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년 3월 11일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네오크레마 | |
| 대 표 이 사 : | 이 준 우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93길 27(역삼동, 아시아미디어센터) | |
| (전 화) 02-401-4088 | ||
| (홈페이지)http://www.cremar.co.k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경영본부장 | (성 명) 송 현 |
| (전 화) 02-401-4088 | ||
| (제19기 정기주주총회) |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 회사는 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23조에 의거 제18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상법 제542조의 4 및 정관 제23조에 의거하여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하여는 이 공고로 소집통지에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6년 03월 26일(목) 오전 09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93길 27(역삼동), 13층 대회의실
3. 회의 목적사항
가. 보고 사항 : 영업보고 및 감사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외부감사인 선임 보고
나. 부의 안건
제1호의안 : 제19기(2025.01.01~2025.12.31)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1주당 50원 현금 배당제2호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제3호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
제3-1호의안 : 사내이사 이창석 선임의 건제3-2호의안 : 사내이사 서현석 선임의 건
제4호의안 :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제5호의안 :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 제3항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의 본사와 한국예탁결제원에 비치하였고, 금융위원회 또는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어 실물증권 효력이 상실되었으며, 한국예탁결제원의 특별(명부)계좌주주로 전자등록되어 권리행사 등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보유 중인 실물증권을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방문하여 전자등록으로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 안내사항가.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 - 대리행사 : 위임장 원본(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인감증명서 첨부), 대리인 신분증나. 기타 안내사항 - 주주총회 기념품은 지급하지 않습니다.
2026년 03월 11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93길 27(역삼동) 주식회사 네오크레마 대표이사 이 준 우 (직인생략)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전명훈 사외이사(출석률: 100%) | 이현우 사외이사(출석률: 100%) | |||
| 찬 반 여 부 | ||||
| 1 | 2025.02.07 | 1. 제 18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 2 | 2025.03.11 |
1. 제1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보고사항 ①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②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 |
찬성 | 찬성 |
| 3 | 2025.03.26 | 1. 공동대표이사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 4 | 2024.06.16 | 1. 본사 이전의 건 | 찬성 | 찬성 |
| 5 | 2025.12.19 |
1. 회사운영에 관한 사항 2. 임직원 성과급 지급의 건 |
찬성 | 찬성 |
| 6 | 2025.12.31 |
1. 공동대표 폐지의 건 2. 대표이사 변경의 건 |
찬성 | 찬성 |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습니다.
| (단위 : 천원) |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2 | 300,000 | 24,000 | 12,000 | - |
| (단위 : 억원) |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습니다.
| (단위 : 억원) |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습니다.
[식품산업부문]
1) 산업의 특성 식품산업은 원료 농축수산물과 일반가공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 완제품이 포함되며, 이들 완제품 생산에 중간재로 투입되는 반가공품과 식품첨가물 산업으로 구분됩니다. 또한 광의의 식품산업은 식품제조 외에 외식, 식품기자재 및 포장재, 유통산업 등으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식품을 기능성 등의 기준으로 분류했을 때 일반식품, 기능성식품, 건강기능식품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국내 기준상 식품은 의약으로 섭취하는 것을 제외한 모든 음식물을 말하며, 소관법률은 식품위생법과 축산물이용관리법이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하여 제조한 식품을 말하며, 소관법률은 건강기능식품법입니다. 이에 반해 기능성 식품은 아직까지 소관법률은 존재하지는 않으나, 건강기능식품 보다 광의의 개념으로서 건강에 유용한 효과를 주는 식품 소재나 성분을 사용하여 일반적인 형태로 제조 및 가공 과정을 거쳐 일반적인 방법에 의하여 섭취하거나 식품으로서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식품은 단순히 먹는 음식의 기능을 넘어서서 사회 트랜드 변화에 따라 건강, 클린, 천연 등이 강조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고부가가치 기능성식품 소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당류 및 나트륨 저감화 등 사회적 이슈에 대응하는 기능성 당류, 저칼로리 소재, 저염화 소재 등이 주목받고 있으며 노화방지, 질병예방, 건강관리 등에 초점을 맞춘 연관 산업으로의 확장이 지속되고 있어 화장품 및 제약 등의 소재로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연혁우리나라에서 기능성 식품은 1990년대 후반부터 관심을 끌기 시작하다가 최근에는 연구기관 및 기업을 중심으로 건강보조를 위한 식품개발이 급속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이 공표되기 전에는 ‘건강보조식품’이라는 용어로 표현되었으며, 이는 우리나라 식품공전에 기록된 ‘스쿠알렌’, ‘유산균 함유 식품’ 등을 의미했습니다. 2002년 8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2004년 시행되면서 본격적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개화되었습니다.기능성 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연령대와 성별이 폭넓어 지고 있으며 특히, 면역력 증진, 건강관리, 여성건강과 관련된 제품에 대한 선호 증가 및 다양한 신제품의 출시로 인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3) 시장 규모 및 전망가. 세계 시장 현황
당사가 속해 있는 식품산업은 인구증가, 경제성장에 따른 소비 수준의 향상, 레저의 증가, 웰빙으로 대표되는 식생활 양상의 변화에 상응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세계 식품시장 규모는 2018년 기준 7.7조 달러로 전년대비로는 3.8%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 분류별 시장규모는 식료품 4.0조달러, 음료 3.0조달러, 담배는 0.7조 달러로 식료품 및 음료가 전체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전세계 식품시장 규모>
향후 세계 식품 시장은 2019년부터 2023년 동안 연평균(CAGR) 3.9%로 예상되며, 향후 5년간 증가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은 아시아/태평약, 유럽, 북미 등 순입니다.
식품산업 내에서도 당사는 기능성 식품 소재 제조을 영위하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한 건강식품 시장, 조제 분유시장, 당류시장을 전방시장으로 두고 있습니다.
나.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2019년 약 1,431억 달러 규모이며 연평균 5.5~6% 성장을 예상하여 2022년에는 약 1,698 억 달러로 규모가 확장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시장 점유율은 2019년 기준 미국 34.1%, 중국 15.1%, 서유럽 12.3%로 미국 시장이 가장 큰 시장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 및 성장률>
국가별로 세계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곳은 미국이며 이어서 중국, 서유럽순으로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세계시장의 약 1/3을 차지하고 있는 미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2019년 488억 달러(54조원) 규모입니다.
세계적인 인구고령화 추세와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관심이 지속 증대되면서 건강기능식품뿐만 아니라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식습관의 변화 및 지속되는 인구고령화 추세와 각종 성인병의 유병 인구 증가에 따라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 증대로 세계 건강식품 산업 성장은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2023년 6조 2,000억원 규모를 기록하였고 연평균성장률지속적으로 상승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높은 증가율은 고령화에 대한 불안감과 함께 체력관리는 물론 미용 효과를 기대하는 20대 직장인들과 자기자신은 물론 배우자, 부모, 자녀의 건강을 바라는 30~50대 부모까지 건강기능식품의 핵심 소비층으로 확대된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
(출처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홍보자료 한눈에 보는 2023 건강기능식품 시장자료)<건강기능식품 취식 연령별 비중>
(출처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홍보자료 한눈에 보는 2023 건강기능식품 시장자료)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업체간 경쟁 또한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업체들은 원료의 차별화를 통한 제품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특히 새롭게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뛰어든 기업 및 화장품이나 음식료와 같이 기존 사업 영역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는 기업들의 경우 원료 차별화에 더욱 공을 들이고 있으며 시장 수요에 맞는 원료와 제조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의 시장 지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재사업부문]
① 산업의 특성
가. 모노필라멘트 사업(1) 목표 시장칫솔모는 크게 합성 모노사 상태의 레벨모와 화학적 식각 처리를 한 테이퍼모로 나뉩니다. 레벨모는 전통적으로 덴탈케어 시장에서 많이 사용되어 온 소재이며, 테이퍼모는 1990년대에 처음 소개되어, 아시아를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오다가, 최근 유럽과 미주 시장으로 그 시장을 넓혀가고 있는 소재입니다.당사는 지난 20여년간 테이퍼모 소재를 중심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레벨모 소재의 경우, 독일 Pedex (현 Perlon)와 공동투자기업인 “BBC HALPEDEX”를 한국 세종에 설립하여 시장진입을 도모하였으나, 이후 양사는 2017년 해체하였으며, 해체 당시 잔류 계약조항에 근거,2년간 Pedex의 중점 사업 분야인 레벨모 시장 진입이 제한되어, 2018-2019년 기간 중 당사는 제한된 범위 내에서의 레벨모 판매를 추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2020년부터 레벨모 제품에 대한 자유로운 시장 진입이 가능하여, 레벨모 시장, 특히 프리미엄급 레벨모시장을 향후 주요 목표 시장으로 개척해 가고있습니다.한편 최근 주요 고객사로부터 브릿슬 차별화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고 있으므로 이를 반영한 소재적, 형태적 차별화 제품을 개발해 감으로써 기술적 역량과 독자적 제품력기반의 프리미엄 테이퍼모 공급에 주력하고있습니다.또한 높아져가는 ESG경영환경 요구사항에 맞추어 친환경 칫솔모 소재 개발을 또 하나의주요 목표로 삼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 화장품 사업부문(1) 목표 시장
최근 화장품 산업은 젊은 고객층의 소비 성향 변화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감성과 경험 요소를 앞세운 새로운 중소형 브랜드들이 꾸준히 출시되며 시장 점유를 넓혀 감에 따라 산업 내 경쟁이 보다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온라인 채널의 확대, 멀티브랜드숍 중심의 오프라인 채널 다변화, 다양하고 새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팝업 스토어 확산 등 유통 환경의 변화와 함께 지속되고 있습니다.화장품산업은 인간의 미와 신체에 밀접한 관련이 있어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특수한 가치성과 이미지산업의 특성 및 트랜드를 주도해 나가는 뷰티산업으로서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더마 화장품, 맞춤형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으며, 다양한 컨텐츠와의 콜라보 제품 확대, 친환경 패키지 및 개념 있는 소비를 위한 패키징 기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남성 화장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며 보다 다양한 상품 유형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마케팅 및 영업력을 보유한 화장품유통전문업체와 R&D 및 제조능력을 갖춘 화장품제조 전문회사로 분리되는 즉, 유통과 제조가 분리되는 현상이 활발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 에어필터 소재사업부문
에어필터 소재는 경쟁 제품과 비교해 고효율·저차압의 성능을 보이고 있으며, 공인시험기관의 성능 검증 거쳐, 필터에 항균성을 부여한 항균 MB여재도 황색포도상구균과 폐렴간균, 대장균, 녹농균 등에 대한 99.9%의 항균력을 보였으며, 유해물질 (CMIT·MIT·OIT·BIT)에 대한 안전성도 확보했습니다. 차량용 캐빈필터, 공기청정기용 필터, 가스터빈용 필터 생산회사에 현재 공급하고 있습니다.
(1) 국산화가 필요한 사업
고부가 가치의 제품은 아직도 수입 의존도가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국산화가 요구되는 사업분야 입니다. 의료, 제약 등의 바이오산업과 전자, 반도체 부문에서의 여과공정의 초정밀화는 기능 및 용량 면에서도 높은 수준의 필터를 필요로 합니다. 산업발전에 따른 초정밀 여과 필터에 대한 수요는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2) 고부가가치 산업
헤파급 성능에 5대 유해가스(포름알데히드·아세트알데히드암모니아·초산·톨루엔)를 제거하는 콤비 필터여재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5대 유해가스 제거용 및 포름알데히드 전용 제거 기능성 공기청정기 개발에도 나설 예정이며, 이런 고부가 가치의 제품은 기술집약적인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신소재 및 기술 개발이 가속화 되면서 부가가치화가 빠르게 촉진되고 있는 산업입니다.
② 산업의 성장성㉮ 국내 시장 규모통계청 수치를 기반으로 추정하면 국내 칫솔시장규모는 2023년 기준 2,284억원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Market and Market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의 칫솔시장 성장율은 연평균 2.83%(CAGR,2019-2025년)로 예상됩니다.상기 자료에 근거하여 추산한 결과, 국내 칫솔 시장 규모는 2025년까지 2,415억으로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물론 국내 인구가 2019년을 기점으로 감소 추세로 접어들고는 있으나,덴탈케어에 대한 관심 증대와 중요성 인식으로, 칫솔 사용 주기가 짧아지고 있는 추세여서 국내 칫솔 시장은 당분간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참고로 최근 키즈용 칫솔을 중심으로 3달에 한번씩 교환하던 칫솔 교환주기를 매월로 변경하는 컨셉이 확장되고 있습니다.한편, 한국 닐슨 자료를 참고로 국내 칫솔 판매 가격을 산출해 보았는데, 칫솔 1개당 평균 판매 가격은 1,300원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따라서, 국내 시장규모와 개당 판매가격을 가지고 국내 칫솔 판매량을 추정해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산정한 칫솔 판매량은 2021년 기준 약 1억 6,620만개로 추산됩니다. 국내 칫솔 소요량은 2025년까지 꾸준히 증가하여 1억 8,500만개에 다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당사는 칫솔 수량에 근거하여 국내 칫솔모 소요량을 간접 산출하여 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칫솔 1개에 소요되는 칫솔모는 1g 정도이므로, 이에 근거하여 국내 칫솔모 소요량을 추산한 결과, 2023년 국내 칫솔모 소요량은 약 176톤이고, 2025년까지 185톤으로 성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칫솔 시장 규모 전망>
| 구분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CAGR19-25 |
|---|---|---|---|---|---|---|---|---|---|---|
| 시장 규모(백만원)(주1) | 192,938 | 198,615 | 204,292 | 210,073 | 216,019 | 222,132 | 228,418 | 234,882 | 241,530 | 2.83% |
| 칫솔 생산량(백만개)(주2) | 148.41 | 152.78 | 157.15 | 161.59 | 166.17 | 170.87 | 175.71 | 180.68 | 185.79 | 2.83% |
| 칫솔모 소요량(톤)(주3) | 148.41 | 152.78 | 157.15 | 161.59 | 166.17 | 170.87 | 175.71 | 180.68 | 185.79 | 2.83% |
(자료) 광업제조업조사- 품목편, 통계청, 2019, Oral care/oral hygiene market-global forecast to 2025,Markets and markets, 2019(주1) 국내 칫솔 시장 규모; 통계청과 Markets and Markets자료를 바탕으로 2025년까지 시장규모 추산(주2) 칫솔 생산량; 한국 닐슨 자료에 근거(국내 칫솔 평균판매가=1,300원/개), 추산한 칫솔 판매 수량(주3) 칫솔모 소요량; 칫솔 1개에 소요되는 칫솔모를 1g으로 산정하여 추산한 국내 칫솔모 소요량
㉯ 세계 시장 규모2023년 기준 세계 칫솔 시장규모는 약 99억불이며, 해마다 2.55%의 연평균 성장율이 예상되어 2025년에는 106억불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체 시장에서 전동칫솔의 비율은 2017년 36%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2025년에는 40%의 점유율을 보일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렇게 세계 칫솔 시장규모가 증가하는 이유로는 전세계 인구의 증가와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한 칫솔 사용인구의 증가, 그리고 생활수준의 향상과 덴탈케어 필요성에 대한 인식 증대로 1인당 칫솔 사용량의 증가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세계 칫솔 시장 규모 전망>
| (단위: 백만 US$/년) |
| 구분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CAGR(19-25) | |
|---|---|---|---|---|---|---|---|---|---|---|---|
| 일반 칫솔 | 3,880 | 3,981 | 4,081 | 4,186 | 4,292 | 4,402 | 4,514 | 4,630 | 4,748 | 2.55% | |
| 전동칫솔(주1) | 합계 | 4,061 | 4,250 | 4,447 | 4,657 | 4,876 | 5,106 | 5,347 | 5,600 | 5,864 | 4.72% |
| 본체 | 3,003 | 3,157 | 3,320 | 3,492 | 3,673 | 3,863 | 4,063 | 4,274 | 3,003 | 5.18% | |
| 교체형 | 1,206 | 1,248 | 1,291 | 1,336 | 1,384 | 1,433 | 1,484 | 1,536 | 1,591 | 3.54% | |
| 합계 | 7,941 | 8,231 | 8,529 | 8,842 | 9,168 | 9,508 | 9,861 | 10,229 | 10,612 | 3.71% | |
| 전동칫솔점유율(주2) | 35.95% | 36.48% | 37.01% | 37.55% | 38.09% | 38.63% | 39.18% | 39.72% | 40.27% | - | |
(자료) “Oral Care/Oral Hygiene Market-Global Forecast to 2025”, Markets and Markets, 2019.08
(주1) 전동칫솔은 본체와 교체형(헤드 리필용)으로 나누어 분석하였습니다.(주2) 전동칫솔 본체만을 가지고 전동칫솔 비율 산정하였습니다.
(2) 화장품 산업의 성장성소득 수준의 향상 및 젊은 고객층을 중심의 구매패턴의 변화, 소비계층 확대, 필수소비재로서의 역할 증대 등에 따라 꾸준하게 성장 중이며, 유통채널은 소비패턴의 변화로 인해 백화점, 면세점 등의 고가와 브랜드샵의 중저가, H&B스토어, 인터넷, 모바일, 홈쇼핑 등의 전자상거래 채널 등 다양한 채널로 확대되고 있습니다.매출 비중은 내수가 수출 보다 높게 나타나고, 중국 수출 비중이 높습니다. 최근 몇년간 코로나로 인해 중국 관광객 감소로 화장품 산업 성장세가 다소 둔화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유통채널 다변화 및 전문 위탁생산기업의 활용도가 증가하여 제조시설을 보유하지 않은 중소기업들도 상품기획력을 바탕으로 활발하게 화장품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③ 경기변동의 특성당사 덴탈케어 소재로 칫솔, 치간솔, 혀크리너 등의 구강청결 제품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들 제품은 일상 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소비재형 생활용품으로 경기 변동에 따라 사용 빈도를 줄이는 품목이라 볼 수 없습니다. 또한 매일 사용하는 일용품에 속하기 때문에 경기 변동의 영향이나 계절적 요인은 거의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화장품산업은 내수경기의 영향을 받는 내수산업으로서 내수경기와 민간소비 지출추세에 연동하며 경기순환주기를 보여왔으나 최근 한국 화장품 수출 성장에 따라 글로벌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화장품 경기는 구매력이 높은 중장년층 인구의 증가, 여성의 경제활동증가와 남성화장품시장의 확대에 힘입어 중장기적으로도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한방/기능성제품 등 제품군의 프리미엄 비중 확대는 화장품소비가 점차 내수경기에 비탄력적인 모습을 띄는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화장품 산업은 패션산업과 유사하게 유행에 민감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제품 교체주기가 짧습니다. 소비자층이 늘어나고 다양한 기능성 효과를 가진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사치성 소비재에서 필수 소비재로 자리잡고 있으며 점차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계절성의 경우 여름, 겨울 시즌에 따라 소비자가 선호하는 효능ㆍ효과가 다를 수는 있습니다. 자외선이 강하고 더운 여름에는 주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방지하는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들이 강세를 보이며, 건조한 겨울철의 경우 보습력 등을 가진 화장품들이 판매가 증가하는 경향입니다.④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
㉮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및 세계 유일 제품의 보유
당사는 1990년대 일본에서 개발된 테이퍼모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고, 세계 시장의 리더가 되기 위해 꾸준히 연구개발을 진행해 온 결과, 경쟁사 대비 다양한 제품 라인을 구축할 수 있었고, 세계 유일의 제품군도 보유할 수 있었습니다.
기술력은 당사만의 시장을 형성하여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고,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에 이후로도 연구개발 부문에 대한 꾸준한 투자를 통해 세계 최초의 제품으로 고객사와의 협업 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 글로벌 리더 그룹과의 프로젝트 진행 능력
당사는 덴탈케어 시장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을 지닌 P&G, Colgate 를 포함하여 Unilever, GSK, LION 등 글로벌 고객사와 협력하고 있으며, 매년 함께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의 엘지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애경산업과 일본의 KAO, DENTALPRO, 중국의 Darlie, Saky, Perfect, Kejie 등 각 지역별로 높은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지역별 key player와의 협업도 활발히 추진 중입니다.
당사는 이들 리더 그룹과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고 있는데, 때때로 그 결과물을 독점 공급함으로써, 고객사와의 긴밀한 관계 형성은 물론, 꾸준한 해외 시장 개척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선순환의 협업을 매년 진행 중입니다.
당사가 이들 전세계 주요 고객사들과 긴밀한 협력을 할 수 있는 것은 당사의 우수한 개발 능력과 신속한 대응 및 고객사 중심 업무 추진에 근거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덴탈케어용 합성 모노사를 생산 중인 업체 중, 연구소를 설립하여 연구개발에 인력과 비용을 투자하고 있는 기업은 당사의 주요 경쟁사인 Perlon, Toray, KR Plastic 등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대부분의 업체들은 신제품 개발보다는 시장에 출시된 제품의 모방에 집중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연구개발 능력이 있는 주요 경쟁사와 비교하여 당사는 샘플 제작기간이나 양산화 일정 등에서 경쟁사 대비 매우 신속한 대응을 하고 있으며, 고객사가 원하는 제품을 당사가 직접 설계하고 디자인하여 제안하는 개발 능력이 있고, 개발에 소요되는 비용을 공동 분담하는 등 고객사 중심 프로젝트 진행 방식이 경쟁사와의 큰 차별점으로, P&G, Colgate, Unilver, GSK 등의 주요 업체들이 당사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주요 이유라 사료됩니다.
㉰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화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칫솔 생산 공장이 위치한 국가로, P&G, Unilever, GSK 등의 전략적 OEM 파트너들의 공장이 있고, Colgate, Lion, Darlie 등 다국적 기업들의 현지 생산 공장이 설립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Perfect, Kejie, Sanjiao, Shummi 등 크고 작은 생산 공장들이 중국 전역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2018년 기준 중국 경내에서 생산되어 해외로 수출된 칫솔 수량은 대략 50억개에 달하며, 이는 전체 시장의 55%에 달하는 수량입니다. 따라서 중국 시장에서 주도권을 가진다는 것은 세계로 시장을 확장해 감에 있어 무척 중요한 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중국 천진에 테이퍼모 가공 공장을 설립하여, 중국 시장을 해외 시장이 아닌 내수 시장의 관점으로 접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일본의 TORAY, 태국의 KR Plastic과 같이 중국 외 지역에 생산공장을 가지고 있는 경쟁사와 비교하여, 훨씬 빠르면서도 원활한 공급과 신제품 개발 프로세스 및 소통 시스템을 구축함으로, 중국 내수 시장 확대에 큰 기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경쟁 심화 구도에서 천진 공장을 통해 확보된 원가 경쟁력은 해외 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주요 칫솔 설비 메이커와의 협업
당사는 글로벌 칫솔 생산 기계 메이커인 독일 Zahoransky 및 벨기에 Boucherie와의 협업을 통해 생산 기술의 변화에 능동적이면서도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테이퍼모 소재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현재 테이퍼모 사용이 적은 유럽이나 미주 시장에서도 그 성장이 예상되는 바, Zahoransky와 Boucherie도 테이퍼모 소재를 적용한 자동화 설비 개발, 식모성 개선을 위한 프로세스 개발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들 기업들과 관련 기술 확보를 위해 협업하고 있으며, 기계적 프로세스와 당사 테이퍼모의 물리적, 형태적 특성 등에 대한 공동 연구를 통해 해당 업체들의 설비에 최적화된 소재를 개발해 가고 있습니다.
Zahoransky와 Boucherie의 테이퍼모 자동 투입설비, 테이퍼모 식모가 가능한 앵커리스 전용 식모 설비 등이 그 결과물이라 할 수 있으며, 이러한 협업을 통해 당사의 소재가 기계와 함께 생산자에게 소개되고 있어, 간접적 제품 소개가 이루어지고 있음은 물론, 새롭게 개발되는 기계에 선 도입될 수 있는 기회를 선점하게 되었습니다.ODM/OEM 업체들을 통한중소형 업체들의 화장품 시장 진입이 수월해지며 다양한 브랜드들이 시장에 출시등 화장품 산업의 경쟁은 점차 치열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다양한 화장품 브랜드가 생겨나고 한국형 H&B스토어, 온라인, 모바일, 홈쇼핑 등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를 비롯한 중ㆍ소형 업체들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의 품질 및 브랜드 경쟁력의 강화와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한 차별화된 전략을 추진하고, 서비스나 품질에 의한 경쟁력을 높여 기업의 수익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식품사업부문]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기능성 식품소재 기업으로서 기능성 당 및 펩타이드 제품 제조와 식품첨가물 등의 상품 유통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sugar)은 일반적으로는 설탕을 가리키는데 화학적으로는 당류 중에서 물에 녹으면 단맛이 나는 것을 통틀어 일컫기도 합니다. 식품공전(公典)에는 식품상 당류로 분류하고 있으며 당사는 그 중 올리고당류 및 올리고당가공품과 당류 가공품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세계 1위의 유기농 갈락토올리고당 제조사로서, 동 제품은 국내 및 해외 유명 분유제조사에 적용되어 판매 중에 있으며 세계 최초로 중국 유기인증(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서 중국을 비롯하여 세계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습니다.펩타이드 제품은 당사만의 효소 및 분리 기술을 통해 효모 가수분해물 중 저분자 분획물만을 분리하여 생산하는 제품으로, 호르몬 조절을 통한 식욕억제 효과를 가지고 있는 제품 입니다. 특히, 해당 제품은 일본 내 다이어트 관련 제품의 원료로 적용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마이크로바이옴 이란 인체 영양소의 흡수와 대사, 면역계 및 신경계의 성숙과 발달, 다양한 질환발생과 예방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장내 마이크로비오타 뿐만 아니라 피부 마이크로비오타에 서식하는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주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사업부문 | 표준산업분류코드 | 사업내용 |
| 기타 식품 제조업 | C10797 | 건강기능식품 제조업 |
1) 갈락토올리고당(GOS, Galacto-Oligosaccharides)
당사는 주요 올리고당 제품 중 갈락토올리고당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갈락토올리고당은 모유에 포함되어 있는 유당을 주요 원료로 하고 있으며, 갈락토올리고당은 체내에서 거의 분해 흡수되지 않고 대장까지 도달하여 장내에서 서식하고 있는 유익균인 비피더스균 및 유산균을 유의적으로 증식시키고 유해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탁월한 프리바이오틱스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의 일반적인 공정 외에 추가적인 발효(fermentation)공정을 통해서 포도당의 함량을 최대한 낮추는 제조공정을 개발하였습니다. 이러한 제품을 당사만의 고유한 공정기술을 통해 분말화를 가능하게 하였고, 당사의 기술을 통해 제조된 갈락토올리고당은 기존의 일반제품 대비 고순도 제품으로 70% 수준의 순도를 가지고 있으며 당사는 최대 100% 수준까지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또한 당사의 기술을 통해 제조된 갈락토올리고당은 고순도 외에 모유 내에 존재하는 올리고당 성분으로 알려져 있는 갈락토실락토스(galactosyllactose)의 함량 역시 강화되었기 때문에 영유아용 조제식 등에 적용되어 유익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해당 기술은 당사의 특허(‘모유 성분인 갈락토실락토스가 강화된 갈락토올리고당의 제조 방법’, 10-1379450)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시장 확대를 위하여 2018년에 갈락토올리고당 제품을 美FDA의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GRN 00729) 인증 획득을 통해 제품의 안정성에 대한 입증 및 미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였으며, 이슬람 율법에 따른 식음료 규정인 할랄인증(Halal certification)과 유대교 율법에 따른 식음료 규정인 코셔인증(Kosher certification) 획득을 통해 해외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갈락토올리고당 제품을 순도 및 제형 등에 따른 분류 외에도 갈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하는 기능성 및 유기농 제품 등으로 확장을 통해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 갈락토올리고당 제품 Line-up>
| 구분 | 브랜드 | 제품 조성 | 특징 | 적용분야 |
| 일반 | 네오고스 |
GOS 57% 이상 유당 등 43% 이하 액상제형 |
- 다양한 제품 적용가능 - 프리바이오틱스 효과 |
식품, 건기식 등 |
| 고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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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 70% 이상 유당 등 30% 이하 액상 및 분말 제형 |
- 모유성분인 갈락토실락토스 강화 - 주름, 보습 등 우수한 피부건강 개선 효과 입증 - 다양한 제품 적용 가능 - 프리바이오틱스 효과 |
분유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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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건기식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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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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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제형> GOS 57% 이상 유당 등 43% 이하 <분말제형> GOS 35% 이상 덱스트린 35% 이하 유당 등 30% 이하 |
- 세계 최초 유기농GOS - 다양한 제품 적용 가능 - 프리바이오틱스 효과 - 중국유기인증 획득 |
유기농 분유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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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 50% 이상 포도당 등 50% 이하 액상제형 |
- GOS 대비 가격 경쟁력 - 다양한 제품 적용 가능 - 프리바이오틱스 효과 |
유기농 식품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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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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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 15% 이상 락툴로스 50%이상 유당 등 35% 이하 액상제형 |
- 변비개선 효과 - 프리바이오틱스 효과 |
건기식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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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 57% 이상 유당 등 43% 이하 액상제형 |
- 산양유래 GOS - 중국시장 Target 제품 - 다양한 제품 적용 가능 - 프리바이오틱스 효과 |
분유 등 |
2) 팔라티노스(Palatinose)팔라티노스(Palatinose)는 벌꿀에 미량 포함되어 있는 당 성분으로 포도당(glucose) 1분자와 과당(fructose) 1분자가 결합해 만들어진 이당류로 천연의 당질이며 비우식성의 천연감미료이며 식품공전상 당류가공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제품의 안정성에 있어 각종 독성 시험에 의하여 안정성이 확인되었고, 국내를 비롯하여 미국, 유럽, 일본, 대만, 중국 등 대부분의 나라에서 식품 원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탄수화물과 마찬가지로 1일 섭취량에 제한이 없으며 일본에서는 충치의 원인이 되기 어려운 식품으로써 특정보건용 식품으로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일본 내에서는 20년 이상에 걸쳐 과자류를 비롯한 여러 식품에 사용된 식품원료입니다.
당사는 일본 미쯔이제당의 팔라티노스 제품을 국내에 독점적으로 유통을 진행하면서 팔라티노스의 단점을 보완한 소재 개발을 위해 2015년부터 미쯔이제당과 협업을 통하여 팔라티노스의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단점을 보완한 액상 팔라티노스의 제품 개발을 추진하였고 2016년에 세계에서 유일하게 액상으로 된 제품 개발 및 출시를 완료하였습니다.
특히, 당사는 연구를 통해 효소반응에 의해 설탕으로부터 팔라티노스로의 전환율이 20% 수준에서 혈당상승의 억제기능과 팔라티노스가 결정화 되는 것을 막는 이상적인 전환비율을 확인하였고 이를 특허로 출원하여 등록하였습니다(결정 석출이 억제되고 혈당 상승 억제능을 갖는 팔라티노스 시럽 (10-1964958)).
당사는 자체 연구를 통한 20% 수준의 액상 팔라티노스 제품을 기본으로 하여 추가 효소반응을 이용 아래와 같은 제품을 추가 개발하였습니다.
<당사 팔라티노스 제품 Line-up>
| 구분 | 브랜드 | 제품 조성 | 특징 | 적용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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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라티노스-L20 |
팔라티노스 20% 이상 설탕 80% 이하 액상형 |
- 설탕대비 혈당상승 억제 - 감미도 상승 및 당류 저감 |
식품 및 건기식 등 |
| 팔라티노스-IS |
팔리티노스 20% 이상 포도당 40% 이하 과당 40% 이하 액상형 |
- 설탕대비 혈당상승 억제 - 감미도 상승 및 당류 저감 - 신속히 흡수되는 포도당과 천천히 흡수되는 팔라티노스가 공존하여 순발력과 지구력이 함께 필요한 운동에 적합한 하이브리드 에너지로 활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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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라티노스-FOS |
팔라티노스 20% 이상 프락토올리고당 30% 이하 과당 등 50% 이하 액상형 |
- 설탕대비 혈당상승 억제 - 감미도 상승 및 당류 저감 - 프리바이틱스 효과 |
3) 시클로덱스트린(Cyclodextrin)시클로덱스트린(CD: Cyclodextrin)은 효소전환에 의해 전분으로부터 생산되며 포도당들의환원성 결합으로 이루어진 당 물질로서 첨가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클로덱스트린은 식품, 화장품, 의약품(약물전달물질) 등 여러 산업군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식품에서는 불용성 성분을 포접하여 쓴맛 성분이나 이취를 경감시키는 마스킹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화장품에서는 화장품의 점착성과 점도를 높여주고 향료 및 색소의 안정제로도 사용이 되고 있으며 의약품에서는 약물전달물질(DDS)로써 사용되고 있습니다.
<시클로덱스트린 제품별 비교>
| 구분 | 특징 |
| α-Cyclodextrin |
- 식이섬유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점성이 낮아 가공이 용이 - 유화제로서 의약품에서 많이 사용 됨 - 용해도가 높아 작업성이 용이 |
| β- Cyclodextrin |
- 향료, 향신료 등의 휘산 방지 및 안정화 효과가 높음 - 용해도가 낮아 액상제품에 사용량 제한적임 - 유화, 기포성 향상 기능이 있어 유화안정제로 사용 |
| γ- Cyclodextrin |
- 고미에 대한 마스킹 효과가 우수함. - 홍삼 제품의 고미 제거 효과가 매우 우수함 |
일반적으로 시클로덱스트린은 포도당이 결합한 개수에 따라 3가지 종류로 나뉘어져 있으며, 식품에 적용될 경우 포도당의 수가 증가할수록 이미 및 이취 등의 마스킹 기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클로덱스트린의 이미 및 이취의 포접기능을 이용하여 홍삼 및 한약재를 기반으로 한 기능성 식품소재에 적용 가능성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γ-시클로덱스트린을 적용하는 것이 이미 및 이취의 마스킹 기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γ-시클로덱스트린은 다른 시클로덱스트린 대비 제조시의 수율이 높지 않아 가격이 높아 마스킹에 필요한 적정량을 이용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외에 시클로덱스트린은 결정성이 매우 강하여 용해도는 낮기 때문에 공정 적용 시 용해가 어렵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자체 연구개발을 통하여 전체 시클로덱스트린 함량이 18% 이상 함유되는 액상 제형의 고함량 액상 시클로덱스트린 개발을 성공하였습니다(특허 ‘액상사이클로덱스트린의 제조 방법’(10-1340970)).
당사 제품은 경쟁사 제품 대비 5% 이상의 γ-CD 등 전체 18% 이상의 시클로덱스트린 함량을 보유하면서도 액상 형태로 유동성이 높으며 백탁 및 결정발생 가능성의 거의 없을 정도로 우수한 품질을 가지고 있어 여러 제품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산과정상 효소반응 이후 미반응 전분 유래 기질의 일부를 추가적인 효소 반응을 통해 이소말토올리고당 (IMO)으로 전환을 통해 프리바이오틱스의 생리적 활성화 기능과 백탁현상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상기와 같은 기능성을 기반으로 하여 네오리고 및 네오덱스라는 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당사 시클로덱스트린 제품 Line-up>
| 구분 | 브랜드 | 제품 조성 | 특징 | 적용분야 |
| 네오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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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말토올리고당 10% 이상 | - 마일드한 마스킹 효과- 액상형태로 다양한 제형에 적용가능- 프리바이오틱스 효과 |
식품 및 건기식 등 |
| 네오덱스-G |
|
α-CD 13% 이상 β-CD 2.0% 이하 γ-CD 5.0% 이상 액상형 |
- 높은 마스킹 효과 - 잘 용해되는 특징으로 다양한 제형에 적용 가능 |
4) 기능성 펩타이드 부문
가) 이트레스(eatless)이트레스는 저분자 효모 펩타이드 제품으로서 효모 유래의 기능성 식품입니다. 해당 제품은 호르몬 조절을 통한 식욕억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체지방 감소의 효과를 통해 다이어트 기능성 식품원료로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펩타이드는 단백질의 구성 단위인 아미노산이 여러 개 연결된 단위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각각의 아미노산은 서로 결합되어 있는데 다양한 아미노산이 복수로 결합한 것을 폴리펩타이드(polypeptide)라고 하며 이 폴리펩타이드가 3차형 입체구조를 이루게 되면 다른말로 단백질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펩타이드는 아미노산 몇 개가 연결되어 만들어지기 때문에 아미노산의 종류나 개수, 순서에 따라 성질과 기능이 다른 펩타이드가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기능성 펩타이드는 산업화된 단백질을 가수분해하여 얻어지고 있는데, 당사는 자체 연구를 통하여 분자량이 작은 펩타이드에서 식이조절을 통한 체지방 감소 효과가 있음을 주목하였고 이를 제품화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당사의 제품은 효모라고도 불리는 Saccharomyces cerevisiae를 가수분해한 제품으로 Saccharomyces cerevisiae는 약 3천년 전부터 이용되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랜 기간 사용된 만큼 안전성이 입증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미노산, 비타민, 핵산, 다당류, 미네랄, 효소 등이 모두 풍부하여 많은 영양소를 함유한 우수한 식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 생산을 위해 당사만의 효소 및 분리 기술을 융합하여 효모로부터 10,000Da 이하의 저분자 분획물만을 분리생산하고 있으며, 여러 연구결과를 통한 SCI 급 논문발표와 인체임상 실험을 통해 안정성 및 효능 등이 입증된 제품입니다. 또한 이러한 결과물들은 ‘비만 치료 및 항산화 활성을 갖는 효모 가수분해물’(10-0999429) 이라는 특허로서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트레스는 식욕촉진 호르몬 억제와 식욕감소 호르몬을 촉진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식욕을 감소시켜 체지방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식욕촉진 및 감소와 관련된 여러 호르몬 중 당사의 제품은 식욕촉진 호르몬 NPY, NOS, Ghrelin을 감소시키고, 식욕감소 호르몬인 VIP, TPH, Leptin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동물실험 결과로 입증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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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욕촉진 호르몬: Neuropeptide Y(NPY), Nitric oxide synthase(NOS), Ghrelin, Galanin, Melanim-concentrating hormone(MCH) 등 - 식욕감소 호르몬: Pro-opiomelanocortin(POMC), Vasoactive intestinal peptide(VIP) Tryptophan hydroxylase(TPH), Serotonin, Leptin 등 |
당사의 제품의 경우 상기와 같이 여러 연구결과를 통해 다이어트 식품으로서 입증이 되고 있으나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체중감소, 식욕억제, 비만 예방 기능을 가진 식품은 건강기능식품으로서 다이어트 보조제로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국내에서 인정된 다이어트 보조제는 대부분이 체지방 감소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상기와 같은 연유로 당사는 해당 제품의 해외 판매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였으며, 2010년부터 해외 수출을 시작하였으며 일본에서는 다이어트 제품의 원료로 적용되어 지난 4년간일본 드럭스토어 (Drug store)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나) 페르오가(Ferrorga)
페르오가(Ferrorga)는 효모 펩타이드와 철분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킨 식품 소재로서 높은 철분 흡수율을 가진 제품 입니다.
일반적으로 철분은 체내에 산소를 공급해주는 헤모글로빈의 구성 성분으로서 산소를 각 조직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데 체내에 미량 존재하나 그 작용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 성인여성, 임산부의 경우 필요량이 증가하므로 장기적인 철분 섭취가 부족하면 빈혈을 일으키게 되며 어지러움 및 피로감, 집중력 저하 등등의 문제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철분은 무기물로서 그 흡수율이 매우 낮기 때문에 시장에선 주로 유기물 형태의 헴철(Heme Iron) 등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헴철은 주로 돼지 혈액의 헤모글로빈을 효소처리해 분리해낸 철 단백질의 하나로 주로 일본에서 수입되고 있으나 동물성 원료이며, 유기철분임에도 흡수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등의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가 개발한 제품인 페르오가는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철분이 킬레이션 (chelation) 결합에 의해 만들어지는 새로운 타입의 유기철 제품으로 페르오가는 안정성과 흡수성이 뛰어나며 생체 이용률이 기존의 헴철보다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하고 검증된 미생물인 효모의 효소분해를 통한 킬레이트화법으로 제조하여 기존 철분 제재의 단점인 변비를 최소화 시켰습니다. 또한 헤모글로빈 수치도 페르오가 섭취군이 더 높았으며, 혈액 내 적혈구의 양을 나타내는 적혈구 용적량 역시 높게 나타났습니다.
당사는 제품개발 완료에 따라 국내외 시장을 대상으로 활발히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 새로운 유기철분 제품으로서 제품 매출이 기대되고 있습니다.다) 업그로190(UPgro190)업그로190(Upgro190)은 유청단백(WPC)을 가수분해한 유청단백 가수분해물(WPH) 입니다. 유청단백가수분해물은 성장 촉진, 회복 보조, 동화작용 촉진, 면역계 향상 등의 효능에대한 보고가 있으며 업그로190은 그 중에서도 성장 촉진 기능이 강화된 제품입니다.유청은 우유에서 치즈를 제조하고 얻어지는 부산물입니다. 유청의 단백질은 다양한 생리활성과 물리적 기능성이 있어서 여러 식품에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청 단백질이 대장암, 간의 해독, 통풍, 혈중 콜레스테롤, 면역력 증진 및 어린이의 뼈 성장 촉진 등에 유익한 생리활성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업그로190(Upgro190)은 당사의 독자적인 기술로 만든 소재이며, 일반적인 유청단백가수분해물보다 분해율이 높아 체내 흡수가 용이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 기능성 펩타이드 제품 Line-up>
| 구분 | 브랜드 | 제품 조성 | 특징 | 적용분야 |
| 이트레스 |
|
효모추출물80% 덱스트린 20% |
- 식욕억제 및 체지방 감소 효과 - 안정적인 원료 소재 |
다이어트 기능성 식품 |
| 페르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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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모추출물 64% 황산제일철 24% 덱스트린 12% |
- 헴철 대비 높은 철분 흡수율 - 안정적인 원료 소재 |
철분 식품 |
| 업그로 |
|
유청단백분말93%탄산수소나트륨7% | -소화흡수가 잘되는 단백질 소재-성장촉진 효과가 입증된 소재-수용성 소재로 분말 및 제품 적용이 용이한 소재 | 어린이 성장 |
(2) 시장점유율
정확한 시장규모 및 시장점유율을 알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기 어려운 실정이므로 기재를 생략합니다.
(3) 시장의 특성
전통적으로 당류 시장은 정백당이라고 불리는 설탕이 시장의 주류로서 자리잡고 있으며 그 밖에 올리고당 및 감미료 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국내외적으로 비만, 당뇨 등을 유발하는 건강의 적으로 지목되며 수년동안 지속된 시장 내 제품군간 변화가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국내 당류 품목별 판매액 기준으로 2019년 약 1조 6,000억원 규모로 이 중 7,200억원 약 44.9%가 설탕 시장입니다. 2014년 약 64%에서 점차 낮아진 것으로 그 자리를 올리고당 등 기능성 당류가 대체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설탕이 가장 큰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설탕시장은 국내의 몇개 업체가 대부분의 매출을 기록하는 과점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 올리고당류를 판매하는 업체는 2017년 기준 약 17개사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올리고당 등 기능성 당 관련 시장은 설탕과 달리 과점체제는 아니나 주요 메이져 제조업체들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기능성 당류에 대한 시장 내 관심확대로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의 제조로 적용범위가 점차 확대되며 관련 분야의 시장규모는 점차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원료의약품 개발, 생산 및 신약개발 등 추가된 사업은 회사의 미래 신성장 사업 중 하나로 검토되었으며, 해당 사업목적의 추가가 회사의 주된 사업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적으로 미미한 수준입니다. 향후 사업성장 및 추가 투자여부 등에 따라 영향도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에 부합하는 신규 산업 분야로의 진출을 위해 사업목적을 추가·확대하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포함된 미생물 배양 및 신물질 개발업, 반도체 관련 평가 및 분석 사업, 친환경 에너지 연구개발업, 관광·숙박·유통·전자상거래 관련 사업 등은 회사의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사업 영역으로 검토되었습니다. 해당 사업목적의 추가는 회사의 기존 주된 사업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으로는 제한적이나, 향후 시장환경 변화, 투자 규모 확대 및 사업 추진 속도에 따라 그 영향도는 점진적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연구·용역수탁업, 투자 및 기업구조조정 관련 사업 등은 향후 회사의 사업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구조 확립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에서 포함된 것으로, 중장기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5) 조직도
[소재사업부문]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①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 영업개황
당사의 주요 고객사 중 국내외 글로벌 기업의 경우, 칫솔을 판매하고는 있지만 생산공장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이들은 칫솔 생산공장, 칫솔모 생산기업 및 관련 설비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 글로벌 기업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개발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고객사의 협력 파트너인 OEM 생산처나 기계설비 업체와의 업무 진행도 매우 중요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상황에 맞추어 글로벌 고객사와의 단독 개발을 넘어 칫솔 OEM 제조사, 기계 생산기업, 원부자재 공급처 등과의 전방위적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업체계는 고객사의 의도에 맞는 제품개발을 가능하게 하며, 일정과 품질관리 측면에서도 좋은 개발 모델을 제시할 수 있고, 당사 경쟁사의 시장 진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현재 당사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칫솔 완제품 공장에도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 당사와 자회사의 경쟁력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주요 고객사와의 제품 개발 프로세스 경쟁력을 확보하며, 더불어 제품의 기술적 차별화를 통해 시장과 고객사에 대한 장악력을 높여 가고자 합니다.㉯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한국표준산업분류 상 "세제, 화장품 및 광택제 제조업(C20420)"으로 구분되며, 잇몸자극이 적은 미세모를 비롯한 칫솔모를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칫솔모 제조를통해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필터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부문별 기재를 생략합니다.
(2) 시장점유율
상기에서 추산한 국내 칫솔모 소요량을 근거로 당사의 국내 시장 점유율을 분석하여 보았습니다. 위의 표에서 분석된 2017-2019년 기간 중, 칫솔모 소요량 추산치와 당사에서 국내 시장에 판매한 칫솔모 공급량을 비교하여 국내 시장 점유율을 추산하였으며,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당사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각각 58%에서 70%로 상승하였음이 추정하었습니다. <국내 시장 점유율 추정>
| (단위: ton) |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 국내 칫솔모 소요량 추산치 | 153 | 157 | 166 | 170 |
| 당사의 칫솔모 공급량 | 96 | 108 | 115 | 120 |
| 당사의 국내시장 점유율 추산치 | 69% | 69% | 69% | 70% |
(3) 시장의 특성
인류 최초의 칫솔은 기원전 3천년 전 이집트 무덤에서 발견된 볼펜 크기의 나무 막대기였습니다. 이는 특정 나뭇가지를 으깨어 칫솔모와 같은 브릿슬을 가지게 한 것으로 오랜 기간 인류에 의해 사용되어 왔습니다. 한편 현대 칫솔의 형태에 가까운 솔 형태의 칫솔은 기원전 1천 5백년경 중국 당나라에서 발명되었는데, 동물 뼈 혹은 대나무에 돼지 털 등의 동물 털을 박아 넣은 것으로, 유럽에까지 소개되어 사용되었습니다. 동물 털을 사용한 칫솔은 생산하기 어렵고 생산량도 적어 귀족층에서 사용하였는데, 비싸기도 했지만 비위생적이고 사용하기에도 불편하였습니다.
이후 1938년에 Dupont의 Nylon 레벨모가 개발되면서, 현재의 칫솔에 이르게 됩니다. Nylon 레벨모 칫솔은 “기적의 칫솔”이라 불렸는데, 이는 동물 털에 비해 값이 싸고, 세균 번식의 염려가 적어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게 되었으며, 칫솔의 세계적 보편화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1949년에는 독일 Schiffer에 의해 앵커를 사용하지 않은 식모 방식을 채용한 앵커리스 칫솔이 개발되었으며, 1960년에는 미국 Broxodent에서 최초의 전동 칫솔이 개발되었습니다.
이후 칫솔용 브릿슬은 Nylon 레벨모를 중심으로 발전하다가, 1990년대에 일본 Toray가 화장솔용으로 개발한 PBT 테이퍼모를 일본 Lion이 자사 제품에 사용함으로 테이퍼모 칫솔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테이퍼모 칫솔은 일본을 중심으로 보편화 된 후, 일본을 넘어 아시아로 그 시장 범위를 확장해 갔으며, 현재는 유럽과 미주에 소개되기 시작하면서 테이퍼모 칫솔의 전 세계적 확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이퍼모 등장 이후, 약 30년 간 새로운 형태의 칫솔모는 등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듯 칫솔은 20세기 초, Dupont의 Nylon 레벨모 칫솔을 시작으로 지난 80여년간 전동 칫솔의 개발, 앵커리스 칫솔의 개발 및 테이퍼모 소재의 등장 등으로 진화해 왔습니다만, 1938년 개발된 Dupont Nylon모를 식모 한 기본적인 칫솔 형태에서의 변화는 크지 않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합성 모노사 압출 기술을 응용한 부직포 기반 여재(濾材, filter) 사업과 이를 이용한 완제품의 개발 및 생산까지 신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합성 모노사를 기반으로 하여 덴탈케어 소재뿐 아니라 뷰티케어 소재와 산업현장 케어 소재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에 있습니다.
(5) 조직도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 ·별도 재무제표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재무제표 및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연결기준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19(당)기 :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18(전)기 :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네오크레마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목 | 제 19(당) 기말 | 제 18(전) 기말 |
|---|---|---|
| 자 산 | ||
| I. 유동자산 | 85,348,259,200 | 75,543,202,099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2,965,116,739 | 26,341,972,432 |
| 매출채권 | 12,396,136,666 | 14,630,676,949 |
| 단기기타채권 | 10,990,738,954 | 1,526,230,164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유동) | 13,279,043,264 | 14,948,685,394 |
| 재고자산 | 14,640,762,436 | 16,643,151,954 |
| 당기법인세자산 | 123,586,398 | 109,303,590 |
| 기타유동자산 | 952,874,743 | 1,343,181,616 |
| II. 비유동자산 | 96,488,553,041 | 102,794,802,304 |
| 장기기타채권 | 1,989,774,547 | 2,032,135,459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741,947,615 | 3,355,888,23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968,834,270 | 4,260,993,762 |
|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6,188,128,394 | 6,366,123,486 |
| 유형자산 | 46,166,257,572 | 50,479,364,788 |
| 무형자산 | 28,133,415,398 | 30,766,681,519 |
| 사용권자산 | 5,638,378,648 | 4,912,317,576 |
| 순확정급여자산 | 363,243,420 | 265,870,854 |
| 이연법인세자산 | 298,573,177 | 355,426,623 |
| 자산총계 | 181,836,812,241 | 178,338,004,403 |
| 부 채 | ||
| I. 유동부채 | 19,934,913,294 | 19,477,920,275 |
| 매입채무 | 2,218,730,665 | 1,689,394,268 |
| 단기기타채무 | 3,435,497,309 | 4,243,518,120 |
| 단기차입금 | 9,509,943,990 | 9,509,943,990 |
| 유동성장기차입금 | 1,838,399,992 | 802,399,992 |
| 파생상품부채 | - | 684,240,000 |
| 유동리스부채 | 1,044,539,753 | 678,363,337 |
| 당기법인세부채 | 405,222,965 | 245,490,449 |
| 기타유동부채 | 1,482,578,620 | 1,624,570,119 |
| II. 비유동부채 | 15,571,377,558 | 15,838,716,455 |
| 장기기타채무 | 4,771,869,915 | 4,367,557,000 |
| 장기차입금 | 1,951,933,406 | 2,790,333,398 |
| 비유동충당부채 | 343,733,302 | 45,441,623 |
| 기타비유동부채 | 183,963,085 | 195,765,990 |
| 순확정급여부채 | 365,252,476 | 698,417,822 |
| 비유동리스부채 | 4,435,383,178 | 4,022,509,212 |
| 이연법인세부채 | 3,519,242,196 | 3,718,691,410 |
| 부채총계 | 35,506,290,852 | 35,316,636,730 |
| 자 본 | ||
| I. 지배기업소유지분 | 73,458,594,686 | 70,789,533,610 |
| 자본금 | 6,326,894,500 | 6,326,894,500 |
| 자본잉여금 | 68,178,616,276 | 68,178,616,276 |
| 기타자본 | (8,018,187,979) | (8,018,187,979)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5,986,948,312) | (5,673,978,561) |
| 이익잉여금 | 12,958,220,201 | 9,976,189,374 |
| II. 비지배지분 | 72,871,926,703 | 72,231,834,063 |
| 자본총계 | 146,330,521,389 | 143,021,367,673 |
| 부채및자본총계 | 181,836,812,241 | 178,338,004,403 |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19(당) 기 :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전) 기 :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네오크레마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목 | 제 19(당) 기 | 제 18(전) 기 |
|---|---|---|
| Ⅰ. 매출액 | 81,943,689,101 | 40,313,599,873 |
| Ⅱ. 매출원가 | 52,322,475,552 | 28,810,549,297 |
| Ⅲ. 매출총이익 | 29,621,213,549 | 11,503,050,576 |
| Ⅳ. 판매비와관리비 | 24,223,424,236 | 12,193,785,352 |
| Ⅴ. 영업이익(손실) | 5,397,789,313 | (690,734,776) |
| 기타수익 | 1,629,013,179 | 5,539,645,911 |
| 기타비용 | 3,077,528,077 | 420,498,413 |
| 금융수익 | 3,341,658,963 | 1,123,795,163 |
| 금융비용 | 1,918,774,825 | 5,098,826,206 |
| 지분법수익 | 604,383,490 | 249,369,355 |
|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5,976,542,043 | 702,751,034 |
| Ⅶ. 법인세비용(수익) | 803,483,532 | (227,486,062) |
| Ⅷ. 당기순이익 | 5,173,058,511 | 930,237,096 |
| Ⅸ. 기타포괄손실 | (328,065,595) | (748,040,734) |
| 1. 후속적 당기손익 재분류 항목 | (34,945,126) | (271,340,337) |
| 해외사업장외화환산차이 | (34,945,126) | (271,340,337)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293,120,469) | (476,700,397)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960,977) | (98,900,62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 (292,159,492) | (377,799,773) |
| X. 총포괄이익 | 4,844,992,916 | 182,196,362 |
| XI. 당기순이익의 귀속 | 5,173,058,511 | 930,237,096 |
| 지배기업소유지분 | 2,982,030,827 | 588,853,212 |
| 비지배지분 | 2,191,027,684 | 341,383,884 |
| XII. 총포괄이익의 귀속 | 4,844,992,916 | 182,196,362 |
| 지배기업소유지분 | 2,669,061,076 | 105,921,491 |
| 비지배지분 | 2,175,931,840 | 76,274,871 |
| XIII.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순이익 | 237 | 55 |
| 희석주당순이익 | 237 | 55 |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 19(당) 기 :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전) 기 :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네오크레마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목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 비지배지분 | 총계 |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소계 | |||
| 2024.01.01 (전기초) | 4,028,297,500 | 31,545,183,650 | (908,297,783) | (5,191,046,840) | 9,387,336,162 | 38,861,472,689 | - | 38,861,472,689 |
| 총포괄손익 : |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588,853,212 | 588,853,212 | 341,383,884 | 930,237,096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21,332,969) | - | (21,332,969) | (77,567,655) | (98,900,624) |
| 해외사업장환산손익 | - | - | - | (83,798,979) | - | (83,798,979) | (187,541,358) | (271,340,33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377,799,773) | - | (377,799,773) | - | (377,799,773)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 ||||||||
| 사업결합으로 인한 변동 | - | - | - | - | - | - | 73,188,224,494 | 73,188,224,494 |
| 유상증자 | 837,321,000 | 9,656,474,340 | - | - | - | 10,493,795,340 | - | 10,493,795,340 |
| 전환우선주의 전환 | 1,461,276,000 | 26,976,958,286 | - | - | 28,438,234,286 | - | 28,438,234,286 | |
| 연결실체 내 자본거래 등 | - | - | (4,135,963,396) | - | - | (4,135,963,396) | 296,323,282 | (3,839,640,114) |
| 비지배지분의 변동 | - | - | (2,973,926,800) | - | - | (2,973,926,800) | (1,328,988,584) | (4,302,915,384) |
| 2024.12.31 (전기말) | 6,326,894,500 | 68,178,616,276 | (8,018,187,979) | (5,673,978,561) | 9,976,189,374 | 70,789,533,610 | 72,231,834,063 | 143,021,367,673 |
| 2025.01.01 (당기초) | 6,326,894,500 | 68,178,616,276 | (8,018,187,979) | (5,673,978,561) | 9,976,189,374 | 70,789,533,610 | 72,231,834,063 | 143,021,367,673 |
| 총포괄손익 : | ||||||||
| 당기순이익 | - | - | - | - | 2,982,030,827 | 2,982,030,827 | 2,191,027,684 | 5,173,058,511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10,018,034) | - | (10,018,034) | 9,057,057 | (960,977) |
| 해외사업장환산손익 | - | - | - | (10,792,225) | - | (10,792,225) | (24,152,901) | (34,945,126)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292,159,492) | - | (292,159,492) | - | (292,159,492)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 ||||||||
| 배당금 지급 | - | - | - | - | - | - | (1,535,839,200) | (1,535,839,200) |
| 2025.12.31 (당기말) | 6,326,894,500 | 68,178,616,276 | (8,018,187,979) | (5,986,948,312) | 12,958,220,201 | 73,458,594,686 | 72,871,926,703 | 146,330,521,389 |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 19(당) 기 :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전) 기 :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네오크레마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목 | 제 19(당) 기 | 제 18(전) 기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5,674,388,095 | 1,094,663,195 |
|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 16,344,821,906 | 331,482,723 |
| 당기순이익 | 5,173,058,511 | 930,237,096 |
| 당기순이익에 대한 조정 | 9,166,823,189 | 2,958,269,922 |
|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증감 | 2,004,940,206 | (3,557,024,295) |
| 2. 이자 수취 | 766,381,395 | 1,222,970,005 |
| 3. 배당금 수취 | 230,543,802 | - |
| 4. 이자 지급 | (899,304,309) | (413,801,268) |
| 5. 법인세 납부 | (768,054,699) | (45,988,265)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593,033,344) | 2,184,049,380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55,002,346,817 | 137,999,873,813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 | 26,000,000,000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2,461,380,000 | 1,328,65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감소 | 50,000,245,801 | 101,845,242,025 |
| 관계기업투자자산의 감소 | 1,472,633,973 | 525,402,538 |
| 정부보조금의 증가 | 12,000,000 | - |
| 유형자산의 처분 | 424,420,043 | 60,579,250 |
| 매각예정자산의 처분 | - | 8,240,000,000 |
| 보증금의 감소 | 631,667,000 |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61,595,380,161) | (135,815,824,433)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 | 6,000,000,000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12,126,000,000 | 140,0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증가 | 47,203,853,287 | 96,088,561,502 |
| 관계기업투자자산의 증가 | 650,098,478 | 4,077,179,245 |
| 사업결합으로 인한 현금 유출 | - | 28,189,289,575 |
| 유형자산의 취득 | 709,027,122 | 638,274,629 |
| 무형자산의 취득 | 60,397,732 | 113,221,482 |
| 보증금의 증가 | 846,003,542 | 569,298,000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504,228,562) | 12,744,685,648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500,000,000 | 23,835,595,342 |
| 유상증자 | - | 10,493,795,340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500,000,000 | 12,500,000,000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1,000,000,000 | 841,800,002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4,004,228,562) | (11,090,909,694) |
| 배당금의 지급 | 1,535,839,200 |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500,000,000 | 6,000,000,000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802,399,992 | 300,000,000 |
| 주식발행차금 차감 | - | 4,251,242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 | 10,000,000 |
| 리스부채의 상환 | 1,165,989,370 | 473,695,068 |
| 비지배지분의 취득 | - | 4,302,963,384 |
| IV.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46,018,118 | 242,460,266 |
|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Ⅰ+Ⅱ+Ⅲ+Ⅳ) | 6,623,144,307 | 16,265,858,489 |
| VI.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6,341,972,432 | 10,076,113,943 |
|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2,965,116,739 | 26,341,972,432 |
2. 별도기준
| 재 무 상 태 표 | |
| 제 19(당) 기말 :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18(전) 기말 :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네오크레마 | (단위: 원) |
| 과 목 | 제 19(당) 기말 | 제 18(전) 기말 |
|---|---|---|
| 자 산 | ||
| I. 유동자산 | 28,919,457,598 | 24,374,028,672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8,500,925,458 | 14,034,769,565 |
| 매출채권 | 3,242,597,662 | 2,885,398,843 |
| 단기기타채권 | 206,005,927 | 267,716,170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297,938,571 | - |
| 재고자산 | 6,087,660,513 | 6,665,960,246 |
| 당기법인세자산 | - | 79,900,230 |
| 기타유동자산 | 584,329,467 | 440,283,618 |
| III. 비유동자산 | 66,631,235,977 | 67,815,188,021 |
| 장기기타채권 | 529,755,087 | 293,459,412 |
| 비유동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 364,624,576 | 394,388,928 |
| 종속기업투자주식 | 49,277,159,370 | 49,569,318,862 |
| 유형자산 | 10,832,198,725 | 11,821,472,321 |
| 무형자산 | 928,917,489 | 974,773,079 |
| 사용권자산 | 4,036,764,133 | 4,140,477,942 |
| 순확정급여자산 | 363,243,420 | 265,870,854 |
| 이연법인세자산 | 298,573,177 | 355,426,623 |
| 자산총계 | 95,550,693,575 | 92,189,216,693 |
| 부 채 | ||
| I. 유동부채 | 10,141,631,230 | 8,890,307,039 |
| 매입채무 | 1,593,213,981 | 948,027,969 |
| 단기기타채무 | 577,244,817 | 655,102,615 |
| 단기차입금 | 6,500,000,000 | 6,500,000,000 |
| 유동성장기차입금 | 300,000,000 | 300,000,000 |
| 당기법인세부채 | 329,955,012 | - |
| 유동리스부채 | 593,221,162 | 350,953,231 |
| 기타유동부채 | 247,996,258 | 136,223,224 |
| II. 비유동부채 | 7,573,778,035 | 7,734,320,575 |
| 장기기타채무 | 199,255,945 | 207,254,164 |
| 장기차입금 | 450,000,000 | 750,000,000 |
| 비유동파생상품부채 | 3,430,800,000 | 3,048,200,000 |
| 비유동충당부채 | 32,622,422 | - |
| 기타비유동부채 | 104,383,664 | 106,271,380 |
| 비유동리스부채 | 3,356,716,004 | 3,622,595,031 |
| 부채총계 | 17,715,409,265 | 16,624,627,614 |
| 자 본 | ||
| I. 자본금 | 6,326,894,500 | 6,326,894,500 |
| II. 자본잉여금 | 68,178,616,276 | 68,178,616,276 |
| III. 기타자본 | (994,562,290) | (994,562,290) |
| IV.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30,294,890) | (216,498,360) |
| V. 이익잉여금 | 4,554,630,714 | 2,270,138,953 |
| 자본총계 | 77,835,284,310 | 75,564,589,079 |
| 부채및자본총계 | 95,550,693,575 | 92,189,216,693 |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19(당) 기 :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전) 기 :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네오크레마 | (단위: 원) |
| 과 목 | 제 19(당) 기 | 제 18(전) 기 |
|---|---|---|
| Ⅰ. 매출액 | 29,630,046,588 | 23,821,692,053 |
| Ⅱ. 매출원가 | 20,146,896,399 | 18,393,783,382 |
| Ⅲ. 매출총이익 | 9,483,150,189 | 5,427,908,671 |
| Ⅳ. 판매비와관리비 | 6,716,561,814 | 6,204,456,250 |
| Ⅴ. 영업이익(손실) | 2,766,588,375 | (776,547,579) |
| 기타수익 | 366,276,384 | 3,805,586,302 |
| 기타비용 | 417,693,133 | 509,475,262 |
| 금융수익 | 1,024,210,081 | 809,513,485 |
| 금융비용 | 1,016,272,409 | 5,574,692,026 |
|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2,723,109,298 | (2,245,615,080) |
| Ⅶ. 법인세비용 | 438,617,537 | 10,806,187 |
| Ⅷ. 당기순이익(손실) | 2,284,491,761 | (2,256,421,267) |
| Ⅸ. 기타포괄손익 | (13,796,530) | 13,342,015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13,796,530) | 13,342,015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3,796,530) | 13,342,015 |
| X. 총포괄이익(손실) | 2,270,695,231 | (2,243,079,252) |
| XI. 주당이익(손실) | ||
| 기본주당순이익(손실) | 182 | (211) |
| 희석주당순이익(손실) | 182 | (211) |
| 자 본 변 동 표 | |
| 제 19(당) 기 :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전) 기 :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네오크레마 | (단위: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합 계 |
|---|---|---|---|---|---|---|
| 2024.01.01 (전기초) | 4,028,297,500 | 31,545,183,650 | (994,562,290) | (229,840,375) | 4,526,560,220 | 38,875,638,705 |
| 총포괄손익 : | ||||||
| 당기순손실 | - | - | - | - | (2,256,421,267) | (2,256,421,267)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13,342,015 | - | 13,342,015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 ||||||
| 유상증자 | 837,321,000 | 9,656,474,340 | - | - | - | 10,493,795,340 |
| 전환우선주의 전환 | 1,461,276,000 | 26,976,958,286 | - | - | - | 28,438,234,286 |
| 2024.12.31 (전기말) | 6,326,894,500 | 68,178,616,276 | (994,562,290) | (216,498,360) | 2,270,138,953 | 75,564,589,079 |
| 2025.01.01 (당기초) | 6,326,894,500 | 68,178,616,276 | (994,562,290) | (216,498,360) | 2,270,138,953 | 75,564,589,079 |
| 총포괄손익 : | ||||||
| 당기순손실 | - | - | - | - | 2,284,491,761 | 2,284,491,761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13,796,530) | - | (13,796,530) |
| 2025.12.31 (당기말) | 6,326,894,500 | 68,178,616,276 | (994,562,290) | (230,294,890) | 4,554,630,714 | 77,835,284,310 |
| 현 금 흐 름 표 | |
| 제 19(당) 기 :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전) 기 :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네오크레마 | (단위: 원) |
| 과 목 | 제 19(당) 기 | 제 18(전) 기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819,572,925 | 1,640,569,967 |
| 1.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5,399,377,577 | 979,746,640 |
| 당기순이익(손실) | 2,284,491,761 | (2,256,421,267) |
| 당기순이익(손실)에 대한 조정 | 2,253,326,524 | 3,598,473,537 |
|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증감 | 861,559,292 | (362,305,630) |
| 2. 이자의 수취 | 306,307,115 | 1,011,236,138 |
| 3. 배당금의 수취 | 686,258,000 | - |
| 4. 이자의 지급 | (604,352,247) | (358,244,311) |
| 5. 법인세 환급 | 31,982,480 | 7,831,500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737,948,436) | (13,415,149,540)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66,380,000 | 134,664,371,362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 | 26,000,000,000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61,380,000 | 28,65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처분 | - | 100,395,721,362 |
| 매각예정비유동자산의 처분 | - | 8,240,000,000 |
| 보증금의 감소 | 105,000,000 |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904,328,436) | (148,079,520,902)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 | 6,000,0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297,936,165 | 96,070,572,038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26,000,000 | 140,000,000 |
|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증가 | - | 44,908,325,100 |
| 유형자산의 취득 | 216,463,539 | 404,649,687 |
| 무형자산의 취득 | 60,397,732 | 114,474,077 |
| 보증금의 증가 | 303,531,000 | 441,500,000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771,879,723) | 16,419,191,407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 | 22,993,795,340 |
| 유상증자 | - | 10,493,795,340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 | 12,500,000,000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771,879,723) | (6,574,603,933)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 | 6,000,000,000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300,000,000 | 300,000,000 |
| 주식발행차금의 차감 | - | 4,251,242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 | 10,000,000 |
| 리스부채의 상환 | 471,879,723 | 260,352,691 |
|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56,411,127 | 14,262,902 |
|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4,466,155,893 | 4,658,874,736 |
| VI.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14,034,769,565 | 9,375,894,829 |
| VII.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18,500,925,458 | 14,034,769,565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 19(당) 기 :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제 18(전) 기 :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9(당) 기 | 제 18(전) 기 |
|---|---|---|
| 처분예정일:2026년 3월 26일 | 처분확정일:2025년 3월 26일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 | 4,518,500,714 | 2,234,008,953 |
|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2,234,008,953 | 4,490,430,220 |
| 당기순이익(손실) | 2,284,491,761 | (2,256,421,267) |
| II.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 | - |
| III. 합계(I+II) | 4,518,500,714 | 2,234,008,953 |
| IV. 이익잉여금처분액 | 691,072,965 | - |
| 이익준비금 | 62,824,815 | - |
| 배당금 | 628,248,150 | - |
| V.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3,827,427,749 | 2,234,008,953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 해당사항 없습니다.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7조 (의결권) ②주주는 대리인에게 위임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다만,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자신의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을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
제27조 (의결권) ②주주는 대리인에게 위임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다만,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전에 자신의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
대리권 증명을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가능하게 하는 상법 제368조의 개정사항을 반영함 |
|
제31조(이사의 수) ①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10인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 이상으로 한다. |
제31조(이사의 수) ①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10인 이내로 하고, 독립이사는 이사총수의 3분의 1 이상으로 하되, 관련 법령에 따라 달리 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상법 개정에 따른 독립이사 (사외이사) 명칭 변경 및 의무선임 비율 확대(*) |
|
제35조(이사의 의무) ①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②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
제35조(이사의 의무) ①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회사 및 주주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②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그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총주주의 이익을 보호하여야 하고,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하여야 한다. |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에게로 확대한 상법 제382조의3 개정내용을 반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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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조2(이사의 책임감경) 상법 제399조에 따른 이사의 책임은 이사가 불법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간의 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 등을 포함한다)의 6배(사외이사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한다. 다만, 이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와 상법 제397조, 제397조의2 및 제398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
제36조2(이사의 책임감경) 상법 제399조에 따른 이사의 책임은 이사가 불법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간의 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 등을 포함한다)의 6배(독립이사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한다. 다만, 이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와 상법 제397조, 제397조의2 및 제398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
사외이사의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하는 상법 개정내용을 반영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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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칙제1조(시행일)이 정관은 2026년 3월 26일부터 시행한다. |
부칙추가 |
(*) 네오크레마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법상 벤처기업으로 자산규모 1천억원 미만이기에 2025년 7월 22일 공포한 개정 상법 제542조의8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34조 제1항 제1호에 따라 사외이사(독립이사) 유지 의무 대상 상장회사에서 제외되었음.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이창석 | 88.09.23 | X | - | 계열사 임원 | 이사회 |
| 서현석 | 81.10.15 | X | - | 계열사 임원 | 이사회 |
| 총 ( 2 ) 명 |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이창석 | 네오크레마 이사 | 23.03 ~ 현재 | 네오크레마 이사 | 해당사항 없음 |
| 22.04 ~ 현재 | 아시아개발 대표이사 | |||
| 20.03 ~ 22.03 | 오엘파트너스㈜ 대표이사 | |||
| 서현석 | 아시아인베스트 주식회사 이사 | 25.09 ~ 현재 | 아시아인베스트 주식회사 이사 | 해당사항 없음 |
| 25.04 ~ 25.08 | 네오크레마 투자전략 상무이사 | |||
| 23.04 ~ 25.03 | Inspired Healthcare Capital Korea 전략투자총괄 상무 | |||
| 23.8 ~ 24.7 | ㈜에이지엠티 PM사업부 이사 |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이창석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서현석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해당사항 없습니다. |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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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석 사내이사 후보> 후보자는 2022년 사내이사로 선임되어 재임기간 동안 네오크레마의 많은 경영 현안들에 대해 전문성을 갖춘 경영인으로서 의견을 개진하여 회사의 안정적인 운영 및 회사성장에 기여한 주요 경영진으로 향후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중장기적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어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함 <서현석 사내이사 후보> 후보자는 전략투자, 헬스케어 분야 투자 검토, 글로벌 파트너십 추진 등 다양한 투자 및 전략 기획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회사의 성장전략 수립 및 경영 의사결정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함.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 2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5억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 2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5.6억원 |
| 최고한도액 | 15억원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감사의 수 | 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3억원 |
(전 기)
| 감사의 수 | 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0.7억원 |
| 최고한도액 | 3억원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당사는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일 1주일전인 2025년 03월 18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당사 홈페이지(http://www.cremar.co.kr)에 게재할 예정입니다.2025년 03월 18일 공시하는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