 임상을 위한 시료 생산 비용, CRO 비용 등과 차기 플랫폼 평가를 위한 시험 분석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면, R&D 인력에 대한 인건비는 운영자금으로 분류하였습니다. |
| 주2) | 운영자금에는 대표이사 및 관리본부 임직원 뿐 아니라 R&D 인력에 대한 인건비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5년 인건비 기준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비용이 78.4%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인력에 대한 비용이 21.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 주3) | 금번 공모 순수입금을 초과하는 자금은 자체 보유 현금을 통하여 집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
당사는 금번 공모를 통한 유입자금을 납입 이후 자금사용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공모자금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25년 하반기 이후의 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기술이전에 따른 수익으로 지속적인 자금 보유를 통해 운영 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공모자금 유입 후 실제 투자집행 시기까지의 보유 기간동안 국내 제1금융권 및 증권사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기관의 금융상품에 자금을 예치할 계획이며,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당사의 보통예금 계좌 등에 일시 예치하여 운용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공모자금 세부 사용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 자금의 세부 사용 계획
당사는 최저 희망공모가액인 12,500원으로 계산한 공모자금은 약 19,313백만원(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금액 포함) 입니다. 당사는 금번 코스닥시장 상장공모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상장주선인의 의무인수분취득에 따른 유입금액 포함) 중 발행제비용을 제외한 약 18,243 백만원을 다음과 같이 사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ITC-6146RO 파이프라인을 위한 개발 비용으로 3,567백만원, 후속 플랫폼 검증 및 개발을 위한 비용으로 10,199백만원, 인건비 및 운영자금으로 4,478백만원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금번 공모자금을 연구개발자금 중 ITC-6146RO 파이프라인 개발 비용, 연구개발자금 중 후속 플랫폼 관련 비용, 운영자금 순의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유입자금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예상 자금소요 중 계획한 자금 조달시기 지연 및 조달자금 부족의 경우 추가 소요자금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자산 등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 [공모자금 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내 역 | 2026년 | 2027년 | 합계 | 우선순위 |
|---|---|---|---|---|---|
| 연구개발자금 | ITC-6146RO 임상 관련 비용 | 486 | 3,081 | 3,567 | 1순위 |
| 연구개발자금 | 후속 플랫폼 기술 개발 관련 비용 | 5,390 | 4,810 | 10,199 | 2순위 |
| 운영자금 | 인건비, 지급수수료 등 | 1,480 | 2,997 | 4,478 | 2, 3순위 |
| 합계 | 7,356 | 10,887 | 18,243 | ||
| 주1) | 상기 금액은 희망공모가액인 12,500원~17,000원 중 최저 희망공모가액인 12,500원 기준이며, 추후 확정 공모가액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주2) | 공모로 조달된 자금은 연구개발자금 중 ITC-6146RO 관련 비용, 연구개발자금 중 후속 플랫폼 관련 비용, 운영자금 순의 우선순위로 집행될 계획이며, 계획한 자금 조달시기 지연 및 조달자금 부족의 경우 자체 보유현금 및 향후 영업에서 창출되는 현금을 통하여 집행할 계획입니다. |
| 주3) | 상기 인건비의 경우 연구개발 인력과 그 외 인력에 대한 인건비를 모두 합한 금액입니다. 2025년 인건비 기준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비용이 78.4%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 인력에 대한 비용이 21.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비용은 2순위로 사용할 계획이며, 그 외 인력에 대한 비용 등은 3순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
(1) 연구개발 자금
| [연구개발 자금 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세부내역 | 2025년 | 2026년 | 합계 | |
|---|---|---|---|---|---|
| 파이프라인 개발 | ITC-6146RO 임상 관련 비용 | 486 | 3,081 | 3,567 | |
| 후속 플랫폼 개발 | 플랫폼 기술 사업화를위한 시험 분석 비용 | 1,740 | 1,160 | 2,899 | 10,199 |
| 플랫폼 기술 고도화관련 비용 | 3,650 | 3,650 | 7,300 | ||
| 합계 | 5,390 | 4,810 | 13,766 | ||
| 주1) | 해당 자금 사용 계획은 2025년 하반기부터 집행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가) 파이프라인 개발 ITC-6146RO는 당사의 핵심 플랫폼 기술인 OHPAS Linker와 Payload의 특성을 개선하는 기술(PMT)이 모두 포함된 선도 파이프라인입니다. 해당 파이프라인은 B7-H3를 타겟으로 하는 ADC이며 Payload로 Duocarmycin이 사용되어 있습니다. 기존 ADC Linker 기술의 경우 Peptide Linker가 적용 되어있기에 호중구감소증(Neutropenia) 등의 부작용이 문제가 존재해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동일하게 Duocarmycin을 적용하여 개발된 B7-H3 타겟 ADC은 MGC-018의 경우, 고용량(2.7mg/kg) 투여시 3등급 이상의 호중구 감소증이 10% 이상 발생한 것으로 보고된 바 있습니다. (2024년 4월 12일 Cut-off 기준) 따라서, 당사 선도 파이프라인의 임상 1상을 통해 OHPAS Linker의 강점을 임상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면 향후 플랫폼 기술이전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비용을 집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당 비용은 기존에 당사와 CMO, CRO, 컨설팅 업체간 체결된 계약을 바탕으로 추정하였습니다.
| [ITC-6146RO 임상 관련 자금 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 | 합계 |
|---|---|---|---|
| 시료 생산 관련 비용 | 142 | 100 | 241 |
| 임상 시험 진입을 위한 비임상 시험 관련 비용 | 58 | - | 58 |
| 임상CRO 및 컨설팅 비용 등 | 286 | 2,981 | 3,267 |
| 합계 | 486 | 3,081 | 3,567 |
| 주1) | 해당 자금 사용 계획은 2025년 하반기부터 집행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해당 금액은 임상 1상이 종료되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소요되는 임상 1상 관련 전체 비용 중 일부에 해당합니다. |
(나) 후속 플랫폼 관련 비용
당사는 OHPAS Linker와 Payload의 특성을 개선하는 기술(PMT), 자체 Topoisomerase 1 inhibitor인 Nextacan 개발 이후 다양한 플랫폼 기술을 위해 집중할 계획에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기술을 도입한 파트너사 및 도입할 것으로 기대되는 잠재적 파트너사들을 통해 다양한 주요 타겟에 대한 ADC가 전임상을 거친 이후 임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에서는 차세대 플랫폼 기술 개발에 집중하여 지속적인 기술 이전을 유도하여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시키고자 합니다.
위와 같은 당사의 장기적 사업 모델 구현을 위해 현재 ADC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한계점을 극복하는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기존 ADC는 암세포로 전달되는 비율이 낮고 면역세포에 대한 독성이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존 ADC가 보유한 단점은 ADC가 Payload를 통해 유효성을 증가시키는 데에는 성공(MED 감소 성공)했으나 독성을 감소시키는 데에는 실패(MTD 증가 실패) 했다는 후향적 연구 결과와 연관되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재ADC가 보이는 장/단점에 관한 연구 결과] |
이에 당사는 기존 ADC가 갖는 위와 같은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ADC가 암세포로 전달되는 비율을 높이기 위하여 선택성을 높이는 기술과 면역세포에 대한 독성을 낮출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ADC의 경우 암세포로 전달되는 비율이 약 0.1%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현재ADC가 보이는 독성에 관한 연구 결과] |
이는 나머지 대부분의 ADC가 다양한 정상 세포로 전달되는 것을 의미하기에 이를 낮출 수 있다면 독성을 더 낮추면서 유효성은 더 높일 수 있는 ADC가 제작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이러한 목적으로 후속 플랫폼 기술들을 개발 중에 있으며 현재까지 긍정적인 in-vitro/in-vivo 결과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에 해당 기술들을 더 고도화하여 향후 지속적인 기술이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기존 OHPAS Linker, PMT, Nexatecan 관련된 기술사업화를 진행함에 있어 파트너사들이 평가 및 실사 과정에서 어떠한 데이터를 확인하고자 하는지 파악한 내용을 바탕으로, Non-GLP 독성 시험, PDX Model 평가 시험, CMC 자료 등 다양한 평가 결과들을 구비해둘 계획에 있습니다. 독성 시험 관련 비용의 경우, 기존에 당사가 과거 CRO와 체결한 계약을 기반으로 추정하였습니다. 그 외 고도화 비용의 경우, 현재까지 당사가 플랫폼 개발을 위해 투자해온 금액을 기반으로 추산하였습니다.
| [후속 플랫폼 관련 비용]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 | 합계 |
|---|---|---|---|
| 후속 플랫폼 독성 시험 관련 비용 | 1,740 | 1,160 | 2,899 |
| 그 외 기타 시험 분석 비용 | 3,650 | 3,650 | 7,300 |
| 합계 | 5,390 | 4,810 | 10,199 |
| 주1) | 해당 자금 사용 계획은 2025년 하반기부터 집행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2) 운영자금
| [ 운영자금 사용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5년 | 2026년 | 합계 |
|---|---|---|---|
| 인건비 | 1,007 | 2,365 | 3,371 |
| 그 외 | 474 | 632 | 1,106 |
| 합계 | 1,480 | 2,997 | 4,478 |
| 주1) | 해당 자금 사용 계획은 2025년 하반기부터 집행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 주2) | 인건비 및 그 외 비용 추산에 있어 2.5%의 물가상승률을 반영하였으며 현재 당사 사업 현황을 고려하여2026년까지 매년 8명의 추가 인력 충원을 가정하였습니다. |
당사는 연구개발 인력과 그 외 경영관리 인건비를 모두 포함하여 작성하였습니다. 2025년 기준 연봉기준, 78.4%의 인건비는 연구 개발 인력에 대한 인건비로 사용되며, 그 외 21.6%의 인건비는 경영관리 및 대표이사 인건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위 인건비를 계산함에 있어 2025년 하반기, 2026년 지출되는 인건비의 50%를 공모자금을 통해 충당할 계획이며 당사 사업모델 특성상 연구개발 인력에 대한 인건비 지급을 더 높은 우선순위에 두고 있습니다. 공모 자금 외에 필요한 자금은 현재 자체 보유현금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3) 공모자금의 유입이 예상액을 하회할 경우의 계획 현재 당사의 공모자금 사용 계획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인 당사가 협의하여 제시한 희망공모가액인 12,500원 ~ 17,000원 중 최저가액인 12,500원을 기준으로 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번 당사의 코스닥시장 상장 공모를 위한 공모가격은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 제5조(주식의 공모가격 결정 등)에서 정하는 수요예측에 의한 방법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수요예측의 결과에 따라 확정공모가액이 현재 작성된 공모금액을 하회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당사가 예상하는 수준보다 낮은 공모가액이 유입될 경우, 우선적으로 ITC-6146RO에 대한 임상 관련 비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두 번째 우선순위로 후속 플랫폼 개발을 위한 비용과 이와 관련된 연구인력에 대한 비용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와 별개로 향후 물가의 상승이나 환율의 변동, 경쟁 구도의 변화 등으로 연구개발비나, 운전자금이 당사가 증권신고서 제출 현재 예상한 금액을 초과하거나, 공모자금의 유입이 부족하여 추가적인 자금이 필요할 경우, 현재 보유 중인 자금 및 추후 발생이 예상되는 영업현금흐름을 활용하여 충당할 계획입니다. 공모자금 납입 시점과 집행까지 일부 시간이 소요될 것을 감안하여, 실제 자금집행 전까지 안정성이 높은 단기금융상품 투자 및 금융기관에 자금을 예치할 예정입니다. 다. 공모자금 유입의 경제적 효과 (1) 연구개발자금당사가 현재까지 개발해온 플랫폼 기술을 통해 도출한 파이프라인인 ITC-6146RO가 임상 1상 진입을 앞두고 있으며, 동시에 당사 파트너사를 통해 개발중인 파이프라인 역시 수년내에 임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현재까지 개발한 플랫폼 기술들이 적용된 파이프라인 들이 임상에서 기존 기술 대비 비교우위를 보인다면, 향후 플랫폼 기술에 대한 사업화 성과가 가속화되어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후속 플랫폼 기술에 대한 개발도 중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현재까지 개발한 플랫폼 기술 이전을 추진함에 있어 파트너사들이 필요로 하는 자료에 대한 수요를 명확히 확인한바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향후 데이터를 준비한다면 장기적인 수익 창출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 운영자금당사는 201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기관투자자 등으로부터 약 590 억원의 자금을 투자받았으며, 이를 재원으로 하여 OHPAS Linker 등 플랫폼의 개발과, 이를 이용한 자체 파이프라인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습니다. 공모를 통해 조달한 운영자금으로 기존 파이프라인에 대한 임상 및 후속 플랫폼 사업화를 위한 인력에 대한 인건비 등을 충당하여 회사의 성장과 운영에 안정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라. 연도별 미사용 자금 운영계획 당사는 공모자금 유입 후 상기에 명시한 목적 및 계획에 따라 자금을 집행할 계획이며, 집행 전 자금 및 나머지 여유자금의 보유기간에는 제1금융권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기관의 상품에 예치할 계획입니다. 현재 당사는 자금의 집행과 운용을 위임 전결 규정에 따라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자금 또한 동일한 내부 규정 및 통제 절차에 따라 집행 및 운용할 계획입니다.또한, 금번 공모자금의 사용 내역을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자금의 사용목적에 부합하게 집행되었는지 검토할 예정이며, 상장 후 공모자금의 사용에 대해서 분/반기보고서와 사업보고서에 내역을 상세하게 기재할 예정입니다.
1.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사) |
| 구분 | 연결대상회사수 | 주요종속회사수 | |||
|---|---|---|---|---|---|
| 기초 | 증가 | 감소 | 기말 | ||
| 상장 | - | - | - | - | - |
| 비상장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나. 회사의 법적, 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인투셀"이라고 표기합니다. 또한, 영문으로는 IntoCell, Inc.라 표기하며 영문 약칭으로는 ITC라고 표기합니다. 다.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 당사는 약물접합체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신약기술 연구 및 개발을 목적으로 2015년 4월 1일에 설립되었습니다.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
| 구 분 | 내 용 |
|---|---|
| 주 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동로 101 |
| 전화번호 | 042-716-0083 |
| 홈페이지 | https://www.intocell.com |
마. 중소기업 등 해당여부
| 중소기업 해당 여부 | |
| 벤처기업 해당 여부 | |
| 중견기업 해당 여부 | |
바. 주요사업의 내용 당사는 항암제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ADC(Antibody-Drug Conjugate, 항체-약물접합체) 분야에서 독자적인 링커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Drug(약물)과 접합하는 링커기술과 ADC용 약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모델은 링커 플랫폼기술을 파트너사의 항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기술수출과, 당사가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ADC 파이프라인의 기술수출을 통해 지속적으로 매출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 Ⅱ. 사업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아.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현황 |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일자 | 특례상장 등 여부 | 특례상장 등 적용법규 |
|---|---|---|---|
| 해당사항 없음 | - | 기술성장기업 코스닥시장 특례 상장 |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30조에 따라 기술력과 성장성이 인정되는 기업 |
가. 회사의 본점 소재지 및 그 변경
| 일자 | 주소 |
|---|---|
| 2015.04.01 |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평서로 8-26 (문평동) |
| 2018.07.10 |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동로 101 (신일동) |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및 최대주주의 변동 당사의 현재 대표이사인 박태교는 회사를 설립한 이후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또한 설립일 이후 변동이 없습니다.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사내이사 3인(박태교 이사, 유요섭 이사, 서영석 이사), 사외이사 1인(민경세 이사), 비상근감사 1인(탁인상 감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변동일자 (주1) | 주총종류 | 선임 | 임기만료 또는 해임 | |
|---|---|---|---|---|
| 신규 | 재선임 | |||
| 2018.04.01 | 정기 주주총회 | - | 대표이사 박태교사내이사 우성호사내이사 이향숙 감사 김선영 | - |
| 2019.04.01 | 정기 주주총회 | 사외이사 김용하감사 탁인상 | - | 감사 김선영 |
| 2019.08.31 | - | - | - | 사내이사 우성호 (주2) |
| 2020.03.20 | 정기 주주총회 | 사내이사 서영석 | - | - |
| 2021.04.01 | 정기 주주총회 | 사내이사 유요섭사외이사 민경세 | 대표이사 박태교 | 사내이사 이향숙사내이사 김용하 |
| 2022.03.25 | 정기 주주총회 | - | 감사 탁인상 | - |
| 2023.03.29 | 정기 주주총회 | - | 사내이사 서영석 | - |
| 2024.04.01 | 정기 주주총회 | - | 대표이사 박태교사내이사 유요섭사내이사 민경세 | - |
| 2025.03.26 | 정기 주주총회 | - | 감사 탁인상 | |
| 주1) | 변동일자는 이사 및 감사의 취임/중임일입니다. |
| 주2) | 우성호 사내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내이사직을 사임하였습니다.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최근 5년 동안 최대주주의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다. 상호의 변경 당사는 설립일부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상호를 변경한 사실이 없습니다. 라. 회사가 화의, 회사정리절차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절차를 밟은 적이 있거나 현재 진행중인 경우 그 내용과 결과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회사가 합병등을 한 경우 그 내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바.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사.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의 발생내용
| 시기 | 주요 내용 |
| 2015.04 | 회사 설립벤처기업 인증엔젤 및 전략적 투자유치 (16.24억) |
| 2015.06 | 기업부설 연구소 인증 |
| 2016.01 | Series A 투자유치 (60억) |
| 2016.09 | Series A' 투자유치 (20억) |
| 2016.12 | BGal SIG 기술 특허출원 |
| 2017. 07 | OHPAS Linker 기술 특허출원 |
| 2018. 04~05 | Series B 투자유치 (100억) |
| 2018. 05 | Toxin 기술 특허 (1) 출원 |
| 2018. 10 | Toxin 기술 특허 (2) 출원 |
| 2018. 10 | OHPAS 상표권 출원 |
| 2019. 01 | Sulfonate-OHPAS 기술 특허출원 |
| 2019. 01 | Iminosulfur-OHPAS 기술 특허출원 |
| 2019. 02 |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B7-H3 ADC) |
| 2019. 09 | OHPAS 상표권 등록 |
| 2019. 12 | AMA Linker 기술 특허출원 |
| 2019. 12 | Series B' 투자유치 (10억) |
| 2020. 03 | BGal SIG 기술 특허 - 한국특허 등록 |
| 2020. 03 | 무상증자 300% |
| 2020. 04 | 액면분할 (10:0 비율, 변경 후 액면가 500원) |
| 2020. 06 | anti-B7-H3 ADC 기술 특허출원 |
| 2020. 11~12 | Series C 투자유치 (340억) |
| 2021. 06 | 전환상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
| 2021. 07 | BGal SIG 기술 특허 - 미국특허 등록 |
| 2021. 08 | Toxin 기술 특허 - 미국특허 등록 |
| 2021. 11 |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DLL3 ADC 선도물질) |
| 2021. 12 | PMT 기술 특허출원 |
| 2022. 03 |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B7-H3 ADC 비임상 개발) |
| 2022. 07 | 대전시 주최 '글로벌 유니콘 유망 벤처기업' 선정 |
| 2022. 11 | OHPAS Linker 기술 - 일본특허 등록 |
| 2023. 12 | ADC Therapeutics와 'MTA with Option' 계약 (6개 타겟, 규모 미공개) |
| 2023. 01 | PMT 상표권 출원 |
| 2023. 02 | Nexatecan 상표권 출원 |
| 2023. 04 | BGal SIG 기술 특허 - 일본특허 등록OHPAS Linker 기술 특허 - 러시아특허 등록 |
| 2023. 05 | BGal SIG 기술 특허 - 중국특허 등록OHPAS Linker 기술 특허 - 대만특허 등록 |
| 2023. 06 | OHPAS Linker 기술 특허 - 인도특허 등록 |
| 2023. 08 | BGal SIG 기술 특허 - 인도특허 등록 |
| 2023. 09 | Toxin 기술 특허 (2) - 호주특허 등록OHPAS Linker 기술 특허 - 미국특허 등록 |
| 2023. 10 | Toxin 기술 특허 (1) - 멕시코특허 등록 |
| 2023. 11 | Toxin 기술 특허 (2) - 미국특허 등록 |
| 2023. 11 | Amgen-KHIDI Pitching Day 우승 |
| 2023. 12 |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공동연구계약 (5개 타겟, 규모 미공개) |
| 2024. 01 | Toxin 기술 특허 (2) - 호주특허 등록 |
| 2024. 02 |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술평가 통과 (A, A) |
| 2024. 04 | Toxin 기술 특허 (1) - 일본특허 등록, 인도특허 등록OHPAS Linker 기술 특허 - 호주특허 등록 |
| 2024. 05 | Toxin 기술 특허 (1) - 유라시아특허 등록 |
| 2024. 08 | Pre-IPO 투자유치(39.8억 원) |
| 2024. 09 | OHPAS Linker 기술 특허 - 한국특허 등록Toxin 기술 특허 (1) - 호주특허 등록 |
| 2024. 10 | 에이비엘바이오와 플랫폼 기술 실시권 부여 계약 (규모 미공개) |
| 2024. 10 |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HER3 ADC 선도물질) |
| 2024. 12 | Nexatecan 특허 출원 |
| 2024. 12 | B7-H3 Conjugate 기술 특허 - 미국특허 등록 |
| 2024. 12 | Toxin 기술 특허 (2) - 유라시아특허 등록 |
| 2025. 01 |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승인 |
당사의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 준 자본금 변동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단위 : 원, 주) |
| 종류 | 구분 | 제10기(2024년말) | 제9기(2023년말) | 제8기(2022년말) | 제7기(2021년말) | 제6기(2020년말) |
|---|---|---|---|---|---|---|
| 보통주 | 발행주식총수 | 13,284,094 | 12,997,700 | 12,975,100 | 12,964,406 | 8,542,566 |
| 액면금액 | 500 | 500 | 500 | 500 | 500 | |
| 자본금 | 6,642,047,000 | 6,498,850,000 | 6,487,550,000 | 6,482,203,000 | 4,271,283,000 | |
| 우선주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4,421,840 |
| 액면금액 | - | - | - | - | 500 | |
| 자본금 | - | - | - | - | 2,210,920,000 | |
| 기타 | 발행주식총수 | - | - | - | - | - |
| 액면금액 | - | - | - | - | - | |
| 자본금 | - | - | - | - | - | |
| 합계 | 자본금 | 6,642,047,000 | 6,498,850,000 | 6,487,550,000 | 6,482,203,000 | 6,482,203,000 |
| 주1) | 제7기에 상환전환우선주를 모두 보통주로 전환 완료하였습니다. |
| 주2) | 제9기에 주식매수선택권행사로 보통주 22,600주를 발행하여 자본금 11,300,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
| 주3) | 제10기에 주식매수선택권행사로 52,280주, 유상증자로 보통주 234,114주를 발행하여 자본금 143,197,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
나. 전환사채 등 발행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발행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전환형 조건부 자본증권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주식의 총수 현황 등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비고 | |||
|---|---|---|---|---|---|
| 보통주식 | (종류주식)* | 합계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500,000,000 | 125,000,000 | 500,000,000 | - | |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 13,284,094 | 4,421,840 | 17,705,934 | - | |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 | 4,421,840 | 4,421,840 | - | |
| 1. 감자 | - | - | - | - | |
| 2. 이익소각 | - | - | - | -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 - | - | |
| 4. 기타 | - | 4,421,840 | 4,421,840 | 상환전환우선주의 보통주전환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 13,284,094 | - | 13,284,094 | - | |
| Ⅴ. 자기주식수 | - | - | - | - | |
| Ⅵ. 유통주식수 (Ⅳ-Ⅴ) | 13,284,094 | - | 13,284,094 | - | |
| 주1) |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500,000,000주이며, 이 중 종류주식의 발행한도는 4분의 1인 125,000,000주입니다. |
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종류주식 발행현황 당사는 설립 이후 종류주식(상환전환우선주)을 총 4,421,840주 발행하였으며, 2021년 5월에 종류주식 전부를 보통주로 전환하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종류주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가. 정관의 최근 개정일 당사 정관의 최근 개정일은 2025년 3월 26일 이며, 제10기 주주총회 에서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의안이 원안대로 승인 되었습니다.
나. 정관 변경 이력
| 정관변경일 | 해당주총명 | 주요변경사항 | 변경이유 |
|---|---|---|---|
| 2020년 03월 13일 | 제5기주주총회 | 제4조(공고방법) 수정제5조(발행예정주식총수) 수정제7조(1주의 금액) 수정 | -공고방법(홈페이지 주소) 변경-발행예정주식총수 확대-1주의 금액 변경(주식 분할) |
| 2023년 03월 29일 | 제8기주주총회 | 제4조(공고방법) 수정제13조(신주의 배당기산일) 수정제51조(감사) 수정제60조(이익배당) 수정제61조(중간배당) 수정 | -공고방법(홈페이지 주소) 변경-감사의 해임조항 추가-배당기준일 관련 변경법령 반영 |
| 2024년 03월 27일 | 제9기주주총회 | 제8조(주권의 발행과 종류) 수정제8조의2(주식등의 전자등록) 신설제11조(신주인수권) 수정제12조(주식매수선택권) 수정제15조(명의개서 대리인) 수정제16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인감 또는 서명 신고 등 신고) 수정제17조(주주명부 작성/비치) 수정제18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수정제19조(사채모집의 발행) 수정제21조(전환사채의 발행) 수정제22조(신주인수권부사채) 수정제23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수정제23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신설제26조(소집통지 및 공고) 수정제35조(서면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 수정제37조(이사의 원수) 수정제44조(이사의 책임감경) 삭제제45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수정제51조(감사) 수정제54조(감사의 직무) 수정제56조(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수정제59조(이익잉여금의 처분) 수정제60조(이익배당) 수정제61조(중간배당) 수정제62조(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수정 | -표준정관 반영-전자증권 도입 반영 |
| 2025년 03월 26일 | 제10기주주총회 | 제11조(신주인수권) 조항 추가 |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 상장 업무 대표주관회사에 신주인수권 부여하기 위한 근거 조항신설 |
다. 사업목적 현황
| 구 분 | 사업목적 | 사업영위 여부 |
|---|---|---|
| 1 | 의약품 개발, 생산, 가공 및 판매업 | 영위 |
| 2 | 의약품 시약, 기초소재, 원료의약품, 의약부외품, 화장품 등의 제조, 가공 및 판매업 | 영위 |
| 3 |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업 | 미영위 |
| 4 | 연구개발 용역 | 영위 |
| 5 | 기술이전 사업 | 영위 |
| 6 | 생명공학과 관련한 제품의 제조, 가공 및 판매업 | 영위 |
| 7 | 인터넷 등 전자상거래를 통한 상품, 제품 매매 및 관련 부대사업 | 미영위 |
| 8 | 국내외 무역업 및 이에 수반되는 청부업 | 미영위 |
| 9 | 부동산 매매 및 임대사업 | 영위 |
| 10 |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 영위 |
라. 정관상 사업목적 변경 내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당사는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분야의 링커와 약물을 연구하는 ADC 플랫폼기술 기업입니다.ADC는 뛰어난 활성을 가진 저분자물질을 항체에 연결한 표적항암제의 한 종류로, 항체, 약물, 그리고 항체와 약물을 연결하는 링커, 이 세 가지 구성요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암세포 표면에 많이 발현되어 있는 특정 항원을 찾아가는 항체의 특이성과 약물의 강력한 세포독성이라는 두 구성요소의 가장 좋은 특성을 조합하여, 정상세포에 대한 독성을 줄이고 표적하는 암세포에만 정확하게 약물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신약기술입니다.이러한 ADC 신약분야에서 항체와 약물을 연결할 수 있는 링커 기술이 핵심적인 기술이며, 항체와의 연결기술(Conjugation Chemistry)과 약물과의 연결기술(Cleavage Chemisty) 중 더 구현하기 어려운 기술이 후자인 약물과의 연결기술입니다. 인투셀은 의약화학에서의 차별적 강점을 바탕으로 약물과 연결하는 링커인 OHPAS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약물이 정상세포로 흡수되는 것을 줄이는 PMT 플랫폼 기술, ADC에 최적화 할 수 있는 고유약물기술 등 'ADC 링커-약물'에 집중한 플랫폼 원천기술을 연구하여 개발하고 있습니다.
가. 핵심 플랫폼 기술1) OHPAS 링커 플랫폼 기술 : 약물 연결기술 당사의 핵심 ADC 원천기술로, 혈액 내에서는 안정하게 존재하다가 암세포 내에서는선택적으로 링커와 약물 부분이 끊어져 암세포를 사멸시킬 수 있도록 하는 절단성 링커(Cleavable Linker) 플랫폼 기술입니다.
OHPAS 링커는 생물학적으로 끊는 메커니즘이 없다고 알려진 Diaryl Sulfate를 핵심구조로 하여 SIG(Self-Immolative Group, 세포 내 자극에 의해 약물을 방출하는 역할을 하는 부위)에 결합한 링커로 혈액 내에서 매우 안정적이며, 자연계에 많이 존재하고 있는 산소기를 가진 약물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유일하게 상용되고 있는 Cleavable Linker 경쟁기술은 질소기를 가진 약물에만 적용할 수 있음)
화학적/생물학적으로 높은 안정성 뿐 아니라, 산소기를 가진 약물을 포함한 다양한 약물에 적용 가능한 범용성 , 빠른 약물 해리 속도, 생체 내/외 시험에서 증명된 우수한 약효, 다양한 항체-링커 기술과 호환되는 다재다능성, CMC 측면에서 합성상의 이점 등이 OHPAS 링커플랫폼 기술이 가진 경쟁기술 대비 강점으로, 이러한 강점들은 데이터를 통해 검증되어 있습니다. 2) PMT 플랫폼 기술 : 선택성 증가 기술 PMT는 정상세포에 대한 ADC의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을 최소화하는 플랫폼 기술입니다. 기존의 ADC는 이상적인 표적항암제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약물의 소수성(물 분자와 쉽게 결합되지 못하는 성질)에서 기인한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을 줄이기 위해 약물에 친수성의 극성기를 도입하여 약물의 소수성에서 기인한 물성의 한계를 개선함으로써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 TI)를 높일 수 있는 PMT(Payload Modification Technology)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OHPAS와 PMT 기술을 함께 적용할 경우, 기존 ADC에 비해 선택성과 생체내 시험에서의 PK 및 TI 가 크게 개선됨을 데이터를 통해 검증하였습니다. 나. 고유 약물기술 당사는 ADC 플랫폼 기술 뿐 아니라 ADC 개발에 있어 핵심 요소인 고유 약물 기술 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음과 같은 3가지 주요 고유 약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① PMT-applied Duocarmycin② (OHPAS and/or PMT)-applied Nexatecan③ PMT-applied dPBD (PBD dimer)Duocarmycin은 가장 소수성이 큰 계열의 ADC 약물로 알려져 있으며, 자체 구조에 산소기를 가지고 있어 OHPAS 링커에 특화된 약물입니다. 당사는 Duocarmycin에 PMT 기술을 적용하여 Duocarmycin ADC의 TI를 크게 향상시켰습니다.Nexatecan은 topoisomerase I 억제제인 Camptothecin 계열의 약물에 인투셀의 기술을 적용하여 보다 안정적이면서 높은 효능을 보이도록 개발한 당사의 신규한 고유약물입니다. Camptothecin 계열은 Daiichi Sankyo사의 Enhertu® 성공에 따라 글로벌제약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약물로, 당사는 OHPAS Linker 도입이 가능한 산소기를 갖는 Camptothecin 유도체인 Nexatecan을 발굴하였습니다. 동일한 HER2 항체에 접합한 시험결과 Nexatecan이 Enhertu®와 비교 시 더 우수한 효능을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 핵심 파이프라인: anti-B7-H3 ADC (ITC-6146RO) ITC-6146RO는 인투셀의 핵심 플랫폼 기술과 고유 약물기술을 함께 적용한 당사의 첫번째 후보물질입니다. OHPAS 링커 플랫폼 기술과 PMT 플랫폼 기술 적용한 Duocarmycin 약물을 접목한 파이프라인으로 B7-H3를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임상시험의 최종 마무리 단계이며 2025년 임상1상 진입을 위한 IND 제출을 준비하고 있고 있습니다.
당사는 ADC 플랫폼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기업으로, 플랫폼기술의 기술이전 혹은 플랫폼기술을 적용한 후보물질의 비임상 및 초기임상 단계 기술이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모델을 갖고 있습니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 (단위: 천 원) |
| 구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제품 설명 |
|---|---|---|---|---|
| (제10기) | (제9기) | (제8기) | ||
| 기술이전수익 | 666,667 | 631,550 | - | 당사가 보유한 플랫폼기술 및 신약후보물질의 사용료, 권리이전 마일스톤 등 |
| 물질이전수익 | 2,107,025 | 984,852 | - | 물질이전계약, 공동연구계약 등에 따른 링커톡신 및 ADC 물질 제조 등 |
| 기타수익 | 131,341 | - | - | 연구관련 외 기타 수익 |
| 합계 | 2,905,033 | 1,616,402 | - | - |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당사의 주요 제품은 기술이전을 목적으로 연구개발 중인 플랫폼기술 혹은 파이프라인으로, 연구개발 진행 단계, 기술의 차별성, 글로벌 제약사의 수요, 침투 가능한 시장 규모 등에 따라 협상을 통해 결정되기 때문에 가격추이를 산정하기 어렵습니다.다만, ADC 플랫폼기술 기업의 경우 그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하는 신약후보물질의 개발단계가 진행될수록 기술이전 계약의 규모가 커지게 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당사의 첫번째 후보물질이 비임상시험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해당 후보물질의 임상시험계획 승인 혹은 공동연구중인 파이프라인의 비임상 진입 등 개발단계가 진행됨에 따라 기술이전 시의 가치는 높아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 매입현황 시약재료비는 제조사가 해외인 경우가 많지만 대부분 국내의 대리점을 통하여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국내로 집계하였습니다. 외주용역비는 외부 전문 시험분석기관에 의뢰한 시험비, 항체생산용역비 등이며, 임상 및 시험비는 현재 비임상 진행중인 anti-B7-H3 ADC 후보물질(ITC-6146RO)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비용입니다.
| (단위: 천 원) |
| 매입유형 | 구분 | 2024년도 | 2023년도 | 2022년도 |
|---|---|---|---|---|
| (제10기) | (제9기) | (제8기) | ||
| 시약재료비 | 국내 | 940,144 | 494,682 | 784,369 |
| 해외 | - | - | 16,563 | |
| 외주용역비 | 국내 | 868,656 | 272,961 | 369,862 |
| 해외 | 20,541 | - | - | |
| 임상 및 시험비 | 국내 | 1,007,704 | 2,949,552 | 2,398,285 |
| 해외 | 5,066,933 | 10,449,109 | 1,276,910 | |
| 총 합계 | 국내 | 2,816,504 | 3,717,194 | 3,552,516 |
| 해외 | 5,087,474 | 10,449,109 | 1,293,473 | |
| 합계 | 7,903,798 | 14,166,303 | 4,845,989 |
주1) 전체 매입 비용 중 제10기에는 64,174,256원, 제9기에는 1,043,864천원, 제8기에는 727,043천원의 정부보조금이 활용되었습니다.
나. 원재료 가격 변동 추이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에 사용되는 연구용 시약 및 실험소모품은 대부분 장기간 지속으로 반복 구매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입품의 경우 국내 대리점을 통해 구입하고 있으며, 해외 제조사의 제조원가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 혹은 환율 변동에 따른 가격 변동은 구입시마다 거래처와의 협의를 통해 가격을 결정하는 것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다.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 (단위: 천 원) |
| 사업소 | 소유 | 소재지 | 구분 | 기초가액 | 당기증감 | 당기상각 | 기말가액 | |
|---|---|---|---|---|---|---|---|---|
| 증가 | 감소 | |||||||
| 본사 | 소유 | 대전대덕구신일동 | 토지 | 1,881,496 | - | - | - | 1,881,496 |
| 건물 | 662,699 | - | - | 19,346 | 643,353 | |||
| 연구설비 | 918,123 | 46,775 | - | 376,283 | 588,615 | |||
가. 수익 실적
| (단위: 천 원) |
| 수익 | 구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제10기) | (제9기) | (제8기) | ||
| 기술이전수익 | 해외 | - | 631,550 | - |
| 국내 | 666,667 | - | - | |
| 소계 | 666,667 | 631,550 | - | |
| 물질이전수익 | 해외 | 25,265 | 984,852 | - |
| 국내 | 2,081,760 | - | - | |
| 소계 | 2,107,025 | 984,852 | - | |
| 기타수익 | 해외 | - | - | |
| 국내 | 131,341 | - | - | |
| 소계 | 131,341 | - | - | |
| 합계 | 수출 | 25,265 | 1,616,402 | - |
| 내수 | 2,879,768 | - | - | |
| 소계 | 2,905,033 | 1,616,402 | - |
주1) 2022년에는 발생한 수익이 없습니다. 나. 판매경로 및 판매전략당사의 사업개발(Business Development, BD) 전략은 ADC 플랫폼 기술을 기술이전하여 글로벌 제약사들이 파이프라인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인투셀 자체개발 파이프라인은 후보물질을 선정하여 비임상 초기단계~임상1상 초기단계에서 기술이전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연구소 내에 글로벌 전문성을 가진 BD 조직을 갖추고 있으며, BD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외부 BD Agent를 활용하여 사업개발기회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내부 BD 활동을 위해서는 ADC 분야 최고 학회인 World ADC Summit은 물론, 글로벌 제약사들이 많이 참여하는 Bio US, Bio Europe 등의 전문 컨퍼런스에 참여하여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부 사업개발 활동과 외부 사업개발 전문 에이전시의 파트너 발굴의 결과로, 파트너사 후보들과 비밀준수계약(Confidential Disclosure Agreement, CDA)를 맺고 당사의 핵심 원천기술과 파이프라인에 대한 심도깊은 미팅을 진행합니다. 이후 파트너사의 요청에 따라 물질이전계약(Material Transfer Agreement, MTA)을 통해 인투셀 기술의 링커톡신을 테스트 및 검증하는 등의 과정들을 거쳐 기술이전계약으로 이어지게 됩니다.일반적으로 항체를 연구개발하는 회사 등과 공동연구계약(Research Collaboration Agreement, RCA)를 통해 각각의 연구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하기도 하지만, 공동연구계약이 단순한 협업을 넘어 공동연구 파트너사에 대한 기술이전을 염두에 둔 BD활동의 한 형태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가. 위험관리
당사는 ADC 플랫폼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적용한 후보물질을 발굴하여 기술이전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단계부터 개발단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구개발비는 당기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금리, 원재료 가격, 기타 시장변수에 의한 자산이나 손익 등에 예상치 못한 손실을 일으킬 가능성이 낮습니다.바이오의약품의 특성 상 비임상, 임상 등 임상개발에 비용이 많이 소요되지만, 당사는 자체 개발하는 내부 파이프라인은 하나씩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비임상~임상1상 기간 내에 기술이전 하는 전략을 갖고 있으며, 현재는 임상2상 이후의 자체 진행을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나. 파생거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경영상의 주요계약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가 체결한 공동연구 계약, License 계약 등 경영상의 주요 계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플랫폼기술 계약
| [ 플랫폼기술 계약 총괄표 ] |
| [단위: 백만원] |
| 계약 상대방 | 계약 형태 | 대상 기술 | 계약체결일 | 계약종료일 | 대상 지역 | 대상 타겟 | 계약규모 (주1) | 수취금액 (주2) |
| 삼성바이오에피스 | RCA (개발옵션 포함) (주3) | OHPAS/PMT/고유약물기술 | 2023.12.04 | 3년+2년 | Global | 최대 5개 | 비공개 | 4,022 |
| 에이비엘바이오 | License Agreement | OHPAS/PMT/고유약물기술 | 2024.10.23 | 로열티기간만료 | Global | 비공개 (주4) | 비공개 | 1,443 |
| 주1) | 계약규모는 파트너사와의 비밀유지 합의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 주2) | 수취금액은 파트너사와의 플랫폼기술 계약과 관련하여 2024년말까지 수령한 초기 업프론트 및 물질제조비의 합계 금액입니다. |
| 주3) | 개발옵션이 포함된 RCA(공동연구계약)으로, 타겟 선정 등에 따른 초기 업프론트를 수령하고 타겟별로 개발옵션 행사 시 본 계약 체결 후 사전에 정해진 Term Sheet에 따라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되는 계약의 형태입니다. |
| 주4) | 최대 6개까지 타겟을 선정할 수 있는 양사의 Binding Term Sheet(2024. 07. 29 양사 날인) 하에 체결된 첫번째 License 계약으로 그 대상 타겟은 파트너사와의 비밀유지 합의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① 플랫폼기술 계약 (1)
| 계약 상대방 | 삼성바이오에피스 |
| 계약 형태 | 공동연구계약(RCA), 개발 옵션 포함 |
| 계약 기간 | 계약체결일: 2023. 12. 04계약종료일: 계약체결일로부터 3년 + 2년 연장 가능 (2026. 12. 03 ~ 최대 2028. 12. 03) |
| 계약 내용 | 인투셀 플랫폼기술을 적용한 ADC 공동연구(최대 5개 타겟 대상, 타겟별로 개발 옵션 행사 시 본 계약 체결하여 실시권을 부여하고 사전에 정해진 Term Sheet에 따라마일스톤 수령) |
| 대상 기술 | OHPAS 플랫폼기술, PMT 플랫폼기술, 고유약물기술 |
| 대상 지역 | Global |
| 계약규모 및 옵션내용 (주1) | 비공개계약금은 반환의무 및 추가적인 조건 없음 |
| 수취 금액 (주2) | 4,022백만원(VAT 제외) |
| 회계처리방법 | 초기 업프론트인 기술접근료와 타겟선정 Fee는 수익인식 기준에 따라 수행의무 완료 시점에 분할인식 하고 있으며, 물질제조비는 물질이전 시점에 일시 수익인식 하고 있음타겟별로 타겟선정 Fee 이후의 업프론트 및 마일스톤은 해당 시점에 일시 수익인식할 예정 |
| 기타 사항 | 비공개 |
| 주1) | 계약규모 및 세부 지급 조건 등은 파트너사와의 비밀유지 합의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 주2) | 수취금액은 파트너사와의 플랫폼기술 계약과 관련하여 2024년말까지 수령한 초기 업프론트 및 물질제조비의 합계 금액입니다. |
② 플랫폼기술 계약 (2)
| 계약 상대방 | 에이비엘바이오 |
| 계약 형태 | License Agreement |
| 계약 기간 | 계약체결일: 2024. 10. 23계약종료일: 각 국가별 로열티기간 만료 시 |
| 계약 내용 (주1) | 선정한 타겟 대상으로 인투셀 플랫폼기술을 적용하여 ADC를 개발할 수 있는 실시권 부여 |
| 대상 기술 | OHPAS 플랫폼기술, PMT 플랫폼기술, 고유약물기술 |
| 대상 지역 | Global |
| 계약규모 (주2) | 비공개계약금은 반환의무 및 추가적인 조건 없음 |
| 수취 금액 (주3) | 1,443백만원(VAT 제외) |
| 회계처리방법 | 초기 업프론트인 기술접근료와 타겟선정 Fee는 수익인식 기준에 따라 수행의무 완료 시점에 분할인식 하고 있으며, 물질제조비용은 물질이전 시점에 일시 수익인식 하고 있음타겟별로 타겟선정 Fee 이후의 업프론트 및 마일스톤은 해당 시점에 일시 수익인식할 예정 |
| 기타 사항 | 비공개 |
| 주1) | 최대 6개까지 타겟을 선정할 수 있는 양사의 Binding Term Sheet(2024. 07. 29 양사 날인) 하에 체결된 첫번째 License 계약으로 그 대상 타겟은 파트너사와의 비밀유지 합의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 주2) | 계약규모 및 세부 지급 조건 등은 파트너사와의 비밀유지 합의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 주3) | 수취금액은 파트너사와의 플랫폼기술 계약과 관련하여 2024년말까지 수령한 초기 업프론트및 물질제조비의 합계 금액입니다. |
(2) 공동연구계약① B7-H3 ADC
| 계약 상대방 | 와이바이오로직스 |
| 계약 형태 | 공동연구계약(RCA) |
| 계약일 | 2017. 09. 13 |
| 계약 내용 | 양사의 공동연구를 통해 anti-B7-H3 ADC 신약후보물질 발굴- 인투셀: 링커-톡신, 와이바이오로직스: B7-H3 타겟 항체공동연구하여 개발한 후보물질의 기술이전 시 성과 배분 |
| 성과배분 기준 | 기술이전 계약 체결시점에 따라 변동 적용 |
| 기타 사항 | 비공개 |
나. 연구개발활동1) 연구개발 조직구성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전체 임직원 중 약 84%에 해당하는 37명이 연구개발 관련 인력으로 박사 9명(박태교 대표이사 포함), 석사 2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7명의 기술관련 인력 중 기업부설연구소에 등록된 연구자는 총 32명(연구전담요원)으로, 구성은 박사 6명, 석사 26명입니다. 기업부설연구소 미등록 연구개발인력은 박태교 대표이사와 개발본부 4명(개발총괄 1명, 임상 및 비임상 2명, QA 1명)입니다.연구소는 인투셀이 개발한 플랫폼 기술을 향상시키고 OHPAS 링커-약물을 합성하는 CS Center(Chemical Science Center)와 항체에 링커-약물을 접합시켜 ADC를 제조/정제하고 in vitro(체외) 효능실험을 진행하는 BS Center(Biological Science Center)로 나뉘어져 있으며, 선제적인 글로벌 특허전략 구현 및 시너지 효과를 위해 별도의 IP(Intellectual Property)팀이 CS Center 내에 편제되어 있습니다. 개발본부는 임상 및 비임상개발을 담당하는 개발전문인력과 QA(Quality Assurance) 담당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파이프라인 확충 및 임상개발 진도에 따라 인력 보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 조직 구성] |
| 소속 | 팀명 | 담당업무 | |
|---|---|---|---|
| 연구소 | Chemical Science Center | 합성1팀 | 항체-약물접합체 링커와 약물의 개발 |
| 합성2팀 | |||
| Chemistry & Conjugation팀 | 항체-약물접합체 Conjugation 연구 | ||
| IP팀 | 특허 전략, 특허 출원 및 관리 | ||
| Biological Science Center | 바이오 1팀 | 항체-약물 접합체 제조 및 연구 | |
| 바이오 2팀 | |||
| 바이오 3팀 | |||
| 개발본부 | 개발팀 | 임상/비임상 개발 | |
| [인투셀 조직도] |
2) 연구개발 인력현황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박사 9명(박태교 대표이사 포함) , 석사 28명 총 37명 의 연구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연구개발 인력현황] |
| (단위: 명) |
| 구분 | 박사 | 석사 | 학사 | 합계 | |
|---|---|---|---|---|---|
| CEO | 1 | - | - | 1 | |
| 연구소 | CTO, CSO | 2 | - | - | 2 |
| CS Center | 1 | 15 | - | 16 | |
| BS Center | 3 | 11 | - | 14 | |
| 소계 | 6 | 26 | - | 32 | |
| 개발본부 | 2 | 2 | - | 4 | |
| 합계 | 9 | 28 | - | 37 | |
3) 핵심 연구인력당사의 연구 및 임상 개발을 담당하는 임원 및 핵심 연구개발인력의 주요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핵심연구인력 주요 이력] |
| 성명 | 직위(업무) | 주요 경력 | 담당 업무 및 주요 연구 | 연구실적 |
|---|---|---|---|---|
| 유요섭 |
부사장 (연구총괄) |
LG화학 기술연구원 연구원 (1992~1997)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박사 후 연구원 (2002~2004) Amgen SF 의약화학 수석연구원(2004~2015) ORIC Pharmaceuticals 의약화학 연구위원 (2015~2020) 인투셀 부사장 (2020~현재) |
- 연구소장으로 연구 총괄 진행 - LG화학에서 2003년스미토모상사에 기술 수출된 신규 살균제 LGC-30473 (상품명: Gardian) 최초 설계 및 합성 수행한 주 발명자 - 글로벌 제약사 Amgen에서 Piperidinone 계열의 MDM2 억제제 AMG232 발명에 핵심역할 수행. AMG232 (KRT-232)은 현재 임상3상 진행중 - 바이오벤처 ORIC에서 프로젝트 리더로 합성팀을 이끌었으며, 현재 임상1상 진 행중 GR antagonist인 ORIC-101과 CD73 inhibitor인 ORIC-553을 발명 |
연구경력 35년논문 35편특허 62건 |
| 문성주 | 전무(연구전략,사업개발) | 새한 연구원 (2000~2002)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박사 후 연구원 (2002~2005)University of Virginia, VA 연구원 (2005~2006)Immunomedis 수석연구원 (2006~2010)Astellas Pharma 수석연구원 (2010~2017)Ambrx 연구위원 (2017~2021)인투셀 전무 (2021~현재) | - 연구전략 및 사업개발 담당으로 ADC 연구방향 제시 및 연구 파트너사들과 소통 창구- FDA 승인받은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Trodelvy의 제1저자/발명자- Thomas Edison Patent Award (2014) 수상 | 연구경력 33년논문 18편ADC 국제특허 10건 |
| 이향숙 |
상무 (BS Center 총괄) |
KIST DCC 연구원 (1993~1995) LG생명과학 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1995~2006) 리고켐바이오사이언스 Biology 수석부장 (2006~2015) 인투셀 상무 (2015~현재) |
- BS Center 센터장으로 Biology 연구 총괄-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에서 현재 임상2상 진행중인 항생제와 항응혈제, 브릿 지바이오에 기술이전한 ATX억제제 등을 개발 - 리가켐바이오에서 Biology 팀장으로 역임하며 ADC 플랫폼 기술완성에 기여 |
연구경력 33년논문 12편특허 34건 |
| 김선영 |
이사 (CS Center 총괄) |
한국화학연구원 (1996.09~1998.12) 펩트론 과장 (1999.01~2003.12) 영진약품 신약연구부 선임연구원 (2004.01~2007.06)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ADC Chemistry 팀장(2007.07~2015.03) 인투셀 이사 (2015.04~현재) |
- CS Center 센터장으로 Chemistry 연구 총괄-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에서 ADC Chemistry 팀장을 역임하며 ADC 플랫폼 기 술완성에 기여 | 연구경력 28년논문 10편특허 28건 |
| 정두환 |
팀장 (수석부장) |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과장 (2009.09~2015.07) 인투셀 CS Center 팀장(2015.07~현재) |
- CS Center 선임 팀장- 항체-약물접합체에서 플랫폼 기술 연구, 링커와 약물의 개발공정의 최적화 및 링커-약물의 대량생산 물질의 PK 및 Chemical 안정성 개선 업무. Conjugation Method 개발 | 논문 6편특허 15건 |
| 이주희 |
팀장 (부장) |
메디진 사원 (2006.12~2008.01) 바이오제닉스 대리 (2008.02~2013.09) 특허법인플러스 차장 (2013.09~2021.07) 인투셀 CS Center IP팀장 (2021.08~현재) |
- 국내외 출원/OA대응/등록 등 IP관리, R&D 단계별 선행조사 및 특허전략 검토, 경쟁사 특허분석, 침해검토 | 논문 1편특허 10건 |
| 이상광 |
팀장 (차장) |
대구경북 첨단의료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연구원(2014.02~2016.01) 인투셀 CS Center 팀장 (2016.02~현재) |
- 플랫폼 기술(OHPAS linker 약물)관련 linker 약물 제조 및 항체 약물 복합체 제조 최적화 연구, 외부공동 연구 수행 | 논문 4편특허 10건 |
| 양은혜 |
차장 (팀장) |
한국화학연구원 (2019.02~2013.07)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2013.07~2017.06)고려대학교 광전자신소재연구소 (2018.04~2019.10)인투셀 CS Center 팀장 (2019.12~현재) | - 플랫폼 기술(OHPAS linker 약물)관련 linker 약물 제조 및 항체 약물 복합체 제조 최적화 연구, 외부공동 연구 수행 | 특허 5건 |
| 임상빈 |
팀장 (부장) |
Mitchell Cancer Institue (2014.02~2018.01) 에비슨의생명과학센터 (2018.05~2021.03) 와이바이오로직스 (2021.04~2022.08) 인투셀 BS Center 팀장(2021.10~현재) |
- BS Center 선임 팀장 - 항체-약물접합체 제조 및 연구, 다양한 cancer 유래 세포주에 대한 in vitro 활성 평가, 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에 대한 특성 분석(ELISA, FACS, HPLC 기기분석 등) |
논문 20편특허 2건 |
| 서범석 |
팀장 (차장) |
네이처텍 주임 (2011.09.05~2012.04.27) 에스티팜 대리 (2012.05.01~2012.06.01) 인투셀 BS Center 팀장 (2016.06~현재) |
- 항체-약물접합체 제조 및 연구, 다양한 cancer 유래 세포주에 대한 in vitro 활성 평가, 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에 대한 특성 분석(ELISA, FACS, HPLC 기기분석 등)- LMO 시설 유지 및 허가업무 | 논문 5편특허 6건 |
| 유재도 |
팀장 (과장) |
인투셀 BS Center 팀장(2021.05~현재) | - 항체-약물접합체 제조 및 연구, 다양한 cancer 유래 세포주에 대한 in vitro 활성 평가, 항체 및 항체-약물접합체에 대한 특성 분석(ELISA, FACS, HPLC 기기분석 등) | 논문 8편 |
| 이중원 |
상무 (개발 총괄) |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Staff Scientist(2009.04~2015.04) 국립암센터 (2015.04~2015.10) 유틸렉스 면역항암항체 개발담당 이사 (2016~2023) 인투셀 상무 (2024.01~현재) |
- 개발본부장으로 ITC-6146RO 개발 총괄 - 면역 항암 항체 GMP 생산, 면역 항암 항체 FDA, MFDS IND 승인 및 임상 1 상 진행 경력 |
연구개발 25년논문 16편 |
| 전은주 | 실장(수석부장) |
한미약품 프로젝트 리더 (2008.01~2011.06) 한국생명공학 연구원 (2011.08~2013.01) 종근당 부장 (2013.03~2024.02) 인투셀 개발실장 (2024.03~현재) |
- 개발실장으로 ITC-6146RO IND 및 임상준비 - 종근당에서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인 이중항체 신약 개발 경력, 이중항체/면역 항암제/ADC 신약 과제 진행 및 중개 연구 경력 |
연구개발 20년논문 3편특허3건 |
다. 연구개발비 집행현황 당사의 최근 3년간 연구개발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연구개발에 소요되는 모든 비용을 당기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비용 현황]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4년(제10기) | 2023년(제9기) | 2022년(제8기) | |
|---|---|---|---|---|
| 비용의성격별분류 | 인건비 | 2,509 | 2,504 | 2,242 |
| 시약재료비 | 940 | 495 | 474 | |
| 분석비 | 890 | 273 | 370 | |
| 임상 및 개발비 | 6,075 | 13,399 | 3,675 | |
| 기타 | 402 | 528 | 593 | |
| 연구개발비용 계 (주1) | 10,816 | 17,198 | 7,354 | |
| 연구개발비회계처리내역 | 판매비와 관리비 | 10,816 | 17,198 | 7,354 |
| 제조원가 | - | - |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 - | |
| 연구개발비용 계 | 10,816 | 17,198 | 7,354 | |
| 연구개발비 / 영업수익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 영업수익 *100) | 372.3% | 1,064.0% | - (주3) | |
| 장비수선/구입비 (주2) | 33 | 173 | 435 | |
| 정부보조금 (주3) | 64 | 1,044 | 727 | |
| 주1) | 연구개발비용은 연구개발활동을 위해 지출하는 손익계산서상 비용으로, 회계상 경상연구개발비와 같습니다. |
| 주2) | 장비수선/구입비는 연구개발활동을 위해 지출하는 자산성 비용으로, 회계상 경상연구개발비로 분류되지 않아 별도로 표기하였습니다. |
| 주3) | 정부보조금은 연구개발활동을 위해 지출한 비용 중 정부지원금 보조를 받은 금액으로, 회계상 경상연구개발비에서는 차감 처리되어 있습니다. |
| 주4) | 제8기 매출액이 존재하지 않아 해당 비율을 산출하지 아니합니다. |
라. 정부과제 수행실적
1) 국가신약개발재단 수행과제
| (단위: 천원) |
| No. | 과제명 | 수행기간 | 총사업금액 | 수행결과 |
|---|---|---|---|---|
| 1 | B7-H3 표적 항체-약물 복합체를 이용한 비소세포암 치료제 개발 |
2019.02.01 ~2020.06.30 |
4,040,000 | 완료 |
| 2 |
소세포 폐암 치료제용 DLL3 선도물질 발굴 |
2021.11.01 ~2022.12.31 |
466,279 | 완료 |
| 3 |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용 B7-H3 표적 ADC 후보물질 ITC-6146RO의 비임상 개발 |
2022.03.01 ~2024.11.30 |
1,954,362 | 완료 |
| 4 |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용 HER3-ADC 선도물질 발굴 | 2024.10.01 ~ 2026.06.30 | 800,000 | 진행중 |
2) 기타 연구개발 수행과제
| (단위: 천원) |
| No. | 과제명 | 수행기간 | 총사업금액 | 수행결과 |
|---|---|---|---|---|
| 1 | 창업선도대학 창업아이템 사업화 |
2015.06.08 ~2016.03.31 |
64,300 | 완료 |
| 2 |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지원사업 |
2015.08.18 ~2016.04.20 |
94,000 | 완료 |
| 3 | 리간드-약물 복합체의 기술이전 사업화를 위한 엽산-링커의 용해도 개선요구 |
2015.09.01 ~2016.08.31 |
100,000 | 완료 |
| 4 | ALK 억제제 도입을 통한 신개념 항암제 연구개발 |
2015.11.06 ~2016.11.05 |
187,000 | 완료 |
| 5 | 엽산수용체 표적 신규 바이오약품 시험분석지원 |
2016.09.01 ~2016.11.30 |
11,000 | 완료 |
| 6 |
표적항암제의 선택성 증대를 위한 신규 리간드의 연구개발 |
2016.11.01 ~2017.10.31 |
106,388 | 완료 |
| 7 |
항체 또는 리간드에 응용 가능한 신규 톡신 개발 |
2016.11.28 ~2017.11.27 |
187,500 | 완료 |
| 8 | OHPAS Linker를 이용한 표적항암제 개발 |
2018.11.09 ~2019.08.19 |
127,400 | 완료 |
| 9 |
암세포 표적치료를 위한 단일사슬항체 알부민 약물 복합체 개발 |
2019.07.01 ~2020.06.30 |
244,398 | 완료 |
| 10 | LC-MS 질량분석을 통한 암세포 표적 치료용 단일사슬항체-알부민 및 약물 복합체의 품질개선 및 관리 |
2021.04.01 ~2021.10.31 |
11,385 | 완료 |
| 11 | 「D-유니콘 프로젝트」 ADC 링커 플랫폼 기술 : OHPAS플랫폼 기술, PMT 플랫폼 기술 |
2022.07.01 ~2022.11.30 |
88,500 | 완료 |
| 12 | 「D-유니콘 프로젝트(2차)」 OHPAS/PMT 플랫폼 기반 기술수출을 위한 BD활동 확대 및 추가데이터 확보 |
2023.05.01 ~2023.10.31 |
91,000 | 완료 |
| 13 | 「D-유니콘 프로젝트(3차)」 핵심 파이프라인 L/O 위한 BD활동 및 후속 파이프라인 도출 위한 시험데이터 확보 | 협약일~2024.11.11 | 87,100 | 완료 |
마. 연구개발 진행 현황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플랫폼기술 및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진행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구개발 진행 총괄표] |
| 구분 | IP 출원시기 (주1) | 비고 | |
|---|---|---|---|
| 플랫폼기술 | OHPAS | 2017.07.04 | 플랫폼기술 계약에 적용 |
| PMT | 2021.12.21 | ||
| 고유약물기술 | Duocarmycin | PMT와 함께 적용 | B7-H3 ADC 후보물질에 적용 |
| Nexatecan | 2023.12.27 | 플랫폼기술 계약에 적용 | |
| PBD | 2018.05.29 | - | |
| 구분 | 대상 암종 | 현재 진행단계 | |
|---|---|---|---|
| 파이프라인 (주2) | B7-H3 ADC | 고형암 | IND Submission 준비중 |
| HER3 ADC | 고형암 | ADC 후보물질 도출 연구중 | |
| 5T4 ADC | 고형암 | ADC 선도물질 도출 연구중 | |
| PSMA ADC | 고형암 | ADC 선도물질 도출 연구중 | |
| DLL3 ADC | 고형암 | ADC 선도물질 도출 연구중 | |
| 주1) | 플랫폼기술과 고유약물기술 관련 IP 출원시기는 해당 기술특허의 우선일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 주2) | 파이프라인은 현재 연구중인 내부 파이프라인만 기재하였으며, 파트너사에서 시험중인 파이프라인은 파트너사와의 비밀유지 합의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1) 플랫폼 기술(가) OHPAS 링커 플랫폼 기술 : 약물 연결기술당사의 핵심 ADC 원천기술로, 혈액 내에서는 안정하게 존재하다가 암세포 내에서는 선택적으로 링커와 약물 부분이 끊어져 암세포를 사멸시킬 수 있도록 하는 절단성 링커(Cleavable Linker) 플랫폼 기술입니다.
OHPAS 링커는 생물학적으로 끊는 메커니즘이 없다고 알려진 Diaryl Sulfate를 핵심구조로 하여 SIG(Self-Immolative Group, 세포 내 자극에 의해 약물을 방출하는 역할을 하는 부위)에 결합한 링커로 혈액 내에서 매우 안정적이며, 자연계에 많이 존재하고 있는 산소기를 가진 약물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유일하게 상용되고 있는 Cleavable Linker 경쟁기술은 질소기를 가진 약물에만 적용할 수 있음)
화학적/생물학적으로 높은 안정성 뿐 아니라, 산소기를 가진 약물을 포함한 다양한 약물에 적용 가능한 범용성, 빠른 약물 해리 속도, 생체 내/외 시험에서 증명된 우수한 약효, 다양한 항체-링커 기술과 호환되는 다재다능성, CMC 측면에서 합성상의 이점 등이 OHPAS 링커플랫폼 기술이 가진 경쟁기술 대비 강점으로, 이러한 강점들은 데이터를 통해 검증되어 있습니다.(나) PMT 플랫폼 기술 : 선택성 증가 기술PMT는 정상세포에 대한 ADC의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을 최소화하는 플랫폼 기술입니다. 기존의 ADC는 이상적인 표적항암제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약물의 소수성(물 분자와 쉽게 결합되지 못하는 성질)에서 기인한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비선택적 세포내 유입을 줄이기 위해 약물에 친수성의 극성기를 도입하여 약물의 소수성에서 기인한 물성의 한계를 개선함으로써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 TI)를 높일 수 있는 PMT(Payload Modification Technology)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OHPAS와 PMT 기술을 함께 적용할 경우, 기존 ADC에 비해 선택성과 생체내 시험에서의 PK 및 TI가 크게 개선됨을 데이터를 통해 검증하였습니다.2) 고유약물기술당사는 ADC 플랫폼 기술 뿐 아니라 ADC 개발에 있어 핵심 요소인 고유 약물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음과 같은 3가지 주요 고유 약물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① PMT-applied Duocarmycin② (OHPAS and/or PMT)-applied Nexatecan③ PMT-applied dPBD (PBD dimer)Duocarmycin은 가장 소수성이 큰 계열의 ADC 약물로 알려져 있으며, 자체 구조에 산소기를 가지고 있어 OHPAS 링커에 특화된 약물입니다. 당사는 Duocarmycin에 PMT 기술을 적용하여 Duocarmycin ADC의 TI를 크게 향상시켰습니다.Nexatecan은 topoisomerase I 억제제인 Camptothecin 계열의 약물에 인투셀의 기술을 적용하여 보다 안정적이면서 높은 효능을 보이도록 개발한 당사의 신규한 고유약물입니다. Camptothecin 계열은 Daiichi Sankyo사의 Enhertu® 성공에 따라 글로벌제약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약물로, 당사는 OHPAS Linker 도입이 가능한 산소기를 갖는 Camptothecin 유도체인 Nexatecan을 발굴하였습니다. 동일한 HER2 항체에 접합한 시험결과 Nexatecan이 Enhertu®와 비교 시 더 우수한 효능을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PBD는 ADC에 사용되는 약물 중 가장 약효가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사는 PBD 약물이 갖고 있는 기존의 문제점(낮은 용해도, late-stage 독성 등)을 해결하여 인투셀 고유의 약물기술로 개발하였습니다.3) 자체 파이프라인(가 ) B7-H3 ADC당사의 가장 선도적인 파이프라인은 B7-H3 타겟 ADC인 ITC-6146RO이며, 현재 비임상시험 마무리단계로 2025년 하반기에 IND 제출 및 승인을 득하여 임상1상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중에 있습니다.
| 구분 | anti-B7-H3 ADC | ||||||||||||||||||||||||||
| 적응증 |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비소세포폐암, 삼중음성유방암 | ||||||||||||||||||||||||||
| 특성 | B7-H3 표적항체에 PMT기술과 Duocarmycin 페이로드를 결합한 ADC | ||||||||||||||||||||||||||
| 진행현황 | 비임상시험 마무리단계 및 임상시료 생산완료 / IND Submission 준비중 | ||||||||||||||||||||||||||
| 향후계획 | 2025년 하반기 한국 식약처 및 미국 FDA 승인 목표임상1상 진입 후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목표 | ||||||||||||||||||||||||||
| 경쟁현황 |
|
||||||||||||||||||||||||||
| 예상약가 | US 기준 $395.548 | ||||||||||||||||||||||||||
| 목표침투율 | Peak Penetration Rate 19% 목표 |
나) HER3 ADC HER3 ADC는 국가신약개발단(KDDF) 과제로 선정되어 2026년 6월까지 연구개발 과제 진행하게 되며, 플랫폼기술 계약의 후보 타겟 혹은 비임상~임상1상 단계에서의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구분 | anti-HER3 ADC |
| 적응증 | 후보물질 도출 후 비임상시험 진행하며 확정 예정 |
| 특성 | HER3 표적항체에 Nexatecan 페이로드를 결합한 ADC |
| 진행현황 | 국가신약개발단 과제 진행하여 ADC 선도물질에 대한 연구중 |
| 향후계획 | 연내 HER3 후보물질 도출 계획 |
다) 5T4 ADC 5T4 ADC는 ADC 선도물질 도출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에 있으며, 플랫폼기술 계약의 후보 타겟 혹은 비임상~임상1상 단계에서의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을계획하고 있습니다.
| 구분 | anti-5T4 ADC |
| 적응증 | 후보물질 도출 후 비임상시험 진행하며 확정 예정 |
| 특성 | 5T4 표적항체에 Nexatecan 페이로드 혹은 OHPAS-able 페이로드를 결합한 ADC |
| 진행현황 | ADC 선도물질 도출을 위한 연구중 |
라) PSMA ADC PSMA ADC는 ADC 선도물질 도출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에 있으며, 플랫폼기술 계약의 후보 타겟 혹은 비임상~임상1상 단계에서의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구분 | anti-PSMA ADC |
| 적응증 | 후보물질 도출 후 비임상시험 진행하며 확정 예정 |
| 특성 | PSMA 표적항체에 Nexatecan 페이로드 혹은 OHPAS-able 페이로드를 결합한 ADC |
| 진행현황 | ADC 선도물질 도출을 위한 연구중 |
마) DLL3 ADC DLL3 ADC는 ADC 선도물질 도출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에 있으며, 플랫폼기술 계약의 후보 타겟 혹은 비임상~임상1상 단계에서의 파이프라인 기술이전을계획하고 있습니다.
| 구분 | anti-DLL3 ADC |
| 적응증 | 후보물질 도출 후 비임상시험 진행하며 확정 예정 |
| 특성 | DLL3 표적항체에 Nexatecan 페이로드, PMT-applied Duocarmycin 혹은 OHPAS-able 페이로드를 결합한 ADC |
| 진행현황 | ADC 선도물질 도출을 위한 연구중 |
바. 지적재산권 현황 당사는 2017년부터 글로벌 특허법률회사 'Foley Hoag'를 통해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가출원제도를 이용해 US에 선출원하고 이후 PCT출원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개별국에 진입하는 전략으로 지적재산권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허의 중요도에 따라 US, KR 포함 13~15개국 진입 혹은 US, KR 포함 일부 국가만 진입하는 것으로 전략을 달리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원특허 10개에 대해 개별국 기준 총 102건의 국내외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26건의 개별국 특허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특허 현황]
| No. | 구분 | 특허명 | 출원인 | 출원번호 | 출원국 | 등록국 |
|---|---|---|---|---|---|---|
| 1 | OHPASLinker | COMPOUNDS COMPRISING CLEAVABLE LINKER AND USES THEREOF | IntoCell, Inc. | 16/628,482 | US,KR 등총 15개국 | US,KR,JP,AU,IN,TW,RU |
| 2 | IminosulfurOHPAS | COMPOUNDS COMPRISING CLEAVABLE LINKER AND USES THEREOF | IntoCell, Inc. | 17/419,030 | US,KR 등총 12개국 | JP |
| 3 | SulfonateOHPAS | COMPOUNDS COMPRISING CLEAVABLE LINKER AND USES THEREOF | IntoCell, Inc. | 17/419,435 | US,KR 등총 7개국 | JP |
| 4 | BGal SIG | COMPOUND BEARING BETA-GALACTOSIDE-INTRODUCED SELF-IMMOLATIVE LINKER | IntoCell, Inc. | 16/472,983 | US,KR 등총 5개국 | US,KR,JP,CN,IN |
| 5 | BD-1 | NOVEL BENZODIAZEPINE ERIVATIVES AND USES THEREOF | IntoCell, Inc. | 16/425,237 | US,KR 등총 13개국 | US(2),EA,JP,AU,MX,IN |
| 6 | BD-2 | FUSED HETEROCYCLIC BENZODIAZEPINE DERIVATIVES AND USES RELATED THERETO | IntoCell, Inc. | 17/289,545 | US,KR 등총 13개국 | AU,EA, IN,MX |
| 7 | AgDC | ANTIBODY DRUG CONJUGATES COMPRISING TOXINS WITH POLAR GROUPS AND USES THEREOF | IntoCell, Inc. | 18/084,739 | US,KR 등총 6개국 | - |
| 8 | AMA | COMPOSITIONS AND METHODS RELATED TO MOLECULAR CONJUGATION | IntoCell, Inc. | 17/781,467 | US,KR 등총 3개국 | - |
| 9 | B7-H3 ADC | ANTIBODY-DRUG CONJUGATES COMPRISING ANTI-B7-H3 ANTIBODIES | IntoCell, Inc./Y-Biologics Inc | 17/358,306 | US,KR 등총 13개국 | US |
| 10 | Nexatecan | NEXATECAN CAMPTOTHECIN DERIVATIVES FOR TREATING CANCER | IntoCell, Inc. | 19/002,904 | US | - |
주1) 출원번호는 US 출원번호입니다.
가. 시장현황 및 전망 글로벌 ADC 시장은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Evaluate Pharma에 따르면, ADC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11억 달러에서 2033년 약 285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연평균 성장률(CAGR) 약 11%에 해당하는 높은 성장세입니다.
출처: Antibody Drug Conjugates Market Size, Share, and Trends 2024 to 2033(2024), Precedence Statistics주요 성장 동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요인들이 있습니다:① 암 발병률 증가와 정밀의료에 대한 수요 증가: WHO에 따르면, 글로벌 암 발병자가 2022년 2,000만 명에서 2050년 3,530만 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출처: Cancer Tomorrow(2024), IARC② ADC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 Daiichi Sankyo와 Astrazeneca의 Enhertu®가 HER2-low 유방암 치료제로 2019년에 승인되었으며, 2023년 기준 25억 7천만 달러(전년비 2배 이상 증가)를 기록하는 등 ADC의 시장성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③ 대형 제약사들의 적극적인 투자: Enhertu® 매출이 빠르게 확대됨에 따라, 2023년 Pfizer의 Seagen 인수(인수 규모: 430억 달러), Amgen의 Synaffix와 4개 타겟에 대한 계약 체결(계약 규모: 20억 달러) 및 리가켐바이오와 5개 타겟에 대해 계약 체결(계약 규모: 12.5억 달러)이 이루어지는 등 대형 제약사는 ADC 분야로의 적극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음 나. 경쟁현황ADC 시장은 기술의 복잡성으로 인해 높은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소수의 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ADC 분야에서 현재까지 승인받은 약물은 12개(자진철회 1건 제외)이며, 주요 ADC 약물과 개발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Drug | Company | Target | Approved Year |
|---|---|---|---|
| Adcetris | Seagen | CD30 | 2011 |
| Kadcyla | Roche | HER2 | 2013 |
| Besponsa | Pfizer | CD22 | 2017 |
| Mylotarg | Pfizer | CD33 | 2017 |
| Polivy | Roche | CD79b | 2019 |
| Padcev | Seagen & Astellas | Nectin4 | 2019 |
| Enhertu | Daiichi Sankyo & AZ | HER2 | 2019 |
| Trodelvy | Gilead Sciences | Trop2 | 2020 |
| Blenrep | GlaxoSmithKline | CD38/BCMA | 2020 |
| Zynlonta | ADCT | CD19 | 2021 |
| Tivdak | Seagen & Genmab | Tissue Factor | 2021 |
| Elahere | Immunogen | FRa | 2022 |
이들 ADC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들은 추가적인 파이프라인 개발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형 제약바이오 회사들의 ADC 기업 인수 및 기술 도입이 활발해지고 있으며, ADC 개발 초기 단계에 있는 기업들도 혁신적인 링커기술이나 신규 약물 발굴 등을 통해 시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 인투셀의 경쟁력인투셀은 OHPAS와 PMT라는 핵심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Nexatecan, Duocarmycin 등 고유한 약물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ADC 분야에 필요한 차별화된 기술을 확보해 가고 있습니다.OHPAS 링커플랫폼 기술로 기존 링커 기술이 가진 적용 약물의 제한이라는 한계, 혈장 내 안정성 문제, 면역세포 독성 문제 등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PMT 플랫폼 기술로 정상세포에의 비선택적 약물 유입을 줄이는 효과를 확인했으며, OHPAS-able(OHPAS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ADC 약물기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인투셀은 당사가 보유한 강력한 의약화학 기술을 기반으로 ADC 분야에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ADC 기술을 기반으로 한 연구영역 확대를 진행해 가고 있습니다.
| (단위 : 원) |
| 사업연도 | 제10기 | 제9기 | 제8기 | 제7기 |
| 구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회계처리 기준 | K-IFRS | K-IFRS | K-IFRS | K-IFRS |
| 감사인(감사의견) | 한영회계법인(검토) | 한영회계법인(적정) | 안진회계법인(적정) | 안진회계법인(적정) |
| 자산 | ||||
| [유동자산] | 13,495,416,721 | 17,402,844,894 | 24,924,330,003 | 34,059,785,97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958,349,770 | 5,946,352,158 | 3,771,726,587 | 6,651,940,356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5,066,268,492 | - | 3,943,499,396 |
| 매출채권 | 13,040,018 | 5,940,000 | - |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6,421,697,517 | 5,981,069,280 | 20,818,059,411 | 23,356,995,100 |
| 기타유동자산 | 26,016,376 | 291,716,824 | 207,151,165 | 81,078,582 |
| 당기법인세자산 | 76,313,040 | 111,498,140 | 127,392,840 | 26,272,540 |
| [비유동자산] | 10,215,918,373 | 8,540,440,369 | 8,424,563,469 | 10,868,280,446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6,027,986 | 10,503,946 | 4,907,600 |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291,620,592 | 496,727,627 | 737,041,171 | 3,392,189,043 |
| 유형자산 | 3,137,964,086 | 3,462,318,481 | 3,802,546,171 | 4,019,905,258 |
| 사용권자산 | 204,861,648 | 133,730,756 | 247,539,019 | 223,549,963 |
| 투자부동산 | 1,811,293,700 | 1,825,172,544 | 1,839,051,388 | 1,852,930,233 |
| 무형자산 | 3,754,150,361 | 2,611,987,015 | 1,793,478,120 | 1,379,705,949 |
| 자산총계 | 23,711,335,094 | 25,943,285,263 | 33,348,893,472 | 44,928,066,420 |
| 부채 | ||||
| [유동부채] | 13,508,084,741 | 10,702,121,240 | 2,083,218,540 | 5,309,063,071 |
| 기타유동금융부채 | 678,306,470 | 617,756,102 | 2,007,662,314 | 269,588,540 |
| 기타유동부채 | 2,816,788,210 | 69,682,040 | 51,587,370 | 16,670,660 |
| 단기차입금 | 10,000,000,000 | 10,000,000,000 | - | 5,000,000,000 |
| 유동리스부채 | 12,990,061 | 14,683,098 | 23,968,856 | 22,803,871 |
| [비유동부채] | 2,681,750,579 | 2,013,809,968 | 1,382,836,913 | 1,428,739,926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265,874,841 | 152,801,824 | 45,412,660 | 309,200,000 |
| 기타비유동부채 | 159,341,223 | 66,268,767 | 41,179,894 | 33,690,878 |
| 비유동리스부채 | 45,322,033 | 981,985 | 15,665,083 | 39,633,939 |
| 확정급여부채 | 2,211,212,482 | 1,793,757,392 | 1,280,579,276 | 1,046,215,109 |
| 부채총계 | 16,189,835,320 | 12,715,931,208 | 3,466,055,453 | 6,737,802,997 |
| 자본 | ||||
| [자본금] | 6,642,047,000 | 6,498,850,000 | 6,487,550,000 | 6,482,203,000 |
| [주식발행초과금] | 80,925,272,877 | 76,513,164,337 | 76,275,740,037 | 76,163,230,816 |
| [기타자본구성요소] | 368,892,370 | 645,499,541 | 652,477,945 | 520,063,208 |
| [이익잉여금(결손금)] | (80,414,712,473) | (70,430,159,823) | (53,532,929,963) | (44,975,233,601) |
| 자본총계 | 7,521,499,774 | 13,227,354,055 | 29,882,838,019 | 38,190,263,423 |
| 부채 및 자본 총계 | 23,711,335,094 | 25,943,285,263 | 33,348,893,472 | 44,928,066,420 |
| 사업연도 | 제10기 | 제9기 | 제8기 | 제7기 |
| 구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2021년) |
| 영업수익 | 2,905,033,092 | 1,616,402,538 | - | 140,034,564 |
| 영업이익(손실) | (9,790,200,602) | (17,389,530,381) | (9,461,185,341) | (5,033,816,260) |
| 당기순이익(손실) | (9,912,846,871) | (16,775,336,030) | (8,666,773,591) | (7,331,494,107) |
| 기본 및 희석주당순이익(손실) | (756) | (1,293) | (668) | (654)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4-1. 재무상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10(당)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제09(전)기말 2023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인투셀 | (단위 : 원) |
| 구분 | 주석 | 제10(당)기말 | 제09(전)기말 | ||
|---|---|---|---|---|---|
| 자산 | |||||
| Ⅰ. 유동자산 | 13,495,416,721 | 17,402,844,894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4,5,6,7 | 6,958,349,770 | 5,946,352,158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6,9 | - | 5,066,268,492 | ||
| 매출채권 | 5,6,8 | 13,040,018 | 5,940,000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5,6,10 | 6,421,697,517 | 5,981,069,280 | ||
| 기타유동자산 | 11 | 26,016,376 | 291,716,824 | ||
| 당기법인세자산 | 76,313,040 | 111,498,140 | |||
| Ⅱ. 비유동자산 | 10,215,918,373 | 8,540,440,369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6,9 | 16,027,986 | 10,503,946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5,6,10 | 1,291,620,592 | 496,727,627 | ||
| 유형자산 | 12 | 3,137,964,086 | 3,462,318,481 | ||
| 사용권자산 | 13 | 204,861,648 | 133,730,756 | ||
| 투자부동산 | 14 | 1,811,293,700 | 1,825,172,544 | ||
| 무형자산 | 15 | 3,754,150,361 | 2,611,987,015 | ||
| 자산총계 | 23,711,335,094 | 25,943,285,263 | |||
| 부채 | |||||
| Ⅰ. 유동부채 | 13,508,084,741 | 10,702,121,240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4,5,6,17 | 678,306,470 | 617,756,102 | ||
| 기타유동부채 | 19 | 2,816,788,210 | 69,682,040 | ||
| 단기차입금 | 4,5,6,16 | 10,000,000,000 | 10,000,000,000 | ||
| 유동리스부채 | 4,5,6,13 | 12,990,061 | 14,683,098 | ||
| Ⅱ. 비유동부채 | 2,681,750,579 | 2,013,809,968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4,5,6,17 | 265,874,841 | 152,801,824 | ||
| 기타비유동부채 | 19 | 159,341,223 | 66,268,767 | ||
| 비유동리스부채 | 4,5,6,13 | 45,322,033 | 981,985 | ||
| 확정급여부채 | 18 | 2,211,212,482 | 1,793,757,392 | ||
| 부채총계 | 16,189,835,320 | 12,715,931,208 | |||
| 자본 | |||||
| 자본금 | 1,21 | 6,642,047,000 | 6,498,850,000 | ||
| 주식발행초과금 | 21 | 80,925,272,877 | 76,513,164,337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22 | 368,892,370 | 645,499,541 | ||
| 결손금 | 23 | (80,414,712,473) | (70,430,159,823) | ||
| 자본총계 | 7,521,499,774 | 13,227,354,055 | |||
| 부채및자본총계 | 23,711,335,094 | 25,943,285,263 | |||
4-2. 포괄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10(당)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제09(전)기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인투셀 | (단위 : 원) |
| 구 분 | 주석 | 제10(당)기 | 제09(전)기 |
|---|---|---|---|
| 영업수익 | 24 | 2,905,033,092 | 1,616,402,538 |
| 영업비용 | 24 | 12,695,233,694 | 19,005,932,919 |
| 영업손실 | (9,790,200,602) | (17,389,530,381) | |
| 금융수익 | 6,25 | 609,906,834 | 794,703,622 |
| 금융비용 | 6,25 | 736,843,990 | 176,604,265 |
| 기타영업외수익 | 26 | 8,015,818 | 59,630,199 |
| 기타영업외비용 | 26 | 3,724,931 | 63,535,20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9,912,846,871) | (16,775,336,030) | |
| 법인세비용 | 20 | - | - |
| 당기순손실 | (9,912,846,871) | (16,775,336,030) | |
| 기타포괄손익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8 | (71,705,779) | (121,893,830) |
| 총포괄손실 | (9,984,552,650) | (16,897,229,860) | |
| 주당손익 | |||
| 기본 및 희석주당손익 | 27 | (756) | (1,293) |
4-3. 자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
| 제10(당)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제09(전)기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인투셀 | (단위 : 원) |
| 과목 | 자본금 | 주식발행초과금 | 기타불입자본 | 결손금 | 총계 |
|---|---|---|---|---|---|
| 2023.01.01 (전기초) | 6,487,550,000 | 76,275,740,037 | 652,477,945 | (53,532,929,963) | 29,882,838,019 |
| 총포괄손익 : | |||||
| 당기순손실 | - | - | - | (16,775,336,030) | (16,775,336,030) |
|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 - | - | - | (121,893,830) | (121,893,830)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 주식보상비용 | - | - | 134,395,896 | - | 134,395,896 |
|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 11,300,000 | 237,424,300 | (141,374,300) | - | 107,350,000 |
| 2023.12.31 (전기말) | 6,498,850,000 | 76,513,164,337 | 645,499,541 | (70,430,159,823) | 13,227,354,055 |
| 2024.01.01 (당기초) | 6,498,850,000 | 76,513,164,337 | 645,499,541 | (70,430,159,823) | 13,227,354,055 |
| 총포괄손익 : | |||||
| 당기순손실 | - | - | - | (9,912,846,871) | (9,912,846,871) |
|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 - | - | - | (71,705,779) | (71,705,779)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 주식보상비용 | - | - | 50,430,369 | - | 50,430,369 |
|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 26,140,000 | 549,227,540 | (327,037,540) | - | 248,330,000 |
| 유상증자 | 117,057,000 | 3,862,881,000 | - | - | 3,979,938,000 |
| 2024.12.31 (당기말) | 6,642,047,000 | 80,925,272,877 | 368,892,370 | (80,414,712,473) | 7,521,499,774 |
4-4.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 제10(당)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제09(전)기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인투셀 | (단위 : 원) |
| 구 분 | 주석 | 제10(당)기 | 제09(전)기 | ||
|---|---|---|---|---|---|
| Ⅰ. 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7,045,715,343) | (16,773,626,577) | |||
| 1. 영업에서 사용된 현금흐름 | (7,186,275,607) | (17,363,159,415) | |||
| 가.당기순손실 | (9,912,846,871) | (16,775,336,030) | |||
| 나.조정 | 28 | 2,726,571,264 | (587,823,385) | ||
| 2. 이자의 수취 | 413,740,737 | 741,758,655 | |||
| 3. 이자의 지급 | (308,365,573) | (168,120,517) | |||
| 4. 법인세의 환급 | 35,185,100 | 15,894,700 | |||
| Ⅱ.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3,689,810,087 | 8,850,470,142 | |||
| 1.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유입액 | 6,005,567,041 | 15,435,627,023 | |||
| 단기금융상품의 순증감 | - | 14,865,627,023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 5,081,989,041 | - | |||
| 보증금의 감소 | 923,578,000 | 570,000,000 | |||
| 2.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유출액 | (2,315,756,954) | (6,585,156,881) | |||
| 유형자산의 취득 | 71,275,146 | 233,745,818 | |||
| 무형자산의 취득 | 1,166,081,808 | 838,011,063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 8,400,000 | 5,008,400,000 | |||
| 보증금의 증가 | 1,070,000,000 | 505,000,000 | |||
| Ⅲ.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4,356,342,836 | 10,083,381,144 | |||
| 1.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유입액 | 4,378,268,000 | 10,107,350,000 | |||
| 유상증자 | 3,979,938,000 | - | |||
| 주식선택권의 행사 | 248,330,000 | 107,350,000 | |||
| 단기차입금의 증가 | - | 10,000,000,000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150,000,000 | - | |||
| 2.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유출액 | (21,925,164) | (23,968,856) | |||
| 리스부채의 상환 | 21,925,164 | 23,968,856 | |||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가(감소)(Ⅰ+Ⅱ+Ⅲ) | 1,000,437,580 | 2,160,224,709 | |||
| Ⅴ.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5,946,352,158 | 3,771,726,587 | |||
| Ⅵ. 현금환율변동효과 | 11,560,033 | 14,400,862 | |||
|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6,958,349,770 | 5,946,352,158 | |||
| 제10(당)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제09(전)기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인투셀 |
1. 회사의 개요
주식회사 인투셀(이하 "당사")은 항체-약물접합체(표적 항암제) 핵심기술을 기반으로바이오 의약품 연구 및 개발을 주요 목적 사업으로 하여 2015년 4월 1일에 설립되었으며,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동로 101(신일동)에 본점을 두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
| 박태교 | 2,900,000 | 21.83% |
| 오비트-브레이브뉴 1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957,319 | 7.21% |
| 에이티넘고성장기업투자조합 | 604,480 | 4.55% |
| 디에이-프렌드신기술투자조합1호 | 327,767 | 2.47% |
| 기타 | 8,494,528 | 63.95% |
| 합 계 | 13,284,094 | 100.00% |
(*) 당기 중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및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의하여 보통주가 증가하였습니다.
2. 재무제표의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1) 재무제표 작성기준 당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재무제표는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시점에 예측가능한 미래기간동안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보유한다는 합리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영진은 계속기업을 전제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1)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 당사는 2024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에 시행되는 기준서와 개정사항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회사는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개정 - 판매후리스에서 발생하는 리스부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개정사항은 판매자-리스이용자가 판매후리스 거래에서 생기는 리스부채 측정 시 판매자-리스이용자가 계속 보유하는 사용권에 대해서는 어떠한 차손익도 인식하지 않도록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부채의 유동 ㆍ비유동 분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의 개정사항은 부채의 유동 ㆍ비유동 분류에 대한 다음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합니다.
ㆍ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의 의미
ㆍ연기할 수 있는 권리가 보고기간말 현재 존재해야 함
ㆍ유동성 분류는 기업의 연기할 권리의 행사 가능성에 영향을 받지 않음
ㆍ기업이 자신의 지분상품을 이전하여 부채를 결제할 수 있는 조건은 그 옵션을 지분상품으로 분류하고 동 옵션을 복합금융상품의 자본 요소로서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하는 경우라면, 유동 ㆍ비유동 분류에 영향을 미치지 않음
또한, 기업이 차입약정으로 인해 발생한 부채를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기업의 권리가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약정사항을 준수하는지 여부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 이를 공시해야 합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공급자금융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개정은 공급자금융약정의 특성을 명확히 하고 그러한 약정에 대한 추가 공시를 요구합니다. 이 개정사항의 공시 요구사항은 재무제표이용자가 공급자금융약정이 기업의 부채와 현금흐름 및 유동성위험의 노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
당사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회사가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기업이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는 방법과 교환 가능성 결여 시 현물환율을 결정하는 방법을 명확히 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가 개정되었습니다. 또한 이 개정사항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통화가 기업의 재무성과, 재무상태 및 현금흐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또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지를 재무제표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공시하도록 요구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적용이 허용되며 그 사실은 공시되어야 합니다. 이 개정사항을 적용할 때 당사는 비교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습니다. 이 개정사항은 당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금융상품의 분류 및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금융상품의 분류 및 측정 개정사항은 다음을 포함합니다.
ㆍ결제일에 제거되는 금융부채와 전자지급시스템을 사용하여 결제되는 금융부채를 결제일 전에 제거하기 위한 회계정책 선택(특정 요건이 충족되는 경우)을 도입하는 것을 명확히 함
ㆍESG 및 유사한 특성이 있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을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추가적인 지침
ㆍ비소구 특성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와 계약상 연계된 금융상품의 특징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함
ㆍ우발특성이 있는 금융상품에 대한 공시사항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적인 공시 요구사항을 도입
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금융자산의 분류 및 이와 관련된 공시사항에 대한 개정사항만을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개정사항을 조기 적용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
기준서간 요구사항의 일관성을 제고하고, 불명확한 부분을 명확히 하여, 이해가능성을 개선하고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이 발표되었습니다.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택 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원가법
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그 사실은 공시되어야 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당사의 재무제표에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 현금및현금성자산당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
(4) 금융자산
① 인식 및 최초 측정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당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② 분류 및 후속 측정ⅰ) 금융자산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금융자산은 당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금융자산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당사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으며 이러한 선택은 투자 자산별로 이루어집니 다.
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ⅱ) 금융자산: 사업모형 당사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 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ⅲ) 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 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 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 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당사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 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를 평가할 때 당사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당사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예: 비소구특징)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
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그러나 미지급된)을 나타내며 (이 경우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이 포함될 수있는),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ⅳ) 금융자산: 후속 측정과 손익
| 구분 | 후속 측정 방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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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손익-공정가치로측정하는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이자 혹은 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이자, 손상, 환율변동효과 외의 원인으로 발생하는 공정가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 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
③ 제거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당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당사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④ 상계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5) 금융상품 손상
ⓛ 금융상품과 계약자산 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 재화 및 용역의 제공에 따른 매출채권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기타 금융자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
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당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당사는 다음과 같은 경우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했다고 고려합니다.- 채무자가 당사가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당사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 같은 경우- 금융자산의 연체일수가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당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
② 기대신용손실의 측정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③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채무불이행이나 계약 위반-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④ 재무상태표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신용위험으로 인한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이 외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⑤ 제각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당사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6) 투자부동산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는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 및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건물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7)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상각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 및 전기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감가상각방법 |
|---|---|---|
| 건물 | 40 년 | 정액법 |
| 공구와기구 | 5 년 | 정액법 |
| 비품및시설장치 | 5 년 | 정액법 |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8) 무형자산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산업재산권 |
7 년 |
|
소프트웨어 |
5 년 |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타당한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① 연구 및 개발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 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② 후속지출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 한하여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9) 정부보조금정부보조금은 당사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10) 비금융자산의 손상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 및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11) 리스
당사는 대가와 교환하여 일정 기간 동안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통제권을 이전하는 계약을 리스로 분류하고 있으며 공장, 사무실, 기계장치 및 자동차 등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기간은 자산별로 다양하며 해지불능기간과 리스이용자의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의 행사가능성 등 다양한 계약조건을 고려하여 리스기간을 적용합니다.
1) 리스이용자
당사가 리스를 이용하는 경우,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 리스의 경우에는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하여 관련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유형자산의 감가상각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감가상각하며, 리스부채는 내재이자율(또는 증분차입이자율)에 따라 리스기간에 걸쳐 금융비용과 리스부채를 인식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리스부채에서 차감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하며 리스료는다음의 금액을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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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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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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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존가치보증(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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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리스이용자의 행사가능성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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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종료위약금(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 |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의 원가로 측정하며 다음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편, 회사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단기리스료와 소액리스료는 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하여 당기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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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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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인센티브는 차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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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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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자산의 해체, 복구 등에 대한 계약상 부담하는 원가 |
2) 리스제공자
당사가 리스를 제공하는 경우,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금융리스는 리스개시일에 금융리스에 따라 보유하는 자산을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의 수취채권으로 표시하고 일정한 기간수익률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금융수익을 인식하며 해당 기간의 리스료를 리스총투자에 대응시켜 원금과 미실현금융수익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는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으로 운용리스의 리스료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12) 금융부채
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분류합니다.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기타금융부채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③ 금융부채의 제거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13) 종업원급여
1)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종료일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일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관련 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는 관련 급여의 만기와 유사한 만기를 가지는 우량회사채의 이자율을 사용하여 추정 미래 현금흐름을 할인한 후 결정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동과 경험적 조정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퇴직급여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확정급여제도에서 지급될 미래 현금흐름을 관련 퇴직급여의 만기와유사한 만기를 가지는 퇴직금이 지급되는 통화로 표시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을 사용하여 추정 미래 현금흐름을 할인한 후 결정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동과 경험적 조정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미인식과거근무원가 누계액과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퇴직급여를 새로 도입하거나 변경함에 따라 종업원의 과거 근무용역에 대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의 변동액인 과거근무원가는 관련 급여가 가득되기까지의 평균기간에 정액법을 적용하여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개정하는 즉시 관련 급여가 가득되는 경우에는 해당 과거근무원가는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해고급여
통상적인 퇴직시점 이전에 종업원을 해고할 것을 현실적인 철회가능성이 없이 명시적으로 확약하거나, 회사가 종업원에게 명예퇴직에 대한 해고급여를 제안하고 종업원이 자발적으로 제안을 수락하는 경우 해고급여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에게 자발적 명예퇴직을 제안하는 경우에는 제안을 수락할 것으로 기대되는 종업원의 수에 기초하여 해고급여를 측정하여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고급여의 지급기일이 보고기간 후 12개월이 지난 후에 도래하는 경우에는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14) 충당부채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15) 외화환산당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있습니다.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16)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당사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당사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당사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가 특정일이나 그 이후에 확정되거나 확정가능한 금액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거나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관련배당은 발생시점에 이자비용으로 보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당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17) 주식기준보상당사는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종업원에게 주식이나 주식선택권을 부여하는주식결제형 주식보상거래에 대하여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 또는 제공받는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없다면 부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간접 측정하고 그 금액을 가득기간 동안에주식보상비용과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선택권의 가득조건이 용역제공조건 또는 시장조건이 아닌 가득조건인 경우에는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주식선택권의 실제 수량에 기초하여 결정되도록 인식된 주식보상비용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18)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당사는 ADC 플랫폼기술의 이전 혹은 플랫폼기술을 적용한 후보물질의 전임상 및 초기임상 단계 기술이전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당사는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당사는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정해진 각 재화나 용역을통제하므로 본인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당사는 다음의 인식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물질 이전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에 따라 당사의 플랫폼기술을 이용하여 고객이 요청한 링커톡신 및 ADC를 제조하여 고객에게 이전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으로부터 발생하는 물질 이전 수익은 자산에 대한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인 물질 인도 시점에 인식됩니다.- 기술이전 등 용역의 제공당사는 기술이전 수익으로 독자적인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파트너 제약사 등에 라이선스 제공에 따른 기술료 등의 대가를 수취하고 있으며 라이선스의 성격을 파악하여 사용권의 경우에는 수행의무를 충족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며 접근권의 경우에는이행의무를 충족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기술이전으로 인한 수익은 통상 계약체결시점에 수령하는 계약금(Upfront payment), 일정요건 달성시점 및 매출액의 일정 비율 수령하는 마일스톤 금액(Milestone payment) 및 매출액의 일정비율로 수령하는 로열티(Royalty)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계약금(Upfront payment)은 반환의무가 없으며, 기술이전 시점(혹은 기술이전 기간) 이후에 수행할 추가적인 의무가 없는 경우 기술이전 시점 일시에(혹은 기술이전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타켓에 대한 대체권 부여 등 추가적으로 식별된 수행의무가 있다면 해당 수행의무에 배분된 거래가격에 대해서는 수행의무가 이행되거나 종료되는 시점에 수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마일스톤 금액(Milestone payment)은 특정 임상실험의 착수 및 종료, 규제당국의 승인 등 계약에서 규정된 일정요건이 만족되는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로열티(Royalty)는 관련된 계약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고객 선택권 부여 당사는 계약상 추가 재화나 용역을 취득할 수 있는 선택권을 고객에게 부여하고 그 선택권이 그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는 중요한 권리를 고객에게 제공하는경우 당사는 그 미래 재화나 용역이 이전되거나 선택권이 만료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1) 변동대가계약이 변동대가를 포함한 경우에 당사는 고객에 약속한 재화를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금액을 추정합니다.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 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변동대가를 계약의 개시 시점에 추정하고 거래가격에 포함합니다.
2) 계약잔액① 계약자산계약자산은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권리입니다. 고객이 대가를 지급하기 전이나 지급기일 전에 당사가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경우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로 그 권리에 시간의 경과 외의 조건이 있는 자산은 계약자산입니다. 계약자산은 손상평가를 합니다.
② 매출채권무조건적인 대가 금액이 고객으로부터 지급되어야하는 경우(즉, 만기에 대가의 지급이 되기 전에 시간의 경과만이 요구되는 경우) 채권을 인식합니다.
③ 계약부채
계약부채는 당사가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입니다. 만약 당사가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 이전하기 전에 고객이 대가를 지불한다면, 지급이 되었거나 지급기일 중이른 시점에 계약부채를 인식합니다. 계약부채는 당사가 계약에 따라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3) 계약이행원가
계약이행원가는 고객과의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로서, 원가가 계약이나 구체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예상 계약에 직접 관련되고, 원가가 미래의 수행의무를 이행(또는 계속 이행)할 때 사용할 기업의 자원을 창출하거나 가치를 높이며,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자산으로 인식되며, 자산화된 계약이행원가는 관련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계약이행원가를 자산으로 표시하고 있습니 다.
(19) 금융수익과 금융비용금융수익은 금융자산을 포함한 투자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 금융자산처분손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0)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인세와 관련된 이자와 벌금은 법인세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고 법인세에 해당한다면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를 적용하고 법인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법인세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상계를 합니다.-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음-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음②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부채와 이연법인세자산을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 니다. 미래 과세소득은 관련 가산할 일시적차이의 소멸에 의해 결정됩니다.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이연법인세자산을 완전히 인식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면, 현재 일시적차이들의 소멸과 당사의 사업계획을 미래 과세소득에 고려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21) 주당손익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손익과 희석주당손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손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손익은 전환상환우선주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22) 공정가치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회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중요한 추정 및 가정은 계속적으로 평가되며 역사적인 경험과 주어진 환경 등에 따라합리적으로 발생가능하다고 판단되는 미래의 사건에 대한 기대를 포함하는 기타의 요인들에 의하여 근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의를 근거로 산출된 회계추정치는 실제 발생결과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가액을 중요하게 변동시킬 수 있는 중요한 위험을 포함하고 있는 주요한 회계추정과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확정급여채무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 특히, 할인율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2) 법인세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까지의 영업활동의 결과로 미래에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인세효과를 최선의 추정과정을 거쳐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로 인식하였습니다.하지만 실제 미래 최종 법인세부담은 인식된 관련 자산ㆍ부채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러한 차이는 최종 세효과가 확정된 시점의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3)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됩니다. 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중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4) 주식기준보상회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보상원가를 지분상품 부여일의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공정가치는 지분상품 부여조건을 고려하여 적절한 평가모델을 적용하여 추정하였습니다.
4. 재무위험관리 회사의 재무위험관리는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과 같은 다양한 재무위험하에서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재무구조 개선 및 자금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있습니다.재무위험관리활동은 주로 경영지원부서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협조하에 재무위험 관리정책 수립 및 재무위험 식별, 평가, 헷지 등의 실행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재무위험 관리정책의 재정비, 재무위험 모니터링 등을 통해 재무위험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1) 자본위험관리
당사는 부채와 자본 잔액의 최적화를 통하여 주주이익을 극대화시키는 동시에 계속기업으로서 지속될 수 있도록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전반적인 전략은 전기와 변동이 없습니다. 당사는 자본관리지표로 부채비율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 비율은 총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으며 총부채 및 총자본은 재무제표의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부채총계 | 16,189,835,320 | 12,715,931,208 |
| 자본총계 | 7,521,499,774 | 13,227,354,055 |
| 부채비율 | 215.25% | 96.13% |
(2) 금융위험관리
1) 금융위험관리목적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당사는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본 주석은 당사가 노출되어 있는 위험에 대한 정보와 당사의 목표, 정책, 위험 평가 및 관리 절차, 그리고 자본관리에 대해 공시하고 있습니다.
2) 외화위험
당사는 외화로 표시된 거래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환율변동으로 인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외화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당사의 금융자산ㆍ부채의 내역의 원화환산 기준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USD,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외화금액 | 원화환산액 | 외화금액 | 원화환산액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131 | 4,603,246 | 217,279 | 280,159,710 |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한 상태에서 환율 변동 시, 당사의 세전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10% 상승시 | 10% 하락시 | |
| 외화자산 | 460,325 | (460,325) | 28,015,971 | (28,015,971) |
3) 이자율위험
이자율위험은 시장이자율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및 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입니다. 이에 대해, 기업의 경영진은 이자율 현황을 주기적으로 검토하여 고정이자율 차입금과 변동이자율 차입금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고정 대 변동이자 차입조건의 적정비율유지, 주간/월간 단위의 국내외 금리동향 파악 및 대응방안 수립 등을 통해 이자율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변수가 동일하다고 가정하면, 이자율이 1% 변동하는 경우 향후 1년간 예상되는 이자비용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 1% 상승시 | 1% 하락시 | 1% 상승시 | 1% 하락시 | |
| 이자비용 | 100,000,000 | (100,000,000) | 100,000,000 | (100,000,000) |
4) 신용위험
신용위험이란 고객이나 거래상대방이 금융상품에 대한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당사가 재무손실을 입을 위험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을 경감시키는 수단으로서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용정보는 독립적인 신용평가기관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만약 신용평가기관이 제공한 정보를 이용할 수 없다면, 당사가 주요 거래처에 대한 신용등급을 결정할 목적으로 공식적으로 발표되고 이용할 수 있는 다른 재무정보와 거래실적을 사용하고 있으며 신용위험노출 및 거래처의 신용등급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차감전장부금액 | 손상누계액 | 장부금액(최대노출액) | 차감전장부금액 | 손상누계액 | 장부금액(최대노출액)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958,349,770 | - | 6,958,349,770 | 5,946,352,158 | - | 5,946,352,158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6,027,986 | - | 16,027,986 | 5,076,772,438 | - | 5,076,772,438 |
| 매출채권 | 13,040,018 | - | 13,040,018 | 5,940,000 | - | 5,940,000 |
| 기타유동금융자산 | 6,421,697,517 | - | 6,421,697,517 | 5,981,069,280 | - | 5,981,069,28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291,620,592 | - | 1,291,620,592 | 496,727,627 | - | 496,727,627 |
| 합 계 | 14,700,735,883 | - | 14,700,735,883 | 17,506,861,503 | - | 17,506,861,503 |
5) 유동성위험
유동성위험이란 당사가 금융부채와 관련된 의무를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위험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유동성 관리방법은 재무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받아들일 수 없는 손실이 발생하거나, 당사의 평판에 손상을 입힐 위험 없이, 만기일에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유동성위험관리에 대한 궁극적인 책임은 당사의 단기 및 중장기 자금조달과 유동성관리규정을 적절하게 관리하기 위한 기본정책을 수립하는 이사회에 있습니다. 당사는 충분한 적립금과 차입한도를 유지하고 예측현금흐름과 실제현금흐름을 계속하여 관찰하고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면서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차입금 리스부채 및 기타금융부채 명목금액(이자지급액 제외)에 대하여 당기말부터 계약 만기일까지의 잔여기간에 따라 분류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말) | (단위: 원) |
| 구 분 | 장부금액 | 3개월이내 | 3개월~1년이내 | 1년초과 |
|---|---|---|---|---|
| 기타금융부채 | 944,181,311 | 678,306,470 | - | 296,631,266 |
| 리스부채 | 58,312,094 | 6,453,000 | 13,416,300 | 53,665,200 |
| 차입금 | 10,000,000,000 | - | 10,000,000,000 | - |
| 합 계 | 11,002,493,405 | 684,759,470 | 10,013,416,300 | 350,296,466 |
| (전기말) | (단위: 원) |
| 구 분 | 장부금액 | 3개월이내 | 3개월~1년이내 | 1년초과 |
|---|---|---|---|---|
| 기타금융부채 | 770,557,926 | 617,756,102 | - | 152,801,824 |
| 리스부채 | 15,665,083 | 6,467,550 | 8,914,050 | 990,450 |
| 차입금 | 10,000,000,000 | - | 10,000,000,000 | - |
| 합 계 | 10,786,223,009 | 624,223,652 | 10,008,914,050 | 153,792,274 |
5. 공정가치 (1) 금융상품 종류별 공정가치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종류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금융자산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958,349,770 | (*) | 5,946,352,158 | (*) |
| 매출채권 | 13,040,018 | (*) | 5,940,000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6,027,986 | 16,027,986 | 5,076,772,438 | 5,076,772,438 |
| 기타유동금융자산 | 6,421,697,517 | (*) | 5,981,069,280 |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291,620,592 | (*) | 496,727,627 | (*) |
| 합 계 | 14,700,735,883 | 17,506,861,503 | ||
| 금융부채 :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678,306,470 | (*) | 617,756,102 | (*) |
| 단기차입금 | 10,000,000,000 | (*) | 10,000,000,000 | (*) |
| 유동리스부채 | 12,990,061 | (*) | 14,683,098 | (*) |
| 비유동리스부채 | 45,322,033 | (*) | 981,985 |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265,874,841 | (*) | 152,801,824 | (*) |
| 합 계 | 11,002,493,405 | 10,786,223,009 | ||
(*)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이므로 공시에서 제외하였습니다.
(2) 공정가치 측정에 적용된 평가기법과 가정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 - | 표준거래조건과 활성시장이 존재하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가격을 참고하여 결정하였습니다. |
| - | 상기에 기술된 금융상품을 제외한 기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할인된현금흐름 분석에 기초하여 일반적으로 인정된 가격결정모형에 따라 결정하였습니다. |
(3) 당사는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에 대하여 공정가치 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따라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분류하였습니다.
| (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에서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수준 2) | 직접적으로(예:가격) 또는 간접적으로(예:가격에서 도출되어)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 단, 수준 1에 포함된 공시가격은 제외함 |
| (수준 3) |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관측 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 (당기말) | (단위: 원) |
| 구 분 | 수준 1 | 수준 2 | 수준 3 | 합 계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16,027,986 | - | 16,027,986 |
| (전기말) | (단위: 원) |
| 구 분 | 수준 1 | 수준 2 | 수준 3 | 합 계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5,076,772,438 | - | 5,076,772,438 |
(4) 반복적인 공정가치 측정치의 서열체계 수준 간 이동당사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간 이동을 이동을 발생시킨 사건이나 상황의 변동이 일어난 날짜에 인식합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각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간 이동내역은 없습니다.
6. 금융상품 (1) 범주별 금융상품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범주별 금융상품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금융자산)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958,349,770 | 5,946,352,158 |
| 매출채권 | 13,040,018 | 5,940,000 |
| 기타유동금융자산 | 6,421,697,517 | 5,981,069,28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1,291,620,592 | 496,727,627 |
| 소 계 | 14,684,707,897 | 12,430,089,06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 유동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5,066,268,492 |
| 비유동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6,027,986 | 10,503,946 |
| 소 계 | 16,027,986 | 5,076,772,438 |
| 합 계 | 14,700,735,883 | 17,506,861,503 |
| (금융부채)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678,306,470 | 617,756,102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265,874,841 | 152,801,824 |
| 차입금 | 10,000,000,000 | 10,000,000,000 |
| 유동리스부채 | 12,990,061 | 14,683,098 |
| 비유동리스부채 | 45,322,033 | 981,985 |
| 합 계 | 11,002,493,405 | 10,786,223,009 |
(2) 금융상품 범주별 순손익당기와 전기 중 금융상품과 관련된 범주별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원) |
| 구 분 | 금융수익 | 금융비용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 ||
| 이자수익 | 574,831,201 | - |
| 외환차익 | 7,481,429 | - |
| 외화환산이익 | 11,873,655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 15,720,549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 | 2,875,960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 ||
| 이자비용 | - | 314,735,818 |
| 외환차손 | - | 418,918,590 |
| 외화환산손실 | - | 313,622 |
| 합 계 | 609,906,834 | 736,843,990 |
| (전기) | (단위: 원) |
| 구 분 | 금융수익 | 금융비용 |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 ||
| 이자수익 | 672,567,956 | - |
| 외환차익 | 41,466,312 | - |
| 외화환산이익 | 14,400,862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66,268,492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 | 2,803,654 |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 ||
| 이자비용 | - | 61,078,731 |
| 외환차손 | - | 112,721,880 |
| 합 계 | 794,703,622 | 176,604,265 |
7. 현금및현금성자산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현금및현금성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보통예금 | 6,958,349,770 | 3,946,352,158 |
| 단기투자자산 | - | 2,000,000,000 |
| 합 계 | 6,958,349,770 | 5,946,352,158 |
8. 매출채권 (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채권액 | 13,040,018 | 5,940,000 |
| 차감: 대손충당금 | - | - |
| 소 계 | 13,040,018 | 5,940,000 |
| 차감: 장기매출채권 | - | - |
| 차감후금액 | 13,040,018 | 5,940,000 |
(2) 당기와 전기 중 대손충당금의 변동 내역은 없습니다.
(3)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체된 채권은 없습니다.
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유동 | 비유동 | 유동 | 비유동 | |
| 수익증권 | - | - | 2,027,802,739 | - |
| 금전신탁 | - | - | 3,038,465,753 | - |
| 저축성보험 | - | 16,027,986 | - | 10,503,946 |
| 합 계 | - | 16,027,986 | 5,066,268,492 | 10,503,946 |
(2) 당기와 전기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원) |
| 구 분 | 저축성보험 | 수익증권 | 금전신탁 | 합 계 |
|---|---|---|---|---|
| 기 초 금 액 | 10,503,946 | 2,027,802,739 | 3,038,465,753 | 5,076,772,438 |
| 취 득 금 액 | 8,400,000 | - | - | 8,400,000 |
| 처 분 금 액 | - | (2,027,802,739) | (3,038,465,753) | (5,066,268,492) |
| 평 가 손 익 | (2,875,960) | - | - | (2,875,960) |
| 대 체 | - | - | - | - |
| 기 말 금 액 | 16,027,986 | - | - | 16,027,986 |
| (전기) | (단위: 원) |
| 구 분 | 저축성보험 | 수익증권 | 금전신탁 | 합 계 |
|---|---|---|---|---|
| 기 초 금 액 | 4,907,600 | - | - | 4,907,600 |
| 취 득 금 액 | 8,400,000 | 2,000,000,000 | 3,000,000,000 | 5,008,400,000 |
| 처 분 금 액 | - | - | - | - |
| 평 가 손 익 | (2,803,654) | 27,802,739 | 38,465,753 | 63,464,838 |
| 대 체 | - | - | - | - |
| 기 말 금 액 | 10,503,946 | 2,027,802,739 | 3,038,465,753 | 5,076,772,438 |
10. 기타금융자산 (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미수금 | 1,106,562,370 | - | 12,188,192 | - |
| 정기예적금 | 5,000,000,000 | - | 5,000,000,000 | - |
| 미수수익 | 69,242,608 | - | 72,783,584 | - |
| 보증금 | 245,892,539 | 1,291,620,592 | 896,097,504 | 496,727,627 |
| 합 계 | 6,421,697,517 | 1,291,620,592 | 5,981,069,280 | 496,727,627 |
(2)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사용이 제한된 예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금융기관 | 당기말 | 전기말 | 비 고 |
|---|---|---|---|---|
| 단기금융상품 | 하나은행 | 5,000,000,000 | 5,000,000,000 | 차입금 담보 |
11. 기타유동자산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유동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선급금 | 26,016,376 | 31,591,265 |
| 부가세대급금 | - | 260,125,559 |
| 합 계 | 26,016,376 | 291,716,824 |
12. 유형자산 (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유형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취득원가 | 감가상각누계액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감가상각누계액 | 장부금액 | |
| 토지 | 1,881,496,121 | - | 1,881,496,121 | 1,881,496,121 | - | 1,881,496,121 |
| 건물 | 773,855,561 | (130,502,295) | 643,353,266 | 773,855,561 | (111,155,907) | 662,699,654 |
| 공구와기구 | 3,116,498,884 | (2,623,635,342) | 492,863,542 | 3,083,636,884 | (2,307,720,630) | 775,916,254 |
| 비품 | 199,489,373 | (158,647,542) | 40,841,831 | 185,576,227 | (136,468,862) | 49,107,365 |
| 시설장치 | 784,930,908 | (730,021,582) | 54,909,326 | 784,930,908 | (691,831,821) | 93,099,087 |
| 건설중인자산 | 24,500,000 | - | 24,500,000 | - | - | - |
| 합 계 | 6,780,770,847 | (3,642,806,761) | 3,137,964,086 | 6,709,495,701 | (3,247,177,220) | 3,462,318,481 |
(2) 당기와 전기 중 유형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원) |
| 구 분 | 기초금액 | 취 득 | 감가상각비 | 기말금액 |
|---|---|---|---|---|
| 토지 | 1,881,496,121 | - | - | 1,881,496,121 |
| 건물 | 662,699,654 | - | (19,346,388) | 643,353,266 |
| 공구와기구 | 775,916,254 | 32,862,000 | (315,914,712) | 492,863,542 |
| 비품 | 49,107,365 | 13,913,146 | (22,178,680) | 40,841,831 |
| 시설장치 | 93,099,087 | - | (38,189,761) | 54,909,326 |
| 건설중인자산 | - | 24,500,000 | - | 24,500,000 |
| 합 계 | 3,462,318,481 | 71,275,146 | (395,629,541) | 3,137,964,086 |
| (전기) | (단위: 원) |
| 구 분 | 기초금액 | 취 득 | 감가상각비 | 기말금액 |
|---|---|---|---|---|
| 토지 | 1,881,496,121 | - | - | 1,881,496,121 |
| 건물 | 682,046,043 | - | (19,346,389) | 662,699,654 |
| 공구와기구 | 1,039,345,880 | 173,150,000 | (436,579,626) | 775,916,254 |
| 비품 | 63,714,649 | 14,514,000 | (29,121,284) | 49,107,365 |
| 시설장치 | 135,943,478 | 46,081,818 | (88,926,209) | 93,099,087 |
| 합 계 | 3,802,546,171 | 233,745,818 | (573,973,508) | 3,462,318,481 |
상기 토지와 건물은 당사의 차입금에 대한 담보로 제공되고 있습니다(주석 29 참고).(3) 당기와 전기 중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비는 영업비용 내의 다음의 계정과목으로 인식되었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감가상각비 | 60,400,827 | 111,763,796 |
| 경상연구개발비 | 335,228,714 | 462,209,712 |
| 합 계 | 395,629,541 | 573,973,508 |
13. 리스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의 리스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금액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리스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사용권자산 : | ||
| 부동산 | 138,594,443 | 117,862,547 |
| 차량운반구 | 66,267,205 | 15,868,209 |
| 합 계 | 204,861,648 | 133,730,756 |
| 리스부채 : | ||
| 유동 | 12,990,061 | 14,683,098 |
| 비유동 | 45,322,033 | 981,985 |
| 합 계 | 58,312,094 | 15,665,083 |
(2) 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
당기와 전기 중 리스와 관련하여 손익계산서에 인식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사용권자산상각비(*) : | ||
| 부동산 | 163,587,169 | 154,773,416 |
| 차량운반구 | 27,771,096 | 25,337,340 |
| 합 계 | 191,358,265 | 180,110,756 |
|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금융원가에 포함) | 7,848,636 | 1,901,344 |
(*) 당기 및 전기의 사용권자산상각비는 영업비용 내의 감가상각비 계정으로 인식되었습니다.
(3) 당기와 전기 중 사용권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원) |
| 구 분 | 부동산 | 차량운반구 | 합 계 |
|---|---|---|---|
| 기초금액 | 117,862,547 | 15,868,209 | 133,730,756 |
| 증가 | 184,319,065 | 81,643,867 | 265,962,932 |
| 제거 | - | (3,473,775) | (3,473,775) |
| 감가상각비 | (163,587,169) | (27,771,096) | (191,358,265) |
| 기말금액 | 138,594,443 | 66,267,205 | 204,861,648 |
| (전기) | (단위: 원) |
| 구 분 | 부동산 | 차량운반구 | 합 계 |
|---|---|---|---|
| 기초금액 | 206,339,612 | 41,199,407 | 247,539,019 |
| 증가 | 65,737,910 | - | 65,737,910 |
| 제거 | 564,583 | - | 564,583 |
| 감가상각비 | (154,773,416) | (25,337,340) | (180,110,756) |
| 기말금액 | 117,868,689 | 15,862,067 | 133,730,756 |
(4) 당기와 전기 중 리스부채 장부금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기초금액 | 15,665,083 | 39,633,939 |
| 증가 | 68,058,492 | 1,901,344 |
| 처분 | (3,486,317) | - |
| 이자비용 | 7,848,636 | - |
| 리스료지급 | (29,773,800) | (25,870,200) |
| 기말금액 | 58,312,094 | 15,665,083 |
| 유동리스부채 | 12,990,061 | 14,683,098 |
| 비유동리스부채 | 45,322,033 | 981,985 |
(5) 당기말 현재 리스부채와 관련하여 미래에 지급할 각 기간별 리스료(이자포함)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3개월미만 | 1년미만 | 2년미만 | 3년미만 | 4년미만 | 합 계 |
|---|---|---|---|---|---|---|
| 리스부채 | 6,453,000 | 13,416,300 | 17,888,400 | 17,888,400 | 17,888,400 | 73,534,500 |
14. 투자부동산 (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투자부동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취득원가 | 상각누계액 | 장부금액 | 취득원가 | 상각누계액 | 장부금액 | |
| 토지 | 1,349,760,540 | - | 1,349,760,540 | 1,349,760,540 | - | 1,349,760,540 |
| 건물 | 555,153,788 | (93,620,628) | 461,533,160 | 555,153,788 | (79,741,784) | 475,412,004 |
| 합 계 | 1,904,914,328 | (93,620,628) | 1,811,293,700 | 1,904,914,328 | (79,741,784) | 1,825,172,544 |
(2) 당기와 전기 중 투자부동산의 증감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원) |
| 구분 | 기초 | 상각 | 기말 |
|---|---|---|---|
| 토지 | 1,349,760,540 | - | 1,349,760,540 |
| 건물 | 475,412,004 | (13,878,844) | 461,533,160 |
| 합계 | 1,825,172,544 | (13,878,844) | 1,811,293,700 |
| (전기) | (단위: 원) |
| 구분 | 기초 | 상각 | 기말 |
|---|---|---|---|
| 토지 | 1,349,760,540 | - | 1,349,760,540 |
| 건물 | 489,290,848 | (13,878,844) | 475,412,004 |
| 합계 | 1,839,051,388 | (13,878,844) | 1,825,172,544 |
(3)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장부금액 | 공정가치 | |
| 토지 | 1,349,760,540 | 2,114,780,383 | 1,349,760,540 | 2,137,652,871 |
| 건물 | 461,533,160 | 964,137,642 | 475,412,004 | 974,565,306 |
| 합 계 | 1,811,293,700 | 3,078,918,025 | 1,825,172,544 | 3,112,218,177 |
상기 토지와 건물은 당사의 차입금에 대한 담보로 제공되고 있습니다(주석 29 참고). 당기 중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한 임대수익은 131,341천원이며, 전기 중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한 임대수익은 없습니다. 15. 무형자산 (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무형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말) | (단위: 원) |
| 구 분 | 취득원가 | 정부보조금 |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
|---|---|---|---|---|---|
| 소프트웨어 | 120,993,283 | - | (39,082,282) | - | 81,911,001 |
| 산업재산권 | 1,033,882,314 | (2,473,281) | (163,194,084) | (31,582,618) | 836,632,331 |
| 건설중인자산 | 2,839,451,098 | (3,844,069) | - | - | 2,835,607,029 |
| 합 계 | 3,994,326,695 | (6,317,350) | (202,276,366) | (31,582,618) | 3,754,150,361 |
| (전기말) | (단위: 원) |
| 구 분 | 취득원가 | 정부보조금 | 상각누계액 | 손상차손누계액 | 장부금액 |
|---|---|---|---|---|---|
| 소프트웨어 | 37,993,283 | - | (31,048,949) | - | 6,944,334 |
| 산업재산권 | 553,338,324 | (2,912,657) | (86,702,755) | (31,582,618) | 432,140,294 |
| 건설중인자산 | 2,176,913,279 | (4,010,892) | - | - | 2,172,902,387 |
| 합 계 | 2,768,244,886 | (6,923,549) | (117,751,704) | (31,582,618) | 2,611,987,015 |
(2) 당기와 전기 중 무형자산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원) |
| 구 분 | 기 초 | 취 득(*) | 상 각 | 손상차손 | 기타증감 | 기 말 |
|---|---|---|---|---|---|---|
| 소프트웨어 | 6,944,334 | 83,000,000 | (8,033,333) | - | - | 81,911,001 |
| 산업재산권 | 432,140,294 | - | (75,885,130) | - | 480,377,167 | 836,632,331 |
| 건설중인자산 | 2,172,902,388 | 1,143,081,808 | - | - | (480,377,167) | 2,835,607,029 |
| 합 계 | 2,611,987,016 | 1,226,081,808 | (83,918,463) | - | - | 3,754,150,361 |
| (*) | 당기 중 적격자산인 무형자산에 대하여 자본화된 차입원가 104,211천원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당기 자본화이자율은 4.01%입니다. |
| (전기) | (단위: 원) |
| 구 분 | 기 초 | 취 득(*) | 상 각 | 손상차손 | 기타증감 | 기 말 |
|---|---|---|---|---|---|---|
| 소프트웨어 | 11,039,834 | - | (4,095,500) | - | - | 6,944,334 |
| 산업재산권 | 90,937,494 | - | (70,768,576) | (31,582,618) | 443,553,994 | 432,140,294 |
| 건설중인자산 | 1,691,500,792 | 924,955,589 | - | - | (443,553,994) | 2,172,902,387 |
| 합 계 | 1,793,478,120 | 924,955,589 | (74,864,076) | (31,582,618) | - | 2,611,987,015 |
| (*) | 전기 중 적격자산인 무형자산에 대하여 자본화된 차입원가 86,944천원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당기 자본화이자율은 4.22%입니다. |
(3) 당기와 전기 중 무형자산상각비는 영업비용 내의 다음의 계정과목으로 인식되었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무형자산상각비 | - | 895,500 |
| 경상연구개발비 | 83,918,463 | 73,968,577 |
| 합 계 | 83,918,463 | 74,864,077 |
16. 차입금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단기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종류 | 차입처 | 이자율 | 당기말 | 전기말 |
|---|---|---|---|---|
| 운영자금 | 하나은행 | 3.57%(*) | 5,000,000,000 | 5,000,000,000 |
| 3.57%(*) | 5,000,000,000 | 5,000,000,000 | ||
| 합 계 | 10,000,000,000 | 10,000,000,000 | ||
| (*) | 3개월 CD변동금리에 하나은행 고시 이자율을 가산하여 산출하였습니다. |
17. 기타금융부채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금융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미지급금 | 639,156,430 | 146,631,266 | 477,957,706 | 152,801,824 |
| 미지급비용 | 39,150,040 | - | 139,798,396 | - |
| 임대보증금 | - | 119,243,575 | - | - |
| 합 계 | 678,306,470 | 265,874,841 | 617,756,102 | 152,801,824 |
18. 종업원급여
(1) 당사는 자격요건을 갖춘 종업원들을 위하여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보험수리적 평가는 딜로그계리컨설팅에 의하여 2024년 12월 31일에 수행되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관련 당기근무원가 및 과거근무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사용하여 측정되었습니다.
(2)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확정급여채무로 인식한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 2,211,212,482 | 1,793,757,392 |
(3) 당기와 전기 중 확정급여채무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기초금액 | 1,793,757,392 | 1,280,579,276 |
| 당기근무원가 | 411,469,026 | 354,893,548 |
| 이자비용 | 88,325,928 | 76,237,266 |
| 과거근무원가 | - | 21,777,094 |
| 신입효과 | 16,774,693 | - |
| 재측정요소 : | ||
| 재무적가정의 변동에 의한 보험수리적손익 | 26,334,913 | 99,003,818 |
| 인구통계적가정의 변동에 의한 보험수리적손익 | - | 248,545 |
| 가정과 실제의 차이에 의한 보험수리적손익 | 45,370,866 | 22,641,467 |
| 급여의 지급 | (170,820,336) | (61,623,622) |
| 기말금액 | 2,211,212,482 | 1,793,757,392 |
(4)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보험수리적평가를 위하여 사용된 주요 추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할인율 | 4.60% | 5.07% |
| 미래임금상승률 | 4.37% | 4.37% |
(5) 민감도분석
| (단위: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 1% 증가 | 1% 감소 | 1% 증가 | 1% 감소 | |
| 할인율 | (94,773,810) | 107,898,070 | (73,560,998) | 83,278,796 |
| 미래임금상승률 | 109,833,345 | (98,040,023) | 85,175,108 | (76,423,922) |
(6)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확정급여제도의 영향한편,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가중평균 듀레이션은 4.774년 및 4.576년입니다.19. 기타부채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유 동 | 비유동 | 유 동 | 비유동 | |
| 예수금 | 99,868,283 | - | 69,682,040 | - |
| 선수금 | 2,716,919,927 | - | - | - |
| 장기선수수익 | - | 29,487,906 | - | - |
| 장기종업원급여부채 | - | 129,853,317 | - | 66,268,767 |
| 합 계 | 2,816,788,210 | 159,341,223 | 69,682,040 | 66,268,767 |
20. 법인세비용(1) 당기와 전기 중 세무상 결손 등에 따라 당기법인세부담액 및 이연법인세에 따른 법인세비용은 없으며, 당기와 전기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과 법인세비용간의 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9,912,846,871) | (16,775,336,030) |
| 적용세율에 따른 세부담액 | (981,371,840) | (1,660,758,267) |
| 조정사항 : | ||
| 세무상 과세되지 않는 수익 | (39,475,589) | (26,063,545) |
| 세무상 차감되지 않는 비용 | 6,556,951 | 7,505,145 |
| 이연법인세 미인식 | 1,019,201,483 | (1,225,943,112) |
| 기타(세율변동효과등) | (4,911,005) | 2,905,259,779 |
| 법인세비용 | - | - |
| 유효세율(*) | - | - |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이 발생하여 유효세율은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
(2) 당기와 전기 중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의 증감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원) |
| 구분 | 기초 | 증감 | 기말 |
|---|---|---|---|
| 일시적차이로 인한 이연법인세 : | |||
| 미수수익 | (7,205,575) | 350,557 | (6,855,018) |
| 연차수당 | 10,799,905 | (5,456,926) | 5,342,979 |
| 외화환산손익 | (1,425,685) | 281,242 | (1,144,443) |
| 무형자산손상차손 | 3,126,679 | (446,668) | 2,680,011 |
| 퇴직급여충당부채 | 177,581,982 | 41,328,054 | 218,910,036 |
| 사용권자산 | (13,239,345) | (7,041,958) | (20,281,303) |
| 리스부채 | 1,550,843 | 4,222,054 | 5,772,897 |
| 현재가치할인차금 | 12,515,666 | 5,382,234 | 17,897,900 |
| 차입원가 | (25,948,804) | (9,459,304) | (35,408,108) |
| 장기종업원부채 | 6,560,608 | 6,294,870 | 12,855,478 |
| 금융자산 | 277,562 | 7,158 | 284,720 |
| 이월결손금 | 4,103,561,517 | 983,740,170 | 5,087,301,687 |
| 소 계 | 4,268,155,353 | 1,019,201,483 | 5,287,356,836 |
| 이연법인세부채 | (47,819,409) | (15,869,463) | (63,688,872) |
| 이연법인세자산 | 47,819,409 | 15,869,463 | 63,688,872 |
| 이연법인세자산 인식 제외 금액 | 4,268,155,353 | 1,019,201,483 | 5,287,356,836 |
| (전기) | (단위: 원) |
| 구분 | 기초 | 증감 | 기말 |
|---|---|---|---|
| 일시적차이로 인한 이연법인세 : | |||
| 미수수익 | (62,645,388) | 55,439,813 | (7,205,575) |
| 연차수당 | 19,660,012 | (8,860,107) | 10,799,905 |
| 외화환산손익 | 2,213 | (1,427,898) | (1,425,685) |
| 무형자산손상차손 | - | 3,126,679 | 3,126,679 |
| 퇴직급여충당부채 | 268,921,648 | (91,339,666) | 177,581,982 |
| 사용권자산 | (51,983,194) | 38,743,849 | (13,239,345) |
| 리스부채 | 8,323,127 | (6,772,284) | 1,550,843 |
| 현재가치할인차금 | 45,574,210 | (33,058,544) | 12,515,666 |
| 차입원가 | (37,523,125) | 11,574,321 | (25,948,804) |
| 장기종업원부채 | 8,647,778 | (2,087,170) | 6,560,608 |
| 금융자산 | 1,188,752 | (911,190) | 277,562 |
| 이월결손금 | 5,293,932,432 | (1,190,370,915) | 4,103,561,517 |
| 소 계 | 5,494,098,465 | (1,225,943,112) | 4,268,155,353 |
| 이연법인세부채 | (152,151,707) | 104,332,298 | (47,819,409) |
| 이연법인세자산 | 152,151,707 | (104,332,298) | 47,819,409 |
| 이연법인세자산 인식 제외 금액 | 5,494,098,465 | (1,225,943,112) | 4,268,155,353 |
(4)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한 미래 실현가능성은 당사의 성과, 전반적인 경제환경과 산업에 대한 전망, 향후 예상수익, 세액공제와 이월결손금의 공제가능기간 등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하여 평가합니다. 당사는 주기적으로 이러한 사항들을 검토하고 있으며, 최근 지속적인 손실이 발생하여 당기말 현재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 중 가산할 일시적차이의 범위 내에서 실현가능한 일부에 대해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였으며,동 금액은 미래 과세소득에 대한 추정이 변경된다면 변경될 수 있습니다.
(5)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미사용 이월결손금의 세무상 만료기한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2025년 | 679,083,555 | 679,083,555 |
| 2026년 | 1,163,344,997 | 1,163,344,997 |
| 2027년 | 1,612,019,620 | 1,612,019,620 |
| 2028년 | 2,229,717,073 | 2,229,717,073 |
| 2029년 | 1,555,755,314 | 1,555,755,314 |
| 2035년 | 5,574,159,795 | 5,574,159,795 |
| 2036년 | 4,248,866,172 | 4,248,866,172 |
| 2037년 | 8,133,767,606 | 8,133,767,606 |
| 2038년 | 16,253,213,319 | 16,253,402,199 |
| 2039년 | 9,936,958,275 | - |
| 합 계 | 51,386,885,726 | 41,450,116,331 |
21. 자본금과 주식발행초과금(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자본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 보통주 | 우선주 | 보통주 | 우선주 | |
| 수권주식수 | 500,000,000주 | 500,000,000주 | ||
| 주당 액면금액 | 500원 | 500원 | 500원 | 500원 |
| 발행주식수 | 13,284,094주 | - | 12,997,700주 | - |
| 자본금 | 6,642,047,000 | - | 6,498,850,000 | - |
(2) 당기와 전기 중 자본금과 주식발행초과금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주, 원) |
| 구분 | 주식수 | 자본금 | 주식발행초과금 |
|---|---|---|---|
| 전기초 | 12,975,100 | 6,487,550,000 | 76,275,740,037 |
| 주식매입선택권의 행사 | 22,600 | 11,300,000 | 237,424,300 |
| 전기말 | 12,997,700 | 6,498,850,000 | 76,513,164,337 |
| 유상증자 | 234,114 | 117,057,000 | 3,862,881,000 |
| 주식매입선택권의 행사 | 52,280 | 26,140,000 | 549,227,540 |
| 당기말 | 13,284,094 | 6,642,047,000 | 80,925,272,877 |
22. 주식보상비용 (1) 당사는 임직원 등에게 주식결제형 주식선택권을 부여하였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1차 | 2차 | 3차 | 4차 | |
|---|---|---|---|---|---|
| 1년 이상 근무자 | 1년 미만 근무자 | ||||
| 권리부여일 | 2016-01-05 | 2020-04-01 | 2020-04-01 | 2022-03-25 | 2024-03-27 |
| 부여대상 | 직원 | 임직원 | 임직원 | 임원 | 임원 |
| 부여주식의 총수 | 60,000주 | 100,720주 | 18,040주 | 60,000주 | 10,000주 |
| 행사가격 | 500원 | 4,750원 | 4,750원 | 10,000원 | 11,000원 |
| 가득기간 | 부여일 이후 3년 | 부여일 이후 2년 | 부여일 이후 2년 | 부여일 이후 2년 | 부여일 이후 2년 |
| 행사가능기간 | 가득일 이후 5년 | 가득일 이후 4년 | 가득일 이후 4년 | 가득일 이후 5년 | 가득일 이후 5년 |
(2) 권리부여일 이후 주식선택권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주)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기초 미행사분 | 125,146 | 147,746 |
| 부여 | 10,000 | - |
| 행사 | (52,280) | (22,600) |
| 기말 현재 행사가능 수량 | 82,866 | 125,146 |
(3) 당기와 전기 중 주식매수선택권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
| 기초 | 645,499,541 | 652,477,945 |
| 증가(*) | 50,430,369 | 134,395,896 |
| 감소 | (327,037,540) | (141,374,300) |
| 기말 | 368,892,370 | 645,499,541 |
(*) 기중 인식한 주식보상비용으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영업비용으로 인식되어 있습니다.(4) 당사는 주식선택권을 이항모형으로 추정하였으며, 당사가 보상원가를 산정하기 위하여 사용한 주요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1차 | 2차 | 3차 | 4차 | |
|---|---|---|---|---|---|
| 1년 이상 근무자 | 1년 미만 근무자 | ||||
| 부여일 공정가치 | 5,649원 | 6,255원 | 6,282원 | 4,486원 | 4,995원 |
| 부여일 주가 | 7,926원 | 8,615원 | 8,615원 | 8,248원 | 9,208원 |
| 기대주가변동성 | 70.68% | 68.56% | 68.56% | 56.11% | 54.07% |
| 무위험이자율 | 2.04% | 1.48% | 1.56% | 2.86% | 3.45% |
23. 결손금처리계산서당사의 당기와 전기의 결손금처리계산서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 처리예정일 : 2025년 3월 26일 | 처리확정일 : 2024년 3월 27일 | |||
| I. 미처리결손금 | (80,414,712,473) | (70,430,159,823) | ||
| 1. 전기이월미처리결손금 | (70,430,159,823) | (53,532,929,963) | ||
| 2.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71,705,779) | (121,893,830) | ||
| 3. 당기순손실 | (9,912,846,871) | (16,775,336,030) | ||
| II. 결손금처리액 | - | - | ||
| III. 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 (80,414,712,473) | (70,430,159,823) | ||
24. 부문정보 및 영업손익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8호 '영업부문'에 따른 당사의 보고부문은 바이오 의약품 연구 및 개발 단일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기 중 발생한 당사의 계속영업수익은 국내 및 국외기업으로부터 발생하였으며, 비유동자산은 모두 국내(대한민국)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2) 당기와 전기 중 영업수익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기술이전수익 | 666,666,667 | 631,550,000 |
| 물질이전수익 | 2,107,024,922 | 984,852,538 |
| 기타수익 | 131,341,503 | - |
| 합 계 | 2,905,033,092 | 1,616,402,538 |
(3) 당기와 전기 중 영업비용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급여 | 751,984,704 | 721,338,159 |
| 퇴직급여 | 170,238,667 | 137,159,881 |
| 복리후생비 | 159,476,294 | 146,152,569 |
| 여비교통비 | 13,657,852 | 26,019,032 |
| 통신비 | 9,388,688 | 5,738,615 |
| 수도광열비 | 94,076,402 | 84,925,374 |
| 접대비 | 14,755,779 | 12,044,423 |
| 세금과공과 | 26,793,437 | 46,219,740 |
| 수선비 | 12,545,455 | 3,544,364 |
| 경상연구개발비 | 10,816,410,464 | 17,197,792,425 |
| 보험료 | 3,178,386 | 4,006,765 |
| 차량유지비 | 1,042,792 | 1,855,219 |
| 교육훈련비 | 160,000 | 1,542,139 |
| 도서인쇄비 | 1,080,909 | 1,065,547 |
| 소모품비 | 24,878,865 | 20,273,261 |
| 운반비 | - | 8,455 |
| 지급수수료 | 329,927,064 | 303,476,899 |
| 감가상각비 | 265,637,936 | 291,874,552 |
| 무형자산상각비 | - | 895,500 |
| 합계 | 12,695,233,694 | 19,005,932,919 |
(4) 당기와 전기 중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지리적 지역 : | ||
| 국내 | 2,879,768,170 | - |
| 유럽 | - | 1,533,673,000 |
| 중국 | 12,224,904 | 76,789,538 |
| 미국 | 13,040,018 | 5,940,000 |
|
합 계 |
2,905,033,092 | 1,616,402,538 |
| 수익 인식시기 : | ||
|
한시점에 인식 |
2,905,033,092 | 1,616,402,538 |
| 합 계 | 2,905,033,092 | 1,616,402,538 |
25.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당기와 전기 중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금융수익 : | ||
| 이자수익 | 574,831,201 | 672,567,956 |
| 외환차익 | 7,481,429 | 41,466,312 |
| 외화환산이익 | 11,873,655 | 14,400,86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 | 66,268,49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 15,720,549 | - |
| 합 계 | 609,906,834 | 794,703,622 |
| 금융비용 : | ||
| 이자비용 | 314,735,818 | 61,078,731 |
| 외환차손 | 418,918,590 | 112,721,880 |
| 외화환산손실 | 313,622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2,875,960 | 2,803,654 |
| 합 계 | 736,843,990 | 176,604,265 |
26. 기타영업외수익 및 기타영업외비용당기와 전기 중 기타영업외수익 및 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기타영업외수익 : | ||
| 잡이익 | 8,003,276 | 59,630,199 |
| 리스해지이익 | 12,542 | - |
| 합 계 | 8,015,818 | 59,630,199 |
| 기타영업외비용 : | ||
| 잡손실 | 3,724,931 | 18,073,743 |
| 투자부동산상각비 | - | 13,878,844 |
| 무형자산손상차손 | - | 31,582,618 |
| 합 계 | 3,724,931 | 63,535,205 |
27. 주당손익주당손익은 보통주 1주에 대한 손익(기본주당손익) 또는 보통주 및 희석성 잠재적보통주 1주에 대한 손익(희석주당손익)을 계산한 것으로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1) 기본주당손익
| (단위 : 원, 주)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보통주순손실 | (9,912,846,871) | (16,775,336,030) |
|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주1) | 13,118,646 | 12,978,764 |
| 기본주당손실 | (756) | (1,293) |
(주1)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산정내역
| (단위 : 주)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기초발행주식수 | 12,997,700 | 12,975,100 |
|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1) | 32,674 | 3,664 |
| 유상증자(*1) | 88,272 | - |
|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 | 13,118,646 | 12,978,764 |
(*1) 당기와 전기 중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주) |
| 구 분 | 일 자 | 유통보통주식수 | 환산주식수 | 적 수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
| 전기이월 | 2024-01-01 | 12,997,700 | 12,997,700 | 366 | 12,997,700 |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2024-05-08 | 47,240 | 47,240 | 238 | 30,719 |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2024-08-12 | 5,040 | 5,040 | 142 | 1,955 |
| 유상증자 | 2024-08-16 | 234,114 | 234,114 | 138 | 88,272 |
| 합 계 | 13,284,094 | 13,284,094 | 13,118,646 | ||
| (전기) | (단위: 주) |
| 구 분 | 일 자 | 유통보통주식수 | 환산주식수 | 적 수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
| 전기이월 | 2023-01-01 | 12,975,100 | 12,975,100 | 365 | 12,975,100 |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2023-11-02 | 3,840 | 3,840 | 60 | 631 |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2023-11-03 | 18,760 | 18,760 | 59 | 3,033 |
| 합 계 | 12,997,700 | 12,997,700 | 12,978,764 | ||
(2) 희석주당손익
희석주당손익은 모든 희석성 잠재적보통주가 보통주로 전환된다고 가정하여 조정한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를 적용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희석성 잠재적보통주는 주식매수선택권이 있습니다. 주식매수선택권은 당사의 주식이 비상장주식으로서 회계기간의 평균시장가격을 산정할 수 없음에 따라 기본주당순이익과 희석주당순이익은 동일합니다.
28. 현금흐름표(1) 당기와 전기 중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중 순이익 및 순운전자본의 조정사항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순손익의 조정 : | ||
| 이자수익 | (574,831,201) | (672,567,956) |
| 외화환산이익 | (11,873,655) | (14,400,862) |
| 이자비용 | 314,735,818 | 61,078,731 |
| 외화환산손실 | 313,622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이익 | (15,720,549)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 | (66,268,492)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 2,875,960 | 2,803,654 |
| 주식보상비용 | 50,430,369 | 134,395,896 |
| 감가상각비 | 395,629,541 | 573,973,508 |
| 투자부동산상각비 | 13,878,844 | 13,878,844 |
| 사용권자산상각비 | 191,358,265 | 180,110,756 |
| 무형자산상각비 | 83,918,463 | 74,864,077 |
| 무형자산손상차손 | - | 31,582,618 |
| 퇴직급여 | 499,794,954 | 452,907,908 |
| 기타 | (12,542) | (564,583) |
| 소 계 | 950,497,889 | 771,794,099 |
| 자산ㆍ부채의 증감 : | ||
| 매출채권의 증가 | (7,100,018) | (5,940,000) |
| 기타유동금융자산의 감소(증가) | (1,094,374,178) | 11,748,043 |
| 기타유동자산의 감소(증가) | 234,161,448 | (84,565,659) |
| 기타유동금융부채의 증가(감소) | 4,253,107 | (1,369,808,953) |
| 기타유동부채의 증가 | 2,747,106,170 | 18,094,670 |
| 확정급여부채의 감소 | (154,045,643) | (61,623,622)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의 증가(감소) | (6,170,558) | 107,389,164 |
| 기타비유동부채의 증가 | 52,243,047 | 25,088,873 |
| 소 계 | 1,776,073,375 | (1,359,617,484) |
| 합 계 | 2,726,571,264 | (587,823,385) |
(2) 당기와 전기 중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주요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임차보증금 유동성 대체 | 270,668,000 | 803,578,000 |
| 건설중인무형자산의 본계정 대체 | 480,377,167 | 444,871,363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손익의 결손금 대체 | 71,705,779 | 121,893,830 |
| 보증금 현재가치할인차금의 사용권자산 대체 | 71,459,877 | 30,818,395 |
| 신규 리스계약의 체결로 인한 사용권자산 증가 | 265,962,932 | 65,737,910 |
(3) 당기와 전기 중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 원) |
| 계정과목 | 기 초 | 현금흐름 | 비현금흐름 | 기 말 | |||
|---|---|---|---|---|---|---|---|
| 차 입 | 상 환 | 이자비용 | 대 체 | 기타(*) | |||
| 유동리스부채 | 14,683,098 | - | (21,925,164) | - | 20,232,127 | - | 12,990,061 |
| 비유동리스부채 | 981,985 | - | - | - | (20,232,127) | 64,572,175 | 45,322,033 |
| 단기차입금 | 10,000,000,000 | - | - | - | - | - | 10,000,000,000 |
| 합 계 | 10,015,665,083 | - | (21,925,164) | - | - | 64,572,175 | 10,058,312,094 |
(*) 신규리스계약에 따른 리스부채의 증가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 (전기) | (단위 : 원) |
| 계정과목 | 기 초 | 현금흐름 | 비현금흐름 | 기 말 | ||
|---|---|---|---|---|---|---|
| 차 입 | 상 환 | 이자비용 | 대 체 | |||
| 유동리스부채 | 23,968,856 | - | (23,968,856) | - | 14,683,098 | 14,683,098 |
| 비유동리스부채 | 15,665,083 | - | - | - | (14,683,098) | 981,985 |
| 단기차입금 | - | 10,000,000,000 | - | - | - | 10,000,000,000 |
| 합 계 | 39,633,939 | 10,000,000,000 | (23,968,856) | - | - | 10,015,665,083 |
29. 담보제공 및 지급보증
(1) 약정사항
당기말 현재 당사는 다음과 같이 금융기관과 금융약정을 맺고 있습니다.
| (단위 : 원) |
| 약정사항 | 금융기관 | 약정액 | 실행액 |
|---|---|---|---|
| 기업운전자금 | 하나은행 | 10,000,000,000 | 10,000,000,000 |
(2) 담보제공자산당기말 현재 당사의 차입금과 관련하여 금융기관 등에 제공한 담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구분 | 담보제공자산 | 장부가액 | 설정금액 | 비고 |
|---|---|---|---|---|
| 하나은행 | 단기금융상품 | 5,000,000,000 | 5,500,000,000 | 차입금 담보 |
| 토지 및 건물 | 4,336,143,087 | 6,000,000,000 | ||
| 합 계 | 9,336,143,087 | 11,500,000,000 | ||
(3) 지급보증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타인으로부터 당사의 채무에 대하여 지급보증을 받거나 담보를 제공받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제공자 | 구분 | 당기말 | 전기말 | 비고 |
|---|---|---|---|---|
| 서울보증보험 | 지급보증 | 67,000,000 | 87,000,000 | 이행지급보증 |
30.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1) 당기 및 전기 중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역 및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 채무는 없습니다.
(2)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사가 특수관계자로부터 제공받거나 특수관계자에게 제공한 담보 및 지급보증은 없습니다.
(3)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내역
당사의 당해 기업활동의 계획ㆍ운영ㆍ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임원을 주요 경영진에 포함하고 있는 바,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급여 | 538,917,803 | 572,466,199 |
| 퇴직급여 | 210,563,974 | 227,466,984 |
| 장기종업원급여 | 3,995,390 | 1,247,971 |
| 합 계 | 753,477,167 | 801,181,154 |
31. 재무제표의 승인당사의 재무제표는 2025년 2월 11일자 이사회에서 발행 승인되었으며, 2025년 3월 26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32. 재무제표 항목의 표시의 재분류당사는 회계정보의 유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문단 한138.2에 따라 당기부터 포괄손익계산서상 매출총이익의 구분표시를 생략하였으며, 이에 따라 전기 포괄손익계산서상 매출총이익의 구분표시도 생략하였습니다. 이러한 재분류는 전기에 보고된 순이익이나 순자산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1) 재분류로 인해 수정되는 항목
| (단위: 원) |
| 구 분 | 수정전 | 수정사항 | 수정후 |
|---|---|---|---|
| 전기 포괄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1,616,402,538 | (1,616,402,538) | - |
| 매출원가 | - | - | - |
| 매출총이익 | 1,616,402,538 | (1,616,402,538) | - |
| 판매비와관리비 | 19,005,932,919 | (19,005,932,919) | - |
| 영업수익 | - | 1,616,402,538 | 1,616,402,538 |
| 영업비용 | - | 19,005,932,919 | 19,005,932,919 |
가. 배당정책 당사는 향후 순이익 발생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이 확보되면 정관 제59조(이익배당)에 따라 배당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 <정관 제 59조(이익배당)>① 이익의 배당은 주주에게 금전 또는 금전 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각각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다.③ 회사는 제1항의 배당을 위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여야 하며, 그 경우 기준일의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④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58조 제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
나. 최근 3사업연도 배당에 관한 사항
주요배당지표
| 구 분 | 주식의 종류 | 당기 | 전기 | 전전기 |
|---|---|---|---|---|
| 제10기 | 제9기 | 제8기 | ||
| 주당액면가액(원) | 500 | 500 | 500 | |
|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 - | - | - | |
|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 - 9,913 | -16,775 | -8,666 | |
| (연결)주당순이익(원) | - | - | -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 | - | |
| 현금배당수익률(%) | - | - | - | - |
| - | - | - | - | |
| 주식배당수익률(%) | - | - | - | - |
| - | -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 | - | - | - |
| - |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 | - | - | - |
| - | - | - | - | |
가. 증자(감자)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원, 주) |
| 주식발행(감소)일자 | 발행(감소)형태 |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 ||||
|---|---|---|---|---|---|---|
| 종류 | 수량 | 주당액면가액 | 주당발행(감소)가액 | 비고 | ||
| 2015년4월 1일 | 설립 | 보통주 | 120,000 | 5,000 | 5,000 | 설립자본금 |
| 2015년4월 25일 | 유상증자 | 보통주 | 17,600 | 5,000 | 90,000 | 제3자배정 |
| 2015년6월 30일 | 유상증자 | 보통주 | 445 | 5,000 | 90,000 | 제3자배정 |
| 2016년1월 30일 | 유상증자 | 우선주(RCPS) | 60,000 | 5,000 | 100,000 | 제3자배정 |
| 2016년9월 29일 | 유상증자 | 우선주(RCPS) | 13,898 | 5,000 | 143,900 | 제3자배정 |
| 2018년3월 27일 | 유상증자 | 보통주 | 3,600 | 5,000 | 70,000 | 우리사주 배정 |
| 2018년4월 21일 | 유상증자 | 우선주(RCPS) | 3,593 | 5,000 | 278,300 | 제3자배정 |
| 2018년4월 28일 | 유상증자 | 우선주(RCPS) | 17,965 | 5,000 | 278,300 | 제3자배정 |
| 2018년5월 1일 | 유상증자 | 우선주(RCPS) | 4,311 | 5,000 | 278,300 | 제3자배정 |
| 2018년5월 12일 | 유상증자 | 우선주(RCPS) | 10,779 | 5,000 | 278,300 | 제3자배정 |
| 2019년12월 27일 | 유상증자 | 우선주(RCPS) | 2,609 | 5,000 | 396,500 | 제3자배정 |
| 2020년3월 20일 | 무상증자 | 보통주 | 432,762 | 5,000 | - | 무상증자 |
| 2020년3월 20일 | 무상증자 | 우선주(RCPS) | 331,638 | 5,000 | - | 무상증자 |
| 2020년4월 24일 | 액면분할 | 보통주 | 5,193,144 | 500 | - | 액면분할 |
| 2020년4월 24일 | 액면분할 | 우선주(RCPS) | 3,979,656 | 500 | - | 액면분할 |
| 2020년6월 18일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60,000 | 500 | 500 | - |
| 2020년11월 27일 | 유상증자 | 보통주 | 2,153,969 | 500 | 12,535 | 제3자배정 |
| 2020년12월 17일 | 유상증자 | 보통주 | 558,437 | 500 | 12,535 | 제3자배정 |
| 2021년5월 26일 | 보통주전환 | 우선주 | (4,421,840) | 500 | - | 보통주 전환 |
| 2021년5월 26일 | 보통주전환 | 보통주 | 4,421,840 | 500 | - | 보통주 전환 |
| 2022년09월 06일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10,694 | 500 | 4,750 | - |
| 2023년11월 07일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22,600 | 500 | 4,750 | - |
| 2024년05월 08일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47,240 | 500 | 4,750 | - |
| 2024년08월 12일 | 주식매수선택권행사 | 보통주 | 5,040 | 500 | 4,750 | - |
| 2024년08월 19일 | 유상증자 | 보통주 | 234,114 | 500 | 17,000 | 제3자배정 |
나. 미상환 전환사채 발행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발행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미상환 전환형 조건부자본증권 등 발행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채무증권 발행실적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원, %) |
| 발행회사 | 증권종류 | 발행방법 | 발행일자 | 권면(전자등록)총액 | 이자율 | 평가등급(평가기관) | 만기일 | 상환여부 | 주관회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 계 | - | - | - | - | - | - | - | - | - |
바.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30일이하 | 30일초과90일이하 | 90일초과180일이하 | 180일초과1년이하 | 1년초과2년이하 | 2년초과3년이하 | 3년 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사.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원) |
| 잔여만기 | 10일 이하 | 10일초과30일이하 | 30일초과90일이하 | 90일초과180일이하 | 180일초과1년이하 | 합 계 | 발행 한도 | 잔여 한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아. 회사채 발행실적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2년이하 | 2년초과3년이하 | 3년초과4년이하 | 4년초과5년이하 | 5년초과10년이하 | 1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자.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5년이하 | 5년초과10년이하 | 10년초과15년이하 | 15년초과20년이하 | 20년초과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차.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원) |
| 잔여만기 | 1년 이하 | 1년초과2년이하 | 2년초과3년이하 | 3년초과4년이하 | 4년초과5년이하 | 5년초과10년이하 | 10년초과20년이하 | 20년초과30년이하 | 30년초과 | 합 계 | |
|---|---|---|---|---|---|---|---|---|---|---|---|
| 미상환 잔액 | 공모 | - | - | - | - | - | - | - | - | - | - |
| 사모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 | - | - | - | - | - | - | - | - | - | |
가.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천원) |
| 구 분 | 납입일 | 주요사항보고서의자금사용 계획 | 실제 자금사용내역 | 차이발생사유 등 | ||
|---|---|---|---|---|---|---|
| 사용용도 | 조달금액 | 내용 | 금액 | |||
| 제3자배정유상증자 | 2024년 08월 16일 | 운영자금 | 3,979,938 | 운영자금 | 3,979,938 | - |
나. 미사용자금의 운용내역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천원) |
| 종류 | 운용상품명 | 운용금액 | 계약기간 | 실투자기간 |
|---|---|---|---|---|
| - | - | - | - | - |
| 계 | - | - | ||
주)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미사용자금이 존재하지 않아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재무제표 재작성 등 유의사항 (1) 재무제표를 재작성한 경우 재작성사유, 내용 및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2) 최근 3사업연도 중 합병, 분할, 자산양수도 또는 영업양수도 사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3) 자산유동화와 관련한 자산매각의 회계처리 및 우발채무 등에 관한 사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4) 재무제표 이용에 유의할 사항당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요구되는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는 부분은 주석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Ⅲ.재무에 관한 사항' 중 '5.재무제표 주석'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재고자산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수주계약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공정가치평가 내역 공정가치평가에 관한 사항은 「재무제표 주석5. 공정가치」의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검토의견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 사업연도 | 감사인 | 감사의견 | 강조사항 등 | 핵심감사사항 |
|---|---|---|---|---|
| 제10기(당기) | 한영회계법인 | 적정 | 해당사항없음 | - |
| 제9기(전기) | 한영회계법인 | 적정 | 해당사항없음 | - |
| 제8기(전전기) | 안진회계법인 | 적정 | 해당사항없음 | - |
나. 감사용역 체결현황 (단위: 천원, 시간)
| 사업연도 | 감사인 | 내 용 | 감사계약내역 | 실제수행내역 | ||
|---|---|---|---|---|---|---|
| 보수 | 시간 | 보수 | 시간 | |||
| 제10기(당기) | 한영회계법인 | 연차재무제표감사반기재무제표검토3분기재무제표검토 | 144,600 | 1,071 | 144,600 | 1,173 |
| 제9기(전기) | 한영회계법인 | 연차재무제표감사 | 80,000 | 615 | 80,000 | 606 |
| 제8기(전전기) | 안진회계법인 | 연차재무제표감사중간재무제표검토내부회계관리검토 | 88,000 | 560 | 88,000 | 525 |
다.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 사업연도 | 계약체결일 | 용역내용 | 수행기간 | 용역보수 | 비고 |
|---|---|---|---|---|---|
| 제10기(당기) | 2024.01.11 | 계약서에 따른 매출에 대한 회계처리 자문용역 | 2024.01.01~2024.03.31 | 4,000만원 | 안진회계법인 |
라. 회계감사인의변경 당사는 2023년 11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의거 주기적지정에 해당되어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제9기(2023년)부터 외부감사인(한영회계법인)을 지정받아 선임하였습니다.
당사는 직전 사업연도 말 자산총액이 1천억원 미만인 주권비상장법인으로 내부회계관리제도 의무적용 대상이 아니며, 상장 준비 과정에서 신우회계법인과 계약을 체결하여 2022년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하였습니다. 내부회계 운영현황에 대해서는 CFO가 이사회 및 주주총회에서 운영보고 하고 있습니다.
가. 이사회 구성 개요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총 4명(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1명)과 비상근감사 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사회 내에 별도의 위원회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이사회는 법령 또는 정관에서 정한 사항, 주주총회로부터 위임 받은 사항, 회사 경영의 기본 방침 및 업무집행에 관한 주요사항을 의결하며 이사 및 경영진의 직무집행을 감독하고 있습니다. 이사회 의장은 박태교 대표이사가 담당하고 있으며, 각 이사의 주요 이력은 'Ⅶ.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의 가.임원현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사외이사 및 그 변동현황
| (단위 : 명) |
| 이사의 수 | 사외이사 수 | 사외이사 변동현황 | ||
|---|---|---|---|---|
| 선임 | 해임 | 중도퇴임 | ||
| 4 | 1 | - | - | - |
주1) 사외이사 민경세는 2024년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되었습니다.
다. 이사회 운영규정의 주요내용 1) 이사회 운영 규정
| 조항 | 규정 내용 |
|---|---|
| 제3조(권한) |
① 이사회는 법령 또는 정관에 정하여진 사항, 주주총회로부터 위임받은사항, 회사경영의 기본방침 및 업무집행에 관한 중요사항을 의결한다. ② 이사회는 이사의 직무의 집행을 감독한다. |
| 제5조(의장) |
① 이사회의 의장은 대표이사로 한다. ② 대표이사 유고 시에는 정관 제42조 제3항 및 제4항에서 정하는 순으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
| 제7조(소집권자) |
① 이사회는 대표이사 사장이 소집한다. 대표이사 사장이 유고 시에는 제5조 제2항에 정한 순으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② 각 이사 또는 감사는 대표이사에게 의안과 그 사유를 밝히어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대표이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이사회 소집을 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이사회 소집을 청구한 이사 또는 감사가 이사회를소집할 수 있다. |
| 제9조(결의방법) |
① 이사회의 결의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 과반수로 한다. 다만, 「상법」 제397조의2(회사의 기회 및 자산의 유용금지) 및 제398조(이사 등과 회사 간의 거래)에 해당하는 사안에 대한 이사회 결의는 이사 3분의 2 이상의 수로 한다. ②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서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동영상 및 음성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원격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③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이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④ 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는 이사의 수는 출석한 이사의 수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
2) 이사회의 주요 의결 사항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사내이사 | 사외이사 | 감사 | ||
|---|---|---|---|---|---|---|---|---|
| 박태교 (출석률100%) | 유요섭 (출석률100%) | 서영석 (출석률100%) | 민경세 (출석률100%) | 탁인상 (출석률100%) | ||||
| 1 | 2022.02.15 | 제7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목적 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 | 2022.12.01 | 내부회계관리규정 및 이사회운영규정, 임원보수규정, 이해관계자거래규정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1 | 2023.02.15 | 제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목적 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 | 2023.03.27 | 제8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1 | 2024.02.23 | 제9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목적 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 | 2024.03.27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3 | 2024.04.17 | 감사직무규정 제정 및 이사회운영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4 | 2024.08.02 |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5 | 2024.08.23 | 코스닥 상장추진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6 | 2025.02.11 | 제10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7 | 2025.02.17 | 제1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목적 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8 | 2025.03.21 |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발행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라. 이사회 내 위원회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이사회 내 별도의 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지 않습니다
마. 이사의 독립성1) 이사회 구성 및 독립성이사는 상법 등 관계법령상의 절차를 준수하여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이사 후보자는 이사회가 선정하여 주주총회에 제출할 의안으로 확정하고 있습니다.
| 구분 | 성명 | 추천인 | 담당업무 | 회사와의거래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임기 |
|---|---|---|---|---|---|---|
| 사내이사 | 박태교 | 이사회 | 이사회 의장,CEO | 없음 | 최대주주 | 2024.04.01~2027.03.31 |
| 사내이사 | 유요섭 | 이사회 | CTO | 없음 | 해당없음 | 2024.04.01~2027.03.31 |
| 사내이사 | 서영석 | 이사회 | CFO | 없음 | 해당없음 | 2023.03.29~2026.03.28 |
| 사외이사 | 민경세 | 이사회 | 사외이사 | 없음 | 해당없음 | 2024.04.01~2027.03.31 |
2) 사외이사 후보 추천 위원회당사는 작성 기준일 현재 상법에 의한 사외이사 후보 추천 위원회 설치 대상 회사가 아니므로 동 위원회를 설치하고 있지 않습니다. 바. 사외이사의 전문성1) 사외이사 현황
| 성명 | 약력 | 최대주주등과의이해관게 | 결격요건여부 |
|---|---|---|---|
| 민경세 |
[학력] - 충남대학교 경제학 학사 (1980.03~1985.02) - 미국 CUNY 경제학 석사, 박사 (1986.09~1992.10) [경력] - 한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1993.03~현재) - 인투셀 사외이사 (2021.04~현재) |
없음 | 없음 |
2) 사외이사 교육 실시내역
| 사외이사 교육실시여부 |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사유 |
|---|---|
| 미실시 | 사외이사에 대해 별도의 교육시간을 두고 있지 않으나, 회사의 현황 및 이사로서의 의무에 대한 내용은 선임 시 또는 필요 시 수시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가. 감사위원회(감사) 설치 여부
당사는 정관 규정에 따라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1인의 비상근 감사를 두고 있으며, 감사위원회는 별도로 설치하고 있지 않습니다.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정관에 규정된 감사의 주요 권한과 책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정관 조항 | 정관 내용 |
|---|---|
| 제53조(감사의 직무) |
① 감사는 본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③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④ 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⑤ 감사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
나. 감사의 독립성감사는 상법 등 관계법령상의 절차를 준수하여 주주총회에서 특별결의를 통해 선임합니다.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하여 독립적으로 이사의 업무를 감독할 수 있으며, 제반업무와 관련하여 관련 장부 및 관계서류를 해당 부서에 제출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 시 회사로부터 연구개발 및 영업에 관한 사항을 보고 받을 수 있으며, 적절한 방법으로 경영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다. 감사의 전문성 및 독립성 1) 감사의 인적사항
| 성명 | 약력 | 최대주주등과의이해관게 | 결격요건여부 |
|---|---|---|---|
| 탁인상 |
[학력] - 고려대학교 법학과 학사 (1980.02~1984.02) [경력] - 제27회 사법시험 합격 (1985.10) - 사업연수원 17기 수료 (1988.02) - 법무법인 명장 (1991.04~2015.07) - 법무법인 로플러스 대표변호사 (2015.08~현재) - 인투셀 감사 법무법인 로플러스 (2019.04~현재) |
없음 | 없음 |
감사 교육 실시 내역
| 감사 교육 실시여부 | 감사 교육 미실시 사유 |
|---|---|
| 미실시 | 감사에 대해 별도의 교육시간을 두고 있지 않으나, 회사의 현황 및 감사로서의 의무에 대한 내용은 선임 시 또는 필요 시 수시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라. 감사의 주요 활동 내역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감사(탁인상) |
|---|---|---|---|---|
| 출석률(95%) | ||||
| 1 | 2019.12.12 | 제3자 유상증자 및 주관사 선정의 건 | 가결 | 참석 |
| 2 | 2020.01.28 | 제5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참석 |
| 3 | 2020.03.02 | 제5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목적 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참석 |
| 4 | 2020.03.20 | 명의개서대리인 설치의 건 | 가결 | 참석 |
| 5 | 2020.06.16 | 특허 관련 권한 위임의 건 | 가결 | 참석 |
| 5 | 2021.02.01 | 제6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참석 |
| 6 | 2021.02.15 | 제6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목적 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참석 |
| 7 | 2021.03.26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참석 |
| 8 | 2021.04.08 | 제6기 수정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참석 |
| 9 | 2021.04.20 | 기채(차입금 상환)에 관한 건(하나은행) | 가결 | 불참 |
| 10 | 2021.04.25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가결 | 참석 |
| 11 | 2022.01.04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가결 | 참석 |
| 12 | 2022.02.15 | 제7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목적 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참석 |
| 13 | 2022.12.01 | 내부회계관리규정 및 이사회운영규정, 임원보수규정, 이해관계자거래규정 승인의 건 | 가결 | 참석 |
| 14 | 2023.02.15 | 제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목적 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참석 |
| 15 | 2023.03.27 | 제8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참석 |
| 16 | 2024.02.23 | 제9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목적 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참석 |
| 17 | 2024.03.27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참석 |
| 18 | 2024.04.17 | 감사직무규정 제정 및 이사회운영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참석 |
| 19 | 2024.08.02 |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건 | 가결 | 참석 |
| 20 | 2024.08.23 | 코스닥 상장 추진의 건 | 가결 | 참석 |
| 21 | 2025.02.11 | 제10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참석 |
| 22 | 2025.02.17 | 제1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정 및 회의목적 사항 결정의 건 | 가결 | 참석 |
| 23 | 2025.03.21 |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발행 승인의 건 | 가결 | 참석 |
마. 감사위원회(감사) 지원조직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감사 지원조직을 별도로 두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경영관리센터(6명) 중 3명이 감사의 전문적인 직무수행이 가능하도록 보조하고 있습니다.
| 부서명 | 직원수(명) | 직위 | 주요 활동내역 |
|---|---|---|---|
| 경영관리센터 | 3 | 이사 1명, 대리 2명 | 재무제표, 이사회 등 경영전반에 관한 감사직무 수행지원 |
바. 준법지원인 지원조직 현황 당사는 작성 기준일 현재 자산총액 5천억원 미만으로 준법지원인 선임 의무가 없습니다.
가. 투표제도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 투표제도 종류 | 집중투표제 | 서면투표제 | 전자투표제 |
|---|---|---|---|
| 도입여부 | 배제 | 도입 | 미도입 |
| 실시여부 | - | - | - |
나. 소수주주권의 행사 여부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소수주주권이 행사된 사실이 없습니다. 다. 경영권 경쟁 여부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경영권 경쟁이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라. 의결권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주식수 | 비고 |
|---|---|---|---|
| 발행주식총수(A) | 보통주식 | 13,284,094 | - |
| 종류주식 | - | - |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 보통주식 | - | - |
| 종류주식 | - | - |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 보통주식 | - | - |
| 종류주식 | - | - | |
| 기타 법률에 의하여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 보통주식 | - | - |
| 종류주식 | - | - |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 보통주식 | - | - |
| 종류주식 | - | - |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F = A - B - C - D + E) | 보통주식 | 13,284,094 | - |
| 종류주식 | - | - |
마. 주식사무
| 구분 | 정관 내용 | ||
|---|---|---|---|
| 신주인수권의내용 |
제11조(신주인수권)①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에 비례하여 신주를 배정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 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결 의로 일반공모증자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 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주식예탁증권(DR)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 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사 업금융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회사와 신기술투자 조합,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 업창업투자회사와 중소기 업창업투자조합 및 법인세법 규정에 의한 기관투자자에게 총발 행주 식의 50%까지 배정하는 경우 7.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첨단기술 의 도입, 사업다각화, 해외진출, 원활한 자금조달 등 전략제휴를 위 하여 상대회사에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8.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기타 회사의 경영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 하여 필요한 경우 9.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 금의 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및 기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 행하는 경우 10. 기업 갱신 작업의 일환으로 채권자의 채권액으로 출자전환 또는 신 주대금납입을 조건 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11. 주권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 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12.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10조의2(신주인수권)에 의거하여 기업공개 당시 공모주식 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
||
| 결산일 | 12월 31일 | 정기주주총회 | 사업연도 말일의 다음날부터 3개월 이내 |
| 주주명부폐쇄시기 | 매년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 ||
| 주권의발행과 종류 |
제8조(주권의 발행과 종류)① 회사가 발행하는 주권은 기명식으로 한다. ② 회사의 주권은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 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및 10,000주권의 8종으로 한다. 다만,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에는 동 조는 적용하지 않는다. 제9조(주식의 종류) ①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재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상환전환우선주식으로 한다. |
||
| 명의개서대리인 | KB국민은행 | ||
| 주주의 특전 | - | ||
| 공고방법 | 제4조(공고방법)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www.intocell.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하는 일간지인 『매일경제신문』에 게재한다. | ||
바.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 주총일자 | 안 건 | 결의내용 | 비고 |
|---|---|---|---|
| 제7기정기주총(2022.03.25) | 제1호 의안: 제7기 제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3호 의안: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4호 의안: 감사(탁인상) 중임 승인의 건제5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제6호 의안: 제8기 사업계획 승인의 건 | 원안대로승인 | - |
| 제8기정기주총(2023.03.29) | 제1호 의안: 제8기 제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3호 의안: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4호 의안: 사내이사(서영석) 중임의 건제5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제6호 의안 : 제9기 사업계획 승인의 건 | 원안대로승인 | - |
| 제9기정기주총(2024.03.27) | 제1호 의안: 제9기 제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3호 의안: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4호 의안: 사내이사 중임의 건제4-1호 의안: 사내이사(박태교) 선임의 건(중임)제4-2호 의안: 사내이사(유요섭) 선임의 건(중임)제5호 의안: 사외이사 중임의 건제5-1호 의안: 사외이사(민경세) 선임의 건(중임)제6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제7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제8호 의안: 제10기 사업계획 승인의 건 | 원안대로승인 | - |
| 제10기정기주총(2025.03.26) | 제1호 의안: 제10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3호 의안: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4호 의안: 감사 선임(중임)의 건제5호 의안: 제11기 사업계획 승인의 건제6호 의안: 임원퇴직금지급규정 개정의 건제7호 의안: 정관 개정의 건 | 원안대로승인 | - |
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 기 초 | 기 말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박태교 | 본인 | 보통주 | 2,900,000 | 22.31 | 2,900,000 | 21.8 | - |
| 박종수 | 아들 | 보통주 | 38,000 | 0.29 | 38,000 | 0.29 | - |
| 박종규 | 아들 | 보통주 | 38,000 | 0.29 | 38,000 | 0.29 | - |
| 간영범 | 인척 | 보통주 | 13,200 | 0.10 | 13,200 | 0.10 | - |
| 김중호 | 배우자 | 보통주 | 8,000 | 0.06 | 12,000 | 0.09 | - |
| 박숙이 | 친척 | 보통주 | 8,000 | 0.06 | 8,000 | 0.06 | - |
| 손영숙 | 친척 | 보통주 | 8,000 | 0.06 | 8,000 | 0.06 | - |
| 김용현 | 인척 | 보통주 | 6,000 | 0.05 | 6,000 | 0.05 | - |
| 김승현 | 인척 | 보통주 | 4,400 | 0.03 | 4,400 | 0.03 | - |
| 계 | 보통주 | 3,023,600 | 23.26 | 3,027,600 | 22.79 | - | |
| 종류주 | - | - | - | - | - | ||
나. 최대주주의 주요경력
| 직위 | 성명 | 학력 | 경력 |
|---|---|---|---|
| 대표이사(상근/등기) | 박태교 | -MIT 화학과 (유기화학) 이학박사-서울대학교 화학과 (유기화학) 이학석사-서울대학교 화학과 학사 | -Yale University 박사 후 연구원 (1992~1993)-Memorial Slaon-Kettering Cancer Center 박사 후 연구원 (1993~1995)-LG생명과학 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1995~2006)-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現 리가켐 바이오) 수석부사장/CTO (2006~2015)- 인투셀 대표이사 (2015년~현재) |
다. 최대주주 변동 현황 당사는 설립일 이후부터 현재까지 박태교 대표이사가 최대주주이며 변동사실이 없습니다.
2. 최대주주 변동현황 가. 주식 소유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주) |
| 구분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5% 이상 주주 | 박태교 | 2,900,000 | 21.83 | |
| 오비트-브레이브뉴 1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 957,319 | 7.21 | ||
| 우리사주조합 | 23,800 | 0.18 | ||
주1) 위 내역은 당사가 파악하고 있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5%이상 주주의 보유현황입 니다. 나. 소액주주현황
| (기준일 : | 2024년 12월 31일 | ) | (단위 : 주) |
| 구 분 | 주주 | 소유주식 | 비 고 | ||||
|---|---|---|---|---|---|---|---|
| 소액주주수 | 전체주주수 | 비율(%) | 소액주식수 | 총발행주식수 | 비율(%) | ||
| 소액주주 | 1,133 | 1,163 | 97.4 | 3,474,813 | 13,284,094 | 26.2 | - |
주) 상기 주식 소유현황은 가장 최근의 주주명부 폐쇄일(2024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주) 상기 소액주주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에 미달하는 주식을 소유한 주주(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제외)입니다.
가. 임원 현황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주) |
| 성명 | 성별 | 출생년월 | 직위 | 등기임원여부 | 상근여부 | 담당업무 | 주요경력 | 소유주식수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재직기간 | 임기만료일 | |
|---|---|---|---|---|---|---|---|---|---|---|---|---|
| 의결권있는 주식 | 의결권없는 주식 | |||||||||||
| 박태교 | 남 | 1960년 02월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상근 | 회사총괄 | 아래참조 | 2,900,000 | - | 최대주주 | 10년 0개월 | 2027년 03월 31일 |
| 유요섭 | 남 | 1968년 01월 | 부사장 | 사내이사 | 상근 | 연구소장 | 아래참조 | 144,000 | - | - | 5년 0개월 | 2027년 03월 31일 |
| 서영석 | 남 | 1969년 07월 | 전무 | 사내이사 | 상근 | 경영관리본부장 | 아래참조 | 76,400 | - | - | 5년 9개월 | 2026년 03월 28일 |
| 민경세 | 남 | 1961년 02월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비상근 | 사외이사 | 아래참조 | - | - | - | 4년 0개월 | 2027년 03월 31일 |
| 탁인상 주1) | 남 | 1962년 12월 | 감사 | 감사 | 비상근 | 비상근감사 | 아래참조 | - | - | - | 6년 0개월 | 2028년03월 25일 |
| 주) | 탁인상 감사는 2025년 3월 26일 개최된 제10기 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되었습니다. |
<임원 약력>(1) 박태교[학력]1983.02 서울대학교 화학과 이학사1985.02 서울대학교 화학과 이학석사1992.06 MIT 화학과 이학박사[경력]1992~93 Yale University 박사 후 연구원1993~95 Memorial Sloan-Kettering Cancer Center 박사 후 연구원1995~06 LG생명과학 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2006~15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現리가켐바이오) 수석부사장/CTO2015.04~현재 인투셀 대표이사(2) 유요섭[학력]1990.02 서울대학교 화학과 이학사1992.02 서울대학교 화학과 이학석사2002.06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화학과 이학박사[경력]1992~97. LG화학 기술연구원 연구원2002~04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 박사 후 연구원2004~15 Amgen SF 의약화학 수석연구원2015~20 ORIC Pharmaceuticals 의약화학 연구원2020.04~현재 인투셀 부사장/CTO(3) 서영석[학력]1995.02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학사1997.02 연세대학교 MBA 석사서울대학교 BIO 최고경영자과정 수료[경력]1994~06 LG투자증권 법인영업2007~08 우리투자증권 법인영업 총괄팀장2008~17 LIG투자증권 법인/금융상품/Retial 영업 총괄 상무2017~19 브레인자산운용 경영관리본부장/고유자산운용2019.06~현재 인투셀 전무/CFO(4) 민경세[학력]1985.02 충남대학교 경제학 학사1992.10 미국 CUNY 경제학 석사, 박사[경력]1993.03~현재 한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2021.04~현재 인투셀 사외이사(5) 탁인상[학력]1984.02 고려대학교 법학과 학사[경력]1985.10 제27회 사법시험 합격1988.02 사법연수원 17기 수료1991~2015 법무법인 명장2015.08~현재 법무법인 로플러스 대표변호사2019.04~현재 인투셀 감사
나. 직원 등 현황
| (기준일 : | 2024년 12월 31일 | ) | (단위 : 천원) |
| 직원 | 소속 외근로자 | 비고 | |||||||||||
|---|---|---|---|---|---|---|---|---|---|---|---|---|---|
| 사업부문 | 성별 | 직 원 수 | 평 균근속연수 | 연간급여총 액 | 1인평균급여액 | 남 | 여 | 계 | |||||
| 기간의 정함이없는 근로자 | 기간제근로자 | 합 계 | |||||||||||
| 전체 | (단시간근로자) | 전체 | (단시간근로자) | ||||||||||
| 연구소 | 남 | 14 | - | - | - | 14 | 4년 2개월 | 830,602 | 59,329 | - | - | - | - |
| 연구소 | 여 | 17 | - | - | - | 17 | 4년 4개월 | 886,301 | 52,135 | - | |||
| 개발본부 | 남 | 2 | - | - | - | 2 | 1년 2개월 | 198,050 | 99,025 | - | |||
| 개발본부 | 여 | 2 | - | - | - | 2 | 10개월 | 124,948 | 62,474 | - | |||
| 경영관리본부 | 남 | 2 | - | - | - | 2 | 2년 3개월 | 64,290 | 32,145 | - | |||
| 경영관리본부 | 여 | 4 | - | - | - | 4 | 4년 1개월 | 254,411 | 63,603 | - | |||
| 합 계 | 41 | - | - | - | 41 | 4년 6개월 | 2,358,603 | 61,452 | - | ||||
주1) 연간급여총액란에 기재된 수치는 퇴직자의 급여를 제외한 제10기(2024.1.1~2024.1 2.31) 누적급여총액이며, 1인평균 급여액란에 기재된 수치는 급여총액을 기준일 재 자 수로 나눈 금액입니다.주2) 평균 근속년수는 2024년 12월 31일 현재 근무 중인 직원을 기준으로 산출 하였습니 다.
다.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 (기준일 : | 2024년 12월 31일 | ) | (단위 : 천원) |
| 구 분 | 인원수 | 연간급여 총액 | 1인평균 급여액 | 비고 |
|---|---|---|---|---|
| 미등기임원 | 5 | 638,268 | 127,654 | - |
주1) 연간급여 총액은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지급된 급여 총액이며, 1인당 평균 급여 액은 연간급여총액을 인원수로 나눈 금액입니다.
|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
가. 주주총회 승인금액
| (단위 : 천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주총회 승인금액 | 비고 |
|---|---|---|---|
| 이사의 보수한도 | 4 | 2,000,000 | - |
| 감사의 보수한도 | 1 | 100,000 | - |
| 주) | 이사 및 감사의 보수한도는 제1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되었습니다. |
나. 보수지급금액
나-1. 이사ㆍ감사 전체
| (단위 : 천원) |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 평균보수액 | 비고 |
|---|---|---|---|
| 5 | 568,918 | 113,784 | - |
주1) 보수총액은 및 1인당평균보수액은 소득세법 제20조에 따라 관할 세무서에 제출하는 근로소득지급명세서의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나-2. 유형별
| (단위 : 천원) |
| 구 분 | 인원수 | 보수총액 | 1인당평균보수액 | 비고 |
|---|---|---|---|---|
|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3 | 538,918 | 179,639 | - |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1 | 18,000 | 18,000 | - |
| 감사위원회 위원 | - | - | - | - |
| 감사 | 1 | 12,000 | 12,000 | - |
주1) 보수총액은 및 1인당평균보수액은 소득세법 제20조에 따라 관할 세무서에 제출하는 근로소득지급명세서의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인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내역 없습니다.
| (단위 : 원) |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 | - | - | - |
| - | - | - | - |
|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의 개인별 보수현황> |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내역 없습니다.
| (단위 : 원) |
| 이름 | 직위 | 보수총액 |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
|---|---|---|---|
| - | - | - | - |
| - | - | - | -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표1>
| (단위 : 원) |
| 구 분 | 부여받은인원수 |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 총액 | 비고 |
|---|---|---|---|
|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1 | 27,389,520 | - |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 | - | - |
|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 - | - | - |
| 업무집행지시자 등 | - | - | - |
| 계 | 1 | 27,389,520 | - |
주1) 상기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은 행사시점에 신주가 교부되는 주식매수선택권으로, 공 정가치는 이항모형을 이용한 공정가치접근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표2>
| (기준일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 ) | (단위 : 원, 주) |
| 부여받은자 | 관 계 | 부여일 | 부여방법 | 주식의종류 | 최초부여수량 | 당기변동수량 | 총변동수량 | 기말미행사수량 | 행사기간 | 행사가격 | 의무보유여부 | 의무보유기간 주1)~주3) | ||
|---|---|---|---|---|---|---|---|---|---|---|---|---|---|---|
| 행사 | 취소 | 행사 | 취소 | |||||||||||
| 이향숙 | 미등기임원 | 2020년 04월 01일 | 신주발행/자기주식교부 | 보통주 | 21,040 | 21,040 | - | 21,040 | - | - | 22.04.01~26.04.01 | 4,750 | O | 상장후 3년 |
| 김선영 | 미등기임원 | 2020년 04월 01일 | 신주발행/자기주식교부 | 보통주 | 15,960 | 15,960 | - | 15,960 | - | - | 22.04.01~26.04.01 | 4,750 | O | 상장후 3년 |
| 정두환 | 직원 | 2020년 04월 01일 | 신주발행/자기주식교부 | 보통주 | 10,240 | 10,240 | - | 10,240 | - | - | 22.04.01~26.04.01 | 4,750 | O | 상장후 1년 |
| 이상광 | 직원 | 2020년 04월 01일 | 신주발행/자기주식교부 | 보통주 | 7,000 | - | - | 2,334 | - | 4,666 | 22.04.01~26.04.01 | 4,750 | X | - |
| 김보미 | 퇴직자 | 2020년 04월 01일 | 신주발행/자기주식교부 | 보통주 | 5,040 | 5,040 | - | 5,040 | - | - | 22.04.01~26.04.01 | 4,750 | O | 상장후 1년 |
| 설민아 | 직원 | 2020년 04월 01일 | 신주발행/자기주식교부 | 보통주 | 3,840 | - | - | - | - | 3,840 | 22.04.01~26.04.01 | 4,750 | X | - |
| 서영석 | 등기임원 | 2020년 04월 01일 | 신주발행/자기주식교부 | 보통주 | 4,360 | - | - | - | - | 4,360 | 22.04.01~26.04.01 | 4,750 | O | 상장후 3년 |
| 강종수 | 퇴직자 | 2022년 03월 25일 | 신주발행/자기주식교부 | 보통주 | 30,000 | - | - | - | - | 30,000 | 24.03.25~29.03.24 | 10,000 | X | - |
| 문성주 | 미등기임원 | 2022년 03월 25일 | 신주발행/자기주식교부 | 보통주 | 30,000 | - | - | - | - | 30,000 | 24.03.25~29.03.24 | 10,000 | O | 상장후 3년 |
| 이중원 | 미등기임원 | 2024년 03월 27일 | 신주발행/자기주식교부 | 보통주 | 10,000 | - | - | - | - | 10,000 | 26.03.27~31.03.27 | 11,000 | O | 상장후 3년 |
※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종가 : 없음(비상장)
주1) 부여주식수 및 행사가격은 행사가격 및 부여수량 조정기준에 따라 무상증자(1:4, 202 0.03.20), 액면분할(5,000원→500원, 2020.04.24) 효과를 반영하여 적용하였습니다.주2) 당기에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발행된 수량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 26조 에 따라 상장일로부터 1년 의무보유 대상으로 예탁원에 보호예수하였습니다. (임원 의 경우 3년) 주3) 임원이 보유한 주식매수선택권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행사 하였거나 행사 하지 않은 수량 전체에 대하여 상장일로부터 3년 의무보유 확약하였습니다.
1. 계열회사의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타법인출자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1. 대주주 등에 대한 신용공여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대주주와의 자산양수도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대주주와의 영업거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4. 대주주에 대한 주식기준보상 거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5. 대주주 이외의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6. 기업인수목적회사의 추가기재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중요한 소송사건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수표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채무보증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채무인수약정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그 밖의 우발채무 등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바.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의 발행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가. 제재현황 (1)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에 관한 건「자본시장과 금융투자법에 관한 법률」(이하「자본시장법」)에 따르면 '모집'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출한 50인 이상의 투자자에게 새로 발행되는 증권의 취득의 청약을 권유하는 것(「자본시장법」제9조제7항)'이라 정의하고 있으며, 투자자 수는 동법 시행령 제11조에 따라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한다(전문가 외 기타 연고자 제외)'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집'에 해당하는 경우「자본시장법」제119조에 따라 증권신고서 제출의무를 지닙니다.당사는 2020년 11월 27일, 2020년 12월 17일 2차례에 걸쳐 연구개발비 및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유상증자(보통주)를 진행하여 약 340억원을 조달하였습니다. 당시 당사는 유상증자에 참여한 개별 벤처투자조합,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을 1인의 투자자로 이해하고 증자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당사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증자에 참여한 조합의 조합원 수를 기준으로 투자자 수를 산정해야 하며, 당사가 진행했던 신주 발행이 일반투자자수 49인을 초과하여「자본시장법」상 '모집' 혹은 '간주모집'에 해당됨을 인지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의무 위반 사실을 파악 및 검토하여 2024년 2월 28일 금융감독원에 해당 내용을 자진신고 하였습니다.현재 당사의 자진신고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조사는 진행 중에 있으며,「자본시장법」제429조에 따라 과징금 혹은 경고조치의 가능성이 있으며, 조사가 진행 중인 현재 구체적인 조치의 수준과 금액의 범위를 정확하게 예상하기 어렵습니다.상기 내용 외 당사는 설립 이후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영업 관련 일체 제반법률 또는 의무위반으로 제재를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나. 한국거래소 등으로부터 받은 제재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단기매매차익의 발생 및 반환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외국지주회사의 자회사 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법적위험 변동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금융회사의 예금자 보호 등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마. 기업인수목적회사의 요건 충족 여부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바. 기업인수목적회사의 금융투자업자의 역할, 의무 및 과거 합병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사. 합병 등의 사후정보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아. 녹색경영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자. 정부의 인증 및 그 취소에 관한 사항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차. 조건부자본증권의 전환, 채무재조정 사유 등의 변동현황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카. 보호예수 현황 당사는 한국거래소 코스닥 상장규정에 따라 보호예수가 적용되는 수량에 대해 예탁결제원에 보호예수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이와는 별개로 지난 2024년 8월에 진행한 제3자 배정방식의 유상증자 수량 전체(234,114주)에 대해「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2-2조 제2항 제1호 규정에 따라 발행일로부터 1년간 예탁결제원에 보호예수하였습니다. 타. 특례상장기업의 사후정보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2. 계열회사 현황(상세)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 없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당사는 증권신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